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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by 김성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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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4단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1 05: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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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흔) 우리반 글 모음집 작성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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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을 쓰는 칸에 (이름) 제목을 씁니다.<br>글을 쓴 뒤 다른 친구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기며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br>댓글을 달 때 내가 누구인지 이름을 쓰고 댓글을 씁니다.<br>친구의 기분을 생각하며 댓글을 쓰세요.<br>칭찬 댓글과 공감 댓글을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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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5: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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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강재혁_  경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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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22일 드디어 1박 2일로 경주에 가는 날 이었다.<br>겨우 겨우 일어나 경주에 갈 준비를 했다.&nbsp; 공항에 도착했다. 여러 비행기도 보고 내가 탈 'JINAIR' 비행기도 봤다. 올 해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거라 너무 기대됐다.<br>&nbsp; 비행기에 드디어 탔다. 조금은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br>그리고 바깥 풍경도 멋졌다. 드이어 도착했다. 텍시로 경주까지<br>갔다. 속도가 110km/h까지 올라갔다. 제주도는 속도를 낼 수가<br>없어 신기했다. 경주에 도착했다. 아침을 많이 안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팠다. 그래서 밥을 먼저 먹었다. 개인취향으로는 맛은 별로였다.<br>그리고 십원 모양 빵을 먹었다. 빵 안에 치즈도 잘 늘어났다. 엄청~<br>맛있었다. 경주를 다니는 동안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br>그다음 첨성대를 보러갔다. 실제로 직접 봐서 좋았다.<br>그리고 곳 바로 경주역사유적지구대릉원에 갔다. 여러 고분이<br>있었지만 들어갈 수 있었던 고분은 천마총 뿐이다. 나는 바로<br>천마총 안에 들어갔다. 실제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나와서<br> 많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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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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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예준) 스포츠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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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월의 어느날 드디어 스포츠 축제를 하는 날이다.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체육을 할 거여서 정말 기대되었다. 1반부터 5반, 우리반부터 11반까지 이렇게 2팀으로 나눠 우리는 체육관 활동을 먼저하게 됐다.<br>&nbsp;1번째로 8자줄넘기 대결부터 했는데 줄을 뛰어넘을때 시원했고 우리반이 단체로 뛰니까 공동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2번째로 줄다리기를 10반과 했다. 이 줄다리기 시합은 다르게 달려가서 가장 많은 줄을 가져오는 팀이 이기는 경기였다. 내가 줄 1개를 얼른 뺐어올때 긴장되었고 중간에 너무 열심히 해서 손이 빨개지는 했지만 그래도 함께 즐기니 기분이 좋았다. 3번째로는 9반과 지넬발달리기를 했다. 발을 한쪽에 끼우고 박자에 맞춰 걸으니까 군인이 된것 같았다. 인상 깊었던건 9반이 잘가다가도 넘어지는게 좀 옷기긴 한것과 우리반이 예상 외로 박자를 맞춰 알맞게 걸은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우리는 체육관에서 레크레이션을 받았다. 춤 추는 걸 했는데 내가 뽑힐가봐 조마조마 했고 심지어 식은땀까지 날 뻔했다. 다행이도 반장이여서 걸리진 않았다. 춤추는 걸보니 주제가 좀 이상했고 약150명 앞에서 춤을 추기 때문에 부끄러울것 같았다. 춤 시간이 다 끝나고 훌라후프 통과하기 놀이를 했는데 우리반은 체육에 너무 열정적이여서 내가 훌라후프를 잡고 빠르게 지나갈수 있었다. 그리고 림보를 했다. 단체로 하고 손을 뗄수가 없어 더욱 어려웠다. 남자 여자 따로 해서 우리는 끝가지 살아남아 기뻤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고 다시 운동장으로 나갔다. 공굴리기를 한 뒤 계주를 했다. 우리반부터 11반은 백팀이고 나머지 반은 청팀이다. 9반에서 아슬아슬 했고 10반까지 잘 달렸는데 11반때 역전당해 역전패 됐다.&nbsp;<br> 그래도 땀이나 최선을 다한것 같았다. 앞으로도 이런 스포츠축제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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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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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윤형 스포츠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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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스포츠 축제 날<br>&nbsp;스포츠 축제 날 등교를 할때 너무 셀렜다. 운동화를 신고 밖에 나갈 때 너무 신이 났다.<br>&nbsp;<br>처음엔 단체 줄넘기를 했다 우리 반이 157개를 해서 우리반이 이겼지만 재미있진 않았다 그리고 10반 이랑 전략 줄다리기를 했다 전략 줄다리기는 재미도 있었고 우리 반이 이겼다 그리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었다 3번째에는 지네 발 달리기를 했다 처음엔 협동이 안되 서 불편했는데&nbsp; 계속하다 보니깐 재미도 있고 박자도 맞출수 있었다 지네 발 달리기가 끝난 후 우리 반 끼리 사진을 찍고 교실로 들어갔다 물을 마시고 체육관에 가서 레크레이션을 했다 첫 번째에 는 춤추기였는데 나는 걸리지 않아서 좋았고 많이 웃었다 그다음&nbsp; &nbsp; 림보를 했는데<br>우리 반이 오래 살아 남았다&nbsp; 밥을 먹고 밖에 나갔다&nbsp; 밖에서는<br>&nbsp;큰 공 굴리기를 할 때 7반이 막아서 짜증이 났다 그다음 계주를 할 때&nbsp; 너무나 떨렸다 아쉽게도 백팀이 졌고 청팀이 이겼다<br><br>교실로들어가서 설레임과 네임스티커를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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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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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 탐라문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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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탐라 문화제이다. 너무 기대된다. 6관 애들이랑 같이 뛰어서 더더욱 긴장된다. 왜냐하면 6관 애들은 첫 무대가 정말 큰 무대여서 더욱 떨릴 것이다. &lt;처음&gt;<br>&nbsp;나는 작년처럼 저녁 8시에 할 줄 알았는데 오후 4시에 해서 놀랐다. 그리고 우리 전전 차례가 태권도여서 비교될까봐 걱정됐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 나는 공연을 많이 뛰어봐서 긴장은 안 됐지만 6관 친구들과 함께해서 긴장되었다&lt;중간&gt;<br>공연이 끝나고 부모님이 안 오시는 사람끼리 태권도에서 떡볶이를 먹었다. 공연을 뛰니 후련하고 좋았다&lt;끝&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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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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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원) 1반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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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했다. 왜냐하면 1반과 의 피구 리그전 이 있기 때문 이다.<br>&nbsp;피구 리그전 하는 날에 체육관에 갔다. 1반 아이들은 아직 안 와서 우리가 먼저 준비 운동을 먼저 하고 연습으로 우리반끼리 피구를 했다. 1반 이 왔다1반이 준비 운동을 하고 있을 때 우리를 체육 선생님이 규칙을 말하는 중에 1반 아이들이 준비 운동을 다해서 누가 공을 가저 갈지 가위바위보 를 했다. 우리가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우리가 공을 먼저 던젔다. 어떤 친구가 아웃됐다. 우리가 이길거 같았다.