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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2학년 4반 독서기반 건축수업 by 기술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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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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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박ㅇ윤 [해비타트 67]</title>
         <author>t25_1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26685510</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해비타트 67이라는 건물을 골랐다. 이번 건물은 다른 건물과 다르게 이 옆에있는 '그리스 언덕을 캐나다에 만들다' 라는 설명 중 '캐나다' 라는 단어에 끌려서 고르게 되었다. 내가 캐나다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캐나다와 관련된 책을 읽은 것 같다.</p><p>해비타트 67은 내가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르게 생겼었다. 나는 캐나다라는 나라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나무 집처럼 해비타트 67도 나무로 만들어진 건물일 줄 알았는데 레고를 연상시키는 큐브가 쌓여있는 모양의 건물이라 놀랐지만 정말 신박하고 예뻐보였다.</p><p>이런 신박한 건물의 구조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1967년에 지어진 아주 오래 된 건물이다. 이런 복잡한 건물을 볼 때는 굉장히 어렵게 지어진 건물일 것 같지만 이 건물은 조립식이어서 생각만큼 만들기 복잡한 건물이 아니라고 한다. 나는 그래서 이렇게 예쁘고 그렇게 복잡하게 지어야 하는 건물이 아닌데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형태의 건물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다.</p><p>이런 궁금증은 매우 빠르고 손쉽게 해결되었다. 해비타트 67같은 건물이 우리나라에 건설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파트의 동 사이에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법규 때문이라고 한다. 해비타트 67은 매우 많은 발코니를 가지고 있는 건물인데, 그 만큼의 발코니를 만들면 그만큼 아파트의 동과 동을 떨어뜨려야 해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또한 해비타트 67같이 발코니가 많은 디자인은 일반 건물보다 표면적이 넓어져서 건설비가 올라간다는 단점도 있다고 한다.</p><p>해비타트 67같은 건물이 우리나라에 호텔처럼 생기면 좋겠다. 그러면 한번쯤은 놀러갈 수 있을텐데... 그리스에 갈 계획은 없지만 그리스에 가보게 된다면 놀러가보고 싶은 건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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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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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노ㅇ원 [27장 데시마 미술관]</title>
         <author>t25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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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시마 섬에 있는 '데시마 마술관'은 진입 방식부터가 예사롭지 않다. 안도 다다오는 그의 건축물에 들어갈 때 여러 가지 복잡한 경로를 거쳐서 들어가게 하는데, 이때 사람들의 동선을 유도하기 위해서 주로 담장을 많이 이용하는데 그렇게 빙빙 돌려서 들어가면 안쪽에서 만나는 공간이 더욱 드라마틱해지기 때문이다. '데시마 미술관'에 들어가면 매표소에서 미술관을 향해 곧바로 걸어갈 수는 없다. 대신에 왼쪽에 있는 언덕을 끼고 시계 방향으로 한참을 걸어야 한다. '데시마 미술관'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특이하다. 재료는 백색 콘크리트인데, 절반 이상 바람이 빠진 풍선 주둥이 같은 느낌의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다. 또 사진을 찍으면서 본인과 다른 사람들의 감동을 방해하지 말라고 핸드폰을 맡기고 들어기야한다. 게다가 건축물의 벽과 천장과 바닥이 모두 하나로 연결된 백색의 곡면으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공간이어서 보는 사람의 시선은 계속해서 흘러가듯이 이어진다. 진짜 의도가 대단한것 같다. 한 구조 한 구조가 굉장히 많은 걸 담고 있는것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무척 건축물이 멋진것 같다. 백색 곤크리트로 만든 부드러운 곡선이 특히 맘에 든다.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고 해야하나. 빙빙 돌아서 들어가는 둘레길도 신기하다. 보통의 사람들이 라면 빙빙 돌아서 들어가는것을 보고 번거롭다며 짜증이 날것이라고 생각할텐데 그걸 이용하다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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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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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이ㅇ겸[홍제천]</title>
         <author>t25_1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26685514</link>
         <description><![CDATA[<p>옛날부터 가족들과 많이 갔었다. 주변에 공원이나 마땅한 산책로가 안산이나 홍제천정도밖에 없어서 많이 갈수밖에 없었던 장소였던것 같다. 최근에는 학교에서 쓰래기 줍기때문에 갔었다. 사실 홍제천에는 추억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추억이 꽤 있는 장소였다. 가족들과 산책로를 걷고 인공폭포를 보고 돌다리를 건널때 물에 빠질까봐 두려워하기도 했었다. 숙제때문에 친구들과 가서 물장난을 치기도 했었고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셔본적도 있다. 근처에 있는 학원을 다녔을때 항상 보던 풍경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장소일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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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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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이ㅇ현 [7장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title>
         <author>t25_1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266855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챕터를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되었다.</p><p>현재 나도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교회는 대체적으로 웅장한 느낌을 띄어서 들어가기 어려운데,절은 편안하게 들어갈 수 있는 느낌을 준다.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걸까?</p><p>먼저 ,절과 교회의 대표적인 차이점은 건축이라고 한다. 교회는 정해진 시간이 사람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크기가 커지는 것 인데 반면 절은 정해진 시간이 모이는 규칙이 없기 때문에 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 부담감이 적다고 한다.</p><p>두번째로, 절은 건물과 건물 사이로 연결되는 조경으로 처리된 외부공간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게 전체 단지를 관통해서방문객들은 부담 없이 주변을 산책할 수 있다고 한다.그리고 절은 사람들을 압도하지 않고 계획된 외부 공간 없이 그저 옆의 땅에 지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이러한 이유로 교회는 대부분 크고 외부 공간이 고려되어 있지 않아 사람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없다는 것 이다.</p><p>나도 옛날부터 왜 교회와 절은 이러한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챕터에 이러한 내용이 정확하고 흥미롭게 설명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고,특히 이러한 교회의 건축을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바탕으로 설명한 것은 정말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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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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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김ㅇ영[6장 파라오와 진시황제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title>
         <author>t25_1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26685517</link>
         <description><![CDATA[<p>파라오와 진시황제, 정말 영혼의 라이벌이다. 과연 이 둘 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이번에도 나는 이 책을 뒤져보다가 가장 구미가 당기는 것을 찾아 들어갔다. 그랬더니 과연 아주 재밌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왜 로마는 오래도록 지속 되었지만 몽골 제국은 150여년 밖에 지속 되지 못했을까? 나는 지금 까지 그 이유를 몽골 제국은 땅이 너무 커서 그런 것 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건 로마도 마찬가지였다. 이 사람이 말하는 몽골 제국이 오래도록 존속되지 못 한 이유는 정말 내 생각을 뛰어넘을 만큼 충격적이었다. 바로 상징적인 건축물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란 것이다. 대체 어째서 제국이 존속 될 때 상징적인 큰 건축물이 필요한 것일까? 제국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정복해 만들어진다. 로마의 경우를 보자 로마는 식민 지배를 받는 곳에 크고 웅장한 건축물을 설치하였다. 그로 인해서 식민지 사람들에게 우리의 힘이 이렇게 세다는 것을 과시하였다. 하지만 몽골은 유목 민족으로 그런 건축물을 세우지 못했다. 그래서 중앙 집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다. 나는 사실 본론, 파라오 와 진시황제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보다, 이 이야기를 더 흥미롭게 보았다. 결론부터 말해보자면 승부가 나기 힘들다. 건축물 자체는 진시황제가 앞서지만 그 것은 명나라때 증축한 것이다. 그러니 승부가 나기 히든 것이다. 아무튼 내가 잘못 알고있던 부분을 아주 흥미롭게 제대로 가르쳐 주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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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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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ㅇ호 [인왕초등학교]</title>
         <author>t25_1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26685518</link>
         <description><![CDATA[<p>인왕초등학교는 나의 초등학교 6년을 보낸 특별한 공간이다. 누구에게나 학교의 추억은 잊을 수 없다.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을 때는 중학교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이제는 초등학교가 너무 그리워졌다. 이 사진에 나오는 장소는 1층 주차장 옆인데 2학년 때 이곳에서 점심시간에 항상 술래잡기를 하곤 했다. 술래잡기 하다가 복도에서 뛰어서 혼났던 기억도, 수학 쪽지 시험을 100점 만점에 15점을 맞아서 혼났던 기억도 모두 나에게는 소중한 추억이다. 6학년 겨울 때 학교가 끝나면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곤 했다. 운동장 전체에 눈이 쌓여있었어서 정말 1분에 한번씩 넘어졌던 것 같다. 집에 가서 씻을 때 몸을 보면 멍이 많이 들어있었다. 과학시간에는 실험을 많이 했는데 친구들과 실험을 했던 것이 엄청 재밌었던 것 같다. 친구들도 되게 좋았다. 인왕초등학교를 나온 애들은 보통 인왕중학교로 진학하기 때문에 요즘 자주 보지 못해서 아쉽다. 이 일들 말고도 정말 재밌는 일이 많았다. 나의 초등학교 6년을 재밌게 보낸 인왕초등학교는 나에게 특별한 공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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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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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1)20410 송명택 [28장 CCTV 본사 빌딩]</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49834330</link>
         <description><![CDATA[<p><br/></p><p> CCTV본사 빌딩은 ‘현대의 고인돌'이라 불릴 정도로 거대하면서 웅장한 건축물이다.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중국은 올림픽을 통해 자신의 발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 했다.23억 달러라는 막대한 돈을 투자해 베이징 국립 경기장을 건설한 데도 불구해 중국은 전세계 눈에 들어오고 역사에 남을 만한 건축물을 원했다.이때 건축가 렘 콜하스가 중국의 그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 주었다.그가 설계한 CCTV본사 빌딩은 두개의 타워가 비스듬히 올라가 상부층에서 두 돌출된 캔틸레더 구조가 만나게 되는 형식이다.때문에 모든 이 건축물을 모는 사람은 다: “이걸 어떻게 지었지"라는 감탄이 나올 수 밖에 없다.하지만 왜 이 빌딩을 ‘고인돌'이라 부르는가?이 명칭은 일석이조의 뜻이 담겨있기 때문이다.우선 건설의 난이도와 완성한 웅장함으로 고인돌과 함께 역사에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또 이 빌딩은 고인돌과 같은 자신 부족 또는 나라의 부강을 과시하는 용도가 있기 때문이다.</p><p>  이 장을 읽고서 나는 이 건축물은 반드시 현대건축 역사에 남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은 막대한 건설 비용과 높은 건설 난이도 때문이다.특이 상부층의 돌출된 캔틸레더 구조의 난이도가 유난히 높다. 원래 이런 돌출부분은 지면에서 우선 지탱을 건설해야 하는데 이 빌딩은 돌출 부분이 너무 높아 양변에서 중간으로 건설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해 난이도가 한층 더 올랐다.또 나는 중국인들은 자부심을 매우 중요시 여기는 것을 느꼈다.진나라의 진시황릉,당나라의 장안성,명나라의 자금성…중국 통치자들은 향상 웅장한 건축을 통해 나라의 부강을 남에게 보여주곤 했다.청말의 대외전쟁 패배,중화민국의 부패,6.25의 불승과 천안문 사건이 지난 후 현대의 신중국은 급히 세계에게 ‘중국은 다시 일어났다’를 보여주는 기회가 필요했다.이 기회가 올림픽이였고 CCTV본사 빌딩이 세계에게 보여주는 신중국의 신호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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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4: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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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 1)20420 최서윤[1장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775209</link>
         <description><![CDATA[<p>어떠한 거리를 걷는것을 선호하는 것은 단순한 기분탓이 아닌 무의식적인 이유에 있다.</p><p>그중 하나는 가게나 건물등에 개수의 관계가 있다. 이러한 일들을 이벤트라고 자칭할 때 사람들은 들어간다, 안들어간다, 나 지나친다 구경한다등의 경우의 수가 늘어날수록 더 선호한다. 이것을 이벤트가 발생하는 경우라고 하면 홍대 피카소거리등에 사람이 많은 것이 증명이 된다. 이러한 타당한 이유를 바탕으로 내가 자주 다니는 홍대 레드로드길을 생각했다. 확실히 볼거리 보다는 먹을 곳이 더 많은 레드로드 길보다 영화관, 소품샵등이 많이 있는 홍대입구 쪽에 사람이 더 많았다. 또다른 이유로는 거리의 구조가 있다.</p><p>띄엄띄엄 있는 것 보다는 오밀조밀하게 모여있어 질리지 않는 구조가 사람들이 모이기에 더 좋다고 한다. 그 예로는 건대보다 홍대 주변에 사람이 많은것이 설명이 된다. 건대는 넓게 트인 거리에 띄엄띄엄 있는 가게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재미없는 TV채널을 오랫동안 필수적으로 봐야한다는 꼴이 된다.</p><p>재미없는 부분을 빠르게 지나치고 재미있어보이는 곳에서 머물거나 들어가는 경우의 수를 가지는 것은 재미없는 채널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는 것에 대입된다. 이 파트는 사람들이 몰리는 것에 대한 이유를 서술하고 있다.</p><p>나도 놀러갈 때마다 이 길에는 왜 사람이 많지? 왜 저 길에는 사람이 없지? 하는 의문은 들긴 했지만 이러한 심리적인 이유가 있을 줄은 몰랐다. 확실히 가게가 많고 구경거리가 많은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 같았다. 나도 친구랑 놀러갈 때 구경거리가 많은 곳을 중점으로 계획을 짜니까 말이다. 특히 홍대입구역 쪽은 사람들의 패션이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볼거리가 충분하기에 자주 간 것 같다. 성수 또한 팝업 스토어의 성지이기에 자주 간 것 같다. 그러다 문득, 그렇다면 왜 위치마다 사람들의 패션이 달라지는지 의문이 들었다. 홍대는 밀리터리나 Y2K가 많고, 성수는 간단하지만 포인트가 되는 룩북이 많다. 특히 프릴이나 치마를 많이 입는 느낌이다. 또한 합정은 넥타이나 모자 신발등 악세서리에 중심이 되는 느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는다는 것은 그만큼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인데, 확실히 홍대는 아디다스나 H&amp;M, 빈티지샵들이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런 옷들을 사는 사람들이 몰려서 그런 것 같다. 또한 성수는 화장품이나 애니 팝업이 가장 대중적이기에 관심사에 따라 옷을 선택해 화장품으로 인한 레이스와 프릴, 애니 팝업으로 인한 올블랙이나, 캐릭터의 굿즈를 달고 다니는 것이 많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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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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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 1) 20420 최서윤[커피스미스 홍대점]</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799099</link>
         <description><![CDATA[<p>방학이 얼마 남지 않은 날, 부모님과 함께 수상한 베이글이라는 빵집에 갔다. 특히 나는 빵을 선호하기 때문에 무난해서 좋아하기도 하고, 호불호가 없는 베이글집을 가기로 했다. 특히 오랜만의 가족 나들이였기에 베이글 집으로 가는 가는 길은 나에게 뜻깊었다. 베이글 집은 레드로드를 통해 갈 수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카페의 분위기는 정말 모던하고 빈티지적이었다. 나는  어두운 느낌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좋아하기에 카페의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선택할 수 있는 음식의 종류도 많았고, 자리마다의 분위기도 조금씩 달랐기 떄문에 자리선택의 재미도 있었다. 우리는 채광이 드는 자리에 앉았고, 베이글과 음료수를 산뒤 각자의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에어컨 바람이 쎄서 조금은 추웠지만 베이글의 온도와 대비돼서 더 기억에 남은 것 같다. 카페에는 느낌 좋은 소품들도 많았고, 음식들의 모습도 먹음직스럽고 예뻐서 구경하기에 좋은 카페였던 것 같다. 특히 베이글의 버터와 녹차라떼의 조화가 좋았어서 나중에 또 한번 들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서도 먹고, 공부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고, 이때문에 혼자서 가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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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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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1)20412 유민경[신광초등학교]</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05002</link>
         <description><![CDATA[<p>신광초등학교는 나에게 많은 의미가 있는 공간이다. 순수하고 재밌던 초등학교시절 6년을 보낸 학교니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다. 사진에 나와 있는 장소는 신광초등학교에 있는 작은 놀이터? 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많은 친구들이랑 저 놀이터에서 술래잡기 얼음땡 지탈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등 등 많은 놀이를 했었다. 구름사다리를 타다가 팔을 잘못 뻗어 병원에 가서 깁스를 하기도 했었고, 술래잡기나 얼음땡를 하며 뛰다가 다리가 쓸려 피가 나기도 했다. 집이 멀어 일찍 나와도 항상 간당간당하게 지각을 면했고, 방송부였기 때문에 점심방송 시간을 지키려 항상 급식도 제대로 못 먹고 뛰어다녔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것도 엄청나게 소중한 추억인 것 같다. 나의 초등학교는 용산구에 있는 사립초등학교 였기 때문에 초등학교를 같이 다닌 친구들은 신수중학교에 한 명도 오지 않고 동도중이나 서울여중에 많이 가서 아쉬웠다. 졸업식 날에도 다들 펑펑 울면서 졸업해도 자주 만나기로 약속했었는데 이것도 꼭 지키고 싶다. 다음달에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다들 얼마나 많이 변했을지 궁금하다. 졸업 이후 자주 본 친구들도 있지만 한 번도 못 본 친구들도 많기에 이번 모임이 기대가 된다. 초등학교 때로 돌아갈 수 없는 걸 알지만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가고 싶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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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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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 20416 이연오[제 10장 발스 스파]</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17598</link>
         <description><![CDATA[<p>발스 스파는 스위스 동부에 위치해있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목욕탕과는 달리 땅속에 반쯤 묻힌 형태이다. 발스 스파를 건축한 스위스의 건축가 페터 춤토어는 발스 스파와 가까운 거리에 마을의 작은 교회인 성 베네딕트 채플을 건축했다. 스위스의 땅들은 대부분 경사진 산인데 춤토어는 그 경사진 땅위에 소리를 울리게 하기 위해 삼각형의 빈공간을 두고 건물을 지었다. 나는 소리가 울려야하거나 크게 나야한다고 생각하면 스피커를 설치하는 방법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빈공간을 만들어서 소리를 울리게 했다는게 대단한것 같다. 성 베네딕트 채플과 발스 스파는 땅을 다른 방법으로 대하고 있다. 성 베네딕트 채플은 땅에서 띄워서 지은 반면에 발스 스파는 땅 아래를 파서 지어졌다. 건물을 땅 아래에 묻힌 형태로 지을 생각을 했다는게 놀라운 것 같다. 스파 건물을 지상에 지었다면 알프스 경치를 보지 못했을 것이라곤 하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건물을 땅 아래에 지을 생각을 했다는게 대단한 것 같다. 보통은 땅을 평탄화 한뒤에 그 위에 건물을 짓기 마련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지형을 그대로 활용하였다는게 신기하다. 심지어 땅에 묻힌 형태로 지었지만 경사지다 보니 건물의 절반 이상은 지상으로 드러나는데, 그걸 이용해서 땅에 묻히지 않은 부분에 창문과 야외 목욕탕을 배치해서 채광과 통풍을 해결할 생각을 했다는게 천재적인 것 같다. 그리고 춤토어는 다양한 조합의 무늬를 가진 돌벽으로 외부와 내부의 마감을 동일하게 처리하여 실내에서도 외부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했다고 하며 동굴 속 연못에서 목욕하는 듯한 느낌을 극대화하기 위해 빛의 효과도 절제하였다. 또 온탕에서는 빨간 꽃잎이, 냉탕에서는 푸른 꽃잎이 휘몰아친다고 하는데 연못이라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각각의 온도를 상징하는 색깔을 가진 꽃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흥미로운것 같다. 나중에 스위스에 가본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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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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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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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1)20408남리우(신석초등학교)</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24977</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가장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공간은 내가 졸업한 학교인 신석초등학교이다. 일단 1학년때부터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학교생활이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아직도 1학년 선생님 이름이 기억날 정도로 상당히 좋으시고 유쾌하신 분이셨다. 그리고 내 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 지금까지도 친한 친구가 많기때문에 1학년은 좋은 기억만 있었다. 2학년때 상당히 무서우시고 재미가 없으신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서 상당히 학교에 가기 싫고 무서웠다. 2학년은 그냥 안좋은 추억들뿐인것 같다. 3학년때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심화되었다. 줌을 처음해보고 딴짓도 하다가 걸려보고, 하의만 편한옷 입고있다 일어나서 뻘쭘했던적도 있다. 삶이 지루하던때에 코로나라는 무섭지만 평생 기억할것같은 추억이 너무 좋았던것같다. 4학년때는 학교에도가고 줌도했지만 이상하리만큼 기억이 많이 없고 추억도 없는거 같다. 하지만 4학년때 한가지 기억나는것이 과학시험을 50점 만점에 10점을 맞았다. 안좋은기억만 잘 남아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중학생때 이 점수를 맞을 수 없으니 초등학생때 한번쯤 맞아봐야할 점수라고 긍적적이게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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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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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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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1)20414 이선희 [27장 데시마 미술관]</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25951</link>
