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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 (3-2)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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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천하는 가정왕을 향해 렛츠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4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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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보카도가 환경 파괴범?</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82820503</link>
         <description><![CDATA[<div>샐러드와 함께 먹거나 밥에 비벼 먹기도 하는 등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아보카도인데요, 세계적으로 큰 인기이지만, 한편으로는 환경 파괴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br><br>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풍부한 아보카도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변비에도 좋은 슈퍼푸드입니다. 때문에 전 세계에서 폭발적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br><br>미국에서는 바나나를 제치고 가장 많이 수입하는 과일이 됐고 중국에서는 수입량이 7년 만에 3만 2천 톤으로 급증했습니다. <br><br>국내에선 6천 톤에 달하는 아보카도가 소비됐는데요, 완벽한 과일로 보이지만 동시에 환경 파괴범이기도 합니다. <br><br>대기로 방출된 온실가스가 지구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지표인 '탄소발자국'의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하나가 식탁에 오기까지 약 420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br><br>바나나보다 5배 많은 편인데요, 더 심각한 건 아보카도의 물 소모량입니다. 열매 하나를 키우는데 약 320ℓ의 물이 필요한데 이는 성인 수백 명이 하루에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입니다. <br><br>우리가 먹는 아보카도는 대부분 남미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특히 칠레의 한 지방은 전체가 아보카도 농장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br><br>이 지역 농장 주인들은 많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불법으로 용수 파이프를 설치하고 우물을 파기도 합니다. 그렇게 물을 쓰다 보니 결국 주민들이 써야 할 지하수가 고갈돼 트럭으로 물을 배달받아 쓰는 처지가 됐습니다. <br><br>아보카도의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재배지역도 늘어나고 있고, 그만큼 아보카도 산지의 환경도 파괴되고 있습니다. 슈퍼푸드이긴 하지만, 지구 건강엔 불량 식품과도 같은 아보카도, 해결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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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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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X깡? 쥐머리깡?</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8282050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08031861827<br><br>농심 '노래방 새우깡'에서 '생쥐머리 모양 이물질'이 발견된후 '국민과자' 새우깡을 즐겨먹던 네티즌의 분노가 폭발했다.<br><br>일부에서는 '새우깡'을 '생쥐깡' '쥐머리깡'으로 부르며 불매운동 움직임까지 펼쳐지고 있어 파문이 확산되는 분위기다.<br><br>농심은 18일 노래방 새우깡에서 쥐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된 것과 관련,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해당 제품을 전량 폐기하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파문으로 대형 마트들은 '노래방 새우깡'의 판매를 속속 중단하고 나섰다.<br><br>홈플러스 관계자는 18일 "중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노래방 새우깡'에 대해 어제 밤부터 판매를 중단했다"며 "소비자 심리를 고려해 '노래방 새우깡' 이외의 새우깡에 대해서도 판매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네티즌들은 '다음엔 또 먹거리에서 뭐가 나올까 겁난다' '한달전에 알았다는데 국민들을 속이는건 업계 1위가 할 짓이 아니다' '라면이랑 과자가격 올릴때는 발빠르더니..농심이 아니라 비양심으로 회사 이름을 바꿔라' '머리가 나왔다면 다른 부위는 어디에 있는거냐' '이제는 어떤 과자도 마음놓고 먹지 못하겠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br><br>농심은 홈페이지에 '농심의 입장'이란 팝업창을 띄우고 “이번 이물질 혼입사건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물질의 혼입 경로 등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시민들의 경악과 충격을 감안해 "40년 넘게 농심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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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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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2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8282050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례 속에 드러난 <strong><mark>문제점</mark></strong>?<br><br>2. 사례가 발생, 지속된다면 <mark>우리에게 어떤 </mark><strong><mark>영향</mark></strong><mark>을 미칠까</mark>?