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5-4) by 정수련</title>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국어책 붙임10 글쓰기 자료에 썼던(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내용을 143쪽 평가기준에 맞게 스스로 고쳐서 자기 번호 밑에 더하기 버튼을 눌러서 옮겨 적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7:26: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17 07:47:0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f4.png</url>
      </image>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watelily01</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18234462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nbsp;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노종태&lt;-자기 이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나는 오늘 아람 유치원 앞에 있는 놀이터에서 두 명이 함께 노는 것을 보았다. 한 여덟 살 정도 되어 보이는 녀석들이 구름사다리처럼 돼 있는 고리에 매달려 놀고 있었다. 한 아이가<br>"야, 우리 고리에 매달려 싸움하자!"<br>"응."<br>"자, 그럼 시이이작!"<br>"이얏! 내가 너 같은 꼬맹이한테 질 수야 없지."<br>"사돈 넘말하고 있네."<br>두 명은 계속 매달려 있었다. 힘든 줄도 모르나보다. 싸우다가 동시에 둘 다 떨어졌다.<br>"야, 우리 무승부다. 또 하자!"<br>"그래."<br>"시이작!"<br>또 막 매달려서 싸우고 있었다. 구경꾼은 나 한 명이다. 나는<br>"얘들아, 잘 해 봐!"<br>하고 말했더니 두 아이는 나를 멀뚱멀뚱 보더니 계속 싸움을 하였다.<br>마침내 승부가 결정되었다. 한 명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긴 아이는<br>"국민 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오. 내가 ㅇㅇㅇ을 이겼습니다."<br>&nbsp; 나는 그 말을 듣고 웃다가 뒤로 벌렁 자빠졌다. 그 모습을 본 두 아이는 "하하하"하고 웃었다. 두 아이는 그 다음에 집으로 갔다.<br>&lt;출처 :&nbsp; 서울 서래 4년 노종태&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8 07:2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1823446211</guid>
      </item>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watelily01</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1823446212</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strong><mark>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mark></strong> 한 것을 옮겨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친구가 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strong><mark>(1. 잘한 점 칭찬하기 2. 고칠 부분 말하기 3. 자신이 쓴 글과 비교하고 새롭게 생각한 것 쓰기)</mark></strong></li><li>친구가 남긴 의견을 읽고 <strong><mark>친구 의견에 대한 생각을 대댓글</mark></strong>로 쓰거나 친구 의견에서 반영할 부분을 생각해 보세요.</li><li>친구들과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하여 <strong><mark>자신의 글을 고쳐 봅니다.</mark></strong></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8 07:2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1823446212</guid>
      </item>
      <item>
         <title>폭풍우 치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78498133</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울기라도 하듯 폭풍우가 내리는 날이었다. 우르르 쾅 쾅! 영어학원에서 수업을 하는데 천둥번개가 쳤다. 나는 집에 갈때 비를 맞을까봐 걱정됐다. 그래서 부랴부랴 수업을 끝내고 호반 스테이션에 내렸다. 그때 친구가 "야, 우리<br>비 맞자!"라고 했다. 나는 엄마한테 다 젖었다고<br>혼날까봐 망설였지만 친구가 비를 맞는게 너무<br>시원해 보여서 "그래!"하고 빗속으로 뛰어들었다. 퐁당! 내 옷과 신발이 빗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시원함이 몰려왔다. "와! 너무 시원해!"&nbsp; "그치? 내가 얼른 오라고 했잖아~ㅋ."<br>"그니깐ㅋ 너무 시원하당~" 그렇게 한 3~5분 정도 빗속으로 퐁당 빠져들었더니 물에 쫄딱 젖었다. 그야말로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됐다. 그런데 갑자기 불안감이 확 몰려왔다. 내<br>머릿속에는 "엄마 올 시간 다 됐는데 어떡하지?"가 계속 맴돌았다. 그때 엄마가 왔는데 딱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타이밍을 잘 맞춰서<br>다행히 변명을 하고 무사히 혼나지 않았다.<br>정말 천만다행이다. 그래도 더 놀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나중에 또 놀아야겠다.<br>오늘 하루는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12:0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78498133</guid>