         <description><![CDATA[<p>자연공간과 어우러진 데시마섬에 있는 데시마 미술관은 일본의 건축가인 니시지와 류에와 에술사 나이토 레이가 건축한곳이다. 데시마 미술관에 들어가면 매표소에서 바로 미술관이 보인다. 보인다고 해도 곧바로 걸어들어갈 수 없는 구조이다. 미술관까지 둘레길로 걸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걷는걸 좋아하고 풍경을 감상하는걸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이시간이 지루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관 안을 들어갈때는 휴대폰을 맡겨야 한다. 보통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가면 사람들이 사진을 찍느라 작품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에는 휴대폰이 없으면 건축물을 못 담지않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히려 이점이 주변 작품들과 환경들을 더욱더 자세하고 꼼꼼하게 볼수 있을거 같다. 미술관 안에 들어가면 아주 얇은 콘크리트 지붕에 뚫린 구멍을 볼수 있다. 또한 이미술관은 빛과 그림자의 변화를 섬세하게 활용한 공간으로 유명한데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술관이 아니라 시각적 아름다움까지 있는 정말 의미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마치 조게껍데기 같은 둥근 구조체 안에 구멍이 뚫려서 빛이 들어온다는게 신기했다. 데시마 미술관은 화려한 장품이나 눈에 띄는 장식들이 없는데도 건축물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여행을 가면 데시마 미술관은 꼭 가보고 싶은 장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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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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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1] 20419 조서윤[3장: 힙합가수들이 후드티를 입는이유]</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27197</link>
         <description><![CDATA[<p>(내용)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카페를 보유한 이유는 결국 우리 국민들에게 앉아서 쉴 곳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느낀점)최근 계속 생겨나는 카페들을 보며 왜 저렇게 카페가 많아 생겨날까 생각했었는데, 길에 벤치등 앉을 공간이 없기 때문이라니, (내용) 이 이유로 작가는 일반 사람들이라면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것을 공간으로 삼는다고 설명한다.</p><p>(내용)건축적으로 후드티를 입는 사람들은 자신의 공간을 가지기 어려운 도시 빈민들이며 어떻게든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것이라고 설명한다. (느낀점) 나는 평소에 옷은 패션으로 활용하거나 더위/ 추위를 견딜려고만 생각해봤지, 하나의 공간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내용) 주변이 안 보이니 머리를 좌우로 두리번거려야하는데 이런 행동이 힙합의 무브이며 후드티를 입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것은 자신만의 사적이 공간이 없을 때 발생하는 행동이라 설명한다. 더불어 가끔씩 헤드폰을 끼는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않겠다라는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의복이 하나의 공간이 된다니( 느낀점) 생각해보니 나도 모자를 즐겨쓰는데, 그 이유는 주변 시선이 조금 차단됨으로써 가끔씩 편안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옷과 공간이 연관성이 있다니 정말 신기했다. 하지만 이 나라에는 자신이 공간이라고 느끼는 장소가 없어 옷을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 같아 뭔가 우울하게 다가왔다.</p><p>그래서 뉴욕은 한국과 다르게 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공짜로 즐길수 있는 공간이 거리에 많이 분포해있어 사람들의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어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한국도 이런 공짜시설이 많아지고 사람들이 공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장소가 만들어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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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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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2)20410 송명택[29장 홍콩HSBC 빌딩]</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28039</link>
         <description><![CDATA[<p><br/></p><p>  HSBC빌딩을 처음 알아봤을 때 나는 이 빌딩이 어느 현대식 건축물인 줄 알았다.이후 이 건축물은 20세기인 1985년에 건설된 것을 알고 매우 놀랐다.왜냐하면 이 건물은 어느 면에서 보든 다 그 시대의 다른 건축물과 대폭의 차이가 있고 지금의 눈빛으로 봐도 시대에 뒷처지지 않은 빌딩이라  생각한다.</p><p>  HSBC 빌딩은 1980년대 당시 10억달러,지금으로 환산하면 약 5조라는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건설한 건축물이다.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이 많은 돈으로 빌딩 하나를 짓는 것은 낭비라고 하지만 지금의 관점으로 보면 이는 피라미드,에펠탑과 같은 혁신적인 건축물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 생각한다.이유는 다음과 같다.1,풍수지리와 미감을 동시에 만족한 설계:처음 HSBC은행이 이 빌딩 건설 계획을 내세웠을 때 홍콩의 많은 유명 풍수사들이 반대했다.이유는 이 곳은 홍콩의 운맥이고 여기에 건물을 지으면 맥이 끓여 홍콩 발전에 영향이 가기 때문이다.하지만 당시 건물 설계자인 노먼 포스터는 건축물의 건설 방식을 교체해 받는 힘을 주로 빌딩들이 받는"압축력"을 현수교와 같은"인장력"으로 바꿔 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했다.또 이 때문에 중간에 엘리베이터 기둥이 필요하지 않아 내부 공간에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2,노동자와 모순되지 않는 자본:산업혁명에서 시작해 자본은 향상 노동자와 반대되는 뜻을 가지고 있다.다만 이 빌딩은 이 두 요소 사이의 모순을 완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 두 요소를 융합하였다.빌딩의 1층 로비는 대부분 회사의 상징물이나 방문자 대기실 등이 있다만 HSBC빌딩의 1층은 특이하게도 로비가 아닌 공원 혹은 광장이라 할 수 있다.나무 그림자 하의 벤치 위에는 노동자 계층인 가사 도우미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이런 모습은 근대 빌딩에서 희귀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3,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설계:앞에서 말했듯이 건물 내부의 여유로운 공간을 갔추었다.때문에 건물 내부의 길고 커다란 낙지창으로 전등을 이용한 인조조명 대신 햇빛을 이용한 자연조명을 갖출 수 있었다.이는 온일동안 전구 아래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피로를 풀어주는 설계이다.또 엘리베이터 대신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사람과 사람간의 과근첩촉을 방지해 개인의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p><p>  이러한 것들로 보아 나는 이 빌딩은 단순히 상업적인 장소가 아닌 정(情)이 담긴 곳아라 생각한다.나는 우리나라도 이런 설계을 배워야 한다 생각한다. 이런 설계는 자본주의와 노동자의 갈등를 완화할 수 있고 도시에 하층 노동자를 배려하므로써 회사 명성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에스컬레이터로 사람들 간에 과근접촉을 방지하는 것도 개개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설계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커다란 창문으로 햇빛을 받아들이어 인조조명 대신 자연조명을 사용하는 것도 도시와 자연 간의 관계를 밀접히 하고 근로자의 피로를 줄일 주 있는 절묘의 설계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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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28039</guid>
      </item>
      <item>
         <title>(도1)20425 심지율 1장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title>
         <author>25204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28412</link>
         <description><![CDATA[<p>걷고 싶은 거리와 성공적인 거리는 다르다. 에를 들어 강남의 테헤란로는 성공적인 거리이지만 걷고 싶은 거리는 아닌 반면, 명동 같은 거리는 성공적인 거리이면서 걷고 싶은 거리라고 평가된다. 걷고 싶은 거리는 대부분 성공적인 거리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걷고 싶은 거리가 되기 위해서는 휴먼 스케일 체험이 동반되어야한다. 휴먼 스케일의 체험이 달라지는 이유는 예를 들면 가로수의 크기, 인도의 폭, 평행해서 가는 차의 속도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이런 휴먼 스케일 수준의 체험이 다양하지 않는다면 대부분 걷고 싶지 않은 거리가 되는 것이다. 이런 거리는 대부분 압도적인 스케일로 상징성을 가지는 거리이다. 걷는 속도와 자동차를 타는 속도는 다르기 때문에 같은 거리더라도 다른 경험으로 느껴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즈로 걷고 싶어하는 거리는 어디인지 그 거리의 특징은 무엇인지, 내가 잘 안 걷지만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는 거리는 어디이고,그 거리의 특징도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내가 주로 걷고 싶어하는 거리는 사람들이 많고 길이 잘 정돈된 되어 있거나 놀거리, 할 거리가 많은 거리인것 같다. 반면에 걷고 싶지 않은 거리는 큰 건물들만 있고 사람들보다 차가 지나가기 쉽게 만들어진 차도가 많은 거리라고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그런걸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차도와 인도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만들고 너무 높은 건물보다는 그 건물에 어떤 것이 있는지 보기 쉽게, 구경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 거리는 대표적으로 명동이라고 생각한다. 명동은 거리에서 보았을때 건물이나 상점의 입구가 잘 보이고 눈에 띈다고 써있다. 그렇게 해야 좋은 이유는 사람들이 구경할만한 것들도 많아지고 그 건물에 뭐가 있는지 알기 쉽기 때문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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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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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 20404 김다민 [서강도서관]</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29800</link>
         <description><![CDATA[<p>서강도서관은 나의 어린시절을 보낸 특별한 공간이다.옛날에 아빠가 처음으로 데려간 도서관이 바로 이 서강도서관이였다. 처음엔 책을 읽기 싫어 안가겠다고 때를 부렸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편안한 분위기에 금방 적을을 했던것같다. 이 곳은 유독 어릴때의 추억이 많은 장소이다. 내가 5살때 엄마아빠와 함께 이곳에 가서 책을 읽고있다 금방 잠이들어 저녁이 다 되서야 깨어났던 기억도 있고 아빠와 시간이 날때마다 자전거를 타면서 이곳에 와 아빠의 경제 서적을 빌린 기억도 있다. 그리고 내가 3학년때 내 꿈이 일러스트레이터였는데 그것에 관한 서적을 찾으려 이곳에 와 많으느 책을 읽고 거기에 따른 방법으로 내 그림을로 된 스티커를 만들어 기분 좋아햇던 기억도 있다. 요즘엔 중학교에 올라온 뒤로 거리는 가까워 졌지만 시간도 없고 가기도 귀찮아 최근래 4년동안은 가본적이 없는것같은데 이번을 계기로 오랜만에 한번 가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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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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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20406 김민규[3장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파리의 다보탑과 석가탑]</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57834137</link>
         <description><![CDATA[<p>1789년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났다 4년뒤 왕실의 보물 창고였던 루브루궁이 시민들에게 개방되면서 세계적인 박물관이 되었다. 1980년대 루브르는 컬렉션이 너무 많아서 전시 면적이 더 필요해서 국제 공모전을 열었는데 유리 피라미드가 선정되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의 루브르 박물관인걸 알 수 있다. 제 생각에는 되게 루브르 박물관이 화려하다고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피라미도 모양을 돌이 아닌 유리로 디자인한게 매우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건물을 디자인할때 현대적인걸 좋아하는데 루브르 박물관은 그때 그 느낌이 매우 잘 살아있는것 같아서 기분이가 좋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다른 나라 (이집트)의 건축형태를 사용한 건축물 인데 왕궁 앞 박물관을 그런 건축형태로 지은게 대단한것 같습니다.</p><p>개인적으로 피라미드 모형으로 만드는 건물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많은 피라미드 모형 건물이 있는데 저는 그래도 루브루박물관 디자인이 가장 인상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루브루 박물관에는 다양한 그림도 볼수있고 루브루 박물관에 외형이 유리 피라미드 같이 생긴게 있는데 디자인이 너무 멋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해 보자면 어떻게 고대 사람들이 그렇게 대단한 걸 만들까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솔직히 저는 피라미드가 저의 넘버원 건축물인 것 같습니다. 오늘날에 저렇게 훌륭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되있는 건물이 많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더 잘되서 그 디자인 형태의 건물이 많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새로운것을 보면 신기로워 하고 호기심을 가집니다. 저는 그래서 사람들이 새로운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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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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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 20409 박세아 (염리초등학교) </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23612</link>
         <description><![CDATA[<p>염리초등학교는 나에게 의미 있는 공간이다. 무려 6년이나 다녔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거 같다. 사진 속에 있는 염리생활체육관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했었고 거기에서 캠핑을 했었던 적도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현장체험학습을 못갔기 때문에 체육관에서 친구들과 텐트를 치며 놀았다. 1반부터 9반까지 몇백명의 애들이 동시에 체육관에 와서 좁고 답답했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억이 모두 추억이 되었다. 초등학교 때는 매일 아침 등교시간보다 좀 더 일찍가서 운동장을 돌았던 기억이 있다. 그 때는  스피커에서 노래를 틀어줬기 때문에 더 운동이 잘됬던거 같다. 시간이 지날 수록 아침운동은 안하게되었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의미있는 활동이였다. 6년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학년은 6학년 때였다. 가장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니고 그때가 정말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체육시간에 특히 가가볼을 많이했었는데 애들의 표정과 행동이 너무 웃겼다. 우리집보다 염리초등학교는 생각보다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졸업식 이후 중학교 입학통지서를 받으러 갔을 때 친구들은 다 같은 중학교에 갔지만 혼자만 다른학교를 배정받았었다. 그때는 신수중학교에 같이 갈 친구도 없어서 앞이 막막했었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초등학교 6학년으로 다시 돌아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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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0: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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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 20412 유민경 [3장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39380</link>
         <description><![CDATA[<p>3장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p><p>나는 건축 같은 분야에는 원래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건축물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데 “인문 건축 기행"을 읽다가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라는 건축물을 발견하게 되었다. 어딘가 익숙하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의 배경으로 나온 프랑스 파리의 건축물 이었다.</p><p>루브르 유리 피라미드는 프랑스 파리의 상징적인 현대 건축물 중 하나로, 1989년 중국계 미국인 건축가 아이엠 페이에 의해 설계된 건축물이다.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루브르 박물관의 주요 입구 역할을 한다. 지하로 이어지는 입구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은 박물관의 여러 전시관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실용적이기도 하다.</p><p>또한 이 유리 피라미드는 건축 초기에 많은 프랑스 시민들과 보수적인 건축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었다. 유서 깊은 역사 건물 한가운데 현대적인 유리 구조물이 들어선 것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비판이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이 피라미드는 루브르의 상징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오늘날에는 루브르 박물관을 대표하는 건축물중 하나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p><p>나는 이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가 정말 아름답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건물이라고 생각한다. 논란이 있긴 했었지만 보수적인 사람들의 반대였을 뿐이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유명한 예술작품 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 그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된 거는 전부 건축 초기 논란을 딛고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 건축가가 살아있다면 저 피라미드가 사랑받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뿌듯해할 것 같다. 또한 나는 다른 미술관과 다르게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는 박물관이 유리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 정말 흥미로웠다. 박물관을 생각하면 보통 답답하고 꽉 막힌 분위기가 생각나는데,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를 보니 뭔가 박물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거 같아서 신기했다.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의 주요 특징이 바로 음양의 조화인데,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는 전통적인 궁전의 묵직한 석조 건축 위에 투명하고 날카로운 유리 구조를 올려, 서로 반대되는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느낌을 준다. 현대적인 유리와 고전적인 석재가 충돌하지 않고 오히려 서로를 더 돋보이게 해, 마치 음과 양이 균형을 이루며 공존하는 모습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는 단지 박물관 입구가 아닌, 예술과 건축이 만나는 장소라고 생각한다. 파리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다리이자, 세계인이 찾는 문화의 중심지로서 상징적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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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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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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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2 20404 김다민 [오마뎅]</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39607</link>
         <description><![CDATA[<p>오마뎅은 나의 어린시절을 보낸 특별한 공간이다. 누구에게나 어릴때의 소중한 추억은 잊을수 없다. 이 사진은 오마뎅의 모습인데 여기 앞에 보이는데에 앉아서 맨날 떡볶이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내가 초등학교를 다닐때 우리학교앞에 오마뎅이 생겼었다. 그땐 그 주변에 떡볶이 집이 없던터라 오마뎅이 정말 인기가 많았었다. 나느 그래서 학교를 마치고 거의 일주일에 두번은 그곳을 들려 떡볶이를 사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는 부모님이 선불을 한 다음 애들이 가서 이름을 말하면 선불된 돈으로 결제를 하는 방식이 있었는데 우리엄마는 안해줘서 짜증나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생긴지 1년이 조금 넘었을땐가 오마뎅이 갑자기 사라져서 슬퍼했다가 조금 작은 옆 건물로 이동해 안심해하던 기억이있다. 이 일들 말고도 오마뎅에 관한 나의 추억은 많다. 나의 초등학교 생활을 즐겁게 해준 오마뎅은 나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공간이라고 할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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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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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1)20416 이연오[신수중 방송실]</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39760</link>
