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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친구들 글 모으기 by Ashlee Lee</title>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link>
      <description>친구 5명의 글을 읽고, 

장점 혹은 단점을 댓글로 적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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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2 23: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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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제목 + 자기 이름 쓰기</title>
         <author>leeashlee83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25833</link>
         <description><![CDATA[<p>친구 5명의 글을 읽고, </p><p><br></p><p>장점 혹은 단점을 댓글로 적어봅시다. </p><p><br></p><p><br></p><p>단, 댓글을 달기전에 자신의 이름을 반드시 적어주세요.</p><p><br></p><p>장점 예 ) </p><p>글의 처음, 가운데, 끝이 적절하게 나눠졌다.</p><p>글머리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p><p>읽는 사람이 공감할 수 있게 자세히 글을 써줬다. </p><p>.</p><p>.</p><p>.</p><p>단점 예 ) </p><p>문단 쓰기를 신경서야 할 것 같다.</p><p>글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p><p>제목을 좀더 재미있게 바꾸면 글에 대한 호기심이 더 생길 것 같다</p><p>.</p><p>.</p><p>.</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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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23: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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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재밌고 즐거웠던 민성이의 생일파티 !! - 선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76490</link>
         <description><![CDATA[<p>  11월 4일 민성이의 생일이었다. 나는 여유를 느끼다 늦었다. 뛰어가서 먼저 효원이를 만나고 그리고 나서 민성이를 만났다. 우리는 만나자마자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p><p>  나는 숙주 , 옥수수면 등등 6000원치가 나왔고, 민성이는 8000원, 효원이는 11000원치가 나왔다. 민성이가 키가 커서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먹어서 놀랐다. 다 먹고나서 탕후루를 간단히 먹고 구영공원에 갔다.</p><p>  구영공원에 가서 바구니그네를 탔는데 무서웠다. 그리고 나서 영상도 찍었는데 너무 웃겼다. 영상 찍을 때 민성이는 도망가기도 해서 더 재밌었다.</p><p>  놀다가 노래방을 갔다! 처음 두 곡은 완전 고음 노래였다. 열심히 불렀는데 90점도 안 나와서 웃기면서 슬펐다. 노래방 사장님이 서비스 2곡도 더 주셨다. 더 부르려고 했는데 민성이가 힘들어해서 나왔다.</p><p>  다 놀고 나서 민성이는 차타고 먼저 가고 나랑 효원이는 걸어가고 있는데 효원이 어머니랑 효원이 강아지 하루를 봤다. 하루를 만져봤는데 안 물고 너무 귀여웠다. 효원이는 마지막에 나를 배웅해주고 갔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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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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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처음 해본일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80876</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바람이 쌩쌩부는 어느 날이었다. 할머니께서 아쿠아로빅을 하신다고 하셨다. 아빠가 나에게 한번 물놀이하는 것처럼 수영을 해보라고 하셔서 나는 뭔가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번해본다고 하였다.</p><p>  수영을 하기위에 수모와 수영복을 샀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체조를 하고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입문초급반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물과 적응 하는 단계였다. 그다음에는 발차기연습도 하였다. 조금 힘들기도 하였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무언가 뿌듯했다.</p><p>  수업을 조금하다가 선생님께서 쉬는 시간으로 주셨다. 나는 물에도 가라앉아보고 둥둥 떠다니는 것도 해봤다. </p><p>  드디어 수업이 끝이났다. 나는 샤워를 하면서 수영을 신청하기 잘했다고 느꼈다. 그리고 수영을 열심히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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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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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학예회 연습!-손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88809</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쏟아지던 어느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우리 집에서 11시부터 2시까지 연습을 했다. 