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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년 5월 1분스피치의 복제물 by </title>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link>
      <description>수상의 의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3 23:49: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6-28 08:42:2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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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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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03일<br>🔊스피커 : 애쉬<br>📄 내용 :&nbsp;<br>안녕하세요, 휴일이 있어서 즐거운 5월의 첫 1분 스피치 담당자 애쉬입니다! 오늘은 미션과 비전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nbsp;<br><br>지난주 금요일에 한 고객사 미팅을 가서 회사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소개를 하면서 성공 스토리 소개를 했는데요, 스토리 내용 뿐만 아니라 우리는 100개의 세일즈 성공스토리를 23년까지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있고, 궁극적으로는 고객의 건승을 이끄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덧붙여 이야기를 했었습니다.&nbsp;<br><br>그렇게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니 사명감이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았고, 고객사도 쉬플리가 어떤 일을 하는 지 잘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nbsp;<br><br>저 뿐만 아니라, 현장 곳곳에서 저와 같이 쉬플리의 미션과 비전을 고객사나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거나, 미션과 비전을 상기하면서 업무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br><br>저는 그래서 쉬플리가 참 좋습니다. 정신이 있는 회사라서, 하나되는 목표가 있는 회사라서요.<br><br>즐거운 5월 한 달도 건승을 이끌고 비전을 달성에 한 걸음 다가가는 한 달이 되길 바라면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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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00: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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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 안내]</title>
         <author>jerry_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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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분스피치 진행하신 해당일에 업로드 할 것!<br>- 내 마음을 흔든 다음에 또 보고싶은 스피치에는 엄지척!<br>- 가장 많은  ♥  받은 분께는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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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23: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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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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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06일<br>🔊스피커 : 에밀리오<br>📄 내용 :&nbsp;<br>안녕하세요. 에밀리오 입니다.<br><br>쉬플러 여러분, 지난 달 4월 28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nbsp;<br>이 날은 우리 역사에서 최고의 영웅이라 할 수 있는 충무공 이순신 제독의 탄신일 입니다.&nbsp;<br>해군에 있을 때 해마다 이 날이 오면 체육대회 같은 부대행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br>혹시 난중일기를 읽어본 적이 있나요?<br>우리 중 일부는 어쩌면 어린 시절 학생용으로 개정된 난중일기를 읽어본 기억이 있을 것 입니다. 정확히는 난중일기 그대로의 내용이 아니라 위인전으로 각색된 난중일기 일 것입니다.<br>제가 현역 시절,,,,, 대략 1997년으로 기억하는데….음,,,, 무척 오래 되었군요.<br>해군에 “충무공 리더십 센터” 가 있는데 해군 간부라면 누구나 이 곳에서 리더십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략 3박 4일 정도..<br>여기서 난중일기 내용을 정말 각색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내용으로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br>난중일기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그냥 한 인간의 일상을 기록한 일기입니다.&nbsp;<br>그런데 전쟁의 와중에서 쓰여진 진중일기, 즉 난중일기라는 것 때문에 문화적 가치가 엄청나죠. 그래서 대한민국의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nbsp;<br>난중일기를 보면 충무공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데 7년간의 전쟁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날은 손을 꼽을 만큼 적었고 대부분은 일상생활을 기록한 내용들입니다. 어떤 날은 간략히 날씨에 대한 한 구절 정도만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br>지금도 기억나는 부분 중 하나는 술을 마셨다는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br>오늘은 누가 찾아봐서 술을 마시고, 오늘은 이러이러해서 술을 마시고,,,등등 정말로 하루가 멀다 하고 술 마셨다는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술을 좋아해서라기 보다는 그만큼 고민이 많았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부하들에 대한 생각, 일상적인 업무, 때로는 우리가 잘 아는 원균에 대한 소회, 정말로 인간적인 고민, 원망 등도 가끔 나오는데 특별히 영웅의 일기라고 생각할 만한 내용 보다는 평범한 한 인간의 일기입니다.