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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 하는 게임 by mulla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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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왜 엄마 욕을 하는 걸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7 05: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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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설명</title>
         <author>mulmulre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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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점선의&nbsp; +를 눌러서 맨 위에는 자기 학번, 이름을 쓰고, 아래의 4개 과제를 수행합니다.&nbsp;<br>2. 작품명과 함께 읽은 부분 중 공감가는 구절 적기&nbsp;<br>3. 공감이 갔던 이유 상세하게 적기 3줄 이상<br>4. 기후 위기, 기후 재앙 극복을 나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 3가지 이상 적기&nbsp;<br>5.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직업 찾아보기 (또는 자기 희망 진로에서 극복하는 방법 찾아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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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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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오레오</title>
         <author>mulmulre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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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감가는 구절은 XX작가의 " ~~"작품에서 " ~~~~"라는 구절이다.<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첫번째,&nbsp;<br>두번째,&nbsp;<br>세번째,<br>3.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br>첫 번째,<br>두 번째,<br>세 번째,<br>4.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 또는 내 직업에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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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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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서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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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러쉬작가의 "가장 저렴한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 에서 " 음식을~있다."라는 구절이다.&nbsp;<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첫번째 예전부터 어머니께서 양보다는 질이 좋아야하고 아무리 저렴한 대체품이 있다고 해도 가격에 맞는 수명이라고 이왕 구매할려면 너무 싼 제품은 사지않는게 좋다는 말을 들어왔다.<br>두번째 저렴하면서 양많은 제품을 구입해봤자 다 사용하거나 먹지못하고 버려지게 되는 경우를 많이겪어 차라리 질좋은 상품을 구매해 버리게되는 상황은 피하는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게됨.<br>세번째 한동안 용돈이 다떨어져 집에서 밥을 먹어도 되지만 사먹고 싶어 매일 인스턴트 식품만 먹게되니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고 아토피도 올라와 건강악화로 고생한 경험이 있음.<br>3. 첫번째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br>두번째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하자<br>세번째 주변에 현재 환경오염의 심각한 상황을 알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노력할만한 방법을 찾아보기<br>4.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쓰레기 분리배출의 책임을 넘기지 않고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하도록 페트를 사용하는 음료수 겉에 씌여진 비닐의 제거할때 쉽게 벗겨지도록 만들거나 비닐안에 피닐이나 포잘안에 또다릉 포장용기가없도록 과대포장을 줄이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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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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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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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감이 가는&nbsp; 구절은 "기후위기는 상대적인 문제가 아니라 절대적인 문제이다. 국경에 국한되지 않는다."라는 구절이다.<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첫번째, 결과적으로 모두 피해자가 된다는 사실에 동의하기때문이다.<br>두번째, 한국이 환경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결코 작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br>세번째, 평소 나의 태도가 글에 나온 것처럼 한국은 환경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별로 크지 않다며 쉽게 넘겨버리는 모습과 비슷했기 때문이다.<br>3. 기후위기, 기후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br>첫 번째, 패스트패션 소비 지양하기<br>두 번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br>세 번째, 재생에너지에 많은 관심갖기<br>4.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 또는 내 직업에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br>친환경적인 방법으로 경영전략을 세우는 것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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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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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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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라쉬의 '어떻게 보면 우리는 참 나약해서 존재를 위협하는 위기가 닥쳤을때 눈을 감는 경우가 많다."라는 구절이다.<br><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첫번째, 실재로 위기가 닥쳤을때 그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지않고 어떻게든 피하려고 하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는 느낌이 들어서 공감이 갔다.<br><br>두번째, 이 구절을 읽으니 내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다. 환경문제든 공부문제든 핑계거리를 대서 어떻게든 위기를 피하려고 한 내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이 구절을 읽고 나니 위기 상황에 직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공감이 갔다.<br><br><br>3.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nbsp;<br>첫번째,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 킥보드 등을 이용한다.<br>두번째,&nbsp; 물의 사용을 아낀다.<br>세번째, 현명한 쇼핑을 하며 플라스틱 사용을 피한다.<br><br>4.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은 우리 모두의 직업에 해당되는것같다, 왜냐하면 환경 문제는 어느 한 분야가 책임져야 하는 일이 아니고, 모두가 협력해서 조금씩 환경오염을 줄인다면 해결될 문제이기 때문에 모든&nbsp;사람들이 같이 극복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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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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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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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리쉬 작가의 "분리수거만 잘하면 충분할까" 라는 작품에서&nbsp; " “나는 분리수거도 잘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잘 분리배출하니까 괜찮아.” “그래도 한국이 가장 큰 환경범은 아니잖아?”식으로 핑계를 대고 싶어 한다. 환경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그러는 너는 뭘 한다고.” 식으로 공격하기도 한다." 라는 구절이다.<br><br>공감이 갔던 이유는 첫번째,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공격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 공감이 갔다<br>두번째, 심각한 환경 문제는 분리수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잘 분리배출한다고 해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닌데 사람들이 온갖 이유로 핑계를 대며 조금이라도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나 자신도 핑계를 대며 살아온 것 같다.<br>세번째, 핑계를 대며 살아온 나를 반성하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br><br>2.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 첫번째,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하기. 두번째, 과한 냉난방 대신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세번째, 대중교통 이용하기이다.<br><br>3.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은 기후변화연구원이 있다. 이 직업은 기후변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적응, 온실가스 저감 등의 대응책을 연구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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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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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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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 문제는 너무 크고, 너무 절박하고 너무 막막하니까 조금이라도 앞으로 갈수 있으면 좋은 것이다<br>1. 환경 문제에 대한 입장이 강조되어 눈에 들어옴<br>2.자신의 주장의 근거가 함축된느낌<br>3.공동체 의식임을 보여줌<br>는 것 같아서 눈에 들어옴<br>기후 위기는&nbsp;<br>1. 절약하기 - 전기,가스를 절약하고 배달 등을 줄여 일회용품사용을 감소시키자.<br>2. 홍보 - 환경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홍보를 늘리자.<br>3. 부족한 자원들을 미리 충족시켜 놓자.<br>직업<br>환경홍보교육자를 늘리자<br>친환경 건축 컨설턴트<br>조경사<br>자원봉사자<br>재활용코디네이터<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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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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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138743</link>
         <description><![CDATA[<div>1. 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라쉬작가의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그러니 “나는 분리수거도 잘하고,음식물 쓰레기도 잘 분리배출하니까 괜찮아. “ “그래도 한국이 가장 큰 환경범은 아니잖아? “식으로 핑계를 대고 싶어한다.’ 라는 구절이다.<br><br></div><div>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br></div><div>첫번째, 나도 이런 생각을 해봤기 때문이다. 분리수거 잘하고, 음식물 쓰레기 잘 처리하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환경범도 중국이나 미국이지 우리나라 같은 작은 나라는 그에 비하면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nbsp;<br><br></div><div>두번째, 한국인들의 정신을 깨워줄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아마도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봄에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해지면 무조건 중국 탓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는 어떤지 되돌아볼 것 같다.&nbsp;<br><br></div><div>3.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br><br></div><div>첫 번째, 현재 환경오염 상태가 어떠한지, 우리나라의 에너지 개발은 어떠한지 등 환경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다.&nbsp;<br><br></div><div>두 번째, 옷을 신중히 살 것이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서 얼마나 오래 입을 수 있을지 소재는 어떤지 고려하면서 과소비 하지 않을 것이다.<br><br></div><div>세 번째, 환경에 대해 주변사람들에게 퍼뜨리는 것이다. 혼자 노력해서는 기후 위기나 재앙을 해결할 수 없으므로 내 주변사람들에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환경의 실태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br><br></div><div>4.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은 신재생 에너지를 개발자(?)이다. 현재 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미래를 생각한다면 적정사용량이 정해져 있다. 따라서 앞으로 지속가능하고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를 개발하고, 화석연료만큼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연구해야한다. 또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 원자력 발전 등 대체되어야 하는 에너지들을 점점 줄여나가는 노력을 해야한다.&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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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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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142253</link>
         <description><![CDATA[<div>1. 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러쉬 작가의 "우리는 너무 작다는 말" 작품에서 "기후위기는 국경에 국한되지 않는다.<mark> 가해자, 동조자, 관찰자에 구분을 두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모두가 피해자가 될 뿐.</mark>"이라는 구절이다.<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첫번째, 환경문제는 인간이 일으키고 인간이 일으킨만큼 피해를받으므로 결과적으로는 인간 모두가 피해자가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두번째,기후위기는 인간모두가 가해자이기도, 동조자이기도,관찰자의 역할을 하기도 했기에 환경문제가 심각해진것이므로 구분을 둘 수 없다는 구절이 공감이갔다.<br>세번째,그러므로 환경문제는 국경에 국한될 수 없다 모든 나라가 조심하고 해결해나가야할 문제이지 한 나라의 책임으로 몰아갈 수 없기때문이다.<br>3.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br>첫 번째,더워진 온도에 적응하고 냉방 난방을 줄인다.<br>두 번째,가까운거리는 걸어다니며 에너지를 절약한다.<br>세 번째,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br>4. 자동차엔지니어: 친환경자동차를 보편화 시킬수있도롱 생산량을 늘린다.재활용 코디네이터:재활용 프로그램을 조직화하고관리하며 관련기술을 개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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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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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143267</link>
         <description><![CDATA[<div>타일러 라쉬 분리수거만 잘하면 충분할까<br><br>공감가는 구절<br>환경문제는 너무 크고 너무 절박하고 너무 막막하니까 조금이라도 앞으로 갈 수 있으면 좋은 것이다<br><br>공감 갔던 이유<br>1. 쉽게 망가트린 환경을 다시 쉽게 되돌려놓을 수 없기 때문에<br>2. 나 하나가 조금만 더 지켜도 좋기 때문에<br>3. 환경이 망가지면 다같이 좋지 않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br><br>나의 실천 전략 세가지<br>1. 가까운 거리 갈때 자가용 대신에 대중교통을 이용한다<br>2.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다<br>3. 샤워할때 최대한 적은 시간으로 한다<br><br>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직업<br>환경 운동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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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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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김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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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러쉬의&nbsp; "바지 한 장을 만드 는 데에는 물 7,000L와 다량의 화학 약품이 사용된다. "라는 구절이다.<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첫번째 아무 생각 없이 지난 날에 내가 입어왔었던 바지 한 장을 만드는데 저렇게 환경에 영향을 미칠 줄은 차마 예상하지 못 했었기 떄문이다.<br>두번째 바지 이 외에도 다른 저렴한 옷들을 만들 때 발생하는 환경오염적인 원인들이 생겨날 것 같았기 때문이다<br>세번째 바지를 에를 들어 설명하였는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상을 예를 들어 설명하여서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더 공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br>3. 기후 위기, 기후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nbsp;<br>첫번째 무조건 저렴한 옷들을 사기 보다는 좋은 옷들을 산다<br>두번째 유행에 따른 옷들을 삭보다는 오래 입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산다.<br>세번째 옷들을 살 때 과소비하지 않고 환경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구매한다<br>4. 기후 위기,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은 친환경건축컨설턴트가 있다.&nbsp;이 직업은 어떤 자재를 써야하는지 어떤설계방법을 이용해야 친환경건축뭉 인증을 받을 수 있는지 기술적 자문을 함으로써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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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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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150184</link>