<br><br>3. <mark>건강, 안전,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을 위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mark><strong><mark>실천할 수 있는 일</mark></strong>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섯가지 이상)<br><br>이외에 우리 모둠이 토의한 내용, 느낀점 등 자유롭게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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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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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XXX 햄버거병?</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8282050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tn.co.kr/_ln/0103_201707061424573304<br><br>지난해 9월 당시 4살인 A양이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은 후 신장장애 2등급 판정을 받았지만, 맥도날드가 '원인 불상' 등을 이유로 책임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이 '햄버거병'이 국내에서도 발병 사례가 보고되면서 재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br><br>당시 A양은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를 먹고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른바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Hemolytic Uremic Syndrome; HUS)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A양은 HUS로 신장 기능의 90%를 상실해 매일 8~10시간씩 복막 투석을 하고 있고, 최근엔 건강보험공단에서 신장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br><br>HUS는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발병한다. 미국에서는 1982년 햄버거에 의해 집단 발병한 사례가 보고됐다. 햄버거 속 덜 익힌 패티가 원인이었다.<br><br>이 햄버거병은 여름철 바베큐 시즌에 많이 발병돼 '바베큐시즌증후근'이라고도 하는데 여름철 바베큐를 하면서 완전히 익히지 않고 먹게 되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특히 햄버거용 고기는 여러 부위를 갈아 만들고 있어서 일반 살코기에 비해 위험 노출도가 더 크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하고 있다. 살코기는 노출에 위험은 있지만 가열을 통한 요리 과정에서 대부분 제거가 되지만 갉은 고기는 철저하게 가열하지 않을 경우 완전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br><br>증상으로는 심한 설사와 구토, 복부통증 및 미열 등이 오게되며 때로는 혈변을 보이기도 한다. 여기에 독성물질이 배출돼 적혈구와 신장에 손상을 주는 용요혈성요독증후군이 나타날 경우에는 신부전, 빈혈, 장내출혈을 일으켜서 심하면 생명에 위협을 주기도 한다.<br><br>이와 관련해 맥도날드 관계자는 "질병 사례 접수했을 때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검사 정말 많이 했다. 덜 익었다고 보기에는 패티가 최소 200도 이상 고온으로 조리가 되고 있다. 당시 고객 분이 같은 제품을 먹었다. 같은 제품이 300개 팔렸는데 같은 병이 없었다"며 "생산공장도 추적 검사했는데 유사한 사례가 없었다. 위생과에서도 점검했는데 의심할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해명했다.<br><br>또한 이 관계자는 보험접수를 거부했다는 비판 여론에 대해 "보험접수를 거부한 것은 맞는데 요건이 아직 구비되지 않아서 그렇게 했다. 자료 등이 구비된다면 언제든지 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출처 : <a href="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501">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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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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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2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82820508</link>
         <description><![CDATA[<div>앞에 제시된 사례와 같이 우리의 식생활 속 건강, 안전, 환경을 위해하는 요소의 사례를 찾아보세요.<br><br>1. 관련 사진 혹은 영상 첨부<br>2. 관련 기사, 카드 뉴스 첨부<br>3. 출처 명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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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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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권준 (김도은) 김현서 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8770524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smartfn.co.kr/article/view/sfn202012020036<br><br>스마트에프엔=정우성 기자] 유명 족발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배달한 음식에서 <mark>살아있는 쥐</mark>가 나왔다. 해당 가맹점 주방에서는 쥐가 돌아다니는 것이 발견되기도 했다.<br><br><mark>지난 1일 MBC 뉴스데스크는 배달 족발에서 살아있는 쥐가 나왔다는 제보를 보도했다.</mark> 해당 사건은 지난달 25일 서울 한 지역에서 있었다. 한 기업에서 회식으로 시킨 족발 반찬에 쥐가 같이 밀봉된 채로 있었다.<br><br><mark>제보자는 본사에도 이를 알렸다. 이에 대해 본사 측은 "해당 점주와 알아서 해결하라. 본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말했다. 점주는 100만원의 손해 배상금을 제시하기도 했다.