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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나는 문화유산해설사(6-8) by 6학년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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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9 04:49:2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2 07:42:0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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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헌</title>
         <author>0414shkim</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15856</link>
         <description><![CDATA[<div>1.판소리<br>2.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 해설사, 김시헌입니다<br>오늘 소개드릴 문화유산은 판소리입니다.<br>판소리는 고수라 불리는 북을 치는 사람과 소리, 말 과 몸짓을 섞어하는 공연입니다. ‘판소리’는 ‘판’과 ‘소리’의 합성어로 ‘소리’는 ‘음악’을 말하고 ‘판’은 ‘여러 사람이 모인 곳’ 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청중들이 모인 놀이판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뜻입니다.<br>유래는<br>그리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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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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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정지원</title>
         <author>608a15</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1694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 해설사인 정지원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국악 악기는 거문고입니다. 거문고는 고구려에서 유래된 한국의 전통 현악기로 가야금과 비슷하게 생긴 전통악기입니다. 거문고는 낮고 중후한 소리부터 높은 소리까지 여러가지의 음을 낼 수 있습니다. 또한 거문고의 줄 개수는 6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br>거문고는 "여민락", "도드리", "영산회상(거문고회상"등이 있습니다.<br>지금부터 거문고 독주 "도드리를 들으며 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FbVlWYnK0" />
         <pubDate>2021-11-10 02: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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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박서윤</title>
         <author>608a6</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1854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강강술래<br>2. 대본<br>안녕하세요. 문화유산해설사 박서윤입니다. 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은 강강술래입니다. 강강술래는 주로 음력 8월 15일 밤에 예쁘게 차려입은 여자들이 공터에 모여 손에 손을 잡고 둥근 원을 만들어, '강강술래'라는 노래를 부르며 빙글빙글 돌면서 뛰는 놀이입니다. 소리를 잘하는 사람이 맨 앞에 서서 메기는 소리를 하면 나머지 사람들은 강강술래라고 말하며 받는 소리를 합니다. 춤을 보자면 처음에는 늦은 가락으로 나아가다 노랫소리도 빨라지고 춤도 빨라져서 나중에는 뛰는 것처럼 동작이 빨라집니다.&nbsp;<br>3. 0:5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jg757sy8k8" />
         <pubDate>2021-11-10 02: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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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문화유산 소개</title>
         <author>608b19</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0037</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강강술래<br>2.문화유산 해설사 대본<br>-강강 술래는 전라도 지방에서 전라남도 에서 전하는 민속놀이로, 해석하면 '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서 온다'는 뜻입니다. 또한 강강 술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 8호이며, 2009년 9월에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으로 선정되었습니다.특정한 악기는 따로 없으며 강강술래에는 민속 신앙과 민속 춤 이외에 민속 음악이 결합되어 있고, 한국의 전통적인 악기도 함께 곁들여져 흥을돋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qkfpKJw348" />
         <pubDate>2021-11-10 02: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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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소리), 아니리(말), 너름새(몸짓-발림)을 섞어가며 구연하는 일종의 솔로 오페라다. ‘판소리’는 ‘판’과 ‘소리’의 합성어로 ‘소리’는 ‘음악’을 말하고 ‘판’은 ‘여러 사람이 모인 곳’ 또는 ‘상황과 장면’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청중들이 모인 놀이판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뜻이다.판소리는 구광대가 병풍을 두르고 돗자리를 펼친 마당이나 공연장에서 짧게는 세 시간, 길게는 여섯 시간 정도 걸리는 긴 이야기를 몸짓을 섞어가며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춰 노래하는 한국 전통음악의 하나이다. 판소리가 소리도 엄청 청아하고 연기자들에 목소리도 인상깊어서 듣기 좋다https://www.youtube.com/watch?v=R3G6uriaruk&amp;t=159s</title>
         <author>608a11</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32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3G6uriaruk&amp;t=159s" />
         <pubDate>2021-11-10 02: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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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 최세훈</title>
         <author>608a17</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4292</link>
         <description><![CDATA[<div>강강술래는 손잡고 원을 그리며 가무하는 기본형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놀이가 결합된 가무놀이다. 강강술래라고 부른 이유는 노래의 매소절마다 ‘강강술래’라는 받는 소리가 붙기 때문이다.춤을 추는 여성들 중에서 노래 잘하는 한 사람이 설소리(앞소리)를 하면 모든 사람들이 뒷소리를 받는 선후창의 형태로 노래되며, 노랫소리에 맞춰 많은 여성들이 손에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리며 춤을 춘다. 설소리 노랫가락의 빠르기에 따라 강강술래는 긴강강술래, 중강강술래, 잦은강강술래로 구분되는데, 이러한 노래의 빠르기에 따라 손을 잡고 뛰는 여성들의 발놀림도 빠르기도 달라진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qkfpKJw348" />
         <pubDate>2021-11-10 02: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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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민지</title>
