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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겪은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주원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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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3: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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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0 김경복</title>
         <author>ljw0570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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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공포의 민속촌</p><p><br/></p><p> 부스럭 부스럭, 이상한 소리가 나는 아침이었다. 나는~~~~</p><p><br/></p><p>※ 주의해야할 점 </p><p>✅글의 구조 (처음-가운데-끝)이 드러나게 작성하기</p><p>✅처음 문단을 시작할때 들여쓰기(한 칸 띄어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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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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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6 이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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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바선생 출몰사건</p><p> 나는 바닥에 앉아서 엄마와 함께 요즘 동네에 바선생이 많이 산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나타난다더니 정말로 바선생이 갑자기 튀어나왔다. 나는 아아아아아아아악!!! 바선새애애애애앵!!!!!!이라고 소리치며 소파로 튕겨 올랐다.</p><p><br></p><p> 하지만 바선생을 잡아야 하기에 다시 내려와서 2번의 시도끝에 바선생을 잡아서 엄마가 그 밑에 종이를 집어넣어 완전히 밀봉한 뒤에 내가 쓰레기장으로 가서 커다란 쓰레기통에 던져 버렸다.</p><p><br></p><p> 그리고 그 후에 찾아보니 그 바선생은 밖에서 사는 종이었고, 요즘 동네에서 사람의 옷이나 소지품에 붙어서 따라온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동네에서 자주 나온다고 한다. 만약 내가 그때 그 바퀴벌레를 보지 않았다면 상상하기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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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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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3 김서율</title>
         <author>kb211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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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무서운 자동차 테슬라</p><p> 우리는 오랜만에 친할머니 댁으로 가기로 했다. 먼저 친할머니 댁은 미국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천공항으로 가야 했다. 인천공항에서부터의 11시간의 길고 긴 비행을 마치고 미국에 있는 공항에 내렸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우리를 마중 나오셨다. 우리는 할아버지 차인 테슬라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p><p><br></p><p> 그러던 중, 오른쪽에 있던 공동묘지에 테슬라의 지도에서 사람 형체가 보였다. 분명 아무도 없는데? 하는 생각으로 창문 밖을 봤다. 아무도 안 보인다. 밤이라 안 보이나 싶어서 잠시 갓길에 차를 세우고 문을 열고 내렸다. 그러고선 공동묘지 안으로 성큼성큼 걸어들어갔다.자세히 보니 무슨 형체가 보였다. 손전등을 비추어 보니 사람 같았다. 그것을 가리고 있는 덩굴(?)을 치우자 이제야 잘 보였다. 알고 보니 테슬라의 지도에 사람 형체가 보였던 이유는 그냥 사람이 있어서였다. </p><p> </p><p> 나는 그때 처음 보는 거라 정말 소름끼쳤었다. 그렇게 공포의 테슬라 사건은 끝..난 중 알았으나 할머니 댁 차고에 차를 세우면서도 옆에 사람 형체가 있었다. 스토커인가? 했지만 아니였다. 그것은 과연 뭐였을까? 지도에 버그가 걸린 걸까? 아니면 귀신일까? 아직까지도 나는 그게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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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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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0 진동준</title>
