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고민 털어놓고 가세요 by Maybe</title>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link>
      <description>고민있으면 혼자 앓지말고 털어놓고가요...!
눈치보지말고 시원하게 말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9 13:53: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8 07:27:0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094484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제 고민은 <br>저의 성격때문에<br>고민이 되게 많아요..<br>제가 여자인데 성격이 <br>되게 털털하고 <br>애교도 없고<br>쿨하고 대충 <br>이런 성격이예요.. <br>다른 사람들은<br>이런 성격이 도도하고 <br>멋있어 보인다고<br>생각할 수도 있는데 <br>저는 이 성격때문에<br>너무 고민입니다ㅜ <br>이제 곧 새학기잖아요<br>이런 성격때문에 <br>친구들이랑 <br>못 어울릴까봐 <br>걱정되기도 하고.. <br>일부러 시크한척 한다고<br>욕먹을까봐 겁나요. <br>다정다감한 성격을<br>가지고 싶다기 보다는 <br>그냥 주변 친구들이 <br>저에게 편하게 <br>다가와주면 좋겠어요..<br>(고민 털어놓으라해서 <br>쓰고 갑니다!<br>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br>모르겠네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2-20 04: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09448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0976216</link>
         <description><![CDATA[<div>저한테 되게 친한 언니가 있는데, 작년에 학교 입학이 미뤄질때마다 같이 놀고 그랬는데 입학하고 나서 언니는 페북으로 친구를 많이 사귀었고 전 친구도 못 사귀고 그 언니랑만 다니려고 했는데 처음으로 그 언니의 선약으로 인해 저희 약속이 깨져버려서 그때부터 집착도 심해진 것 같고 프사에 다른 언니들이랑 친분과시를 하면 일부러 나 보라고 그러는 것 같고 제 자신이 너무 찌질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5:0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09762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097643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제 고민은 성적때문이에요...<br>제가 1학년때부터 워낙 학교에서 상을 많이 받고 1년에 한 번씩은 학교에서 하는 방송에 얼굴을 드러낼 정도로 열심히 했었어요<br>근데 졸업을 할때 제 부모님은 제가 당연히 장학금을 받을 줄 아셨나봐요<br>못 받으니까 받은 애 이름이 누구나며 계속 저도 모르는데 물어보고 다른 학교에 아는 애가 받았다면서 저는 왜 못 받았을까 계속 말하고요<br>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너무 스트레스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5: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09764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01176</link>
         <description><![CDATA[<div>베프가 있는데 베프랑 이번에 같은 반이 됐어요.<br>근데 베프가 10월달에 전학을 가요.<br>소심한 성격이라서 베프 가면 혼자 있고, 반배정도 사이 안 좋은 애들만 같은 반 됐는데.. 어쩌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5: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011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0387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MBTI가 T 이기도 하고 애교도 없고 무뚝뚝한 스타일이라서 칭찬을 받거나 주는게 어색하고 그런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돌려말하는것도 어느 정도 있고요.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상처를 받죠.<br>그런데 친구들이나 사람들은 제 성격을 갖고 왜 그러냐 좀 고쳐라 등의 오지랖을 부리면서 일명 피드백인 척 하는 비판을 하죠.<br>저도 상처를 받고 남몰래 웁니다.. 저는 관심없으면 말도 안건네고 말도 잘 안하는데 사람들은 그걸 몰라서 그러는 건지 계속 뭐라고만 하는게 점점 힘들고 지치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5:4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038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06482</link>
         <description><![CDATA[<div>음 여기에 고민 털어놓고 가라는글 보고 왔는데요.. 저는 이제 6학년이 됐는데요 다른분들은 6학년이 무슨 고민이 있겠어 하고 안들어주시겠지만 일단 말해볼게요 저는 4학년 2학기에 이사 문제로 다른 학교에 전학을 왔어요 그래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좋은 친구들을 4명이나 만났고 항상 등교도 같이하고 하교도 같이하고 잘 지내왔어요 그런데 5학년때 반배정이 3:2로 갈린거에요 그리고 제 반이 3:2중 2고요 그래서 한 친구랑 같은반이 돼서 잘 지냈었는데 코로나때메 6월쯤에 학교를 갔잖아요 그리고 한 10월까지는 잘 지낸것 같아요 그런데 저랑 같은반이 됐는 친구가 조금 좀 그래요.. 그런데 제가 그때쯤에 앞자리 친구랑 친하게지냈는데 저희 5명 단체톡방에 대놓고 제가 그 친구랑 놀았고 그 애는 지가 저 놀아주는 신하라고 말한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사이가 좀 안좋아졌고 지금도 좋지는 않아요 좀 자랑을 잘하는편이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그런 친군데 이번에는 그 친구랑 다른 한명 친구랑 같은반 됐는데 진짜 걔가 같은반 됐는 다른 친구랑만 놀고 그럴까봐 조금 걱정이 되네요 별 고민 아닌거 같지만 진짜 실제로 겪었을때는 진짜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5:5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064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10149</link>
