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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3,10반) by Jisoo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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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 구독일지 5편 중 생기부에 넣었으면 하는 2편만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내용 + 느낀점) 반드시 학번이름 기입!!!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31 00: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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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0 김지수 </title>
         <author>jiso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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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day 2에 작성)<br>-내용 :<br>-느낀점:&nbsp;<br><br>구독일지2(day5에 작성)<br>-내용:<br>-느낀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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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0: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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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한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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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day3에 작성)<br>&nbsp;-내용: 자본주의의 확실한 붕괴를 말하기에는 자본주의의 형태가 나라마다 매우 상이하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의 자본주의는 지나치게 불평등할 수도 있고&nbsp; 프랑스에서는 다양한 외부적인 상황 혹은 정책 등으로 인해 불평등이 많이 완화되어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이 영상의 화자는 이렇듯 상당히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지만 동시에 기후 위기, 빈부격차의 심화 등을 언급하며 일부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기도 했다.<br>&nbsp;-느낀 점: 기후변화, 계급재생산, 빈부격차도 심각한 문제라고 확신하지만 이런 문제들이 자본주의를 붕괴시킬 가능성은 낮다. 이 문제들은 과거부터 꾸준히 언급되어 왔다. 나는 그러한 문제들이 그것을 끌어내리기 전에 자본주의가 AI의 발전으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본주의의 반대 개념인 사회주의의 문제점은 사람들이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이익이 자신에게 완전히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동기가 없어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사람들이 하는 일을 대체한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만약 자본주의 체제가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진행된다면, 빈부격차는 더 커질 것이다. 자본이 없는 사람들은 직장을 구하지 않고 도태되고, 자본이 있는 사람들은 AI를 통해 더 쉽게 부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br>구독일지2 (day5에 작성)<br>&nbsp;-내용: 미국은 레이건 전대통령의 집권 시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레이건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소득층, 기업들의 세금을 인하했다. 이런 정책은 낙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이는 대기업의 성장을 장려하면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중소기업과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총체적으로 경기가 부흥한다는 주장을 한다.&nbsp;<br>&nbsp;-느낀 점: 내가 보기에 미국의 이런 정책은 북유럽의 일부 국가들의 기업들에 대한 높은 세율과 대조되는 것 같다. 비록 미국은 선진국이지만 소수의 상위층만 살기 좋은 나라이며 반면에 북유럽의 핀란드, 덴마크 등은 하위층을 위한 복지 정책이 탄탄하며 국민의 행복 지수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나는 국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의 이러한 정책은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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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3: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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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곽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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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day1에 작성)<br>-내용 : 미국과 영국에의 영어가 분명히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영국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들,영국의 학교,영국의 여러 방송 프로그램,영국의 신조어와 여러 은유 등을 소개하며 영국의 문화를 가장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 특히 영국의 영어를 말하는 방법을 다룬 영상이 감명깊었는데 예를 들어 Dench 라는 슬랭은 굉장히 매력적인, 무척 마음에 드는 것에 사용한다. 그외에도 여러 슬랭을 주로 사용하는 상황과 함께 제시하며 영국의 문화를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nbsp;<br>-느낀점 : 영국의 영어 발음이 미국 영어보다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에서는 훨씬 쉽고 간단한 구문을 사용하였기에 일명 쉐도잉에도 좋은 영상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는 독해만큼 직접 듣고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느꼈다.<br><br>구독일지2 (day4에 작성)<br>-내용 : 한국어를 전공으로 배우는 외국인 학생의 채널이다.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한국의 수능 시험을 보는 영상에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들보다 한국의 영어 과목 수준이 훨씬 높다고 이야기하고 한국과 달리 초중고 개념이 통합된 영국의 교육 과정을 소개하며 한국인들이 영국의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br>-느낀점 : 대학생이라 그런지 유행하는 여러 문화들을 영상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슬랭이나 줄임말 등의 영어 표현을 익히기에 정말 좋은 영상이었다고 생각한다. 또 외국인이 한국의 언어를 배운다는 점이 인상 깊었으며 영국의 대학 실황을 알 수 있다는 점도 좋았기에 영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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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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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최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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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day1)<br>-내용: Ksenia Petrichenko의 &lt;What If Buildings Created Energy Instead of Consuming It?&gt; TED 강연. 