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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지리(3,6,7반) by 지리김하수</title>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link>
      <description>예시)기후에 따른 우리나라의 지역별 전통가옥 구조에 대해 배웠는데 이러한 가옥구조가 현대의 집 구조에는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전통가옥은 기후에 따라 다양한 가옥구조를 보이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슷한 구조의 아파트와 주택이 나타나고있다. 하지만, 지역별 기후특성은 과거와 같기에 기후를 반영한 현대식 가옥의 구조에서도 이와 유사한 기후와 인간생활의 인과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7 0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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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평안남도, 강원도 남부 등은 카르스트 지형인데 왜 갈색토가 분포할까?(질문)</title>
         <author>khs18</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4065520</link>
         <description><![CDATA[<div>(궁금한 이유) 카르스트 지형은 석회암이 풍화 작용을 받아 붉은 색 띠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대 토양의 분포를 보면 갈색토로 나와 있어서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해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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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2: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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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휘열]세계화가 지속되면서 전세계에 한계없는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불평등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2732</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를&nbsp;통해 발전을 이루는 국가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다. 그래서 불평등이 더욱 극심해지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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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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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이하람 : 세계화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 지역이 지역화를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290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와 지역화를 함께 배우는 과정에서 각 지역이 차별화를 위해 여러 지역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고 왜 각 지역이 그렇게 차별화를 두려고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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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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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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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의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큰 나라와 작은 나라중에서 어떤 나라가 각각 경제, 문화, 정치 분야에서 유리할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3382</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의 각 세부분야별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국가가 유리한지 다를 것으로 예상하여 세계화  현상이 어떠한 국가에 더욱 이득이 될지 궁금하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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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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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브랜드가 어떤식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가? -20705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3456</link>
         <description><![CDATA[<div>지역브랜드의 특징 중 하나가 관광을 비롯한 다른 산업분야에서도 지역 경제가 활성화된다는데 단순히 지역브랜드만으로 지역을 홍보하는 것 이외에 어떤 식으로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지가 궁금했기에 이 질문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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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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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는 국가 간 경쟁과 국가 간 협력 중 어느 것을 더 많이 발생하게 할까? 또 둘 중 어느 것이 국가의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할까?(질문/20318 최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3699</link>
         <description><![CDATA[<div>(궁금한 이유) 세계화로 인하여 문화 교류 뿐만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내가 생각한 가장 큰 요소 두가지인 경쟁과 협력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나라 발전에 가장 이로운 것이 무엇일까 라는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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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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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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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로 인한 미디어 발전은 언어에 긍정적 영향을 더 많이 끼칠까 부정적 영향을 더 많이 끼칠까? 20707 서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38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세계화가</strong> <strong>촉진되며</strong> <strong>미디어</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소통</strong> <strong>매개체에서</strong> <strong>세계</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지역의</strong> <strong>문화</strong> <strong>요소들이</strong> <strong>교류되고</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주고받아</strong> <strong>서로의</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알게되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나라의</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접하면서</strong> <strong>매력을</strong> <strong>느끼며</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좋아하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나라의</strong> <strong>배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나라의</strong> <strong>축구선수와</strong> <strong>소통하길</strong> <strong>바램에</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나라의</strong> <strong>언어를</strong> <strong>배우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욕구가</strong> <strong>생긴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언어를</strong> <strong>습득할</strong> <strong>계기가</strong> <strong>되며</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나라의</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더욱더</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언어를</strong> <strong>배우게</strong> <strong>된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유튜브</strong>, <strong>인스타</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앱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언어</strong> <strong>공부</strong> <strong>동영상을</strong> <strong>접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공부방법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되고</strong> <strong>외국인과</strong> <strong>대화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기회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많아지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나라의</strong> <strong>언어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쓰다가</strong> <strong>모국의</strong> <strong>언어를</strong> <strong>잃어버리는</strong> <strong>경우도</strong> <strong>생기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신조어나</strong> <strong>줄임말이</strong> <strong>생기며</strong> <strong>언어의</strong> <strong>정체성을</strong> <strong>잃어버릴</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문화를다양하게</strong> <strong>접하게</strong> <strong>되며</strong> <strong>언어에</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영향도</strong> <strong>미쳤고</strong> <strong>다소</strong> <strong>나쁜</strong> <strong>영향도</strong> <strong>미쳤는데</strong> <strong>그럼</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둘</strong> <strong>중에</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크게</strong> <strong>와닿을지에대해</strong> <strong>궁금해져</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질문을</strong> <strong>만들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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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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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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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소마케팅은 부유국(강대국)의 지역 이미지 탈바꿈이라는 것을 전제한다고 볼 수 있을까? (20304 정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3814</link>
         <description><![CDATA[<div>장소 마케팅의 경우 어떤 지역을 상품화하여 특정 이미지를 형성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지역을 상품화하여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내려면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전제된다.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에는 부유국(강대국)이 약소국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데, 그렇다면 장소 마케팅이라는 지역화 전략 자체는 처음 출발선부터 강대국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전략인지 아닌지 궁금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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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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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가 이루어지고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다양한 문화가 섞이게 되었을 때, 자국의 문화가 약해지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3977</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가 일어나면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된다는 것을 배웠는데, 밥버거처럼 두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것도 있지만 그 반대로 타국의 문화에 의해 자국의 문화가 아예 사라지거나 약해지는 경우도 많다보니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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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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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지역들이 세계화로 지역 정체성을 잃는 현상은 어떤 부정적 영향이 있을까?-20709오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4073</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로 미국에서 시작된 햄버거를 아시아의 작은 소도시에서도 언제든지 먹을 수 있고, 생활 패턴도 나라마다 크게 다르지 않게 되었다. 다르게 말하면 각 지역마다의 개성은 사라졌다고 생각한다. 이런 현상이 가지는 부정적인 영향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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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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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 현상이 더 큰 양극화를 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4481</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 현상으로 많은 국가들이 상호작용하면서 서로 협력하고 상품을 판매하는 시장도 더 넓혀지고 있는데 더 넓혀지는 세계 속에서 소외되는 국가들과의 양극화를 더 크게 불러올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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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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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문화를 중심으로 발전해야 할까? 아니면 기술력을 중심으로 발전해야 할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4515</link>
         <description><![CDATA[<div>K-pop, K-문화 등으로 세계에서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한복, 한국의 전통 음식 등에도 많은 관심이 생기며 관광을 오는 외국인도 많아졌다. 이런 문화 발전 외에도 삼성의 기술력 발전으로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삼성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런 현 상황에 한국은 지역화 전략을 강화하여 문화 발전에 관심을 두어야 할까? 아니면 세계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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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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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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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두하 &lt;어떤 지역의 경관이나 정체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음에도 왜 세계화를 해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4916</link>
         <description><![CDATA[<div>이유: 세계화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활동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활동 범위가 넓어지면서 생기는 이익도 있지만, 불이익이나 고유의 전통 등이 사라질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세계화를 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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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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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가 진행되면 지역마다 편차가 발생하면서 불평등과 차별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가? (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35230</link>
         <description><![CDATA[<div>(그에 대한 이유) 세계화가 진행되면 전세계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나라 간 장벽의 의미가 약화되어서&nbsp;서로 공유를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등의 이점이 있지만 백인 흑인 등 인종차별이라던가 발전 차이로 불평등이나 비하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니 어떻게 문화가 공유되면 좋은게 아닌가? 왜이렇게 모순점이 발생하는 건가하는 이유를 알고 싶어졌고 그에 대해 지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를 일고 싶어졌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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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23: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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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5267002</link>
         <description><![CDATA[<div><br>14p 지도</div><div>❓지리적 표시제를 시행하지 않는 국가 (특히 아프리카쪽)가 시행하는 국가보다 많은것 같은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div><div><br></div><div>-&gt; 세계화가 일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특정 지역의 이름을 알리고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게 하는 지리적 표시제는 굉장히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나라가 지리적 표시제를 시행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지도에색칠이 안되어 있는 부분이 더 넓은것 같아 궁금했다.</div><div><br></div><div>-&gt; ❓대부분의 유럽, 미국, 호주 등 선진국은 모두 시행하고, 상대적으로 빈곤한 아프리카는 시행하지 않는 것을 보아무언가 외교적인 요소나 경제적인 요소가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div><div><br></div><div>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div><div><br></div><div>-&gt;❓‘가나초콜릿’ 처럼 다른 나라가 특정 나라 이름을 제품에 써도 문제가 없는 것인가?</div><div><br></div><div>사전을 찾아보니 지리적 표시 보호는 ‘생산 그리고/또는 가공 그리고/또는 제조 또한 이 지리적 범주 안에서만 이루어진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nbsp;</div><div>우리나라 회사가 만든 가나초콜릿은 지리적 표시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div><div><br></div><div>또한, 지리적 표시제가 아니더라도 특정 나라 이름을 우리나라 제품에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하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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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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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아프리카 중앙이 뚫려있는데 정체가 무엇일까?(20318최민성)</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3023</link>
         <description><![CDATA[<div>지도의 대륙에 뚫려있는 곳은 흑해와 그 옆 카스피해로 추정할 수 있는데 아프리카 중앙에 뚫려있는 곳은 무엇을 표현하였는지 궁금하다.<br>+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와 천하도에는 빨간색의 직사각형이 지도에 표현되어 있는데 이를 뜻하는 것이 무엇이고 또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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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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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티오(TO) 지도와 알 이드리시 세계지도는 현대의 세계지도와 비교했을때 동서남북의 방향이 올바르지 않을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38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도의 방향이 올바르지 않은 것이 그 시대의 종교, 문화적 영향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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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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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도에 가상의 나라를 그려넣은 이유가 무엇일까?(20302 김두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5919</link>
         <description><![CDATA[<div>지도는&nbsp;대부분 지리에 대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쓰인것이 많은데 왜 가상의 나라와 실재하는 나라를 둘 다 그려 넣었는지 궁금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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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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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도가 현대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무엇이 있을까? (20707 서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6216</link>
         <description><![CDATA[<div>고지대에는&nbsp;그 시대의 그 지도를 제작한 나라의 종교, 지식, 사상 등 다양한 세계관이 들어가있어서 이는 현대 사람들이 그 시대에 대해 연구하기 좋은 자료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긍정적 영향이 있으면 부정적 영향도 있을기에 나는 어떤 부정적 영향이 있을 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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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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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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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휘열]왜 바빌로니아의 점토판 지도에서 미지의 세계를 다른 도형이 아닌 삼각형으로 표시하였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6332</link>
         <description><![CDATA[<div>바빌로니아 왕국, 현실세계는 원으로 표현했지만 미지의&nbsp;세계를 기원전 600년경에 나타낼때에는 삼각형으로 표시하였다. 그래서 그 당사 지도에서 삼각형을 그리는 이유나 의미를 더 정확하게 알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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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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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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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연수 - 알 이드리시 세계지도는 누가 만들었을까? 실크로드를 통해 교역하던 아랍인들의 지도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7121</link>
