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1 진로독서클래스 방구석 미술관 토론 by Hyunjin Kim</title>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link>
      <description>각자의 주장을 상자 아래에 적어주시고, 서로의 의견에 대한 피드백도 진행해주세요! (의견 피드백은 첫번째 물음에만 하면 됩니다) 혹시 피드백이 달렸다면 그것에 대해 반문해도 좋고 동의하는 글을 써도 괜찮아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1 12:02: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30 08:56: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김현진</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50842</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적인 예시로 반고흐의 삶을 보자. 반 고흐는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많이 받는 작가이며 그의 작품들은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현재 그를 바라보는 시점과는 달리 반 고흐가 살았던 당시에는 고전적인 미술이 대세를 누려 그의 능력은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았다. 현대사회에서도 그러한 일이 생기는 것은 분명 가능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도 미래의 후손들이 본다면 보수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현재 인정받지 못하는 작가들이 존재한다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정보 사회가 가까워지고 사람들의 개인적인 성향이 강조되면서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현대 사회는 SNS 같은 서비스의 발달로 남들이 인정을 해야지만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사회가 아니며, 예술의 분야도 여러가지로 확대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나는 죽은 후 추양을 받는 경우에도 현대사회의 흐름을 고려하여 내가 작품을 만든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면 가치가 없는 삶이라고 보기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1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50842</guid>
      </item>
      <item>
         <title>김현진</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512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라면 내가 좋은 일을 선택할 것이다. 화가 클림트 같은 경우 처음에는 그 당시 유행하던 고전적인, 사실적인 그림들을 그리다가 ‘반항’을 하며 많은 인상적인 작품들을 그려낸다. 그가 이렇게 자신의 방법을 고집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클림트의 대작들을 만나보지 못했을 것이다. 나라면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써 내가 추구하는 예술의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것에 가장 큰 의의를 둘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1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51245</guid>
      </item>
      <item>
         <title>김현진</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51442</link>
         <description><![CDATA[<div>기준 방식을 고집한다면 새로운 분야의 개척도 없을 것이므로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는 것은 예술적으로 가치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1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51442</guid>
      </item>
      <item>
         <title>찬성</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887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2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88747</guid>
      </item>
      <item>
         <title>반대</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895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2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89517</guid>
      </item>
      <item>
         <title>주제</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930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예술의 한 분야를 개척해는 선구자들은 자신이 삶을 사는 동안에는 인정받지 못한 채 궁핍한 삶을 사라 생을 마감하게 되고 그 이후에 인정과 추양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삶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93050</guid>
      </item>
      <item>
         <title>기본적인 조건이 충분하고 고전적인 방법을 따라갔다면 보다 쉽게 성공 할 수 있었음에도 그러한 조건들을 버리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예술가 들이 있다. 본인의 선택은?</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988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2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2998805</guid>
      </item>
      <item>
         <title>기준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새로운 방식 시도</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30003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3000380</guid>
      </item>
      <item>
         <title>작성/연결하는 방법!</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30406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른쪽 아래 플러스 버튼을 누르고 작성/ 작성 뒤 점 3개를 눌러 [게시물에 연결] 클릭</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12:3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3040606</guid>
      </item>
      <item>
