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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 혜정쌤] 질문을 통해 써 있지 않은 것도 읽는 독해력을 키우는 Padlet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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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학년 문학독해와 서평쓰기 프로젝트 마지막 분석 대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5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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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답변 게임☆ 진행 방법과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1048853</link>
         <description><![CDATA[<div>&lt;진행 방법&gt;<br><br><strong>1. 작전타임 : [ 작품과 질문 정하기 ]</strong><br>각 팀원은 모두<mark> 다른 작품에 대한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mark><br>각자 자신이 어떤 작품에 대해 어떤 질문을 만들지 상의한다.<br><br><strong>2. 질문 작성 : [자신이 맡은 질문 올리기]</strong><br>질문 게시물을 올릴 때의 제목은 <mark>'[이름] 작품제목'</mark>으로 한다.<br>각 팀의 게시물 색을 정해 올린다.<br>※ 아래의 규칙에 따라 질문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다.<br>① 질문이 무엇을 물어보는 것인지 정확히 드러나지 않는 경우<br>② 질문이 의미가 없는 경우<br>③ 제목과 게시글 색에 대한 규칙을 지키지 않은 경우<br><br><strong>3. 작전타임 : [질문에 대답 정하기]</strong><br>각 팀원은 다른 팀의 질문에 누가 어떻게 대답할지 상의한다.<br><mark>한 사람이 반드시 하나 이상 답을 작성</mark>해야 한다.<br>하나의 질문에 여러 팀원이 답을 할 수 있다.<br><br><strong>4. 답변 작성 : [자신이 맡은 질문에 답변 올리기]</strong><br>답변 게시물을 올릴 때의 제목은 <mark>'[이름] 답변'</mark>으로 한다.<br>각 팀의 게시물 색에 따라 올린다.<br>자신의 글 메뉴에 <mark>'게시물에 연결'을 클릭해서, 자신이 답변한 질문에 연결</mark>한다.<br><br><strong>5. 최고의 답변 뽑기</strong><br>답변 작성 시간이 끝난 후, 질문자는 자신의 게시물에 연결된 답 중에서 최고의 답변 하나를 반드시 뽑아야 한다. <br>만약 답변이 하나만 달렸다면 그 사람의 답변을 뽑아준다.<br>댓글로 <mark>'[작성자이름] 너의 답변이 가장 일리 있어. 왜냐하면 ~'의 형식</mark>으로 작성한다.<br><br>5. 점수 규칙<br>① 질문 하나 당 1점<br>② 답변 하나 당 1점<br>③ 질문보다 답변이 길면 추가 점수 1점<br>④ 2개 이상의 댓글이 달려 있을 때, 최고의 답변으로 뽑히면 3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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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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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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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환이와 바우는 참외밭에서 싸웠다. 그런데 그 일을 경환이가 마름인 어머니, 아버지께 일렀다. 그래서 소작농인 바우의 어머니, 아버지께서 경환이네 집에 불려가게 된다. 그리고 바우의 어머니,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바우에게 사정을 물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경환이에게 사과하기를 강요한다. 사실 이 때 부모님도 바우의 마음을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부모님은 왜 바우에게 경환이에게 무조건 사과하라고 했고, 그 때 기분이 어땠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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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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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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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수남이의 시선을 통해&nbsp;현대인들의 부도덕함과 이기적인 모습을 '누런 똥빛' 이라고 표현했다. 시퍼런 폐수빛 이나 시뻘건 피빛 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왜 굳이 그런 모습을 '누런 똥빛'이라고 표현했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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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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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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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대는&nbsp;메스껍다는 이유만으로 기표 패거리에게 린치를 당한다. 담임 교사는 유대에게 협조를 부탁하지만 기표에게 폭력을 당한 것도 감추고, 반장으로 형우를 추천한다. 담임은 1년 동안 반의 일사불란한 항해를 강조한다. 그리고 반장이 된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반 아이들을 이끌어 기표의 커닝을 유도했다가 린치를 당한다. 하지만 이를 고발할지 않고, 기표의 어려운 가정형편을 밝혀 모금 운동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기표 패거리는 흩어지고, 이런 이야기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게 된다. 그런데 기표는무서워 살 수가 없다는 편지를 남기고 가출을 한다. 여기까지가 책의 내용이다.그런데 만약유대가 담임교사에게 기표 패거리에 린치를 말하고, 반의 반장이 됐으면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갔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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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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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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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는 아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그것은 책을 읽으면서도 알 수 있다. 그러나 만도는 진수에게 화를 낸다. 오히려 자신이 팔을 잃었으니 다리를 잃은 진수의 마음을 잘 알지 않을까?그런데 만도는 왜 진수에게 화를 낸 것일까?만도의 진심은 무엇이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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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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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 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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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가&nbsp;소년에게 이사를 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주는 장면에서 소년은 왜 그런지 난 이사가는게 싫어졌다. 