&nbsp; 1반 에서 피구 를 제일 잘하는 친구가 피구공 을 던젔다. 공이 엄청 셌다. 우리 팀과 상대팀 의 수가 없어 저 가고 있다. 어느세 우리 팀은 한명 이 됐다.<br>&nbsp;결국 우리 팀 이 젔다. 우리반 여자 애들이 2점을 땃고 우리반 남자 애들이 0점을 얻었다 우리반 이 저서 위쉬었 지만 좋은 경기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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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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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서윤) 경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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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화사하게 빛나는 날이었다. 경주에 2박 3일을 하러 갔다. 3년 만에 가는 여행은 정말 천국인 것 같다. 곧바로 공항에 도착해서, 표를 갖고 비행기로 들어갔다. 신기해하면서 창문을 보다 보니 어느새 비행기가 출발했다. 붕 뜨는 느낌이 좋았다. 오랫동안 안 타던 비행기를 타니 기분이 붕 떠서 날아갈 것 같았다! 드디어 부산 공항에 도착했다.우리 가족은 랜터카를 빌리고 경주로 출발했다. 설레는 마음도 잠시 나와 내 동생은 잠들었다. 눈을 뜨고 보니 이미 해는 져 있었다.<br>  목적지에 도착하자 우리 가족은 저녁을 먹으러 갔다. 든든하게 먹고 나서 첨성대로 출발했다. 첨성대는 조명으로 멋있게 솟아 있었다.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나서 호텔로 갔다. 이렇게 하루가 끝났다!!!! 두 번째 날이 밝아왔다. 아침을 먹은 뒤 황리단길로 갔다. 기념품을 산 뒤 천마총을 구경하러 갔다. 정말 큰 무덤들이 있었다. 무덤을 만들 때 정말 큰 노력을 기울인 것 같았다. 또 왕이 얼마나 많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다 보고 나서 아빠, 동생은 물을 사러 가고 엄마와 나는 석빙고를 보러 갔다. 들어가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목이 타들어 갈 때 쯤 아빠, 동생이 도착해서 물을 주었다. 너무 목 말랐던 나머지 페트병에 반 이상은 마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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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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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희)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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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스포츠데이때는 날씨는 쨍쨍하고 맑은날이었다 그래서 기분이 더 좋았다 나는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학교를갔다 나는 학교를 가면서 어떤것을 할지 궁금했다 먼저 운동장에서 와서 체조를 힘차게 한다음 먼저 단체줄넘기를 햇다 11반이랑 대결을 했는데 우리반이이겨서 기분이 너무좋았다 그다음에는 줄다리기를 했다 10반이랑 대결을 했는데 줄다리기도 우리가 이겨서 기분이 더 더 좋았다그다음에는 지네발달리기를 9반이랑 했는데 지네발달리기도 우리반이 이겨서 기분이 하늘끝까지 좋았다 3전3승을 한 우리반이 대단했다끝나고나서 우리반끼리 사진을 찍었다 그다음 체육관을으로 가서 레크레이션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마음대로 번호를 불르면 불리는 번호가 일어나서 춤을춰야 하는데 다행히 나의 번호는 안불려서 다행이었다 반장이 지목하면 남자 여자 한명씩 나오는건데 이번에도 내가 안불려서 다행이었다 그다음에는 앞에 나와서 긴풍선을 부는건데 나는 불지못해서 민망하고 안불러져서 당황했다 그다음 친구들 어깨를 잡고서 돌아다는거였는데 그때 신이났었다 그다음에는 반끼리 모여앉아서 동그랗게 앉았는데 그 안에서 춤을 추는거였는데 그때 흥히 많이났었다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고 이어달리기를 하였다 내가 첫번째 이어달리기를 주자여서 너무너무 떨렸다 마지막주자끼리 달리기를 했는데 아깝게 우리 백팀이 져서 많이 속상했긴 했지만 끝나고 교실에서 볼펜도 받고 설레임도 먹으면서 영화를 봐서 기분이 나아졌다 이렇게 나의 행복한 스포츠데이에 날은 끝이났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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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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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율)가면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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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날,드디어 가면만들기를 하는 날이였다.열심히 수업을 듣고 미술시간에 가면만들기를 했다.가면만들기 준비물들을 보니 왠지모르게 설레었다.그 전부터 기다렸던 만들기여서 더 기대가 되었다.이 번에는 진짜 예쁘게 만들고 싶었다.<br>&nbsp; 첫번째로 가면모양이 맘에 안 들어서 가면을 잘랐다.그 때 연지가 잘 잘랐다고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그래서 연지가 가면의 이마부분을 잘 못 자르는 것 같아 자르는 것을 도와줬다.그 다음 가면에 스티커를 붙였다.초반에는 잘 하는 것 같았는데 갈수록 점점 맘에 안들었다.스티커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양도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았다.그래도 연수네 모둠이 남은 스티커를 나눠줘서 그나마 다행이였다.마지막으로 가면을 쓸 수있게 고무줄을 연결시켰다.그런데 어떻게 하는 지를 몰라서 선생님께 갔다.선생님이 쉽게 설명해 주셔서 스스로 할 수 있었다.<br> 끝날 때쯤 친구들과 바꿔서 써봤다.그런데 윤서의 가면이 너무 예뻐서 맘에 들었다.집에 가서 학교에서 시간이 없어 못했던 색칠을 했다.색칠을 하니까 더 예뻤다.분홍색과 민트색으로 칠했는데 하길 정말 잘 한 것 같았다.다음에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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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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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후) 밭담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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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나의 마지막 공연을 하기 위해 한림읍 어울 공원으로 갔다. 나는 연예인 만날 생각에 셀레기도 했지만 실수할까봐긴장도 되었다.<br>&nbsp; 도착하고 나서 복장으로 갈아입고 리허설 2번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쉬는 시간 2시간을 주었다. 나는 빙떡 만들기 등 여러 부스 체험을 하고 에어 바운스도 했다. 나는 엄청 더워서 힘들었다. 하지만 같이 공연하는 동생의 어머니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니까 더위가 날라가는 것 같았다. 2시간이 지나고 공연시간이 되었다. 엄청 떨렸다. 많은 사람이 있어서 더 떨렸다. 하지만나는 잘 웃고 열정적으로 했다. 또 아빠가 잘 했다고 칭찬해 주어서 기분이 되게 좋았다. 공연이 끝나고 드디어 015B와 민경훈이 노래 부를 시간이 되어서 엄청 설레었다. 처음에는 015B가 노래 불렀다. 내가 다 모르는 노래였지만 노래가 좋았다. 그다음 민경훈 차례였다. 나는 민경훈 노래도 잘 몰랐다. 민경훈 노래도 좋았다.&nbsp;<br>  4번의 공연을 했지만 벌써 마지막 공연이었다. 공연을 더 하고 싶었다. 또 아쉬웠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하고 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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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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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인]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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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21 스포츠 데이 날,학교 가기 전 스포츠 데이 날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었다. 학교를 들어가니 물을 집에 깜박해서 놓고 나왔다. 목이 마를 것 같았지만 함께 스포츠 데이를 할 생각에 괜찮았다. 첫번째로 팔자단체줄넘기를 했다. 다 함께 합을 맞춰서 하니 더 잘하는 것 같았고 더욱 재미있었다.&nbsp; 7반이랑 함께 했는데 우리반이 100몇개로 이겼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nbsp; 두번째로 전략줄다리기를 10반과 했는데 몇명이 우르르 달려와 잡아 당겨서 나도 열심히 당겨야지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당겼다. 그래서 우리반이 6개,4개,5개 가져가다 결국 우리반이 이겼다. 또 이기니 기분이 더욱 좋았다.&nbsp; 세번째로 9반과 지네발달리기를 했는데 우리반이 호흡을 맞춰서 하니&nbsp; 다친사람도 없고 우리반이 또또 이겼다. 3번 연속으로 이기니 우리반이 최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nbsp;<br>  또 레크레이션을 체육관에서 했다.  체육관에서 1번,11번,21번 등으로 일어나라고 하면 춤을 추는 것이다.