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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seonghee choi</title>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5: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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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ejennaya541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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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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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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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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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애버랜드에 드디어 도착했다. 바로 매표소에 가서 매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신나는 노래가 들려왔다. 오프닝송인데 그 노래를 들으니 더 설레고 더 행복한 감정이 들었다.</p><p> 매표를 끝내고 들어가자마자 T익스프레스 대기줄로 뛰어갔다. 최고 속도가 약104km/h고 체감속도는 약200km/h나 된다고 들었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정말 오줌 쌀거 같이 무서웠다. 탈 때 기억이 하나도 안 났다. 왜냐면 엄청 빠르게 달리고 무서워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진짜 정말 무서웠다.</p><p> 그리고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빠르게 급류를 타니 점알 재밌었다. 특히 직원의 춤과 노래가 정말 웃겼다. 근데 타다 보니 많이 젖어서 좀 찝찝했다.</p><p> 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봤다. 화려하게 입은 사람들이 행진을 하고 공연도 하고 귀여운 마스코트도 있으니 나도 즐거웠고 눈도 즐거웠다. 정말 재밌는 퍼레이드였다.</p><p> 대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놀이기구 2개 밖에 못 타고 퇴장했다.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에버랜드였다. 다음에는 후룸라이드인 썬더 폴스도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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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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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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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입장했다. T익스프레스를 탔다. 속도 약 104km여서 너무 무섭지만 재밌다. 1시간이 넘게 기다려서 밥을 먹으로 갔다. </p><p><br/></p><p>그리고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T 익스프레스랑 다르게 360도나 돌아서 좀더 무섭고 재밌었다. 허리케인을 탔다. 몸이 붕 뜨는 느낌이 신기했다. 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썬더 폴스를 탔다. 물이 튀겨서 시원했다. 더블 락스핀을 탔다. 360도 회전을 해서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조금 쉬었다. 그리고 할로윈 축제를 했다. 규모가 커서 좋았다</p><p><br/></p><p>갈시간이 됬다. 다은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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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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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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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가는길에</p><p>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매우 설레었다,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다.    입장하고 나서 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물이 많이 튀겨서 시원했다 겨울에는 못 탄다는 게 좀 아쉬웠다. 두번째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내려갈때 느낌이 짜릿했고,물이 많이 튀겨서 시원했다 내년 여름에 또타고 싶었다. 그다음 세번째로 허리케인을 탔다.너무 어지러워서 속이 않 좋았다. 가는 길에 멀미를 할것 같았다. 그다음에는 점심을 먹었다. 그 뒤 용기를 내서 t익스프레스를 탔었는데,국내최강 스릴 롤러코스터라 해서약간 떨렸다,하지만 용기를 내어타고 난뒤 속이 않 좋아서 후회했다.</p><p> 퇴장 중에는 약간 아쉬웠고 다음에는 사파리 월드와 로스트 밸리를 타고싶었고,t익스프레스는 절대 타고 싶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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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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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6581469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난 너무나 설랬고 기대가 되었다.</p><p>하지만 난 실수로 늦잠을 자서 늦게 도착했다. 난 오픈송도 못들었는데 친구들은 이미 도착해 있어서 미안했다. 그래서 내가 점심을 쏘겠다고 말했다.</p><p> 첫 번째로 친구들과 같이 T익스프레스를 탔다.  약최고속도가 104km라는게 신기 했다. 친구들은 즐거워보였지만 난 너무 무서웠다. 왜냐하면 난 롤러코스터를 많이 타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드디어 타게 되었다. 너무 무서웠는데 벌써 도착해서 조금은 재미있었다. 점심을 먹으려고  음식점에가서 짜장면을 먹었다.</p><p> 두 번째로 탄것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근데 나랑 친구들은 우비가 없어서 그냥 타게되었다. 물를 맞으니 시원했고 회전하면서 가는게 재미 있었고 급류로 가는것도 신기 했고 내가 계속 기달렸던 춤을 보게 되었다. 재미있는 춤이 였다. 그리고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렸다.</p><p> 저녁을 먹고난 후 다같이 불꽃놀이와불꽃쇼도 보았다. 불꽃놀이는 시끄러워서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불꽃쇼는 신기해서 흥미를 가지게 했다. 그 이유는 불의 기운이 관객까지 느껴왔기때문이다. 이제 나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진짜 재미있는하루가 되었다. 난 다음에 썬더 폴스,사파리 월드를 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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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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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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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하기도전에 마음이 두근두근거렸다. 도착한후에는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을 했는데 매우 신났다.</p><p>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바로 T익스프레스이다. T익스프레스는 줄이 엄청긴것도아닌 엄청엄청 길었다. 드디어 내차례인것 같더니 앞에서 막혀버렸다.울고싶은 심정이었지만 꾹참았다. 드디어 내차례인가? 맞다 내차례이다! 하지만 타기도전에 난 지쳐버렸다. 하지만 끝까지 왔으니 탔다.</p><p>와아아악!! 엄청난 비명소리가 들린다. 라고 생각하기도 잠시 출발! 아악!. 왜소리지르는지를 알것같다..</p><p>   두번째로는  더블락스핀을탔다.T익스프레스 줄이길어 오래 기다려서인지 시간이 많이 지났다. 더블락스핀은 줄이 금방 줄어서 빨리 탔다. 탑승후에는 으억..매우 어지럽다. 탑승시간이짧아서 다행이다. 만약 더길었다면 난…어떡했을까?</p><p>    세번째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롯데월드에 있는 후룸라이드와 비슷하다. 하지만 롯데월드보다 물이 더튀겨서 시원하면서 짜릿했다. 그리고나서는 집에갈시간이 되었다. 너무아쉬웠지만 다음에는 무엇을탈지 생각도 많이 해보았다.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롤링엑스-트레인,허리케인을 타고싶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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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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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65825098</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갔는데.  오프닝송이 나와서 기분이좋았다. 에버랜드을 들어가자 엄청크고널버다 그리고 아미존 익스프레스을 보니까 재미있을것같다 타보니까 재미있고 옷은조금 젖었다.  그리고 사파리월드 차을타고 호랑이을 봤는데신기했다 호랑이을 자세이본건 처음이여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스카이웨이을 타봤는데높아서 살짝무서웠다 5분동안 타고 내리고 그다음 집에갈시간이되자 아쉬웠다 대신 츄러스 을먹었다. 그리고 집에독착하고 에버랜드간일을 셍각했는데. 재미있었고 신나고 기분이좋았다 다시한번더 가고싶은마음이 생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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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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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65825311</link>
