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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겪은 일을 써요. by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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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적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9 06: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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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jjj0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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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을 다 적은 친구는 다른 친구들의 글을 보면서 궁금한 점, 칭찬할 점을 찾아 댓글로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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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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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사건(?) 오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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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일은 1학년 어느날 한 친구와 있었던 일이다.<br>그 날 그 친구랑은 같이 말을 하면서 우유를 마시고 있었다.<br><br>그런데 다른 친구가 웃긴 말을 하기 시작했다.<br><br>나는 웃긴걸 참고 꾸역꾸역 우유를 마시면서&nbsp;<br>이런 생각을 했다 '우유를 뿜으면 안되니까 빨리 마셔야지'&nbsp;<br>나는 웃음을 참고 계속 마시다가 결국 우유를 뿜었다.....<br><br>책상이 아니라 친구 얼굴에... 우유가 진짜 분수에서 물이 퐉!! 하고 나온 곳 처럼 뿜어졌다.&nbsp;<br>그 친구는 나에게 화를 내거나 울 거 같았는데 다행히 그 친구는<br>웃었다.&nbsp;<br><br>나도 짧은 시간동안 당황했지만 나도 같이 웃었다.&nbsp;<br><br>다행히 그 일은 잘 해결이 되었다.&nbsp;<br><br>벌써 4년이나 지났지만 다시 사과한다 내 친구야<br>&nbsp;일부로 그런거는 아닌거 알지? ^^ 이 글 보면 괜찮다고 말해줘 ^^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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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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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운한 추석-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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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아빠와 함께 준비하고 차를타서 친척집에 갔다.<br><br>아빠께서는 친척들과 진지를 잡수려고 자리에 앉으고 나는 엄마와 친척들과 같이 밥상을 차렸다.<br><br>내가 엄마에게 말했는데"왜 언니는 집에 있고 왜 나는 밥상차리고 있어?"라고 말하니깐 엄마께서"언니는 성인이니깐"이라 말하셧다. 나는 이 한마다에 서운하고 속상했다 나도 놀고 싶은데 근데 엄마도 어른이시면서 왜 밥상차리는지 모르겠다.<br><br>&nbsp;아마도 사람 수가 부족해서 일것 같다 밥상을 차리고 집에와서 나는 집에서 놀았다. 하지만 아침에 밥을 못먹어서 배가고팠다. 조금 놀다가 밥을 먹으니 좋았다.<br>------------------------------------증말 서운한 추석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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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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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농구수업-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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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헉헉 너무 더워.." 가만이 있는데 해가 쨍쨍해서 아이스크림이 1초만에 녹아내릴것 같은 날이였다. 엄마가 운동하러 가자며 농구공을 챙기고 농구장에 갔다. 엄~~청 오랜만에 농구를 하는거라 예전처럼 골이 들어가지 않았다.<br>&nbsp;그때 아빠가 어렸을때 농구를 잘했다면서 골을 던질때 하는 자세, 안정적으로 던지는 법, 받는 법등 여러 농구기본 동작을 알려주셨다. 그 덕분에 옛날 실력이 살아 돌아왔다. 하지만 농구장에서 나뿐만이 아니고 동생도 있어서 아빠가 동생에게도 농구를 가르쳐 주셨다. 동생은 다 좋은데 던질때 힘이 약해서 밑에서 위로 던저 추진력을 얻는 자세로 던지는 법을 아빠가 새로 만들어 동생에게 가르쳐 주셨다. 그 결과 동생이 던질 공이 골에 들어갔다. 그때 환호성이 절절로 나올정도로 기뻤다.<br>&nbsp;기뻐할 틈도 없이 엄청 더운 날씨여서 내몸과 가족들이 지칠때로 지친상태이기 때문에 아빠의 농구 수업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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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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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단원평가 &gt; 현류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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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나는 수학학원에서 수학 단원평가를 보고있었다. 문제는 잘 풀리고 있었다.<br><br>&nbsp;수학 단원평가가 끝나고 채점을 하는데 모두 불규칙적으로 시험지를 바꿨다.<br><br>&nbsp;그리고 채점을하는데 이 친구는 제일 많이 배웠던 문제들을 틀렸다. 예시로<br>1/4 X 4/6 = 1/6이여야 하는데 혼자 5/793을 쓴거와 비슷했다.