         <description><![CDATA[<p>신수중학교 방송실이 나에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공간이다. 중학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동아리를 해보게 되었는데, 동아리 종류가 다양한 만큼 동아리를 선택할 때 고민을 많이했었다.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최종적으로 고른 동아리가 방송부였다. 방송부가 여러 행사에서 방송장비를 관리하고, 리허설을 진행하고, 점심방송과 같은 방송을 진행한다는 것을 듣고 최종적으로 지원해보고 싶어졌었다. 그래서 준비도 열심히 해서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었다. 열심히 준비해서 한번에 합격했던 만큼 더 의미가 있었다. 방송부 활동을 하면서 방송실에서 많은 활동을 했는데, 주로 타종을 맞추는 일이였다. 가끔은 종이 안치거나 잘못울려서 다시 내려가는 경우도 있었고, 처음 왔을땐 선배님들과 같이 타종을 맞추었었는데, 나중되니 1학년들 끼리만 맞추게 되어, 그때 생긴 추억도 많아서 방송실은 나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공간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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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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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1 20413이석현[10장 우리 도시가 더 좋아질려면]</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47636</link>
         <description><![CDATA[<p>도시와 정원들은 많은 관계가 있으며 여러 궁합들이 있다. 도시와 정원의 궁합이 안좋으면 문제들을 일으키지만 궁합이 좋으면 여러 좋은 효과를 얻게 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뉴욕 센트리 파크와 고급 상권의 5번가이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두 지역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서울숲과 로데오 거리이다. 서울숲은 자연은 있지만 도로로 둘려싸여 있어 접근하기가 힘들고 로데오 거리는 접근하기 쉽지만 자연이 없다. 이 둘을 연결해주는 다리가 있다면 거기는 멋진 도시로 탄생할 것이다. 아마 거기엔 많은 축제들을 열릴 것이고, 많은 먹거리들이 중간에 생겨날 것이다. 요즘 내가 자전거를 타고 한강 주변을 가는데 멀더라도 일단 생기면 자전거를 챙기고 가보고 싶은 바람이다. </p><p> 로데오 거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상업 지구였다.하지만 그것은 이미 오래고 1위를 내어준지 오래이다. 로데오 거리가 1위에서 내려간 이유는 도산 공원과 담이 쌓여져 있어 접근하기가 어렵다라고 생각한다. 도산 고원은 일제 강점기에 저항하신 안창호 선생님의 묘지가 있는 공원이다. 도시와 정원은 궁합이 좋으면 좋은 효과가 생겨날거라고 했다. 로데오 거리와 도산 공원 사이에 있는 담을 제거하면 어쩌면 로데오 거리는 다시 1위에 올라갈 것이다. </p><p> 강남에는 여러 건축물들이 세워져있고 너도 나도 거길 들어가고 싶어한다. 그리고 여러 지역들은 강남의 아파트를 모방을 한다. 왜냐하면 강남은 사람들이 잘 사는 도시여서 아마 건축물을 모방하면 그 지역도 잘 살고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여러 지역들이 강남을 모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오히려 정반대의 효과를 준다. 모방을 해서는 안된다. 절대로 모방할려는 것이 될 수 없다. 오히려 자기만의 건축물을 세우는 것이다. 대구는 대구다운 건축물, 대전은 대전다운 건축물을 말이다. 그러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더 멋지고 그 지역의 고유한 색을 멋낼 수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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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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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2) 20416[제 12장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48171</link>
         <description><![CDATA[<p>프랭크 게리가 건축한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물고기의 모양을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되었다. 그 이유는 단지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물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이라는데, 그런데 보통 다른 학생들은 단순한 이유를 말하곤 실행에 옮기진 않지만, 게리는 그들과 달리 말을 한것은 꼭 완성해냈다고 한다. 그가 물고기에 애착을 보이는 이유는 할아버지가 요리를 위해 욕조에 넣어놓은 물고기의 반짝이는 비늘과 역동적인 곡선의 형태의 매료되었다고 한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프랭크 게리가 물고기의 형태를 건축적으로 단순화시킨 후에 처음으로 만든 실내공간이 있는 건축물이라 한다. 또 이 건물을 지을때 타이타늄 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였는데 이 소재는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색상과 재질이 다르게 보이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한다. </p><p><br/></p><p>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물고기 모양으로 미술관을 지었다는 말을 듣고 조금 무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생각보다도 훨씬 단순한 이유로도 건물을 지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말로하는건 쉽지만 그 말을 지키고 완성까지 해내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기에 자신이 말한걸 꼭 완성해내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 또 어렸을때 잠깐 보았던 물고기에 매료되어 성인이 될때까지 관심을 가져셔 건축물로까지 만들어냈다는게 신기하다. 색생과 재질을 다르게 보이기 하기위해서 건물이나 조형물 하나를 만들때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더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소재하나도 고심해서 고른다는것이 정말 세심한 부분인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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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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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2)20408남리우(서강도서관)</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52107</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공간 중 하나는 서강도서관이다. 이곳은 내가 일곱 살 때부터 다니기 시작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장소이다. 처음 도서관에 갔을 때는 책을 읽으러 간 것이었는데, 우연히 어떤 프로그램 포스터를 보고 엄마에게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단순히 노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연극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정말 하기 싫었지만, 이미 돈을 지불해서 엄마가 그냥 하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계속 하게되었다.</p><p>그 이후로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청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부담스럽고 하기 싫다는 습관이 생겼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서강도서관은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기도 했다. 코로나 이전에는 매주 일요일마다 영화 상영을 해주었는데, 나는 교회가 끝나자마자 도서관에 가서 영화를 보곤 했다. 당시에는 휴대폰도, 컴퓨터도 없었기 때문에 그 시간이 내게는 삶의 유일한 낙이였다.</p><p>코로나 이후에는 자주 가지 못했지만, 가끔 들를 때마다 여전히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고 겨울에는 따뜻한 난방이 켜져 있어 편안하게 쉴 수 있다. 게다가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도 깔끔해져서 더욱 쾌적하다. 무엇보다 어릴 때부터 다녔던 곳이라 그런지, 갈 때마다 추억이 떠올라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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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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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 20419 조서윤[메가커피]</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62041</link>
         <description><![CDATA[<p>메가커피는 나의 집 앞에 있는 최단거리에 있는 카페이다. 이곳은 뚜레쥬르-&gt; 갈비탕집 그 다음으로 생긴 곳이다. 이곳은 나에게 많은 추억을 주었다. 슬플 때는 망고요구르트 스무디를 먹었고, 기분이 좋을때는 신메뉴들을 맛보면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꼈었던 것 같다. 너무 자주 갔었던지라, 그때 메가커피 직원분들도 엄마와 나의 얼굴을 기억할 정도였다. 지금은 카페마다 키오스크가 있는것이 당연해졌지만, 이곳은 1년 전까지만 해도 없었었다. 그때의 직원 한 분이 기억난다. 그 때의 나는 망고요구르트 스무디만 주문했었고, 엄마는 바닐라라떼에 우유 종류를 바꾼후 덜달게 주문하셨었다. 그때의 직원분은 1달동안 우리의 메뉴가 바뀌지 않자, 아예 주문도 하기 전에 우리의 바뀌지 않던 메누 종류를 말하며, 이거 맞으시죠? 라고 질문을 하신게 떠오른다. 우리에게 이것은 큰 감동과 놀라움이었다. 매번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주문을 받을텐데, 우리의 주문을 기억해준다는 섬세함에 인간의 따뜻함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었다. 그리고 키오스크가 없는 곳을 찾아보기 힘든 지금, 가끔식 이 기억을 회상하며 키오스크 없이 주문하던 때가 그리워진다. 이후 그 직원분이 어떠한 사정으로 바뀐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직원으로 바뀌신 후 예전처럼 이곳을 많이 찾지는 않지만, 가끔씩 가며 또 다른 추억들을 쌓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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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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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 20404김다민[왕산해수욕장]</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7221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많은 추억이 있는 장소를 꼽으라고 하면 이곳을 빼놓은 적이 없을정도로 이곳은 나에게 정말 많은 추억이 있는곳이다. 이곳은 아빠가 처음으로 데려간 해수욕장이다. 이곳에는 다른 바다와는 다르게 특이한 조개들이 많아 특히 내가 좋아햇던것 같다. 그리고 이 근처에 카페가 있는데 바다를 갔다오면 꼭 거기를 들렀다 갔었던 것 같다. 그리고 썰물때면 뻘처럼 변하는데 그때마다 나는 거기로 들어가서 맛조개를 잡으려 소금을 뿌려고 다니던 기억이 있다. 또한 여기 근처에 유명한 빵집이 있는데 거기서 파는 빵이 연탄빵이라는 빵이었다. 맨날 그것을 살렴면 줄을서야해서 다른 짱을 샀었지만 어쩌다가 연탄빵을 먹게되어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크게 기억남는 추억은 외삼촌이 선물해주신 조그만한 튜브보트를 탔던 기억이다. 나는 처음엔 바다로 쓸려갈까봐 무서웠지만 그냥 둥둥 떠있어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아빠가 내가 타고있는 보트를 뒤집어 코랑 입에 소금물이 다 들어가 아빠를 바다로 밀쳐버렸었다.이렇게 왕산해수욕장엔 많은 추억들이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중 하나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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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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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20410 송명택[18장 베트남 전쟁 재향군인 기념관 </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78749</link>
         <description><![CDATA[<p>  베트남 전쟁,6.25전쟁 다음으로 가장 큰 냉전시기의 전쟁이다. 공산주의를 중심 자상으로 하는 북베트남과 민주주의를 최고에 둔 남베트남이 각각 당시 세계 두 강대국인 중국과 미국의 지지을 받아 벌인 전쟁이다. 또한 이 전쟁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전쟁"이라고도 불린다. 이 전쟁에서 미군은58220명의 병사가 희생하고 수십만병의 병사가 심각한 전쟁 휴유증과 부상에 시달렸다. 이런 참옥한 전쟁은 기념할만하지 않다만 이 전쟁에 희생자는 여전히 전쟁영웅으로 기념받아야 한다.</p><p>  베트남 전쟁 재향군인 기념관은 미국 건축가이자 조각가인 야마 린이 설계한 기념관으로 동쪽에는 미국 국회의사당,서쪽에는 워싱턴 기념탑이 위치한다.이 기념관에는 58220명의 미군이 기념되어야 한다. 다만 이 또한 쉽지 않은 일이다. 파르테논 신전,제퍼슨 기념관과 같은 많은 기념관들은 어두운 공간에 커다란 조각상을 배치해 관람객에서 엄숙한 느낌을 주는 형식이지만 5만8천여개의 조각상을 제작하는 것이 무리일 뿐만 아니라 제작을 완성했더라도 전시해 놓을 자리가 부족할 것이다. 때문에 V자 벽에 희생자 이름을 적는 형식으로 결정했다.</p><p>  전시관에서 V자로 된 희생자 이름이 새겨진 벽을 볼 수 있다. 이 벽은 안쪽으로 갈수록 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가운데 부분에 도달하면 희생자 이름이 자신의 키보다 높이 올라가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잘 나따내고 있다. 황홀에 맞이해 기념관 출구에 드러서면 앞면에 워싱턴 기념탑을 볼 수 있다. 이는 전쟁이 끝나고 밝은 미래가 나가오는 것을 알려준다.</p><p>  "전쟁은 언제나도 인류에게 상처와 성장을 동시에 준다. 다만 그 상처는 평민에게 가고 전쟁을 동반한 군사력 성장과 수입은 정객에게만 간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도 여러 나라는 아직 전쟁에 시달리고 있다. 사실 모든 전쟁의 본질은 비슷하다. 다만 사상수와 전승의 여부가 다를 뿐이다. 평민으로써 우리는 한명한명의 힘으로 전쟁을 막기 힘들다. 하지만 민중의 힘은 무한히 있다. 한손가락은 약하지만 다섯 손가락을 합치면 주먹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이 힘으로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는 언제라도 우리 귀에 들어오는 말이다. 하지만 베트남 전쟁 재향군인 기념관은 이를 건축물의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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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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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 1)20420 최서윤[낙수장]</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85262</link>
         <description><![CDATA[<p>낙수장은 프랑크 로이드 라이트가 건축했으며, 미국 펜시베니아주에 위치한 자연과 한몸이 된 것 같은 건축물이다. 왜 자연과 한몸이 된것같은 느낌을 준 것일까? 그 이유에는 그가 건축한 세심한 부분들에 있다. 그는 자연을 존중하면서 디자인했다. 현장에 나무가 있었는데, 주택의 구조상 보가 그 나무를 지나쳐야 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나무를 베어 냈겠지만, 라이트는 보를 둥그렇게 돌려서 그 나무를 피해가게 만들었다. 또 코너가 완전히 개방되는 창문이 있는데, 이곳에 붙어있던 책상이 경치를 가릴 수 있었기에, 창문이 열리는 만큼 책상을 잘랐다.</p><p>이러한 예시들을 보면 그가 얼마나 자연을 존중했는지 알 수 있던 것 같다. 서울같은 도시는 자연을 신경쓰지 않고 건물을 올리기 때문에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나기가 힘들다. 각져있는 높은 건물과 도로들은 가끔 숨을 막히게 하기도 한다. 가끔씩 자연과 어우러지는 곳을 방문하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 그럴 때 이런 공간이 한국에 있었으면 무조건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이 건물에서 가장 마음에 들고 가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계기는 흔하지 않은 건축 양식에 있다. 이 건물은 특이하게도 발코니처럼 한쪽만 지지대가 있고 다른 한쪽은 팔을 뻗듯이 나간 건축 구조체를 가지고 있다. 보통 이런 구조체를 짓기 힘들기 때문에 더 특별한 것 같다. 이 건물은 또한 폭포 위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그 아슬한 느낌이 인상깊은 것 같다. 미국도 자연과 그리 친한 느낌은 아니기에 이러한 구조물이 있을 줄은 몰랐다. 예상 외의 공간에 있었기에 처음 접한 건물인데도 애정이 느껴지는 것 같다. 인상깊은 건축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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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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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심지율 (3장 펜트하우스가 비싼 이유)</title>
         <author>25204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89313</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아파트에 가장 비싼 집은 최상층에 있는 펜트트하우스일 것이다, 펜트하우스는 부자들이 권력을 갖는다는 자본주의 사회의 권력 구조를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형태로 되어있다. 공간은 권력을 만들어낸다라는 명제는 팬옵티콘, 전체를 뜻하는 pan과 바라본다는 뜻의 option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합성어로 모두 본다라는 뜻을 가졌다. 펜옵티콘과 파리의 도시 구조에서 볼 수 있듯이 어떠한 공간 디자인은 서있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서 권력을 주고 빼앗기도 한다. 높은 층을 사는 사람들은 마치 간수가 감시탑에 숨어서 바라볼 수 있는 것과 같은 권력을 가지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게 때문에 펜트하우스는 비싼 아파트 중에서도 가장 비싼 집이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펜트하우스라는 존재와 그 집이 비싸게 팔린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가장 비싸게 팔리는 이유는 그냥 가장 윗층에 있어서 잔망이 좋아서 그렇다고 생각만 했다. 그런데 깊게 생각해보면 단지 전망이 좋아서 가장 비싼 집이 됐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옛날부터 돈이 많은 사람들 부자들은 권력을 가졌었다. 현대사회에서는 권력이라고 할 수 있는 정확한 것도 없고 신분도 없지만 사람들 속에서다들 알게 모르게 권력과 신분이 존재한다고 하는 의견이 많았다. 그러한 이유로 펜트하우스도 비싼 집이 된 것 같다. 펜트하우스는 가장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주변 경관을 비롯해서 모든 것을 내려다 볼 수 있고 그 집에 사는 본인들은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펜트하우스가 가장 비싼 이유이다. 즉 돈으로 권력의 공간을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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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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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2강성택(3장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이유)</title>
         <author>2520402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8932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보며 그래도 제일 끌리는 제목을 찾았는데 이거였다. 원래는 왜 후드티를 입는지 궁금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이 글을 쓰려면 궁금해져야 할거 같다. 흑인 힙합 가수와 후드티, 되게 익숙한 조합이다. 모든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것은 아니지만 과반수는 후드티를 자주 입는 것 같다. 그리고 보통 후드를 쓰는 힙합 가수는 흑인인 것 같다.</p><p>그래서 책을 읽기 전에 생각을 해보니 흑인 힙합 가수들이 후드를 쓰는 이유는 인종차별 때문인 것 같다. 왜냐하면 백인들은 인종차별을 많이 받지 않지만 흑인들은 인종차별을 많이 받기 때문에 후드를 쓰는것 같다. 서양에서는 흑인들을 차별하는 사람이 많고 유명해지면 열등감을 느낀 백인들이 죽일수도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최대한 드러내지 않는 후드를 쓰는 방법을 택했을지도 모른다. 책에 있는 내용을 보자면 내 생각과 비슷하게 미국에서는 후드티가 흑인 힙합 문화의 상징이라 한다. 하지만 흑인들이 후드티를 입으면 도시 우범자로 본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도시 빈민들이기 때문이다. 근데 나 같아도 후드티 입은 흑인이 다가오면 소리지르면서 도망갈것 같긴 하다. 그리고 거기서 돈이 좀 더 많은 사람은 헤드셋을 낀다 그 뜻은 나는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않겠다는 사회에 대한 저항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p><p> 난 처음에는 그냥 간지나 보일려고 후드티를 입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 후드티를 입는 이유가 자신만의 공간을 형성하기위한 행동이라는 것에 좀 놀랐다. 자신과 피부색이 다를다는 이유로 도시 우범자로 본다는 것은 차별이다. 하지만 오늘날 까지도 이 차별이없어지지 않는것을 보니 더 노력해야 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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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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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2)20406 김민규[28장 CCTV 본사 빌딩:21세기 고인돌,과시 건축의 끝판왕]</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89387</link>
         <description><![CDATA[<p>[어디서 살 것인가]라는 책에서 가분수를 가진 건축물은 과시욕의 상징이라는 얘기를 작가가 한적이 있다.CCTV본사 빌딩 디자인을 설명하기 위해선 가분수라는 개념이 필요합니다.그래서 가분수를 먼저 설명 해 보겠습니다. 고인물들을 예를 들어보면 작은돌 2개가 세워져있고 큰돌은 그 위에 가로로 얹혀있습니다. 오래전 사람들이 이런 디자인으로 고인돌을 만드는 이유는 단순합니다.큰 바위를 작은 바위 위에 올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권력자들만이 이 고인돌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CCTV본사 빌딩은 올림픽 유치때 과시하기 위한 용도로도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건물들은 지진이나 강한 바람 때문에 일자로 짓지 않고 건물을 짓는데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데 CCTV 본사 건물은 과시를 하고 싶어서 위로 갈수록 커지는 건물로 지었습니다. 근데 여기 높으신 분들은 아래에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꼭대기 층에 있으면 무너지면 바로 죽어서인 것 같습니다.</p><p>제 생각에는 현대의 고인물 처럼 만드는건 괜찬은데 굳이 저렇게 까지 지어야 할까? 과시욕이 너무 담긴 건출물 같아 보입니다. 근데 좋은면으로 바라본다면 21세기에 저런 건축물이 있다는건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들어서 괜찬을것 같고 저렇게 건축물을 만드는것도 어렵기 때문에 신기한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만약에 저렇게 지을수 있다면 저렇게 하고 짓고 싶기도 합니다. 근데 이런 건물을 만드는 과정은 매우 험난 할것 같습니다.결과를 보면 오 멋지네 할수있지만 과정을 보면 그렇지 않지 않을까요? 과정을 본다면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고 건축 재료도 많이 들것 같아서 좀 험난할 것 같은데 결과로 보면 멋진것 같습니다.근데 하나더 말해보자면 저는 건축에 대해 잘 모르긴하는데 근데 이런 다양한 모양의 건축물들을 보면 와 어떻게 저렇게 지은거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저기를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을까 얼마가 들었을까 하는 호기심도 많이 생겼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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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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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2] 20409 박세아 (경의선숲길) </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891249</link>