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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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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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화) 새로 생긴 별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it3996/8znj5u8s4t9lgafp/wish/23626024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2년 10월 수요일 어느날 방과후 가기 전 시간이 남아 무엇을 할지 친구와 고민을 하고 있었다. '문구점 이라도 가야하나?' 라고 고민을 하고 있다가 '새로 생긴 별관을 구경해보는게 좋겠다!' 는 생각이 들어 친구와 같이 별관에 들어가기로 했다.<br> 별관을 1층부터 구경을 해볼까 싶었는데 굳이 1층부터 둘러볼 필요는 없는거 같아서 바로 앞에 있던 별관 3층 입구로 먼저 들어갔다. 별관 안에 들어가자 마자 "와.." 소리 밖에 안 났다. 왜냐하면 매우 깨끗했기 때문이다. 다른데는 연필로 낙서가 돼있는데 별관은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가 낙서 하나 안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주 잠깐이였지만 4학년 교사 협의실 안 쪽도 매우 깨끗해 보였다. 따뜻한 분위기도 났었다. 4학년 교실 신발장 옆에 세면대도 있길래 놀랐다. 그런 경우는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2층과 4층도 같았다. 하지만 1층과 5층은 달랐다. 5층은 4학년 교실도 없고 복도도 없고 문 하나만 있었다. 문 뒤에 뭐가 있을지 궁금해서 열어보려다가 혹시 몰라 문 틈으로 뭐가 있는지 봤는데 옥상 같았다. 열면 안 될거 같아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친구와 같이 5층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1층을 가봤는데 그곳에도 4학년 교실은 없었지만 복도와 화장실은 있었다. 하지만 복도 불은 꺼져있었다. 조금 무서워서 화장실만 다녀오고 얼른 친구와 밖으로 나갔다.&nbsp;<br> 그리고 별관 외부도 살펴봤는데 간단하게 말해보자면 약간 금이 있던 토기 타일로 된 외벽과 지하 주차장 같이 생겼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있었다. 조금 무서웠긴 했지만 그래도 내가 6학년이 되면 별관 쪽으로 6학년 교실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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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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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우) 미래채움센터 1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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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1일,미래 채움 센터에 가는 날이였다.<br>힉교에서 미래 채움 센터로 이동하는데<br>정말 기대되었다<br>나는 친구들과 드론 교실로 들어갔다.<br>처음에는 드론을 조종하는 방법을 배웠다.<br>그리고 드론을 한 번씩 조종해 보고 드론으로 영상도 찍었다.<br>영상이 생각보다 잘 찍혀서 신기했다.<br>그리고 드론을 코딩해서 드론을 조종하기도 했다.<br>친구와 코딩을 똑같이 해서 드론이 똑같이 움직이게 해봤는데<br>성공한 친구들이 거의 없었다.<br>드론을 조종할 때 친구들이 드론이 들어있던 박스로 얼굴을 가리고<br>구석에 숨어있어서 정말 웃겼다.<br>드론을 모두 조종해보고 미래 채움 센터를 나왔다.<br>정말 재미있어서 다음에 친구와 미래 채움 센터에 또 가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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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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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연지/8반과의 긴장되는 피구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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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8반과의 경기가&nbsp; 있던&nbsp; 그날!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높디높게 떠오르고, 나는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원래는 2반과 경기만 하는&nbsp; 것이었지만, 체육선생님께서&nbsp; 경험은 해보라고 하셔서 우리반은&nbsp; 8반과 붙게 되었다. 우리반은&nbsp; 예상외로 꽤 긴장하지 않고 '이길 수 있다' 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체육관으로 갔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다른 친구들의 비하여 많이 긴장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1학기때 발야구 첫 상대가 8반이었고 우리반은 그때 처참히 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웬만하면 8반은 피하고 싶은 상대이자, 꼭 이기고 싶은 상대였다.<br><br> 아무튼 체육관에 들어 갔을 때, 아직 8반은 오지 않아서 우리 반이 먼저 준비 운동을  하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연습하고 있던 때! 8반이 체육관으로 들어왔다. 8반을 보자마자 나는 심장이 아주 빠르게 뛰고 있었다. 얼마나 빨리 뛰던지 심장 소리가 밖에 까지  나올 지경이었다. 이윽고 8반이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을 지켜봤는데 진짜 다들 잘하게 보였다. 8반에 준비 운동이 끝나고 첫 번째 경기가 시작되었다. 첫 번째 경기는 남자들만 하는 경기였다. 우리는 열심히 목청이 터져라 응원을 하였지만 결국 패배하였고,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되었다.&nbsp;두 번째 경기는 여자들만 하는 경기여서 더더욱 긴장을 했다.&nbsp;8반의 여자들이 너무 잘해서 던질때마다 몇몇의 애들은 아웃이 되었고 결국 나 혼자 남게 되었다. 나는  어떻게든 한 몸을 던져서 공을 줍고 피하고를 반복하였지만  결국  패배하였고, 세 번째 경기, 남자들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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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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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예주) 미래채움센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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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 날, 우리는 드디어 체험 학습으로 '미래채움센터'에 가게 되었다. 나는 기분 좋게 학교를 등교했다. 나눈 기다리던 체험학습이여서 기분이 좋았다. 선생님께서는 가기까지 걸어서 가신다고 하셨다. 친구들이 다 오고 미래채움센터로 갔다.<br><br>걸어서 미래채움센터에 도착했다. 그때 나는 빨리 하고 싶었다. 나는 오늘 핑퐁이라는것을&nbsp; 할것이였다. 처음에 나는 "핑퐁"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핑퐁을 하는 방으로 들어가 선생님께서 핑퐁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그때 나는 핑퐁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핑퐁은 로봇의 이름이였다. 핑퐁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해주셨다. 다음은 직접 체험을 했다. 핑퐁을 조립하고 코딩을 했을때 핑퐁이 움직이는게 재미있었다. 다른 모양도 만들어 코딩을해 움직여보았다. 이번에는 책상을 밀고 핑퐁에 코딩을 해 핑퐁이 다 같이 춤을 췄다. 춤을 추는데 이상하게 추는 핑퐁들이 많아 엉망이긴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었다.&nbsp;<br><br>나는 활동을 하면서 핑퐁에 흥미를 느낀 것 같았다. 미래채움센터를 재미있게 체험하고 학교로 돌아갔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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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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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예은) 가면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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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26일은 미술 수행평가였다. 수행평가는 가면 만들기였는데 어떤 모양으로 할지 어떤 색깔로 할지 어떤 재료로 할지 고민 되었다.&nbsp;<br>고민을 하다가 달걀 모양의 가면을 코 밑에서 턱까지 자르고 이마 위도 잘랐다. 네모 같기도 하고 네모가 아닌 것 같기도 했다. 이제는&nbsp;색깔과 재료를 해야했다. 색깔은 하늘색 위주로,재료는 깃털을 사용할거다. 어떤 방식으로 꾸밀지 고민하다 얼굴의 왼쪽에는 페인트가 칠해져있는 것처럼하고 위에 깃털을 붙이고 얼굴의 오른쪽에는 검은색 눈물을 흘리는 모습처럼 그렸다. 그 다음 투명색같이 보이는 스티커도 붙이고 끈도 달았다. 인증사진도 찍었다.&nbsp;<br>빨리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내가 만든 가면을 보여주고 싶었다. 집에 가서 보여주자 동생은 잘 만들었다고 했고 엄마는 예쁘다고 하셨다. 뿌듯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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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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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수]오랜만에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it3996/8znj5u8s4t9lgafp/wish/236260439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학교에서 현장체험을 가는날이였다. 