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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 인물과 대화하기(2학년  1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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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4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읽고 있는 책의 등장 인물이나 작가에게 편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2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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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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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전갈의 아이<br><br>안녕, 마트. <br><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이목이라고 해. 내 이름은 '배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예전에는 배나무가 많은 곳이었데. 그래서 내가 다니는 학교의 교훈은 '배꽃은 홀로 피지 않는다'야. 멋지지? 마치 시의 한 소절 같아. 우리 국어 선생님은 우리 학교 교훈이 마음에 들어서 우리 학교로 오셨대.  국어 선생님이니까 ㅎㅎ<br><br>'전갈의 아이'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 되었어. 어린 나이에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집에만 갇혀 지낸 것, 처음으로 친구를 만났는데 온갖 험한 일을 당하게 된 것, 무엇보다 네가 복제인간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놀라고 당황했을지 상상이 안 가서 안타까웠어. 다행히 너를 아끼는 사람들에 의해 로사의 학대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 그 우리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외롭고 두려웠겠니? 이제 너의 엄마인 셀레나를 만났으니 다 잘 될 거라고 믿어. <br><br>엘파트론을 만난 것은 어땠니? 그는 마약왕이라고 하던데, 처음 만날 때 좀 무섭지 않았어? 엘파트론은 너를 좀 특별하게 여기는 것 같던데, 너를 자식처럼 혹은 손자처럼 여기고 소중히 대했으면 좋겠다. 자신을 닮은 데다가 따뜻한 마음까지 지닌 너를 보면 서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지만, 마트. 그를 너무 믿지는 마. 너 자신만을 믿고, 셀레나와 마리아 그리고 탐 정도만 믿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들의 말이라면 신뢰할 수 있을 거야. 나도 너의 이야기를 계속 읽으면서 너를 응원할게. 너의 마음에는 햇살이 있으니, 그 어떤 어둠이 다가와도 다 물리쳐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응원한다, 마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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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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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3 김일목 </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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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길에서 만난 세상<br><br>안녕하세요, 작가님들.<br><br>저는 수원의 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작가님들이 쓰신 &lt;길 위에서 만난 세상&gt;이라는 책을 읽고 제가 몰랐던 세상, 낯선 사람들의 모습을 알게 되었어요. 책에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TV에서 보거나 뉴스에서 듣는 소식 속에 있던 사람들이었어요. 미혼모들, 비정규직 노동자들, 외국이 노동자들 등등. 나와는 상관없이 느껴졌던 사람들의 모습을 작가님들의 인터뷰와 사진들 속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열심히 살아가는 그 분들의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을 반성해 보기도 했습니다. <br><br>가끔 엄마께서 '사람 사는 모습은 어디나 다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젠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들이 길 위에서 만난 분들의 모습이 미래의 내 모습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어디에 있든 어떤 모습으로 있든,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야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br><br>그 긴 시간동안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느라 많은 고생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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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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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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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내 인생의 스프링캠프<br><br> 안녕, 준호야? 종이를 통해 너를 읽고 있는 중학생 독자야. 아니, 너 2020년인 지금에는 나의 아버지 뻘 되어있겠구나. 존대할게. <br><br> 준호님의 이야기를 정말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같은 시선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입장으로서 그쪽의 입장에 좀 더 공감하며 보고 있어요. 승주에게 당하는 모습을 보면 답답해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고생 끝 고생 시작'을 계속 겪고 계신 것이 재미있어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때때로 묘사되는 등장인물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계속 힘들어 주세요.<br><br> 하지만, 아버지 일 때문에 눈물흘리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를 그리워하시는 모습을 여러번 봤는데, 저도 조금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리워 할 실종된 아버지가 없지만(건강히 살아계신다는 말입니다!) 고립된 감정은 느껴본 적이 있거든요. 아버지의 서재에서 잠들며 흘린 눈물은 한 방울이지만, 그 어떤 넓은 바다도 채울 수 있을테죠.<br><br> 유일하게 아버지를 같이 기억해줄 엄마는 새로운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마음을 털어놓을 규환이와도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신 거잖아요? 일생에서 가장 격동하는 감성을 느낄 시기에 겪는 외로움의 크기를 제가 함부로 가늠해도 될까 걱정이 앞서지만, 너무 마음에만 담아두려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저처럼, 상황은 달라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분명 존재하거든요. <br><br> 혹시 그거 아시나요? 자신을 비롯해 여행길에 오른 사람 모두가 떠날 수밖에 없는 사연을 가진, 한 마디로 내몰린 사람이라는 사실 말입니다. 승주와 정아의 사연은 아실테고, 제 추측에는 할아버지도 모종의 이유로 경찰에게 쫓기고 있는 것 같고요. 