         <description><![CDATA[<div>알 이드리시 세계지도는 이슬람세계관이 반영되어 있고 메카를 중심그로 하기에 아랍지역에서 만들어진것 같다. 하지만 과거 많은 아랍인들은 실크로드를 통해 많은 교역을 해왔다는 것을 알고 보면 이 지도가 이상하게 보일 것이다. 실크로드로 이어지는 동아시아(중국, 한국 등) 쪽 나라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알 이드리시 세계지도는 누가 만들었고 실크로드를 하던 아랍인들은 지도를 안 만들었을까? 또 아랍인 상인들은 지도를 이용하여 교역을 하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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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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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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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조윤서] 중세유럽과 이슬람 지역 (티오지도, 알 이드리시) 지도나 천하도 같은 지도를 사용하던 시기에는 정말 사람들이 그 지도만 봤을까 아니면 다른 실용적인 지도가 따로 있었을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8087</link>
         <description><![CDATA[<div>이런 종교나 관념이 담긴 지도를 보면 지도의 역할을 한다기 보단 종교를 나타낸다는 느낌이 강하고 이것을 지도로써 보기엔 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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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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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 이하람 - 중국은 실제 자국의 크기를 현실적으로 인식하면서도 화이도에서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중국을 중앙에 크게 표현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8132</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 중국이 일찍 나침반과 종이를 발명하였고 인쇄 기술이 발달하여 다양한 지도가 나타날 수 있었다는 내용을 보고 이러한 발전된 상황에서는 중국이 자국의 크기를 현실적으로 인식했을 가능성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화이도를 봤을 때, 중화사상이 반영되어 중국이 매우 크게 표현되어 있는 것을 보고 실제로 크기나 위치를 알면서도 중앙에 크게 표현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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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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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와 메르카토르 지도의 도법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20301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9414</link>
         <description><![CDATA[<div>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에서는 아프리카 부분이 너무 크게 확대되어서&nbsp;인도양이 내해처럼 표현된 반면 메르카토르 세계 지도는 북아메리카 대륙이 지나치게 확대되었다고 느꼈는데 그 차이를 만든 원인이 무엇일지 궁금해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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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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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까지도 스스로를 세상의 중심으로 여기는 사상이 이어졌다면 무슨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59542</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에는 GIS와 같은 위치 서비스가 발달되어 각 지역이 어디에 위치하여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지만, 만약 지금까지도 종교나 여러 가지 사상의 힘으로 각 나라가 자신의 나라를 중심으로 여기고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어 사용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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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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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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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왜 조선 왕조의 정당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을까? (20304 정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60099</link>
         <description><![CDATA[<div>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를 보면 중화사상이 반영되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조선이 중국에 못지 않게 크게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을 크게 그림으로써 당시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 아니고 왕이 존재해야만 하는 필연적 상황임을 보이고자 한 건 아닌지 의문이 들었다. 당시 사람들은 영토의 크기와 국력이 비례한다고 본 건 아닌지 궁금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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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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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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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조선 왕조의 정당성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20709오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60304</link>
         <description><![CDATA[<div>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조선과 중국을 크게 표시하여 당시의 세계관을 보여준다고 하였다. 하지만 중국을 크게 표시한 것은 중화사상 때문이지만, 조선을 크게 표시한 것에 어떤 정치적인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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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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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은 인쇄술의 발달과 함께 다양한 지도가 발달했다 하였는데 어떤 지도들이 있었으며 천원지방의 세계관은 언제까지 반영되었을까-(20705-김예린)</title>
         <author>ylk200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60939</link>
         <description><![CDATA[<div>일찍이 나침반과 종이를 발명하고, 인쇄 기술이 발달한 중국은 다른 나라들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었고, 그에따른 지도들은 어떨지 궁금했다. 또한 그 지도들에 천원지방 세계관이 어느정도로 포함되어 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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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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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옛날 지도를 보면 위도와 경도까지 표시되어 있고 여러나라들의 이름도 다양하게 적혀져 있다. 근데 당시에는 인공위성도 없었고 확실한 사진도 없었기 때문에 상상력이 발휘된 지도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그 지도를 믿고 사용했을까요? 정확하지 않은 지도로 인해 발생한 문제점은 뭐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66861393</link>
         <description><![CDATA[<div>(그에 대한 이유) 당시 지도를 보면 너무나 다르다. 세계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사상에 따라 지식에 따라 자신이 보고 생각한대로 지도를 제작했을 것이다. 현대 기술처럼 인공위성이 없기 때문에 정확성을 측정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근데 사람들은 어떻게 그 지도를 믿고 항해하고 신대륙을 발견하고 했을까에 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문제점이 발생했을 것 같은데 그 점은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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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0: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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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역화 전략으로 인해 지역 경쟁력이 오히려 줄어든 지역들이 있는지, 있다면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1185640</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 여러 국가들은 다양한 지역화 전략을 활용하여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이러한 지역화 전략의 부정적인 이면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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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8: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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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양의 물건들이나 동양의 문화가 나타나는 서양의 지도가 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일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1186613</link>
         <description><![CDATA[<div>서양 선교사들이 크리스트교를 전파하는&nbsp;과정에서 서양식 세계 지도와 세계 지리지가 동양에 등장하였다는 내용에 따라, 동양은 서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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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8: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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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온난화가 심해진 요즘 지구를 고려한다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기상 현상들도 각 나라의 기후가 된다고 볼 수 있을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2688668</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는 일정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관측된 평균적이고 종합적인 대기의 상태 또는 대기 현상의 누적된 결과를 말한다고 한다. 그러나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서, 저위도에 있던 생물들이 우리나라에서 발견되거나 여러 이상 기후들이 발생하는 등 매년 각 국가마다 기상 상황이 바뀌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매년 바뀌고 있는 이러한 기상적인 상황도 누적시켜 기후라고 통칭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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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8: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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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약 지구가 축구공의 표면과 같아져서 지리적 위치가 좋은 지역과 안 좋은 지역의 범위가 같아진다면, 그 결과 전세계적인 부를 증가시켜 빈부격차가 해소될까? (20304 정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1810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구가 축구공의 표면과 같이 모든 대륙과 해양이 균등한 양으로 나누어져 맞춰져 있다면, 좋은 지리적 조건을 갖춘 국가들이 증가함으로써 전반적인 세계의 부를 늘려줘 긍정적인 결과를 야기하거나 열악한 환경 조건에 놓이게 된 국가를 늘게 함으로써 빈부격차가 커지게 하는 부정적인 결과도 발생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이 질문에 대한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만들게 되었다. 총균쇠에 따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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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5: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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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거에는 각 나라 기후의 지역 차이가 어떻게 발생한다고 생각하였을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329105</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에는 과학 기술이 발전하여 기후가 변하는 것이 태양의 위치나 위도의 차이 등임을 인공위성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그런 기계도 없었을 때인데, 다른 나라와 교류하면서 왜 기후가 변화하는 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었는지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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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2: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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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약에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를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자주 바뀐다면 우리는 기후를 어떻게 평균을 내며 그에 대처할 수 있을까?(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341218</link>
         <description><![CDATA[<div><br>지금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 문제는 단연코 지구온난화 문제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 지구 전체가 뜨거워 지고 있다보니까 기후로 예축하기가 어려워 지고 있다. 만약 정말 극단적으로 지구온난화가 기후를 지배해서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기후가 갑자기 찾아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며 그런 문제점이 생긴다면 기상청이나 기후 단체에서 내는 평균치도 우리는 어떻게 믿어야 하며 앞으로 우리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살아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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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3: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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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약 지구의 표면이 균등하다면 각 국가의 산업은(주로 농업이나 기후를 사용하는 사업)들은 어떻게 바뀔까? - 20705 김예린</title>
         <author>ylk200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348557</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기후가 다르고, 대륙과 해양이 복잡하게 분포하지만 만약 모든게 동일하다면 기후나 지리적 특성을 사용하는 산업들은 어떤식으로 바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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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3: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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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온난화가 심해져 지구에 열대우림과 사막밖에 남아있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기존에 존재하던 사막과 열대우림은 또 어떻게 변하게 될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35019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하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다는 것을 체감적으로 느껴지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전세계의 온도는 점차 올라가 덥지만 강수량이 많은 열대우림과 덥고 건조한 사막밖에 남지 않는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이미 완성된 사막괘 열대우림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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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3: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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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수량과 강우량은 어떤 상하관계가 존재하고 그 예시는 무엇일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350821</link>
         <description><![CDATA[<div>강수량과 강우량을 일기예보에서 자주 접하였는데 이 둘을 구분하여 쓰는 이유를 궁금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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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3: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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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양이 각 바다의 높낮이에 영향을 미칠까? 적도부근 바다와 위도90도 부근 바다의 높낮이는 차이가 있을까? 최민성</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401414</link>
         <description><![CDATA[<div>태양이 내리쬐는 태양에너지는 물의 증발을 일으키는데 바다의 높낮이를 측정할 수 있다면 위도에 따라 증발량 차이가 존재할텐데 바다의 높낮이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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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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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막 기후가 있는 곳에만 사막이 생길 수 있을까? -20709 오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46318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수업에서 사막과 사막 기후의 차이점을 배우면서 사막은 식생의 특징이고 기후와는 다르다고 배웠다. 그리고 토론을 하면서 사막이 생기는 이유가 그 지역의 기후가 사막 기후이기 때문이라는 얘기를 했다. 하지만 자연적인 기후요소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활동에 의해서 사막 기후가 아닌 곳이 사막처럼 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들었다. 예를들어 아프리카에도 사막 기후는 아니지만 나무와 풀이 없어져 사막처럼 변한 곳이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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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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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연수 습하고 더운 열대기후의 특징은 과거에 어떤 역할을 하였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46429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nbsp;더좋은 기술력, 서비스를 가진 나라가 선진국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거에는 식량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가 나라의 힘에 강력한 영향을 끼쳤다. 습하고 더운 기후는 식량 생산에 많은 도움을 주는데, 과거에는 이러한 기후는 사람들과 국가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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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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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이하람 - 지구가 기울어있지 않았다면 현재와 비교해서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47028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가 약간 기울어서 자전, 공전 하는 현상이 기후 변화의 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여 지구가 기울어있지 않은 상태로 자전과 공전을 한다면 현재에 비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에 대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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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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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약 지구가 축구공의 표면과 같아져서 지리적 위치가 좋은 지역과 안 좋은 지역의 범위가 같아진다면, 그 결과 전세계적인 부를 증가시켜 빈부격차가 해소될까? (질문이 수정이 안되어서 다시 올립니다.) 20304 정혜주</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54349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가 축구공의 표면과 같이 모든 대륙과 해양이 균등한 양으로 나누어져 맞춰져 있다면, 좋은 지리적 조건을 갖춘 국가들과&nbsp; 열악한 환경 조건에 놓이게 된 국가의 비율이 비슷해짐으로써 빈부격차가 늘어날 것인지 아니면 감소할 것인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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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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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미 국가들은 열대우림 개발을 계속해서 진행해야만 할까? (20301 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980636</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우림 기후 지역에서는 일 년 내내 강수량이 풍부해서 그 만큼의 물을 흡수하는 열대우림이 필수적일 것인데 최근 광물자원이나 국토 개발로 인해서 아마존이 점점&nbsp; 사라지고 있다. 열대우림은 전 세계인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국가 차원에서는 개발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니&nbsp;이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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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0: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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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4984013</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사막이 아니었던 지역이 지구 온난화나 다른 요인으로 인해 사막화가 된다면 그곳에도 사막과 같은 기후가 나타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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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0: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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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 기후는 분명 모든 대륙에 분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교과서에는 특히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열대 기후만 표기했을까?(30,31쪽) 20302 김두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89911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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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0:4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8991199</guid>