         <description><![CDATA[<div>제 친가쪽이 약간 말을 험하게 하는 스타일이세요.<br>아빠나 삼촌 등 말이죠. 항상 사람들을 못까면 안달이 나는지 항상 제가 아이돌 영상을 보면 얘는 코 했네, 얼굴이 배우상이 아닌데, 저 얼굴이 연예인이라고? 이러고 있고 심지어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인걸 알면서도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뭐가 그렇게 못하냐고라고 말을 하니까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말하는 거래요. 그게 무슨 말같지도않은 소린지.<br>또 코로나 뉴스가 있으면 싸돌아다니니까 그러지 이러면서 자기도 돌아다니고. 자기만 나가면 될 것이지 굳이 저도 끌고 가려고 하네요<br>제 성격이 원칙주의자 성격이라서 법들은 왠만해서는 지키려고 해요.<br>또 제가 집순이에다가 코로나라서 집에 있고 싶은데 자꾸 내보내려고 해요. 운동 집에서 충분히 매일 하고 있고, 학원도 거의 매일 걸어다니고 있고요. 계속 안나간다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시키거나 억지로 끌어오거나 그럽니다. 저를 코로나에 걸리게 하고 싶은 속셈인지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5:5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101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1377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지금 다니는 <br>수학학원을<br>다닌지 대략 3개월????<br>정도 된거 같은데<br>저희 학원에서 2주전부터<br>저보다 한살 <br>어린 남자애가<br>자꾸 집착을해요......<br>처음에는<br> '누나 전번 좀 주세요'<br>했는데 저는 <br>그냥 무시했거든요<br>제가 남친을 사귈 생각을<br>별로 안해서......<br>근데 집착은 계속되고<br>철벽은 계속 치는데<br>수학학원 가는게 <br>무서울정도예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2-20 06:0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137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44755</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동안 집에서 수업을 하다보니까 과제도 제대로 안해서 지금 다 메꾸느라고 고생좀 하고 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6:5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447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0131118</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82339</link>
         <description><![CDATA[<div>제 고민은 요즘에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은 거에요. 중2여서 시험도 있어서 공부를 해야되는데 요즘 공부가 너무 싫어요. 진짜 숙제만 하려고 하면 짜증나고 미칠 것 같아요. 특히 수학이랑 영어가 너무 싫어요. 제일 중요해서 그런지 많이 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 싫은 것 같아요. 공부 포기하고 싶고 그런데 저 어떡해야되죠? 가장 중요한 시기에 공부가 너무 싫어졌어요. 친구들 보니까 다들 공부 거리낌 없이 잘 하는 것 같은데......너무 힘들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0 07:5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10823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2684462</link>
         <description><![CDATA[<div>고민이라... 사실 친구문제가 가장크더라고요<br>얼마전에 저랑 예전에 트러블이 있어서 어색한친구가<br>저한테 은근슬쩍 말을거는데 그게 놀친구가 없어서<br>연락하는거 같고 그래서 기분이 별로였어요..<br>이제 중학교에 올라가서 그친구랑 같은 중학교에다가<br>가장 친한친구는 그애랑 친해서... 어떻게해야 될까요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1 07:2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2684462</guid>
      </item>
      <item>
