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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학급특색) 수다 (受多) : 애플 by 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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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말 대잔치 가능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해주세용</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9 06: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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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유력한 헬스케어 회사로 꼽히는 애플의 사례 (디지털 헬스케어 중 데이터 통합 사례) - 강다영</title>
         <author>itsyoung0930</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282301</link>
         <description><![CDATA[<div>애플은 환자 유래의 의료 데이터 플랫폼(헬스키트), 의학연구 플랫폼(리서치 키트), 헬스케어 앱 개발 플랫폼(케어키트), 진료기록 공유 플랫폼(애플 헬스 레코드) 등의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구축하였다. 애플은 헬스키트라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시장의 환자, 앱 기기, 병원, 전자의무기록 회사 등 주요 플레이어들을 모두 끌어들이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러한 플랫폼의 위력은 얼마나 많은 주체들이 참여하는지에 달려 있다. 그리고 애플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기업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스마트폰 시장의 상당 부분을 아이폰이 차지하고 있고, 2014년 iOS8부터 아이폰에 헬스키트가 기본으로 들어가므로, 아이폰 유저라면 자연스럽게 이 플랫폼으로 편입되기 때문이다. 또 미국에서는 병원과 전자의무기록 회사들도 이 헬스키트를 빠르게 받아들여 애플은 2014년 6월, 헬스키트 첫 발표 당시에 22개의 유명 병원과의 연계를 발표하였다. 이후에도 미국의 여러 대형 전자의무기록 회사와 연계하면서, 헬스키트는 60% 이상의 미국의 대형 병원과 연동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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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7: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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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의 로고 -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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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플 설립 전 잡스는 과일만 먹는 식단을 고집하는 fruitarian 이었고, 어느 날 사과 농장을 방문한 후 영감을 얻었다. 그래서 회사의 이름을 애플로 정하게 되었다. 컴퓨터는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에 비해 사과는 생기있으면서 위협적인 느낌이 없고, '사과' 라는 이름이 IT 기업의 이름에 신선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애플' 로 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애플의 철자가 'a' 로 시작하기 때문에 전화번호부에서 앞부분을 차지할 수 있는 이점도 있었다.&nbsp;<br>&nbsp; 최초의 애플로고는 사과나무 밑에서 사과를 먹고 있는 뉴턴으로 디자인 하였지만, 너무 고풍스러워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한 아트 디자이너 록 자노크는 완전한 사과와 한 입 베어 문 사과 두 개를 제작하여 스티브 잡스에게 보여주었고 잡스는 완전한 사과 모양은 체리와 혼동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한 입 베어 문 사과를 택하게 된다. 이 로고가 황금비로 디자인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록 자노크는 황금비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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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9: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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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속 화학 - 김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330939</link>
         <description><![CDATA[<div>사과 껍질의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사과 표피에 축적되어 초록색 사과는 익으면서 점점 빨간색으로 변한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녹는 화학물질이며, 그 종류가 매우 많다. 또한, pH에 따라 흡수하는 빛이 달라 색이 다르게 보인다. 사과의 안토시아닌이 온도와 빛에 따라서 생성되는 양이 변하는 것이다. 일교차가 크고 낮은 온도에서 익은 사과일수록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높아진다. 식물은 온도뿐만 아니라 자외선을 비롯한 환경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화학물질을 만들어 저장하고 있다. 이러한 화학물질 중에는 독성을 띤 것도 있지만, 안토시아닌은 인간과 동물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사람의 안구 망막에 있는 롭드신이라는 색소의 재합성을 촉진시키며, 눈의 피로나 시력 저하 백내장 암 등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nbsp;</div><div>껍질을 깐 사과를 오래 두면 사과의 표면이 갈색으로 변한다. 