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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볼_영어교사연구회 by 김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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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2 04: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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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title>
         <author>ssohee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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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에서 인상깊은 구절</p><p>내 수업에 적용해볼만한 구절 등을 </p><p>공유해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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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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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ssohee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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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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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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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5303</link>
         <description><![CDATA[<p>4월부터 3주에 하나씩 자유롭게 교단 일기를 작성해주세요. 길지 않아도 됩니다. </p><p>(시험 기간 등을 고려하겠습니다)</p><p><br/></p><p>학생들과 활동했던 것들,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겪은 애로사항, 업무에 대한 고민 등을 자유롭게 2주에 하나씩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p><p><br/></p><p>선생님들을 절대 힘들게 하지 않는 선에서 ‘기록의 의미’를 새기고 ‘교사로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p><p><br/></p><p>아래에 예시가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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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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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5954</link>
         <description><![CDATA[<p>4월 1~3주: 4/18(금)까지 작성</p><p>5월 1~3주: 5/16(금)까지 작성</p><p>5월 4~5주, 6월 1주: 6/5(목)까지 작성</p><p>6월 2~4주: 6/27(금)까지 작성</p><p><br></p><p>이렇게 총 4회를 작성해보며 운영해보고 추가할 사항이 있다면 2학기 7월에 협의회를 한번 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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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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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3주: 4/18(금)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65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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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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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3주: 교단일기 첫번째</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6621</link>
         <description><![CDATA[<ol><li><p>AI 디지털 교과서에 장점이 많다고 하기에 써보고자 아이들 가입시키는 데만 1달이 걸렸다. 걸림돌들이 왜그리 많은지, 만14세 미만인 중학교1학년들이라 디지털원패스 가입부터 힘들다.....부모동의까지 산넘어 산이었다. 그것도 사이트 접근 동의, 출판사 교과서 사용동의,.....왠 동의할 일이 이리도 많은지....다 되었나 싶었지만,,,,한반에 서너명씩은 조금 느린아이,,,,자신의 아이디 비번조차 제대로 적어두지 않는아이.....적혀있는 단어 알파벳도 제대로 타이핑 못치는 아이.....그래도 전원 가입 완료!! </p></li><li><p>클래스카드로 단어학습을 독려하며 자신의 핸드폰에도 동일한 아이디로 꼭 로그인하고, 선생님에게 인증쪽지를 보내라고 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 발생.....자신의 교실 테블릿에서 사용한 아이디와 다른 아이디로 자꾸 회원가입을 반복하는 학생이 몇몇 있다....수업시간마다 확인해서 탈퇴 시키기 반복...이제는 6개반 전교생 자기주도학습용 어플 설치 완료!! 수업시작 5분동안 클래스카드를 통해 단어시험을 치도록 하며 사용하고 있다. 내가 단어시험을 매번 매겨줄수 없으니까...이걸로 대체하여 사용중. 드릴기능을 사용하여 과거형 연습도 시키고 있음....여러번 반복하여 100점 만들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함.</p></li><li><p>일명 영어학습 기초공사(BE동사, 일반동사) 완료후, 과거형 동사 학습!! 자기소개 글쓰기를 짧게 써 보도록 하였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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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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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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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3주: 4/18(금)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66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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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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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3주: 5/16(금)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68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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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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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3주: 교단일기 두번째</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6854</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의 수행평가 과제를 AI로 할수 있는 사이트에 매력을 느껴 글쓰기 과제 수행평가를 지난주 진행하였다. 사전에 평가기준을 작성하여, 내 나름대로 준비과정을 마쳤다. 실제 학생들과 처음으로 써보는 거라 살짝 긴장되었다. 학생이 직접 타이핑을 치도록 하였지만, 몇몇 학생은 시간내에 마치지 못하였다. 자유학기 수행평가라 특별히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글을 완성하고 피드백을 받아 수정후 제출한다는데 의미를 두었기에....다음시간에 마무리 하도록 하였다. 무료버전이라 하루에 채점할수 있는 갯수가 제한이 있었지만, 평가를 한번에 해준다는것이 매력적이었다. 