그녀는 이 영상에서 에너지 시스템에서 건물의 역할과 건물이 기후 목표에 가까워지기 위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gt; 효율성, 전기화, 탈산소화가 필요, 효율적인 저탄소 기술을 탑재하면 가능<br>-느낀 점: 건물을 소비와 생산을 동시에 하는 주체인 '프로슈머'로 정의하는 것과,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을 통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저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우리 학교에도 태양광 패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낯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강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러한 방식들로 전력 수요와 공급을 최적화 하는 것이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며 건물을 수동적 에너지 사용자가 아닌 능동적 주체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가장 인상적이었다.<br><br>구독일지2 (day5)<br>-내용: Ramez Naam의 &lt;A Faster Way to Get to a Clean Energy Future&gt; TED 강연. 석유, 가스, 석탄 가격은 시간이 지나도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태양열, 풍력 등과 같은 청정 에너지 비용은 모두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미 가동 중인 석탄이나 가스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는 것보다 태양열과 풍력 발전소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이에 따라 우리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첫째, 발전소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어야 함. 둘째, 전 세계가 거대한 그리드를 만들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br>-느낀 점: 이 강연을 듣고 친환경 에너지가 화석 연료보다 저렴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발전소 규제를 완화하면 화석 연료 발전만 활성화된다고 생각했는데 친환경 에너지 발전도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요즈음 미래 에너지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데, 그의 강의를 듣고 나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고 자신감이 생겼다. 이 강연에서 전 세계가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우울하고 불길한 미래가 아닌 희망이 있는 미래를 보여준 것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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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6: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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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신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580724299</link>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day2)<br>-내용:미국 도시에서 일하는 응급실 간호사의 일과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영상 중 패스트트랙이라는 장소가 나오는데 패스트트랙은 병원 응급실에 방문한 환자를 도착 즉시 중증도로 분류하고 그에 따른 진료를 하는 공간인데 그 공간에서 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nbsp;<br>-느낀점:이번 영상을 통해서 패스트 트랙이라는 공간이 병원 내에 따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패스트 트랙이 있는 병원 아직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패스트 트랙을 병원 내에 만들게 되면 위급한 환자와 아닌 환자가 구분 되어 치료나 진료가 더 수월하게 돌아갈 수 있게 되고 또한 집중적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간도 늘어나게 되어 좋다고 느꼈다 우리나라 병원들도 패스트 트랙을 빨리 도입하여 병원 업무 효율을 높여야 된다고 생각했다<br>구독일지2 (day4)<br>-내용:자신이 간호사의 삶을 경험하면서 느낀 연민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지만 그것이 아닌 연민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는 이야기다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과 베티라는 환자를 만나면서 느꼈던 연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연민은 우리를 치료할 수 없지만 연민은 우리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강연의 끝을 맺는다&nbsp;<br>-느낀점:강연 내용중 간호사가 베티라는 환자의 손을 잡아주며 이야기를 들어주었는데 환자가 당신이 나를 살렸다라고 말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간호사의 역할이 오직 사람만을 살리는 것이 아닌 가끔 도움이 필요한 환자에게 위로나, 몇 마디의 말, 손길을 건내며 도움을 주는 것도 많은 사람들, 생명을 살릴 수 있어 간호사들은 주위 환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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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9: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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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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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day2에 작성)</div><div>-내용 : 이 유튜버가 고등학교 자퇴를 결심한 후 대학에 진학한 과정에 대해 말해주었고, 왜 의사가 아닌 간호사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말해주며 구독자에게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 휘둘리지 않기를 원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었다</div><div>느낀점 : 저는 저의 진로애 대해 많은 생각을 했고 남들이 하는 말에 대해 걱정하며 진로를 계속 바꿨었는데, 이 유튜버의영상 마지막 말을 들은 후로 내 선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div><div><br></div><div>구독일지2(day3에 작성)</div><div>-내용 : 이 유튜버는 간호사들은 환자들의 병에 대한 모든 차트를 확인하고, 환자들이 정확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의사나 가족들의 질문에 적절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영상을 통해 말해주었고 간호사들이 환자의 과거 질병까지도 알고있어야한다고 설명해주었다.</div><div>-느낀점 : 비디오를 보면서, 간호사가 해야하는 일 중 더 자세히 알고 있어야할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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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0: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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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강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580816469</link>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 day2에 작성)<br>내용 : 전 fbi 프로파일러인 Jim Clemente가 fbi가 분석한 범죄행동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범죄자들은 거짓말을 하는데 이 거짓말을 분석하는 3가지 방법이 있다.-싸우거나 또는&nbsp; 피하거나, 인지복잡성과 인식관리 등<br>느낀점 : 예전에 fbi 행동 심리학 이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실제로 fbi 였던 분이 책 내용과 비슷하게 설명해주셔서 내가 알고있는 내용을 더 자세히 이해하기 쉬웠고 행동 분석을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만약 영상과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분석할 수 있을 것 같다.<br>구독일지2( day4에 작성)<br>내용 : 범죄심리학자인 Hickey가 연쇄살인마 Dahmer에 대해 분석한 내용이다. Dahmer는 가정문제들로 외롭게 자랐고 애정이 상당히 부족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Dahmer는 친밀감을 만들려했지만 그럴 수 없어서 시체와 친밀감을 가졌다. 그는 잘못된 환상을 가졌고 사람을 죽이고 식인까지 했다. Hichey는 그가 소시오패스였고 그의 악은 부모의 우울증에서 물려받은 것이라고 말했다.