여기서 많은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은 사과에 있는 철이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철로 변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산소와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산화 반응 때문이다. 갈변 현상은 갈변의 시작이 되는 물질과 갈변 효소가 만나게 되면 발생하게 된다. 평소에 갈변을 일으키는 갈변 효소와 갈변의 시작이 되는 물질은 식물 세포 안에 떨어져서 존재해 갈변이 일어나지 않는다. 갈변 효소인 폴리페놀 옥시데이스는 세포질에 갈변의 시작이 되는 페놀 화합물은 액포 속에 존재한다. 이러한 식물세포에 절단, 물리적 충격 등에 의해 상처가 생긴다면 갈변 효소인 폴리페놀 옥시데이스와 갈변의 시작점인 페놀화합물이 만나게 된다. 갈변 효소(폴리페놀 옥시데이스)는 페놀화합물을 퀴논으로 만드는 반응에서 촉매 역할을 한다. 이때 퀴논은 어두운 색깔을 띠는 멜라닌을 생성한다. 즉, 사과 속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이를 산화시키는 폴리페놀 옥시데이스라는 효소가 들어있는데 과일 껍질이 벗겨지면 폴리페놀 옥시데이스가 공기 중의 산소를 만나 폴리페놀의 산화를 반응 촉진시키며, 갈색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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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9: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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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과 탄소중립-김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503297</link>
         <description><![CDATA[<div>Apple은 오늘 지난 1년 동안 100% 청정 에너지를 사용하겠다고 약속한 협력업체의 규모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30년까지 Apple 공급망 및 제품 전반에서 탄소 중립화를 달성하겠다는 야심찬목표를 향한 전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총 175개 Apple 협력업체가 재생 에너지 사용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Apple 및 Apple 협력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9기가와트(GW) 이상의 청정 에너지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러한 조치로 연간 1천 800만 미터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등가물(CO2e)을 감축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매년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 중 400만 대에 육박한 차량을 줄이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nbsp;</div><div><br></div><div>Apple은 이미 전 세계 기업 운영 영역에서는 탄소 중립화를 달성한 상태이며, 203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Apple 기기가 기후 변화에 미치는 순 영향을 영(0)으로 줄일 예정이다. 지난해 이 같은 목표를 발표한 이후, Apple은 재생 에너지로 전환한 협력업체 규모를 대폭 늘렸을 뿐만 아니라, 제품에 사용한 재활용 소재 규모역시 확대하고, 환경 정의에 중점을 둔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착수했다. Apple은 지난 5년간 탄소 배출량을총 40% 감축했다.</div><div><br></div><div>미국의 경우, Apple의 협력업체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솔베이(Solvay)를 비롯한 19개 협력업체가 Apple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재생 에너지 사용을 확대 중이며, 일부는 Apple과 진행하는 비즈니스를넘어서는 수준으로 확장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19개 협력업체가 현재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참여업체 중 하나인 STMicroelectronics는 Apple 프로그램에 합류한 이후 광범위한 운영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 9개 프로젝트를 추가 착수했다.</div><div><br></div><div>Apple은 또한 자원 조달을 위한 엄격한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재활용 재료 사용을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Apple은 탄소 집약적인 채광업의 필요성을 없애고 자원을 보존하는 순환 경제로 나아가기 위해 협력업체와 힘을 합치고 있다. 여기에는 현재 Apple 제품의 일부인 금, 코발트, 알루미늄, 희토류 등의 재활용자원을 포함한다. 협력업체가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려는 노력과 함께, 이러한 진보는 Apple 제품이 환경에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있다. 최근에 이룬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iPhone 13 Pro의 탄소 발자국은 11% 감소했으며, MacBook Pro 16의 탄소 발자국은 이전 세대 대비 8% 줄어들었다.<br><br><a href="https://www.apple.com/kr/environment/">https://www.apple.com/kr/environmen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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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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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펜슬과 s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530026</link>