         <author>miso2878</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523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문화 예술 해설사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민지입니다. 해금 산조에 대해서 알아보기전에 해금부터 설명을 해보면 해금은 두 줄로 된 한국의 전통 현악기입니다. 큰 대나무관에 오동판을 붙이고 긴 대를 달아 두 개의 줄을 통과 대에 매고 말총으로 된 활을 켜는 악기입니다. 해금은 다른 악기와 같은 피리, 가야금, 거문고 보다 연주하기가 쉽습니다.&nbsp;<br>해금에서 가장 유명한 곡은 산조입니다. 산조는 다른 악기에서도 연주할수 있는데 해금산조가 가장 유명합니다. 산조는 느린 장단으로부터 빠른 장단으로 연주하는 기악 독주의 민속 음악입니다. 이에 설명을 마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AGUfw07ZAU" />
         <pubDate>2021-11-10 02: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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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이재혁</title>
         <author>608a12</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56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상여소리<br>2. 대본</strong>: 가나의 부족들은 고인이 황천길로 가는 것을 축복하며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을 사용합니다. 마찬가지로 상여소리도 장례떄 사용되는 음악입니다. <strong><mark>상여란 사람의 시체를 실어서 묘지까지 나르는 도구</mark></strong>입니다.&nbsp; 농촌에서는 고인의 장사 떄 마을단위로 <strong><mark>마을사람들이 서로 협동</mark></strong>해서 장례를 치르고, 또 상여꾼들이 되어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말과 제목은 지역에 따라 다르나 메기는 소리와 받는 소리의 내용은 비슷합니다. 상여소리는 고려시대 때부터 시작된 문화로&nbsp; <strong><mark>“관세음보살”·“관암보살”·“나무아미타불” 과 같은 불가의 노랫말이 포함</mark></strong>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마을 사람들이 함꼐 장례를 지내는 것이 흔했으나 지금은 보기 힘들다. <br>3. 전체적으로 비슷한 맥락이기에 아무 부분이나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bxJYTV-rxA" />
         <pubDate>2021-11-10 02: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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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번 조수아-태평무</title>
         <author>608a16</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592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은 <strong>태평무</strong>입니다.<br><strong>태평무</strong>는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리는 뜻을 춤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유래는 확실치 않으나 1900년대의 무용가이며 명고수였던 한성준이 경기 무속춤을 재구성하여 추었던 춤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br>남녀가 왕과 왕비의 복장을 하여 궁중풍의 웅장하고 화려함을 보여 주며, 춤장단은 진쇠, 낙궁, 터벌림, 도살풀이 등으로 다른 춤장단에 비해 구성이 복잡하고 까다롭습니다.<br>태평무는 우리나라 춤 중에서 가장 기교적인 발짓춤이라 할 수 있는 공연예술로서 민속춤이 지닌 특징을 잘 표현해 주고 있으며 세계에 견줄 만큼 예술성이 높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oJi2mYeZDk" />
         <pubDate>2021-11-10 02: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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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묘제례악</title>
         <author>608b10</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69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br><strong>종묘제례악</strong><br>2. 조선시대 종묘에 제사드릴 때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와 무용의 총칭. ‘<strong>종묘악</strong>’이라고도 하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다. 종묘제례악은 조선 왕조의 역대 제왕과 왕후의 신위를 모신 사당인 ‘<strong>종묘</strong>’에서 지내는 제사에 쓰는 음악․노래․춤을 말한다. 조선 시대 종묘제례는 연간 다섯 차례 행해졌지만, 1971부터 다시 시작되어 해마다 매년 2회, 양력 5월 첫째 일요일 및 11월 첫째 토요일에 종묘제례와 《종묘 제례악》을 공연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1-4eLjzhE" />
         <pubDate>2021-11-10 02: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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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이예린</title>
         <author>608b11</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858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은 <strong>농악</strong>입니다.&nbsp;</div><div>농악은 공동체 의식과 농촌 사회의 활동에서 유래한 대중적인 공연 예술의 하나 입니다. <br>타악기 합주와 함께 <strong>전통 관악기 연주</strong>, <strong>행진</strong>, <strong>춤</strong>, <strong>연극</strong> 등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으로서 <strong>공연예술</strong>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br>농악 공연자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마을신과 농사신을 위한 제사, 추수기의 풍년제, 재원 마련 행사 등, 다양한 마을 행사에서 고유한 음악과 춤을 연주하고 시연합니다. <br>농악은 공동체 내에서<strong> 연대성과 협력</strong>을 강화하고, 공동체 구성원들이 동일한 정체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br><br>1:30초부터 2:20초까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tOavuO57Dk" />
         <pubDate>2021-11-10 02: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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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예준</title>
         <author>608a3</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2890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 국악기<br>2.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김예준입니다. 제가 소개드릴 것은 우리나라의 국악기인데요, 국악기는 그에 대한 특징 별로 나뉘어 지는데, 먼저 금속으로 많은 악기(징)도 있고, 흔히 우리가 잘 아는 실로 만든 악기 가야금, 거문고, 해금 등이 있습니다. 또 대나무로 만든 악기도 있는데요, 이는 불어서 연주하며 단소, 소금, 대금 등이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죽으로 만든 악기, 흔히 두드리는 악기로 장구, 소고, 북이 있겠습니다. 흔히 우리는 서양 악기를 국악기보다 더 익숙해 하는데요, 이번 기회로 국악기에 대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br>3. 위에 있는 영상 악기 별로 조금씩 보세요. 사실 다 좋은 내용인ㄷ....</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xdEdfIl-a8" />