우선 곡 장르와 가수부터 정했다. 장르는 발라드가 가장 인기가 많았고, 가수는 아이유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 아이유 노래중에 인기있는 곡 6개 정도를 불러보고 그 중 제일 잘하는 곡을 하자고 했다.</p><p>  한 곡을 다 불러보니 배달시킨 게 도착했다. 메뉴는 떡볶이, 순대, 쥬스, 김밥, 쿠키, 빵, 김부각이였다. </p><p>  맛있게 점심을 먹고 친구들이 놀자고 해서 안대를 쓰고 눈깜술을 했다. 그런데 중간에 친구들이 다른 게임을 하자고 해서 눈깜숨을 했다. 눈깜숨도 눈깜술과 같이 술래가 안대를 쓰고 숨어있는 사람들을 찾으러 다니는 게임이었다. 그런데 재밌게 놀다가 곡 정하던 게 생각이 나서 다시 방으로 들어가 연습을 했다. 그리고 다들 배고프다고 해서 김부각도 먹었다. 친구들이 엄청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사온 것도 아니지만 괜히 뿌듯했다.</p><p>  김부각을 먹고 다시 노래를 정하다가 비가 그쳐서 놀이터에 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는 핑계로 놀이터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그네를 탔다. 한 30분 정도 놀고 집에 갈 시간이 되서 몇몇 친구들과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비록 그날은 놀기만 했지만, 엄청 재밌게 잘 논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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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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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정말 엄청 재미있었던 스포츠데이을 글로쓴 엄청엄청재미있는 글-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89797</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스포츠데이를 했다. 상대가 재일잘하는 4반이었지만 그래도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같다. 처음으로 학교운동장에나가서 피구를했다.</p><p> 겨우겨우 작은공피구를 이겼지만 큰공피구를 모두지게되었다. 아쉬운마음으로 학교 체육관에가 두번째게임을 했다.</p><p> 두번째게임으로 콘뺐기 게임을 했다 어제 연습을 할때 남자팀이 모두이겨서 이게임은 당연히 이길줄알았는데 또 완패를 당했다. 정말아쉬웠지만 마지막게임은 3등이라도 하겠다는 마음으로 학교 운동장으로 같다.</p><p> 마지막게임으로 계주를했다. 꼭이기겠다고 다짐했는데도 계주마져도 꼴등을해버렸다.</p><p> 너무아쉬웠지만 마지막에 영화도보고 과자도 먹어서 아쉬운마음이 금방 살아졌다. 다음에는 꼭 계주를 2등이라도 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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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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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에서 벌레가 나온일-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91516</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에어컨을 키듯 추웠다. 나는 친구랑 놀다가 배가 고파서 마라탕을 먹자했다. 라화공방을 갔는데 문을 안열어서 타화쿵푸를 갔다. </p><p>  위생이 별로라고 많이 들어서 좀 찝찝했다. 그래도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들어갔다. 다른애들도 있었다. 다른애들은 다먹고 먼저가고 우리는 마라탕을 담고 있었다. </p><p>  담고 계산을 했다.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나와서 맛있게 먹고있는데 면위에 검정색 다리같은게 있었다. 휴지로 잡아보니 바퀴벌레 다리같은게 있었다. 직원에게 말하고 기다리는데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팩주스2개를 줬다. 나는 다음부턴 타화쿵푸를 안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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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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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울산대공원 가기.                                        박건우</title>
         <author>ehyd126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92389</link>
         <description><![CDATA[<p>     자전거를 타기 좋은 날씨였다. 아침부터 친구들과 만나 놀았다. 신나게 놀다가 우진이랑 솔민이가 울산대공원에서 자전거를 타자고했다.</p><p>    하지만 자전거를 가지고 울산대공원에 살 방법이 없었다. 포기하려 했는데 자전거를 타고 울산대공원까지 가기로 했다. 우진이 휴대폰으로 자전거 내비게이션을 보고 갔다.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고 멀어서 중간에 계속 힘들었다. 포기하고 돌아가려고도 했지만 마지막에 힘내서 도착했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울산대공원에서 많이 놀지 못했다. </p><p>     그렇게 힘들어서 우진이 어머니가 차로 자전거랑 같이 집까지 대려다 줬다. 다리가 아프고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수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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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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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처럼 시원한 워터파크!!-양청빈</title>