         <description><![CDATA[<p> 아침부터 차를 타고 신나는 마음으로 어디론가 도착했다. 그 곳은 경기도 용인시 에버렌드였다. 놀이기구도 40개 이상이고,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에버랜드 입구에는 사람이 많았다. 드디어 입장했다. 온라인 티켓을 찍고 들어가니, 에버랜드 오프닝송과 함께 티켓을 찍는 소리가 섞여 들렸는데, 그것 마저 즐겁게 들렸다.</p><p> 나는 극도의 스릴감을 즐기지 못하는 놀이기구 ‘쫄보‘이다. 그래서 덜 무서운 놀이기구 ‘썬더 폴스‘를 탔다. 썬더 폴스는 아시아 최대 높이의 급류타기 놀이기구이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재미가 있었다. 물을 한번 맞으니, 여름의 무더위가 사라지는 느낌도 들었다.</p><p> 다음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대기줄이 꽤 길었지만 그래도 기다림 끝에 탑승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약 5분간 탑승하는 8~12인승 급류타기 놀이기구이다. 스릴이 느껴지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서 내리니, 안전요원분께서 음왁과 함께 작은 공연을하고 계셨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매력인 이 공연답게 탑승이 끝나고도 재미를 느끼는 경험을 해 보았다.</p><p> 신나게 놀다보닌 어느덧 집에 가야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너무 더워서, 그리고 쫄보여서 이 놀이기구들을 탔다. 그래서 다음에는 공포와 더위를 이겨내고,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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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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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6582654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갔다. 에버랜드에 입장 할때 신나고 행복한 노래가 날 반겨주니 기분이 들뜨고 설렜다.</p><p>  처음에는 아마존 잇스프레스를 탔다. 더운여름 날씨에 물에 젖으니 쉬원했다. 그다음으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이 놀이기구도 물에 젖어서 쉬원했다. 두 놀이 기구가 여름에 인기가 많아서 탔는데 더운 여름 날씨를 모두 날려주니 좋았다. 두 놀이기구를 즐긴후, 에버랜드에서 인기가 많은 음식 츄러스와 슬러시를 먹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먹어서 더 맛있는 것 같았다. 그다음 마지막 체험은 사파리월드로 갔다. 동물원에서는 이정도로 가깝진 않았는데 사파리 월드는 코앞에 동물이 있으니 신기했다.</p><p>  마지막으로는 여름에만 하는 여름페티벌을했다. 물총을 신나게 쏘고 춤도추니 매우즐겁고 시원했다. 하지만 여름페스티벌이 끝나고 퇴장을 해야해서 아쉬웠지만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오니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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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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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6582745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과 경기도 용천시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오픈런을 하기 위해 빨리 갔는데 사람들이 줄을 빼곡하게 서 있었다. 들어갈때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하니 마음이 활기차지고 설레는 마음이 들어 빨리 들어 </p><p>가고 싶었다. </p><p>  나는 들어가자마자 내가 제일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인&lt;아마존 익스프레스&gt;라는 곳으로 갓다. 나는 보트를 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들이 재미있는 춤과 노래를 부르고 있어 신기했다. 타서 가고 있는데 물이 나의옷의 많이 뛰고급류를 타는 것이 아마존 같아 짜릿했다.그다음엔&lt;썬더 폴트&gt;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줄을 약20분 정도 기다린 다음에야 탈 수 있어 힘들었다. &lt;아마존 익스 프레스&gt;의 속도와 차원이 달라 너무나 스릴감넘처 더욱 재미있었다</p><p>  나는 이제 갈 시간이 다 되어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가는도 중 나는 에버랜드에 또 오고 싶고 다음에는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구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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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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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65829451</link>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왔다. 전에 왔던 건 너무 옛날이라서 기억도 잘 나지 않았다.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오니 매표소에서 흘러 나오는 오프닝 송이 나를 반겨 주는 것 같아 설레었다. 에버랜드 매표소를 지나서 에버랜드로 들어오니 예전과는 확연히 바뀐것 같아 보였다.</p><p> 에버랜드를 가자 마자 탄것은 T익스프레스 였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온 사람들의 표정을 보니 “국내 최강의 스릴 코스터” 라는 별명을 괜히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손발이 떨리긴 했지만 에버랜드에 오면 꼭 타봐야 겠다고 생각했던 것이여서 포기 하고 싶진 않았다. 그렇게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계속 올라가다가 드디어… 슝! 엄청나게 빠르게 거의 수직으로 내려갔다! 그렇게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T익스프레스는 끝이 났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오니 아까 나온 사람들의 표정이 이해됐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 그 다음으로 탄 것은 “썬더 폴스”였다. 썬더 폴스는 무려 20m나 되는 국내 도 아닌 “아시아 최대“ 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이 썬더 폴스도 타기 전엔 조금 겁이 나긴 했지만 “아시아 최대” 라는 타이틀의 놀이기구를 포기하고 싶진않았다.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썬더 폴스를 타고 나온 사람들을 보니 온몸이 흠뻑 젖어 있었다. 놀이기구를 타면서 엄청나게 높이 올라가다가 뚝! 하고 떨어지면서 엄청난 양의 물이 내 앞으로 쏟아졌다. 온몸이 젖긴 했지만 그때는 여름이였어서 오히려 시원하기만 했다.</p><p> 이 두 놀이기구를 타고나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1시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서 마침 퍼레이드를 하는 시간이라서 “문라이트 퍼레이드” 를 보고 왔다. 엄청나게 많은 LED조명이 각자 다른 색의 빛을 내며 행진하는 것을 보니 매우 멌있었다. 그리고 이제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도 재미있긴 했지만 다음에 또 올때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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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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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6583022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버스에서 내려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하였다. 너무 설레고 떨리고 빨리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우린 가장 먼저  로스트 밸리를 탑승하였다. 로스트 밸리는 사파리형 어드밴처 투어이다. 창 밖을 바라보니 제일 먼저 코끼리가 보였다. 코끼리들은 두 마리가 서로 코로 하트를 만들고 있었서 너무 귀여웠다. 로스트 밸리를 타고 150여 마리에 동물들을 보니 신기하였고, 동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추억이 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우린 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원형 보트 급류 타기이다. 우린 물에 젖을 까봐 우비를 사서 입었다. 노래도 불러 주셔서 재밌고 웃겼고, 회전하며 급류를 탈 때에 스릴감에 짜릿하였다. 5분만 탑승하는 거여서 아쉽기도 하였다.</p><p> 우린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인 게절 축제 하로윈 퍼레이드를 볼 준비를 하였다. 우린 마지막을 위해서 가장 먼저 퍼레이드 행진하는 쪽 가장 잘 보이는 명당을 찾았다. 우린 그대신 놀이기구 하나를 더 안 탔다. 퍼레이드를 볼 때 여러 귀신 그리고 좀비 분장한 사람도 있었다. 퍼레이드를 볼 때 조금 무서 웠지만 퍼레이드를 오랜만에 봐 놀랍고 신기하기도 하였고, 나도 분장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p> 우린 집에 가는 버스를 타였고, 나는 자리에 앉아서 생각 하였다. 