&nbsp;<br>그런데 일기에서 유독 자주 나오는 것이 가족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머니, 부인, 자녀들에 대한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가족을 보고 싶어하는 그리움과 걱정들, 안부를 묻는 내용으로 쓰여져&nbsp;<br>있습니다. 특히, 모친을 생각하며 밤새 술을 마시고 그리워했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는데 이 분의 인간적인 면모와 장년이 되었음에도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모습과 고통의 시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친을 만난 날을 일기에 기록했는데, 백발이 성성한 어머니 옆에서 어린 아이처럼 밤새 위로해 드렸다는 내용도 있습니다.&nbsp;<br>학자들은 충무공의 비범함과 영웅적 면모는 평범한 인간으로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연결되어 충무공 정신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세계 해전사에서 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충무공의 나라를 구한 원동력이자 정신적 능력의 뿌리가 효(孝)라는 거죠.&nbsp;<br>오늘 1분 스피치의 요지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사람의 성장과 성공을 이끄는 힘이 되고 구심점이 된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습니다.<br>벌써 내일 모레가 어버이날입니다. 5월 가정의 달에, 우리 쉬플러 여러분들도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한 계획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행이나 가족 모임 등이 있겠죠.&nbsp;<br>그간 혹시라도 바쁜 일상으로 인해 가족에 대해 소홀히 한 게 있다면, 꼭 물질적이지 않더라도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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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23: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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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497281013</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04일<br>🔊스피커 : 니콜<br>📄 내용 : 안녕하세요 니콜입니다.<br>얼마전에 보았던 유투브 영상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 내용은 Positive입니다.&nbsp;<br><br>얼마 전까지 저는 조급함 때문에 괴로웠던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부족함만 보며 제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고 있더라구요. 뭐가 없어도 일단 자신감 있는 캐릭터는 못되어서 스스로를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위축된 나날을 보냈습니다.&nbsp;<br><br>하지만 얼마 전에 본 영상이 이런 제 생각을 바꿔놓았는데요,<br>태쁘다의 주인공, 김태희 씨의 이야기입니다.&nbsp;<br><br>미인의 대명사이자, 서울대 졸업생에, 인기도 많은 김태희 씨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컴플렉스가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부족한 연기력이었습니다.&nbsp;<br><br>완벽함을 추구하는 삶을 산 그녀 자신에게 들려오는 여러 소리로 인해 작은 일에도 감정 상태가 최악일 때가 있었는데,&nbsp;<br><br>그 때 김태희 씨의 삶을 바꾼 멘탈관리 법칙이 있다고 합니다.&nbsp;<br><br>그 원칙은,<br>"현재의 자신이 부족하다고 해서 자신을 절대로 부족한 사람이라고 함부로 규정짓지 않기"&nbsp;<br><br>"그 대신 미래의 자신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미래의 자신을 믿고 투자하기"<br><br><br>완전히 새롭게 뛰어든 다른 분야에서 짧은 시간에 모든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데 무리가 있었던 그녀이지만 조급함이나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나를 인정하고 내가 그리는 미래를 생각하며 꾸준히 발전을 도모한 그녀는 지금도 톱스타의 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nbsp;<br><br>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며 계속해서 발전하는 삶, 조급함은 내려놓고 미래의 나에 오늘도 투자해보는 건 어떨까요?&nbsp;<br><br>오늘도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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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08: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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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497307088</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07일<br>🔊스피커 : 대니<br>📄 내용 : 1분 스피치 주제&nbsp;<br>'의미있는 관계'에 관한 생각<br><br>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진정성 있는 있는 관계'에 관한 생각입니다.<br><br>이틀 전 남양유업 회장이 사퇴했습니다. 올해 영업적자가 681억 이라고 합니다.<br>최근 불가리스 사태, 황하나 마약, 갑질영업 등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br>소비자, 직원, 협업 파트너들을 애정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았습니다.<br>결과는 (거의) 60년 된 1등 기업의 쓸쓸한 몰락입니다.&nbsp;<br><br>시장에서 존경받고 앞서나가는 기업의 공통점은 '휴머니스틱' 관계 형성이 탁월하다고 합니다 (출처 DBR)<br>단순히 원하는 제품/솔루션 제공이 끝이 아니라, 고객에게 '의미있는' 존재로 진실된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br>사람이 살아가는 일이나, 기업이 비즈니스를 하는 일이나 결국 '의미있는 관계 형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nbsp;<br><br>5월은 유독 '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떠올리게 하는 시즌인 것 같네요.