         <author>ehyd134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92864</link>
         <description><![CDATA[<p> 5학년 여름방학 때 나는 가족들과 함께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나는 너무 기대됐다. 나는 워터파크 안으로 들어갔다.</p><p> 워터파크에 모습은 아주 웅장했다. 나는 가족들과 바로 워터슬라이드를 타러갔다. 기다리는데는 1시간인데 타는 시간은 2분도 안걸렸다. 그래도 아주 시원하고 재밌었다.</p><p> 이번에는 파도풀을 즐기러 갔다 파도풀을 즐기는데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을 안먹으려고튜브를 꽉잡고 있었더니 유수풀이 끝나고 손이 절였다.</p><p> 워터파크를 나오니 아쉬운 감정이 들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재밌고 더움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다음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워터파크를 가고 싶다. 꼭 가보셈 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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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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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등산을 하러 가요&gt; - 안건희</title>
         <author>ehyd133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9346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작년 11월 때, 우리가족은 등산을 하러 갔다. 등산을 하는 이유는 정상에 도착하면 맛있는 라면을 파는 가게가 있기 때문이다.</p><p>   도착을 했을 때 주차 할 자리가 없어서 아빠께 주차를 맡기고 우리는  등산을 하러 갔다. 처음엔 '뭐 등산이야 가다보면 끝나겠지.' 라고 쉽게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지 말아야 했다. 가도가도 끝날 것 같지만 끝나지 않아서 조금 스트레스를 받았다.</p><p>   그렇게 2시간 후... 드디어 우리가족은 정상에 도착했다 우리는 빨리 라면 가게에 가서 라면 6개를 샀다. 그리고 엄마는 1개, 아빠는 1개,나 2개,누나도 2개씩 먹었다.</p><p>   라면도 먹고 배도 부르니 이제 집으로 갔다. 솔직히 올라가는 시간보다 내려가는 시간이 더 빠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매~~~~~~~~~~~~~우 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등산이었다. 끝 (수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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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0: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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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레이스 손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98964</link>
         <description><![CDATA[<p>형들이랑 부산기장파크에 가기로했다. 전날 밤에 너무설레서 잠도잘안왔다.기차역에 갈때 뻘짓을 정말많이해서 출발 할때부터 재미있었다.기장역에 도착하고 기장파크 주변에있는 봉구스밥버거에서 점심을 먹었다.</p><p> 형들이랑먹어서 더맜있었다. 기장산에 거의다 올라갔는데 갑자기 이슬비가왔지만 올라간게 아까워서 계속 올라갔다. 기장산에 올라가고 내가 크기가 진짜크점프대를 도전했는데 도전하다가 내가 앞으러 꼬꾸라졌다. 기장산정상인 바람재에올라갔다. 갑자기 비가많이와서 빨리하산을했다. 내리막길에서 체감상 시속30km는 찍은것같다. 중간에 약간큰 나무판자가있어서 에잇모르겠다하고 점프를 뛰었는데 성공 했다. 비가많이오고있어서 무섭지만 시도해보는게 좋은것같았다. 한번 시도를해보니까 이제 그정도 높이에서 점프를 뛰는것이 더는 무섭지가 않다. 내려가다가 속도가 너무나서 드리프트를 해서 속도를 줄였다. 그때 정말 재미있었다.</p><p>하산을하고 유가네닭갈비 라는 식당에서 닭갈비를먹었다. 메뉴가 다양해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치즈닭갈비를 시켯다. 10~20분을 기다렸지만 그땐 10~20분이 너무힘들어서 40분처럼 느껴졌다. 오랫동안 기다려서 결국엔 닭갈비가 나왔다. 한입 먹어보니까 정말 맛있었다. 다먹고 계산을 할려고 계산대로 갔는데 사장님이 콜라 가격을 빼주셨다. 사장님 인성이 최고인것같다. 다음에도 그식당을 또가고싶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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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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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밌었던 가족여행 - 이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99202</link>