         <description><![CDATA[<div>애플펜슬은 AES방식이다. AES방식은 펜에서 신호를 보내 디스플레이에서 받는 방식이다. 정전기 신호를 보내 터치패널에서 인식하는 방식이며, 자기장의 공진을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외각부 좌표의 오차가 없으며 지연 속도도 매우 낮아 연필과 매우 흡사한 필기감이 특징이다. 삼성 갤럭시탭의 S펜은 EMR방식으로 태블릿의 액정에서 신호를 보내 펜이 받는 방식으로 스크린에서 자기장을 보내면 펜에서 전자기 유도 현상이 발생하고 둘 사이에 공명을 감지하여 신호를 보내는 방식이다. 자석에서 자기장을 이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액정 주변에 자석이 있으면 필기감이 떨어지고, 외각부에서도 왜곡이 발생함으로써 전달 속도가 느려진다. 삼성의 기술은 팜리젝션을 펜과 화면 사이의 거리인 호버거리가 적정이 되었을 때 손의 인식을 아예 무시한다. 애플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손이 닫는 순서나 펜이 닫는 시간들을 복잡한 알고리즘을 짜서 사용하는것 같다고 짐작하고 있다. 애플은 펜에서 신호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펜 자체의 부품이 많이 들어가게 되고 펜 자체에서 배터리 즉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애플 펜슬의 가격이나 무게가 더 높아진다. 자기장을 이용한 방식이 아니라서 외곽 쪽의 오차가 거의 없다 (아주 섬세한 손으로 쓰는 효과를 준다) 그에 비해 S펜은 화면에서 주는 신호를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하기 때문에 펜에 많은 부품이 들어가지 않고 신호를 받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펜에는 따로 충전을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태블릿 자체에서 신호를 줘야 되기 때문에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필름과 자기장 모듈이 있다.(그래서 초반에는 태블릿이 많이 두꺼웠다) 외곽부에서는 펜 자체가 위치정보를 인식해서 사용되는 기술이라 외곽부로 갈 수록 위치정보가 약해져 오차 범위가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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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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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과 비교한 삼성의 기술전망 - 서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549701</link>
         <description><![CDATA[<div>IT 선진 기업들중 하나인 애플, 그리고 그 뒤를 따른다는 이미지가 강한 삼성. 그 둘의 기술로만 보았을때 애플은 삼성에 비해 그리 개척적이지 않다. 삼성의 마케팅 포인트는 ‘세계 최초 개발’이라는 기술 중심적이라는 점, 애플의 포인트는 ‘쓰임새가 다른 제품’이라는 경험 중심이라는 점, 연구개발 투자비용과 1년당 등록하는 특허를 스마트폰 분야로만 한정지어도 삼성이 애플에 비해 최소 3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애플이 스마트폰 분야의기술에 대해 삼성보다 개척적이지 않음을 알수 있다. 이에 삼성에서 개발하는 기술과, 그 기술이 가져올 미래가 어떨지 궁금해 탐구를 진행해보았다.<br>삼성 SDS 황성우 사장, 삼성전자의 김기남 부회장을 비롯한 총수급 연구원들은 2019년부터 하버드대학교와 협업하여 이루어진 결과로, nature electronics에 뉴로모픽 반도체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신경 전달 방식을 반도체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아이디어에서 발전했다.&nbsp; 우리의 뇌에 있는 약 100조개 정도의 뉴런의 접점은 전등을 켜는 정도의 에너지인 20와트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사람의 뇌를 그대로 copy해서 반도체에 paste해 뇌의 기능을 반도체에 재현시키고자 하는 기술이 바로 뉴로모픽 반도체이다.(실제 논문 제목도 Neuromorphic electronics based on copying and pasting the brain이다.)<br>연구진은 CNEA(CMOS nanoelectrode array)라는 기술을 이용한다. 4000여개의 채널과 수직 나노 전극이 CMOS 칩 위에 올라가 있는 구조가 시냅스 사이의 신호를 레코딩하는 것이다.&nbsp; 삼성은 100조개 가까이 되는 뉴런을 반도체에 적용하고자 할때, TSV등을 이용해 3차원 반도체를 쌓아 집적도를 높이면 된다 제안했다. 이는 반도체의 한계를 넘은 가장 도전적이라 평가되는 삼성전자의 신기술이다. 이 논문의 마지막에선&nbsp;<br>Our approach is ambitious, and there is no guarantee that all the challenges outlined here can be easily overcome. However, by working towards such a goal, we can, we believe, help push the boundaries of neuromorphic engineering, neuroscience and semiconductor technology. (우리의 시도는 모호하다. 성공할 수 있을지 없을지 보장할 수 없다. 하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감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도전이 뉴로모픽과 반도체 기술의 지평을 넓힐 것이라 믿는다.)이라 말하며 마무리한다.&nbsp;<br>이러한 뉴로모픽 반도체도 뉴로모픽 반도체지만, 삼성은 또한 홀로그램 파트에서도 선진적인 기술로 세계 최초 홀로그램을 구현해낸바가 있다. 디스플레이의 끝판왕이 과연 무엇일까. 폴더블, 스트레처블이 아닌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다. 삼성은 자체적으로 만든 기술로 4K 홀로그램 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물론 지금 당장 된다는건 아니고 기술적 근거를 제시한 것이다. 또한 세계 최초로 삼성은 30프레임 풀칼라 홀로그램 비디오를 만들었다. 10cm에서 보나, 30cm에서 보나 홀로그램이 똑같이 보이는&nbsp; 이런 홀로그램 기술을 뉴로모픽 반도체로 휴대폰에 구현해내고, 촉각을 전달해내는 기술과 홀로그램이 결합한다면 그건 바로 미래 스마트폰의 방향이 될것이다. 홀로그램으로 촉각 체험이 실현된다면 우린 sf영화와 같은 미래를 맞이하게 될것이다. 