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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마더텅 문학 부교재(2학년 11반) by 국어교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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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롭게, 예의를 지키며, 상대를 존중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4 00:23: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3 00:50:1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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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0 문학 B(기존 구글 시트와 동일한 공간)</title>
         <author>korean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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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 B 시간 담당 트리플 K입니다. ^^</p><p>엄청 두꺼운 부교재로 공부하느라 힘든 점도 있지만, 남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p><p><br></p><p>문학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새롭게 알게 되거나, 더 넓고 깊이 알게 된 내용이 있다면, 혹은 더 알고 싶어진 내용도 포함해서, 자신의 정갈하고 개성 있는 언어로 남겨 주세요.</p><p><strong><mark>반드시 &lt;제목&gt;에는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밝혀 주세요.</mark></strong></p><p><br></p><p>추신. 문학 과목 세특 작성에 참고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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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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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 권은정</title>
         <author>mzjn9zsgsd</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42600539</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보고 난 뒤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을 볼 때, 분명 문제도 풀고 분석도 한 지문이었는데 해당 작품에 대해 상세한 정보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기말고사에서는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조금 더 빨리 부교재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고전 시가 파트가 저에게는 해석이 매끄럽게 되지 않는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이번 기말 대비에는 그 부분을 보완해서 해석이 완벽하게 될 정도로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또 고전 산문 파트가 생각보다 비슷한 느낌의 작품들이 많았어서 어느정도 글을 읽어야지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고 느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앞 부분 조금만 읽어도 내용이 떠오를 정도로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공부해야 할 작품이 많지만 공부를 하면서 이것들이 다 저의 자산이 된다는 것 또한 느꼈기 때문에 그저 시험 대비를 위한 공부가 아닌 전체적인 저의 문학적 소양이 넓어지는 공부인 것 같습니다. 시험을 잘 보지 못했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닌, 더 나아가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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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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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 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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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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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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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김세림</title>
         <author>6xcvv8ggsg</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4260235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문학 시험을 통해 그동안의 공부 방식과 사고 흐름을 냉정하게 돌아볼 수 있었다.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문을 읽는 속도도, 선지를 판단하는 정확도도 전반적으로 흔들렸다.&nbsp; 가장 큰 변수는 예상과 달리 시험에서 특정 갈래가 집중적으로 출제되었다는 점이었다. 모든 갈래가 고르게 나올 것이라 가정하고 전체 범위를 고르게 학습하다보니 각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정작 실제 시험에서 많이 출제된 갈래에서는 깊이 있는 이해가 부족했다. 이런 시행착오는 단지 출제 경향을 오판한 데서 비롯된 것만은 아니다. 돌이켜보면 ‘전체를 두루 학습했다’는 생각에 안주하며, 각 갈래의 특징과 문제 유형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부족했다. 예컨대, 고전시가에서는 배경 지식 없이 단순 해석에만 의존해 지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현대소설에서는 인물 간 관계 변화나 서술 방식에 대한 정확한 정리 없이 ‘줄거리 중심’의 읽기에 그쳤다. 학습의 양은 나름 충분했다고 생각했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허점이 많았다는 것을 시험장에서 실감했다. 시험을 통해 확인한 또 하나의 문제는, 시간에 대한 감각 부족이었다. 익숙한 문제를 풀 때는 정답률이 나쁘지 않았지만, 낯선 표현이나 꼬아낸 선지를 만나면 판단이 느려졌고, 그로 인해 연쇄적으로 전체 풀이 흐름이 꼬였다. 이는 내가 그동안 문제 풀이 자체보다는 해설을 통한 ‘이해’에 치중해 왔음을 보여준다. 이해 중심의 공부는 중요한 출발점이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판단을 내리는 훈련 또한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절감했다.</p><p>이번 경험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양적인 공부’보다 ‘질적인 공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앞으로는 단순히 전체 범위를 빠르게 한 바퀴 도는 식의 학습이 아니라 갈래별 출제 경향과 나의 취약점을 분석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접근하는 방식으로 학습 방향을 바꿔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오답 노트 역시 ‘틀린 이유’ 중심으로 재구성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해당 선지에 대한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mark>‘왜 이 선지를 정답으로 판단했고 그 판단이 왜 틀렸는지’</mark>를 서술하는 방식으로 바꿔, 나의 사고 흐름과 실제 정답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자 한다. 더불어 <mark>매주 실전처럼 시간을 정해 문제를 풀고, 문제를 푼 뒤에는 채점보다 ‘선지 판단 과정 점검’에 시간을 더 들일 것이다</mark>.</p><p>비록 이번 시험에서 아쉬움이 컸지만, 그만큼 내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왔고, 어떤 점에서 흔들릴 수 있는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던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다음 시험에서는 단순히 양을 채우는 공부가 아니라, 방향성과 전략이 뚜렷한 학습을 바탕으로 안정된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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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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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권하린</title>
         <author>24hy10803</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42602454</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문학 작품들을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험 범위가 너무 많아서 미리미리 작품들을 여러 번 복습해보았었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하였던 것 같습니다. 극  갈래 부분에서는 공부하지 못하고 모르는 작품들이 존재하였습니다. 복습을 제대로 하지 않고 시험을 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고전 시가와 고전 소설 부분을 공부했을 때 제일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지문을 봐도 지문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아 문제를 풀 수가 없어서 해설 영상을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또한 모르는 어휘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모르는 고전 어휘가 많아서 지문을 이해할 때에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번 기말고사를 대비할 때에는 좀 더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또한 국어 공부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 문학 공부가 수능 공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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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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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0김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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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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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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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이찬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42608308</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공부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복합갈래' 파트입니다.