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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분쟁과 평화 by 최상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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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1 23: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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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소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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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얀마 내전] </p><p>2021년 2월, 미얀마 군부가 민주 정부를 쿠데타로 전복하고 권력을 장악했다. 이에 국민통합정부(NUG), 시민방위군(PDF),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이 연합해 무장 저항을 시작했다. 반군은 북부와 주요 지역에서 군부 기지를 점령하며 군부의 영토 통제를 약화시켰다. 군부는 도심과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강경 진압과 강제 징집, 공습을 이어가고 있으나 병력 부족과 젊은층 반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내전은 장기화되며 수만 명 사망과 난민 발생, 경제 붕괴 등 인도적 위기가 심각하지만 평화 전망은 불투명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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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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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신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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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소보 분쟁은 1990년대 구유고슬라비아 해체 과정에서 발생한 민족 갈등이다. 세르비아 영토인 코소보에는 알바니아계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했지만, 세르비아 대통령 밀로셰비치가 자치권을 박탈하면서 독립 요구와 저항이 확산되었다. 1998년부터 무장조직 코소보 해방군과 세르비아군이 충돌했으며, 이 과정에서 세르비아군의 민간인 학살이 벌어져 ‘민족청소’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국제 사회가 개입하여 1999년 NATO가 세르비아를 공습했고, 결국 세르비아군은 철수하였다. 이후 코소보는 UN 임시행정 하에 자치를 보장받았고 2008년 독립을 선언했지만 세르비아와 러시아·중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아 현재까지도 발칸 반도의 불안정 요인으로 남아 있다.</p><p><br/></p><p>난민 커터제는 국가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고국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다 무분별한 난민 수용은 복지,일자리 경쟁을 악화시키고, 일부 지역에서는 치안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난민 수를 제한하고 선별적 지원을 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국가가 안정적으로 난민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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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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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권도윤 </title>
         <author>doyungwon42</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18523</link>
         <description><![CDATA[<p>콜롬비아 내전</p><p><br/></p><p>콜롬비아 내전은 1960년대부터 시작된 무력 분쟁으로, 근본적 이유는 극심한 사회적 불평등과 토지 분배의 불공정, 정치적 소외에서 비롯되었다. 농민과 빈민은 정치에 참여할 기회를 얻지 못했고, 이에 좌익 게릴라 세력(FARC, ELN 등)이 무장투쟁을 선택했다. 그 목적은 토지 개혁, 빈부 격차 해소, 사회 정의 실현이었다. 그러나 마약 거래가 주요 자금원이 되면서 무장단체는 본래의 이념적 목적에서 점차 벗어나 폭력과 납치, 마약 밀매를 통한 세력 확장으로 변질되었다. 반대로 정부와 우익 민병대는 국가의 질서 유지와 마약 근절, 그리고 좌익 세력 진압을 목적으로 내전에 참여하였다. 이처럼 각 세력이 서로 다른 이유와 목적을 내세웠지만, 결과적으로 내전은 권력, 자원, 이익을 둘러싼 복합적 갈등으로 확대되었다.</p><p><br/></p><p>난만수용에 찬성한다</p><p><br/></p><p>난민 수용은 인도주의적 책임일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가 지녀야 할 도리이다. 전쟁, 박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에게 안전한 거처를 제공하는 것은 인간 존엄성을 지키는 길이다. 또한 다양한 문화와 인재가 유입됨으로써 사회는 더 풍요롭고 활력을 얻게 된다. 단순한 시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인구 감소 문제를 완화하고 노동력 확보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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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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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이송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18827</link>
         <description><![CDATA[<p>팔레스타인 분쟁의 주요 당사자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지만, 주변 아랍 국가들과 미국 등 강대국들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 이 분쟁은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아랍인 간의 영토와 민족주의 갈등에서 비롯되었는데, 유대인들은 이 지역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땅으로 여기고 아랍인들은 수천 년간 살아온 삶의 터전으로 인식하면서 충돌이 시작되었다. 특히 1947년 유엔의 분할안과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전쟁을 겪으며 많은 팔레스타인 난민이 발생했고,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의 통제권을 둘러싼 종교적 갈등도 분쟁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 또한 이스라엘이 점령지인 서안지구에 유대인 정착촌을 계속 건설하는 문제 역시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을 어렵게 만들어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p><p><br/></p><p>박해로부터 생명을 위협받는 난민을 보호하는 것이 국제사회의 도덕적 인도주의적 책임이다. 또한 난민들이 노동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가져와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장기적인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중요한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난민 쿼터제는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여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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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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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안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19068</link>
         <description><![CDATA[<p>바스크 분쟁</p><p><br/></p><p>바스크 분쟁은 스페인과 프랑스 국경 지대의 바스크 지역에서 발생한 독립·자치 문제를 중심으로 한 정치적·사회적 갈등이다. 핵심은 바스크 민족이 자신들의 언어·문화·정체성을 지키고, 더 나아가 독립국가를 세우려는 요구와 스페인·프랑스 중앙정부의 통합 유지 정책이 충돌한 데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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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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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20040</link>
         <description><![CDATA[<p>이라크·시리아 내전은 중동에서 발생한 가장 복잡하고 장기적인 무력 충돌 중 하나다. 시리아는 2011년 아랍의 봄 시위에서 비롯된 반정부 운동이 아사드 정권의 강경 진압으로 내전으로 확대되었다. 정부군은 러시아와 이란의 지원을 받으며 권력을 유지했고, 반군은 자유시리아군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내부 분열이 심했다. 여기에 쿠르드 세력과 이슬람국가(IS)가 개입하면서 전쟁 구도가 다층적으로 얽히고 민간인 피해와 난민 발생이 심각해졌다. 한편, 이라크는 2003년 미국의 침공으로 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한 뒤 시아파와 수니파 간 종파 갈등이 심화되었고, 2014년에는 IS가 급부상해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을 넘나들며 영토를 장악했다. 이로 인해 두 나라의 내전은 하나로 연결된 형태로 전개되었고, 쿠르드족은 양국 북부에서 세력을 넓혀 독립 움직임을 강화했다. 미국, 러시아, 이란, 터키 등 국제 세력이 개입하면서 내전은 지역 분쟁을 넘어 국제 대리전 성격을 띠게 되었다. 현재 IS는 과거처럼 영토를 지배하지는 못하지만 잔존 세력이 테러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리아는 여전히 내전의 후유증에 시달리고 이라크는 정치 불안과 종파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p><p><br/></p><p>난민 수용에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가의 사회적·경제적 부담이다. 대규모 난민이 유입되면 주거, 의료,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부 지출이 급격히 늘어나며, 이는 국민의 세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취업 기회를 두고 난민과 국민이 경쟁하게 되어 일자리 갈등이 발생할 수 있고, 임금 하락 같은 부작용도 우려된다. 두 번째로는 문화적·종교적 충돌 문제다. 난민의 가치관과 생활 방식이 기존 사회와 크게 다를 경우 갈등과 범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세 번째로는 안보 위험이다. 난민으로 위장한 테러리스트가 유입될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기 어려워 국가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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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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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20129</link>