학생들은 표본 없이도 사암, 현무암을 만져볼수 있고, 소비자들이 옷을 쇼핑할때나 가구를 쇼핑할때 원단의 재질을 홀로그램으로 만져보고 구매할수도 있을것이며,&nbsp; 의사들은 수술 전 홀로그램으로 시뮬레이션을 , 더 나아가 모의 수술을 촉각까지 느끼며 진행해볼수 있을것이다.&nbsp;엔비디아(NVIDIA) 의 CEO 젠슨 황은 말했다. 지난 20년이 놀라웠다면 앞으로의 20년은 sf나 다를 바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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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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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과 효능 - 김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605512</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루에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처럼 사과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가 들어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사과는 면역기능을 증진시키고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유익한 과일이라는 거다 . 먼저 싱가포르의 유방암 발병률은 세계 1,2위를 차지할 정도로높다. 유방암 약물치료와 동시에 매일 사과주스를 먹음으로써 유방암 치료에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그 비밀은 바로, 사과의 붉은 껍질에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과 껍질에 들어 있는 퀘르세틴과 켐페롤이라는 붉은 색소성분이 비밀의 주인공이다.유방암 세포는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이 있어야 증식을 할 수 있는데, 이떄 암세포와 에스트로겐을 연결시켜 주는 수용체가 반드시 필요하다.이러한성분이 사과 껍질에 많기 떄문에 매일 마시던 사과주스가 유방암 치료에 어는 정도 효과를 보였던 것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nbsp; 켐페롤과케르세틴, 붉은 색을 띠게하는 이 성분은 유방암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의 단백질 성분을 차단해 암이 더 이상 자리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유방암의 악화를 지연시키거나 저지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케르세틴은 뇌세포 파괴를 막아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키슨병 등 뇌질환 예방에도 좋다. 특히나 요즈음 대장암이 이슈가 되고 있는 상항에서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데, 이러한 이유는 사과에 함유된 애플펙틴이 활성산소를 매우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배설 촉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요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질,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 속에서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과 유해 세균인 대장균 웰슈균이 특히 육류를 다량 섭취하면 장 내에 유해세균이 많이 생기는데요, 반대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비피두스균이나 유산균 같은 세균이 늘어나 나쁜 균이 번식하기 힘든 환경이 된다.또 식이섬유소 펩틴은 감귤류 또는 사과즙의 찌꺼기를 묽은 산으로 추출하여 얻어지는 정제된 탄수화물의 중합체로 몸의 상처등으로 느끼는 고통을 빠르게 완화시켜주고 수분을 머금어 변을 적당히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복통이나 설사 등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한, 장벽에 젤리 모양의 벽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의 흡수를 막고 숙변을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다. 식품에 응고제,증점제, 안정제, 고화방지제, 유화제 등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펙틴은 대장의 점막을 보호하고, 대장균의 증식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펙틴은 대부분의 과일에 함유되어 있지만 사과에 함유된 펙틴의 항암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div><div>또 안토시아닌이 있다. 혈액 중의 활성효소에 의해 암이나 동맥경화 등 각종 인체에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예를 들어 LDL콜레스테롤이 활성효소와 결합하여 산화LDL이 되면서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것을 방지해 준다. 그리고 비타민 C가 있다. 비타민C의 대부분은 껍질과 껍질 바로 밑의 과육에 많이 함유돼 있어 껍질을 함께 먹어야만 섭취를 증가시킬 수 있다. 과육에는 비타민C 외에 A, B1, B2가 들어 있지만 미량으로 함유돼 있다.이 외에도 이로운 효능이 많지만 잘못된 식습관으로 자칫 해가 될 수 있다. 이를테면, 소화를 돕는산 성분이 있어 후식으로 먹으면 좋지만 밤에 먹으면 위장에서 산이 많이 분비돼 오히려 부담을 주게 된다. 또한, 식이섬유소가 장운동을활발히 해 수면 도중 화장실을 가는 경우가 일어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다음 날 피로를 느낄 수 있어 저녁보다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를 말이 있듯이 꾸준하게 챙겨먹으면 항산화 능력의 결과도 좋고 총 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로 이어진다고 하니, 우리 모두 과일 먹는 것을 생활화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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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5: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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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한 입 베어 먹은 사과의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6228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애플이란 회사의 사과 로고는 정말 유명하다. 