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시가, 고전소설, 극갈래 등등은 1학년 때 이미 배워본 적이 있기에 새로운 작품을 배우더라도 어느 정도 익숙했지만 다양한 갈래의 문학 작품들을 엮어서 공부해야 했기에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중간고사를 치르고 나서 선생님들께서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mark>작품들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시고 이를 통해 문제를 낸다는 것을 느끼고 좀 더 상세히 분석해야 한다는 것</mark>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2번 문항인데, 그렇게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아니었으나 헷갈려서 3번과 5번을 갈등하다가 틀린 것이 아쉬웠습니다. 더욱 더 개념을 확실히 하고 시험이 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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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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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 허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4964486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수많은 작품들을 공부하고 문제를 푸느라 힘들고 어려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많은 문학작품을 공부하는 것이 나중에 제가 수능을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부교재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고전시가파트입니다. 기본적으로 해설지를 보지 않으면 해석하기가 너무 어려워 내용을 아예 이해하지 못해 해석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재미있었어서 계속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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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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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남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52440264</link>
         <description><![CDATA[<p>문학 마더텅에 있는 모든 작품들을 학습하는 과정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여, 복습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시험을 치렀다는 점이 아쉬웠다. 한번만 학습한 작품들도 많았지만 처음에 지문 분석할 때 꼼꼼히 정리하였기에 시험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그러나 중간고사 문제 중 틀린 문제를 다시 확인하였을 때 결코 내가 문학 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틀린 문제들 중 대부분이  정확하게 지문을 이해하지 못하여 틀린 것이었다. 이에 문학 공부를 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지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학습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또한 모든 작품 복습을 끝내기 위해 어떻게 시간을 배분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고 느꼈다. 문제 선지에서 이 작품을 어떻게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는지, 어떤 표현 방법을 사용하여 지문을 나타내는지를 중심으로 학습하였던 점이 시험을 대비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p><p>문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접한 수많은 작품들 중 <mark>고전시가와 현대시들의 기발하고 다양한 표현 방법들이 기억에 많이 남았고</mark>, 문학 공부를 흥미롭게 해주었다. 문학 공부를 시작하기 앞서 <mark>누군가의 삶의 가치를 엿본다고 생각하며 문학 작품들을 맞이하자는 마음가짐으로 학습을 하였더니 영화 속 장면처럼 작품의 내용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다.</mark> 이에 과목을 맞이하는 학습 태도가 학습 효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것을 느꼈고, 다른 과목들은 또 어떤 학습 태도를 지니고 공부해 나아가야 할 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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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2: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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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9 안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55378995</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범위가 너무 넓었던 데다, 평소에 국어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 문학 시험에 대한 걱정이 컸다. 그래도 마더텅을 풀면서 고3 수준에서는 어떤 지문과 문제가 출제되는지, 그리고 정답과 오답의 기준은 무엇인지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갈래별로 적게는 10작품, 많게는 20작품이 넘는 지문들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갈래별 특징이나 문제 유형에도 익숙해졌다. 특히 갈래 복합 지문을 통해 소설, 고전시가, 현대시, 수필 등이 어떻게 함께 출제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p><p>이번 문학 시험은 특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1회독조차 하지 못한 작품들이 있었고, 특히 극 갈래는 거의 보지 못했다. 각 작품별, 갈래별로 회독의 균형을 맞추지 못한 것이 결국 성적에 영향을 준 것 같다. 기말고사에서는 작품 수에 맞춰 체계적으로 계획표를 세우고, 그에 따라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5번 답이 연속으로 나와 처음에는 억울한 마음이 컸지만, 지금 돌이켜보았을 때 이는 나의 판단에 확신을 가지라는 교훈이자,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계기로 받아들이고 싶다.</p><p><br/></p><p>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를 넘어서, 문학 작품 자체가 주는 감동도 컸다. 시험 범위가 방대해 지치기도 했지만, 공부 도중 작품에서 감명을 받거나 감동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특히 현대소설이나 현대시는 마음에 깊이 남는 작품이 많았다. <mark>인물들의 선택이나 감정, 그들이 처한 상황을 따라가면서 스스로의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되는 순간들도 많았다</mark>. 시험 범위에 쫓기면서도 이런 순간들 덕분에 문학 공부가 삶을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p><p>시험 범위가 많아질수록 문학 공부가 단순한 이해나 암기로 전락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럴수록 <mark>문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끊임없이 상기하고, 각 작품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를 유지하려고 했다</mark>. 중간고사 때는 시험 범위나 공부 방법에 적응하는데 주의를 더 기울였다면, 기말고사 준비 과정에서는 이러한 태도를 꾸준히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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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0: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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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1 윤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55823071</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큰 아쉬움은 문학 부교재를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한 것 입니다. 특히 고전소설 부분에서 잘 알지 못 했던 단어를 정리해두고 암기했어야 했는데 한 번 정리해두고 다시 확인하기 않았던 부분이 큰 결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야기의 전개 과정과 구조를 잘 정리하여 소설을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읽어야 했는데 시험이라는 긴장되는 상황이라 아쉽게 도 무작정 읽어버렸고 이를 개선해야 합니다. 비록 중간고사에서 제 기대보다 아쉬운 성적을 받았지만 얻어갈 부분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문학 교과서를 통해 <mark>문학의 인식적, 윤리적, 미적 기능과 또 문학의 형식과 내용의 유기적 관계 등을 배웠는데 이것들을 생각하며 문학 작품들을 읽었더니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흥미가 생겼습니다.</mark> 여러 문학 작품들을 접하면서 작품들을 통해 <mark>당대의 사회를 이해하고 문학 작품이 주는 교훈을 통해 제 의식이 성장해감을 직접 느끼며 공부하니</mark> 문학을 하기 싫은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은 공부가 되었고 기말고사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한 층 더 올라가는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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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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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3 김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5657095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1학년 때와는 확연히 다른 양의 많은 작품들과 보다 어려운 내용들을 공부하면서 작년보다 공부량이 많이 늘어 힘들고 이해하며 문제를 풀기 까다로웠지만,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시, 고전시가, 고전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여러 작품들을 공부하면서 평균 문학 학습량을 늘릴 수 있어서 제가 앞으로 모의고사와 수능을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과목들까지 병행하며 공부를 하고, 또 저 자신의 태도 또한 미흡했기에 제대로 모든 부교재의 작품들을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아쉽습니다. 