         <pubDate>2021-11-10 02: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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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소율</title>
         <author>608a2</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3311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아리랑<br>2. 대본<br>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김소율입니다. 제가 소개할 곡은 아리랑입니다. 아리랑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민요이며, 아리랑은 대한민국을 비롯한 한반도와 해외 한민족 사회에서 널리 애창되는 대표적인 노래입니다. 아리랑 가사에는 한민족의 얼과 한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가사 내용이 대체로 슬프고 한스러운 게 특징이기도 합니다. 또한 아리랑은 지방에 따라 노래 가사가 다릅니다. 아리랑은 우리 조상들이 즐겨 불러서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br>3. 0초~54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deAYKqJhZo" />
         <pubDate>2021-11-10 02: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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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영주</title>
         <author>608a18</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333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판소리</strong><br>‘<strong>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과 한 명의 고수(북치는 사람)가 음악적 이야기를 엮어가며 연행하는 장르이다. 장단에 맞추어 부르는 표현력이 풍부한 창(노래)과 일정한 양식을 가진 아니리(말), 풍부한 내용의 사설과 너름새(몸짓) 등으로 구연되는 이 대중적 전통은 지식층의 문화와 서민의 문화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대 8시간 동안 연행되는 동안 남성, 또는 여성 소리꾼은 1명의 고수의 장단에 맞춰 촌스럽기도 하고 학문적이기도 한 표현을 섞은 가사를 연행하는 즉흥 공연이다.</strong><br><br><strong>‘판소리’라는 말은 ‘여러 사람이 모인 장소’라는 뜻의 ‘판’과 ‘노래’를 뜻하는 ‘소리’가 합쳐진 말이다. 판소리는 17세기 한국의 서남지방에서, 굿판에서 무당이 읊조리는 노래를 새롭게 표현한 것에서 유래되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strong> 한편 조선 영조 30년(1754)에 유진한이 지은 춘향가의 내용으로 보아 적어도 숙종(재위 1674~1720) 이전에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조선 전기 문헌에 보이는 광대소학지희가 토대가 되었을 것으로 보기도 한다. 광대 집단과 관련이 있다는 측면에서 판소리는 소리꾼과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후 판소리는 서민들 사이에서 구전으로 전해지다가 19세기 말경에 문학적 내용으로 더욱 세련되어졌으며 도시의 지식인들 사이에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br><br><strong>판소리를 구성하는 배경, 등장인물, 상황 등은 조선시대(1392~1910)에 뿌리를 두고 있다. </strong>판소리의 창자는 아주 다양하고 독특한 음색을 터득하고 복잡한 내용을 모두 암기하기 위해서 오랜 기간 동안 혹독한 수련을 거친다. 창자 특유의 해석 방식을 개발하여 특정 이야기를 연행하게 되면서 특수한 연행으로 이름난 판소리 대가들이 많다.<br><br><strong>한국이 급속하게 현대화되면서 판소리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래서 1964년 국가가 판소리를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조치로 아낌없는 제도적 지원이 장려되었고, 그 결과 판소리의 전통은 활기를 되찾게 되었다.</strong> 판소리는 전통적 무대예술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장르지만, 원래의 판소리가 지니고 있었던 즉흥성은 많이 잃었다. 판소리 작품의 기록이 증가하면서 판소리가 가진 특징인 즉흥성은 억제되는 경향이 생겼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판소리가 이렇게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은 오히려 판소리를 보존하기 위해 기록하고 정리하는 과정에 의한 것이기도 하다. 사실, 오늘날에는 판소리의 즉흥성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창자도 드물지만 관객들 역시 판소리의 즉흥적 독창성 및 전통 판소리의 내용에 그다지 감동을 받지 않고 있다.<br><br></div><div>지역 정보<br><br></div><div><strong>판소리는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전승되었는데, 지역적 창법의 특징에 따라 ‘창제(소리제)’를 달리하고 있다.</strong> 전라도 동북지역의 판소리는 ‘동편제’라고 부르며, 전라도 서남지역의 판소리는 ‘서편제’라고 부른다. 경기도와 충청도의 판소리는 ‘중고제’라고 부른다. 동편제는 비교적 우조를 많이 쓰고 발성을 무겁게 하고 소리의 꼬리를 짧게 끊고 굵고 웅장한 시김새로 짜여있다. 그래서 비교적 기교와 수식이 많지 않은 창법으로 사설이 빈틈없이 진행되며 템포가 빠르기 때문에 발림이 적은 판소리이다.<br><br>반면 서편제는 계면조를 많이 쓰고 발성을 가볍게 하며, 소리의 꼬리를 길게 늘이고 정교한 시김새로 짜여 있다. 그래서 기교와 수식이 많아 템포가 느리고 대신 발림도 풍부하다. 따라서 서편제에서는 연행적 성격이 더 발달했다. 중고제는 동편제도 서편제도 아닌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동편제 소리에 더 가까우며 소박한 시김새로 짜여져 있어 성량이 풍부한 창자가 부르기에 좋은 판소리이다.<br><br></div><div>예능보유자 / 기능보유자<br><br></div><div>판소리 명창은 『조선창극사』에 따르면 조선시대 영조 말기 정조 초기에 하한담·최선달 등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순조 무렵에는 권삼득·황해천·송흥록·송광록·모흥갑·염계달·김제철·신만엽·방만춘 등의 명창이 활동했다. 또 고종 초까지는 박유전·박만순·이날치·김세종·송우룡·정창업·정춘풍·장자백 등의 명창이 활동했다. 20세기 초까지는 박기홍·전도성·김창환·이동백·김창룡·김채만·정정렬 등이 활동했다. 판소리는 점차 무대화되다가 여성국극단에 의해 여성창자들이 등장하기도 했다.<br><br>오늘날 판소리 예능보유자로는 춘향가에 김여란·김연수·김소희, 심청가에 정권진, 흥보가에 박녹주·강도근, 수궁가에 정광수·박초월, 적벽가에 박동진·박봉술·한승호가 인정되었으며 이후 춘향가에 오정숙, 심청가에 성창순·조상현이 인정되었다. 또한 춘향가에 성우향, 흥보가에 박송희, 적벽가에 송순섭이 새로 인정되었다.<br><br>판소리 공연의 빠질 수 없는 고법은 1978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9호로 별도 지정되었으나, 1991년 판소리에 통합되었고 현재 김성권, 정철호가 예능보유자로 활동하고 있다.<br><br></div><div>전승 정보<br><br></div><div>판소리가 발생할 당시에는 한 마당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아서 판소리 열두 마당이라 하여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 배비장타령, 변강쇠타령, 장끼타령, 옹고집타령, 무숙이타령, 강릉매화타령, 가짜신선타령 등 그 수가 많았다. 그러나 현실성 없는 이야기 소재와 소리가 점차 길어지면서 충, 효, 의리, 정절 등 조선시대의 가치관을 담은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만이 보다 예술적인 음악으로 가다듬어져 판소리 다섯마당으로 정착되었다. 판소리는 우리나라 시대적 정서를 나타내는 전통예술로 삶의 희노애락을 해학적으로 음악과 어울려서 표현하며 청중도 참여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판소리 다섯마당이 모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br><br><strong>판소리는 서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피지배층의 삶의 현실을 생생하게 드러내고,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기도 하였다.</strong> 또한 판소리는 모든 계층이 두루 즐기는 예술로서 판소리를 통해 지배층과 피지배층이 서로의 생각을 조절하였다는 점에서 사회적 조절과 통합의 기능을 담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판소리는 다양한 전통 예술로부터 필요한 것을 수용하고 그것을 종합하는 개방성을 지닌 것으로, 한국어의 표현 가능성을 최대치로 발휘한 민족적인 표현방식을 보여주었다.<strong> 이로써 판소리는 인류 보편의 문제점에 접근하는 예술로 승화되었고 민족문화의 전통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였다.</strong><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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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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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번 박서연</title>
