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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비스 논문 주제 브레인스토밍 by 조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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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8 11:32: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19 10:13:4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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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아이디어 게시 예시</title>
         <author>orbis</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1747125</link>
         <description><![CDATA[<p>20419조윤 (학번 이름 꼭 명시하기!)</p><p><br/></p><p>예시)</p><p>(주제 1) 현대 사회의 변화에 대한 적대감(변화 저항)</p><p>레빈의 세력-장이론을 바탕으로 실험을 설계함. </p><p>(쉬운 이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charismaji/222146916870">https://m.blog.naver.com/charismaji/222146916870</a>)</p><p>실험: 해빙-변화-재동결 과정을 적용한 조&amp;적용하지 않은 조를 구분하여 특정 활동 후 활동 내 변화에 대한 적대감의 유무를 조사함.</p><p><br/></p><p>(주제 2) 한국이 가장 우울한 국가인 이유</p><p>'우울감'이라는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고 느끼는 사람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학생들이 우울감을 느끼는 정도와 느꼈던 이유 등을 조사하는 실험을 설계함.</p><p>사회적 고립감을 야기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고용 불안정, 집값 폭등과 같은 경제적 요소, 교육이나 노인 소외와 같은 각 세대별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분석 후, 우울감 감소를 위한 현실적 방안을 모색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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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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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정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1856405</link>
         <description><![CDATA[<ul><li><p>구글맵 국가 안보 유출</p></li></ul><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NB41ev6jQM?si=yihGjLw3Oi_-rnrc">https://youtu.be/CNB41ev6jQM?si=yihGjLw3Oi_-rnrc</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5/08/KBD62KUOFBG5NCPTB7YB2GKCWY/">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5/08/KBD62KUOFBG5NCPTB7YB2GKCWY/</a></p><p><br></p><p>(주제 요약) 해외 관광객들을 위해서는 구글맵 정보 제공이 필요하지만 북한과 대치중인 현 우리나라 상황을 생각했을 때 안보 및 데이터 유출 우려가 큼.</p><p><br></p><p>결론: 제공하는 것이 나은지 안하는것이 나은지 / 실제로 안보에 영향을 끼칠 것인지 정보를 제한적으로 제공한다면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등을 중심으로 결론 내리면 좋을듯!</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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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3: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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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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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이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186690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1)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 낙인과 차별</p><p><br/></p><p>사회가 특정 기준 (특히 정신병력 유무 등)에 따라 사람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 짓고, 이에 따라 비정상으로 분류된 개인과 집단에 부정적 고정관념과 편견을 부여하는 낙인이 발생한다. 그 결과 그들이 사회적 배제와 차별을 경험하게 되고, 낙인은 단순히 타인이 정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당사자가 그를 내면화하면서 자존감 저하, 사회적 고립, 치료 회피 등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84" />
         <pubDate>2025-05-08 13: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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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정주아</title>
         <author>ahjua205</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1871025</link>
         <description><![CDATA[<ul><li><p>SKT 해킹 개인정보 지키는 방법 - 문자인증 남용</p></li></ul><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4496">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4496</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0715024161424">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0715024161424</a></p><p><br/></p><p>우리나라는 유독 문자인증 활용 빈도가 높아 통신사 하나만 해킹당해도 피해가 커질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p><p><br/></p><p>논문 내용 전개: 문자인증 시스템 말고 대체제, 국가 차원에서 통신사, 네이버, 카카오 같이 국민의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막아야 하는것인지, 막는다면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p><p><br/></p><p>실험방향: (질문지 활용) 평소에 인증을 할 때 카카오 / 네이버 / 문자 중 무엇을 활용하는지. 비밀번호 변경 주기 &lt;논의필요한 부분&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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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3: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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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정송희</title>
         <author>songhee080115</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1873626</link>