몇개 훝어봤는데, 제법 괜찮아 보였다 하지만 내신 점수에 반영되는 수행평가를 진행한다면 ai의 평가를 참고만 할뿐 내가 한번더 꼼꼼히 살펴 봐야 할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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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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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3주: 5/16(금)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68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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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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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4~5주, 6월 1주: 6/5(목)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70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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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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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4~5주, 6월 1주</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7048</link>
         <description><![CDATA[<p>난 오늘도 영어교사로 학교에 몇년더 남아있을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우리 학교는....우리의 수업은  잘하는 아이들이 더 잘할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있는 걸까 못하는 아이들의 구제를 위해서 하는걸까? 둘다 아닌것 같아요. 나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하향 평준화인듯. 상위권 학생은 쉬운 내용반복이라 쉬울테고, 못하는 아이는 이미 관심이 없는데 억지로 시키니 더 그럴것이고....</p><p><br></p><p>오늘 원어민 수업에서 여전히 다른과제를 하던 상위권 학생이 ....학교는 필요없는 수업을 듣도록 하는것 같아요라고 말하였습니다. 원어민 수업뿐만이 아니라 학교 영어수업 자체를 불필요한....이미 다 알고 있는데 굳이하는 불필요한 수업을 하고 있다라고 표현하더군요. 그친구의 그런 마음을 나도 고등학교 다닐때 일부 선택과목 수업에서 느꼈기에 이해 할수도 있었지만,,,,그래도 우린 주요과목 영어인데.....영어수업 조차 불필요한 수업이 되었다니....또한번 느꼈습니다. 나는 여기 왜 있는거지?!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으리라 생각하기에 퇴근후 주저리주저리(?) 남겨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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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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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4~5주, 6월 1주: 6/5(목)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70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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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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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2~4주: 6/27(금)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716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시작해놓고 (심지어, 선생님들 쓰라고 시켜놓고) 한동안 심하게 까먹고 있었던 저를 반성합니다.</p><p><br/></p><ol><li><p>수업 준비</p><p>저는 한 단원의 수업 준비를 다~해놓는 편입니다. 특히 학교에서는 수업 준비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방학동안 한 학기 분량을 준비해놓는 편이기도 하지요. 올해도 나름 4과 준비를 어느정도 해놓았으나, AI 코스웨어 활용 / 공개수업 등의 이슈들로 준비해놓은 자료들을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하는 상황이었지요. 4과 수업을 진행하면서 4과 수업 자료를 준비하니 제 머리 속은 엉망인 것 같았어요. 수동태 수업을 하고는 있는데 머릿 속으로는 본문 수업을 구상하고 준비를 하니 둘 다 집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업무도 계속 생기고ㅜㅜ ㅋㅋㅋㅋㅋ  저의 스타일을 깨닫고 다시는 이렇게 준비하지 않기로 다짐해봅니다. 방학 때 한 학기 또는 중간고사 전까지의 수업 준비를 마치고 돌아오겠다는 굳은 다짐!!!</p></li><li><p>본문 수업</p></li></ol><p>  본문을 GTM으로 밖에 할 수 없을까? 저의 고민입니다. 나름 본문 읽기 전에 scanning, skimming 문제를 주고 읽기 전략 수업을 해보지만 결국은 GTM으로 한문장 한문장 해석해주는게 올바른 방법인가 고민이 듭니다. 당연히 잘하는 학생들이야 지겨운 수업이겠지만 공부는 하고 싶지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어느정도 강의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p><ol><li><p> </p></li></ol><p><br/></p><ol><li><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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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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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월 2~4주</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71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제가 진행한 수업나눔이라는 이름의 어설픈 연수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쁜시간에도 함께 해주어서 고맙고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이 기회를 통해 함께 영어 동료교사들과 함께 시간을 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은 학교에서 혼자서 꾸려나가는 수업을 주로 하였기에 동과 동료교사와 함께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해 볼 기회를 가지지 못해 왔습니다.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 도전해 볼수 있게 만들어준 우리 실질적인 팀장 김소희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p>이런 교내 영어교사 연구회를 꾸려 운영하기가 번거롭고 귀찮을 법도 한데, 시작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 가는 한해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선생님들 내년에도 같이 함께 합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p><p><br></p><p>시작하느라 애쓰는 소희쌤의 노력에 보답하고자 숙제도 할겸 들어오기 시작한 이 패들릿에서 선생님들과 댓글로 소통하는데 재미를 느껴 숙제가 아니라도 자꾸 들러보게 되네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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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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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2~4주: 6/27(금)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72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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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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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2~4주: 6/27(금)까지 작성</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72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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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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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8854</link>