<br></mark><br>MBC가 취재에 나서자 해당 점주는 "어떻게 쥐가 들어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CCTV를 확인해봐도 알 수 없다"고도 했다. 하지만 취재 과정에서 주방에 쥐가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국 <mark>조리 과정에서 주방에 있던 쥐가 소비자에 배달될 음식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br></mark><br>(사진=MBC 화면 캡쳐)<br><br>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가게의 인테리어나 제품 구성으로 봤을 때 '<mark>가장맛있는족발(가족)'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다.</mark><br><br>가족은 전국에 약 400여 개 가맹점을 둔 프랜차이즈다.<br><br>(사진=가족)<br><br>(사진=네이버)<br><br>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네이버 검색창에 '가장맛있는족발'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쥐'가 뜨기도 했다. 이는 두 검색어를 같이 검색한 이용자들이 많았다는 의미다.<br><br>과거에도 가장맛있는족발은 울산 태화점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으로 <mark>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올해 3월 적발되기도 했다.<br></mark><br>한편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신을 가장맛있는족발 가맹점주 가족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mark>"프랜차이즈 한 가맹점에서 문제가 터졌다고 해서 전체를 매도하지는 말라</mark>"며 "본사가 모든 것을 일일이 개입할 수는 없다"고 쓰기도 했다.<br><br>기자는 본사의 입장을 듣고자 수차례 전화를 시도했으나 계속해서 연결이 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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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0: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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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전강민, 전연후, 이소희, 심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4504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주문한 마라탕에서 정체 모를 벌레 여러 마리가 발견됐다고 한다</mark><br><br>제보자 A씨는 지난 19일 트위터에 <mark>“마라탕 먹을 때 조심해서 드세요. 검은색 점 같은 게 다 벌레인데, 전부 한 그릇에서 나온 애들”</mark>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투명한 일회용 숟가락으로 마라탕 국물을 살짝 뜬 모습으로 그 안에는 검은색 이물질이 담겨있다. 얼핏 후춧가루처럼 보이지만 확대해보면 A씨의 말대로 <mark>죽은 벌레가 보이는데, 짧고 얇은 다리까지 선명하게 찍혔다.<br></mark><br>A씨는 쏟아지는 댓글에 답글을 달아 “다리가 다 달려있다. 웬만하면 확대는 하지 마시라. 배추도 안 넣고 청경채도 안 넣었는데 대체 어디서 나온 벌레인지 모르겠다”며 “마라탕 위생 상태가 별로라고 하던데 그걸 제가 경험할 줄은 몰랐다. 먹다가 토할 뻔했다”고 적었다.<br><br>다만 주문한 가게의 상호를 밝히거나 거주 지역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그러면서 “모든 가게에서 위생관리를 이렇게 하는 건 아닐 것”이라며 “제가 먹은 지점이 유난히 위생관리가 잘 안 되는 곳이었던 것 같다. 저한테 이런 일이 있다고 모든 마라탕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니 안심하시라”고 덧붙였다.<br><br>A씨의 글이 수천 회 ‘리트윗’ 되는 등 화제를 모으자 벌레의 정체를 추측하는 댓글도 등장했다. 현직 요식업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네티즌은 <mark>“사진 속에 보이는 벌레는 진드기 같다. 가을에서 겨울로 들어가는 시즌에 채소에 붙어있는 진드기들이 많다”</mark>며 “저희도 그런 경우에는 채소를 반품하는데 요즘 날씨에는 가끔 깊게 숨어있는 녀석들이 있다”고 설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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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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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김이정 박진아 (박이준) 최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47535</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71<br><br>[대한급식신문=박준재 기자] <mark>최근 이마트24 PB 아이스크림에서 금속 이물질이 발견돼 논란이 된 가운데 지난 5년간 과자류 등 식품 내 이물질 혼입이 매년 약 5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mark><br><br></div><div>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 6월까지 과자류 등 식품에서 적발된 이물질 혼입 위반 건수는&nbsp;</div><div><br>연도별로는 ▲2017년 442건 ▲2018년 458건 ▲2019년 480건 ▲2020년 555건 ▲2021년에는 524건으로, <mark>2020년 기준 소폭 감소했으나 연평균 490건에 육박했으며, 올해도 상반기에만 233건이 적발됐다. </mark><br><br></div><div>식품별 이물질 혼입 현황을 살펴보면, 과자류 628건, 빵·떡류 334건, 즉석섭취식품 134건, 즉석조리식품 90건, 음료류 82건, 면류 66건, 초콜릿·코코아가공품류 65건, 주류 42건, 특수용도식품 40건, 커피 9건, 시리얼류 4건, 조미김·김치류·건포류 등 기타 식품 1198건으로 나타났다.<br><br></div><div>이물질별 혼입 현황은 총 2692건으로, 곰팡이가 540건, 벌레 416건, 플라스틱 272건, 금속 171건, 유리 19건, 머리카락·실·끈·종이 등 기타 이물질이 1274건이었다.<br><br></div><div>이 같은 이물질은 식품위생법상 종류에 따라 시정명령, 품목 제조정지, 영업정지 등의 처벌을 받는다. 최근 5년간 이물질 혼입 위반과 관련한 행정처분을 살펴보면, 시정명령 2114건, 품목 제조정지 225건, 영업정지 30건, 행정지도·기처분·처분진행 중 등 기타 처분은 323건이었다.