<br><br>&nbsp;그래서 하나씩 빨간펜으로 찍, 찍 그어갔다.<br>어느새 마지막 문제, 마지막 문제는 맞았다.<br><br>&nbsp;그래서 결국 점수는 20문제중 6점...<br>나는 그 친구에게 전달해주었다<br>친구의 표정은 점점 굳어갔다<br><br>&nbsp;아마도 그 친구는 정말 슬펐을것이다.<br>공부를 열심히하던 친구였는데 점수가 6점이라니 정말 슬프고 억울할것이다<br><br>&nbsp;난 그 친구가 수학시간에 무엇을했는지 궁금하다, 그저 공부를 열심히 하는척 하는것인지 아니면은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틀린것인지<br><br>&nbsp;다음부터는 공부를 열심히해서 꼭 20점을 맞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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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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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과 교감한 날- 진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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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양이 불처럼 뜨겁게 비추던 여름이었다.<br><br>나는 오늘 수영장에 가기로 하여서 기대에 눈이 멀어 약속시간보다 엄청 일찍 일어나 버렸다.&nbsp;<br><br>간단한 준비를 하고서 밥을 먹고 빨리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잠시 후 시간이 되어서 난 수영도구를 챙겨서 수영장으로 향했다.<br><br>"오늘도 재밌겠지?"<br><br>&nbsp;나는 너무 설레어서 속으로는 계속 재촉하고 있었다.<br><br>그리고 수영장에 도착하였다.&nbsp;<br><br>튜브에 바람을 넣고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 물로 뛰어들었다.&nbsp;<br><br>"풍덩"<br>엄청나게 큰 소리었다.&nbsp;<br><br>우리는 잠수대결도 하고 물총놀이도 했다. 슬슬 배가 고파와서 밥을 먹었는데 들어오면서 보였던 강가가 눈에걸렸다.<br><br>호기심이 생겨 우리는 다같이 강가로 내려갔다. 그곳에는 작은 물고기들과 다슬기가 엄청나게 많이 살고있었다.<br><br>나는 적당한 크기의 다슬기들을 따기 시작했다. 친구들도 재밌어보였는지 다같이 따기 시작하였다.&nbsp;<br><br>우리는 그렇게 저녁이 다 되어가도록 강가에서 이것저것 관찰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보니 다슬기가 삼다수 2L짜리의 반을 넘게 채우도록 따버렸다.&nbsp;<br><br>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그 많은 다슬기를 삶아서 가족들과 함께 먹었다.<br><br>어떻게 느끼면 피곤했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정말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았다. 다음에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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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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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흑역사-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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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힘들다.." 그 어느 때처럼 줄넘기를 끝내고 가는 길이었다. 나는 정말 힘들어서 계단을 느릿느릿 올라가고 있었다.<br>&nbsp;그.런.데? 내가 4층을 5층으로 착각을 한 것 인지 다른반에 들어가 버렸다.<br>나는 너무 민망해서 죄송하다고 하고 얼른 뛰쳐나왔다. 마음을 진정시키고&nbsp; 다시 우리반으로 가려고 했지만..&nbsp;<br>그 기억 잊혀지지 않았다. 나는 자꾸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잊으려고 애를 썼다. 다른반에 있었던게 3초? 였지만 나에게는 30분? 아니! 한시간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5학년이나 되어서 그런 실수를 하다니.....&nbsp;<br>잘못들어간 순간은 망.했.다 였지만 우리 반으로 갈때는 제발 이게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다른반 선생님께서 열심히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던것 같았는데...<br>&nbsp;정말 죄송하다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열심히 듣고있던 친구들아 미안해!!! 그리고 그때의 나 도대체 왜그랬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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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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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운동회 (오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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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안해..." 10월의 운동회였다. 나는 우리팀 대표로 달리기를 하게 되었다. 달리기 대표를 정할때 그 대결에서 내가 이겨 달리기대표를 나가게 되었다. 우리팀은 차근차근 여러가지 종목을 이겼다. 줄다리기는 우리팀 힘이 약해서 줄다리기는 졌다. 상대팀이 한 종목씩 이기더니 점수가 우리팀과 비등비등 했다. 이제 마지막 달리기만 남은 상황이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그런데 내가 너무 떨었는지 큰 실수를 하게 되었다. 내가 실수는 했지만 열심히 뛰었다. 하지만 결국 못 잡고 아쉽게 졌다. 나는 친구들에게 미안해 울었고 다른 친구들이 나에게 괜찮다며 위로해 주었다.<br>나는 너무 고맙지만 그래도 미안했다. 그런데 갑자기 스피커에서 "오늘의 MVP는 오준원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눈물도 못닦고 MVP상을 받으러 갔다.<br>눈물을 닦고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나는 실수 했는데 MVP를 받았네..'