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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민주 by 10807김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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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읽는 좋은 습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4 03: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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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8일 월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16925698</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인가 굉장히 유명했던 책인데 오늘 읽어보았다. 1p~ 50p까지 읽었다. 50쪽까지 내용은 이렇다. 주인공이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감정들을 느끼지 못하여서 친구들에게 사이코패스라고 놀림을 받고 주인공의 엄마가 굉장히 슬퍼한다.<br>주인공은 엄마와 할머니와 같이 책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주인공의 생일인 크리스마스 이브날 할머니, 엄마와 냉면을 먹으러 간다. 냉면을 먹고 나가는데 어떤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이 와서 할머니와 엄마를 죽이려고 한다. 할머니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살았지만 정신이 돌아오지(식물인간)이 되었다. 50쪽까지 내용이다.<br>30p까지만 읽으려고 하였는데 50p까지 읽을 정도로 흥미진진해서 술술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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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1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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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화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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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50p~110p까지 읽었다. 사실 3부까지 읽으려고 했으나 3부가 50p에서 153p까지라 다 읽기 귀찮아서 그냥 50p만 읽었다.<br><br>할머니와 엄마가 사고를 당하고 혼자가 된 주인공을 위해 엄마의 친구라는 심박사가 주인공에게 제한을 한다. 이 건물이 자신의 것이니 아르바이트로 계속 일을하면 주인공에게 월급을 주겠다고 한다.<br>심박사에게 아내가 있는데, 아내가 아이와 놀이공원에서 놀다 아이를 잃어버렸다. 그 충격으로 아내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내는 이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심박사가 주인공과 잃어버린 아이에 얼굴이 닮았으니 아들인척 한 번만 해달라고 부탁으란다. 주인공은 심박사에 부탁을 들어준다.<br><br>주인공이 다시 학교에 나왔고, 주인공은 학교에서 일진인 곤이라는 아이랑 싸움을한다. 알고보니 심박사에 아들이 곤이였다.<br><br>읽는데 주인공이 심박사에 부탁을 들어준 이유가 궁금했다. 동정심은 감정을 느낄 수 없으니 아닌 것 같은데 약간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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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1: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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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0일 수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2134055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10쪽에서 3부까지 다 읽었다!<br><br>오늘은 딱히 별 내용이 없고 곤이가 주인공이 운영하는 책방에 자주 오면서 친하게 지내는 내용이었다.<br><br>곤이가 갱생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갱생을 해서 주인공과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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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2: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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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1일 목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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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3부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br><br>곤이와 주인공도 친해졌고 이름이 기억 안나지만 여자주인공도 나왔다. 여자 주인공과 주인공은 사귀고 있다. 감정도 별로 없는 애가 무슨 연애를 한다는게 조금 웃겼다.<br>엄마가 깨어날 가망이 없다 했지만 엄마는 깨어나고 주인공이 눈물을 보이자 엄마가 깜짝 놀라면서 끝난다. 사실 주인공이 많이 무뚝뚝하고 감정은 느낄 수 있던 거였던 것 같다. 아니면 곤이와 여주 할머니 엄마를 통해 감정을 알게 된 걸지도 모르겠지만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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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2 10: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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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일 금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2640107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파친코를 읽어보려고 했다. 드라마 제작이 되었고 언니가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볼려고 해서 읽어봤다.&nbsp;<br><br>선자와 어머니 양진이 하숙집을 하고 있다. 선자가 놀림 받는 것을 보고 고한수라는 사람이 선자를 구해주고 선자와 고한수는 친하게 지낸다. 선자는 고한수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고한수는 이미 아내와 애들까지 다 있었다.<br><br>여기까지 읽고 있는데 엄마가 읽지 말라고 하셔서 안읽엇ㅅ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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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2 1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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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일 토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26402865</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읽지 말라 하셔서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1p에서 51p까지 읽었다.