         <description><![CDATA[<p>학습지 자료 / 유투브 자료 등 수업에 활용하는 자료를 공유해주세요~</p><p>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도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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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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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394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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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2143149</link>
         <description><![CDATA[<p>저의 수업 루틴</p><p><br></p><ol><li><p>단어수업</p></li><li><p>문법수업(2~3차시)</p></li><li><p>본문 공부(혼자서 또는 친구와 함께 해석)</p></li><li><p>본문 수업</p></li><li><p>CCQ, 정리수업</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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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4: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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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대명사 수업 PPT</title>
         <author>ssohee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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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수업 PPT</title>
         <author>ssohee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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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PPT</title>
         <author>ssohee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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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374286/77df8bd9f1cb989e62b98221a98b72ea/_______2_2____.pptx" />
         <pubDate>2025-04-02 04: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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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과 어법 정리활동</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399803032</link>
         <description><![CDATA[<p>동명사와 감각동사에 대한 설명 후 교과서의 내용을 추가하여 문제 풀이 및 작문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Nearpod로 하다보니 학생들이 자기 답변을 서로 보여달라고 하는 소란스러움도 있었지만 어쨌든 적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다행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20059961/9c18cf35e57907376c4f90031de8cfeb/1________Nearpod_.pdf" />
         <pubDate>2025-04-08 0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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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5일 - 1장 수업을 보며 성찰하기</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0937776</link>
         <description><![CDATA[<ol><li><p>비평적 관점으로 수업 보기</p></li></ol><p>p.37</p><p>교사 스스로도 자신의 수업을 볼 때, 자신이 의도한 배움이 무엇이고 그 배움을 만들기 위해 어떤 교육적 행위를 했는지를 살펴야 한다.</p><p><br/></p><p>p. 41</p><p>수업을 한 교사의 행동 하나하나에 '왜?'라는 의문을 품으면서 교사의 의도를 최대한 파악하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직접적인 질문을 통해 수업자의 의도를 들어야한다. 이렇듯 '평가'와 '측정'이 아닌 '심미'의 관점에서 우리의 수업을 들여다보면, 수업에 대한 새로운 눈이 열리고 수업의 전문가로서의 안목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p><p><br/></p><ol start="2"><li><p>학생의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보기</p></li></ol><p>p.43</p><p>학생들의 머릿 속에 어떤 배움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한 적이 없다.</p><p>교사인 우리는 자신의 수업을 학생의 관점에서 제대로 대면하지도 않은 채, 특별한 수업 기술만을 습득하여 수업을 개선하려고 한다.</p><p><br/></p><p>p.50 </p><p>🎼성찰하기 질문: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을 볼 때, 학생들에게 배움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p><p>지금까지의 수업을 돌이켜보니 내 수업에서의 배움은 단순하게 '단어의 뜻을 말할 수 있다 / 해석을 한다 / 문법을 사용하여 정확하게 문장으로 기술할 수 있다' 라는 저차원적인 배움이라는 생각이 든다.  추론적 사고(왜? 라고 질문을 던지고 탐구) 비판적 사고(배경지식을 동원하여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판단) 창의적 사고(다른 영역과의 통합으로 표현) 성찰적 사고(사고를 통해 깨달음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과 사회를 성찰하면서 행동의 변화)를 수업 속에 이끌어낼 수 없을지를 고민해봐야겠다.</p><p><br/></p><ol start="3"><li><p>교사의 내면을 중심으로 수업 보기</p></li></ol><p>p.60</p><p>수업하는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봐야한다. '내 마음 속에 두려움은 없는지' '끊임없이 무너지는 지점은 어디인지' '나를 두렵게 하는 학생은 누구인지' '수업을 바꾸기 위해 내가 헤쳐 나갈 마음의 장벽은 무엇인지'를 동료 교사와 함께 이야기해야 한다. </p><p><br/></p><p>p61</p><p>수업에서 우리가 우선적으로 살펴야 할 것은 겉으로 보이는 '나'가 아니라 수업 속에 숨겨져 있는 내면의 '나'이다. 수업을 아무런 성찰 없이 기계처럼 반복만 할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춰 서서 나의.내면을 깊이 있게 살펴야 한다. </p><p>때로는 수업에 대한 참회의 글을 쓰기도 하면서 여전히 부족한 나를 발견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우리는 비로소 수업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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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4: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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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수업 속 신념을 살피며 성찰하기</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099045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수업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p></li></ol><p><br/></p><p>p.69</p><p>좋은 수업은 교사의 여러 행위들 즉, 교사가 말하는 내용, 제시하는 수업 활동, 학생들에게 던지는 질문 등이 하나의 목적을 향한다.