<br>느낀점 : 대부분은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범죄자들은 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고있는데 Dahmer 또한 그 중 하나라는 사실과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좀 안타까웠고 주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다면 작은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했다면 그러지 않을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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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3: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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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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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day 1에 작성)<br>-내용 : Simon Sinek의 &lt;How Great Leaders Inspire Acion&gt; TED 강연 / 리더십 전문가이자 저술가인 사이먼 시넥은 세상의 훌륭하고 영감을 주는 리더와 기업은 하나의 공통된 패턴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gt; "왜"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해서 일련의 메시지를 내부에서부터 외부로 던지고 행동하며 소통한다는 점이다.&nbsp;<br>-느낀 점 : 그동안의 나를 뒤돌아보니 실제로 나는 '무엇을-어떻게-왜'라는 외부에서 내부로 생각을 해오고 있었다. 그는 성공한 개인이나 기업은 이와 반대로 소통한다는 골든 써클이라는 개념을 소개했는데 효과적인 마케팅 방식을 자랑하는 애플을 예시로 들며 소개해 인상깊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나도 앞으로는 내부에서 외부로 가는 생각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br>구독일지2(day 4에 작성)</div><div>-내용 : Seth Godin의 &lt;How Go Get Your Ideas To Spread&gt; TED 강연 / 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전략가로 손꼽히는 세스 고딘은 이 강연을 통해 마케팅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돋보임'을 언급하며 알려주고 있다. =&gt; 그는 때때로 평범하고 지루한 아이디어보다 나쁜 아이디어가 더 주목을 끌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고객을 구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nbsp;<br>-느낀 점 : 현대 사회엔 이미 수많은 제품들이 세상에 존재한다. 이러한 포화 상태의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상품이 많아질수록 소비자들은 다양한 선택사항들 중 한 가지를 골라야 하는 상황에 자주 처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세스 고딘이 강연에서 말했던 것처럼 돋보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또한 그가 언급했던 것처럼 고객을 구별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단순히 새로운 소비자를 추가로 끌어 모을 방법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이미 주변에 있는 사람들 혹은 자신의 상품이나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즉 니즈가 맞는 고객에게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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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3: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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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황한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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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day1에 작성)<br>-내용: 사형제도 존폐론<br>수형자의 목숨을 끊는 형벌로, 우리나라는 형법 41조에서 형벌의 종류에 법정 최고형으로 사형을 포함시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30일 23명에 대한 사형 집행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사형제도를 재도입하고 집행해야 한다는 입장과,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나뉘고 있다.<br>-느낀점: 나는 사형제도에 찬성한다. 그 이유로는 첫째, 잔혹한 범죄에 대한 적절한 응보이기 때문이다. 사형제도가 생명권을 침해하는 행위인건 맞지만, 다른 이의 생명을 존중하지 않은 이들의 생명권이 존중받을 권리가 존재하는가? 절대 그럴 수 없다. 둘째, 국민의 법감정에 부합한다. 법의 이념 중 법적 안정성의 실현 요건으로 ‘법의 내용이 국민의 법의식과 합치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있는데, 사형제도는 이러한 국민의 법의식과 합치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정당하다. 셋째, 범죄를 예방하고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범죄자들에게 공포심을 심어줄 수 있다.<br>누군가는 말한다. 항상 오판의 가능성이 있기에 이미 판결이 난 후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나는 사법제도 자체가 오판의 가능성이라는 숙명을 안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객관적인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죄를 지은게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이에게 사형을 집행하면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사형제도에 찬성한다.<br><br>구독일지2(Day5에 작성)<br>-내용: 저출산 문제<br>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OECD평균 1.58명의 절반 수준으로 압도적으로 낮으며, 더 큰 문제는 지금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2020년 출산율 0.84와 2021년 출산율인 0.81는 역대 OECD 국가가 기록한 가장 낮은 출산율임과 동시에 세계 최초<strong>로 국가 단위 출산율이 0.85 미만인 기록이다.</strong><br>-느낀 점: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나는 신혼부부 특별대출 중에서도 주택자금 소득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부가 특별 대출에 대한 낮은 이자율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공공임대주택에 자녀가 많은 신혼부부가 우선적으로 넓은 면적을 배정받는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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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07: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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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정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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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구독일지1(day1)</strong></div><div>-<strong>내용</strong>:<strong>범죄기업의</strong> <strong>이익창출을</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위조판매</strong>, <strong>마약</strong>, <strong>인신매매</strong> <strong>등에</strong> <strong>관하여</strong> <strong>이야기</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세계</strong> <strong>노동자의</strong> 18<strong>억명이</strong> <strong>암시장에</strong> <strong>종사하고있으며</strong> <strong>암시장에서</strong> <strong>나가고</strong> <strong>들어오는</strong> <strong>돈의</strong> <strong>약</strong> <strong>절반이</strong> <strong>마약에</strong> <strong>사용된다</strong>.