         <description><![CDATA[<p>파푸아 주에서는 원주민들이 정치적·문화적 차별과 자원 수탈에 반발해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p><p>네덜란드 식민지였던 이 지역이 1960년대 인도네시아에 편입된 이후, 일부 세력이 “자유 파푸아(OPM)” 등을 중심으로 무장 투쟁을 벌여왔다.</p><p><br/></p><p>(찬성) </p><ul><li><p>우리나라 사람들이 미래에 난민으로 전락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기에 서로 도와주려는 태도를 갖추는것이 중요함</p></li><li><p>국가의 수령간의 이해관계 차이나 의견 차이가 전쟁의 주된 이유일 수 있기에 아무 죄 없는 각 나라의 국민에게 도움을 주지 않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행동으로 비춰질수 있음</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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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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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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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윤석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208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레바논 내전</em></strong></p><p><br/></p><p>레바논 내전(1975~1990)은 종파 간 불균형과 팔레스타인 문제에서 비롯된 복합적 갈등이었습니다. 기독교 세력과 무슬림 세력, 팔레스타인 무장 조직이 충돌하면서 시작되었고, 시리아와 이스라엘이 각각 이해관계에 따라 개입하면서 전쟁은 단순 내전을 넘어 국제 분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베이루트 등 주요 도시가 폐허가 되었고, 민간인 피해가 막대하여 15년 동안 수십만 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전쟁은 1989년 타이프 협정으로 종식되었으나, 종파별 권력 배분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어 정치적 불안정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내전 중 등장한 헤즈볼라는 이후 레바논의 핵심 무장·정치 세력으로 자리 잡아, 이스라엘과의 갈등을 이어가며 중동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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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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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21359</link>
         <description><![CDATA[<p>역사적 배경과 시작</p><p>• 19세기 오스만 제국 통치 시절, 쿠르드족 내부에서 민족주의가 확산되며 자치.독립 요구가 나타남.</p><p>• 제1차 세계대전 후 연합국은 '세브르 조약 (1920년)에서 쿠르드족의 독립 국가지정(쿠르디스탄)을 약속했지만, 3년 후 '로잔 조약에서 독립 눠 살게 됨. </p><p>주요 거점과 분리.독립 운동 양상 튀르키예: 쿠르드노동자당(PKK) 중심 무장 투쟁</p><ul><li><p>﻿﻿1978년 PKK(쿠르드노동자당) 결성, 마르크스-레닌주의와 민족주의 결합 노선 추구.</p><p>﻿﻿1984년부터 본격적 무장 봉기, 40여년간 수만명의 사망자와 수십만명의 이재민 발생.</p></li></ul><p>• 2025년 5~7월, PKK는 지도자 압둘라 외잘란의 해산 지시를 받아 무장 해제 • 조직 해체를 공식 선언.</p><p>• 배경: 오랜 투쟁의 한계, 튀르키에 정부의 사면 제안, 시리아 내전/IS 퇴조 등 지역 정세 변화.</p><p>• 최근: 민주적 장치로 해결" 선언. 무장 투쟁은 종료되었으나, 정치적/문화적 권리 확보 노력은 계속.</p><p>이라크: 자치 정부와 독립 주민투표</p><ul><li><p>﻿﻿이라크 북부(쿠르디스탄 자치구)에서는 쿠르드족 자치 정부가 실질적 자치권을 행사 중. </p></li><li><p>﻿﻿2017년 독립 국민투표에서 투표율 78% 찬성률 90% 이상으로 압도적 독립 의지 확인.</p></li><li><p>﻿﻿이라크 중앙정부.튀르키예•이란 등 인접국의 강한 반발(국경봉쇄, 항공길 차단, 경제제재 등)로 인해 사실상 독립은 실패.</p></li><li><p>﻿﻿현재는 자치정부 체제로 유지, 독립 요구·중앙정부와의 긴장 지속. 이란 시리아: 정치탄압과 자치 요구</p></li><li><p>﻿﻿이란 시리아 내 쿠르드족은 자치•언어•문화적 권리 요구와 정부의 강경 탄압이 반복됨.</p></li><li><p>﻿﻿시리아 내전(2011~2024)에서 쿠르드족 민병대가 서방과 협력해 IS 격퇴 핵심 역할을 함.</p></li><li><p>﻿﻿내전 이후 시리아 쿠르드 자치구의 입지는 불안정한 상태.</p></li><li><p>쿠르드족의 특징과 고난</p><p>• 총 인구 3천만~4천만 명, 세계 최대 규모의 '나라 없는 민족.</p><ul><li><p>﻿﻿쿠르드어, 독자 문화, 강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있음. hani</p></li><li><p>﻿﻿반복된 강대국의 배신, 각국 정부의 탄압, 경제·정치적 차별 등으로 '중동의 집시'라 불릴만큼 고난의 역사가 깊음. at Lasnews +1 최근 현황과 변화(2025)</p></li><li><p>﻿﻿PKK의 무장 해제는 오랜 분쟁이 일단락되었음을 의미하나 완전한 평화 정치적 권리의 보장은 여전히 과제임.</p></li><li><p>﻿﻿이라크 주민투표의 결과에도 불구, 국제적 승인과 실제 독립국 건설엔 장애가 큼.</p></li><li><p>﻿﻿지역 정세와 국제 관계에 따라 쿠르드족의 독립운동은 다양한 전략(정치·군사 민간 시위 등)으로 전환 중임</p></li></ul></li></ul><p>난민 쿼터제에대한 입장</p><p>제가 난민 쿼터제에 찬성하는 이유는 생명윤리의 관점에서 모든 인간의 생명을 평등하게 보호해야 할 도덕적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쿼터제는 전쟁, 박해, 빈곤 등으로 위험에 처한 난민들의 생명을 구체적으로 지키는 방법으로, 국가별로 부담을 분담함으로써 난민의 생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 존엄과 연대를 실현하는 생명윤리의 핵심 가치이며, 국제사회가 인류 공동체 차원의 생명 존중과 인도주의 원칙을 실천하는 제도적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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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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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성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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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p><p>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유는 2014년 러시아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obilesearchapp&amp;sca_esv=dd1bb8bd48a3d6f2&amp;bih=798&amp;biw=393&amp;channel=iss&amp;cs=1&amp;hl=ko&amp;rlz=1MDAPLA_koKR1108KR1109&amp;v=385.0.802777482&amp;sxsrf=AE3TifNoIHf8snV36LPX04NIxAQvGyryLg%3A1757637028276&amp;q=%ED%81%AC%EB%A6%BC%EB%B0%98%EB%8F%84&amp;sa=X&amp;sqi=2&amp;ved=2ahUKEwj0qtuV_NGPAxVtdfUHHbN6ETsQxccNegQIJxAB&amp;mstk=AUtExfDuWI6-k3P8p4O96tTtg-E9HAw_MFv4xx3EMxF4Vmcp_aHc1vGaHvz1pkWWMJ3qUdrFvkXru3dWG7XXlP4de7VXfEYE3jBfrWa6jvw91bRu3e4L7FC2Sjn3yG0ojaFHeJzgDFn6u48lLLT504n7ZnGjyR91IFI7p16jIexoxbof0KO-_wP5ht_c4Ds5c6feoFBc03aOcfpKXLVXIQyMeoDcAIPT1ItrlCamiIiiEeax2UJDwIjbFTJh4x263WDN1tsBzLmtgCIFaf5IWicPqxaP&amp;csui=3">크림반도</a> 합병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obilesearchapp&amp;sca_esv=dd1bb8bd48a3d6f2&amp;bih=798&amp;biw=393&amp;channel=iss&amp;cs=1&amp;hl=ko&amp;rlz=1MDAPLA_koKR1108KR1109&amp;v=385.0.802777482&amp;sxsrf=AE3TifNoIHf8snV36LPX04NIxAQvGyryLg%3A1757637028276&amp;q=%EB%8F%88%EB%B0%94%EC%8A%A4&amp;sa=X&amp;sqi=2&amp;ved=2ahUKEwj0qtuV_NGPAxVtdfUHHbN6ETsQxccNegQIJxAC&amp;mstk=AUtExfDuWI6-k3P8p4O96tTtg-E9HAw_MFv4xx3EMxF4Vmcp_aHc1vGaHvz1pkWWMJ3qUdrFvkXru3dWG7XXlP4de7VXfEYE3jBfrWa6jvw91bRu3e4L7FC2Sjn3yG0ojaFHeJzgDFn6u48lLLT504n7ZnGjyR91IFI7p16jIexoxbof0KO-_wP5ht_c4Ds5c6feoFBc03aOcfpKXLVXIQyMeoDcAIPT1ItrlCamiIiiEeax2UJDwIjbFTJh4x263WDN1tsBzLmtgCIFaf5IWicPqxaP&amp;csui=3">돈바스</a> 지역 전쟁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근본적으로는 우크라이나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obilesearchapp&amp;sca_esv=dd1bb8bd48a3d6f2&amp;bih=798&amp;biw=393&amp;channel=iss&amp;cs=1&amp;hl=ko&amp;rlz=1MDAPLA_koKR1108KR1109&amp;v=385.0.802777482&amp;sxsrf=AE3TifNoIHf8snV36LPX04NIxAQvGyryLg%3A1757637028276&amp;q=%EB%B6%81%EB%8C%80%EC%84%9C%EC%96%91%EC%A1%B0%EC%95%BD%EA%B8%B0%EA%B5%AC%28NATO%29+%EA%B0%80%EC%9E%85+%EC%B6%94%EC%A7%84&amp;sa=X&amp;sqi=2&amp;ved=2ahUKEwj0qtuV_NGPAxVtdfUHHbN6ETsQxccNegQIJxAD&amp;mstk=AUtExfDuWI6-k3P8p4O96tTtg-E9HAw_MFv4xx3EMxF4Vmcp_aHc1vGaHvz1pkWWMJ3qUdrFvkXru3dWG7XXlP4de7VXfEYE3jBfrWa6jvw91bRu3e4L7FC2Sjn3yG0ojaFHeJzgDFn6u48lLLT504n7ZnGjyR91IFI7p16jIexoxbof0KO-_wP5ht_c4Ds5c6feoFBc03aOcfpKXLVXIQyMeoDcAIPT1ItrlCamiIiiEeax2UJDwIjbFTJh4x263WDN1tsBzLmtgCIFaf5IWicPqxaP&amp;csui=3">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 추진</a>에 따른 안보 위협감 러시아의 역사적 지배권 행사와 세력권 확대 의지 우크라이나 영토(흑해로 나가는 통로) 확보 푸틴 정권의 국내 지지 결집 및 경제 회복을 위한 국내 정치적 계산 등으로 </p><p>전쟁이 일어남</p><p><br/></p><p>난민 수용에 반대</p><p><br/></p><p>난민 쿼터제는 인도적 취지를 갖고 있지만, 국가의 자율적 결정권을 침해하고 경제적·사회적 부담을 과도하게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 의견이 있습니다. 