본인도 규환이의 부탁을 받고 나왔지만,  그 사이에 엄마의 재혼에서 도주하고 싶다는 생각이 어느정도 반영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고충을 안고 있는 셈이죠. <br><br> 그렇다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해주며 그들과 친구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승주 자식 콧대에 어퍼컷을 날리고 싶은 마음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길동무와 척을 져서 좋을 것은 없잖아요? 힘든 본인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같이 고생하고 있는 동료 일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격한 승주가 가방을 넘겨줄지도 모르고요.<br> <br>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꽤나 쌀쌀해졌으니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12938배 정도 더 큰 감기인 코로나도 조심하세요. 안녕!<br><br> 216쪽의 준호에게.<br><br>추신: 정아의 가정폭력을 너무 가볍게 여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입장에서 정아의 상황이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안락한 공간이 되어야 할 집이 지옥으로 느껴지는 상황이 얼마나 두렵고 고통스러울지 생각해주세요.<br> 정아를 좋아하시잖아요. 이 기회에 정아를 위로하고 공감하면서 점수도 좀 따보는 건 어때요? 물론 정아는 안 받아줄 것 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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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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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유원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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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br>안녕, 작은 나무야.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유원교야. <br><br>너가 5살 때 부모님을 잃게 되었지. 너에게는 정말 슬펐을 거로 생각해.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는 건 나한테는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야. 그 후로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같이 살기로 한 것이 나는 정말 다행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할아버지와 함께 자연에 대해 배우지도 못했을 것이고, 친척들과 별로 친하게 지내지 못했을 것 같아.<br><br>너는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면서 여러 가지를 배웠을 거라고 생각해. 할아버지와 함께 칠면조를 잡으면서 자연의 이치는 무엇일지 생각을 해보고, 여우를 사냥하기 위해서 모드, 링거, 리핏 등과 같은 사냥개들에게 맡기면서 각 개의 특징들도 알 수 있었어. 이렇게 할아버지와 너가 직접 보고 느끼니까 너에게 훨씬 더 기억에 잘 남았을 것 같아.<br><br>아직 책을 다 읽지는 못해 그 뒤에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지만, 할아버지와 살아가면서 좋은 일만 일어나고 다양한 것을 체험하고 경험하기를 바라. 좋은 결말을 기다릴게.<br><br>그러면 이제 글을 줄일게. 잘 지내, 작은 나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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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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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장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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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br>안녕하세요 완득이형<br>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장재우 라고 합니다.<br> <br>궁금한 점이 있어 물어볼것이 있습니다.<br><br>완득이형 어머니를 갑자기 만나는 것이 다소 심란하시겠지만 왜 어머니를 부정하시는 것인가요?<br>부정하시지 않는것이 좋지 않을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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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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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손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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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완득이<br><br>안녕하세요 똥주 선생님<br>저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있는 손지찬이라고 합니다.<br><br>국어시간에 진행하는 한학기 한권읽기로 선생님을 처음 보았습니다.<br><br>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편지를 씁니다.<br><br>왜이렇게 완득이를 못살게 굴었어요?<br>분명 나중에는 반전이 있을것 같은데 지금은 다 못읽었으니 그게 좀 궁금하네요<br><br>아무튼 완득이좀 살만헤 해주시고 나중에 다시 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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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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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유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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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공중그네<br><br>안녕하세요. 이라부 선생님. 저는 가깝고도 먼 이웃 나라 한국에 사는 한 중학생 독자입니다. <br><br>저는 학교 국어 시간 덕분에 선생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일수도 있는 자리에서 느닷없이 주사기를 꺼내실 땐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신경 정신과 의사라면 조용하고 묵묵히 환자의 이야기를 들을거라 생각했었기 때문이에요.  <br><br>선생님께서 다소 특이한 증상의 환자들을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치료하실 때  저도 모르게 웃고 있을 때가 많아요.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재미를 느낀 건 오랜만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선생님께 눈길이 간 것 같아요.<br><br>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중 몇몇이 제 머릿속에 깊이 새겨진 교훈이 되어 앞으로의 제 삶을 조금 더 가치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이 책의 이야기가 끝나 선생님과  헤어져도 전 다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러 찾아올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특이한 모습에 물음표를 띄우시는 제 어머니께도 이 책과 선생님을 소개할게요. <br><br>아직 책을 다 읽지 못해 선생님이 어떤 환자에게 어떤 치료를 하며 제게 무슨 감정을 가져다 주실지 모르지만  이번에도 제 생각과 가치관 등을 생각해보게 하실 거라 믿어요. 그 땐 제가 좀더 깊이 있게 이야기할 것 같아요.<br><br>이제 제 편지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안녕히 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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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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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허진수</title>