         <description><![CDATA[<div>1.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러쉬의 사람에게는 가장 싼 게 필요한게아니다 가장 좋은게 필요하다 라는 구절이다<br>2.공감이 갔던 이유는<br>첫번째,나 자신이 싼 게 아니기때문에 그에 걸맞는 가장 좋은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br>두번째,싼 것을 가지고 있으면 빨리 닳기 때문에 그만큼 버려지는것도 많아지기 때문이다<br>세번째,<br>3.기후 위기,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br>첫번째,싼 것을 사서 짧게 쓰고 버리는 것보단 좋은것을사서 오래쓰는것이고<br>두번째,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br>세번째,일회용을 쓰는것보다 개인 플라스틱을 사용해 일회용 사용을 줄이는것이다<br>4.기후위기,기후재앙을 극복할수있는직업이<br>가게를 차린다면 일회용을 쓸수없어 프라스틱 용기를 개인이 가지고와서 담아가는 식으로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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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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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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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라쉬의 “환경에세이 읽기”작품에서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면 다른 은행, 다른 금융권을 찾아가면 그만이지만, 지구에 진 빚은 그럴 수가 없다. 지구는 하나뿐이기 때문이다.라는 구절이다.<br>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평상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지구는 은행이 아니라는 소리를 들으니 나도 평소에 지구를 은행처럼 여겼는지 만약 지구에 진 빚이 한도가 초과되면 어떻게 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지구에게 진빚을 어떻게 갚아야할까라는 생각도 들어 그런 각종 생각이 들면서 공감되었던 것 같다.<br>기후위기,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은&nbsp;<br>첫 번째, 옷을 오래 입고 좋은 품질인지 판단하고 사서 옷을 많이 사지 않는것이다.<br>두 번째, 분리수거를 하면 그 쓰레기가 나중에 퇴비화가 될지 안될지 더 관심을 갖고 퇴비화를 요구해야 할 것 같다. 또 플라스틱 사용화를 최소화 해야 할 것 같다.<br>세 번째, 재생 에너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원자력 발전 전기의 단점들을 사람들에게 말해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한다.<br>내 직업인 마케터에서 할 수 있는것은 직업이 직업인지 환경에 대해 사람들을 더 관심을 집중시키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를 할 수 있을것 같다. 또 마케팅을 할때 이게 과연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인가 또는 환경과 관련되게 마케팅을 해서 더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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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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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주현성                                           1. 공감가는 구절은 우리는 너무 작다는 말에서 &quot; 지구 평균 온도가 6ºc가 올라가면 생물 중 95%가 사라진다 &quot; 라는 구절이다  2. 공감이 갔던 이유는 첫번째 , 생명중 95%가 사라진다면 결국 지구의 미래는 종말로 가는것을 가리키기 때문에 인상 깊었고 두번째 , 환경 오염때문에 지구 온도가 6ºc 씩이나 올라간다는것에 대하서 놀라웠다 . 세번째 ,  6ºc씩이나 올라갔을때 만약 인간이 살아남는다면 어떻게 살아갈지 막상 상상해보니 끔찍해서이다  3.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위한 전략 3가지는 첫번째 , 우리가 &quot; 괜찮겠지 &quot; 라고 생각하며 지구를 파괴하는데 그런 생각보단 지구를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야하고 . 두번째 , 각 나라가 지구 생태용량을 초과하지 말고 오히려 과소비하는 현상으로 가야 할거같다 . 세번째 , 모두가 피해자이니 상대 나라에 책임을 묻지 말고 우리 각자 개인이 각자 책임을 갖고 살아가야 할 것 같다 . 4 . 이러한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직업은 아마 없을것 같다 .. 그러니 모두가 노력해서 기후 위기에서 벗어나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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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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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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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김민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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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에세이 과제 별도 제출합니다.<br>1. 가장 공감가는 구절은 우리는 너무 작다는 말 입니다.<br>2. 공감가는 이유는 환경 문제는 그 규모가 상당하며 이 정도의 규모는 인간에게 있어서 상당히 위협적으로 작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결국 너무 해결하기가 난해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귀기울이지 않는다는 것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확실하게 일께워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br>3. 기후위기와 기후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으로는 첫번째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한다<br>두번째 가까운 거리 이동시에는 도보를 이용한다<br>세번째 물건 구매시 친환경 소재의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입니다.<br>4. 극복할 수 있는 직업으로는 환경 연구원 신, 재생 애너지 관련 개발자 등이 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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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1: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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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홍우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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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환경 에세이 읽기&nbsp;<br>1. 공감가는 구절:&nbsp; 실제 나도 그런 공격을 받는다. 2018년 4월 나는 트위터에 “화력 발전소 좀 그만 짓고 그 만 돌리고 걱정 없이 숨 쉴 수 있는 한국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쓴 적이 있다. 바로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등 댓글이 달렸다.&nbsp;<br><br>2. 이유<br>타일라 러쉬가 이름인 것을 보고 찾아보았다 어떤 사람인가&nbsp;<br>환경 전문가 인가 박사인가에 대하여<br>타일라러쉬는 텔레비전과 유튜브 영어학원 광고에서 자주보던 백인 이였다 비정상 회담에서 본적이 있었다&nbsp; 이사람이 똑똑하다는것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다 이사람의 입장을 이해한다&nbsp;<br>똑똑하니깐 남들보다 보는게 많으니깐 지금 현실이 답답하겠구나 싶다 내용은 옳다 생각한다 환경이 나빠지면 안되는거겠지 어디서나 누구한테 물어봐도 아는내용이고 좋은 내용이다 경각심을 준답시고 나한테 욕을 하는 기분이지만 다 공익을 위한것이니 결론적으로 서로 잘해보자는 내용이니 좋다&nbsp;<br>다만 공감가는 구절이 이를 망가뜨린다 생각한다&nbsp;<br><br>나는 타일러라는 사람이 트위터에 쓴글이 뭔지 안다&nbsp;<br>나무위키에 대놓고 있더만 한국의 환경 오염이 대기오염과 미세먼지가 한국에 지어놓은 화력 발전소 탓이라는 내용이였다&nbsp;<br>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먼지를 한국탓으로 돌리는 말을 한국커뮤니티에서 했기에 이런 말을 들은 것이지 타일러라는 사람이 외국인 이라서도 아니고 똑똑해서 도 아닐것이다 환경오염에 대하여 말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책임을 한국에 씌워서 싫은 소리를 들은것이지 이 사족이 전체의 설득력을 망친다 본인이 한국인이 아니라 싫은 소리를 듣는다 생각한다&nbsp; 본인의 주장이아니라 본인이 공격당한다 생각한다 &nbsp;<br>&nbsp;<br>나 스스로도 이렇게 메신저를 욕하는것은 보기 좋지 않아 보인다 메신저를 욕하는것은 비열하다 한다만 그건 공격당하는 메신저니깐 그런소리를 하는것이다 공정한 토론의 장이라면 모를까&nbsp;<br>심판세워두고 토론하면 메신저를 욕할 일이없으니 그런데 이것을 토론이아니다&nbsp; 타일러 자신부터가 자신을 앞세워 행동하고 메신저를 공격한다 일방적으로 글을 적어 남에게 지적한다 방송에나와 아무런 방해없이 본인의 주장을 말한다&nbsp; 피드백이 열린 커뮤니티에서 뭇매를 맞자 성질내는 꼴이 고지를 점령하고 창대로 지나가는 사람을 찌르다가 본인이 성질난 밑에 사람의 던진돌을 맞자 화를 내는 꼴이다 메신저의 자기관리 부족을 우매한 한국 시민탓을 하는것으로 느껴진다 글에서 우월감이 느껴진다 기분이 나쁜 글이다&nbsp;<br><br>나스스로 위 글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상태인지 의심이 든다&nbsp;<br>다소 음침한 속을 드러낸 기분이고 속이 좋지않다 <br><br>기후위기 극복을위해 내가할일<br>튼튼한 옷입고&nbsp;<br>일회용품 안쓰고&nbsp;<br>쓰레기 분리수거 잘하고&nbsp;<br><br>기후 재앙 극복기여 직업<br>플라스틱 수거 스쿠버 다이버&nbsp;<br>플라스틱 수거 조타수&nbsp;<br>이런게 있을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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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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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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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서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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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감이 가는 구절은 타일러 라쉬의 “나는 분리수거도 잘하고, 음 식물쓰레기도 잘 배출하니까 괜찮아. “그래도 한국에서 가장 큰 환경범은 아니잖아?” 식으로 핑계를 대고 싶어한다. 환경에 관해 이야기 하는 사람에게 “그러는 너는 뭘 한다고.” 식으로 공격하기도 한다. 라는 구절이다.<br><br>공감이 갔던 이유&nbsp;<br>1) 다양한 사람들이 환경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들었기 때문이다.&nbsp;<br><br>2) 환경 문제는 분리수거와 쓰레기 배출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만 사람들이 자기 합리화를 위해서 ‘난 괜찮아, 쓰레기 잘 버렸어’ 이러한 말들은 단순한 변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br>기후위기, 재앙을 극복 방법은&nbsp;<br>1) 한번 산 물건운 짧은 사용 말고 오래 사용한다<br>2)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다<br>3) 짧은 거리는 자건거 또는 걸어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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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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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조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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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러쉬 작가의&nbsp; "가장 저렴한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것" 에서 " 쓰는 사람에게는 가장 싼 게 필요한 게 아니다. 가장 좋은 게 필요하다. "라는 구절이다.<br><br>2.공감이 갔던이유는<br>첫번째, 우리가 싸다고 해서 다 좋은게 아니라고생각한다 왜냐면 예를들어 옷이면 오래입을수있는지 음식을먹을땐 건강에좋은지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이다.<br>두번째, 가장좋은건 일단 확실하게 증명되있고 위에말한것처럼 비싼걸 안사고 싼걸샀다가 건강이란 비용을 생각을못해서 더 큰 비용이 나갈수도있기 때문이다<br>세번째, 더 저렴한 옷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환경오염을 시킨다. 물 7000L 그리고 화학약품이 사용된다.<br><br>3.기후위기, 기후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전략 3가지는<br>첫번째, 대중교통을 사용하기보단 걷는다.<br>두번째, 재활용 분리수거를 잘한다.<br>세번째, 길에 쓰래기가 떨어져있으면 주워서 쓰래기통에 버린다.<br><br>4.기후위기, 기후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은 환경미화원이다. 왜냐면 환경미화원분들께선 항상 쓰레기를 치워주시고 환경을 좋게만들기 힘쓰는분들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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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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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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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분리수거만 잘하면 충분할까: 환경 문제는 너무 크고, 너무 절박하고, 너무 막막하니까 조금이라도 앞으로 갈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br><br>2.이 글이 공감 갔던 이유는 첫번째. 우리는 쓰레기 분리수거만 잘하지 이 쓰레기가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해하지 않는다. 두번째. 환경문제에 대해 크게 소리내지도 않고 별로 관심이 없어한다. 세번째. 사람들은 분리수거만 잘하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1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러한 기사들을 찾아본다.2.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 3.할 수 있는 만큼 전기화를 한다.<br><br>4. 녹색 에너지 연구 개발자라는 직업이 있다. 이 직업은 태양광,지열,풍력등을 이용한 신재생 기술을 개발하는 직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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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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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8정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185718</link>
         <description><![CDATA[<div><br>1.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라쉬의 "당장 싸게만 살아가는 데 골몰했다가는 돌아오는 결과가 뻔하다" 라는 구절이다.<br><br>2.첫번째,공감 한 이유는 당장 현실에서도 저렴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 또한 그렇지만 좋은 결과로 돌아오지 않을 때가 있었다.<br><br>두번째, 우리에게는 좋은 것이 필요하고 오히려 저렴한 것을 선택했을 때 더 많은 환경을 오염시킨다&nbsp;<br><br>세번째, 나도 패스트 패션이라고 해서 오래 입을 수 없는 옷을 입은 적이 있기 때문에 이 구절을 보고 반성 할 수 있었다.<br><br>3.기후 위기,기후 재앙 극복을 스스로 극복 할 수 있는 방법 3가지는&nbsp;<br>(1).기휘 위기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며 배워야한다.<br><br>(2).대량소비를 줄이고 재사용하는 일, 재활용 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br><br>(3).더 많은 오염이 발생할 수 있는 패스트 패션을 지양해야한다&nbsp;<br><br>4.기후 위기,기후 재앙을 극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은 친환경건축컨설턴트이다. 친환경건축컨설턴트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와 자원이 얼마나 절약되는지와 오염물질은 얼마나 감소하는 지 등을 시뮬레이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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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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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7  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186096</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러쉬 작가의 “분리수거만 잘하면 충분할까”라는&nbsp;<br>작품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마다, 환경 관련 행사에 갈 때마다 환경을&nbsp;<br>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하면 “분리수거 잘하고 있어요.”라는<br>대답이 돌아온다. 라는 구절이다.<br><br>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1.나도 그런 질문을 들었을 때 그 대답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공감이 갔다.<br>2.우리는 분거수거만 잘하지 그 이후의 과정은 궁금해하지 않는다.<br>그런 부분에서 반성을 할 수 있었다.&nbsp;<br>3.환경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할 때 다른 생각보단 항상<br>쓰레기 배출을 잘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했었다.<br>그런 부분에서도 공감이 갔다.<br><br>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br>유행에 따른 옷 보다는 오래입을 수 있는 옷들을 구매한다.<br>친환경 제품을 사용한다.<br><br>재활용 코디네이터<br>재활용 프로그램을 조직화하고 관리하며 이에 관련된 기술을 개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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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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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0 남궁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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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러쉬 작가의 " 가장 저렴한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 이라는 작품에서&nbsp;<br>"패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하다~~몇 번 입고 버리는 옷은 그만큼 더 환경을 오염시키며, 우리에게 더 비싼 대가를 요구한다" 라는 구절이다<br>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1 요즘 인터넷에서 쉽게 아주 저렴한 옷들을 볼 수 있는데 그런 제품들은 보통의 옷 보다 질이 좋지 않아 금방 해져서 버려지고<br>그렇게 옷을 몇 번 입지 않고 버려진 옷들은 환경 오염을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br>&nbsp;2패스트 산업이 발전하면서 의류 폐기물도 많아지고 옷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도 환경 오염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br>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펀 전략 3가지는<br>1플라스틱 같은 일회용품을 최대한 적게 쓰기<br>2자연환경 보전 관련 모금함 등에 후원하기<br>3친환경 제품을 이용하기<br>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 또는 내 직업에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br>괜찮게 버려지는 옷들로 새 옷을 만들거나 버려진 옷의 천으로 식탁보로 만들어서 팔면 좋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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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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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7 김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201140</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이 가는 구절은&nbsp;<br>타일러 라쉬의 “나는 분리수거도 잘하고, 음식물쓰레기도 잘 배출하니까 괜찮아. “그래도 한국에서는 가장 큰 환경범은 아니잖아?”식으로 핑계를 대고 싶어한다. 그러면 사람에게 “그러는 너는 뭘 한다고.”식으로 공격하기도 한다.” 라는 구절이다<br>&nbsp;<br>공감이 갔던 이유&nbsp;<br>1.환경문제는 분리수거와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잘한다고 해결된 문제가 아닌데 사람들은 극히 일부만 생각하며 이러한 변명으로 합리화를 하는것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br><br>2.환경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입장이 눈에 보여서이다.<br><br>나의 실천 전략 세가지<br>1.가까운 거리를 갈땐 대중교통을 이용한다.<br>2.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다.<br>3.전기사용을 자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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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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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85202453</link>
