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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quot; 적어보기 / &quot;나도 예술가이다&quot; 적어보기 by 윤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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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3 07: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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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hw01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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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1. 자신이 아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mark></strong></p><p><strong><mark>아래 5가지 항목을 고려하여 </mark></strong></p><p><strong><mark>"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글 짓기</mark></strong></p><ol><li><p>그 사람을 만났을 때는 언제인가요?</p></li><li><p>그 사람은 누구인가요?</p></li><li><p>그 사람과 관련된 사물이나 장소는 어디인가요?</p></li><li><p>그 사람의 특징(외모, 말투, 행동, 습관 등)은 어떤가요?</p></li><li><p>그 사람과 관련된 사건은 무엇인가요?</p><p><br/></p></li></ol><p>   위 내용을 고려하여 글 작성하기</p><p><br/></p><p><strong><mark>2. "나도 예술가이다. " 적어보기</mark></strong></p><p><strong> - 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 때문이다. </strong></p><p><strong>  (나는 어떤 면에서 예술가라고 할 수 있는지 적어보기)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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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7: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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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9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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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교에서</p><p>2.사람</p><p>3.운동장</p><p>4.다리를 떤다</p><p>5.딱히 없다</p><p>학교에서 나는 어떤 애를 만났다 걔랑 관련된 장소는 운동장이라고 생각하고 걔는 다리를 많이 떤다 걔랑 관련된 사건은 딱히 없는것같다</p><p>나도 예술가다 왜냐하면 다리를 떨면서 박자를 맞추기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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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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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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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혜원쌤은 작년 2학년때 학교에서 만난 국어선생님이다</p><p>윤혜원쌤은 먹는걸 좋아하시고 아주 이쁘시고 듬직하시며 학생들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다 수업도 재밌게 하신다</p><p>선생님이 국어수업을 해주셔서 작년부터 제대로 따로 공부하지않아도 이해되게 해주셨다</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수업을 정말 항상 열정적으로 듣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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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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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 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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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2학년 2학기 첨으로 백마중을 오고 반의 담임쌤이 임문섭선생님이 되었다. 임문섭선생님은 체육관가 교무실에 항상 계시고 예의없는걸 정말 싫어하신다 항상 싫어하는게 많이시지만 체육중 열과 행을 맞추는거에 정말 진심이셔서 예술가로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지각했을때도 혼내셔서 쌤이 무섭지만 이번년도 3학년은 잘 지낼수있을것같다</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나는 뭐든 완벽하게 잘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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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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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 최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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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마다 나는 경비아저씨를 만난다. 아파트 단지의 입구에서, 출근길에 나서기 전 꼭 지나쳐야 하는 그곳에서. 항상 깔끔한 옷을 입고, 모자를 쓴 채 입구를 지키고 있다.</p><p>그는 무언가 특별한 기분을 주는 사람이다. 친절한 눈빛과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나를 볼 때마다 "안녕하세요"라고 밝게 인사를 건넨다. 나는 그 인사를 듣고 하루를 시작하며, 작은 행복을 느낀다.  그 자리, 그 모자, 그 인사처럼. 그저 아침마다 나에게 지나가는 잠깐의 순간일 뿐이지만, 나는 그의 존재가 내가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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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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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0 노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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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길모퉁이에서 만난 충헌</p></li></ol><p><br/></p><p>나는 충헌이를 백마중에 들어온 초에 만났다</p><p>처음에는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p><p>흐르고 운동장에서 축구를 친구들과 함께 하다보니</p><p>어느새 가장 친한 친구들 중 한명이 되었다</p><p>충헌이는 항상 공부를 잘하고 성실하고 키가 크다</p><p>항상 몸에서 좋은 비누냄새가 나고 같이 잘때는</p><p>팔베게를 잘 해준다 충헌이는 항상 멀리서 규진~</p><p>이라고 하면서 달려와 내 품에 안기곤 한다</p><p>충헌이와 나는 작년 리더쉽 캠프때 같은 침대를</p><p>사용했었다 그때 1박2일은 참 재미있었다</p><p>그때 새벽 3시쯤 충헌이 품에 안겨서 잠들었던</p><p>경험은 참 좋았다</p><p>나는 항상 웃으면서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p><p>충헌이를 예술가라고 말한다</p><p>그리고 충헌이는 토트넘 홋스퍼라는 잉글랜드 2부리그 팀을 참</p><p>좋아한다 그 팀은 마지막 우승이 100년 전이다</p><p><br/></p><ol start="2"><li><p>노규진도 예술가다</p><p>나는 주변 친구들을 재미있게 해주는게 좋다</p><p>그래서 나도 예술가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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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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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6 한충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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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길 모퉁이에서 만난 사람</p><p><br/></p><p>나는 백마중에 입학하며 규진이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3학년이 되어서 규진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 규진이는 로꼬 머리로 새로운 스타일을 가져 매우 힙했고 격정적인 동작을 자주 하고 친구들을 이끌며 매우 낙천적인 친구이다. 그렇게 규진이와 같이 지내다가 어느 날 규진이가 좋아하던 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나는 그로 인해 슬퍼하는 규진이를 위로해주며 더욱 친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로 나는 다른 사람을 공감해주는 능력이 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로도 우리는 친하게 지내며 살았다.</p><p><br/></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해내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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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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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9이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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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 서울의 병원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고 아빠는 집을 짓고 도면 설계를 하며 예술을 하신다. 착하시고 똑똑하고 다정하시다. 나의 미래를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 </p><p>요번 방학 la에서 길을 걷다가 어떤 아프리카계</p><p>미국인에게 돈을 주어 가족 전체가 기겁하는 일이 벌어졌다.(엄마가 속이 뒤집어졌다.)가장 기억에 남는다. 교훈은</p><p>누가 무었을 요구하든 모르는 사람이면 주면 안된다는것을 명심하게 되었다</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무얼 하든 섬세하고 </p><p>천처히 내 스타일대로 완성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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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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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6 조희연</title>
         <author>baekmas2301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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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아이는 학교에서 처음 만났다. 중학교 2학년 6반에서 처음만난 아이는 초장부터 특이했다. 매일 공책을 들고 다니며 지신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아이였다. 펜과 종이만 있으면 언제나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p><p>그 아이는 항상 착했다. 너무 차분아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나는 그 아이가 화나게 만들었다. 친했던 나의 무관심과 그녀의 말을 듣지 않았던 것이 그 이유였다. 예쁘던 그 애의 눈시울이 붉어지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긴속눈썹에는 눈물이 맺혔고, 갈색빛 눈동자에는 슬픔이 가득차 있었다. 나때문에 우는 그 아이는 너무나도 서글퍼 보였다. </p><p>나는 당황하며 그 아이를 안아줬다. 눈물이 그치기까지는 긴시간이 걸렸고, 나에 대한 감정이 풀어질 때까지는 더 길고 오랜 시간이 들었다. 그럼에도 그 아이는 아름다웠고, 차갑던 나를 바뀌게 만들었다. 나는 그 아이를 좋아하던것 같다.</p><p>(이게 뭔 헛소리..)</p><p><br/></p><p>나도 예술가이다. 나는 글로 나의 세계를 펴내며, 그림으로 그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것은 곧 다가올 나의 예술에 대한 화양연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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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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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1유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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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유치원</p><p>2.사람</p><p>3.축구공,축구장</p><p>4.좀생겼고 말투는 없는거 티내는것같다.</p><p>습관은 모르겠다</p><p>5.사건은 없는거 같다</p><p>걔랑 유치원에서 만나서 초등학교6학년때 친해졌고</p><p>관련된 장소는 축구장이라고 생각했다</p><p>습관은 없는거 같다</p><p>사건도 없는거 같다</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잘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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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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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7 문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188276</link>
         <description><![CDATA[<p> 3학년때 백마중학교로 전학와서 만난 국어선생님이시다 온화하게 생기시고 사람을 편안하게 할 수 있으신거 같다. 안경을 쓰신다 항상 국어수업을 재미있게 해주신다</p><p><br/></p><p>2.나도 예술가이다 왜나하면 자연을 즐기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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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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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0 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189610</link>
