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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자유주의 정책 Class Activities by 강연주</title>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link>
      <description>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를 포함한 신자유주의 정책을 다양한 활동으로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8 04: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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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 모의 인터뷰</title>
         <author>yunju722_2</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0535009</link>
         <description><![CDATA[학생들이 각각 경제학자, 정치인 등을 역할극으로 정해, 신자유주의 정책의 장단점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하도록 하는 활동입니다.]]></description>
         <pubDate>2025-03-18 04: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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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 분석</title>
         <author>yunju722_2</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0535010</link>
         <description><![CDATA[팀별로 최근 신자유주의 정책과 관련된 기사들을 분석하고 중요 포인트를 정리해 발표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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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4: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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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수민 / 송림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12872</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은 산업화를 시작한 순간부터 강대국 경제 전략에 따라 대한민국에 경제 상황도 바뀌는 방식으로 경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최근 트럼프에 관세정책에 따라 대한민국에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p><p>이와같은 사례는 예전부터 존재하였는데 </p><p><br/></p><p>1. 1997년 IMF 경제위기가 터지면서, 한국 경제의 실질적 주도권이 미국 자본으로 넘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구제금융을 대가로 외국인 투자 제한 완화와 금융시장 개방을 미국에 내주었기 때문이다.</p><p><br/></p><ol start="2"><li><p> 2010년대 후반에 이르면 제조업을 해외로 아웃소싱하며 금융자산 위주의 발전을 취해온 신자유주의 역시 미국에서 약발을 다하게 되고, 미국 경제는 중국 등 신흥국에게 발전을 추월당할 만큼 허약해진다.<br><br>그 같은 기층의 불만을 발판삼아 2017년 트럼프 1기 행정부가 출범했고, 미국은 무역분쟁을 일으키며 자국 제조업을 부흥시키고 세계 경제를 블록화하려 안간힘을 쓰게 된다.<br><br>이어 등장한 바이든 행정부 역시 전임자의 기조대로 공격적인 리쇼어링(제조업 재유치)과 중국을 배제한 반도체공급망을 만들고자 한국을 끌어들였다.<br><br>그러나 바이든의 경우 최소한 보조금 정책으로 ‘초과 이익 환수’ ‘미 정부의 시설 접근 허용’ 등의 독소조항을 가리려는 시늉이라도 했지만, 트럼프는 관세를 앞세워 노골적으로 한국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br></p><p>이와같은 미국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은 새로운 경제 성장 방식과 </p><p>경제 전략을 찾는것이 앞으로의 과제로 남아있다.</p><p><br><br>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minplusnews.com">http://www.minplusnews.com</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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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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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고 박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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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마거릿 대처 총리님, 신자유주의 정책을 펼치며 석탄노조 광부들의 파업에 강경하게 대응하셨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p><p>A: 영국의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과감한 구조개혁이 필요했습니다. 비효율적인 탄광을 폐쇄하고 노조의 과도한 권력을 제한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이었죠. 우리는 기업 활동을 활성화시켜 경제를 살리고자 했습니다. 파업에 강경 대응한 것은 영국의 미래를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때로는 어려운 결정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국가 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확신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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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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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국적 신자유주의에 맞선 불복종 연대를 꿈꾸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18135</link>