특히 고전시와 고전소설 파트를 공부하면서 단어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해석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고, 현대소설 파트에서는 문학의 유기적 연결성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실수를 많이 저지른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는 고전 파트의 단어를 중점으로 내용을 제대로 해석하는 데에 집중하고, 현대 파트에서는 문장 간에 유기적인 연결을 하나하나 제대로 짚고 넘어가서 질문들에 대한 깔끔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공부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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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4: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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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7서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5676391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문학을 깊게 장기간 공부해 봤는데, <mark>소설의 인물 구조나 시의 주제 파악 등 문학 작품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mark>. 많은 작품들을 공부하느라 힘들었지만 앞으로 모의고사와 수능을 준비하는데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부교재를 공부하는데 범위가 너무 많다 보니 계속 미루게 되었고,&nbsp; 공부해야 할 지문이 자꾸 쌓였습니다. 기말을 준비할 때에는 부교재 범위를 파악하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가장 까다로웠던 부분은 고전소설이었는데, 고전소설에는 한자나 모르는 어휘들이 많이 나오고 등장인물들을 부르는 이름이 빈번히 바뀌다 보니 내용과 인물들의 관계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기말을 준비할 때에는 어휘들을 주의 깊게 보고 달라지는 인물들의 호칭을 잘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범위가 많은 만큼 복습의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작품의 핵심, 내가 놓친 부분을 정리해서 복습할 때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기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지만 앞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공부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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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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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6조서연</title>
         <author>24hy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1183964</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중간고사 준비과정이 많은 작품을 분석하고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는데, 이 경험을 통해 문학 작품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나 작가의 의도, 주제파악, 구조분석을 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작품을 공부하다보면 주제나 시의 소재, 구조가 비슷한 작품들을 찾아볼 수 있었고 이를 활용해서 더 깊게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화자의 정서를 파악하는데 그치지 않고 내가 <mark>화자의 감정에 직접 이입해서 공부를 하면 더 효과적으로 작품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mark>을 깨달았다. </p><p> 하지만 작품 수가 많은 만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간 작품도 있었는데, 이 작품을 시험장에서 바로 풀어내는 것은 시간적으로 어렵다는 걸 깨달았고 기말고사에는 시험장에 못 보고 들어가는 지문이 없도록 미리미리 밀리지 않고 작품을 공부해야겠다 다짐했다. 또한 고전시나 고전소설은 해석하기 힘든 어휘들이 많아 스스로 분석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었기에 자주 나오는 어휘들은 따로 메모하고 공부해서 앞으로의 문학 작품 분석에 더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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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1: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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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8 홍승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41175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는 제가 그동안 문학 공부한 내용들이 얼마나 잘 정리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과정이 제가 가장 약했던 부분인 고전시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몇백년 전의 사람들의 감정과 한, 기쁨이 담긴 글들을 읽고 공부하며 그들도 현재의 우리와 비슷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느낌이 들어 감회가 새로웠고 화자의 심경에 더 공감하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에는 사용하지 않는 단어와 문법을 보며 언어의 아름다움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현대시와 현대소설을 읽으면서는 작가의 창작 배경과 시대 상황, 화자의 심경을 이해하면서 중간고사 범위였던 ‘나와 남’에서 추구한 관점처럼 작품을 감상하는 나의 입장이 아닌 작품 속 화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로 읽으려고 하니 작가가 어떠한 의도로 작품을 창작했는지 보다 거시적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고 더욱 더 깊은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문학 작품을 공부하며 작품을 통해 얻는 즐거움 뿐만이 아니라 <mark>타인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으며 작품 속의 깊은 철학적 메세지를 저의 내면까지 확장시키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고</mark>,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 시험지를 분석해보니 전체적으로 잘 준비한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아쉬운 부분 또한 많았습니다. 앞으로 기말고사 준비를 더 철저히 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갈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중간고사를 통해 얻은 교훈은 ‘준비된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다음 시험에서는 좀 더 꼼꼼한 태도로 임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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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5: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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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권도연</title>
         <author>kukulina0315</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870593</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첫 시험을 준비하면서, 1학년때와 달리 방대한 시험 범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1학년 때는 학원에서 진도를 빼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를 통해 제가 원하는 만큼 학습할 수 있어 학원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2학년이 되어 생각해보니 학원에서 주는 많은 양의 자료를 제가 다 소화하지 못할 뿐더러 학원 과제 때문에 학교 수업에 지장이 생긴다는 것을 깨닫고 혼자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막상 혼자 공부해보니 제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해설지를 통해 깊게 공부하고 제가 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해설지에 나온 대로, 작품 화자, 시적 상황 및 대상, 정서 및 태도, 주제 순으로 직접 분석해 보면서 작품을 온전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했기에 기말고사에서는 50일 계획을 세워서 매일 부교재를 풀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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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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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87175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국어 문학 공부에 꽤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단순히 내용을 외우는 게 아니라, 작품에 담긴 주제의식이나 인물의 심리, 상징 같은 걸 깊이 있게 이해해야 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그게 좀 막막하게 느껴졌지만, 공부를 하면서 점점 문학 작품을 읽는 눈이 조금은 트인 것 같아 뿌듯했다.특히 문학은 같은 내용을 보고도 해석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교과서 해설이나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도 내 나름대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런 과정이 솔직히 귀찮기도 했지만, 그 덕분에 작품이 훨씬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시험에서는 단순한 줄거리보다는 작품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가 많아서, 평소에 꼼꼼히 읽는 게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 전체적으로 문학 공부는 어렵지만, 그만큼 내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도 키워주는 것 같아서 의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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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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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5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8732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중간고사 국어 시험은 시험 범위가 매우 넓어서 준비하는 데 부담이 컸습니다.