어른들이 하는 일이니 어쩔 수 없지만 이라고 했는데 이 장면이 뜻하는 것은 무엇 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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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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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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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방과 후, 귀가 할 떄 자신이 건너야 하는 징검 다리를 막고 있는 소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한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에게 말을 걸기 부끄러워 말을 걸지 않고 소녀가 비킬 때 까지 징검다리에 앉아서 기다린다. 그런 소년을 보고 소녀는 바보라고 말하며 하얀 조약 돌을 던진다. 그런데 소녀는 왜 조약돌을 던졌을 까? 그리고 왜 흰 조약 돌이고 그 조약돌에는 무슨 의미가 담겨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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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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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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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대는 메스껍다는 이유만으로 기표 패거리에게 린치를 당한다. 담임 교사는 유대에게 협조를 부탁하지만 기표에게 폭력을 당한 것도 감추고, 반장으로 형우를 추천한다. 담임은 1년 동안 반의 일사불란한 항해를 강조한다. 그리고 반장이 된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반 아이들을 이끌어 기표의 커닝을 유도했다가 린치를 당한다. 하지만 이를 고발할지 않고, 기표의 어려운 가정형편을 밝혀 모금 운동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기표 패거리는 흩어지고, 이런 이야기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게 된다. 그런데 기표는무서워 살 수가 없다는 편지를 남기고 가출을 한다.&nbsp;그런데 기표가 형우의 담임선생님의 보이지 않는 폭력에 무릎을 꿇는데 만약 기표가 끝까지 보이지 않는 폭력에 맍서 싸웠다면 내용은 어떤 식으로 전개 됐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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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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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1121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nbsp;만도와 진수가 힘을 합치는 곳을 외나무다리라고 정한다. 그러나 만도와 진수가 아무리 한국전쟁 시대에 힘을 합치기로 했어도 장소는 많았을 거다. 오히려 현재보다 많았을 수도 있다.그런데 작가는 왜 외나무다리로 장소를 정했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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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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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11560</link>
         <description><![CDATA[<div>수남이에게는&nbsp;도시의 부도덕힘과 이기적인 모습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고향의 푸른 바람이 부는 보리밭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고향에는 보리밭 뿐만 아니라 집도 있다. 근데 왜 보리밭인 것일까? 그리고 또 왜 '푸른 바람'이 부는 보리밭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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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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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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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남이는&nbsp;시골에서 도시로 돈을 벌기 위해 올라와, 번듯한 상점의 점원으로 일하는 것을 무척 자랑스러워했다. 하지만 수남이는 자신의 학교의 교복을 입고 학교에 공부하는 것을 내심 바라고 있었다. 이런 수남이의 마음을 눈치챈 주인영감은 수남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며, 적은 돈을 주고 많은 일을 시키며 일꾼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수남이는 바람으로 인해 신사의 자동차에 생채기를 내게 되고 수리비를 내놓으라는 신사의 말에 어쩔 줄 몰라하다가, 신사가 묶어두었던 자신의 자전거를 들고 무작정 도망가기 시작한다. 이렇게 신사의 고급차에 생채기를 낸 수남이는 자전거를 빼앗긴다. 그러나 수남이는 그 자전거를 들고 가게로부터 도망쳐 나오기 시작한다. 이러한 수남이의 행동은 자전거를 훔친 도둑이라고 해야할까, 도둑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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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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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동백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12777</link>
         <description><![CDATA[<div>"잔소리를 두루 늘어놓다가 남이 들을까 봐 손으로 립을 틀어막고는 그 속에서 깔깔댑니다. 별로 우스울 것고 없는데 날새가 풀리더니 이놈의 계집애가 미쳤나 하고 의심하였다. 게다가 조금 뒤에는 제 집께를 힐금힐금 돌아다보더니 행주치마의 속으로 꼈던 바른손을 뽑아서 나의 턱 밑으로 불쑥 내미는 것이다. 언제 구웠는지 아직도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굵은 감자 세 개가 손에 뿌듯이 쥐였다. "느 집엔 이거 없지?" 하고 생색 있는 큰 소리를 하고는 제가 준 것을 남이 알며는 큰 일이 날 것이니 여기서 재빨리 먹어 버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는 소리가,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 점순이가 나에게 한 말이다. 이것을 계기로 점순이는 갑자기 나에게 못되게 굴며 내 심기를 계속 건드리기만 한다. 점순이는 왜 하필 감자를 주었을까? 동백쫓을 꺾어다 주거나 어여쁜 조약돌 같은 것이 더 효과 있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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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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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12918</link>
         <description><![CDATA[<div>참외밭에서 경환이와 바우가 다투었다. 그리고 마름의 아들 경환이는 소작농의 아들인 바우와 싸운것을 어머니 아버지께 일러버린다. 그래서 바우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차례차례 경환이 부모님께 불려가게 된다. 그래서 경환이에게 가서 사과하라고 강요를 했다. 하지만 속이 상한 바우가 싫다고 했다. 그래서 바우의 아버지는 그림을 그려서 이렇게 된 것이라며 그림책을 찢어버린다. 아버지는 정말로 그림을 그려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여 찢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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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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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12958</link>