         <author>608b18</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392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strong><strong><mark>아리랑</mark></strong><strong><br>2. 대본</strong><br>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박서연입니다. 제가 소개할 곡은 아리랑입니다. 아리랑은<mark> ‘아리아리’, ‘아라리’, ‘아라성’, ‘아리랑’ 등의 입타령으로 된 후렴을 수반하는 장절형식의 민요군</mark>을 가리킵니다. 아리랑은 조선 초기 정선지방에서 생성된 ‘정선아라리’가 모든 아리랑의 모체가 되어 산의 노래로 불리어졌습니다. 조선 후기 한양으로 전파되면서 <mark>‘1차 분화과정’</mark>을 거쳐 경기도제 아리랑이 만들어져 유행됬습니다. 이후 일제 때 나운규의 영화아리랑을 기점으로 <mark>‘2차 분화과정’을 거쳐 각 지방의 아리랑이 만들어지고 전파</mark>되어 유행되었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인정 받아 2012년12월5일에<mark>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mark>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KFxLkcqEpI" />
         <pubDate>2021-11-10 02: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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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이현</title>
         <author>608b12</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4517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아리랑<br>2. 안녕하십니까. 문화 유산해설사 이현입니다. 아리랑이란 대한민국의 민요이자, 한국 문화의 대표적인 음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리랑은 지역별로 조금씩 그 형태가 다릅니다. 아리랑의 이름이 붙혀진 까닭은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앓다'를 아리랑이라고 표현했다는 가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아리랑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br>3. 0:26~0:46</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5xGSngr275c" />
         <pubDate>2021-11-10 03: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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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정준우</title>
         <author>608b14</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4553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은 강강술래 입니다.<br>강강술래는 부녀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면서 추는 우리 고유의 민속춤이다.우리의 전통 민속놀이인 강강술래의 유래에 대해서는 고대 시대부터 있었다는 주장과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부녀자들을 동원하여 적을 속이기 위한 전술에서 비롯되었다는 등 다양한 견해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SzS1gh5ymw" />
         <pubDate>2021-11-10 03: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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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형</title>
         <author>608a7</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45621</link>
         <description><![CDATA[<div>1.판소리&nbsp;<br>2.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창), 아니리(말), 너름새(몸짓)을 섞는 오페라다. ‘판소리’는 ‘판’과 ‘소리’의 합성어로 ‘소리’는 ‘음악’을 말하고 ‘판’은 ‘여러 사람이 모인 곳’ 또는 ‘상황과 장면’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청중들이 모인 놀이판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뜻이다.</div><div>판소리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다.&nbsp; 판소리가 본래 여러 가지 놀이와 함께 판놀음으로 공연되던 것으로 판놀음이 있었던 신라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이렇게 광대 집단에 의해 시작된 판소리는 소리꾼과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03: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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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아정 18번</title>
         <author>608b8</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48543</link>
         <description><![CDATA[<div>종묘제례악<br><br><br><strong>종묘제례악</strong>은 종묘에서 올리는 제사인 종묘제례이며,<br>행사 때 사용하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8%B0%EC%95%85">기악</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5%B8%EB%9E%98">노래</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C%B4%EC%9A%A9">무용</a>의 총칭이다.<br>또한, 종묘제례는 조선 시대 제사 중 규모가 가장 크고 중요한 제사였기 때문에 '종묘대제'라고도 한다.<br><br></div><div>종묘제례악은 장엄하고 웅대한 음악이며 500여년 전에 전승되던 고취악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6%A5%EC%95%85">향악</a>이 제례악으로 승화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음악이다.<br><br>종묘제례 : 종묘에서 조선의 왕들과 왕비를 위한 제사<br><br><br>영상: 10분 25초 ~ 11분 25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dNLLHvFxW7E&amp;t=625s" />
         <pubDate>2021-11-10 0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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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빈</title>
