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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고23) 토의가 있는 교직원 회의 1탄(교권 보호와 학생 인권 보호) by 서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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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5 07: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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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시불이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39295876</link>
         <description><![CDATA[<div>시함시간(정기고사)에는 모자를 벗어야됩니다.<br>안내를 했지만 뚫어져라 (매우 불량하게)쳐다보며 돌려쓰면 되죠?..끝까지 고집을 피우다 벗어라는 지시에 에이 XX...<br>시험 시간이라 용서했으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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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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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혐오 표현의 유형과 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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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0821905</link>
         <description><![CDATA[<div>모욕형<br>성별 : 김치녀, 쿵쾅이 등<br>나이 : 급식충, 틀딱충 등<br>인종, 출신국가 : 짱개, 흑형, 다문화 등<br>종교 : 무슬림은 모두 테러리스트다<br>장애 : 병신, 결정장애<br>성적지향, 성별정체성 : 동성애자냐?<br><br>선동형<br>"난민들은 거짓말로 국내에 들어온 것이니 모두 추방해야 한다"<br>"청소년들에게 선거권을 주면 나라가 망할 것이다"<br>"여성들에게 큰일을 맡기면 회사가 어려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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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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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께 불손한 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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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담임&nbsp;선생님께 조퇴를 요청하였으나, 지금은 바쁘니 나중에 이야기 하라는 이야기에 격분하여 카톡으로 담임 선생님께 매우 심한 반말로 불만을 표시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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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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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낼 때 요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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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가나서 학생들을 혼 낼 경우가 있습니다.<br>1. 고성 및 욕설 금지<br>2. 신체접촉 및 체벌<br>3. 인권침해적 발언 금지<br>이 세가지는 확실히 지키시면서 자신있게 혼내십시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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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0: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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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하게 혼내기ㅜ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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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못한 아이를 지도할 때, 웃으면서 놀려가면서 혼을 냈는데, 보통 아이들이면 같이 웃으면서 넘어 갔을 정도의 이야기를 어떤 아이는 수치스러웠다면서 울었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선생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못했고, 니가 불편할까봐 가볍게 접근했는데, 그게 기분 나빴다면 선생님이 무조건 잘못된 것 맞다고 싹싹 빌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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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1: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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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반에서 이야기 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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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들이&nbsp;굉장히 민감해 하는것 가운데 하나가 뒷담(나 없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 하기)이라고, 나쁜 이야기는 물론, 좋은 이야기 마저도 남들 앞에서 자기 이야기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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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1: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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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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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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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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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시 불이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1155269</link>