쿼터로 난민을 강제 수용할 경우 자국민의 일자리와 복지 자원이 줄어들고, 문화·종교적 차이로 인한 사회 갈등과 치안 불안이 심화될 수 있으며, 철저한 검증이 어려울 경우 안보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난민 문제 해결은 일률적인 쿼터 강제보다 각국의 상황과 역량을 고려한 자율적 참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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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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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곽무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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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캐나다 퀘벡주 분리주의 분쟁은 퀘벡이 캐나다로부터 독립하여 프랑스 문화와 정체성을 보존하려는 운동입니다. 이는 1759년 영국에 의한 퀘벡 정복에서 시작되어, 영어권 중심의 북미에서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이 소수민족으로 전락하는 현실에 대한 위기감으로 이어졌습니다.&nbsp;</p><p><strong>분쟁의 목적:</strong></p><ul><li><p><strong>독립 국가 수립:</strong> 캐나다 연방에서 분리하여 퀘벡만의 주권을 가진 독립 국가를 세우는 것입니다.</p></li><li><p><strong>프랑스어 및 문화 보호:</strong> 북미의 절대적 영어권 문화 속에서 프랑스어와 프랑스계 정체성을 지키려는 목적입니다.&nbsp;</p></li></ul><p><strong>분쟁의 배경:</strong></p><ul><li><p><strong>역사적 갈등:</strong> 1759년 영국군이 프랑스 식민지였던 퀘벡을 정복하면서 시작된 역사적 배경이 깊은 불만 요인으로 작용합니다.</p></li><li><p><strong>언어 및 문화적 차이:</strong> 캐나다의 다른 주들과 달리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를 고수하며 발생하는 언어 및 문화적 갈등이 분쟁의 주요 원인입니다.</p></li><li><p><strong>조용한 혁명:</strong> 1960년대 사회·정치적 변화를 겪으며 퀘벡의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이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분리 독립 운동을 본격화했습니다.</p></li><li><p><strong>국민투표:</strong> 1980년과 1995년 두 차례에 걸친 독립 국민투표가 시행되었고, 1995년에는 근소한 차이로 부결되면서 분쟁의 심각성을 보여주었습니다.&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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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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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우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29243</link>
         <description><![CDATA[<p>동티모르 분쟁</p><p>동티모르의 수도 딜리에서 발생한 친인도네시아 반군과 동티모르 사이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력 사태로, 1997 아시아 금융위기로 동티모르에서 수행하던 군사작전이 인도네시아에게 재정적 부담이 되자 동티모르의 독립 투표를 시행하였으나 친인도네시아 세력과 친독립파 세력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친인도네시아 세력이 친독립파 세력을 공격한 사태이다. 또한 이후 독립 투표로 동티모르의 독립이 결정되자, 준군사 단체가 딜리에서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했고 시민들은 산으로 피신했다. 현재는 독립된 공화국으로 존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0: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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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9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296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   나이지리아 분쟁</strong></p><p><strong>     1.    종교·민족 갈등</strong></p><ul><li><p>나이지리아는 북부 무슬림, 남부 기독교 등 종교적 분포가 뚜렷해 중부 등에서 종교 간 충돌이 반복됨. 2010년대 조스, 바리킨라디 등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간 유혈 충돌로 수천 명이 사망하는 등 분쟁 지속</p><p><strong>2.   석유와 경제적 불평등</strong></p></li></ul><ul><li><p>나이저 델타 등 석유 생산지에서 환경 파괴, 수익 불균형, 외국 기업의 착취로 인해 무장단체의 저항과 폭력. 석유 이권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도 분쟁의 주요 원인</p></li></ul><p><br/></p><p><br/></p><p>찬성 : 특정 국가에 과도한 부담이 쏠리는 것을 막을 뿐 아니라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보호를 가능하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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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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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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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수단 내전(10423 황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29778</link>
         <description><![CDATA[<p>딩카족(대통령 살바 키르) vs 누에르족(부통령 리에크 마차르)의 권력 다툼</p><p>2013년에 키르가 마차르가 쿠데타를 꾸몄다고 주장하면 서 충돌함</p><p>심화- 석유를 수익을 누구가 가져가느냐를 두고 갈등이 심화됨</p><p><br/></p><p>난민 쿼터제</p><p>(한 나라가 받아들일 수 있는 난민의수를 일정한 기준에 할당하는 제도)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우리</p><p>나라가 전쟁을 하게 되면 우리가 난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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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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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30696</link>
         <description><![CDATA[<p>예멘 내전은 하디 정부와 시아파 후티 반군의 싸움으로, 누가 국가 정권을 잡을지에 대한 다툼이다. 내전의 배경은 옛 대통령 살레와 후티의 동맹이었다. 살레는 쫓겨난 뒤에도 자신에게 충성하는 군대와 정치적 기반을 쥐고 있었고, 후티는 무장 세력과 지역 지배력을 가지고 있었다. 원래 적이던 이들이 손을 잡으면서 두 세력의 힘이 합쳐졌고, 이는 하디 정부보다 훨씬 강력한 세력이 되었다. 그 결과 후티–살레 연합군은 주요 도시를 차례로 장악했고, 결국 수도 사나까지 점령해 하디 정부는 힘을 잃고 피신해야 했다. 예멘 내전의 현황은 북부 수도 사나와 주변은 후티 반군이 지배하고, 남부 일부 지역은 하디 정부와 사우디 연합군이 통제하는 상태다. 전투는 계속되지만 뚜렷한 승자는 없고, 피해만 커지며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다.</p><p><br/></p><p>난민 쿼터제 반대: 먼저, 난민 수용은 각국이 독자적으로 결정해야 할 사안인데 EU가 국가에게 의무적으로 수용해야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주권 침해라는 지적이 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난민 유입은 언어, 종교, 문화적 차이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치안과 안보 문제도 반대 논리의 핵심인데, 일부 국가는 난민 유입이 테러나 범죄 증가와 연결될 가능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제도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난민 쿼터제가 국가의 자율성과 사회 안정을 모두 위협한다고 생각한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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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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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 김태훈 티베트족 독립운동과 난민 쿼터제 반대</title>
         <author>txh0on</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321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티제트족 독립운동과 중국의 첨단 감시 기술 문제</strong></p><p><br/></p><p>티베트는 청나라 멸망 이후 한때 사실상 독립된 체제를 유지했으나, 1950년 중국 인민해방군의 진주와 1951년 체결된 ‘17개 조항 협정’을 거치며 중국의 통치 아래 들어가게 되었다. 이후 1959년 봉기를 계기로 달라이 라마가 망명하면서 본격적인 독립운동과 분리 요구가 확산되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티베트 자치구 설치 이후 종교·문화적 규제와 함께 통신 및 정보 통제를 강화하여 독립운동을 억압하였다. 특히 최근에는 CCTV, 안면 인식, 드론, 인터넷 실명제, 휴대전화 감시 앱과 같은 첨단 기술이 동원되며 주민들의 활동을 면밀히 추적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상황을 공학적 관점에서 주목하였다. 센서 네트워크, 영상 신호처리, 무선 통신과 같은 기술이 감시에 활용되는 동시에, 암호화 통신이나 신호 교란과 같은 대응 방식 역시 가능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공학적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국제 사회의 인권과 자유 문제와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탐구할 수 있었다.</p><p><br/></p><p><strong>난민쿼터제 반대</strong></p><p><br/></p><p>한국의 입장에서 난민 쿼터제를 수용하는 문제는 단순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만 접근하기 어렵다. 비판적 사고를 통해 살펴보면, 우리 사회는 이미 인구구조 불균형, 청년 실업, 주거 문제 등 다양한 내부적 과제를 안고 있으며, 무작정 정해진 비율만큼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사회적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 특히 한국은 상대적으로 이민 경험이 적어 문화적 충돌과 사회 통합에 대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난민 수용을 일률적인 쿼터제로 강제하는 것은 국가의 자율적 정책 결정권을 침해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해결책보다는 단순한 수치 맞추기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이런 맥락에서, 한국은 국제적 책임을 고려하되, 난민 문제를 수치적 기준이 아닌 사회적 수용 가능성과 장기적 통합 전략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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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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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김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37008</link>