어떠한 제품에 사과 그림만 붙어 있으면 두 배 가격으로 팔 수 있는 로고 디자인에 관한 얘기이다. Rob Janoff라는 이란 출신의 디자이너는 한 입 베어 먹은 사과의 디자인을 잡스이게 가져갔다고 한다. 자노프는 처음에는 사과 실루엣을 그리려고 했으나 다른 과일처럼 동그랗게 생겨서 차별점을 주기 위해 한입 베어먹은듯한 사과처럼 작업을 하였다고 한다. 한 입 베어 먹은 사과는 요즘 만화가나 포스터 디자이너들의 주된 소재가 되었다. 그들은 만평하거나 도용을 하기도 한다. 그가 만든 애플은 40년이 지난 지금 로고에 대한 애정은 아직도 식지 않았다. 이만큼 좋은 로고가 된다는 것은 소비자로 하여금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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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5: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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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의 반도체 독립선언 - 이신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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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 애플은 인텔의 반도체를 써왔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프로세스를 개발 중이고, GPU도 바꾸겠다고 함. 더해서 애플도 자체적으로 반도체를 제작하겠다고 선언함. 그러고 얼마 뒤, 애플이 M1칩을 공개. 성능이고 뭐고 애플이니까 많이 팔리긴 하는데, 전문가에 따르면 성능도 인텔보다 좋다고 함. 전문가는 원래 스마트폰은 ARM을 기반으로 한 저전력이고, 컴퓨터는 인텔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고효율이었는데, 애플이 이 둘을 합쳤다고 판단. 성능과 효율 모두 인텔을 앞섰다. 인텔은 애플이 아무리 반도체 독립 선언을 했다지만 반도체 만드는 회사도 아닌데 기존에 반도체를 만들었던 자신들을 넘을 수 있겠느냐 자신만만했는데, 무너져내림. 애플은 5nm 미세공정으로 하나의 기판 위에 CPU, GPU, RAM(메모리) 등 각종 반도체를 모조리 올림. 이후, 속도가 더 빠른 M1X 발표. 12코어 기반의 프로세서로 통신칩도 스스로 개발해보겠다고 함. 이게 하니까 되네 싶어 가능성을 보고 자율주행칩도 애플에서 제작하겠다고 선언. 이쯤 아마존도 자체 프로세서를 발표. 인텔의 입장에선 AI나 서버는 자신이 탑이라 생각했는데, 뒤집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반도체 독립선언을 하며 인텔은 위태로워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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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6: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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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의 효능-김량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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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산화 효과로 몸 안의 독성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효과를 가진 항산화 작용시켜 성인병, 암, 당뇨병, 호흡기질환 등등의 발병을 억제 및 예방에 도움을 주고 변비 증상 완화시키기 위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사과에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장운동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보통 사과 크기 기준으로 1개의 사과 칼로리가 130~150칼로리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섭취에 부담이 없고, 식이섬유로 함량이 높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다이어트 시 체중 감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br>밤에 사과를 먹는 것은 안 좋다고 많이 알려져있는데 물론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이라는 성분이 위의 산도를 높여 속 쓰림을 유발할 순 있지 심각한 영향을 줄 만큼의 과다한 양이 아니며, 사과뿐만이 아니라 많은 과일들이 이에 해당되므로 사과로 인해 속이 불편하다면 사과 외에 다른 음식 섭취 시에도 불편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소화력이 좋거나 위가 건강하다면 밤에 먹는 사과가 크게 문제 되지 않지만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펙틴이라는 성분으로 인해 배에 가스가 차 속을 불편하게 만들고, 숙면을 방해할 수 있지만 체질에 따라 다른 부분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지는 않는다.<br><br>출처<br><a href="https://m.blog.naver.com/soothole/222553875657">https://m.blog.naver.com/soothole/22255387565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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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6: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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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농사과와 일반사과의 미생물 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693781</link>