         <author>608b5</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503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아리랑</strong>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아리랑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2%EB%85%84">2012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12월</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D%98%95%EB%AC%B8%ED%99%94%EC%9C%A0%EC%82%B0">무형문화유산</a>으로 등재되었으며,<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6%AC%EB%9E%91#cite_note-1"><sup>[1]</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4%EB%85%84">2014년</a>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a>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지역별로 각각 다른 아리랑이 전해져 온다.<br><br></div><div><br>아리랑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을 비롯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B%B0%98%EB%8F%84">한반도</a>와 해외 한민족 사회에서 널리 애창되는 대표적인 노래이며 한반도의 중앙부에 위치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B%B0%B1%EC%82%B0%EB%A7%A5">태백산맥</a>을 중심으로 발생된 아리랑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5%EC%9B%90%EB%8F%84">강원도</a> 정선 지역을 중심으로 점차 확산되어 1억 한민족의 민요가 되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6%AC%EB%9E%91#cite_note-2"><sup>[2]<br></sup></a><br></div><div><br>가장 오래된 기록으로 阿里娘打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6%AC%EB%9E%91#cite_note-3"><sup>[3]</sup></a>(아리랑타령)이 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C%9E%90">한자</a> 표기는 원래 어원이 아닌 한자의 음을 빌려 표기한 음차 표기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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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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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title>
         <author>608b3</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50468</link>
         <description><![CDATA[<div>1.판소리<br>2.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창), 아니리(말), 너름새(몸짓)을 섞어가며 구연(口演)하는 일종의 솔로 오페라다. ‘판소리’는 ‘판’과 ‘소리’의 합성어로 ‘소리’는 ‘음악’을 말하고 ‘판’은 ‘여러 사람이 모인 곳’ 또는 ‘상황과 장면’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청중들이 모인 놀이판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뜻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3G6uriaruk" />
         <pubDate>2021-11-10 03: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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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정지유</title>
         <author>608b15</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5121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판소리<br>2. 대본<br>안녕하세요. 문화유산해설사 정지유입니다. 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은 판소리입니다. 판소리는 청중이 모인 판에서 부채를 든 한 명의 소리꾼이 북반주를 수행하는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노래, 말, 몸짓을 섞어가며 서사적인 이야기를 엮어내는 공연예술입니다. 판소리를 구성하는 배경, 등장인물, 상황 등은 조선시대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판소리는 서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피지배층의 삶의 현실을 생생하게 드러내고,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br>3. 음악 링크<br>https://www.youtube.com/watch?v=SXvEm0IJ1fc</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XvEm0IJ1fc" />
         <pubDate>2021-11-10 0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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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번 한정윤</title>
         <author>608b17</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5457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판소리<br>2. 대본<br>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한정윤입니다. 제가 소개할 문화유산은 한국의 무형 문화유산인 판소리입니다.<br>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말과 몸짓, 노래로 이야기를 하고 고수가 북을 치며 장단을 맞추는 형태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18세기 이후 발달한 최고의 예술성을 지닌 음악으로 꼽힙니다. 사용된 악기는 고수가 치는 북이고, 음악적 특징은 말과 노래를 둘다 하며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니다.&nbsp;<br><br>https://www.youtube.com/watch?v=R3G6uriaru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3G6uriaruk" />
         <pubDate>2021-11-10 03: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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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성윤</title>
         <author>608a20</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60871</link>
         <description><![CDATA[<div>1. 강강술래를 조사하였다<br>2. 안녕하세요. 문화유산해설사 임성윤입니다. 제가 소개할 문화유산은 '강강술래'입니다. 우선, 강강술래의 뜻은 '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서 온다' 입니다<br>또, 강강술래는&nbsp; 전라도 지방에서 전라남도에서 전하는 민속놀이입니다. 또 주로 해남·무안·진도·완도 등지에서 음력 8월 15일 밤에 여성들이 공터에 모여 손에 손을 잡고 둥근 원을 만들어,&nbsp; 빙글빙글 돌면서 뛰는 놀이이다. 밤새도록 춤을 추며 계속되는 원무를 도는 도중에 민속놀이를 곁들입니다. 또한 강강술래를 보고, 역동적이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3. 추천하는 부분:2:10~2:32&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F14Q18CqXI" />
         <pubDate>2021-11-10 03: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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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608b6</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6346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아리랑<br>2. 아리랑은&nbsp;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한국</a>의 대표적인 <a href="https://namu.wiki/w/%EB%AF%BC%EC%9A%94">민요</a>이다. 아리랑의 아리는 그립다는 뜻으로 아리랑은 ;그리운 님'이란 뜻이다.&nbsp; 가사는 슬프고 한이 들어있고, 선율이 반복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아리랑은 지역별로 다른 아리랑이 전해 내려오는데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정선아리랑 등 11개의 아리랑이 있다.&nbsp;<br>3. 0:25~1:1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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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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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신재인</title>