라는 생각과 함께 10월의  운동회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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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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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감기 (이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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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취!에취! 나는 코감기가 걸렸다.<br>부모님께 말하면은 하루종일 누워있을까봐 안말했다.<br>그런데 아버지께서 내가 코감기 인것을 알아버리셨다. 그러자 내 예상대로 누워있으라고 말 하셨다. 나는 낮잠을 잘 못자서 그냥 심심하게 누워있었다. 몇십분 뒤에 너무 심심해서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빠 내 페드 좀 줘" 아버지께서 대답하셧다. "알았어" 몇초뒤에 내 페드를 갖다주셨다.&nbsp;<br>나는 하루종일 페드만 보고있었다.&nbsp;<br>약 5시간뒤 아버지께서 계란찜을 해주셨다.<br>나는 맛있게 먹었다. 그후 나는 코감기가 조금 나아져서 잠바를 입고 게임을 했다.<br>코감기가 빨리 다 나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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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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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양림여행 - 현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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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자연휴양림에 갔다. 거기에는 산책로가 있고 벤치가 있었는데 그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 산책로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휴양림은 알고보니 표를 끊고 입장해서 산 속을 힐링하는 곳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가족들과 소풍을 온 것 처럼 간식도 먹고 아주 신나게 놀았다!&nbsp;<br><br>그리고 사촌들과 헤어지고 남은 큰이모와 할머니와 함께 벤치에서 책을 읽었고, 동생은 곤충을 잡고싶다며 나무 사이를 뒤졌다. 그런데 동생이 애벌레를 발견했다! 솔직히 동생을 조금 얕봤는데 곤충을 잡으니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핸드폰으로 삼촌이하는 솔리테어라는 카드게임을 찾았는데 어떻게 할 줄 몰라서 쩔쩔맸다. 큰이모가 알려주셔서 겨우 풀었다. "역시 두뇌는 내가 조금 더 발달시켜야 하나?"라는 마음이 들 정도로 솔리테어는 조금 많이 어려웠다. 그래도 이제는 잘하니까 상관없다. 솔리테어를 가르쳐 주신 이모께 고마움을 느꼈다.<br><br>우리는 긴 휴양림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 돌아오니 시원한 바람과 우리 강아지가 나를 반겨주었다. 할머니께서 이런 선선한 때에 휴양림을 가자고 한 것이 신의 한수인 것 같았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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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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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그리 버드 -17강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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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먼저 읽고 동영상을 보세요!!!!!<br>https://youtu.be/PN6u9H2qzcE</mark><br>피치 입양 초기의 상황이다<br>피치 즉 우리집 앵무새가 처음 집에 올때<br>나와 아버지를 적으로 생각해 꽉꽉 물었다 중간에 살쩜이 뜯어져 아파 울기도 했다, 아버지와 나는 결국 입질교정과 순치를 하기로 했다<br>1번째 방법은 윙컷이다 윙컷은 날아가지 못하도록 날개 깃을 주기적으로 잘라주는 것이고<br>부리트리닝은 부리를 날카롭지 않게 다듬어 더이상 물지 못하게 하는 법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피치가 스트레스 받지않는 최적의 방법을 찾고 싶었다 결국 나는 이 방법을 택했다.&nbsp;<br>손에 테이프를 감아 내가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앵무새는는 테이프의 미끄러움에 놀라 더이상 물지 않는 것이다 이 방법은 위의 영상에 있다 이 방법을 참고했다. 이 방법을 썻더니 효과는 굉장했다 피치는 더이상 물지 않았다. 지금은 화목하게 잘 지내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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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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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자 시험 합격!_그림그리는 민성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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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겠지?" 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nbsp; 한자시험&nbsp;<br>6 급에 나가보았다. 원래였으면 작년에 시험을<br>&nbsp;쳤어야 했는데 안좋은 성적을 받을 까봐 두려워<br>&nbsp;그러지 못했다. 그러다가 지금 용기를 얻어 나가<br>보았다. 시험장에서 시험을 칠때나 시험이 끝나고 결과를 한 달 씩이나 기다릴때도 너무 기대되고 무서웠다. 그러다가 예상보다 일찍이 결과가&nbsp;<br>나왔다. 점수는 100 점으로, 최우수상이었다.&nbsp;<br>다행이었다. 