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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플과 나의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by 사단법인한국여성인권플러스</title>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link>
      <description>한국여성인권플러스의 30주년을 맞아 회원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한여플을 언제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가장 소중했던 기억은 무엇인가요? 한여플의 30살을 맞이하여 축하의 메시지도 남겨 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4 12: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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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게시 방법 </title>
         <author>kukjh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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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하단의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p></li><li><p>첨부파일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올릴 수 있어요. 링크나 영상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p></li><li><p>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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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13: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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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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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006년에 활동가로 인연을 맺은 김혜경입니다. 2011년까지 상근활동을 하고, 이후에도 자주 찾아가 자원활동을 하며 내가 한여플(구. 인여전)의 일원임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며 지내오고 있고, 현재는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스스로 배우고, 서로 배우고, 서로의 성장을 지지하는 삶을 자연스럽게 습득하였고, 이후 지속적으로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인데요.  지금은 미술심리상담사로  미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치유활동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힐러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특히 여성들의 성장과 치유, 역량강화에 더욱 초점을 맞춰 개인적인 활동을 하며 나름 발맞추어 가고 있답니다. 제가 처음 인여전에서 배운 포옹인사는 매우 따뜻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혼자서 포옹을 계속 나누며 살아왔는데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평화로운 소통법, 포옹의 치유적 힘을 나만의 아이템으로 만들어 '그림으로 만나는 포옹'이라는 카테고리로 다양한 가족과 집단에게 포옹의 치유적 힘과 평화로운 소통법을 알리는 일도 하고 있답니다. 비폭력평화운동으로 포옹캠페인을 나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인사동, 부평문화의거리...ㅎㅎ</p><p>아이다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매일 늦은 퇴근을 했는데 힘은 들었지만 즐거웠습니다. 한여플의 30년 역사를 축하하고, 언제나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p><p>사진은 부평문화의거리 축제에서 포옹부스를 진행하며 나눈 포옹사진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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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07: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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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국지혜(말랑)입니다~!</title>
         <author>kukjh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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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6년 말에 박인혜 이사님과 김성미경 대표님을 처음 만났던 날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저는 페이스북에서 활동하던 페미니스트로서 당시에 급격히 성장하고 있던 온라인 페미니즘 운동의 새로운 주체들과 기성 여성운동 단체 활동가를 연결하고 여성운동의 역사성을 잇는 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저는 두 선생님께 공부 모임을 제안했고, 2017년 1년 동안 신고불이라는 이름으로 모임이 열렸습니다. 2018년 저는 열다북스를 세우고 여자는 인질이다, 젠더는 해롭다, 사파구하기, 여성운동역사만화 등 여러 책을 기획하고 출판하면서 자매들과 함께 아주 급진적인 여성운동을 펼쳐나갔습니다. 그러는 중에 공격도 많이 받고, 고통스러운 일도 겪게 되었죠. 두 분 선생님과 한여플이라는 우산 아래서 저나 저의 자매들이 비바람을 피하고 든든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트랜스젠더 문제로 큰 공격을 사방에서 받을 때 한여플이 있었기에 저와 자매들이 든든히 버텨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부터는 온라인 활동이 중요해졌습니다. 온라인 활동에 익숙한 저와 자매들은 한여플이 온라인 기반의 대중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여러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카드뉴스, 웹툰, 줌 온라인 강연,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때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직접 여러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저는 프로젝트 사파구하기, 대리모 철폐를 위한 국제연합 활동 등 국제연대사업을 맡아 진행하기도 하고, 약 2년 간은 사무국 비상근 활동가로 회의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한여플과 살러온에서 열리는 여러 교육에 강사로 참여하며 이주여성 활동가, 가폭 상담원 수강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도 즐거운 기억입니다. 저는 한여플의 30년 세월 중 최근 일부의 시간을 함께 했을 뿐이지만, 저의 인생에서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한여플을 만나고 함께 활동했기에 30주년에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이 영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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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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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개 후원자일 뿐입니다만.. 항상 여성인권을 위해 더 나서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어떤 죄책감을 갖고 있네요. 그래서 한여플이 더 소중하고 응원하고 싶고요. 그동안 한여플의 행보가 정말 감사하고 공감이 가서 앞으로도 쭉 함께 하고 싶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474987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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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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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만화가 덕분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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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미니스트가 되고 난 후 가장 힘들었던 것은 마음이 잘 맞고 뜻하는 바가 같은 여성들을 찾는 것이었어요. 늘 어디선가 의견이 틀어지고 생각이 다르고... 혼자 가기는 힘든 길이라 동료가 늘 고픈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국여성인권플러스는 쭉 저와 같은 생각이여서 이렇게 깊어지게 되어네요! </p><p>30주년 축하드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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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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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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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47772549</link>