         <description><![CDATA[<p>경의선숲길은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많이 산책한 길이다. 경의선숲길에는 물론 산책길도 있지만 주변에 식당들과 카페도 있어서 재미있는 공간이다. 친구들과 놀 때 심심하면 경의선숲길에 있는 의자에 다같이 앉아서 얘기할 때도 많았다. 그 때는 벌레도 많아서 싫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다 추억이 된 것 같다. 경의선숲길은 홍대까지도 이어져 있어서 친구들과 그 길을 많이 걸었다. 예전에 기차가 다니는 곳이였기 때문에 아직도 걸어다니다보면 기찻길이 있기도 하다. 어렸을 때는 기찻길이 신기해서 그 위에서 걸어다닌 적도 많다 초등학교 때는 경의선숲길이 바로 초등학교 옆에 있었기 때문에 매일 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꽤 거리가 생겼기 때문에 많이는 못가는거 같다. 종종 그 거리를 가면 초등학교 때 친구들을 많이 만난다. 경의선숲길을 가면 바로 앞에 정자와 운동기구가 있는데 정자에는 항상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운동기구에서 논 적이 있다. 친구들과 아무 걱정 없이 걷고, 웃고, 놀던 시간이 그립기도 하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그 친구들과 함께 경의선숲길을 걷고 싶다. 경의선숲길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산책하기 좋은 장소인거 같다. 그때와는 조금 달라졌겠지만, 그 길이 주는 편안함은 여전할 것 같다. 나에게 경의선숲길은 소중한 추억이 담긴 장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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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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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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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1) 20401 강산 5장 더하기와 빼기,건축의 오묘한 방정식</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901048</link>
         <description><![CDATA[<p>이 챕터는 일단 제목부터 눈에 띄었지만 안에 내용을 읽고 더 놀라고 의아 했던 챕터이다 처음에는 건축과는 상관이 없는것같은 DNA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거기에서 진화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그리고 건물도 진화하는 것 이라며 건물의 진화는 ‘리모델링'과'리사이클링'이라고 하며 요즘은 ‘업사이클링'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뒤로 건물을 마치 살아있는 생명,유기체 처럼 표현한다&nbsp; 나는 건축물은 단순히 물건과 비슷하다고 생각 했지만 책을 읽고 생각해 보니 정말 살아있는 생명체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로마의 고대 건축물과 만리장성을 예로들며 두 건축물은 사람들에 의해 훼손되고 부서졌지만 사람들이 새 집을 짓는데 그것들을 사용한다 나는 재료들을 다시 재활용해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 했지만 옛 건물을 헐어 신축에 사용하는 건 마치 사람이 장기기증을 하여 다른 사람을 살리는것 같다고 했다.그리고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화두가 있다 기린의 긴목과 가자미의 한쪽으로 몰린눈은 생존을 위한 진화의 몸부림이다 이처럼 처음 만들어어지는 디자인은 기능에 근거한다고한다 하지만 건축에 시간이라는 요소가 첨가되면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말은 의미가 없어진다고 한다 처음에는 기능을 위해 설계되었지만 버려졌던 화력발전소인 테이트 모던은 시간이 지나 미술관이 되었다 그리고 비슷한경우로 기차역이었던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이 있다 나는 이러한 경우를 보고 그저 건축물이 쓸모 없어져서 기존 건물을 버리고 다시 지은것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책에서는 마치 건물을 단순히 부수고 지은것이아닌 건축물이 그시대에 살아남기위해 건축물 자체가 ‘진화’한다는 표현에 놀랐다 그리고 표현적으로 놀란 부분은 우리는 건축물에서 사실상 건축물안의 빈공간을 이용하는데 이것을 빈공간의 진화라고 한점에서 놀랐다</p><p> 이러한 것들을 보며 건축은 창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전에 홍콩 상하이에 큰 건물을 지으려 했는데 풍수지리사가 그러면 맥이 끊겨 홍콩이 망한다고 했다 나였다면 걍 올려버리든지,무시하던지,아니면 건축을 취소하던지 했을거 같은데 그 건물 담당 건축가는 1층을 전부 개방식으로 만들어 맥도살리고 건물도 짓는 아주 창의적인 발상으로 건물을 지어 냈다 이런 사례들을 보며 건축은 논리, 수리력, 공간지각력등 중요한 재능이 많지만 창의력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저런 어려운 상황에서 건물을 창의적으로 지어낸 것을 보고 멋있고 나도 한번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러한 것을 보고 앞서 봤던 챕터도 그랫듯 이책은 나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 대목이 읽고 나면 설득 되고 쉽고 그럴듯하게 이해가 되어 창의적이고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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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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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4 20404김다민[토정약국]</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67901968</link>
         <description><![CDATA[<p>토정약국은 나의 어린시절의 건강을 책임졌던  특별한 공간이다. 누구에게나 자주 갔던곳의 추억은 잊을수가 없다. 이 사진은 토정약국의 사진이다.나는 이 문을 보면 뭔가 반가운 느낌이 있었다. 내가 어릴때 나는 감기를 못해도 일년에 5번은 걸렸다. 그때마다 엄마가 토정약국에서 감기약을 사다주었던 추억도 약국 할머니가 함께 불꽃놀이를 보러 갔다가 만났던 기억도 내가 야국에 갈때마다 비타민을 주시던 기억도 맨날 가서 비타500과 아이키커를 사먹었던 기억도 모두 나에겐 소중한 추억들이다. 또한 이 약국은 아파트를 나가면 바로 있었던 터라 아플때 바로바로 약을 살수있어서 정말 편리했던 기억도 있다. 비록 이젠 약국할머니가 연세가 있으셔서 토정약국을 닫았지만 이곳에 깃든 추억이 정말로 많은 장소이다. 아직 간판은 때지 않았는데 그 간판으로 볼때마다 살짝 슬퍼지는 느김이 있다. 이 일들 말고도 토정약국에 관한 따뜻했던 추억은 정말 많다.나의 어릴때부터 몇년 전까지의 건강을 책임졌던 토정약국이 나에겐 정말 특별한 공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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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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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2] 20419 조서윤[신수중 급식실]</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28722</link>
         <description><![CDATA[<p>신수중 급식실은 나에게 많은 추억을 주었고, 지금도 주고있다. 점심시간 전까지 1~4교시를 보내다보면 3교시쯤 슬슬 배가 고파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4교시가 되면 배고픔은 절정에 이른다. 10분…5분…1분…띠리리리링~ 하고 치는 종소리는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중학교 들어오기 전부터 생각해왔던 배경과는 달리 반별로 줄을 서서 밥을 먹긴하지만, 우리 반 순서가 처음일 떄는 스 한달이 기분이 좋게 느껴진다. 학교 수업 시작하기 전부터 나는 오늘의 급식을 꾸준히 확인하고있다. 그날의 급식이 맛있는 급식으로 확정된다면, 다른 날들보다도 수업을 더 잘 듣게된다. 우리신수중학교 급식은 다른 학교들보다 특히 더 급식이 맛있는 편이다. 매일매일 우리에게 급식을 주며 맛있게 먹으라는 아주머니들, 친구들과 도란도란 웃으며 먹던 급식이 모여 나에게 이 급식실은 수많은 추억들을 만들어냈다. 고등학교에도 이런 급식실처럼 나에게 좋은 기억으로 잡게될지 기대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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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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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어1)20421최수빈[3장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44203</link>
         <description><![CDATA[<p> 인구 감소를 늦추려면 지금의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한다. 지금 사회는 소유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적다. 따라서 개인의 공간을 형성할 수 있는 가까이에 있는 많은 공원을 만들어야한다.  자동차, 헤드폰, 장갑, 선글라스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내 공간을 만들려는 장치들이다. 제한된 도시에서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 이 시대에 맞는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의 황금 비율을 찾아야한다. 우리 주거의 공간에 공적인 공간이 부족하다.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많은 사람이 집을 소유하기 보다는 빌리는 식으로 바뀔 것이다.</p><p> 우리가 골목길과 마당이 없는 아파트에 살고 있어 공간이 없다는 말에 건축된지 몇년 안된 아파트의 놀이터에서 놀면 거기 사는 친구가 있어도 경비 아저씨가 와서 안 사는 얘는 가라고 그랬던 경험이 생각난다. 어쩌면 단지 공간이 없는 이유가 아파트여서가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아서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간을 만들려면 공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지금 서울의 아이들은 공원에서 놀만한 여유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 점이 조금 슬프다. 혼자만의 시간을 안전하게 갖고 친구랑 놀때 신촌이나 홍대 거리의 담배냄새를 맡을 수 없는 가까운 장소 참 편리할 것이다. 미래의 내가 일을 마치고 집가기전 상쾌한 냄새와 어두컴컴한 밤에 여유롭게 산책하고 기분 전환 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공원을 만드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다는게 너무 아쉽다. 우리가 사는 도시에는 알게모르게 사적인 공간이 형성되고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힘들고 지치는 우리의 사회에서 잠시나마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유현준 작가님의 생각처럼 30년전 야간자율학습을 하고 10시에 집에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든다. 앞으로 사회가 1인 가구가 아니라 4인 가구 중심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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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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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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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1) 20424황다연 [시골집]</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46116</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내가 어릴 때부터 자주 갔던 시골집이다. 명절 때마다 꼭 가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냥 쉬고싶을때 가기도 하는 곳이다. 이 집은 외할아버지가 대대로 물려받은 집이라고 들었다. 그래서인지 집이 많이 낡아 보이기도 하지만 뭔가 아늑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지역은 파주지만 좀 외딴 골목에 있어서 시골 느낌이 많이 나는 곳이다. 집 앞으로는 마당과 넓은 들판도 있어서 어릴 때는 뛰어놀기도 했다. 하지만 조금 외딴 곳이라 몇 가지 단점도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다. 여름에는 덥기도 하고 벌레와 곤충도 많이 있다. 그래도 최근엔 에어컨을 설치하여 조금 나아진 듯 싶다. 반면 난 이집의 가장 큰 장점을 아궁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무슨 장점이냐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그 아궁이가 좋다. 작은방 뒤쪽으로 밖으로 나가보면 불 때는 곳이 있다. 이 아궁이에 불을 때면 연결된 작은방 바닥이 따뜻해진다. 이것은 여름에는 쓸모가 없겠지만, 겨울엔 이것만한게 없다. 추워서 벌벌 떨다가 도착하자마자 바로 작은방으로 들어가 바닥에 몸을 깔고 누우면 몸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다. 난 이때가 가장 좋다. 몸이 바로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그 아궁이 앞에 앉아서 불 때는 걸 구경하기도 한다. 불이 어느정도 세지면 제대로 자리잡고 앉아 불멍을 하기도 한다. 이 시골집에 와서 아궁이 앞에만 있으면 이만한 불멍이 또 없다. 장작 타는 소리를 들으며 불을 보고있으면 정말 잡생각이 가신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 아궁이에 마시멜로나 군고구마를 구워먹으면 진짜 맛있다. 직접 아궁이 불에 구워서인지 더 맛있는 것 같기도하다. 어쨋든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아궁이이다. 여름엔 문을 살짝 열고있다 보면 조용해서 새소리가 정말 잘들린다. 이만한 백색소음이 없달까. 그러다 명절 때는 또 온가족이 모여 시끌벅적하다. 난 그런 분위기도 정말 좋아한다. 또 하나의 큰 장점은 고양이이다. 사계절 항상 이 집을 지키고있는 이집 고양이들이다. 가끔 가보면 새로 낳은 새끼고양이들도 있다. 그냥 거실 바닥에 앉거나 누워 이 고양이들을 보고있는 것도 꽤나 괜찮다. 사실 이 집은 쉬고싶을때 가기도 해서 그냥 핸드폰을 보며 누워있어도 마음이 편안하고 아늑한 기분이 든다. 자주 가진 않지만 정말 좋은 곳이라 주기적으로 가는 것 같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나에게는 특별한 공간이라 앞으로도 오래 남아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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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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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3)20408남리우(계원음악학원)</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62574</link>
         <description><![CDATA[<p>계원음악학원은 내가 처음 다닌 학원이라 특별한 추억이 가득한 곳이다. 형이 다니는 모습을 보고 따라가 7살 때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기초를 배우느라 재미도 없고 가기 싫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어려운 곡을 연주하게 되면서 점점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특히 목요일마다 리코더, 오카리나, 단소 같은 악기를 배우고 간식도 받으며 조금 일찍 집에 돌아갈 수 있었던 날은 늘 기다려졌다. 또 친구와 함께 다니며 학원 뒤 휴식 공간에서 놀던 시간은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코로나 시절에는 선생님이 확진되셔서 수업 도중 갑자기 검사를 받으러 갔던 일도 특별한 경험이었다. 7살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니며 수많은 추억을 쌓았던 학원이라, 어린 시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소중한 장소로 마음에 남아 있다. 지금도 가끔 그 시절이 떠오르면 선생님을 찾아뵙고 다시 한번 들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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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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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2) 20412 유민경 [신수중학교 방송실]</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70834</link>
         <description><![CDATA[<p>신수중학교 방송실은 나에게 많은 의미가 있는 곳이다. 중학교에 입학하고 방송부 면접을 본 후 합격해 방송부가 되어 설레어하며 방송실에 처음 들어갔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초등학교 때도 방송부는 했었지만 중학교에 들어오니 진짜 제대로 된 방송 장비를 볼 수 있어 신기하고 들떴던 것 같다. 매주 금요일마다 학교의 종소리를 맞추기 위해 아침 일찍 방송실에 가 타종을 했었고, 1학년끼리 단체로 드라마? 공모전용 영상을 만들 때는 여름방학 때 진짜 매일같이 방송실에 들렀었다. 점심방송 때문에 매주 월금에는 점심방송을 진행해야 해서 방송실에 왔었고, 수요일은 점심방송 회의를 해야 해서 방송실을 들렀다. 밴드부, 댄스부 등 동아리 공연 등이 있으면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리허설을 하면서 방송실에서 간식을 먹었다! 작년 방송부 담당 선생님이 김경희 선생님 이셨는데 항상 뻥튀기나 마카로니 같은 간식들을 많이 놔주셔서 진짜 행복했었다.. 공모전 영상이나 동아리 리허설 등이 있는 날마다 방송부끼리 방송실에 앉아서 간식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던 기억이 난다.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행복했던 기억인 것 같다. 작년 추억을 회상하다 보니 김경희 선생님도 보고싶어진다. </p><p>물론 지금도 너무 재밌고 좋지만 작년이 방송부 관련해서 추억이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방송부에서 재밌고 즐거운 추억들을 더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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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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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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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3) 20416 이연오 [제 13장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75867</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물질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러한 물질은 다룬 경험은 고정관념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고정관념이 이따금씩 천제 건축가들에 의해 재해석 되곤한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사례가 고든번샤프트가 설계한 예일대학교의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이다. 과거에 유대인들은 신성한 곳을 구축할때 공간안의 공간을 지었고 한다.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도 같은 방식으로 지어졌다. 도서관 안에는 희귀한 도서들을 보관하고 있는데 이 도서들은 건물안에 구획된 사각형모양의 공간에 보관되어있다. 그 주변에는 해자를 만들듯이 슬래브들을 띄워놓았고 희귀 도서를 보관한 공간은 작은 다리를 건너야만 갈 수 있다. 이것은 유대인 성막의 지정소와 같은 형태로 지어졌는데 이는 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공간안에 공간을 설계하여 보호받는 느낌과 신성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 건축물이 유명한 이유는 따로있는데 바로 빛이 투과되는 대리석때문이다. 도서관은 창문없는 공간을 만들고 그안에 책을 보관했는데 답답하거나 어둡지 않고 오히려 실내에서는 은은한 빛을 느낄 수 있다. 고드번샤프트는 도서관의 벽을 대리석을 얇게 썰어 직사광선을 피하고 은은하게 빛이 투과되게 하였다. 그리고 건축가는 얇은 대리석을 사용해서 태양광이 대리석을 투과하게 만들었다. </p><p><br/></p><p>고정관념은 바꾸기 쉽지 않은데 건축물 하나만으로 그것을 재해석하고 바꾸어 버린다는 것이 신기하다. 또 도서관의 건축방식을 보고 건물안에 또다른 건물을 짓는다는 것을 처음 들어봐서 창의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공간안에 공간을 설계하여 보호받는 느낌과 신성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대단하면서도 어떻게 생각해냈는지 궁금하다. 대리석을 얇게썰어 벽에 창문대신 배치하여 은은하게 빛이 들어오게 했다는 것을 보고 정말 우리가 알고 있던 대리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것 같아서 독창적이고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도서관이 유명한 이유를 너무 잘알것 같았다. 나는 대리석이라고 하면 대리석 바닥이나 기둥쯤 밖에 떠오르지않는데 창문대신 대리석을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했다는 것을 보면 정말 창의적이고 대단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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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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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20406 김민규[염리초등학교]</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93727</link>
         <description><![CDATA[<p>염리초등학교는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장소일 것입니다.왜냐하면 제가 6년간 있었고 많은 재미있는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유치했던 일도 많도 심각했던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초등학교때 처음에 1학년때 팔씨름이 유행했었습니다.그때 전학생이 왔는데 참고로 남자에 였습니다.애들이 다 그 친구랑 팔씨름 하러 갔었습니다.그리고 또 지우개 싸움도 많이 했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2학년때는 1반이 됬었는데  그때 저희반만 1층에 있고 다른 반들은 2층에 있었습니다.근데 양치할때 1층에 저희 밖에 없어서 개꿀이었습니다.근데 친구들을 급식실 갈때에만 만나서 뭔가 고립된 느낌이었는데 1층에 저희 반만 혼자쓰고 매우 넓어서 개꿀이었습니다.그때는 브롤스타즈가 유명했어서 트로피 높은 애가 잘하는 거였습니다.그리고 공룡장난감 가지고 쳐서 넘어뜨리는 게임도 했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3학년때는 코로나가 갑자기 나와서 일주일에 출석번호 홀수는 월수 짝수는 화목 이렇게 나왔었던것 같습니다.안나오는 날에는 집에서 학교에서 인강을 들으라고 해서 들은 것 같습니다.4학년때는 코로나가 좀 있을때라 그때는 월화수 나오고 목금은 화상통화로 수업을 했는데 월수에는 체육이 있어서 개꿀이었습니다.그때 책상에 가림막인가 뭔가가 있었던것 같습니다.그때 학교에는 늦게 오는데 화상 통화는 재때 잘 들어오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좀 싫었습니다.아무튼 어덯게 어덯게 잘 넘어갔습니다.5학년때는 코로나가 이제 백신이 나올때라 학교에는 매일 나오긴했습니다.그때는 선생님이 완벽주의자 같은 느낌이셨습니다.그때 선생님은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때 교실에서 친구를 좀 괴롭혔었는데 좀 혼났었습니다.6학년떄는 코로나가 끝났어서 급식실 칸막이도 2학기때 제거했던것 같습니다.이 6학년때는 제 인생에서 가장 행운이면서 가장 불행이었던 1년이었던것 같습니다.처음으로 5학년때 친구중 같은 반된 친구가 한명이 있었습니다.근데 그 친구가 중간에 전학가서 친구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랑 제 생각에는 제일 친한 친구였는데 그 친구가 있었어서 학교생활을 잘 마치고 졸업한것 같습니다.친화력도 좋고 매우 착한 친구였고 저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어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고마운 친구 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졸업하기전에 11월 12월 졸업하는 날이 다가오는데 믿을수 없기 시간이 빨리 지나갔던것 같습니다.그리고 졸업을 하니 이것은 다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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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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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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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1)20420 최서윤[SNS의 본래 목적과 그에 대한 부작용]</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94215</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은 4대문명 시절부터 권력을 가지기를 좋아했다. 그리고 그 모습은 현대까지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대에서 정치가들이나 방송인들은 뉴스나 영상매체로 자신을 드러낸다. 사람들에 이목이 쏠리면, 그 사람은 권력을 가지게 된다. 물론 과거와 다르게 일시적이지만. 대표적인 예로 트럼프가 있다. 트럼프는 과거,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고, 좋은 쪽이던 아니던, 뉴스에 여러번 보도되면서 결국 대통령 자리에 앉게 되었다.</p><p>그렇다면 뉴스에 나오기 쉽지 않은 일반인은 어떻게 권력을 얻을까?</p><p>일반인들은 SNS를 통해서 자신을 드러낸다. 사람들이 자신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 권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사람들은 SNS를 하며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것이다. 과거에도 별반 다를게 없었다. 높고 웅장한 건물을 짓고, 엄청난 크기의 조각을 세우며, 휘황찬란한 보석들로 온몸을 꾸며 자신의 부나 권력을 과시했다. 특히, 자신이 높은 사람이라는 것을 자칭하여 계단을 자주 사용했다. 사람들이 자신을 올려다보게끔 유도하여 마치 자신이 높고 고귀한 존재라는걸 상기시키듯 했다. 이런 행동에서 사람은 권력을 가지게 된다.</p><p>SNS를 하다보면 과시하기 위해 활용가치가 없는 물건이나 이미 많은 것들을 또 산것을 마치 자랑하듯 올리는 영상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SNS의 원래 목적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매체였을 것이기에 이러한 부분들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고 개인적인 권력을 얻으려는 의도이고, 이러한 부분들을 나는 SNS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이런 자신을 자랑하고 과시하는 것들을 볼때마다 굳이 이런일을 해서 얻는 가짜 권력을 가지며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추가로 인터넷 매체에 올리는 과도한 소비와 사치는 볼때마다 인상을 찌뿌리게 된다. 반대로 올바른 매체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그들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소비를 하는 것을 보며 은근히 뿌듯해진다. 특히 이러한 생각은 나의 경험에서도 우러나온다. 나도 내가 아닌 다른 친구가 반 회장에 당선이 되어도 그 친구가 기뻐하고 나보다 더 나은 공약을 제시할 때마다 그것을 기억하며 나도 이득을 얻었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p><p>문정희의 시 중 하나인 [도끼]중에는 '오늘 저녁 티브이 속의 저 검은 양복들은 일 인분의 살코기를 위해 나에게 사료가 되라 하네' 라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을 현대사회의 부정적 생산물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는 이 구절을 읽으면서 현대사회의 부정적 생산물을 자연스럽게 SNS로 대입하게 되었다. SNS의 부작용들과 그로 인해 생긴 사례들을 같이 봤기에 대입하면서 보게 된 것 같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SNS를 비롯하여 일상에서도 가지는 적절한 권력은 좋은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을 너무 과도하게 얻고 싶어 하는 비인권전인 행위는 그다지 좋지 않은 행위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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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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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1]20409 박세아 (1장 -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096748</link>