그동안 한자 공부를 한 보람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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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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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플러(호치키스) 사건&lt;강시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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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막 6세가 되던 그해, 어느날 나는 이모네댁에 놀러갔었다. 어린나는 호치키스를 처음 발견했었다.&nbsp;<br><br>&nbsp;호기심에 찝고 또 찝고 있었던 그때, 나 혼자서 내 손가락을 찝어버린 것이었다.아무것도 모르고 웃고있었던 난..피를 보았다.&nbsp;<br><br>&nbsp;그순간 울음이 터졌다. 그걸 들으신 엄마께서&nbsp; 뛰어오셨다. 조심히 빼고 약을 발라 주셨다. 나는 내가 한것을 망쳐버렸다는 생각에 더 크게 울음이 터졌다.삐져서 손가락을 '호호' 불으며 울고 있었다.<br>&nbsp;<br>&nbsp;다행이 흉터는 나지 않았었다.이 일을 계기로 내가 더 조심성이 생기고 해도 물어보고 하는 성격이 생긴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 하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br><br>&nbsp;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정말 어이없고 웃긴일 이지만 이것 또한 경험이고 추억이자 나의 머리속 앨범이다.이 일은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다.내 성격을 바꾸어준 사건이기도 하고, 충격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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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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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유건-죽을뻔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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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1학년 모임이라 팬션에서 만나기로 했다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팬션에 갔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봐서 기뻤다&nbsp;<br>&nbsp;<br>&nbsp;나랑 친구들은 팬션 뒤쪽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고 있고 엄마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고있었다 그때 까지는 몰랐다 나한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그렇게 나랑 친구들은 신나게 놀고 어느덧 점심시간이 다 되갔다<br><br>그런데 수영장은 수심이 얕은 곳과 깊은 곳이 있었는데 다른 몇몇 친구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수심이 깊은 데서 놀고있었다 나도 깊은 곳에서 노는 친구들이 재밌어 보였다 왜냐하면 깊은 곳에는 랍스터 모양에 큰 튜브가 있었다 그때는 나이가 어려서 그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몰랐는지 나는 그떄 구명조끼 없이 수심이 깊은 곳에 뛰어들었다<br><br>나는 큰 튜브위에 있었다 그런데 그떄!! 애들이 자기들도 올라오고 싶었는지 갑자기 튜브를 뒤집었다 나는 그렇게 물 속에 빠졌지만 정신을 뻔쩍 차려서 가까스로 살았다<br><br>앞으로는 그런 위험한 짓은 안하고 나는 수심이 얕은 곳에서 재밌게 놀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애들아 너네도 나처럼 위험해보이는 짓은 하지말자 그럼 지금까지 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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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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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코끼리(이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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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3~4살때 있었던 일입니다."와!"난 동물원에서 많은 동물들을 구경했다.아빠는 알레르기가 있어도 날 대려와 준것이었다.<br>그리고 공연시간.... 난 동물원에서 열리는 공연을 보러갔다.나는 동물들의 공연을 보며 많이 웃었다.그리고 이썰의 주인공 코끼리 등장 난 아무것도 몰라 바나나를 맛있게 먹으며 구경중이였다...<br>그런데 코끼리중 한마리가 다가오기 시작했다."어?왜 다가오지?"나는 아무것도 몰랐다.<br>여기서 부터가 문제였다.코끼리가 갑자기 코를 길게 뻗더니 나의 모자를 훔쳐갔다.<br><br>그래놓고선 바나나도 가져가 버렸다.난 그게 무서웠는지 울음을 터트렸다.<br>지금은 혹시 노린건가?공연중 사고였던 건가...기억이 잘나지 않는다....내가 기억하는건..바나나는 다먹었고 모자는 드러운 상태로 받았던거 같다.<br>나는 그날이 잊쳐지지 않아서 이글을 여기에 올립니다.<br>"참고로 지금은 코끼리를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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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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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장 체험(김송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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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 어느날, 가족과 함께 치즈나 아이스크림 등등을 만들 수 있는 목장체험을 갔다.<br>젓소 우유짜는 것을 보고 마셔도 보았다. 우유를 싫어해서 그런지 맛이 없었다.<br>그 다음으로는 짠 우유를 가지고 치즈나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곳을 가서 먼저 치즈를 만들어 보았다.먼저 장갑을 끼고 우유를 넣어 저어보고 또 무언가를 넣어 저었더니 치즈가 만들어 졌다. 비닐 위에 올려서 가족과 함께 늘려보고 먹어도 보았다. 맛있었다.통에 담아서 가져갈만큼 가져갔다.<br>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만들었다.<br>큰 통에 얼린 우유를 놓고 으깨고 딸기우유를 넣어봉지에 담아서 잘 비벼주고 눌러주었다. 