         <description><![CDATA[<div>유대는 메스껍다는 이유만으로 기표 패거리에게 린치를 당한다. 담임 교사는 유대에게 협조를 부탁하지만 기표에게 폭력을 당한 것도 감추고, 반장으로 형우를 추천한다. 담임은 1년 동안 반의 일사불란한 항해를 강조한다. 그리고 반장이 된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반 아이들을 이끌어 기표의 커닝을 유도했다가 린치를 당한다. 하지만 이를 고발할지 않고, 기표의 어려운 가정형편을 밝혀 모금 운동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기표 패거리는 흩어지고, 이런 이야기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게 된다. 그런데 기표는무서워 살 수가 없다는 편지를 남기고 가출을 한다.&nbsp;그런데 작가는 그냥 유대를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하지 않고, 1인칭 시점으로 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갔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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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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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13514</link>
         <description><![CDATA[<div>진수가&nbsp;한국전쟁에서 살아왔을 때 축하를 위해 고등어를 샀다.그러나 고등어 대신 다른 것을 사도 괜찮지 않았을까? 예시를 들면 케이크나 다른 것을 사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왜 하필이면 고등어 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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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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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동백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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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nbsp;점순이는 나같은 눈치 없는 남자를 좋아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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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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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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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는 진수가 다쳐서 돌아오지 않기를 간절히 빌었다. 또 진수가 상처 하나 없이 돌아올 것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다쳐 오는 것을 원치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아들이, 진수가 다리 한짝이 없는 체로 와 화가 나&nbsp;혼자 국숫집으로 간다. 그 국숫집에서 나온 뒤 입술에 내려온 눈물을 햝는다. 만도는 아닌척 했지만 진수를 누구보다 더 사랑했던 것이다. 과연 만도는 진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진수에게 숨긴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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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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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동백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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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는&nbsp;왜 자기네 집 닭을 죽인 나를 눈감아 주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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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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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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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는 소나기를 맞은 후 그동안 앓았다. 그 후 다시 징검다리에서 만났을 때 소녀가 대추를 건네며 이사를 가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많이 아쉬워 했다. 그런데 왜 소녀는 이사를 가는게 아쉬웠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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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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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박예령] 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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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대를 뛰어넘고도 또 뛰어넘은 나비를 잡는 아버지는 엄청나고 대단하고 위대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우선 이 위대한 명작은 제목에서도 드러나듯이 나비가 등장하고도 등장하며 또 등장하고 계속 또 계속 나오는 핵심 키워드인, 아주 중요하고도 중요한 핵심 동물이다. 이 나비라는 키워드, 핵심 동물에서 이 책의 사건이 시작하고 이 책이 시작하게 된다. 이책은 나비에서 나비로 시작하고 끝난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닌 나비라는 단어만 해도 엄청 진짜 정말 많이 들어가 있다. 이책의 줄거리를 내가 아주 잘 요악해주자면 다음과 같다. '바우라는 소작농의 아들이 마름집 아들 경환이와 나비 때문에 다투게된다. 바우는 자신보다 공부를 못하지만 상급학교에 진학한 경환이를 보면서 부러워한다. 그런 경환이가 방학 숙제라며 나비를 잡는 모습이 곱게 보이지 않아 결국 다투게 된다. 이 일로 경환이네 집에 불려간 바우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바우의 마음도 모른체, 바우의 사과를 강요한다. 그리고 바우가 아끼는 그림책을 찢는다. 바우는 고학을 고민한다. 근데 멀리서 배상해주기 위해 자신대신 나비를 잡는 아버지가 보인다 바우는 크게 아버지를 부르며 뛰어 간다. 와 같은 내용이다. 나비가 이렇게 큰 효과를 일으키는 이 책의 대표 키워드라해도 과연이 아닌 나비는 왜 나비일까? 왜 다른 곤충을 사용하지 않은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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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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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수난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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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nbsp;제목도 많다.그러나 작가는 왜 수난이대로 정한 것일까? 수난이대의 의미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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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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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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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남이는&nbsp;주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급 자동차에 생채기를 낸 자전거를 들고 도망간다. 고급 자동차의 주인이 오천원을 내고 가져가라고 엄밀히 주의를 줬건만. 이렇게 수남이는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가며 이상한 쾌감을 느끼는데, 이때 수남이가 느낀 이 이상한 쾌감의 정체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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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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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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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외밭에서 경환이와 바우가 다투었다. 