         <description><![CDATA[<p>1. 어렸을 때</p><p>2. 친구</p><p>3. 공원</p><p>4. 그림을 엄청 잘 그린다</p><p>5. 딱히 없음</p><p><br></p><p>그 친구는 초등학교 막 들어갔을 때 우연히 길에서 만난 친구이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한 사이였던 거 같은데 하루하루 놀다보니까 금방 친해졌고 그 친구덕분에 친구사귀기를 어려워했던 나한테 친구 사귀는 건 이만큼 쉽다 라는 걸 알려주고 그 이외에도 많은 걸 알려준 친구여서 정말 고마운 친구인 거 같다</p><p><br></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내가 맡은 일은 끝까지 집중하고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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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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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3 복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191413</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그 사람을 만났을 때는 중학교 2학년 때이다.</p><p>그 사람은 바로 우리학교 국어선생님인 윤혜원 선생님이다. 선생님을 학교와 교무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선생님은 항상 큰 목소리로 수업을 설명해 주셔서 수업을 듣기 쉽게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였고 나도 잘 알아들었다. 윤혜원 선생님과의 기억은 항상 좋았던 일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착하시고 수업을 열정적으로 하시는 윤혜원 선생님이 예술가라고 생각한다.</p><p><br/></p><p>2.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나도 윤혜원 선생님처럼 항상 나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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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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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2 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192085</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때 정유한이란 아이를 만났다. 그 친구는 별명을 여러개 가지고 있었다. 무한소수, 유한소수, 유한락스 등등 특히 그는 라코스테란 별명으로 많이 불렸다. 이 별명에 대한 전설적인 일화가 있는데 1학년때 유한이는 라코스테란 브랜드의 신발, 옷, 흰티, 심지어 필통까지 사용했다. 정신병 수준으로 라코스테를 쓰길래 어느날 내가 물어봤다. '너 왜 라코스테만 입어?  미친놈이야?' 유한이는 대답했다. '우리 아빠 회사가 라코스테야. ' 그 이후로 유한이는 자기 이름보다 라코스테로 더 많이 불렸다.</p><p>유한이의 특징으로는 아빠 차가 bmw이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며 가수 지디를 좋아한다.</p><p>또 팝송을 즐겨 듣고 착하며 장난을 잘 받아준다.</p><p>나는 정유한이란 예술가로 나도 유한이 아버지 처럼 돈 많이 벌어야지 라고 느꼈다.</p><p><br></p><p>2. 나도 예술가이다</p><p>성실하고 똑똑하고 유능하며 자신이 맡은 일을 책임감있게 끝까지 이끌고 나가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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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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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 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192468</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그 분을 처음 만난건 2년전 이맘때 즈음이었다. 그 분은 내가 다니기 시작한 수학학원에서 내 담임선생님이셨고, 앞으로 같이 수학을 가르쳐 주실 선생님이셨다. </p><p>선생님의 인상에서 무서움이라는 것은 느껴지지 않았고 오로지 친절함이 기본으로 깔려 있으셨다. 그에 비해, 나는 살짝 아쉬웠었는데 학원에 처음 들어가면 원장선생님과 같이 수업을 들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 </p><p>나는 그 전까지 중1과정 일차방정식으로 인해 수학에 잠시 손을 때고 있었다. 그러나 점점 그 선생님과 수학을 배우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고 실력은 점점 늘고 있었다. 선생님과 2년을 보내며 나는 수학실력이 매우 성장했고 수학을 다시 좋아하게 되었다. 그 선생님 덕분에 나는 중학교 3년 동안 수학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을거 같다. </p><p>이제는 그 선생님과 수업을 하지 않지만 그 선생님 덕분에 현재의 나의 수학 실력이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나는 고1 수학까지 쉽게 풀 수 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건 모두 그 선생님 덕분인거 같다. 그 선생님은 내 수학인생의 터닝 포인트이고 나의 은인이시다.</p><p><br/></p><p>2.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상대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것. 장점과 단점을 빠르게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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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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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4서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194322</link>
         <description><![CDATA[<p>1.중2 2학기때 점심시간에 도서관에서 친구를 만났다.나는 항상 점심시간에 도서관에서 친구를 만나서 얘기하며 놀았다 내친구는 도서관에서 책읽는걸 좋아한다.내 친구는 노래부르는걸 좋아하고 역사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내 옆에서 역사 이야기를 한다.그리고 단걸 좋아한다.</p><p><br/></p><p>2.나도 예술가다 왜냐하면 친구랑 더욱 치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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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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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4정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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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살때 처음만났다. 나의 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슬퍼한다. 내가 힘든일이 있으면 항상 제일 먼저 알아채고 위로해준다. 이 친구 덕분에 공감의 힘을 알게되었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열정적으로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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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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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3 전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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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혜원선생님은 작년 전학왔을때 처음 국어선생ㅇ님이시다. 윤혜원선생님은 수업을 되게 재미있게 하시고 간식같은것도 좋아시고 많이주신다. 수행평가도 넉넉하게 점수를 주시는것같다. 선한영향력을 주신다. </p><p>나는 예술가이다.</p><p>왜냐하면 열심히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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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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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2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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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2학년이었을 때 영어 선생님으로</p><p>박지영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안경을 쓰시고</p><p>친절한 말투를 사용하신다.</p><p>2학년 때 내가 출석부 담당이었는데 출석부를 갖고 2학년부 교무실에 가면 항상 친절한 미소로 나를 맞아주셨다. 내가 수업이 끝나고 수업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질문을 하면 정말 잘 설명해주셨다. 선생님께서 항상 다정하고 친절하게 학생들을 대하시는걸 보니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 2학년때 선생님 덕분에 2학년이 너무 재밌어서 3학년때도 선생님을 또 만나고 싶었는데 그 바람이 이루어져서 매우 기뻤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꼼꼼한 성격으로 외우는 것을 잘하고 집중력이 좋아 어떤 것에 몰입을 잘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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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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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 차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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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윤혜원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p><p>중3 올라와서 처음으로 수업을 듣게 되었다.</p><p>선생님께서는 항상 웃으시고 수업이 재밌고 </p><p>이해를 잘 하게 해주신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p><p>왜냐하면 수업을 열심히 듣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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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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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8김선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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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2학년 전학왔을때 처음 보았다</p></li><li><p>윤혜원 선생님</p></li><li><p>급식</p></li><li><p>안경 모짜르트 머리</p></li><li><p>국어수업</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게임을 할때 말이 없어지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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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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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우 3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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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길모퉁이에서 만난 임문섭 선생님</p><p><br/></p><p>나는 아침마다 학교에서 임문섭 선생님을 만난다.</p><p>학교를 가기 전에 꼭 지나쳐야 하는 학교 3층. 항상 깔끔한 옷을 입고 모자를 쓴 채 일을 하고 있으시다.</p><p>그는 무언가 특별한 기분을 주는 사람이다.</p><p>각이 딱딱한 말투와 화난 듯한 얼굴을 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 자리, 그 모자, 그 인사처럼 그저 아침마다 나에게 지나가는 잠깐의 순간이지만 나는 그의 존재가 내가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다. </p><p><br/></p><p>2. 나도 예술가다.</p><p>왜냐하면 내가 그림을 그릴 때에는 집중을 하며 열중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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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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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1 김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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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때 처음 그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는 활발하고 열정적인 친구였다.그 친구는 운동을 잘했고 나에게 많은 운동을 알려줬다.그 친구는 몸을 가만히 있진 못했지만 또 얌전히 있을때는 몸이 굳은것처럼 움직이지 않았는데 그 점이 특이했다.어느날 그 친구랑 같이 보드를 탔는데 보드로 여러가지 동작과 기술을 쓰는 그애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다.나는 그친구의 그 모습을 따라하고 싶어서 보드를 열심히 탔던거 같다.그 친구 덕분에 운동의 관심없던 내가 수시로 운동을 하게된거 같다.</p><p><br/></p><p>2.나도 예술가다,백지에 한자루의 연필이 있으면 나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표현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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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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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2김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2022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윤혜원 선생님을 올해 처음 만나게 된다. 