         <description><![CDATA[<p>(주제1) 중국 이커머스 기업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p><p>중국 이커머스 기업(테무, 알리 등)이 국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조사하고 국내 시장경제 침체 및 소상공인의 피해 방지를 위한 정책적 대안 제시</p><p>&nbsp;</p><p>사례</p><p>저작권을 무시하는 중국 기업으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에 피해가 발생</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587795">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587795</a></p><p>2. 면세혜택 악용</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136">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136</a></p><p>&nbsp;</p><p>실험 예시</p><p>1. 설문조사</p><p>-중국 이커머스 기업에 대한 인식</p><p>-중국 이커머스 기업에서 제품 구매 여부</p><p>2. 소비자 패턴 분석</p><p>ex) 상품 조건에 따른 제품 구매 성향을 실험</p><p>&nbsp;</p><p>결론 : 피해 사례와 실험 1, 2의 결론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경제에 —한 영향을 끼치는 중국 이커머스 기업에 대해 —한 정책 실시를 제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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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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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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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오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205978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주제1)</strong></p><p>BYD의 한국 시장 진출: 반중감정과 소비자 인식의 장벽을 넘을 수 있을까?</p><p><br/></p><p>사례</p><p>브랜드 신뢰도 부족과 품질 우려로 인해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부정적인 영향</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unch.co.kr/@mobility/230">https://brunch.co.kr/@mobility/230</a></p><p><br/></p><p>간단설명</p><p>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BYD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한국 내에 존재하는 강한 반중감정과 중국 브랜드에 대한 불신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음. BYD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이 이러한 정서적 장벽을 얼마나 극복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한국 소비자들이 실제로 중국 브랜드 제품을 어떻게 인식하고 선택하는지 탐구.</p><p><br/></p><p>실험방향: 브랜드 블라인드 실험</p><p>같은차량으로 브랜드 비공개와 공개로 팀을 나누어 차량 선호도에 대해 각각 실험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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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5: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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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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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28051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1) AI 추천 알고리즘이 개인의 확증편향에 미치는 영향</strong></p><p><br/></p><p>사례: 틱톡 알고리즘의 정신 건강 영향, 페이스북의 필터 버블, 유튜브의 급진화 알고리즘,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넷플릿스 미디어 편향, 중국 도우인 검열</p><p><br/></p><p>관련 개념 정리:</p><ul><li><p>확증편향: 기존 신념을 강화하는 정보만 수용하고 반대 정보는 무시하는 심리적 경향</p></li></ul><ul><li><p>필터 버블: 알고리즘이 개인화된 정보만 제공하여 다양한 시각을 차단하는 현상</p></li><li><p>에코 챔버: 동질적 집단 내 정보 순환으로 편향이 심화되는 구조</p></li></ul><p><br/></p><p>간단설명: Ai 추천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이전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지만, 사용자가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데에 장애물이 될 수 있다. 또한 기존 신념을 강화하여 확증편향을 심화시킬 수 있다.</p><p><br/></p><p>실험 예시: 피실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A는 알고리즘 추천 뉴스를 일정 시간 읽게 한 뒤, 의견 변화 여부 설문</p><p>-&gt; 주제 관련 찬반 이슈 선정 후 찬반 토론 및 주제에 관한 의견 수집</p><p><br/></p><p>결론 방향성: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는 알고리즘 개발의 필요성 제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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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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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가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28069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 3) 팬덤 문화와 사회적 참여의 관계</strong></p><p><br/></p><p>팬덤 문화는 단순한 연예인 지지를 넘어 사회적 참여로 확장</p><p>실험: 팬덤 활동 정도, 커뮤니티 참여 경험, 기부 및 봉사 경험에 대한 설문 조사 실시</p><p>-&gt; 팬덤 문화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연구</p><p><br/></p><p>사례: Black Lives Matter 캠페인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 BTS의 뒤를 이어, 전 세계 팬들이 단체로 같은 금액을 모금함.</p><p>유애나의 생일이나 데뷔일마다 팬들이 복지단체에 기부</p><p><br/></p><p>간단설명: 현대의 팬덤 문화는 단순히 연예인에 대한 지지를 넘어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과 참여로 확장되고 있다. 팬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대상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하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따라서 혹은 위해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p><p><br/></p><p>실험 예시: 팬덤 활동 정도, 커뮤니티 참여 경험, 기부 및 봉사 경험에 대한 설문 조사 실시</p><p>-&gt; 팬덤 문화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연구</p><p><br/></p><p>결론 방향성: 팬덤 문화를 활용한 사회적 참여 촉진 방안을 제시하고, 팬덤의 긍정적 사회적 영향력을 강조하는 방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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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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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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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28264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2) 사회적 낙인이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에 미치는 영향</strong></p><p><br/></p><p>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낙인 인식이 높을수록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률이 낮다</p><p><br/></p><p>사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hesun.co.uk/health/34820391/brits-dont-seek-help-mental-health-problems-looking-weak/?utm_source=chatgpt.com">https://www.thesun.co.uk/health/34820391/brits-dont-seek-help-mental-health-problems-looking-weak/?utm_source=chatgpt.com</a></p><p><br/></p><p>영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35%가 정신 건강 문제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약하게 보일까봐 두려워한다고 응답했다.