         <description><![CDATA[<p>&lt;위구르족 분리, 독립운동&gt;</p><p>위구르족 분리, 독립운동은 중국 내에서 민족적, 정교적, 문화적 차이로 인해 한족 중심의 동화 정책과 경제적 차별, 인권 탄압이 지속되면서 더욱 격화되고 있는데 위구르족은 자신들의 정체성 보존과 이슬람 신앙의 자유, 그리고 공정한 경제 기회를 요구하며 끊임없이 저항해왔다. 중국 정부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신장 지역에 한족을 대규모로 이주시켜 자원을 통제하고 민족 동화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위구르인에 대한 강제수용소 운용, 종교 문화 탄압, 언어와 교육의 한족화, 지도자 및 활동다 탄압 등의 강경책을 펼치고 있어 위구르족의 불만과 저항 의지를 더욱 키우고 있다. 이러한 갈등 구조 속에서 위구르족 무장 단체와 독립운동 조직들은 동투르키스탄 공화국 수립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내세우며 활동하고 있지만, 국제적으로는 티베트 문제와 달리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어, 운동은 때로 폭력적이고 비밀스럽게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분리 독립 시도가 국가 분열의 연쇄효과를 부를 수 있다며 끝까지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p><br/></p><p>&lt;난민 수용정책 - 반대&gt;</p><p>1. 경제적 부담과 일자리 경쟁</p><p>난민이 대량으로 들어올 경우 복지 예산 증가, 일자리 경쟁 심화 등 경제적 부담이 우려된다. 제한된 사회적 자원을 국민과 난민이 나누게 되면서 내국인 복지·일자리 기회 감소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난민 수용에 부정적인 시각이 강하다.</p><p>2. 치안·사회적 갈등 우려</p><p>일부에서는 난민 유입이 범죄율 증가, 사회 질서 불안 등 치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걱정한다. 특히, 치안이 중시되는 한국 사회 특성상, 테러 등 극단적 위험 사례가 부각될 경우 더욱 부정적 여론이 형성된다.</p><p>3. 가짜 난민 논란과 행정 부담</p><p>난민 제도를 악용해 영리나 불법체류 목적의 위장 신청이 많을 것이라는 인식도 크다. 까다로운 심사와 낮은 인정률에도 불구하고, 신청자 급증으로 행정 처리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 역시 난민쿼터제 반대 논리의 한 축이다.</p><p>4. 문화·종교적 차이와 사회 통합 문제</p><p>한국과 다른 문화·종교 배경을 가진 난민이 대거 유입될 경우, 이질감 및 사회적 마찰, 공동체 내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있다. 기존 공동체의 정체성과 통합력을 약화시킬 가능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p><p>5. 국제적 도의적 책임과 주권 논리</p><p>난민 발생에 직접적 책임이 없는 한국이 굳이 다양한 사회적 비용을 감수하며 의무적으로 쿼터만큼 수용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도 있다. 또, 국가별 상황에 따라 난민정책을 유연하게 운영할 주권을 침해한다는 논리도 동반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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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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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한세민 스리랑카 내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37951</link>
         <description><![CDATA[<p>기간: 1983년 7월 23일부터 2009년 5월 18일</p><p>개요: 스리랑카와 타밀족 반군인 타밀일람 해방 호랑이(LTTE) 사이에서 진행된 내전이다. 스리랑카 정부군이 LTTE의 지배지역을 제압하여 26년만에 내전이 종결됐다.</p><p>발생 이유: 스리랑카가 있는 실론 섬에는 원래 싱할라족과 타밀족이 거주했으나 1815년부터 영국이 실론 섬을 지배했다. 영국령 실론은 싱할라족이 권력을 장악해 타밀족을 차별했다. 이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는 과정에서도 싱할라족이 권력을 갖게 됐고, 실론 국내 타밀족에게 타밀어 사용을 금지하고 군대, 경찰, 장관이 되는것을 법으로 금지했다. 차별받은 타밀족 중 급진화된 타밀족 인사들이 LTTE를 구성하게 됐다.</p><p>전개: 1983년 LTTE의 공격으로 정부군 13명이 사망하고 싱할라족은 보복적 폭동을 일으켜 많응 타밀족을 학살했다.</p><p>이후 1987년 인도의 평화유지군으로 잠시 정전상태였지만 협상이 실패하며 2차내전이 시작되고 LTTE는 평화유지군 파병을 결정한 인도 총리를 암살했다. 이후 3, 4차 내전을 거치다 2009년 LTTE 지도자가 사살되며 LTTE의 항복으로 내전이 끝났다.</p><p><br/></p><p>&lt;난민 수용 정책&gt; 반대</p><ol><li><p>우리나라 정서와 다른 난민들이 대거 유입되며 사회적 분열과 혼란이 생길것이다.</p></li><li><p>난민 수용 과정에서 생기는 사회적 비용이 많을것이다.</p></li><li><p>난민 관련 범죄가 많아질 것이다.</p></li><li><p>일자리 경쟁이 심해질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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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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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윤석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381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레바논 내전</em></strong></p><p><br/></p><p>레바논 내전(1975~1990)은 종파 간 불균형과 팔레스타인 문제에서 비롯된 복합적 갈등이었습니다. 기독교 세력과 무슬림 세력, 팔레스타인 무장 조직이 충돌하면서 시작되었고, 시리아와 이스라엘이 각각 이해관계에 따라 개입하면서 전쟁은 단순 내전을 넘어 국제 분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베이루트 등 주요 도시가 폐허가 되었고, 민간인 피해가 막대하여 15년 동안 수십만 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전쟁은 1989년 타이프 협정으로 종식되었으나, 종파별 권력 배분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어 정치적 불안정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내전 중 등장한 헤즈볼라는 이후 레바논의 핵심 무장·정치 세력으로 자리 잡아, 이스라엘과의 갈등을 이어가며 중동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p><p><br/></p><p><br/></p><ol><li><p>난민은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도망친 사람들이므로, 보호하는 것은 인도적 의무입니다.</p></li><li><p>난민을 수용하면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국가 위상을 높일 수 있습니다.</p></li><li><p>난민은 노동력과 문화적 다양성으로 경제와 사회에 긍정적 기여를 합니다.</p></li><li><p>난민 수용은 인권 존중 국가로서 도덕적·문화적 위상을 강화합니다.</p></li><li><p>난민을 포용하면 지역 불안정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평화와 안보에도 도움이 됩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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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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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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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38743</link>
         <description><![CDATA[<p>민다나오섬 분쟁</p><p><br/></p><p>1970년 결성된 모로민족해방전선과 모로이슬람해방전선등 이슬람 반군단체들이 독립을 요구하며 40년 이상 무장투쟁을 해왔다. 반군 세력 대 정부군과 기독교 민다나오 지배세력의 싸움이었고 약 15만명이 사망, 300만명의 난민이 발생하였다. 2012년 10월 15일 필리핀 대통령인 베니그노 아키노가 내전 종식을 위해 반군단체와 만나 평화협정을 체결하였다.</p><p><br/></p><p>난민 수용 찬성</p><p><br/></p><p>우리나라에게 난민을 수용하라고 직접적으로 제시하였는데 그것을 거부한다면 난민의 생명 살리기를 거부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고 우리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생명을 지킬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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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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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1 조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41402</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갈등은 오랜 역사적 배경을 가진 분쟁입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대규모 기습 공격을 감행하면서 전면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공격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고, 이스라엘은 이에 대응하여 공습과 지상군 작전을 개시했습니다.</p><p>하마스는 이스라엘 시민과 외국인을 인질로 억류하고 있으며, 일부 인질은 석방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억류 중입니다. 이스라엘은 인질 석방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하마스는 이를 정치적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p><p>국제 사회는 이 분쟁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과 카타르 등을 통한 휴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투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완전한 평화가 정착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갈등은 단순한 군사 충돌을 넘어, 오랜 역사적, 정치적, 종교적 요인이 얽힌 복잡한 문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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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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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4 유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42568</link>