         <author>kb21121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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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재밌던(?)강원도  여행</p><p> 푸드덕 푸드덕, 비가 오는 아침이었다. 나는 오늘 여행을 위해 짐을 쌌다.</p><p>오늘은 먼 친척과 강원도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차에 타 평창에 갔다.</p><p><br></p><p> 그 근방에 루지 타는 곳에서 루지 3회권을 끊고 루지를 탔다. 2번째 때 루지를 탈 때 친척이 벽에 씨게 부딯쳤는데 루지에서 떼굴데굴 굴러 떨어지고 난 아빠와 껴서 손으로 밀며 나갔다. 둘쨋날엔 차에서 호들갑을 하며 소리를 질러 고막이 터지는 줄 알았다. 그 날 저녁 불꽃놀이를 했는데 내 머리에 불꽃이 붙었다.그래서 땅에 머리를 비볐다. 셋쨋날 돌아갈 때 제법 평화롭게 가는 줄 알았으나 동생이 “나 학원 안가!!!!!”라고 하며 내 친척에 죽빵을 때렸다. 그 순간 엄마가 동생에게 화를 내며 아수라장이 되었다. </p><p><br></p><p> 소란이 끝나고 우동집에서 점심을 먹고 헤어졌는데 이제 동생이 그 친척을 보면 소리를 지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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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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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2 최우진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bes/96y6vt8asva6blq3/wish/36290148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공포의 산장</p><p><br></p><p> 먹구름이 많이 껴 음산한 날이었다…… 나와 나의 가족들은 곤지암을 여행을 떠나고 있었다. 약 1시간 30분에 여정 끝에 도착했다. 산에 둘러싸여 있는 전형적인 산장의 모습이었다. 조금 음산했지만, 그래도 내부가 좋아서 그냥 말안하고 넘어갔다.</p><p> </p><p> 진짜 그날 저녁, 우리 가족은 저녁을 배불리 먹고, 숙소에 들어와 쉬고 있었다. 그런데, 그순간 아빠가 곤지암정신병원이라는 공포영화를 보자고 말을 했다. 공포의 시초였다…… 그날 저녁, 결국 나와 엄마의 격한 반대에도, 누나와 아빠가 우리를 억지로 끌고 와서 곤지암정신병원을 보게 했다. 영화가 시작됬고, 그때 불을 다 끄고 있어서 분위기는 정말 음침했다. 그 어둠속에서, TV화면만 빛나고 있었다. 그러다가 영화에서 갑툭튀 장면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 모두 마치 짠듯이 모두 눈을 가렸다. 눈을 가렸는데도, 영화에서 나는 소리가 너무 무서웠다. 영화가 끝나고, 우리는 하나둘씩 이빨을 닦고, 잘 준비를 했다. 그리고, 우리가 잠든 시각이 새벽 2시 44분, 정확히 기억한다. 그런데……. 자던 와중, 갑자기 눈이 떠졌다. 그런데, 몸이 전혀 움직여지지 않고,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았다. 나는 알았다, 내가 가위에 눌렸다는것을. 나는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 발버둥도 쳐보고 엄마도 깨워보고….. 모든걸 다해봤다. 아무것도 통하지 않았다. 그 이후론 기억이 나질 않는다…..</p><p><br></p><p> 이 사건 이후로 나는 자는걸 무서워하게 됬다. 또 가위에 눌리면 아떡하지?….. 이런 생각 밖에 들뿐이였다. 이 사건은 절대 내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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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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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9 임윤슬</title>
         <author>kb211440</author>
         <link>https://padlet.com/kbes/96y6vt8asva6blq3/wish/3629016471</link>
         <description><![CDATA[<p>-설레는 내슈빌-</p><p>  설레는 아침! 우리는 가족여행을 하러 내슈빌로 가러 갔다. 내슈빌로 가는데 3시간 동안 가야 되서 나는 3시간 동안 잤다. ‘드디어 내슈빌에 도착했다!’ 우리는 백화점에서햄버거를 먹고 내슈빌 근처로 구경하러 나갔다. </p><p><br/></p><p>내슈빌은 ‘카우보이’와 음악이 상징이여서 카우보이 모자나 신발이 많았다. 우리는 그 중 내슈빌에서 가장 유명한 가게로 들어갔다. 가게 중간에 직원 분이 모자를 만들고 있는데 ‘나도 한 번은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가게에 나와서 기념품 가게로 가고 있는데 길거리에서 밴드 파티를 하고 있었다. 그때, 동생이 갑자기 뛰쳐나가서 나는 잡으러 다니는라 바빴다. 드디어 동생을 잡고, 기념품 가게로 간신히 들어갔다.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서도 동생들이 뛰어다녀서 결국 고모가 동생들을 혼냈다. 고모가 동생들을 혼내는 동안 나는 내슈빌 스노우볼을 골랐다. 나는 스노우볼을 사고 동생들은 피규어 하나씩을 샀다. </p><p><br/></p><p>날이 어두워지자 우리는 다시 헌츠빌 바로 고모집으로 갔다. 고모 집 앞에 맛있기로 유명한 아이스크림 집을 갔다. 나는 레몬&amp;애플민트 맛을 먹었는데 개운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위에 다가 너즈 캔디도 뿌려 먹었다. 왠지 오늘 하루가 또 하나에 추억으로 물든 기분이어서 좋았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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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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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5 유가영</title>