</p><p><br/></p><p>간단설명: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낙인은 개인이 치료나 상담을 받는 것을 주저하게 만들며, 이는 결국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률을 낮추는 결과를 일으킨다.</p><p><br/></p><p>실험 예시: 설문 조사 진행 후 연령, 성별, 교육 수준 등과의 상관관계분석</p><p><br/></p><p>결론 방향성: 사회적 낙인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그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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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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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0 정송희</title>
         <author>songhee080115</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2980993</link>
         <description><![CDATA[<p>(주제2) AI 친구가 인간관계 형성에 미치는 영향1인가구 시대의 AI 친구가 도움이</p><p><br/></p><p>사례</p><p>1. 1인가구 시대 AI 친구, 과연 득일까</p><p>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1529</p><p>2. 디지털 시대의 인공지능과 인간의 정서적 연결</p><p>https://seo.goover.ai/report/202503/go-public-report-ko-1a175669-1782-4b0e-8f79-506c7a23b576-0-0.html</p><p><br/></p><p>실험 예시</p><p>1. 설문조사</p><p>-생성형 AI 이용 경험, 소통 경험 질문</p><p>2. GPT 반응 분석 실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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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4: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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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6오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114250</link>
         <description><![CDATA[<p>(주제2) 집단댓글이 영상의 여론을 형성할 수 있을까?</p><p> </p><p>간단설명</p><p>본 연구는 댓글이 영상에 대한 여론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같은 영상을 보더라도, 댓글의 분위기나 내용에 따라 시청자의 감정이나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댓글이 정보 수용, 감정 반응, 여론 방향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p><p> </p><p>사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rcopinion.co.kr/archives/32142">https://hrcopinion.co.kr/archives/32142</a></p><p><br/></p><p>실험방법</p><ul><li><p>무작위로 3개 집단으로 나누기(모두 같은 영상시청)<br>A그룹: 긍정 댓글이 달린 경우</p><p>B그룹: 부정 댓글이 달린 경우</p><p>C그룹: 댓글 없는 경우</p><p>이에 따라 영상을 시청하게 한뒤  영상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룹에 따른 차이점 분석</p><p>     </p></li></ul><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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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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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신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230203</link>
         <description><![CDATA[<p>주제1 범죄 보도의 방식이 처벌여론에 미치는 영향</p><p><br/></p><p>범죄 보도의 방식이 대중의 처벌에 대한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 특정 범죄 사건이 어떻게 보도되느냐에 따라 대중의 처벌 강도 및 여론이 달라지는지 조사. 범죄 보도의 자극성, 피의자 신상 공개 여부, 보도의 내용 및 언어적 표현이 대중의 처벌 여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탐구</p><p><br/></p><p>실험: 범죄 보도에 대한 두 가지 버전(자극적 보도 vs. 중립적 보도)을 제공후 각 보도문을 읽은 후 처벌 강도를 평가하도록 함. 보도 방식에 따라 처벌에 대한 의견의 차이를 분석하고 대중이 느끼는 감정과 처벌 수위 사이의 관계를 조사함</p><p><br/></p><p>사례1.신림역 칼부림 사건</p><p>언론이 범행 장면과 수법을 반복 보도하면서 대중의 공포감을 증대시키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여론을 형성함 신림역이라는지역명을 강조한 보도가 해당 지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강화함</p><p><br/></p><p>결론방향성: 보도 방식이 대중의 처벌 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 후 언론 보도의 윤리적 기준을 제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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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7: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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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신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254231</link>
         <description><![CDATA[<p>주제2 디지털 미디어 소비시간이 감정조절능력에 미치는영향</p><p>사례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alemedicine.org/news/social-media-teen-mental-health-a-parents-guide">https://www.yalemedicine.org/news/social-media-teen-mental-health-a-parents-guide</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48?searchCategory=220&amp;nscvrgSn=258413">사례2 :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48?searchCategory=220&amp;nscvrgSn=258413</a></p><p><br/></p><p>디지털 미디어 소비 시간이 감정 조절 능력에 미치는 영향 학생들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실험을 진행해 SNS와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감정 조절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함</p><p><br/></p><p>실험: 디지털 미디어 사용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그룹과 30분 이하인 그룹을 대상으로 설문과 감정 평가 테스트(특정상황에서감정을 조절해 어떻게 처리할지 반응함)를 실시. 