</div><div>-<strong>느낀점</strong>:<strong>학교</strong> <strong>경제시간에</strong> <strong>암시장에</strong> <strong>대하여</strong> <strong>얕게</strong> <strong>배웠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암시장에</strong> <strong>대하여</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알고싶었었는데</strong> <strong>이번이</strong> <strong>알아볼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기회라서</strong> <strong>의미있었다</strong>. <strong>암시장은</strong> <strong>공정가격을</strong> <strong>넘어선</strong> <strong>가격으로</strong> <strong>판매되듯이</strong> <strong>비합법적인</strong> <strong>시장인</strong> <strong>좁은</strong> <strong>의미의</strong> <strong>암시장과</strong> <strong>불법적인</strong> <strong>거래가</strong> <strong>이루어지는</strong> <strong>넓은</strong> <strong>의미의</strong> <strong>암시장이</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영상에서는</strong> <strong>넓은</strong> <strong>의미의</strong> <strong>암시장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말하고</strong> <strong>있음을</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암시장에서의</strong> <strong>기업가</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사업가라고</strong> <strong>불리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충격적이였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알고있는</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책임의</strong> <strong>수행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기업가가</strong> <strong>마땅히</strong> <strong>가추어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자세나</strong> <strong>정신인</strong> ‘<strong>기업가정신</strong>’<strong>과는</strong> <strong>거리가</strong> <strong>멀다고</strong> <strong>생각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div><div><br></div><div><br></div><div><strong>구독일지2</strong>(day5)</div><div>-<strong>내용</strong>:<strong>지니계수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설명하고</strong> <strong>불평등을</strong> <strong>줄이는</strong> <strong>방법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설먕한다</strong>.</div><div>1.<strong>모두에게</strong> <strong>의료와</strong> <strong>교육지원</strong> <strong>서비스를</strong> <strong>받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한다</strong>.</div><div>2.<strong>정보격차를</strong> <strong>줄인다</strong>.</div><div>3.<strong>초부유층을</strong> <strong>통제한다</strong>.</div><div>4.<strong>수익이</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그만큼</strong> <strong>세금을</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붙인다</strong>.</div><div><strong>또한</strong> <strong>지니계수가</strong> <strong>무엇을</strong> <strong>설명하지</strong> <strong>못하는지</strong> <strong>알려준다</strong></div><div>-<strong>느낀점</strong>:<strong>고등학교</strong>2<strong>학년때</strong> <strong>우리학교</strong> <strong>친구들에게</strong> <strong>설문지를</strong> <strong>돌려서</strong> <strong>지니계수를</strong> <strong>구해본적이</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바탕으로</strong> <strong>영상을</strong> <strong>시청하여</strong> <strong>의미있는시간이였다</strong>. <strong>권력과</strong> <strong>부는</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성장하는데</strong> <strong>그에</strong> <strong>따라</strong>&nbsp; <strong>불평등</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커진다는것을</strong> <strong>느꼈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아는</strong> <strong>불평등은</strong> <strong>극히</strong> <strong>일부에</strong> <strong>불과하며</strong> <strong>지니계수로는</strong> <strong>사회경제적</strong> <strong>이동을</strong> <strong>막는</strong> <strong>권력구조로</strong> <strong>인한</strong> <strong>불평등까지는</strong> <strong>자세히</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다는</strong> <strong>점에서</strong> <strong>지니계수의</strong> <strong>한계를</strong> <strong>느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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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3: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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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1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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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총기소지<br>미국의 총기 소지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총기 소지로 인해 일어난 여러 사건들과 현재 미국에서 총기소지를 금지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작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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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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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곽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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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자라 난민<br><br>하자라 난민은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의 난민을 일컫습니다. 우리는 6.25 전쟁 당시 많은 타국에 난민을 보냈으며 난민협약에 가입되어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난민을 수용하는 것에 책임감을 느끼고 성실히 임해야한다.<br><br>위 내용을 작문하고 영어로 번역하여 보고서에 작성하였다.<br>언어에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외국어를 활용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어 최선을 다하여 참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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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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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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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 (day1)<br>-내용: 13살인 골키퍼 유망주가 이 채널의 주인공인 모던 골키퍼를 만나서 트레이닝과 인터뷰등 이 13살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런 영상이다.