         <author>kb211435</author>
         <link>https://padlet.com/kbes/96y6vt8asva6blq3/wish/36290165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공동묘지 옆 테슬라</p><p>  </p><p> 추석 아침이었다. 나는 맛있게 밥을 먹고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고있었다. 하지만 너무 소름끼치고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여졌다.</p><p>   </p><p> 유튜브를 보다가 무언가가 으스스한 영상이 나와서 나는 너무 궁금해 </p><p>영상을 보고 있었다. 영상에선 어떤 사람이 테슬라를 타고 공동묘지 옆을</p><p>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 뭐가 있는지 인식하는 화면 같은게</p><p>엄청 많은 사람들이 차를 뒤따라오는 걸 인식하고 있었다. 그런데 차 뒤에는</p><p>아무도 없었다. 하필 공동묘지 옆이어서 나는 더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패드를 던져버렸다.</p><p><br></p><p> 다행히 나는 유튜브로 본거였지만 차에 타있던 사람은 나 보다 더 무서웠을 것 같다.  차가 문제였던 건지 아니면 진짜 귀신들이사람에게 안 보이게 따라왔던 건지 나는 아직도 이 생각만 하면 너무 무섭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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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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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8 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bes/96y6vt8asva6blq3/wish/362901754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GODSTOWE 에서</p><p> 나는 exchange student로 선발되어서 영국에 있는 여학교로 가는 중이었다. 두근두근 많이 설레고 기대되었다. GODSTOWE 기숙사에 도착했을때,나는 전자기기를 다 반납하고, 짐을 풀으러 나의 방으로 들어갔다. 침대가 아주 예쁘고 단정했으며, 이불도 아주 따듯해 보여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방에 새면대도 있어서 렌즈를 끼기도 좋은 것 같았다. 같은 방을 쓰는 몇명의 친구들과도 바로 친해지고, Tuck ( 밤에 먹는 간식 ) 을 먹고 따듯한 침대에서 잠을 푹 잣다.</p><p><br/></p><p> GODSTOWE 학교는 엄~청 컷고, 계단도 경복초 보다 많았다.</p><p>수업 하나가 끝나면 쉬는 시간 없이 바로 다음 수업으로 집을 다 챙기고, 다른 거물이나 층으로 이동해야했다. 내가 힘들했던 점중 하나는 물 마시는 것이었다. 정수기가 학교 전체에서 한개 밖에 없었고 물을 마시려면 새면대 물을 받아 마셔야 했다. 그래서 나는 항상 그 정수기에서 물통을 리필하고 다른데에서는 물을 절대 맛지 않았다. 그래도, 주말에는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하고 일요일에는 ice cream truck 이 와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었다. 또,이 학교는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새소리가 들리고, 운이 좋게 체육 시간에 사슴 한 마리가 마당에서 뛰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숲에 사슴 가족이 살아서 어쩔때에는 사슴 여섯 마리가 뭉쳐서 다니는 것도 보았다. 밤에는 여우가 나타나서 여우 울음소리까지 듣기도했다. 바람도 적당하게 불어서 학교 정원에서 책을 읽으면 나무 흔들리는 것도 보이고, 새 소리도 들려서 너무 좋았다. 영국에서 피아노 수업까지 듣기도 했다.</p><p><br/></p><p> 나는 GODSTOWE 에서 아주 좋은 추억을 쌓았고, 아주 재미있었다.</p><p>이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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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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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7이연희</title>
         <author>kb211437</author>
         <link>https://padlet.com/kbes/96y6vt8asva6blq3/wish/3629018926</link>
         <description><![CDATA[<p>광어에게 뺨(?)맞은 날</p><p><br/></p><p> 어느 화창한 5월연휴, 할머니의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할머니께서 농삿일을 해달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너무 좋았지만, 동생은 듣지도 않고 알겠다고 한것 같았다. 할머니께서 한 3시간 뒤에 오신다 하셨다.</p><p><br/></p><p> 농장에 도착했다. 동생과 나는 할머니가 주신 노트에 있는 일을 시작했다.</p><p>오이 따기, 양파뽑기, 상추따기, 수박 자르기를 다하고 옆에 있는 별장에서</p><p>딴 오이를 먹었다. 아주 신선해서 좋았다. 그다음으로 옆에있는 할아버지의</p><p>2번째 어장인 실내 광어어장에 있는 광어들에게 먹이를 주러 갔다. 동생은 밖에 있었다. 그런대 먹이를 주러 갔더니, 갑자기 광어가 튀어올라서 나한테뺨(?!)을 때렸다. 나는 너무 놀라서 뛰처 나왔다. 