         <description><![CDATA[<p>걷고 싶은 거리와 성공적인 거리는 다르다. 강남의 테헤란로는 성공적인 거리지만 걷고 싶은 거리는 아니다. 반면 명동은 성공적인 거리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걷고 싶은 거리이기도 하다. 걷고 싶은 거리는 대부분 성공적인 거리지만, 성공적인 거리라고 해서 반드시 걷고 싶은 거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걷고 싶은 거리가 되기 위해서는 휴먼스케일의 체험이 있어야 한다. 걷고 싶지 않은 거리는 대부분 휴먼스케일 체험이 다양하지 않은것이다. 반면 명동은 성공적인 거리이기도 하면서 걷고 싶은 거리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명동에 가면 할게  많은걸 느낄 때가 있었다  명동의 특징은 다른 다섯 개의 거리중 유일하게 보행자 전용 거리를 형성하고 있고, 건너편 상업가로와 가장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 공간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걷고 싶은 거리는 결국에는 얼마나 자주 다양한 가게가 들어서 있느냐의 물리적 조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p><p>이 책을 읽고 강남 거리를 걸을 때 느꼈던 불편함의 원인을 이 글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평소에 많이 걸었던 도시들도 다 이런 과정을 걸쳤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신기한 거 같았다. 가끔 여행에 가면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무서운 곳도 있었는데 그런 곳도 성공적인 거리 처럼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번에 통영으로 놀러갔는데 휴먼스케일 체험이 없었고, 다양한 가게들도 없어서 하루종일 같은 곳만 돌아다셨던 기억이 있다 이런 곳에 살면 뭐를 할지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홍대는 휴먼스케일이 많은거 같다 그래서 자주 가게 되는걸까 앞으로는 건물 디자인 보행 공간, 휴식 시설 등 사람 중심의 도시 환경이 더 많이 고민 되어야 할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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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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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2 20413이석현[9장 서울의 얼굴]</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105308</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대한민국은 귀찬니즘의 나라인 것 같다. 합정역 사거리에 메세나폴리스를 세웠는데 사람들이 이곳을 잘 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곳으로 가는 차선이 크기 때문이다. 차선이 커서 크게 돌아야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게 귀찮아 가지고 그냥 다른 건물로 가기 일수이다. 따라서 차선이 작을 수록 사람들이 건너편의 거리를 가깝다고 인식한다. 그걸 이용해서 우리의 관광건축물 주위에 차선을 대폭 줄이는게 어떨까? 내 생각으로는 우리에게 더 가까이 보인다니깐 좋다고 생각한다. 그치만 가깝게 생각하다보니 아마 여러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하기 쉽지 않을까싶다. 그러면 여러 교통사고가 일어나서 큰일이 일어날 것 같아 걱정된다. 아마 대부분 도로의 차선이 큰이유가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그런가 싶은 내 생각이다.</p><p> 우리나라는 젊어지고 싶은게 유행이다. 그러니 나라도 젊어 보일려고 오래된 건축물을 재개발하기 일수이다. 그치만 외국인들이 보라고 도산공원이나 경복궁 같은 건축문화재는 남겨 놓는다. 그거는 문제가 되진 않지만 앞으로 1000년 후엔 지금 세워진 건물과 지금으로 300년 된 건물의 가치는 같아지고 또 멋진 건축문화재가 될 텐데 지금처럼 재개발하는 우리나라가 너무 안타깝다. 어릴 적 내가 살던 도시가 있는데 지금은 재개발 된 건축물들이 많다. 옛날에 살던 도시인 만큼 다시 돌아오면 어디가 어디고 저기가 어디인지 구별이 안될 정도로 많이 바뀌었다. 그렇다고 건물들이 재개발이 되서 내 기분이 좋아진건 아니다. 옛날 내가 많이 보던 초라한 건물이 높은 빌딩이 되니깐 옛날 어릴적 내 감성이 사라지는 것 같다. 굉장히 아쉽고 그리운 마음이다. 그 건물들은 내 기억에만 있는 것이었다. 많은 건물들이 재개발하지 않고 그데로 놨둔다면 우리의 추억이 다시 돌아오고 그리워할 일이 없지 않을까싶다. </p><p>  재개발을 하더라도 옛날 모습은 그대로 놨두고 안을 꾸미는 재개발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미국에 첼시 마켓이라고 있는데 그 마켓은 옛날엔 광장이었다. 미국이 서비스업이 되가면서 그 광장이 문을 닫고 페건물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건축가가 이건물을 바꾸어 보겠다면서 지금의 첼시마켓이 된것이다. 그 첼시 마켓은 옛날 모습은 두고 안을 예쁘게 꾸며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았다. 우리도 이런 방법으로 재개발하면 좋겠다 생각하겠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저런 재개발을 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미국과는 건축방식이 달라서 미국은 되지만 우리나라는 하기가 매우 힘들다. 하지만 대한민국 성수동에 있는 카페는  창고로 사용하던 한 건물을 카페로 사용했다. 나는 이런점을 대한민국에 본받아서 옛날모습으로 재개발을 하는 건물들을 정부가 후원해주면 어떨까라는 바람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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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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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1] 20419 조서윤 [19장 더글라스 하우스]</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106063</link>
         <description><![CDATA[<p>더글라스 하우스는 건축 방식부터 놀라웠다. 이 더글라스 하우스의 색은 그야말로 흰색이다. 이 집의 건축가 마이어는 그 집 안의 삶을 더 잘 담아내기 위하여 오직 흰색으로만 이 집을 건축했다고 한다. 나는 옷장에도 흰색밖에 없을만큼 흰색을 좋아하는지라 이 집이 마음에 들었다. 이 집은 이런 재료를 시공 할 때 각 부재들 사이를 약간 띄우고 시멘트를 채워넣는 방식인 "모르타르" 방식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또 건축물의 모든 줄이 맞아야하는 미니멀한 건축은 실제로 디자인과 시공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여 이 건축 당시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든 물건을 줄을 맞춰 배치하는 직업병까지 생길 정도라 한다.</p><p>이 집이 만들어지는데 이렇게 까지 많은 기술과 노력이 필요하다니, 이 세상 모든 건축가들에게 존경심이 느껴졌다.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바닥, 벽, 천장의 세 요소가 따로 노는 반면 마이어는 그 부분을 세심하게 생각하여 선들이 서로 이어지게 하야 하모니를 이루게 하였는데, 나는 그런것까지 생각을 안 하고 사는 터라 정말 건축가들은 뭔가 다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밟고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난간 제작을 하지 말라고 지시한 마이어, 세심한 배려에 놀라웠다. 이 건축가 마이어 말고도 많은 건축가들의 이런 세심한 노력이 모여 하나의 건축물이 완성되는 거고 이런 더글라스 하우스 경우, 많은 삶을 책임지는 공간이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이어 백색건축으로 만들어진 더글라스 하우스, 줄을 맞추는 데 공을 들인점, 흰색을 고집한 마이어, 나와 비슷한 점이 많은 건축가이다. 꼭 방문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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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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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3) 20412 유민경 [놀이터]</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10748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집 놀이터는 나에게 많은 의미가 있는 곳이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똑같은 아파트에서 살아왔고 이사해봤자 단지 내에서 동만 바꿔 두세번 했기 때문에 놀이터도 항상 똑같은 곳을 갔었다. 우리 아파트에는 놀이터가 2가지가 있다. 그네가 있는 놀이터가 있고 그네가 없는 놀이터가 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나 또한 그네가 있는 놀이터를 많이 좋아했었다. 진짜 어릴 때 사진만 봐도 놀이터에서 노는 사진이 대부분이다. 완전 어릴 때 한 4~5살 때에는 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인라인 스케이트도 탔었다. 또 나뭇잎이랑 도토리, 이상한 과일?? 같은 것들로 친구들과 소꿉놀이를 했었다!! 초등학교 4학년? 쯤에는 놀이터에서 지탈을 진짜 많이 했었다. 지탈은 술래가 눈 가리고 다른 애들을 잡는? 놀이인데 내가 그 놀이를 진짜 좋아했었다 ㅎㅎ</p><p>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더운 여름 모기 같은 벌레도 엄청 많은데 어떻게 그렇게 밖에서 놀 수 있었는지 참 신기하다. 물론 지금도 가끔 놀이터에 나가 그네를 타긴 한다. 우리 아파트 그네가 조금 삐걱거리는데 왜 안 망가지는 지 진짜 신기하다. 딱 지금같이 선선하고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놀이터에서 그네 타면 진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오랜만에 다시 놀이터를 가고 싶어진다. 오늘 학교 끝나고 놀이터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그네 타야겠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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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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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2) 20414이선희 [12장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116312</link>
         <description><![CDATA[<p>이 미술관은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했으며, 겉면은 비늘처럼 보이는 티타늄 패널로 덮여 있다. 이 재료 덕분에 건물은 햇빛을 받으면 물결처럼 빛나고, 전체 형태도 마치 물고기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듯한 곡선형태를 가진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그의 대표작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디자인은 물고기 모양에서 따왔는데, 그 이유가 자신이 어려서부터 물고기를 좋아해서 반짝이는 물고기의 비늘과 역동적인 곡선의 형태에 메료 됐다고 한다. </p><p><br/></p><p>물고기 처럼 흐르는 형태에 외관이 그의 상상력을 잘 표현한거 같았다. 물고기의 외형적 특징을 잘살린거 같다고 생각했다. 물고기 형태를 구체적으로 제현하기 보다는 물고기의 추상적인 느낌만 살려서 건축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이런점이 더 창의적이게 보였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통해서 나는 앞으로 건축물을 볼때 왜 이런 형태로 만들어졌는지, 이 건축물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거 같다. 그만큼 구겐하임 미술관이 특별하고 독창적이게 느껴졌다. 다른 미술관 보다 특별해 보여서 나중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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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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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1) 20414 이선희 [밤섬놀이터] </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7912517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특별하게 여기는 공간은 동네 근처에 있는 작은 놀이터이다. 놀이터는 누구에게나 흔히 볼 수 있는 장소지만 나에게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나의 특별한 추억이 쌓인 공간이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밤섬아파트에 있는 놀이터는 가장 자주간 곳이기도 하고 친구들과도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늘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술래잡기도 하고 상어게임 같은 여러명이 할수 있는 게임을 했었다. 친구들이랑 더 놀고 싶어서 학원까지 빼가며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해가 질때까지 놀았던거 같다. 가끔은 사소한 다툼으로 싸워서 서로 얘기도 하지 않고 있을때도 있었지만 금세 화해를 하고 다시 놀았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각난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친구들끼리 모아서 놀지 못하는거 같다. 각자 학원이나 집에서 바쁘게 시간을 보내 자주 만나지는 못해서 속상하다. 꼭 시간이 맞는다면 친구들과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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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1: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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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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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1)20421최수빈[제3장펜트하우스가비싼이유]</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790873</link>
         <description><![CDATA[<p> 펜트하우스가 비싼이유는 단지 주변 경관을 조망 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어떠한 공간 디자인은 서 있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서 권력을 주기도 하고 빼앗기도 한다.여러 단계의 보안상 차폐는 그 보안벽 너머의 공간을 더 중요하게 만들어 준다. 권력의 창출 및 재분배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창문은 외부와 내부의 관계를 조절하여 공간의 성격을 규정하는 중요한 건축 요소이다.펜트하우스는 자본주의 사회의 권력 구조를 보여준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정확하게 우리가 소비하는 공간을 평가하려면 우리가 사는 집들도 이제 체적으로 계산해서 팔아야 한다.</p><p> 펜트하우스가 마냥 그 지역의 땅 값과 화려한 외관 때문에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높은 층과 보안성, 큰 창문 등 건축적 디자인 때문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그럼에도 펜트하우스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권력을 과시하는 용도라면 그 돈으로 건물 여러 채를 사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특히 옛날부터 궁궐에서 사람의 위치에 따른 권력을 보여주는 공간 디자인은 신기했다. 펜트하우스가 높은층 수때문에 비싼것이라면 옥탑방은 비싼지 않은 이유가 보안성과 관련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우리 주변에 cctv는 수 없이 많고 우리를 감시하고 있다. 가끔 감시하는 게 불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cctv없이 공간 디자인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다.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도시를 개발 할 때 활용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책에서 우리나라는 학교를 아파트 단지와 함께 사거리에 배치해 주거의 소음만을 방지하려고 해 안전을 보장 받지 못 하는 부분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공간에서 창문은 외부를 볼 수 있는 곳으로만 생각했는데 창문을 통해서 남이 우리를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 했는데 우리 집 창문 속 나를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에 집 관련하여 평수를 면적보다 더 생각했는데 면적이 공간의 디자인에 입체를 줄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특히 챕터 마지막 문장이 인상 깊었다. 우리 미래에 집은 체적으로 평가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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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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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1] 20419 조서윤[2장 현대도시들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794280</link>
         <description><![CDATA[<p>현대 도시들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 항상 지나다니기만 하는 서울이라 아름답다/아름답지 않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을만큼 그냥 익숙한 공간이었다. 하지만 이책은 지나치게 커져 버린 건축물들 사이에서 인간은 소외되기 시작했고, 빠른 자동차가 이동하는 거리에서 사람들은 옆으로 비켜나게 되고 더 외소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그러고 보니 서울은 뉴욕과 달리 아파트 뿐일더러 공원은 손에 꼽을만큼 적다. 작가는 이 상황을 사람들 사이의 소통구간이 없어지는 도시공간 구조가 만들어지게 된 상황이라 설명한다.</p><p>"아이들이 골목길에서 놀 때,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자연스레 어머니들은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골목길이라는 외부 공간은 우리에게 길 이외에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는 하늘을 향해 열린 공간이었다.반면 우리나라의 아파트 단지들은 모두가 오피스 건물처럼 유리창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 "</p><p>나는 이 부분이 특히나 인상깊었다. 약 5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이렇게까지 꽉 막혀있는 나라는 아니었으며 심지어 어린이들은 곳곳에 골목길에서 하루를 보내는 등 꽤 개방적인 도시였다는 걸 티비에서 본적이 있다. 왜 이렇게 변했을까 생각해보니, "다른 나라에 뒤쳐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이 합쳐지고 점점 커지다 보니 이런 결과를 맺지 않았나 생각이 들면서 안타깝기도 하다.</p><p>생각해보면 우리는 길을 어딘가를 가는데 필요한 공간이라고만 생각하지, 행복을 찾을 공간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이제는 나라 발전을 해야한다는 불안을 내려놓고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감성을 깨우는 공간을 만들어보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현대 도시들이 아름답지 않은 이유, 슬프지만 해결해야할 문제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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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0:5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794280</guid>
      </item>
      <item>
         <title>(당 2) 20420 최서윤[내 자리와 sns]</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1851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글쓴이는 사무실 책상 공간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집에서는 어린 동생이 있기 떄문에 내 방을 온전히 쓰지 못하고, 학원이나 다른 공공기관도 마찮가지로 나의 공간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내가 가장 많이 앉아있고, 시간을 허비하는 곳은 학교의 내 자리.나는 나의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공간을 나의 학교책상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그곳에서는  내 물건을 놓을 수 있고, 내 물건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공간에서는 무언가 좀 더 편안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내 책상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곳이다. 글쓴이는 책상과 함께 자신의 공간을 sns라고 설명했다. 나도 마찬가지로 sns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내 sns에서 나는 내가 원하는 사진을 올리고 내 얼굴을 올릴 수 있는 개인공간이다. 인스타에서 친구를 맺기도 하고, 연락 수단으로 쓰기도 한다. 인스타에서는 예쁘고 치장된 모습만 보여줘도 욕하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에 더욱 개인적인 공간인 것 같다. 자신이 드러내고 싶은 부분, 놀러가서 여행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등, 누구에게나 열려있기 때문에 더욱 소중해지는 공간이다. 또한 콘텐츠도 제한이 없기에 올리고 싶은 것은 일정제한만 지키면 거희 다 가능하다. 이러한 자유로움이 보장되기에 인스타는 소중한 개인공간인 것 같다. 특히 나를 포함해 개인이 가진 것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10대들에게는 개인의 소유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학교의 자리와 SNS가 그 자리를 차지해 주고 있는 것 같다. 나는 학교가 예전 중세시대처럼 긴 책상을 공유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그때의 책상을 지금처럼 썼었다면 물건때문에 일어나는 싸움이 증가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 특히 학교에 가장 먼저 오면 느껴지는 텅 빈 공간과 가지런한 책상들은 무언가 묘한 느낌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의 책상에 더 정감이 가는 것 같다. 그리고 자리마다 느껴지는 그 자리 주인의 특징이 조금씩 드러나는 것이 그 묘한 느낌의 포인트인것 같기도 하다. 의자의 걸려 있는 옷, 책상 위의 필기구나 교과서 등으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내 자리와 나를 드러내고, 자랑할 수 있는 SNS는 나에게 있어서는 의미가 큰 존재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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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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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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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4)20408남리우(경의선숲길)</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2411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 때 엄마, 아빠 따라서 경의선숲길에 진짜 자주 갔다. 밖에 나가는 게 그냥 좋았고, 여름엔 아이스크림, 겨울엔 붕어빵을 꼭 사주셔서 더 신나게 따라 나갔다. 그땐 돈이나 용돈 같은 건 잘 몰랐는데, 그냥 그런 사소한 걸로도 행복했던 것 같다. 숲길 걷는 건 계절마다 다 다른 맛이 있었다. 봄엔 따뜻해서 좋고, 여름엔 나무가 많아 덥지 않았고, 가을엔 낙엽이 예뻐서 기분이 좋았다. 겨울은 차갑긴 해도 그 공기가 특별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나한테 경의선숲길은 단순한 산책길이 아니라 가족이랑 함께한 추억이 가득한 소중한 곳으로 남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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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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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2) 20424황다연 [17장 낙수장]</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47590</link>