         <description><![CDATA[<p>요약:<em> 대만의 컴퓨터·전자기기 제조사인 폭스콘은 중국 본토에서 공장들을 운영하는데, 그 한해 동안에만 10여명의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과 착취에 자살로 항의해 큰 충격을 줬다</em></p><p><br/></p><p>한때 서구 이론가들은 경제적으로 발전하면 민주주의가 달성된다는 식의 근대화 이론을 주창했고, 발전주의 신화는 오랫동안 우리 사회를 지배해왔지만 오늘날 동아시아의 현실을 보면, 이 믿음이 보기 좋게 깨졌다는 걸 알 수 있다. 2008년 금융위기와 2020~21년 팬데믹 이후 모두가 “신자유주의의 종말이 왔다”고 말했지만, 파국 이후 동아시아를 지배하는 것은 권위주의적이고 신자유주의적인 발전이 지배하는 재앙뿐이다.<br><br>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동아시아 국가들을 둘로 쪼개 ‘민주주의 대 공산주의’의 구도로 설명하는 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한국·타이(태국)·대만 일본 등 친미 노선 국가들을 ‘민주주의’로, 중국과 베트남 등 현실 사회주의 국가들을 ‘공산주의’로 거칠게 가르는 것이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다. (신자유적인 발상에 대한 비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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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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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당고 2학년 안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18308</link>
         <description><![CDATA[<p>마거릿 대처와의 가상 인터뷰</p><p><br/></p><p>Q) "마거릿 대처님, 총리님의 경제 정책인 '대처리즘'에 대해 이야기해 주실 수 있습니까? 특히, 공공 부문 축소와 민영화가 영국 경제에 미친 영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p><p><br/></p><p>A) "대처리즘은 개인의 자유와 시장의 힘을 중시하는 경제정책입니다. 저의 주요 목표는 영국 경제를 재건하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며,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었습니다. 공공 부문의 축소와 민영화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었습니다.</p><p>공공 부문 축소는 정부의 지출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며, 민간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가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p><p>이러한 정책들은 단기적으로는 사회적 불만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 성장과 고용 증가를 이끌어냈다고 믿습니다. 영국은 1980년대 중반에 경제적 재건을 이루었고, 이는 이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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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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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 분석(20124 불곡고 형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18856</link>
         <description><![CDATA[<p>출처: 경향신문- 신자유주의 대안으로서의 '생산주의' 부상, <strong>몰아치는 신자유주의…사회에서 합법적으로 벌어지는 ‘교묘한 착취’</strong></p><p><br/></p><p>이 외 다수 신문사들 헤드라인을 분석했을 때 주류를 이루는 주제를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다!</p><p><br/></p><p>1.현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 지속</p><p>윤석열 정부는 노동·연금·교육 개혁을 추진하며,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을 논의 중이다. 이는 국민 부담 증가 우려를 낳고 있다.</p><p><br/></p><p>2. 신자유주의 대안으로 ‘생산주의’ 부상</p><p>금융과 소비 중심의 신자유주의 대신 생산과 노동을 강조하는 ‘생산주의’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한다. </p><p><br/></p><p>3. 노동시장 유연성과 불평등 문제</p><p>노동시장 유연화는 기업 경쟁력을 높이지만, 정규직 감소와 고용 불안을 초래해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p><p><br/></p><p>4. 우리나라 사회에서의 신자유주의 영향</p><p>1997년 외환위기 이후 신자유주의 정책이 도입되며 경제 효율성이 높아졌지만, 실업 증가·비정규직 확대·소득 불평등 등의 부작용이 발생했다.</p><p><br/></p><p>이를 통해 내가 내린 결론: 신자유주의 정책이 가져온 긍정적 효과와 부작용을 고려하여, 보다 포용적인 경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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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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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솔고 김민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18946</link>
         <description><![CDATA[<p>트럼프 당선인은 경제 정책의 핵심 인사로 신자유주의적 감세·규제 완화 성향의 인물들을 지명하면서 동시에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재무장관으로 지명된 스콧 베센트는 법인세 인하와 금융 규제 완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기업 활동을 촉진하지만 부유층 감세 논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p><p>한편, 상무장관 후보 러트닉은 보호무역을 강조하며 수입품에 10~20%의 보편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와의 무역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미·중 무역 전쟁이 격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미국 내에서도 통상법 적용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p>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124010011863</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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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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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원예고 3519 배은찬, 신문 기사 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20289</link>