다음엔 선더폴스를 타보자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나는 또 내일 온몸니 쑤시겠다고 생각도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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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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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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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으며 에버랜드에 입장했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마치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p><p> 나는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점점 올라 갈수록 내 마음도 점점 무서워졌다. 그리고 떨어질 때는 내 심장도 같이 떨어지는 기분이었다</p><p> 그리고 나는 두 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춤 덕분에 안심이 되었지만, 점점 앞으로 갈수록 무서워졌다. 그리고 떨어질 때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그런데 너무 궁금해서 눈을 떠 보니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끝났을 때는 몸은 축축했지만 마음은 따뜻했다.</p><p> 그리고 나는 세 번째로 썬더폴스를 탔다. 처음에 올라 갈 떼는 무서웠지만, 막상타보니 너무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는 한번 더 탔다. 두 번째로 타서 하나도 긴장되지 않았다.</p><p> 그리고 나는 마지막으로 퇴장 하면서 퍼레이드를 보았다. 곳곳에서 물줄기가 날라와서 너무 흥미롭고 행복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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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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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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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체험학습으로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로, 면적은 약 158만 제곱미터로 여의도의 5배 크기이다. 친구들과 오프닝송을 들어며 입장할 때, 매우 두근됬고, 설렜다. 직원분들이 에버랜드식 인사로 우릴 반겨 줄 때는 진짜 내가 에버랜드에 왔구나, 라고 실감이 났다.</p><p> 처음으로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세계 최대 목제 롤러코스터로 최고 높이 56m, 길이 1651m, 최고 속도 약 104km 이다. 원래는 인기가 많아서 오래동안 기다려야 하지만, 오픈런을 해서 그런지 3~40분 정도 밖에 안 기다렸다. 난생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 보는 것이라 매우 기대 되었다. 탑승했을 때는 십장이 내 몸 밖으로 탈출한 기분이였다. 운행이 시작된 순간부터 끝날 때 까지는 내가 겪어본 시간 중에서 가장 아찔하고 즐거웠다. 올라갈 때는 아찔하고 무서웠지만, 떨어질 때는 재밌었다.</p><p> 두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사람이 많아서 오래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직원분들이 입장 공연을 하는 것을 볼 때 정말 유쾌했다. 보트에 탈 때는 오직 신나는 마음 뿐 이였다. 처음에 갑자기 떨어져서 놀랐지만, 이것 뿐 이라고 생각한 내가 잘못이였다. 약간 잠잠해 져서 유아용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였지만, 잠시 동안일 뿐 이였다, 연달아 오는 물폭탄에 정말 놀랐다. 천천히 움직이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많이 젖었다. 다행이도 날이 더워서 옷이 금방 말랐다.</p><p> 점심을 먹고, 썬더 폴스,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두 놀이기구 모두 재밌었다. 마지막으론,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보았다.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퍼레이드 길에서 30분 가량 진행되는 퍼레이드이다. 곡예사들이 차에 올라가 눈을 마주치며 공연을 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특히 에버랜드 마스코트 차에 타서, 인형옷을 입고, 공연을 하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밤 분위기와 화려한 불빛 때문에 더 분위기 있고, 멋지게 내 기억에 남았다. </p><p> 친구들과 같이 퇴장할 때는 아쉬운 마음도 많았지만, 그 아쉬움을 덮을 정도의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입장부터, 놀이가구, 퇴장까지의 모든 기억은 잊지 못 할 것 같다. 주토피아에 가지 못한 것과, 허리케인을 타지 못한 것이 아쉬었다. 그러나 재미있는 체헌학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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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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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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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친구들과는 처음 가봐 더 설레였다.</p><p>입장하니 깐 되게 재미있어 보 이는 놀이기구들이 있었다</p><p>그중 처음으로 사파리 월드로 갔다. 사자,호랑이,곰등 엄청나게 많이 봤다. 이렇게나 맹수들을 가까이서 본건 처음이라 되게 신기했다. 그중 호랑이가 먹이 먹는 모습도 봤는데 진짜 약간 귀여우면서도 무서웠다. 진짜진짜 너무너무 재미있고 신기했었다.</p><p>두번째로는 썬더 폴드를 탔다.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타니깐 않 무서웠다. 떨어질때  물에 다 맞았지만 그래도 타고나니깐 되게 시원했다. 낙하 할때 진짜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타고 싶었다 난 떨어질때 소리를 질렀는데 친구 들은 않무서운지 소리를 않질러서 조금 민망했다.</p><p>썬더 폴스가 끝나고 친구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놀이기구더 더 타다 보니 갈시간이 되었다 헤어 지기 아쉬웠는데 그래도 다들 빠브다 해서 헤어졌다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고 행복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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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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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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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에버랜드의 오프닝 노래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오늘 무엇을 탈 지에 대해서 생각하니 너무 기대된다. 설렘반, 기대반인 마음으로 에버래드에 입장했다.</p><p>  뭐 탈지 생각하며 계속 걷다 보니, 눈 앞에 ‘썬더폴스’ 라는 놀이기구가 들어왔다. 이거다!  나는 바로 줄을 섰다. 다행이도 줄이 길지 않아서 빨리 탔다. 이 놀이기구는 보트에 탑승해서 타는 놀이기구 인데, 8인승이고, 4줄로 나누어져 있다. 한 줄에 2명씩 탑승하는데, 혼자 타긴 좀 그래서 친구와 같이 탔다. 시작하자마자 경사로에 진입했다. 나는 너무 기대되는 마큼 너무 무섭기도 했다. 맨 꼭대기에 도착하자 보트가 갑자기 반바퀴를 돌았다. ‘엥?‘ 싶은 순간 보트가 갑자기 뒤로 떨어졌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소리를 지를 틈 도 없었다. 너무 순식간에 끝나버렸다. 너무 무섭기도 했지만 꽤 재미있었다. 끝나고 나서 알은 사실인데, 아시아 최대 높이의 급류타기 라고 한다. 높이 20m에 최대 각도 45도라니! </p><p> 나는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다음엔 뭐 탈지 기대되어 허겁지겁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다가 생각난 놀이기구가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 다. 나는 빨리 ‘아마존 익스프레스’ 쪽으로 뛰어갔다. 그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정말 설레었다. 근데 줄이 너무 길었다! 1시간 이나 대기했다. 대기 도중에 더워서 그런지 좀 짜증이 났다. 하지만 곧 내 차례가 되었다. 1시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탑승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렜다. 원형의 보트 모양이고,  보트당 8~12인승으로 보인다. 탑승하자마자 시작되었다. 떨어지는 부분은 없어서 무섭진 않았지만, 중간중간에 물이 튀겨 짜릿했다. </p><p> 이제 갈 시간이다. 너무 아쉽다. 하지만 부모님들께서 걱정하시니 이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오늘 논 시간이 1분처럼 느껴져서 너무 아쉽고 슬펐다. 버스가 왔다. 다음에는 불꽃놀이와 롤링 엣스 스핀을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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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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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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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갔다. 