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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신서영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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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8 2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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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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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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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2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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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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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Q.<strong> 점순이는 왜 닭을 괴롭히나요?</strong><br>&nbsp;A. 점순이는 '나'를 좋아해서 호감을 표현하기 위해 커다란 감자 3개를 가지고 '나'에게 찾아 갑니다. 점순이는 "느 집엔 이런 거 없지?" 라며 봄감자를 건넵니다. 하지만 점순이의 마음을 모르고 점순이를 좋아 하지 않는 '나'는 봄감자를 거절 합니다. 거절당한 점순이는 화가 나고,창피했을 겁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 정성을 다해 가져간 선물을 거절 했는데 기분이 좋을리가요. 그 이후로 점순이는 '나'의 집에서 기르는 닭과 자신의 집에서 기르는 닭과 싸움을 붙입니다. 싸움 뿐 만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닭을 때리며 죽기 직전 까지 만들어 놓기도 하죠. 여기서, <em>왜 다른 것이 아니라 왜 하필이면 닭이냐구요?</em> <strong><mark>그 당시 닭은 흔하지만 소중한 단백질 공급원 이었습니다. 또 집 안에서 그 닭을 돌보는 건 '나'의 일이죠. 그런 닭을 자신의 집에서 키우는 닭이 이기면 속이 매우 시원했었을 겁니다.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나'에게 하는 분풀이 같은 거죠.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나'의 눈에 계속 띌수도 있습니다.</mark></strong> 그 결과. '나'는 점순이를 계속 신경쓰고 마지막엔 서로 좋아하게 됩니다. 계획이 나름 멋지게 성공 했죠? 점순이가 약간 심했다 생각 할수도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을 오히려  괴롭히거나 장난을 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의 눈에 띌수 있으니까요.</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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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2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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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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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Q. '나' 는 점순이가 내민 봄감자를 거절합니다. 이때 '나' 가 감자를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점순이는 '나' 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 시대에 귀했던 감자를 건넵니다. "느 집엔 이런 거 없지?" 라는 말과 함께요. 그러자 '나' 는 감자를 거절합니다. 이에 화가 난 점순이는 이후 '나' 를 괴롭히기 시작하지요. 여기서 '나' 가 감자를 받지 않은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첫 번째로는 점순이의 말에 기분이 상해서, 입니다. 아무리 귀한 선물이라도 비꼬는 듯한 점순이의 말은 '나' 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데 충분했을 거예요. '나' 가 점순이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것도 있고요. 또 두 번째 이유로는, 신분 차이가 있습니다. 점순이는 마름집 딸이고, '나' 는 소작농의 아들 입니다. <strong><mark>그 당시 신분 차이가 심했던 것과 점순이와 어울리지 말라던 '나' 의 어머니의 말을 떠올리면, 확실히 '나' 는 감자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였던 것 같죠?</mark></strong> 결혼 시기인 두 남녀가 붙어다니면 아무래도 소문이 날 것이고, 그러면 점순이네가 노할 것이 뻔하니까요. 점순이 보다 자신의 상황을 더 잘 알았던 '나' 는 그래서 감자를 거절한 것 같아요. 이 사실을 점순이가 알았다면 화를 낸 걸 후회할 지도 모르겠네요.</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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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2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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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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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Q. 점순이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소재로 감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br>A. 점순이는 '나'에게 어떻게든 호감을 표시하고 싶었을 거에요. 하지만 감자 말고도 다른 귀한 것들 , 예를 들어 보석이나 귀금속 같은 것들도 많았을텐데 왜 하필 감자를 준 걸까요?<br>정답은 바로 '시대적 배경' 을 잘 살펴보면 알 수 있어요. 시골에선 봄 감자가 아주 귀하답니다. 또 이를 이용해 다시 씨를 뿌려(씨 감자) 농사를 짓기도 하죠. 그래서 이때는 감자를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는데 , 보통은 상하지 않게 땅에다가 묻어두어요. 그럼 점순이는 어떻게 봄 감자를 가져다주었냐고요? 맞아요 , 땅을 몰래몰래 파헤쳐 그 감자들을 가져가 삶고 품에 안아서 '나' 에게 가져다주었다고 볼 수 있어요. <strong><mark>그 감자에 점순이의 노력 , 사랑과 정성을 다 들이부은 것이죠</mark></strong><mark>.</mark> 또 소작농의 아들인 '나' 는 농사를 짓기 때문에 감자도 쓸모가 많았을 거에요. 그 시대에서 감자는 거의 뭐 다재다능한 먹거리였죠..
