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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대를 휩쓰는 Padlet by ­오지연(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title>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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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2 1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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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방식 설정 + 하지 못한 프로그램 제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68706997</link>
         <description><![CDATA[<div>심지에서 배운 이론을 자신이 심지 활동에서 미처 알아내지 못한 부족한 자아 개념을 메우는 데 어떻게 활용할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시간을 갖는다.<br>프로그램 활동 시간 상 제외했던 프로그램을 알려주고 이를 메타버스와 같은 온라인 공간에서 공유하고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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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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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만의 영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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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릭슨은&nbsp;자아정체감 확립이 삶을 살면서 계속해서 이뤄져가는 과정으로 보았다고 이해하였다. 그렇기에 심지가 제시하는 MYOC 교육 또한 계속적인 과정 속에서 하나의 교육인 것 뿐이기에 교육만으로 자아정체감 형성이 이뤄지진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에게 해당 개념들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왜 중요한 지에 대해서만 전달할 수 있다고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그 이후의 영역은 아이들 자신들만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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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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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자로서의 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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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아이들의 길을 비춰주는 등대같은 존재인 것 같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자아를 찾아감에 있어 길을 비춰주고 알려주는 역할에만 그쳐야할뿐 아이들에게 우리들만의 이론을 주입하거나 너는 이런사람이야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알기위해 할 과정들을 안내하고 아이들이 그러한 과정에서 어려움이 생겼을 때 먼저 심지에 불을 붙여본, 사람으로서의 조언정도에만 그쳐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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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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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나침반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jiyeon9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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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나침반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이들앞에서 멘토링을 하지만, 이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끊임없이 고민의 지점에 닿아 본인에 대한 고찰을 해보는 경험, 하면서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지 나아가는 것은 본인의 재량, 역량 몫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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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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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리게 될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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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록&nbsp;경험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자유가 보장되긴 하지만 과거의 경험을 어떻게 불러일으킬 것인가에 대한 방법이 학습되었다. 물론 심지의 과정에서 이론을 알려주고 그것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어떠한 방법을 이용할 것인지에 의논하는 것은 심지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어려울 테지만 스스로 자아에 대해 인식하는 과정을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일러주면서 보완하는 것은 어떨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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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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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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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16663</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68711146</link>
         <description><![CDATA[<div>결국 저희 MYOC 교육의 최종적이고 가장 상위인 목표가 '자아인지와 자기효능감의 중요성을 알게 하는 것'도 이러한 지점에서 나온 결론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아이들에게 고민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를 아는 것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죠! 물론 세부적으로는 어떠한 인지과정을 통해 어떠한 결론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학습 목표 등이 있지만, 모든 아이들에게 이러한 지점이 동일하게 나타날 순 없어요. 그렇기에 아이들이 우리 수업을 통해 아 이것이 중요하구나!만 가지고 돌아가더라도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정리하면, 우리 교육을 통해 '완전한' 자아정체감을 성립시키는 것은 결국 불가능하고(그렇게 할 필요도 없고), 아이들이 자신에 대해 알아간 '경험'과 그 필요성에 대한 '공감'만이라도 가져간다면 그 이후의 자아정체감 형성은 그 아이의 인생에서 그것이 없을 때보다 더 잘 이루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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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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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iyeon910</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68711161</link>
         <description><![CDATA[<div>자아 관련 콘텐츠를 심지에서 자체 발행을 해서 지속적으로 올린다던가, 전에 논의가 되었던 심지노트를 활용하는 방식도 혼자서도 놓지않고 스스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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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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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제시 + 필요할 때 소통 가능성 열어두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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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었다면, 앞으로 어떤 것을 해보고 하면 좋을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끝낸다면. 아이들이 myoc교육 이후에도 스스로 탐구하고 탐색하면서 myoc교육 에서 다소 정립되지못했던 자아정체감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또한 그 이후에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놓는다면 myoc교육 이후에도 아이들과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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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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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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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모르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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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이 먼저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내가 스스로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심지에 들어오게 된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심지의 교육이 아이들만의 고유한 방식을 잃어버리게 하는 지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 우리가 어떤 교육을 받을 때 그 방법만이 정답이라고 배우진 않는다. 수학을 풀 때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기에 심지의 교육도 하나의 방법으로서 제시된다는 것이 아닐까?<br>- 사실 기존의 교육과 달리 아이들이 처음 접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심지의 방법만이 옳다고 생각해 자신들만의 생각을 해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결론은..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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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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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yeon910</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68713050</link>