         <description><![CDATA[<p>북아일랜드 분쟁</p><p><br/></p><p>주요 원인 및 전개</p><ol><li><p><strong>종교·민족적 갈등</strong></p></li></ol><ul><li><p>북아일랜드는 원래 가톨릭교도인 아일랜드인이 살던 곳이었으나, 16세기 영국이 신교도(개신교)를 이주시키면서 종교적·민족적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p></li><li><p>1921년 영국-아일랜드 조약으로 북아일랜드가 영국에 남게 되면서, 신교도(개신교)는 영국 잔류를, 가톨릭교도(구교도)는 아일랜드와의 통일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p></li></ul><ol start="2"><li><p><strong>정치적·사회적 차별</strong></p></li></ol><ul><li><p>북아일랜드 정부와 경찰 조직은 신교도(개신교)가 장악해 가톨릭교도(구교도)에 대한 차별과 억압이 이어졌습니다. 고용, 교육, 주거, 투표권 등에서 가톨릭교도가 불이익을 받았고, 1972년 ‘피의 일요일’ 사건(영국군의 발포로 14명 사망)이 분쟁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p></li></ul><ol start="3"><li><p><strong>무장 투쟁과 테러</strong></p></li></ol><ul><li><p>가톨릭교도 중심의 IRA(아일랜드 공화국군)와 신교도 중심의 UDA(얼스터 방위협회) 등 무장단체가 등장해 테러와 폭력이 반복되었습니다. 30여 년간 3,500명 이상이 사망하고 5만 명 이상이 부상했습니다. </p></li></ul><ol start="4"><li><p><strong>평화 협정과 현재</strong></p></li></ol><ul><li><p>1998년 벨파스트 협정(성 금요일 협정)으로 북아일랜드는 영국령으로 남되, 아일랜드와의 자유 이동이 보장되고 자치권이 확대되었습니다. </p></li><li><p>이후에도 산발적 폭력과 테러가 이어졌으나, 2005년 IRA의 무장 해제와 자치정부 구성 등으로 분쟁은 일단락되었습니다. </p></li></ul><p>이처럼 북아일랜드 분쟁은 종교, 민족, 정치적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비극적 역사로, 오랜 세월 수많은 희생과 상처를 남겼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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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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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 장주현</title>
         <author>jjangjh6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1076976</link>
         <description><![CDATA[<p>&lt;제1차 리비아 내전&gt;</p><p>2011년 아랍권 민주화 운동(아랍의 봄)이 일어나면서 리비아에서도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게 되었다. 장기 독재를 펼친 무아마르 카다피의 독재에 반대하는 반카다피 세력과 카다피 지지 세력 간의 무장 충돌로 제1차 리비아 내전이 발생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반정부 세력이 승리하면서 국민합의정부가 리비아를 집권하게 되었다.</p><p><br/></p><p>&lt;제2차 리비아 내전&gt;</p><p>제1차 리비아 내전으로 카다피 세력 축출 이후 리비아가 두 개의 정부로 나뉘면서 2014년부터 정부, 군사집단 간 무장충돌이 벌어졌는데 이것이 제2차 리비아 내전이다. </p><p>독재정권에서 벗어난 리비아는 이후 부족만 140여개로 나뉘고 이슬람계-비이슬람계 간의 갈등 또한 심각하였다. 이 때 리비아를 다스리던 두 세력이 리비아국민국과 통합정부군이다. 리비아 국민군은 동부를 중심으로 리비아의 2/3를 통치하는 반정부 군벌 세력이고, 통합정부군은 서부를 중심으로 리비아의 1/3을 통치하는 세력으로, 리비아의 내부 혼란을 완화하기 위해 UN이 공인하여 만든 세력이다.</p><p>국민군이 UN의 지지를 받는 통합정부군을 눈엣가시로 여기면서 내전이 발발하였다.</p><p><br/></p><p>.</p><p><br/></p><p>&lt;난민쿼터제&gt; - 중립</p><p>난민쿼터제라 함은 국제사회에서 난민을 각 회원국이나 국가별로 할당해 수용하는 제도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미 탈북민들을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난민 수용률을 더 높이는 것은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 재정, 경제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난민을 각 회원국에게 분담하는 기준을 인구 경제력, 기존 난민 수용 숫자, 실업률 등으로 정해 분담 나라에 타격을 주지 않고 오히려 발전의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선에서 난민을 분담하는 것이라면 난민쿼터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그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난민을 분담하더라도, 문화적인 충돌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본래의 자국민과 난민들이 문화적으로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문제 또한 분담국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p><p>따라서 정리하자면 우리나라는 탈북민을 이미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난민 수용률을 더 높이는 것은 불가하지만 각 나라의 난민 수용 가능 정도를 실질적으로 고려하고 타격을 주지 않는 선에서 난민을 수용하도록 하는 적절한 기준을 마련하여 난민쿼터제를 시행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민과 자국민 사이 문화충돌을 해결하려는 개인적, 사회적 노력 또한 필요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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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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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6 동티무르 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55321</link>
         <description><![CDATA[<p>동티모르는 포르투갈 식민지였으나 1974년 포르투갈 혁명 이후 독립운동이 본격화되었다. 독립을 둘러싸고 여러 정치 세력이 대립하면서 내전이 일어났고, 1975년 프레틸린은 독립을 선언했지만 인도네시아는 공산주의 확산을 우려해 무력 침공을 단행하였다. 이후 동티모르는 인도네시아에 강제 편입되어 군의 탄압과 인권 유린이 이어졌으며, 1991년 산타크루즈 학살은 국제 사회의 비난을 불러왔다. 1999년 주민투표에서 다수가 독립을 선택하자 친인도네시아 세력의 폭력이 발생했으나 유엔이 개입해 질서를 회복했고, 동티모르는 2002년 마침내 정식으로 독립국가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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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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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5 유하민</title>
         <author>jeongmyungs250061</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56438</link>
         <description><![CDATA[<p>[이라크,시리아 내전]</p><p>시리아 내전은 2011년 아랍의 봄 시위가 아사드 정권의 강경 진압으로 확대되며 시작되었다.</p><p>정부군, 반군, 쿠르드족, IS 등이 얽히며 복잡한 다자전으로 발전했고, 러시아 개입 후 정부군이 우세를 되찾았다.</p><p>현재 아사드 정권이 영토 대부분을 장악했으나 북부 쿠르드 지역과 일부 반군 지역은 여전히 분열되어 있다.</p><p>이라크는 2003년 미국의 침공 이후 정권 붕괴와 종파 갈등 속에서 불안정이 심화되었다.</p><p>이 틈을 타 IS가 2014년 모술을 점령하고 칼리프 국가를 선포했으나, 2017년 이후 연합군 공세로 패퇴했다.</p><p>2025년 현재 두 나라 모두 정부 통치가 유지되지만 잔존 무장세력과 지역 갈등으로 완전한 평화는 달성되지 못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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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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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57185</link>
         <description><![CDATA[<p>소말리아 내전</p><p>소말리아 내전은 1991년에 시작된 싸움이다. 원래는 1969년에 집권한 바레 정권이 독재를 하면서 부족 사이 갈등이 커졌다. 결국 바레가 몰락하자 여러 부족 군벌이 권력을 차지하려고 싸우면서 나라가 무정부 상태가 되었다.</p><p><br/></p><p>유엔과 미국이 1990년대에 평화유지군을 보냈지만, 1993년 모가디슈 전투에서 큰 피해를 입고 철수했다. 이후 혼란은 계속되었다.</p><p><br/></p><p>2000년대에는 이슬람 법정연합이라는 세력이 나타나 잠시 질서를 잡았지만, 미국과 주변 나라가 반대하면서 알샤바브라는 극단주의 단체가 생겼다. 알샤바브는 지금도 테러를 일으키고 있다.</p><p><br/></p><p>현재 소말리아는 연방정부가 세워져 있지만 힘이 약하고, 군벌과 알샤바브 때문에 나라가 불안정하다. 기아와 난민 문제도 여전히 심각하다.</p><p><br/></p><p>난민쿼터제</p><p><br/></p><p>반대한다 나라마다 난민을 받을 수 있는 사정이 다 다른데 그런것을 고려하지 않고 난민 수를 나누어서 할당하는것은 난민을 받는 나라와 난민 둘다에게 좋지않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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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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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1 권태윤</title>
         <author>gwontaeyun49</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57281</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과 나토 가입을 추진하며 서방과 가까워지자 러시아는 이를 자국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인식했다. 둘째, 러시아는 옛 소련 시절부터 우크라이나를 영향권 안에 두려 했고, 우크라이나의 독립적 노선을 막기 위해 압박을 강화했다. 셋째, 2014년 크림반도를 병합하고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분쟁을 이어온 러시아는 그 갈등을 확대해 우크라이나를 완전히 흔들려는 의도로 침공을 단행했다.</p><p><br/></p><p>나는 난민 쿼터제에 찬성한다. 난민 쿼터제를 찬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제 사회의 연대와 책임 분담에 있다. 전쟁이나 박해로 고향을 떠난 난민들은 생존을 위해 새로운 터전을 필요로 하지만, 특정 국가에만 난민이 몰리면 사회·경제적 부담이 과중해져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 쿼터제를 통해 각 나라가 경제 규모, 인구, 수용 능력에 맞게 난민을 분담한다면 부담을 공평하게 나눌 수 있고, 난민들도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 또한 난민 보호는 인권 존중이라는 보편적 가치 실현이기도 하다. 국제 사회가 협력하여 난민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것은 불평등을 완화하고 인도적 책임을 다하는 길이며, 장기적으로는 난민들이 노동력으로 참여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가능성도 크다. 따라서 난민 쿼터제는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인권 보호와 국제 협력,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한 합리적 제도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7: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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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2 김성현</title>