</p><p><br/></p><p>p.74</p><p>내가 원하는 수업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일 년 동안 내가 일궈 내고 싶은 배움의 지점이 무엇인지를 글로 써서 내 마음에 그것을 심었다. 그러고 나서 교과서를 들여다보았다. </p><p><br/></p><p>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나는 어떤 수업을 하고 싶은가? 어떤 수업이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떤 배움을 만들고 싶은가? </p><p><br/></p><p>p.75</p><p>저자의 수업의 정체성 - '언어를 통한 만남과 사귐'</p><p>'나'와 잘 만나고 '너'와 대화하고 '세계'를 경험</p><p><br/></p><ol start="2"><li><p>수업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강항 신념이 있는가?</p></li></ol><p>p.80</p><p>'배움과 입시는 같이 갈 수 있고, 수업에서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배움이 있는 수업이다'라는 것을 교사 스스로 확신해야한다.</p><p>p.81</p><p>입시와 대학 진학이 당장 필요한 것일지는 몰라도 학생들의 삶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협동학습을 통해 협력적 배움을 만들어 내고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 사고를 길러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p><p>p.82</p><p>입시 위주의 수업과 배움이 있는 수업 사이에서 갈등</p><p>'교사가 어떤 수업을 원하는 지' '학생을 위하는 수업이 무엇인지'를 깊게 성찰해야 수업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p><p><br/></p><ol start="3"><li><p>수업이 학생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신념이 있는가?</p></li></ol><p><br/></p><ol start="4"><li><p>배움이 있는 수업이 입시에도 도움이 된다는 신념이 있는가?</p></li></ol><p><br/></p><p>p90</p><p>배움이 일어나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어있다.</p><p><br/></p><p>p92</p><p>학교에서 입시를 준비할 때 중점으로 둬야 할 부분은 지식에 대한 '완벽한 암기'가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대한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p><p><br/></p><ol start="5"><li><p>배움이 있는 수업으로 학교의 가치를 입증하려는 신념이 있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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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5: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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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명사 추가 활동 자료</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1209505</link>
         <description><![CDATA[<p>가사를 제시하고 동명사가 사용된 부분들을 학생들과 확인함 -&gt; 자신만의 Happiness Song을 동명사를 활용하여 작성하는 활동을 진행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SJH3kphIYw" />
         <pubDate>2025-04-15 18:3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1209505</guid>
      </item>
      <item>
         <title>4월 1~3주: 교단일기 첫번째</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2007940</link>
         <description><![CDATA[<ol><li><p>1분기의 수업은 수업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자주 가졌다. 수업 규칙을 안내하고, 학습지 및 준비물 검사를 하였다. 다만, 주당 한 시간의 수업밖에 없어 학습지와 준비물(파일) 검사를 좀 더 자주하지 못 해서 학생들의 학습지가 점점 너덜너덜해지고 관리가 잘 안 되는 모습이 보인다. 2분기부터는 수업 전/후에 잔소리를 조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li></ol><p><br/></p><ol start="2"><li><p>본문 내용과 단어 학습 후 띵커벨을 활용하여 복습게임을 진행하였다. 특히 가로세로퍼즐을 띵커벨을 통해서 하니 재미있었다. 다만 하위권 학생들에게 단어 학습지를 빼도록 안내를 하거나 단어 수업을 마친 후에 바로 복습활동으로 하는 등의 세심함이 필요할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우연히 지나가다 손진란부장님 수업 후의 칠판을 보게 되었다. 수업주제와 수업목표가 쓰여져있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내 수업은 간단하게 "오늘은 관계대명사 배울거야" "본문 해석하자" 라고만 얘기하거나 학생들이 프린트받고 무엇을 할 지를 알게 되는 것 같다. </p><p><br/></p><p>중간고사 이후에는 "학습목표/수업의 흐름"을 간략하게라도 설명을 한 후에 수업을 진행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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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장 수업 속 관계를 살피며 성찰하기</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2560302</link>
         <description><![CDATA[<ol><li><p><br></p><p>수업속에서 학생들을 일관된 철학으로 대하고 있는가?</p><p><br></p><p>p.107</p></li></ol><p>자율 - '자'는 '율'이 있어야지만 그 진가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며 ....</p><p><br></p><p>학기초에는 이 최소한의 경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이 경계가 ... 학생들과 함께 더 나은 수업을 이끌어 가기 위한 최소항의 약속임을 강조한다. ... 3월이후에는 '경계'를 강조하기보다는 학생들을 더 '존중'하는 방향을 택하여,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 주고 그들의 감정을 읽어주려 노력한다.</p><p><br></p><p>*추가검색: </p><p>남의&nbsp;지배나&nbsp;구속을&nbsp;받지&nbsp;아니하고&nbsp;자기&nbsp;스스로의&nbsp;원칙에&nbsp;따라&nbsp;어떤&nbsp;일을&nbsp;하는&nbsp;일(표준국어대사전)</p><p>스스로의 의지로 자신의 행동을 규제함.</p><p><br></p><p>p.109</p><p>교사 스스로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 위해서는 '학생은 어떤 존재여야하는지' '내게 학생은 어떤 존재인지' '핵생은 어떻게 하면 변할 수 있는지' '나는 학생을 어떻게 성장하게 하고 싶은지' 등에 관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한다.</p><p><br></p><ol start="2"><li><p>수업 속에서 경계를 세우기 위한 자신감이 있는가?</p></li></ol><p>p.120</p><p>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적절한 경계를 세우게 하는 것은 '교사의 권리를 찾는 일'이다.</p><p><br></p><ol start="3"><li><p>수업 속에서 경계를 세우기 위한 공동체가 있는가?</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14: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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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어서) 3장 수업 속 관계를 살피며 성찰하기</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782849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수업 속에서 경계를 세우기 위한 공동체가 있는가?</p></li></ol><p><br/></p><p>p.125 수업협약문</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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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5: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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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수업 속 대화를 살피며 성찰하기</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7840953</link>