      </item>
      <item>
         <title>[외할아버지의 뜻 깊은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78634743</link>
         <description><![CDATA[<div>"띵동" 누가 우리집 초인종을 누르고 갔다. 키크고 많이 지쳐보이는 우체국 아저씨 였다. 와다다다다, 내동생이 초인종 소리를 듣고 방에서 바람 처럼 손살 같이 달려왔다. 나는 궁금한 마음으로 동생과 현관문을 열었다. 한쪽 부분이 터져있는 포장이았다. 가지고 들어와 엄마한테 이야기 했다."엄마 우체국에서.." 엄마는 조용히 보고 아무말 없이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와 내 동생은 커터칼을 들고 택배를 열었다. 어? &lt;국가 유공자&gt;라는 이름의 박스에 국가 유공자 패가 있었다. 외할아버지꺼다!! 나와 우리 엄마는 소리 질렀다. 너무너무 신기했다. 국가에서 준 편지와 함께.. 편지엔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패를 걸어들이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말에 할아버지가 이렇게 대단하셨나..?<br>순간 울컥 했다.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생각나 패를 보면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한편 내 동생은 뭘 모르는듯 그냥 뭘둥뭘둥 쳐다보기만 했다. 나는 그모습이 귀여웠다. 나는 핸드폰을 켜 프로필을 바꿨다.<br>프로필을 꾸미고 보니 할아버지께서 정말 이렇게 대단하신 분이다 라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br>마음으로는 빨리 우리집 현관문 앞에 패를 걸고 싶지만 엄마와, 외할아버지의 선물로 오랫동안 가지고 있기로 했다. 나는 그것 또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할아버지 처럼 멋진 일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31356890/283ddd864c29b7b09e2da9a5bfe771ae/1668087758737.jpg" />
         <pubDate>2022-11-10 13:4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78634743</guid>
      </item>
      <item>
         <title>롯대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0745392</link>
         <description><![CDATA[<div>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롯대월드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준서와 의현이랑 같이가서 놀이기구를 탔다.바이킹줄을 기다리는 데 의현이가 폰을 가저오지않아서 내 데이터 가 뽀갈낱다.나는 짜증이나서 쌍욕을 저지를 뻔 했다.바이킹을 타고있는 데 너무신나서 의현이 한테 재미있지?라고 물었는 데 의현이는 무서운듯 머리를 내리고 있었다.바이킹에서 내리고의현이한테 왜 머리를 내리고 있었냐고 물었는데 의현이가 어떻게 인간이 중력을 무시 할수있는 지 공부하고있었다고 했다.놀이기구를 많이 탔는 데 그중에서 후렌치 에볼루션 이라는 놀이기구 가 가장 재미있었다. 위로 올라가는 데 너무 긴장더고 진짜 무서웠는 지만 내려갈때는 무섭지않고 너무재미있었다.그 다음 점심을 먹고 나가서 도 놀이기구를 탔는 데 번지드롭 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의현이는 무서웠다고 했다.준서는 재미지다고 했다.저녘을 먹고 차를 타고 가는 데 나는 너무 어지러워고 힘들어서 잠을 잤는 데 바로 도착을 했다.너무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2 01:2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0745392</guid>
      </item>
      <item>
         <title>아쉬운 나의 첫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387551</link>
         <description><![CDATA[<div>2017년 7월 드디어 애버랜드에 가는 날이었다.<br>나는 너무 신나고 설렜다. 서울랜드는 많이 가보았지만 애버랜드는 처음이였다. 우리집에서 애버랜드까지는 2시간이 걸렸다. 2시간후... 드디어 도착했다. 나는 바이킹으로 갔는데 키가 안되서 못타고 회전목마를 탔다. 너무 시시했다. 또 너무 더워서 슬러쉬를 먹고 회전그네를 타고 나오니 너무 어지러웠다. 나는 아빠랑 기념품샵?으로가서 인형을 골랐는데 아빠가 안사주어서 울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집에오니까 부끄러웠다. 오후 6시 별거 안했는데 벌써 6시였다. 이제 집에 가야했다. 너무 아쉬웠지만 피곤해서 집으로 갔다. 집에오니 8시가 좀 넘었다. 물론 난 자고 있었지만<br>집에 오니 깼다. 행복했지만 아쉬운 하루였다.<br>애버랜드는 또 가고 싶었다 많이커서... 왜냐하면 어려서 많이 못 탔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07:3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387551</guid>
      </item>
      <item>