         <description><![CDATA[<div>사과의 껍질, 과육, 씨, 꼭지, 배꼽 등 부위에 약 1억 마리의 미생물이 사는 것으로 발견되어졌다<br>유기농사과와 일반사과는 미생물의 다양성에서 갈렸는데 유기농 사과에 있는 미생물의 종류가 훨씬 다양했다<br>체내 미생물의 생태계가 다양할수록 과체중 위험이 적고, 천식이나 알레르기에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br>유기농 사과는 유일하게 락토바실리(젖산균)를 함유한 것으로 밝혀졌고, 락토바실리(젖산균)는 건강한 소화, 강력한 면역 기능 및 정신 건강과 관련된 당을 분해하는 박테리아이다<br>또한 락토바실리(젖산균)는 산성 환경을 조성하여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줌<br>유기농 사과에는 과일과 열매에서 발견되는 풍미를 향상시키는 박테리아인 메틸로박테리움도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이는 왜 유기농 사과(및 다른 많은 유기농 식품)가 더 견고하고 맛이 좋은지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됨<br>반면에 농약을 사용해 키운 사과는 대장균과 시겔라(이질균)를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두 장내 세균종은 강력한 시가독소를 생산하여 식중독과 관련이 있음 이 종들 중 어느 것도 유기농 사과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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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7: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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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카 공개 전 루머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706717</link>
         <description><![CDATA[<div>2010년, 당시 Apple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폴리프로필렌과 유리섬유로 만들어진 가벼운 차체의 자동차를 14,000달러(한화 약 1700만 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자 했던 V-vehicle의 CEO이자 산업디자이너인 Bryan Thompson을 만났다. 스티브잡스는 이 과정에서 "재료는 정직해야한다."고 조언하며, 플라스틱을 철제로 위장하지 말고 드러내야하며 싱글피스로 디자인되는게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2013년, WWDC13에서 iOS 7이 공개되며, iOS와 차량을 통합한 소프트웨어 'iOS in the Car'가 공개되었다. 이후로 2015년, iOS 7.1을 정식 배포하며 CarPlay로 변경되었다. 2015년, 미국에서 여러 대의 카메라와 LiDAR센서를 달고 주행하는 Apple의 차량이 포착되었다. (이것은 이후에 Apple 지도를 밑바닥부터 새로 만들기 위한 거리 데이터 수집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그로부터 며칠 후, Apple이 테슬라에게 테슬라의 차량에서 얻은 도로주행 데이터들을 자사로 판매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Apple의 자율주행 전기차 프로젝트 코드명 'Titan'으로 밝혀졌다. 해당 프로젝트는 약 1년 전인 2014년에 당시 Apple의 디자인 부사장인 Steve Zadesky가 1,000명 정도의 팀을 꾸리고 회사 내 인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팀 쿡의 승인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지난 1년 간 이미 수백 명의 엔지니어들이 고용되어 팀을 구성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16년 1월, 프로젝트 'Titan' 팀은 차량 내 AR 디스플레이와 차량 외부로 튀어나오지 않은 센서 등의 여러 특허를 내놓으며 휠 부터 내장재까지 자동차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하였으나,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한 여러가지 논쟁(반자율주행, 완전자율주행 등)에 대해 의견조율을 하지 못하고 내부분쟁으로 팀의 수장인 Steve Zadesky가 프로젝트에서 나와 Apple을 떠나게 된다. 2016년 7월, Apple의 전 임원인 Bob Mansfield가 복귀하여 프로젝트 'Titan' 팀을 이끌게 된다. 이후로 'Titan' 팀의 수십 명의 직원을 해고하며 구조조정을 하였고,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Apple의 프로젝트 'Titan'은 더이상 전기차 판매가 아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기존 자동차 메이커들에게 판매하는 쪽으로 기울었다는 추측보도들이 나왔다. 2017년, 프로젝트 'Titan' 팀의 엔지니어들이 자율주행 자동차를 연구하는데에 가장 고려하는 사항들이(소음없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도어,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내부 디자인, VR, AR이 가능한 내부 디스플레이, 좌회전, 우회전이 아닌 차량자체가 좌우로 이동하는것이 가능한 구 형태의 타이어) 공개되었다. 2018년 7월, 29개월 간 Apple에서 근무한 중국인 Xiaolang Zhang이 자율주행 기술을 훔쳐 달아나다가 FBI에 체포되었다. 당시 FBI 보고서에 의해, 프로젝트 'Titan'에 노출된 직원은 5,000명 으로 당시 Apple의 전 직원 수 135,000명 중 단 4% 로 Apple은 사내에서도 상당한 수준으로 기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2018년 8월, 5년 전 Apple을 떠나 테슬라의 모델3를 총 감독한 Doug Field가 Apple로 돌아왔다. 이후로 다수의 테슬라 엔지니어들이 Apple로 이직하였다. 같은해 12월에는 테슬라에서 모든 자동차의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디자이너 Andrew Kim, 그 다음해 3월에는 파워트레인 전문가로 알려진 Michael Schwekutsch, 7월에는 테슬라의 전 엔지니어링 부사장이자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로 알려진 Steve MacManus 등 테슬라에서 주요직책을 맡고 있던 엔지니어들이 프로젝트 'Titan'에 영입되었다. 이러한 영입소식이 알려지자 프로젝트 'Titan'의 목적이 다시 기업용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판매가 아닌 실제 자율주행 자동차 판매로 기울었다는 추측보도가 이어졌다.