윤혜원 선생님은 3학년2반의 국어 선생님으로 먹는걸 매우 좋아하시고 착하신분이다.선생님은 주로 교무실에 계시고 말투가 특이하시다. 나는 윤혜원 선생님을 만나 국어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국어가 재밌어졌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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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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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7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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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장쌤은 매일 아침 교문 앞에 서서 아이들을 맞이한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표정으로 학교로 들어선다. 어떤 아이는 졸린 눈을 비비며 등교하고, 어떤 아이는 친구와 신이 나서 떠들며 교문을 통과한다.교장쌤은 그들에게 웃으며 인사를 건넨다.</p><p>그러나 교장쌤의 목소리를 듣는 아이들은 많지 않다. 대부분은 교장쌤을 흘깃 쳐다본다.학생들에게는 먼 곳에서 바라보는 사람. 교장쌤은 매일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인사를 반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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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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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6 오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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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3월 4일,, 방송부 업무를 끝내고 교실로 뒤늦게 들어왔을 때 들었던 한 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p><p>"넌 뭔데 이제 들어와?" </p><p>쫄았다. 진짜 개쫄았다.</p><p> 이 무서운 분은 바로 우리학교의 체육교과담당</p><p>임문섭 선생님이셨다. 엄청 깔끔하시고..(결벽에 가까운 것 같다.) 예의없는거 제일 싫어하시고..약속과 시간을 매우 중시하시는 분이었다. </p><p> 이후에도 선생님의 성격은 여전하셨다. 매일 사소한걸로 혼났다...  수업이 시작했으면 수업을 받을 준비가 완벽히 되어있어야한다.. 오와 열을 똑바로 맞춰라.. 주머니에서 손 빼라.. 선생님 이름 막 부르지말라..등.</p><p>처음에는 정말 적응도 안되고 짜증났는데, 선생님도 학생들 혼내고.. 소리지르면 선생님도 힘드실텐데 우리를 위해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감사했다. </p><p> 2학년 2학기 때 선생님과 함께 스포츠를 했는데, 그 때 선생님과 꽤 대화를 나눴다. 대화를 나눌 수록 나는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다. 생각보다 선생님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깊은 분이시라는 것을.</p><p>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좋은 이미지를 포기한 이 분이야 말로 예술가 아닐까아...</p><p>이상 사심가득 글이엇슴미다. 감사함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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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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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8 권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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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미경 선생님은 1학년 때 만났다. 임미경 선생님은 국어선생님이다. 임경선생님은 1학년 교무실에 계셨다. 임미경 선생님은 수업들어올때 '롱롱'이라고 말하시고, 쉬는시간이 끝나면 밖에 나와서 반으로 들어가라고 소리 지르신다. 임미경 선생님은 사고를 치면 항상 옆에 계시는 선생님이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모든것을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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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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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8 안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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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그 친구를 만난것은 중학교 3학년때이다.</p><p>그 친구의 이름은 박선우이다</p><p>그 친구는 책과 관련되어있다.</p><p>그 친구는 말이 빠르고 똑똑하다</p><p>그 친구와 관련된 사건은 내가 싸운것이다</p><p>싸우고 화해하면 더 친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지금 정말정말로 찐한 친구이다. </p><p><br/></p><p>나도 예술가이다.</p><p>왜냐하면 굉장히 글을 잘 쓰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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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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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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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0 이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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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연후는 중1 올라오면서 만난 친구다</p><p>박연후는 맨날 자고 공부도 안하고 휘성이만 본다</p><p>박연후는 침대와 인연이 깊다</p><p>특징은 머리가 길고 하얗다</p><p>휘성이와 프레디의피자가게를 보러 간 사건</p><p>나도 예술가이다 미술적 감각이 뛰어나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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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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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9 윤석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31363</link>
         <description><![CDATA[<ol><li><p>초등학교때 현우를 만났다. 현우는 축구를 좋아하며 백마중이 아닌 다른 축구 팀에서 뛰고 있다. 현우는 학교에서 자주 볼수 있다. 현우의 특징은  축구를 되게 잘하고 친구와 잘 지내는 특징이 있다. 현우와 관련된 사건은 최근 일어났던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아깝게 다른 축구 선수에게 밀려 수상을 하지 못하게 된것이 아까웠다.</p></li><li><p>나도 예술가이다. 친구의 특징을 잘 관찰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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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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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2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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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만났을 때는 3월18일이고, 그사람은 윤혜원 선생님이다. 선생님과 관련된 장소는 백마중학교이고, 선생님의 특징은안경을 쓰시고 말투는 예쁘시고 행동은 되게 착하시고 습관은 말 끝마다 톤이 올라갑니다. 선생님과 관련된 사건은 재미있는 국어시간을 많이해서 국어를 잘 하게 되었다. 입니다.</p><p><br/></p><p>나도 예술가다 왜냐하면 유머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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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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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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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0 박연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32414</link>
         <description><![CDATA[<p>이서율은 중학교 올라와서 만난 친구이다</p><p>이서율은 공부 못하고 민성이를 아직 잊지 못햇다 </p><p>이 친구는 도장과 인연이 깊다 </p><p>특징은 머리가 짧고 주먹밥같이 생겻다</p><p>민성이와 2미터 떨어져 인생네컷 찍은 사건</p><p>나도 예술가이다 그림을 엄청 잘 그려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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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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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3 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45224</link>
         <description><![CDATA[<p>그는 내가 기억하는 날 이전에 멀리 떠나 초등학생 때 우리에게 돌아왔다. 그 사람은 언제나 우리에게 착하게 대해주고 운동을 잘했다. 힘이 쎄서 힘이 필요한 일들을 도와주었지. 우리에게 와 우리들이 된 그는 항상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고 마주칠 때마다 살갑게 나를 대해주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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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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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45333</link>
         <description><![CDATA[<p>권오현 목사님은 2학년 때만 났다</p><p>권오현 목사님은 중등부 담임 목사님이다</p><p>권오현 목사님은 도토리를 닮았다</p><p>권오현 목사님은 학생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같다</p><p>학생들이 힘들때 진심으로 응원,기도해 주셔서이다</p><p><br/></p><p><br/></p><p><br/></p><p>나도 예술가 이다</p><p>손질을 잘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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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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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 구예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45970</link>
         <description><![CDATA[<p>1.그사람을 처음만난 건 1학년 초반부터이다</p><p> 그분은 내 수학학원 선생님이다</p><p>선생님은 항상 학원에 들어가면 같은 자리에 앉아계신다. 선생님은 자주 빨간펜을 들고 채점을 해주신다. 선생님은 화를 낼때도 있으시지만 항상 유쾌하신 성격을 가지고 계신다.선생님은 매우 아름다우시고 항상 열정적으로 수학을 가르쳐주신다.</p><p>또한 선생님은 내가 모르는 문제 또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신다.</p><p>선생님은 내가 뭔갈 안가져온다면 집에 보내셔서 가져오게 하신다. 이만큼 선생님은 학생 한명한명에게 잘 신경을 써주신다</p><p><br></p><p>2.나도 예술가이다 그이유는 나도 수학선생님처럼 항상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포기하지 않기 떄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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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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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6 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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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달 전 치과에서 치위생사 선생님을 처음으로 만났다. 오랜만에 가게 된 치과에 긴장도 되고 두려움이 앞서있던 상황에서 선생님은 나에게 긴장하지 말라고 다독여 주셨다. 그분은 항상 마스크를 쓰고 계셔서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그 너머로 온화한 미소를 볼 수 있었다. 치과에 갈 때 마다 먼저 반갑에 인사해 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금방 긴장이 풀리곤 했다. 그분은 항상 본인의 일에 집중하시며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섬세하게 잘 챙겨주셔서 많은 감사함을 느낀다. 그렇기에 그분은 나의 예술가이시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하려고 항상 노력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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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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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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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본건 1학년떄 친해진건 2학년때고 학겨에서 만났고 그 사람은 커엽다 그 사람과 관련된 사물이나 장소는 이편한세상 실내놀이터이고 그 사람의 특징은 파란색을 좋아하는것이다 그 사람과 관련된 사건은 딱히 없는거 같기도 하고있는거같기도 하고 그냥 재밌고 웃기고 편하다 2학년때 학교에서 만난게 사건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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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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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전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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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길 모퉁이에서 만난 사람</p><p>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가 초등학교 2학년일때 나는 권동욱이라는 친구를 처음 만났다. 