<br>이번 달에는 여러분의 가족, 동료직원, 그리고 고객과 진정성 있는 관계를 위한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br>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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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09: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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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07134123</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10일<br>🔊스피커 : 바이올렛<br>📄 내용 :&nbsp;<br><br>안녕하세요.<br>바이올렛입니다. 오늘은 positive에 대해 얘기해보려고합니다. 긍정은 감사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감사한 몇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어요.<br><br>1. 지난주 쉬플리 근무한지 딱 1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성장하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br>2. 공공해외사업부에 새로운 고객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를 찾아주는 고객이 있어서 감사합니다.<br>3. 5월에 빨간 날이 많습니다.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nbsp;<br><br>(대독해주시는 제리에게 감사하고 ㅎㅎ) 쉬플리 여러분들도 감사할 수 있는 한가지를 찾아볼 수 있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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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23: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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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11272944</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11일<br>🔊스피커 : 마커스<br>📄 내용 :&nbsp;<br>안녕하세요? 마커스 임형주입니다.&nbsp;<br><br></div><div>이제는 영어이름 보다는 한글이름이 익숙해져야 할 듯싶어 한글이름으로도 같이 인사드립니다^^<br><br></div><div>오늘은 여러분께 Philosophical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nbsp;<br><br></div><div>어제 쉬플리 TMT 회의 때 브라이언 김용기 대표께서^^ 조영탁 사장님께서 직접 작성하신 ‘위대한 휴넷 TMT를 위한 Ground Rule’이라는 글을 공유해 주신 바 있습니다. TMT 리더분들께 전달하신 내용이기에 주로 ‘개인 보다는 팀’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시면서 이를 위해 지켜야할 행동 원칙과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에 대해 설명하신 글이었습니다.<br><br></div><div>저는 4페이지에 걸친 글 내용 중 특히, 사장님께서 30대 중반에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결심하셨던 이유가 눈에 들어왔었습니다. 앞서 개인보다 팀을 강조하시고 또 이를 위해 지켜야 할 Ground Rule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신 이유가 이 시점에서의 결심과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br><br></div><div>10여년에 걸친 직장생활을 이어가던 당시 조영탁 사장님께서는 회사 전체보다는 자기 부서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부문 이기주의와 다른 동료를 눌러야 내가 성공할 수 있다고 믿고 치열하게 서로 싸우는 사내 정치에 염증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이를 ‘대기업병’이라고 하셨는데, 한번 뿐인 소중한 인생을 이렇게 낭비할 수 없다는 간절함에 정말 모범적인 회사를 직접 만들어보고자 휴넷을 창업하게 되셨다고 합니다.<br><br></div><div>이처럼 휴넷의 탄생과 성장은 우연이 아니라, 끊임없이 내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고민하고, 또 내가 하는 일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간절함을 토대로 시작된 것입니다.&nbsp;<br>&nbsp;</div><div>간절함과 절박함은 변화와 도전을 이끌어냄으로써 한걸음 씩 꿈을 이뤄 나가는 원동력이 되고 또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쉬플러 여러분, 여러분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각자에게 얼마나 가치있고 의미가 되는 일입니까? 쉬플러 여러분들은 누가 시켜서 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각자의 일에 대해 명확한 미션과 비전을 가지고 일을 하고 계시다고 믿고 싶습니다.<br><br></div><div>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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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22: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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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16913821</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13일<br>🔊스피커 : 제리<br>📄 내용 :&nbsp;<br>안녕하세요? 제리 정재호입니다.&nbsp;<br>저도 앞으로는 한글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될 것 같아 이렇게 인사 드려봤습니다.<br><br>여러분, ‘라이브피어, 이오스, 오미세고, 퀸텀, 아이젝, 링크플로우, 폴카닷…’ 이게 무엇을 말하는 용어인지 아시나요? 아마 생소하게 들리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이런 분들도 아마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은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네 맞습니다. 모두 최근 엄청난 열풍과 함께 화재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의 이름입니다. 