그리고 마름의 아들 경환이는 소작농의 아들인 바우와 싸운것을 어머니 아버지께 일러버린다. 그래서 바우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차례차례 경환이 부모님께 불려가게 된다. 그래서 경환이에게 가서 사과하라고 강요를 했다. 하지만 속이 상한 바우가 싫다고 했다. 그래서 바우의 아버지는 그림을 그려서 이렇게 된 것이라며 그림책을 찢어버린다. 아버지가 그림책을 찢을 때 기분은 어땠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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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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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수난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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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는&nbsp;고등어를 사간다. 진수가 안다치고 돌아온다고 확신을 한 것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진수가 탈 없이 올것을 알아서 그 귀한 고등어를 사간것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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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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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 박예령] 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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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버지는&nbsp;왜 나비를 잡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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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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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동백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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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점순이네 닭을 죽이고 나서 어떤 기분이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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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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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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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는&nbsp;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이야기를 많이 한다.주로 전쟁으로 이야기를 한다는 뜻이다. 전쟁으로 주로 배경을 한 작가는 만도와 진수 이야기로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던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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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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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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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는 진수를 뒤로하고 먼저 국수를 먹어버린다. 아들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먹은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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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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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박예령] 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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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nbsp;어머니가 아닌 아버지가 나비를 잡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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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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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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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과 소녀가&nbsp;산에 놀러갔을 때 쏟아진 소나기 참,먹장구름 한 장이 머리 위에 와 있다. 갑자기 사면이 소란스러워진 것 같다.바람이 우수수 소리를 내며 지나간다.삽시간에 주워가 보라빛으로 변했다. 산마루를 넘는데 떡갈나무 잎에서 빗방울 듣는 소리가 난다. 굵은 빗방울이었다. 목덜미가 선뜩선뜩했다.그러자 대번에 눈앞을 가로 막는 빗줄기이다. 그렇다면 이장면에서 나타내는 표현은 갑작스럽게 내린 빗물이 목 뒤로 넘어가 서늘한느낌이 든 것을 표현하고 있을까요?아니면 소년과 소녀의 사이에 불길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서늘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을 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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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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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박예령] 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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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우의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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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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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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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수는 아버지 만도가 먼저 떠나 버렸을때 기분이 어땠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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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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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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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을&nbsp;하기 위해 시골에서 도시로 올라온 수남이는 번듯한 상점에서 주인 영감을 도와 일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심 교복을 입고 공부를 하고 싶은 수남이의 마음을 눈치챈 주인 영감은 적은 돈을 주고 많은 일을 시키며 수남이의 마음을 이용했다. 