         <description><![CDATA[<div>급식실 입구에서 순서를 위반하여 입장하려는 학생을 제지하였는데, 막무가내로 입장하였습니다. 이에 손짓하며 이리 오라고 하자, "학생한테 기분 나쁘게 이게(손짓 흉내내며) 뭐예요 이게? 왜 이렇게 예의가 없지?"라며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순서를 지키라며 "입장 순서가 아니잖아? 너 몇 반인데?" 라고 물었더니 "0반이라니까!"라며 반말로 대꾸하더니, 기여코 급식을 받아 자리에 앉았습니다.(저는 그 학생이0반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주변에는 다른 학생들이 있었습니다.)<br>&nbsp;끝까지 쫓아가서 훈계를 했더니, 계속 변명을 하다가 "할 말 있으면, 나중에 찾아 와요!"라고 했습니다. 교직 생활을 하면서 학생이 기분이 나빠 혼잣말로 욕하는 것은 들어 보았으나, 학생들 앞에서 직접 저에게 반말을 하거나 예의가 없다느니 따지는 경우는 처음이라 상당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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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4: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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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시 불이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1157969</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nbsp;중, 책상 위에 교과서는 물론 아무것도 꺼내 놓지 않고 핸드폰만 계속 들여다 보는 학생에게 핸드폰 집어 넣고 교과서 꺼내라고 몇 번 지시하자, "아이씨, 없다고요!"라고 화를 내더니, 계속 핸드폰을 하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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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4: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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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칙을 바로 세우고, 엄정하게 집행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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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칙을 바로 세우고, 엄정하게 집행해야,&nbsp;<br>학생 인권과, 교사 인권이 모두 유의미하게 보장될 수 있습니다.!!!<br><br>* 특히 교복, 출결(미인정 지각/조퇴/결석) 부분은 기본 중의 기본인데, 지도가 먹히지 않음.<br>* 이 외에도 학생들 지도가 어려운 경우가 많음.<br><br>&lt;해결책!!!!&gt;<br>*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성찰교실의 날로 지정&nbsp;<br>&nbsp;- 전주 금요일까지를 기준으로<br>&nbsp;- 그주 월요일에 해당 학생 가정통신문 발송<br>&nbsp;- 5시간으로 구성<br>&nbsp; &nbsp; 1시간 : 교장/교감 특강<br>&nbsp; &nbsp; 1시간 : 반성의 시간 (반성문 작성 및 토의)<br>&nbsp; &nbsp; 1시간 : 식사 (개별)<br>&nbsp; &nbsp; 1시간 : 교내 봉사<br>&nbsp; &nbsp; 1시간 : 침묵 산책 + 다짐의 시간<br>* 성찰교실 다음 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생활교육위원회 실시<br>&nbsp;- 성찰교실 미이수 학생에 대한 징계<br>&nbsp;- 성찰교실 이수 학생에 대한 벌점 제로화<br><br>* 학폭 전담 교사 시수 경감 혜택 활용하여<br> - 학폭 전담 교사 2명에게 '학생 인권 및 교사 인권 담당 업무' 부여하고 수업 시수 경감 혜택을 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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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5: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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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음기 켜 놓고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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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학교 실사례이기는 하지만,<br>반발하는 아이를 따로 불러 복도에서 혹은 교무실에서 녹음기를 켜 놓고(학생이 보는 앞에서) 지도하니,<br>아이의 반응이 한층 누그러졌다고 합니다.<br>ㅜ.ㅜ&nbsp;<br>이제 교권을 보호하기 위해 녹취를 일상화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사실 수업 시간 아이들이 몰래 녹취를 해도 교사는 확인할 길이 없는 게 현실이지요. 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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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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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시불이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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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험기간 전 수업 중 자습시간을 가졌는데, 한 학생이 말도 없이 문을 벌컥 열고 나감. 화장실에 다녀온 걸로 보여서 문가에서 기다렸다가 말도 없이 나가면 안된다고 말하는 중에 말을 끊고 "에~ 죄송함다~?"그러고 자리로 들어가려함. 팔로 경로를 막고 잠시 이야기하자고 하니 교사를 노려보더니 팔을 밀치고 자리로 들어가버림. 불손하다고 여겨 지도를 위해 복도에서 잠시 이야기하자고 했더니 책상만 쳐다보며 교사의 말을 모두 무시함. 쉬는 시간에 교무실로 가서 이야기하자 하니 "할말 없는데요"하고 이어폰을 꺼내끼고 책상에 엎드리고 교사의 말을 모두 무시함.&nbsp;다음날 담임선생님께 상황을 알리고 교무실로 오라고 전달했으나 이후 잦은 결석과 조퇴 등으로 결국 찾아오지 않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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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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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2972024</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에 마스크를 안대처럼 쓰고 자고 있는 학생이 있어서 깨웠습니다. 그런데 1분만에 또 엎드려 자길래 또 깨웠더니 "아.. ㅆㅂ"이라고 혼잣말아닌 혼잣말을 하더라구요. 혼잣말이라고 하기에는 소리가 커서 주변 모든 학생들이 들었고 쉬는 시간에 교무실로 불러 혼을 냈습니다. 학생도 나중에는 반성하고 사과했습니다만 당시에는 다른 학생들앞에서 욕설을 들은 격이라 매우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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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4: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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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 선생님들의 협조가 절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2982341</link>