         <description><![CDATA[<div>그러지는 않도록 주의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 멘토링을 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멘토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최대한 본인이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그리고 본인의 방식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자율성 특히 중요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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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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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를 주는 존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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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지는&nbsp;학생들과 교육자로서, 자아정체성이라는 과목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으로서 만나게 될 것이다. 나는 우리가 하는 교육이 기회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고 이런 방식의 과정으로 너의 존재를 찾아보는 건 어떻겠냐고 나를 찾는 과정의 또 다른 방법을 제공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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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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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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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같은 존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6871376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광고를 보면 평소에 필요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물건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기도 하고, 처음 본 물건들에 대해서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이들도 해당 교육이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들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고, 아예 모르는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광고처럼 해당 가치의 필요성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전달함으로써 이에 대해 아이들이 알아가고,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존재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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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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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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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지프로그램에 각자의 고유한 방식에 대해 탐구해볼 수 있는 시간을 넣는 것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6871432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디어 발명 방법중에 플러스라는 방법이 있다. 기존 발명품에 새로운 것을 착안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것인데 이러한 방법처럼 하나의 방법으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이후에, 스스로만의 방법을 한 번 고안해보는 브레인스토밍 시간이 있으면 어떠할까 ? 아이들의 의견을 수집하여 추후 심지 교육프로그램 피드백에 있어서도 보완점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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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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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16663</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68716764</link>
         <description><![CDATA[<div>심지에서 제시하는 방식은 결국 나를 탐구하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일 뿐, 그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또한 이렇게 정형화되고 체계화된 교육에서만 자아정체감 및 자기효능감을 기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는 수많은 관계를 맺고 사회 속에서 살아가며 여러 가지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자신에 대해 조금씩 정보를 누적해나가며 살아갑니다.<br><br>즉 심지의 교육을 들었다고 한들 '그 방식으로만' 자아정체감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회를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나만의 방식'은 스스로 찾아갈 수 있으며 또 그래야 한다는 것이죠.<br><br>그리고 심지 교육을 제대로 들었다면, 그래서&nbsp; 교육이 종료된 이후에도 나를 찾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학생이라면, 단순히 프로그램에서 제시하는 틀 안에서만 알아보기보단 자신에게 맞는 것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과대평가일까요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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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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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인생을 빨리 느낀 언니오빠형누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8612851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nbsp;MYOC 교육을 시작한 이유, 심지가 시작된 이유를 보면 모든 아동청소년들이 삶의 주체로 살아가고 사회적 존재로서의 우리를 지향하기 위해서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전에, 처음 시작을 보자면 아이들이 이 세상을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 그들의 능력을 잘 펼쳤으면 좋겠다, 내가 얻은 지식을 나누고 싶다와 동시에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마음이 있지 않나요? 그래서 선생님의 방향 지시가 아닌 친한 선후배, 친구처럼 같이 성장하고 활동하는 것이 우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고정적인 분위기가 아닌 밝고 재밌는 분위기가 가능하고, 고민이나 학업상담 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담없는 존재, 조금 더 세상에 일찍 나간 사람들이 전해주는 지혜 정도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 지혜는 매우 중요한 거지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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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9: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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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활용, 주제에 맞는 영상 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86136325</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nbsp;이후에도 나는 누구인지, 앞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감. 혹은 교육 때 배웠던 자아정체감, 일관성, 특수성, 연속성, 내러티브 정체감 등등 많은 이론과 단어 상황이 혼란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 단어나 주제에 맞춰서 해당을 설명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 카페에 올려서 궁금할 때 언제든 보게 할 수 있는 방법 어떨까..? 인강이긴 한데, 음.... 연극을 통한 인강? 무슨 느낌인지 이해 가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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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9: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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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방학습도 결국엔 학습이고 계속되다보면 나중에는 자신에게 맞는 익숙한 것으로 발전되지 않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910/8xhqd67bs5wtyo27/wish/2286143093</link>
         <description><![CDATA[<div>심지 교육은 여러가지 가능성과 방법 중 일부만 전달한다고 생각한다. 심지가 전해준 것 뿐만이 아닌, 변환자 개개인의 방법, 친구들의 독특한 방법 등 그 안에서도 다양한 생각과 관점, 방법을 만날 수 있다고 기대한다. 그것들을 보면서 오, 저것도 좋고 저것도 괜찮은데.. 합쳐볼까?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하나를 가져와서 쓸 수도 있다. 그것이 회기를 거듭하고 여러번 지나면 자신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기대한다..!&nbsp;<br><br>이론이든 연구방법이든, 기계든 글이든 언제나 초반의 것을 비판하고 수정과 보완을 거쳐서 지금까지 발전하게 된 것이니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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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9: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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