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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토330 김진수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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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8 0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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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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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대신, 시비를 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 제가 생각하기로는 쑥쓰러움을 타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호감을 얻으면 종종 말을 돌리곤 합니다. 그런것 처럼 <strong><mark>점순이는 부끄러워서 실질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것 같다.<br></mark></strong><br>&nbsp;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strong><mark>점순이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만드는 문장</mark></strong>인것 같다.. 점순이가 한번에 마음을 드러내면 점순이가 하는 행동으로 '내'가 당황해서 점순이를 피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br> 내가 이책을 평가한다면 5점 만점에 4.7점을 주고 싶다. 왜냐하면<br>우리가 겪었던 일제감정기 시대에도 우리 가 그 어려운 시기에도, 조금의 행복이라도 있는 것이 키포인트 같다. '<strong><mark>행복은 삶의 목적이고, 인간 존재의 궁극적 목표이며 지향점이다'-아리스토텔레스</mark></strong><br>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행복을 위해서 사는 것 이라고도 볼 수 있는것 입니다. 이책에서는 '행복'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고점을 주고 싶다. <br>&nbsp; 책에서 뿐만 아니라,<strong><mark> 우리가 사는 목적은 행복이다. 우리가 열심히 살다보면 행복이 눈앞에 오는 순간이 올 것이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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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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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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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Q. 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순 어머니의 겁을 먹고, 나는 놀라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요?&nbsp;<br><br></div><div>&nbsp; A. 평소에 '나'를 좋아하던 점순이는 '나'가 울 때 달래주며 걱정 말라고 합니다. 점순이는 감자도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만, 눈치 없는 '나'는 그것을 못 알아채죠. 만약,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졌다면&nbsp; 점순이 성격에 툭툭 털고 일어났을 것 이에요. 특히 어머니가 부를 때 둘다 깜짝 놀란 것을 보면 동백꽃 사이에서 아무것도 안한 것 같지는 않죠? 점순이는 어디에 "실수로" 걸려서 넘어진 게 아니라 '나'에 대한 감정을 마음 놓고 표현한 것 이에요. 이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는 '나'는 동백꽃 사이에서 얼싸한 그리고 향긋한 향기를 맡아요. 또한, '나'는 땅이 꺼지는 듯한 아찔함을 경험하는데요. 점순이는 '나'가 속상했을 때 달래줍니다. 그걸 빌미로 마음놓고 애정 표현을 한 것 이에요. 하지만 둘은 <mark>소작농의 아들과 마름의 딸!</mark> <mark>서로는 신분이 차이나서 부모님께 선뜻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할 것</mark> 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불렀을 때 깜짝 놀랐을 거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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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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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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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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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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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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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소녀는 입던 옷을 입혀 묻어 달라고 할 정도로 분홍 스웨터를 아끼는 것 같습니다.그렇다면 그런 분홍 스웨터에 진흙탕을&nbsp; 들인 소년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요? <mark>&gt; 소녀는 입던 옷을 입혀 묻어 달라고 합니다.소녀는 왜 그렇게 분홍 스웨터를 아끼는 것일까요?<br><br></mark>A:이 소설은 소녀와 소년의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다가 마지막에는 헤어짐으로 끝난다.하지만 소녀가 분홍 스웨터를 같이 묻혀달라는 유언 덕분에 두 사람은 헤어짐이 아니라 영원한 만남으로 바뀐 것 이다.<br><br>하지만 소년은 소녀의 마지막 유언을 부모님을 통해서 듣게 된다.소녀는 자신의 유언이 소년에게 전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유언을 남겼다.그런데 유언이 소년의 귀에 전해짐으로 인해서 소중한 것을 잃은 소년은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할수 있게된다. </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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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8: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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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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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소녀는 왜 자신이 죽고 자신이 입은 스웨터를 그대로&nbsp;<br>&nbsp; 묻어달라고 했을까요?<br><br>&nbsp; 소녀는&nbsp; 자신이 세상을 떠나고 나더라도 소년과의 추억은 잊고 싶지 않았나 봅니다.&nbsp; 왜냐하면 자신이 입은 스웨터는 소년과 함께 있을 때 입었던&nbsp; 뜻 깊은 옷이기 때문이죠.&nbsp; 소녀는 자신이 죽어서라도&nbsp; 짧지만 깊은 사랑을 나눈 일을 죽어서도 잊고 싶지 않았나 봅니다.