         <description><![CDATA[<p>  7월의 어느날, 드디어 가족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가기전에 열심히 짐을 챙겼다.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비행기를 탔는데 정말 지렸다.</p><p>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주변을 둘러보고 훠궈를 먹었다. 마라탕 같은 느낌이여서 매콤하고 맛있었다. </p><p>  다음날 유명한 장소인 용호탑에 갔다. 커다란 용같은 것이 있었는데 멋있었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 예쁜게 많아서 좋긴 했는데 너무 더웠다. 그래서 호텔에 가서 조금 누워 있었다. </p><p>  다음날에는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배를 타고 섬에 갔다. 그곳에서 전동자전거를 탔는데 4인용이어서 우리가족 다같이 탈 수 있었다. 그리고 전동자전거 코스가 따로 있는데 길을 가다가 멈춰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가다가 바다도 있어서 구경했다. 다시 배를 타고 돌아왔다. 더워서 망고빙수를먹었는데 망고가 냉동도 아니고 망고도 엄청 많이 올려져 있었다. 정말 달콤하고 맛있었다. 다음날에는 비행기를 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p><p>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웠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예쁜사진도 찍고 맛있는것도 먹어서 정말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은 여행이 된 것 같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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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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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 갔다!-구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499438</link>
         <description><![CDATA[<p>     "일어나. 빨리 가야돼." 엄마의 말소리가 들렸다. 오늘은 베트남에 가는 날이었다! 너무 신났지만 또 너무 졸렸다. 시계를 보니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엄마께서 공항을 2시간 전부터 도착하셔야 된다고 하셔서 그렇게 일찍 일어났던 것이다. 그렇게 어제 싸 둔 짐을 챙기고 밖으로 나간 다음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p><p>       공항에 도착하고 줄서서 체크인..? 같은 걸 했다. 그리고 아빠께서 태워다주셨기 때문에 아빠께서는 좀 늦으셨다. 그렇게 도착하고 좀 지난 다음 시계를 보니 오전 8시였다. 정말 공항에 오니 진짜 설렜다. 그렇게 밥도 먹으며 기다리다가 우리 차례가 됐다! 그래서 타는 곳에 가서 티켓..?을 보여드리고 비행기에 들어갔다. 그리고 앉아서 베트남에 가는데 너무 설렜다! 빨리 도착했음 좋겠다라고 생각했다.</p><p>        도착하고 사촌 오빠들도 만났다. 왜냐면 같이 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큰아빠와 큰엄마께서 베트남에 살고 계셔서 큰아빠, 큰엄마 집에 갔다. 집은 엄청 좋아보였다! 그리고 강아지가 있었다! 너무 귀엽고 재밌었다. 그리고 베트남 전통 음식인 분짜를 먹었는데 음...고기는 맛있었지만 면이 너무 셨..?다. 그래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그리고 어느새 밤이 다 되서 숙소를 잡고 잤는데 음...숙소가 조금 안 좋았다. 그래도 침대는 있으니 잤다.</p><p>        다음날, 우린 그 숙소를 떠나고 다른 숙소를 갔다. 좀 더 좋아보였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음..조금 아팠다. 그래도 괜찮았다. 그리고 밥을 먹었는데 거긴 완전 맛있었다! 만족이었다:) 그리고 저녁이 돼 숙소로 가는데 오토바이가...너무 많았다. 그래도 신기했다! (밥은 감자..?전 같은거 먹음.)</p><p>        마지막 날ㅜ.ㅜ 다른 마지막 숙소로 갔는데 거긴 수영장이 있어서 엄청 재밌었다! 그래서 마지막 날은 거의 숙소에서 놀았다^~^ 재밌었다. 그리고 공항으로 가기 전 큰아빠네 강아지를 산책시켜주고 놀았다! 너무 재밌었다.</p><p>        이제 공항에 왔다ㅜ.ㅜ 버스타고 공항에 와 마지막 체크인을 했다. 그리고 갔다. 용돈도 조금 받았다&gt;&lt; 갈 땐 엄청 잤다. 그래도 엄청 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그럼 안녕~^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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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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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은 나빠! 오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00808</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저번 체육 시간 체육 선생님이 핸드볼을 하자 그러셨다</strong></p><p><strong>  가위바위보를 하고 팀을 짜고 하는데 공을 던질려고 하면 체육 선생님이 걷지말라고 하셨다 처음엔 이해 했는데 뭔가 기분이 나빠서  다른 애들도 던지는걸 봤는데 다른 애들은 4~7걸음씩 걷는데 지켜 보기만 하시고 나한테만 주의를 주셨다</strong></p><p><strong> 두 번째로 던지는데 받기도 전에 주의를 주셨다 시간이 되어 여자가 하는데 여자는 거의 운동장에서 뛰드시 공을들고 움직이면서 하는데 주의도 안주시고  심지어 같이하였다</strong></p><p><strong> 너무 기분이 안좋다 그리고 다음 체육시간에 핸드볼을 하는데 제자리에서 던져도 눈치를 주시고 중간중간에 볼것도 없다드시 핸드폰만 보시고 체육도 싫고 체육선생님도 싫고 핸드볼도 싫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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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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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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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제주도 여행  송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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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2023년도 1월 즈음 홀가분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제주도 여행을 갔다왔다.