<br><br></div><div>특히 <mark>식품 제조업체별 이물질 혼입은 일부 업체에서 반복적으로 적발됐다.</mark> 최다 건수는 A업체가 78건으로 곰팡이 75건, 벌레 2건, 기타 1건 적발돼 37건의 품목 제조정지, 6건의 시정명령, 35건의 기타 처분을 받았다. 다음으로 B업체가 총 35건이 적발됐고, 이어 C업체 27건, D업체 26건 순이었다.<br><br></div><div>인 의원은 “식품의 안전관리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우리 모두의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이물질 혼입 사고가 반복 발생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식약처 등의 관계기관이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br></div><div>저작권자 © 대한급식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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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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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2  이권우 이제이 엄태일 (임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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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BxCnvsmdzaE?si=tHwppPahztEUNQD1<br><br>부산 수영구의 한 배달 전문 중국집.<br><br>조리 기구에 찌든 때가 껴있고, 조리대 아래에는 씻지 않은 그릇들이 쌓여 있습니다.<br><br>튀김 뜰채에도 사이사이 시커먼 가루가 끼었고, 도마에는 곰팡이가 슬었습니다.<br><br>["이거 도마도 쓰는 거지요? 이거 검은 거 곰팡이 아닙니까?"]<br><br>부산의 또 다른 배달 전문 고깃집.<br><br>가스레인지 주변이 시커멓게 그을렸고, 음식물 찌꺼기들이 눌러 붙어 뭔지 알아볼 수도 없습니다.<br><br>흘러내린 소스가 조리대에 그대로 남아있고, 밥솥은 밥알이 눌러 붙어 까맣게 탔지만 씻지도 않고 다시 씁니다.<br><br>["(사장님은 여기(밥솥으로) 식사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식사하는데 이렇게 하고 있어요?)"]<br><br>이렇게 경찰이 적발한 배달전문업체는 분식집과 중국집 등 모두 13곳입니다.<br><br>적발된 업체는 보시는 것처럼 필름지로 가게 창문 등을 모두 막아놨는데요.<br><br>안을 볼 수 없다 보니 단속 전까지는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br><br>배달 전문 음식점은 영업신고만 하면 운영할 수 있고, 주로 밤에 영업을 하다 보니 자치단체의 위생 점검도 쉽지 않습니다.<br><br>[이병수/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장 : "다른 업종에 비해서 진입이 비교적 자유로운 업종입니다. 심야에 영업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단속에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br><br>경찰은 업체 13곳의 업주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담당 자치단체에 위반 사실을 알릴 예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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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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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배인영,백지훈,이승아,이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4860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46186_35752.html<br>팜유는 세계에서 가장 흔한 식물성 기름입니다.<br>마트 진열대에는 팜유 안 쓴 제품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입니다.<br>라면, 초콜릿, 빵은 물론, 비누, 샴푸, 그리고 화장품에도 팜유가 들어갑니다.<br>팜유는 특히나 생산성이 높기 때문에 적은 땅에서 더 많은 연료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더 각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br>하지만,<br>수요에 맞추기 위해팜유 농장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인도네시아 열대 우림의 15%가 파괴됐습니다.<br>남한 면적의 1.4배입니다.<br>15년만에 오랑우탄 10만 마리, 수마트라 코끼리 서식지의 69%가 사라졌습니다.<br>일부 기업들은 팜유 농장을 빨리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에 불법으로 불까지 질러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졌고,엄청난 온실가스가 배출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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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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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김예은 (박시은) 박세빈 김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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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던 중 잘린 벌레가 나왔다.<br><br></div><div><mark>맥도날드는 최근 몇 달간 벌레와 기생충 등 이물질이 잇따라 확인됐음에도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mark>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br><br><br></div><div>경기도 고양시에 사는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쯤 집에서 아이들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mark>중학교 2학년 아들이 집 근처 맥도날드 매장에서 상하이버거를 주문해 먹다가 징그러운 벌레를 발견했다는 것이다.