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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훈훈한, 무서운) 이야기(2-2) by 김형석</title>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link>
      <description>재미있는 짧은 글을 올려주세요(창작 작품도 가능)</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18 00:17: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22 02:22:3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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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친구들을 위해 자기가 알고 있는 재미있는 혹은 훈훈한 혹은 무서운 이야기를 올려주세요.(너무 충격적인 것은 X)</title>
         <author>hihskim</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832093</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이의 이야기를 별점으로 평가해 주세요. <br><br>한스가 구조한 사람<br><br>몇 해 전 네덜란드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소년이</div><div>헌신적인 자기 희생을 통해 그것이 가져다주는 큰 보상에 대해 세상을</div><div>일깨운 사건이 있었다. 그 마을은 주민 모두가 물고기를 잡아서 생계를</div><div>잇고 있었기 때문에 긴급 상황에 대비한 자원 구조대가 필요했다.        </div><div>어느 날 밤의 일이었다. 바람이 거세게 불고 구름이 밀려오더니 곧이어</div><div>사나운 폭풍이 고기잡이배 한 척을 에워쌌다. 위험에 처한 선원들은 급히</div><div>구조 신호를 타전했다. 구조대 대장이 경보 신호를 울리자 주민 모두가</div><div>바닷가 마을 광장에 모였다. 구조대가 노를 저어 거센 파도와 싸우며</div><div>앞으로 나아가는 동안 주민들은 랜턴으로 바다를 비추며 해변에서</div><div>초조하게 기다렸다.</div><div>한 시간 뒤, 안개를 헤치고 구조 대원들의 배가 돌아왔다. 주민들은</div><div>환성을 지르며 그들에게로 달려갔다. 지친 구조 대원들은 모래사장에</div><div>쓰러지며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인원이 넘쳐 더 이상 구조선에 태울 수</div><div>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남자를 뒤에 남겨 둬야 했다는 것이었다.</div><div>한 명을 더 태우면 구조선까지 파도에 휩쓸려 모두 생명을 잃고</div><div>말았으리라는 것이었다.</div><div>구조대 대장은 애가 타서 그 외로운 생존자를 구하기 위한 다른 자원</div><div>봉사자를 찾았다. 이 때 열여섯살 먹은 한스가 앞으로 걸어나왔다. 한스의</div><div>어머니는 한스의 팔을 잡으려 애원했다.</div><div> 제발 가지 마라. 네 아버지도 10년 전에 배가 난파되어 죽었지 않니?  네</div><div>형 파울도 며칠 전에 바다에서 실종이 됐구. 내게 남은 것은 한스</div><div>너뿐이다.</div><div>한스가 말했다.</div><div> 어머니, 전 가야만 해요. 모두가 '난 갈 수 없어 다른 사람이 이 일을</div><div>해야만 해.' 하고 말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 이번에는 제가</div><div>나서야 해요.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라는 부름이 왔을 때는 누구든지</div><div>그렇게 해야만 해요."</div><div>한스는 어머니를 포옹하고 나서 구조대에 합류했다. 그리고는 어둠 속으로</div><div>사라졌다.</div><div>다시 한 시간이 지났다. 한스의 어머니에게는 영원처럼 길게 느껴지는</div><div>시간이었다. 마침내 구조원들이 탄 배가 다시 안개를 뚫고 돌아왔다.</div><div>뱃머리에는 한스가 서 있었다. 손으로 나팔을 만 들어 마을 사람들이</div><div>소리쳐 물었다.</div><div>"실종자를 구조했나?</div><div>지친 몸을 가누면서 한스가 흥분한 목소리로 소리쳤다.</div><div>"네. 구조했어요. 저의 엄마에게 말씀해 주세요. 실종자가 바로 우리 형</div><div>파울이었다구요?</div><div>  댄 클라크(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중)</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0: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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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담 모음</title>
         <author>20202184</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975135</link>
         <description><![CDATA[<div>괴담 말할 때 말고도 읽을 때 옆에 귀신 의식하면 귀신이 그 순간 쳐다본대요<br><br>꿈에서 누가 뭐 먹으라고 한가득 상 차려서 주면 먹지 마세요 제삿밥이래요<br><br>엄마 친구 돌아가신 날 혼자 친구랑 놀고 집에 왔다 아무도 없고 내 소중한 강강쥐만 있었음 나머진 다 장례식 감 난 엄마 말씀대로 우리 집 불교라 굵은 소금 현관에 두고 티비 보는데 뭔가 쎄한 느낌이었다 근데 밤이 되고 갑자기 강쥐가 현관 쪽으로 짖음 그러더니 강쥐가 숨을 잘 못쉬는거임 순간 무서워서 안아주고 진정 시킴 그 날 부모님 올 때까지 소파에만 있었음 그 돌아가신 이모랑 놀러가고 밥 먹은 적도 있어서 마지막으로 나 보러 오신거 아닐까라는 합리적 의심 중<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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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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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은 사람있어?</title>