<br><br>이 책은 주인공과 과거에 있는 주인공의 동명이인이 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아빠가 느리게 가는 편지를 쓰면 1년 후 나에게 온다고 하며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라고 했고 주인공은 편지를 쓴다. 그리고 편지를 보냈는데 과거에 사는 초등학생이 편지를 받았다.<br><br>처음에는 서로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주인공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알려주자 믿고 친한 언니동생 사이를 한다.<br><br>주인공이 과거에 사는 아이한테 로또 번호를 알려주면 서로 부자가 완전 가능할 것 같은데 꼭 그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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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2 10: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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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3일 일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272086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52p부터 108p까지 읽었다.<br>여기서 주인공에 시간은 느리게 흘러가지만 과거에 살고있는 아이에 시간을 빨리 흘러가서 학력고사를 보게 된다. 주인공은 학력고사 답안지를 알지만 잘못 되었고 결국 과거는 학력고사를 잘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 주인공은 사과하며 로또를 알려준다.<br><br>나도 미래에 있는 사람이랑 편지 보내서 로또 당첨 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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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14: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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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4일 월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305391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08p에서 150p까지 읽었다.<br><br>주인공은 엄마를 본 적도 없어서 아빠가 엄마를 죽인게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은 과거에 사는 사람(과거 은유)에게 자신의 엄마가 누군지 그리고 새엄마가 될 사람이 누군지 알아봐달라고 한다. 과거은유는 주인공의 아빠인 현철과 친해지고 주인공에게 아빠에게 잘해주라고 한다.<br><br>아빠가 사정이 없어 보이는 건 아니지만 애기인 주인공을 방치하는 게 별로였다. 아빠 자신이 힘든건 알겠지만 자신의 힘듬 때문에 주인공한을 거의 방치하고 대답을 안해주는 게 주인공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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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12: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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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5일 화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305646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50p부터 223p 끝까지 다 읽었다.<br><br>사실 과거은유는 주인공의 엄마였다.&nbsp;<br>엄마은유와 딸은유 이름이 같은 이유는 어디서든 잃어버리지 않게 같이 있는 느낌이 들도록 같은 이름으로 한거라고 한다.<br><br>엄마은유는 암에 걸려 치료를 받으려고 하지만 치료를 할려면 은유가 죽기 때문에 엄마은유는 치료 대신 은유를 출산한다. 은유가 태어나던 날 엄마은유는 죽었다고 하는데 너무 슬펐다. 아빠가 그런 행동을한게 다 이해가 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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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1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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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6일 수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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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라는 책을 읽었다.<br>권정생이라는 유명하신 분이 쓴 글이여서 기대하며 보았다. 1p부터 50p까지 읽었다!<br><br>내용은 전쟁에 나간 친아버지를 어머니가 버리고 새아버지 김씨네 집에서 살게 된 몽실의 이야기다. 몽실의 어머니인 밀양댁은 춥고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부자인 김씨와 재혼을 한다. 밀양댁이 김씨와 재혼 조건으로 몽실을 친딸처럼 대해달라고 하자 김씨와 김씨의 어머니(할머니)는 몽실을 잘대해준다. 하지만 밀양댁이 아들을 낳고 몽실에게 모든 집안일을 시키고 밀양댁은 아들이나 잘보라고 한다.<br>어느날 밀양댁과 김씨는 다툼을 하게 되고 김씨는 밀양댁에게 소리를 지른다. 놀란 몽실은 친아버지에게 가자고 한다. 그 말을 들은 김씨는 몽실이를 던져 절름발이로 만들어버린다.&nbsp;<br>그 소식을 들은 고모가 몽실을 데리고 새어머니와 친아버지와 함께 살자고 한다.<br>읽으면서 김씨가 너무 화났다. 몽실이도 아직 어린데 모든 집안일을 몽실에게 시키고 계집이라고 구박하는게 옛날이여도 너무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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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3: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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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7일 목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37822652</link>
         <description><![CDATA[<div>51p부터100p까지 읽었다.<br>고모를 따라가 노루실이란 곳에서 아버지와 새어머니와 함께 살게 된다. 몽실과 새어머니는 야학도 가치가며 친하게 지낸다. 북촌댁(새어머니)는 딸을 낳고 죽게 된다.<br>아버지는 전쟁터에 있기 때문에 몽실이는 난남이와 함께 동네 할머니와 함께 지낸다.<br><br>북촌댁이 자신이 몽실이와 아버지를 속였다고 했는데 북촌댁이 무엇을 속였는지 나오지 않아서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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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06: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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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8일 금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37822696</link>