<br>2019년 자율주행 스타트업 'Drive AI'를 인수하였다. 2020년 12월, Apple Car 출시시기를 두고 여러 의견이 나왔다. Apple에 정통한 애널리스트 궈밍지는 Apple의 자율주행 전기차는 여전히 초기이며, 아무리 빨라도 2025년 ~ 2027년 까지는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반면에, 로이터는 단독보도로 Apple이 진보된 배터리를 탑재한 Apple Car를 2024년에 생산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1월, 향후 Apple Car 생산을 위해 전세계 여러 자동차 기업들과의 협상을 거친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4월, 뉴욕 타임스에서 Apple Car와 관련하여 팀 쿡 CEO가 처음으로 공식발언을 한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중 일부이다.<br>- "자율주행은 로봇이다. 자율주행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우리는 Apple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다."<br>- "우리는 내부적으로 많은 것을 연구하고 있고, 그중 대부분은 빛을 보지 못했다. 그렇다고 모든 부분에서 빛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건 아니다."<br>- "우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좋아하고, 이들의 접점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Apple이 좋아하는 사업이고, 이들 사이의 핵심 기술을 소유하는 것도 Apple이 좋아하는 일이다."</div><div>2021년 7월, Apple 기술 부문 부사장이자 엔지니어인 케빈 린치가 Apple Car 개발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는 뉴스가 나왔다. 그동안 케빈 린치는 Apple Watch 개발 부서를 지휘하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Apple Watch의 지휘권은 플립보드 창업주이자 Apple 헬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휘를 맡았던 에반 돌이 새롭게 맡게 된다.<br>2021년 11월, 전 테슬라 오토파일럿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무어를 애플카 개발을 위해 영입했다는 뉴스 기사가 나왔다. 크리스토퍼 무어는 테슬라에 근무하는 동안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이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된 인물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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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7: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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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의 효능-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898120</link>
         <description><![CDATA[<div>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로리가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이는 유해 콜레스테롤을 몸밖으로 내보내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또한 칼륨은 몸속의 염분을 배출시켜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또한 위액의 점도를 높히고 악성 콜레스테롤을 내보내어 급격한 혈압상승을 억제해주며, 페놀산은 체내의 불안정한 유해산소를 무력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한다. 사과에 함유된 케세틴은 폐기능을 강하게 하여 담배연기나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해준다. 또한 피로물질을 제거해주는 유기산과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C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사과의 과육은 잇몸건강에 좋으며 사과산은 어깨결림을 감소해주는 효과가 있다. 사과로 만든 식초는 화상·두드러기 등을 치료하는 데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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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21: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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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적인 반도체 공급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애플의 성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tsyoung0930/91qrmv3n6ippovnz/wish/1955950573</link>
         <description><![CDATA[<div>애플이 올해 3분기 월스트리트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거뒀다. 전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차질에 아이폰 매출이 타격을 입은 탓이다. 애플은 10월 28일 올해 3분기 매출이 834억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루카 마에스트리 애플 최고재무책임자는 3분기 실적이 두자릿수 성장률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보여줬다”라며 “우리는 계속되는 공급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업 부문과 제품 카테고리에서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날 월스트리트저널은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을 인용해 애플의 이번 실적이 월스트리트저널의 컨센서스(전망치 평균)인 850억달러에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CNBC는 애플의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건 2017년 5월 이후 4년 만이라고 전했다. 