<br>-느낀점: 저렇게 어린 13살 아이가 정말 열심히 훈련하며 자신이 하려고 하는 목표를 이루려는 노력을 하는 모습이 정말 배워야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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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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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곽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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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4 (day4)<br>-내용 : 클로즈 가드로 상대를 컨트롤하고 기술을 거는 방법을 알려줌 알고 있는 방법과 생소하게 해외 주짓수는 무게중심을 이용한 서브미션을 주로 이용하는데 그러한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주는 영상이다.<br><br>-느낀점 : 내가 자주 연습하는 기술이면서 나와는 다르게 쓰이는 기술들을 보며 나도 연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상에 나오는 선수들처럼 나도 나만의 방식을 이용해 팁을 여러 사람들에게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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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3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399962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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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 진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0737249</link>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 1 (day 2)<br>내용 : 요즘 휴대폰, 전기차, 무선이어폰 등의 기기에 꼭들어가는 배터리는 2차전지로 리튬을 무조건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리튬은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다른 원소(납, 니켈 등) 모다 폭발, 발열로 인한 화제, 등에서 보다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그 위험성은 남아있기 때문에 다른 원소로 배터리를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나트륨을 이용한 배터리이다. 나트륨은 리튬 이온 전지보다 3배이상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고 안정성도 리튬보다는 높다.(하지만 나트륨 역시 리튬과 마찬가지로 1족원소이므로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는 할 수 없다.) 앞으로 이러한 방향으로 연구를 진행한다면 미래에는 조금의 충전만으로 오랜 기간동안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개발이 되어서 삶이 더욱 편리해 질 것이다.<br>느낀점 : 나도 항상 2차전지로는 왜 리튬이 많이 쓰일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안정성과 비용적인 측면, 그리고 효율의 측면에서도 리튬이 정말 좋은 친구인 것을 알았지만 나역시 리튬에서 벗어나 다른 원소로 혹은 아예 다른 원리로 배터리를 개발, 발명하여서 세상이 조금더 편리해지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구독일지2(day 5)<br>내용 : 현재 주로 쓰인는 배터리는 리튬이온전지이지만 현재 연구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 주제는 바로 수소를 이용한 전지이다. 수소이온 전지는 전기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만드는 물의 전기분해를 역이용하여 수소와 산소로 전기를 얻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수소이온 전지는 중간과정 없이 바로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효율이 매우 좋다. 그리고 무었보다 친환경적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수소는 대기중에도 있고 바다에도 상당량이 매장되어있고 생산후 만들어지는 것이 물 밖에 없기 때문에 매연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도 없다. 하지만 이런 수소이온전지에는 큰 문제점이 있는데 바로 수소는 조연성 기체로 가연성이있어 화제나 폭발의 위험성이 아직은 크다는 것과 기체는 상온에서는 기체로 존재하고 밀도가 낮기때문에 보관이나 운송에 어려움이 있다. 다라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br>느낀점 : 배터리분야는 아직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는 주제가 많다. 바로 그점이 나를 배터리 분야로 끌어들이기도 하였다. 수소이온전지는 매우 친환경적인 방식이므로 앞으로는 이런 종류의 전지연구가 많이 될것 같다. 요즘 세상은 친환경 이 한마디면 각광받는 사회이다. 그속에서 이러한 기술은 미래를 이끌 수 있기에 나도 이런 연구에 참여하여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뭐시기 포스터&nbsp;<br>주제 : 우크라이나 노 플라이존에 대하여<br>배운점/느낀점 : 평소 세계정세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이런 문제에 대하여 깊게 파고들어가니 그 속에서 내가 미쳐 알지 못했던 부분, 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경제, 지리, 정치 등의 여러가지 복잡한 이유들이 얽혀서 하나의 큰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nbsp;<br>역할 : 자료 수집-왜 전쟁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자료 수집과 정리(영어로), 작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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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04: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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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0752568</link>
         <description><![CDATA[<div>총기 난사<br><br>총기 난사와 총기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논의되는 문제이며, 이는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지만, 그것이 나와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임을 깨달음. 세계의 안전과 사회적 문제는 국경을 넘어 우리 모두에게 관련 있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해 각 나라의 정부, 국제 기구, 시민 사회 등의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느낌.&nbsp;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책임과 역할을 느낄 수 있었음. 작은 행동과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부터도 문제 해결과 사회적 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미약하더라도 나와 모둠원들의 영향력으로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에 기여하여 뿌듯하였으며 자신감을 얻음. 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시각과 국제적인 시야를 갖추고 앞으로도 세계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협력과 노력을 기울일 것임</div><div><br>자료정리, 발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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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05: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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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송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0947606</link>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day3)<br>(내용): 이 영상은 너가 어떻게 올림픽 수학 문제를 쉽게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할지를 알려준다. 이 영상에 나오는 방정식을 몇개의 숫자들을 대입해서 푼다. 너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게된것이다. 이것은 인수분해 기술을 늘리는데 도움을 준다.<br>(느낀점): 내가 이방정식을 보자마자 나는 숫자를 대입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이 영상은 변수와 상수를 같게한다. 