밥은 학교에서 먹고 3시간만 해서 좀 아쉬웠다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기달리고 기달리던 현장체험학습 가는 날이라 등교하면서도 기분이너무 좋았다 반에 도착히고 조금 쉬니 시간이 다 되어서 준비하여 걸어서 미래채움센터라는 곳으로 우리반 모두와 같이 걸어가 재밌었다 다치지않게 조심 조심 걸어 도착했다. 열을 재고 들어가 선생님을 따라갔다 자리에 앉아 선생님에 설명을 듣고 핑퐁이라는 로봇을 만들어 조립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쉬웠다 첫번째  로봇을 만들어 조종하고 두번째 로봇을 만들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게했다 마지막은 다 같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어떤 로봇은 이상한 대로 갔지만 대부분 잘 갔다 나는 너무 웃기고 신났다 이제 퀴즈를 풀어 볼펜을 받는 퀴즈였다. 나는 볼펜을 받고싶어서 열심히 퀴즈를 했지만 못받았다. 그래서 조금 슬펐다 근데 친구가 볼펜을 줘서 신났다 2번째로 할땐 모둠으로해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첫번째로는 로봇을 조정하여 그 조정한대로 가는 로봇이였다 신기하고 좀 어려웠다 두번째는 VR을 했다 안경? 같은걸 써서 막대로 네모 난 걸 치는 게임이였다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또다른 vr을 했는데 괴물을 물리치는 vr이였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쉬웠는데 조금 어지러웠다 눈을 감고 떴는데도 어지러워 그만하고 싶은 생각을 했는데 딱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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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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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나]바람떡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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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기말쯤에 학교에서 바람떡 만들기를한다고 해서 너무 &nbsp; 설레고기대되었다.드디어 만들수있는 시간이 다가왔다.<br>우리는 모둠으로 만든뒤 자리에 앉아 바람떡 만들기를&nbsp; 하는 &nbsp; 방법을 들었다.설명을 &nbsp; 들은나는 떡반죽을 동그랗게 펴서안에&nbsp; 앙금을넣은뒤 반으로 접어무슨 동그란 틀로찍은다음 참기름을 &nbsp; 발라 완성했다.완성해보니&nbsp; 바람떡인데&nbsp; 바람이&nbsp; 하나도&nbsp; 안들어간것같아 좀마음에 안들었다.그때 떡만들기를 알려주시는 &nbsp; 선생님께서 이렇게 만드라고 다시 설명해주셨다.나는&nbsp; 다시해보았는데&nbsp; 예쁜&nbsp; 바람떡&nbsp; 모양이 &nbsp; 나왔다. 나느&nbsp; 이와 같이 계속만들어&nbsp; 바람떡을 &nbsp; 완성했다.만들고&nbsp; 나니 떡에묻어있는 참기름의&nbsp; 냄새가 너무 고소해서 기분이&nbsp; 좋았다.<br>나는   선생님께서 주신 박스안에 바람떡을  넣고 사진을  찍었다. 선생님 께서1개   먹어도 된다 하셔서  1개를 먹었는데너무 맛있었다.  떡을   씹을때 앙금이떡이랑  너무 잘어우려져조합이 잘맞았다.다음에  또  이런  활동을  하고싶고 집에가서가족들에게  몇개 나누어  주어야 겠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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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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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연우] 망한 내 수학 단평 @&gt;&l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it3996/8znj5u8s4t9lgafp/wish/2362605216</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기 5 단원인 분수의 곱셈이엇다. 처음엔 쉬ㅂ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문제가 어려워지면서 조금 많이 틀리게 되었다. 단원 평가를 본 날, 솔직히 많이 맞을 줄 알고 기대햇다. 썜께서 채점을 다 하신후에 다시 시험지를 나눠주셧다. 내 주변에 있던 친구애게 내 점수의 뒤의 숫자부터 읽어달라고 했을때, 친구가 "5"라고 말했다. 당연히 95점인줄 알았다. 85점이라도 80점보단 낳기때문이다. 그다음 친구애게 앞의 숫자도 읽어달라고 했다. "7"이라고 했다. 앞의숫자 7, 뒤의숫자 5면 75점... 속으로 "망했나"라고 생각했다. 엄마에게 혼낡걸 알았지만 근데 별로 겁이나지않앗다. 나는 상여자이기때문이다. 암튼 집에 가면서 엄마한테 혼났다. 다음엔 그냥 95점 이상 맞아서 맛난거 얻어먹어야겠ㄷㅏ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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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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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해 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it3996/8znj5u8s4t9lgafp/wish/2362605897</link>
         <description><![CDATA[<div>스포츠데이 날이 되었다. 그전전 날에 결석을했어서 설레기도하지만 긴장도 많이돼었다.<br>&nbsp; 가장 처음으로 했던 종목은 팔자줄넘기였다 7반이랑했는데 시작전에는 긴장이 많이돼었지만 열심히해서 이기니 기분이 좋았다.<br>그다음 종목은 전략 줄다리기였다. 줄다리기는 10반이랑했다.<br>연습판은 우리가이겼다. 그리고 진짜 경기를했는데 2:1로 우리반이 이겼다!! 그리고 경기가 빨리 끝나서 우리반 여자애들과 10반 여자애들 끼리, 우리반 남자애들과 10반 남자애들 끼리 해서 경기를했는데 우리반 남자애들은 10반한테지고,우리반 여자애들은 10반을이겼다. 줄다리기가 끝나고 다음은 지내발 달리기였다.지내발 달리기는 9반과 하였다. 내가 결석했던 날 설명을 했어서 룰을 잘 몰라서 많이 걱정이돼고 떨렸다. 더군다나 팀도 남자애들과 돼어서 더욱더 그런 기분이 커졌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초반에 9반 남자애들이 넘어져서 격차가 버러져서 살짝 안심이 돼었지만 우리반도 넘어지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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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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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서) 즐거운 걷기 운동(Feat.돌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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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매우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이상하지도 않은 &nbsp; 밖에나가기 딱 좋은 날씨였다.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얼굴로 씻고 있었다.우리 올레길 여정대는 엄마,아빠,동생,나로 구성되어있다.언니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올레길을 같이 걷지 못했다.왜 못왔는지 궁금하지 않아서 안 물어봤다.근데 언니는 운동하면 같았다.그래서 못 온건가?아무튼 정말가기 싫어하는 뇌와 몸뚱아리를 이끌고 차에 올라탔다.<br>  우리는 차를 타고 올레길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나는 매우 들뜬 마음으로 주문을 했다.기다림의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갔다.드디어 음식이 나와 음식을 먹었다.우라의 메뉴는 자장면,짬뽕이였다(메인 메뉴^^).솔직히 맛있을거라고 생각은 못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나는 그릇에 머리를 박을 것같은 기세로 빠르게 먹어 치웠다.우리는 밥을 모두 먹고 정.말.기.대.되.는.올레길을 갔다.우리는 먼저 천천히 걷기로 약속하고 올레길 21코스를 걸었다.올레길을 걷고 있었는데 벌이 나타나고 벌레가 나타나고 동생은 삐져서 저만치 앞에서 걷고 있고 말 그대로 혼비백산 이였다.걷고,쉬고,걷고,쉬고를 반복하다보니(앞 상황은 익숙해져 있었다.)다리가 아파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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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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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수현)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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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데이다. 그래서인지 눈이 잘 떠졌다. 아침을 먹고 신나게 학교에 갔다.<br>&nbsp;학교에 도착한 후 교실에서 기다리다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장에서 체조를 한 후 활동을 했다. 활동은 단체 줄넘기,줄다리기,지네발달리기가 있다. 단체 줄넘기를 할 때 걸릴까봐 긴장했지만 한 번도 안 걸리고 잘 마쳐서 기분이 좋았고, 이겨서 더 좋았다. 그 다음 활동은 줄다리기였다. 줄다리기 때 손으로 줄을 힘껏 당겨서 손이 빨개졌었다. 아프긴 했지만 재밌었다. 상대편에 센 애들이 많아보여서 질 것 같았지만 예상 밖으로 우리가 이겨서 좋았다. 이번엔 마지막 활동 지네발달리기였다. 네명씩 짝을 지어 중심을 잃고 넘어질 뻔 했지만 다행히 안 넘어져서 다행이고, 우리반이 상대편보다 더 빨리 들어와서 우리가 이겨서 3개 활동을 모두 이겨서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체육관에 가서 레크레이션을 했다. 레크레이션에서 다 같이 손 잡고 봉 밑으로 넘을 때 처음에 잘 넘어가다 걸려서 탈락되고 말았다. 그리고 앞에서 친구들이 춤을 추는데 웃겼다.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점심을 먹은 후 운동장에서 이어달리기를 했다. 