      </item>
      <item>
         <title>기후가 봄과 같은 상춘 기후더라도, 평지와 물이 드문 고산 지역에서는 어떻게 문명이 발달할 수 있었던 것일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948197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흔히 아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나 이집트 문명과 같은 문명들은 주로 넓은 평지와 물이 있는 곳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잉카 문명이나 아즈테카 문명의 경우 상춘 기후인 "고산"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아무리 기후가 문명이 탄생하기에 적합하더라도, 토지와 환경이 다른 문명들보다는 열악했을 텐데 어떻게 그러한 곳에서 문명이 시작할 수 있었던 건지에 의문이 생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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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7: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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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 고산 기후의 기후 요인은 해발고도뿐일까? (+ 열대 기후와 냉/한대 기후에 같은 고도의 고산 지대가 있다면 기후는 비슷할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9505754</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 고산 기후는 적도 부근에 위치해있음에도 일년 내내 연평균 기온이 일정하다는 것을 그래프를 통해 보게 되어 열대 고산 기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기후요인은 해발고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열대 고산 기후에 해발고도 이외에도 위도, 해류 등 다른 기후 요인들이 영향을 끼치는지가 궁금했다.<br>(+ 만약 해발고도가 유일한 기후요인이라면 다른 위도에 위치해있는 고도가 같은 지형의 기후가 동일할 수도 있겠다는 추측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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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8: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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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 조윤서 | 건기와 우기는 꼭 각각 겨울과 여름에 나타날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955398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와 사바나 지역의 경우에 보면 건기와 우기의 계절이 동일한데 이는 태양 고도각이 낮아지는 겨울에 고기압을 형성하기 때문인것을 추측할 수 있다. 해발고도나 격해도 같은 다른 요인이 고려된다면 건기와 우기의 시기에 대해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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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9: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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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9720409</link>
         <description><![CDATA[<div><br>열대 기후 지역에서&nbsp; 흔히 볼 수 있는 열대우림은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이다. 우리는 늘 그런 인식을 가지고 살아왔다. 특히 아마존이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면서 그런 인식은 더욱 강화되었을 것이다. 근에 요즘 사람들은 열대우림을 활용하여 많은 식량을 얻어내고 있다. 그래서 현재 지구 기후에 많은 타격을 준다고 하는데 여기서 든 의문은 사람들이 열대우림을 개간하여많은 식량을 얻어 발전하여 그 뒤에 여러 기후활동을 하고 기후관련 기술을 만들어낸다면 조금의 타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열대우림 외에 지구를 지탱해줄 수 있는 요인은 없는 걸까? 그러면 열대우림이 우리에게 주는 직접적 중요성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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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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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동식 화전 농업은 일부 열대 우림 지역에서 계속 쓰여야 할까? (20304 정혜주)</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7993671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못 쓰는 땅이 되면 다시 버리고 새로운 땅을 찾는&nbsp; 이동식 화전 농업은 비옥한 땅이 부족한 열대 우림 지역에서 농업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농업 방식이나,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여서 문제가 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이동식 화전 농업 대신, 이를 대체할 수 있는&nbsp; 다른 농업 방식은 없을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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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5: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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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기후하면 태풍이 떠오르는데 태풍이 지구온난화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그 원리는 무엇일까? 20318최민성</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376674</link>
         <description><![CDATA[<div>태풍을 배우다 보니 태풍에 관한 기사를 본적이 있어서 이 질문을 떠올릴 수 있었는데 지구 온난화가 태풍에 의해 완화되는 원리를 생각해보고 싶었고 태풍 이외에도 자연재해 중에 지구 온난화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무엇이고 또 그 원리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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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2: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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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발 고도가 높은 고산 지역에서는 항상 다양한 기후가 나타날까? (20301 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379218</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 고산 기후인 안데스 산지의 고도별 식생과 농업 자료를 보면 고도에 따라서 상록 활엽수림, 침엽수림, 고지 초원, 빙하 등 특정 기후에서 자랄 수 있는 식생이나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렇다면 일정 고도에 달하는 산맥이나 고지에서는 항상 온대, 냉대, 한대 등 다양한 기후가 한 번에 나타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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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2: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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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우림을 개발하여 다양한 상품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이득일까, 열대우림을 보존하여 하나의 관광지로 이용하는 것이 더 이득일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395731</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기후에 사는 주민들은 플랜테이션과 가축 방목 등을 통해 상품작물을 얻고 이를 통해 이득을 얻지만,  이 방법들은 환경 파괴에 주요 요인이 되는 재배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열대우림을 그대로 보존하여 관광지로 오래 이용하는 것이 이득이 될지, 상품 작물을 통해 짧은 시간 내에 큰 수익을 내는 것이 더욱 이득이 될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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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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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기후는 재해 증가, 해향 산성화 등 단점이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국제적 협력이 필요할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399956</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 기후에 대해 조사하던 중 문득 열대 기후에도 단점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단점도 조사해보았는데 열대 기후에는 기후 변화 강화, 생태계 파괴, 재해 증가, 식량 생산 감소 등 생각지 못한 다양한 단점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에 열대기후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에 열대 기후가 점점 더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는데 이에 어떤 국제적 협력이 더 필요할까에 대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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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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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우림지역의 나무의 길이가 작은 나무가 자라는 이유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404017</link>
         <description><![CDATA[<div>단위면적당 일조량이 큰 적도 주변지역에서는 광합성을 조금이라도 더 하기 위해서 키가 큰 나무가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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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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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플랜테이션 농업과 대규모 가축방목을 위해 무분별하게 열대우림을 개발하는 것이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그렇다면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 (20705 김예린)</title>
         <author>ylk200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405656</link>
         <description><![CDATA[<div>플랜테이션 농업과 대규모 가축방목을 하기위해서는 열대우림을 파괴하게 된다면, 앞으로 생태계를 위해서라면 대체할 방안이 필요하지 않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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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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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 수렴대 이내의 지역이 모두 열대 기후가 아닌 이유는 무엇일까? 20302 김두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406570</link>
         <description><![CDATA[<div>32P의 열대 기후의 구분을 보면, 열대 기후의 구분과 열대 수렴대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왜 열대 수렴대의 안쪽의 모든 구역이 열대 기후가 아닐까 그리고 32P의 노먼턴 같은 경우는 열대수렴대에 위치하지 않은 경우인데 왜 열대 기후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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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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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년 일정한 열대 수렴대가 발생할까?-20709오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406901</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 수렴대로 인해서 열대우림과 사바나와 몬순기후가 나누어진다. 그렇지만 열대 수렴대는 대기의 흐름이라서 매년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열대 수렴대도 매년 조금씩 달라질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어떤 요인으로 인해서 열대수렴대가 형성되지 않거나약하게 형성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과연 그렇게&nbsp;된다면 지구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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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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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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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테이션 농업을 위해 아동식 화전 농업은 계속 되어야 할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449267</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nbsp;오면 땅의 영양분을 쓸고 내려가기 때문에, 열대 기후 지역에서는 이동식 화전 농업을 이용하여 땅에 영양분을 채운다. 다른 방법으로 땅에 영양분을 채울 순 없을까?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 위한 방 법 중 하나인 나무를 지키기 위해선 어떤 방법으로 플랜테이션 농업을 진행하여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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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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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 김휘열]열대우림 지역은 저기압으로 비가 많이 내려 지붕을 뾰족하게 짓는다. 하지만 아열대 고압대인 강수량이 적은 사바나 지역에서도 지붕을 뾰족하게 짓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0560166</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기후를 배우면서 지역의 기후 특성마다 다양한 집의 특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열대우림 지역과 사바나 지역의 차이점을 공부하다가 서로 다른 강수량에 대해 알게되었고그 특징이 전통가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알아보다가 생각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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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1: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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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저기압으로 발생하는 일반적인 폭풍은 고온다습할 때 주로 발생하는데 건조기후 사막의 모래폭풍의 형성 원인은 무엇일까? 최민성</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2869498</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에는 모래폭풍과 먼지 폭풍이 존재하는데 폭풍은 기압으로 소용돌이가 만들어져 시작 되는데 습하지도 않고 기압의 원인도 받지 않을거 같은 사막에는 어떤 원인으로 모래폭풍, 먼지폭풍이 만들어지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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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4: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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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막화가 일어나는 지역을 건조 기후가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쾨펜의 기후 분류가 적용되기 힘들어지는 것일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3824236</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은&nbsp;건조 기후에서 나타나는 지형이다. 사막화는 자연적이거나 인위적인 요인으로 기존에 사막이 아닌 지역이 사막으로 변해가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전을 바탕으로, 사막화가 일어나 사막으로 변한 지역을 건조 기후가 나타난다고, 혹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을지에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사막화는 기후 분포에 상관없이 많은 나라들에서 현재 발생하고 있다. 만약 사막화가 건조 기후 지역이 아닌 온대 기후나 냉대 기후에서 발생한다면, 쾨펜의 기후 분류가 쓸모없어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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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2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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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41230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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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2: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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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아시스는 왜 증발되지 않을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6508175</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는 강수량이 적을뿐더러 강수량에 비해 증발량이 더 많기 때문에 오아시스가 생겨난다는게 신기했고 만약 오아시스가 생긴다고 해도 어떻게 해에 의해 증발되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br>+ 또한 오아시스 주변의 모래에서 어떻게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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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0: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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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릉석이 좀 더 발달하면 사막 포도가 되는 것일까? (20304 정혜주)</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6849207</link>
         <description><![CDATA[<div>삼릉석이 바람에 의해 동반된 모래가 암석에 부딪히면서 암석에 마모된 면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 상태에서 좀 더 마모되면서 암석의 크기가 작아지고, 바람에 의해 모래가 제거되면 사막 포도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아니라면, 삼릉석과 사막 포도가 형성될 수 있는 조건의 차이가 무엇인지, 바람이 모래를 가지고 가는 지역과 뿌리는 지역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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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4: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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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조윤서| 사막은 좋은 자원이 될 수 있을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068217</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 하면 대부분 안좋은 이미지가 많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사막화가 일어난다던지 모래바람이 불어와 미세먼지가 된다던지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자주 접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사막에서는 강한 태양열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도 있고 바람이 많이 불어 풍력 발전소도 설치하여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막 또한 우리에게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좋은 자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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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6: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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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식생이 거의 없으면 일시적인 유수나 바람에 의한 침식 및 퇴적 작용이 활발해지는가?</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603689</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식생이 거의 없으면 일시적인 유수나 바람에 의한 침식 및 퇴적 작용이 활발지며~~” 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이 문장을 읽고 유수나 침식이나 퇴적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인데 이가 왜 식생이 없으면 더 활발해지는지 식생이 이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이 있은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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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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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서양에서 왜 안개가 밀려올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607540</link>
         <description><![CDATA[<div>나미브 사막의 웰위치아 미라빌리스는 대서양에서 밀려오는 안개를 받아먹기 위해서 잎이 길어진다고 한다. 안개의 수분을 흡수한다고 했는데, 대서양에서 건조기후까지 어떤 원리로 안개가 건조 기후까지 밀려오는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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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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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 김휘열] 아열대 고기압 지역이 아닌 적도 수렴대에 가까운 지역에서는 사막기후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613887</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이&nbsp;되기위한 조건 중 고기압 상태와 적은 강수량이 있는 적도 수렴대에 가까운 지역은 낮은 기압과 건조기후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데 왜 사막기후가 발생한 것일까? 그리고 어떤 다른 환경요인이 사막 기후를 형성하게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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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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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조기후는 아열대 고압대의 영향을 받아 연중 강수량이 매우 적은 편이다. 근데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려서 식생이 빈약해져 유수가 넓게 흘러 포상홍수가 나타난다고 했는데 여기서 어떻게 갑작스럽게 비가 내릴 수 있으며 그 원리는 무엇인가?(20609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616516</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는 비가 잘 내리지 않고 내린다고 해도 강수량이 매우 적은 편이다. 근데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으로는 갑작스럽게라는 말의 의미를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건조기후가 비가 내린다고 하면 하루에 어느정도로 내리는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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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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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사막기후와 스텝기후는 왜 붙어있을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676807</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의 자료를 보니 지도에 스텝기후와 사막기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왜 그런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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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사막에서는 모래폭풍이 생길 만큼 바람이 강할까? 20709오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69219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지역이나 바람이 불지만 사막 지역에서는 모래로 폭풍이 불어 옛날에는 사막을 건너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들었다. 어떤 지형적 특성이나 위치적 특성이 있기에 그런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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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0: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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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조 기후에서의 농업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가? (20301 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7785396</link>