손이 너무 시려워서 엄마께 드렸다.<br>한.....20분정도 하고 큰 그릇에 담아서 40분정도 얼렸다.<br>그랬도니?? 정말로 아이스크림처럼 돼었다. 숟가락으로 먹어보니&nbsp;<br>진짜 맛있는 아이스크림처럼 맛있었다. 다 먹고 집에 갈때 너무 아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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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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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영-크리스마스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jjj012/8zgyxcyc7588xczy/wish/1829062205</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날에 집에서 막 일어난 날 이었다. 항상 크리스마스 날에는 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선물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확인을 해보았지만 역시 머리맡에 선물이 있었다.<br><br>산타가 없다고 믿기때문에 엄마가 준 선물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선물이 뭘까 기대하고 열었는데 스마트폰이 있었다. 진짜 너무 엄청 기뻐서 방방 뛰었다.그래서 케이스도 껴보고 이것저것 눌러 보기도 했다.<br><br>그 해의 크리스마스는 가장 최고였다.<br>크리스마스날에 스마트폰을 받아서 너무너무 기쁘고 좋았다 .다음 크리스마스엔 무슨 선물이 있을지 기대된다.<br><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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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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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본 날 (류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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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이렇게 졸리지? 어젯밤에 분명 일찍 잤는데.....'나는 비가 오던날 아침, 6시 30분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기 시작했다. '왜 하필이면 8시 30분까지 입장이야, 10시까지 입장하면 안돼나?' 나는속으로 불평했다. 7시 즘 나는엄마 차를 타고 516도로로 제주시에 갔다. 목적지는 제주대학교 사라캠퍼스 이다.&nbsp;<br>들어가서 1차 시험을 봤던 장소로 갔다. 안으로 들어갔을 때 아무도 없었다. 나는 핸드폰을 꺼내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다. 그러자 그 친구가 '면접 볼 것 준비했어?'라고 문자 했다. 나는 준비했다고 대답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고 있을 때, 한명 두명 씩 대기실에 들어왔다.&nbsp;<br>들어보니 면접은 3명씩 들어가고 시간은10분인데, 너무 긴장됬다. 들어갔을 대 2명의 교수님이 계셨다. 그런데 처음부터 내가 모르는 문제를 물어보셨다. 아무래도 떨어질 것 같았다.<br>면접이 끝나고 나서 그 친구에게 면접이 끝났다고 문자했다. 그친구는 나에게 잘 봤냐고 물어보고, 나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수요일에 결과가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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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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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                  강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jjj012/8zgyxcyc7588xczy/wish/1829063687</link>
         <description><![CDATA[<div>밤 12시에 나혼자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br>옆에서 누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br><br>나는 옆을 보려고 했는데 가위에 눌여서 움직일 수 없었다.나는 귀신 일거라고 생각하고 겁에 질렸다.나는 움직이러고 했지만 움직이지 못했다.<br>소리가 멈추는 동시에 가위가 풀렸다.나는 벌떡 일어나 주위를 살폈다.<br><br>아무도 없는 방에 없었는데 내 주변은 싸늘해졌고 나는 무서워서 언니 방 으로가서 언니와 같이 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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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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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생각 나지 않지..? (쓴 사람: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jjj012/8zgyxcyc7588xczy/wish/182906485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2학년 어느덧 가을.. 나는 그날 밤에 이상하고 웃긴 꿈을 꾸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말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계속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빨리 준비를 하면서 학교에 도착을 했다. 교실로 들어왔다. 바로 친구들이 보이고 바로 말하려는 순간! "어...? 왜? 생각이 나지 않지..?" 갑자기 머리가 텅! 하고 비어버렸다. 친구들은 표정이 실망한 표정이였다. 미안했다.. 막 놀리려고 한것은 아닌데...<br><br>일단 수업시간이 되었다. 1교시는 수학이였다. 내가 알 것 같은 문제가 나와서 이건 발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제 선생님이 "자~ 이제 누가 발표를 해볼까?.." 나는 너무 좋은 기회였다. 발표를 해서 선생님을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었다. 내가 수학을 못했는데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다. 그래서 손을 번쩍! 