         <description><![CDATA[<p>항상 왜 이렇게 화가 나고 억울한지 이유를 알 지 못해서 괴로웠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된 여성운동은 그간 느꼈던 감정들의 이유를 전부 설명해주었습니다. 그간 세상은 많이 바뀌었지만 동시에 그대로이기도 합니다. 불같던 분노는 작아지고, 노골적이던 혐오는 없는 척 합니다. 촘촘해진 혐오의 세상에서 너무 괴로울 때 한여플의 존재는 오아시스 같습니다. 먼발치에 있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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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4: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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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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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난 이들과 함께 소중한 30년을 동행하는 이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48039929</link>
         <description><![CDATA[<p>제주이주여성상담소 김산옥입니다.</p><p>한여플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  </p><p>여성폭력추방을 위해 걸어온 세월속에 이주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여성운동의 선배인 멋진 소장님과의 만남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여성운동의 새로운 역사와 시대를 열기위해 애쓰시고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역사로 써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신 당신을 응원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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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8: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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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플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4913980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여플 회원 지인입니다.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눈을 뜨고, 한여플의 존재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p><p><br></p><p>김성미경 대표님과 박인혜 이사님과의 만남은 2017년 신고불이 모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의 저는 여성인권의 언어를 얻고 나서 제가 겪었던 차별과 힘듬이 단번에 설명되는 명료함에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제 삶은 온통 페미니즘으로 가득 찼었지요. 통쾌함도 느꼈지만, 바뀌기 힘든 현실이 반복되며 분노와 좌절을 느꼈습니다.</p><p><br></p><p>분노와 좌절을 느끼던 어린 시절의 저에게 앞서 걸어간 선배 여성들이 있다는 것은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또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일 뿐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여성들은 항상 행동해왔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이후 부평에 인천여성의전화가 있을 때 인턴으로 일하기도 하고 이후엔 이주여성센터 살러온에서 상담가로 활동하기도 하며 여성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일을 배우고 행동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p><p><br></p><p>분노와 좌절감에 힘들었을 때 한여플이 저에게 버팀목이 되어주지 않았다면, 저는 그 시절의 저로부터 도망가버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전히 여성운동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음은 저의 곁에서 함께 지지해주는 자매들이 있고, 한여플이 여성들에게 언제든 열려있는 공간으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p><p><br></p><p>인천 스쿨미투, 젠더박살 프로젝트, 프로젝트 사파구하기, 자매의 숲... 제가 한여플과 함께할 수 있었던 일들을 되짚어보자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각각의 어려움과 힘듬도 있었겠지만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한여플이 이름을 바꾸며 새로운 역사를 쓰는 순간, 새로운 로고와 30주년 기념로고를 디자인할 수 있었던 것이 저에겐 가장 큰 영광이었습니다.</p><p><br></p><p>앞으로도 한여플이라는 공간이 여성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존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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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0 05: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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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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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eternity2162</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5031462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저는 한국여성인권플러스에서 이사로 활동 하고 있는 김상순입니다.</p><p>남편한테 폭력 당하는 친구를 위로해주고 공감 해주는 것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좀 더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서 1995년 45세에 상담원 교육을 받은 후 상담 자원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p><p>피해자와 상담은 물론 힘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p><p>피해자 중에 남편으로부터 10년 이상 폭력을 당하면서 흉기를 휘두르는 남편을 피하는 과정에서 남편을 살해하게 된 가슴 아픈 일이 몇년 사이에 5~6명 정도 있었는데 검사와 판사 에게 탄원서, 의견서 보내며 전국적으로 구명운동을 위한 서명 운동도 했으며</p><p>수용 생활 중 불편함을 덜어주고 의지가 되도록  정기적으로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면회도 가서 영치금을 넣어주기도 했답니다.</p><p>가정폭력방지법, 성폭력 특별법, 호주제폐지 운동 등 여성인권 관련한 일이라면 열정을 가지고 동참했던 기억도 있습니다.</p><p>소장과 활동가로 일한 5년 정도를 제외한 25년은 자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금도김포여성의전화에서 상담 자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p><p>저의 개인적인 소망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80세까지 상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p>한여플은 저에게는 친정이면서 든든한 지지집단 입니다. </p><p>30주년을 맞이하는 대단한 한국여성인권플러스가 앞으로 더욱 힘차게 발전할 수 있기를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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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1: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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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곽은혜 회원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5067569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열다북스 강의를 통해 국지혜 대표님과 먼저 인연을 맺었어요. 이주민 여성 인권에 관심이 많아서 현재 인하대에서 다문화교육학과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여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진 못했지만 앞으로! 많이 활동하고 싶습니다!! 30주년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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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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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여성인권플러스 30년사 &lt;미래를 여는 기억&gt; 펀딩에도 꼭 참여해 주세요~♥</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5183845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link.tumblbug.com/kZKOvUySIIb">https://link.tumblbug.com/kZKOvUySIIb</a></p><p><br></p><p>링크를 통해 직접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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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1: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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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항상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53721291</link>