         <author>bugejeong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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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리사.                                      난 이목중에 다니는                     중학생 허진수 라고해.<br>너가 굉장히 경험이 풍부한        기술자라고 들었어<br>그런데 오랜 기간동안 어둠에서 일해온 건 너무 안타깝다.<br>부록 하고 있는 일이 많이 <br>힘들겠지만 그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대단한걸.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줬으면 좋겠어 리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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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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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주판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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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책 제목 : 완득이</pre><div>안녕, 완득아 나는 이목중에 다니는 주판건이라고해 <br>민구 삼촌의 말 버릇이 언젠가는 고쳐지고 <br>그리고 정말 대단한 소설가가  될수 있을 거다 <br>그리고 소설이 대박을 치게되어 생활이 조금 더 나아질 거다. 돈을 벌어서 아버지와 하고 싶었던 것을 하면 행복해질꺼고 그리고 너의 선생님 똥주는 너를 일부러 괴롭힌게 아니고 돌봐주려고 했는 데 어떻게 해야되는 지 몰라서 그런거 같아 킥복싱하다가 다치지 말았으면 좋겠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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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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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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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도둑들께<br>안녕하게요, 전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고예서라고 해요.<br>처음에 고민 편지가 들어 왔을때 정말 놀라고 했을텐데, 그래도 편지들을 답하고 그런 모습 정말 좋아 근데 앞으로는 도둑질 같은거 하지 말자 어떤 이유던 범죄는 정말 나쁜거야 알겠지?? 이제부터는 행복하게 살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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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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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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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윔피키드<br>안녕,그레그<br>난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김연우야.너가 하는일이 아무리 힘들고 너의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끝까지 해보렴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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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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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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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완득이<br><br>안녕 완득아 나는 이목중학생 김소영이라고 해<br>담임선생님[똥주]때문에 힘들었지? 그래도 선생님은 일부러 널 괴롭힐려고 하는 건 아닌거 같아<br>킥복싱도 열심히 배워서 꼭 행복하길 바라 그리고 아빠와 삼촌이랑 잘지내고 담임선생님이랑도 잘지내 예전에 널 힘들게 했지만 오해도 풀고 잘지내렴 엄마랑도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그럼 <br>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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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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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조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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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안녕 제스, 나는 이목중에 다니는 조예원이야. 너의 할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것이 너에게는 아주 힘들것 같아. 나는 나와 가까운사람이 죽는다는것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너를 공감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분명 너는 지금 아주 힘들거야. 나는 너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다해도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할아버지와 좋은 추억 만들고 힘내길 바래!</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0: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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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정승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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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완득이<br>안녕하세요 똥주 선생님<br>저는 이목중에 다니는 정승운이라고 합니다<br>완득이라는 책을 보고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br>일단 먼저 완득이의 선생님중에 <br>똥주 선생님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를 찾아주시고 완득이를 행복하게 해주시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br>말은 그렇게 하시지만 완득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네요 선생님도 가난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완득이의 곁에 있어주셨으면 합니다 <br>그럼 안녕히 계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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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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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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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잔<br>나는 이목중에 다니고있는 너와 피에르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김세현이야<br>잔 니가피아노 독주회에 갔다가 들은 그 피아노는 피에르가 연주했다는 것에서 충격받았을거같아. <br>근데 피에르는 많이 아프신 스승을 대신해 나간것이니 속였다고 생각은 안하면 좋겠어<br>그리고 피에르덕에 클래식 음악에 눈을 뜨게 되었고, 녹음기사로 일하셨던 돌아가신 아빠가 작곡했었던 노래들 까지 <br>모두 하나하나씩 피에르와 찾아갔다는게 3자 입장으로써 너무 기뻤어앞으로도 피에르랑 서로 의지하면서 좋은관계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 그리고 너의 입장이 아닌 피에르 입장으로도 이책을 한번 봐보고싶어.