         <title>곽혜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5650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한 예술가 개인의 삶에 초점을 두고 싶다. 결론적으로는 예술의 역사에는 굉장한 작품을 만들어낸 큰 의미를 지닌 삶을 살아온 것으로 기록 되겠지만 예술가 이전의 개인의 삶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었을지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 싶다.&nbsp;<br>&nbsp;본인 스스로가 빈곤한 삶에 대한 불만이 적고 예술을 하는 데에 만족했다면 괜찮았을 수 있겠지만, 현실적인 측면에서 적은 돈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이 아니였을 것일 뿐더러 그로 인해 파생되는 스트레스와 불만 또한 높은 경우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 그림을 그리는데에도 물감과 캔버스 등 미술 활동에 필요한 재료를 사기 위한 재료비가 필요했을텐데 빈곤한 삶은 아마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렇듯 불편함이 많은, 행복의 기본적 요소인 경제적 안정이 갖춰지지 못한 삶은 개인적으로 괜찮은 삶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물론 이러한 빈곤 속에서 고통을 영감으로 해 창작된 작품들이 추후에 세상에 알려지며 띄워진 경우도 있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전체 보다 '개인의 삶'에 더 초점을 두고 싶다.&nbsp; 예술가로써의 이름은 늦게라도 인지도가 높아졌지만 이는 예술계에서 의미를 갖을 뿐 그 예술가 개인의 행복을 채워주지는 못한다. 왜냐, 이미 죽은 사람이니까. 자신의 이름이 나중에라도 명명되면 좋겠지만 이미 죽었기 때문에 당시 삶을 살아가던 예술가는 내 이름이 알려질지, 내 그림이 잘 될지, 알 길이 없다. 그저 하루하루 불안정하고 고된 삶을 살다 생을 마감했을 뿐이다.&nbsp;<br>&nbsp;한 가지 의견을 더 추가해 예시와 함께 주장을 뒷바침 하자면, 우선 고갱의 삶을 들여다보자. 그 또한 죽은 후에 인정받은 대표적 예술가 중 한 명이다. 이때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로 보아 고갱에게는 아내가 있었고, 함께 힘든 삶을 공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서라도 돈을 벌지 않고 예술만을 추구해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까지 빈곤 속으로 몰아넣은 한 개인의 삶은, 아마 긍정적인 의미를 갖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된다.&nbsp;<br>&nbsp;나중에 인정받는 것 또한 의미가 있지만 그 사람이 살던 시간, 오감으로 세상을 느낄 수 있는 그 시간을 사는 삶 속에서 불행했다면 그 예술가가 느끼는 당시 그 삶의 가치는 높지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 또한 그러한 삶은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2 07:1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565061</guid>
      </item>
      <item>
         <title>곽혜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578876</link>
         <description><![CDATA[<div>만일 내가 두 길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면 고전적인 방법을 따라 성공하는 길을 선택했을 것 같다. 기존의 예술가들이 고수해오는 예술은 어떤 예술인지 탐구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차원에서 고전적인 방법을 따라 성공을 지향했을 것 같다. 그리고 도전은, 그 성공에 이륙한 이후에 시도해볼 것 같다.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상황적으로 여유가 생긴 후에 도전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황이 괜찮아진 후에 내가 원하는 예술의 세계를 펼쳐내고 싶다. 또한 아예 무명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보단 유명세를 얻은 후에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내기에 유리하다고 생각하기에 우선 성공하기 가장 간편한 길로 가고 도전은 그 후에 해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2 07:2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578876</guid>
      </item>
      <item>
         <title>곽혜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606656</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nbsp;새로운 방식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의 발전은 모두 새로운 시도, 기존에는 없었던 독창적인 시도에서 파생되었다. 그렇기에 예술 분야에서도 계속해서 새로움을 추구하고 다양한 방식들을 도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존의 틀 안에서도 더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겠지만 그건 언제까지나 그 방식에 한해있다. 틀을 깨고 나오는 새로운 방식이 더 다양한 예술을 개척해나갈 수 있다고 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2 07: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606656</guid>
      </item>
      <item>
         <title>김현진</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655516</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가 개인의 삶에 초점을 둔다면 사후에 유명해지는 삶은 가치가 있다고 보기 힘든 주장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남들의 인정을 받지 않아 빈곤하게 살아가는 삶은 의미가 없다고 본다면, 경제적 안정성을 위해 그 당시의 유행에만 따라가고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예술가들의 태도가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2 07:5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16655516</guid>
      </item>
      <item>
         <title>곽혜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6959548</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의견에 대해 답변하자면, 우선 제시해주신 전제 조건과 다르게 제가 주장하고 있는 부분은 타인의 인정과 별개로 과연 빈곤한 삶을 사는 예술가 개인이 행복했을지에 더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유행만 따르고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예술가들의 태도가 바람직한가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은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는 자유성이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술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든지 간에,&nbsp; 유행을 따르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든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이 만족하는 예술을 하고 있다면 바람직하지 않을까 라고 답변드리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5 11:3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6959548</guid>
      </item>
      <item>
         <title>김현진</title>
         <author>curacao1111</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104472</link>