뛰처나왔더니 마을에서 김고라니라 불리는 고라니가 나타나서 동생을 쫓고있었다. 뒷산에 있는 고라니 무리에 대장이라서 워낙 사납다. 나는 죽는가 싶었다. 갑자기 이웃 할아버지가 나타나 한 80cm정도하는 나무를 손으로 꺽어 (우와) 뒤산에 멀리 던졌다. 그렜더니, 고라니는 잎을 뜯을려고 뒷산 멀리 달아났다.</p><p><br/></p><p> 나와 동생은 그래서 아까전에 딴 수박이랑 양파를 조금 나누어드렸다.  한 20분 동안 고양이랑 강아지들에게 밥을 주고 놀아주다 보니 할머니가 대릴러 오셨다. 이번일로 나는 농부가 생각봐 힘들고 대단한 직업인걸 알수 있었다. 동생은 아까 말을 듣지않은것이 후회된다 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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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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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2 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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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버스와 추격전</p><p><br/></p><p> 날씨가 정말 화창한 날이었다.나는 평화롭게 버스를 타러 가고 있었다.그런데 그 평화로움은 오래가지 않았다…횡단보도를 기다리는데 눈앞으로 버스가 지나갔다.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다.난‘그래도 기다려주시겠지^^‘라는 생각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하는데 버스가 출발해버렸다</p><p><br/></p><p> 순간 머리가 새하얘졌다.아버지는 그걸 보자마자 전력질주를 하셨다.나도 따라서 계속 뛰었다.분명히 아버지께서 버스 선생님께 전화를 거셔서 멈춘다고 했는데 버스가 보이지 않았다.그때는 매우 좌절감을 느꼈다.그렇게 다리를 건너고, 큰 건물도 지나서 드디어 버스가 보였다.</p><p><br/></p><p> 버스에 들어오니 다리에 감각이 없었다.나중에 그 거리를 찾아보니 약 800m 정도였다.그때 이후로 집에서 5분 일찍 나간다.다시는 겪어보고싶지 않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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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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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3 백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bes/96y6vt8asva6blq3/wish/362902092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잘못 벗어놓은 양말</p><p><br/></p><p> 정말로 평범한 날이었다. 오르다 과외 선생님이 집에 오셨다. 조용히 방에 </p><p>있는데 뭔가를 언니 방에 두고 온것 같았다. 그래서 선생님과 언니를 방해하지 않을려고 전속력으로 달렸다. </p><p><br/></p><p> 하지만 거기에 내가 대충 벗어놓은 양말이 있었던 것이다!!!!! 난 그것을 밟고 넘어졌다. 근데 그 넘어진 자세는 아빠들이 티비보는 자세였다. 나는 그 고통을 참았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보고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픈 것 보다는 엄청 웃겼다.그때는 재미있게 웃고 넘어갔다.</p><p><br/></p><p> 하지만 나중에 보니 멍이 들어 있었다. 나중에는 파스 까지 발르면 고생 했 다. 그때 생각을 하면 상대방에게는 재미있고 나한테는 쪼오오끔 괴로운 일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나에게도 재미있는 이야기 이었다.  </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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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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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0 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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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물벼락 후룸라이드</p><p><br/></p><p> 내 마음과 달리 하늘이 흐린날이었다. 거의 이년 만에 가족들과 다같이 가는</p><p>에버렌드! 오전에는 놀이기구 잘타는 쪽과 잘 못 타는 쪽으로 나누었다. 그래서 아빠와 나랑 같이 타고 엄마는 동생들과 함께 갔다.엄마와 함께 다니고 싶었는데 해어저서 좀 아쉬웠다.</p><p><br/></p><p> 한참을 타다가 점심을 먹고 있는데 아빠가 동생을 보면서 “너도 이제 초등학교 초등학생이니깐 마지막으로 후룸라이드를 타자”라고 말씀하셨다.동생은 타기 싥어지만 내가 계속 “타자, 타자.” 해서 결국 타기로 했다.  나는 어린이대공원에서 많이 타봐서 안 무서울줄 알았다.하지만 기다리면서 보니깐 물이 엄청 많이 튈것 같고 높은 데에서 떨어져서 조금 무서워 보였다.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자 엄마는 제일 첫줄, 아빠랑 막내 동생은 두번째줄, 나랑 동생이 세번째 줄에 탔다. 후룸라이드는 총 네코스로 구성되어있어다. 올라가는데 계속 동생이 “안 무섭지?안 무섭지?” 해서 “그래”하면서 건성으로 대답해줬다. 먼저 꾸불꾸불 거리는 통로를 지나더니 위로 올라가서 갑자기 뒤로 떨어졌다.