들자 나를&nbsp; 보고 선생님께서 나를 시켜주셨다. 그리고 이제 말하려는 순간 "어..? 왜..? 생각이 나지 않지...? 선생님&nbsp;죄송해요... 생각이 않나요..." 그러자 친구들은 "에이~ 뭐야" 라는듯 나를 그렇게 처다보았다. 선생님도 뭔가 어처구니 없는 표정이 되셨다. 또 애들이 많아 부끄럽고 미안했다.&nbsp;<br><br>그리고 이번엔 내가 진짜 기억하는 재밌는 얘기를 들여주려고 하자 갑자기 다른 친구가 얘기를 방해하며 시끄럽게 소리를 질렀다. 그 애는 선생님한테 혼나고 나는 친구들에게 다시 말하려는 순간! "어....? 왜..? 생각이 나지 않지...? "또 친구들은 실망했다. 나는 "무슨 이런 이상한 날이 있지?.." 라는 생각을 했다.&nbsp;<br><br>(나의 말: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바로 이런 경험을 다른 애들이 한번 겪어 보지 않았나..? 라는 궁금증이 생겨서다. 그리고 제가 모를 오타가 있을 수 있고&nbsp; 연필로 쓴 것과 다를 수 있고 이런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그럼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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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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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돼!] (현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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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함께 산에 올라갔다. 올라가고 올라가보니 정상이 보이는듯 했다. 정상에 올라가 기분도 좋고 성취감도 느꼈다.<br>&nbsp; 그리고 망원경으로 서귀포 전경을 봤다. 더 보고 싶었는데 섬 밖에 못봤다.&nbsp; 그리고 한라산 전경도 봤다. 너무 멋졌다. 아직까진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br>&nbsp; 이젠 내리막길이라 조심해야 할것 같았다.&nbsp; 한 길이 있어 내려갔는데 경사가 너무 급해 넘어져 흙투성이가 되었다. 근데 가보니&nbsp; 둘레길이라 삥 돌아 가야했다.&nbsp;<br>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되었다. 우린 그냥 가기로 했다.&nbsp; 왠지 다리가 아플것 같아 힘들 것 같다. 그래가지고 1시간이 지체 될것 같았다. 그래서 우린 수없이 갔다 계속 계속 끝까지 걸었다. 수없이 간 뒤 도착했다. 와 입구다!<br>&nbsp;우린 차를 타고 편의점에가 라면울먹을지, 라볶이를 먹을지 고민하다 라면을 먹었다. 맛있었다. 긴가민가 했다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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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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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jjj012/8zgyxcyc7588xczy/wish/1829074332</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었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창문에 비치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에 신나서 잠이 덜 깬 채로 거실에서 뛰어다녔다. 그 모습을 보신 어머니께서 꾸중을 내셔도 눈이 왔다는 생각에 자꾸 피식 하고 웃어버렸다.&nbsp;<br><br>나는 눈을 정말정말 좋아하지만, 제주도는 눈이 잘 오지 않아서 눈을 만지고 볼 기화가 별로 없었다. 기껏해야 스티르폼을 잘게 부숴서&nbsp; 뿌리며 노는 것 뿐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눈이 왔다! 그것도 많이! 어머니께서도 이 사실을 아시기에 내가 왜 거실에서 방방 뛰어다녔는지 알고계셨다. 어머니께서는 내던 꾸중을 멈추시고 나에게 패딩을 입혀주시고 장갑을 내게 껴주셨다. 그리고 아무리 신나도 거실에서 뛰어다니진 말라고 하셨고, 잘 다녀오라는 인사도 해주셨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그런 행동을 하신거다! 나는 이쯤되면 정말 엄마는 초능력자가 아닐까 생각하곤 한다.<br>나는 집에서 나오자마자 놀이터로 곧장 뛰어갔다. 다소 밋밋했던 놀이터에 새하얗고 순수한 눈이 쌓인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나는 그 모습에 잠시 넋을 잃고 몇초동안 가만히 풍경을 바라보았다가 잠시 뒤 정신을 차리고 소복소복 눈을 밟으며 뛰어다녔다. 나는 눈을 밟는 이 느낌과 소리를 정말 좋아했다. 새하얀 눈 결정이 모여 만들어낸 그 느낌과 소리는, 환상적이라는 표현으론 다 담기지 않을 만큼 좋았다. 이쯤되면 내가 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대충 느낌이 올 것이다.<br><br>나는 충분히 눈 밭을 뛰어다닌 뒤에 작고 동그랗게 눈을 뭉친 다음, 눈이 소복히 쌓인 땅에 동글동글 굴려서 눈덩이의 크기를 불려나갔다. 어느새 눈은 내 다리 만큼 커졌고, 놀이터에서 제일 잘보이는 위치를 찾아 눈덩이를 그곳으로 옮겼다. 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띈 채 내 몸통만한 눈덩이를 또 만들었다. 그런 그런 다음 원래 있던 내 다리만한 눈덩이 위에 내 몸통만한 새로운 눈덩이를 올려 눈사람의 몸통을 만들었다. 눈사람의 몸틍은 내 키만 했다!! (당시 키 130~132cm) 사실 더 크게 만들고싶단 욕심도 있었지만 절대 불가능한 일이란걸 알기에 그쯤에서 그만두었다. 그 다음 떨어져있는 나뭇가지 2개, 돌 여러개를 주운 다음 눈사람 몸통에 붙혀서 눈사람의 얼굴과 팔을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눈으로 산타모자를 만들어 눈사람 맨 꼭대기에 올렸다. (엄청 힘들었음)&nbsp;<br><br>나는 조금 뒤로 가서 내가 만든 눈사람을 보았다. 어딘가 조금 허술하지만 내가 만들었단 생각에 뿌듯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더 놀고 싶었지만 눈사람을 만드느라 이미 기가 다 빨려서 놀지 못하고 집에 돌아왔다.<br><br>&nbsp;어떻게 보면 굉장히 평범한 기억일 수도 있지만, 나한테는 너무나도 소중한 기억이라 이렇게 기록해 보았다. 이번 겨울에도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br><br><br>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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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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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1번 고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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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을 이 지고 바람 이 불고 있는 가을 날이었다.