&nbsp; 시험에는 세부적인 내용까지 꼼꼼하게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문학 작품 해석 문제에서는 지문이 길고, 표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시간 배분이 어려웠고, 비문학 지문은 집중력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시험을 보고 느낀 점은, 단순히 교과서 내용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미리 접해보며 실전 감각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시험에서는 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범위를 나눠서 꾸준히 복습하는 방식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3 00: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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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 김단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88480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처음 겪어보는 양의 범위를 공부해 범위를 다 정리를 하지 못하고 시험을 쳤습니다. 이번에 한번에 많은 양의 작품을 공부하면서 지문의 내용을 완벽하게 정리하고 암기해야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보고 선지를 볼 때 모르는 단어들을 정리해 놓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시험 유형은 처음이라서 아직 적응 중이지만 좀더 많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국어를 좋아하지 않아 국어 공부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 기말에는 이겨내고 국어성적을 올리도록 공부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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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3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8848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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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장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892911</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마더텅에 수많은 작품들을 보았는데 이 작품들을 다 보지못하고 쉬워보이는 작품들 위주로 공부했던 것이 후회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중간고사를 통해 후회되고 아쉬웠던 부분을 다음 시험을 통해 극복해나가겠습니다 또한 작품을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공부하는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마더텅 문학교과서를 스스로 공부하면서 단순히 지문을 분석하는 것을 넘어 작품 속 인물의 감정과 시대 배경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mark>문학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고 공감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고 앞으로는 작품과 시대를 연결하며 더 깊이 이해</mark>해보고 싶고 다음 시험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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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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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7 하선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90634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 문학을 준비하고 그에 따라 시험을 보며 느낀 점은 꼼꼼하고 성실한 태도와 끈기가 공부에 있어서 특히 문학을 배울 때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교과서와 부교재에 있는 지문을 풀고 정리하는 과정에 있어서 위에 부분이 조금 미흡했다고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싶습니다. 또한 문학을 풀면서 느낀 점은 지문들을 외워서 풀어야 하는 상대로 인식하기 보다 교과서 앞부분에 수록된 내용에 따라 문학사적 맥락,상호 텍스트적 맥락을 고려하며 지문을 분석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문학을 풀면서 가장 어려워한 부분이 고전 시가와 고전 소설인데 이에 대해 분석한 결과 위 두 개의 특징은 시험장에서 푸는 시간이 다른 부분보다 오래 걸리고 단어나 형식이 현대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긴장과 떨림이 가득한 시험장에서 이를 소화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용해 볼 것은 모르는 단어와 형식을 꼼꼼히 정리하고 이번 시험 준비 과정에서 보다 한 지문들을 여러 번 읽어보는 과정을 거쳐보고 싶습니다. 또한 선지를 읽고 풀 때 조금 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읽음으로써 실수를 줄이고 시험날 늘 시간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크게 고쳐야 할 점이라고 생각해서 문제를 풀 때 꼼꼼하게 풀 되 시간을 재며 푸는 연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문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그 글 속의 화자나 혹은 글의 서술자의 감정에 이입하므로써 글을 더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방식 또한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위 내용들을 토대로 다음 시험에는 더 시간 많이 효율적으로 투자하여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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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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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1 여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391012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중간고사는 작년과 다르게 시험 범위가 많아 모든 지문을 꼼꼼하게 공부하기 어려웠다. 또한, 국어는 항상 자신이 없었던 과목이기에 부교재 공부는 항상 뒷순위였다. 그렇지만 부교재 지문들을 하나하나 읽어 나가며 통시적, 공시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문학 작품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운문 작품에서 주어진 &lt;보기&gt;를 통해 시에서 화자가 의도한 정서 및 태도, 특정 시어들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 국어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 &lt;보기&gt;를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내신 준비 과정에서는 ‘문학‘이라는 과목을 지문 분석을 통해 모든 지문의 내용을 암기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시험을 계기로 나 자신이 문학 작품을 쓴 화자/작가의 입장에서 이해해보고 나의 주관을 개입하지 않고 작품을 읽어보았다. 다양한 구조의 문학 작품들을 접하다 보면, 나중에는 문학을 스스로 음미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p><p><br/></p><p> 기말고사 때는 일주일 단위로 공부할 작품을 지정해 체계적으로 공부할 것이다. 또한, <mark>문학 작품을 공부하는 것을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한 단기적인 목표로 삼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작가들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여겨야겠다</mark>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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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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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0 양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415596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문학 중간고사는 준비하면서&nbsp; 범위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고, 외울 것도 많고 이해해야 할 내용도 많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꽤 부담이 컸습니다.특히 각 작품의 주제나 작가의 의도, 표현 기법 등을 다 챙기려다 보니 공부량이 상당했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 기억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고전시가가 해석하는게 너무어려웠고 고전소설은 지칭해서 나타낸것이 찾기 너무 어려웠습니다.너무 시험 볼 때도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고, 알고 있던 내용도 긴장해서 제대로 못 풀었던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 단순히 암기만 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다는 걸 느꼈고, 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분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고전부분은 반복적으로 해석을 해서 익혀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다음 시험 때는 더 계획적으로, 미리미리 준비해서 이번처럼 벼락치기로 힘들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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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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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18 성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751453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모든건 한 만큼 받게되는구나 깨달았다. 너무 대충했고 안일했다. 