         <title>Happy 롯데&#39;레 월드&#39;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450379</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제우스가태양을 지구로던지는날<br>나는 오늘준서집에 침투하여 롯데월드를 갔다(엄연히 말하자면걍 집에 가는 거임)찬우도왔다&nbsp;<br>롯데월드에서 찬우의 핸드폰 데이터를순식간에 소멸시켜서 찬우를미궁의 세계로 보내버렸다. 바이킹이 제일무서워서 머리를 땅으로박고 있었다.<br>나는 '어떻게 하면 중력을 무시할수있느냐'를 공부하고 있었다고 티나는 거짓말도아닌 거짓말을했다.<br>롤러코스터가 제일 재미있었는데 기다리는데 무려<br>1시간 넘게 걸렸다.그래도 결국은 탔다.<br>나는 너무 많이 타서 무섭지 않았다.그리고 밖에 있는 놀이기구도 탔는데 나는 타면서 하나님 얼굴을 보았다(매우 모쌩김..)집에 오면서 찬우의 데이터를 순식간에 소멸시켜서 찬우를 미궁의 세계로 보내버릴까 했지만 준서엄마께서 핫스팟을 주셔서 아쉽지만 그래도 유튜브를 보았으니깐 만족한다. 역시 인생..행복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0:2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450379</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나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455930</link>
         <description><![CDATA[<div>6월16일 드디어 나의 행복한 생일이 되었다.<br>보경이,예원이,윤서가 카톡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내 주었다 그걸 보았을때 너무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예원이 보경이가 생일 선물을 주었다 너무 고마웠고 행복했다 그리고 그날 선생님 께서 달콤한 사탕을 주셨다 선물과 생일 축하 문자 받을때 선생님이 주신 사탕 만큼 달콤하고 행복했다&nbsp; 그리고 집에 가서 아주 맛있는 마라탕도먹고 생일 케이크를 하고 선물들도 뜯어 봤다 너무 좋은 선물들이 많이 들어 있었다 너무 행복했고 좋았던 나의 생일 이었다 나중에 6학년 생일때 5학년 생일 때 처럼 신나고 행복한 생일을 또 만나고 싶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0:3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455930</guid>
      </item>
      <item>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497299</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1교실 사회( 수행) 평가를 보게 되었다.<br>항상 시험지 앞에서는 심장이” 두근두근” 자꾸 작아지는 나는 왜 이럴까?<br>어머님께서는 문제속에 답이 있다고 항상 말씀하시죠.<br>첫번째 문제는 너무 쉬웠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문제가 어려워졌다.&nbsp;<br>시험지 앞에서 “.고민고민” “아니야” …<br>아~~하 일요일에 내가 본 책 내용이 생각났다. 곧 바로 답을 고치고선생님께 시험지를 제출했다. 점수를 기다리면서도 마음이 “조마조마” 백점은 아니지만 난 이 점수를 받아서 다행 이라고 생각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2: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497299</guid>
      </item>
      <item>
         <title>나의 bmx를 커스텀 하러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027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마전에 아빠와 같이 서울 마포구에 있는 4130샵에 가서 나의 bmx를 커스텀(원하는대로 만드는것)을 하러 갔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차들과 사람이 인산인해였다. 그렇게 1시간 가량을 달려 도착을했다. 샵안에 들어가서 보니 프레임,체인,그립,크랭크,스템,핸들바등 탐나는 여러가지 물건들이 있었다. 이제 세팅전에 정비를 하고 세팅시작! 나는 그립과 페그(뒷바퀴에 다는 쇠 막대기(?)같은거),가방을 사고, 림교체를 했다. 정비와 세팅을 다 했으니 집에 가려는데 샵 사장님이 여러 묘기를 보여주시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타는게 최고야!"라고 말해주셨다. 꼭 명심해야지 하면서 집에 가려고 차를 타고 오는데 갑자기 비가 쏱아지는 것이다. 집에도착 새롭게 탄생한 bmx를 타보고 싶어서 비가 오지만 엄마,아빠에게 조르고 졸라 조금 나가서 타게 되었다.<br>비를 맞으며 시원하게 아파트 단지를 다니는데 너무 행복했다. 잊을수가 없었다. 정말 재밌고 행복했던 하루였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2:1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02750</guid>
      </item>
      <item>
         <title>아주~ 살짝 무서웠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05229</link>
         <description><![CDATA[<div>" 와다다다 ", 내가 학원으로 달려갔다.&nbsp;<br>수업이 끝난 후... "하, 힘들다." 나는 기운이 없는 채로 말했다. 지금 집에 가면 아무도 없었다.<br>그래서 나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어갔다...<br>' 집에는 할 게 없는데.. 뭐할까? '&nbsp; 집에 도착한&nbsp;<br>후에.. 가방을 놓았다. 그 떄, 초인종 소리가&nbsp;<br>울렸다. " 띵동! " 나는 무서워서 모른 채 했다.&nbsp;<br>사실... 나는 혼자 있는 것도 싫고 무서운 것도 싫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아무것도 안&nbsp;<br>하니까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nbsp;<br>들었다그래서 밖에 한 번 나가봤다. 근데 어떤&nbsp;<br>수상한 사람이 인사를 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뭔가&nbsp; 이상했다. 