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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330 김진수 교사] 괭이부리말 아이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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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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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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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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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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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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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문학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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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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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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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두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질문에 대해 작성한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을 작성한다.
①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며 작성하기
② &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을 읽은 사람들로서, 우리 사회에 바라는 점을 생각하며 작성하기</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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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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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이 가난과 어려움을 극복하는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6lqobbn4ve3rn6s/wish/2859650149</link>
         <description><![CDATA[<p>1) 인내와 끈기의 중요성</p><p>2) 지역사회 안에서의 서로 돕고 협력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이야기 속 교훈이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주고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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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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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6lqobbn4ve3rn6s/wish/2859650150</link>
         <description><![CDATA[<p>1)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p><p>2)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선택한 내용이 책에서는 어떤 부분에 표현되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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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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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사건을 통해 알려주려는 것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6lqobbn4ve3rn6s/wish/2859650152</link>
         <description><![CDATA[<p>1) 청소년기의 위험한 선택과 그 영향</p><p>2)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의 중요성</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그 사건이 이야기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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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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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면 좋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6lqobbn4ve3rn6s/wish/2859650153</link>
         <description><![CDATA[<p>1)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웃의 따뜻한 노력이 필요하다</p><p>2)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정치적 노력이 필요하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이러한 메시지에 더하여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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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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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운] 괭이부리말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6lqobbn4ve3rn6s/wish/2863602427</link>
         <description><![CDATA[<p>괭이부리말 사람들에게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는 자신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 에게는 평범한 가정일 수도 있고 누군가 에게는 행복한 미래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자신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는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라고 생각한다.</p><p><br/></p><p>왜냐하면 우리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라는 책일 읽었다. 그리고 우리는 동수라는 아이를 받다. 동수는 처음에는 착한 아이였다. 그래서 동수는 IMF 때문에 집을 나간 아빠를 대신에 자신이 동준이에게 아빠 갔은 존재가 되려 한다. 하지만 그건 어린 동준이 에게는 버거운 일 이었다. 그렇게 동준이는 자신이 동준이를 혼자 돌바줄 수 없다는 걸 꺠닫고 방황 했지만 결국 김명희 선생님은 만나 자신이 모든걸 혼자하려고 했던걸 포기 하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모두다 같이 서로를 도우니 동수는 홀로 가지고 있던 어깨의 무거운 짐을 사람들과 나눴다. 나는 그 장면을 보고 괭이부리말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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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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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정] 힘든 삶을 살아가는 괭이부리말 아이들과 잘못된 선택의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6lqobbn4ve3rn6s/wish/2863602783</link>
         <description><![CDATA[<p>  동수는 원래 본드나 하고 불량한 그런 아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동수와 명환이는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본드를 하고, 불량해지는 잘못된 선택을 한다. 이 사건은 청소년기의 위험한 선택과 그 영향을 알려준다. </p><p><br/></p><p>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을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우리만의 풍족과 행복이 아닌 타인의 아픔도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책의 주인공인 동수처럼 아픔을 혼자서 견디고 해결하려고 하면 삶이 너무 힘들어지고 결국 잘못된 선택의 길을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은 사람으로서, 나는 우리나라에 아직도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도 알고있다. 하지만 우리가 후원해 준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는 돈 뿐만이 아닌 공동체의 가치를 알려줘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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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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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안] 괭이부리말 사람들이 느끼는 서로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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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괭이부리말 사람들은 각자의 사연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서로서로가  만나기 전까지는 각자가,혼자가 모든 것을 다 짊어지려고 했다. 서로가 만나고 나서,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각자가 할 수 없었던 일을 나눠 하게 되고, 공동체 의식을 몸으로 느끼게 된다. 공동체 의식을 느끼고 난 뒤 ,아이들은 점점 마음의 말 못했던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p><p><br/></p><p><br/></p><p> 사회에서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생활을 체험 가능한 시설을 건설 했었다. 하지만 서로에게 비판받고 결국 건설 취소 되었다.이들에게는 많은 지원이 있었는 데 공감,이해하지 못하고 돈만 보내온 탓에 더 큰 싸움이 났었다. 사회는 괘이부리말 사람들에게는 결코 공감하지 못했다.