기말고사는 최선을 다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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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1: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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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2 원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6779668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시험범위로 힘들었지만 다양한 문학작품을 경험 할 수 있어 좋았다. 가장 큰 아쉬운 점은 시험범위를 다 못 보고 시험을 봤다는 것이다. 생각대로 점수는 만족스럽지 않았고 여러가지를 깨달았다. 학원에 의존하면서 수업을 소홀히 들었던 것과 많은 양의 학원 문제들에 의존했던 것 등이 아쉬웠다. 이번 문학시험을 풀면서 선생님들께서 마더텅에 있는 원본 문제들을 조금씩 변형한 것 같아 마더텅을 여러번 푸는게 학원에서 제공했던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더 중요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시험을 준비할 때에는 시험범위 작품들을 문제까지 최소 2-3번씩은 복습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이번 문학 시험을 보면서 처음 보는 작품이 나오면 당황을 하고 문제푸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게 되어 모의고사 실력도 키워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보다 훨씬 준비를 많이 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보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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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7: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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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4 정수인</title>
         <author>24hy10423</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7439230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국어에 관해서는 처음으로 ‘수능기출‘과 같은 워딩이 붙여진 문제집을 풀어보고 직접 해설지를 보며 선지와 지문을 분석했다. 공부를 시작할 때는 막대한 지문 수와 지문의 길이, 선지의 난이도를 보며 ’내가 이 모든 지문을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을까‘ 라는 회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선생님께서 이 교재를 선택하신 이유 중 하나가 학생에게 있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첫번째 관건인 ’얼마나 계획적으로 또 그리고 규칙적으로 공부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였는가’ 에 대한 능력을 키우게 하려는 의도라고 생각하였다. 나름대로 철저히 공부계획을 세우고 이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임하였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막대한 공부량‘이라는 큰 벽에 있어서 나는 쉽게 무너진 것 같았다. 시험이 다가오자 나는 전 범위 1회독을 끝내는 것에 맹목적으로 목숨을 두기 시작하였고, 이 과정에서 복습에는 큰 중점을 두지 못하고 간과하였던 것이다. 또한 시험이 임박한 시점에서 희곡 갈래는 ‘이것도 하나의 시험 대비 전략이다’이라는 구질한 자기합리화 아래 자연스레 우선순위에서 아주 뒤로 밀어버렸다. 다행히도 출제된 희곡 지문이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었어서 시험 당일 읽고 풀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내 양심에게는 썩 마음에 드는 과정은 아니었다. 그리하여 이번 기말고사는 특정 갈래를 공부하지 못한다거나 2회독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나는 중간고사가 끝난 1주일 뒤부터 바로 하루마다 몇 쪽부터 몇 쪽까지를 공부하겠다라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여전히 성실히 이행 중에 있다. 또한 저번 중간고사 시험지를 분석해보며 시 갈래에서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는 유형, 고전시 갈래에서는 각각의 한자단어들이 가진 속 뜻을 물어보는 유형, 현대소설 갈래에서는 &lt;보기&gt;를 통해 본문을 확장하여 사고하는 힘을 요하는 유형 혹은 특정 소설에서 사용된 표현 기법을 물어보는 유형, 고전소설 갈래에서는 인물관계에 대한 것을 물어보는 유형에서 취약점을 가진 것을 확연히 볼 수 있었다. 특히 현대 소설 갈래를 공부하면서 처음 접한 개념인 ‘초점화‘는 공부할 때도 개념 숙지에 확신을 가지지 못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시험지에서 초점화에 대해 물어보는 문제가 나오자,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후회할 수 밖에 없었다. 이 부분에서 나는 새로운 개념과 생소한 개념은 확실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짚고 넘어가자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고 이를 번복하지 않기 위해 이번 시험 준비과정에서는 이러한 교훈을 바탕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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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5: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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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최병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48298524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마더텅을 확실하게 다 끝내지 못한것 입니다. 1학년때에 비해 갑자기 많아진 시험범위로 충분히 시험전에 다 끝낼거라고 생각했던 범위를 다 끝내지 못하고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간고사의 범위인 교과서와 부교재를 공부하면서 1학년때에는 단순히 내용과 문법요소나 무슨 용법이 쓰였는지 다 외웠지만 이제 외우는것 보다는 그 작가의 생애를 먼저 찾아보고 그 작품을 쓸때의 현실 배경을 알고 그 문학작품을 공부하니깐 더욱 내용이 이해가 잘가고 그 지문에 더욱 깊이 감상 할수 있었습니다.특히 일제강점기때 쓰인 문학 작품들의 배경을 보고 그 시나 작품을 공부 할때 더욱 그 상황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또 고전 시가 파트를 공부 하였을때 고전 단어 뜻을 먼저 찾아보고 그 고전 시를 공부하니 문장 하나하나마다 생동감이 느껴지고 제가 그 시의 화자가 된거 처럼 그 시와 물아일체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번 기말고사를 공부할때는 부교재를 미리미리보고 공부를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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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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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최병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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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방대한 부교재를 어떻게 끝내고 복습할지를 생각해보니 막막하였습니다. 그래서 한 챕터당 5일의 시간으로 부교재를 풀고 오답과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고전시가 파트를 공부했을때 1학년때 부터 많이 해서 그런지 이제는 몇몇 어휘가 보이고 한자어 조금이 이해가 되면서 읽혔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고전시가 공부하는 것에 대해 재미를 느꼈고 오답을 하는 과정에서 해설지에 작가의 생애와 시대상황을 파악하고 다시 시를 읽어보니깐 그 시적상황이 이해가 잘되었고 머리속에 더 잘남게 되었습니다. 현대소설 파트를 공부할때는 고전시가 보다 쉬울거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었지만 거의 맞는게 없었습니다. 고전시가는 해석만 되면 내용자체를 어렵지않았는데 현대소설은 문제가 글자만 이해가 안되고 그 문장이나 내용의 숨은 뜻을 파악하지 못해서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몇몇 지문은 해설지를 보고도 이해가 안되서 학원 선생님께 질문을 해야지만 내용을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내용을 파악한<mark> 몇몇 지문은 읽으면서 즐거웠고 슬펐고 많은 복합적인 감정을 느꼈습니다.</mark></p><p>마지막 고전소설 부분은 공부하면서 제목을 봤는데 흥부전,춘향전 같이 아는 제목이 나와서 즐겁게 지문을 읽었는데 전체적인 흐름과 내용만 비슷하고 <mark>작품의 세부적인 부분은 많이 달라서 당황스러웠습니다.</mark> 하지만 읽으면서 그 책을 읽었던 예전 생각이 나면서 즐거웠고 제가 예전에 기억하고 있었던 내용의 뼈대가 붙는 기분이여서 고전소설파트 공부를 끝냈을때 어느 부교재 파트보다 뿌듯하고 추억에 살을 붙히는 기분이여서 좋았습니다.</p><p>후에 교과서 공부를 할때 큰 어려움은 없었고 생각보다 부교재에 시간을 많이 쓴거같아서 아쉬웠습니다. 다음 2학기 언어와 매체 공부를 할때는 방학에 1학년때 했던 문법들을 복습하고 암기하고 2학기 중간고사에 임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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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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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6조서연</title>
         <author>24hy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2985946</link>