         <description><![CDATA[<p>후원 말고는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제가 후원하는 여러 단체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을 후원하며(그래봤자 5만원이지만) 늘 응원하는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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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4 11: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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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플은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실천의 현장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5436340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박순주입니다.저에게 한여플은 여성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게 만드는 실천의 장입니다. </p><p>여성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여성학을 공부했지만 갈증은 깊어갔었고 이제 문제제기보다 문제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복지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갈증은 깊어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참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어린이성폭력과  성매매여성에 대한 글을 썼지만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도 그들에게 다가가는 일도 쉽지않았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울랄라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비로소 여성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한여플은 여성문제, 특히 여성에 대한 폭력문제에 관심을 가졌던 저의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실천할 수 있게 해준 곳입니다. 대표님과 이사님들, 활동가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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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3: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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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54843169</link>
         <description><![CDATA[<p>박인혜 회장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인천여성의전화에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까지 오랜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의 수 많은 일들과 성과 기록을 담은 미래를 여는 기억(책 제목이 참 멋집니다) 출판을 축하드려요. 저는 작으나마 텀블벅에 참여는 했으나 30년의 기록을 남긴 박회장님의 노고에  저같은 사람은 감히 묻어갑니다~ 용서하소서🤪. 감사하고 고생많으셨던 그 동안의 시간에 행복한 보상의 시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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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9: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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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플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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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wrpk_since1994/wish/295594200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옛 인천여성의전화(약칭 ‘인여전’)에서 ‘金(금)손승연’으로 다시 태어난 ‘금손승연’입니다. ‘인여전’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나의 든든한 배경’이었습니다. 7년을 좀 넘게 활동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꽤 오랜시간 활동했습니다. 집결지 상담소에서 시작하여 강강술래 상담소, 아이다 마을사업, 이주여성 쉼터까지, 인여전에서 참 많은 인연과 일이 있었습니다.</p><p>&nbsp;</p><p>그 시절 함께 활동했던 분들과 참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그러고 보니 추억이 참 많습니다. 업무적인 활동 외에 독수리 5자매도 만들었고 기타반을 결성하여 공연하였고 타로도 배우고 발리댄스 옷 입고 발리 춤도 추고 One Way Ticket 기차표를 사서 곧 여행을 떠날 것 같은 기분으로 흥겨운 춤을 추었습니다. 홍어삼합에 막걸리도 마셔보고 밤새워 노래방에 가서 노래하다가 날 샌 적도 있었답니다.</p><p>&nbsp;</p><p>2008년 아이다 프로젝트사업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국적의 멋진 분들을 만나 행복했는데, 저는 그중에 중국팀을 담당하면서 ‘슈퍼우먼’이라는 이름을 가진 멋지고 힘 있는 여성들로 팀이 조직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의 평생 든든한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소중한 인연이 이어져 지금도 분기별로 만나 맘껏 수다를 떨고 알콩달콩 보내고 있습니다.</p><p>&nbsp;</p><p>인여전이 제게 준 선물 중 가장 감사하고 고마운 것은 개인의 성장을 도모해 준 것입니다. 활동가를 위한 교육의 장, 여성주의 교육 등 활동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어느 곳에 있든 당당하게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남자들이 군 생활을 마치면 그 이야기보따리가 평생 간다고 하는데, 제가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도 함께 활동했던 활동가들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활동가 한 분 한 분의 노고가 쌓여 지금의 한여플이 탄생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p><p>한여플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활동하셨고, 현재에 멋진 활동을 하시는 활동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p><p>Good Luc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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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01: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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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롱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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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십주년 축하드려요!! 한여플 역사에 저도 봉사자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에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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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7: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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