실험 전후로 감정 조절 능력을 비교하여 두 그룹의 차이를 분석</p><p><br/></p><p>결론방향성: 디지털 미디어 소비 시간이 많을수록 감정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는 결과가 나옴-&gt; 미디어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감정 관리에 중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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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8: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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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4 한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36836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1. 쉬었음 청년- 사회구조의 패배자인가 피해자인가?</p><p>쉬었음 청년에 대한 탐구</p><p>최근 사회에서 쉬었음 청년이 증가하고 있음</p><p>쉬었음 청년 (니트족) <strong>(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strong>2024년 기준으로 일을 하지 않고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청년이 약 70만 명이며 이는 역대 최고 고용률(69.2%)이라는 지표와는 상반되는 현실로, 청년층의 고용 불안정을 드러냄. 이 문제는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증가 은둔 현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p><p><br/></p><p>현상의 원인</p><p>-직업의 귀천의식</p><p>-사회적인 기대 (항상 성공사례에 너무 많이 노출됨)</p><p>-사회적 낙인</p><p>-직업 교육 부족</p><p>-지역 격차</p><p>-심리적 요인 등이 있음</p><p><br/></p><p>실험 예시:</p><p>성공 모델이 학생들의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분석: 사회에서 노력으로 성공한 사례의 동기부여 정도를 설문으로 파악하거나 직업의 귀천의식을 설문조사, 사회적 성공사례의 미디어 노출 정도 등을 파악/ 학생들의 현재 불안도를 체크하고 그 불안도와 직업 선택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문조사 -&gt; 우리 사회의 다양한 요인이 10대때부터 쉬었음 청년이라는 현상을 심화시킨다는 결론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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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9: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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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4 한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373130</link>
         <description><![CDATA[<p> 주제 2. 사회, 정치 풍자가 미치는 영향 - 코미디와 풍자의 경계</p><p><br></p><p>최근 개그우먼 이수지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대치맘’ 패러디 영상이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통쾌하다, 사회 문제에 대해 뉴스보다 잘 비판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열심히 자기 삶을 사는 엄마들을 희화화했다, 강남의 학부모라는 특정 집단을 향한 부당한 조롱을 했다는 비난도 제기되고 있는 중임. 또한 최근 급증하는 정치풍자코미디를 우리가 과연 웃음으로만 소비해도 될 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임. 이 사건을 통해 우리는 단순히 웃음을 담은 콘텐츠의 의미를 넘어 코미디와 풍자의 경계,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사이의 균형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음.</p><p><br></p><p><br></p><p>실험 예시: 블랙코미디와 코미디의 정치 사회적 풍자를 역사적으로 각 사건과 연관지어 분석 후 코미디라는 매체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는지 탐구한뒤 표현의 자유와 책임 사이에서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지 윤리적 관점에서까지 탐구를 진행 -&gt; 방향성: 풍자와 코미디가 세상을 바꿀 수 있고 과도한 풍자는 자제하되 사람들에게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방향으로 가면 좋을 것 같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TXlg2Xj" />
         <pubDate>2025-05-09 09: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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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8홍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37485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1 무리 내 소속감과 동조 행동의 관계: 집단 압력의 심리적 메커니즘</p><p><br/></p><p>무리 내 소속감과 동조 행동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대표적인 사례들을 살펴본다. 먼저, 실험적 사례로는 애쉬의 동조 실험이 있다. 솔로몬 애쉬는 참가자들에게 선의 길이를 비교하게 했고, 다른 참가자들은 모두 연기자여서 일부러 틀린 답을 말하게 했다. 그 결과, 실제 참가자들은 명백히 잘못된 답이라는 걸 알면서도 다수의 의견에 따라 동조했다. 이 실험은 집단 안에서 소속감을 느끼면 논리보다 ‘남들과 다르게 보이기 싫은 마음’이 행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9: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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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1 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421436</link>
         <description><![CDATA[<p>(주제1) CBDC가 암호화폐에 미치는 영향</p><p><br/></p><p>사례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80371161">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80371161</a></p><p><br/></p><p>사례2: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0225165500002">https://www.yna.co.kr/view/AKR20210225165500002</a></p><p><br/></p><p>CBDC의 확산과 암호화폐 시장의 차이점과 관계에 대해 탐구하고 CBDC가 암호화폐에 미치는 부정적, 긍정적 영향을 분석함. 실제로 현재 CBDC를 도입한 중국의 디지털위안화와 같은 사례를 제시하며 CBDC와 암호화폐의 균형잡힌 공존을 위한 해결방안 모색.</p><p><br/></p><p>설문조사:</p><ul><li><p>사람들의 CBDC와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p></li><li><p>CBDC가 암호화폐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p></li></ul><p><br/></p><p>실험: </p><ul><li><p>시나리오 1 - CBDC로 물품/음식 결제</p></li><li><p>시나리오 2 - 암호화폐 (ex. 비트코인)으로 물품/음식 결제</p><p>-&gt; 참가자들이 어떤 시나리오를 더 많이 선택하는지 조사</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10: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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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1 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442592</link>