<br>나는 그림그리기를연습하고있었다.<br>도저히 그려지지 않는 그림을 연습한 던 그때 나는 우리 집 에서 가장그림을잘그리는 누나에게 갔다.<br>누나는 나와 자주 싸워서 서로 서운하거나 싫은점들이많았지만...<br>그렇지만 꾹 참고 누나 에게 가보았다.<br>"누나"....<br>"쾅"....<br>순 시간에 일 이 벌어졌다.<br>...나는 다시 문을 열었다.<br>"누나 나 그림 연습 좀 도와줘"<br>"광"<br>또다시 문을 닫는 소리가 났다.<br><br>문이 닫혀있어 조금 희미한 소리로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br>"동영상 보고해"<br>'나는 동영상을 보아도 잘 않되는데'<br>나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계속 몇번이고 도와달라 하였다.<br>아무리 남매지간 이어도 딜은필요 한것인지 2000원을주면 생각해보겟다고 했다. 나는 빨리돈을주고 그림연습을해보았다.<br>나는 포기하지않고 연습을해보았지만... 누나는 더이상 도와줄게없다라고 포기하고 말았다. 나는 그때부터 그림을않그리기시작했고...2021년 현재 에 다시 연필 을 잡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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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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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감기에 걸렸다.  임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jjj012/8zgyxcyc7588xczy/wish/182908218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에제밤에 이불을 안덥고 잤엤다.<br>내일 일어나보니 열이37.5도였다.<br>머리도 아팠다. 그래서강의를들을<br>수가없었다. 머리가 아팠고 열도났어 3일동<br>안은 강의은 못했다. 죽만먹고 있었다.<br>나는 다른 음식을 먹고싶은데<br>음류스 도먹고싶은데<br>할머니께서는 죽이랑 물만먹 으라고했다.<br>약도먹었다<br>3일뒤에 일어나 보니 열이내려서 병원에서<br>다 나았다고했다.<br>그래서 건강해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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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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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의 깨진 이빨-현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jjj012/8zgyxcyc7588xczy/wish/18290823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몇년 전 어느날 무더운 여름 밤이었다, 친구 두명이랑 같이 놀이터에 갔다. 밤이라서 깜깜했지만 가로등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nbsp;<br>&nbsp;"밤이라서 사람이 없네 오히려 좋을 것 같다"&nbsp;<br>세명밖에 없었지만 뭐가 그리 재밌는지 재미있게 놀았다. 잘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분명 우리밖에 없었는데 뭐지 하고 그 근처로 갔다.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울고있었다.&nbsp; 너무 놀라서 물었다.<br>&nbsp; "무슨 일 있어?"<br>그러자 친구가 대답을 했다.<br>&nbsp;"여기 있다가 이가 깨졌어"<br>울먹이는 소리와 함께 상황을 보니 친구의 이가 빠진 것도 아닌 깨져 있었다.&nbsp;<br>&nbsp;나와 친구는 다급하게 그 친구의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 말씀을 드렸다. 곧 이어 친구 부모님께서 오셨고 다른 친구와 나도 집으로 들어갔다.<br> 현재 그 친구는 거짓말처럼 싹 다 나아졌다.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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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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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오토바이 타요. 이동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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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저랑 오토바이 타고 놀이공원가요" 내가 아빠에게 제안을 했다. "그래 알았다" 아빠가 된다고 하셨다. 난 너무 좋았다.&nbsp;<br>아빠와 함께 가니깐 너무 좋았다. 나는 핼멧을 쓰고 아빠도 핼멧을 쓰셨다. 오토바이는 차와는 차원이 달랐다.<br>&nbsp;차는 차 안에서 만 있어야 하는 데 오토바이는 멀미도 잘안나고 밖같 풍경을 재대로 볼수있기 때문이다.&nbsp;<br>나는 아빠에게 목이 마르다고 해서 가게에 들려서 나느 초코우유를 사고 아빠는 케피를 샀다. 그래서 아빠에게 내가 말했다. "아빠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빠가 "그래 잘먹어 동호야" 라고 말해주셨다. 초코우유와 커피를 다 마시고 다시 오토바이에 타서 놀이공원으로 출발했다. 나는 또 재밋었 했다. "아빠 얼마나 남았어요."<br>내가 말했다.<br>"아직 멀어 단다."<br>아빠가 말했다.<br>그리고 너무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래도 도착을 했다.<br>그 다음에 가족들이 왔다.<br>다같이 놀이공원에 들어갔다.<br>그리고 사진도 찍고 배지도 받았다.<br>그 역에 있던 놀이공원도 갔다.<br>너무 재밋께 놀고 나는 차를타고 형과 아빠는 오토바이를 타고 갔다. 