우리는 처음으로 오픈송을 들으며 입장을 했다. 그때 내마음은 너무 설레었고 기대가 되었다.</p><p>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최고 속도는 약 100km/h 이었다. 그때 T익스프레스를 탔을때 매우 스릴 있었고 재미있었다. 또 너무 빨라가지고 어지러웠지만 엄청 재미있었다.</p><p> 두번째로는 스카이웨이를 탔다. 스카이웨이는 고중 케이블카 형태 이동수단이었고 공원 전경을 감상 하며 다른 구역으로 이동 할수있는 경치 좋은 이동수단 이었다.</p><p> 세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원형 보트 급류 타기였고 회전하면서 급류타는 스릴감이 있었다.</p><p> 이제 에버랜드가 끝날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 타고싶은 놀이기구는 사파리 월드이고 못타서 아쉬운 놀이기구는 더블 락스핀 이다. 다음에도 에버랜드를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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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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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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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 멀리서 오프닝 송이 들려왔다. 이제야 에버랜드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내 친구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 같이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그중 손에 선풍기를 들고 있던 분도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가서 선풍기 좀 빌려달라고 하고 싶었다. 아무튼 친구들을 따라 입장을 했다. 다른 친구들은 막 사진을 찍고 밤까지 놀자고 막 그랬지만 나는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았다.</p><p>   처음은 내가 오래전부터 타보고 싶었던 T익스프레스로 시작하려고 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쪽으로 갔는데…줄이 길다 못해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이었다. 분명 빨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보다 부지런한 사람이 있다니 너무 처참하고 허무했다. 그러나 오늘 타겠다는 의지로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내 차례가 됬을 땐 나는 완전히 녹초가 된 상태였다. 말을 안 듣는 몸을 이끌고 홀린 듯이 탑승을 했다. 내가 고개를 숙이지 말라는 직원의 말을 되세기고 있을 때, 친구는 그때까지 허풍을 떨고 있었다. 나 역시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꺄아앙아악!!“ 시작한지 고작 10초 가량 밖에 지나지 않던 찰나 나와 친구 둘다 말이 없어졌다. 2시간 동안의 땀이 1분만에 말려질 정도로 빨랐고, 열차가 떨어질 때는 내 심장도 함께 떨어지는 것 같았다. 내리고 탑승 때 찍힌 사진들을 구경하는데, 나를 포함한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것 덕분에 친구와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다.</p><p>   고작 한 개 밖에 타지 못했는데도 벌써 점심이었다. 어쩐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점심은 꽤 먹을 만 했다. 딱히 내 기준에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적당한 맛이었다. 점심을 먹고 친구와 한 손에 슬러시를 한 개씩 든 채 판다월드 줄을 섰다. 지금 상태로는 다른 놀이기구는 무리였다. 내 몸이 나를 실내로 이끄는 것 같았다. 또한 우리가 간 날은 사람이 엄청 많았기에 평균 1시간은 기다려야 했던 것이 너무 아쉬웠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나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아무튼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드디어 내 사랑 실내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실내, 특히 판다 월드는 엄청 쾌적해서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들어가니 괴상한 자세로 앉아 있는 러바오가 날 맞이해주었다. 곧이어 나오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조그만해서 깜찍하고, 사람스러웠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5분이라는 슬픈 시간제한 때문에 떠밀리듯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p><p>   나왔더니 계획과는 다르게 해가 지고 있었다. 원레는 회전목마에서 사진도 찍고, 썬더폴스로 물도 맞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웠다. 다음에 온다면 시간 계산을 조금 더 철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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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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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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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우리반이랑 에버랜드에 갔다. 들어올때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려와 막 기분좋게 들어왔다. </p><p>   일단 들어오고 나서 무슨 놀이기구를 탈까 고민했는대 에버랜드에서는 T익스프레스이기 때문에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하지만 T익스프레스의 줄은 대단했다. 그레도 몇십분을 기다린 끝에 걸국 T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T익스프레스가 무섭진 않았자만 점점 후반으로 갈수록 더 무서워 졌다. T익스프레스의 최대 속도는104km/h 였지만 최대속도가 채감상 200km/h 이상였고 그레서 나는 죽을 것 같았다. 타고나서 보니 내 다리에 힘이 풀려서 잠시 쉬었다. </p><p>  그리고 두번재는 원래 롤링 엑스-트레인을 탈 예정이었지만 너무 더워서 물이 있어 시원한 선더폴스를 타기로 했다. 역시 더워서 그런가 사람들이 체감상 </p><p>약200명이 있는듯했다. 한 1시간을 지겹도록 기달린 끝에 걸국 선더폴스를 탔다. 선더폴스는 무섭지는 않았지만 물덕에 시원하면서 재미있었다. </p><p>  벌서 집에 가는 시간이라서 몇가지밖에 못타서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청소년들에게 인기있는 허리케인이랑 에버랜드의 클레식놀이기구인 롤링 엑스-트레인을 탈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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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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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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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애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처음 들어갈 때 오프닝 송이 나를 반겨 주었다. 정말 신나는 노래가 나를 반겨주니 정말 설레고 기대되었다. 그런데 계속 여기에 있을 수는 없었다. 엄청난 인파가 몰리고,다들 뛰기 시작하니 어쩔 수 없이 나도 뛰어야했다.</p><p> 처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줄이 매우 길어서 대기시간이 1시간은 가볍게 뛰어넘을 것 같았다. 그래도 직원분들이 아마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주셔서 지루하지는 안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탑승을 했다. 살짝 무서웠는데 기다린 시간에 비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p><p> 다음으로는 사파리 월드에 갔다. 대기 줄이 별로 없어서 금방 탔다. 곰,사자,호랑이 등을 봤다. 가까이서 보니 무서운데 계속 보니 조금 귀여운 것 같기도 했다. 생각보다 체험 시간이 길어서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았다.</p><p> 오늘은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밖에 타지 못했다. 다음에 또 온다면 엄청 많이 타고, 퍼레이드도 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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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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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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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엄청 큰 입구에 엄청 큰 노래까지 나와서 웅장한 기분이 들었다. 맨 처음엔 친구들과 사파리 월드에 갔다. 많은 맹수들이 있어서 신기하고 또 같이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진도 마구마구 찍어서 10~15장 정도는 건진 것 같았다. 그리고 이어서 타이거 밸리에 갔다. 국내에서 가장 가깝게 호랑이 관찰이 가능한 곳 이라고 한다. 호랑이가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아 좀 떨렸지만 재밌었다. </p><p> 우린 점심을 12시쯤에 먹었다. 츄로스와 프레첼을 먹었는데, 난 프레첼이 더 맛있었다. 