마침 학원 시간이여서 나는&nbsp;<br>집으로 돌아가서 가방을 챙기고 바로 학원으로 갔다.학원으로 갈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nbsp;<br>어떤 분이 나와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다. 근데&nbsp;<br>갑자기 그 분이 말을 걸었다. "얘야..&nbsp; 가방문이 열렸어."&nbsp; "감.. 감사합니다." 아주 짧은&nbsp;<br>순간이었지만 무서웠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린<br>후.. 난 학원으로 달려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2:2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05229</guid>
      </item>
      <item>
         <title>파자마파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26943</link>
         <description><![CDATA[<div>내 기분처럼 밝은 날 이었다.3년전에 친구와 파자마파티를 했다.친구네 집에는 놀거리가 많아서 좋았다.나와친구는 영화도보고 과자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마트에 가서 먹거리도 사고 저녁도 먹었다.같이 숙제도 하고 놀았다.그리고 밤에는 친구와 무서운이야기를 했다.그리고 보드게임과 핸드폰 게임도 했다.그렇게 놀다보니 4시가 되어서 자고 내일도 놀기를 약속했다.9시에 일어나서 놀다가 집으로 갔다.재밌게 놀았지만 이사를가서 친구랑 못 놀 생각을 하니<br>좀 슬펐다.그래도 파자마파티는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3:0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26943</guid>
      </item>
      <item>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3014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달, 사촌동생과, 이모, 엄마랑 같이 서울랜드에 갔다. 처음에 이모가 서울랜드 티켓이 7장 있다고 해서 서울랜드에 갔다.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같이 아침밥을 먹었다. 그리고 사촌동생과 뛰어서 바이킹에 줄섰다. 줄이 너무 길어 2시간 동안 기다려서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타고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범퍼카를 타러 갔다. 다행이도 범퍼카에는 줄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범퍼카를 신나게 타고 다시 롤러코스터로 갔다. 롤러코스터가 줄이 줄어서 사촌동생과 롤러코스터를 탔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저녁이 되어 사촌동생과, 이모, 엄마랑 롯대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를 다 먹고 놀이기구를 좀 타다가 미러볼 공연을 봤다. 처음엔 기대가 없었지만 볼수록 감탄이 나왔다. 마지막으로 범퍼카를 타고 서울랜드에서 나왔다. 다음에도 사촌동생과 같이 서울랜드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3:1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30149</guid>
      </item>
      <item>
         <title>여름 방학 과 자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8445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7/14일날에 방학식을 했다 나는 너무 신이났다 학교가 끝나고 엄마한테 캠핑장에 가거싶다고 말했더 엄마가 말했다 주말에 갈거야 라고  나한테 말했다 나는 신이났다 시간이 빨리가서 차를 타고 캠핑장에 가고싶더는 마음에 너무 너무 기대가 더ㅣ고 신이 났다 이제 캠핑장에 가는날이 되었다 나는 빨리 가거싶은 마음이 빨리 일어나고 영치하고 밥먹고 옷을 입었다 준비를 다 하고 차에 타서 캠핑장에 갔다  정간에 엄마가 캠핑장에 가기전에 장을 보자고 마트 갔다 마트를 가서 먹을거리를 사서 계산하고 차타고 캠핑장을 갔다 캠핑장에 더착하고 짐을 내린다은 아빠와 엄마랑 텐트 저립했다 그리고 조립을 다 한다름 텐트 안을 꾸몄다 다 꾸미고 나니 벌써 점심이 다 되어 갔다 점심이 되니 배가 고파졌다 나는 옴마 한태 달려가서 빨리 밥을 먹자고 했다 나는 라면이 먹고 싶기 때문에 엄마한테 라면을 먹자고했다 엄마가 알겠다고 하고 물을 끓이고 라면 뜯을걸  물에 넣고 저리를 했다 3분이 지나고 라면이 다 되서 라면 받침대에 라면 끓인 걸 얼려 두었다 나는 가적과 함께 아면을 다 먹고 설거지를 같이 했다 그리고 가적과 캠핑장 앞에 있는 바다를 가서 바다도 보고 산책더 하고 폭죽도 터트렸다 불꽃놀이을 다하고 나니 벌써 밤이 되었다 나는 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텐트안에 들어 가서 누었다 막상 내일 갈 생각을 하니 너무 아쉽다 이제 자거 또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뱁을 먹고 빨리 집에 가야기 때문에 빨리 준비 하고 차에 탔다 우리는 집에 도착했다 너무 아쉽다 다음에도 떠 가고싶다 어제도 오늘도 재미있었다 힘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14:4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584452</guid>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 이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892148</link>