         <description><![CDATA[<div>1. 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라쉬 작가의 “분리수거만 잘하면 충분할까” 작품에서&nbsp;<br>“하지만~같다” 라는 구절이다.<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nbsp;<br>첫 번째,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도 그 후에 음식물 쓰레기가 어떻게 쓰이는지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고 그냥 버렸던 나를 보는 것 같았다.<br>두 번째,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가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이 모이고 모여서 그 후에 상황은 나몰라라 하고 ‘다른 사람이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니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공감이 갔던 것 같다.<br>3. 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nbsp;<br>첫 번째,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다.<br>두 번째, 가까운 거리면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이용한다.<br>세 번째, 음식물 쓰레기 남기지 않기.<br>4. 기후 위기, 재앙을 극복 할 수 있는 직업은 ‘기후변화 전문가’가 있다.<br>기후에 변화를 미리 예측하여 그 기후가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그것이 미치는 악영향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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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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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김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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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가 공감가는 구절은 타일러 라쉬 작가의 가장 저렵한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 이라는 작품에서 "그건 음식물의 가격에 ‘건강’이라는 비용을 계산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라는 구절이다.<br>2. 공감이 갔던 이유는<br>첫 번째, 우리가 값 싼 인스턴트 식품만 먹으면 소화기관에 이상이 생기듯이 환경도 싼 값만 고집해서저렴한 물건을 많이 사서 금방 버리게 된다면 나중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두 번째,&nbsp; 내가 싼 옷의 내구성에 대하여 얘기했을때 주변에선 흔하게 "가격이 싸잖아", "하나 더 사면 되지" 등의 반응이 나온다. 이들은 당장에 우리가 피해를 입지는 않더라도 나중에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됐기 때문이다<br>세 번째, 요즘 사람들은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비싼 것만을 살 필요는 없겠지만 환경을 신경쓰지 않고 나의 이기심만을 위해서 싼 것을 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3.<br>첫 번째, 에어컨 적정온도를 유지하여 사용하기<br>&nbsp;두 번째, 저렴한 옷이라고 많이 사서 짧게 쓰고 버리지 않기<br>세 번째, 일회용 용품을 줄여 ㅆㅡ레기 최대한 줄이기<br>4.&nbsp;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은 친환경건축컨설턴트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내는 실내 공간을 친환경적으로 만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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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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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윤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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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공감가는 구절은 "6도의 멸종" 에서 "1도가 오르면~6도가 오르면 생물의 95%가 멸종한다" 이다.<br><br>2.공감이 갔던 이유는<br>첫번째, 온도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br>두번째, 지구의 온도가 6도 오르는 것만으로 저런 상황까지 올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이다.<br>세번째, 평소에 환경과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는데 이 글을 읽고 환경문제가 꽤 심각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고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br><br>3.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나의 실천 전략 3가지는<br>첫번째,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다녀 에너지를 절약한다.<br>두번째, 과한 냉난방을 하지 않는다.<br>세번째,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br><br>4.기후 위기, 기후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직업으로는 재활용 코디네이터, 친환경 건축 컨설턴트 등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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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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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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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설명(가만한 나날)</title>
         <author>mulmulre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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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만한 나날' 아래의 +를 눌러서 맨 위에는 자기 학번, 이름을 쓰고, 아래의 4개 과제를 수행합니다. 메모의 색깔은&nbsp;분홍색으로 변경해주세요.&nbsp;<br><br>1.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배달 앱 등을 통해 정보를 검색할 때, 정보의 사실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광고'나 '추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br><br>2. 만약 '채털리 부인'에게 괜찮은지 물어봤던 살균제 피해자가 '채털리 부인'이 가짜라는 걸 알면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요? 살균제 피해자의 입장에서 써 주세요. &nbsp;<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졌어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무엇인가요? 2가지 이상 말해 봅시다. 그 직업윤리의식을 갖지 못해서 나타난 문제점도 같이 말해 봅시다.&nbsp;<br><br>4. 여러분이 꿈꾸고 있는 직업(과거에 한 번이라도 꿈꿨던 직업, 또는 그냥 알고 있는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할 윤리의식은 무엇인가요? 2가지 이상 말해 봅시다. 직업윤리의식을 갖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도 함께 말해 봅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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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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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오레오</title>
         <author>mulmulrec</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69766699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 둘째, ~~<br><br>2. 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 둘째, ~~ 그러나 '나'는 그러지 못했고 ~~한 피해를 주었다.&nbsp;<br><br>4.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하는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 둘째, ~~이다. 그 이유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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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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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16463</link>
         <description><![CDATA[<div>1.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그 사람의 다른 기록도 살펴보는것이다. 만약에 그 사람의 기록이 진짜라면 전에 남겼던것들 중에 단점도 적은 글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둘째, 글의질이다. 만약 글이 형식을 갖추어서 회사의 맘에 들 정도로 되어있으면 그저 광고라고 의심이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br><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가짜임을 알게되면 정말 배신감이 클 것같다. 그리고 그 광고 홍보를 한 채터리 부인을 고소하고 죽일 수 있을만큼 증오하게 될 것 같다.<br><br>3. 소설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 윤리의식은 사회적 책임, 도덕성이다. 왜냐하면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이 없었기 때문에 광고를 올릴때 약간의 죄책감 더 나아가 없어졌고 그 결과 살균제 피해자처럼 각종 피해자를 만들었기 때문이다.<br><br>4.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마케터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하는 윤리의식은 첫째, 청렴 둘째, 사회적 책임이다. 그 이유는 이 글과 같이 광고를 믿고 따르게 하는게 마케터의 직업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쉽게 선동 될 수 밖에 없는데  사람들이 진짜 믿을 수 있고 정말 그 제품의 사실만 드러내는 광고를 해야만 아무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을 것 갗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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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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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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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확한 정보를 찾아본다, 리뷰나 후기 등<br>안전한 제품인지 성분표기룰 확인한다.<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가짜후기인 것을 알았다면 맞서 싸울것이다.&nbsp;<br>3. 소설속 나가 가져야했던 직업윤리의식&nbsp;<br>직장생활을 하며 항상 주변사람들 앞에서 웃은가면을 써야할것같다. 무엇보다 애초에 그 회사를 다니면 안됬다.<br>공과사를 구분해야할 것 같다. 그러나 주인공을 그러지 못했고, 가짜블로그에 광고성 후기를 올리는 일을 하며 자신의 적성에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건 옳지 못하다.<br><br>4.무용 선생님 또는 무용수인데, 직업윤리의식은 열정과 인내이다. 무용은 의지가 없거나 게으르면 할 수없다.항상 일상이 똑같은 루틴으로 반복되야하기 때문에 열정과 힘들어도 참을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하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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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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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1957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과장된 표현이 나타났는지 살펴본다.&nbsp;<br>2. 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정말 화가 날 것 같다 진실인 것처럼 꾸며 속인 것에 대해 기분이 매우 나쁠 것 같기 ㄸ문이다.<br>3.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윤리의식은 첫째,깊이 생각해보고 행동한다. 둘쨰,신중하게 행동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게 생각하고 쓴 글들이 다른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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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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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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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nbsp; &nbsp;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분하는 방법은 글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는 것이다. 제품의 장점만을 나열하고 강조하고 있거나 단점을 말해도 아주 짧게 잠깐 말하면 광고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몇몇 광고들은 연하고, 작은 글씨로 게시물의 마지막 부분 또는 시작부분에 ~~의 지원을 받아 등의 문구가 써있다. 따라서 이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도 구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nbsp;<br><br></div><div>2.&nbsp; &nbsp; &nbsp;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 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굉장히 화나고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채털린 부인의 후기를 믿고 사서 사용했는데 실제로 추천한 사람은 사용하지도 않고 살균제 피해까지 봤다면 엄청난 배신감이 들고 화가 났을 것이다.<br><br></div><div>3.&nbsp; &nbsp; &nbsp;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사람들을 속이지 않는 양심, 둘째 광고 제품의 성분, 기능 등을 따져보고 선별해서 받아들이는 분별 의식이다. 그러나 나는 그러지 못했고, 자신의 게시물을 그대로 믿은 순진무구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사용하여 엄청난 피해를 주었다.<br><br></div><div>4.&nbsp; &nbsp; &nbsp;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경찰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할 직업 윤리는 첫째 정의, 둘째 정직이다. 그 이유는 정의를 기본으로 하는 직업이기 때문이고, 정직해야 정의를 지킬 수 있고, 사회적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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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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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5 주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41951</link>
         <description><![CDATA[<div>1. 상품 후기와 정확한 정보를 확인해보고 광고인지 추천인지 확인해본다 .&nbsp;<br><br>2. 만약 그렇게 된다면 채털리 부인에게는 더이상 신뢰감이 안갈 것이며 살균제를 만든 기업과 맞서 싸워야 할 것 같다 .<br><br>3. 소설 속 '나'가 가졌어야 했던 직업 윤리 의식은 책임감과 , 죄책감이며 이것을 가지지 않음으로써 거짓 후기를 보고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발생했다 .&nbsp;<br><br>4. 어렸을 때 꿈꿨던 의사인 직업은 책임감과 ,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 만약 이 직업 윤리 의식을 갖지 않았다면 수술 중 환자가 사망해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넘길 테고 어디서 뭘 실수 했는지 찾아보지도 않을 것이며 , 사람을 살리는 직업에서 사람을 죽이는 직업을 바뀔 것이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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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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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6 홍우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4417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인터넷글을 믿으면 안된다 인터넷에서 소통으로써의 기능은 사라진지 오래이고 <br><br>2. 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나는 인터넷을 오래해보아 블로그글이 신뢰성이 전혀없고 이들에게 잘못이 없다는것을 안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블로그 글을 믿었는데 가짜라는것을 안다면 배신감이 느껴지겠다 싶다 <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나`의 일은 광고였고 `나`는 열심히 광고했다 그중하나가 탈이난것이지 정말 직업의식을 가졌다면 직접써보고 했겠지만 이는과한일이라 생각한다 <br><br>4.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만화가인데 이게 가져야할 직업윤리의식은 남을 가르치려들지말아야한다 내생각을 전달하기 쉬운매체로 남에게 생각을 강요할수있다는 우월감에 빠지지않아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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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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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4770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해시태그를 면 알 수 있다. 저번 유튜브 뒷광고 논란 이후로 많은 블로거나 인플루언서들이 광고를 게시할 때 #광고 라는 해시태그를 붙인다. 둘째, 단점이 아예 언급되어있지 않으면 광고일 확률이 높은 것 같다.<br><br>2. 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면 광고를 올려 그 물건을 사게 만든 사람에게 매우 화가 날 것 같다. 하지만 단지 블로그 이웃이라는 관계 때문에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상황이 절망적일 것이다.<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어떠한 상품을 홍보하기 전 그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 것이다. 둘째, 홍보 게시물을 작성할 때 광고라고 표시하는 것이다.&nbsp; 그러나 '나'는 그러지 못했고 '나'의 블로그를 보고 살균제를 구매한 사람들에게 평생동안 따라다닐 피해를 주었다.<br><br>4.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회계사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하는 윤리의식은 첫째, 회계사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전문지식을 전달하고 신뢰를 주는 것이다. 둘째, 고객아 되는 회사나 사업부에게 마치 내 일처럼 꼼꼼히 재무, 세무실사를 수행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것이 사람들이 회계사를 필요로 하는 이유이고 이에 따라 회사의 과거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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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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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5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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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터넷을 통한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첫번째, 광고는 사람들에게 이 상품의 장점만을 강조하고 사람들이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설득하는 의도적인 것이고 추천은 직접 사용하고 겪어본 바로 어느정도의 책임을 지고 소개하는 것이다. 두번째, 광고나 추천 하는 글을 보았을 때 그 사람의 글 기록을 보며 신뢰성을 찾아보는 것이다.<br><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 후기를 올린 '체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광고였다는 사실에 충격과 화가 많이 날 것 같다. 그러나 나 자신에 대한 질책도 조금 할 것 같다. 조금이라도 의심을 해볼 걸, 왜 몰랐을까 하면서 조금의 죄책감을 가지는 동시에 화가 치밀어 오를 것 같다.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최대한으로 할 것 같다.<br><br>3.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직업의 적성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도덕성과 사회적 책임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자신이 그런 후기도 썼었는지 기억 못 할 정도로 책임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책임도 져야한다.<br><br>4.내가 한 번이라도 꿈 꿨던 직업 중 꼭 가져야 할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내 직업에 대한 정직함을 가지는 것이고 둘째, 성실함을 가지는 것이다. 뇌물을 받지 않고 내가 성실해야만 일이 해결되고 모두에게 안심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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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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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5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58183</link>