         <author>608a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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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아리랑<br>2.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신재인 입니다. 제가 소개한 곡은 아리랑 입니다. 아리랑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민요입니다. 아리랑은 '긴 고개'를 뜻합니다. 이 노래는 소리꾼들이 부르던 노래였고 백성들이 따라불러서 널리 알려지게 된 노래입니다. 아리랑은 인기있는 민요라서 많은 방식으로 편곡 되고 있습니다.<br>3. 0:15 ~ 1:1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BpRNSHealg" />
         <pubDate>2021-11-10 03: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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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민건</title>
         <author>608a1</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69042</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가야금<br>2.가야금은 가야의 가실왕이 중국의 쟁을 본떠서 만들었다. 가야금은 오동나무와 12개의 명주실로 이루어져 있고, 손가락으로 실을 뜯으며 연주한다. 가야금의 줄은 굵을 수록 낮은 소리가 난다. 가야금을 연주할 때 실을 세게 당겨야 해서 조금만 해도 손가락에 물집이 많이 잡힌다. 가야금은 특유의 중고음을 가지고 있어 국악에서 굉장히 많이 쓰이는 악기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tssat2cd3w" />
         <pubDate>2021-11-10 03: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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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정구빈</title>
         <author>jjjninja</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7586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문화유산: 아리랑<br>2.&nbsp;이거슨 대본<br>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 해설사 정구빈이다. 그리고, 저는오늘 아리랑이라는 전통 민요에 대해서 설명을 할것입니다. 아리랑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노래중 하나이며, 대한민국은 물론, 많은 다른나라에서도 유명하다. 아리랑에는 우리나라의 민족의 얼과 한이 담겨있다고 한다. 아리랑은 지방에 따라 노래가사가 다르고, 가사는 한스럽고 슬프다. 그리고 우리의 조상들은 아리랑을 즐겨 불렀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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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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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문화재 판소리</title>
         <author>608a13</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77611</link>
         <description><![CDATA[<div>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창), 아니리(말), 너름새(몸짓)을 섞어가며 구연(口演)하는 일종의 솔로 오페라다. ‘판소리’는 ‘판’과 ‘소리’의 합성어로 ‘소리’는 ‘음악’을 말하고 ‘판’은 ‘여러 사람이 모인 곳’ 또는 ‘상황과 장면’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청중들이 모인 놀이판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뜻이다.</div><div>판소리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영조 30년(1754)에 유진한이 지은 춘향가의 내용으로 보아 적어도 숙종(재위 1674∼1720) 이전에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조선 전기 문헌에 보이는 광대소학지희(廣大笑謔之戱)가 토대가 되었을 것으로 보기도 한다. 한편 판소리가 본래 여러 가지 놀이와 함께 판놀음으로 공연되던 것으로 판놀음이 있었던 신라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이렇게 광대 집단에 의해 시작된 판소리는 소리꾼과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무형 문화재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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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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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윤원식</title>
         <author>608a10</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8644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문화유선해설사 윤원식입니다. 제가 소개하는 곡은 농악입니다. 농악은 공동체 의식과 농촌 사회의 여흥 활동에서 유래한 대중적인 공연 예술의 하나입니다. 각 고을마다 특징이 다르고 각 지역의 농악 공연자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풍년을 바라는 마음으로 추었다고 합니다. 농악 춤에는 단체가 만드는 진짜기, 상모놀음 등이 병행된다고 합니다. 한편 극은 탈을 쓰거나 특별한 옷차림을 한 잡색들이 재미난 촌극을 보여주는 것으로 진행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oyabhXC2Fo" />
         <pubDate>2021-11-10 03: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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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08b16</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88756</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소개할 문화유산: 판소리<br>2.대본<br>안녕하세요. 문화해설사 차연우 입니다. 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은 판소리 입니다.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창), 아니리(말), 너름새(몸짓)을 섞어가며 구연(口演)하는 일종의 솔로 오페라입니다판소리는 구광대가 병풍을 두르고 돗자리를 펼친 마당이나 공연장에서 짧게는 세 시간, 길게는 여섯 시간 정도 걸리는 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95%BC%EA%B8%B0">이야기</a>를 몸짓을 섞어가며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9E%98">노래</a>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_%EC%A0%84%ED%86%B5%EC%9D%8C%EC%95%85">한국 전통음악</a>의 하나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uQZDAa8wU8" />
         <pubDate>2021-11-10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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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지은</title>