         <description><![CDATA[<p>(주제2): AI가 청소년의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까?</p><p><br/></p><p>사례 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258866">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258866</a></p><p><br/></p><p>사례2: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728">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728</a></p><p><br/></p><p>청소년들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및 외로움이 증가하면서 AI 챗봇에 의존하는 경우가 증가함. AI가 청소년의 외로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지, 효과와 위험성을 탐구함. 청소년의 외로운 감정을 가장 잘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p><p><br/></p><p>실험:</p><ul><li><p>외로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두 그룹으로 나눔</p></li><li><p>A그룹: 심리 상담사와 직접적으로 만나서 해결</p></li><li><p>B그룹: AI챗봇과 대화함으로써 해결</p></li></ul><p>-&gt; 실험을 진행하기 전과 실험을 진행한 후 감정 변화를 조사하여 어느 그룹의 청소년들의 감정 상태가 더 나아졌는지 분석</p><p><br/></p><p>결론방향성: AI는 정서적 도구로 활용될 수 있지만 AI만으로 외로움을 해결할 순 없음. AI와 인간을 혼합한 외로움 해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AI에 온전히 의존하고 신뢰하는 것의 위험성을 강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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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1: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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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김다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485069</link>
         <description><![CDATA[<p>(주제1)</p><p>플랫폼 노동자, 디지털 시대의 노동권 사각지대의 제도적 대안</p><p>&gt;&gt;현재 플랫폼 노동자들은 앱 기반의 노동을 수행하면서도 고용 보호에서 제외되어 있음</p><p>산업재해&amp;불안정 소득 등 이들이 직면한 문제를 분석하고 여러 사례를 바탕으로 해결방안 모색</p><p><br></p><p>사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6955">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6955</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16">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16</a></p><p><br></p><p>실험 방향:</p><ol><li><p>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청소년 인식 조사(플랫폼 노동자에게 적절한 사회보장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등의 문항을 기반으로)</p></li><li><p>사회보험과 법적 보호 유무에 관한 실험(가설 또는 시나리오 2개를 두고 어떤 가설이 더 공정하다고 느끼는지 설문하여 인식 차이를 조사)</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11: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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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0 이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49465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2) SNS속 가짜 나와 자아정체성</p><p><br/></p><p>에릭슨은 11~18세를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시기로 보았으며, 이 시기에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고 보았다. 하지만 SNS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가짜 자아(페르소나)'를 꾸미는 경향이 강해, 현실의 자아와 괴리를 만들 수 있다. 청소년은 '좋아요'나 댓글 수로 자신을 평가하며 외적 기준에 자아를 맞추게 된다. 이로 인해 자아정체감을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고 역할 혼란을 겪을 위험이 커진다. 결국 SNS 속 이상적인 모습과 현실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며 정체성의 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wndtla9/19369354" />
         <pubDate>2025-05-09 12: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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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7 정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497786</link>
         <description><![CDATA[<ul><li><p>인공지능 저작권 남용 문제</p></li></ul><p>인공지능을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저작권 침해가 종종 발생함.</p><p><br/></p><p>사례 1) Chat gpt 지브리 사진 만들기 (미야자키 하야오(원작자)의 반응)</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9565.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9565.html</a></p><p>사례 2) 영국 뮤지션들의 반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74">http://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74</a></p><p><br/></p><p>실험 방향: 직접 인공지능을 활용해 여러 화풍 (Ex) 지브리, 반 고흐, 모네, 피카소 등) 생성한 후 실재 작가 작품과 섞어서 유사성 확인 / 생성 후 누구 작가인지 확인하게 해서 유사도 확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12:1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497786</guid>
      </item>
      <item>
         <title>10204 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505706</link>
         <description><![CDATA[<p>주제1. 중국 플랫폼 기업의 확장이 한국의 유통 상황에 미치는 영향; 알리익스프레스 등 중국계 기업과 쿠팡 등 한국 기업의 경쟁</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87460">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87460</a></p><p><br/></p><p>시장 점유율 변화 분석을 넘어서, 한국 유통 기업의 피해나 관련 국가 정책, 소비자의 선택권 등 다양하게 조사할 수 있음.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계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음.</p><p><br/></p><p>실험:</p><p>설문조사&amp;인터뷰?</p><p>중국계 플랫폼의 제품을 신뢰하는지, 가격과 배송 중 어떤 점에 치중하여 물건을 구매하는지 등을 질문하여 결과를 분석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87460" />
         <pubDate>2025-05-09 12: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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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4 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522144</link>