         <description><![CDATA[<div>101p부터 150p까지 읽었다.<br>아버지도 북촌댁도 없는 몽실이는 밀양댁(친엄마)에게 가려고 하지만 난남이와 함께 가면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고모네 집으로 간다. 고모네 집으로 왔지만 동네에 불이 났었는데 고모도 죽은 것이였다. 어쩔 수 없이 밀양댁에 가게 된다. 김씨는 보국대에 갔고 할머니는 돌아가셨기 때문에 몽실은 편하게 지낸다.<br><br>밀양댁이 난남이를 안받아줄 것 같아서 걱정하였는데 몽실이 부탁해서인지 받아주어 다행이라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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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06: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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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9일 토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37822751</link>
         <description><![CDATA[<div>100p부터 150p까지 읽었다.<br>김씨가 곧 돌아올 것 같은 몽실이는 다른 집에 식모살이를 하러 간다. 다섯 가족인 최씨네 집에서 식모살이를 하게 된다. 사람들은 난남이를 버리거나 고아원에 두고 오자 했지만 몽실은 북촌댁과 아기를 잘 봐달라고 약속을 해 난남이와 함께 최씨 가족들은 난남이와 몽실이를 다&nbsp; 예뻐해주어 먹을 것 걱정을 안하며 편하게 살게 된다. 난남이 걸음마를 시작하고 빠르게 크게 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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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06: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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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0일 일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37822820</link>
         <description><![CDATA[<div>150p부터 200p까지 읽었다.<br>몽실은 꽃을 파는 아이에게 가서 백환을 줄테니 자신에게 그 꽃을 팔라고 한다. 아이는 삼십환인 가격이기 때문에 백환에 팔 수 없으니 백환을 십환 10개로 바꿔와 사라고 한다. 몽실이는 사주겠다는데 왜 그러냐고 하고 아이는 자신은 거지가 아니기 때문에 공으로 돈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 몽실은 내가 거지라고 했고 아이는 거지 아닌데 왜 돈을 주려고 했냐고 한다. 아이는 자신의 엄마가 미국 사람들한테 얻어먹지 말라고 하고 누구한테도 공으로 얻어먹지 않을 거라고 말하자, 몽실을 부끄러워하며 자리를 뜬다.<br>그리고 정씨가 돌아오자 난남이와 몽실은 정씨와 산다. 꽃을 파는 아이에게 놀란 몽실을 자신도 공으로 얻지 않을 것이라 다짐한다. 그리고 몽실은 난남이를 먹이기 위해 구걸을 한다. 정씨는&nbsp; 몽실이가 구걸하는 것을 보고 몽실이를 때린다.<br><br>밀양댁이 왜 정씨를 버렸는지 알 것 같다. 아무런 힘이 못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난남이와 몽실에게도 아무런 힘이 못되는 게 슬펐다. 정씨가 전쟁터에서 안돌아오는게 나을 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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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06: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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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1일 월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459767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50p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br><br>아버지는 다시 전쟁터에 갔고 몽실이와 난남이는 어느집에서 식모살이를 하며 지내게 된다. 난남이는 예쁘고 부자인걸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진다. 어떤 부자가 난남이의 외모를 좋게 평가하여 자신의 양딸로 들이고 싶어하고 난남이는 그 아줌마를 따라가겠다 하고 난남이는 부잣집 양딸로 산다. 몽실은 아버지와 함께 지내게 되는데 아버지가 몸이 안좋으시게 된다. 댓골 할머니가 병원에 가보라고 하였고 몽실은 아버지를 부축하여 병원에 갔으나 부상자가 너무 많아 병원 줄이 너무 길었다. 몽실은 아버지와 병원줄을 20일 정도 기다리고 몽실의 차례가 바로 앞이였는데 아버지가 길에서 돌아가시게 된다. 몇 년 후 몽실은 남편과 결혼하여 아이도 낳고 잘살게 되지만 난남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생활하게 되고 난남이 몽실에게 고맙다고 하고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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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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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화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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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여름이 반짝이라는 책을 읽었다. 1p부터 52p까지 읽어 보았다.&nbsp;<br>린아라는 학생이 주인공이다. 여름방학인 린아를 두고 엄마는 해외로 출장을 가게 된다. 엄마와 사는 린아는 혼자 지낼 수 없어 할머니가 있는 시골에서 지내게 된다. 린아는 시골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김사월이라는 같은 반 아이와 싸우고 사이가 좋지 못한다.<br>같은 반에는 신유하라는 남학생이 자신도 서울에서 왔기 때문에 린아를 잘 이해하고 잘 챙겨준다. 유하가 린아에게 시험 끝났으니 반친구들 전체가 시내로 가니 너도 꼭 오라고 한다. 린아는 절대 안가겠다고 했고 그날 밤 유하가 교통사고로 죽는다.<br>그 후 유하가 죽은 집에서 영혼이 아직 있다는 괴담이 떠돌아다닌다. 궁금증이 생긴 린아는 신유하의 집으로 가고 유하의 유품인 유하가 자주 가지고 놀던 비눗방울을 발견한다. 비눗방울을 불면 4분 정도 유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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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2: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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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3일 수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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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p~100p까지 읽었다.<br>유하의 친한 친구인 사월이와 지호도 유하의 집에 왔고 린아와 마주치게 된다. 린아는 비눗방울을 숨겼고 사월이가 찾아버리자 어쩔 수 없이 비눗방울을 불면 유하를 만날 수 있다고 알려준다.<br>다음날 다 같이 비눗방울을 불었고 사월, 지호와 함께 유하를 만난다. 유하는 자신이 잃어버린 펜던트를 찾아달라고 하고 사월 지호 린아는 유하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br>린아 사월 지호는 목걸이를 찾기 위해 서당낭 나무에도 가고 지호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축사에도 가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고 실망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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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2: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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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4일 목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45976875</link>