뿐만 아니라,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며 수남이를 일으켜 세워줬다. 어느날, 수남이가 신사의 고급차에 생채기를 낸 후, 자전거를 들고 도망쳤을 때도, 오히려 촌놈인 줄 알았는데 잘했다며 칭찬을 해주었다. 주인 영감은 왜 수남이를 이렇게 칭찬해주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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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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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동백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16969</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로&nbsp;봄감자가 더 맛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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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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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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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대는 메스껍다는 이유만으로 기표 패거리에게 린치를 당한다. 담임 교사는 유대에게 협조를 부탁하지만 기표에게 폭력을 당한 것도 감추고, 반장으로 형우를 추천한다. 담임은 1년 동안 반의 일사불란한 항해를 강조한다. 그리고 반장이 된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반 아이들을 이끌어 기표의 커닝을 유도했다가 린치를 당한다. 하지만 이를 고발할지 않고, 기표의 어려운 가정형편을 밝혀 모금 운동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기표 패거리는 흩어지고, 이런 이야기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게 된다. 그런데 기표는무서워 살 수가 없다는 편지를 남기고 가출을 한다.&nbsp;그런데 위에서 말했듯이 기표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지고, 결국 무서워진 기표는 가출을 했다.그런데 기표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고,그냥 반에서만 잠깐 떠올랐다면 기표 패거리와 기표는 계속 보이지 않는 폭력에 맞서 싸웠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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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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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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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수는&nbsp;아버지가 무뚝뚝한 사과를 하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그런데 초반에 진수는 왜 아버지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던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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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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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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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는 죽기 전 소년과 뒷산에 갈 때 입었던 스웨터를 그대로 입혀 묻어달라고 했다. 이 장면을&nbsp;봤을 때 소녀는 소년과 의 추억을 끝까지 가져가고 싶다는 뜻이 느껴졌다. 그런데 소녀는 무뚝뚝하고 서울 사람과 외모 비교가 충분히 될 만한 소년을 왜 좋아했을 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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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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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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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남이의 형은 서울에 돈 번다고 나가 돈은 커녕 마트를 털어 오는데, 형도 분명히 마트를 털면 감옥에 갇힐 것을 알았을 것이다. 돈 못벌더라도 걍 집에 가는게 나을 것을 알았을 텐데, 왜 굳이굳이굳이 범행을 저지르면서 까지 훔쳐서 집에 가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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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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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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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가&nbsp;눈 감아준건 감자 세알을 준 거 부터 좋아한다는 표시인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잘못을 눈 감아준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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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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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2204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모두가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마음이 착하거나 센스 있는 사람을 좋아할 수 있다. 그러니 동백꽃에서는 아마 점순이가 주인공의 마음을 보고 반한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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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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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답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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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nbsp;당시에는 시골에 남자가 별로 없었다. 다 일을 하러 도시에 갔을 것이다. 그러던 와중 '나'를 만난 것이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을 수도 있지만 마을에 남자애는 '나 ' 밖에 없다 보니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마침내 귀하디 귀한 봄 감자로 표현하기 까지 한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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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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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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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년과&nbsp;소녀는 소녀가 소나기를 맞고 앓기 얼마 전, 동네에서 신나게 놀며 수많은 추억들을 쌓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무도 먹고, 뛰어놀며 소녀 역시 소년과 함께 노는 시간이 마냥 즐거웠을 것이다. 