         <description><![CDATA[<p>주제2. 유투브 스트리밍 알고리즘 추천이 여론 형성에 미치는 영향</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23/NZYH263EUVECHN43NM5UMEZXFY/?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23/NZYH263EUVECHN43NM5UMEZXFY/?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a></p><p><br/></p><p>개인화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콘텐츠 소비 패턴을 조작/제한할 수 있는지 분석한다. 같은 사회적 주제더라도, 사용자마다 다른 측면을 보게 되는 구조가 여론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p><p><br/></p><p>실험:</p><p>사회적 논란이 있는 이슈에 대해서 서로 반대 입장을 가진 영상을 2개 선정.</p><p>그룹 1은 찬성 영상만 시청, 그룹 2는 반대 영상만 시청. 시청 후 간단한 설문을 실시하여 결과를 비교.</p><p>영상이 의견 형성이나 정보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23/NZYH263EUVECHN43NM5UMEZXFY/?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 />
         <pubDate>2025-05-09 12:3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522144</guid>
      </item>
      <item>
         <title>20917 이지유</title>
         <author>agnesjiyulee</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527243</link>
         <description><![CDATA[<p>(주제1)알고리즘 필터 버블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과 문제점</p><p><br/></p><p>알고리즘이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사용자가 특정 정보만을 접하도록 하는 필터 버블 현상이 개인의 사고에 미치는 영향 탐구</p><p>필터 버블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SNS 중독, 편향된 정보습득, 정보 다양성의 제한 등의 문제점 분석 및 해결방안 모색</p><p><br/></p><p>사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314021">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314021</a></p><p><br/></p><p>실험: </p><p>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특정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 진행</p><p>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위 주제에 대해 1그룹에게는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라 개인화된 콘텐츠를, 2그룹에게는 다양한 관점의 콘텐츠를 제공</p><p>위 콘텐츠를 접한 후 변화한 의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정보 소비 패턴과 의견 변화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12: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527243</guid>
      </item>
      <item>
         <title>20904 김다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583663</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중독, 소셜 미디어 사용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ex. 자아 존중감)</p><p>소셜 미디어와 스마트폰 사용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디지털 중독과 관련된 심리적, 사회적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음.</p><p><br/></p><p>사례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62766?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62766?sid=102</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leghn/223792013274">https://m.blog.naver.com/leghn/223792013274</a></p><p><br/></p><p>실험 설계 </p><p>&gt;&gt; 그룹을 2개로 나누어 </p><p>그룹1은 소셜 미디어 사용 시간을 하루 평균 2시간 이하로 제한하는 그룹(통제그룹)과 하루 평균 4시간 이상 사용을 허용하는 그룹(실험그룹)</p><p>실험전 참가자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 패턴 분석(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p><p>통제그룹은 주기적인 체크를 통해 규칙을 따르고 있는지 확인하며 실험그룹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함. (실험동안 참가자들이 매일 사용시간을 기록하게 함)</p><p>&gt;&gt; 소셜 미디어 사용시간과 정신 건강 상태의 상관관계 분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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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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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8 홍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594726</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제 인식이 소비자 행동에 미치는 심리적 메커니즘</p><p><br/></p><p>실험</p><p>사회문제 인식이 소비자 행동에 미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분석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험을 설계할 수 있다.</p><p>먼저,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다. 한 그룹에는 사회문제의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다는 기사나 정보를 읽게 한다. 다른 그룹에는 동일한 문제의 책임이 ‘기업’에 있다는 기사나 정보를 읽게 한다.</p><p>정보를 읽은 후, 참가자들에게 해당 사회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다고 느끼는지(문제인식), 자신이 이 문제 해결에 얼마나 관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관여인식), 그리고 자신이 행동을 해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지(제약인식)를 설문으로 측정한다. 마지막으로, 캠페인 참여 의향, 불매운동 동참 의향 등 실제 행동 의도도 조사한다.</p><p>실제 사례</p><p>실제 한 연구에서는 위와 유사한 실험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소비자 책임을 강조한 기사를 읽은 집단이 문제인식과 관여인식이 더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이 집단은 제약인식이 낮아 실제 행동 의도가 더 높았다. 반면, 기업 책임을 강조한 집단은 자신이 행동해도 변화가 없을 것 같다는 제약인식이 높게 나타났고, 행동 의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처럼 사회문제 인식이 소비자의 심리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서비스 기획, 마케팅, 사회적 캠페인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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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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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3 김가현</title>
         <author>happyerin89</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02705</link>