         <description><![CDATA[<div>150p까지 읽었다.<br>린아 지호 사월은 시간이 지날수록 유하의 목소리도 또렷하게 들리지 않고 만날 수 있는 시간이 4분에서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감나무에 목걸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월린아 둘이서 찾고 있는데 구멍을 못보고 그냥 가다 둘 다 구멍에 빠져버렸다. 거기서 사월이와 린아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사월이가 유하를 좋아해서 린아를 질투했다 뭐저렇다 이랬다 저랬다 이런이야기를 하며 치ㄴ해진다. 린아와 사월이가 보이지 않자 지호가 마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린아와 사월이는 구덩이에서 나올 수 있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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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2: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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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5일 금요일 </title>
         <author>omas220222</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22/8y2edtygiyk26utr/wish/2145976925</link>
         <description><![CDATA[<div>150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br>여름이라 더워지자 반 친구들과 함께 계곡으로 물놀이를 간다. 거기서 린아의 발에 따가운 무언가가 느껴져 건져 보니 유하의 목걸이였다. 유하의 목걸이는 린아가 보관하기로 한다. 엄마가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고 미국에서 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린아에게 소개해주고 싶다며 레스토랑에 데려간다. 약속한 시간까지 가야 유하를 볼 수 있는데 이러쿵 저러쿵하다 시간이 늦어지고 유하에게 목걸이를 보여주지 못하게 되자 지호린아사월은 무척 아쉬워하며 슬퍼한다.&nbsp;<br>방학도 끝나가고 엄마도 돌아오셔서 린아는 서울로 다시 올라가게 된다. 차를 타고 가는 길에 목걸이를 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목걸이를 열어보자 지호린아사월유하의 사진이 들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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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2: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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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6일 토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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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p부터 100p까지 읽었다.<br><br>읽어보고 싶은데 우리집에는 하이킹걸즈 이 책이 없어서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에 가서 빌려왔다!<br><br>하이킹 걸즈는 소년원에 가야되는 범죄아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범죄를 지르지 않게 할까 해서 생각해낸 소년원에 있는 대신 실크로드를 횡단하는 것으로 대신해서 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시험 삼아 몇 명을 보냈는데 그 중 은성이와 와 같은 조인 보라도 있었는데, 실크로드가 뭔지 알고 온 보라와 달리 실크로드가 뭔지도 모르면서 소년원에 있기가 싫어서 그냥 따라온 은성은 계속 툴툴거리고 인솔자인 미주언니와도 사이가 안 좋아진다.&nbsp;<br>보라와 은성은 친해지게 되었고 보라는 은성에게 자신이 친구들의 물건을 훔쳐 여기에 오게 되었다고 한다. 뻘줌해진 은성은 자신은 친구들을 때려 왔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보라는 은성과 말을하지 않고 은성을 무시하며 은성이 말을 걸면 쏘아보기만 하는 등 사이가 안좋아진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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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2: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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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7일 일요일</title>
         <author>omas2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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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0p부터 204p 끝까지 다 읽었다.<br>보라는 은성이 같이 일진인 사람들의 따돌림 스트레스로 자신을 따돌리는 아이들의 물건을 하나씩 훔치며 스트레스를 풀게 된다. 보라는 왕따여서 도둑질을 한건데 도둑질을 해서 왕따로 한 걸로 변해버린다. 그 말을 들은 은성은 보라와 자신이 괴롭혔던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br><br>&nbsp;은성이는 보라를 위해 일본 여학생들이 보라를 때릴 때도 보라를 도와주고, 보라가 인솔자인 미주언니한테서 도망가려 할 때도 설득하여 며 칠 만에 돌아왔지만 도망 간걸로 간주되어 보라와 은성이 모두 실크로드도 횡단하지 못하고 소년원에 가게됬다. 하지만 끝까지 실크로드를 횡단하고 싶었던 보라와 은성은 인솔자 미주언니에게 부탁을 해서 한국에 돌아가서 소년원을 갈 테니까 그냥 실크로드를 횡단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애원해서 실크로드 횡단을 끝마칠 수 있었다.<br><br>책이 길어서 넣고 싶은 부분을 다 쓰게 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쓰지 못하였는데 정말 재미있는 책이고 교훈도 있는 책이라 가족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었다!<br>둔황에서 명사산에 가서 썰매를 타는 장면이 매우 재밌어 보였고 낙타를 타는 장면도 재밌어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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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2: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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