</mark><br><br></div><div>A씨는 아들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해서 보았는데 기다란 벌레가 거의 잘려서 두 동강 나기 직전이었다. 아들이 햄버거를 베어 물며 벌레가 잘린 모양새였는데, 하마터면 먹을 뻔한 상황이었다.<br><br></div><div><mark>맥도날드가 제품을 회수해 확인한 결과 벌레는 양상추 농장에서 혼입된 나방류 애벌레였다</mark>. A씨의 아들은 햄버거를 먹은 후 주말에 배탈이 나서 이번주 초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br><br></div><div><mark>맥도날드는 "고객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한다"면서 "대관령 등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해 3번 이상 세척하고 검사한 양상추를 납품받는데 제대로 검수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mark> 양상추 세척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는데 매장에서 제품을 조리할 때 다시 걸러내지 못했다는 설명이다.<br>맥도날드는 "앞으로 납품 제품에 대한 검수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공급업체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공급업체의 내부 시스템 재점검, 작업자 위생 교육 등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br><br></div><div><mark>그러나 맥도날드는 소비자 보호보다는 사건을 축소하는 데 급급한 모습이었다.</mark><br><br></div><div>A씨가 아들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돌아와 보니 매장에서는 이미 제품을 회수함과 동시에 환불 조치까지 끝마쳤다. 이물질이 들어간 제품을 빨리 회수하고 사건을 종료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당국의 조사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br><br></div><div>A씨는 이에 항의했지만, 점장은 사태를 파악해 알려주겠다고 말한 후 연락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고 한다.<br><br></div><div>화가 난 A씨가 다시 전화를 걸어 따지자 본사 고객팀에서 이물질이 나온 경위를 설명해주고 병원 진료를 받았으면 치료비를 보험으로 처리해주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br><br></div><div><mark>그는 "맥도날드는 연신 잘못했다고만 하고 병원비는 지원하겠다고 하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 위생이 너무 하는 것 같다. 아이는 벌레를 보고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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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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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최민혁) (진하윤) 전주연 조한별 </title>
         <author>hyoja2220711</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56460</link>
         <description><![CDATA[<div>고름이 있는 돼지고기 신선육을 먹고 몸에 이상반응이 발생한 경우에도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div><div>현행법상 고기 고름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므로 이물질로 분류되지 않고, 이상반응과의 인과관계 증명도 어렵기 때문이다. 고의로 판매하지 않는 이상 판매자 처벌도 불가하다는 게 식품당국의 설명이다.<br><br></div><div><mark>경기도 용인시에 사는 박 모(여)씨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A업체의 국내산 돼지고기 신선육 냉장 목심구이 제품을 1만7500원(500g)에 주문했다. 지난 15일 배송 받아 구워먹던 중 아직 굽지않은 고기에 커다란 고름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기겁했다. </mark><br><br></div><div><mark>섭취 후 밤새 구토와 두통, 설사에 시달렸다고. 다음 날 병원에 들러 치료를 받고 처방약을 복용했다</mark>. 이후 A업체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했다.<br><br></div><div>A업체는 박 씨가 보내온 사진을 보고 고름이 맞다고 인정했다. 원만한 협의를 통해 충분히 보상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무항생제 고기라고 해서 돼지가 항생제 주사를 맞지 않는 건 아니며,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도축하는 과정에서 고기 안에 고름이 찬 것을 모르고 지나쳤을 수 있다는 해명을 내놨다.<br>&nbsp;</div><div>▲박 씨는 고름이 있는 돼지고기 신선육을 먹고 이상반응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서는 축산물에서 화농성 부위가 발견된 경우 그 부위만 폐기하도록 규정돼 있다. '화농 현상'인 고름은 신체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염증과 세균 감염, 주사 등 각종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div><div>고기 고름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염증이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구제역·항생제 주사 등은 이전보다 빈도가 줄었다는 게 식품당국의 설명이다.<br><br></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축산물안전정책과 관계자는 "주사를 맞은 이후에는 약이 근육으로 퍼져나가도록 맞은 부위를 충분히 문질러야 하는데 과거에는 주삿바늘을 빼고 문지르지 않아 고름이 발생한 경우가 많았다. 고기 고름이 이슈가 되면서 주사가 원인이 되는 경우는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br><br></div><div>고기 고름은 이물로도 분류되지 않는다.<br><br></div><div>보고 대상 이물의 범위와 조사·절차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이물은 제조와 가공, 조리, 유통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사용된 원료나 재료가 아닌 물질로서 섭취 시 위생상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섭취하기에 부적합한 것을 의미한다.