원래 한명당 츄로스, 프레첼을 2개씩 먹는거였지만, 난 프레첼 3개 츄로스 1개르르 먹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 우린 아마존에 갔다.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1시간 정도 기다려서 탔다.하지만 막상 탄 시간은 고작 5분이었다. 하지만 이 5분마저 5초처럼 느껴졌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우리는 레일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사계절 내내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근데도 너무 재밌어서 2번을 탔다.그리고 마지막으로 45도의 경사와 486미터의 수로가 있는 놀이기구인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하지만 막상 줄을 서 보니 40분이 넘게 걸렸다. 역시 여름에 사람들의 마음은 다 같구나라고 느꼈다. 하지만 스릴이 넘치고 시원하기도 해서 진짜진짜 재밌었다. 그래서 한번 더 타려고 줄을 서보려고 했지만 사람이 아까보다 더 많아져 결국엔 타지 못했다. </p><p> 에버랜드를 나갈떈 너무너무 아쉬웠다. 다음번엔 꼭! 썬더폴스!2번 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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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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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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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갔다. 에버랜드에 입장 할때 신나고 행복한 노래가 날 반겨주니 기분이 들뜨고 설렜다.</p><p>처음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30분 기다리고 5분정도 탔다. 더운여름 날씨에 물에 젖으니 시원했다. 그다음으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20분 기다리고 5분을 탔다. 약 45도로 떨어지는 낙하 포인트가 있어서 매우 짜릿했다. 썬더폴스도 물에 젖어서 시원했다. 두 놀이 기구가 여름에 인기가 많아서 탔는데 더운 여름 날씨를 모두 날려주니 좋았다. 두 놀이기구를 즐긴후, 에버랜드에서 인기가 많은 음식 츄러스와 슬러시를 먹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먹어서 더 맛있는 것 같았다. 그다음 마지막 체험은 사파리월드로 갔다. 40분이나 기다려서 약 20분간 타서 호랑이, 사자, 곰을 봤다. 동물원에서는 동물들과 이정도로 가깝진 않았는데 사파리 월드는 코앞에 맹수들이 있으니 신기했다. 그다음, 여름에만 하는 여름페스티벌을했다. 물총을 신나게 쏘고 춤도추니 매우즐겁고 시원했다. </p><p> 마지막으로, 퇴장을 해야해서 아쉬웠지만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오니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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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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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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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입장했다.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속도 약 104km여서 너무 무섭지만 재밌다. 나무여서 훨씬 더 무서웠다. T익스프레스를 1시간이 넘게 기다려서 밥을 먹으로 갔다. 간단하게 먹었다</p><p><br/></p><p>그리고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T 익스프레스랑 다르게 360도나 돌아서 좀더 무섭고 재밌었다. 머리에 피가 쏠리는 느낌이다. 허리케인을 탔다. 몸이 붕 뜨는 느낌이 신기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아서 더 빠른걷 같다. 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썬더 폴스를 탔다. 물이 튀겨서 시원했다. 온몸이 물에 절여진 느낌이다. 더블 락스핀을 탔다. 360도 회전을 해서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세상이 360도 도는걷 처럼 어지러웠다. 조금 쉬었다. 그리고 할로윈 축제를 했다.</p><p><br/></p><p>갈시간이 됬다. 다은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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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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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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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 멀리서 오프닝 송이 들려왔다. 이제야 에버랜드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내 친구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 같이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그중 손에 선풍기를 들고 있던 분도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가서 선풍기 좀 빌려달라고 하고 싶었다. 아무튼 친구들을 따라 입장을 했다. 다른 친구들은 막 사진을 찍고 밤까지 놀자고 그랬지만 나는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았다.</p><p>처음은 내가 오래전부터 타보고 싶었던 T익스프레스로 시작하려고 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쪽으로 갔는데…줄이 길다 못해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분명 빨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보다 부지런한 사람이 있다니! 너무 처참하고 허무했다. 그러나 오늘 안에는 타겠다는 의지로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내 차례가 됬을 땐 나는 완전히 녹초가 된 상태였다. 말을 안 듣는 몸을 이끌고 홀린 듯이 탑승을 했다. 내가 고개를 숙이지 말라는 직원의 말을 되세기고 있을 때, 친구는 그때까지 허풍을 떨고 있었다. 나 역시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꺄아앙아악!!“ 시작한지 고작 10초 정도 밖에 지나지 않던 찰나 나와 친구 둘다 말이 없어졌다. 무슨 살인사건 현장에 온 것 같았다. 열차는 공포와 비명으로 가득 차 있었다. 2시간 동안의 땀이 1분만에 말려질 정도로 빨랐고, 열차가 떨어질 때는 내 심장도 함께 떨어지는 것 같았다. 내리고 탑승 때 찍힌 사진들을 구경하는데, 나를 포함한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것 덕분에 친구와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다.</p><p>고작 한 개 밖에 타지 못했는데도 벌써 점심이었다. 어쩐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점심은 꽤 먹을 만 했다. 딱히 내 기준에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적당한 맛이었다. 점심을 먹고 친구와 한 손에 슬러시를 한 개씩 든 채 판다월드 줄을 섰다. 지금 상태로는 다른 놀이기구는 무리였다. 내 몸이 나를 실내로 이끄는 것 같았다. 또한 우리가 간 날은 사람이 엄청 많았기에 평균 1시간은 기다려야 했던 것이 너무 아쉬웠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나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아무튼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드디어 내 사랑 실내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실내, 특히 판다 월드는 엄청 쾌적해서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들어가니 괴상한 자세로 앉아 있는 러바오가 날 맞이해주었다. 곧이어 나오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조그만해서 깜찍하고, 사람스러웠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5분이라는 슬픈 시간제한 때문에 떠밀리듯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몸이 녹아내릴 듯한 무더위에 다시 기분이 확 나빠졌다. 마음같아서는 다시 퇴장길에 들어가고 싶었다.</p><p>그렇게 몸을 질질 끌며 나왔더니 계획과는 다르게 해가 지고 있었다. 원레는 회전목마에서 사진도 찍고, 썬더폴스로 물도 맞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웠다. 다음에 온다면 시간 계산을 조금 더 철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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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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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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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드디어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에버랜드의 오프닝 노래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너무 기대되었다. 설렘반, 기대반인 마음으로 에버래드에 입장했다.</p><p>뭐 탈지 생각하며 계속 걷다 보니, 눈 앞에 ‘썬더폴스’ 라는 놀이기구가 들어왔다. 이거다! 나는 바로 줄을 섰다. 다행이도 줄이 길지 않아서 빨리 탔다. 이 놀이기구는 보트에 탑승해서 타는 놀이기구 인데, 8인승이고, 4줄로 나누어져 있다. 한 줄에 2명씩 탑승하는데, 혼자 타긴 좀 그래서 친구와 같이 탔다. 시작하자마자 경사로에 진입했다. 나는 너무 기대되는 마큼 너무 무섭기도 했다. 맨 꼭대기에 도착하자 보트가 갑자기 반바퀴를 돌았다. ‘엥?