         <description><![CDATA[<div>답변 감사합니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5 14:2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104472</guid>
      </item>
      <item>
         <title>복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9120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현대에서 크게 인정 받는 인물로 알려지지만 그 시대에는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이 모두가 그럴순 없었겠지만 자신의 삶이 가치있다고 여겼을거라 생각한다. 현대에서는 다양한 예술을 추구하고 있고 정해진 예술의 틀을 고집하지 않는다. 반면에 과거에는 그 시대별로 유행하고 추구하는 것이 있었으며 그것을 충족하는 예술가들이 인정 받고 명성을 얻었지만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자신의 방식대로 시도했던 예술가들은 아무도 인정하지 않았고 빈곤하고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 그들의 주변 인물들은 그들을 인정 받지 못하고 가치 없는 삶을 산 사람이라고 기억했을 것이다. 그들이 그런 시도를 했던 것은 그것이 자신에게 가치있다고 여겼기 때문에 시도 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풍족하고 명성을 얻는 예술가보다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의 길을 선택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대로 작품을 제작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06:0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912045</guid>
      </item>
      <item>
         <title>복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9460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경제적 안정을 나의 주관보다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특히 예술 분야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상태의 필요가 칬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고전적인 방법으로 시도하다가 그러한 과정들을 거치며 내가 도전하고 싶은 새로운 분야를 찾아내어 시도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06:3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946092</guid>
      </item>
      <item>
         <title>복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952323</link>
         <description><![CDATA[<div>정해진&nbsp;방식에만 갖혀있는 것은 발전이 없으므로 모두가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야한다. 기존 방식을 고수하되, 그 안에서 새로운 방식을 파생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06:3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7952323</guid>
      </item>
      <item>
         <title>이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8373470</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가 살아온 오랜 역사 속에서는, 현재 익히 알려진 예술가들 외에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예술가들이 작품을 창조하고, 인정받고, 또 비판받기를 반복하다가 생을 마감하였다.&nbsp;<br>아름답고, 심오하고. 때로는 슬프게까지 보이기도 한 예술은, 비록 예술가들이 그들이 생전에서 누릴 수 있는 온전한 부와 행복을 못 다 누릴 수 있을지라도 놓을 수 없었던 삶의 일부였을 것이라 감히 이야기해본다.&nbsp;<br>어쩌면 예술가들에게 있어서 행복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부와 명예, 사랑같은 것들이 아닌 힘든 현실에서 그들은 온전히 감싸줄, 그들의 신념과 사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그들만의 작은 세상이자 하늘인 작은 캔버스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들이 죽어서나마 인정을 받게 된 캔버스 한 폭 속 작은 세상은 비록 그들이 살아생전 직접 맞이하지는 못했을지라도 그들에게 있어 더할나위 없이 큰 최대의 행복이자 영광이 아니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12: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8373470</guid>
      </item>
      <item>
         <title>이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8437428</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가들에게 있어 캔버스는 단순히 자신의 그림을 그 위에 덧그리는 도구가 아닌, 그들의 사상과 신념을 자유롭게 펼쳐 세상에 알릴 수 있게끔 해주는 하나의 매개체로써 작용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nbsp; 내가 만일 한때 수많은 예술가들이 탄생했던 당대의 예술인들 중 한 명이었다면 비록 생활이 궁핍하고 비웃음을 받았을지라도 나만의 새로운 예술 방법을 창조해 예술계의 새로운 길을 밝힐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우고 덧그리기를 반복하며 나의 예술성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을까 싶다.<br><br>예술가들에는 그들이 예술에 종사하는 그들만의 다양한 사연과 이유, 사상이 존재하고 그것에 대해 비판을 하거나 참견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nbsp;<br>만일 내가 아닌 다른 에술가가, 이제껏 본 적이 없던 새로운 방법으로 예술계에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노력한다면, 나와 사상이 반대거나 모두가 추구하는 고전적인 방법이 아닐지라도 예술을 사랑하는 같은 예술인으로써 그 사람의 신념을 지지해주고 연대해주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13:3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8437428</guid>
      </item>
      <item>
         <title>이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8491933</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어떤 모습으로도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에 있던 고전적인 방식의 예술도 그 자체만으로 아름답다고 할 수 있지만, 앞서 이야기했던 예술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예술이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를 시도하게 되었을 때 더욱 무한한 가치를 띠고 아름답게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예술의 가장 큰 특징이자, 오랜 역사 대대로 예술이 인류에게 사랑받아온&nbsp;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14:1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racao1111/944jv6qqcz6yn4ng/wish/15284919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