위쪽으로 올라갈떼 막내 동생이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물어보니 키가 작아서 안 보이고 쿵쿵 부딪쳐서 무서웠다고 대답했다.그다음 또 돌아서 엄청 위쪽에서 떨어졌다. 우리 가족 모두가 소리를 질렀다.</p><p><br/></p><p> 끝나고 후룸라이드 기념품샵에서 보니깐 막내 동생이 맨 위쪽에서 떨어질때 아빠의 팔을 잡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그때에 무서웠던 것이 눈 녹은듯 풀렸다.다음번에는 내 동생들이 더 크면 한번더 가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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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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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2 곽권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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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벨튀 스캔들, 중국 베이징편</p><p><br/></p><p>!주의! 이것은 실제 일어난 true story입니다</p><p><br/></p><p> FBI! Open up! 꽝꽝꽝! 중국 베이징에 한 호텔에서 벨튀가 시작됬다!</p><p>나와 내 아이스하키팀에 속하는 민우, 도윤, 주원, 원석이와 벨튀 게임을 시작 하였다. 룰은, 호텔 2층을 돌아다니면서 아무 방에나 벨가 문짝을 총 5번 세게 두드리고 구호 (FBI! Open up!)를 외치고 있는 힘껏 도망치는 것이었다. 첫방! 매우 성공적이었다. 우리는 문과 구호를 돌아가면서 하자고 했는데 첫방은 내가 걸렸다. 무거운 마음으로 문 앞으로 가서 문짝을 세게 두드리고 구호를 외쳤다! 그러고는 친구들과 함께 도망쳤다! 멀리서 살짝 지켜보니, 방 주인, 중국 아주머니가 나와서 주위를 둘러보고 계셨다. 그러고는 중국욕을 하신다음 돌아가셨다!</p><p><br/></p><p> 우리의 벨튀 작전은 성공적이었다.5번째 방까지는! 5번째 방에 벨을 마구 누른 다음, 모두 메롱을 하며 도망쳤다. 그러나 1명이 없어진 것이다! 아뿔싸! 4학년 원석이가 방앞에서 넘어진 것이다! 방금 벨튀했던 방을 지켜보니, 원석이가 넘어져있었다. 그때!!!!!! 방주인이 나와서 원석이를 보고 막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방주인은 원석이만 벨튀를 한 줄 알았던 것이다. 우리도 가서 우리와 같이했다고 자수하고 싶었지만 너무 위험했다. 원석이를 버리고 갔다. 원석이에겐 미안했지만 생존을 위해선 어쩔수가 없었다. 이제 빨리 원석이가 우리를 찾을 수 없게 다른 층으로 이동해야만 했다.</p><p><br/></p><p> 결국, 우리는 잡혔다. 실수로 감독님 방에 벨튀를 해서 감독님은 우리 멱살을 잡고 끌고 가셨다. 그다음 부터 벨튀 모임은 해체됬고 솔로 벨튀도 끊었다. 내 독자들도 벨튀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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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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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7 이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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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동생과의 싸움</p><p><br/></p><p>졸린 저녁이었다.평화롭게 숙제를하고 있었다.갑자기 누군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다.뒤를 돌아보는데 동생 솔이가 있었다. “혐미 야구해 줘어어어엉!”(혐미는 솔이가 형님을 얘기하는 것이다) 솔이가 얘기했다.솔이한테 안된다고 얘기했지만 시끄러워서 결국엔 했다.</p><p><br/></p><p>나는 소파에 앉아 말랑말랑한 공을 던져주고 있었다.나는 속으로 생가했다 ‘저녀석은 내가 아무리 느리게 던져도 방망이로 치질 못하는데 왜 하는거지?‘</p><p>그렇게 계속 공을 던져주고 있는데 엄마가 왔다. 엄마가 이렇게 말했다 “너 왜 숙제 안 하고 있어!!” 그말을 들은 솔이는 바로 도망쳤고 나는 엄마 한테 혼나고 다시 숙제를 하러 갔다.내 마음 속에는 솔이에게 화나기 시작했다.</p><p><br/></p><p>나는 빨리 숙제를 다하고 솔이한테 갔다.나는 바로 솔이를 때렸다.</p><p>그러자솔이는 울면서 바닥에 굴렀다.역시 동생은 때리는것 방법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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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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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9 조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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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도끼 할아버지</p><p><br/></p><p> 옛날에 할아버지가 넓은 별장이 있었는데 평소처럼 그곳에서 놀고 사촌 동생들과 자고 있었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마당 화장실로 가는데, 갑자기 도끼든 모르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잘못 본 걸꺼야” 하고 그냥 다시 잠들었다.</p><p><br/></p><p> 그런데 다음날 할아버지가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남성 두명이 사고가 있었다고 뉴스에서 나왔다. 