         <description><![CDATA[<div>1.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인지 구별하는 방법은<br>첫째, 사람의 감이다<br>둘째, 말이 논리적이고 말이 많음으로 알수있다.<br>2.만약 내가 살균자 피해자이고 가짜임을 알게된다면<br>&nbsp;충격을먹고 고소할것이다<br>3.소설속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했던 직업윤리의식은<br>책임이라고 생각한다&nbsp;<br>왜냐하면 나 때문에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는것이기에 무조건 좋다고만 할것이 아니라 진실되게 말해야한다.<br>4.내가 꿈꾸고있는 직업은 제빵사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하는 윤리의식은 첫째, 책임이고 둘째, 진실이다 왜냐하면 내 음식을 먹고 잘못되면 안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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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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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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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정말 내돈주고 내가 샀는지 증명 할 수 있는 증거자료 (영수증,지속적으로 사용했던 영상 등)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있다.  둘째,<br><br>2. 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분노했을것이고 진짜라고 신뢰했었기에 나 자신이 바보같이 느껴지기까지 했을것 같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추천후기같은것은 믿지않을것같다.<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책임감 둘째,양심이다.  그러나 '나'는 그러지 못했고 이래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을 했으면서도 외면하였으며 결국 리뷰를믿은 사람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nbsp;<br><br>4.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게임 그래픽디자이너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하는 책임감과 성실함이다. 책임감과 성실함이 있어야 반복되는 작업을 해낼 수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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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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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서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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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리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찾아본다. 다른 후기들을 함께 보면서 비교해본다.&nbsp;<br><br>2. 내가 만약살균제 피해자라면 가짜 후기를 알았을 때 채털리부인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고 신고할 것이다.<br><br>3. 소설속 주인공이 가져야 했던 윤리의식은 책임감과 죄책감이다. 많은사람들이 보는 블로그에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글을 올렸을 때에는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nbsp;<br><br>4. 내가 꿈꾸는 직업은 뷰티 아티스트이다.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할 윤리의식은 분석 능력과 책임감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꾸미는 직업이고 사람들이 나를 믿고 맡기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책임감이 필요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일을 해야 하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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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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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서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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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요즘 인터넷에는 광고표기를 하지 않으면 정보관련 법 위반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광고인 내용의 글이라면 글밑에 작은 글씨 라도 꼭 적혀있고 추천은 광고라는 표기가 되어있지않지만 아무리 좋은 후기일지라고 우리 모두는 같지 않기 때문에 여려 추천글을 살펴보고 본인이 최종결정 할 필요가 있다.<br>2. 분명 블로그에서는 살균제에 관해 뽀송뽀송하다 던지 좋은 내용만 적혀있어서 그 사람의 글들이 사실이라고 확신한 후 상품에 대한 선호도 높아져 구입을 하게된것이니 잘못된 정보를 모든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올렸다는 사실에 피해자로서 블로그 주인을 가해자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고 확실한 처벌을 받기를 원하는 입장일것 같다.&nbsp;<br>3.'나'가 가졌어야하는 직업 윤리 의식은 첫째, 책임의식과 둘째, 전문가 의식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자신이 기재한 글로 인해 생긴 피해자들이 본인 탓을 하면서 해코지를 할까봐 계정 탈퇴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본인이 저질러 만든 상황에서 본인이 해야할 행동이 있음에도 그저 피하려고, 본인은 관련이 없다는 듯이 행동한 점이 옳지 않았고, 두번째는 본인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전에 상품에 대한 정보를 본인이 직접 사용한 후기를 통해 나오는 글이 여야 하지만 전형적인 칭찬하는 내용 뿐이고, 해당 상품에대한 지식없이 보는 이들에게 추천을 한다는것 자체가 말이안된다.<br>4. 내가 꿈꾸고있는 직업은 마케팅MD이다.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하는 직업 윤리의식은&nbsp; 첫째, 천직의식 그리고 둘째 직분의식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nbsp; 무슨일이든 자신의 일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꼭 맞다고 여기고 그일에 열성을 가지고 성실히 임하는 태도를 갖는 다면 좋은 결과를 얻게될것이고 새로운 상품을 사회에 내놓는 직업으로 이 사회나 기업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믿고 자신의 활동을 수행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함<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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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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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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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리뷰에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이 있거나 장점만 있다면 너무 믿지말고 적당히&nbsp; 장단점이 잘 쓰여있다면 잘 생각해 본다<br><br>2. 블로그 이웃인 사람의 리뷰를 보고 더 신뢰하여 살균제를 샀는데 가짜인걸 알게되면 원망스러울 것이다.<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그 제품이 어떤지 모르고 사용해보지도 않고 좋다는 리뷰를 쓰는거에 죄책감을 느껴야된다. 그러나 '나'는 그러지 못했고 블로그 이웃이 좋다는 리뷰를 보고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 살균제를 사용하게 한 피해를 주었다.&nbsp;<br><br>4.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심리 상담사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하는 직업윤리의식은&nbsp; 모든 사람에게 편견이 없어야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상담을 받으러 오는 사람이 심리적으로 힘들고 불안정해서 오는건데 내가 편견을 가진다면 그 사람에게 더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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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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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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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광고와 추천의 차이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먼저 글을 꼼꼼하게 읽어야한다.포스팅한 사람의 다른 글들도 살펴보고 글에 극찬 또는 장점 밖에 없다면 광고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인데 글을 업로드 한 사람이 가짜임을 알게 되면 그 사람에게 화가 났을 것이고 따졌을 것이다.<br>3.소설의 주인공이 가져야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정직함 그리고 도덕적 양심이다.주인공이 정직한 마음과 양심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피해자가 생기지는 않았을 것이다.<br>4.알고 있는 직업 중에 디자이너라는 직업에서 가져야 할  윤리 의식은 직업적 양심 그리고 책임감이다.남의 것을 모방하지 않아야 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행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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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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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87417</link>
         <description><![CDATA[<div>1.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불필요한 정보들과 무조건 장점만 내세우는지 보고 구별한다. 둘째, 꼼꼼하게 확인한다. 광고라면 티가 나는 부분이 하나쯤은 보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확인해서 구별한다.<br><br>2. 내가 피해자였다면 어이없고, 화가 날 것 같다. 블로그 후기를 믿고 샀는데 그 글이 광고였고, 속였다는 사실에 어이가 없고 글을 믿고 보는 사람들을 기만했다는 생각이 들며 기분이 많이 나쁠 것 같기 때문이다.<br><br>3. 윤리의식은 첫째, 도덕성과 책임을 갖는다. 사람들에 대해 충분히 생각을 했으면 내가 한 말에 책임을 갖는다면 과장 된 광고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둘째, 죄책감이 들 수도 있어야한다. 글을 보고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있다면 내가 쓴 글 때문에 피해를 봤기 때문에 죄책감이라는 마음도 가지고 있어야 했다.<br><br>4. 내가 한번이라도 꿈 꿨던 직업은 경찰 이었는데 가져야 할 윤리 의식은 책임감과 도덕성이다. 책임감이 있어야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고 도덕성이 없다면 시민들이 무엇을 믿고 사회를 살아가야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도덕성과 책임감이 필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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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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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김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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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그 제품의 후기나 리뷰등을 찾으며, 제품이 광고인지 추천인지 구별한다<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가짜임을 알게된다면 그와의 신뢰도가 떨어지며 다음이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고소할것같다<br>3.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졌어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무엇인가요 첫째,항상 신중하게 행동한다. 둘째,뭐든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한다 왜냐하면 나의 행동으로 인하여 불만이 생길수도 있으며 피해자가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br>4.내가 꿈꾸고있는 직업 중 꼭 가져야 할 직업윤리의식은 첫쨰, 뭐든 책임감을 가지고 할것 둘쨰, 뭐든일들을 거짓없이 정직하게 하여 사람들에게 신뢰성이 있고 안심이 되어줄수 잇게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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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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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김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39277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분하는 방법은 글의 지나친 과장이 쓰였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자기가 돈 주고 산 제품이라면 사용해보고 좋다는 말 정도는 할 수 있어도 지나친 칭찬으로 ㄱ매을 재촉하는 하는 식의 글이라면 광고일 가능성이 높다<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 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너무 억울했을 것 같다.<br>가짜 후기에서 아이에게 적극 추천한다는 내용을 보고 구매해 아이 물건에 사용했는데 오히려 아이에게 더 치명적으로 작용해 아이의 목숨을 잃게 되었으니 너무 억울 할 것 같다<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첫번째로는 양심이고, 두번째로는 책임감이다. 양심적으로 제품을 속이지 않는 리뷰를 작성하고 자신이 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책을 질 것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을 했어야 했다.<br>4.내가 꿈꾸는 직업에 가져야 할 윤리의식은<br>책임감이다. 내가 꿈꾸는 직업은 소방관인데 책임감을 가지고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이을 해야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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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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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2 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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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수있는 방법은 리뷰나 후기 등 정보를 찾아본다.<br><br>2. 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신고할 것이다.<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책임감이다 '나'는 그러지 못했고 거짓후기로 인해 피해를 주었다.&nbsp;<br><br>4. 내가 한번이라도 꿈 꿨던 직업은 경찰 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하는 직업윤리의식은 책임감이다 그 이유는 시민들을 지키는데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하기 떄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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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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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3 김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40161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제품의 성분을 찾아본다. 둘째, 제품 추천 글에 단점이 적혀있는지 찾아본다.<br><br>2. 만약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nbsp; 앞으로 블로그나 광고글에 제품을 소개 하는 글이 올라 온다면 사실이라도 절대 못 믿을 것 같다.<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졌어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무엇인가요? 첫째. 제품을 홍보하기 전 제품에 대한 상품 정보를 찾아봤어야 한다. 둘째, 광고 표시를 해야한다.<br><br>4. 내가 꿈꿨던 직업에 대해 가져야 할 직업윤리의식은 첫째,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진다. 둘째, 하는일에 대해 책임감을 가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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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1: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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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7 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412528</link>
         <description><![CDATA[<div>1.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nbsp;<br>첫째, 광고는 말이 많고 좋은 점만 적는다.<br>둘째, 다른 후기들도 찾아보고 그것에 대한 성분을 찾아본다.<br><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nbsp;<br>알게되었다면 화가 나고 절대 용서할 수 없을 것같다. 보기만 해도 싫을 것 같다.<br><br>3.소설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책임감이다.<br>왜냐하면 글을 올리기 전에 그것에 대한 성분이나 정보를 알아보고<br>올렸어야한다.<br><br>4.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 중 꼭 가져야하는 직업윤리의식은<br>정직함과 책임감이다. 왜냐하면 그래야 마음이 편안하고<br>안심이 되고 믿음이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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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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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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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남궁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1434118</link>