내가 이것을 봤을때 난 우리가 수학문제를 풀때 우리가 연습을 더 해야한다고 느꼈다. 이것이 우리가 더 어려운 문제를 풀수있게 도와주는 능력일 것이다.<br><br>구독일지(day4)<br>(내용):이 영상은 [Good will hunting]이라는 영화를 소개하는 영상이다. 이 영화는 수학적으로 천재적인 재능을 받았지만 고아고 사회성을 배우지 못한 주인공 윌에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는 그의 대학교수의 룸메이트였던 인류학 교수에게 삶에 방향을 배운다.<br>(느낀점):나는 매우 수학적으로 천재적이지만 사회성 능력이 떨어지는 윌이 그의 친구들, 교수님 그리고 여자친구에 도움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나는 교수님이 사람의 상처받은 마음을 만져주는 행동을 보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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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0: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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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한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099778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윌로 프로젝트<br>배운점, 느낀점: 바이든 대통령이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공약을 분명히 내걸었음에도 불구하고 모순된 모습을 보이는것을 보고 국민들이 깨어있어야 함을 느꼈다. 또한 약소국들은 강대국들의 눈치를 봐서 환경을 생각하는 척이라도 해야하는데 강대국들은 자신의 힘만 믿고 자국의 이익만 생각하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나라들이 준수해야할 국제사회의 법안과 제재수단, 이를 집행할 다양한 국가와 인종의 사람들로 구성된 집행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환경이 점점더 빠르고 심하게 오염되며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금 자발적인 참여로의 환경보호는 이를 막기에 역부족이며 분명히 한계가 존재한다. 진정 모두가 살길을 찾으려면 강제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내 역할: 자료조사, 자료 번역 및 배치 구상, 자료 옮겨 적기, 대본 작성, 발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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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5: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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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1045271</link>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day3)</div><div>내용:인류가 석기시대로 돌아가지 않고 화석연료를 끊어내기위해서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모든 걸 전기로 굴리는 것이다. 전기는 저공해 기술로 생산할 수 있다.하지만 문제점이 있는데 문제점은 전기 사용량이 73% 늘었고, 전기 대부분을 사용하는 건 역시 화석연료를 사용했다. 재생 에너지가 기록적인 속도로 자리잡고는 있지만 동시에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태우는 화석연료의 양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전기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고 있다. 또 다른 대안은 원자력 에너지이다. 원자력 에너지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는 아니지만 온실가스 배출은 화석연료에 비해 훨씬 적다. 전세계 대부분의 원자력 발전소는 굉장히 구식이 되었고 교체하거나 새로 원자로를 짓는 데 매우 비싸졌다. 따라서 다른 대안인 전기와 원자력 에너지 모두 문제점은 갖고 있고 어떠한 에너지도 우리의 전력 수요에 맞춰 화석연료를 대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div><div>느낀점: 요즘들어 대부분의 많은 물건들을 생산하기 위해 화석연료를 태워 온실기체가 많이 발생한다. 온실기체가 많이발생하면 오존층이 무너질 수 있다. 온실기체가 많이 발생하여 오존층이 무너지게 된다면 우리 모두는 피부암이 쉽게 걸리며 피부가 순식간에 타게 되기 때문에 해를 피해서 다니거나 주로 밤에만 다닐 수 있어서 생존하기 힘들어질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대안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전기는 화석연료로 인해 생산되기 때문에 힘들고 원자력 에너지는 비용이 많이들어간다. 전기와 원자력 에너지의 장점들만을 이용해 대안을 찾고 그 단점을 보안해야 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생각한다. 따라서 대안을 찾기 위해 국가, 기업, 개인들이 각각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먼저화석연료 태우는 것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nbsp;</div><div><br></div><div>구독일지2(day4)</div><div>내용: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되면 심해질 경우에는 사망을 이른다. 심각한 사례들의 경우에는, 수백만 개의 상피세포가죽어 폐를 지켜주던 보호막 역할을 하던 세포들이 없어진다. 세포들이 없어지게 되면 폐를 지켜주던 보호막 역할을 하던세포들이 없어졌기 때문에 폐는 바이러스가 들어오기 쉽고 폐렴에 걸리기 쉽다. 호흡을 가능하게 해주는 공기주머니들이페포들이 감염되어 폐렴에 걸리면 호흡을 할 수 없을 수도 있기 떄문에 생존을 위해 기계적 환기 기계를 필요로 할지도모른다. 코로나는 독감보다 훨씬 더 위험하여 전염성이 더 높고 빠르게 퍼진다. 빠른 유행병은 감염자들이 같은 시간에많이 발생하여 의료진이나 장비들이 부족해 모든 사람들을 도울만큼 충분한 자원이 없다. 또한 의료진도 감염되면서 의료 처리력이 떨어진다. 이를 피하기 위해 우리는 전염병을 완전히 방어 할 수는 없지만 느린 전염병으로 바꿔야한다. 그러면 의료진이 감염될 수가 감소하여 많은 사람들이 모두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사망률이 감소하게 된다.&nbsp;</div><div>느낀점: 코로나 바이러스는 독감과 많이 비교되지만, 독감보다 훨씬 더 전염성이 강하고 더 빠르게 확산되어 위험하다. 이런 전염병들을 느린전염병으로 바꾸면 사망률도 낮아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느린전염병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손을 잘 씻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 영상을 보면서 비누가 지방막을 없애 감염될 수 없게 하고손을 미끄럽게 하여 바이러스를 떼어낸다는 것을 알고 비누가 정말 중요하고 평소에 손을 잘 씻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들었는데 이번을 통해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요즘 코로나바이러스가 변이되어 더 위험한 바이러스가 생겼다는 내용을 뉴스를 통해 듣게 되었는데 더 열심히 손을 씻으며 느린전염병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러기위해서 나는 휴대하기 편한 손소독제와 비누를 거품이 나지 않고 물이 없어도 손을 씻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비누와 손세정제를 개발하고 싶다고 생각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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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9: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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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1 강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1673108</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가니스탄 난민<br><br>전세계적으로 난민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그 수가 상당함을 조사를 통해 알았고 여러 분야에서 난민 문제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인도법, 인권, 위협, 경제가 있다. 각 나라의 인도법에 의해 국가는 난민을 수용할 의무가 있고 우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마냥 거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 모든 사람은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권리가 있기에 이를 강제적으로 해하거나 빼앗은 자들은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세번째로 뉴스에서 비행기에 올라타 탈출하려다 실패해 죽었다는 난민의 기사를 보았다. 