내가 소녀였다면 소나기가 올 때 세심하게 신경 써주었던 소년이 고마웠을 것 같다. 함께 놀고 웃던 짧은 시간, 소년과 소녀 둘 다 그 순간이 행복했던 것이다. 이 추억으로 인해 소년과 소녀는 친구가 되었다. 이사를 갈 때 두고 가기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친구이다. 소녀 역시 친구인 소년을 두고 가기 아쉬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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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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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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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진수가 그 반응을 어느정도는 예상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살면서 아버지가 팔을 다쳐 고생하는 것을 봐왔고, 만도가 무심결에 진수에게"너는 상이 군인 되면 안된다"라고 말했을 수도 있었을 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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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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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답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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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수는&nbsp;만도가 먼저 떠나 버렸을 때 아빠 만도가  살짝 미우면서  만도에게 감동 받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만도는 진수가 자신처럼 전쟁으로 인한 부상을 가지지 않길 원했기 때문에 실망이 더 컸을 것이고 그런 마음에 먼저 가버린 것이다. 진수는 이런 마음을 다는 이해하지 못 했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하여 미우면서도 감사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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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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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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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이라는&nbsp;책에는 주인공과 점순이 빼고는 비슷한 나이 애들이 나오지 않는다. 작가는 이것으로 이 둘 아이만 비슷한 나이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동네에 친구가 주인공밖에 없으니 점순이가 주인공을 좋아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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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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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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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의 점순이는 자기 집 근처를 힐끔힐끔 눈치 보더니&nbsp;행주치마 속으로 손을 쑤욱 넣어서 나의 턱 밑으로 내밀었다. 그리고 그 손에는 방금 구웠는지 아직도 더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알도 굵은 감자 세 개를 손에 쥐어줬다. "너희 집에는 이거 없지?" 하면서 의기양양한 소리로 생색을 냈다. 점순이는 다른것도 아니고 왜 감자를 선물했냐면, 봄에는 겨우내 식량을 다 먹고 곡식을 심는 계절이라 음식이 많이 없다. 그리고 감자는 더더욱 없다. 하지만 마름집 딸인 점순이네 집에는 감자가 있다. 그래서 그 때는 감자가 귀했다. 심지어 점순이는 알이 굵은 감자 세 알을 주었다. 하지만 당시 나의 집은 소작농이라 음식이 많이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배고픈 나에게 음식을 선물해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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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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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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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리밭" 이라는 것이 시골에서는 쉽게 볼 수 있으나,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것이기도 하고, 수남이는 시골에서 살아왔기에 이렇게 보리밭이 펼쳐진 곳이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그런 추억일 것이기 때문이다. 또 "푸른 바람"은 자신의 "누런똥빛" 의 반대인 푸른 바람으로 누런똥빛을 얼굴에서 사라지게 하고싶다는 그런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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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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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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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남이의 형은 돈을 벌러 집을 나갔다가, 결국 돈은 한푼도 얻지 못하고 마트를 털어왔다. 1970년대는 산업화, 도시화가 진행 되어가는 과정이었다. 그래서 도시사람들은 모두 물질적 가치를 중요시 여겼고, 정신적 가치는 생각하지 않았다. 이 때 도시에서 일했던 수남이의 형은 아무것도 모른채 돈을 벌러 갔다가,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시골사람들과 다른 모습의 도시사람들을 마주하게 되었고, 결국 사기까지 당했다. 그 무엇보다 간절히 필요했던 돈을 얻으러 갔다가 사기를 당하고 왔으니, 도저히 가족들에게 빈 손으로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충동적으로 무언가라도 손에 쥐고 가기 위해 마트를 털었던 것이다. 물질적 가치만을 중시하는 도시사람들에게 낯선 기운을 느끼고 사기까지 당한 형의 선택지는 결국 도둑질 뿐이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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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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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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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가 점순이네 닭을 실수로 죽인 후에는 아마, '아.. 이제 어떡하지..? 망했다..'' 하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럼 그렇지, 마름의 딸의 닭을 죽였으니 미운 털이 박히겠다 하는 생각도 들었겠지. 그러니 가소롭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겁이 나기도 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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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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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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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봄감자가 더 맜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의 계절을 생각하면 그 감자는 정말 귀했을 것이다. 