         <description><![CDATA[<div>1 제품을 믿고 구매해도 되는지 리뷰를 꼼꼼하게 찾아보는 것이다<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가짜라는 걸 알게되면 화나서 고소할 것 같다<br>3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nbsp;<br>첫째는 양심적으로 행동하고 글을 쓰는 것이고 둘째는 자기가 한 짓에 대한 그에 따른 책임감을 가져야햔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다<br>4 내가 한 번이러도 꿈 꿨던 직업에서 가져야 할 윤리의식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할 수 있는 책임감과 의지가 필요하다 또한 유행은 늘 바뀌기 때문에 이를 위한 순발력과 눈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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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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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3 윤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2550783</link>
         <description><![CDATA[<div>1.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제품에 대한 맹목적인 칭찬이나 과장된 표현이 있는지를 찾아본다. 둘째, 다른사람들의 후기와 비교해본다.<br><br>2.만약 내가 살균제 피해자였고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어떻게든 고소 할 것 같다.&nbsp;<br><br>3.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 정직함과 책임감이다. 그러나 '나'는 그러지 못했고 거짓광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되었다.<br><br>4.내가 꿈꿨던 직업은 제빵사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 할 직업윤리의식은&nbsp;책임감과 정직함이다. 그 이유는 음식을 만들 때 소비자에게 해를 끼치는 음식이어선 안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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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2: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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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1 김민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1276771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 글에 올라온 내용과 관련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분석해서 사실관계를 확실히 파악해야 합니다. 광고와 추천의 차이는 광고의 경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공익이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목적이 있고, 추천은 대게 개인에게 좋은 점이나 활동, 내용 따위를 알려주거나 권유하는 것을&nbsp; 말합니다.<br>2. 이미 상당한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피해자를 속이고 기만적인 행동을 했다는 생각을 하면 상당히 화가 날 것 같습니다.<br>3. 소설의 주인공은 자신이 담당한 일로 인해 피해자가 발생했다면 주저하거나 회피하려 하지 말고 바로 피해자에게 사과할 수 있도록 해야 했으며 피해자가 입은 육체적,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에 노력을 기울였어야 했습니다. 또한 소설의 주인공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다른사림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았어야 할 것입니다.<br>4. 제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여러 분야와 다양한 곳을 옮겨다니며 여러 종류의 일을 하는 다중활동가 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 가져야할 윤리의식은 많은 사람들을 응대하는 상항과 마주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예의바른 자세를 지니는 것이며. 무엇보다도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므로 행동 하나하나가 사람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에 일에 앞서 저의 행동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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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3: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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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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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을 통해 광고와 추천을 구별할수 있는 방법은 첫째, 다른 사람들이 산 상품과 후기를 비교해보는 것이다. 만약 대부분의 후기가 좋지 않다면 상품을 사지 않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단지 다른 사람들의 추천만 듣고 상품을 사는것은 위험하기 때문이다.&nbsp;<br><br>2. 만약 내가 살균자 피해자였고, 살균제를 사용하고 추천 후기를 올린 ‘채털리 부인’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엄청난 배신감, 원망이 들었을 것이다. 또한 나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속았을 생각에 화가 났을것이다.&nbsp;<br><br>3. 소설의 주인공인 ‘나’가 가져야 했던 직업윤리의식은첫째 “양심”이고 둘째 섬세함이다. 그러나 나는 그러지 못했고, 제품의 후기, 성질 등을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다고 생각한다.&nbsp;<br><br>4.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은 간호사인데 이 직업에서 꼭 가져야할 직업 윤리는 첫째 봉사, 둘째 정직이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환자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하고, 미쳐 전하기 힘든 소식도 환자들이 힘들지 않게 정직하게 전해야하는것도 의료진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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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8: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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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설명(말이 칼이 될 때)</title>
         <author>mulmulre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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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이 칼이 될 때' 아래의 +를 눌러서 맨 위에는 자기 학번, 이름을 쓰고, 아래의 4개 과제를 수행합니다. 메모의 색깔은 흰색으로 변경해주세요.&nbsp;<br><br>1. 뉴스나 기사 제목에서 '혐오표현'이 들어간 예를 찾아 적고, 그것이 '혐오표현'이라고 판단한 근거를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적어 주세요.&nbsp;<br><br>2. 자신이 소수자의 입장에서 '혐오표현'을 직/간접적으로 들은 적이 있거나, 또는 소수자가 '혐오표현'을 들은 것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예를 상황을 포함해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또 그때 소수자의 감정/ 관찰자의 감정은 어땠는지도 적어 주세요.&nbsp;<br><br>3. 자신도 모르게&nbsp; 사용했던 '혐오표현'을 적어보고, 그때의 상황도 적어 보세요. 자신이 사용한 '혐오표현'이 사회적으로 어떤 효과(문제)를 낳을 수 있는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적어 주세요.&nbsp;<br><br>4. 2021년 9월 현재, 우리 사회에서 '혐오' 문제의 심각성을 점수로 표현해 보고(10점 만점 중 X점) 그렇게 평가한 이유를 적어 보세요. 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2가지 적어 보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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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3: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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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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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뉴스에서&nbsp;백인이 흑인들에게 혐오표현을 쓴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뉴스 자막에 혐오표현을 그대로 써서 (깜둥이 등등&nbsp; ..) 이것은 백인들이 자신이 싫어하는 대상을 그 대상의 특정한 겉모습을 비판하는 언어로 만든 혐오표현이다.<br><br>2. 여성들이 (한남 등) 혐오표현을 쓰는걸 보고들은적이있다.나와&nbsp; 같이있는 친구들 또한 불쾌함을 느꼈다.<br><br>3. 사용한적이 없따 .......<br><br>4. 우리사회의 혐오문제는 8점이다. 우리나라는 장애인이나 남녀 서로간의 혐오 등등 많은 혐오표현과 차별이 존재한다. 이러한것들은 있어서 안되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며 배려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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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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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44406699</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틀딱’ ‘급식충’ ‘김치녀’ … 싫으면 혐오표현 만든다<br><br>‘김치녀’는 한국 여성들을 비하하는 발언이고 접미사 ‘충’은 집단을 비하할 때 붙는 표현이고 틀딱은 노인 집단을 비하하는 발언이다.사전적 의미로 혐오는 매우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이 단어들을 혐오표현이라고 판단했다.<br></strong><br></div><div>2. <strong>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패드립을 하는 것을 들은 적이 많다.<br>지나가다 보면 그냥 놀면서도 하고 상대를 욕할 때 무조건 패드립을 섞어서 말을 하는 것같다.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패드립을 그냥 아무렇지않게 하는 것같다.그냥 욕도 듣기 좋지 않은데 가족까지 건드려 가면서 킥킥대는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았다.<br></strong><br></div><div>3. <strong>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장난할 때 극혐이라는 말을 쓴 적이 있었다. 장난이라고 뱉은 말이 남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고<br>이러한 혐오표현은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하는 것이며 비난하는발언을 들으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 것이다.<br></strong><br></div><div>4. <strong>10점 ,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하는 혐오표현이 많은 것같다. 이 문제를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서 첫번째, 부정적인 인식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두번째,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지 않는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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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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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홍우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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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혐오표현이란말은 정말 거창하고 마치 심각한 일인냥 하지만 그냥 욕이고 험담과 다를바 없다 욕은 표출일 뿐이고 이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지능이나 경험이 부족한 사람일 것이다 단어하나하나에 너무 민감 하게 반응한다&nbsp;<br>조금더 시간이흐르면 으제 칼이나 총 같은 단어 도 거친 물건을 상징한다며 금지하게 될것같다 이상하게 민감한 사람이 적은 글이라고 생각된다&nbsp;<br><br>2. 살면서 욕먹은 적은 많지만 굳이 혐오표현이라는 거창 한 표현을 할 이유는 없다 생각한다&nbsp;<br>멀쩡하던 사람도 획돌면 아무소리나 뱉는거고 그걸 내가 들으면 욕인거지 이글은 무슨 단어에 너무 취해있다 그냥 되는데로 뱉는 욕이 사회를 뒤흔드는 근간이라도 되는냥 말한다 욕은 원인이아니라 단지 표출이고 욕때문에 혐오가 생기지는 않을것이다&nbsp;<br><br>3. 모르고 사용하지 않는다&nbsp;<br><br>4. 3점&nbsp;<br>혐오가 정말 심했더라면 진작에 물리적 행사가 일어났을것이다 지금 상황이 다른나라에 그리 심하지 않고 무척 평화롭다&nbsp; 생각한다&nbsp;10점 이나 8점 부근 이면 이미 홀로코스트 3번은 할 점수이다 솔직히 3점도 너무 높다 생각한다 인류는 항상 자기 집단외의 것을 혐오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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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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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44432017</link>
         <description><![CDATA[<div>1.맘충·돼지엄마... 이 말이 만들어낸 끔찍한 '장면' [일상의 혐오]<br>‘아줌마'로 상징되는 기혼 유자녀 여성에 대한 비하와 혐오였다. 길에서 보이면 '차가 막히는 주범'으로, 집에 있으면 '아이도 안 데려다 주고 노는 여자'로 여성들을 비하하고 있었다. 이것은 여성혐오로 번역되는 말 중에는 ‘미소지니misogyny’라는 용어도 있다. 미소지니는 혐오표현이 이슈 로 등장하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서 역사적 뿌리가 훨씬 더 깊다. 우에노 치즈코의 정의에 따르면, ‘미소지니’는 “여성을 남성과 동등한 성적 주체로 결코 인정하지 않는, 여성의 객체화, 타자화,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여성 멸시”를 뜻한다. 즉 미소지니는 비교적 넓은 범위의 여성차별을 뜻하는데, 이를 ’여성혐오‘로 옮기는 것이 일반적이다.<br>2. 남자애들이 여성혐오 표현을 하는 것을 지나가다 들은 적이 있는데 매우 불쾌하였다.<br>3.사용한 적이 없는 것 같다.<br>4.10점 아직 혐오의 문제는 심각한 것 같다. 사람들이 아무생각 없이 그냥 툭 뱉는 말들처럼 여전하게 쓰이고 있다.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고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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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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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주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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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몇달전 미국에서 흑인비하를 목적으로한 경찰의 과잉진압이 있었다 . 이것이 '혐오표현'이라는 이유는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없지만 가까이서 보면 잘 나타나 있다 , 경찰이 한 말을 보면 중간에 깜둥이란 단어가 나오며 , 단순하게 제압하고 체포하면 될것을 목을 짓누르고 하는등 하였다 . 즉 , 책에 나온대로 백인과 흑인을 차별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nbsp;<br><br>2. 길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단지 장애인이란 이유로 존중이 아닌 무시하고 비아냥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 이때 나의 감정은 보기에 안좋다고 생각했으며 오히려 비아냥을 하는 사람이 더욱 혐오스러워졌다 .&nbsp;<br><br>3. 친구들이랑 장난식으로 얘기할 때 친구가 짜증나게 하자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조용히 하라는등의 얘기를 했었다 . , 이런 표현을 포함하여 혐오 표현은 사회적으로 남을 무시하는듯한 사회가 형성 될 수 있으며 , 듣는사람들은 "나는 차별을 당하고 있다 " 라고 생각할수도 있게 만든다.&nbsp;<br><br>4. 우리 사회의 혐오 문제는 7점이다 .&nbsp;<br>남을 향한 욕설을 그냥 하고 , 장애인을 ㅂ하하는 등 을 보아선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는다&nbsp;<br>우리가&nbsp;이를 해결하기에는 집단적으로 캠페인 활동 등을 할수도 있고 , 또 혐오에 대한 의미를 자세히 배우고 남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으면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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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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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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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서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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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해리포터작가, 트랜스젠더 진짜 여성 아냐, 지지<br>라는 문장만 봐도 특정 사람에 대한 성을 차별하고 배제하려는게 보여 혐오표현의 기준에 맞다고 판단했다.<br><br>2. 서울에 놀러갔다가 때마침 서울시에서 진행한 트렌스젠더들의 걷기 행사를 보게되었고 걷고있는 사람들 주변에 부정적인 플랜카드를 들고있던 사람들이 이 행사를 반대한다는 듯이 시위를 하고있는걸 보게되었다. 솔직히 처음 트렌스젠더들을 보는것이였고 인원도 많았기에 신기하고 조금은 놀란 마음이었다.<br><br>3. 한동안 인터넷에서 흑인 남성을 흑형이라고 지칭을 하게되어 친근한 단어인것 같아서 그저 나쁜 의도없이 알고만 있었는데,영어마을로 수학여행을 가서 지도자 선생님이던 흑인 남성에 남자아이들이 흑형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고는 재미있어보이지 않았고 그 분이 상처를 받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외국에서는 흑인을 niga라고 부르는게 혐오표현으로 여겨지고 워낙 백인 우월성이 강하기때문에 최근처럼 폭동을 일으킨 흑인들이 무단칩입을 한다던지 마켓에서 폭동을 일으키게 되는것이다.<br>&nbsp;<br>4.우리사회에서의 혐오문제 심각성은 4인것같다.<br>예를 들자면 흑인이 백인에게 차별을 받는다고 해서 위 같은 폭동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와국에서는 흑인이 아시아인들을 무차별 폭행을 하는 경우가 코로나 이후 크게 증가했고 본인들이 다른 사람들을 혐오하는데 정작 본인들의 권리를 찾고싶어하는 모습이 옳지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본인들이 인간다운 권리를 받고싶다는 생각 전에 본인은 남들에게 어떻게 하고있는지를 생각해보며 개선할 점은 개서하는 사회가 되었음 한다.<br>&nbsp;&nbsp;<br>expand<br>&nbsp;<br>minimize<br><br>Publish<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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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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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양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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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성애자 출입금지'라고 써서 화장실에 붙여놓은 주인이라는 기사를봤다&nbsp;<br>이걸보고 혐오표현이라는 생각이든것은 동성애자라고 화장실에 못들어가게 했기때문이다<br>2.인터넷에서 가끔씩 보이는 남자(여자)들이 서로를 깍아내리면서 혐오표현을 했는데 보기 껄끄러웠다<br>3.