뉴스 기사에 보니 우리나라에 상장된 가상화폐는 약 178개이고, 이런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도 약 230곳이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 시장규모가 2,480조원에 이른다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한 규모가 아닐 수 없습니다<br><br>저는 이러한 가상화폐를 보면서 물론 제대로 된 것도 있겠지만 많은 수의 가상화폐가 그 실체는 없이 오로지 투기 목적으로만 거래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 앨론 머스크 때문에 유명해진 ‘도지코인’을 보면 더더욱 ‘투자’보다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기’ 또는 ‘도박’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 실제 거래를 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구요.<br><br>그런데 여러분, 우리는 ‘도박’의 끝이 어떤 지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도박’에 빠지는 것은 투자에 대한 ‘가치관’이 없거나 노력없이 큰 대가만을 바라는 ‘욕심’ 때문일 것입니다.<br><br>저는 회사생활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일하는 이유와 그 의미 또는 미션과 비전, 목표가 없이 일을 하는 것은 자기 인생을 걸고 너무나도 큰 ‘도박’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뿐인 인생을 실체도 없고, 가치도 불명확한 곳에 건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일 것입니다.<br><br>일에 대한 철학, 쉬플리스피릿에서 말하는 Philosophical은 인생을 ‘도박’이 아닌 ‘투자’로 만들기 위해 매우 중요한 것임을 우리모두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nbsp;<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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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10: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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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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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14일<br>🔊스피커 : 루크<br>📄 내용 : 안녕하세요 최민형 루크입니다.<br>제가 결혼전 마지막으로 하는 1분스피치네요<br>제가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부끄러웠는데 거의 매일 제 결혼이야기가 나왔던것 같습니다.<br>나루토 감사합니다 ^^<br><br>사람은 상황이 변화하면 좋은방향이든 안좋은 방향이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의 경우엔 결혼준비도 굉장히 큰 변화였는데 직장에서도 아주 큰 변화가 생겼더라구요<br><br>그래서 저도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같아요<br>그런데 두가지 의문이 들었어요<br>같은 상황변화인데 집으로 돌아가면 이제 부모님이 아닌 와이프와 함께 보내야 하는 상황은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왜 회사에서의 상황변화는 그렇지 못할까<br>그런데 또 왜 요즘은 회사가 변화하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것 같지?<br><br>첫번째 의문은 제가 자초한 결과에 대한 스트레스와 그렇지 않은 차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요<br>두번째 의문은 인터넷에서 글을보다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는 업무보다는 배려와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라는 글에서 답을 찾았습니다.<br>요즘 로렌과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고, 마커스를 통해 상황변화에 대한 내용을 공유받고<br>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변화를 받아들이게되고,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줄어든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br><br>오늘의 1분스피치는 요즘 많은 배려와 소통을 해주시는 저희 팀 사람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작성해봤습니다<br>특히 언제나 업무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신경 많이써주시는 로렌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br><br>어쩌다보니 내용이 소통과 배려에서 감사로 바뀌었지만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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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1: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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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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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12일<br>🔊스피커 : 로렌<br>📄 내용 : [변화와 도전]<br><br>안녕하세요. 로렌입니다.&nbsp;<br><br>저는 오늘 변화와 도전에 관해서 여러분께 말씀드리려 합니다.&nbsp;<br>최근 저에게는 몇 가지 변화의 상황에 따르는 도전 과제가 생겼습니다. 그 가운데 느낀 바를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br><br>첫번째로는, 아시다시피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귀여운 딸을 원했지만, 아기가 엄마의 스타일을 알았는지... 씩씩한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될 예정입니다.&nbsp;<br>여러 신체적 변화로 인해 기존에 당연하게 하던 일들(일에 미쳐서 야근을 한다던가, 배드민턴과 볼링을 친다던가,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던가)이 당연한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br>못하기만 하면 다행인데 더 힘들게 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따로 오면 말씀해드릴께요 ㅎ)&nbsp;<br>불평불만이 일어날 수 있는 변화에도 불구하고 크게 무너지지 않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봤을 때, 저의 주변인들의 배려와 응원 덕분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br>가족, 회사분들, 친구들 등 많은 이들이 나의 변화를 지지하고 배려하고 도와줌으로서 저는 이 변화의 흐름을 잘 겪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님을 또 배웁니다.