프랑스 책인 만큼 우리나라 책들과 분위기가 달라 더욱 집중하면서 책을 볼 수 있었던 것 같기도해 비록 아빠는 돌아가셨어도 엄마와 가족들과 피에르랑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를 바랄게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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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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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음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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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전갈의 아이<br><br>안녕, 마트. 나는 음영훈이라고 해. 너는 마약왕인 엘 파트론의 클론이야. 그러니 너는 왕의 자질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겠지. 엘 파트론은 두려움과 몸속에 칩을 넣고 사람을 지배하고 있지만, 너는 분명 착하게 자랐으니 엘 파트론과는 다른 길을 걸을 것이라고 생각해. 나는 너가 억울한 이짓과 클론들을 해방시켜주고 엘 파트론을 몰아내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내가 원한다고 해서 너가 그런 큰 짐을 질 필요는 없으니 너무 부담갖지 마. 앞으로 너가 어떤 길을 갈 지 굉장히 궁금해. 그럼 잘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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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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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미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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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완득이<br>완득이에게<br>안녕 나는 수원에 사는 최미주야.<br>완득아,너는 정말 즐겁게 사는 것 같아. 요즘은 우울증같은 것도 많은 사람이 갖고있는 질병 중 하나인데 그런 것도 없고 자유로운영혼처럼 너만의 세상을 사는 것 같기 때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br>나는 너의 이야기를보고 의외였어. 왜냐하면 떠나버린 엄마가 미워 다시 보고싶어하지 않을 수 있는데 봤기떄문이야.<br>나는 너의 이야기를 어려운 상황속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하고싶어.  왜냐하면 &lt;완득이&gt;을 읽고너처럼 어려운상황에 닥쳤을 때 좌절하지말고 희망을갖고 해결했으면 좋겠기 때문이야.나 또한 이 책을 읽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 나는 그닥 어려운 상황에서 살고있지 않은데, 너의 이야기에서는 사회적약자에 대한 어려움을 보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되었기 떄문이야. <br>그럼 안녕, 행복하게 살고 코로나 19조심하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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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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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민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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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완득이 <br>완득이에게<br>안녕 나는 예준이라고해 <br>완득아 너의 이야기를 보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되었어 <br>똥주의 잔소리를 보고는 정말 한심한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똥주가 표현이 부족해서그런거지 너를 일부러 괴롭히려고 그런거는 아닐꺼야 조금 기분은 나쁘겠지만 너가 이해해줘 앞으로 너가 하고싶은거 부모님이랑 누리고싶은거 다 누렸으면좋겠어 앞으로도 화이팅이야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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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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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유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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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리버보이<br>제스에게<br>안녕 제스 나는 유동원이라고해<br>제스 너의 할아버지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참 안쓰러워 나도 이런 생각이 드는데 너는 얼마나 힘들지 예상이돼 내가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해서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르지만 할아버지와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랄게 그럼 나는 이제 너의 이야기를 계속 읽으러 가볼게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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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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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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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전갈의 아이<br><br>안녕 마트, 나는 박지민이야.<br>저번에 새로운 친구들과 놀다가 유리가 박혀서 많이 아팠을거야. 그래도 꾹 참았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의사가 너의 모습을 보고 놀라 클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너가 클론이라고 차별을 받았다는게 많이 속상하고   클론이라는 이유로 너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다른 집에서 그것도 셀리아도 없이 혼자 잠에 든다는게 무서웠을것 같아. 하지만 나는 너가 특별하다고 생각해. 원래 클론은 만들어지면 정신을 파괴하는게 맞지만, 너는 다른 아이들처럼 생활하고 있잖아. 나는 너가 다른 클론과 다르다는것을 알고 더 당당하게 생활 했으면 좋겠어. 