         <description><![CDATA[<p>(주제1) </p><p><strong>사업자의 소비자 기만 행위 - 기업의 의도적 제품 진부화를 중심으로</strong></p><p><br/></p><p>계획적 진부화 : 기업이 기존 제품을 고의로 진부하게 만들어서, 제품의 수명이 다하기 전에 소비자가 새로운 제품을 사도록 유도하는 전략</p><p><br/></p><p>사례 : 피버스 카르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87">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87</a>)</p><p><br/></p><p>(논문 전개)</p><p>소비자 기만 행위 유형</p><p>계획적 진부화 이론적 배경</p><p>소비자 보호 방안 제안</p><p><br/></p><p>(실험)</p><p>두 스마트폰(A, B)을 보여줌</p><p>“두 제품은 성능, 배터리, 카메라, 저장 용량 모두 동일합니다. 단지 외관 디자인만 다릅니다.”</p><p>질문:</p><p>1. 당신이라면 어느 제품을 구매하시겠습니까?</p><p>2. A제품을 ‘구형’이라는 인식을 했나요?</p><p>3. 만약 A제품이 30% 저렴하다면 선택이 바뀌나요?</p><p>-&gt; 기업이 주기적으로 외형 디자인을 바꾸며 신제품을 출시하는 방식이 소비 심리에 얼마나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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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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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4 나동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0420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1) 익명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p><p>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용자들이 실명, 별명, 임시 아이디 등 다양한 수준의 익명성을 가지고 있다. 익명성이 높을수록 사용자는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 표현의 자유에서 익명성은 필수적이지만 동시에 익명성 뒤에 숨어 혐오표현을 남발하는 '악플러'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과연 익명성 단계별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41004086900004">https://www.yna.co.kr/view/AKR20241004086900004</a></p><p>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사례</p><p><br/></p><p>실험설계</p><p><br/></p><p>참가자들을 3그룹으로 나뉘어 실명, 고정 닉네임(부분 익명), 완전 익명으로 분류하여 배정 </p><p>각 커뮤니티에 동일한 주제를 제시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진행</p><p>활동 종료 후, 커뮤니티별 토론 진행의 원활함과 토론의 수준을 평가, 그리고 참여자들에게 설문을 통해 자기 통제력, 참여 의욕 등을 평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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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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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1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09118</link>
         <description><![CDATA[<p>주제(1)</p><p>AI 채용 시스템과 알고리즘 편향:  AI는 공정한가?</p><p><br/></p><p>사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1/2018101101250.htm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1/2018101101250.html</a></p><p><br/></p><p>AI 채용 시스템은 목적과 달리 알고리즘 자체에 편향이 존재해 불평등한 요소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공정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p><p><br/></p><p>AI 역량 검사,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로 편향이 존재하는지 실험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인의 AI를 향한 신뢰도, AI 채용 시스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를 해 볼 수 있음.</p><p><br/></p><p><br/></p><p>주제(2)</p><p>친환경 기업, 사실은 '그린워싱'</p><p><br/></p><p>사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308290001001">https://www.khan.co.kr/article/202308290001001</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90392.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90392.html</a></p><p><br/></p><p>최근 많은 기업들이 ‘친환경' 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며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를 흔들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환경에 좋은 효과가 거의 없거나 오히려 해를 끼치는 제품이 속출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을 ‘그린워싱’ 이라고 한다. 그린워싱의 예시로는 종이 빨대를 사용하는 대신 전체 포장은 여전히 플라스틱이거나 ‘재활용 가능’ 이라는 문구를 붙였지만 사실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진 제품 등이 있다. 이런 그린워싱은 소비자 기만 뿐 아니라 진짜 친환경 기업들의 경쟁력, 위상을 떨어뜨리고 친환경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퍼뜨릴 수 있다.</p><p><br/></p><p>실험:</p><ul><li><p>친환경으로 광고되는 제품을 선정하고, 그 제품의 실제 포장재와 재질, 재활용 가능성, 친환경 인증 유무 등을 조사해 광고 내용과의 일치 여부를 비교한다.</p></li><li><p>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그린워싱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그린워싱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에 대해 파악한다. </p></li><li><p>비슷한 제품들 중에서 하나는 광고만 강조하는 기업, 다른 하나는 인증을 받은 기업 제품을 제시하고 어떤 제품이 더 친환경적으로 느껴지는지 선택하게 해봄으로써, 그린워싱이 소비자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1/2018101101250.html" />
         <pubDate>2025-05-09 1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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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4 나동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09833</link>
         <description><![CDATA[<p>주제2) AI사용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에 미치는 영향</p><p><br/></p><p>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대화형 AI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학생들은 과제나 탐구 활동, 글쓰기와 토론 등 다양한 학습 과정에서 ChatGPT와 같은 대화형 AI의 도움을 받으며, 이전보다 훨씬 손쉽게 정보를 찾고 아이디어를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AI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AI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관점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시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를 촉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AI가 제시하는 답변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학생 스스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약화되어 오히려 창의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48865">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48865</a></p><p><br/></p><p><br/></p><p>실험설계</p><p>학업성취도가 비슷한 학생을 AI 사용 여부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고 실험 전, 사전에 창의성 검사 실시 ( 예, 토렌스 창의력 검사) </p><p>창의성이 요구되는 글쓰기,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 등을 두 그룹에게 과제로 제시</p><p>이를 일정 횟수 이상 반복하고 결과물에 대한 블라인드 테스트와, 그룹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창의성 검사를 진행하여 창의성 점수를 비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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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4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09833</guid>