         <description><![CDATA[<div>12월 어느날 온 몸이 얼어붙을 추운 날씨였다.<br>"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 나는 너무 설랬다.<br>크리스마스때 우리집에서 친구와 잠옷파티를 하기로<br>했다. 그래서 트리를 간단하게 꾸미고 놀다가 드디어<br>친구가 왔다. "꺄아악 진짜 오랜만이다아" 나는 순간<br>너무 설랬다. 그러고 잠옷으로 각자 갈아입었다&nbsp;<br>저녁이 되자 완전 맛있는 밥을 먹고 심심해서<br>밖을 나갔는데 글쎄 진짜 너무 추웠다. 아무튼&nbsp;<br>놀이터에 가서 그내를 씽씽 탔다. 나는 너무 좋아서<br>소리를 질러버렸다. "야 지금 11시야 민원 들어와!"<br>라고 친구가 말했다. 나는 주위 눈치를 보고 소리없이<br>소리질렀다. 놀이터에서 다 놀고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갔다 가서 과자랑 음료수 등등을 사고 집에 갔는데<br>가자마자 먹을걸 방에 숨겨두고 잘 시간이 되자&nbsp;<br>침대에 누워서 '바스락 바스락' 먹을걸 꺼냈다.<br>그리고 새벽 5시까지 간식을 먹으면서 밤을 새고<br>잠들어 버렸다. 잠은 들었지만 너무 행복한 날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23: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892148</guid>
      </item>
      <item>
         <title>아저씨, 죄송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897309</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이 끝나고 7시쯤 집에가고있는데 '터벅터벅'뒤에서 어떤아저씨가 내 뒤로 걸어오고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빠른걸음으로 갔다. 우리집 아파트 라인이 보일즈음, 혹시몰라서 핸드폰을 키고 갔다. 아저씨가 우리 라인에 같이 들어온 순간, 무서워서 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뚜 뚜뚜 ' 안받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층에 사는 아저씨였다. 사실을 알고나니 죄송하고 뻘줌했다.&nbsp; '띠롱' 7층입니다"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비상계단 문이 열려있어서 난 또 무서워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 이번엔 받았다. 그런데 갑자기 현타가 왔다..<br>아저씨, 죄송합니다..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23: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1897309</guid>
      </item>
      <item>
         <title>비가 가장 많이왔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690508</link>
         <description><![CDATA[<div>8월어느날 한창 장마가 많이오는 날이였다.<br>학교수업을 끝내고 나오니 하늘에서 비를 붓는듯이 비가 많이왔다.잠시 비를보고 멍하니 있다가 양말을벗고가방을 앞으로 매고 우산을 들고 비장하게 한발 걸었다. 비가 많이오고 비바람이 불어 걷기가 힘들고 앞이 잘 보이지않았다.<br>집에오니 우산을 쓴지 안쓴지 몰르겠도록 비를 쫄딱 다맞아왔다. 신발은 비에 다 젖어 더이상 못신게 되버렸다.창문으로보니 하늘이 금방이라도 무너질것 같이 어두웠다. 집에&nbsp; 쉬고있으니 학원에 가기가 싫어졌다.그러자 엄마께서 학원갈때도 비가많이 오면 가지말라고 하셨다. 그말을 듣고 난 학원갈때도 비가 많이 오길 바랬다.하지만 학원 갈시간에 맞춰 비가 딱!그쳐버렸다. '왜 비는 학원 갈시간에 멈추냐고!' 투덜거리며 학원에 갔다.학원에 가니 비때문에&nbsp;학원에 않온 친구들이 많았다. 학원이 끝나고 나오니 또다시 비가 많이 내렸다.또 비를 다맞아왔다.<br>학원은 학원대로 가고 비에맞아 신발과 옷이 다 젖어한동안은 신발을 못신고다녔다. 이일 이후로 비가 오는 날이면 또 비가 많이 오진 않을까 걱정이 되곤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4 10:5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690508</guid>
      </item>
      <item>
         <title>나의 12번째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6966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부터 기분이 구름처럼 떠올랐다<br>"드디어 내 생일이다" 그렇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생일이 찾아왔다.<br>상쾌한 마음으로 씻고 나와서 옷을입다. 그리고 물을 마시러 주방으로 갔는데 엄마께서 안방에서 나오시면 무언가 나에게 주셨다.<br>"우리딸 생일축하해^^" 엄마께서 큰 젤리 두봉지와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을 주셨다.<br>기분이 너무 좋았다. 미역국과 밥을 먹고 가변운 발걸음으로 학교에 도착했다.<br><br>&nbsp; &nbsp;반에 들어가자마자 친구들이 반겨줬다.<br>"유림아!생일 축하해!" 자리에 가기도전에 선물들이 우르르 몰려왔다.<br>조금 힘들긴 했지만 기분이 좋았다.<br>"생신 축하합니다~" 남자아이들은 칠순 잔치를 하냐고 했다..생일에도 한숨이 나오긴했지만<br>구래도 선물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br>수업 듣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br><br>&nbsp; &nbsp;집에 와서 엄마와 선물 '언박싱'을 했다.<br>간식과 스티커 등등 선물이 대박이였다...<br>"와..진짜 대박이다.." 난 감탄사밖에 나오지 않았다.<br>저녁에 맛있는 불고기와 고구마 케이크를 먹었다.생일에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있었다.<br>&nbsp; 나의 12번째 생일은 아주아주 성공적이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33404707/f4b6de785211f98f336ee8c62ba14aae/20221028_160657.jpg" />