다른 사람들이 너에게 나쁜 말을 해도, 클론이라고 차별을 해도  너는 너니까 조금더 너 자신을 위해서 살았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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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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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이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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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완득이<br>완득형에게<br>안녕하세요 저는 이목중에 다니는 이시헌이에요 <br>똥주 때문에 많이 힘들었겠지만 똥주는 형을 많이 아낄꼐예요<br>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지내세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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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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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김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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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완득이<br>완득이에게<br>안녕 나는 이목중에 다니는 김담현이야.너가 갑자기 어머니를 만난다고하니까 마음이 곤란할것같애.그래도 마음을 열고 행복하게 살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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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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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홍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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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완득이<br>완득이에게<br>안녕 나는 이목중 다니는 홍정우야<br>똥주가 널 괴롭히는데도 이유가 있을꺼야 그리고 어머니 떄문에 마음이 아프지?<br>그렇지만 이제부터 오해를 풀어가고 가족들과 사이좋게 지내길 발랄게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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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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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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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마트야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박지호라고 해 전갈의 아이를 읽고 너를 알게됫어 너가 전갈의 아이에서 복제인간으로 나왔는데 너가 복제인간이라는걸 알고 어떤 기분이 들었어? 그리고 너가 복제인간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했는데 그때 기분이 어땠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복제인간이라고 저렇게 차별을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계속 했어. 너가 괴롭힘을 받으면서도 잘 버티는걸 보니까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어. 그럼 마트야 마지막까지 도망 잘 쳤으니까 이제부터 즐겁게 살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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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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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최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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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완득이                                                완득이에게                                                       안녕 나는 이목중에 다니는 최형민이야 너가 많이 힘들지만 힘을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쓰는것은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 어른이 되면 삼촌의 병도 나아 질거야 이제 가볼게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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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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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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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완득아 나는 이채원 이야 <br>어머니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마음이많이 심란하지?<br> 어머니께서 집을 나가신데 이유가 있을거야 한번 어머니 말도 들을려고 해봐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0: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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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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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내 남자친구 이야기<br><br>안녕,잔. 나는 이목중학교 2학년인 김수빈이라고 해. 나는 아직 책에 초반부분밖에 읽지 못했어. 그래서 나는 너의 클래식에 대해 궁금해.<br>클래식에 빠져들게 된 부분, 클래식의 매력? 또 처음으로 직접 듣게 된 연주에 느껴졌던것들 이라든가. 새로운것에 관심을 가지는것은 <br>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너한테 관심이가서 책을 읽기로 한 것 같아. 그럼 안녕,잘 지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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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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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정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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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사막의 꽃<br><br>와리스 디리 님에게<br><br>안녕하세요 와리스님. 전 와리스님의 자서전 “사막의 꽃”을 읽고 있는 중학생이에요.<br>전 혼자만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길을 함께 밝혀주는 패션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인데, 아직은 서툰것도 많고 막막한 것도 많아서 늘 미래에 대한 고민속에서 살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학교 책읽기 시간을 통해 와리스님의 책을 알게됬죠. <br>표지에 적혀있는 5줄의 줄거리를 읽고 전 바로 이 책을 선택했어요. 