그때는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니였지만, 중학교에 들어가고 같은 반이 되면서 상당히 친해졌다.</p><p> 동욱이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순하다. 그리고 동욱이는 상당히 재미있는 친구다. 주변에 있으면 항상 나를 웃게 해주는 정말 좋은 친구다. 또한 동욱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쓰는 등 상당히 감성적인 면모도 가지고 있다.</p><p> 나에게 동욱이는 항상 자기 주변의 친구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예술가이다.</p><p><br/></p><p>2. "나도 예술가이다." 적어보기</p><p> 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내가 관심있는 일에 상당히 열정적이고 그 일에 집중을 잘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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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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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5 조성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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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만남은 2학년 국어시간이다. 그분은 선생님이십니다. 그분은 대단한 독서가입니다. 그분의 말투는 상냥하시다가 저희가 버릇없는 행동을 할때면 항상 톤이 높아지십니다. 그럴때는 항상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p><br></p><p>2.나는 예술가이다. 사람들의 특징을 잘 기억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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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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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3 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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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서경숙 선생님을 만난건 제작년 스포츠 수업에서였다. 사실 그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만 봐서 그리 친하지 않았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중 2 때 서경숙 선생님을 2학년 과학선생님으로 다시 한번 만나게 되었다. 선생님은 언제나 나와 우리반 아이들을 환한 미소로 맞아주었고 나와 마주치면 항상 나의 인사를 친절하게 받아주셨다. 그리고 나는 그런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과학을 좀 더 진심으로 공부하게 되었고 스스로 2학년 층 교무실에 찾아가서 선생님께 수업 내용 중 모르는 걸 적극적으로 물어보며 성장할 수 있었다. 선생님은 자신감이 낮은 날 항상 괜찮다고 격려해주셨고 그 덕분에 나는 점점 자신감을 찾아갔다. 그러던 중 나는 2학기 기말 과학 시험에서 점수를 날려먹게 되었다. 사실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과학에서 그런 점수를 처음 받아봤기도 했고 틀린 문제 중 대부분이 내가 한번만 더 생각하면 맞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에게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신 과학 선생님께 너무 죄송했던 것 같다. 그렇게 우울한 채로  틀린 문제를 선생님께 물어보며 스스로 자책하고 있던 중에 선생님이 날 보며 다음에 더 잘하면 된다고 격려해주셨다. 그 때 나는 굉장히 큰 위로를 받았다. 사실 그동안 점수를 날려먹으면 비난만 받고 위로를 잘 받지 못해서 선생님의 그 말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마치 구덩이에 있던 나를 꺼내준 느낌이였다. 그날 이후 내가 힘들때면 서경숙 선생님이 나에게 해주신 말씀을 떠올리곤 한다. 그 말이 지금의 날 다시 달리게 하고 있다.</p><p><br/></p><p>나도 개인적으로 예술가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스스로 지치고 힘들어도 날 몰아부쳐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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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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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1이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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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 엄마 아빠를 서울대 병원에서 만났다.</p><p>엄마는 인테리어 스타일리시 시고 아빠는 건축가 이시다. 엄마 아빠는 둘다 다정하시고 나의 미래를 응원하신다.</p><p>예전에 엄마 아빠와 여행을 갔는데 엄마가 핸드폰을 잃어버리셨다. </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나는 예술을 좋아하고 잘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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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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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1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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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3월 초 장병일 선생님을 처음 봤다. 장병일 선생님께서는 역사 담당이셨다. 그 선생님은 여름철 마다 항상 차가운 수건을 들고 다니셨다. 여름에 장병일 선생님께서 머리에 두건처럼 수건을 두르셨다.</p><p><br/></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좋아하는일은 열심히 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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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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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6황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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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지킴이 선생님은 요번에 3학년 들어와서</p><p>후문에서 보았습니다</p><p>내가 체육복을 입고 등교 할 때마다 단속을 하시며</p><p>다음부턴 입고 오지 말라고 따뜻하게 말해주신다.</p><p>지킴이 선생님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체육복</p><p>단속을 하신다 오늘도 등교길에 보았다</p><p>내도 예술가이다.왜냐하면 내가 집중한다면 끝까지 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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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6: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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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7권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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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은 조현우입니다. 그 사람은 작년 2024년 중학교 2학년때 만났습니다. 그 사람과 관련된 장소는 학교입니다. 그 사람의 특징은 마르고 말투는 나를 놀리는 말투고 행동도 나를 놀리는 말투입니다. 그 사람의 습관은 저를 맨날 놀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과의 사건은 슬리퍼를 창밖으로 던져서 교무실로 불려간 사건이 있습니다. </p><p><br/></p><p>나도 예술가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나를 끝까지 괴롭혀도 나는 끝까지 참고 끝까지 화를 내지 않습니다. 어떤 안좋은 일이 있어도 그 일에 집중하지 않고 늘 참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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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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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4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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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친구를 만난건 중학교 1학년이다</p><p><br/></p><p>항상학교가는길에 만나 재밌고 신난다</p><p>항상 먹을걸 가지고 다녀 항상 친구와나눠먹음</p><p>때론 재밌고 떄론 진진하다 </p><p>항상 고민과 비밀을 털어놔도 좋은친구다</p><p>우리집 과자다털어간 사건</p><p><br/></p><p>니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모든지 열심히</p><p>하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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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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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3 정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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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녀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1학년 국어 B 수업때였다. 그녀는 대체로 품이 넉넉한 원피스에 동그란 테의 안경을 쓰고 교실로 들어왔다. 언어는 사람을 드러내는지 말투도 동그랗다. 또한 감정이 잘 드러나는 타입이라 함께 할 때 생기가 퍼지듯 내 입가에도 미소가 퍼졌다. 감정에 솔직한 그녀는 그에 대한 사건들과 자주 연관되곤 한다. 그녀에 대한 잊혀지지 않는 사건 하나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수업시간에 어떤 학생이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도망치는 일이 있었다. 그때 그녀가 말한 외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p><p><br/></p><p>"저 새끼 잡아!!"</p><p><br/></p><p>윤혜원 선생님, 잔정도 많고 감정의 색채도 풍부한 그녀는 나의 국어 선생님이다.</p><p><br/></p><p>ps: 혜원쌤, 제가 사랑하는 거 알죠? ♡♡♡</p><p><br/></p><p><br/></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한가지에 빠지면 몰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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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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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6 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599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내 교회 선생님을 작년 초에 처음 뵀었다. 선생님은 상큼한 단발머리에 피아노를 치기에 적절한 예쁜 손을 가지고 계셨다. 선생님께서는 그 손으로 제 눈의 눈물을 가져가주셨고, 추억을 만들어주셨고, 안아주시고 품어주셨다.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해주셨다. 나는 아직까지도 교회 선생님을 기억하며 추억을 되짚는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이 손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직접 여러 차례 꽃피웠기 때문이다. 4개의 커플을 이어줬었는데, 그 사랑이 너무 풋풋하고 예뻐서 예술작품으로 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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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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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조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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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권동욱이란얘를 2학년때 만났다</p><p>그찬구는 마르고 축구를 못하고 운동산경이 안좋았다 권동욱은 2학년때 좋아하던 얘가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박연후이다 그친구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마음있었고 6학년때부터 좋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에 올라왔다 나는 동욱이오 같은반아 되었고 동욱의 사랑을 위해서 나는 도와줬다.동욱이는 직접말해서 고백하기 부끄럽다해서 편지로 고백하기로 했다. 나와 우리반 친구들이 열심히 편지를 써줬다.그리고 동욱이가 그녀의 가방에 편지를 넣고왔다.4년만에 첫 고백이였던거다.하지만 그 고백은 실패로 돌아갔다.너무 슬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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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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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9 김진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64470</link>