<br><br>두번째로는, 매년 진행했던 세일즈 포럼을 올해는 &lt;유료&gt;로 진행하려 합니다.<br>무료로 하면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한결 마음이 편한게... 모객하기 쉽거든요. (그렇다고 마냥 쉽다는건 아닙니다 ㅋㅋ 유료 대비)&nbsp;<br>유료로 하게 되면 정말 많은 부담이 듭니다. BEP를 달성하기 위한 가격 설정, 외부 섭외, 홍보마케팅 등... 목표를 잘 채울 수 있을지 많은 우려와 자신없음이 섞여있습니다.<br>심지어 경쟁업체에서 1주 뒤에 행사를 한다고 마케팅을 시작했네요... (몇 년간 안해서 망한줄 알았는데, 화려한 라인업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행사를 치루고자 하는 이유는 &lt;B2B 세일즈 부문에서 정말 가치있는 내용들을 전달하는 진짜배기 회사&gt;라는 브랜딩을 하기 위함입니다.&nbsp;<br>변화와 도전은 많은 이들의 응원과 도와줌으로 잘 겪어낸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런 의미에서 쉬플리 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br>지인, 고객사에 판매하시는 경우 3인 이상만 되어도 스타벅스 세트 기프티콘 보내드리겠습니다.&nbsp;<br><br>좋은 결과로 잘 마무리 되어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변화와 도전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운으로 퍼지길 기대하며, 많관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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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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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41692308</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18일<br>🔊스피커 : 에반<br>📄 내용 : 1분 스피치가 무서워서 휴가 간 에반입니다.<br><br>최근 1 분 스피치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들이 듭니다.<br>1분 스피치의 목적과 효용은 무엇인지...&nbsp;<br><br>저는 1분 스피치에 2가지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br>-항상 고객과의 접점을 가지는 조직에서 1분 내에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br>-누구든지 회사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능<br><br>이 2가지가 쉬플리에서 가진 1분 스피치의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br><br><br>그래서 저는 이 기회를 빌어 한사람에게 전달하고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br><br>지금까지 많은 조직을 겪으면서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br>바로 동료와의 헤어짐입니다.&nbsp; 그저 회사에 출근했을 뿐인데 만나면 반갑고, 이야기를 나누면 즐거운,<br>그리고 함께 목적을 향해 일하는 동료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은 익숙해지지 않습니다.<br><br>추후에 다시 일로 만나는 경우가 있지만, 그건 둘다 같은 필드에 있는 경우이고<br>대개는 다시 만나도 예전같기는 어렵습니다. 아무 이유나 약속없이 만나던 사람을<br>약속을 잡고, 근황을 전하는 정도로 목적이 바뀌기 떄문인 것 같습니다.<br><br>그래서 이번 주로 쉬플리를 떠나는 동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br>함께 프로젝트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꼭 다시 같은 필드에서 만나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br><br>그리고 커피, 밥, 술 쿠폰을 마구마구 발행하오니,&nbsp;<br>다시 필드에 함께 서는 그 때까지 얼마든지 연락합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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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23: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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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하신가요? 그러면 안심하셔도 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41967721</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20일<br>🔊스피커 : 카일리<br>📄 내용 :&nbsp;<br>안녕하세요. 카일리입니다.&nbsp;모두 잘 지내고 계시지요? KT팀도 용산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nbsp;<br><br>저는 오늘 변화와 도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중간중간에도 내부 과제를 챙겨서 하고 있는데요. 컨설팅 솔루션을 Digital 화 하기 위해 고객 여정 지도도 그려보고, 조달청 통계 자료도 찾아보고 해외의 유사 솔루션과 AI 기술을 조사하는 등 여러 가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너무 어렵고, 마음이 불안하며, 과연 할 수 있을까? 너무 걱정스러웠습니다.&nbsp;<br><br>오랜만에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책을 펼쳤다가, 미국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가 '몰입'이라는 개념을 정리하면서 설명한 도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해당 도표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과제 수준과 능력 수준의 관계가 달라진다고 적혀있습니다. 처음에는 높은 과제 수준과 낮은 능력 수준으로 인해 '불안'의 영역에 있다가 계속해나가는 동안 능력이 향상되어 결국은 '각성' 의 영역을 거쳐 '몰입'의 영역으로 들어갈 것이고, 몰입 영역에서 반복을 통해 많은 기술을 습득하게 되면 '자신감' 영역으로 옮겨간다는 것인데요. 저는 현재 과제 수준은 높은데 능력 수준은 낮았기 때문에 '불안'의 영역에 있었던 것 입니다.&nbsp;<br><br>미하이 칙센트는 말합니다. 몰입 상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과제 수준과 능력 수준이 높은 수준에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몰입의 상태에 있는 것이 행복의 조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많은 사람이 '무기력'의 영역에 살아가고 있다. 