사용한적이 없는것같다<br>4.10점이다<br>그이유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평소에도 혐오표현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혐오표현을 신경쓰면서 사용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br>주변에 쓰는이가 있다면 그렇게 밀하는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해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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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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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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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난민 혐오에 대한 기사가 있는데 이 기사에서는 사람들이 난민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내용이 있었다. 이것이 혐오표현이라고 판단한 이유는 반유대주의, 제노포비아, 인종적 증오를 확산시키거나 선동시키는 표현이기 때문이다.<br><br>2. 인터넷에서 성소수자들의 의견이 무시받는 것을 본적이 있다. 종교나 인간의 본성?을 내세워 성소수자들을 탄압하고 있었다. 그 당시 성소수자들은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이었을 것 같다.<br><br>3. 나도 모르게 외국인의 말투나 억양을 흉내내는 장난을 쳤었던 것 같다. 외국인을 장난스럽게 흉내내는 것은 우리사회에서 소수자인 외국인이 소름끼치게 느낄 수도 있고, 괜히 다름 사람을 신경쓰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br><br>4. 9점<br>우리 사회에서 혐오 문제는 심각하지만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점도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 9점인 것 같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첫째, 무엇이 혐오 표현인지를 알고 그 표현을 쓰지 말아야하고 둘째,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며 대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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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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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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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nbsp; &nbsp;‘계란,고추장 빼달라’ 주문했다고 ‘맘충’? 이런 현실…. 여기서 ‘맘충’(자녀를 둔 여성을 비하하는 말)은 혐오 표현이 될 수 있다. 그 이유는 자녀를 둔 여성을 싫어하는 감정을 넘어서 자녀를 둔 여성이 무시되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여 차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nbsp;<br><br></div><div>2.&nbsp; &nbsp; &nbsp;제가 등산을 자주 갑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 등산 글과 프로필 사진을 산 정상석과 저가 나오는 사진으로 해서 올렸더니 친구들이 자꾸 틀딱이라고, 아재라고 뭐라합니다. 친구들은 사과 한 마디 없고, 'ㅋㅋㅋ'을 엄청 달며 웃기만 합니다. 전 단지 취미 활동이 잘 되고 좋아서 올린건데 말입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 위에서 쓰여있듯이 이 말을 들은 당사자는 너무 속상하다고 한다.&nbsp;<br><br></div><div>3.&nbsp; &nbsp; &nbsp;‘결정 장애’라는 말이 혐오 표현 인줄 몰랐는데 혐오 표현이었다. 학원에 갔을 때 밥 사먹을 때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식당에 가서도 메뉴를 고르지 못할 때 마다 ‘결정 장애가 심해서’라는 말을 자주 썼었다. 이런 말을 사용하면 사회적으로 장애인은 결정을 못 내린다는 편견을 확산시켜서 장애인이 의사결정을 할 때 무시당할 수 있다. 또는 결정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장애인 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차별로 이어질 수 있다.<br><br></div><div>4.&nbsp; &nbsp; &nbsp;10점 만점에 7점. 예전보다는 사람들의 혐오 표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졌지만 자신들도 모르게 쓰는 혐오 표현이 많다. 일부 사람들은 혐오 표현임을 알고서도 쓰는 사람들도 있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혐오 표현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이 필수적이고, 평소에 생각없이 쓰는 말들 중에 혐오 표현이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다. 그리고 개개인이 무엇이 혐오 표현인지를, 사용하면 사회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인식하고 사용을 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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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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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44451531</link>
         <description><![CDATA[<div>1.지난 2021년3월2일 KBS는 인천의 한 호텔에서 주차요원으로 근무 중인 근로자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해고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뉴스 기사는 '호텔 정문에 왜 장애인을 세웠냐'라고 적혀있었고 이로 인해 이 기사 댓글에는 장애비하 댓글이 가득했었다. 이 기사는 장애인을 비하하고 있는 글이라고 볼 수 있다.<br><br>2. 지나가다 어린 아이들도 패드립을 쓰는 걸 보고 놀란적이 있다.상관없는 사람이 들어도 상처되는 말을 직접적으로 듣게 된다면 정말 큰 상처를 받게 될것 같다.<br><br>3.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 혐오표현을 쓴 적이 있다. 그때는 이런 뜻인지 모르고 썼지만 앞으로는 사람들이 내 말로 인해 상처 받을 것을 생각하고 말 한마디도 조심히 생각해서 말해야겠다고 느꼈다.<br><br>4.10점.우리 사회에선 아직도 남에게 상처되는 말과 장애인 비하등 혐오표현인줄 모르고 무분별하게 상처 되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기전에 이 말한마디가 상대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지 생각하고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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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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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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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동성애는 인륜 파괴” 성소수자 차별 발언<br>책에서 이성애자가 “이성을 사랑하는건 당신 자유인데 , 내 눈에 띄지마라” 라는 말을 들었을때 이성애자의 사랑은 위축되지 않을 것인데, 똑같은 표현이 소수자를 향할때는 사회적 효과가 완전히 달라지고 표현 자체가 차별을 조장한다는 것이 똑같은 표현의 말도 소수자는 차별로만 조장된다는 점이 혐오표현 이라고 생각했다.<br><br>2. 동성애자는 더럽다, 역겹다 등등의 말을 간접적으로 들었던 적이 있는데 모두 똑같은 사람이고 사람마다 다 같은 생각일 수는 없는데 그냥 단지 우리랑 다르다는 이유로 무시하듯이 표현 하는 것을 보고 이해가 안 갔고 그런 모습이 보기 안 좋았다.<br><br>3. 사용한 적이 없다.<br><br>4. 10점, 점점 바뀌어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제자리 걸음 인 것 같고 우리는 일상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혐오표현을 쓰고 있는 것 같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랑 다르다고 이상하고, 부정적이게 보지 않는 것이고, 말을 하기 전 생각하고 말을 해야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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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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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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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메갈, 페미인지 묻는게 왜 혐오?" 백래시는 이렇게 진화한다 라는 제목의 뉴스기사가 있다. 백래시란 특정한 사람을 향한 혐오 공격, 집게손가락 논란 등 페메니스트 사상 검증을 하고 색출해 비난하는 것이다. 혐오표현이라고 판단한 근거는 책에서 나온 바로는 그 말을 들었을떄 소수자들, 혹은 사회적 약자들은 엄펑난 상처와 거부감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혐오표현이라고 판단했다.<br><br>2. 직접 들은 얘기는 아니지만 지나가다가 남학생들이 상대방의 부모님을 욕하는, 즉 흔히 말하는 패드립을 아무렇지 않게 난무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들끼리는 장난이라고 하지만 그 말을 듣는 당사들은 그 말을 그냥 넘길수 있을까?&nbsp; 나의 감정은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았고 그 말을 우리 부모님이 들으시면 얼마나 속상해하실까 생각했다.<br><br>3. 한남충이라는 말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들어봤다. '역시 한국 남자들은 저래~' '에휴 한남충들'등 한국의 남성들을 비하하는 말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내가 들은 '한남'이라는 말은 사회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셩별 갈등이 더 심하게 일어날것이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여성혐오를 당한 여성들의 감정적 반응은 '공포'로 귀결되는 반면, 남성혐오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쪽의 감정선에는 공포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한다. 남혐과 여혐이 사회에서 작동하는 기제가 똑같다고 볼 수 없고 남혐을 여혐과 비교하여 '그게 그거고 다 나쁘다' 는 식으로 동일시 할 수 는 없다고 한다.<br><br>4. 8점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만틈 남성, 여성의 성별을 갈라놓고 대놓고 차별하는경우도 있고, 페미니스트를 혐오하는 등 뉴스기사만 찾아봐도 수없이 쏟아져 내리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수있을까? 우선 첫번째, 나와 다른 성별 혹은 지위(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을 아끼고 사랑해야한다. 우리는 남성 여성 소수자이기 전에 똑같은 사람이다. 같은 사람끼리 서로 미워하고 질투하고 싸운다면 관계는 좋게 발전될수 없을 것이다. 두 번째, 정부가 해결을 조금씩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현재 아직까지도 논란이 있는 군대 문제를 예로 들자면 남성들은 강제적으로 군대를 가야하니 여성들도 강제적으로 임신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애초에 전혀 다른 것들끼리 싸움을 붙인것이다. 여성들이 남성들을 군대로 보내는 것이 아닌데 모든 비난의 화살들은 다 여성들에게 돌아온다. 임신 혹은 결혼을 피한다면 여성들의 이기심이라고 주장하는 사례가 이제는 없어야한다. 정부는 군대비리를 해결하고,&nbsp; 남녀임금격차를 좁히고 성관련 범죄 형별의 강도를 높이는 등의 노력이 꾸준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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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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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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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성애자 출입 금지' 써붙인 화장실..."특정 정체성 명시, 명백한 차별"<br>동성애자라는 사람들의 고유한 정체성을 부정하고있고 차별하고있기때문에 혐오에해당한다.<br><br>2. 길을걸어갈때 몸이불편해 다리를 절면서 걸어가는 사람을 킥킥거리면서 똑같이 따라하는 애들을 본 적이있었고 굉장히 불쾌했다.<br><br>3. 없다<br><br>4. 8점. 1.소수자를 차별하지않는다.2.소수자의 정체성을 부정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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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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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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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겨레-중국 검색하면 감염·공포…‘짱깨’ 혐오표현 사흘만에 31배<br>위 사례에서 '짱깨'는 혐오표현이다. 왜냐하면 혐오표현에서의 혐오는 그냥 감정적으로 싫은 것을 넘어서 어떤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의 고유한 정체 성을 부정하거나 차별하고 배제하려는 의도를 뜻한다.&nbsp; 또한 사회에서 배제하고 몰아내고자 하는 의도가 명백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nbsp;<br><br>소수자가 혐오표현을 들은 것을 직접적으로 들은 예는 인천에 있는 차이나 타운에 갔었을 때 굉장히 많은 중국집 앞에서 한 청소년들이 '짱깨야!!' 하며 소리를 지르고 다녔었다. 거기에 있던 중국인들은 짱깨가 무슨 말인지 알아들은 표정과 함께 많이 상처를 받은 눈빛이었다. 그들의 감정이 어땠는지 확실히 알 수 없지만 거의 확실히 화도 나고 많은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그때 나의 감정은 화가 치밀어 오는 동시에 그 청소년들이 정말 한심했다.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고 존중할 줄도 모른다는 것이 매우 한심했다.<br><br>내가 직접 사용했던 것은 아니지만 친구들끼리 있을 때 한 친구가 먹을 거를 사달라고 하자 다른 친구가 너 김치냐며 장난스럽게 얘기 했을 때 다같이 웃기다며 웃었던 적이 있다. 혐오표현은 사회적으로&nbsp; 소수자를 사회에서 배제하고 차별하는 효과를 낳는다.&nbsp;<br><br>2021년 9월 현재 우리 사회에서 혐오 문제의 심각성은 10만점 중 10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많은 SNS에서 혐오표현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매일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만 내려도 혐오발언이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개인 연락 할 때도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많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은 첫 번째, 혐오표현을 사용하기 전에 이 말의 의미와 이 말을 들을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것이다.  두 번째, 소수자들이 나와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기이다. 세상에 다 똑같은 사람은 없다. 다 각자 다른 성격, 다른 얼굴, 다른 목소리 등 모든게 다르기 때문에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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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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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박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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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흑인비하, (nigger, 깜둥이)&nbsp; 흑인을 무시하거나 열등한 존재로 보고 차별 하는 것이다.<br><br>2. 길을 지나가다 초등학생 정도 되는 애들이 패드립 , 욕을 그냥 아무렇지않게 하는것을 들었다 듣는순간 난 어이가없었다.<br><br>3.무의식으로 친구랑 대화할때 쓴적이있는거같다. 충분히 상대는 기분 나쁠수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론 말하기전에 한번더 생각하고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4.우리사회 혐오 문제 심각성은 9인거같다.장애인, 남녀 서로 혐오포현과 차별이 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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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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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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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벌거벗은 사파타, 우리의 영웅을 게이로 만들다니…”<br>이 제목은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 표현 생각한다. 왜냐하면 명백한 차별에 대한 표현이고 저 기사의 내용이 이상한 그림을 보고 보인 반응을 언급했는데 이가 부정적이미지로 성소수자를 고착화시키고 있다.<br><br>2.인터넷에서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 동영상에서 댓글로 장애에 관한 혐오 표현을 하며 다른 사람들까지 동조시킬려는 사람을 봤다. 불쾌감이 들었으며 굳이 그렇게 하고싶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3.친구들이랑 장난칠때 장애같아같은 혐오발언들을 쓴 경우들이 많았다. 이러한 표현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더 생기게 할 것 같았다<br><br>4.10점만점에 9점인것 같다. 갈 수록 혐오표현은 증가하고 있고 난 이게 최고치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9점이다. 실제 인터넷에서 혐오표현을 하는 사람을 보면 신고를 남기고 현실에서도 혐오표현을 자제하고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말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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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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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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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한국에 장애를 가진 청소년 괴롭힘.차별 심각하다는 기사를 보았다 이걸보고 혐오표현이라고 생각한 까닭은 장애를 가졌다라는 이유로 괴롭히고 차별을 해서 입니다<br><br>2.지나가다 남자애들이 아무렇지 않게 서로에게 욕을 하면서 혐오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보기 불편했다<br><br>3.사용한적이 없다<br><br>4.10점이다. 아직도 우리 사회는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인지 모르고 자기도 모르게 남을 비하하며 혐오표현을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혐오의 뜻이 뭔지 알고 남에게 상처를 주지않으며 존중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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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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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남궁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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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미국의 어느 마트에 들어온 마스크 미착용의 백인 남성에게 마트 매니저는 나가줄 것을 권유하며 주변 아주머니들까지 합세해 밖으로 내보내는 영상의 기사인데요 보도된 기사 내용 중 단어 일부가 한국인을 비하하는 인종 혐오 단어인 '조센징' '김치 냄새' 등 기사내용을 교묘하게 바꿔&nbsp;<br>비하하는 기사로 바꿔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기사에선 인종 혐오를 보여주고있습니다<br>2sns에선 눈살이 찌푸려지게 만드는 혐오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br>'메갈'이나 '한남 '등 이런 표현을 보았을 때 정말 기분이 더러웠고 나빴습니다<br>3 진지충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땐 이 표현을 친구들이 자주 사용해서 나쁜 단어인지 몰랐는데 이후에 생각해보니 혐오 표햔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br>4 우리 사회에서&nbsp;혐오 문제의 심각성을 점수로 매기자면 8점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자주 사용하는 걸 봤기 때문입니다 노력에는 첫번쨰로 내가 먼저 사용하지 않는 것이고 두번쨰는 혐오 표현은 나쁜 것이다 라고 사람들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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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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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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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생님 페미죠? 메갈이에요?"…교내 페미니즘 혐오 피해 심각 / 이 기사에서 쓰인 페미, 메갈 이라는 단어는 여성을 지칭한다. 혐오표현은 주로 소수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이 기사에는 혐오표현이 들어갔다.</div><div>&nbsp;<br>2. 어릴때 친구 이름이 김치와 비슷하다고 남자애들이 친구를 김치녀라고 놀렸던 경험이 있다. 김치녀는 별로 좋지 않은 단어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별명을 들을때 마다 불쾌했고 친구도 화나고 속상해하였다.<br><br>3. 친구들이랑 얘기를 할때 노잼, 진지충 등 이런 말을 했던거 같다. 뒤에 충을 붙이는 것은 좋지 않은 표현이고 친구가 겉으로는 웃어넘겼지만 속으로는 상처 받았을 수도 있을것 같다.<br><br>4. 7점 / 뉴스 기사, sns, 유튜브 등 어딜가든 항상 메갈, 페미, 한남 등 이런 단어를 써가면서 여성과 남성이 싸우는 댓글이 꼭 있다.<br><br>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 :<br>1.&nbsp; 혐오적인 표현을 댓글이나 밖으로 나타내지 않기<br>2. 혐오표현에 대해 잘 알고 친구들이나 주위 사람이 혐오표현을 나타내면 그건 혐오표현이라고 알려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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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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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정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44496246</link>