당일날 아침 우리 가족은 6시부터 쉴수 없이 움직였다.왜냐하면 비행기 출발시간이 8시30분 이었기 때문이다.</p><p>  비행기를 타고 1시간30분 정도 날아가니 드디어 제주도가 보이기 시작했다.동생은 너무 신난 나머지 평소 기분보다 100배 좋아 보였다.나는 제주도 간것을 유튜브에 올렸고 조회수 3천200회를 달성했다.비행기에서 내려 처음 간곳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폭포였다.그 이름 까먹은 폭포에서 우리 가족은 김밥을 먹었다.폭포를 앞에 두고 먹는 김밥은 그야말로 최고의 김밥이었다.김밥을 다먹고 다음으로 간곳은 항공우주 박물관 이었다.항공우주 박물관 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비행기 만드는 방법과 우주선 반드는 방법이 설명 되어 있었다.1시간 정도 구경 하고 나서 숙소로 향했다.숙소에 도착하여 밥을 먹고 양치를 한다음 tv를 보다 잠이 들었다.다음날 우리가족은 4시에 일어나 급하게 성산 일출봉으로 향했다.다행히 일출이 진행 되고 있었다.제주도에서의 일출이라...정말 말로 할수도 없이 완벽한 일출이었다.일출을 보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p><p>  정말 재밌었고 추억 가득한 제주도 여행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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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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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진이의 드라스스루 -고선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08180</link>
         <description><![CDATA[<p>  </p><p><br></p><p> 우진이가 금요일에 봉구스에 가자고했다 금요일이됐다 나는 풋살장에서 놀다가 우진이를 만났다  구영공원에서 자전거타고 놀다가 봉구스로 갔다. 신났다 </p><p>   봉구스에 도착했다 다행이 멀지 않았다 에햄이라는 메뉴를 시켯다 에햄은 햄과계란과 소스등 맛있는게 많이들어있다 funbike를 보면서 맛있게 우진이랑 맛있게 먹었다  먹고 우진이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로 가자고했다.  우진이가 아이스크림에 자전거를 들고갔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이스크림도 드라이브스루도 한다고 웃겼닼ㅋㅋㅋ</p><p>공원에서 한바퀴돌고 아쉬워서 놀다가  헤어젔다 ㅠㅠ </p><p>   봉구스에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고 정말 재밌었다 또같이 놀고먹고 하고싶다   끝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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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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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 과 같이통도사에갔다-이경형</title>
         <author>ehyd134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08425</link>
         <description><![CDATA[<p>  준비를하고 가족들과 통도사에가서 어떤다리 를 건너고 직진을해서 통도사 안에있는문을지나고 통도사 절에들어가서 구경을좀 하다가 그리고 또 물고기 를보았는데 연못에황금물고기 를 보았다 연못을 그만보고 기념품샵 에가서 기념품을 사고 가족들을 기다리다가 너무 배가고파서 과자,귤몇개 를 먹었는대도 배가차지 않았다 가족들이 오고 박 물관 에가서 근데 박물과 안에 부처님그림 등등 책 등 그런게 있었고 박물관을 나가서 좀 걷다가통도사를 나가고 비빔밥집 에 가서 비빔밥 을 먹었는데 위생이 더러워서 별로 못먹었다김치도 있었는데 김치에서 손소독제 맛이났다 비빔밥집 을 나가고 다시 차를 타서집에 갔는데 또 배가고파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끝-------------------------------------------이거 지운사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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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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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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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안에 조회수 70 늘어난 첫영상   -차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12382</link>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 의 어느날 나는 유튜브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첫번째로, 조회수 잘나올 영상 내용을 생각하고 친구에게 도움요청했다.</p><p> 영상의 내용은 모바일 유저를 위한 게임 꿀팁으로 했다. 그게임을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다른사람을 도와줄수 있었다. 영상찍는중 친구가 이걸 왜 하냐고 물어봤다. 나는 유튜브 올린다고 도움이 필요해서 이거 하자고 했다. 친구는 영상내용을 물어보고 내가 유튜브를 하기때문에 많이 신났다. 그뒤에, 친구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따라 해줬다. 영상을 다 찍고 채널 이름과 채널 아바타, 소개 등등을 유튜브 스튜디오로 만들었다. 그과정을 다하고 영상을 편집하기 시작 했다. 편집하는 도중 큰문제가 생겼다. 저작권 이다. 유튜버로써 저작권 신고 안밨는 제일쉬운 법은 음악을 안 넣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하면 영상은 재미 없어져서 약 2일동안 편집 멈추고 저작권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법을 계속 찾아보고 무슨 음악으로 할지 정했다. 그뒤에 영상 편집 을 계속했다.</p><p> 1주일뒤 나는 영상을 다 편집했다. 그다음으로 썸네일 을 몇시간에 만들고 드디어 나의 첫영상이 올라간다.</p><p> 나는 영상을 올리고 엄마,아빠, 친구들에게 알렸다. 그래서총 구독자가 5으로 늘렸다. 그렇지만 엄마아빠는 채널이름이 너무 복잡하다 고 말씀해 주셔서 채널 이름을 바꿨다. 나는 아바타가 너무 지루하고 뭔가 스타일이 너무 잼민이가 만든채널 같아서 2일동안 아바타를 만들어서 바꿨다. 1주일뒤 내첫영상은 조회수가 73 으로 상승했고 구독자가 6명, 댓글 7개가 달렸다. 1주일만에 조회수가 70 이나 늘려서 내가영상 진짜잘 만든것 같다 . 제발 이비온 처럼 떡상해라</p><p> 구독 부탁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GrinderX">https://www.youtube.com/@GrinderX</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GrinderX" />