         <description><![CDATA[<p>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부교재를 꼼꼼히 보고 스스로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성적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헷갈리는 부분이나 내가 분석한 내용이 옳은지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따로 메모해두고 선생님께 질문을 해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p><p> 작품을 분석할 때, 고전시가나 고전소설 같은 부분은 뜻풀이 같은 것을 적어가며 공부하니까 더 눈에 잘 들어오고 기억에 오래 남는 효과를 보았다. 또한 모든 작품을 공부할 때 주제나 수록된 부분 외 작품의 줄거리도 따로 확인해두는 것이 작품 이해에 더 도움이 되었다. 문학이다 보니 화자의 심정에 주목하여 작품을 읽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 생동감 있게 작품을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었다. </p><p> 다소 아쉬웠던 부분은 시험에 여러 작품이 접목되어 출제된 문항이 나왔는데 여러 작품에 적용되면서 집약적인 사항까지 요구하는 문항을 풀어내는 능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작품을 더 꼼꼼하게 분석하고 그 작품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비슷한 다른 작품과 연계해서 공부하는 방법도 길러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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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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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양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2988120</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를 앞두고 문학 공부도 계획적으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다. 시험 범위는 교과서와 부교재를 포함해 꽤 많은 양이었고, 그중 부교재는 아예 수업을 안해주셔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에 대한 안내도 거의 없었다. 수업에서도 작품을 깊이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스스로 전체를 정리하며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다.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문학에 집중할 여유가 없었다. 다양한 과목들의 여러 수행평가들이 동시에 주어지면서 그걸 커버치면서 하다보니 문학 공부는 자연스럽게 뒤로 밀릴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해야지’ 하면서 미루다 보니, 어느새 시험이 가까워졌고, 결국은 시험 며칠 전부터 급하게 정리하는 방식으로 준비하게 되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작품은 인상 깊게 남았다. ‘고궁을 나오면서’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같은 작품은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더라도, 작품 안의 분위기나 메시지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오히려 설명 없이 혼자 읽으며 생각했던 시간이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이번 기말고사 준비는 아쉬움이 컸지만, 그 과정 속에서도 문학이 주는 감정과 여운은 분명히 존재했다. <mark>짧은 순간이었지만, 문학을 통해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 다른 시선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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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1: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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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3 김태경</title>
         <author>c7h8424ttk</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2997301</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를 준비하며, 이번에는 중간고사와 다르게, 부교재의 모든 지문을 제목만 봐도 내용이 짐작갈 수 있게 준비를 해보려고, 부교재 지문 이해와 분석을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중간고사와 다르게, 시 부분의 양이 감소하고, 소설 파트의 비중이 늘어나, 시간적으로 공부하기 힘들었던 감이 있지만, 기말 대비를 일찍 시작하여, 모든 지문을 다 공부하고 시험에 임할 수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범위가 넓고, 평소에 소설을 쉽게 접하지 못해, 공부를 할 때, 고전소설 같은 경우에는 단어적으로 모르는 부분이 많아, 내용이해하는데에 시간이 많이 걸렸고, 현대소설에서는 작가의 의도나, 전하려는 교훈같은 면에서, 파악하고 분석하는데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번 기말 문제 풀이면에서는, 부교재같은 경우, 문제에서 주어지는 보기나 선지의 말에 유의하며 풀었습니다. 처음 부교재를 공부할때는 저의 이해력만으로, 지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풀었고, 다음으로 부교재를 공부할때는 푼 문제들을 채점하고, 답지 풀이 부분을 참고하여, 지문을 분석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부교재를 공부할때는, 처음 풀 때 헷갈렸던 선지들을 지문과의 비교를 통해, 제대로 이해하고, 보기를 유심히 보며, 틀렸던 문제들의 모든 선지를 제대로 파악해, ‘이 부분의 어떤 것이 헷갈렸고, 어떤 것에서 정답/오답이라고 확신했을까’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니, 오답을 했던 문제들의 대부분을 다시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범위에서는 앞서 말했듯이, 소설의 비중이 늘어나서, 내용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 전개가 왜이렇게 흘러가고, 이후 결말은 왜 이런식으로 나게되었는지‘를 중점으로 잡았고, 특히나 소설에서 ‘중략 요약‘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소설에서는 시와 다르게, 따로 노트에 흐름과 요약을 정리하며 공부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험을 칠 때에는 앞서 공부한 내용들에 맞지 않게 시간에 쫓겨 풀게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부교재 풀이에서 주목한 내용만 위주로 공부를 하다보니, 어떤 부분에 대한 여러 다른 해석들을 고려하지 못해, 선지에서 말하는 내용에 대한 판단이 제대로 안섰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보완해, 앞으로는 부교재를 풀 때 조차도 시간 배분에 신경을 쓰고, 다른 문제집들을참고하여, 지문에 대한 다양한 해석에 대해서도 참고해보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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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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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7 하선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2997311</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결과는 들인 시간과 비례하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전보다 문학을 풀고 해설하는 것에 흥미를 갖고 시간을 썼기 때문에 전보다는 나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중요한 것이 과목에 대한 흥미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학을 읽고 해설하면서 각각의 이야기를 스스로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를 하는 것이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문학을 준비하는 과정) 공부에 지쳐 그만두지 않게 만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아쉬웠던 점은 이번에 했던 해설 방법보다는 조금 더 꼼꼼히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틀린 문제를 살펴보았을 때 여전히 답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고 시험 도중 지문을 해석할 때 잘못 해석한 부분도 존재했습니다. 또한 이번 시험에서 여러 지문이 복합적으로 나오는 것을 자주 접해보지 못했고 특히 4지문이 묶여 나온 것을 거의 처음 보아 시험을 보는 도중 당황하여 그 부분에서 시간을 예상보다 더 쓴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mark>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교과서를 정리하고 필기한 부분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 놓쳤던 부분을 교사용 교과서를 보며 정리한 것이 각 작품의 형식이나 특징을 정리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mark>. 이번 시험으로 가장 많이 느낀 점은 성실과 흥미입니다. 가장 어려워했던 고전시가 부분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한 것이 공부 과정에서 과목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게 해줬고 공부가 진행되다 보니 계속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문학과 마찬가지로 모든 과목을 이런 키워드로 접근하면 공부의 과정에서 질리고 그만두고 싶은 감정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 아닌 조금 더 적극적으로 과목에 대해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번 시험에서 가장 문제였던 시간 관리는 시험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재며 계속해서 시간을 의식하며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니 저번보다 시험에서의 시간 압박이 줄었고 그로 인해 급하게 내지 않고 검토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공부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을 더 열심히 분석하고 각 작품마다의 키워드를 잘 알아내어 문제의 선지를 꼼꼼히 살피는 연습이 필요해보이고 특히 여러 선지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것을 자주 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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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1: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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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8 권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3006043</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시험을 볼 때 분명 접한 지문인데도 낯설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기말고사에서는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작품에 대한 완전한 이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작품 분석을 할 때도 그냥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것이 아닌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적었습니다. 물론 모든 작품을 꼼꼼하게 정리하진 못했으나, 현대시 파트와 고전 시가 파트는 작품 정리를 하였고, 소설 파트는 적어도 주제와 인물 관계도를 직접 적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고전 시가 파트의 해설이었습니다. 최대한 많이 봐서 눈에 익도록 노력하였고, 원문을 먼저 보고 해석한 다음 마더텅 답지에 있는 해석을 저의 해석과 비교하여 어떤 부분이 해석이 잘 되지 않는지 파악했습니다. 또 고전 산문 파트도 많은 등장인물들 때문에 지문을 읽다가도 누가 누구인지 헷갈리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 인물 관계도를 그리고 외우며 작품을 접했을 때, 누가 선인이고 악인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가 노력한 만큼 점수가 잘 나오지는 않은 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준비 과정 동안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며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웠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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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1: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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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1김세림</title>