         <author>20202241</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97878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친구가 재밌어 보이지 않냐며 직접해보겠다고 보내준 카톡이 있어<br>자기가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대 가상의 인물도 되고<br>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일단<br>1-앨리스 자세, 움직이지 않고 대자로 누워서 나무에 기대어 앉아 있는 상상을 한다<br>2-어느순간 DR의 인물이 지나가면 따라가서 토끼굴에 들어가는 상상을 한다<br>3-들어가면 흰색문과 열쇠가 있는데 열쇠로 문을 연다(차분히 진행해)<br>4- 이젠 아무렇게나 편하게 누워서 평행세계로 가는 열차를 탔다고 생각하며 창문을 통해 너가 생각한 곳으로 가는 풍경을 상상해<br>5-열차를 타고 가다가 너가 지정한 냄새가 나면 눈을 떠<br><br>방법을 쉽지만 성공확률은 낮아<br>종이를 적고 베게 밑에 넣고 잠들면돼<br>2~3일 간격으로 꾸준히 실행해야 되고 처음에 성공하는 사람은 매우 극히 드물어<br><br>종이를 쓰는 방법은<br>-----------------------------------------------------------------------------------------------------------------------------------<br>1-안전단어 쓰기 SAFEWORLDㅇㅇㅇ를 말하면 현실세계로 돌아온대(필수)<br>2- '나는 절대로 죽지도 다치지도 아프지도 않으며 트라우마 또한 남지 않는다' 라고 적기(필수)<br>3-'DR(가상세계)에 지나치게 애착하지 않으며 DR의 인물도 인격과 감정이 있다'라고 적기(필수)<br>4-'현재 현실의 10분을 1일로 지정한다'라고 적기(필수)<br>5-'여성일 경우 생리와 임신을 격지 않는다'라고 적기(여자일 경우 필수)<br>---<br>도착했을때 냄새:<br>이름: (가상의 이름도 가능)<br>인물관계: (DR에 나올 인물)<br>VC목소리: (정확히 알고있지 않는 이상 본인 목소리가 좋음)<br>스토리: (전체적인 DR내용)<br>언어: (한국어)<br>-----------------------------------------------------------------------------------------------------------------------------------<br>이중 하나라도 안적고 이게 성공하면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br>2번을 안 적고 성공한 사람은 정말 다치고 아프며 또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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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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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크</title>
         <author>20202023</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980896</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었다. 근래에 들어 벌써 야근만 3일째였다.<br>그런데 문밖에서 누군가 노크를 했다.<br>"누구세요?"<br>그러나 대답이 없었다. 자기말고도 아직 누군가 남아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무시하고 있었는데 또 다시 문을 두드린다.<br>똑똑<br>"누구십니까?"<br>또 대답이 없다.<br>늦은 밤 혼자였기 때문에 두려움이 밀려왔다<br>잠시 후 또 똑똑하고 노크소리가 들렸다.<br>점점 무서워져서 그는 문을 열고 확인까지 해보았다.<br>아무도 없었다.<br>그는 자리로 돌아가서 귀가 준비를 했다.<br>그러자 또 똑똑<br>그는 굉장히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어 말했다.<br>"혹시 거기 누구 있습니까?"<br>대답이 없다.<br>"정말 누가 있으면 다시 한 번 노크해 주시겠습니까?<br>똑똑<br>"살아있는 사람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두 번 노크해 주세요. 아니라면 한 번만 부탁합니다."<br>똑똑<br>"남자라면 두 번 노크하시고 여자라면 한 번 부탁합니다."<br>...<br>대답이 없었다. 벌써 돌아간건가.<br>"당신은 거기 혼자 있습니까? 맞다면 한 번 노크해 주시고 둘이라면 두 번 노크해 주세요."<br>그리고 그는 기절을 했다. 그가 들은 마지막 노크소리는 다음과 같았다<br>쾅쾅쾅쾅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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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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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모자란 친구들</title>