         <description><![CDATA[<div>스텝 기후에서는 사막 기후에 비해 비가 더 많이 내려서 농업에 유리했겠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를 흡수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인한 홍수의 피해뿐만 아니라 이동 생활을 하는 이 지역 사람들에게 있어서 밀이나 대추야자 등의 재배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궁금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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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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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막은 식생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오아시스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나고 유지되고 있는가? 20705</title>
         <author>ylk200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89565036</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 식생이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오아시스는 어떤식으로 유지되고 오아시스가 위치한 곳은 뭔가 다른점리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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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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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적도부근에도 온대기후가 형성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699587571</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 온대기후는 위도 30~60고 사이에서 나타난다고 적혀있는데 이에 해당하지 않아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9: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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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엽수림은 우리나라에서는 남해안에서만 볼 수 있을까? (20304 정혜주)</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1959548</link>
         <description><![CDATA[<div>겨울철에도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추운 겨울에도 있는 상록 활엽수인 조엽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동백나무가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나무이다. 그렇다면 동백나무는 겨울에 온대 겨울 건조 기후와 비교했을 때 비교적 덜 건조한 우리나라의 남해안에서만 자랄 수 있는 것일지 궁금해졌다.&nbsp;<br><br>+ 조엽수림과 경엽수림의 차이점<br>두 잎 전부 증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단하게 만들어졌는데 왜 경엽수림은 잎이 작고 단단하며 조엽수림은 잎이 크고 단단한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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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12: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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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유독 네델란드에만 풍차가 많을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2880232</link>
         <description><![CDATA[<div>서안&nbsp;해양성 기후에 속하는 지역에는 네델란드와 영국, 노르웨이 등이 있다. 그런데 네델란드는 풍차가 많기로 유명한 나라인데, 왜 서안 해양성 기후가 나타나는 다른 지역들보다 네델란드가 풍차로 더욱 유명한 건지에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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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2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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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륙성 기단은 어디서 발생하는 것일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2889868</link>
         <description><![CDATA[<div>대륙 동안의 기후에서 온대 겨울 건조 기후와 온난 습윤 기후로 구분되는데, 이때 온대 겨울 건조가 건조한 대륙성 기단의 영향을 받아 내륙에서 잘 나타난다고 한다. 이 대륙성 기단은 어디서 만들어져서 대륙 동안까지 영향을 미치는 걸까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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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2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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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대기후의 북회귀선과 남회귀선의 동물들은 비슷한 기후에서 살았기 때문에 공평한 조건에서 살았다고 볼 수 있는데 두 지역 동물이 싸워서 이기는 쪽이 어느곳일까 궁금하다. 20318 최민성</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2965359</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 조건에서 국가 경제력 차이가 있다면 동물에서는 그게 존재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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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3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2965359</guid>
      </item>
      <item>
         <title>온대는 같은 온대이면서 양상이 많이 나타날까? 20311조윤서</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289249</link>
         <description><![CDATA[<div>이때까지 배웠던 건조기후나 열대기후는 크게 두가지로밖에 나눠지지 않고 그 분포가 적절했는데 온대기후는 띄엄띄엄 기후가 달라서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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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3: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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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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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대륙은 계절풍의 영향을 많이 받지 못하는가? (20301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330673</link>
         <description><![CDATA[<div>아시아 대륙에서 계절풍이 부는 자료 (지리 부도)를 보면 대륙이 상대적으로 넓게 분포해야지만 대륙과 해양의 온도 차가 크게 만들어져서 불 수 있는 바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슷한 위도의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대륙도 넓은데 왜 아시아의 대륙보다 많이 받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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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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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계절풍은 동안 지역에서 미치는 영향이 더 클까? (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337104</link>
         <description><![CDATA[<div>계절풍의 좁은 지역애서 부는 바람이지만 동안의<br>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했는데 그럼 서안의 기후에는 계절풍이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인가? 그럼 만약에 서안에도 계절풍이 분다면 서안의 계절도 사계절이 다 생기며 동안과 같아지는 것인가? 바람이 어디서 오는 원리이며 그것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가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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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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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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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서풍과 해양이 온대기후 확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 20709오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350592</link>
         <description><![CDATA[<div>서쪽에서&nbsp;오는 바람과 바닷물이 동쪽 온대기후 확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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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4: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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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안해양성기후에는 어떤 형태의 집을 만들까? (갈아엎은 질문)</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754628</link>
         <description><![CDATA[<div>지중해 연안에는 맑고 건조한 날씨로 밝고 두꺼운 벽과 작은 창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비가 자주 내리고 맑은 날이 별로 없는 서안해양성기후는 어떤 집을 만들었을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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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7: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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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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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휘열]왜 위도가 30도 미만인 지역에서 온대기후가 만들어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799121</link>
         <description><![CDATA[<div>위도&nbsp;30도 미만인 지역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연중 습하고 더운 기후를 나타내는데 어떤 요소가 온대기후로 만들수 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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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8: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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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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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륙 동안 지역에서 계절풍이 편서풍보다 기후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이유는 뭘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837578</link>
         <description><![CDATA[<div>탁월풍 중 하나인 편서풍은 지구에 고르게 영향을 끼친다. 또한 항상 부는 바람이기 때문에 기후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다면 대륙 동안에서 편서풍보다 큰 영향을 끼치는 계절풍이 기후에 어떤 구체적인 영향을 끼치는지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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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8: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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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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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풍이 해류의 움직임에도 변화를 줄까? 변화를 준다면 어떤 변화를 줄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932452</link>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바다에서 불면 바람이 해수면을 스치며 파도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봤는데 그럼 우리나라와 같은 계절풍으로 계절의 변화가 뚜렸한 곳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바다의 움직임도 바뀌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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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0: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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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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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조기후의 사막 기후에서는 지하수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기도 한다. 그런데 사막토는 유기물이 거의 없는데 어떻게 농사가 가능할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3947755</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의 사막 기후에 있는 사막에서 지하수를 이용해 농사를 짓는 사진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농사를 위해선 물도 필요하지만 땅에 영양분이 충분하게 있어야 가능하다. 그렇다면 사막토에서 어떻게 농사를 짓도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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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0: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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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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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풍이 대륙동안지역에서 기후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크다했는데, 그렇다면 대륙서안지역은 동안과 무엇이 다를까</title>
         <author>ylk200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4922231</link>
         <description><![CDATA[<div>서안은 동안과 무엇이 다르기에 계절풍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으며, 동안과 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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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23: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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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곡빙하도 해수면을 상승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곡빙하를 없애는 것이 해수면 상승을 막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836319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지구온난화로 빙하둘이 녹으면서 해수면을 상승시키고 있다. 곡빙하 역시 빙하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말하는데, 이렇게 흘러내린 곡빙하가 해수면을 상승시킨다고 할 수 있을지에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만약 영향을 끼친다고 했을 때, 곡빙하를 없애는 것이 해수면 상승을 막을 수 있을지도 궁금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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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8: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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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대 기후의 영구 동토층이 녹는 경우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기후 변화로 인해 영구 동토층이 녹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09641117</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이 되어도 녹지 않는 하부 토양인 영구 동토층이 현대에는 녹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고 어떤 경우에 녹게 되는지 궁금해졌고, 과거의 바이러스들을 가지고 있는 빙하가 녹으며 현대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영구 동토층도 녹게 되면 인간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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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23: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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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같은 반도인데 한쪽은 온대 겨울 건조 기후이고 한쪽은 한대 겨울 건조 기후일까? </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2677588</link>
         <description><![CDATA[<div>온대 겨울 건조 기후는 위도 20~40 부근에, 한대 겨울 건조 기후는 그 위에 바로 나타나는 것을 한반도의 기후 구분 표를 통해 알 수 있었다. 한반도 같은 경우 남북 둘 다 대륙성 기후로 계절풍의 영향을 많이 받고 태양의 입사각과 같은 기후를 결정짓는 여러 요인들에서 유사한 점이 많다고 느꼈는데, 여기서 어떤 요인이 결정적으로 기후를 구분하는 역할을 하였는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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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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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과서 46쪽 기후 분포 지도를 보면 중국 남부 한 중간에 갑자기 한대 기후가 나타납니다. 한대기후는 최난월이 10도 미만으로 엄청 추운 곳인데 보통 극고압대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고위도 지역에 분포되어있는데 어떻게 중국의 남쪽부분에 한대기후가 나타날 수 있는것일까?(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2854084</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그 이유가 고산이어서라면 어느정도로 높아야 한대기후가 나타날 수 있는 것인가? 만년설이 나타나는 것은 다 한대기후라고 하면 되는것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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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3: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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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대기후에서의 물 순환은 어떻게 일어날까? (20301 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3539114</link>
         <description><![CDATA[<div>툰드라 기후는 사막 기후와 마찬가지로 강수량이 매우 적고 식생도 없어서 여름에는 가끔씩 습지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런데 사막 기후에서는 강수량보다 증발량이 많기 때문에 물이 순환할 수 있지만 툰드라 기후에서는 일사량이 적고 기온이 높지 않아서 가끔씩 활동층이 녹으면 증발이 쉽지 않아 물의 순환이 잘 일어나지 않을텐데 그렇다면 툰드라 기후에서의 빗물 순환 과정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건지 궁금해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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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2: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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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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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지은] 한대기후에서는 농사를 짓기도 힘들고 수렵과 채집을 하기도 매우 어려운 환경인데, 이곳에서 어떻게 문명이 발전하고 경제가 성장할 수 있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3571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한대 기후에서는 긴 겨울에 비해 짧은 여름으로 식물이 거의 자라지 못해 작은 이끼류만이 성장하는데, 이때 이곳에 적응한 순록이나 물개 등의 동물이 살아가고 있다. 이곳에서 정착한 인간들은 어떻게 적응하여서 문명을 발전시키고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순록을 유목하는 것이 이 기후에서 살아남는데에 어떤 영향을 끼친 것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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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3: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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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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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대기후가 한대기후보다 연교차가 큰 이유는 무엇일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3571851</link>
         <description><![CDATA[<div>에습을 하던중에 냉대기후가 모든기후중에서 연교차가 가장 큰 기후라고 하였는데 위도가 높을수록 대체로 연교차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고 알고있었는데 이러한 경향에 맞지않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하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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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3: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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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빙하지형에는 여러 지형으로 불리는 것들이 많은데 이런 지형의 이름이 지어지는 기준이 무엇일까? 20318 최민성</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3574276</link>