         <description><![CDATA[<p>1970년대 영국은 과도한 사회복지와 노조의 영향력으로 지속적으로 생산성이 저하되고 임금이 상승했습니다.</p><p><br/></p><p>대처는 1979년 총선에서 승리해 총리가 되어, 신자유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영국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녀는 불법 파업 근절을 위해 노조와의 전쟁을 치렀고, 공기업 50여개를 민영화하는 정책을 펼쳤다. 또한, 그녀는 친미 정책을 추구하며, 옛 소련이 붕괴하는 데 초석을 놓았다.</p><p><br/></p><p>이러한 그녀의 정책은 토니 블레어 시절 경기 호황기의 밑바탕이 되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빈부 격차를 심화시키고 영국 제조업을 붕괴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han.co.kr/article/201304082308475#c2b">https://m.khan.co.kr/article/201304082308475#c2b</a></p><p><br/></p><p>나는 이 기사를 보고 대처의 정책이 당시로서는 최선의 정책이었다고 생각했다. 다만, 공기업의 민영화를 점진적으로 시행하고, 실업자들과 빈공층을 더 신경 쓰지 못한 게 아쉬웠다. 또한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는 등의 노력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article/201304082308475#c2b" />
         <pubDate>2025-03-18 10: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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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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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외고 20521 정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2116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다정한 민주주의자가 될 수 있을까" </p><p><br/></p><p>이 기사는 신자유주의가 한국 사회에 미친 부정적 영향과 민주주의의 실패를 분석하고 있다. </p><p><br/></p><p>과거 민주화 세력이 교육과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기득권화되었고, 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구조적 불평등이 심화되었다. 신자유주의적 경쟁 논리가 강화되면서 사회적 연대보다는 각자도생이 강조되었고, 결과적으로 불신과 분열이 만연한 사회가 되었다. </p><p><br/></p><p>신자유주의 정책들은 시장 논리를 앞세우며 사회 안전망을 약화시켰고, 그 결과로 교육, 주거, 고용 등에서 청년층의 불안이 극대화되었다. 극단적인 경쟁 환경 속에서 '유치원 의대반', '7세 고시' 같은 비정상적인 교육 방식이 등장했으며, 이는 신자유주의적 입시 경쟁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p><p><br/></p><p>보수정권뿐 아니라 민주화 세력도 신자유주의적 경제 질서를 유지하며 거대 자본과 기득권을 보호하려고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정부와 정치권 전반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으며, 청년층의 박탈감과 불만이 극에 달했다. </p><p><br/></p><p>민주주의 회복을 위해서는 더 이상 신자유주의적 개인화에 정책을 맡겨서는 안 되며, 새로운 정책과 높은 청년 지원이 필요하다. 기성세대는 청년들에게 지혜와 자원을 전수해야 하고 신자유주의가 초래한 경쟁과 소외를 극복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p><p><br/></p><p>결론적으로, 이 글은 신자유주의적 개인화와 경쟁이 한국 사회를 저신뢰 사회로 만들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연대와 민주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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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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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솔고등학교 21011 박지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21188</link>
         <description><![CDATA[<p>이원재 카이스트 교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인식과 비판이 너무 오래된 시각이라며,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 새로운 분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먼저 기존의 비판은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부자만 더 부유해지고, 나라는 경제적으로 종속되며, 빈부격차가 심해진다는 주장입니다. 이 비판의 문제점은 이 논리가 1990년대부터 계속 나왔지만, 한국 사회는 많이 변했는데도 여전히 같은&nbsp;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또 한국은 WTO(세계무역기구) 체제에서 가장 큰 수혜국 중 하나이며, 글로벌 공급망에서도 하위에서 상위로 올라간 드문 사례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득 불평등도 개선되고 있으며, 예방 가능한 사망률도 낮아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한국은 신자유주의 피해국이 아니라 성공 사례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자유주의 세계화보다 최근 더 큰 문제, 위협은 ‘권위주의적 자국중심주의‘라고 경고합니다. 세계화로 성장한 한국이 이젠는 더 개방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데 자국이익만을 강조하는 권위주의적 흐름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는 기존의 신자유주의 세계화 비판이 무조건 맞는 게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기사인것 같습니다. 한국은 신자유주의의 피해자가 아니라 성공적으로 세계화한 나라 중 하나이며, 이제 더 중요한 문제는 권위주의적 자국중심주의라는 것입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43794.html">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43794.html</a>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43794.html" />