         <description><![CDATA[<p>낙수장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베어런이라는 숲에 위치한 건축물이다. 숲 이름 그대로 곰이 뛰어다니는 깊은 숲속에 있는 곳이다. 이 건축물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하였다. 라이트는 계획도시보다는 자연을 좋아하는 건축가였다. 자연을 좋아하고 존중하는 건축가인 라이트는 낙수장을 지을 때도 자연을 전혀 해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낙수장을 지을 때 현장에 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주택 구조상 보가 그 나무를 지나쳐야 했다. 이때 보통 사람들이라면 나무를 베어냈겠지만 라이트는 보를 둥글게 만들어 나무를 피해가게 했다. 또 낙수장 내부 어느 창 옆에는 라이트가 디자인한 책상이 있는데, 일반적인 책상을 여기에 두면 책상 다리가 창틀 코너를 가려서 외부 경치를 방해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상은 한쪽 면이 창틀에 고정되어 있고 책상 다리가 없다. 게다가 창문이 안쪽으로 90도까지 열리는 것을 감안하여 창문이 열리는 부분만큼 책상의 상판을 잘라내어 4분의 1 원형의 구멍이 뚫려있게 했다. 또한 낙수장의 전체적인 색감을 주변 나무들과 비슷한 색상으로 맞추는 등 라이트는 건축물을 지을 때 그 누구보다 자연을 존중하며 이용하였다. 라이트는 낙수장을 자연에서 자라난 건물이라는 개념이 될 수 있게 지으려고 하였다. 이를 위해 이 건물을 지을 때 주로 사용한 마감 재료는 주변에서 구한 돌이었다. 계곡 옆이라 습기가 많아 마루를 사용하였으면 썩었을 것이다. 또한 발코니로 연결되어 있는 개울가에 나가 놀다가 젖은 몸으로 거실로 올라오는 일이 많을텐데 거실 바닥을 돌로 마감하여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p><p> 이처럼 라이트는 건물 주변의 환경뿐만 아니라 그 건물에 거주하는 사람의 모든 생활 모습까지도 고려하였다. 이를 통해 라이트가 낙수장을 지을 때 얼마나 세심하게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다. 이런 건축가를 훌륭한 건축가라고 불러야 한다.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그 건물의 주변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그 건물에 거주할 사람들의 생활을 매우 편리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그런 건물을 지어내는 사람이 정말 훌륭한 건축가라는 생각이 든다. 난 라이트가 딱 이런 건축가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건축물을 지을 때 하나하나 세심히 생각하고 공을 들이는 건축가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적어도 라이트는 그 중 한명일 것이다. 나도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인 만큼 낙수장을 한번쯤은 방문해보고 싶기도 하다. 하루 종일 계곡물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자연 속 하나뿐인 집에서 조용히 생활해 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 능력이 더욱 놀라워진다. 낙수장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이게 지어진 훌륭한 주택이다. 과연 완벽한 주택이라고 불릴 만한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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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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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4)20410 송명택 [8장 독일 국회의사당]</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50675</link>
         <description><![CDATA[<p>  국회의사당은 민주주의 나라의 입법부 대표 건축물로 신성하지 않다 해도 적에도 엄숙한 곳이다.만약 이런 의사당 안쪽에 낙서가 존제한다 하면 아마도 이를 믿는이는 없을 것이다.다만 이런 상황은 현실로 존제한다.바로 독일 국회의사당에 말이다.</p><p>  독일 국회의사당은 독일 제국 시대부터 존제했던 건축물로 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고 근대에 나서 리모델링하는 국제 공모전을 주최했다.여기서 영국 건축가인 노먼 포스터가 당선되면서 리모델링을 시작했다.맞다,이 노먼 포스터가 바로 홍콩의HSBC빌딩을 설계한 그 분이시다.</p><p>  독일 국회의사당은 독소 전쟁 당시 소련 관병의 낙서가 많이 남아있었다.그것에 불쾌한 독일 의원들은 낙서를 지워달라 요청했다만 포스터는 낙서의 일부는 지우지 말고 역사의 흔적으로 남길 거라 주장했다.그리고 놀랍게도 이 주장은 국회 내부 투표 후 동의되었다.자신의 죄를 급이 감추려는 일본과 달리 독일은 정정당당하게 역사를 맞이했다.이 독특한 '낙서'들 덕뿐에 독일 국회의사당은 의사당인 동시에 박물관 역할도 맡을 수 있었다.또 하나의 의사당의 특이한 설계는 바로 돔이었다.돔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유행하던 건축 형식으로 주로 왕권의 위엄 등을 나타낼 때 쓰인다.하지만 독일 국회의사당 위 돔은 유리로 재작한 여러 층 구조로 올라가 전망을 할 수 있게 설계했다.뿐만 아니라 국회 내부와의 연결도 투명한 유리로 이루어져 마치 위쪽에 CCTV를 설치하 것과 같은 느낌이다.가장 중요한 점은 이 모든 부분이 전부 국민에게 개방된다는 것이다.국민들은 돔 위에 올라가 국회 내부를 처다보면 마치 국회 의원들이 내 발밑에 있는 것과 같이 느껴진다.이런 설계는 민주주의의 '민주'를 매우 잘 드러난 설계이다.</p><p>  나는 독일 국회의사당은 각국 리모델링 건축물에서 가장 뛰어나다 생각한다.이유는 독일 국회의사당은 소련 관병에 낙서와 같은 역사 흔적과 유리 돔과 같은 현대 민주주의 설계를 잘 융합했기 때문이다.이는"민주주의"라는 추상적인 의미를 설계를 통해 민중 앞에 나타냈다.이는 독일 민주주의의 선진과 자유를 보여주고 있다.특히 국민 발 아래에 국회의원이 있는 설계가 민주주의 체제 하 국민의 권력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련 병사의 낙서를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은 과거에 지은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용서를 바라는 설계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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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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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 20409 박세아 (스터디카페) </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54386</link>
         <description><![CDATA[<p>스터디카페는 나에게 단순한 공부 공간이 아니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집에서는 TV소리나 가족들의 움직임 때문에 집중하기 어렵다. 하지만 스터디카페는 조용하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다. 특히 1인실에 자리를 정하고 앉아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왜냐하면 사방이 막혀있어서 혼자만의 공간에 온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꼭 1인실이 아니고 그냥 뚤려있는 곳에서 공부하면 같은 공간에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할 때도 많다. 너무 졸릴 때는 책상에 엎드려서 자거나 밖에서 음료수를 사와 마신다. 그래서 더 편해진 것 같기도 하다. 자주 가는 스터디카페는 백색 소음이 있기 때문에 잠을 더 잘 자거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스터디카페는 어두워서 책상에 따로 조명이 달려있는데 그것 또한 공부를 더 집중할 수 있게 된 요소인거 같다. 앞으로 시간 날 때마다 스터디카페는 꾸준히 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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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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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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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5)20415 이수연 [서강도서관]</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570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서강도서관이 나의 추억의 장소이다. 나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꼭 서강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곤 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때는 고등학생이 나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는 데 운 좋게 당첨이 되서 나는 매주 토요일마다 서강도서관에 가서 영어책을 읽고 또 들으면서 놀았다. 거기서 나한테 영어책을 읽어주는 고등학생이 본인 아이패드를 꺼내면서 자기 폰이라고 자랑을 했을 때 내가 어 이거 아이패드 아니에요?? 아이폰은 아닌것 같은데라고 하였는데 그 고등학생이 나한테 아니라고 했다. 알고보니 아이패드가 맞았다. 그 때는 진짜 너무 억울했다. 하지만 지금와서 돌아보니 이것도 다 추억이다. 물론 지금은 서강도서관에 자주 가진 않지만 갈때마다 사서선생님은 나를 알아보시고 인사를 해주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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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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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2) 20414 이선희 [시골집] </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6449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시골집은 강원도에 있는곳이다. 나에게 시골집이란 소중한 추억이 담긴 곳이다. 늘 시골집에 도착 할때쯤 되면 산속 풀냄새와 익숙한 길이 보인다. 그리고 저멀리 보이는 집과 농장 풍경들이 같이 보인다. 집에 다왔을때면 강아지 또리와 포도가 차소리를 듣고 나를 반겨준다. 또리는 내가 5살 때부터 같이 커온 소중한 존재이다. 그레서 더 좋아하고 산책도 자주 시켜준다. 집안으로 들어서면 고모와 고모부 그리고 할머니가 나를 마중나와 주신다. 늘 내가 오면 고모는 날 오이농장에 데려가서 같이 오이를 딴기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어릴때는 몸이 작아서 맨날 리어카에 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타지 못한다. 시골집은 나에 안식처이기도 한 장소이다. 가면 편안해지고 행복하다. 요즘에는 자주가지 못하지만 방학이나 명절때는 꾸준히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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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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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2] 20419 조서윤 [1장 빌라사보아] </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64755</link>
         <description><![CDATA[<p> 스위스 태생의 르 코르뷔지에는 건축이 기계가 될 순 없을까 생각하다 철근 콘크리트 벽 대신에 콘크리트 기둥을 만들어 사용하며 재료의 변화를 주어 디자인의 변화를 가져온다.</p><p>나라면 기존에 없었던 자신만의 방법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눈길을 받아낼 수 있었을까? 아닐것이다.</p><p>이 건축물은 구조가 매우 특이하다. 1층을 기둥만 세워 비워두고, 그 아래에 정원과 주차 공간을 두어 건물을 지상에서 들어올리며 필로티로 생긴 공간 손실을 옥상 정원으로 보완해, 녹지와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p><p>또한, 내력벽 대신 기둥이 하중을 지탱해,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설계 가능하게 만들어진 구조이다. 그리고 긴 창문을 통해 자연광을 극대화하고, 파노라마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둥-슬라브 구조로, 벽 대신 기둥이 하중을 지탱해 구조적 자유와 공간 활용도를 높인 구조이다.</p><p>나는 문득 이 책을 통해 내 꿈의 집을 찾고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건축가들은 똑똑하지만 이 건축가는 특히 더욱 영리한것 같다. 근대 건축의 5원칙을 적용하면서 휼륭한 디자인, 경사로와 계단의 조화까지 챙기다니 영리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이 주택은 그냥 주택이 아닌 왕실 같다는 느낌도 받았다.어느곳을 바라봐도 지루하지 않게 공간을 건축했을 뿐더러 중정같은 발코니, 부억 옆의 발코니가 숨겨진 작은 침실, 고급 펜션에서 볼수 있는 침실과 욕실이 일체형으로 된 공간까지, 이 곳에 산다면 누구보다 행복하고 호화로움을 느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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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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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1 20413이석현[1장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69857</link>
         <description><![CDATA[<p> 인기있는 거리와 우리가 걸어보고 싶은 거리와는 다르다. 그예시로 테허란로라는 거리가 있다. 이 거리는 인기가 있지만 자동차들이 많이 가는 거리라 사람들이 걷고 싶은 거리가 아니다. 그치만 명동에 있는 거리는 세로선으로 되어 있고 좁지만 여러 건물들이 옆으로 세워져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오고 또 걷고 싶어한다. 도대체 사람들은 테허란로같은 거리보단 명동같은 거리를 걷고 싶어할까?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p><p> 우리는 한 건물의 출입구를 볼 때 두가지의 경우의 수를 내놓는다. 첫번째는 들어간다이고 두번째는 뒤돌아보고 그냥 지나친다이다. 만약에 우리 주변에 여러 건물의 출입구들이 많이 보인다면 그 경우의 수는 기하 급수로 늘어나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많아지게 된다. 그래서 명동같은 주변에 건물의 출입구들이 많으면 사람들이 선택할 수가 많아져서  TV의 채널을 자기가 보고 싶은 데로 고르는 것처럼 흥미가 있지 않을까. 그래도 거리 주변에 출입구들이 많이 있다해도 무족건 가보고 싶은 거리가 된다. 건물의 수를 TV의 채널의 수라고 해보자. 채널은 우리가 돌리면서 자기가 보고싶은걸 골라 그 채널을 시청한다. 건물도 똑같다. 사람들이 거리를 돌면서 건물을 볼 때 자기가 원하는 곳을 찾을 때까지 거리를 돈다. 건물의 수가 많아질 수록 우리가 고르는 수가 많아진다. 그러면 우리가 매일을 거기에 가도 흥미가 없어지진 않다. 내가 어제 올리브영에 가고 노래방에 가면 오늘은 고기집에가고 PC방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에는 거리에 건물과 그 건물의 출입구들이 많을 수록 그 거리를 즐길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또 걷고 싶어하는 거리가 된다. </p><p> 그러나 거리에 건물들과 출입구가 만다해도 그 거리는 무족건 사람들이 걷고 싶은 거리가 될순없다. 사람이 많은 거리와 사람이 전혀 없는 거리는 완전 딴판이다. 사람이 많은 거리는 활발한 에너지를 띄어서 분위기가 좋지만 사람이 없는 거리는 활발한 에너지라고는 전혀 없어서 분위기가 암흑하고 힘이 없다. 그래서 거리에 사람들이 많이 오도록 계절에 따라 다른 이벤트를 열어 사람들의 에너지가 많은 거리가 되고 사람들이 많이 올 수가 있다.</p><p> 정말 신기하다. 사람들이 걷는 거리가 주위에 있는 가게들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로 신기한 것이다. 이 때 까지만 해도 그냥 가게들만 많은 곳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후 거리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거리를 만드는게 아닌 거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괜히 가게을 막 가는게 아닌 거리가 사람들을 가게에 가게해 유혹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분위기를 만드는게 아닌 거리가 사람들을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거리는 단순히 있는게 아니었다, 사람들이 저절로 많아지고 분위기가 올라간게 아니었다. 거리는 많은 수학적 개념이 들어가있고 과학적 개념이 통틀어 들어가있는것이다. 아마 우연히 신촌이나 홍대같은 내가 아는 사람들이 많은 거리에 가면 한번 쯤 정말로 거리에는 많은 능력과 특징이 있는지 살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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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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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1 20401강산[1장-어떤거리는 걷고 싶은가]</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590876697</link>
         <description><![CDATA[<p>이 챕터는 초반부터 호기심과 의문을 자아냈다&nbsp;</p><p>한국에서도 가장 성공한 도시인 강남의 성공적인 거리중 하나인 테헤란로같은 거리들은 왜 걷기 싫고 명동거리들은 강남과 같이 성공적 이면서도 걷고 싶을까? 나는 이질문에 명동거리가 볼게더 많으니까 그렇지 않을까 생각 했다 그러나 나의 생각은 맞았지만 더욱 많은 이유 들이 있었다 일단 거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nbsp;“이벤트밀도”이다 만약 거리에 상점들이 있다면 보행자는 그냥 가던길을 가거나 그가게에 들어가가거나 둘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여기서 가게의 수가 n이라면 이벤트 경우의수는 2의n제곱이 된다 걸으면서 다양한 경우 가 많다는 건 여러번 걸어도 많은 체험을 할수 있다는 것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겪을 수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출입구의 수가 많아 선택의 경우의 수가 많은것을 ‘이벤트 밀도가 높다’고 한다 이벤트 밀도가 높으면 3가지 장점이 있다 첫번째는 보행자에게 선택권을 준다 거리를 걸으며 보이는 가게들을 들어어 갈지 말지 결정하게 한다 그렇게 선택권이 많을 수록 더욱 걷고 싶은 거리가 된다 2번째는 계속 보행자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벤트 밀도가 높은건 계속 새로운 쇼윈도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그저 계속 새로운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 했지만 책에서는 계속 새로운 쇼윈도가 나오는 것은 마치 TV채널을 바꾸는 것같은 느낌과 비슷하다고 했다 3번째는 여러번 방문을 해도 계속 다른 체험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p><p>이러한 이유로&nbsp; 강남의 거리는 유독 재미없고 명동거리는 유독 재밌었던 이유는 강남의 이벤트밀도는 8정도이지만 명동거리는 36이다 그래서 명동거리가 재미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벤트 밀도가 높을 수록 사람 들을 천천히 걷게 한다 그래서 상점의 입구가 많은 거리는 사람들을 더욱 그길을 걷고 싶게 한다.</p><p> 그러고 보니 나도 내가 맨날 학원갈때 걷는 길이나 동네 골목 거리등 맨날 걷는 길은 별 관심도 없고 별생각이 안들지만 처음 가보는 새로운길이나 시장,엄마가 많이 데려가서 자주 갔던 홍대거리등 처음 가보거나 많이 갔지만 길을 걸으면서 체험할때 많은 걸 겪을수 있는 거리는 매번 새롭고 신기하고 계속 걷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것 같고 어디에 놀러 가더라도 놀러간곳 근처에 휑한 거리나 가게도 별로 없고 편의 점만 군데군데 있는 거리보다는 같은 거리지만 사람들도 북적북적 하고 놀거리나 오락거리,먹거리등이 미립되어 있는 거리가 질리지 않고 여러번 가더라도 흥미를 잃어 버리지 않을수 있을것 같다 나는 이걸 읽기 전에는 길걷는게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어떤길을 갈때면 이벤트 밀도를 한번 확인하고 가봐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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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1: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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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4) 20416 이연오 [제 14장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753111</link>
         <description><![CDATA[<p>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리본같은 벽체가 빙빙 돌면서 위로 올라가는 모양을 하고 있어 그 외관을 보면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나 달팽이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킨다. 그림을 전시하기 위해선 벽이 필요한데 보통의 미술관은 벽으로 양옆이 막혀있어 답답함을 느끼거나 자신이 한 작품을 봤는지 안봤는지 혼동하기도 한다. 그래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네모난 방의 벽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기다란 벽을 만들었다. 벽이 하나로만 쭉 이어져 있어 사람들이 자신이 작품을 봤는지 안봤는지를 잘 알 수 있고 보통의 미술관은 1층에서 부터 관람을 시작하여 지도를 보며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계속해서 파악해야하는데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경사로로 지어져있어 위에서 부터 내려오며 관람을하고 한 쪽면은 뚫려있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나 전시가 얼마나 남았는지 등을 알 수있다. </p><p><br/></p><p>지금 나에게 건물을 설계하라고 한다면 모두가 아는 사각형의 집모양을 그릴 것같은데 건물을 동그랗게 띠로 감싸진 모양으로 지을 생각을 했다는 것이 신기하다. 보통 미술관이라고 하면 방안의 양옆에 있는 벽에 작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생각할 것 같은데 하나의 벽만 설치하여 사람들이 자신이 어떤 작품을 봤는지 혼동이 오지 않게했다는 것이 창의적이고 대단한 것 같다. 뉴욕구겐하임 미술관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미술관과 다른점들이 많은데 오히려 그 부분이 더 편리하고 실용적인 것 같다. 그리고 만약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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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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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4)20415 이수연 [서강초 도서관]</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785205</link>