영상 속 사람들은 어떻게든 자국을 벗어나기 위해 발악하는 것 처럼 보였는데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기까지 그 나라의 고위 관리들과 이를 막을 의무가 있는 국제기구는 무엇을 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었고 조금 더 빠른 대처가 있었다면 막을 수 있지 않었을까 하는 생각두 들었다. 난민문제는 겅제적으로도 영향을 미치는데 아마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국가들의 3분에 2는 경제적 요인을 크게 보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난민이 발생하면 세계적으로도 경제애 큰 피해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현재 아프가니스탄 뿐만 아니라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난민이 된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 어떠한 정책이나 국제기구가 활성화 되어야한다고 느꼈다.<br>자료조사, 자료 번역, 자료 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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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7: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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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05 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2974698</link>
         <description><![CDATA[<div>Day 2</div><div>내용 : 이 영상의 내용은 립스틱과 파운데이션을 직접 커스텀 할 수 있는 실험실에 관한 내용이다. 립스틱의 색상뿐만 아니라 촉촉함,매트함 등 마감처리도 직접 골라 나만의 회장품을 만들 수 있다. 파운데이션도 자신의 피부색에 맞는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다.</div><div>느낀 점 : 나만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립스틱과 파운데이션을가진다면 평생 그것만 쓸 정도로 좋을 것 같다. 이 실험실이 외국이 있어 아쉬웠지만 나중에 해외여행갈 때 한번쯤꼭 가보고싶다. 나중에 화장품 연구원 같은 관련 직업을 가지면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곳을 국내에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iv>Day 5</div><div>내용 : 생명체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장소에 정착하려는 경향이 있다. 지구는 우리가 살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이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지구를 더 살기 좋은 환경으로 바꾸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게 농지와 계단식으로 논을 일구고 댐을 건설했다. 하지만 이를 심하게 해 더 이상 지구에 살 수 없다면 우리는 새로운 정착지를 찾아야할것이다 라고 이 영상은 말하고 있다.</div><div>느낀점 : 인류가 지구를 더 살기 편하게 변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영상에서처럼 만약 변형시키는 정도가심해져 더이상 지구에 살지 못하게 될때 인류는 어느곳에서 살 수 있을지 고민해보게 된 기회가 되었다. 이렇게 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지구를 더욱 생각하고 환경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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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23: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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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유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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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 1 (day1)&nbsp;<br>- 내용: 이틀간의 뉴욕 패션위크 행사, 다양한 브랜드들의 런웨이 쇼, 에프터파티까지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고있다.&nbsp;<br>- 느낀점: 패션위크는 패션 업계의 가장 큰 행사로 특정 도시 내에서 일주일 내외의 기간동안 브랜드들의 패션쇼가 집중적으로 열리는 기간이다.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 패션위크중 가장 권위있고 파급력이 강한 곳들을 모아 세계 4대 패션위크라고 부르기도 한다. 뉴욕,런던,밀라노,파리가 이에 해당되는데 각 나라에서 쇼를 진행하는 브랜드 또한 전부 다르고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뉴욕은 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도시이다. 항상 패션 위크의 공식 영상, 또는 브랜드 측에서 올리는 쇼 영상이나 당해 브랜드 컬렉션 공개 영상만 꾸준히 봐왔는데 실제로 해외 패션위크에 직접 다녀온 유튜버의 영상을 함께 보니 당시 패션위크의 현장감과 웅장함을 참석자 입장에서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었고, 특히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매년 열리는 뉴욕 패션위크에 참여하는 각 브랜드들은 항상 쇼 컨셉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있는데&nbsp; 영상 안에서 브랜드마다 개성있고 차별화된 쇼의 컨셉과 분위기를 비교해보고 대신 느껴볼 수 있었던 게 인상 깊었다.&nbsp; 가장 인상 깊었던 브랜드쇼는 '윌리 차바리아'였다. '내셔널 디자인 어워드 패션 디자인 상'을 수상한 그는 이번 쇼에서 모델을 민족 단위로 나눴는데, 히스패닉, 치카노 아메리칸 모델로 채워진 쇼는 뜨거운 긴장감을 전했다. 동양의 꼬마 아가씨부터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할머니, 백반증을 앓고 있는 모델까지 당당한 걸음으로 무대를 누볐다. 또한 타미힐피거의 디자이너인 마르니는 덤보 교차로에서 패션쇼를 열었다. 머리 위로는 기차가 달리는 도시 소음과 터널에 울려퍼진 오케스트라 라이브 사운드 트랙의 절묘한 협연이 분위기를 압도한다고 느껴졌다.&nbsp;<br><br>구독일지 2 (day 2)<br>- 내용:&nbsp; 친구와 함께 유명 미국 드라마인 가십걸(Gossip Girl)에 나오는 주인공인 세레나와 블레어로 하루동안 살아보는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다.&nbsp;<br>&nbsp;- 느낀점: 평소에 미국 드라마나 스페인 드라마를 즐겨보고, 그 안에서 등장인물들의 패션이나 스타일링들을 유심히 관찰해보는 습관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십걸은 2007년부터 방영된 미국 드라마로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의 동쪽에 자리한 세계 최고의 부촌인 어퍼 이스트사이드를 배경으로 명문 사립학교에 다니는 상류층 아이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전개되는 드라마이다. 특히 가십걸은 10부작으로 2021년까지 방영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며 변화하는 뉴욕의 패션 트렌드를 이 드라마를 통해 배우고 느껴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나 또한 가십걸을 보며 뉴욕의 패션 트렌드 흐름을 느껴보고 배울 수 있었다.&nbsp;<br>영상 내에서 유튜버는 친구와 함께 하루동안 가십걸의 여주인공들인 세레나와 블레어로 살아본다.&nbsp;<br>드라마에서 세레나와 블레어가 입었던 옷이나 전반적인 스타일링을 따라 입으며 드라마 촬영 장소에 가보거나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는데 실제로 똑같은 옷, 머리띠가 아니고 비슷한 제품들을 사용해 스타일링 했는데도 매우 비슷한 분위기가 표현되는게 신기했다.<br>패션 공부를 하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이나 모델의 스타일을 잘 관찰하고 분석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실제로 테마나 주제를 정하고 스크랩하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가십걸 속 인상깊었던&nbsp; 착장이나 스타일링을 골라서 스크랩 해봐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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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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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4833265</link>