         <description><![CDATA[<p><br/></p><p>p.147</p><p>수업 속에서 의미있는 대화</p><p><br/></p><ol><li><p>수업 속에서 대화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는가?</p></li></ol><p>p.149</p><p>내가 아무리 많은 것을 준비해서 열심히 가르친 수업이라 해도,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이 일어나지 않는다먼 그것은 좋은 수업이 아닌 것이다.</p><p><br/></p><ol start="2"><li><p>학생들이 대화에 참여할 여백이 있는가?</p></li></ol><p><br/></p><p>p.155</p><p>교사의 이야기를 줄이고 수업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넘겨라...</p><p><br/></p><p>-&gt; how? 😭</p><p><br/></p><ol start="3"><li><p>학생들의 말을 기다려주고 들어주고 공감해주고있는가?</p></li></ol><p><br/></p><p>p.159</p><p>우리가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이유가 학생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내가 가르칠 내용을 학생의 입을 통해 전달하려는 목적</p><p><br/></p><p>➡️ 책을 읽으면서 공감은 된다.</p><p>학생들에게 질문을 해라(의미있는 질문)</p><p>학생들이 수업의 주도성을 가지도록 해라</p><p>근데 how? 어떻게??? 방법을 모르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1 15: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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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수업 속 내용을 살피며 성찰하기</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7861824</link>
         <description><![CDATA[<p><br></p><p>헉😟 나한테 하는 말인가... "수동태 활동 자료"를 구글과 네이버 검색하는... 영어교사공유나라를 뒤지고 있는 나한테 하는 얘기인거 같아 엄청 찔리네</p><p><br></p><p><br></p><p>p. 173</p><p>남이 사용한 좋은 수업 자료에 자꾸만 의존하게 되면 수업 기획가로서의 교사는 사라지고 만다. 남의 수업만 흉내내는 것이 과연 진정한 교사의 모습일 수 있겠는가.</p><p>진정한 교사로 서기 위해, 교사는 교과서를 벗어난 수업 내용을 새로이 기획할 수 있어야 한다. 의미, 의문, 논리, 성찰, 창의, 위계가 있는 내용을 통해 학생들을 의미 있큰 배움으로 이끌어야한다.</p><p><br></p><p>P174</p><p>교사가 교육과정과 교과서의 내용을 살피면서 자신의 느낌과 색깔로 수업을 재구성...</p><p>처음에는 조금 힘들겠지만 점차 교사가 수업을 진행함에 있어 좀 더 확신이 생기고 내용들 사이의 연결도 자연스러워질 것이다. 수업에서 배움의 지점이 분명해지면서 교사는 교과서의 활동을 빼기도 하고 더 첨가하기도 한다. 이렇게 재구상한 수업에는 학생들의 몰입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p><p><br></p><p>P180</p><p>언어를 통해 나와 대화하고 타인과 대화하는 법을 알게 된다.</p><p><br></p><p>교과 지식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학생들이 발경하게 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를 더 깊고 즐겁게 바라볼 수 있는 역할을 해야한다. 교사용 지도서나 자습서에 나오는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으로 교사의 전문성을 낮게 생각해서는 안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1 16:0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1786182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3479056</link>
         <description><![CDATA[<p>p205</p><p>수업을 통해 '나'를 만나고 '너'를 이해하고 '세계'를 탐구하는 시간을 제공</p><p>삶과 분리된 지식만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지식 속에서 삶을 성찰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경험을 맛보게 해야한다.</p><p><br/></p><p>다양한 교과를 통해 삶에 대해 고민하고 같이 토의함으로써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간으로서 삶의 문제를 고민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행동인지'를 알려주어야 한다. 이러한 성찰의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노력을 조금씩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p><p><br/></p><p>➡️A-ha moment</p><p>외루움에 관한 한시를 읽고 '외로움을 느낀 경험'에 대해 10분 이야기하면서 삶과 연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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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4: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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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34981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374286/99f559c453b7f4debdea73fd338f6c5b/20250424_233124.jpg" />
         <pubDate>2025-04-24 14: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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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35693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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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5: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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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만의 독서 감상문+자기 성찰</title>
         <author>etwannabe1_1</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7900365</link>
         <description><![CDATA[<p>교사로서 매일 반복되는 수업 속에서 '나는 어떤 교사인가'라는 질문을 잊고 지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수업이 나를 비추는 거울임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p><p><br/></p><p>"좋은 수업은 교사의 기술이 아니라, 교사의 신념과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문장은 지금까지 내가 수업 준비에 있어 방법과 자료에만 집중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p><p><br/></p><p>학생들과 소통하며 재미있는 수업을 계속해서 추구하며 수업 잘 하는 교사는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수업이라는 생각으로 수업을 구성하고 이끌어왔다. 하지만 요즈음 이게 맞는 건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p><p><br/></p><p>학생들은 늘 수업에서 재미를 요구한다. 하지만 학생들이 무언가를 배우면서 늘 즐거울수 만은 없다. 나 또한 에듀테이너가 아니라 에듀케이터이터가 되어야 하지 않나? 내 수업에서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배움을 느끼고 수업의 필요성을 진정으로 느끼며 집으로 돌아갈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P.42 학생의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보기)</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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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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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초 동사만으로 자기소개 글 완성하기</title>