무기력의 영역에서 빠져나와 몰입 영역을 목표로 나아간다 해도 능력 수준과 과제 수준을 결코 단번에 높일 수는 없다. 우선 과제 수준을 높이고 일에 몰입함으로써 능력 단계를 올려 나가는 수밖에 없다. 행복한 몰입의 영역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마음 편하지 않은 걱정이나 불안의 영역을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게 아닐까?&nbsp;<br><br>저의&nbsp; 불안과 걱정이 몰입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수행했던 모든 일도 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불안의 영역에서 안정의 영역으로 간 것처럼, 지금 하는 과제 역시 과정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니 자신감도 들었습니다.&nbsp;<br><br>여러분은 지금 어떤 상태에 계신가요? 저처럼 불안이나 걱정의 단계에 있으시다면, 행복의 길로 가기 위해 걱정이나 몰입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단계이니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단계를 통과하면 우리는 모두 발전할 수 있을 테니깐요!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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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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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51995058</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24일<br>🔊스피커 : 로이<br>📄 내용 : 벌써 21년도 반이 지나가고있습니다.<br>안녕하세요 제컨사 컨1팀 김민기입니다.<br><br>올해는 참 많은 변화들이 있습니다.<br>그중에 아무래도 가장 큰 이슈는<br>쉬플리와 휴넷이 합병하여&nbsp;<br>이젠 휴넷으로 21년을 마무리 하게 되는것이겠지요.<br><br>프로젝트 수행과 여러가지 업무로<br>갑작스런 변화에 대해&nbsp;<br>긍정적인 시각을 갖지 못하여 업무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br><br>저는 이것을 프레임의 착오라 생각됩니다.<br><br>미국 알래스카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br><br>젊은 아내는 아이를 낳다가 출혈이 심해 세상을 떠났다.&nbsp;<br><br>다행히 아이는 목숨을 건졌다.&nbsp;<br><br>홀로 남은 남자는 아이를 애지중지 키웠다.&nbsp;<br><br>아이를 돌봐 줄 유모를 구하려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br><br>남자는 유모 대신 훈련이 잘된&nbsp;<br>듬직한 개를 구해 아이를 돌보게 했다.&nbsp;<br><br>개는 생각보다 똑똑했다.&nbsp;<br>남자는 안심하고 아이를 둔 채로&nbsp;<br>외출도 할 수 있었다.&nbsp;<br><br>어느 날, 남자는 여느 때처럼 개에게 아이를 맡기고 잠시 집을 비우게 되었다.&nbsp;<br><br>그런데 뜻밖의 사정이 생겨 그날 늦게야 집으로 돌아왔다.&nbsp;<br><br>남자는 허겁지겁 집으로 들어서며&nbsp;<br>아이의 이름을 불렀다&nbsp;<br><br>주인의 목소리를 들은 개가 꼬리를 흔들며 밖으로 뛰어나왔다.&nbsp;<br><br>그런데 이게 웬일인가!&nbsp;<br><br>개의 온몸이 피범벅이었다.&nbsp;<br><br>불길한 생각이 들어 남자는 재빨리 방문을 열어보았다.<br>&nbsp;<br>아이는 보이지 않았고 방바닥과 벽이 온통 핏자국으로 얼룩져 있었다.&nbsp;<br><br>남자는 극도로 흥분했다.&nbsp;<br><br>'내가 없는 사이에 개가 아들을 물어 죽였구나'&nbsp;<br><br>이렇게 생각한 남자는 즉시 총을 꺼내 개를 쏴 죽였다&nbsp;<br><br>바로 그 순간,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nbsp;<br><br>화들짝 놀란 남자가 방으로 들어가 보니 침대 구석에 쪼그려 앉은 아이가&nbsp;<br>울먹이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nbsp;<br><br>당황한 남자는 밖으로 뛰쳐나와&nbsp;<br>죽은 개를 살펴보았다&nbsp;<br><br>개의 다리에&nbsp; 맹수에게 물린 이빨 자국이 선명했다.&nbsp;<br><br>곧이어 남자는 뒤뜰에서 개한테&nbsp;<br>물려 죽은 늑대의 시체를 발견했다.&nbsp;<br><br>'오, 맙소사!'&nbsp;<br>남자는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nbsp;<br>늑대와 혈투를 벌인, 충직한 개를&nbsp;<br>자기 손으로 쏴 죽이고 만 것이다.<br><br>프레임의 법칙이란,&nbsp;<br><br>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떠한 틀을 갖고 상황을 해석하느냐에 따라&nbsp;<br><br>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법칙입니다.<br><br>내 감정을 절제하지 못한 채 섣불리 판단하고 결정해서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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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0: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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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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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55564644</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25일<br>🔊스피커 : 제이슨<br>📄 내용 :Skt프로젝트하느라 바쁘게 지내고있습니다. 매프로젝트가 어렵지않은적이 없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규모도 크고 이해관계자도 많고 용어 조차 생소해 매단계가 새로움의 연속이네요.&nbsp;<br><br>그런데 어찌어찌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nbsp; 혼자는 못할거같은데 같이하는 안젤, 도미닉, 크리스가 pm처럼 협동해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nbsp; 그래서 제가 끌어간다는 느낌보다 같이 게임을 해간다는 느낌이들어 가끔은 재밌기도 합니다.<br><br>협동심,리더십,팔로워십이 별거있나 싶습니다. 이 모든걸 관통하는것이 주체성이고&nbsp; 그렇게 임하고있는 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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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23: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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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rry_87</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66927509</link>