         <title>학교폭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298778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학교폭력을 당하는데요, 선생님은 친구끼리 장난이라며 넘기시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걱정 하실 까 봐 못 말 하겠어요. 학교폭력은 당하기 싫은데 어떻게 할 방법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일 부모님께 큰 돈 달라 하는 것도 싫은데...안 가져오면 맞고.<br>신고 하고싶은데 혼자 하는 방법은 없겠죠? 친한 친구들도 자기가<br>맞을 까 봐 다 떠나갔고요. 지금은 걱정은 커녕 신나게 괴롭힙니다.</div><div>떨어진 음식을 혀로 핥아 먹은 적도 있고요. 더러운 바닥에서 누워<br>있어도 봤고, 화장실 칸에 넣어놓고 앞에 대걸레로 못 나오게 한 적도<br>있습니다. 다행히 청소 하는 아줌마가 꺼내주셨어요. 수업을 늦게<br>갔는데 선생님은 혼내기만 하시고, 걔네들은 말 하면 죽는다고<br>입 모양으로 말 하며 웃기만 했어요.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 할까요?<br>자꾸 맞아서 멍도 들고 상처도 많은데 부모님이 슬퍼하시는 모습 보는 게 너무 싫어요. 옥상에서 떨어져도 봤는데 죽기는 커녕 낮은 건물이여서 응급실만 갔습니다. 커터칼로 손목을 그은 적도 있는데, 그냥<br>상처로만 남더군요. 어떻게 해야 하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1 09:5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2987786</guid>
      </item>
      <item>
         <title>망할 똥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3213642</link>
         <description><![CDATA[<div>진짜 배너도 이쁘게 만들어보고 싶고 통사도 예쁘게 만들어보고 싶고 손글씨도 이쁘게 써보고 싶고 제작받고 하고 싶은데 똥손이라서 그게 안되네요,, 이 망할 똥손 너무 고민인데,, 어떡하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1 12:2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3213642</guid>
      </item>
      <item>
         <title>연습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351084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이돌 연습생인 유저입니다<br>제가 꽤 큰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데, 요즘 연습생들도 많이 들어오고 경쟁도 힘들어요 그래서 그만 둘까 생각 중인데 제 꿈이 아이돌이지만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다른 길로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다닐까요? 아이돌이 되더라도 알바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잘 안 될까봐 걱정이에요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1 15:2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35108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4426151</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 아시겠지만 지금 학폭 논란이 있잖아요...?<br>심지어 제 최애 멤버라서 좀 멘탈이 많이 부서진것 같아요...<br>쉴드치기도 뭐하고 피해자 편만 들기도 뭐해가지고 중립 박고 기사를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제 멘탈만 약해지더라구요...<br>항상 좋아하는 연예인이 이런 기사들에 오르는 걸 보면 진짜 멘탈이 부서지고 일상생활하는데 자꾸 떠올라서 평소처럼 생활을 하지도 못하고.... 멘탈이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2 00:4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44261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482092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배우가 꿈입니다. 어릴 때 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아서 꾸준히 학원을 다녔거든요, 그래서 연기도 꽤 잘 하는 편이에요. 근데 저한테 진짜 큰 콤플렉스가 있는데 못생겼다는거에요. 배우들 보면 다 멋지고 예쁘게 생겼는데 저는 솔직히 그 분들과 비교해서는 배우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얼굴도 그렇지만 입이 제일 문제에요. 웃기겠지만 제가 입이 정말 못생겼거든요. 그런데 배우들은 입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연기할 때도 그렇고 말이죠. 그래서 정말 고민이에요. 하루에도 몇 번씩 포기해야 될지 생각중이랍니다. 드라마랑 영화를 볼 때도 배우에 입에만 눈이 가있고 저랑 계속 비교하게 되고...... 전 정말 연기가 좋은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2 05:1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48209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1312</link>
         <description><![CDATA[<div>제 고민은 공부 때문이에요. 저는 중학교 1학년인데 일반 중학교가 아니고 예중 같은 특수한 중학교를 다니고 있어요(어딘지는 말 하지 않아도 되죠?) 코로나 때문에 늦게 입학한 덕분에 더 연습할 시간이 있었죠. 그래서 그 학교에서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죠. 근데 막상 가보니 친구들은 너무 잘하고 저만 뒤떨어진 느낌이였어요. 너무 속상해요ㅜㅜ 역시 저는 안 되는 걸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3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13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6014</link>