         <author>etwannabe1_1</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8037992</link>
         <description><![CDATA[<p>허접하게 만든 학습지지만 공유해 봅니다. </p><p>주1시간 수업으로 자기소개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해야하고, be동사와 일반동사도 가르쳐야하니 한데 모아서 짧은 버전의 자기소개 글쓰기 진행함. </p><p><br></p><p>요즘은 그 다음 단계로 긴버전의 자기소개 책만들기 컨텐츠 작성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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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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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twannabe1_1</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8041670</link>
         <description><![CDATA[<p>mbti에 나오는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들로 워드클라우드 만들어서 제시하고, 자신과 어울리는 단어 2개 골라서 적도록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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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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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twannabe1_1</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8052441</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처음 만들어서 오류가 많아 부끄럽지만, 자료 공유해 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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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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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 글쓰기 초안 </title>
         <author>etwannabe1_1</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8064050</link>
         <description><![CDATA[<p>패들릿에 학생이 올린 글쓰기 초안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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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2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80640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twannabe1_1</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8071947</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이 쓴 초안을 직접 내가 만든 챗봇에 올려서 문법 수정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izou.com/login-thread?ID=aAHJwCilQTt6V-dhDZnxJesCbFkItd9Cso-xXI4wU7M-73514">https://mizou.com/login-thread?ID=aAHJwCilQTt6V-dhDZnxJesCbFkItd9Cso-xXI4wU7M-73514</a></p><p><br></p><p>Grammarly, Language tool과 같이 다른 문법오류를 잡아주는 도구들도 많지만,,,,중학교1학년 학생들인지라.....거기서 무료버전으로 제공해주는 피드백은 문법성 판단과 수정만 할수 있을뿐 피드백이 학생들이 이해하기에는 설명이 좀 부족한듯 하여 직접 만들었습니다. 고유명사 첫글자 대문자, 문장의 처음은 대문자, be동사와 일반동사, 3인칭 단수일때 동사-s 붙이는 이런 간단한 것 위주로 짚어주기를 바라며.... 오류가 있기는 하지만,,,,결과물 나름 괜찮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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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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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의 지시에 따라 챗봇이 만들어준 피드백</title>
         <author>etwannabe1_1</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28074671</link>
         <description><![CDATA[<p>이걸 보고 자신의 글을 수정하도록 하여 그 결과물을 가지고 책만들고,  수행평가에도 반영하고자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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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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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 한 번의 삶 + 자기 성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33875812</link>
         <description><![CDATA[<p>삶의 유한성과 의미에 대한 성찰로 선택과 의미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된다. 교육적 사명감으로 헌신적인 자세가 요구되며 학생 중심의 사고로 학생 개개인의 차이와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지속적인 전문성 개발과 윤리적 책임감도 필요하며 학급 내 학생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력적인 관계 유지도 요구된다. </p><p><br></p><p>교사로서의 정서적 노동으로 감정 조절과 심리적 안정이 중요하고 학생의 감정 상태나 학부모 요구에 민감하게 대응해야 하는 점도 있다.</p><p><br></p><p>마지막으로 교사가 학생에게 해 줄 수 있는 단 한 번의 삶의 대한 중요한 가치는 학생에게 무한한 애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매일 이 마음을 이해하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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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05: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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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 나만의 교육적 신념 새우기</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37054217</link>