이어달리기를 할 때 초반에는 이기고 있었지만 후반부터 역전당해서 우리팀이 졌다.&nbsp;<br> 하지만 교실에 와서 볼펜과 스티커, 아이스크림을 받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영화를 봐서 기분이 금새 좋아졌다. 정말로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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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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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현빈) 1반이랑 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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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1반과 피구 시합이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했다. 처음엔 떨리고 설레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나는 반에서 체육이 빨리 되길 기다리고 있었다.이제체육이다나는신이나빨리줄을섰다그리고난체육관으로왔다준비운동을하는데1반도왔다이제피구를했다그런데1반이너무잘했다그러고무승부를했다그레도재미다그러고학교가끝나고난집으로왔다그런다음침데에누워잠을잤다꿈에서1반이랑피구시합에서피구를한일이꿈에서생각났다나는신이나서꿈에서열심히헸다정말재밌는하루였다그리고잠에서깨고나는너무아시웠다그리고다음은어떤반이랑피구를할까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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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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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성)1반과의 피구 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it3996/8znj5u8s4t9lgafp/wish/23626199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1반과의 3,4위전을 했다 처음에는 조금 긴장됐지만 기대도 됐다 이제 1반과의 피구대결리 시작됐다<br>남자는2번 지고 여자는2번 이겼다 그래서 남자여자 섞어서 마지막으로 했다 근데 장준혁이란 애가 맞았는데 체육선생님이 아웃이 아니라고 해서 우리반이 졌다 그때는 우리반 애들이 엄청 화났다 체육시간부터 6교시까지 엄청 짜증났는데 체육쌤이 우리반과 1반이 무승부라고 해서 기분이 좋아졌다<br>1반과 피구할때 체육쌤께서 계속 아웃이 아니라고 했지만 3등트로피를 빋으니 엄청 신났다 그때 애들끼리 소리질르고 엄청 신나해서 반이 너무 시끄러웠다 사진찍을때 예준이가 트로피를 들고 사진을찍었다 다음에는 1반과 피구하면 꼭 이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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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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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강재혁_ 경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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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10월 22일 드디어 1박 2일로 경주에 가는 날 이었다.<br>겨우 겨우 일어나 경주에 갈 준비를 했다.&nbsp; 공항에 도착했다. 여러 비행기도 보고 내가 탈 'JINAIR' 비행기도 봤다. 올 해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거라 너무 기대됐다.<br>&nbsp; 비행기에 드디어 탔다. 조금은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br>그리고 바깥 풍경도 멋졌다. 드이어 도착했다. 텍시로 경주까지<br>갔다. 속도가 110km/h까지 올라갔다. 제주도는 속도를 낼 수가<br>없어 신기했다. 경주에 도착했다. 아침을 많이 안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팠다. 그래서 밥을 먼저 먹었다. 개인취향으로는 맛은<br>별로였다. 그리고 십원 모양 빵을 먹었다. 빵 안에 치즈도 잘 늘어났다. 엄청~ 맛있었다. 경주를 다니는 동안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 그다음 첨성대를 보러갔다. 실제로 직접 봐서 좋았다.<br>그리고 곳 바로 경주역사유적지구대릉원에 갔다. 여러 고분이<br>있었지만 들어갈 수 있었던 고분은 천마총 뿐이다. 나는 바로<br>천마총 안에 들어갔다. 실제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나와서<br>무척 신기했다. 다음날 나는 석굴암을 먼저 갔다. 가는 길이<br>구불구불해서 어지러웠다. 하지만 샘물도 먹어봤고 부처 상도<br>있어서 재밌었다. 그다음 불국사도 갔다. 석가탑이랑 다보탑이 있었다. 신기했다.<br>내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다. 그 중에도 십원빵이 제일 좋았다!<br>다음에도 또 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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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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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해 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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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포츠데이 날이 되었다. 그전전 날에 결석을했어서 설레기도하지만 긴장도 많이돼었다.<br>&nbsp; &nbsp; &nbsp;가장 처음으로 했던 종목은 팔자줄넘기였다 7반이랑했는데 시작전에는 긴장이 많이돼었지만 열심히해서 이기니 기분이 좋았다.그다음 종목은 전략 줄다리기였다. 줄다리기는 10반이랑했다.연습판은 우리가이겼다. 그리고 진짜 경기를했는데 2:1로 우리반이 이겼다!! 그리고 경기가 빨리 끝나서 우리반 여자애들과 10반 여자애들 끼리, 우리반 남자애들과 10반 남자애들 끼리 해서 경기를했는데 우리반 남자애들은 10반한테지고,우리반 여자애들은 10반을이겼다. 줄다리기가 끝나고 다음은 지내발 달리기였다.지내발 달리기는 9반과 하였다. 내가 결석했던 날 설명을 했어서 룰을 잘 몰라서 많이 걱정이돼고 떨렸다. 더군다나 팀도 남자애들과 돼어서 더욱더 그런 기분이 커졌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초반에 9반 남자애들이 넘어져서 격차가 버러져서 살짝 안심이 돼었지만 우리반도 넘어지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다.그리고 내팀 차례가 다가올수록 더 긴장이 돼었다. 내차례가돼었다. 그런데 하다보니 꽤 쉬웠다. 앞에 두명이 잘가고&nbsp; 나는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거 였다. 그리고 초반에 격차가 컸던 탓인지 우리반이 이겼다. 모든경기를 다 이겨서 그런지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 그리고 레크래이션을하고 교실로 돌아왔다<br>  교실로 돌아와서 네임 스티커와 볼팬을 받았다. 여기까진 많이 아쉬웠다. 왜냐하면 동생선물과 비교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레임을 받고 그런 생각이 많이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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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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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서연 친구와시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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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내친구에게 문자가왔다<br>&nbsp;'야 너 15일에 시간 있어??' 나는 궁금해서 생각해보니 내친구 생일이였다. 나는 몰랐다. 나는 'ㅇㅇ 생파하게?' 라고 문자를 보냈다,<br>근데 그순간 전화가왔다 내용은 생파하게 시청가자 라는것이다 나는 'ㅇㅋ' 라고 말했다.<br>&nbsp;15일에 놀이터에서 만나서 아라초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나는 그친구에게 생일선물을 줬다. 8분..? 정도 기다리니깐 시청에 도착했다. 먼저 사고싶은게 있어서 아트박스를 들렸다 노트,콜북,젤리 를 샀다. 15000원이나 나와서 순간 놀랐다.<br>친구가 시청의기본은 4컷 사진이라 했다..ㅋ 가는데 귀여운 길냥이를봤다 나와 친구는 포토시그니처에서&nbsp; 소품도 고르고, 방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내친구는 '야ㅑ 역시 보라방이지?'나는 하늘색방이 좋아서 '?야 하늘색방이지..?'친구와 약간의 다툼이 있었지만 결론은 하늘색방이다 ㅋㅋㅋ 다찍고 꼬치를 먹으러갔는데 우리는 처음보는 돈까스꼬치를 먹고 다이소에서 서랍,음료,인형,열쇠고리를 사서 악세서리샾에 가서 근육커비 키링을 샀다. 그리고 다시 다이소에 가서 음료를 사먹었다ㅏ 나는 친구와 두끼에가서 마라볶이를 먹는데 벌써4시이다...ㅠ 그래서 빨리 버스를 탈라했는데 버스를 놓쳤다. 그래서 '에잇 놓쳤는데 더놀자 ' 이러면서 뽑기하는곳에서 짱구키링과 인형을뽑고 탕후루도 먹으며 쫄면집도 갔다 정말맛있었다. 다먹고 오락실에서 태고의전설이라는 게임도하고 분식집에서 떡볶이도 먹었다. 버스타고 헤어졌다. 좀있다 인스타스토리에 친구가 재밌었다고 해서 기분이좋았다&nbsp;<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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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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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연지/8반과의 긴장되는 피구 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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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8반과의 경기가&nbsp; 있던&nbsp; 그날!