      </item>
      <item>
         <title>20917 이지유</title>
         <author>agnesjiyulee</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15984</link>
         <description><![CDATA[<p>(주제2)딥페이크를 통한 허위정보 확산의 영향력 분석</p><p><br/></p><p>딥페이크 기술이 발전하며 딥페이크를 통한 성범죄, 정치 관련 조작 영상, 금융사기 등의 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p><p>특히 대선을 앞둔 현재 대선 후보들의 얼굴을 활용한 딥페이크 영상들이 올라오며 이를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되기도 했다.</p><p>딥페이크를 통해 제작된 영상 혹은 사진은 글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며, 이는 허위정보의 빠른 확산으로 이어진다.</p><p><br/></p><p>사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0208264292660">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0208264292660</a></p><p><br/></p><p>실험: </p><p>실험 참가자를 3그룹으로 나눈다</p><p>1그룹: 딥페이크를 통해 만든 허위 영상 제공</p><p>2그룹: 동일한 내용을 텍스트로 제공</p><p>3그룹: 실제 사건을 다룬 영상 제공</p><p>그룹별로 다른 콘텐츠를 시청하도록 한 후 해당 콘텐츠에 대한 신뢰도, 공유 의향, 사실여부 판단, 자신의 견해 등을 조사</p><p>1그룹과 2그룹의 결과를 비교해 딥페이크 영상과 텍스트의 영향력, 전파력을 비교</p><p>1그룹과 3그룹의 결과를 비교해 딥페이크를 통한 허위 영상과 실제 영상의 영향력, 전파력을 비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13:4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15984</guid>
      </item>
      <item>
         <title>10811 변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1622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1) 세대에 따라 달라지는 ‘성공‘의 정의와 사회 구조 변화의 상관관계 탐구</p><p><br/></p><p>실험:</p><p>세대를 10대/20대/40대 이상으로 나누어 설문 진행</p><ul><li><p>성공의 정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p></li><li><p>현재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느끼는지</p></li><li><p>성공의 방법과 장애물에는 각각 무엇이있는지</p></li></ul><p>등의 질문</p><p><br/></p><p>연령별로 선호하는 가치 (안정, 도전, 자아실현 등) 에 따른 성공에 대한 관점 비교, 성공에 대한 인식과 경제 구조 / 교육 환경 / 취업 시장과의 상관성 분석,</p><p>세대 간 갈등 유발 요인 탐색</p><p><br/></p><p><br/></p><p><br/></p><p><br/></p><p>(주제2) 선별적 출입 정책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 : 노키즈존, 노시니어존 사례</p><p><br/></p><p>실험:</p><p>설문 진행 방식</p><p>가상의 식당 시나리오를 제공</p><p>(나머지 조건은 동일하지만 한 식당은 노키즈존/노시니어존 정책을 실행하고 한 식당은 실행하지 않음)</p><ul><li><p>어떤 식당을 선택할 것인지</p></li><li><p>선택의 주요 이유는 무엇인지</p></li><li><p>본인이 사회적 소수자일 때의 선택은 어떨 것인지</p></li></ul><p><br/></p><p>성별 / 연령대 / 가치관 등에 따른 선택의 차이를 비교 분석,</p><p>소비자가 자신의 편익 및 경제적 효율성 vs 사회적 윤리 중 어떤 기준을 우선시하는지 파악해 ‘차별’에 대한 인식이 실제 소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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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4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16221</guid>
      </item>
      <item>
         <title>20903 김가현</title>
         <author>happyerin89</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23920</link>
         <description><![CDATA[<p>(주제2)</p><p><strong>달콤한 환상의 이면: 영화 &lt;웡카&gt; 속 사회문제 해부</strong></p><p><br/></p><p>웡카 속에 드러나는</p><ol><li><p><strong>불공정 계약</strong></p></li><li><p><strong>황금티켓 증후군(특정분야에서 소수의 사람만이 성취할 수 있는 사회적 성공에 다수가 집착하는 현상)</strong></p></li><li><p><strong>노동착취</strong></p></li><li><p><strong>카르텔의 폐해(독과점) 등의 사회문제 탐구</strong></p></li></ol><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arth07.tistory.com/entry/%EC%9B%A1%EC%B9%B4%EB%A1%9C-%EB%B3%B4%EB%8A%94-%EC%82%AC%ED%9A%8C%EA%B2%BD%EC%A0%9C%ED%95%99-%EB%B6%88%EA%B3%B5%EC%A0%95-%EA%B3%84%EC%95%BD-%EB%85%B8%EB%8F%99%EC%B0%A9%EC%B7%A8-%EA%B8%B0%EC%97%85-%EB%8B%B4%ED%95%A9">https://earth07.tistory.com/entry/웡카로-보는-사회경제학-불공정-계약-노동착취-기업-담합</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arth07.tistory.com/entry/웡카로-보는-사회경제학-불공정-계약-노동착취-기업-담합" />
         <pubDate>2025-05-09 13: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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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 김아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bis/92h8x7msevbs498c/wish/344363389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1. OTT 서비스 가격 인상과 불법 복제 이용률 간의 상관관계</p><p><br/></p><p>(주제 요약) 넷플릭스, 9일부터 국내 요금제 인상을 발표함. OTT 서비스의 가격 상승과 콘텐츠의 분산은 소비자들에게 경제적 부담과 접근성 문제를 야기하고 있음. 이로 인해 일부 소비자들은 원하는 콘텐츠를 불법 복제물을 통해 소비하는 경향을 보임.</p><p><br/></p><p>(실험 방법)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OTT 가격 인상과 불법 콘텐츠 이용 여부에 대한 선택형 게임을 설계. 게임은 OTT가 처음 도입된 시점을 시작으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격이 인상되고 불법 콘텐츠 유통이 증가하는 상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 참가자들은 각 시대별 상황에서 선택을 하게 되며, 최종적으로 현재 시점에 도달했을 때 어떤 선택이 가장 많이 이루어졌는지를 분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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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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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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