         <author>jeongmyungs250048</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60010</link>
         <description><![CDATA[<p>퀘벡주 분리 운동은 캐나다의 프랑스어권인 퀘벡주가 영어권으로부터 독립하려는 운동으로, 18세기 중후반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br><br>퀘벡주는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프랑스 문화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정체성을 유지해왔다.<br> 이러한 문화적 차이로 인해 퀘벡주는 캐나다 연방에 대한 소속감이 약하고, 독립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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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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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4 황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62168</link>
         <description><![CDATA[<p>쿠르드족은 중동 (이란,이라크,튀르키예,시리아 등)</p><p>많은 국가에 약 100만명 정도가 있습니다. 쿠르드족 사람들은 민족 자결권과, 정치적 억압 (차별)을 이유로 쿠르드족을 위한 독립 국가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나라들은 쿠르드 지역에 있는 풍부한 자원들을 탐내고 있습니다.</p><p><br/></p><p><br/></p><p>난민 쿼터제: 특정 국가나 지역에서 발생한 난민은 주변 지역에 많이 몰리는 경향을 국가별로 나누어 수용하는 방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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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2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62168</guid>
      </item>
      <item>
         <title>10312백종우</title>
         <author>jeongmyungs250058</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64361</link>
         <description><![CDATA[<p>1937년 바스크 지역이 스페인에게 항복, 스페인이 평화적인 대우 요청. 하지만 짓밟힘 + 심한 탄압. 무장 투쟁 단체(테러 단체) 등장(바스크) 폭탄테러 시작 &gt;&gt; 현재는 잠잠,순응중</p><p><br/></p><p>난민쿼터제. 반대</p><p><br/></p><p>다른 나라들은 난민을 무조건 받을 이유가 없다.</p><p>난민은 난민대로 다른 나라에 도망가는 입장이지</p><p>받는 입장에서는 선택의 권리가 있다. 그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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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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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65606</link>
         <description><![CDATA[<p>파푸이주 독립운동</p><p>인도네시아 동부의 파푸아 주에서는 원주민들이 차별과 자원 착취 문제에 반발하며 독립을 요구해 왔다. 이 지역은 원래 네덜란드 식민지였으나 1960년대 인도네시아에 편입된 뒤 일부 세력이 자유 파푸아 운동(OPM)<strong> </strong>등을 중심으로 무장 저항을 전개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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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65606</guid>
      </item>
      <item>
         <title>10322 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68998</link>
         <description><![CDATA[<p>북아일랜드 분쟁은 1960년대 후반부터 1998년 벨파스트 협정까지 북아일랜드에서 발생한 격렬한 종교, 민족 갈등. </p><p>이 분쟁은 영국 잔류를 원하는 개신교 연합파와 아일랜드로의 통일을 원하는 가톨릭 민족주의파 사이의 갈등으로, 수많은 사상자를 낳았으며, 벨파스트 협정으로 사실상 종결됨.</p><p>18세기 스코틀랜드 장로교인들이 아일랜드레 이주하면서 시작된 장기적인 종교 갈등이 근본 원인.</p><p>아일랜드 공화국 독립 시 북아일랜드 6개 주가 영국령으로 남으면서 정치적, 종교적 갈등이 심화됨.</p><p><br/></p><p>난민 쿼터제 (반대)</p><p>물론 난민들을 어느정도 수용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그렇게 많은 난민을 수용하는 것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난민들을 받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의견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반대하는데 난민을 받는다면 국민들에게도, 난민들에게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갑작스럽게 난민을 수용하게 되어 불안도가 올라갈 것이고 난민들은 차별이나 편견으로 인해 힘들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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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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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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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베트족 분리, 독립 운동 [10307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70289</link>
         <description><![CDATA[<p>청나라 멸망 이후 독립국 선언한 티베트가 중국의 전쟁으로 나라를 뺐기고 티베트 자치구가 되었다 티베트인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 운동을 진행 중이다</p><p><br/></p><p>난민 쿼터제 반대</p><p>난민 쿼터제를 허용하면 여러 나라에 기존 민족 외의 여러 민족이 등장하므로 한나라에 몰리는 것보다 해당 민족의 차별과 다른 민족간의 갈등이 심해질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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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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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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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박현성</title>
         <author>hyunseon8</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70708</link>
         <description><![CDATA[<p>코소보 분쟁</p><p>코소보분쟁은 1999년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D%94%EC%86%8C%EB%B3%B4">코소보</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C%EB%B0%94%EB%8B%88%EC%95%84">알바니아</a>에서 벌어진 전쟁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B4%EC%8A%A4%EB%8B%88%EC%95%84_%EC%A0%84%EC%9F%81">보스니아 전쟁</a>에 이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A%B3%A0%EC%8A%AC%EB%9D%BC%EB%B9%84%EC%95%84_%EC%A0%84%EC%9F%81">유고슬라비아 전쟁</a>의 일부로 보아지는 경우가 많다. 이로써 유고슬라비아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D%94%EC%86%8C%EB%B3%B4">코소보</a> 지역에 대한 통제권을 잃고 코소보는 사실상 독립하게 된다.</p><p><br/></p><p>난민 쿼터제는 무제한 수용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인류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제도다. 국가가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계획적으로 난민을 받아들이며 국제사회와의 연대에도 기여한다.</p><p><br/></p><p>난민 쿼터제는 복지, 일자리, 주거 문제 등 사회·경제적 부담을 늘리고 문화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 강제적 수용은 국가 자율성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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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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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9 박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71093</link>
         <description><![CDATA[<p>1948년부터 발생한 미얀마 분쟁의 일환이자, 2021년 미얀마 쿠데타와 그 여파로 발생한 미얀마 시위를 군부가 강경하게 진압하면서 발생한 내전이다.</p><p><br/></p><p>쿠데타로 군부가 권력을 탈취하자, 민주 진영과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이 이에 맞서 무장 투쟁을 시작했으며, 이는 2021년부터 내전으로 이어졌다.</p><p><br/></p><p>2021년 5월부터 내전이 확산되었고, 현재 반군부 진영은 국토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고 있다.</p><p><br/></p><p>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여러 민족 집단들이 미얀마 국경 안으로 편입되었고 이는 이후 상호 갈등의 원인이 되었다.<strong> </strong>또한 독립 이후부터 미얀마는 다양한 소수민족들이 자결권을 요구하며 미얀마 군대와 싸워온 분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p><p><br/></p><p>나는 난민쿼터제에 찬성한다. 우리는 세계시민으로서 인도적 차원에서 난민들이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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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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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71247</link>