‘ 싶은 순간 보트가 갑자기 뒤로 떨어졌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소리를 지를 틈 도 없었다. 너무 순식간에 끝나버렸다. 너무 무섭기도 했지만 꽤 재미있었다. 끝나고 나서 알은 사실인데, 아시아 최대 높이의 급류타기 라고 한다. 높이 20m에 최대 각도 45도라니! 어쩐지 많이 무서웠다…</p><p>  나는 간단하게 점심으로 감자튀김을 먹었다.시간이 별로 없으니 간단하게 빨리 먹고 집에가서 제대로 된 밥을 먹을 생각이었다. </p><p>점심을 먹다가 생각난 놀이기구가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 다. 나는 빨리 ‘아마존 익스프레스’ 쪽으로 뛰어갔다. 그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정말 설레었다. 근데 줄이 너무 길었다! 1시간 이나 대기했다. 대기 도중에 더워서 그런지 좀 짜증이 났다. 하지만 곧 내 차례가 되었다. 1시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탑승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렜다. 원형의 보트 모양이고, 보트당 8~12인승으로 보인다. 탑승하자마자 시작되었다. 떨어지는 부분은 없어서 무섭진 않았지만, 중간중간에 물이 튀겨 짜릿했다.</p><p>이제 갈 시간이다. 너무 아쉽다. 하지만 부모님들께서 걱정하시니 이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오늘 논 시간이 1분처럼 느껴져서 너무 아쉽고 슬펐다. 버스가 왔다. 다음에는 불꽃놀이도 보고, 롤링엑스스핀을 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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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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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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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함께 체험 학습으로 애버랜드에 갔다. 들어가보니 엄청 큰 입구에 엄청 큰 노래까지 나와서 웅장한 기분이 들었다. 입구에 있으니 진짜 오늘 죽을 각오로 놀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친구들은 비장하게 에버랜드에 들어갔다.</p><p> 맨 처음엔 친구들과 사파리 월드에 갔다. 많은 맹수들이 있어서 신기하고 또 같이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진도 마구마구 찍어서 10~15장 정도는 건진 것 같았다. 그리고 이어서 타이거 밸리에 갔다. 국내에서 가장 가깝게 호랑이 관찰이 가능한 곳 이라고 한다. 호랑이가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아 좀 떨렸지만 재밌었다.</p><p>우린 점심을 12시쯤에 먹었다. 츄로스와 프레첼을 먹었는데, 난 프레첼이 더 맛있었다. 원래 한명당 츄로스, 프레첼을 2개씩 먹는거였지만, 난 프레첼 3개 츄로스 1개를 먹었다. </p><p> 점심을 먹은 후 우린 아마존에 갔다.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그래도 앞에서 춤도 춰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1시간 정도 기다려서 탔다.하지만 막상 탄 시간은 고작 5분이었다. 하지만 이 5분마저 5초처럼 느껴졌다.</p><p> 아쉬움을 뒤로한 채 우리는 레일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사계절 내내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근데도 너무 재밌어서 2번을 탔다.</p><p> 그리고 마지막으로 45도의 경사와 486미터의 수로가 있는 놀이기구인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하지만 막상 줄을 서 보니 40분이 넘게 걸렸다. 역시 여름에 사람들의 마음은 다 같구나라고 느꼈다. 하지만 스릴이 넘치고 시원하기도 해서 진짜진짜 재밌었다. 그래서 한번 더 타려고 줄을 서보려고 했지만 사람이 아까보다 더 많아져 결국엔 타지 못했다.</p><p> 에버랜드를 나갈떈 너무너무 아쉬웠다. 다음번엔 꼭! 썬더폴스!2번 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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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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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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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체험학습으로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로, 면적은 약 158만 제곱미터로 여의도의 5배 크기이다. 친구들과 오프닝송을 들어며 입장할 때, 매우 두근됬고, 설렜다. 직원분들이 에버랜드식 인사로 우릴 반겨 줄 때는 진짜 내가 에버랜드에 왔구나, 라고 실감이 났다.</p><p> 처음으로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세계 최대 목제 롤러코스터로 최고 높이 56m, 길이 1651m, 최고 속도 약 104km 이다. 얼마나 무서운지 궁금해서 입장하자 마자 달려갔다. 원래는 인기가 많아서 오래동안 기다려야 하지만, 오픈런을 해서 그런지 3~40분 정도 밖에 안 기다렸다. 난생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 보는 것이라 매우 기대 되었다. 탑승했을 때는 십장이 내 몸 밖으로 탈출한 기분이였다. 운행이 시작된 순간부터 끝날 때 까지는 내가 겪어본 시간 중에서 가장 아찔하고 즐거웠다. 올라갈 때는 아찔하고 무서웠지만, 떨어질 때는 재밌었다.</p><p> 두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예전에 재미있게 타 본 경험이 있어서 타기로 했다.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여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오래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직원분들이 입장 공연을 하는 것을 볼 때 정말 유쾌했다. 보트에 탈 때는 오직 신나는 마음 뿐 이였다. 처음에 갑자기 떨어져서 놀랐지만, 이것 뿐 이라고 생각한 내가 잘못이였다. 약간 잠잠해 져서 유아용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였지만, 잠시 동안일 뿐 이였다, 연달아 오는 물폭탄에 정말 놀랐다. 천천히 움직이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많이 젖었다. 다행이도 날이 더워서 옷이 금방 말랐다.</p><p> 점심을 먹고, 최대 45도 각도로 물폭포를 맞으며 떨어지는 썬더 폴스와 360도 회전을 두 번하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두 놀이기구 모두 재밌었다. 마지막으론,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보았다.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퍼레이드 길에서 30분 가량 진행되는 퍼레이드이다. 곡예사들이 차에 올라가 눈을 마주치며 공연을 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특히 에버랜드 마스코트 차에 타서, 인형옷을 입고, 공연을 하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밤 분위기와 화려한 불빛 때문에 더 분위기 있고, 멋지게 내 기억에 남았다.</p><p> 친구들과 같이 퇴장할 때는 아쉬운 마음도 많았지만, 그 아쉬움을 덮을 정도의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입장부터, 놀이가구, 퇴장까지의 모든 기억은 잊지 못 할 것 같다. 주토피아에 가지 못한 것과, 허리케인을 타지 못한 것이 아쉬었다. 그러나 재미있는 체험학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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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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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72737670</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에버랜드에 왔다. 전에 왔던 건 너무 옛날이라서 기억도 잘 나지 않았다.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오니 매표소에서 흘러 나오는 오프닝 송이 나를 반겨 주는 것 같아 설레었다. 에버랜드 매표소를 지나서 에버랜드로 들어오니 예전과는 확연히 바뀐것 같아 보였다.</p><p>에버랜드를 가자 마자 탄것은 T익스프레스 였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온 사람들의 표정을 보니 “국내 최강의 스릴 코스터” 라는 별명을 괜히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손발이 떨리긴 했지만 에버랜드에 오면 꼭 타봐야 겠다고 생각했던 것이여서 포기 하고 싶진 않았다. 그렇게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계속 올라가다가 드디어… 슝! 엄청나게 빠르게 거의 수직으로 내려갔다! 그렇게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T익스프레스는 끝이 났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오니 아까 나온 사람들의 표정이 이해됐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그 다음으로 탄 것은 “썬더 폴스”였다. 썬더 폴스는 무려 20m나 되는 국내도 아닌 “아시아 최대“ 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이 썬더 폴스도 타기 전엔 조금 겁이 나긴 했지만 “아시아 최대” 라는 타이틀의 놀이기구를 포기하고 싶진않았다.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썬더 폴스를 타고 나온 사람들을 보니 온몸이 흠뻑 젖어 있었다. 놀이기구를 타면서 엄청나게 높이 올라가다가 뚝! 하고 떨어지면서 엄청난 양의 물이 내 앞으로 쏟아졌다. 온몸이 젖긴 했지만 그때는 여름이였어서 오히려 시원하기만 했다.</p><p>이 두 놀이기구를 타고나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1시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서 마침 퍼레이드를 하는 시간이라서 “문라이트 퍼레이드” 를 보고 왔다. 