         <author>20202081</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985480</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미술시간에 활동 때문에 어쩌다 동화 이야기가 나왔다.<br>친구1: 야 콩쥐팥쥐 그릴 때 쥐로 그리냐?<br>친구2: 쥐?<br>친구1: 걔네 다 쥐잖아.<br>나: ??? <br>친구1: 아니야?<br>친구3: 이름만 그런거지 걔네 사람들인데.<br>친구1: ...아 그래?<br><br>_<br><br>이번에는 신데렐라 관련 이야기가 나왔다.<br>친구2: 그림에 신데렐라,요정만 그려?<br>나: 계모를 그리기는 좀..<br>친구3: 계모? 새모 아니야?<br>나: 넌 또 왜 그래.<br>친구3: 아니 새엄마니까 새모 아님?<br>친구1: 야 너도 나랑 별 차이 없네.<br>친구2: 너 새모로 알고 산지 얼마나 됐냐?<br>친구3: 지금까지 쪽 그렇게 알고 있었지...<br>모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_<br><br>친구2: 야야 채영아.<br>나: ?<br>친구2: under the sea의 뜻이 뭐야.<br>나: 바다 밑에<br>친구2: 해산물이지!<br>나:???????<br>친구3: 그럼 너 한국어로 인어공주 노래 부를 때 "해산물~" 이러냐?<br>친구1,2: 당연하지.<br>나: 너도 해산물파야?<br>친구1: 어.<br><br>_<br><br>나: 도라애몽 너구리 아님?<br>친구1: 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친구2: 야 이건 심했다.<br>친구3: 고양이 로봇이지!<br>나: ( ㅇㅁㅇ)<br>친구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이런 사람들끼리 누가 더 정상적인가를 두고 토론을 아주 열심히 했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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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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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만 무섭나</title>
         <author>20202252</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997502</link>
         <description><![CDATA[<div>자려고 누웠는데 머리맡에서 피아노 소리날 때 <br>거실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화장실문 열릴 때 <br>소파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물 떨어지는 소리날 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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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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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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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데 짜증나는 이야기 (어제 일어난 일)</title>
         <author>20202139</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99787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집에 오면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탔는데 삐삐 소리가 나면서 '만원' 표시가 떴다. 순간 오싹하기도 했는데 웃겼다. 아니 짜증났다. 그 엘리베이터 때문에 무서워서 계단으로 올라갔다.<br>내가 무거운걸까 혼자 탄게 아니였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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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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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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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title>
         <author>20202012</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2999903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매일 출근을 할 때면  한 아이가 아파트 창문에서 해맑게 손을 흔든다 그럼 나도 같이 손을 흔들어준다<br>평소처럼 출근을 하며 아이의 집을 바라봤는데 오늘은 매일 손을 흔들던 아이가 보이지 않았다  문득 오늘 아침 아내가 말해준 말이 기억났다<br>"우리 아파트에서 아이가 부모님의 학대로 죽었다네요...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그렇다 그 아이는 나에게 손을 흔든 것이 아니라 피가 묻은 손으로 도움을 요청한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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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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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hskim/8y334ssau6og9aqt/wish/1030023118</link>
         <description><![CDATA[<div>20227 김규림 <br>우동 한 그릇<br>두 형제와 어머니가 있는데 가난하다. 그런데 추운 겨울날 이 가족이 우동을 먹고싶은데 돈이 한그릇 가격밖에 없다.<br>그래서 우동 한그릇을 주문했는데 우동집 주인은 세명 다 먹을 수 있을만큼 우동을 내어준다. 그 디음해에도 그손님들이 찾아오고<br>같은 식으로 우동을 내어준다. 그리고 우동집은 유명세를 타고 그 손님들이 왔던자리는 계속 빈자리로 남겨둔다.  그리고 몇년 동안 형제랑 어머니는 오지 않는다. 그리고 수년 후에 형제는 부자가 되서 우동집을 찾는다. 그리고 주인에게 우동 더 주신것 알고 있다고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1: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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