         <pubDate>2025-03-18 10: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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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5 이서영 - 신자유주의의 착취적 제도에 관련한 고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2230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신자유주의의 착취적 제도의 문제점에 관련한 기사를 읽었다. 힘과 지위가 대등하지 않은 경우의 개체들간의 다툼과 힘과 지위가 대등한 생태계에서의 다툼의 차이는 높은 서열의 개체들이 낮은 서열의 개체들이 자원을 이용할 기회를 빼앗을 자격이 주어진다는 점이다. 신자유주의 세대에서는 계급, 신분등보다 경제적 위치가 중요하게 작동한다. 계급이 사라지고 오직 경쟁으로만 돌아가는 신자유주의 사회는 경쟁에 임하고 있는 이들의 경제적 위치가 시작부터 다르기 때문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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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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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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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신재민/ 분당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722_2/8wugelaql7af9hdv/wish/3371024686</link>
         <description><![CDATA[<p>신자유주의 정책은 만악의 근원인가?</p><p><br/></p><p>&lt;최용식 TV&gt;에서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오해와 억사적 사실에 대해 얘기했다.</p><p><br/></p><ol><li><p>규제 강화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것인가?</p><p>-&gt; 규제가 사회적 약자를 위해 필요할 때도 있다.</p><p>하지만 경제적 규제는 훨씬 많은 경우에 기득권자를 위해 이루어졌던 것이 현실.</p></li></ol><p><br/></p><ol start="2"><li><p>대외 경제 개방이 아닌 보호주의 정책이 진실코 자국 사업을 위한 길인가?</p><p>-&gt; 보호주의 정책만 펴서는 안된다. 국내기업들의 입장에서 해외자본이 들어오면 도산위기에 처한다며 모두 반대한다.</p><p>국내 시장 명분으로 보호주의만 추구한다면 경제 성장 동력은 약화될 뿐이다.</p></li></ol><p><br/></p><ol start="3"><li><p>민영화가 대다수 국민들에게 불리한 조치인가?</p><p>-&gt; 그렇지 않다. 언론과 정책 당국이 사실을 이야기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p><p>민영화는 국민들에게 이로움.</p></li></ol><p>출처:한경닷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17072702675">https://www.hankyung.com/article/2017072702675https://www.hankyung.com/article/201707270267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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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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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자유주의 이후 한국에 미치는 영향 (20604 김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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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① 신산업 투자 확대 및 공급망 재편 대응</p><p> 한국은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AI 등의 핵심 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미국 및 유럽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에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p><p>기업들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으로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전략을 모색해야만 한다.</p><p><br/></p><p>② 정부의 산업정책 강화</p><p> 한국 정부도 신자유주의적 기조에서 벗어나, 국가 주도의 산업 전략과 기업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가능성이 크다.</p><p>특히 반도체, 바이오, 우주항공, 친환경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국가 지원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핵심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p><p><br/></p><p>③ 규제 변화에 대한 대비</p><p>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들도 이에 대한 대응이 필수적으로 여겨야 한다.</p><p>금융 및 반독점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크므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규제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p><p><br/></p><p>신자유주의 이후 세계 경제는 국가 개입 강화, 공급망 재편, 기술 경쟁 심화, 복지 및 규제 확대 등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기업과 정부 모두 적극적인 변화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p><p><br/></p><p>앞으로의 경제 질서는 신자유주의와는 다른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며, 국가 간 경쟁과 협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시대가 될 가능성이 다분할 것으로 전망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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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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