         <description><![CDATA[<p> 서강초등학교 도서관은 나의 추억의 장소이다. 왜냐하면 나의 6년동안의 추억이 물든 장소이다. 내가 어떻게 초등학교 도서관에 추억을 남겨놨냐고? 1학년 때부터 차근차근 내가 도서관에 정이 생긴 이유를 알려주겠다. 1학년 때는 같은 반이었던 카레티 유나라는 친구와 같이 매일 점심시간마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 책을 읽다가 지루해질 쯤에는 항상 거의 50장을 한번에 넘기면서 와!! 다 읽었다!! 하며 놀았다. 2학년때는 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하며 도서관에 있었던 기억은 잘 안난다. 3~5학년때는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보낸 시간이 적다. 왜냐고?? 이때는 코로나가 터져서 학교를 많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서관은 많은 사람이 거쳐가거나 아니면 머물러있던 공간이라서 아무래도 많이 가지는 못했다. 6학년때는 코로나가 많이 풀리면서 도서관에 자주 가게 되었다. 나는 6학년때 반 전체로 도서관에 간적이 있었는 데 그 때 나는 도서관 푹신푹신 한 데에서 누워서 책을 읽다가 그만 잠이 들었다. 내가 눈을 떳을 때는 앞에 친구들이 나를 다 쳐다보고 있었다. 알고보니 종이 쳐서 급식실로 가야되는 데 인원 체크를 해보니 나만 없었던 것이다. 그것을 알게된 선생님은 나를 찾으라고 하셨고 그래서 내 앞에는 6명의 친구들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니 내 친구가 종이 쳤는 데 너가 안온거라고 하고 다른 친구들은 나를 보자마자 잘 잤어?? 라고 해서 너무 민망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물론 서강초 도서관에 가고 싶지만 이젠 졸업을 해서 가기엔 아무래도 어렵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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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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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2)20416 이연오 [신수중 체육관]</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789684</link>
         <description><![CDATA[<p>신수중학교 체육관은 나에게 추억이 있는 공간이다. 초등학교 때는 체육관은 그저 체육시간에 활동을 하기 위해 가는 공간이였지만 중학교에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체육활동 외에도 체육관에 들러야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건 내 동아리 때문인것도 있는데 우리 학교에선 체육관에서 행사나 공연이 있으면 방송부가 조명,음향등을 전부 담당한다. 그래서 행사나 공연이 있는 전날에 리허설에 참여하곤한다. 리허설이 길어지면 어떨때는 7-8시까지 학교에 남아있는데 그때 같은 동아리 친구들이랑 공연도 미리보고 놀면서 추억을 쌓곤했다. 특히 학교 축제를 준비할때가 가장 힘들면서도 재밌었는데, 그때 체육관에서 큐시트를 만들다가 잘못 잘라서 다시 처음부터 만들기도 했다. 앞으로도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그리고 수업시간에 참여하면서 더 많은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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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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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 3) 20420 최서윤[빵집]</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792020</link>
         <description><![CDATA[<p>내 집 바로 앞에는 뚜레쥬르 라는 빵집이 있다. 이곳에 처음 이사왔을때도, 동생과 같이 외출했을때도 항상 그곳에서 빵을 먹었다. 그만큼 무언가 보기만 해도 애정이 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프랜차이즈 빵집인것이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맛도 보장되어 있어서 좀 더 들리기 쉽다고 느끼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곳에서 먹었던 빵중 가장 좋아하는것은 애플파이이다. 애플파이는 원래부터 좋아했지만 이곳은 사과가 뭔가 더 달고 소스도 잘 만든 것 같아서 들리때마다 사가기도 한다. 특히 가격이 싸서 부담없이 살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아침 일찍 가면 나는 그 특유의 빵냄새가 너무 좋다. 막 나온 따뜻한 빵이 포장되는것을 구경하면서 나오는 노래를 듣는게 즐겁기도 하다. 특히 노래들이 일반 빵집과 다르게 감성적이면서도 신나는 노래들이라 듣는게 즐겁다. 특히 위치가 가장 좋은 것 같다.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어 나가는게 귀찮지도 않을정도의 거리이다. 이 빵집은 종종 이용하는 좋은 공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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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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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20410 송명택 [신수중 한문교실] 수정중</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795532</link>
         <description><![CDATA[<p>  신수중에서 어디가 가장 나에게 많은 추억을 줬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한문교실이다.</p><p>  한문교실은 1층 음악실과 실험실 중간에 위치한 교실로 보통교실과 비슷한 형태이다.다만 나는 한문교실로 여기를 초면한 것은 아니다.이 교실은 옛날부터 한문교실은 아니었다.내가 신수중에 처음 입학했을 무렵 여기는 강현상 선생님에 사회교실로 사용되었다.내가 사회를 좋아하는 만큼 이 교실 역시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이 안에서는 나와 1학년 친구들의 희노애락이 모두 담겨 있다.강현상 선생님은 엄격하시지만 교육에 열중하시는 분이시면서 학생에 대한 애정과 책임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다.이러한 미덕으로 강현상 선생님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들은 향상 교실 앞에서 볼 수 있다.이 또한 이 교실이 우리에게 남긴 추억이다.</p><p>  강현상 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가신 후 이 교실은 김진봉 선생님의 한문 교실로 지금까지 활용되고 있다. 김진봉 선생님 역시 덕고망중한 분이시다.덕뿐에 이 교실은 강현상 선생님이 가셨다는 이유로 냉락되지 않았다.지금은 2학년이 되어 이 교실을 사용하지 않지만 이 교실이 나에게 준 추억은 여전히 남아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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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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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20409 박세아 (27장 데시마 미술관)</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14887</link>
         <description><![CDATA[<p>데시마 미술관은 데시마섬에 있다. 데시마섬에는 택시가 한대밖에 없어서 택시를 놓치면 무조건 버스를 타고 미술관을 가야한다. 가는 길이 힘들어서 짜증이 날 수도 있지만 미술관에 들어가면 그 모든 짜증이 사라진다 그만큼 감동적이라는 뜻이다. 이 미술관은 진입 방식부터 예사롭지 않다. 데시마 미술관에 들어가면 매표소에서 미술관이 보인다. 그런데 보인다고 해서 매표소에서 미술관을 향해 바로 걸어갈 수는 없다. 왼쪽에 있는 언덕을 한 참 걸어야지 입구에 도착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부분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무작정 입구쪽으로 갔을텐데 한 참을 걸어야지 도착한다니 귀찮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미술관은 사람들을 방해하지 말라는 의도로 핸드폰을 들어갈 때 맡기고 가야한다. 그렇기에 더욱더 바라보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데시마 미술관은 마치 로마의 판테온처럼 조개껍데기 같은 둥근 구조체안에 구멍이 뚫려있다. 그래서 햇빛과 비도 들이치게 된다. 그리고 바닥을 보면 여기저기 물방울이 모여 고여있는 아주 얕은 물을 볼 수 있는데 이것도 하나의 작품이다. 다른 작품과 달리 이 물은 여기저기 돌아다닌 다는게 특징이다. 데시마 미술관은 자연과 건축이 이루는 공간으로, 건물 자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느껴졌다. 우리는 보통 전시관을 가면 핸드폰으로 사진찍기 바쁜데 이 미술관은 눈으로만 감상을 하도록 핸드폰을 내고 다니는 것이 신기했다. 보이는것 뿐만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도 예술로 만드는것 같다. 만약 거기에 정말 많은 비가 내린다면 그 미술관은 물로 다 차게 되는걸까. 만약 다 차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걸까와 같은 궁금점이 생겼다. 데시마 미술관은 두꺼비집을 짓는 원리를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실제사진을 보니까 진짜 어렸을 적 만들었던 두꺼비집과 똑같이 생겨서 신기했다. 건물을 어떻게 두꺼비집처럼 만들었을까 그리고 항상 봤던 건물들은 흰색이 아닌 다양한 색깔들이 섞여있었는데 이 미술관은 딱 흰색밖에 없어서 편안함을 받기도 했다. 이 미술관은 일부러 불편한 동선을 만들고, 핸드폰을 맡기게 하고, 자연의 빛과 비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구조를 만든 것은 관람객이 집중하게 하기 위한 의도라고 생각했다. 데시마 미술관은 다른 곳에서 못 보는 특별함을 보라는 뜻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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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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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 20415 이수연 [아파트 놀이터]</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40456</link>
         <description><![CDATA[<p> 많은 사람에게 본인이 살았던 아파트의 놀이터는 추억의 장소일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나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말고 전에 살던 아파트 놀이터가 추억의 장소이다. 내가 전에 살던 아파트는 우리집 바로 아래층에 나랑 친한 언니가 살았고 옆동에는 나랑 친한 친구가 살았다. 집이 다 가까워서 어느 날은 이 친구 집에 가고 어느 날은 내 집가고 어느날은 언니집에 가서 놀았다.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 때도 엄청 많았다. 특이하게도 내가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엄마들끼리 많이 친해서 한여름이 되면 놀이터에서 흡사 워터파크 같이 놀았다. 풀장을 가져와 물을 채워넣고 거기서 놀고 그리고 미끄럼틀에다가 물을 뿌려 워터슬라이드를 만들고 물총놀이도 하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어느 날은 내가 비눗방울을 한 박스를 받은적이 있었는 데, 내가 그걸 놀이터에 들고 나갔다. 원래라면 보통 비눗방울을 불면서 놀지만 나와 내 친구들은 달랐다. 나와 내 친구들은 비눗방울을 불지 않고 미끄럼트에다가 붇고 다른 데에다가도 부워서 완전 미끌미끌하게 만들고 거기서 놀았다. 미끄럼틀에다가 부으면 완전 워터슬라이드처럼 탈 수가 있었다. 그러면서 놀기도 했고 놀이터에 인형을 들고가 인형놀이를 하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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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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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4) 20412 유민경 [한강 물빛공원]</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40473</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기억에 남는 장소 중 하나는 한강의 물빛공원 이다. 한강의 물빛공원은 올해 나에게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먼저,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과 함께 한강 물빛공원으로 정기모임을 하러 갔다. 작년에는 같은 반 이었어서 서로 정말 친하게 지내면서 붙어 다녓지만, 올해는 각자 반이 다 갈라지면서 다같이 놀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드디어 다같이 모일 수 있게 되어 한강 물빛공원으로 놀러 갔다!!! 사실 이렇게 다 같이 노는 건 처음이라 더 반갑고 설레는 마음으로 물빛공원에 갔다. 모두 시원한 물에서 신나게 놀 준비를 하고 와서, 도착하자마자 물놀이가 시작됐다. 다이소에서 산 물총으로 물총 싸움도 하고, 서로 물을 튀기며 장난도 치면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물속에서 뒹굴고 달리며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그러다가 배고파져서 다같이 라면도 끓여먹고 수다도 떨고 자전거도 빌려 다같이 타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정말 오랜만에 105 친구들이랑 노니까 작년에 반에서 재미있게 놀던 추억도 생각나고 좋았던 것 같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최근에는 올해 같은 반이 된 친구들이랑 물빛공원에 갔다. 그 친구들이랑도 재미있게 물총 싸움도 하고 물장난도 하면서 놀다가, 맛잇는거를시켯다!!! 떡볶이랑 공차를 시켰는데, 그렇게 신나게 뛰어놀고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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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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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5)20408남리우(마포아트센터)</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405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6,7살 전부 마포아트센터를 다녔다. 유치원대신 다녔었던 곳인데, 그런만큼 추억도 많고, 정이 많이든 곳이다. 5살때는 우리형이 7살이였어서 같이 다닐수 있어서 마음이 놓였는데, 6살이되니 아무도 없고, 친구들과 그리 친하지도 않았어서 쫌 많이 어색했었다. 근데 6살때는 5살때보다 활동도 많이하고, 친구들과 친해질 기회도 많았어서 금새 적응해서 잘 생활한것 같다.</p><p>그때 방과후 개념이 있었는데 미술학원때문에 6살때는 못했다. 애들은 전부다 해서 재미있는 활동을 하는데 나만 못해서 아쉬웠던 기억때문에 7살때는 미술학원을 뒤로 미루고 방과후를 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그리 재미있는거 같지도 않고 6살때보다 친구들이 많이 방과후를 안하게 되어서 쫌 서운했다. 나랑 가장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때당시에 가장 친했고, 그 친구덕분에 방과후 하는것도 즐거웠다. 그 친구를 코로나 이후로 못봤는데, 핸드폰도 없었어서 전화번호도 모르니 지금 참 보고싶은데 못보는게 너무 아쉬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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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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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2] 20419 조서윤[5장: 더하기와 빼기, 건축의 오묘한 방정식]</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4611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책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리모델링 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의인화된 시선으로 건축을 바라보면 무기물 덩어리에 불과한 건축물도 마치 의식을 가지고 본인이 철거되지 않고 더 오래 살아남기 위해 그 안에서 생활하는 인간에 맞춰 모습을 바꾸고 진화하는 것 같다며, 이런 현상을 리모델링 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예시로는 홍콩의 홍콩상하이 은행이 있다. 어느 유명한 풍수지리사가 여기에 건물을 만들면 경제에 중요한 맥을 막아 안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조언을 그냥 넘길 수도 있었겠지만 이 건축가는 풍수지리적으로 맥의 흐름을 막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니 건물의 1층을 모두 열어 현수교 구조의 건축물을 완성시켰다고 한다. 그리고 이 1층은 홍콩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동남아시아 여성들이 휴일을 만끽하는 곳이 되었다고 하니 사람들과 소통하면 더 멋진 건축물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와 더불어 자기의 의견을 펼칠 줄 아는 건축가가 성공한다고 하는데 진짜 맞는 것 같다. 나라면 내 건축물에 대한 비판과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있다면 그걸 이겨내면서 내 의견을 끝까지 주장할 수 없었을텐데 건축가들은 이걸 해야한다니 건축가들의 건축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더욱더 존경받아야 하는 직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 책의 “ 제약은 새로움의 어머니다.” 라는 문장,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라는 명언을 바꾼 것 같다. 이 문장은 여러 제약을 수용하며 이전에 없던 새로운 건축이 이 나라에 창의성을 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즉, 이 챕터에서는 건축에 바라는 점을 유현준 작가가 말하고 싶어했던 것 같다. 건축은 한명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유현준 건축가의 말은 이 챕터뿐만 아니라 어느 챕터에서든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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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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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20406 김민규[11장 퀘리니 스탐팔리아]</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47008</link>
         <description><![CDATA[<p>베네치아라는 도시에 대해 얘기를 해보자면 베네치아는 118개의 섬이 약 4백 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섬입니다. 동남아시아에도 물 위에 지어진 집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도시라 할만한 수준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베네치아는 도로 대신 수로가 주 교통망이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걸어 다닐수 있는 도시와 광장도 있어서 도시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자연 발생적으로 만든어진 도시다 보니 수로나 골목길은 미로와 다름없다. 도시에 구석구석에 숨겨진 보석같은 공간들이 많은데 그중 뺴놓을수 없는곳이 퀘리니 스탐팔리아 이다. 퀘리니 스탐팔리아가 훌륭한 건축인 이유는 자연이 속삭이는 이야기를 듣게 해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연의 변화를 감지하기 어렵다. 느리거나 너무 미세하기 때문이다. 퀘리니 스탐팔리아는 미세한 자연의 변화를 공간의 변화로 치환해서 우리가 알아채게 해주는 장치다. 베네치아의 물 높이는 항상 변했다. 이런 변화를 통해 좀더 예민하게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건축물이 퀘리니 스탐팔리아 이다.</p><p>제 생각을 이야기 하자면 베네치아의 물 높이는 항상 변하고 한답니다. 그러면 건축물을 만들때 물에 잠기지 않게 만들야합니다. 그래서 퀘리니 스탐팔리아는 바닥에 구역마다 다르게 미세한 차이를 두었고 일부 구역에는 경계부에 땜처럼 높은 턱을 주변에 둘렀습니다. 이 점을 통해서 딱 베네치아에 어울리는 건축물이라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만약 홍수가 나서 물에 잠길수 있는 도시에는 이런 퀘리니 스탐팔리아를 짓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퀘리니 스탐팔리아는 각 구역마다 바닥의 높이가 달라서 홍수가 나서 물에 잠길일은 절대로 없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탐 팔리아를 보면서 내부가 되게 깔끔하다고도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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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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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2) 20415 이수연 [깡통시장]</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50312</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겐 부산에 있는 깡통시장이 추억의 장소이다. 할머니집이 둘 다 부산에 있어 부산을 비교적 자주 가는 편인데, 부산에 갈 때마다 꼭 가는 곳이 깡통시장이다. 예전엔 내가 좋아하는 문구점이 깡통시장에 있어 자주 가게 되었지만, 이제는 깡통시장에 유명한 일본간식을 사러 가기도 한다. 또 나는 깡통시장에서 내 친구를 만난적도 있는데 그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내가 부산에 왔는 데 내 친구도  부산에 왔다고 하는 거임!! 그래서 내가 너 어디야?라고 물으니가 친구는 음...이라고 하더니 국제시장이라고 해서 어??하고 있다가 엄마들끼리 얘기해서 잠시 만났다. 심지어 그 친구가 부산에 사는 친구도 아니고 나랑 초등학교 지금 중학교도 같이 다니고 있는 친구라서 더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깡통시장은 국제시장과 붙어있는 지 아니면 깡통시장이 국제시장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그냥 간단하게 깡통시장=국제시장이라고 말하겠다. 깡통시장을 둘러보다가 꽃분이네가 있엉서 봤더니 알고보니 진짜 그 자리가 영화 국제시장의 꽃분이네 자리라고 하였다. 뭐 물론 앞에서 구경은 하였지만 안에 들어가서 음료를 시키거나 토스트를 먹진 않았다. 심지어 깡통시장 근처가 남포동이라서 남포동에서 놀다가 깡통시장을 구경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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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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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5) 20416 이연오 [제 17장 낙수장]</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50803</link>
         <description><![CDATA[<p>역사상 가장 유명한 집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낙수장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지은 건물이다. 낙수장은 떨어질 낙자에 물 수를 쓴 이름처럼 폭포위에 지어진 건물이다. 낙수장의 발코니는 한쪽만 지지대가 있고 다른 한쪽은 팔을 뻗듯이 나간 건축 구조체를 외팔보라고 하는데 이런 구조는 짓기는 힘든데 중력을 아슬아슬하게 극복하는 모습에서 긴장감을 느낄 수 있게 하여 멋있다. 낙수장은 라이트가 추구하는 유기적건축으로 지어졌고, 이 건물은 라이트가 부인과 자녀를 잃고 경제 공황으로 힘들때 건축수업을 하면서 만난 학생이 유명 백화점의 아들이였는데, 그때 라이트가 그 백화점의 직원들과 함께 피서를 갈 여름별장을 짓는것을 의뢰받게 되었다고 한다. 라이트는 현장을 보고 와서도 별로 디자인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건축주에게 전화가 오자 넉살좋게 언제 보러올거냐고 말했다고한다. 라이트는 전화를 끊고나서 7시간동안 낙수장의 모든 평먼도, 입면도 등을 그려냈다. 자연위에 건축을 하려면 특히 더 그 공간의 환경, 지형, 나무나 돌 등의 배치들을 고려해야한다 라이트는 그 현장을 한번보고 모든것을 머릿속에 기억해낸뒤 평면도,입면도등에 그려냈다는게 대단한것 같고, 만약 경제 공황이 오지않았다면 더 일찍 성공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 보통 건축물은 땅위에 지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물위에 지었다는게 가능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외팔보 구조라는 걸 처음 들어봤는데 나는 보통 건축물을 지을때 한 평면의 꼭짓점위에 기둥을 올리고 짓는 것인줄 알았는데 한쪽만 하고도 버틸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라이트는 처음에 현장을 한번 가보곤 아무것도 안했다는걸 듣고 무슨 생각인가 싶엇는데 연락을 받은뒤 라이트는 7시간만에 모든 것을 그려냈다는걸 보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던건 아닌거라는 걸 알았고 현장을 한번만 보고도 그 자연환경의 위치를 모두 기억했다는게 신기하고 대단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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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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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 2) 20420 최서윤[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51572</link>