         <description><![CDATA[<p> 그 분을 처음 만난건 2학년의 첫 날, 교실에서였다. 처음부터 좋은 인상으로 자신을 소개하시던 그 분은 노지민 선생님이셨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반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친절한 분이시다. 학급 임원으로서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는 항상 반에 무슨 일은 없는지, 개선되야 할 점은 무엇인지 주의깊게 물어봐 주셨다. 그 덕분에 나 또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학급의 일을 해 나갈 수 있었고, 그 1년이 지나고 나니 나는 임원으로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을 진정으로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학급에 큰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학급 내에서 다양한 행사 또한 많이 진행해 주셨다. 학급 내에서 단합행사와 마니또 활동도 진행해 주시고, 매 달 생일자인 친구들을 축하해주며 함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제는 선생님과 학교에서 만날 일은 거의 없지만, 선생님을 떠올릴 때마다 2학년 4반의 교실과 그 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는 한다.</p><p> 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내가 해야할 일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해 나아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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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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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5 박지윤</title>
         <author>baekmas230221</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0765231</link>
         <description><![CDATA[<p>박지영 선생님은 2학년 때 뵌 나의 담임 선생님이셨다. 내가 전학오고 난 초반에 학교에 관해 여러 물어볼  점이 생겨 4층 교무실로 가면 선생님은 늘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물어보셨다. 또 전학교와 달랐던 진도 때문에 내가 조금 버거워 할 때면 나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셨던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나는 동물들을 소중히 대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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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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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9 이다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09936</link>
         <description><![CDATA[<p>윤혜원선생님은 이번 3학년이 시작되었을 때 처음으로 본 선생님이다</p><p>선생님에 대한 좋은 소리들과 선생님과 수업하고 싶단 애들의 말에 난 더욱더 기대하게 되었다</p><p>선생님은 되게 재밌으시고 항상 얼어있는 분위기를 풀어주시는 것 같다</p><p>점점 더 국어시간이 기다려진다</p><p><br></p><p>나는 예술가이다</p><p>왜냐하면 하자고 한 일은 끝을 볼때까지 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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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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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2고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14446</link>
         <description><![CDATA[<p>윤혜원 선생님은 올해 3학년에 학교에서 처음 만났던 국어 선생님이시다 윤혜원 선생님께서는 학교에서 국어를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며 매우 친절하시고 다정한 말투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계신다 또 국어를 가르쳐 주실 때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하나같이 귀에 쏙쏙 박혀서 수업이 이해가 잘 됐다 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언제나 수업에 항상 열심히 듣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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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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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6최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17808</link>
         <description><![CDATA[<p>김윤아는 작년 2학년6반때 처음 만났다</p><p>처음에는 매우 조용해 보였지만,지금은 시끄럽다</p><p>김윤아는 개구리를 좋아하고 동글동글하게 생겼다 </p><p>그리고 웃음소리가 특이하다</p><p>밥을 야무지게 먹는다 </p><p>윤아 덕분에 2학년동안 많이 웃었다</p><p>나도 예술가다 왜냐하면 윤아와 같이 웃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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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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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김영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18987</link>
         <description><![CDATA[<p>그 친구는 초등학교 2학년때 만났다 처음에는 어색 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점차 우린 친해졌고 그 친구의 친구도 만났다 우린 빠르게 친해졌고 그 친구는 피아노를 잘 쳤다 어느새 7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우린 아직도 친구다 그친구는 그림을 잘그리고 성격또한 착하고 털털한 그런 느낌이 있어 정말 좋다 그 친구와 친구를 했을땐 정말 좋았다 이렇게 좋은 친구들이 내 친구라니 지금 생각해도 그때 이 친구들 하고 친해진걸 난 오늘 날 까지도 내 인생에 다시 없을 크나큰 행운이라고 생각 한다</p><p><br/></p><p>나는 예술가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은 모든지 끝을 내고 안돼면 될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내 실력을 키워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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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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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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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국어시간에 윤혜원 쌤을 처음 만났다. 윤혜원 쌤은 으뜸이 담당 선생님이자 2학년 국어 선생님이셨다. 윤혜원 쌤은 학기초에 어색했던 다른 썜들과 다르게 학기 초 부터도 친근하게 대해주셨다. 덕분에 국어 수업시간이 더 즐거워졌고 자연스레 국어수업에도 집중하게 되었다. 윤혜원 쌤과 관련된 사건은 윤혜원 썜의 노트북이 망가진 사건이였다.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웃기기도 했다. 2학년에 이어 3학년에도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다. 3학년 때도 좋은 수업을 해주셨으면 좋겠디.</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주어진 일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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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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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5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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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친구들을 만나기까지 몇년의 시간이 걸렸다. 떄론 다투고 화해하고 놀고 먹고 하다보니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다. </p><p><br></p><p>이 친구들을 만난것이 내겐 행운이다.</p><p>요즘으느 과자도 나눠먹고.</p><p>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p><p>서로 디스전도 하고. 사이가 틀어져도 하지만 금방 다시 친해져 없었던 일처럼 잘 지낸다.</p><p><br></p><p>친구집에 쳐들어 가고.</p><p>같이 영화도 보고. </p><p>밥도 먹고.</p><p>자전거도 타고.</p><p><br></p><p>나도 예술가다. 왜냐하면 열정적이고 끈기있는 삶을 살고있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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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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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이승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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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혜원 선생님은 작년부터 보왔던 국어선생님이다</p><p>항상 밝고 재밌게 수업을 하시는 좋은 선생님이다</p><p>언제나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수업해주시는 선생님이시다</p><p><br/></p><p>나는 예술가이다 </p><p>왜냐하면 언제나 내가 이루고 싶은것을 위해 달려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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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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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7 최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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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때 윤혜원선생님을 처음 보게 되었다.</p><p>선생님은 항상 수업을 재밌게 만드시는 거 같고  수업을 잘 가르쳐 주셨다. </p><p>3년 내내 수업을 계속 열심히 해주셔서 국어 실력이 많이 늘은 거같다</p><p><br/></p><p> 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선생님처럼 열심히 수업을 듣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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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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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7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2493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 아이를 중학교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3월 4일 2학년 6반이 되어서 친해지게 되었다. 그 친구의 첫 인상은 순수하고 착했다. 지율이는 늘 교실에서 품에 노란 별 인형을 안고 다녔다. 그 친구는 가끔 물기도 하고 장난끼 많은 성격을 드러냈었고, 나랑 비슷한 (?) 성격으로 자주 웃었다. 지율이와 나는 처음에는 친하지 않았지만, 명화그리기 동아리를 하게 되면서 다같이 웃으면서 친해졌다. 그리하여 지금도 매일 웃으며 편한 사이가 되었다. </p><p><br></p><p>나도 예술가이다. 한번 시작할때에는 미루고 미루지만 막상 해보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끝내야지 적성에 풀리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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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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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 나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25966</link>
         <description><![CDATA[<p>장병일쌤은 내가 2학년때 부장쌤이자 역사쌤을 처음 뵈었다.장병일쌤은 어떤 쌤들보다도 학교에 정말 잘 어울리시는 쌤이다.쌤은 축구하실때도 진짜..! 멋지다. 그리고 쌤은 수업에 정말 진심이시다. 가끔 수업에 전혀 반대되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지만 오히려 그것 덕분에 수업에 집중이 더 잘 되고 수업시간일지라도 그 시간이 기다려지는 것 같다. 쌤이 수업시간에 우리 종교를 물어보셨었는데 수업에 그 종교가 나올때마다 그 학생에게 질문을 하신다.. 쌤 덕분에 역사공부, 역사가 재미있어졌고 기말에 100점을 받아서 쌤한테 자랑했더니 따봉을 날려주셨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내가 맡은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삶에 불만을 갖긴하지만 최대한 즐기려고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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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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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 조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269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윤아를 2학년 때 만났다. 처음에는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학교에 있을 때 항상 함께 지내며 친해지니 내 생각보다 활발하고 밝은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윤아는 자주 간식을 들고 다녀서 서로 간식을 주고 받으면서 더 친해진 것 같다. 윤아는 밝고 활기찬 성격과 크고 높은 목소리를 갖고 있어서 나와 반대였지만 오히려 서로 성향이 달라서 티키타카가 잘 되고 잘 지내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또 윤아는 자존감이 매우 높고 항상 친구들을 잘 챙겨주고 재미있게 해주어서 2학년 동안 많이 웃게된 계기 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 해 노력을 해서 끝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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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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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4 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27111</link>