<br><br></div><div>고기 고름의 경우 정상적인 제조·가공 과정에서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잔존하는 경우로, 이물로서 양이 적고 일반적으로 인체 건강을 해할 우려가 없어 이물에서 제외되고 있다.<br><br></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축산물안전정책과 관계자는 "모든 소와 돼지는 도축장을 거치는데 도축장에서는 검사관들이 도축 검사를 진행한 후 수의직 공무원들이 합격과 불합격을 내린다. 이 과정에서 고름이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다. 또 제조·판매 과정에서도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br><br></div><div>고름이 발생한 고기를 먹고 이상반응이 생겨 병원 치료를 받아도 제품 교환이나 환불 이상의 보상은 어려울 수 있다고 했다. 고름 섭취와 이상반응간 인과성을 따지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다만 도의적 차원에서 증빙자료 제출 시 진료비와 교통비, 일소득 등을 업체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다.<br><br></div><div>판매자 처벌도 불가하다. 고의성이 처벌 기준이기 때문이다.<br><br></div><div>지난해 초 이슈가 된 고름 고기 유통업체는 박 씨 사례와는 다르게 '고의성'이 인정돼 대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고름이 생겨 폐기해야 할 돼지고기 목살 56톤을 싼 값에 사들여 거래처에 유통한 혐의였다.<br><br></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축산물안전정책과 관계자는 "고름을 발견했는데 이를 못 본척하고 판매했다면 처벌할 여지가 있지만 모르고 지나간 경우라면 처벌할 근거는 사실상 없다"고 덧붙였다.<br><br></div><div>[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br><br></div><div>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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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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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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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전강민, 전연후, 이소희, 심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59808</link>
         <description><![CDATA[<div>1. 마라탕에서 진드기로 추정되는 벌레들이 여러마리 나왔다.<br><br>2. 이러한 위생이 좋지 않은 음식들을 계속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br><br>3. 식생활 안전을 위해 1399에 신고를 한다, 손을 씻고 먹는다, 제철 국산 농산물을 먹는다, 음식을 그릇에 덜어서 먹는다, 음식물을 먹기 전 확인하고 먹는다.<br><br>식당에서 시킨 음식에 벌레가 나온다면 정말 황당 할 것 같다. 만약 내가 먹은 음식에 벌레가 나왔다면 더 이상 그 음식을 못먹게될거같다. 음식을 먹을 때 조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1 00: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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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 권준 김도은 김현서 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7430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례속에 나타난 문제점?<br>주방을 청결하게 유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mark>음식에서 쥐가 나오는 엄청난 사태가 발생했다.</mark><br>이러한 사태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본사는 사과는 커녕 <mark>발뺌하는 태도로 일관했다.<br></mark><br>2. 사례가 발생, 지속된다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br>우리가 불량한 상태의 음식을 먹을 확률이 높아져 우리의 <mark>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mark><br>우리가 식당의 음식을 불신해 위생적인 다른 <mark>선량한 식당이 이로인해 피해를 볼 수 있다.<br></mark><br>3. 건강, 안전,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을 위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5가지 이상)<br>-냉장보관인지 실온 보관인지 잘 확인하고 음식 보관하기<br>-음식의 위생상태가 불량하다 생각되면 <mark>적극적으로 민원을 </mark>넣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br>-<mark>주방상태가 투명하게 공개 되어있는 식당을 이용하기</mark><br>-인공조미료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 섭취 하지 않기<br>-<mark>원산지 표기가</mark> 제대로 되어있는 식당 이용하기<br>-음식을 조리할때 손 씻기<br>-가게에 나와서 하루에 3번씩(아침, 브레이크 타임, 저녁) <mark>청소하기</mark><br>-프랜차이즈 본사에게 상태가 안좋은 상품이 <mark>입고되었을 </mark>때 적극적으로 <mark>식약처나 언론사에 제보하여 항의하기<br></mark><br>느낀점: 우리 주위에도 위생이 불량한 식당이 생각보다 많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때 주의해서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1 00: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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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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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김이정 박진아 박이준 최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75270</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이스크림에서 금속 이물질이 발견되었다<br><br>2. 