너무 놀라서 가족들한테 말했는데, 그때 내가 어려서 가족들이 나를 안믿었다.</p><p><br/></p><p> 그냥 우연일거야 하면서 집에가는데 경찰들이 막 분주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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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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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2 김아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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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양양이 좋아]</p><p> 드디어 내가 가장 설렜던 양양가는 날이다! 아침에 이러나 양치를 하고 짐을 챙겼다. 설렌마음으로 차에 탔는데 이상하게도 내가 아는 길로 갔다.갑자기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빠한테 물어 보았다. 근데 아빠가 양양은 7시 30분쯤 간다고 하셨다. 지금은 고모네댁에 간는중 이었다.</p><p><br/></p><p>  [월요일]= 연휴여서 고모네댁에 가는 것 같았다. 우리는 고모네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라탕도 고모가 시켜주셨다. 우리는 7시 30분에 출발을 하였다.나는 너무 졸려서 쿨쿨~ 잠들어 버렸다.눈을 떠보니 밤9시 30분 쯤이었다. 창문 밖에는 뚝뚝 소리를 내면서 비가 내렸다. 어두운 밤에서 뚝뚝하는 소리가 들려서 조금 무서웠다. 내가 깨고 10분뒤쯤 양양에 있는 리조트에 도착했다.리조트이름은 양양솔비치였다. 우리는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짐을 풀고 잠자라에 들었다. [화요일]=나는 일어나자마자 기쁜 마움우로 하루를 시작했다. 제일 먼저 맛있는 조식 뷔페를 먹었다~나는 이것저것 재료를 내 접시에 담아서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우리는 다 먹고나서 숙소에서 쉬고 티비를 보다가엄마랑 나는 찜질방과 목욕탕을 갔다.언니가 안와서 심심했지만 엄마가 목욕탕을 들어가기 전에 맛있는 달걀 세트랑 식혜를 먹었다. 푸짐하게 먹으니 기분이 아주 좋았다! 나는 따뜻한 목욕탕에 추운날에 들어 가니깐 기분이 아주 개운했다. 목욕탕에서 나온뒤 챗지피티가 추천해준 회집에 가서 밥을 먹기로했다. 근데 맛이 너무 이상해서 챗지피티한테 실망을 했다..</p><p>[수요일]=마지막날이다.ㅠㅠ너무 속상했지만 최대한 일찍일어 났다.우리는 아침을 송이솥밥을 먹으로 리조트랑 가까운 송이솥밥집에 가서 아침 밥을 먹었다.우리는 밥을 다먹고 푸릇푸릇빛이 도는 바닷가로 갔다. 바닷가에서 조금 놀다가 바지가 다 젖어 버렸다ㅠㅠ 그래서 그만 놀고 바닷가 옆에있는 cu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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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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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1 최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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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비명이 오가는 귀신의 집</p><p><br/></p><p>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귀신의 집 사이로 여러 비명들이 들렸다. 나와 내 친구들은 롯데월드 안에 있는 귀신의 집에 들어가기로 했다. 우리는 귀신의 집에 들어갈 차례를 기다리며 사람들의 비명을 들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어떤 순서로 들어 갈지 가위바위보를 했다.</p><p><br/></p><p>   드디어 귀신의 집에 들어갈 차례가 되었다. 들어가니 어떤게 툭 튀어 나올지 몰라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걸어가다 보니 갑자기 무서운 소리와 함께 귀신 모형들이 있었다. 그 순간 나는 친구의 어깨를 꽉 잡고 발을 동동 굴렸다. 내 친구들도 무서운 것들이 나올 때 마다 깜짝 깜짝 놀랐다. 마지막으로 향하다 보니 직원분 한 명이 갑자기 나타나 우리 놀래켰다. 우리도 당연히 깜짝 놀라 비명이 퍼져 나왔다. 깜짝 놀라는 순간 우리는 출구를 볼 수 있었다.</p><p>   </p><p>   우리는 귀신의 집에 나와 서로서로 무서웠던 점을 알려주고 있었던 일들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지나가는 친구들에게 귀신의 집도 추천해주었다. 우리는 그렇게 귀신의 집을 잘 즐기고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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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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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5 안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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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롯데월드</p><p> 나는 그전에 롯데월로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에 갔었다.