         <description><![CDATA[<p>2학년때 같은 반이 되어 조유은을 만나게 되었다. 유은이는 처음에 무뚝뚝해서 친해지기 어렵겠다라고 생각도 되었지만, 겉모습에 비해 내면이 아름다운 친구였다. 유은이는 학교에서 만날 수 있고 간식을 좋아하는 것에 비해 심각하게 말랐다. 유은이는 처음에 로봇같아서 친해지는데 선이 있을 거 같지만, 막상 친해지면 말을 너무 이쁘게 한다. 그리고 유은이는 나와 정반대 성격인데 원래 반대 성격끼리 끌리는 것처럼 우리는 생각보다 잘맞는 사이였다. 유은이랑은 2학년 짝을 3번이나 했는데 이 덕분인지 3학년도 같은 반이 되었다. 유은이랑 함께한 시간은 매일 행복했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만약 고등학교까지 친하게 지내고 성인이 됐을때까지 친하게 지내서 체지율보다 내가 유은이의 친한친구가 되어있을것이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뭐든지 열심히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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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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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 이한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0519</link>
         <description><![CDATA[<p>작년 9월 일산으로 전학을 와서 이경아라는 사람을 알게되었다.경아는 백석중 3학년인데 영어학원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경아는 너무 아름답고 말투가 샹냥하다.경아를 처음 봤을때는 내가 영어학원이 월수금반인데 보강때문에 화요일날 6시에 학원을 갔다.근데 그날 경아가 학원에 레벨테스트를 보러와서 처음 보게되었다. 그렇게 다음날 나랑 같은반이 되었는데 숙제가 많은날도 항상 다해오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래서 나도 경아를 보며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긴다.</p><p>나도 예술가이다.</p><p>왜냐하면 경아라는 좋은 사람을 만났기 때문이다.</p><p>"학생, 1명인데 왜 2명찍어?"<br><br>"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이경아가 살고있기 때문이죠."<br><br>기사 님이 웃으며 말했다.<br><br>"학생,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이경아는 요금을 안받는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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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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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강다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186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백마중2학년이 되면서 처음 노지민선생님을 뵜었다.</p><p><br/></p><p> 노지민선생님의 담당과목은 과학이시다.</p><p><br/></p><p>노지민선생님은 아기자기하고 아이들과 소통하시는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 말투는 털털하시지만 그 말에는 진심과 정이 담겨있으신것 같다.</p><p><br/></p><p>작년에 선생님이랑 반친구들과 함께 거의 저녁까지 남아서 반에서 대축제 준비를 했는데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는 2-4의 추억이 되었다. 작년에도 내 담임선생님이셨는데 이번년도에도 내 담임선생님이셔서 너무 좋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모든 추억을 기억하고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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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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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2045</link>
         <description><![CDATA[<p>중2때 민규를 처음보았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지금은 그렇지않다. 민규는 머리를 씻지않는것처럼 보이지만 재미있는 친구다. 그리고 우린 주말에 같이 피시방에 가서 논다. 어느날 민규가 피시방에서 소리를 질렀다고 생각한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형이 민규한테 와서 면전에 욕을 했다. 민규는 억울해했지만 나는 재미있었다. </p><p>어쨌든 우리는 이후로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p><p><br></p><p><br></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난 나의 길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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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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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8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2329</link>
         <description><![CDATA[<p>하윤호는 백마중을 입학하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윤호는 처음에는 나랑 그렇게 친하지 않았지만</p><p>윤호의 옆자리에 앉고 나서 부터는 윤호와 장난도 많이 치고 놀아다보니 어느새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p><p>윤호와 있었던 사건은 슬리퍼를 장난으로 찢는 척 하다가 내가 진짜로 찢어버려서 윤호가 화났던 사건이 있다 그래도 윤호는 참으면서 같이 장난을 쳐줬다</p><p>윤호는 항상 애들이 예측할 수 없는 장난을 쳐 애들한테 웃음을 많이 주는 윤호를 나는 예술가라고 하고 싶다.</p><p><br/></p><p>나도 예술가다. 왜냐하면 애들이 나한테 심한 장난을 치고 모진말을 해도 나는 다 장난으로 받아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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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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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 정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2628</link>
         <description><![CDATA[<p>3학년에 올라와서 윤혜원 국어 선생님을 처음 만났다 선생님은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재미있고 착하게 수업을 하신다 국어 시간이 재밌어진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수업을 열심히 듣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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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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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 윤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4892</link>
         <description><![CDATA[<p>언제부터 뵈었고 언제까지 뵈었는지는 기억이 흐릿하다. 하지만 그 시간들이 존재했다는 것만큼은 확실하게 기억한다. </p><p>아파트 복도를 쓸고 계시던 아주머니는 내가 학교 갈 때 내가 인사하면 항상 웃으며 받아주시고 어느 때부터는 먼저 인사를 해주셨다. "안녕하세요." 한 마디에 "학교 가니?"라고 답해주시면 학교가기 싫어 그늘져 있던 마음에 빛이 드는 기분이 들었다. 그뿐 아니라 피곤과 게으름이 잔뜩 묻은 얼굴에 작아도 확실한 행복을 칠해주시기도 했다. 아주머니는 항상 말로만 듣고 때로는 지루하게 느껴졌던 '인사를 하면 서로가 기분이 좋아집니다.'를 느끼게 해 주셨던 분이었다. 인사만 하는데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을 처음에 어른들에게 인사 잘 하라는 잔소리 중 하나로 여겼었는데 정말로 마음이 가벼워지고 등굣길 내내 기분을 들떴다. 그 아주머니도 나처럼 기분이 좋으셨을지 그건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나는 그 짧은 인삿말에서 뚜렷한 환희를 느꼈다. 깊은 대화도 나눠 본 적 없고 항상 나눴던 말도 뻔한 인삿말이어서 얼굴도 말투도 흐릿하지만 그 기분만은 종종 생각나기도 한다.</p><p>아주머니께서 언젠가 내게 초콜릿 두 개를 주셨던 적이 있다. 동생과 함께 나눠 먹으라고 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그때 정확하게 무슨 말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에 깎이고 쓸려 작아진만큼 마음 속 깊은 곳까지에도 쏙 들어가는 작지만 본질만은 선명한 기억이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에 꾸준히 파고들어 알아갈 수 있는 호기심이 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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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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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유예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57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건희를 중학교 1학년 초에 만났다.</p><p>별로 친하지 않았지만 건희가 내 뒷자리에 있어서  금방 친해졌다.</p><p>건희는 종종 볼때마다 영어 단어를 외운다.</p><p>건희는 키가 작고 잘생겼다.</p><p>나는 건희 덕분에 어색했던 3학년 1반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귈수 있었다.</p><p><br/></p><p>나도 예술가다. 왜냐하면 나는 포기를 하지 않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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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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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문정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3939041</link>
         <description><![CDATA[<p>윤혜원 선생님은 3학년 국어 시간에 처음 만난 국어 선생님이시다. 선생님을 수업을 재밌게 하신다. 윤혜원 선생님은 목소리가 특아하시다. 아직 선생님과 관련된 사건은 없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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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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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6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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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은 1학년때 듣기만했고 2학년때 친해지고 알게되었다.그 사람은 재밌고 웃기고 항상 좋다. 그 사람과 관련된 사물이나 장소는 지하철 역이나 다른 곳이다. 그 사람의 특징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다 보기좋다. 그 사람과 관련된 사건은 어떤 할아버지에게 쫒기는 사건이다. 또 친해져서 굉장히 좋은것같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항상 노력하고 2가지를 동시에 좋아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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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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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8이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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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학년떄 이승재를 처음 보게 되었다.</p><p>처음에는 덩치가 너무 커서 무서웠지만 알고 보니까 성격은 착한 친구였다.3년 동안 승재랑 같은반인데 승재 덕분에 지금까지 줄다리기는 진적이 없었다.</p><p>승재는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것 같다.</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모든 일에 항상 열정적이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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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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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5 최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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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분을 처음 만났던 날은 내가 중학교 2학년을 시작하고 고작 일주일도 지나지 아니하였을 때였다. 그 분께서는 제자를 향하여 곧잘 웃어 보이시었고, 그 인자한 음성은 퍽 자상하였다. 제자들로 하여금 첫인상을 다정함으로 남기신 그 분을 본래 존함으로 소개하자면, 장병일 선생님이라 칭할 수 있다.</p><p> 장병일 선생님이란 분은 누구인가, 하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 그 사람을 참스승이라 정의할 것이다. 나에게 있어 참스승이라 말할 것 같으면, 가르침이 훌륭하다고 누구나 참된 우상이 아니다. 그것은 제자를 사랑해야지만 불릴 자격이 있는 호칭이다. 하여, 그 분께서는 내가 참스승이라 칭할 만큼 제자를 다분히 사랑하시었다. 언젠가 그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랑한다.", 하시고는 올곧은 손으로 나를 다독여주시었다. 그 분께서는 항상 그렇게 단 한 순간도 사랑을 벗어난 적 없는 인물이시다.</p><p> 그 분께서 모두를 사랑하시니, 나 또한 그 분을 우러러 보지 아니하고는 배길 수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 분의 눈꼬리가 휘어지고 상냥한 미소를 비춰주실 때면, 존경심이 생겨났다. 그의 외모는 곧은 인품의 형상화였으며, 어조는 어리석은 제자를 바르게 이끄는 하얀 비둘기였으며, 자애로우신 심성은 그 존재만으로도 참된 사랑의 세레나데였다.</p><p> 그 분의 가르침은 단 한 순간도 뺴어놓지 못하는 내 인생에 가장 거대한 사건이었으며, 진부하고 규칙적인 배움의 균열이었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것에 있어 열정을 가질 줄을 알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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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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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조재은</title>