         <description><![CDATA[<div>우크라이나 노 플라이존<br><br>뉴스나 기사로 들어보기만 했던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 정세에 대해선 큰 관심이 없는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겪는 피해, 그리하여 노 플라이존, 즉 비행 금지 구역 시행을 위해 국민들이 시위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반면 노 플라이 존을 시행했을때의 경제적 장단점 등을 조사해보며 노 플라이존은 과연 시행하는게 최선의 방법인지, 아니면 시행하지 않아야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보게되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나라의 문제에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해당 세계문제를 다같이 해결 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br>역할: 전체적인 포스터 디자인 구상 및 내용 배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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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2: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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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6 박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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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서방의 우크라이나 노플라이존(비행금지구역 설정) 반대</li><li>비행금지구역 설정 반대는 국제정치와 지정학을 고려하여 내린 최적의 현실적인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동시에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간절함이 크게 와닿아서 안타까웠다. 무관심으로 인한 희생조차도 국제사회의 책임임을 알고 일원으로서 국제정치의 흐름에 더 관심을 갖고, 최후결정과 관계없이 개개인은 감정적으로 소수에게도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li><li>자료 조사, 번역 후 작성, 발표</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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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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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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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총기난사</div><div><br>2. 총기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기대되는 효과는 생각보다 많았으며 이로 인해 총기 규제가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하였다. 또한 총기 규제를 무조건 금지시키자고 강요하는 것이 아닌 여러 요인들과 규제들을 생각해서 각 국가에맞는 총기 규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세계적으로 뉴스와 기사에 보도되고 찾아보면 정보들이 많이 나올 만큼 총기난사의 문제들은 심각하다. 그리고 여러 나라들은 총기난사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총기난사의 문제를 총기가 소지 가능한 나라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닌 결국에는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힘을 합쳐 좀 더 효율적이고 합당하게 총기난사의 문제들을 해결해나아가면 총기난사의 문제들을 다 없앨 수는 없어도 전보다는 빠르게 문제들을 해결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바이다.</div><div><br><br>3. 자료조사</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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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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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 오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7349698</link>
         <description><![CDATA[<div>구독일지1(day 3에 작성)<br>-내용 : 우리 나라는 반도체 제조 기술인 파운드리 기술을 혁신하고 각 응용 분야에 최적의 공정을 제공함으로써 반도체를 설계는 하지않고 고객이 개발한 제품을 전문적으로 웨이퍼 생산만 하는 기업인 파운드리 회사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향후, 우리나라는 반도체 크기를 1.4나노 양산을 목표로 통합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모든공정을 마친 웨이퍼 상태의 복수의 칩을 위로 얇게 적층해 3D모형으로 하나의 반도체를 만드는 기술인 X-cube와 같은 기술을 지속적으로 혁신할 것이라 계획했다.<br>-느낀점 : 우리 나라의 현재 반도체 기술 방향성에 대해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팹리스나 파운드리와 같은 평소에 많이 접하지 못하는 전문적인 반도체 관련 용어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면서 반도체 관련 뉴스나 보도들을 접할때 나타나는 용어들을 거리낌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그로인해 더 쉽게 반도체 관련 지식들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좋았다. 또한 공정별로 구분되는 반도체 기업들을 직접 내가 원하는 곳에 설계하여 미래의 반도체 발전을 이끌어나갈 반도체 기업 생태계를 구성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구독일지2(day 5에서 작성)<br>-내용 : 다이오드의 기본이 되는 접합에 대해 설명하게 된다. 도핑 후, 반도체는 pn 접합을 통해 p-영역과 n-영역으로 나뉩니다. pn 접합이 형성되면 n 영역의 자유 전자는 접합을 가로질러 이동하기 시작하고 접합 근처의 p 영역의 구멍과 결합한다. 그리고 공핍 영역이 생성되어 n형 재료의 원자가 및 전도 대역의 에너지 수준이 p형 재료의 원자가 및 전도 대역보다 낮다. 영역에서 전도의 상부에 있는 자유 전자는 PN 접합을 통해 쉽게 이동될 수 있다.<br>-느낀점 : 반도체와 전기·전자분야에서 쓰이는 기술 용어도 대부분 영어로 돼 있습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반도체의 기본 이론을 영어로 다시 배우면서 다양한 영어 전문용어를 배웠는데 유용했습니다. 또한 물리학에서 배운 것을 영어로 다시 배우니 다양한 언어관점에서 한 분야를 파악하면서 새로운 면이 확 트인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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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9: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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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 오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oo1/946tkau59kcfczuh/wish/2647352559</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가니스탄 난민<br><br>고 1때 사회시간에 배운 난민 문제의 개념들을 이용하여 난민 수용 문제를 또 다시 바라보니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 같았다. 고 1에는 서남아시아와 북부아프리카 사이의 난미 문제를 주제로 난민 수용에 찬성하는 입장에서 바라보았는데 현재에서도 찬성입장에서 다시 주장을 펼치게 되니 여러 나라 사이에서는 분명 비슷한 문제로 난민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다 그 나라만의 문화로 인한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비교를 해보게 되었다. 여러 년도 동안 난민은 계속 발생한 걸로 보아 난민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어야할 필요성을 느꼈고 한시라도 빨리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했다. 고1 때와 마찬가지로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해결방안을 찾은 걸로 보아 정말 개개인만의 인권이 존중되어야할 필요가 있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br><br>자료조사, 발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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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9: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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