         <description><![CDATA[<div>교권과 학생인권은 결국 생활지도를 어느 범위까지 할 것이냐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학생 생활지도를 생활부 선생님들만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생활지도는 1.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2. 관리자의 관심과 모든 교사의 동참,&nbsp; 3. 생활부의 엄정한 조치.&nbsp; 가 있어야만 교권과 학생인권이 상충되는 사안을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담임 선생님들께서 조금 더 규정에 따른 지도에 신경써 준다면 교권과 학생인권이 부딪치는 일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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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4: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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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과연 교권 침해 당한 교사를 보호해주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2996023</link>
         <description><![CDATA[<div>명백한 교권&nbsp;침해 문제가 생겼을 때 학교 측은 외부로 사건이 유출되는 것을 막고 크게 문제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자체적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주제의 회의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의미를 궂이 부여한다면 다른 선생님들의 공유한 교권 침해 사례를 인지하고 각자 알아서  미리 방패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거는 같습니다. 미처 방패를 만드시지 못하거나 순간의 감정 조절을 못한 선생님들은 아쉽게도 학생들에게 당하고 자신을 알아서 치유하면 되는게  학교 현실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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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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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자체 상벌점 규정 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4315499</link>
         <description><![CDATA[<div>상점은 아이들이 큰 상관을 안하니 재량껏 해도 되는데, 벌점은 아이들이 예민하다 보니 학교 차원에서 '이럴때는 꼭 벌점을 줘라' 를 조금 더 확실하게 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벌점을 주면 '왜 다른 선생님들은 이럴때 안 주시는데 주냐' ' 왜 다른반 친구는 안 받았다던데 나만 받냐'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 더 벌점에 대한 부분을 강화 시켜서 잘못을 했을시 벌점도 받고, 성찰교실도 하고, 처벌을 받는다는 생각을 학생들이 확실히 가지는 환경이 됐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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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23: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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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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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개인전화번호 대신, 앱 같은걸 도입할 수는 없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4330752</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학교의 예를 보니, (물론 우리 학교는 리로스쿨이 있어서 쉽지는 않겠지만) 그 앱상에서 전체 가통도 나가지만, 각반 마다 공간이 있다 보니 담임 선생님이 부모님께 반별로 나갈 내용도 전달이 되고, 1:1 채팅 기능도 있고, 카톡처럼 보이스톡도 가능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서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평일 8시~5시 이후는 채팅 답을 못할 수도 있다는 문구가 가서 부모님도 답이 없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퇴근 후 연락하시는 부모님들도 많으시고, 애들도 많습니다. 담임들 같은 경우는 주말에도 연락 받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 급한 용무가 아님에도 답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우에 따라 연락처를 공개해야 할 수도 있지만, 이런 앱이 있다는 것도 살펴봐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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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23: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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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권보호위원회 회의 개최 여부</title>
         <author>namssaaam</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457355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일어난 교권 침해 사례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br>최근 3년 동안 교권보호위원회가 몇 회나 열렸는지 궁금합니다.&nbsp;<br>혹 열렸으면 그 사례와 조치 내용을 간략하게라도(개인신상 제외) 이번 기회에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nbsp;<br>때론 좋은 게 좋은 거, 사과 편지만으로 우리의 아픔과 화남을 누르고 모든 걸 학생 편에서 이해하고 '나의 부족함인가?, 내 잘못인가' 하는 반성 아닌 반성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br>교권 침해 시 단호하고 일관된 징계와 후속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윗분 말씀처럼 생활부만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이라 생각하고 좋은 토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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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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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수거함 교탁 설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mapo2301/wish/2744685016</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핸드폰을 걷는 건 힘들지라도<br>교탁앞에 핸드폰 수거함을 설치 수업시간에 사용한 학생들은 잠시 넣어두거나 아니면 정기고사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수거함을 만듬으로서 공식적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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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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