         <author>608a4</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9530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 부채춤<br>2. 문화유산 해설사 대본<br>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김지은입니다. 제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은 부채춤입니다. 부채춤은 화려한 모양의 부채를 들고 추는 춤으로, 1954년 김백봉이 한국의 전통 무용(전통적인 궁중의 태평무, 한구 불교의 승무, 뭉당의 무복 등)을 간소화 하여 만들어낸 현대적인 군무입니다. 무속에서 무녀들이 추는 고운 춤 동작과 굿의 신명을 궁중무용 춤사위에 결합하여 재구성한 부채춤은 부채를 접고 펼 때의 소리가 악기 역할이 되기도 하는 아주 독특한 매력을 가진 춤이라고 합니다. 또한 부채춤은 경쾌한 기악반주에 무용수들의 화려한 의상과 부채가 어우러지는 생동감 넘치는 작품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Rtc2oM-VTA" />
         <pubDate>2021-11-10 03: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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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오유원</title>
         <author>608a9</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196239</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소개할 문화유산:단소<br>2.대본<br>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오유원입니다.제가 소개할 문화유산은 국악 악기중 하나인 단소입니다.단소는 세로로 부는 관악기중 하나입니다.단소에 관한 기록은 거의 없으며 가장 초기 기록은 19세기 중반에 등장했습니다.단소는 주로 &lt;영산회상&gt; 연주에 사용됩니다.단소의 소리는 입김의 세기로 좌우되며 음역은 두 옥타브 정도 이며 맑고 청아한 소리를 냅니다.단소의 구멍을 다 막고 내는 음은 '협이며' 구멍을 안 막고 내는 음을 '태'라고 합니다.저는 단소를 이용한 이곡의 소리가 매우 청아하고 맑은 것 같습니다.<br>3.22~27분 추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archive.gugak.go.kr/portal/detail/searchVideoDetail?clipid=1650&amp;system_id=AV&amp;recording_type_code=V" />
         <pubDate>2021-11-10 0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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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임서진</title>
         <author>608b13</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243727</link>
         <description><![CDATA[<div>1. 강강술래<br>2.&nbsp;강강술래는 전라도 지방에서 전라남도에서 전하는 민속놀이로, 해석하면 '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서 온다'는 뜻이다. 또한 강강 술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 8호이며, 2009년 9월에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되었다. 주로 해남·무안·진도·완도 등지에서 음력 8월 15일 밤에 예쁘게 차려입은 부녀자들이 공터에 모여 손에 손을 잡고 둥근 원을 만들어, '강강술래'라는 후렴이 붙은 노래를 부르며 빙글빙글 돌면서 뛰는 놀이이다. 밤새도록 춤을 추며 계속되는 원무를 도는 도중에 민속놀이를 곁들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qkfpKJw348" />
         <pubDate>2021-11-10 03: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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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배나연</title>
         <author>608b7</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880809569</link>
         <description><![CDATA[<div>1995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창단되면서 초대 단장인 박범훈이 가야금 개량을 악기제작자에게 의뢰하여 22현 가야금이 만들어졌다. 22현 가야금은 당시 국악계에 큰 영향을 미쳤고, 창작곡과 외국곡을 연주함으로써 국악의대중화 시대를 여는 데에 한몫을 하기도 했다. 전통가야금으로는 전조(轉調 악곡의 도중 진행되던 조가 다른 조로 바뀌는 일, 조바뀜)나 조옮김의 한계에 부딪쳐 왔고, 음악 적 표현에 있어 자유롭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다. 관현악이 구성되어지고 음악의 세계화에 맞추어 폭넓은 연주를 하려는 악단 입장에 서는 개량악기의 절실함을 느낀 것이다. 개량악기에 대해 전통 국악의 구성진 맛과 고유한 특성의 장점을 잃을까 우려하는 반대 입장 도 있었지만, 개량가야금은 1995년 3월 개량국악기 시범연주회를 통해 전통음악이 아닌 다양한 곡들을 연주함으로써 발전의 가능성 을 보여 주었다.</div><div>1995년 10월 한ㆍ중ㆍ일 개량가야금 축제에서 산조를 주제로 하여 작곡된 22현 가야금 협주곡 ‘새산조’가 연주됨으로써 개량가야금 으로 전통음악의 연주도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이 축제에서는 7음 음계로 음역이 확대된 개량가야금 덕택에 작곡의 범위가 넓어졌다는 사실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우리의 악기 가야금이 다른 나라의 악기와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볼 수 있 었다. 이 후 저음을 조금 더 보완하여 3줄을 늘린 25현 가야금이 등장하였는데, 25현을 사용하는 연주 단체가 늘어갔고 새로운 작품 도 많이 창작됨으로써 다양한 연주가 시도되었다. 지금은 22현보다 25현의 사용이 활발하다. 개량악기의 장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하여 더 좋은 악기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관심과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fWIQ3yTEQ0" />
         <pubDate>2021-11-10 09: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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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악 문화유산 소개</title>
         <author>dc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90299696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nbsp;<br>2. 문화유산 해설사 대본<br>- 편집 화면에서 10줄 넘지 않게.<br>- 내용(예시): 시대, 연주상황, 사용악기, 음악적 특징(가락, 빠르기, 리듬, 창법, 주법, 분위기), 얽힌 이야기, 현대 리메이크 버전 여부, 곡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나 느낌 등<br>3. 음악 링크<br>&nbsp;- 1~2분 정도 특징이 잘 드러나는 부분을 시간으로 알려주거나 편집해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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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2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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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title>
         <author>dc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90299711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소개할 음악 문화유산: 취타<br>2. 대본<br>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유산해설사 홍길동입니다. 제가 소개할 곡은 취타입니다. 취타는 대취타라는 행진곡의 가락을 변형시켜 만든 관현악곡입니다. 주로 궁중에서 잔치가 있을 때 흥을 돋우기 위해 연주했습니다. 사용된 악기 중에서 생소한 것은 박입니다. 나무 6조각을 엮어 만든 악기로 음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서양 관현악곡과는 다른 깊이있고 귀품있는 국악 관현악 합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웅장하면서도 생동감있는 소리를 무릎 장단을 치며 들어보세요.&nbsp;<br>3. 00:25~01:30 추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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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22: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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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악과 친해지기-다양한 국악곡</title>