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높디높게 떠오르고, 나는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원래는 2반과 경기만 하는&nbsp; 것이었지만, 체육선생님께서&nbsp; 경험은 해보라고 하셔서 우리반은&nbsp; 8반과 붙게 되었다. 우리반은&nbsp; 예상외로 꽤 긴장하지 않고 '이길 수 있다' 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체육관으로 갔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다른 친구들의 비하여 많이 긴장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1학기때 발야구 첫 상대가 8반이었고 우리반은 그때 처참히 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웬만하면 8반은 피하고 싶은 상대이자, 꼭 이기고 싶은 상대였다.<br><br>아무튼 체육관에 들어 갔을 때, 아직 8반은 오지 않아서 우리 반이 먼저 준비 운동을 하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연습하고 있던 때! 8반이 체육관으로 들어왔다. 8반을 보자마자 나는 심장이 아주 빠르게 뛰고 있었다. 얼마나 빨리 뛰던지 심장 소리가 밖에 까지 나올 지경이었다. 이윽고 8반이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을 지켜봤는데 진짜 다들 잘하게 보였다. 8반에 준비 운동이 끝나고 첫 번째 경기가 시작되었다. 첫 번째 경기는 남자들만 하는 경기였다. 우리는 열심히 목청이 터져라 응원을 하였지만 결국 패배하였고,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되었다. 두 번째 경기는 여자들만 하는 경기여서 더더욱 긴장을 했다. 8반의 여자들이 너무 잘해서 던질때마다 몇몇의 애들은 아웃이 되었고 결국 나 혼자 남게 되었다. 나는 어떻게든 한 몸을 던져서 공을 줍고 피하고를 반복하였지만 결국 패배하였고, 세 번째 경기, 남자들의 경기가 시작이 되었지만 결국 몇분채 되지 않아 져버렸다. 마지막 경기인 여자들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마지막인 만큼 한 번이라도 이기고픈 마음에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경기에 참여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도 결국 시간이 다되어서 종료가 되었다.&nbsp;<br><br>  결국에는 한번도 이기지 못했지만 나는 그 경기에 결과를 인정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괜찮아, 질수도  있지' 라고 말이다. 우리반이 지긴 했ㅈ디만 재미있고 긴장되던 8반과의 치열한 승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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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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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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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우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이상하지도 않은 &nbsp; 밖에 나가기 딱 좋은 날씨였다.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비몽사몽 한 얼굴로 씻고 있었다.우리 올레길 여정대는 엄마,아빠,동생,나로 구성되어있다.언니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올레길을 같이 걷지 못했다.왜 못 왔는지 궁금하지 않아서 안 물어봤다.근데 언니는 운동하면 같았다.그래서 못 온건가?아무튼 정말가기 싫어하는 뇌와 몸뚱아리를 이끌고 차에 올라탔다.<br>우리는 차를 타고 올레길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나는 매우 들뜬 마음으로 주문을 했다.기다림의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갔다.드디어 음식이 나와 음식을 먹었다.우라의 메뉴는 자장면,짬뽕이였다(메인 메뉴^^).솔직히 맛있을거라고 생각은 못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나는 그릇에 머리를 박을 것같은 기세로 빠르게 먹어 치웠다.우리는 밥을 모두 먹고 정.말.기.대.되.는.올레길을 갔다.우리는 먼저 천천히 걷기로 약속하고 올레길 21코스를 걸었다.올레길을 걷고 있었는데 벌이 나타나고 벌레가 나타나고 동생은 삐져서 저만치 앞에서 걷고 있고 말 그대로 혼비 백산 이였다.걷고,쉬고,걷고 하는 걸  반복하다 보니(앞 상황은 익숙해져 있었다.)다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아빠와 나는 빨리빨리 걷기 시작해서 동생과 엄마와는 격차가 많이 벌어 졌다.걷는 길에 소가 나타나 코를 막고 달려갔다.그렇게 한참 지나고 나서 사람이 몰려있길래 '뭐지?'하면서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한 행인 분이 "저기 돌고래 있어요"라고 말해주셔서 우리는 흥분해서 바다 쪽을 바라보았다.나는 순간 멈칫 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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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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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서윤) 경주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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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화사하게 빛나는 날이었다. 경주에 2박 3일을 하러 갔다. 3년 만에 가는 여행은 정말 천국인 것 같다. 곧바로 공항에 도착해서, 표를 갖고 비행기로 들어갔다. 신기해하면서 창문을 보다 보니 어느새 비행기가 출발했다. 붕 뜨는 느낌이 좋았다. 오랫동안 안 타던 비행기를 타니 기분이 붕 떠서 날아갈 것 같았다! 드디어 부산 공항에 도착했다.우리 가족은 랜터카를 빌리고 경주로 출발했다. 설레는 마음도 잠시 나와 내 동생은 잠들었다. 눈을 뜨고 보니 이미 해는 져 있었다.<br>목적지에 도착하자 우리 가족은 저녁을 먹으러 갔다. 든든하게 먹고 나서 첨성대로 출발했다. 첨성대는 조명으로 멋있게 솟아 있었다.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나서 호텔로 갔다. 이렇게 하루가 끝났다!!!! 두 번째 날이 밝아왔다. 아침을 먹은 뒤 황리단길로 갔다. 기념품을 산 뒤 천마총을 구경하러 갔다. 정말 큰 무덤들이 있었다. 무덤을 만들 때 정말 큰 노력을 기울인 것 같았다. 또 왕이 얼마나 많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다 보고 나서 아빠, 동생은 물을 사러 가고 엄마와 나는 석빙고를 보러 갔다. 들어가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목이 타들어 갈 때 쯤 아빠, 동생이 도착해서 물을 주었다. 너무 목 말랐던 나머지 페트병에 반 이상은 마셨다. 그리고 경주박물관으로 갔다.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신라 등의 유물을 봤다. 금관은 정말 반짝거리고 황홀했다. 점점 다리가 아프기 시작했지만 불국사, 석굴암을 보러 갔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 다보탑,석가탑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멋있었다. 하지만 석굴암에서는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나서 쉬었다. 쉬고 나니 다시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았다. 저녁이 되어서 동궁과 월지를 보러 갔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멋있었다. 한국의 문화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 것 같았다. 많이 걸어서 다리가 아팠다. 그래서 저녁을 먹자마자 잠에 들었다. 또 하루를 마쳤다.<br>마지막 날에는 첨성대가 그려진 샌드를 사고 다시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다. 짧지만 재미있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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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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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it3996/8znj5u8s4t9lgafp/wish/2362682882</link>