         <pubDate>2023-11-13 01: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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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주말  김유경</title>
         <author>ehyd124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16944</link>
         <description><![CDATA[<p>  일요일 아침 엄마와 시장을갔다. 시장에는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았다. 신기한 빵들도 있었다. 연탄빵과 리본 모양으로만든 빵이있었다. 리본 모양의 빵은 달달한 빵 맛이고, 연탄빵은 싸싸릅한 맛과 약간의 고소함이 있어 엄마가 좋아 하셨다. 그리고 상추를 사러 갔는데 </p><p>상추가 마트에서 파는 상추와 시장 상추의 크기가 달라 놀랐다.</p><p> 할머니께서 쑥떡과 약과를 넣어주셔 맛난게 먹었다. </p><p> 그리고 갈치를 사러갔다.  갈치가 1마리에 5천원이라 4마리를 샀다. </p><p>곰국도 사러갔다. 사장님께서 곰국이 뼈에 좋고, 키도 많이 크다고 하셨다. 곰국도 만원원치 샀다.   귤도 2박스 샀고, 집으로 왔다. </p><p> 정말 많이 산것 같다. 갈치는 저녁으로 맛난게 구워 먹었다.  </p><p>엄마와 함께 주말을 보내 재밌고, 행복한 주말 이었다. </p><p>  다음에는 아빠 동생과 함께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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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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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후루- 이솔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1763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저번주 토요일에 탕후루를 사서먹기위해 용돈을 2주동안 모았다. 그리고 우리동내가 아닌 다른 왕가 탕후루 가게를가서 종류별로 탕후루를 사서 먹었다. 가장 맛있었던맛은 샤인머스켓 이었고 그 다음은 파인애플  맛 탕후루 였다.  진짜 너무맛있었다. 진짜 너무 달아서 당뇨병 오는줄 알았다.  </p><p>  탕후루가 2~3개쯤 남았을때 탕후루 설탕 코팅이 다 녹아 버렸다. 녹은 탕후루는 과일처럼 먹고 녹은 설탕 코팅은 버렸다. 그걸 먹었으면 진짜 당요병 와서 병원 갈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음날 이가 아프더니 충치가 진짜로 생겼다. 이가 너무아파 양치를 한 10분 정도 하고 친구와 밖에 놀러 나갔다. 근데 친구가 자기는 용돈 많이 받았다고 탕후루를 사준다고 했다. 그때나는 진짜 너무 탕후루가 싫어져서 친구를 버리고 도망을 갔다. </p><p>  다행히 충치가난 이는 빠졌다. 근데 어금니에 또 충치가 옮아 버렸다. 그충치는 지금 아직도 있다. 근데 아프지는 않고 밥먹을 때도 아무렇지도 않다. 그때부터는 나는 단 것은 멀리하기로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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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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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피아노 콩쿨을 준비하는 과정-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1785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딱히 피아노 콩쿨에 대해서 깊게 생각 해본적이 없었다.  그렇지만 그 깊게 생각할 기회가 4학년 2학기 때 왔었다. 왜냐하면 원장선생님 께서 콩쿨에 나가지 않겠냐고 제안 하셨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아예 나가고 싶지 않은 마음은 없어서 나가겠다고 했다.</p><p> 어느날 학원을 가보니 나의 콩쿨 곡이 책장위에 있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책을 펴 보았다.  세상에! 무슨일인가! 내가 그동안 꼭 연주해 보고싶었지만 말하지는 못했던 캐리비안의 해적 ost였다, 설레는 마음을 부여 잡고 얼른 연습실로 갔다. 사실 누구나 한번에 잘한지는 못 하듯이 나도 막상어려워서 어쩔줄을 몰라 하였다. 그래서 아주 천천히 연습하며 몇일이 흘렀다. 사실 나혼자 콩쿨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친구, 언니들도 나가기 때문에 서로 곡을 양보 해야하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나는 캐리비안의 해적 ost를 나보다 더 잘치는 언니에게 양보하고 다른 친구가 하던 곡을 하기로 했다.  그 곡의 이름은</p><p> 말할수 없는 비밀이라는 대만 영화의 ost이다.  이곡도 사실 쉬운 곡은 아니 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 말에 내 자신 감이 올랐다.  이제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p><p> 한달후 콩쿨 날이 다가왔다. 1주일, 2주일..... 내가 고생했던 것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좋겠다는 마음이 가장 컸었다. 2월의 어느날 콩쿨 당일이 왔다.  