         <description><![CDATA[<div>📅 날짜 : 5월 28일<br>🔊스피커 : 노아<br>📄 내용 : 안녕하세요 노아, 박승현입니다.<br>요즘 프로젝트와 영업을 병행하면서 사무실 들릴 일이 거의 없어서<br>오래 못뵌 분들이 많네요..다들 잘 지내고 계실거라 믿습니다!<br><br>요새 여러 고객사, 고객사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br>많은 사람들을 만나면 일 얘기를 하기 전에 간단한 일상 얘기도 나누고<br>공감대를 형성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는데요.<br>고객의 성별, 나이대에 상관없이 공통점이 있었습니다.<br>남녀노소 불문하고 고민하던게 무엇일까요?<br>네, 바로 건강얘기입니다.&nbsp;<br>예를들면&nbsp;<br>"요즘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이다.",&nbsp;<br>"일하다보니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는데 관리할 시간이 없다."<br>"살을 빼고 싶은데, 이 고민만 몇 년째 하고 있다." 등등입니다.<br><br>고객들은 역시 컨설턴트분이시라 바쁘실텐데 관리가 철저하신거 같다.<br>바쁘게 일할만큼 건강관리도 자산이 될 것 같다 라는 의견들도 많이 말하십니다.<br>문득 저를 포함한 쉬플러분들의 건강과 외적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어떻게 보면<br>프로페셔널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물론 컨설팅을 잘하고, 디자인을 잘해야 하는 것이 1순위겠지만 여기에 +@요소가<br>되어서 고객의 신뢰를 더 높이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저도 요즘 여러가지 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아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졌다는 걸<br>느껴서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br>다들 바쁘게 프로젝트를 하고계셔서 정신 없을것 같습니다.<br>그럴수록 잠깐잠깐씩 시간을 내어서 스트레칭도 해주시고,&nbsp;<br>허리건강부터, 전체적인 건강까지 신경써주셔서 아프지 않고 프로젝트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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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23: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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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8 1분 스피치 (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91305147</link>
         <description><![CDATA[<div>문득 사람도 시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언제 어떤 곳에서 만날지 알 수 없고, 원한다 해서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흘러간 사람은 되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br>이처럼 프로젝트로 만난 고객, 사람들 일지라도 이 인연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우리가 맡은 과업에 있어서 책임을 다할 수 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미래의 더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사람도 시간 같다는 문구의 긍정적인 힘을 믿으며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했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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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23: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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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8 1분 스피치 (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91305930</link>
         <description><![CDATA[<div>문득 사람도 시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언제 어떤 곳에서 만날지 알 수 없고, 원한다 해서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흘러간 사람은 되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br>이처럼 프로젝트로 만난 고객, 사람들 일지라도 이 인연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우리가 맡은 과업에 있어서 책임을 다할 수 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미래의 더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사람도 시간 같다는 문구의 긍정적인 힘을 믿으며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했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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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2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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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8 1분 스피치 (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rry_87/964gv2aqfe3kxoyv/wish/15913085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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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23: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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