&nbsp;<br><br>이책의 주인공 소년과 소녀는 마치 소나기처럼 짧지만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조금 슬픈 사랑 이야기지만,  저는 소나기 같은 사랑이 가장 기억에 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소나기' 같은 사랑은 짧지만 사랑했던 마음만큼은  정말 깊은 바다만큼 깊으나까요.  그래서  저는  소년과 소녀가 '소나기' 같은 사랑을 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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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8: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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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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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Q.&nbsp; 소년은 개울가에 소녀가 보이지 않자 다행이라고 하면서도,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주무릅니다. 이때 소년의 감정은 어떤 상태인 것인가요?<br></mark><br>A.&nbsp; 소년은 소녀가 없자, 한편으로는 허전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허전함을 채워주기 위해 소년은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주물럭 거렸을 것 입니다. 엄마와 아버지가 잠깐 나가셨을 때, 공부는 뒷전으로 미루고, 잠깐 핸드폰을 하는 것과 같은 마음입니다. 엄마와 아빠에게는 계속 공부를 했다고 그러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 허전한 것이죠.<br><br>  나는 소녀가 소년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소년이 소녀가 던졌던 조약돌을 주물럭 거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의 마음을 서로가 오해해서 생긴 아쉬움 때문에 소년이 조금 속상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nbsp;&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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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8: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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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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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소나기를 만난 날 이후 오랜만에 만난 소녀는 소년에게 검붉은 진흙물이 든 분홍 스웨터를 보여줍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nbsp;<br><br>A. 소녀가 소년에게 보여준 검붉은 분홍 스웨터는 소녀와 소년 모두에게 남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그 진흙물이 왜 분홍 스웨터에 들어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어느날 소녀는 소년에게 산에 가자고 제안하게 됩니다. 소년은 그를 받아들이고 산에 가지만 소나기를 만나게 되서 소년이 수수단으로 만든 공간에서 비를 피하게 됩니다.  그러다 비가 그치자 소년과 소녀는 다시 돌아가려는데 도랑에 가보니 흙탕물이 불어 있어서 건널수가 없었다. 결국 소년은 소녀를 업고 뛰어가게 된다. 이때 소녀의 분홍 스웨터에 흙탕물이 묻은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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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8: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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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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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소년은 소녀가 던진 하얀 조약돌을 집어 주머니에 넣습니다. 소년이 이렇게 행동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 일단 이것에 대해 알기 전에 소녀가 준 조약돌의 의미에 대해서생각해보아야 해요. 소녀는 소년에게 '바보' 라고 말하면서 하얀 조약돌을 던집니다. 여기서 소녀가 무생물인 돌을 준 것은 소년을 향한 자신의 돌 처럼 변치 않는 마음을 표현한 거랍니다. 그렇다면 이런 의미를 가진 돌을 소년은 왜 자신의 주머니에 넣었던 걸까요? 그것은 바로 그런 소녀의 말을 간직하고 떠올리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실제로 이야기의 앞부분에 소녀가 더 이상 개울가에서 보이지 않자 소년이 주머니 속 조약돌을 만졌다는 표현도 있습니다.<br><br>  여기서 더 많은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소년이 마지막에 소녀를 위해 따온 호두와 소녀의 조약돌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 호두는 소녀에게 전해지지 못하지만 이것을 이겨내고 단단한 나무가 되는 소년의 상황을 나타낸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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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8: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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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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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mark>Q. 소년은 자신이 좋아하는 소녀가 준 대추알을 먹으면서도 단맛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mark><br><br>&nbsp; 소년이 대추알을 먹을 때에는 소녀가 자신이 이사를 간다는 것을 말하고 난 바로 뒤 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던 아이가 이사를 간다니 얼마나 슬프고 섭섭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소녀가 이사 간다는 것에 대해서만 깊게 생각하느라 대추에 대해서 생각할 자리는 눈곱만큼도 없는 것이지요.<br><br>&nbsp; 이 책에서는 순수한 소년과 소녀의 첫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결국은 소녀의 죽음으로 끝이 나고 맙니다. <mark>왜 이렇게 비극적인 것일까요? </mark><br><br>&nbsp; 세상에 순수하고 예쁜 사랑은 없다는 뜻이 아닐까요? 순수하고 예쁜 사랑으로 시작되었지만 결국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는 게 말입니다. 이것으로 '인생은 결코 쉽지 않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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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8: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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