         <description><![CDATA[<div>음 일단 제 고민은 현생에 대한 고민이에요!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친구관계 관한 거예요:)) 우선 제가 무리지어서 같이 다니는 친한 친구 5명이 있는데 그중에 1명이 너무 거슬리고 불편하고 신경쓰여요.. 좀 더 자세히 말해드리자면 일단 그 친구를 A라고 할께요! 제가 작년부터 그 A라는 아이한테 뒷담을 까였어요작년에 두번 올해 두번... 그래서 제가 이번 방학을 시작하자마자 손절을 했어요! 근데 그 A가 저랑 손절한걸 저랑 같이 무리지어 다니는 애들끼리 있는 단펨에 말했나봐요...!! (저는 그 A라는 애가 너무 거슬려서 단펨에서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애가 제 개인펨으로 와서 "나도 너랑 잘 지내고 싶지만 너가 A랑 손절해버리면 우리 둘 사이도 멀어질거 같아, 미안하지만 손절하자" 대충 이런식으로? 말을 했어요 뭐 저보다 그 A가 더 좋다는거겠죠?근데 제 고민은 여기서부터에요...!! 개학하고 나서와 이번년도가 너무 걱정입니다... 친구 두명을 잃었으니 소외되는게 없지않아 있을거고, 제가 A와 같은 시간에 같은 방과후를 하거든요... 이번학년 생활이 너무 걱정입니다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3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60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6968</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번에 반장선거에 나갈지 고민입니다..딱히 친구가 엄청 많지도 않고 별로 인기도 없는데 ㅜ.ㅜ 한번 나가보고 싶긴 해요..<br>그리고 제가 지금 고민하는 이유가 못 뽑혔을때의 부끄러움 때문이기도 해요.. 어떡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69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742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원하는 진로가 있는데 그 진로를 이루기 위해서 제가 지금하고 있는게 맞는건가 이런생각이 들때도 있고 내가 그 원하는 진로를 못이루면 어떡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 또 어른들은 중학교 성적은 별로 안중요하다고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74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7911</link>
         <description><![CDATA[<div>음 .. 저는요 5학년 때까진 공부에 <br>큰 걱정도 없었고<br>그냥 성적표 신경도 안썼어요<br>근데 6학년 이후 주변에선 공부하는 애들도 많아지고<br>공부 안하는 애들과 동지 맺기도 그렇구<br>지금은 정신차려서 어느정도 공부하려고 해요<br>제가 현재 6학년이거든요 절 잘 모르는 사람들은 6학년땐 그냥 놀아라<br>어차피 나중에 공부 실컷 한다 하지만<br>주변애들은 다 공부하고 있어요<br>진짜 노력해도 걔네는 못따라잡을 것 같고 제가 제대로 산건지 죽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드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79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8362</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때 캐나다로 유학간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br>그 친구가 떠나는 날에 학교에서 마지막으로 <br>같이 편지쓰고 그랬는데 학교 끝나고 나서도 <br>눈물이 나오는거에요..ㅜ좀 친한 친구였어서요..<br>그런데 우는거 참는다고 .... <br>그친구한테 마지막 인사를 못했어요..<br>그때 제가 인사를 못했다는게 <br>죄책감이 들더라고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83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9502</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제 꿈은 상담사인데요<br>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고<br>싶고 그 사람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고싶고 또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서에요<br>그래서 상담사와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다가 한 댓글에서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br>내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으면<br>내가 직접 그 요리를 배우고<br>재료를 사서 굳이 만들어 먹을 필요 없다. <br>그냥 레스토랑에 가서 먹으면 된다<br>그런것처럼 지금 상담사를 꿈꾸시는분들 여러분이 그냥 <br>좋은 상담을 받고 싶은건지 아니면<br>정말 상담사가 되고 싶은건지 잘<br>생각해보라고 그러더라구요<br>제가 지금 딱 그런것같아요<br>사실 내가 힘들어서 이럴때<br>옆에서 같이 힘이 되어주고 의지할<br>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br>생각해서 그럼 내가 한번 해보자 하고<br>상담사를 꿈꾸게 되었거든요<br>그래서 지금 제가 꾸고 있는<br>꿈이 맞는지도 모르겠어요<br>사실 꿈은 언제든 바뀔 수 있고<br>또 맞다 틀리다 이런게 없다곤<br>하지만 걱정이 되긴 하잖아요😂<br>늘 다른 사람에게 괜찮은<br>사람,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br>되고 싶었는데 막상 제 자신이<br>힘들어서 잘 그럴 수 있을지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095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0116</link>