         <description><![CDATA[<div>빙하지형에 책에 나와있는 것들 뿐만 아니라 여러 많고 다양한 지형이 많이 생길텐데 어떠한 기준으로 이름이 지어지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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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3: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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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툰드라 기후는 대부분 북대륙의 끝부분에 존재하는데, 중국의 서쪽 지역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3574436</link>
         <description><![CDATA[<div>냉대가 표시된 지도를 보다 다른 툰드라 기후와 동떨어져 혼자 동아시아 지역에 있는 툰드라 기후를 보게 되었는데 그 기후는 그 곳의 어떤 영향으로 생겨났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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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3: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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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회귀선 아래에 있는 위도 40~70사이에는 왜 냉대 기후가 조금밖에 없을까?-20709오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3590011</link>
         <description><![CDATA[<div>북반구 대륙을 보면 거의 위도 40에서 70사이에 냉대, 한대 기후가 분포해있는데 남반구에는 냉대 기후가 거의 분포해있지 않고 분포해있어도 아메리카에 세로로 분포해있다. 그래서 남반구에 냉대 기후가 거의 없는 현상이 위도 말고도 다른 요인이 없는지 궁금하다.<br>그리고 온대 기후에서는 동안과 서안에 따라 위도별로 분포지역이 차이가 났는데 냉대, 한대 기후는 위도말고 바람, 기압처럼 기후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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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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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냉대 습윤 기후에서 타이가가 널리 분포하는 북부에서의 농업은 어떻고, 남부와 북부는 왜 큰 차이가 나는 것인가</title>
         <author>ylk200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3966965</link>
         <description><![CDATA[<div>냉대기후지역에는 타이가라고 불리는 침엽수림대가 널리 분포한다고 하는데, 남부의 혼합림에서는 농업과 낙농업이 이루어진다면 북부는 아예 농업이 일어나지않을까? 또한 남부사람들과의 삶은 어떻게 다를까.<br>또한 어떤 차이점이 원인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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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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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 김휘열]냉한대 기후에 사는 동물들은 왜 온대 기후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5341604</link>
         <description><![CDATA[<div>냉대기후에는&nbsp;비록 툰드라가 있지만 온대기후에는 더 많은 식물과 물이 존재하는데 왜 온대기후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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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23: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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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글루는 빙설, 툰드라 중 어디 기후의 이동식 가옥일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18341813</link>
         <description><![CDATA[<div>게르는 스텝의 이동식 가옥이다. 스텝에서는 유목이 발달하여 게르가 발달 하였다. 비슷한 이유로 이글루도 유목을 위해 생긴 이동식 가옥이다. 그렇다면 얼음이 녹지 않는 빙설의 이동식 가옥일까? 아니면 여름에 이끼가 자라는 툰드라의 이동식 가옥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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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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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조윤서 빙하가 녹아서 일어날수 있는 세계적인 변화에는 무엇이 있을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0253986</link>
         <description><![CDATA[<div>빙하가 녹으면 북극항로라던지 해수면 상승이라던지 세계가 관심을 가질만한 일이 벌어질 텐데 이런 것을 이용하면 좋던 나쁘던 세계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될 텐데 이것을 어떻게 이용할수 있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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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3: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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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세계의 판 구조를 보면 판의 경계가 주로 대륙을 통과하기보단 대륙과 해양이 접하는 지점에 많이 분포할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129220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51페이지의 세계의 판 구조를 보다가 판의 경계 주위에 지진과 화산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안전 문자가 왔을 때 대체로 바다에서 발생한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했을때 왜 판의 경계는 대륙과 해양이 접하는 지점에 분포하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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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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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스타가 지각 변동의 영향을 받아서 사라질 수 있을까? (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1296581</link>
         <description><![CDATA[<div>케스타는 지층이 지각 변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구조 평야 중 하나로, 단단한 암석과 무른 암석이 교대로 층을 이루어 완만한 경사를 보인다. 이러한 케스타가 지각 변동의 영향을 받는 경우에 대해서 궁금해졌고, 그렇게 영향을 받았을 때 경사져 있던 땅이 내려가는 등의 현상으로 케스타가 사라질 수도 있는지 알고 싶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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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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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고기 습곡 산지는 부분 부분으로 짧게 끊어져 있을까? </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1730598</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 세계 대지형의 분포를 보면서 대부분의 고기 습곡 산지가 신기 습곡 산지 분포 위치와 비교했을 때 분포 위치가 전반적으로 부분 부분 끊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신기 습곡 산지는 다 이어져 있어 큰 조산대를 이루는데 왜 고기 습곡 산지는 그렇지 않은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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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9: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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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극과 북극에 위치한 화산은 어떻게 발생하고, 지금 현재는 어떤 상태일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2848564</link>
         <description><![CDATA[<div>51p에 있는 지도를 보면 그린란드에도 화산이 존재하는데, 그린란드는 한대 기후 지역으로 매우 추운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도 어떻게 화산이 발생하고, 지금 남극과 북극에 있는 화산들은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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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23: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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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프리카 대륙은 다른 대륙보다 훨씬 더 많은 비율의 순상지를 가지고 있을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2861172</link>
         <description><![CDATA[<div>지도를 보니, 아프리카에는 다른 대육에 비해 순상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어떤 부분이 이런 형상에 영향을 끼쳤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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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23: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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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스 해안이 피오르 해안과 비교했을때 해안선이 더 복잡하게 나타나는가? (20301 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2935193</link>
         <description><![CDATA[<div>리아스 해안은 섬, 반도, 만 등이 많아서 해안선이 복잡하게 나타나는 반면 피오르 해안에서는 좁고 긴 형태의 만이 많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왜 수능특강 p.60 7번 문제에서는 피오르 해안의 해안선이 더 복잡하게 나타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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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0: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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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최초로  판이 분리된 시기와 이유가 무엇일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3017192</link>
         <description><![CDATA[<div>판게아가 최초로 분리된이유에 대하여 알면 이후의 대지형의 형성 과정에 대하여 자세히 알수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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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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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휘열)유라시아 대륙 위쪽에 대륙을 가로지르는 판의 경계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3031336</link>
         <description><![CDATA[<div>판의&nbsp;경계는 대륙의 끝쪽이나 해양 쪽에 분포하는데 유라시아 판 위쪽에 위치한 판의 경계는 대륙을 가로지르고 있어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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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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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오연수)신기 습곡 산지 구조 배사부에 석유가 매장된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3231292</link>
         <description><![CDATA[<div>고기&nbsp;습곡 산지에는 석탄이 매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신기 습곡 산지의 특히 배사부에 석유가 매장된 경우가 많다고 나와있다. 석유와 석탄이 신기와 고기 습곡산지의 형성 시기와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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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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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륙이 판의 이동으로 인해 갈라지고 옮겨졌다면 왜 러시아 땅은 넓고 판으로 갈려지지 않은 것일까? 아니면 왜 러시아 지역과 북아메리카 내륙 안쪽에는 지진이나 화산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3235338</link>
         <description><![CDATA[<div>지도를 보면 러시아 대륙이 엄청 커서 판이 이동하면 제일 많은 영향으로 갈라질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큰 땅이 남아있는 것이며 나머지 대륙들은 다 갈라져 움직이며 지금의 자리를 찾아간 것일까가 궁금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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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4: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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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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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조윤서</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3313356</link>
         <description><![CDATA[<div>그럼 지구의 돌의 양은 계속 늘어나고 있을까?<br>마그마가 분출하면 식어서 돌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이 지구상의 모든 돌은 마그마의 영향인가??가 궁금해젺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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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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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 김두하-- 해령 부근의 지각이 생성되는 만큼 섭입대에서 지각이 소멸하는 것일까? 아니면 지각이 섭입하는 양보다 생성되는 양이 많아서 지각의 부피가 점점 증가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33152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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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5: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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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맨틀의 순환으로 인해 판이 움직인다. 대륙도 움직이고 있지 않을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3420774</link>
         <description><![CDATA[<div>판의&nbsp;경계에서 충돌이 일어나며 산맥, 지구대 등이 생겨난다. 그렇다면 현재 판의 경계에 있는 곳에만 산맥, 지구대 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왜 판의 경계가 아닌 곳에 산맥 같은 지형이 있을까? 한국 같은 경우도 판의 경계에 있지 않지만 신기 습곡 산지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판도 움직이고 대륙도 움직이기 때문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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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6: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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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정육괴,고기습곡산지,신기습곡산지 모두 조산운동에 의해 형성되었고 시기에 따라 구분 짓는 것인데 왜 이 세가지의 산지의 분포하는 장소가 다르게 나타날까?(20318 최민성)</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4632647</link>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대지형이 되기 위한 조산운동은 모두 판 구조 운동에 의한건데 안정육괴는 대륙 내에, 고기습곡산지는 그 주변에, 신기습곡산지는 판의 경계에 위치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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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2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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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케스타라는 지형은 어떤 지형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곳에 주로 분포하는가 -20705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34651589</link>
         <description><![CDATA[<div>구조평야에서 발생하는거면 순상지가 많은 지역에 발생할까? 그렇다면 오래된 지역들이 많은것일까?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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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2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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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석회 성분을 포함한 물의 공급이 줄어들면 석회화 단구의 석회층이 누렇게 변색될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0819537</link>
         <description><![CDATA[<div>튀르키예 파묵칼레가 주변 호텔의 온천수 과다 사용으로 인해 시간이 지나며 점점 변색되고 있다는 그림과 글을 (교과서p.59) 보고 석회 성분의 물이 석회화 단구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끼치는지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궁금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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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1: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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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조윤서) 다른 언어나 문화에서 화산에 대한 비유나 표현은 어떻게 다를까? 화산은 다른 문화에서 어떻게 상징적으로 표현될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0894573</link>
         <description><![CDATA[<div>화산은 전 세계적으로 넓게 분포해 있기 때문에 거리가 멀더라도 비슷한 화산현상이 일어나는(났었던) 지역에서의 비유에 공통점이 있는지 궁금했고 여러 화산이 있는 지역의 전설이나 비유를 통하면 그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도 연관되어 더 잘 기억될 것 같아서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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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2: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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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럽에서 석회수를 주로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알프스,히말라야 조산대가 될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하는 일본은 왜 석회수를 주로 쓰지 않는 걸까?(20305 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1780880</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58쪽에서 석회암이 물에 녹아 다양한 지형들이 생긴다는 내용이 있다. 이 부분에서 유럽이 석회수를 사용한다는 것이 떠올랐고, 유럽이 다른 아시아나 아메리카 대륙과는 다르게 석회수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해졌다. 그리고 비슷한 환경을 가진 다른 대륙에서는 왜 석회수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지도 알고 싶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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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2: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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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석호의 생성은 기준이 무엇일까? </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1790953</link>
         <description><![CDATA[<div>60p 설명에 따르면 사주가 만의 입구를 막는다고 되어있다 만약 이 만을 인위적으로 만들게 된다면 이도 석호로 부를 수 있는 것일까? 만약 가능하다면 인위적으로 개척한다면 그에대한 패널티는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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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2: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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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만에서는 파랑의 에너지가 분산되는 반면에 곶에서는 파랑의 에너지가 집중되는 것일까? 특히, 해안 침식 지형은 계속해서 침식이 된다면 결국에는 다 침식되어 만과 같은 형태가 될까?</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2610232</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61쪽에 곶에서 발생하는 침식 지형을 보면 해식 동굴과 시 스택, 시 아치 전부 원래 같은 지형에서 갈라져 나온 지형들 같은데 침식을 먼저 받은 순부터 가장 침식을 많이 받은 시 스택, 그 다음 시 아치, 해식 동굴 순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고 느꼈다. 그렇다면 장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침식을 받으면 이 모든 지형들이 다 침식되어 만과 같이 튀어나오지 않고 들어간 지형이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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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9:3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2610232</guid>
      </item>
      <item>
         <title>탑 카르스트 지형에 암석 위로 숲이 자란다고 하였는데, 암석 위에 어떻게 숲이 조성되는 것일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636908</link>
         <description><![CDATA[<p> 59쪽에 탑 카르스트 지형의 설명을 보면, 암석 위로 발달한 숲이 훼손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있는데, 보통 식물은 흙에 뿌리내리고 점차 우거진 숲으로 발전해나가는데, 암석 위로 어떻게 풀과 나무들이 자라날 수 있는지, 이곳은 왜 훼손의 위협에서 그나마 안전한지 궁금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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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23: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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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 스택과 메가와 뷰트의 모양이 비슷할까? 다르면 어떻게 다를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669232</link>