         <author>baekmas2301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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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가은은 6학년때처음만난 사람이다.</p><p>처음엔 엄청싸웠다가 작년에 우리학교로 전학오면서 친해지게되었다. 심가은이 예술가인 이유는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잘모으기때문이다. 처음 심가은네집에갔을때 가은이의 수집품을 보고 주저앉을뻔했다. 본인이 좋아하는걸 집중적으로 모으는게 예술가적이다.나도 예술가이다. 친구가 왜 예술가인지 잘 알아보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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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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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4 김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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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윤혜원 쌤을 만난건 작년 봄이였다. 썜은 국어 쌤이시고 안경을 쓰셨고 간식을 잘 주셨다. 쌤은 교실과 역사관에 잘 어울리신다. 쌤과 관련된 사건은 놀이터에서 다같이 논 사건이다.</p><p><br/></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수업을 잘 듣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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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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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2 이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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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민이는 5학년떄 처음으로 만났다.처음에는 다가가기 조금 어려웠지만 친해지고 나니 정말 재밌는 친구였다 항상 같이 축구를 하며 더 친해졌고 벌써 4년이 지났다.행동이 항상 맹하고 재밌고 말투가 굉장히 특이해서 더 재밌다.아직까지 한번도 싸운 적이 없어 더 고마운 친구다.맹장이 터져서 아플떄도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길래 친구를 잘만난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br/></p><p>나는 예술가다 왜냐하면 내가 해야할 일은 최선을 다해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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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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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안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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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문에 경비아저씨는 내가 1학년 초반에 만난 사람이다</p><p>그 사람은 정문의 경비초소에서 우리의 안전을 </p><p>책임져주신다</p><p>그 사람은 항상 경비초소에 계신다</p><p>그 사람은 항상 학교를 관리하고 지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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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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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4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846998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작년 11월쯤 처음만난 쌤은 영어학원쌤이다.</p><p>영어학원에서 처음봤다. 처음엔 평범할줄알았는데 알고 보니 웃겨죽을것같다. 학원쌤이면 보통 싫거나 아무생각 없는데 그쌤은 화를내도 웃기고 얼굴만봐도 웃기고 목소리도 웃기고 이젠 생각만해도 웃기다.</p><p>쌤은 항상화가나 계시는데 그렇게 화내실때랑 같은반에 다른애랑 실랑이를할때가 가장 웃긴것같다.</p><p>그래도 나는 예술가이다. 아무리 웃기기만해도 수업을 잘해주시고 웃긴덕분에 수업이 지루하지않게해주시는 쌤을 만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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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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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 김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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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길모퉁이에서 만난 길모퉁이에서 충헌을 본 규진</p><p><br></p><p>나는 백마중학교에 들어온지 초에 충헌이를 처음 본 규진을 만났다.규진은 충헌이에게 수줍게 말하였었다.규진이 운동장에서 충헌과 축구를 하는 규진을 보았고 나도 같이 축구를 하며 사이가 돈독해졌다.</p><p>규진은 게임을 못 하지만 유머감각이 뛰어난 친구이다.그리고 로꼬를 닮은 얼굴과 머리스타일은 그의 친구들의 주의를 환기시킨다.</p><p>5.나는 규진과 게임 1대1을 하였었다.물론 내가 이겼었다.하지만 나와 게임을 하면서 승부욕으로 게임에 집중하는 멋진 규진이의 모습이 나의 눈에 들어왔다.</p><p><br></p><p>2.나도 예술가이다.왜냐하면 자신의 가치관이 뚜렷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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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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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 이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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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만났을 때는 5학년때다.</p><p>그 사람은 김홍이다.</p><p>그 사람은 수학학원과 관련되있다.</p><p>그 사람은 사람을 잘 화나게 한다.</p><p>그 사람은 전교부회장을 떨어졌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한번 빠지면 그일에 계속 몰두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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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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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 박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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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혜원 선생님은 1학년 때 학교에서 처음 만났던 국어 선생님이다. 재밌으시고 장난을 잘 받아주신다. 그리고 수업도 이해가 잘되게 설명해주셔서 좋다.</p><p>나도 예술가이다.왜냐하면 그림을 잘그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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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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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김홍(성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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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태인이를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같은반이 되고 만났다</p><p>처음에는 다 어색어색하고 그런 상황에서 개학식 첫날때 잠을 자서 어색한 분위기를 끊는 참 이상한 아이다</p><p>태인이랑 점점 친해져가면서 후회된다 나도 이상해지는것 같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정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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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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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1 고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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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혜원 선생님은 1학년 봄에 만났다. 선생님은 국어를 가르치시는데 재미없는 국어 수업을 재밌게 가르쳐주신 분이다. 선생님은 자두 엄마를 연상시키는 파마머리를 했고 아이들의 장난에 유쾌하게 반응을 해 모두를 웃기게 한다. 선생님 덕분에 이번 3학년 국어 공부도 걱정이 안된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어떤 일에 빠지면 그 일에만 몰두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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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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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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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혜원 선생님은 3학년이 되고 처음 만났다.</p><p>선생님은 국어시간과 관련이 깊다</p><p>선생님은 활발하시고 유쾌하시며 말투가 재미있으시다 항상 우리들이 재밌게 수업 하시지만 내용도 꼼꼼히 알려주신다</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휘파람을 잘부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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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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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5 허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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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문섭 선생님은 2학년 떄 담임 선생님으로 처음 만났다. 항상 spider 로고가 있는 옷을 입으시고, 운동을 잘 하신다. 항상 엄격하신 사람인 줄 알았지만,  가끔 예상할 수 없는 사람이다. 임문섭 선생님과 관련된 사건은 역시 제식 훈련이다.</p><p><br/></p><p>나는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공과 사를 구분하려 노력하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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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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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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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만옥 선생님은 작년에 만난 국어선생님이시다</p><p>김만옥 선생님은 시를 좋아하시고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항상 강조하셨다 선생님 덕분에 국어 실력이 조금이나마 올라간것 같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먹을 때 항상 음식을 음미하고 느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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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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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1 신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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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백마중 2학년이 되면서 처음으로 최현주 선생님을 뵈었다. </p><p><br/></p><p><br/></p><p>최현주 선생님의 담당 과목은 한문이다.</p><p><br/></p><p>최현주 선생님은 맞춤법 틀리시는 것을 싫어하신다.그리고 츤데레이시다. 겉으로는 우리가 체육대회 때 받은 상금으로 먹을 것을 사준신다고 하시면서도 상금으로 사면서 선생님의 사비까지 쓰셔서 음료수도 사주시는 그런 츤데레이시다. 그리고 반 아이들의 자랑을 겉으로 안하시면서도 다른 반 애들한테 우리반 아이들의 칭찬을 들으시면 좋아하시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셨다.</p><p><br/></p><p><br/></p><p><br/></p><p><br/></p><p><br/></p><ol start="2"><li><p>나도 예술가이다.</p><p>왜냐하면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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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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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6 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mam1/94pzx8p63zgnchl9/wish/3378479275</link>