         <author>6xcvv8ggsg</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301144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기말고사 문학 시험은 내가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다. 시험을 마치고 나온 순간부터 아쉬움이 컸고,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곰곰이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 공부한 양이나 시간 자체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막상 시험지를 받아 들었을 때 느꼈던 막연한 불안감과 해설을 확인하면서 드러난 오답의 원인을 되짚어보면 분명히 공부의 ‘방향’과 ‘집중도’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p><p>가장 큰 문제는 문학 공부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시험 기간 동안 해야 할 과목이 많아졌고, 다른 과목들의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문학 과목은 ‘애초에 이 많은 작품을 암기하듯이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으로 인해 뒤로 밀렸다. 평소에는 나름대로 꾸준히 기출 문제를 풀고 작품 정리를 해왔지만, 이번 시험에 대비한 직접적인 준비가 부족했다.</p><p>두 번째 문제는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내 주관이 지나치게 개입되었다는 점이다. 지문을 읽고 선지를 판단할 때 출제자의 의도나 지문에 기반한 객관적 분석보다는 ‘내가 느낀 대로’, 또는 ‘내가 생각하기엔’ 이런 식으로 판단해버리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화자의 정서나 표현상의 특징을 묻는 문제에서 내가 느낀 감정선을 지나치게 신뢰하다 보니 정답과 다른 선택을 한 경우가 많았다. 이처럼 <mark>문학이라는 과목의 특성상 어느 정도 해석의 여지는 있지만 시험에서는 반드시 지문에 근거한 판단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절감하게 되었다</mark>.</p><p>결국, 문학 공부는 단순히 많은 지문을 읽고 익숙해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출제 의도와 채점 기준에 맞는 객관적인 판단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내가 했던 공부는 ‘읽기’에 가깝고, 시험이 요구하는 것은 ‘선택의 근거를 명확히 밝힐 수 있는 독해’였다는 점에서 차이가 컸다. 선지를 읽을 때마다 ‘왜 맞는 것인가’, ‘왜 틀린 것인가’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막연히 고르는 경우가 많았고, 이것이 정답률을 떨어뜨리는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p><p>이번 시험은 결과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단순한 실패가 아닌 공부 습관과 사고 방식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특히<mark> ‘감정으로 푸는 문학’에서 ‘논리로 읽는 문학’으로 사고 전환</mark>을 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러한 점은 기존에도 머리로는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막상 시험장에서 마음이 급해지니 무의식적으로 감정에 의존하게 되는 것으로 보이며 다음 시험에서는 보다 객관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시험은 끝났지만, 공부는 아직도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이 경험이 다음에는 분명히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부터 다시 다잡아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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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1: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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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7 서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578300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방대한 양의 부교재를 밀리지 않기 위해 미리 계획을 짜서 더 오랜 시간 꼼꼼하게 준비했습니다. 부교재 양이 많다 보니 복습하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시간을 줄이고자 작품별로 중요한 표현기법, 주제, 틀린 선지, 놓쳤던 부분만 요약해서 따로 정리한게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문 하나하나를 다시 보기보다 포인트만 정리해서 여러 번 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어떤 지문들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교과서의 작품들 중 부교재에 비슷한 갈래나 주제인 작품들을 모아서 공통점, 차이점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교재 문제를 맞았더라도 선지가 왜 틀렸는지 해설지와 비교해서 정리하는 것을 통해 문학이 전하는 메세지와 숨은 의미를 스스로 찾아보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또한 한 학기 동안 다양한 작품을 접하게 되면서 작가들의 시선과 사회적 맥락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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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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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3 이찬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6328048</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때에 비해 점수를 올리긴 했으나 그건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여서 등급에 변동은 없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든다. 중간고사 때보다 정말 몇 배는 더 열심히 했고, 타 과목에 비해 문학에 많은 투자를 하였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점 역시 아쉽다. 지금 당장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교과서와 프린트 정리를 꼼꼼히 하고 마더텅에 있는 모든 지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학 작품을 접할 수 있었고, 문학 실력이 조금이나마 상승한 것 같다. 2학기 때 시험보는 언매에는 지금보다 배로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성적을 얻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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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3: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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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9 권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744281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중간고사 때와는 다르게 부교재의 지문들을 지속적으로 복습하고 모든 지문들을 다 보는 것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부교재를 풀고 해설지를 보면서 지문을 이해하고 정리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지난 시험에서 지문에 대한 이해가 확실히 부족했다고 생각되어서 그 부분을 위주로 채워나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계획된 모든 범위는 다 하지 못하였고 고전시가는 지문을 알지 못한 채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부교재를 풀고 지문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었지만, 시험을 볼 때에는 달랐습니다. 대부분의 지문을 알았지만, 선지를 통해 지문을 다시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헷갈렸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지문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선지를 해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더 꼼꼼히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 있을 2학기 언어와 매체 시험에서는 보다 꼼꼼하게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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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04: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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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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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간) 국어를 통틀어 모든 과목이 필요로 하는 공부량이 작년에 비해 굉장히 많아졌다. 그 탓에 올해는 작년의 공부법으로는 기간 내에 모든 범위를 끝낼 수 없을 거란 판단을 내렸고 새로운 공부법을 찾고자 하였다. 원래는 시험 범위에 들어가는 모든 지문의 해설을 교과서 또는 학원에서 주는 자료에 필기를 한 후 문제를 풀어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곤 했다. 이러한 공부법은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매우 큰 단점이 있었으나 성적이 잘 나와 버리기가 쉽지 않았다. 어디선가 마더텅과 같은 기풍 문제집은 너무 일찍 풀게 되면 나중에 내용을 이미 알아서 제대로된 수능 국어 공부를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 때문에 마더텅을 풀 때는 공부법을 제대로 정해놓은 상태에서 공부를 해야 효과적이고 효율적일 것이란 생각에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만 생각하다 시간을 굉장히 많이 버렸다. 결국은 문제를 먼저 풀고 그 해설을 한 번 훑어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이미 앞에서 허비한 시간이 많았기에 결국을 시간 내에 진도를 끝내기에 급급하고 말았다. 