         <description><![CDATA[<div>엄.. 제 친구관계? 이야기인데요.. 좀 친한 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부터 그 친구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뭔가 멀리하고싶은? 피하고싶은? 기분이 드는거에요.. 처음엔 제가 이기적인건가, 그 친구는 나에게 똑같이 대하고, 요즘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전화도 잘 안받으니까 제가 피하는게 느껴졌나봐요.. 그 친구는 그래서 오히려 저에게 더 다가가려고 한 것 같아요..제가 그 친구가 부담스럽고 피하고싶은 기분이 들었던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너무 개인사까지 말하는 것 같았어요.<br>저와 관련이 없는 친구와의 약속 이야기, 친구와의 갈등 이야기, 가족간의 이야기 등등... 툭 하면 오는 문자, 전화가 다 이런내용이었고 생각보다 많았어요.내가 이기적인거겠지.. 하면서 다시  친해져 보려 했지만 또 같은 마음만 들었고요...<br>그  친구도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가 필요했을거고, 저도 고민을 같이 들어주고 해결책을 찾다보니 그 친구도 이게 편해진 것 같더라구요. 저도 갑자기 제기 왜 이런지 잘 모르겠어요...<br>전 엄청 소심하고 친구나 사람이 마음에 안들어도 거의 티는 안내는 편이거든요..! 티를 조금씩은 내는데, 그 친구한테도 응, 그래 등의 말들만 많이 했었고요.. 그래서 며칠 전에는 자기에게 왜 계속 응 이라고만 보내냐고 하면서 투표란? 을 만들었어요. 거기엔 제가 느끼는 감정들과 비슷한게 많았지만 혹여나 친구가 상처를 받을까봐 그냥 하지 않았구요.. 제가 이기적인 건지 아님 왜 이런건지 모르겠어요. 방금 말했듯이 정말 소심하고 마음을 잘 안내어주는 사람인지라, 몇번이고 제 생각을 말해보려고 했지만 그 뒤의 일이 걱정되어 몇번이고 포기했어요... 저 그냥 말하는게 좋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01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067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일단 제 고민은 저와 제 남사친과의 썸이 관한 건데요. 먼저 그 애를 A라고 할게요. A는 어릴 때 부터 친했던 저의 절친이에요. 저는 아무도 몰래 A를 짝사랑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애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하필이면 그 여자친구가 저와 단짝이었던 B였어요. 지금 싸워서 사이 틀어졌는데 바로 어제 A가 B와 사귄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 순간 멘붕이 와서 씹고 말았어요. 근데 다음날 그 애가 저보고 씹었다고 뭐라 그랬어요. 저는 그 순간 너무 화나서 A를 붙잡고 흔들면서 좋아한다 막 그랬어요. 좋아하는데 왜 모르냐면서 겁나 화를 냈어요. 그리고 학교를 뛰쳐나와 운동장에서 울면서 좌절하고 있을 때 어떤 남자애C가 와서 저에게 괜찮냐고 그랬어요. 근데 하필이면 그 애가 제가 가장 싫어하는 찐따였어요. 저 왜이렇게 됬을까요? 저는 이제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06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125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애돌에서 홍보글 읽고 왔어요//<br>저의 고민은 남사친에 대한 <br>고민이예요ㅜ<br>그 남사친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건<br>5학년때예요. 그 남사친이랑 저는 4학년때<br>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었었는데<br>그때는 아무 감정도 없었어요.<br>5,6학년때는 다른 반이었는데<br>5학년때 그 남사친의 친구들 생파에서<br>진실게임을 했는데 그 남사친이 저를 좋아한다고<br>했대요. 그걸 소문이 나기 전에 들었는데<br>솔직히 충격이 컸거든요. 같은 반도 아니니<br>조용히 넘어갈려고 했는데 금세 소문이<br>학교에 퍼지더라고요ㅜ<br>처음에는 저는 그애를 좋아하지 않으니까<br>그냥 편하게 대하고 아무일없는듯이 지냈어요.<br>그런데 그 남사친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br>점점 달라지고 츤데레가 되었더라고요<br>(제가 츤데레 좋아하거든요)<br>그 남사친이 생각보다 인기가 많았는데<br>저한테만 되게 츤츤하게 잘해주더라고요ㅜ<br>그때부터 마음이 간거같아요;<br>6학년때까지 계속 그 남사친이랑 이어졌는데<br>그 남사친이 고백을 했을땐 제가<br>받아주질 않았어요......<br>(저 진짜 바보 같죠?????ㅜㅜ)<br>제가 중1인데 그 남사친이랑 다른 학교인데<br>요즘에도 저한테 자꾸 갠톡보내요ㅜ<br>그 남사친 좋아하는데 그 남사친도 <br>저를 좋아하고 있는걸까요???????<br>저는 그 남사친이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12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ybe052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185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br>고민들어주신다고 하셔서 왔어요!<br>사실 저는 요즘에 우울해요..<br>제가 싫고 제가 못난거같아요😰<br>지금은 웃으면서 밝게 말하기가 힘들어요,,,<br>그냥 저는 제가 싫어요..<br>위로가 필요해서 왔는데 위로해주실 수 있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118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32684</link>
         <description><![CDATA[<div>제 최애가 논란이 터졌네요..<br>공식입장은 아니라고 하는데 네이트는..<br>참 그렇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5:5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29832684</guid>