         <author>dc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93274449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ko.padlet.com/dcpad61/hx3wlyfqtobaex2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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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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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예준</title>
         <author>608a3</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935039357</link>
         <description><![CDATA[<div>국악이란, 대학민국의 전통음악이며 과거 사람들의 한과 마음을 깊게 느낄 수 있는 음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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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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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오유원</title>
         <author>608a9</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935044411</link>
         <description><![CDATA[<div>국악은,우리 한민족의 정서와 서민들의 생활이 들어간 음악이며 우리 민족의 전통음악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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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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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박서윤</title>
         <author>608a6</author>
         <link>https://padlet.com/dcpad61/966p602psy7zqymq/wish/1935046132</link>
         <description><![CDATA[<div>국악이란&nbsp;옛날 사람들의 생활이 담겨진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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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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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민지</title>
         <author>608b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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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악은&nbsp;우리나라를 자랑하고자하는 노래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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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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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08a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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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악은 우리나라의 역사에서부터 내려온 풍습을 대표하는 전통음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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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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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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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악이란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모습이 담겨 있는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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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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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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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악이란, 옛날 사람들의 깊은 뜻이 담겨져 있는 한국의 전통 음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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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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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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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3: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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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정지원</title>
         <author>608a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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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악이란&nbsp;옛날 사람들의 여러가지 생각과 의미 있고 뜻깊은 말들이 새겨져있는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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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04: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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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신재인</title>
         <author>608a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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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악이란,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이 담겨있는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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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04: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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