따라서 작품들을 꼼꼼하게 살펴보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중요 포인트들을 많이 놓치게 된 것 같다.</p><p><br/></p><p>(기말) 시험 성적이 잘 나오진 않았지만 시험 대비를 하면서 부교재를 계속 풀었던 탓인지 새로운 지문을 보는 눈 자체는 조금 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시의 경우는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줄었고, 현대소설과 고전 소설의 경우는 오답률이 많이 줄었다. 또 항상 고전시를 해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조금씩 무슨 말을 하는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공부 습관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탓에 미루고 미루다 시험이 임박한 상황에 부교재를 풀기 시작해서 답의 근거가 불분명했던 작품들을 꾸준히 살펴보지 못했다. 교과서 부분은 저번 시험의 충격으로 일찍 공부를 시작했으나 뒤로 갈수록 그 충격을 잊고 공부를 설렁설렁 해버린 탓에 세부적인 내용을 챙기지 못했다. 또 시험을 준비하면서 문학 개념을 많이 까먹었다는 것을 체감하였지만 이를 보완하지 못한 것 또한 문제점 중 하나라 생각한다. 앞으로는 공부 계획을 세우고 이를 미루지 않으면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면 이를 바로바로 보완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p><p>+수행 평가를 볼 때 내가 좋아하는 한국 문학 작품으로 교과서 범위에 해당하는 작품인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를 선택했었다. 당시에 그 시를 선택한 이유는 화자의 자조적이고 성찰적인 태도와 독백적 어조가 왜인지 모를 무게감을 준다는 점과 시인이 그러한 화자의 심리를 형상화하는 방식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험을 끝내고서 그 시가 나의 상황에도 굉장히 잘 들어맞는다는 것을 느꼈다. 사실 공부는 하기 싫은 것이 당연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참고 공부를 해내고 있는 것인데 나는 그동안 하기 싫은 생각이 들면 하지 않았다.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을 포함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공부를 하지 않는 동안에도 이 사실을 모르지는 않았다. 알고 있지만 외면했다. 이 모습이 본질적인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화자의 모습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러한 맥락에서 본다면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절정이라 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생각은 그동안의 나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의 화자는 자신의 옹졸함을 반성하는데 그치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방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절정에 올라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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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4: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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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9 안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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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를 준비하며 중간고사 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전 범위의 모든 지문을 균형 있게 공부했고, 교과서 내용도 놓치지 않고 신경 써서 살펴봤다. 특히 부교재를 회독할 때는 선지를 중심으로 반복해서 읽었던 것이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 시험 시간에는 늘 시간이 부족하고, 헷갈리는 선지가 많아 문제를 중구난방으로 풀게 되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더 이상 문학 시험을 보지는 않지만, 이런 부분은 앞으로 모의고사에서 꼭 극복하고 싶은 과제로 느껴졌다. 표현 방식이나 선지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을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체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1학기 동안 꾸준히 공부하면서 작품을 대하는 태도에는 확실히 변화가 생겼다. 예전보다 문학 작품이 더 가깝게 느껴졌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감도 조금씩 생겼다. 또 단순한 문제풀이를 넘어서, 좋은 문학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lt;소문의 벽&gt;이나 &lt;한계령&gt;처럼 마음에 오래 남는 작품들과 문장들을 이번 기회에 접할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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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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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 여윤서</title>
         <author>24hy10432</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81623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호철의 &lt;큰 산&gt; 1970년대 젊은 샐러리맨 부부가 사는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현대소설로 이기적이고 소시민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의식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 소설에서 ‘고무신짝’은 주인공 ‘나’에게 불길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아내‘는 고무신짝을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심으로 다른 집 담장 너머로 고무신짝을 던지며 액땜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며칠 뒤 그 고무신짝은 다시 ’나‘의 집 마당에서 발견되며 ’나‘는 이 불길한 운수가 큰 산의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strong></p><p><br/></p><p><strong>이 소설을 읽어보며 1970년대 도시화로 인해&nbsp;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가치관이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미신을 믿거나 주술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현대 사회에서도 사람들은 불행한 일을 겪거나 실패를 맛보게 되면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 것이 아닌 주로 외부적인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미신을 믿어 자신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부적을 갖고 다니거나 무당을 불러 인간의 복을 비는 의식인 굿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고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해 만들어진 가치관인 것 같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문명화된 도시 속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아직도 주술적인 사고방식은 남아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사고방식이 나쁘다고 단정할 순 없다. 자신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만족감을 줄 순 있지만,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부정적이라고 생각된다.</strong></p><p><br/></p><p><strong>&lt;큰 산&gt;의 주인공인 ‘나‘는 주술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 즉, 상이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인물로 ’큰 산‘이라는 존재에 의미부여를 한다. 그는 ‘큰 산’이 모든 것을 안정되고 조화롭게 만들며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동체의 균형과 질서를 유지해줄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렇듯 &lt;큰 산&gt;은 표면적으로는 도시화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인물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여전히 미신이나 주술적 사고에 의존하려는 인간의 본성이 나타난다. ‘큰 산‘이라는 존재는 주인공에게 단순한 자연물 이상의 의미가 있으며, 불안한 일상 속에서 정신적인 버팀목이자 질서를 상징한다. 이를 통해 &lt;큰 산&gt;의 작가 이호철은 인간이 아무리 이성적인 사회를 살아가더라도 근원적인 불안과 두려움 앞에서는 비이성적인 세계에 기대고자 한다는 것을 드러낸다.</strong></p><p><br/></p><p><strong>이처럼 문학은 인간의 내면과 본성에 대해 탐구하게 하며&lt;큰 산&gt;을 읽으며 인간의 이기적이고 소시민적인 면모와 불안 속에서 위안을 찾으려는 심리에 관해 탐구할 수 있었다. 문학은 보이지 않던 인간 내면의 모습을 비춰주며 인간과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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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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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957g6i7muqfds1g0/wish/351844763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기말고사를 치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시험이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어렵게 출제되었고, 문제를 풀면서 내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특히 개념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들도 실제 문제에 적용하려고 하니 막히는 경우가 많았고, 시간이 부족해서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암기하는 공부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보는 연습도 병행해야겠다고 느꼈다.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성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말고사는 끝났지만, 배움은 계속된다. 이번 시험을 계기로 나의 공부 방법을 다시 점검하고, 다음에는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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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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