         <description><![CDATA[<div>9/21 스포츠 데이 날,학교 가기 전 스포츠 데이 날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었다. 학교를 들어가니 물을 집에 깜박해서 놓고 나왔다. 목이 마를 것 같았지만 함께 스포츠 데이를 할 생각에 괜찮았다. 첫번째로 팔자단체줄넘기를 했다. 다 함께 합을 맞춰서 하니 더 잘하는 것 같았고 더욱 재미있었다.&nbsp; 7반이랑 함께 했는데 우리반이 100몇개로 이겼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nbsp; 두번째로 전략줄다리기를 10반과 했는데 몇명이 우르르 달려와 잡아 당겨서 나도 열심히 당겨야지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당겼다. 그래서 우리반이 6개,4개,5개 가져가다 결국 우리반이 이겼다. 또 이기니 기분이 더욱 좋았다.&nbsp; 세번째로 9반과 지네발달리기를 했는데 우리반이 호흡을 맞춰서 하니&nbsp; 다친사람도 없고 우리반이 또또 이겼다. 3번 연속으로 이기니 우리반이 최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nbsp;<br><br>또 레크레이션을 체육관에서 했다. 체육관에서 1번,11번,21번 등으로 일어나라고 하면 춤을 추는 것이다.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또 페활력이 좋은 사람이 가는게 있는데 거기에서 풍선을 부는 것 이였다. 하지만 우리반은 불 수 있는 친구가 없었다. 그래도 친구들이 열심히 한 것 같았다. 그리고 친구들과 손을 잡고 림보를 하는게 있었는데 여자아이들은 중간에 걸렸다. 아쉽기는 했지만 남자아이들이 마지막까지 열심히 버텨줬다. 마지막으로 흘라우프를 통과하는 것이 있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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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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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서)즐거운(?) 걷기 운동 ( Feat.돌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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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매우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이상하지도 않은 &nbsp; 밖에 나가기 딱 좋은 날씨였다.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비몽사몽 한 얼굴로 씻고 있었다.우리 올레길 여정대는 엄마,아빠,동생,나로 구성되어있다.언니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올레길을 같이 걷지 못했다.왜 못 왔는지 궁금하지 않아서 안 물어봤다.근데 언니는 운동하면 같았다.그래서 못 온건가?아무튼 정말가기 싫어하는 뇌와 몸뚱아리를 이끌고 차에 올라탔다.<br>&nbsp;우리는 차를 타고 올레길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나는 매우 들뜬 마음으로 주문을 했다.기다림의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갔다.드디어 음식이 나와 음식을 먹었다.우라의 메뉴는 자장면,짬뽕이였다(메인 메뉴^^).솔직히 맛있을거라고 생각은 못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나는 그릇에 머리를 박을 것같은 기세로 빠르게 먹어 치웠다.우리는 밥을 모두 먹고 정.말.기.대.되.는.올레길을 갔다.우리는 먼저 천천히 걷기로 약속하고 올레길 21코스를 걸었다.올레길을 걷고 있었는데 벌이 나타나고 벌레가 나타나고 동생은 삐져서 저만치 앞에서 걷고 있고 말 그대로 혼비 백산 이였다.걷고,쉬고,걷고 하는 걸 반복하다 보니(앞 상황은 익숙해져 있었다.)다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아빠와 나는 빨리빨리 걷기 시작해서 동생과 엄마와는 격차가 많이 벌어 졌다.걷는 길에 소가 나타나 코를 막고 달려갔다.그렇게 한참 지나고 나서 사람이 몰려있길래 '뭐지?'하면서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한 행인 분이 "저기 돌고래 있어요"라고 말해주셔서 우리는 흥분해서 바다 쪽을 바라보았다.나는 순간 멈칫 했다.그곳에는&nbsp; 진짜 돌고래가 있었다.바다에서 돌고래 보기 힘들다던데... 나는 어안이 벙벙해져 아무말도 잇지 못했다.그곳에서 15분 정도 있었나?우리는 다시 걷기 시작했다.모두 걷고 난 다음<br>&nbsp;우리는 종점에서 택시를 기다렸다.택시를 타고 시작점으로 돌아가 다시 우리 차에 탔다.집으로 가는 길에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이렇게&nbsp; 가끔씩 걸어도 괜찮은데?'앞으로는 (항상 생각하지만)같이 나가자고하면 군말없이 따라가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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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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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해 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it3996/8znj5u8s4t9lgafp/wish/2362781719</link>
         <description><![CDATA[<div>스포츠데이 날이 되었다. 그전전 날에 결석을했어서 설레기도하지만 긴장도 많이돼었다.<br>&nbsp; &nbsp; &nbsp;가장 처음으로 했던 종목은 팔자줄넘기였다 7반이랑했는데 시작전에는 긴장이 많이돼었지만 열심히해서 이기니 기분이 좋았다.그다음 종목은 전략 줄다리기였다. 줄다리기는 10반이랑했다.연습판은 우리가이겼다. 그리고 진짜 경기를했는데 2:1로 우리반이 이겼다!! 그리고 경기가 빨리 끝나서 우리반 여자애들과 10반 여자애들 끼리, 우리반 남자애들과 10반 남자애들 끼리 해서 경기를했는데 우리반 남자애들은 10반한테지고,우리반 여자애들은 10반을이겼다. 줄다리기가 끝나고 다음은 지내발 달리기였다.지내발 달리기는 9반과 하였다. 내가 결석했던 날 설명을 했어서 룰을 잘 몰라서 많이 걱정이돼고 떨렸다. 더군다나 팀도 남자애들과 돼어서 더욱더 그런 기분이 커졌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초반에 9반 남자애들이 넘어져서 격차가 버러져서 살짝 안심이 돼었지만 우리반도 넘어지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다.그리고 내팀 차례가 다가올수록 더 긴장이 돼었다. 내차례가돼었다. 그런데 하다보니 꽤 쉬웠다. 앞에 두명이 잘가고&nbsp; 나는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거 였다. 그리고 초반에 격차가 컸던 탓인지 우리반이 이겼다. 모든경기를 다 이겨서 그런지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 그리고 레크래이션을하고 교실로 돌아왔다<br>&nbsp;     교실로 돌아와서 네임 스티커와 볼팬을 받았다. 여기까진 많이 아쉬웠다. 왜냐하면 동생선물과 비교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레임을 받고 그런 생각이 많이 사라졌다.그리고 설레임을 먹으며 안녕 자두야를 봤다. 설레임도 먹고,자두도 보고,공부도 안하고,경기도 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지만 밥을 다 먹고 계주를 했는데 계주는 쪼끔 아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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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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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수 오랜만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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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학교에서 현장체험을 가는날이였다. 밥은 학교에서 먹고 3시간만 해서 좀 아쉬웠다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기달리고 기달리던 현장체험학습 가는 날이라 등교하면서도 기분이너무 좋았다 반에 도착히고 조금 쉬니 시간이 다 되어서 준비하여 걸어서 미래채움센터라는 곳으로 우리반 모두와 같이 걸어가 재밌었다 다치지않게 조심 조심 걸어 도착했다. 열을 재고 들어가 선생님을 따라갔다 자리에 앉아 선생님에 설명을 듣고 핑퐁이라는 로봇을 만들어 조립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쉬웠다 첫번째 로봇을 만들어 조종하고 두번째 로봇을 만들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게했다 마지막은 다 같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어떤 로봇은 이상한 대로 갔지만 대부분 잘 갔다 나는 너무 웃기고 신났다 이제 퀴즈를 풀어 볼펜을 받는 퀴즈였다. 나는 볼펜을 받고싶어서 열심히 퀴즈를 했지만 못받았다. 그래서 조금 슬펐다 근데 친구가 볼펜을 줘서 신났다 2번째로 할땐 모둠으로해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첫번째로는 로봇을 조정하여 그 조정한대로 가는 로봇이였다 신기하고 좀 어려웠다 두번째는 VR을 했다 안경? 같은걸 써서 막대로 네모 난 걸 치는 게임이였다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또다른 vr을 했는데 괴물을 물리치는 vr이였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쉬웠는데 조금 어지러웠다 눈을 감고 떴는데도 어지러워 그만하고 싶은 생각을 했는데 딱 끝났다 이제 3번째로가 로봇을 운전하는것이다 친구들이 하는걸 봤는데 쉬워보였다 근데 막상하니까 어려웠다 그래도 선생님 도움으로 잘했다 다른 친구들을 보니 다 잘해서 놀랐다 이제 4번째로 로봇으로 컵 가지고 오는것이다 처음엔 좀 그랬는데 점점 잘해졌다 5번째로 인공지능?로봇을 봤다 뭐를 할때 나만 안돼서 민망했다 그래도 잘 봤다 이제</div><div>[이연수] 오랜만 현장체험학습</div><div>처음으로 학교에서 현장체험을 가는날이였다. 밥은 학교에서 먹고 3시간만 해서 좀 아쉬웠다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기달리고 기달리던 현장체험학습 가는 날이라 등교하면서도 기분이너무 좋았다 반에 도착히고 조금 쉬니 시간이 다 되어서 준비하여 걸어서 미래채움센터라는 곳으로 우리반 모두와 같이 걸어가 재밌었다 다치지않게 조심 조심 걸어 도착했다. 열을 재고 들어가 선생님을 따라갔다 자리에 앉아 선생님에 설명을 듣고 핑퐁이라는 로봇을 만들어 조립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쉬웠다 첫번째 로봇을 만들어 조종하고 두번째 로봇을 만들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게했다 마지막은 다 같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어떤 로봇은 이상한 대로 갔지만 대부분 잘 갔다 나는 너무 웃기고 신났다 이제 퀴즈를 풀어 볼펜을 받는 퀴즈였다. 나는 볼펜을 받고싶어서 열심히 퀴즈를 했지만 못받았다. 그래서 조금 슬펐다 근데 친구가 볼펜을 줘서 신났다 2번째로 할땐 모둠으로해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첫번째로는 로봇을 조정하여 그 조정한대로 가는 로봇이였다 신기하고 좀 어려웠다 두번째는 VR을 했다 안경? 같은걸 써서 막대로 네모 난 걸 치는 게임이였다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또다른 vr을 했는데 괴물을 물리치는 vr이였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쉬웠는데 조금 어지러웠다 눈을 감고 떴는데도 어지러워 그만하고 싶은 생각을 했는데 딱 끝났다 이제 3번째로가 로봇을 운전하는것이다 친구들이 하는걸 봤는데 쉬워보였다 근데 막상하니까 어려웠다 그래도 선생님 도움으로 잘했다 다른 친구들을 보니 다 잘해서 놀랐다 이제 4번째로 로봇으로 컵 가지고 오는것이다 처음엔 좀 그랬는데 점점 잘해졌다 5번째로 인공지능?