이제 '나'를 생각한 점순이의 마음과 정성이 느껴지나요?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까지 노력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을 떠올리며 다시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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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2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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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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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Q.점순이는 왜 감자를 주었나요?<br>A. 점순이는 나에게 그 시기의 아주 귀한 감자를 주었어요. 봄감자는 농사를 지을때 꼭 필요한 감자로 아주 귀해요. 아무리 마름집이어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마음대로 꺼내올 수 없어서 점순이는 나에게 주기위해 여러 노력을 하며 힘들게 가져왔을거에요.그렇다면 이렇게 노력을 해 감자를 가져와 준 이유는 무엇일까요? 점순이는 시골에 살고 있었고 자기 또래의 아이들을 만날수 없었어요. 하지만 어느 날 '나'가 이사오게 되었고 점순이는 처음으로 보는 또래 아이의 모습에 <mark>자신도 모르게 그애를 좋아하게 된것</mark>일 거에요 여러분도 난생 처음 만나보는 또래 남자애를 보게 된다면 새로움을 느끼고 호감을 가지게 될것 같지 않은가요? 점순이도 처음 보는 또래 남자아이의 모습을 보고 호감을 가지고 좋아하게 되었던 것이에요. <mark>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mark>그 시대에 아주 귀했던 <mark>봄감자</mark>를 주었던 것이었고요.&nbsp;</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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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2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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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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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소재로 감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br>A. 그 시대의 감자는 귀한 먹거리이자 값진 선물이었어요. 하지만 그 때의 점순이는 소작농의 아들인 '나' 와 어울리면 안 됬기 때문에 몰래 감자를 꺼내서 쪄야 했어요. 심지어 그 당시 점순이가 들고 있던 감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였지요. 점순이의 감자는 요즘 아이들에 비하면 밸런타인데이에 주는 직접 만든 수제 페레로 O쉐 같은 정성 가득의 값진 선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점순이네도 별로 없는 귀한 감자를 점순이가 '나' 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소재로 사용한 것이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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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2: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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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서영]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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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내가 선택한 질문 쓰기.<br>(한줄 띄고)<br>A. 내 대답, 책 분석을 통한 대답 쓰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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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2: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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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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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는 '나'가 감자를 거절하자 괜히 그 집 닭들까지 괴롭힙니다. 감자를 거절한 것 만으로 점순이 가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점순이가 봄감자를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어렵게 표현했지만, 눈치 없는 '나'는 그런 마음을 몰라줍니다. '나'에게 거절당한 점순이는 창피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겠죠. 그렇다고 '나'에게 좋아한다고 직접 말하는 것은 쑥스럽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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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2: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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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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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평소 부끄럼을 타는 성격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나'가 감자를 거절했을 뿐인데도 그렇게 분해하며 휑하게 달아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 지금에야 감자를 구하기 어렵지 않고 감자를 조리하는 기구도 발달했지만, 과거에 감자는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었습니다.<br>과거 산골 마을에서는 식량이 정말 귀했습니다. 특히 봄에는 더욱 그랬는데요, 이유는 수확한 쌀은 다 떨어지고 보리를 수확하기는 아직 이른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점순이가 "느 집엔 이거 없지?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 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이 소설의 배경은 봄입니다. 그러므로 감자는 특히 이 시기에 귀한 음식이었을 것입니다.<br>점순이의 정성과 마음이 감자에 들어가 있었던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점순이는 감자를 찾기 위해 창고를 뒤지고, 아궁이에 불을 떼워 물을 끓이고, 삶은 뜨거운 감자를 안고 뛰어가야 했습니다.<br>더군다나 이 과정을 수행하는 동안 하인들의 눈 또한 피해야 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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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2: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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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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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대신, 시비를 건 이유는 무엇인가요?<br>A. 점순이는 '나'를 위해 선물을 주며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합니다.<br>점순이는 쓸때없는 말을 늘어 놓으며 주변을 맴돕니다.<br>그리고 "느 집엔 이거 없지?" 라고 말한 후 감자 세 개를 줬지만 거절당한 후 얼굴이 새빨게 지고 눈에 눈물이 어렸습니다.<br>'나' 입장에선 이해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점순이의 입장에선 매우 화가나고 짜증났을겁니다.<br>왜냐하면 감자 세 개를 가져오는 과정은 순탄치 만은 않았을겁니다. 먼저 감자가 모여 있는 곳에서 몰래 알이 굵은 감자 세 개를 꺼낸 후 집의 사용인들 몰래 감자를 씻고 그 뒤 불을 피우고 감자를 찐 후 그 감자들을 품에 안아 '나'가 있는 곳으로 갔으니까요.<br>하지만 막상 감자를 가져온 후 마음을 표현하기는 약간 부끄러웠을 거예요. 그래서 시비를 걸며 말했을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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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2: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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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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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나'가 감자를 거절하자 괜히 그 집 닭들까지 괴롭힙니다. 감자를 거절한 것 만으로 점순이가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 1930년, 즉 '나'와 점순이가 살던 시대에는 먹는 것도 귀했던 시대였다. 그런데 점순이가 '나'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감자를 주었는데 아마 독자들은 <strong><em>왜 사랑을 고백할 때 감자를 줄까</em></strong>?<br>그 시대적 배경의 감자는 지금의 구하기 어려운 음식이였을 것이다. '나'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이 마름집 딸과 어울리지 못할 것 이다 라는 편견 때문에 아마 감자를 받지 못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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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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