손이 얼 듯이 추운 날 이었다. 마치 내 마음도 얼어 버릴 것 같았다. 콩쿨장으로 들어서니 생각보다 많이 떨렸다. 드디어 우리 학년 차례가 왔다. 나는 우리 학원에서 2번째 차례였다. 생각 보다 앞 순서 여서 더욱 부담감이 컸었다. 나의 앞 사람이 연주 할 때의 그 공기가 아직도 기억난다. 그 떨렸던 마음과 긴장감..... 드디어 내가 본격적으로 시작할 차례였다. 연주를 시작 하자마자 틀려 버렸다.  손이 덜덜덜 떨렸다.  그러고는 나는 연주가 끝남과 동시에 너무 허무하게 흘러간 것 같아서 울었다. 그래서 콩쿨장에서 먼저 출발 했다.</p><p> 나는 이번기회에서 큰 배움을 얻었다.  내가 많이 연습하지 않았기도 하고 많이 신경쓰지도 않았다. 또 기회가 온다면 다시 도전 할 것 이다. 아! 맞다. 결과는 준대상이다. 생각보다 높은 결과를 듣고나서 정말 안심되고 기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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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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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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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의 여름 휴가-정단비</title>
         <author>leeashlee83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19553</link>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 때 여름휴가 철이 되어서 가족들과 다같이 계곡으로 놀러갔다. 40분 동안 차를 타고오니 계곡으로 도착했다. 놀 생각에 벌써부터 설렜다. 대운산이라는 계곡에 갔는데 산을 타고 가야 계곡이 있었다. 그래서 약30분동안 등산을하니  계곡이 보였다.  </p><p>  도착해서 돗자리를 깔고 계곡에서 놀고 있었다. 집에서 챙겨온 튜브와 수경을 이용해 놀고 있었다. </p><p>아래로 내려 가면 물이더 맑고 깊은 넓은계곡이 있었다. 거기에서 고동도 잡았다.</p><p>내려가는 틈에 물줄기가 있는데 튜브위에 앉아서 내려가니 슬라이드를 타는것 같았다. 놀다보니 점심이 되어서 엄마가 챙겨온 뜨거운물을 컵라면에 부어서 김밥과 함께 먹었다. 후식으론 과자도 먹었다.</p><p>  먹고 난 후에 계속 놀다 보니 5~6시가 되었다. 집에 가는길에 계곡 입구앞에 있는 매점에서 엄마가 소떡소떡을 사주셨다. 정말 재밌게 논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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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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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테마카페-이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24483</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서울에 있는 테마카페에 가고싶어서 부모님께서 서울로 여행을</p><p>가자고 하셨다.가족과함께 기차를 타고 서울로 출발했다.출발할때 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다.</p><p>  서울에 도착해 테마카페대기표를 받았다. 대기하는동안 홍대거리를 구경했다. 버스킹도 구경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다. 기다리던 테마카페에 들어가 음료도 사고 굿즈도 많이 샀다. 굿즈는 키링, 스티커, 거울, 피규어등이 있었다. 지하로가면 노래도 틀어져있었다.음료를 사면</p><p>기본으로주는 굿즈도있어서 너무 좋았다.</p><p>     다음날 테마카페를 한번더 가고싶어서 일찍갔는데 테마카페 문도열기전에 번호표가 마감되어서 아쉽게 못갔다. 테마카페는 포기하고 </p><p>기차를 타고 집에왔다. 두번째날에는 못가서 너무 아쉬웠다. 처음가는</p><p>테마카페였지만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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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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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겨울이를 처음데려왔을때           유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31031</link>
         <description><![CDATA[<p>  12월 13일 일요일날 엄마 아빠는 일이있어 잠시밖에 나가셨다. 그리고 삼촌이 오셨는데 요리를 잘하셔서 그삼촌이올때마다. 맛있는음식을 먹었다. 이번엔 샌드위치를 해주셨는데 고기가 엄청많이 들어있었다.  고기가 많이들어간 만큼 맛있었다. </p><p>  음식을먹고있었는데 엄마께서 톡이왔다. 엄마가 동영상2개를 보내주셨는데 고양이동영상이었다.</p><p>  엄마가 "어떤 고양이가 마음에들어?" 라고 물어보셔서 2번 회색고양이가 마음에든다고했다. 그리고 엄마께서 오셨는데 엄마손에 상자가 있었다. </p><p>그상자안에는 고양이가있었다. 엄마가서프라이즈를 한것이다! 나는소동물만키워봐서 고양이나 강아지를 꼭키워보고싶었다. 그러다가 고양이를 보니까 너무귀여웠다. 그래서 계속놀아주는데 낯설어서 선반밑에서 나오지를 안았다. 이름을 지어주는데 먼지랑 겨울이중에 먼저 먼지로 했었는데 겨울에태어나서 겨울이로 이름을 바꿨다. 먼지가더잘어울렸지만... 그리고 겨울이는 태어난지 얼마안된 아깽이였다. </p><p>소동물만키워봐서그런지 겨울이가더귀여워보였다. 너무귀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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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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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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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했던 밀양 케이블카-성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31393</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주말에 밀양에 있는 커다란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케이블카를 타러 일찍 갔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p><p> 먼저 케이블카를 타러 표를 사고 줄을 썼다. 