</p><p>선생님을 만나 회전목마에 모여서 사진을 찍고 내 모둠이랑 함께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놀이구를 탈때 시원하고 재미있는 느낌이 들었다.</p><p>첫번째 놀기구를 타고 이제 두번째 놀이기구를 타러 갔을때 줄이 길어서</p><p>약간 지루했다.</p><p>줄을 다 기다리고 두번째 놀이기구를 탔을때  나는 침착하고 탔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거나 무서워서 와아아아~ 라고 하는걸 봤다.</p><p>세번째는 첫번째에 탔던 놀이기구를 탔다.</p><p>세번째 놀이기구는 줄이 좀 길었지만 잘 탔다.</p><p>이렇게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난 학교에서 방과후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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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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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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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4 엄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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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태국 전통 음식 만들기</p><p><br/></p><p> “붕우웅붕” . 비행가가 달리면서 날아올랐다. 나는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었다. 처음으로 방콕을 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다. 방콕 여행은 너무 좋았다. 여러 활동들 중에서 나는 방콕 전통 음식 만들기가 가장 인상깊었다.</p><p><br/></p><p> 여행 거의 마지막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3시간 동안 하는 방콕 잔통 음식 만들기를 예약했다. 6시쯤에 수업을 들으러 들아갔다. 우리 말고도 다른 나라에서 온 여행객들이 더 있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는 야채를 짜르고, 끓이며 요리를 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재료를 사용하여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다. 똠양궁, 커리, 팟타이, 솜담등를 만들어서 먹었다. 티국 음식에 고추가 많이 들어가서 놀랐다. 내가 전통 음식을 만드니 뿌듯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우리 가족이 만든 음식이 우리가 찾아간 맛집보다 더 맛있었다는 것이었다! 너무 놀라고 신기했다. </p><p><br/></p><p> 태국 여행는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번에 여행을 갈때에도 태국 음식 만들기를 다시 하고 싶다. 방콕 여행은 나한테 즐거운 추억을 주었던 것 같다.</p><p>            </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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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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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1 진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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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재목: 50000원 본 사건</p><p>  난 학원을 마치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오고 있었는데 약 3m 앞에 돈이 떨어져있었다. 나는 그쪽으로 뛰어가다가 콰당하고 넘어졌다. 어 이건 신사임당이 있었다. 나는 가져갈까? 생각했는데…</p><p><br/></p><p> 친구가 먼저 가져갈려고 했다. 나는 본능적으로 주었다. 하지만 나는 다시 그곳에 둘까?생각라고있는데…….. 친구가 당겨서 찢어졌다……..</p><p><br/></p><p> 나는 튀었다. 친구가 말했다. 그거 내거야. 나는 놀라서 도망쳤다</p><p>그래서 다행이 살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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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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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4배준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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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철과 다이아</p><p> </p><p> 지난 1학기 어느 날, 솔선이 친구와 함께 아이누리에 있었습니다. 지하 2층으로 가고 있었고요.</p><p><br/></p><p> 경복홀 앞에 도착했는데 안에 소리가 들려 문을 열어서 확인해봤습니다.</p><p>열어봤더니 안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얼마전에도 저렇게 들어가서 놀고 있었다며 경복홀 안에다가 “철 좀드세요” 라고 소리쳤습니다.</p><p><br/></p><p> 그러자 안에서 “난 다이아 들거야”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너무 웃겨서 다 함께 많이 웃었습니다. </p><p><br/></p><p>제목: 스키 캠프</p><p>  3학년 스키캠프 때, 아침밥 먹고 다시 들어와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5명이서 1.5L짜리 2병으로 버텨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친구가 물 2병을 다 하수구에 방류해버리겠다고 했습니다.</p><p> </p><p> 그래서 우린 그 친구만 밖에두고 모두 물을 들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걸어 닫았습니다. 그리고 2명은 밖에서, 2명은 화장실에서 물통을 들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밖에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나가보기로 했습니다.</p><p><br/></p><p>  그런데 문 앞이 하얀거예요! 그런데 알고보니 문 앞을 책상, 식탁, 모든 이불을 동원해 문을 막은거였습니다. 그래서 우린 기어서 나가고 그걸 쓰러뜨렸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어제 만든 수건 방망이를 들고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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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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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b21121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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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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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2. 곽권우 학급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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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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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1 최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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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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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2 최우진 학급 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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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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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0 정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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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4 배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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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4 엄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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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3 백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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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8 이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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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6 이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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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35 유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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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2 한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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