         <description><![CDATA[<div>1.&lt;개념녀와 된장녀는 누가 만드나&gt;<br>라는 제목의 뉴스에서는 여성에 대한 강한 사회의 열망과 &nbsp; 여성이 행동을 개념차게 행동하게끔 간행하는 등의 사례를 보여준다.이 단어들이 혐오표현인 이유는 이 단어들이 여성차별이나 폭력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사회는 알고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br><br>2.길을 걸어가다가 또래로 보이는 아이들이 장애인 비하발언이나 패드립 등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상황을 보았다.당사자들이 들으면 크게 상처받았을 것 같고 괜히 주눅들을 정도의 말들이었다.<br><br><br><br>3.친구들과 얘기하다가 극혐이라는 혐오표현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내가 사용했던 표현이 사회에서는 누군가&nbsp; 상처받을 수 있는 표현이고 남을 차별하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br><br><br>4.10점/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너무나도 많은 혐오표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오가고 있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할 줄 아는 법을 자세히 알아야하며 내뱉기 이전에 이 말이 남에게 상처가 되진 않을지도 생각하고 말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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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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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서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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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교내에서 여선생에게 학생들이 퍼메냐 조롱한다. 페미니즘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기 때문에 혐오표현이라 생각한다.&nbsp;<br><br>2. sns에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게시글에서 혐오표현들 본 적이 있었는데 이런 말까지 해야 하나 싶고 기분이 불쾌했다.&nbsp;<br><br>3. 어릴 때 뜻도 잘 알지 못하고 다들 쓰니까 일베, 페미등의 단어를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계속 사용하다 보묜 서로서로의 갈등이 심화 될 것이다.&nbsp;<br><br>4. 현재 우리 사회의 점수는&nbsp; 7점이다. 왜냐하면 요즘 애들은 뜻을 잘 알지 못하고 계속 사용하게 되면 서로 갈등이 심화되고, 해결하기 힘들어지며 선동 하게 되고 폭력적이게 되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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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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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윤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45940727</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프간 난민, 염전 보내라”… 비수 꽂는 혐오, 포용이 사라졌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았다. 혐오표현이라고 판단한 이유는 반유대주의, 제노포비아, 인종적 증오를 확산시키거나 선동하거나 고취하거나 정당화하는 모든 형태의 표현이 차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br>2. 친구들한테 양갱 좋아한다고 했다가 틀딱충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달달한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 것일 뿐인데 틀딱충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br><br>3. 없는 것 같다.<br><br>4. 7점<br>혐오표현을 은연중에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나와 다르다고 기피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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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3: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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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김민범</title>
         <author>mbkim1014</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745961879</link>
         <description><![CDATA[<div>1.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인정차별 문제가 대표적인 경우이며 특히 특정한 인종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폭언이나 협박을 가하거나 실제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br>2. 유트브 등의 전자 매체에서 특정 대상을 중심으로 여러명이 집단으로 괴롭히고 학대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때 이 상황의 당사자가 제가 되었다도 생각했을때 상당히 기분이 나쁘고 모욕감이 들고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br>3. 제가 바라보았을때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태도가 불량하고 불성실한 한 학생을 상대로 마음 속으로 걸레같은 xx, 더러운 xx와 같은 심한 말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보기 싫고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이러한 언행은 그 사람에게 큰 상처와 모욕감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br>4.현재 우리사회의 '혐오' 문제의 심각성을 점수로 표현하면 10점 만점에 7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사회의 경우 남녀간 성차별,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한 외모 비하 등의 문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전반적으로 나와 다른 상대방의 행동과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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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3: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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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설명(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 하는 게임)</title>
         <author>mulmulre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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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 하는 게임' 아래의 +를 눌러서 맨 위에는 자기 학번, 이름을 쓰고, 아래의 5개 과제를 수행합니다. 메모의 색깔은 노란색으로 변경해주세요.&nbsp;<br><br>1. 사람들은 왜 엄마 욕을 하는 걸까요? 욕의 대상이 왜 '엄마'가 되었을까요? 왜 아빠를 대상으로 한 욕은 없는(드문) 걸까요?<br>(예 : 느검마, son of bitch 등등) 자기 생각을 적어 보세요.&nbsp;<br><br>2. 여러분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욕은 무엇인가요? 그 욕의 어원(의미)을 찾아보고, 어원을 알고 난 뒤의 느낌이나 생각을 적어 보세요.&nbsp;<br><br>3. 이 글에 드러난 '엄마의 삶'은 어떠한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고, '엄마의 삶'이 왜 이러한 모습인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세요.&nbsp;<br><br>4. 이 글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질문,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한번쯤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문제들을 적어 보세요. (5줄 이상)&nbsp;<br><br>5. 이 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을 옮겨 쓰고, 그 이유를 적어 보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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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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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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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대부분 육아를 모가 하기때문에...? 보통 패드립에는 엄마 욕이 많은 것 같다.<br><br>2. 욕을 잘 쓰지 않는다. 가끔 게임 하거나 화나고 당황 할 때 아 조땟다 정도 어원은 조져졌다 뭐 이런 너ㅡ낌 막 안 좋은 뜻은 아닌 것 같다.<br><br>3.아이를 항상 먼저 생각하는 존재? 자신의 아이는 소중하기때문에 자신이 낳은 아이니까&nbsp;<br><br>4. 왜 항상 엄마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내용들일까? 분명 남자가 육아 하는 가정도 있을텐데. 또 이 책에서 부모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들도 많고 삶에 지치는 그런..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여러 감정들도 있는 것 같다.<br><br>5.이번엔 뭐 때문이야? 엄마가 가서 한마디 해줄까? 이유 울엄마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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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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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서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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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부분의 가정에서 아빠보다는 비교적 엄마와의 유대관계가 높기때문에 상대방을 깍아내리고 기분을 상하게 만들기위해서는 상대방에게 가장 소중한 가족중 엄마를 언급하는 경향이 있는것같다.<br><br>2. 주로 사용하는 욕은 ‘ㅈㄴ’인데<br>남성의 신체부위중 하나를 지칭하는 말이라고 해<br>다음부터는 이말이 창피해서 사용 할 수 없을것 같다.<br><br>3. 본인의 삶보다는 아들의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에 큰 비중을 보이고있어 누군가의 부인이나 엄마로서의 존재로 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점이 안쓰럽게 보였다.<br><br>4. 많지 않은 나이에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에만 몰두하고<br>본인의 사회생활은 보류된채 살아가면 아들이 성인이 되고 부모의 곁을 언젠가 떠나게 될때 집안에 혼자남은 엄마는 무엇을 할 수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학생들이 이글을 읽고 본인이 부모님에게는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봤으면 좋을것 같다.<br><br>5. 헤어숍 원장이 추천한~ 주문했다.<br>엄마의 외모에대해 평가를 하는 친구들 때문에 관리를 시작하게된 모습이 안쓰러움을 넘어 집착으로 까지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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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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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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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소중한 사람이 부모님이고 보통 엄마와 있는 시간이 많고 요즘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보통 엄마가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엄마 욕이 가장 심하고 화가 나는 욕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br><br>2. 존나 라는 욕을 많이 쓴다. 좆이라는 말에서 나온 단어라고 한다. 뜻을 알고 앞으로 절대 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ㄷ다..<br><br>3. 아이에게 최대한 최선을 다해서 맞춰준다. 자신의 아이가 나가서 무시 받고 속상해 하는걸 그냥 보고만 있을 부모는 없기 때문이다.<br><br>4. 엄마의 마음이 나와있어서 사춘기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nbsp;그리고 패드립을 하는 사람들이나 아이들이 한 번 생각해볼 것 같아서 좋을 것 같다<br><br>5. 아이가 울면서 하는 말이 당신은 이해가 될 듯도 하고 안 될 듯도 해서 눈물이 나려 한다. / 엄마는 아이와 나이 차이가 있으니 아이를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니까 자신의 아이가 속상해 하니까 같이 속상해 하는 엄마의 모습이 안쓰러워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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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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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895493995</link>
         <description><![CDATA[<div>1.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빠보다는 엄마를 더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nbsp; 그래서 아빠보다는 더 쉽게 대할 수 있는 엄마가 욕의 대상이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 지랄의 어원: 간질, 뇌전증의 순우리말, 쓰러져서 몸의 일부 혹은 전체를 떨며 버르적거리는 모습&nbsp;<br>나는 '지랄'이라는 말을 아무생각 없이 쉽게 쓰곤했는데 병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이 말을 함부로 쓰던 내 모습을 반성하게되었다.<br><br>3. 이 글에 들어난 엄마의 삶은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남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았다. 아이가 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 않게 하려고 스스로를 꾸미고, 살이 오른 아이의 모습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모습이 소름끼쳤다. 엄마의 삶이 이런 모습이 된 이유는 스스로사 '좋은 엄마'라는 타이틀에 너무 집착하기 때문이다.<br><br>4. 엄마가 자신의 삶을 살고 아이에게 매달리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자기 아이를 위해 과외도 알아보고 헌신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소설 속 엄마의 모습처럼 과하게 아이의 삶에 참견하려드는 것은 결국 아이의 자립심을 떨어뜨리고 아이의 삶을 대신 살아주는 것에 불과하다.<br><br>5. 솔직히 말해서 당신은 가끔 당신 아이가 되고싶다./ 소설 속 엄마도 아이만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을 힘들어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있는 부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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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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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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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대부분 어머니들이 가정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이런 패드립을 쓰는 것 같다.<br>&nbsp;<br>&nbsp;<br>2.미친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 것 같다. 이 욕은 속어로써 비격식적이고 교양없는 단어나 표현 이라는 것을 알고 앞으로는 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br>3.자신보다 아이를 더 생각해서 삶을 사시는 것 같다.자신이 낳은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 이기 때문이다.<br><br>4.요즘은 육아를 남자들이 맡는 경우도 많이 있다.또는 공동육아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책 속에서는 어머니의 위대함으로 어머니가 중심으로 전개 된다. 앞으로는 부모들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있으면 좋을 것 같다.<br><br>5.이 글에서 가장 인상 깊었는 부분은 '솔직히 말해서&nbsp; 당신은 가끔 당신의 아이가 되고 싶다' 이다. 그 이유는 이 부분을 보면 부모님들이 우리를 위해 얼마나 고생하고 계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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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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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정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895497570</link>