         <pubDate>2022-11-14 11:0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696657</guid>
      </item>
      <item>
         <title>미국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72381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jt9ri_mZmw8<br><br><br><br><br><br><br><br>오늘은 신나는6월16일 유니버셜스튜디오에 가는날이다!<br>나는 설레서 7시에 일어났다<br>그리고나서 동생들을 깨웠지만 일어나지않자<br>나는 불을 환하게 켰다<br>하지만 동생들은 이불안에서 꼼지락꼼지락 거리기만했다<br>하나도 기대가 안되나보다...라고생각하고<br>나왔다 하지만 10분뒤 일어나지않자<br>나는 소리쳤다 애들아 일어나!! 놀이공원 가야지!!<br>그리고 3분뒤 동생들이 거실로 나왔다&nbsp;<br>우리는 옷을입고빵을 하나씩 먹었다<br>그리고 마저 못싼 짐을 싼뒤 7시30분에 차를타고 출발하였다<br>우리는 8시 30분에 도착했다<br>우린ㄴ 짐검사를 하고 유니버셜 지구에서 사진을찍고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집에 들어가서 놀이기구를 타고 나왔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웠다<br>두번째로는 미니언즈에가서3D rider을 타고 나왔는데 너무 리얼했다<br>세번째로는 쿵푸팬더에갔다<br>기다리는 도중에 누군가가 생일이여서 생일축하 노래가 나왔었다<br>쿵푸팬더는 미니언즈보다 덜리얼했다<br>그리고 우리는 출출해져서 츄러스, 치킨, 프리젤을 먹었다<br>우리는 메뉴판을 자세히보기위해 앵무새를 사용했다(papago)<br>우리가 아빠랑 먹는동안 엄마는 심슨도넛을1시간기다려서받았다<br>도넛은 심슨이먹는도넛과모양과색깔이같았다그리고 크기는 내얼굴만했다<br>그리고 우리는 3D 공연을보려고 1시가늘 기다렸다 너무 더웠지만 물스프레이가 계속 뿌려주어서 살았다<br>3D는너무 무서웠다<br>그리고 나와서 우리는 스토어에 가서 동생2는 맥스인형( 마이펫)을 샀고동생3는 기젯인형( 마이펫 포메라니안)을샀다<br>그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우리는 차타고 집에갔다<br>아빠와 동생은 더위를 먹었다<br>왜냐하면 40도였기 때문이다<br>너무더워서 우리는 집에 오자마자 수영을 했다(3시간) 다음날.. 모레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86264536/17d4240914d1038868e6ec69d23d3ea5/image.png" />
         <pubDate>2022-11-14 11:3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723815</guid>
      </item>
      <item>
         <title>엘레베이터 앞 전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974669</link>
         <description><![CDATA[<div>친한 언니와 태권도를 가려고 친한 언니네 집 앞 엘레베이터를 기다렸다. (...)<br>친한 언니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받지 않았다.<br>(1층입니다.)엘리베이터를 타고 친한 언니네 집 27층을 눌렀다.(우우웅)(27층입니다.)<br>27층에 도착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성큼성큼)엘레베이터를 내리자 마자 소름이 돋았다.<br>너무 어두웠기 때문이다.<br>전등도 켜지지 않아서 무서워서 구석에 가서 앉자있었다.<br>10분이지나도 15분이 지나도 친한 언니는<br>나오지 않았다. 그때 어디서 부턴가<br>계단을 빠르게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다.(쾅쾅쿠당탕)너무 무서워서 숨죽이고 있었다.<br>조용해졌을때 나는 긴장을 풀었다.<br>그때 친한 언니가 나왔다.<br>친한 언니에게 있었던 일을 다 털어놓고 이 일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85663827/22c1f23e2f136b9f70260b284d84b746/trim_23A621B8_9FA2_43A3_8BD0_7BDDA9E17ABA.MOV" />
         <pubDate>2022-11-14 14:2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2974669</guid>
      </item>
      <item>
         <title>나이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371709</link>
         <description><![CDATA[<div>우성이랑 한결이랑 노래방을 가기로해서 토끼놀이터에서 만나서 코인홀릭 노래방을갓니 노래를 불렀다  나는 염라 나를 피어오라 곡예사등을 불렀고 한결이가 가야해서  현수를 만나서 붕어빵을 먹으면서 토끼 놀이터에서 동그란 그네도 타고 뺑뺑이도 타고  놀다가 인형뽑기를 하러 내태권도장 밑에있는 인형 뽑기장을 갔지만 하나도 뽑지못했다 하지만 나는 돈을 안써서 즐겁게 즐기고 우성이집 앞에있는 편의점에가서 라면을 먹고 집에가서 롤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5 07:5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371709</guid>
      </item>
      <item>