제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제 지금의 하루들과 미래가 분명히. 1cm라도 바뀌어 있을 것 이라는걸 알았기 때문이죠. 태어나서 책을 그렇게 재밌게, 빠른속도로 읽어나간 건 거의 처음이였던 것 같아요.ㅋㅋ<br>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제 생각보다 더 보호받지 못 하는 소말리아 여성들의 삶에 큰 충격을 받았어요. 또 그 속에서 목숨을 걸고 탈출한 뒤 다사다난한 와리스님의 정착기를 보고 와리스님이 제 생각보다도 얼마나 더 강하고 담대한 사람인지 알게됬죠. <br>그리고 꿈을 이뤄낸 후에도, 그저 패션계를 누비는 매혹적인 꽃에 머물지 않고, 소리 낼 길 없는, 과거의 자신과 같은 고통에 시달리는 수억 명의 여성들을 위해 또다시 도전하여 세상을 바꿔나가는 와리스님의 모습을 보고 제 꿈을 더욱 크게 부풀릴 수 있었어요. <br>와리스님의 책을 통해 전 백지로 되어있던 저의 길을 더욱 더 구체적이게 꾸며갈 수 있게 됬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 저에게도 어떤 일이 생겨날 지 모르지만, 와리스님의 강한 생명력을 본받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br>나중에 꼭 사회에서 만나 지금 이 때를 기억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0: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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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윤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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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책 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br>지민이에게<br><br>안녕 지민아<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윤현서라고 해.<br>아마 다들 밥 먹으러 학교를 갈거야. 물론 나도 그렇고<br>밥 먹는 시간은 행복한 시간 인것 같아<br>행복해 하는 모습 많이 보여줘<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0: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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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9 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8w4pr780tf8v7xi9/wish/801461631</link>
         <description><![CDATA[<div><br>책:완득이<br><br>안녕하세요 똥주 선생님 국어 활동으로 인해 온라인 편지를 보내요 말어볼게 참 많은데 역시 아무래도 가장 궁금한건 학생들한테 왜 그리 구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그렇게 시비걸 상대가 필요하면 격투기장 추천드려요 그리고 왜 완득이한테만 그럴까요 완득이네도 잘사는 집도 아닌데 일부로 비꼬고 없는 살림에 밥 내놓으라 그렇고 사실상 책안에서 제일 못사는게 심보나쁜 똥주쌤같네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현실인걸요 그리고 완득이 아버지 그만 비꼬세요 어쩌다 보니 편지가 전부 앞담이긴한데 안쓰럽잖아요 삼촌도 그만 비꼬고 완득이한테 다 뜯어내지말고 본인이나 화이팅하세요 남은 인생 잘 사시고 완득이네 가족 비꼬지말고 다른학생들한테 이상하게 굴지마요 욕하는거 아니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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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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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9 이가인</title>
         <author>gaini076</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8w4pr780tf8v7xi9/wish/80146424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합체<br>안녕?? 합체의 반 친구들아! <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가인 이라고 해<br>너희 합체가 키가 작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지?? <br>키가 작은것은 합체가 원해서 키가 작은것은 아니잖아? 그런거 가지고 합체를 놀리면 키가 작은것이 스트레스 혹은 큰 상처가 될수 있어.! 그러니 너희도 합체의 사정을 잘 이해 해주고 조금많은 친하게 지내줄거지? 합체의 스트레스 혹은 큰 상처 를 합체의 반 친구들이 조금만 줄여줄수 있지??! 화이팅! 그럼 나는 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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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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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성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8w4pr780tf8v7xi9/wish/80147420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완득이<br>안녕 완득아 나는 성초연이라고해.완득아 사는게 힘들지?그래도 힘을 내야해.아버지가 난쟁이라고 놀림을 받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조금 부끄러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아버지를 너무 미워하지 않고 있는게 대단하고 좋은것 같아.나 같으면 그러지 못했을거야.그리고 어머니와 나중에라도 사이 좋게 지내서 참 좋은것 같아.그리고 킥복싱이 너무 힘들때가 오더라도 절대 포기 하지 않으면 좋겠어.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안녕.</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0: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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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곽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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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br>안녕, 지민아.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곽예빈이라고 해.<br><br>네 이야기의 제목을 봤을 때 솔직히 웃음이 났어. 학생이라면 꼭 한번쯤은 말해보았을, 또는 생각해보았을 말이잖아. 그렇게 제목에 이끌려 네 이야기를 고르게 되었어.<br><br>실은 마냥 가벼울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고. 길게 적힌 음식에 대한 묘사가 너무 실감나 웃음이 튀어나오면서도 조금은 우유부단한 네 모습이 어쩌면 나와 닮아 보여 감정이 이입되기도 했어. 혼자 떨어져있는 아이를 보면 동정심이 들지만 함께하고 싶지는 않은, 그런 이도저도 못하겠는 기분 있잖아. 그게 네게 고스란히 느껴져서 공감이 갔어. 사람을 딱 쳐내는 게 나한테는 너무 어려웠거든.<br><br>아직 나는 책을 다 읽지 못했어. 그래서 네가 어떤 방식으로 난관을 헤쳐나갈지 아직 몰라. 엉망인 급식, 은아와 경주. 모두 네가 지혜롭게 풀어나가 마지막 장을 넘길 때 내 속이 시원했으면 한다. 그럼 이제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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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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