         <description><![CDATA[<div>1.사회에서는 아이의 교육을 엄마가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2.우리가 사용하는 심한 욕들의 어원이 성희롱과 관련되어있기 때문에 안 좋은 뜻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는 안 쓰기위해 노력해야한다.</div><div><br></div><div>3.자신의 아이이기때문에 아이가 본인 삶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아이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아이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다.</div><div><br></div><div>4.이 글을 읽고 사람들이 자신의 부모님은 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고 이 글 속에서 부모님이 공감 가능한 구절들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글에서 엄마가 하는 노력들을 보며 왜 이런 것들은 대부분이 엄마가 하게되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도 들었다.</div><div><br></div><div><br></div><div>5.솔직히 말해서 당신은 가끔 당신 아이가 되고싶다/엄마의 입장에서 아이를 위해 많은 노력이 가해지는 것이 구절에서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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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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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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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육아에 있어서 엄마가 차지하는 부분이 아빠보다 더 커서인 것 같다.<br><br>2. 욕을 잘 쓰지 않는다. 가끔 그냥 말에 개를 붙인다.<br><br>3. 자식에게 맞춰주려 노력하며 본인의 삶은 없는 것 같았다.<br>자신이 낳은 아이이기 때문에 후회없이 잘해주고 싶기 때문일거같다.<br><br>4. 이 글을 읽고 공감한 점 , 이 글을 읽고 엄마에 대한 무슨 생각이 들었나<br>나의 반성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 고칠 점이 뭐가 있을까<br>내가 할 수 있는 노력에는 무엇이 있을까 등을 생각해보면 좋을것같다.<br><br>5. 왜 그래 또? 이번엔 또 뭐 때문이야, 응? / 자식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br>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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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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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895499970</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nbsp; &nbsp;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아빠보다는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많고 더 많이 일하는 모습을 보기 때문에 아빠보다 ‘엄마’라고 했을 때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iv>2.&nbsp; &nbsp; &nbsp; 욕을 잘 사용하진 않지만 엄청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존나’ 맛있다 라는 말을 종종 사용한다. 이 말은 원래 ‘좃나’였고 발음상 편하게 쓰다보니까 존나가 되었다. 이는 남성의 성기에 대한 욕이다. 나도 모르게 성희롱하는 말을 사용하고 있어서 충격적이었다. 순화어인 완전,대박 등을 써야겠다.<br><br></div><div>3.&nbsp; &nbsp; &nbsp; 자식을 위해서 저렇게 살면 자신의 삶은 행복하지 않고 자식의 삶이 행복해진다는 보장도 없는데 왜 저렇게 힘들게 살까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오로지 자식을 위해서 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자신이 어렸을 때 부족했던 것, 힘들었던 것 등을 자식은 느끼지 않았으면 해서 그런 것 같다.<br><br></div><div>4.&nbsp; &nbsp; &nbsp; 자식을 위해 정말 다해주는 것이 자식한테 정말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소설에서는 지승이가 별다른 거부 반응 없이 엄마를 잘 따른 것 같지만 실제로 내 부모님이 저러셨다면 부담스럽고 답답했을 것 같다. 만약 나중에 내가 자식을 낳아서 기르는데 내 자식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얘기해보고 싶다. 소설 속에서 엄마는 담임쌤에게 돈까지 주면서 처리했는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얘기해보고 싶다.<br>&nbsp;<br>&nbsp;<br><br></div><div>5.&nbsp; &nbsp; &nbsp; ‘결혼 했다고 긴장 푸는 여자들하고 달라서 당신이 좋아’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만약에 긴장을 풀었다면 안 좋아할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어이가 없으면서도 마음이 아팠다. 물론 어느 정도의 자기 관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강요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애초에 결혼은 그 사람의 모습만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가 좋아서 결혼하는 것인데 뭔가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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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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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서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895500224</link>
         <description><![CDATA[<div>1. 육아는 엄마가 한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아빠보단 엄마 욕이 많은 것 같다.&nbsp;<br><br>2. 많이 쓰는 욕은 '존나' 인데 남성의 성기가 튀어 나올 정도로 좋다, 싫다는 뜻인데 다음부터는 사용하지 말아야 겠다. \<br><br>3. 모든게 아이에게 맞춰져 있고 자신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한다. 엄마도 누구의 엄마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보이고 싶을 때가 있을텐데 그럴 기회를 찾기 쉽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br><br>4. 모든걸 아이에게 맞추며 본인 외모까지도 아이를 위해 바꾸며 살았는데 그런 아이가 독립하게 된다면 그 후의 엄마의 생활이 궁금하다. 아이가 자신에게 전부라 셍각하고 모든 걸 바꿨는데 독립했다고 과연 본인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br><br>5.솔직히 말해서 당신은 가끔 당신 아이가 되고싶다. 내용에 당신이 받지 못하고 살아온 걸 아이에게 모든걸 해주는 것에 대한 힘듦과부러움? 이 느껴지는 것 같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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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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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홍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89550506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대다수의 가정들은 상대적으로 바깥일을 자주하는 아버지보다 어머니 쪽의 유대감이 크고&nbsp;<br>그렇기에 어머니쪽을 욕하는 편이 효율적이다&nbsp;<br><br>2. 욕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nbsp;<br>욕은 내가 쓰는 의미와 상황이 중요하지 단어의 어원은 중요하지 않다생각한다&nbsp;<br><br>3. 부모가 자식을 우유부단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로 키웠고 그래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주려 노력하지만 잘못된 방향이라 생각한다 &nbsp;<br><br>4. 자식과 꼭 지금 유행을 공감해야 잘키울수 있는가?<br>자식일은 자식의 일로 남겨두고 알아서 하게 하는편이 낫지않을까?<br><br>5. 애가 씨발거리는데 아이 마음 신경쓴다고 아무말도 못하는모습 그동안 잘못되게 아이를 키웠고 지금 상황이 그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우유부단하고 부족한 자신감이 교육에서 온것이라고 생각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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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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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93av99a89433zc7g/wish/189550535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식을 케어하는 일은 엄마가 한다 라는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보통 욕을 할 때도 그냥 자연스럽게 엄마 욕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이 생겨난 것 같다.<br>2. 지랄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 것 같은데,&nbsp; 의미는 간질, 뇌전등의 순우리말로 쓰러져서 일부 혹은 전체를 떨며 버르적 거리는 모습을 의미한다.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욕을 썼다는 것이 부끄럽고 이제 함부로 쓰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3. 엄마 본인의 삶은 없는 것 같다. 자신이 낳은 자식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은 아예 사라지고 자식의 삶에만 몰두해서 자신이 욕을 먹어도 되지만 아이는 안 된다는 생각에 엄마의 삶은 아이로만 가득 찬 것 같다.<br>4. 엄마는 자식이 독립을 해서 엄마 손을 떠난다고 해도 본인의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고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은 한번 부모님도 나와 같다는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엄마는 우리 감정을 다 받아주는 사람도 아니고 기계도 아니기 때문에 한번쯤은 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br>5. “욕으로 쓰이니까 블라인드가 되지”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는데 생각해보면 엄마는 욕이 아닌데 그 단어만 써도 욕으로 처리된다는 현실이 이상하다고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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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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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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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08 김한별<br>1 아마 여성차별이지 않을까 싶다.<br>2 ㅅㅂ-원래는 남성의 생식기를 다르게 표현한말.<br>사용할 때는 이 욕의 의미를 모르고 사용했었다. 의미를 보니 내가 너무 무책임한 말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다.<br>3 안쓰럽다. 엄마라는 단어가 왜 모욕적인지 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아무리 게임을 더 잘하게 되더라도 그 영토 속에는 그녀를 위한 자리가 배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혹은 여전하기 때문이다.<br>4 무한경쟁 속에서 가르쳐야할 것은 경쟁이 아니라 다른 것이 아닐까?소설 속에서 엄마는 자꾸만 이기는 법을 배우고 아들에게도 그렇게 하게 한다. 경쟁이 더 치열해진 이 시대에 손 쉽게 본인의 지위와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누군가를 짓밟고 무시하는 행위가 만연해진 게 아닐지 생각했다. <br>5 그러나s대생에게 들은 칭찬은 당신의 몸이 아니라 당신이 실제로 해낸 일이다</div><div>여성이라는 성별 자체가 혐오의 대상이 되고 또 혐오라는 감정이 너무 일상화되어버린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또 한계를 재확인하고 장애물을 뛰어넘는데 주저할 여성들이 많아질 현실도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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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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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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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빠 욕하는 거보다 사람들이 엄마 욕하는거에 더 격하게 반응을 했거나 맨 처음 패드립을 한 사람이 엄마로 해서 사람들이 다 따라한 것 같다. 그래서 욕이 거의 하나의 단어처럼 굳어진 느낌이다.<br><br>2. 존나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어원이 ㅈ이 나올정도로 힘들다라는 뜻의 말이 줄어들어 좆나로 되었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 욕이 과연 왜 욕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자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 이 글의 엄마는 자신의 삶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 아마 이렇게 된 이유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주변 환경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보다 아이의 삶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나 이 책에선 엄마는 걍 엄마 모습밖에 드러나지 않는게 안쓰러웠다.<br><br>4. 이 글을 읽어보니 아이 대신 게임을 해주는 것 보단 아이가 게임을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엄마가 과연 나중에 아이가 직접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가게 될때 자신의 삶을 되찾아 살 수 있을지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인터넷상이나 현실에서나 혐오를 가지거나 언어에서 누군가를 모욕하는 말을 하는데 그 혐오가 말뿐이 아닌 진정한 혐오라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차별적 표현을 안써본 사람이 드문데 쓰는걸 자중하는게 좋을 것 같다.<br><br>5.알지도 못하면서,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br>엄마가 아이의 삶을 위해 살았음에도 아이가 그런 느낌을 이해하지 못한것 같아 안타까워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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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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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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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부분의 가정에서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은 엄마이므로 엄마욕을했을때 다른 욕들보다 훨씬 더 기분이 나쁘게 만들수 있기때문에&nbsp;<br><br>2.미친이라는 말을 많이쓰는데 제정신아니라는 뜻으로 부정적의미에서 적당히 쓰는게좋겠다는 느낌을받았다.<br><br>3.자기자신의 모습은 없고 엄마로서 부인으로서의 모습만 보인다. 결혼을하고 아이를 갖게되면서 점점 자신을 잃고 자신의 삶이 아이가 전부가된것같다.<br><br>4.엄마의 시점에서의 글이기 때문에 엄마의 생각을 알 수 있는데, 결과가 어떻든 결국 엄마는 자식을 위한 행동만을 한다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왜 엄마는 자식만 바라보는지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자신을 잃는 삶은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5.학습이 빠르다는 칭찬은 아주 전에도 들은 적이 있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소설속 유일하게 무용을 전공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누군가의 엄마가아닌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있는것 같아 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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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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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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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대부분 가정에서 육아를 엄마가 하시기 때문인것 같다.<br>2.존나를 자주 쓰는것 같다. 남자성기를 줄인 말라고 합니다. 뜻을 알게 되니 다음에는 절대 사용을 안할것같다<br>3.아이를 더 생각하기에 자신의 삶은 정작 행복한 생활을 못 누리는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br>4.정말 아이를 위해 하나하나 다 도와주는것이 진정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도 잘 드러나 있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봐도 좋을것 같다라고 생각하였다<br>5.당신의 아이가 원망스러워지려 할 때마다 아이 대신 자기의 부족함을 탓했다.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뭐든 엄마는 아이를 생각해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는게 마음이 아파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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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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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남궁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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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많은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가 낮은 만큼 여성의 성적 자유가 적었고 상대의 엄마를 연결시키면 더욱 더 큰 모욕감과 불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nbsp;</div><div>2주로 사용하는 욕은 “미친”이라는 비속어이다 &lt;모르는 사람에게&nbsp; 함부로 소리치며 시비거는 사람이 되는 것&gt;을 의미한다 앞으로 좀 줄여나가는 습관을 들여야겠다<br>3 너무 아이의 생활에만 맞춰주려하고 다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아이를 최우선으로 두는 것 같다&nbsp; 자신의 생활과 모습은 잊어버린채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div><div>4이 긁을 일고 자기 자신을 뒤로 미루지말고 가끔씩은 여유를 가지고 아이가 혼자 해낼 수 있게 해주고 환경을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아이가 커서도 엄마에게 의지만 하는 아이로 클 수도 있으니깐이 긁은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iv>5인상 깊었던 구절은”몰라서 미안해, 엄마가 알아서 해볼게. 응? “이다 아이가  전 상황에서 아이가 욕을 썼음에도 그거에 대해 먼저 화내지 않고 아이의 기분에 대해 먼저 생각하고 아이 기분에 맞춰줬는데 뭔가 안쓰러워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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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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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주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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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상대방의 부모욕을 함으로써 오히려 더욱 모욕감을 주기 위해서 하기 시작한것 같아 . 그중 엄마욕이 대다수인 이유는 아마 엄마가 아이를 낳았으니 그런것 같다<br><br>2. XX놈 등등 이런 놈이나 년은 각각 여자, 남자를 의미한다. 하지만 21세기에 들어서서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이것을 알고나서 다시 욕이 나쁘다는것을 깨달았다<br><br>3. 이 글에서 나타난 엄마의 삶은 뭐든지 아이에게 맞춰주는 엄마인것 같다 . 물론 좋은것이지만 한편으론 너무 아이를 위한 삶인것같아 안쓰럽다<br><br>5. 그렇기에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면서 , 동시에&nbsp; , 할 수 없는 일은 없다고 믿는것이다&nbsp;<br>아이를 많이 사랑하여 아이에게 맞춰주다보니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다는 엄마의 마음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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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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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윤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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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부분 아버지보단 어머니가 자식과 가깝고 친밀하기 때문에 어머니욕이 많은 것 같다.<br><br>2. 미친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 것 같다. '정신에 이상이 생겨 말과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르게 되다' 라는 뜻이다. 자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 모든 행동과 생각의 이유가 자식이 되고 자신의 삶을 잃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만큼 자식이 소중하니까 그런 것 같아서 존경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다.<br><br>4. 엄마는 항상 자식을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내 엄마도 이렇게 살아왔을 것이라 생각하니 감사하기도 하고 나는 엄마에게 어떤 자식이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자신의 부모님을 떠올려 봤으면 좋겠다.<br><br>5. 솔직히 말해서 당신은 가끔 당신 아이가 되고 싶다.<br>자식을 위해 살아가는 것의 고단함이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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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3: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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