그러니 맜있진 않더라도 맜있게 느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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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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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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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자는&nbsp;사시사철 맛이 많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봄에는 가을, 겨울을 지냈고, 곡식을 심는 계절이라 식량이 많이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귀한 봄감자를 먹으면 맛있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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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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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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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척이나&nbsp;슬펐을 것이다. 자신도 팔을 다치고 싶어서 다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슬플텐데 아버지께서는 화를 내니 속상했을텐데 더욱 더 속상 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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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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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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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nbsp;자신에게 기대가 걸려있다는 사실을 알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특히 수남이의 형은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자신의 가족의 기대를 안고 돈을 벌어와야 했다. 그러나 취업이란게 쉬울리 없었다. 집에 돌아가 번 돈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려주었을때 가족들의 실망 가득한 표정을 보기 장남으로써 너무나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한 순간이라도 가족들의 행복하고 뿌듯해보이는,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표정을 보고 싶어 돈이 너무 절박해, 충동적으로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것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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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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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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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가 진수에게 화를 낸 이유는 자신이 그고통을 알고 자신이 겪은 일이기에 더욱더 화를 내는 것 이다. 그 이유는 오직 아프더라도 자신만 아프고 싶고 다를 사람이 아니라 만도의 진심어린 마음은 그가 건강하게만 돌아오길 원하였는데 그런 자신의 생각과 바램이 틀렸고 만도의 진심은 그가 안전하고 건강하고 아프지말기를  바랬던것 같은데 그러지 않아서 화를 내었던것같고 만도는 진수의 마음은 알지만 그가 건강하길 바랬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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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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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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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는&nbsp;나를 좋아하고 있다. 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 물건을 망가뜨렸다고 해보자. 그러면 당신은 화를 낼 것인가 아니면 눈감아 줄 것인가? 만약 나라면 더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눈 감아 줄 것 같다. 점순이도 그런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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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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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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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우' 라는 이름은 아버지가 지어 주시지 않았을까? 아버지가 사랑으로 지은 이름일 것이다. 그러니 바우의 이름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아버지와의 관계를 암시하는 것일 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아버지와 아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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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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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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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시대에는 남자가 여자 보다 귀하다 그런데 그런 자신의 아버지가 다른집에 아들을 위해 나비를 잡고 있다는 것은 매우 치욕스러운 일이었을 것이여 아버지가 나비를 잡게 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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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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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31944</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는&nbsp;가장이라고 여겨진다. 그리고 가장은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바우의 아버지도 가족을 지켜야한다는 책임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바우는 나비를 잡지 않을것 같고 나비를 잡지 않으면 가족이 어떻게 될 지 모른다. 그래서 아버지는 가족을 지키려고 나비를 잡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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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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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32374</link>