         <description><![CDATA[<p> 윤혜원 선생님은 올해 만난 국어선생님이다</p><p>윤혜원 선생님께서는 국어 수업을 항상 재미있게 가르쳐 주신다. 특징은 말투가 정말 특이하시고 먹는 걸 정말 좋아하신다. 나는 3학년때 처음으로 윤혜원 선생님을 만나서 국어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어떤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기 떄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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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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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25최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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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은이는 초등학샌때 만난사람이다</p><p>하은이는 필리핀과 관련되어있다</p><p>특징은 키가작고 말을 잘 못한다</p><p>필리핀사람을 좋아하게된사건</p><p>나도예술가다 왜냐하면공부를 잘 하기때문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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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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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6황준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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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성완은 작년 2학년 6반에서 만난 내 친구이다</p><p>성완이는 컴퓨터에 관련된 일을 많이 하고 게임도 열심히 한다.성완이는 안경을 쓰고 디스코드에 들어와 있을 때 노래를 자꾸 불러서 작작 부르라고 해도 계속 부른다 또한, 가끔식 속 터지게 한다.</p><p>성완이는 발로란트도 열심히 하는것같아 보기 좋았다.그러나 성완이가 같이 게임을 하다가 탈주한 사건이 있었지만 성완이가 진심으로 사과해 얘들 기분이 풀렸었다.이처럼 성완이의 사과에는 진정성이 담겨있는것같다.</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일을 시작하면 그걸 끝낼때까지 그걸 시도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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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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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 이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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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아침마다 동생과 함께 항상 이분들께 인사하던 생각이 난다. 바로 목암초등교 교문을 지켜주시는 멋진 교통지킴이 분들이다.</p><p>이분들은 아침 8시 10분 부터 9시 가 될 때 까지 아이들이 목암초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항상 도와주신다. 듣기로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뻘 분들이 자원해서 봉사하시는 거라고 들었다. 그분들은 대부분 머리가 흰색에 가깝고 나이가 드셨지만 누구보다도 자신에 위치에서 굳건하게 우리를 지켜주셨다.그렇게 안면을 트고 같은 길로 가다보니</p><p>하루는 목암초에 다니는 동생에게 고맙다고 아몬드 초콜렛을 주시던 기분 좋은 기억이 난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열등감을 배움으로 승화 시키려 노력하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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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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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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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성찬 2학년 때 같은반이 되어 알게 된 사람이다.고성찬은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에 큰 손상이 있었고 그래서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지능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성찬이는 착한편이다.성찬이의 눈을 바라보면  매우 화가 나지만 그게 성찬이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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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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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8 김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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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만난건 3학년때였다. 처음에는 조용하고 소심한 아이라고 생각해서 말을 쉽게 걸지 못했지만 같이 지내다보니 매우 활발한 아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시연이는 쉽게 얼굴이 빨게진다고 하지만 설레는 상황에서 얼굴이 잘 빨게지고 내 앞에서도 얼굴이 잘 빨게진다. 작은 빗을 가지고 다니며 노래를 종종 부르고 판다상을 좋아한다(자기가 판다상임). 숙제가 너무 많아서 잠을 늦게 자는 경우가 많아서 일찍잤으면 좋겠다. 시연이는 웃기고 어이없고 아주 조금한 아이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하나에 빠지면 온전히 그것에 집중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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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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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0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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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호담은 알고지내다가 6학년때 처음 같은반이 된 친구이다</p><p>관련있는 장소는 아파트이다</p><p>호담이는 항상 이해해주는 친구이다</p><p>사건으로는 초6때 한 아이와 싸우며 호담이와 더 친해진것이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p><p>왜냐하면 해야할건 열심히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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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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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오예준</title>
         <author>baekmas2300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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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친구를 만난건 중학교 1학년이다</p><p>항상 학교에서 만나서 과자를 나눠먹었다 때론 재미있고 즐겁다</p><p>그친구는 안경과 마스크를 쓴다</p><p>놀이터 삐진 사건</p><p><br></p><p>나도 예술가다</p><p>왜냐하면 노력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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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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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7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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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윤이는 초등학생때 만난 사람이다</p><p>이윤이는 거북이와 관련되어잇다</p><p>이윤이는 키가크고 말랏다</p><p>보넥도가 이유뉴ㅔ 망쳐버린사건</p><p>나도 예술인이다 왜냐하면 공부를 잘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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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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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3유호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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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혜원 선생님은 이번 3학년 국어 시간에 처음 보았다. 윤혜원 선생님은 항상 파마머리에 웃음이 많으신 선생님이다. 국어 시간에 우리 교실에 들어올 때마다 국어책과 프린트, 패드를 들고 오신다. 윤혜원 선생님은 얼어있는 국어시간을 학생들과의 유대 관계를 통해서 녹이는 재밌는 국어 쌤이다.</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에게 생긴 일들을 책임지고 끝내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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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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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7 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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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처음 만난날은 초등학교 1학년때이다. 그 사람은 박소연이다. 그 사람과 관련된 장소는 영어학원이다. 영어학원에서 먼저 평범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조용해 보이지만 활발하고 시끄럽다. 말랐고 착하다. 4월1일 소연이가 코로나에 걸렸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당연히 만우절 거짓말인줄 알고 2일동안 안믿었다. 근데 진짜였던 사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p><p><br/></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 해야하는 일은 꼭 하기 때문이다. 결국 다 해내는 모습에서 예술가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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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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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3김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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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학년 때 김미혜수학선생님을 처음 봤다. 그 선생님은 수학을 정말 좋아하시고 잘하신다. 수업할 때도 열정적이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수업이 지루하지 않게 해주셨다. 어려웠던 문제와 개념도 쉽게 알려주셔서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신 선생님이다. </p><p><br/></p><p>나도 예술가이다. 왜냐하면 처음만난 사람과 몇마디를 나눠보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금방 파악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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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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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9 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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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민은 초등학교1학년때 처음 영어학원에서 만났다.조용한 얘인줄 알았는데 웃음소리가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 같다. 관련된 장소는 영어학원이다. 이 친구는 듣기만 해도 웃기는 말투를 가지고 있다. 웃기고 장난을 많이 차는데 또 공부를 엄청 잘한다. 둘이 있으면 그냥 웃기다. 이 친구랑 있었던 사건이 있었는데, 나우절에 코로나 걸렸는데 이 친구가 만우절이라고 안믿은 사건이다. </p><p><br/></p><ol start="2"><li><p>나도 예술가이다.왜냐하면 내가 한일에 책임을 지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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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0: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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