         <description><![CDATA[<p>"피카소의 그림과 모네의 그림, 예술가들의 그림이 모두 명작인 이유는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을 예술 작품을 통해 표현해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독특함때문에 다른 작품들과 차별화가 되고, 사람들은 그 작품을 걸작이라고 말한다."</p><p><br/></p><p>학생들을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나는 열정이 넘치는 초임교사였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학생들과 함께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름 학구적이었던 그때 아이들은 그런 모든 활동들이 시간낭비라고 말하며 그냥 강의식 수업을 해달라고 직접적으로 요청했다. 그렇게 나는 강의식 수업을 주로 하고 가끔. 아주 가끔 세부능력특기사항을 위해 활동을 진행하는 고등학교 교사가 되어 있었다.  어찌 보면 작가의 말대로 현실과 이상이 괴리된 채 교직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 나는 내가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도, 무엇이 문제인지도, 내가 원하는 수업이 무엇인지도 모른체 그렇게 열심히만 살았던 것 같다.</p><p><br/></p><p>작가의 말대로 내 수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철학적 규명이 있을 때 나의 수업이 변화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신념이 흔들리지 않을 만큼 노력하여 끝까지 변화를 이루어나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나는 나의 아이가 미래에 시 "북어" 속의 북어같은 삶을 살기를 워하지 않는다. 변화하지 않는 학교라는 집단이 10년 후 사라지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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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5 2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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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장 - 나의 수업을 의문과 창의와 성찰이 있는가?</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37066194</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수업을 무의미한 지식에 이름을 붙이고 의미를 부여하는 수업이라고 한다. 또한, 적절한 질문을 통해 의문을 품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해야 수업 속에 몰입과 배움이 만들어 진다고 한다. 같은 내용을 주더라도 단순 정리가 아니라 학생들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고 삶을 즐겁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사람, 똑같은 내용이라도 학생들을 도전할 수 있는 과제를 만드는 "좋은교사"가 되기 위해 위계있는 수업을 성찰한다.</p><p><br/></p><p>생각해보면 학생들을 적절히 유도하는 위계있는 수업은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 같다. 수업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전통적 방식인 도입 -전개-정리 및 평가로 진행하는 틀에 익숙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교사 스스로 배움의 지점을 정확히 찾고 흐름을 고민하는 것은 어쩌면 현재 내가 만난 중학생들에게는 더 필요한 요소일지도 모르겠다. 아직은 입시나 평가로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 것이 잘 통하지 않는 중학생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조금이라도 더 전해주기 위해서는 숲을 보고 진행하는 수업에 도전해봐야겠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교사로서의 나에 대해서도 성찰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5 22: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37066194</guid>
      </item>
      <item>
         <title>4월 1~3주: 교단일기 첫번쨰</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37067801</link>
         <description><![CDATA[<ol><li><p>원아워 플랫폼 활용 시작</p></li></ol><ul><li><p>단문 독해 후 문장 채우기 퀴즈 과제와 1과 본문 더빙활동을 과제로 제시해 보았다.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친구들에게는 쉬운 난이도였을수도 있는 문제들이었지만 끝까지 100점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보였다. 더빙활동도 귀찮아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selfies의 발음을 인식시키기 위해 여러번 반복해서 말해보는 친구들 덕분에 활용해보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 되새겼다. 더빙활동 결과물로 발음왕을 정해 게시해 볼까 생각중이다.</p></li></ul><p><br></p><p>   2. 동명사 복습활동</p><ul><li><p>개인적으로 문법을 좋아하지 않아서 규칙을 포함한 문장을 가능한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 편이다. 동명사 활동 이후에는 스누피에 나오는 happiness song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동명사 문장을 추가로 보여주고 직접 작성하게 해 보았다. 번역기를 좋아하는 친구들 덕분에 의도치않게 to부정사와 동명사의 유사성에 대해서도 논의하게 되었다. 최종 결과물은 반별 패들렛에 게시할 예정이다.</p></li></ul><p><br></p><p>   3. 학습지 확인</p><ul><li><p>시험을 앞두고 최종적으로 학습지를 확인하였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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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5 22: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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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3주: 교단일기 두번째</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37068186</link>
         <description><![CDATA[<ol><li><p>영어과 수업 공개의 날</p></li></ol><p> 어쩌다보니 하게 된 오랜만의 공개수업인데다가 AI코스웨어 활용을 주제로 잡다보니 부담이 되었던 시간이다. 다른반을 수업하면서 수정해보기도 하고 원격 컨설팅을 통해서도 개선해보고자 하였으나 각종 이벤트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바로 던져진 느낌이었다. 읽기 전 활동이다 보니 주제가 붕 뜨는 느낌이 많이 났고 원래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이해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문활동이었기에 막히는 부분이 많아 아쉬웠지만 참관해주신 다른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건 다 떠나서 끝난 후에 드는 가장 큰 생각은 1. 코스웨어를 사용할 때는 하고자 하는 주제를 조금 더 명시해야할 것 같다는 점과 2. 코스웨어 사용법은 학생들에게 몇번씩 안내하는데도 체득되는데 많이 걸리는 것 같다는 점, 그리고 3. 작문활동은 아무리 Guided Writing을 주더라도 쉬운 과정은 아니라는 것이다.</p><p> 또한, 해당 내용을 진행하면서 온라인 컨설팅도 병행해보려고 하였는데 아직 초등학교에 비해 그런 프로그램이 덜 갖추어졌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다...</p><p>     </p><p>  2. 원아워 활용하기</p><p> AI 코스웨어로 원아워를 선택한 이유는 많았지만 약 2,3개월동안 사용해 본 경과 장단점이 모두 존재하는 것 같다. 우선 장점은 지문이나 영상 등 1차적인 자료를 학습지 형태나 수업자료로 바꾸기가 쉽고, 말하기나 작문 형태를 평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은 어느 코스웨어나 그러하듯 학생들이 적극적이지 않으면 자기주도적 학습 자료로서 사용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과 서버(?)상의 문제로 수행평가로 활용할 때는 서버문제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작문 과제의 피드백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p><p>말하기 과제를 활용하여 현재 진행중인 Voice Challenge를 진행하고 남은 1학기 동안에는 학생들이 직접 원아워로 수업에 필요한 정보를 찾고 수업을 들어야 하는 방안을 고안해 보아야 할 것 같다.</p><p><br/></p><p>  3. 서술형 수행평가</p><p> 기나긴 서술형 수행평가 단계가 이제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 수행평가임에도 불구하고 채점 기준을 무시하고, 인공지능의 피드백을 맹신하면서, 기본 철자나 대소문자를 작성하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이 참 많았다. 서술형 평가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번역기나 AI를 너무 믿고 있으며 인공지능에게 주는 지시사항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모르고 기본적으로 철자를 확인하는 과정도 거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ㅜㅜ 영어 학습에서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무식하지만 천천히 정확하게 학습하는 것인데 그 과정이 빠져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학생들이 귀찮아하는 일들을 한번 해 보는 경험을 더 많이 제공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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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5 22: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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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성찰</title>