         <description><![CDATA[<div>스 스택과 메가와 뷰트 둘 다 바람에 의해 침식되어 생성되는 돌이기에 둘의 모습은 비슷할지 궁금해졌고 만약 모습이 다르다면 무슨 요인으로 인해 달라졌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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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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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식대의 지형은 배사와 뷰트의 지형처럼 연암과 경암의 차이로 발생한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673758</link>
         <description><![CDATA[<p>파식대의 모양은 메사와 뷰트 지형과 유사한점이 많은데 해안지형에서도 연암과 경암의 차이로 건조지형에 나타나는 지형이 생기는지 의문이 생겻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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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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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석회암에 용식과 침식이 일어나고 나서 사용된 물이 빠져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20711 이승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695688</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에서는 지하수면이 내려가면서 또 다른 석회동굴이 형성된다는데 왜, 어떻게 지하수면이 내려가는 지는 알수없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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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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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오연수)연안류는 파도와는 다른가? 연안류가 더 센 곳은 어떤 지형이 발달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708892</link>
         <description><![CDATA[<p>연안류는 파랑이 해안선과 평행하게 이동하면서 생기는 해수의 일정한 흐름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연안류는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파랑이 센 지역은 연안류의 흐름또한 강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연안류가 더 센 곳은 어떤 지형이 발달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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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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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 김두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722652</link>
         <description><![CDATA[<p>석회 동굴은 용식 작용이 일어난다고 적혀 있는데, 다른 암석과는 달리 석회암이 특히 용식 작용으로 대표되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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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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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튀르키예의 파묵칼레를 읽어봤을때 온천수를 과다하게 끌어서 석회층이 변색되고 지형이 훼손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해야 지형을 훼손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705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793866</link>
         <description><![CDATA[<p>석회 물질들을 가지고 있는 지형들은 그것들을 광광산옵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어떻게 사용해야 지형을 크게 훼손하지 않을 수 있을까? 지형이 계속 훼손된다면 그 지역은 더 이상 관광산업을 지속할 수 없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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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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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간헐천의 설명을 읽어보면 마그마가 열기로 데워진 후 열과 압력으로 인해 지표 위로 다시 뿜어져 올라오는 현상을 얘기하는데 그럼 지표 밑에 마그마가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니까 언제든지 화산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지대라고 볼 수 있을까요?(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3873475</link>
         <description><![CDATA[<p>물이 뿜어져 나오는 간헐천 주위는 엄청 평평한 지대이다. 간헐천이 일어날 수 있는 것 자체가 밑에 마그마가 존재해서 그게 식어서 열과 압력으로 위로 갑자기 뿜어져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간 마그마가 분출해 새로운 화산이 만들어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니까 언제든 대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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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2: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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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칼데라호가 생기는 화산은 여러번의 화산 분출 후 생성되는걸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4013410</link>
         <description><![CDATA[<p>칼데라호가 생기려면 일단 칼데라가 생겨야 한다. 칼데라는 마그마가 많이 빠져 빈 공간이 생겼을때 생기는데 그럼 칼데라는 자연스럽게 마그마 분출의 양이 많아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화산 분출로는 칼데라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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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4: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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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699180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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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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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오연수)종교경관은 오직 인문적 영향만 받은 경관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035885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지난 기후대 챕터에서, 다양한 기후대에 따라서 가옥, 건물을 짓는 방식, 재료 등이 다양하드는 사실을 배웠다. 이번 챕터에서 나오는 사원, 모스크 등은 종교 건축물이고 완전히 사상에만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종교 건축물의 배치는 몰라도 모습이 각자 다른 것은 그 종교가 번창한 지역의 기후와도 관련이 있는 게 아닌지 궁금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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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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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불교는 인도에서 기원하였는데 인도에서는 쇠퇴하고 힌두교를 믿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을까? 불교와 힌두교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0378885</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 불교는 기원지인 인도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파된 후 쇠퇴되었다는 부분과 힌두교는 과거 동남아시아에서 성행하였다가 보편 종교가 전파되면서 인도에만 남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쇠퇴하였다는 부분에서 불교와 힌두교에는 밀접한관계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왜 인도의 북동부 지역에서는 유일신인 불교가 기원하고 인도의 북서부 지역에서는 다신교인 힌두교가 기원했는지, 이 둘에는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졌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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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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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는 왜 종교적 건물에서 비슷한 경관을 보여주는 것일까? </title>
         <author>20221120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0457069</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트교의 종교 경관과 이슬람교의 종교 경관들을 보면서, 뾰족뾰족하고 첨탑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알게 되었다. 불교와 힌두교도 윤회 사상이라는 공통점을 가져서 연관성이 있듯이,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 사이에는 어떤 관련성이 있어서 이러한 비슷한 경관을 띠는 건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10: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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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역마다의 문화에 따라서 환영받는 종교가 다를까?(20301 강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0781981</link>
         <description><![CDATA[<p>지역마다 사람들의 성향과 생활방식이 있고 그 특성에 따라서 환영받는 종교가 다를 수도 있을까? 교과서에서는 아랍 상인들이 적도 부근 동남아시아로 진출하면서 이슬람교가 함께 전파되었다고 하는데 종교 전파에 상인들이 그렇게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일까? 이슬람교가 전세계에 넓게 분포하고 있는데 동아시아로는 아랍 상인이 진출하지 못해서 이슬람교가 확산하지 못했던 것일지 궁금해지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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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4: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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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불교와 힌두교 어떤 관계가 있을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0840849</link>
         <description><![CDATA[<p>인도에서 불교가 탄생한 반면에 시간이 지나면서 쇠퇴하였고, 점차 힌두교가 사람들 사이에서 성행하였고, 인도 외의 다른 지역에서는 힌두교가 점차 쇠퇴하고 불교가 성행하였다. 인도에서 어떻게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궁금하였고, 힌두교와 불교는 둘 다 인도에서 발전하였는데 왜 한 쪽은 점차 쇠퇴하고 한 쪽은 더욱 성행하는 것일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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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5: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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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민족 종교인 힌두교가 동남아시아에서도 성행했는데 왜 보편 종교가 들어오니까 힌두교 신자들이 줄어든 것인가? 보편 종교와 민족 종교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가? (20609 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110917</link>
         <description><![CDATA[<p>민족 종교는 태생적으로 부여되는 종교로 한평생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보편 종교가 들어오고 민족종교 신자가 줄어들었는 지에 대해 알고 싶었다. 보편 종교와 민족 종교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 지도 알고 싶다. 아무리 다른 민족에게 전파하고 싶지 않다고 해도 만약 다른 민족이 믿어서 그게 전파된 다면 보편 종교도 될 수 있는 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었다. 보편 종교와 민족 종교 사이의 확실한 기준이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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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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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인도에서는 불교가 쇠퇴하였고, 민족종교인 힌두교가 정착하게 되었을까? 추가적으로 민족종교를 대표적으로 수용하는 국가에서도 다양한 종교가 공존할 수 있을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310441</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를 떠올려보면 힌두교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불교의 기원지가 인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새로웠기 때문에 궁금해졌고, 왜 한 종교가 기원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쇠퇴하고 또 다른 종교가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궁금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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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4: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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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 조윤서] 종교는 다른 종교와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는가?</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419410</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엔 종교가 아주 많은거 같다. 그래서인지 종교 때문에 끊임없이 내란이나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이 아직도 있다. 또한 같은 종교인데 싸우지 않는 지역과 싸우는 지역도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종교가 다양한데도 분쟁이 일어나지 않는 지역도 있다. 이들 간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했고 이렇게 많은 종교가 공존하며 평화롭게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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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5: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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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편 종교와 민족 종교/ 민족 종교의 규정?</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883076</link>
         <description><![CDATA[<div>보편 종교에는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민족 종교에는 힌두교, 유대교 가 있다.<br>•보편종교는 세계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있다고 하면, 민족 종교를 예를 들면 힌두교를 한국인이 믿게 되면 어떻게 되고, 만약 이민을 가서 시민권을 얻으면 민족으로 여길 수 있을까?<br>•보편 종교의 경우 교리를 어겨도 될 것 같지만 민족 종교의 경우 교리를 어기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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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23: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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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교란 어느 정도의 사람이 믿어야 종교가 될까?(20302김두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8930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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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23: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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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도네시아는 이슬람교가 87%나 되는데 어떤 이유로 아랍어를 쓰지 않고, 이슬람을 가장 많이 믿게 되었을까(20705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916257</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영향이 있었기에 아랍국이 아닌 나라들에게 통치받던 인도네시아가 이슬람교를 많이 믿게 된 것일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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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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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종교가 섞인 지역은 어떤 좋은 영향이 있을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944627</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많은 종교가 섞인 한 장소에는 종교인들간의 다툼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럼 과연 종교가 한 공간에 섞여 생길 수 있는 좋은 영향이 있을까?라는 질문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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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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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06 김휘열]크리스트교 지역이 정치적으로 민주적인 성향을 가지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945033</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70페이지를 보면 크리스트교를 가진 아메리카 지역과 오스트레일리아 지역처럼 에전부터 민주적인 성향을 가지는 지역이 많은데 이슬람교나 힌두교를 가진 즁동이나 인도양부근 지역은 크리스트교 지역보다 민주적인 성향이 덜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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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4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945033</guid>
      </item>
      <item>
         <title>극단주의적 사상과 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946864</link>
         <description><![CDATA[<p>종교는 사람들의 정체성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화 요소인데 극단주의적 사상또한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궁금하였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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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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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교와 힌두교 모두 인도에서 생겨났다고 알고있는데 왜 인도에서는 대부분이 힌두교를 믿을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2948265</link>
         <description><![CDATA[<p>불교와 힌두교는 인도에서 생겨났지만 현재 인도에서는 힌드교를 대부분이 믿는다. 그리고 불교는 인도 주변 나라에서 많이 믿는다. 왜 인도는 힌두교를 더 많이 믿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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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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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에 4차 산업이 많은 국가들에 자리잡게 된다면, 그러한 국가들을 선진국이라고 해야 할까?</title>
         <author>20221120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3510693</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는 선진국이 1차 산업 종사자 비율이 작고, 3차 산업 종사자 비율이 크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의 사회는 4차 산업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이다. 미래에 4차 산업 종사자가 많은 국가들이 지금보다 훨씬 늘어난다면, 국가의 개발 정도에 따른 명칭을 개발 도상국과 선진국을 넘어선 다른 명칭을 새로 만들어야 할지, 아니면 현재의 선진국들과 통틀어서 전부 선진국이라고 해야 되는지가 궁금해졌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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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8: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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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진국은 고령화가 큰 인구 문제이고 개발도상국은 높은 유소년,청년층의 인구 비율이 문제라면 개발도상국의 유소년,청년층이 선진국으로 인구 이주를 한다면 양국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3683750</link>
         <description><![CDATA[<div>선진국에서 발생하는 인구 문제인 저출산고령화 문제와 개도국에서 발생하는 높은 유소년,청년층 인구 비율의 문제가 서로 반대되는 느낌을 가진다고 생각하여 두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면 문제를 상쇄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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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11: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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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도국에게 의료장비 지원,봉사는 개도국의 미래(경제)에 도움이 되는 일일까?</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470149</link>
         <description><![CDATA[<div>77p를 보면 나이지리아를 예를 들면 인구성장이 멈추지 않아서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경제 성장을 방해한다고 나와있다. 이는 개도국의 특징인데, 끊임없는 인구 성장을 촉구하고 사망률을 줄이는 의료장비‘만’ 지원,봉사해주게 된다면 넓은 관점에서 개도국에게 이득으로 돌아갈까 손해로 돌아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2 22: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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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은우) 사망률이 출생률 보다 높은 나라에서는 강제로 인구 증가 정책을 펼쳐도 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477962</link>