그런데 감자탕 집에 우리가 먼져 도착하고 형과 아빠는 나중에와서 다같이먹고 집으로 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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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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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네감귤농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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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빠랑 같이 친구네 감귤농장에갔다<br><br>감귤 농장에서 친구랑같이 감귤을 따며&nbsp;<br>아빠의 일을 도와주었다 하지만 나와 친구는 감귤을 따다가<br>금방 지쳐버려서 놀이터에 가서&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바람을 쐬면서 놀았다 놀이터에는그네와 뺑뺑이 그리고<br>작은 터널이 있었다 우리는 그네를 먼저 탔다&nbsp;<br>그네를 타다가 태양이 뜨거워져서 작은 터널에&nbsp;<br>들어가서 게임도했다&nbsp;<br><br>그러다가 아빠가 부르셨다<br>"얘들아 밥먹자!"<br>그래서 나와 친구는 미로같은 감귤밭을 빠져나와<br>&nbsp; 아빠를 만났다 아빠가 햄버거 가게에 가자고 해서&nbsp;<br>&nbsp;맥도날드에 갔다 맥도날드에서 친구는 불고기버거를 시키고<br>&nbsp;나는 트리플치즈버거를 시켰다&nbsp;<br>2층에서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 기다리다가 놀이방에가서<br>발로피아노도 쳤다&nbsp;<br>햄버거를먹고 집으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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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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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머리.....ㅋㅋ(말할게있지만 1학년때일이여서 한일은기억나지만 친구들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우리반들이름으로 했어.......미안애들아 ㅎㅎ)(이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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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야구를 하였다.<br>강민이팀,준원이팀,동빈이팀으로 나눠졌다.<br>나는 그중심판이었다.<br>일단 강민이팀과준원이팀이 야구경기를하고 이긴팀이 동빈이팀이랑 하는것이었다.<br>(나)"애들아 경기시작하자 강민이팀이랑 준원이팀 준비해"<br>애들은 모두 준비를 하고 시작했다 .<br>(나)"처음부터 강민이가 나오네..? 홈런각...?<br>강민이는 예상대로 홈런을 쳐버렸다.<br>(나)"오 강민이네팀1점&nbsp; 1대0"<br>그다음선수는 유건이였다.<br>어....? 유건이도 홈런을 쳤다 그런데 홈런하고 공이 내려오는 곳이..준원이가 있는곳이었다.<br>역시나 준원이는 잡았다.<br>(준원)"휴 겨우 잡았네....."<br>(나)"겨우잡은게 아닌거 같은데?"<br>일단 우리는 사람이적어서 2명아웃되면 공격이랑 수비가 교체여서1명이 더 아웃되면 교체였다.<br>강민이네팀중진영이가 나왔다.<br>진영이역시 홈런이지만 공이 내려오는 밑에 또....준원이가있었다.<br>(나)"2명아웃으로 공격,수비 교체하자"<br><br><br><br><br><br>뭐지?? 여기도 에이스인 준원이가 바로나오네...?<br>역시나 준원이도 홈런..?어 일부로인지 그냥 날렸다.<br>(나)"1루 세이브"<br>내 생각에는 준원이는 달려서 갈생각인거같았다.<br>준원이네 팀중 진호가 나왔다.<br>진호는 홈런을쳤다.<br>(나)"어???준원이가 달려가서 1점을 얻고 진호도 달려가서 1점을 얻었다.<br>(나)"2대1 준원이팀 역전"<br>10분 뒤<br>준원이네 팀이 2명아웃이되었다.<br>(나)"애들아공격수비교체마지막이야..!!"<br>애들은열심히해서 결국!! 5대4로 강민이네가 이겼다.<br>(나)"아쉽다 애들아 다음경기는 강민이네랑 동빈이네야 일단 밥먹고 가자 모두 도시락가져왔지??"<br>(모두)"가져왔지"<br><br><br><br><br><br>밥&nbsp; &nbsp; &nbsp;먹 &nbsp; 는&nbsp; &nbsp; 중&nbsp; &nbsp; &nbsp; 30분 뒤<br><br><br><br><br>(나)"이제 시작하자 "<br>강민이네는 몸풀기를 하고있고..동빈이네도 몸풀기를하고있구나.<br>경기가 시작하자맞아 동빈이네팀이 공격을했다.<br>동빈이네중 예준이랑동호가 나와서 1점식얻어갔다<br>(나)"역시 막상막하군 2대0"<br>(나)"강민이네 공격!"<br>여기는 동빈이와는다르게 강민이랑진호 잘하는사람부터 순서대로 했다 역시 여기서도 2점을 얻었다.<br>어? 갑자기 진영이가 홈런을 치는데 그 밑에 땡땡이가 있었다<br>(나) "혹시 땡땡이도 잡는건가??"<br>땡땡이머리로 쿵떨어졌다.<br>(모두)"괜찮아?!<br>이렇게 모두 말했는데 땡땡이의말의 모두가 놀랐고 웃었다.<br>(땡땡이)"안아파 나 맞은거 맞아?"<br>이렇게 끝이 나고 강민이팀과동빈이팀은 무승부로 끝났다.<br>야구가 끝난날 다음 땡땡이는 돌머리라는 별명이 생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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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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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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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화채 만드는 날이다.<br>화채를 만드려면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재료를 사러 가족과 함께 마트로 갔다. 여러가지 과일과 사이다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마트를 돌아다니다가 맛있는 과자들이 있길래 먹고싶어서 엄마께 "과자사도 되나요?" 라고 물어봤다 근데 엄마께서 사도 된다고 하셔서 사고 집으로 갔다.<br><br>집을 가자마자 손부터 깨끗이 씻고 과일과 사이다 등 아까 산것들을 세팅 해놓았다<br><br>먼저 대따 큰 접시에 사이다를 흔들고 가운데에논다.&nbsp;<br>그리고 여러가지 과일들중에서 껍질이 있는건 껍질을 벗겨주고 여러가지 과일들을 큰 통에 비어넣었다.<br><br>화채는 사이다를 폭팔시켜야 제맛인데 하면 좀그럴것 같아서 안하려고 했는데 걍 했닼ㅎㅋㅎㅋㅎㅋㅎ&nbsp; &nbsp;<br><br>딱 뚜겅을 열니깐 갑자기 팍 나왔다. 순간 깜작 놀랐다 . 그래도 맛은 너무 맛있었다.&nbsp;<br><br>맛있게는 먹어도 치울일만 남았는데 흘린거 다 닦고 쓰레기들도 버렸다.&nbsp;<br><br>치우기는 진짜 귀찮았다.&nbsp;<br><br>나 대신에 치워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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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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