         <author>ssohee75</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3928637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는 “배움”이라는 말이 참 많이 나온다. 내 수업 속에서 ‘배움’의 정의가 무엇일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내 수업 속 ‘배움’은 단순히 교과(영어)의 지식적인 부분을 습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단어의 뜻을 말한다’ ‘문장을 해석한다’ ‘문법적 규칙을 알고, 정확한 문장을 기술하거나 정확한 문장을 판단한다’라는 저차원적이고 실생활과 관련이 없던 수업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교과를 학습하는 목표를 ‘영어라는 교과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세계인과 의사소통한다’라고 생각했고 학생들에게도 이렇게 설명했었지만, 실제 수업은 달랐다는 점이 다소 충격적이기도 하면서 부끄럽기도 했다.</p><p>&nbsp;</p><p>어떻게 내 수업에 적용해야 할지는 명확한 해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그 방법은 스스로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사례(외로움에 관한 한시를 읽고 ‘외로움을 느낀 경험’에 대해 10분간 이야기를 하면서 한 시와 삶을 연결했다)를 참고하여 수업의 내용을 자신의 삶과 교과적 지식을 연결하는 수업을 하나씩 시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p>&nbsp;</p><p>또한, 다양한 사고의 단계를 수업안에 포함하고 싶다. 사실적 사고, 추론적 사고(왜? 라고 질문을 던지고 탐구), 비판적 사고(배경지식을 동원하여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판단), 창의적 사고(다른 영역과의 통합으로 표현), 성찰적 사고(사고를 통해 깨달음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과 사회를 성찰하면서 행동의 변화)를 수업 속에 끌어낼 수 없을지를 고민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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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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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아워 AI 피드백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73405902</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의 경우 원아워를 사용한 글쓰기 활동에서 글의 유창성과 명확성을 위한 이러한 피드백을 쉽게 이해하지 못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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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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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아워 AI 피드백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73407906</link>
         <description><![CDATA[<p>편의상 원아워 피드백 활동에서 문법 파트에 있는 피드백만 확인하라고 안내하여 혼란을 줄이고자 함. 추가 피드백은 선택적으로 확인하라고 안내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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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3: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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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raditional Korean Symbols Guided Writing</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734150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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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3: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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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능률(김) 중2 3과 수업프린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79789499</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를 준비하며 교과서 3과를 이제 마무리해볼까합니다.... 다들 깔끔한 학습지를 만드시는거 같아 부끄럽지만 저의 버전은 이런 형태가 많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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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79789499</guid>
      </item>
      <item>
         <title>5월 4~5주, 6월 1주: 교단일기 세번째</title>
         <author>SabrinaEnglishT</author>
         <link>https://padlet.com/uljinms/snowball/wish/3483056944</link>
         <description><![CDATA[<ol><li><p>서술형 평가 채점</p></li></ol><p> 4월부터 시작했던 쓰기 서술형 평가가 이제 끝이났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쉽다고 생각했고 반복도 많이 했다고 생각했고 피드백도 많이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하여 백지를 낸 학생들이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일부러 평가 기준도 크게 까다롭지 않게 어느정도 형식에 맞게 적어만 주어도 점수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 말이다. 평가를 진행할때마다 영어라는 과목은 정말 상위권과 하위권의 차이가 수학 못지 않게 큰 과목이라는 점을 새삼 느낀다.</p><p><br></p><p>  2. 단원 복습</p><p>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본문도 어느정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런저런 영어 자료들을 찾다보니 미니북을 만드는 활동을 복습으로 하는선생님들이 있으신거 같아 본문이 끝나고 나서 자습을 주는 시간에 미니북을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도 든다.</p><p><br></p><p>  3. 피드백</p><p>   원아워를 쓰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나의 개별 피드백과 함께 AI  피드백도 유용하게 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그런데 학생들은 과제로 제공된 활동을 끝내면 "다했어요! 그리고 뭐해요? 다른거 해도 되나요?"라는 질문을 먼저 하고 본인의 리포트를 보기는 커녕 책장으로 들어가 개인 학습을 해야하는 것도 안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비싼 자원과 코스웨어와 책을 주더라도 직접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그것이 빛을 발휘하는 것인데... 뭐 할때마다 수행평가라고 할 수도 없고... 리포트를 다 뽑아서 설명해 줄 수도 없고....  </p><p> 일부러라도 교실을 더 돌면서 한마디라도 더 잔소리하고 이거하고 이거보라고 다른 방향으로 해보자고 말을 더 던져야하는 방식으로 잔소리하듯 진행되고 있는 이 상황이 하루 빨리 올바른 길을 찾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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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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