      </item>
      <item>
         <title>연예인이라는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30263234</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길캐를 받고있는 한 유저입니다. 예전부터 저는 한 아이돌을 파면서 가수나 배우가 되고싶다라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들은 꾸준히 공부 상위권을 이루었던 저에게  공무원이나 의사같은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제 현재상황에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안 맞기도 하고요. 예전부터 원하던 꿈과 현실적인 꿈 이 둘 중에 무엇을 골라야 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8:2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302632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36089174</link>
         <description><![CDATA[<div>제 고민은 끈기가 부족한 거에요. 저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혼자 단편이나 장편 소설을 쓰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끈기가 부족해서 끝까지 못쓰고 중간에 더 좋은 아이디어 같다고 생각드는 이야기로 옮겨요. 부끄럽지만 이렇게 되서 지금까지 완성한게 한 개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다들 이런 가요? 아니면 저만 이런가요? 끈기를 좀 늘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4 13:1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360891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58711459</link>
         <description><![CDATA[<div>제 최애가 논란이 터졌었어요<br>열명이 넘는 사람들과 바람을 피고 사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걸로요. 처음에는 아니겠지, ㅇㅇ이가 그럴리가 없잖아 하는 생각으로 믿고 버텼거든요. 근데 공식입장이 계속 안나오는 거에요. 제 최애의 개인 sns에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구요. 그렇게 아무런 소식 없이 최애의 생일날이 됐어요 남아있던 팬들의 축하에도, 고맙다는 글 하나 올리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걱정했어요. 소속사에서 해명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면서. 그러다가 며칠전에 정말정말 오랜만에 최애가 글을 올렸어요. 내용에는 팬들한테 미안하다, 다시는 걱정 안겨드리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말들이 써져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엔 그 일에 대한 해명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건 그일을 인정하는 거잖아요 내 최애가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그 짓을 했다는 거였어요. 진짜 다른 많은 팬분들이 논란이 터지고 떠날 때, 그래도 아니겠지 하면서 남아있었거든요. 너무 충격이 컸어요. 제가 봤던 모습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그런데 맞더라고요 그냥 제 최애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바람 피고 자만하고 사생활이 문란한. 차라리 열애설이 났으면 좋았을걸. 연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사람한테 배신감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 순수하고 밝고 웃음많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완전 반대였어요. 그간 봤었던 모습들이 모두 거짓말이고 연기였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가슴이 답답해요. 속상하고 슬프고 화가나요. 지치고 힘들어서 다 그만하고 싶어요.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최애한테 이런 기분 느끼고 싶지 않았어요.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는데, 고마웠고 응원했는데 다 소용없는 짓이었어요. 좋아하는 동안 정말 너무 행복했거든요 진짜 많이 좋아했거든요. 근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나봐요. 그냥 모른척 지나갈걸 그랬어요. 입덕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후회가 돼요. 그런데 더 화가 나는 건 그 애가 인스타 공식 계정 외에 다른 계정을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강아지 사진을 올리고, 여친에 관련된 것도 올렸다는 거에요. 그 애가 올렸던 글에는 정말 팬분들 생각을 많이 했고 반성,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랬는데 아무 글을 안올릴 동안 부계에서 팬들 모르게 활동을 한거죠. 진짜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최애였던 사람이 이제는 너무 싫어요. 이제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3-02 14:5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0529/Bookmarks/wish/12587114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