위생이 좋지않은 음식을 먹으면 건강에 좋지않다<br><br>3. 위생관리지침을 잘 준수하는 음식점 이용하기, 손 씻고 먹기, 균형잡힌 식단 구성하기, 환경친화적인 농식품 구입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br><br>느낀점<br>우리 주의에 위생 관리가 안 된 음식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잘 된 음식점을 찾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1 00: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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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 박세빈 김예은 김승민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78475</link>
         <description><![CDATA[<div>1.햄버거에 나방류 애벌레가 나왔다.<br>2.햄버거 뿐만 아니라 다른음식을 먹을때도 거부감이 느껴질수있으며 비위생적인 음식을 섭취하므로서 사례와 같은 배탈이나 질병에 걸릴수있다.<br>3.(1)위생을 위해 밥먹기전에 손을 씻는다.<br>&nbsp; &nbsp;(2)식품인증마크를 확인한다.<br>&nbsp; &nbsp;(3)요리를 할때 앞치마나 머릿수건을 착용한다<br>&nbsp; &nbsp;(4)유통기한 확인한다.<br>&nbsp; &nbsp;(5)제품 포장지에 표시된 보관방법에 맞게 보관한다.<br><br>음식에서 벌레가 나온 사례가 생각보다 많아서 음식을 먹을때 확인하고 조심히 먹어야 한다고 느꼈으며 위생을 더 신경 써야 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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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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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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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조한별 최민혁 진하윤 전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79173</link>
         <description><![CDATA[<div>1. 돼지고기에서 고름이 나옴<br><br>2.섭취 후 구토와 두통 설사 등에 시달려<br>병원치료를 받았다는 사례를 보아 이러한 돼지고기를 먹는다면 자칫하면 생명에 영향을<br>미칠 것 이다<br><br>3.식재료를 구매하기전 유통기한 식품 안전 인등 등을 확인한다<br>-1339에 신고한다<br>-올바른 조리방법을 통해 음식을 섭취한다<br>-음식을 구매할때 멀쩡한지 직접 보고 고른다<br>-피해 발생시 책임을 진다<br><br>느낀점: 고름이 있는 돼지고기가 있는 지 처음 알았고 돼지고기를 살때 신선한지 아닌지를 잘 판단해서 구매하고 올바른 섭취방법을 이용한다면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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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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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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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이권우 이제이 엄태일 임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89522</link>
         <description><![CDATA[<div>1.음식을 만드는 음식점의 주방의 환경이 더럽다<br><br>2.음식을 먹고 우리 몸이 안좋아질수있다<br><br></div><div>3.식약처 인증 위생등급 인증 음식점으로 방문한다, 음식점의 주방이 저 상태라면 식품안전신고센터 1399에 신고한다, 손을씻고 먹는다, 음식점은 환기를 잘 시킨다, 음식점 주방환경 개선비용을 지원받아 주방환경을 개선한다<br><br>느낀점:내가 시킨 음식점의 주방상태가 이렇다면 너무나도 음식을 먹기가 싫을것같다 이 조사로 나는 식약처 인증 위생등급 인증음식점 위주로 방문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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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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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 배인영,백지훈,이승아,이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91x3f457a7irh0qy/wish/2692590350</link>
         <description><![CDATA[<div>1. 팜유 농장을 빨리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에 불법으로 불까지 질었으며 이로 인해 유독성 연기로 50만 명이 호흡기 질환에 걸렸고, 엄청난 양의 온실가스가 배출됐다.<br><br>2.결과 홍수나 가뭄으로 이어질 수 있고,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한다.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면 생태계 변화로 피부 감염증 위험도 커진다. 이전에는 국내에서 발견하기 힘들었던 악성 진드기 감염증인 '라임병'이 국내에서 발견되고 있는 것이 하나의 사례다.<br><br>3.<br>1-생산일자, 판매기한 등의 정보를 살펴보고 신선한 제품을 선택<br>2-팜유사용 줄이기<br>3-팜유 대체할 수 있는 거 찾아보기(ex:포도씨유<br>4-기름줄이기 생활 실천하기(팜유는 온갖 기름에 다 섞는다<br>5-실내보관대 제품을 고른다<br><br>소가:팜유의 환경파괴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가깝고 피해를주는지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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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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