         <description><![CDATA[<p>사망률이 출생률보다 높은 나라에서는 해외로부터의 이주가 없다면 총인구가 감소하게 된다. 그런데 이민자들이 많아지면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종교 등의 문제들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노년 인구 부양도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윤리적 문제가 있더라도 일단 인구를 강제로 늘리도록 하는 정책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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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23: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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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 김휘열 동아시아의 국제 이주는 왜 유럽국가보다 아메리카국가가 더 많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491286</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78쪽을 보면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이주 비율이 유럽국가보다 아메리카 국가가 비교적 횔씬 많다. 유럽 국가도 아메리카 국가와 같은 많은 산업이 발달하였고 또한 복지시설이나 임금체계도 발달하였는데 왜 아메리카 국가로 더 많이 이주하는 이유를 알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2 23: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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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찍이 경제 성장을 이룩한 선진국은 산업 혁명 이후 2단계로 접어들면서 이른 시기에 인구가 급증하였고, 현재는 인구가 정체 또는 감소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이 이 선진국들은 인구증가를 위해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묘, 만약 인구 증가가 성공하지 못한다 한다면 그때도 선진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20705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4916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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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23: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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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은 어떤 차이가 있기에 합계 출산율이 차이가 날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498229</link>
         <description><![CDATA[<p>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은 발전 속도의 차이가 큰데, 어떤 배경으로 인하여 경제 발전 속도가 다르고 출산율에도 영향을 미칠까 궁금하였다. 또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나누는 기준이 무엇일지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2 23: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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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자리를 찾거나 그곳에 정착하기 위하여 해외로 이주하면서 마주치는 차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498868</link>
         <description><![CDATA[<p>뉴스에서 토종한국인과 이주해 온 한국 사이에서의 문제에 대하여 보있는데 저는 차별을 하는 것은 잘못돼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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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23: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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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아프리카와 중동에 위치한 아랍 국가들 중에 왜 사우디아라비아만 인구가 많이 들어오고 있을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538633</link>
         <description><![CDATA[<p>사우디아라비아로 들어오는 나라를 보면 힌두교를 믿는 나라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왜 많은 아랍 국가 중 사우디아라비아에만 많이 이주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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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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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우디아라비아의 어떤 요인이 전세계에서 순유입이 가장 많은 나라로 되게 만들었을까? </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549857</link>
         <description><![CDATA[<div>순유입이 가장 많은 나라는 임금 수준이 높고 일자리가 많은 북아메리카나 유럽이 제일 많을 줄 알았는데 지도를 보니 사우디아라비아가 가장 많아서 흥미로웠다. 어떤 요인이, 특히나 인도에서 사우디라아라비아로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러한 순유입이 가장 많은 나라로 만들게 하였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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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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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진국은 인구가 계속 낮아지는 추세이고 개발도상국과 아직도 분쟁이나 전쟁으로 많이 개발이 되지 않는 지역들은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데 인구가 많아지면 점점 사람들의 생각이 모이면서 기술 등이나 다른 다양한 발명품들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데 왜 개발도상국이나 그보다 더 발달하지 못한 나라들은 선진국 만큼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걸까?(20609여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4835618</link>
         <description><![CDATA[<p>항상 궁금했는데 왜 개발도상국이나 더 발전이 더딘 나라들은 선진국의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는걸까에 다양한 이유가 있을것이다. 인구가 늘어나면 더 많은 아이디어가 모이면서 발전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기지 않을까?란 생각도 했기 때문에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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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4: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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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 오연수) 과도한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국가가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6962828</link>
         <description><![CDATA[<p>인구가 유출하는 지역에서는 해외 자국민들의 외화 송금으로 경제가 활성화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자국 내 노동력 부족과 장기적인 국가 발전이라는 단점도 있다. 특히 나는 단기적 인구 유출이 아닌 장기적인 청년 세대의 인구 유출은 국가 경쟁력 약화에 기여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 또한 그 문제에 관련되어 있다. 그렇다면 과도한 인구 유출을 막기 의해 국가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긍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5 22: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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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인들이 사회의 중점이 될 수 있을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6983605</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은 점점 초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데 의학이 발달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노인분들이 건강해지시고 있다. 그리고 카페를 가든 길을 걷든 노인 분들이 대부분이시다. 하지만 사람들은 노인 부양비가 많아져 부담이 된다고 한다. 그럼 노인들이 사회의 중점에 서서 돈을 벌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 지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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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23: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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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세계 주요 도시는 자국 내의 다른 도시보다 거리가 먼 또 다른 세계도시와의 연계성이 더 높을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79407283</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p83에서 뉴욕이 미국 내 다른 지역보다 런던과의 연계성이 더 높게 나타난다는 부분을 읽고 이유가 궁금했으며, p84에서 연결망이 발달한 세계 도시들이 도시간 연결성을 통해 역동성 등을 유지할 수 있다는 부분을 읽고 심지어 거리가 가까운 자국 내 다른 도시보다 거리와 문화 면에서 더욱 차이가 있는 또다른 세계도시와의 연계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의문이 생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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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7: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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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도시를 선정하는데 도시의 면적이 크면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는가?(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0554645</link>
         <description><![CDATA[<p>도시의 면적이 크면 인구도 많을테고 그러면 세계도시 선정기준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측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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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23:2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0554645</guid>
      </item>
      <item>
         <title>도시 인구 과밀화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20301 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0623857</link>
         <description><![CDATA[<p>자본과 인프라가 집중된 도시에 더 많은 인구들이 몰려 들면서 다양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특히나 중국에서는 생쥐족, 개미족으로 불리는 도시 중심의 발전에서 소외된 도시하층민들의 주거문제가 심각하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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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0:3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0623857</guid>
      </item>
      <item>
         <title>세계 도시와 세계 도시 선정 기준 중 무엇이 먼저일까? (서울)</title>
         <author>20221120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1212222</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82쪽을 보면 세계 도시가 각 도시의 경제, 정치, 문화, 기반 시설 등의 수준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지표에 따라 다양하게 선정된다고 한다. 서울을 보면, 현재 서울에는 경제적인 기관들과 여러 문화 시설 등이 다른 우리나라의 도시들에 비해 집중적으로 모여있다. 이러한 점에서, 그러한 다양한 기관들과 시설들이 집중적으로 서울로 모이면서 서울이 세계 도시로 선정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지역들보다 미세한 차이로 조금씩 더 그러한 기관들과 시설들이 모이는 현상으로 세계 도시로 선정되자 그 선정의 영향으로 그것들이 훨씬 더 밀집하게 된 건지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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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8: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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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의 런던은 브렉시트 이 후에도 왜 계속 세계도시 3위권 안에 드는 것일까?  20304 정혜주</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1293641</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보면 영국의 브렉시트 이 후로 런던을 거점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했던 글로벌 기업들이 런던에서나와 다른 유럽의 프랑크푸르트와 같은 도시로 옮기고 있고 그 결과 약 1만 명의 글로벌 금융 인력이 영국을나오고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이를 보고 기존 1위였던 런던의 세계 도시 순위에도 변동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최근 세계도시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있는 것을 보고 궁금증이 생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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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9: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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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욕이 같은 최상위 세계도시이지만 다른 대륙에 있는 런던과 연계성이 자국 내 다른 지역과의 연계성보다 높을까? 또 다른 최상위 세계도시인 도쿄와의 연계성은 어떨까? 비교적 낮다면 언어와 문화의 문제일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1458174</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다보니 뉴욕과 런던의 연계성이 자국 내 다른 지역과의 연계성이 높다고 나왔는데 우선 여기서 말하는 연계성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건지 궁금해졌고 어떤 부분의 영향으로 이런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해져서 질문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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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12: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1458174</guid>
      </item>
      <item>
         <title>(20709 오연수) 도시의 고밀화가 경제 성장과 환경 문제의 완화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1478770</link>
         <description><![CDATA[<p>현재에도 도시 인구는 많지만 앞으로는 아프리카같은 개발도상국에서도 도시화율이 높아지고 있어 도시에 살 인구는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리고 교통통신 발달에 따라 세계의 도시 수는 폭발적으로 많아졌다. 그래서 세계도시뿐만 아니라 비교적 작은 면적에 기술/자본/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는 도시가 앞으로 더 많이 자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테고, 더 확장해서 넓은 땅덩어리에 흩어져서 살 때에 쓰는 에너지를 고밀화된 세계도시를 발달시켜서 사람들이 그곳이나 그곳 주변에 살도록 유도한다면, 세계 도시 사이에 긴밀한 연결성을 구축해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고, 생태계도 보존할 수 있으니 더 좋지 않을까라는 내 의견에 대해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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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12: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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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렉시트를 하면 전과 달라지는 것이 무엇일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2317664</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82쪽을 보면, 세계 도시 간의 전쟁에서 영국이 유럽 연합을 탈퇴하면서 영국을 통한 유럽 단일 시장의 접근이 어려워진다고 하였다. 유럽 연합을 탈퇴한 것이 영국 자국에는 어떤 영향을 끼쳤고, 그 주변국들과 글로벌 금융 기업들은 어떤 영향을 받았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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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23: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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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시에서 ~타운이 생성되는 이유가 뭘까? 83p 런던의 외국인 거주 분포도</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2403272</link>
         <description><![CDATA[<div>코리아 타운을 예로 들면 다른 나라를 더 선호하게 되서 이민을 가서 국적을 취득했는데 한국 사람끼리 굳이 모여서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 경제적이유와 문화적 이유일까? 이 두 이유라면 무슨 이유가 가장 영향을 많이 끼쳤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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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0: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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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시만 꼭 문화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가?(20302 김두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24092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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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0: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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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 김휘열] 정치참여 비율이 왜 세계도시를 선정하는 기준이 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2416633</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82쪽을 보고 정치참여 비율이 세계도시 선정 기준에 있는것을 보고 그러면 정치참여가 자유롭지 않은 독재정치나 공산주의 국가들은 세계도시가 될수 없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고 정치를 많이 참여하는 지역일수록 발전된 지역이라고 할수있는가라는 의문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9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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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시화가 증가면서 사회 안에서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이 나누어 지는 양극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러면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사이에 차별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이 나누게 되는 원인이 무엇인가 단지 경제적 종사에 대한 이유일까? 그리고 그걸로 발생하는 차별의 인식이 발생하는 이유는 뭘까? (20609 여규민)</title>
         <author>20221611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2727361</link>
         <description><![CDATA[<p>경제적 이윤말고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 지 궁금했다 단지 일하는 거에서 오는 이윤이 다일까도 의문이 들었고 우리는 왜 그들을 두가지로 나누며 차별을 하는 걸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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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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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상위 세계도시의 형성에는 언어의 영향도 있을까? 또한 인구 감소로 인해 그러한 도시들에서 인구의 감소가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20705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2965377</link>
         <description><![CDATA[<p>최상위세계도시를 선정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언어도 포함되는지 궁금했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했으며 궁국적으로 인구 증가 문제가 세계도시에도 영향을 끼칠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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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7: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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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쌀은 수확기가 건조한 기후 지역에서 재배가 유리한데 2-3개월의 짧은 건기를 가지는 열대몬순기후에서 어떻게 벼농사 2-3기작이 가능할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7423178</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 파트를 공부할때 열대몬순기후는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벼농사 재배에 유리하여 우리나라와 달리 벼농사 2-3기작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공부한 경험이 있다. 세계 주요 곡물 파트를 공부하며 쌀은 건조한 기후에서 수확하는것이 유리하다는 내용을 보고 건기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2-3기작이 가능한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3 14: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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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0p에 소의 분포가 인도에 두드러지게 나타나있는데 설명에 브라질,인도,미국 등이 사육하는 지역이라는 말이 맞을까?</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8101439</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는 힌두교이기 때문에 소를 신성시 한다고 알고 있다 그러므로 소를 풀어놓고 먹지도 않는다고 하던데 미국,브라질과 같이 “사육”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맞는 말일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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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23: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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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곡물 메이저들은 일반 사람들에게 다른 기업들보다 알려져 있지 않을까?</title>