         <description><![CDATA[<p>콜롬비아 내전은 1964년부터 시작된 무력 충돌로, 정부군과 좌익 게릴라 단체인 FARC, ELN이 주된 당사자였다. 내전의 근본적인 배경에는 토지 불평등, 빈곤, 정치적 배제, 마약 거래와 같은 구조적 문제가 있었으며, FARC는 농민 권리를 내세우며 사회주의 혁명을 주장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납치, 테러, 마약 밀매와 같은 불법 활동으로 국제적 비판을 받았다. 정부는 이를 진압하기 위해 군사작전을 확대했고, 우익 민병대가 등장하면서 폭력은 더욱 심화되었다. 약 50여 년간 이어진 내전으로 2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수백만 명이 난민이나 국내 실향민이 되었으며, 2016년 평화 협정으로 전쟁은 공식적으로 종결되었지만 일부 무장 조직의 활동과 사회적 불평등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p><p><br/></p><p>난민 쿼터제는 국가가 수용할 난민의 수를 정해 제한하는 제도로, 인권 보호의 원칙을 저해한다는 점에서 반대된다. 난민은 전쟁과 박해, 재난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들인데, 숫자로 제한하는 것은 국제사회가 지켜야 할 인권적 의무를 무시하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생명과 안전은 국경이나 종교, 인종을 초월해 존중되어야 하지만, 쿼터제가 시행되면 인도주의보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앞서게 된다. 더 나아가 일부 국가는 최소한의 난민만 수용하려 하여 국제적 연대와 협력이 약화되고, 난민 발생의 근본 원인인 내전과 독재, 기후 위기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따라서 난민 문제는 단순한 숫자 제한이 아니라 국제사회가 공동 책임을 분담하고 난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풀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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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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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1 최어진</title>
         <author>jeongmyungs250067</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72802</link>
         <description><![CDATA[<p>남수단 내전은 2013년 12월, 대통령 살바 키르와 부통령 리에크 마차르 사이의 권력 다툼에서 시작되었다. 정치적 갈등은 곧 딩카족과 누에르족 등 주요 민족 간 충돌로 번지며 대규모 무력 충돌로 확산되었다. 내전으로 수십만 명이 사망하고 수백만 명이 난민이나 국내 실향민이 되었고 기근과 인권 침해가 심각하게 발생했다. 2018년 평화협정이 체결되었지만 불안정과 국지적 충돌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다.</p><p><br/></p><p>난민이 주변 지역으로 이주하면 사는 곳의 환경,언어가 비슷해서 비교적 적응하기 쉽지만 난민 쿼터제를 실시하면 특정 지역의 난민이 주변 국가 이외의 지역으로 이주해야 하는데 그러면 사는 환경,문화,언어가 모두 달라져 삶에 적응하는 것이 더 힘들어져서 반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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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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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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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정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76236</link>
         <description><![CDATA[<p>리비아 내전</p><p><br/></p><p>1차내전(2011)</p><p>독재자 무이마르 카디피 정권에 대한 봉기로 시작</p><p>반군과 카다피군이 충돌 이후 NATO 공습 개입, 카디피 사망으로 1차내전 종결</p><p>2차내전(2014~2020)</p><p>1차내전 이후 리비아 정부가 2개로 나뉘고 정부, 군사집단간 무장충돌 시작</p><p>그 이후</p><p>휴전 이후 UN중재로 임시정부들이 들어섰지만 분열 지속-&gt;정권, 군벌간 충돌 및 정치제 대립 반복</p><p><br/></p><p>난민쿼터제 반대</p><p>난민이 발생한건 안타깝지만 난민을 받아주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다. 또한 난민을 받아주는 나라 또한 안정적일지도 생각해야한다. 받아주는 나라가 혼란스럽운 시기에 강제 난민 수용의 의무가 생긴다면 큰 부담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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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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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유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90pncjeq3k5xtzv/wish/3584977767</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역사적, 정치적, 문화적으로 복잡하고 갈등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중동 지역의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이다. 이 분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영토, 정치, 종교, 그리고 국민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세계 정세와 지역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p><p>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본래 20세기 초반의 시온주의 운동과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한 영국의 식민지 통치로부터 시작되었다. 1947년 유엔의 특별위원회가 분단안을 채택함으로써 이 지역의 분쟁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서 국경, 국가 인정, 정치적 권리, 그리고 종교적 신념을 둘러싸고 많은 갈등이 발생하였다. 이 분쟁은 다수의 전쟁과 무력 충돌을 초래했으며, 그 결과로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다.</p><p>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중동의 화약고로 알려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간 무력 충돌이 벌어졌다. 연일 뉴스를 통해 마치 영화의 한 장면과도 같은 충격적이 전쟁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민간인의 피해, 특히 아동의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며, 인질과 포로의 목숨을 가지고 협상을 시도하며 인간방패로 삼는 등 인권 침해가 이미 도를 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하여 인접한 다른 중동 국가들 사이에서는 특정 국가를 지지하거나 지원 철회를 하는 등 국제적 확전의 동향이 보이기도 한다. 중동 분쟁의 역사적 배경과 영토 문제, 종교 갈등, 국제적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연구하고자 한다.</p><p>이 분쟁을 연구함으로써, 그 역사적 배경과 근본적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초석이다. 이를 통해 현재 상황과 갈등의 기원을 파악하고 이 분쟁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연구한다. 또한 이 분쟁이 많은 인권 문제를 동반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인권 침해를 개선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정치학, 국제 관계, 역사, 인권, 사회학, 문화 연구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로 연구된다. 이를 통해 학문적 지식을 확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화와 종교적인 차원에서도 연구하여 이해하여 세계 시민으로 나아가려는 목적이 있다.</p><p>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는 여러 가지 이론과 배경이 얽혀있다. 가장 먼저 살펴볼 것은 바로 지리적 이론이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굉장히 인접해 있으며 심지어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는 이스라엘에 둘러쌓여 있는 형태로 굉장히 지리적으로 애매하게 위치하고 있다. 제 1차세계 대전으로 올라가는 영토분쟁의 역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가 아닌 다른 국가의 개입으로 인해 시작되었다. 결국,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양자 모두가 자신의 국가 및 영토 주장하며, 영토 분쟁은 심화되었다. 이스라엘은 1967년의 육일 전쟁 이후 웨스트뱅크, 가자 지구, 동예루살렘 등을 점령하였으며, 이에 대한 팔레스타인의 저항과 영토 회복 요구가 있었다. 가자지구를 둘러싼 영토 분쟁은 무엇보다 심각하다. 가자지구는 지리적으로 이스라엘에 둘러쌓여 있다. 가자지구를 차지하기 위한 양국의 분쟁은 날이 갈수롣 심화되고 있다.</p><p>단순히 영토분쟁만이 문제였다면 국제기구의 개입으로 문제가 해결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치적 요인과 종교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문제는 더 미궁으로 빠지게 된다. 먼저 종교적 요인부터 알아보자면, 이 지역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세 종교의 성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종교적 신성성은 분쟁의 요인 중 하나이다. 유대교와 이슬람교 간의 역사적, 종교적 분쟁이 있으며, 예를 들어, 예루살렘의 성지들은 다양한 종교 집단 사이에서 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p><p>두 번째로 살펴보아야 하는 분쟁 요인은 바로 정치적 요인이다. 정치적 요인은 특히 우리가 더 공감하고 이해하기 쉬운 부분이다. 그 이유가 바로 우리도 현재 겪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남한과 북한의 분단에도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겠지만, 대표적인 요인 중 하나가 바로 남북한의 다른 정치 세력이다. 남한은 미국 주도하의 정권이 수립되었고 북한은 소련, 중국의 주도하의 정권이 수립의 시작으로 여러 갈등이 심화되고 분단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와 비슷하게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역시 정치적 요인이 크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아랍 국가들은 팔레스타인을 지지하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정치적 불일치 및 두 나라 간의 외국 정책 지원도 분쟁의 주요 원인이다.</p><p>또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국제사회와 국제 정치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여겨져왔다. 