외신들은 그 이유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제품과 서비스 수요가 늘어났지만 올해 여름 시작된 전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에 아이폰 제조사들이 예상보다 타격을 입었고 동남아 등에선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장이 문을 닫는 일까지 벌어진 탓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 아이폰 매출은 389억달러로 지난해보다 47% 늘었지만 월스트리트 전망치엔 미치지 못했다. 애플은 오는 4분기 반도체 공급난과 잠재적 매출 손실이 악화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도 연말 쇼핑 시즌 덕분에 지난해보다 탄탄한 성장을 이뤄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를 두고 CNBC는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3 시리즈의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돈다는 걸 시사한다고 풀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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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2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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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과 메타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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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세계 전자기기 시장을 이끄는 <strong>애플이 </strong>꾸준히 메타버스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지난 6월 진행된 연례 개발 행사 WWDC21에서는 행사도 메타버스 형식으로 꾸며, 전 세계 개발자들을 애플의 이모지로 아바타화해 객석에 앉히기도 했다.<br>이떄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우주(Universe)를 합성한 신조어다. ‘가상 세계’를 의미한다. 게임처럼 아바타, 캐릭터를 활용해 가상세계를 즐기는 것을 말한다. 이때 캐릭터는 현장감과 생동감을 주기 위해서 아바타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사용자의 말투와 표현을 고려해 제작된다. &nbsp;</div><div>그럼 게임도 메타버스일까? 그건 아니다. 게임과 메타버스는 ‘경제 활동’에서 차이가 있다. 게임은 ‘사이버 머니’로 아이템을 구매하는 식으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장치일 뿐, 현실과는 동떨어져있다. 메타버스 세상에서 창출한 수익은 현금으로 교환해 돈을 벌 수 있다. 대표적인 플랫폼 ‘제페토’의 경우, 아바타 의상을 직접 제작해 수익을 올린다. 로블록스는 게임 맵을 만들어 돈을 벌기도 한다. 경제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적 활동까지 가능하다.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현실 세계와 또 다른 가상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셈이다. 내가 살고 있는 세계의 범위가 넓어졌다고 생각하면 된다.&nbsp; 메타버스의 등장으로, 이제 우리는 물리적 세상과 디지털 세상 사이를 자유롭게 넘어 다닐 수 있다. 젠슨황은, "메타버스가 인터넷의 뒤를 잇는 가상현실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미래의 메타버스는 현실과 아주 비슷할 것이고 '스노 크래시'에서처럼 인간 아바타와 AI가 그 안에서 같이 지낼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메타버스는 게임속의 세상에 그치지 않고, 메타버스에서의 우리의 미래를 만들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div><div>또한 애플은 가상 세계의 몰입감을 살릴 <a href="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852423&amp;memberNo=50561696">하드웨어</a>를 통해 메타버스에 도전한다. 내년 말 공개할 AR헤드셋을 통해 그동안 구축해온 생태계를 메타버스까지 확대한다. 아직 하드웨어 외에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이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꿨듯이 애플의 헤드셋이 메타버스 시대를 활짝 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nbsp;<br>얘플이 이러한 헤드셋을 제작하는 이유는, 메타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상 스크린이 필요한데, 가상스크린에서 사람의 움직임과 동작을 인식하여 끊김없이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카메라가 필요하기 떄문이다. 애플워치 와이파이 모델처럼 아이폰과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고급형과 보급형 모델로 출시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br>cf) 애플이 개발 중인&nbsp; AR 글라스와는 다른 제품이다. (글라스-스마트 안경형태 / 헤드셋- 고글에 가까운 형태로 추정)&nbsp;<br> (또한 애플과 협업중인 LG이노텍과의 협업으로 인해 LG 이노텍의 수입이 높아질것이라는 전망도 있다.)</div><div><br><mark>*메타버스와 게임의 차이점<br></mark><a href="https://rkzhfn.tistory.com/112"><mark>메타버스와 게임 차이점? (tistory.com)</mark></a><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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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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