엄청나게 많은 LED조명이 각자 다른 색의 빛을 내며 행진하는 것을 보니 매우 멌있었다. 그리고 이제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도 재미있긴 했지만 다음에 또 올때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도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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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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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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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처음 들어갈 때 오프닝 송이 나를 반겨 주었다. 정말 신나는 노래가 나를 반겨주니 정말 설레고 기대되었다. 그런데 계속 여기에 있을 수는 없었다. 엄청난 사람들이 몰리고,다들 뛰기 시작하니 어쩔 수 없이 나도 뛰어야했다.</p><p> 처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약 5분간 탑승하는 원형보트 급류타기 놀이기구이다. 줄이 매우 길어서 대기시간이 1시간은 가볍게 뛰어넘을 것 같았다. 그래도 직원분들이 아마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주셔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탑승을 했다. 꿀렁꿀렁거리는 느낌에 조금 멀미가 났다. 살짝 무서웠는데 기다린 시간에 비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p><p> 다음으로는 사파리 월드에 갔다. 호랑이,사자,곰과 같은 맹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체험이다. 대기 줄이 별로 없어서 금방 탔다. 곰,사자,호랑이 등을 봤다. 가까이서 보니 무서운데 계속 보니 조금 귀여운 것 같기도 했다. 생각보다 체험 시간이 길어서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았다.</p><p> 오늘은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밖에 타지 못했다. 다음에 또 온다면 엄청 많이 타고, 퍼레이드도 볼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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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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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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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부터 차를 타고 신나는 마음으로 어디론가 도착했다. 그 곳은 경기도 용인시 에버렌드였다. 놀이기구도 40개 이상이고,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에버랜드 입구에는 사람이 많았다. 드디어 입장했다. 온라인 티켓을 찍고 들어가니, 에버랜드 오프닝송과 함께 티켓을 찍는 소리가 섞여 들렸는데, 그것 마저 즐겁게 들렸다.</p><p> 나는 극도의 스릴감을 즐기지 못하는 놀이기구 ‘쫄보‘이다. 그래서 첫번째로, 다른 놀이기구보다는 덜 무서운 놀이기구 ‘썬더 폴스‘를 탔다. 썬더 폴스는 아시아 최대 높이의 급류타기 놀이기구이다. 엄청 유명한 놀이기구여서 그런지 개장하자마자 바로 뛰어갔지만 30분이 지나고 탈 수 있었다. “우와아아아아!” 내 옆에서 씨끄러운 비명 소리가 들렸지만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재미 덕분에 재미가 있었다. 물을 한번 맞으니, 여름의 무더위가 사라지는 느낌도 들었다.</p><p> 다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대기줄이 꽤 길었지만 그래도 기다림 끝에 탑승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약 5분간 탑승하는 8~12인승 급류타기 놀이기구이다. 스릴이 느껴지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서 내리니, 안전요원분께서 음악과 함께 작은 공연을 하고 계셨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매력인 이 공연답게 탑승이 끝나고도 재미를 느끼는 신기한 경험을 해 보았다.</p><p>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덧 집에 가야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너무 더워서, 그리고 쫄보여서 이 놀이기구들을 탔다. 그래서 다음에는 공포와 더위를 이겨내고,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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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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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jennaya541001/8zbs0n9drb7jfmpm/wish/357274348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과 경기도 용천시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오픈런을 하기 위해 빨리 갔는데 사람들이 줄을 빼곡하게 서 있었다. 들어갈때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하니 마음이 활기차지고 설레는 마음이 들어 빨리들가고 싶었다.</p><p>  나는 들어가자마자 내가 제일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인&lt;아마존 익스프레스&gt;라는 곳으로 갓다. 나는 &lt;아마존 익스프레스&gt;의 보트가 8~12인승이라 빨리 탈 수 있었다. 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들이 재미있는 춤과 노래를 부르고 있어 신기했다. 타서 가고 있는데 물이 나의옷의 많이 튀고 급류를 타는 것이 아마존 같아 짜릿했다. 그다음엔&lt;썬더 폴트&gt;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줄을 약20분 정도 기다린 다음에야 탈 수 있어 힘들었다. &lt;아마존 익스 프레스&gt;의 속도와 차원이 달라 너무나 스릴감넘처 더욱 재미있었다. 특히 높이  20m에서 털어지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다.</p><p>  나는 이제 갈 시간이 다 되어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가는도 중 나는 에버랜드에 놀이기구를 많이 못타 아쉬웠고 다음에는 더 많은 놀이기구를 친구들과 함께 타구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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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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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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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에버랜드에 우리반친구들과 함께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하기도전에 마음이 두근두근거렸다. 도착한후에는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을 했는데 매우 신났다.</p><p>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바로 T익스프레스이다. T익스프레스는 최고속도가 약 104km/h이라고한다. 그래서 스릴만점이라서 줄이 긴 것도 아닌 엄청엄청 길었다. 드디어 내차례인것 같더니 앞에서 막혀버렸다.울고싶은 심정이었지만 꾹참았다. 드디어 내차례인가? 맞다 내차례이다! 하지만 타기도전에 난 지쳐버렸다. 하지만 끝까지 왔으니 탔다.</p><p>와아아악!! 엄청난 비명소리가 들린다. 라고 생각하기도 잠시 출발! 아악!. 왜소리지르는지를 알것같다..</p><p>두번째로는 더블락스핀을 탔다. 더블락스핀은360도로 회전하고 앞뒤가흔들린다. 그래서그런지 어지럽다. 더블락스핀은 T익스프레스보다 줄이 금방 줄어서 빨리 탔다. 탑승후에는 으억..매우 어지럽다. 탑승시간이짧아서 다행이다. 만약 더길었다면 난…어떡했을까?</p><p>세번째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롯데월드에 있는 후룸라이드와 비슷하다. 하지만 롯데월드보다 물이 더튀겨서 시원하면서 짜릿했다. 이제 3개를타고나니  집에갈시간이 되었다. 너무아쉬웠지만 다음에는 무엇을탈지 생각도 많이 해보았다.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롤링엑스-트레인,허리케인을 타고싶다. 다음에도 와서 즐겁게 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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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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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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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으며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입장했다. 나는 기분이 너무  기쁘고 좋아서 마치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p><p> 나는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점점 올라 갈수록 내 마음도 점점 무서워졌다. 그리고 떨어질 때는 내 심장도 같이 떨어지는 기분이었다.</p><p> 그리고 나는 두 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춤 덕분에 안심이 되었지만, 점점 앞으로 갈수록 무서워졌다. 그리고 떨어질 때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그런데 너무 궁금해서 눈을 떠 보니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끝났을 때는 몸은 축축했지만 마음은 따뜻했다.