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모아 사회의 시선을 바꾸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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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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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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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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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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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훈]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배울 교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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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로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는 많은 시련이 있었다. 동수와 명환이가 본드를 하는 일, 동수가 가출하는 일 등등 여려운 일이 많았다. 그래도 괭이부리말 아이들과 사람들은 서로를 위로하며 살아갔다.  괭이부리말 사람들이 같이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 안에서의 서로 돕고 협력 할수있어서 라고 나는 생각한다. </p><p><br/></p><p>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서로 서로 아는 사이지만 같이 살진 않는다. 그리고 괭이부리말은 가난한 빈민 지역 이라 다욱더 살기 힘들다. 동수는 혼자라는 버거운 생각에 외로움을 느끼고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건 협력과 도움이다. 서로 돕고 협력 하면 동수의 외로움을 떨칠 것이다. 우리 사회에는 괭이부리말 뿐만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고통받는다.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고통받는 아이들에 대한 교훈을 얻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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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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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함께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96lqobbn4ve3rn6s/wish/28636030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려운 이웃을 도울수있는 이웃의 따뜻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괭이부리말에서 전하는 것처럼 혼자선 하지못하는일도 서로를 돕고 노력을 하면 해낼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아까 봤던 뉴스같이 가난한 사람들을 구경거리로 만들려고 한일이 있었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었다.심지어 주민들이 반대를 하지 않았다면 빈민 체험을 하는 체험관이 이미 만들어 졌을수도 있는 것이다.그러면 주민들은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같은 느낌을 받았을것 같다.가난을 상품화하거나 조롱거리로 만들지말았으면 좋겠다.이런 일처럼 다른사람과 나를 바꿔서 만약나였으면 어떘을지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다.서로를 도우면서 관심과 사랑을 주면 더 좋은 사회가 만들어질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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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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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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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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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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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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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조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가진 단어, 함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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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중미 작가가 쓴 책을 읽은 후 전국에서 괭이부리말에게 많은 지원을 쏟아부었다. 그 돈들 때문에 주민들은 계속 싸웠고 결국 돈을 받지 않았다. 과연 괭이부리말 주민에게 필요한 것은 돈일까? 물론 돈이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한번에 많은 돈을 주는 방식을 주민들은 원하지 않을 것이다. 그 대신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 어떨까? 자기가 잘하는 일, 원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받으면 주민들은 좋아할 것 같다.</p><p><br/></p><p>타인의 아픔을 같이 생각해 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누군가가 아프거나 내가 아프면 위로를 받고 싶어 할 것이다. 만약 내가 아픈데 모두 풍족한 삶을 살고 깔깔거리면 더 화가 날 것같다. 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없이 사는 아이들을 위해 각 가구에 조금씩 돈을 지원해 주길 바라고 주민도 그것을 원하지 않을까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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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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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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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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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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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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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찬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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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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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인] 혼자는 아픔으로 가는 지름길,고통은함께 나누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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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동수는 아버지가 집을 나가신 후로 아빠의 자리를 지켜야했기 때문에 책임감임 컸다. 동수의 동생 동준이에 대한 책임감은 진짜 무거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누지 못하고 혼자 그 무게를 감당했다. 그래서 불량하게 삐뚤어진 것리다. 아무리 힘들어도 나의 고통을 나누어줄 사람이 있었다면 동수는 불량해지지 않았을 것이다.</p><p><br/></p><p>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통해 우리는 타인의 아픔은 나눠야 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타인의 아픔을 나누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타인의 아픔을 나누는 건 아주 중요하다. 그 이유는 내가 만약 아픔을 겪고 있을때, 나의 아픔을 나눠줄 사람이 없다면 동수처럼 마음이 무겁고 아프고 더이상 참지 못할대는 삐뚤어질수도 있다. 이건 타인에게나 나에게나 너무 슬프고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나는 타인에 아픔을 함께하며 모든사람들 마음에는 고통, 슬픔, 아픔이 절반이 되었으면 좋겠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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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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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시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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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 동수와 명환이는 잘못된 길로 빠지게 된다. 이 사건을 통해 작가가 알려주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건으로 작가가 알려주려는 것은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의 중요성 인 것 같다. 동수와 명환이는 학교에서 친구를 잘못 사귀어,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본드를 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또, 명환이는 아버지의 폭행 때문에, 동수는 혼자 짐을 다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더 나쁜 쪽으로 빠져 들어갔다. 작가는 이 내용을 통해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환경과 친구 관계가 중요하니 나쁜 길로 빠져들기 전에 스스로 자제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p><p><br/></p><p>     이 사건을 선택한 이유는 실제로 우리 학교에서도 명환이와 동수 같은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나는 불량 학생들의 사연 같은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고 외면하기 위해 애썼다. 또, 그런 불량 학생들과 어울리는 것은 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사건을 통해, 나는 불량 학생들도 자신들 만의 사연이 있고 그런 학생들을 그동안 잘 헤아려주고 제대로 가르쳐준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앞으로 불량 학생들을 너무 차별하지 않고 그런 학생들도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기로 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이 이야기에서 미친 영향은 무엇일까? 이 사건이 이야기에서 미친 영향은 명희 선생님의 활약인 것 같다. 