로봇을 봤다 뭐를 할때 나만 안돼서 민망했다 그래도 잘 봤다 이제 드디어 마지막으로 6번째 드론이였다 처음에는 컴퓨터로 했는데 계속 죽어서 속상했다 이제 밖에 나가 드론을 조종하는거여서 힘들고 어려웠다 그래도 드론으로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어서 재밌고 힘들었다 다음에도 올수있다면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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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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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인)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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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9/21 스포츠 데이 날,학교 가기 전 스포츠 데이 날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었다. 학교를 들어가니 물을 집에 깜박해서 놓고 나왔다. 목이 마를 것 같았지만 함께 스포츠 데이를 할 생각에 괜찮았다. 첫번째로 팔자단체줄넘기를 했다. 다 함께 합을 맞춰서 하니 더 잘하는 것 같았고 더욱 재미있었다.&nbsp; 7반이랑 함께 했는데 우리반이 100몇개로 이겼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nbsp; 두번째로 전략줄다리기를 10반과 했는데 몇명이 우르르 달려와 잡아 당겨서 나도 열심히 당겨야지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당겼다. 그래서 우리반이 6개,4개,5개 가져가다 결국 우리반이 이겼다. 또 이기니 기분이 더욱 좋았다.&nbsp; 세번째로 9반과 지네발달리기를 했는데 우리반이 호흡을 맞춰서 하니&nbsp; 다친사람도 없고 우리반이 또또 이겼다. 3번 연속으로 이기니 우리반이 최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nbsp;<br>또 레크레이션을 체육관에서 했다. 체육관에서 1번,11번,21번 등으로 일어나라고 하면 춤을 추는 것이다.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스포츠데이</div><div>&nbsp;9/21 스포츠 데이 날,학교 가기 전 스포츠 데이 날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었다. 학교를 들어가니 물을 집에 깜박해서 놓고 나왔다. 목이 마를 것 같았지만 함께 스포츠 데이를 할 생각에 괜찮았다. 첫번째로 팔자단체줄넘기를 했다. 다 함께 합을 맞춰서 하니 더 잘하는 것 같았고 더욱 재미있었다.&nbsp; 7반이랑 함께 했는데 우리반이 100몇개로 이겼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nbsp; 두번째로 전략줄다리기를 10반과 했는데 몇명이 우르르 달려와 잡아 당겨서 나도 열심히 당겨야지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당겼다. 그래서 우리반이 6개,4개,5개 가져가다 결국 우리반이 이겼다. 또 이기니 기분이 더욱 좋았다.&nbsp; 세번째로 9반과 지네발달리기를 했는데 우리반이 호흡을 맞춰서 하니&nbsp; 다친사람도 없고 우리반이 또또 이겼다. 3번 연속으로 이기니 우리반이 최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nbsp;<br>또 레크레이션을 체육관에서 했다. 체육관에서 1번,11번,21번 등으로 일어나라고 하면 춤을 추는 것이다.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nbsp; 또 친구와 손을 잡고 림보를 하는 것이 있는데 여자이들은 중간에 걸려서 탈락했다. 아쉬웠지만 남자아이들이 마지막까지 버텼다.&nbsp; 마지막으로 흘라우프를 통과하는 것이 있는데 동그라미 안에 들어가기 어려울 것 같았지만 쉽게 통과해서 뿌듯했다. 그리고 4교시에 공굴리기를 설명했다.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잘이해한 것 같았다. 또 점심을 먹고&nbsp;<br>   마지막으로 공굴리기,계주를 했다. 우선 공굴리기는 백팀이 인원수가 많아서 불공평 한것 같았지만 1번째 때는 졌다. 그래도 열심히 해보니 2번째 일때 백팀이 이겼다. 불공평 한데 이기니까 정말 좋았다. 그리고&nbsp;또 계주를 했는데 계주가 하이라이트여서 더욱 긴장되었다. 백팀이 이기고 있었는데 청팀이 역전해서 놀랬다.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응원했다. 그래서 또 역전했다. 하지만 마지막에 청팀이 역전해서 청팀이 이겼다. 결코 이기지는 못했지만 내 마음에는 백팀이 1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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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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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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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한아) 기묘한 여행<br>&nbsp; &nbsp; 지난 여름, 오랜만에 주하이 창룽 '바다의 왕국'에 갔던 기억이 난다.<br>&nbsp; &nbsp; 출발하기 전날까지 나는 학교에 있었다. 그날 오후 방과 후는 방학이었다. 어느 짧은 방학 동안, 나는 "신기함으로 가득 찬" 장소에 갔다！그날 밤 나는 학교 끝나고 집에서 숙제를 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는 엄마 말만 들었다. "빨리 저희 이제 놀러갈게요！나는 듣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숙제를 빨리 끝냈어요.이어서 우리는 주하이, 비록 우리가 주하이로 도착했지만, 반나절 동안 택시를 잡거나 택시로 가는 길에 마침내 우리는 "해양 왕국"에 도착했습니다!!!<br><br>&nbsp; &nbsp; 저희가 들어가자마자 어릿광대가 연기를 하는 걸 봤는데 제가 다시 고개를 들고 보니까 와!머리 위는 고래상어의 투영이고 바다거북은 많은 해양동물을 가지고 있습니다!헤아릴 수도 없이 앞으로 걸어가다 보니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롤러코스터가 보였고, 말을 마치자마자 누군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것이 보였고 롤러코스터 사람들은 계속 무서운 비명을 질러댔다. 너무 무서웠다!앞으로 걸어가면서 나는 많은 해양관을 보았다.<br><br>&nbsp; &nbsp; 첫날 보았다. 우리가 가서 고래 상어고래 상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물고기를 이미 알고 있는 20m, 평균 몸 길이가 길어서 버스 한대 입이 그렇게까지 1.5m 평균 300∼350이 미세한 치아를 배열하다 몸은 회색, 배는 흰색의 20㎝, 그것이 두껍다 보지 마라 그렇게 크지만 플랑크톤만 먹는 것이 아닌 그것을 생선을 먹는다.우리는 아직 본 뒤 바다 사자 돌고래 쇼 공연과 슈퍼 퍼포먼스로 그것들은 펭귄 귀엽다.우리는 밤에 묵고, 고래 상어 고래 상어관관에서 살고 있는 고래 상어가 천막을 쳐 잠을 자면서 봐 가며 첫날 그렇게 끝났다.영화를 봤는데 다음날 우리는 뒤를 놀았다 나는 용기를 내어 그 긴 롤러 코스터를 타고 슈퍼를 시작하자마자 나는 이 긴장한 롤러 코스터가 너무 길어서도 너무 높아서 올라갈 때 나는 앉자마자 손을 잡고 있는 팔걸이를 꽉 움켜잡은 손을 놓지 못하고 있지만, 두 눈을 감고 놀았다, 나는 한바퀴 돈 뒤 발견돼 너무 재미 있었다 정말 너무 재미 있게 되었고 그 다음 나는 또 5차례 놀았다 신바람이 나서 어느덧 나는 5회에서 놀았는데 뜻밖에도 끝난 후에 나는 놀러 나 자신을 믿지 이렇게 큰 용기가 있다니, 당시 나는 지금 생각하니 너무 심하구나!그 후 우리는 많은 공연을 보았지만 그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서커스 공연<br><br>&nbsp; &nbsp; 서커스 공연에는 어릿광대 공연과 곡예 공연이 있다.먼저 조커들이 연기를 했는데 조커들이 말을 안 했지만 모두를 깔깔 웃게 했고, 조커들이 무대에서 춤을 추는 모습과 공중제비를 하는 모습에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입을 다물지 못했다.이어 곡예사들이 무대 위에서 고난도 동작을 해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했다.<br><br>&nbsp; &nbsp; 정말 신기하고 즐거운 방학이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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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8: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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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준형 일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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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공항에 갔다.<br>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서일본에갔는데<br>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심심해서 힘들었다.<br>비행기안에서 밥도먹고잠도잤다 그뒤눈을뜨니 어두운밤이었다.<br>그뒤호텔에가고 잠을 자고 다음날 나는 호텔 주변길을 워우고<br>아빠가 사준 초밥을먹었다. 초밥들이다 맛있지만 그중연어알초밥이제일맜있었다. 그리고 다다다음날엔 어느광장에갔는데 거기서 동상에서 사진을찍을떼 네가한눈판사이에 나는 갑자기 미아가 됬다.<br>처음에난 '에이 설마' 란생각으로 엄마를 불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nbsp;<br>낮선 외국인들에 일본어밖에들리지 않았다.<br>하지난 난포기하지않고 열심이 엄마를 찾았지만&nbsp;<br>안보였다.&nbsp; 결국난 울어버렸고 그때 어느 한국말을 할수있는 일본인분이&nbsp;<br>날 미아보호소 까지 대려다 줬고 난무사이 엄마를 찾았다.<br>그뒤 우린 집에갈려고 다시공항에 갔고 거기에서기념품으로&nbsp;<br>연어알 초밥모양 자석을 샀다.<br>그뒤 무사위집에갔고일본여행도끝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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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3: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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