드디어 탔는데 케이블카가 작을줄 알았는데 예상한것보다 커서 놀랐다. 케이블카를 타면서 숲속을 구경했는데 공기가 맑아서 더 기대가 된다.</p><p> 드디어 케이블카를 내려서 산을 구경하는데 산 모양이 백호 모양이라고 하는데 진짜 백호 모양과 비슷하게 생겨서 신기했다. 더 높은 곳을 올라가고 싶어서 게단을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시원하고 뿌듯해서 너무 좋았다!</p><p> 처음으로 밀양에가서 오랜만에 케이블카를 타서 너무 좋고 바람도 시원해서 완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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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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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다 신불산-이준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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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이랑 신불산 을 올라갔다. 새벽에</p><p>차에 내렸는데 빨리 일어났다.도착을 해서</p><p>차에 내렸는데 너무 추워서 얼겄갈았다.</p><p>가면서 넘어질뻔 했다.심장이 쫄깃했다.</p><p>       중간쯤 왔을때 가방에 있는 젤리를</p><p>먹고 다시 힘차게 올라갔다.                                                               배가 고프던지 어묵을 먹었다.</p><p> 드디어 끝까지  올라갔다 돌 로 돼있는</p><p>건축 모형 앞에서 사진을 찍고 갈대밭</p><p>에서 사진을 찍었다.</p><p>슬슬 배고파졌다 그래서 더위로 올라</p><p>가서 라면 간식 을 먹었다. 완전 천국</p><p>이었다. 오늘 완전 행복 했었다.</p><p><br></p><p><br></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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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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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했던 드로잉 카페 . 최소은</title>
         <author>ehyd133_</author>
         <link>https://padlet.com/leeashlee83_/8wqhs5o9kydgap0k/wish/2786539674</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나는 드로잉 카페에 갔다. 어머니와 같이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너무 이쁘고, 음료를 마시면서 그림까지 그릴 수 있다고 적혀져 있어 갈까 생각 했는데 거리도 그리 멀지 않아 부모님과 같이 가기로 했다. </p><p>    드로잉 카페에 도착해서 안을 드려다 보니 상상 이상이였다. 예쁘게 꾸민 인테리어, 다른사람들이 그린 그림들도 너무 아름다웠다. 나도 얼른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료를 시킨 후에 종이과을 들고왔다. 카페에는 1층과 2층이 있었는데 2층으로 갔다. ( 음료 한잔에 종이 한개, 종이 추가 가능 ) 초코음료를 가지고 2층으로 갔는데 어머니가 물감과 추가로 산 종이들을 들고 오셨다. </p><p>   주변에 이쁜 그림들이 많아서 내 그림이 비교되었지만 그래도 나는 마음에 들었다. 내가 열심히 그린 그림이니 마음에 들 수 밖에 없었다.</p><p>   그림을 벽지에 붙히고 마스킹테이프로 데코했다. 내가 사용한 그림 도구들을 정리하고 사진 몇장을 찍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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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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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손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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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친척들과 거제도에 가서 3일동안 있는다 했다. 거제도에 가서 먼저 밥부터 먹었다. 게를 먹었다.맜있었다. 그다음 지하1층에 있는 게임존에서 게임을 했다 농구,오락기,에어하기등이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왜냐하면 지하1층에 있는 오션 어드벤쳐라는 워터파크에 가기 때문이다. 먼저 야외부터 갔다 거기서 파도풀부터 갔다. 2미터되는 파도였다. 3바퀴를 돌고 누나가 워터슬라이드를 타는 모습을 봤다. 360도도는  워터슬라이드를 탄다고했다. 누나가 재밌다고했다. 하지만 줄이 길고 추웠다고 했다. 그리고 돈까스랑 떡볶이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워터파크 옆에있는 마트에서 비요뜨를 샀다. 그리고 집에가서 비요뜨를 먹고 잤다. 다음날 아침 가기전에 요트를 탔고 밥을 먹고 집에 갔다.</p><p> 거제도에서 요트를 탄거랑 게임존에서 게임한게 가장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는 워터파크를 또 가고 싶었지만 1번만 가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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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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