만약 명환이와 동수가 불령한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고 동수가 마음의 문을 쉽게 열었더라면, 명희 선생님이 시선을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향한 시선을 고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지금 이야기 같이 해피 엔딩이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나는 이 사건이 이야기의 핵심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이 사건이 절대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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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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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연]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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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수는 잘못된 길로 빠지려고 할 때, 가족과 이웃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보듬어 주어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였다. 이것을 보아 <strong>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가족과 이웃들의  사랑과 연대라고 생각한다.  </strong>그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사랑과 연관심으로 보듬어주어  동수가 극복한 결과와 같다. </p><p><br/></p><p>사람들이 다 떠나고 싶어하는 괭이부리말에 명희가 온다. 왜 일까? 떠나고 싶은 사람들은 가난과 고통을 보았지만, 명희는 그 마을의 살고있는 사람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 관심은 동수를 되돌린다. 햇살을 품은 식구들의 얼굴을 보니 힘이솓는것 같다 라는 이야기는 이책의 저자가 말한이야기가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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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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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우] 이웃과 함께하는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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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괭이부리말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는 메세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괭이부리말에 사는 사람들과 같이 많은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우리는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p><p><br/></p><p> 나는 옛날에 굳이 왜 타인의 아픔을 내가 함께 해야 하는지 몰랐다. 그건 나에게 그저 시간 낭비 같이 보였고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하면 그저 아픈 사람이 하나 더 늘어나는 것과 같아보였다. 내가 누군가를 공감해주고 함께 슬퍼해주는 일은 나를 위로해주고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나 하는 일이었다. 요즘에는 조금 생각이 바뀌어서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기분이 좋기도 하다.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하면 그게 내가 언젠가 힘들 때 내가 그렇게 위로해주고 도와준 사람에게서 돌아와 나에게 안식을 준다.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은 절대 귀찮거나 힘든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도 나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다. 나는 사회에서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금전적인 도움 뿐만이 아닌 '관심'을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면 진정으로 그게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일인지 생각해보고 그 사람들에게 잠깜 뿐인 관심 아닌 오랜 시간에 관심을 주고 북돋아 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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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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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찬솔] 우리와 가난의 사이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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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솔직히 내 글을 보는 사람들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처럼 가난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가난과 멀어져야 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만약 가난한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라고 생각해보자. 분명 도움만을 바랄것이다.그럼 내가 다시 가난에서 벗어 났다고 한다. 그러면 나는 과연 나의 옆에서 고통받는 저들을 지나칠수있을까?  그럼우리는 이제 가난과 부유의 의로운 관게 를 알아냈다. 자, 그럼 우리는 이제 그들을 도와야한다. 어려운 이웃을 도울수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p><p><br/></p><p>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만약내가 힘들다면. 내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신이 듣고 싶은말은 있을 것이다.그러면 이제 공감이 어려운가? 만약 자신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면 공감은 정말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럼이제 조금더 큰 가능성을 살펴보자. 우리주변에는 힘든사람이 있을 것이다. 과연 그들이 멀리 있는가? 그들은 그저 나의 이웃일수도 있다. 우리는 그들을 무시하지않는 동반자가 되야했던것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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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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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주] 차별없는 사회, 평등한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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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괭이부리말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웃의 따뜻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나는 이웃들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게 된다면 도와주는 사람도 기분이 좋을 것 이고, 도움을 받는 사람들도 좋을 것이다.</p><p>그리고 그런 일들을 게속하며 살아가면 언젠가는 사람들에게 환호와 박수를 한몸에 받는 사람도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p><p>나는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 좀 그런 기분이 든다.</p><p>그래서 나는 나중에 사회복지사 분들 처럼 형편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p><p><br></p><p>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통해서 가난한 사람들이 차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p><p>가난한게 잘못도 아닌데 왜 사람들은 차별을 하는지 모르겠다.  막 욕도 하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한다. 그리고 막 돈이 좀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아주 얕보는데 아마 자기도 그런 취급을 당하면 다시는 그런 짓을 못할 것이다.  </p><p><br></p><p>그래서 나는 결론적으로 우리 사회가 가난한 사람 평범한 사람, 부자 가리는 거 없이 차별없이 모두 평등한 그런  사회가 됬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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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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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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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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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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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서영]어려움 속에서의 끈기와 희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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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가 제일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괭이부리말은 아직도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같이 공존해가고 있다. 그리고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라는 책에 등장한 동수도 집안에 어려운 상황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그 또한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 있다. 많은 사람들과 어우려져 있는 것이다.그래서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통해 아직도 괭이부리말에 실제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 고통 속에서도 많은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 공존해서 살아간다는 것을 느꼈다. 실제로 다수의 사람들이 아픔 속에서 살아간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을 사람으로서, 이를 더 관심 가져 주고, 비난하거나 무시하고 그 사람들을 구경거리로 만들어서는 않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 사회에 이 괭이부리말을 더 좋은 곳으로 발전시켜, 아직 그곳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더 생활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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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7: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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