         <description><![CDATA[<div>만도와 진수는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걱정했다. 그랬기 때문에 전쟁에서 부상을 당하고 다시 돌아온다는 진수를 만도는 그 누구보다 손꼽아 기다렸고, 걱정했다. 또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은 자신처럼 비극적인 부상을 입어오질 않았길 바랬다. 그러나 돌아온 진수의 모습은 한 쪽 다리가 없어진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이에 실망한 만도는 진수에게 화를 내며 자신의 안타깝고 실망스러운 마음을 표출했던 것이다. 이것은 진수를 싫어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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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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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32906</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과&nbsp;소녀는 잠깐이긴 했지만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솔직히 처음 본 것 이라도 같이 놀다가 헤어지게 되면 누구라도 아쉬울 것이다. 심지어 같이 소나기도 맞고 더욱 친해졌는데 잠깐 못보는 것도 아니고 영원히 이사를 가 떠난것이더 큰 충격이었을 것이다. 이것이 소녀가 이사를 간것을 아쉬워한 이유들 중 하나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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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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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32941</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nbsp;다른 집의 아들을 위해 나비를 잡는 건 매우 치욕스러운 이이니 그 시대의 계급을 알려주려고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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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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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편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33102</link>
         <description><![CDATA[<div>진수를&nbsp;기다리지 않고 먼저 먹은 이유는 자신 처럼 전쟁의 부상을 당한 진수가 미웠기 때문이다. 만도는 일제 강점기 때 징용당하여 팔 한 쪽을 잃었다. 만도는 진수도 그런 전쟁의 부상을 당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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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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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vv5ok17cxdoddml/wish/2272633124</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한국전쟁 시대에 힘을 합치기로 했어도 장소는 많았을 것 같다.하지만 작가는 짧고 얇은 외나무다리로 정한까닭은 이러했을 것 같다.작가는 다리를 잃은 만도와 팔을 잃은 진신수가 힘을 합칠수있는 외나무 다리로 장소를 정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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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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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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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에는&nbsp;남자가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래서 밖에서 해야하는 나비 잡기는 아버지가 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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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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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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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에&nbsp;난 감자는 우선 무척 귀했을 것이다.  그 당시의 형편을 보면 귀한 음식은 무엇이든지 감사히 받고, 맛있게 받아 먹지 않았을까? 한마디로, 귀하니까, 비싸니까 맛있게 느껴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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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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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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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가&nbsp;좋아하는 남자이기 때문 아닐까? 자신의 마음을 그저 과격하게 나타낸 것이지 벌을 줄려던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의 마음을 나타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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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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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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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질문에 대한 답을 번호로 분리해서 여러개를 해보려 한다. 1. 수남이의 형은 자신이 받은 돈을 다 사용해버렸으니 마음 한구석에 그 돈을 대준 식구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있었을 것이다. 2. 자신이 그렇게 돈을 다 써버리고는 빈손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싫고 식구들에게 몹쓸 짓을 한 느낌일 것이다. 그래서 수남이의 형은 제 딴에는 나름 집으로 돌아가려고 마트를 턴 것이다. 3.&nbsp;잘못된 방법으로 번 돈이라고 해도 가져가야 덜 죄책감이 들것으로 생각한 것이다. 범행을 저지르는 것보다 식구들에게 무거운 경제적 짐을 지게하는 것이 본인에게는 더 죄책감이 큰 것이다. 4. 본인과 식구들의 짐들을 덜기 위한 것이었다. 수남이의 형은 형으로서 더 책임감 가지고 살았을 것이다. 그런데 돈 없이 돌아가는 것을 본인이 용납할 수 없었을 것이다. 5. 원래 훔칠 생각이 있었는데 가진 돈을 다 써버리자 훔친 것 일수도 있다. 만약 수남이 형이 원래 마트를 털 생각이 있었다고 해보자. 근데 식구에게 돌아가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눈치 보인다면? 그런 상황이라면 안 그래도 원래 훔치고 싶었는데 마트를 털어버리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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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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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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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와&nbsp;진수는 각각 상징하는 시대가 있다. 만도는 일제강점기, 진수는 한국 전쟁이다. 한국 전쟁과 일제강점기에서 각각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외나무다리에서 힘을 합쳐 잘 건너가는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전쟁에서 상처 입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 역경을 이겨내야 하는 것을 상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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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2: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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