다양한 국가와 국제기구가 이 분쟁의 해결을 시도해왔지만, 아직까지 지속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다양한 평화 협상, 중재 노력, 정책 변화 등이 시도되고 있지만, 여전히 이 분쟁의 복잡성과 어려움은 해결되지 않은 숙제로 남아 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 대해서 더 심층적인 탐구를 하기 전, 우리는 같은 또래의 친구들은 이 분쟁에 대해서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약 20일간 진행한 설문조사는 고양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학생 56명을 통해 수집된 통계이다. 아래는 설문조사 결과를 간략하게 요약한 것이다.</p><p>학생들에게 질문한 가장 첫 번째 질문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약 58.9%의 학생들이 분쟁을 들어는 보았지만, 분쟁의 원인 등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 설문 결과를 본 우리는 학생들에게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 대해 더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두 번째 질문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원인에 대한 질문이었다. 사실, 분쟁의 원인은 앞서 말했듯이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발생한 것이다. 학생들은 아랍 국가들의 이스라엘 개입으로 인한 분쟁 발생이라고 답하였다. 타국의 개입은 이번 분쟁의 가장 첫 번째 원인이자, 시발점이므로 학생들이 정확히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 한편으로 다행스럽게 여기었다. 두 번째로 많이 나온 답변은 유대인의 관련된 인종, 종교적인 요인이었다. 이 역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관련된 큰 요인 중 하나이다. 세 번째로 질문한 설문조사는 해결방안에 관한 질문이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두 국가 해결론은 제시해주었다. 예상 외에 답변도 상당했다. 14.3%의 학생들은 ‘아직 해결방안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답해주었다. 이처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먼 나라의 일이 아닌 남북한 관계 개선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해결방안을 공유해야 하므로 우리가 해결해야할 중요한 숙제이다.</p><p><br/></p><p><br/></p><p>난민퀘터제 </p><p>전 세계적으로 난민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난민 수용을 일부 국가에만 맡기는 것은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난민쿼터제는 이러한 부담을 공평하게 분담하고, 난리민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인도주의적인 방안입니다.</p><p>첫번째 국제적 책임 분담의 원칙이 있습니다. 난민 문제는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닌, 국제 사회 전체의 책임입니다. 난민들은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을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들을 돕는 것은 인류 보편의 가치에 기반한 인도주의적 의무이며, 특정 국가에만 그 부담을 지우는 것은 부당합니다. 난민쿼터제는 국제 협력의 원칙에 따라 각국이 책임의 몫을 나누어 가지도록 함으로써, 난민 문제 해결에 대한 국제적 공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p><p>두번째 체계적인 난민 관리 시스템 구축이 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난민 유입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질 경우, 사회적 혼란과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난민쿼터제는 국가별로 수용 가능한 난민의 수를 미리 정하고, 이에 맞춰 체계적인 난민 심사 및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난민 수용 절차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난민과 수용국 국민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난민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기회를 얻고, 수용국은 사회 통합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p><p>세번째로는 사회·경제적 활력 증진이 있습니다. 난민은 단순한 도움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의 활력을 높이는 잠재적 자원입니다. 많은 난민들은 고등 교육을 받았거나 숙련된 기술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이 정당한 기회를 얻는다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난민쿼터제는 이러한 인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회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p><p>난민쿼터제는 단순히 몇 명의 난민을 더 받아들이자는 주장이 아닙니다. 이는 국제 사회가 난민 문제에 대해 더 책임감 있게 접근하고, 체계적이고 인도적인 해결책을 모색하자는 제안입니다. 이 제도는 부담을 공평하게 나누고, 난민의 인권을 보호하며, 장기적으로는 수용국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난민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 되며, 난민쿼터제를 통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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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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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허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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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카슈미르 분쟁]</p><p>카슈미르 분쟁은 인도와 파키스탄, 때로는 중국까지 얽힌 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영토 분쟁으로, 1947년 영국의 인도 식민지 해체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인도는 힌두교 중심의 국가, 파키스탄은 이슬람 중심의 국가로 분리 독립했는데, 카슈미르 지역은 인구는 대부분 무슬림이었지만 통치자는 힌두교도였습니다. 이 지역의 통치자인 하리 싱은 처음에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으려 했지만, 파키스탄의 침공 위협 속에 인도에 합병을 요청했고, 인도는 이를 수락하면서 군대를 파견했습니다. 이 결정은 파키스탄의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양국은 카슈미르를 두고 여러 차례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p><p>현재 카슈미르는 인도가 통제하는 잠무-카슈미르와 라다크, 파키스탄이 통제하는 아자드 카슈미르와 길기트-발티스탄, 그리고 중국이 점유한 악사이 친 지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특히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에는 지속적인 국경 충돌과 테러, 민간인 희생이 반복되고 있으며, 두 나라 모두 핵보유국이라는 점에서 국제사회도 긴장 속에 사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2019년 인도는 헌법 제370조를 폐지하고 잠무-카슈미르의 자치권을 박탈했는데, 이는 현지 주민들과 파키스탄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카슈미르 지역의 불안정성을 더욱 심화시켰습니다.</p><p>카슈미르 분쟁은 단순한 영토 문제가 아니라 종교, 민족, 역사, 정치가 얽힌 복합적인 갈등입니다. 당사국들 간의 신뢰 부족과 민족주의, 국제적인 정치 역학이 맞물리면서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며, 분쟁의 한가운데에 놓인 카슈미르 주민들은 오랜 시간 폭력과 억압 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p><p><br/></p><p>난민 쿼터제</p><p>나는 난민 쿼터제에 찬성한다. 난민 쿼터제는 각 나라가 정해진 수만큼 난민을 받아들이는 제도인데, 이 제도를 통해 모든 나라가 난민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쟁이나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이며, 국제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눌 필요가 있다.</p><p>또한 쿼터제를 사용하면 한 나라에 난민이 너무 많이 몰리는 것을 막을 수 있어서, 나라의 부담도 줄어들고 사회적인 갈등도 예방할 수 있다. 무조건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 나라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계획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하면 난민들도 더 좋은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고, 받아들이는 나라 입장에서도 더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p><p>따라서 나는 난민 쿼터제가 난민을 도우면서도 각 나라의 상황을 고려할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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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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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이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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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멘내전은 예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토갈등, 종파대립이 엮인 내전이다. 2011년 장기 독제자 알리 압둘라 살레가 퇴진하고 후임으로 압드라부만수르 하디 대통령이 들어왔지만 경재난, 부패, 부족간의 갈등으로 갈등이 심화되었다. 불만이 고조되던 중 2014년 북부의 후티반군이 수도 사나를 점령하고 2015년 하디 대통령이 도피하며 예멘내전이 발발했다. 주요세력으로는 이란의 지지를 받는 후티반군,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지원을 받는 하디 정부군, UAE의 지원을 받는 남부 분리 세력, 그리고 알에다와 IS가 있다. 이 내전은 수십만명이 사망하고 수백만명이 굶주림에 직면할 정도로 참혹하고 최근 2022년 유엔 중제로 잠정 휴전에 돌입했지만 완전한 평화협정을 이루어 지지 않았다. </p><p><br/></p><p>난 난민 쿼터제에 찬성한다. 난민 쿼터제는 난민 부담을 분산할 수 있고 인력부족 문재를 해결할 수 있고 다양한 문화로 사회가 발전할 수 있으며 국제적 책임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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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8: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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