</p><p> 그리고 나는 세 번째로 썬더폴스를 탔다. 처음에 올라 갈 떼는 무서웠지만, 막상타보니 너무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는 한번 더 탔다. 두 번째로 타서 하나도 긴장되지 않았다.</p><p> 그리고 나는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퇴장 하면서 퍼레이드를 보았다. 곳곳에서 물줄기가 날라와서 너무 흥미롭고 행복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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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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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수정한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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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드디어 도착했다. 바로 매표소에 가서 매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신나는 노래가 들려왔다. 오프닝송인데 그 노래를 들으니 더 설레고 더 행복한 감정이 들었다.</p><p>매표를 끝내고 들어가자마자 가장 인기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 대기줄로 뛰어갔다. 왜냐면 늦어질 수록 대기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최고 속도가 약104km/h고 체감속도는 약200km/h나 된다고 들었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정말 오줌 쌀거 같이 무서웠다. 탈 때 기억이 하나도 안 났다. 왜냐면 엄청 빠르게 달리고 무서워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진짜 정말 무서웠다.</p><p>그리고 날씨가 더워서 시원하게 하려고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빠르게 급류를 타니 정말 재밌었다. 특히 직원의 춤과 노래가 정말 웃겼다. 탑승 시간이 약 5분인데도 진짜 너무 빠르게 끝난거 같았다.근데 타다 보니 많이 젖어서 좀 찝찝했다.</p><p>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봤다.나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봤는데 화려하게 입은 사람들이 행진을 하고 공연도 하고 귀여운 마스코트도 있으니 나도 즐거웠고 눈도 즐거웠다. 정말 재밌는 퍼레이드였다. 지친 몸을 달래주는 시간이었다.</p><p>대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놀이기구 2개 밖에 못 타고 퇴장했다.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에버랜드였다. 다음에는 후룸라이드인 썬더 폴스도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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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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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베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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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방학때 친구들과 경기도에 있는 에버랜드를 갔다. 우리는 처음으로 오픈송을 들으며 입장을 했다. 그때 내마음은 너무 설레었고 기대가 되었다.</p><p>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최고 속도는 약 100km/h 이었다. 그때 T익스프레스를 탔을때 매우 스릴 있었고 재미있었다. 또 너무 빨라가지고 어지러웠지만 엄청 재미있었다.</p><p>두번째로는 스카이웨이를 탔다. 스카이웨이는 고중 케이블카 형태 이동수단이었고 공원 전경을 감상 하며 다른 구역으로 이동 할수있는 경치 좋은 이동수단 이었다. 그때 스카이웨이를 탔을때 기분은 정말 좋았고 하늘을 나는것 같았다.</p><p> 세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원형 보트 급류 타기였고 회전하면서 급류타는 스릴감이 있었다.</p><p> 이제 에버랜드가 끝날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 타고싶은 놀이기구는 사파리 월드를 타고싶고 못타서 아쉬운 놀이기구는 더블 락스핀이다. 다음에도 에버랜드를 오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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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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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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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친구들과는 처음 가봐 더 설레였다. </p><p>입장하니깐 되게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기구들이 있었다.</p><p>그중 처음으로 사파리 월드로 갔다. </p><p>사자,호랑이,곰등 엄청나게 많이 봤다. 이렇게나 맹수들을 가까이서 본건 처음이라 되게 신기했다. 그중 호랑이가 먹는 모습도 봤는데 약간 귀여우면서도 무서웠다. 진짜진짜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었다. </p><p>두번째로는 썬더 폴드를 탔다. 썬더 폴드에서  떨어질때 물에 다 맞았지만 그래도 타고나니깐 되게 시원했다. 낙하 할때 진짜 재미있었다. 다음번에도 또 타고 싶었다.</p><p>썬더 폴스가 끝나고 친구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놀이기구더 더 타다 보니 갈시간이 되었다 헤어지기 아쉬웠는데 마감시간이 다 되서 집으로 돌아갔다. 친구들과 에버랜드를간거라 더욱더 재미있고 신이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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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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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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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우리는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버스에서 내려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하였다. 너무 설레고 떨리고 빨리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우린 가장 먼저 로스트 밸리를 탑승하였다. 로스트 밸리는 사파리형 어드밴처 투어이다. 창 밖을 바라보니 제일 먼저 코끼리가 보였다. 코끼리들은 두 마리가 서로 코로 하트를 만들고 있었서 너무 귀여웠다. 로스트 밸리를 타고 150여 마리의 동물 중 몇 종류를 보았다. 동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추억이 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우린 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원형 보트 급류 타기이다. 우린 물에 젖을 까봐 우비를 사서 입었다. 노래도 불러 주셔서 재밌고 웃겼고, 회전하며 급류를 탈 때에 스릴감에 짜릿하였다. 5분만 탑승하는 거여서 아쉽기도 하였다.</p><p> 우리는 퍼레이드를 보기 전에 배가 고파서 각자 용돈으로 먹고 싶은 것을 샀다. 나는 츄러스와 슬러시를 먹었다. 슬러시는 시원해서 내취향이었고, 물론 츄러스도 마찬가지였다. </p><p>우린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인 게절 축제 할로윈 퍼레이드를 볼 준비를 하였다. 우린 마지막을 위해서 가장 먼저 퍼레이드 행진하는 쪽 가장 잘 보이는 명당을 찾았다. 우린 그대신 놀이기구 하나를 더 안 탔다. 퍼레이드를 볼 때 여러 귀신 그리고 좀비 분장한 사람도 있었다. 퍼레이드를 볼 때 조금 무서 웠지만 퍼레이드를 오랜만에 봐 놀랍고 신기하기도 하였고, 나도 분장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p>우린 집에 가는 버스를 타였고, 나는 자리에 앉아서 생각 하였다. 다음엔 선더폴스를 타보자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나는 또 내일 온몸이 쑤시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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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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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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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갔는데. 오프닝송이 나와서 기분이좋았다. 에버랜드을 들어가자 엄청크고널버다 그리고 아미존 익스프레스을 보니까. 재미있을것같다 타보니까 재미있고 옷은조금 젖었다 그리고 사파리월드 차을타고 호랑이을 봤는데신기했다 호랑이을 자세이본건 처음이여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스카이웨이을 타봤는데높아서 살짝무서웠다. 타고 조금있다가.  내리고 그 다음 더블 락스픽 을봤는데 무서웠다. 그리고 더블 락스픽을 타봤는데 어지럽고 토할거같았다. 다음으로  썬더폴스을 봤는데 높고무서웠다. 썬더폴스을 타봤는데 무섭고 45도 각 떨어지니까 무서웠다 그리고 허리케인을 타봤는데 어지럽다 좌우로흔들러서 어지럽고 토할것같다.마지막으로 로스트 밸리 을 갔는데차을 탑승하고 기린 하마 코끼리 을보니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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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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