         <title>안성팜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381003</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우리 가족이랑 안성팜랜드로 갔다.<br>도착했는데 주차장에 주차된 차들이 겁나게 많아서 체험을 별로 하지못할거 같다고 생각했다.<br>일단 처음으로 승마체험장에 갔다.사람들이 많았는데 체험이 빨리빨리 끝나서 그리 오래 ㄱㅣ다리지않고 탈수있었다.<br>말 위에 처음타보는데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타다보니 재밌었다<br>다음으로, 동물 먹이주기를 했다.처음으로 먹이를 사고 양에게 먹이를 주러 갔다.제일 크게 우는 양에게 먼저 먹이를 줘봤다.양이 너무 커서 그런지 먹이 바구니를 떨어트릴 정도로 허겁지겁 먹었다.양들이 겁나 울어댔지만웃기기도 했다.다음으로, 소 한테 먹이주러 갔다.소는 먹이를 핥아 먹어서<br>그냥 던져줬다.그리고 분수도 봤다(수학분수아님)그리고 승마공연도 봤다.그리고 푸드박스에 가서 소떡소떡도 먹고 아이스 딸기 탕후루도 먹었다.아이스 탕후루는 처음 봐서 먹어봤는데 살짜 별로였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다.그리고 집으로 갔다.폰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이랑 동영상은 찍지 못했지만,그래도 재밌었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5 07:5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381003</guid>
      </item>
      <item>
         <title>장마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386374</link>
         <description><![CDATA[<div>오후 12시 30분 비가 많이온다 내가 싫어하는&nbsp; 계절이 바로 여름이다. 여름은 덥고 뜨거운 날씨다 그리고 비가 많이 와서 여름이 싫다. 하필 비가 많이오지만 우산을 챙겨왔다. 5교시가 되도 비가 그치지 않았다. 5교시가 끝났지만 결국 비가 그치지 않았고 우산을 쓰고 집으로 가야했다. 가방을메고 복도에서 신발을 신고 우산을 챙기고 갔다. 1층으로 빠르게 달렸다. 비가 너무많이 와서 놀랐다. 밖으로 나가자 가방이랑 신발이 젖었다. 나는 집으로 달렀다. 가방을 벗고 신발을 벗었는데 양말이 다 젖었다. 옷도 젖었고 바지도 젖었다. 학원을 가기전에 가방,신발,양말,옷,바지를 1시간 동안 말렸다. 학원이 3시 반이라 1시간의 여유가 있었다. 우산을 밖에다 말리는걸 깜박해 밖에다 말렸다. 나는 1시간 뒤 학원을 갔다. 나는 그래서 장마철이 싫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5 08:0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386374</guid>
      </item>
      <item>
         <title>                         -삼양목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920499</link>
         <description><![CDATA[<div>대관령에있는~삼양목장에 갔다.<br>대략...6시가아아안쯔음 걸렸다.<br>좀졸렸지만...이라고할뻔 하나도 안졸렸다.<br>그래서 버스를&nbsp; 타고 1480m까지 올라갔다.<br>내가 생각한건 선명하고 예쁜건데......<br>안개가 너무 많이 껴서<br>아쉬웠지만 시원하고 넓고<br>나무는 신기하게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nbsp;<br>꺾여있었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br>내려가서 동물들도 많이 봤다.<br>그리고 내려가고 또 내려가고<br>또 내려가면서 아~ 외치면서<br>메아리를 들었다.<br>내려가는 버스를 놓칠뻔 했지만<br>다행히 버스를 타서 다행이였다.<br>목장마트(기념품팜)가서 사탕과 라면을 샀다.<br>아주 재밌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5 14: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49204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6467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옛날에 살던 동네에서 험악하게<br>생긴 고양이를봤는데 갑자기 달려와서<br>놀라서달리다가 자빠져서한바퀴구르고일어나서 고양이를 봤는데<br>고양이가아니라가험악하게 생긴 개였다<br>그래서 그강아지가 하양색이여서 백구~이러면서<br>땅을 쿵쿵 발로까서 데리고 놀고있었는데&nbsp;<br>지나가던 할머니들이 주인있는강아지인데<br>왜대려가!하면서 다시갔다노래서<br>갔다놨드니 용돈2천원을줘서 기분좋게 집갔던 적이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5 23:2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646758</guid>
      </item>
      <item>
         <title>서울랜드에서생긴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981922</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가을에 가장친한친구와서울랜드에갔다<br>우리는엄마아빠끼리도 친해서 자주같이<br>놀러갔다 일단먼저 서울랜드에도착해서<br>열기구를 닮은놀이기구 탔다 꾀높고<br>빨라서 재미있었다 2번째로한바퀴도는<br>놀이기구를 탔다 보기에는 안무서워<br>보였는데 꾀무서웠다그리고 3번째로<br>회정목마를타고 맛있는간식과도시락을<br>먹었다 정말맛있었다 그리고4번째로<br>롤러코스터를 탔다 무서워서 죽을뻔<br>했다 하지만 재미있는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3:5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981922</guid>
      </item>
      <item>