         <author>20221120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89882918</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87쪽에는 밀과 옥수수의 99%를 '작품'으로 만들고, 전 세계 교역 시장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곡물 메이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주는 곡물 메이저들이 왜 스포츠와 같은 다른 분야에 대한 다국적 기업들만큼의 인지도를 얻지 못하고 있는지, 혹여 알려져 있는 기업이라고 해도 그 속의 다른 부류들만큼 알려져 있지 않은지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4 23: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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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떻게 곡물 메이저가 세계 곡물 시장의 80% 이상을 독점할 수 있었을까?</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2260457</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87쪽에 세계의 곡물 유통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 존재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어떻게 곡물 메이저인 일부 다국적 기업이 곡물 유통 시장을 독점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렇게 시장의 대부분을 독점하게 된다면 발생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6 10: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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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떻게 곡물 메이저가 세계 곡물 시장의 80% 이상을 독점할 수 있었을까?</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2261562</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87쪽에 세계의 곡물 유통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 존재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어떻게 곡물 메이저인 일부 다국적 기업이 곡물 유통 시장을 독점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렇게 시장의 대부분을 독점하게 된다면 발생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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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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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에서는 옥수수를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하는 에너지원으로 소비한다면, 옥수수 외에도 사료나 식량 이외의 용도를 가지고 있는 작물이 있을까? 또한 개발할 수는 없을까 (20705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2317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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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2: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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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조윤서] 어떤 세계도시가 스마트 기술을 가장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로인한 생활의 변화 - 세계 최상위 도시들은 다른 도시들보다 훨씬 더 많은 무역과 다양한 기술들이 혼재되어 있을텐데 어떤 기술이 다양한 측면에서 도시 생활을 개선시키고 있을지 궁금했다. 이를 통해 전세계의 도시 문제점들이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2860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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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4: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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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조윤서]여러가지 것들이 자동화 되고있는 현재 사회에서 청년층이 많은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 현재 우리 사회는 여러가지 것들이 인간의 손을 벗어나 인공지능이나 로봇에 의해 대체되어 일자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청년들이 더 많아진다면 오히려 그것이 경제에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2876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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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4:4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287687</guid>
      </item>
      <item>
         <title>전세계에서 기아가 사라지게 하기 위해선 어떤 국제적 노력이 필요할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29012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배고프지 않은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지금도 누군가는 굶어죽는 상황에 처해있다. 어떤나라는 너무 발전하여 맘대로 먹고 남기는데 왜 어떤 나라는 가난할까? 이는 정말 국제적으로 해결 불가능한 일일까? 모든 사람이 배고프지 않은 세계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는 어떤것들이 포함될 수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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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4: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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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은우)동아시아의 높은 곡물 수입 의존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396147</link>
         <description><![CDATA[<p>수능특강 지도를 보면 동아시아의 곡물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이 다른 외부적 요인들로 인해서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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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8: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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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리카는 왜 기르기 힘든 쌀의 생산량이 상당할까? (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528495</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88쪽의 자료1을 보면 아프리카는 쌀과 밀을 동시에 상당한 양을 수입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왜 기르기 힘든 쌀의 수입량이 상당한지 궁긍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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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23: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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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리카 등에서는 옥수수를 주식으로 이용하고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옥수수를 가축용으로 사용을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쓰임이 주 사용 용도가 다른 것은 단지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차이일까? (20609 여규민)</title>
         <author>20221611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832783</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페이지 89쪽을 보면 미국에서 옥수수가 잘 생산되지만 주식보다는 사료, 에탄올, 수출 등에 이용이 된다. 주식으로 아예 사용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사용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이렇게 다른 사용을 보이는 이유가 단지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차이인지 궁금했고 그 이유가 아니라면 주 사용 범위가 다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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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1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5832783</guid>
      </item>
      <item>
         <title>인도는 왜 소를 많이 키울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6061698</link>
         <description><![CDATA[<p>수능 특강 93페이지를 보면 국가별 가축을 기르는 비율이 나온다. 여기에서 소를 보면 브라질 다음으로 인도에서 소를 가장 많이 키우는데, 이때 인도는 힌두교를 많이 믿어 소를 신성시하여 먹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인도에서는 소를 많이 생산하여 어디에 쓸까 궁금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0 08: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6061698</guid>
      </item>
      <item>
         <title>[20706 김휘열] 왜 선진국이 개도국 보다 식량 작물 생산량 대비 수출량이 더 많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6101341</link>
         <description><![CDATA[<p>선진국일수록 1차 산업의 비율은 적어지고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데 왜 1차 산업이 더 발달된 개도국보다 수출량이 더 많은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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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8:4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6101341</guid>
      </item>
      <item>
         <title>아시아는 왜 생산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곡물 수입량이 높을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6103724</link>
         <description><![CDATA[<div>아시아는 온대 기후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곡물들을 생산하기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특히, 태국이나 베트남 지역은 열대 몬순 지역으로 일년에 두번 밀을 생산할 수 있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은 아프리카처럼 낮은 농업 기술력과 토양 비옥도 저하 등의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아 생산량이 많을 텐데 왜 모든 대륙 중에서 가장 곡물 수입량이 높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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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8: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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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 오연수) 미국은 소고기 수요량이 많아서 소고기 주요 수입국이라고 했는데, 한국에는 왜 미국산 소고기가 많은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6108459</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90쪽에는 미국은 주요 소고기 생산국이기도 하지만, 자국 내에서 수요량 또한 높다 보니 타국에서 수입도 많이 이루어진다고 나와 있다. 그런데 마트 정육점코너에 가 보면 한우보다 미국산 소고기의 비중이 더 많을 때가 있다. 미국에서 소고기 수요량이 많으면 수출보다는 수입을 더 해야 하는 게 맞는데, 왜 한국에서는 수입된 미국산 소고기가 많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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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8: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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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과서 88페이지를 보면 2013년에 중국과 인도에서 쌀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쌀 수출량을 보면 마찬가지로 인도에서 많은 양의 쌀을 수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국과 인도의 인구 수가 비슷한데 왜 중국에서의 수출은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을까? 그저 중국에서 쌀을 많이 소비하기 때문일까? 20704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7961204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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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9: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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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탄은 왜 고기조산대에서 발견될까?(20711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0349365</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94쪽에 석탄의 주요 산지가 주로 고기조산대 주변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그러한지 자세한 설명이 전무하여 질문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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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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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석유와 천연가스 모두 신생대 제3기층 배사 구조에 주로 매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교과서에 적혀있는데 왜 전세계 석유 생산의 13%나 차지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천연가스의 주요 생산국이 아닐까?</title>
         <author>20221316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0368925</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p96을 읽고 천연가스와 석유가 같은 곳에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어 주요 생산국이 비슷할 것이라는 추론을 했는데, 석유 수출 1위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천연가스 주요 생산국에 포함되어있지 않아서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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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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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석 연료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발전된 과학 기술을 통해 화석 연료를 빠르게 증가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title>
         <author>20221120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0371818</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 언급된 것처럼, 화석 연료는 사용할 수 있는 양이 한정되어 있으며, 과도한 사용으로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 환경 오염의 측면에서라면 화석 연료의 사용을 줄여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화석 연료의 양이 정해져 있다는 점에서라면, 인간 복제와 같이 대상을 복제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화석 연료를 복제해내고, 이를 통해 화석 연료의 양을 비교적 빠르게 증가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복제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화석 연료의 사용량을 줄여야 되는 이유가 환경 오염을 제외하고 있을지에 대해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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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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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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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최근에 선진국들은 석탄과 석유의 공급 비중을 줄이고 있는 것일까?</title>
         <author>jungzandi</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0431647</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93쪽에 자료2에서 최근 선진국들의 석탄과 석유 공급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미국처럼 자원이 고갈되니 미래에도 사용하기 위하여 점진적으로 줄이는 것인지 또는 다른 특별한 개별적 이유가 존재하는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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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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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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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시아만 일대가 전세계 석유 매장량의 50%를 차지하는 이유가 뭘까?</title>
         <author>ermpg25rsx2</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0530704</link>
         <description><![CDATA[<div>석탄과 같이 고기 습곡 산지 즉, 가장 오래된 산지라서 지질 생물이 퇴적되서 생긴 것이지만 석유의 경우에 페르시아만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가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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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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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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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유하면 서남아시아가 떠오를 것이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나라가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수능특강 101쪽에 보면 미국에서 세계 생산량 1위로 석유를 생산해 낸다. 왜 석유하면 서남아시아가 떠오르고 미국의 석유는 비교적 유명하지 않을까?  20704 김연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0796776</link>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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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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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남아시아의 현재의 부의 대부분은 석유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다들 말하다시피 석유는 한정된 자원이다. 그렇다면 현재 그런 한정 자원 외에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량이 그다지 높지 않은 서남아시아는 석유의 한계가 나타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20705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11138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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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23: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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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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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오연수)교과서를 읽던 도중에 96쪽에 있는 자료5를 보면 유럽 연합 중 러시아에서 공급받는 천연가스의 비율 중 영국과 스페인의 비율이 0%이라고 나와있었다. 그래서 두 나라의 에너지 생산 비율을 찾아보았더니 두 나라 다 바이오 에너지의 비율이 매우 높았다. 유럽과 스페인에서는 어떤 재생가능한 바이오에너지를 사용할까? 그리고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관련이 있을지 궁금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11657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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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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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에너지 소비량은 왜 1차라는 것이 붙을까? (2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1397425</link>
         <description><![CDATA[<p>수능특강 100쪽에 보면 에너지 자원의 의미와 특징에 세계 1차 에너지 자원별 소비량의 그래프가 나오는데, 왜 에너지 소비량에 1차라는 것이 붙을까? 에너지 소비량에도 2차 3차가 있는 것일까? 궁금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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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4: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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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석탄과 석유 등 유한한 에너지 자원이 지금 계속 수치 상 줄어들고 있는데 만약 이 자원이 소실된다면 그 뒤 책임질 신재생 에너지 자원이 있긴 한데 지금의 사용량을 감당할 수 있을까? (20609 여규민)</title>
         <author>20221611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1409888</link>
         <description><![CDATA[<p>언젠가 소실이 될 것인데 단지 신재생 에너지만으로 전세계의 에너지 사용량을 책임질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감당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언젠가 지구의 불빛이 꺼질 것을 예상하고 있는데 만약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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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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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한국의 폐기물 에너지 개발 비율이 다른 나라보다 높을까?</title>
         <author>xuzhengen37</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3154778</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나라들은 모두 바이오 에너지 개발이 비교적으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왜ㅜ한국만 폐기물 에너지 개발 현황이 높은지 궁금했고 실제 량을 따졌을 때는 또 어떤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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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2: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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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6김휘열] 에너지 소비 증가율이 낮은 원자력을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3171496</link>
         <description><![CDATA[<p>2021년 BP 통계에 따르면 석유, 석탄, 천연가스, 수력, 신재생 에너지, 원자력이 에너지 소비 증가율이 가장 낮다. 이 말은 원자력을 통해 얻는 에너지의 양의 적다는 것인데 왜 세계적으로 곳곳에서 원자력을 추진하는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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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3: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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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조윤서] 에너지자원의 무기화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그 단점은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title>
         <author>5kxmvn659x</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8vamf1r6elmmzx0g/wish/2804058190</link>
         <description><![CDATA[<div>에너지자원은 편재성이 심하여 어떤 지역에서는 쉽게 구해 이익을 창출할수 있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다른지역에서 가져와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 상황에서 에너자 자원의 무기화는 그 지역 나라의 주권으로 인정해야할까 아님 전 지구를위해 다함께 써야하는 자원으로 보아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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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4: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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