         <title>내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984489</link>
         <description><![CDATA[<div>이글은내일상을적은글이지만. 조미료가많다<br>난 8 시에사 8 시30분사이에일어난다.그뒤학교갈준피른한뒤 학교에간다 첫번째로. 거대한ㅇ<br>나무가있는 정글을지나야한다. 하지만 길을알고있어 괜찮다<br>두반째로 아스팔트와 흰색 베인트가 조화롭게이루어진<br>긴들판을지난다음에. 인조잔디가있는 큰. 초원을지나 학교에도착했다 학교에 오르려는데 계단이라는 무시무시한. #석이나타났다&nbsp;<br>그녀석은 매우힘든상대였다. 그렇게 공부라는최종보스와마주첬다&nbsp;<br>그것은 나를 잠들게하는것이였다 그렇게공부를끄티내고<br>집에와서 간식을먹었다 맛있었다<br>그뒤학원을갔다오고 잠을자기전에 유툽좀보다가 내일삿이. 끝났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3:5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984489</guid>
      </item>
      <item>
         <title>우당탕탕 호반 엘베 사건</title>
         <author>watelily01</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986322</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이&nbsp;다가오는 여름의 어느날, 우리는 학교가 끝나고 희한이의 집으로 무작정 달려갔다.막상 희한이 집으로 가니 희한이가 안된다고 해서 아무런 계획 없이 찾아온 것에 후회하며 푸욱 한숨을 내쉬며 터덜터덜 힘없이 승강기 앞에 서 승강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갑자기 같이 온 친구들이 키득키득 거리면서 계단으로 뛰어 내려갔다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다. 걔내가 내려간지 얼마 안지나 승강기가 올라왔다. 먼저 내려가 기다려있어야겠다고 생각을 하며 승강기에 탔다. 그런데 30층 29층 28층 차례 차례 승강기가 멈추기 시작했다.승강기 안에같이 있는 한귤이와 "방금 계단으로 내려간 애들이 그런것 같다'며 얘기했다 점점 층이 내려가자 사람들이 차례차례 타기 시작했다 그 중에는 무거운 짐을 들고있는 아주머니, 갓난애기를 데리고 계시는 분도 있었다. 그리고 계속 멈추던 승강기가 10층 쯤에 다시 정상적으로 내려갔다 .내려오니 그 친구들은 도망간 뒤였다. 정말 화가나는  일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03: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5986322</guid>
      </item>
      <item>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6612270</link>
         <description><![CDATA[<div>11월5일 추운날 드디어 기다리던 롯데월드 가는날이 되었다 나는 들뜬 마음에 6시에 일어났다.<br>친구 둘은 9시에 모이기로했다.그렇게 친구들을기다리며 밥을먹고 옷을 입었다 그러자 의현이가 먼저와 인터폰을 울렸다.난 문을 열어주었고 1-2분뒤 찬우한태서 전화가 왔다.집에 도착하였다고 하였다 난 또문을 열어주었고 엄마가 10시에 출발한다하였다.그럼 9시30분에 모이라하지 그렇게 기다리며 게임을 하였다.<br>그렇게 롯데월드로 출발하였다 근데 차가 좀 막혀서 예상 시간보다 더 늦었다 그렇게 1시간30분을 기다려 롯데월드’주차장’에왔다.<br>더걸어서 편의점에들러 물과 삼각김밥을 사먹었다.<br>배 불렀다.그렇게 본격적으로 롯데월드로 입장해 바이킹에 엄청나게 웅장이 가슴해지는 줄을 보고 우리는 그줄을 기다리지 않고 뒤로가서 탔다.<br>그런데 의현이가 쫄보였다 머리를 웅크리고 탄것이였다.<br>그렇게 재밌게 타고 회전컵을 탔다. 줄이 별로 길지 안아서 재밌었다 엄마랑 찬우빼고 그렇게 회전컵을 타고 우린 귀신에 집에갔다.너무 어두워서 쫄았다 근데 별거 아니었다 노잼이란 말을 안고 우린 밖으로 나왔다(끝에 사람 때릴뻔함) 그리고 우리는 회전목마를 타지 않고 아빠를 만나 밥을 먹었다.우린 밥을먹고 아빠는 줄을 줄이라 갔다 우린 신나게 밥을 먹고 아빠가 있는곳으로 가 1시간을 더기다려서 360도 롤러 코스터를 탔다 재밌었다.아빠는 떠 줄을 줄이고 있었고 우리는 모노레일을타 정말 재미있긴 커녕 시간을 버렸다 그렇게 모노레일을 탄뒤 걸어서 밖으로 나가 자이로드롭은 못탔고 번지 드롭을 탄뒤 바나나&nbsp;뭐시깽이를 타려고 기다릴때 마니또가 유출 될뻔했다 근데 겁나 재밌었다 근데 또타는건 불가능이기에 의현이랑 나는 회전그넬 타고 찬우가 번지드롭 줄을 없애줬다.우린 그걸 마지막으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6 13:4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6612270</guid>
      </item>
      <item>
         <title>온유의 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7807765</link>
         <description><![CDATA[<div>온유는 6시에일어나 6시부터6시40분까지게임을하다 준비를하고 학교에간다. 온유는학교에도착해서 수업을잘듣고 수업이끝나면 집에간다. 집에 도착하면 축구옷을 입고 축구하러간다. 항상6학년형들과 축구경기를 하는데 온유네 학년이 지금까지 12연패를 했다. 시합이끝나면 온유는 대체 언제 승리할까하는  마음으로집으로간다.<br>축구가끝나면 집에와게임을 한다. 그리고 게임에서 지면샷건을치고 엄마께 혼나고 잠이 든다. &nbsp; 끝.   에필로그있음<br><br><br><br><br><br><br><br><br><br>축구에서 맨날맨날 싸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7 06: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telily01/8wopo9m6cme52p8e/wish/238780776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