         <description><![CDATA[<p>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건축한 사람은 프랭크 게리이다. 게리는 물고기들을 좋아하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물고기를 담은 건축물들을 제작하기 시작했는데 그가 처음부터 건축가인것은 아니었다. 그가 처음으로 만든 건축물은 조명 기구였다. 제작방식이 조금 독특한데, 켄트지를 손으로 찢은 후 종이 끝 부분을 풀로 붙여서 곡면형태를 만드는 것이었다.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의 조명이었다. 이후에 일식당 외부 간판에 쇠파이프로 모양을 만들고 타공철판으로 만든 비늘을 붙여 만든 건축물을 제작했다. 게리는 이러한 제작방식으로 역동적이고 생생한 모양의 물고기를 건축했다. 또, 물고기를 그대로 재현하던 괴거의 건축물과 다르게 물고기의 영감은 유지하면서도 건축적으로 형태를 단순화시킨 바르셀로나에 있는 물고기 조형물을 제작하였다. 물고기 모양의 조각에서 물고기를 연상캐 하는 건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작품이기도 하다. 게리는 조각가에서 건축가로 나아간 것이다. 그다음의 단계가 바로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이다. 게리라는 사람의 건축물을 보면서 단순한 철제 판이었을 물건들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구성하여 물고기의 형태를 구성했다. 게리의 작품은 철제 예술품이나 가구같은 것들을 좋아하는 내게 크게 와다았다. 특히 형태가 분명하지 않고 추상적이기에 딱 이 형태다 라는 느낌이 아닌  상상력을 동원해서 추상적으로 표현해 보는이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건축을 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특히 건축물이 직각이 아닌 곡선으로 이루어져서 더 기억에 남은 건축이었다. 마치 직각 건축물밖에 없는 현대사회에서 독보적으로 새긴 건축물이었기 때문이다. 또, 게리의 작품을 보면서 여러 가지 형태가 눈에 띄었다. 크고 작은 부속품들이 함께 어울려서 하나의 작품을 만든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특히 그가 그린 그림에서는 같은 모양이 반복되어 감각적이고 움직이는 듯한 리듬이 느껴졌다. 색보다는 모양을 강조해서 하나하나의 형태가 강조되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단순한 그림 같지만 다양한 형체로 인해 작품의 형태만으로도 멋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한 직각이 아닌 곡선의 형태로 제작한 그의 작품과 건축물들을 보면 독창적인 모습과 과하지 않은 곡선이 그의 건축물을 기억하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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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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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 20414이선희 [10장 발스 스파]</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51769</link>
         <description><![CDATA[<p>페터 춤토어는 스위스 건축가로, 완성도 높은 건축을 한다. 재료의 물성을 잘 이용하고, 또 시공의 정밀도를 높여 섬세한 건축을 한다. 춤토어의 대표적인 건축물 두개가 있는데 첫번째는 성 베네딕트 건물이다. 1988년에 지어진 작은 마을 교회이고, 두번째는 발스스파다. 스위스를 떠올리면 보통 알프스 산맥이 떠오르는데 발스 스파는 지형과 자연조건이 까다로운 산속 마을에 있다. 땅속 깊이 파고들어 자연 암반을 그대로 이용하고 그 위에 유리와 콘크리트가 절제된 형태로 얹혀 있다. 알프스의 풍경과 지면에 맞는 건축물로 그 풍경에 잘 어울리는거 같다고 생각했다. 발스 스파 내부에는 여러가지 탕들과 방이 있다. 발스 스파를 다녀온 사람들에 후기를 보면 대부분 작은 마을에 다녀온거 같다는 후기가 많다. </p><p><br/></p><p>발스스파 내부에 들어가면 작은마을 펼쳐져 있는거 같은 느낌이 있다. 방과 방사이에 탕이 있어 꼭 건물들이 빼곡히 뭉쳐있는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보통 목욕탕을 생각하면 화려한 장식들이 있기 마련인데 발스스파는 자연 건축물을 건물 내부 안에도 넣었다. 외부에 있는 자연이 내부안에 스며든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동굴같이 어두운 공간을 연출해서 내부의 공간을 더 집중할수 있게 한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보통 우리는 건물을 편리할려고 쓰지만 여기는 단순히 몸을 씻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쉬게 해주는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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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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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2 20413이석현[8장-우리는 왜 공원이 부족하다고 말할까]</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52108</link>
         <description><![CDATA[<p> 도심 속에 있는 공원들은 각 나라의 자랑거리일지도 모른다. 옛날 산업혁명 이전에 우리는 밭을 일구고 씨를 뿌리고 햇빛에게 내 작물을 맡기고 생활해 왔다. 그러니 산업혁명 이전에는 자연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 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도시 속으로 모이고 기계들로 노동을 해 자연과 어울리지 못하고 오히려 자연과 격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시대에 공원은 우리가 한순간 자연과 함께 노는 곳으로 우리가 여유로움을 나타내는 곳이 아닐까싶다. 그래서 여러 서양들이 각 나라마다 유행을 쫒는 것처럼  대표적인 공원이 있다. </p><p> 도로와 거리의 차이점은 뭐가 있을까? 도로는 차 중심으로 만들어진 길이고, 거리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길이다. 그래서 그런가 점차 거리는 사라지고 도로로 자리잡고 있다. 필자에 말에 따르면 옛날에는 거리들이 많아 거리에 사람들이 오순도순 담소를 나누는 기억이 남는다고 했고 거기서 얘들이랑 놀았던 기억이 남는다고 했다. 그 때의 그 거리는 하나의 거실로 사용한 것이다. 그러나 그 기억은 추억으로 변했다. 사람들이 점차 자동차를 마련하여 마당 호수를 주차장으로 만들고 사람들이 걷는 거리를 아스팔트로 도로를 만들게 되었다고 했다. </p><p> 내가 주택을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그 공간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마당은 거리가 거실처럼 하 듯 마당도 내 거실같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100평짜리 아파트에 사는 것보다 작지만 마당이 큰 주택을 원할 지도 모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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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02852108</guid>
      </item>
      <item>
         <title>(인1)20411오채유[30장 루브르 아부다비]</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02735</link>
         <description><![CDATA[<p>루브르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있는 큰 미술관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 미술관에서 가장 신기한 부분은 천장이다. 둥글고 여러 겹으로 겹쳐진 돔 천장은 빛이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나는 이런 천장은 처음 봤다. 보통 건물 천장은 평평하거나 단순한데, 여기는 빛이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설계되어 있어서 공간이 정말 멋있게 느껴졌다. 햇빛이 천장을 통과하면서 보이는 작은 빛들이 마치 숲속에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 이러한 건축물을 실제로 보게되면 또 어떤 느김일지 상상이 안간다.</p><p>내 생각에 이 미술관은 단순한 미술 작품을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사막 한가운데 있지만 돔 덕분에 시원한 느낌도 주고, 자연과 사람이 잘 어울리게 만든 게 정말 대단하다. 더운 곳에서도 이렇게 편안하고 멋진 공간을 만든 게 신기하다. 나는 이런 건축물을 보면 사람들이 자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p>또, 옛날 아랍 건축과 현대 건축이 섞여있다는 점이 멋있다.그리고 건축을 하는데에 빛과 바람을 잘 이용했다는 게 똑똑하고 훨신 건물이 멋있는 것 같다. 이런 건축은 우리 생활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p><p>마지막으로, 나는 이런 건축물이 우리 주변에도 많아졌으면 좋겠다. 크고 화려한 건물보다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느끼고 자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야 한다. 루브르 아부다비처럼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곳에서 나도 꼭 가보고 싶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가서 보면 더 멋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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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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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20416 이연오[서강나루공원]</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40971</link>
         <description><![CDATA[<p>서강나루공원은 우리집 주변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인데 이 공원은 나에게 특별한 추억들이 있는 곳이다. 원래 나는 운동을 잘하지 않았는데 겨울방학에 아침마다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었다. 날씨는 매우 추웠지만 아침마다 나가는게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를 산책시킬때도 그 공원을 자주 돌곤한다. 그리고 조그만 공원이지만 계절별로 모습이 다르다. 가을에는 낙엽이 떨어져 바닥이 낙엽으로 수북하고 겨울에는 눈이오면 눈이 쌓여서 눈사람을 만들거나 눈싸움을 할 수도 있다. 또 공원에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곳이 있는데 거기서 자전거를 빌려 탈수도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공원에 더 자주 가게 될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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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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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5) 20412 유민경 [운동장]</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46548</link>
         <description><![CDATA[<p>신수중학교 운동장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 소중한 장소 중 하나이다. 1학년 때는 주말에도 가끔씩 놀러와서 운동장에서 농구를 하거나 축구를 하면서 놀았다. 더운 여름 체육시간에 운동장을 나가게 되면 다같이 짜증도 내고 녹는 거 같았지만 운동장은 내게 좋은 추억을 많이 선물해주었다. 체육시간이 끝난 후 가끔 식수대에서 물을 뿌리는 장난을 치기도 하고, 점심시간에 벤치에 앉아 점심방송을 들으며 축구하는 친구들을 구경하기도 했었다. 또 지금은 잔디를 까는 공사를 다 해서 학교가 되게 푸릇푸릇하고 낭만적으로 보이는데, 진짜 잔디가 있으니 학교에 생기가 확 도는 거 같다. 잔디 공사를 하는 중에는 그냥 공동묘지 같고 폐교 같아서 망할 거 같다 생각했는데 잔디 공사가 다 끝나고 보니 학교가 훨씬 더 좋아진 거 같아서 설렌다. 물론 등나무 벤치도 사라지고 이상한 그물망?도 생겼지만 나는 예전의 운동장보다는 지금의 잔디가 있는 운동장이 훨씬 더 좋은 거 같다.</p><p>이제 내일이면 체육대회도 시작하는데, 체육대회 때 저 푸릇푸릇한 잔디 위에서 체육대회를 하면 굉장히 좋을 거 같다. 저 잔디를 하는데 돈이 많이 들었다고 알고 있는데 저 잔디가 그만큼의 값어치를 해주면 좋겠다.</p><p>잔디 공사가 다 지난 지금 나는 가끔 밤에 친구들과 학교를 와서 농구를 하거나 잔디 위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좋다. 앞으로 남은 중학교 생활 더 재밋게, 추억을 가득 담아 하고 싶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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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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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4김다민[현대인이SNS를많이하는이유]</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46865</link>
         <description><![CDATA[<p>요즘 현대인은 정말로 SNS를 많이한다. 과연 현대인이 SNS를 많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에도 나는 이 책을 살펴보다가 가장 흥미가 있는것을 찾아 들어갔다. 그랬더니 아주 흥미로운 질문이 있는것이다. 그 중하나는 단상위의 사람은 왜 권위를 가지는가? 였다. 나는 처음에 대통령이 연설을 하거나 아니면 권력있는 사람이 단상위에 서서 말하는 것은 그냥 있어보이고 누가 먼저 시작을 해서라거나 듣는 사람과 구분하기 위해서만 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러한 이유들만으로 권위를 가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그 이유를 알수있었다. 일단 단상에 서는것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 앞에서 서는것만으로도 권력은 느껴진다. 상황에  대입해보자면 많은 인파의 사람들이 설교를 듣고있는데 혼자만 빠져나가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예의의 문제도 있지만 간상앞에서 말하는 사람의 권위와 힘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토론을 하다가 몸싸움을 하며 그 사람을 단상아래로 끌어내리기도 하는 모습은 심심치않게 볼수있다. 단상에서 끌어내린다는 것은 그 권력을 빼앗는것과도 같다는 의미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말도 있다. 이 자리는 직함뿐만 아니라 실직적으로 그 사람이 위치한 물리적인 공간이 권력을 만들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들의 시선이 모이는 곳에 위치하면 권력이 생긴다. 나는 사실 현대인은 왜 SNS를 많이 할까보다 이 주제를 더 흥미롭게 보았다. 솔직히 내가  SNS를 많이 하는이유는 알아보기 쉽지만 단상위의 사람은 왜 권력있어보일까?라는 주제는 궁금하기도 했던 주제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내가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을 재미잇게 알려주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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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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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2)20401 강산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47934</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사회는 마치 모든 것을 같게하고 전체주의적 사상이 자리 잡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건물,똑같은 음식,똑같은 생활 에 모두 익숙해져 있다 사람들은 모두 졸업한뒤 창업보다는 대기업의 일원이되고 단독주택보다는 아파트를 선호 한다 나는 이것을 여태 당연하다 생각 했지만 필자는 이것을 보고 마치 닭장이 떠오른다고 했다 그리고 평생 양계장에서 살던 닭을 갑자기 꺼내서 독수리 처럼 날라고 하면 그건 갓졸업한 학생에게 창업하라고 요구 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저런 전체주의적 사상을 극심하게 하는 것중 매우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학교"이다 학교는 12년간 사람들이 경험하고 생활하는 공간이다 그런데 학교는 수십개의 똑같은 교실을 모아놓은 하나의 교사동과 하나의 운동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이런 건물들이 전체 주의적 사상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다 필자는 마치 학교가 교도소와 같다고 했다 둘담 담을 넘으면 큰일나고,운동장하나에 4~5층 짜리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는 마치 교도소,연병장,막사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또 학교의 큰 문제점은 자연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자연을 보는 것은 창의력,지혜를 얻는 데 도움이되고 전체주의적 사고 방식을 깨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학교를 지을 때는 북도를 늘리고 교실을 키우는것 보다는 자연을 더욱 많이 만날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책의 필자는 건축가이기 때문에 자연과 만날수 있고 교실층은 줄인 설계도를 그리고 이런 학교는 어떻냐고 제안 했지만 교육부 담당자는 특별활동이 많아서 비올때는 안된다해서 지붕 아케이드 해주고 겨울에 추워서는 안된다고 해서 2층 실내복도를 연결 해달라고 했다.</p><p>이걸 읽고 책을 읽기 전의 나는 그냥 평범 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책을 읽고 보니 너무나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그들이 칭찬하는 학교 설계를 보니 복도폭이 3미터 이상 이었는데 필자가 복도가 왜 이렇게 크냐고 물으니 "어휴,아이들이 복도에서 뛰어 놀기도 해야죠"라고 했다 그리고 이런 아이디어는 사립 학교에 가서 펼치라고 했다 그래서 필자가 사립학교에 가서 제안해 보니 교장과 선생님들은 적극적으로 찬성 했지만 일부 변화를 싫어하는 관리자 들이 극구 반대를 하여 결국 수포로 돌아 갔다고 한다.</p><p>이번책은 읽으면서 내가 평소에는 평범 하다고 생각 했던 것들과 학교의 고정관념을 전부 깨부숴 버렸다. 나는 무슨 학교는 이렇고 한국의 무슨 학교든 이게 정상이고 다른 학교 나라 학교도 다 이렇고 전부 이런식으로 우리나라 학교처럼 하는 줄알았는데 우리나라 학생들만 이런 교육체제에서 교육 받는다는게 어이가 없으면서도 억울 하기도 하고 심지어 교육관리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더욱 한국의 교육을 그런쪽으로 밀어붙이고 점점 변화하고 발전 하며 한국학교를 발전시키는게 아니라 과거의 방식을 고집하며 폐쇄적인 교육방법을 계속한다는 것에 충격을 먹었다 읽으면서 내가 지금있는 학교가 과연 좋은 학교일까? 하는 의문까지 들었다 벌써 외국의 학교는 학교가 건축상을 받고 아이들도 창의적인 공간에서 자란다고 한다 나중에는 한국학교들도 그런 학교들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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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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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3) 20414이선희 [신수중학교]</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60574</link>
         <description><![CDATA[<p>신수중학교는 나에 중학생 생활을 함께한 공간이다. 학교는 단순히 공부를 하러가는 곳이 아니라 나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쌓인 장소이다. 매일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준다. 학교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건 넓은 운동장이다. 최근에 인조잔디 공사를 해서 학교가 한층 더 밝아졌다. 인조잔디 공사를 하기 전에는 학교가 어두워 보였는데 지금은 화사해진 모습이다. 운동장을 지나서 학교안으로 들어가면 교실이 나오는데 교실이라는 공간은 또 다른 의미에서 특별한 추억이 있는 곳이다.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순간들에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는거 같다. 아직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으니까 남은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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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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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1)20408남리우(3장 힙한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62890</link>
         <description><![CDATA[<p>3장 힙한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의 한 챕터인 '중학생과 편의점'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챕터의 줄거리는 요즘 학생들은 늦게까지 학원을 다니다 보니 집에 늦게 들어가 부모님께 꾸중을 듣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학생들이 곧장 집에 가지 않는 이유는 늘 학교와 학원에서 감시와 간섭 속에 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시라도 자유를 느끼고 싶어 학원 끝나고 편의점에 들르기도 한다. 편의점은 작은 돈으로 음료나 과자를 살 수 있어 부담이 없고, 그 순간만큼은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 공간이 된다. 또한 PC방 역시 비슷하다. 한 시간에 1500원 정도로 이용할 수 있어 청소년들에게 자유롭고 사적인 시간을 주기 때문이다. 라는 내용이다. 나도 학원을 늦은시간까지 다니는 입장으로써 충분히 동의한다. 학교에서도 자유롭지 못하고, 이 학교 이후 자유 시간을 누리려면 그 시간을 학원이 가져간다. 힘든 일정을 보낸 후 학원이 끝나면 집에 들어가기 전 그 짧 은시간이 나에게도 엄청난 자유시간처럼 느껴진다. 나 또한 편의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 편의점에서 먹는 음식은 학원에서 쓴 기운을 채워주는 느낌이여서 더욱 편의점을 자주가게 되는 것 같다. pc방 이야기 또한 공감을 하게된다. 나는 게임도 많이하는 편이고 게임에서 즐거움과 스트레스를 날리는 타입이기 때문에 집에서도 게임을 많이 하는데, 집에서는 부모님의 간섭이 있을 때도 있고, 친구들과도 전화 같은 SNS로만 소통해야하다보니 바로 옆에서 같이 즐기는 그 느낌은 PC방에서만 느낄수있는데, PC방을 가는시간또한 10시이후는 못가고 학원은 또 가야하기 때문에 주말이나 평일 학교 끝나고 바로가서 즐기는 편이다. 그때는 시간적으로 조금은 여유가 있기 때문에 더 자유롭고 도파민도 나와서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혼자만의 시간, 또는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기에 가장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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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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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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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2)20406 김민규[할머니 집]</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70497</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 집은 아마 제가 10살쯤때에 처음 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어린나이에 할머니집에 처음 갔었습니다. 그떄는 아마 설레면서도 떨렸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떄 할머니집을 처음 갔을때 할머니 집은 강원도 홍천에 있는데 할머니 집에는 밭이 있어서 거기서 많은 것을 키웠는데 그 중에서도 토마토가 있었는데 저는 토마토를 별로 안좋아하긴 한데 토마토를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지금 다시보며는 참 어렸을때 귀여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토끼도 할머니 집에서 키웠는데 토끼가 되게 귀여웠습니다. 풀때기를 먹이로 주는데 토끼가 먹이를 주면 쫍쫍쫍쫍 청소기처럼 빨아드려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토끼들과 자주 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개도 키웠었는데 그 개가 어릴떄는 무서워서 가까이는 못 가긴했는데 그래도 보니까 무서우면서도 귀여웠었습니다. 지금다시 생각해보면 개가 참 귀여웠을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할머니집을 가면 사촌동생과 노는데 그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할머니 집에 갔을때 눈이 많이 왔었는데 그때 사촌동생과눈싸움을 하며 놀았던게 생각납니다. 그때 눈이 왔을때 진짜 주위가 다 눈이었고 도로도 다 눈이 쌓여있어서 이모부께서 도로에 있는 눈을 치우고 계셨던게 생각 납니다. 근데 눈이 진짜 강원도라서 그런지 진짜 엄청 많이 와서 한 20cm 정도는 쌓였던것 같습니다. 눈이 푹신푹신해서 좋았습니다. 할머니집에는 제게 많은 추억이 있는 장소인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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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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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5 심지율 11장 왜 사람들은 라스베이거스의 네온샤인을 좋아하는가</title>
         <author>2520425_14</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7165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관광객들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네온사인 간판에 열광한다. 반면 미국인들은 라스베이거스이 네온사인 간판간판을 싸구려 장식이라면서 싫어한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대만의 거리에 있는 라스베이거스의 네온사인 간판보다 더 지저분한 간판은 오히려 좋아한다. 이런 사레를 보면 간판경관에 대한 판단은 경험하는 사람이 그 간판을 정보 이해하느냐 아니면 장식으로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인들에게는 라스베이거스의 네옴사인은 정보로 인식되어 정봐 과부하되는 상환이 된다. 하지만 홍콩에 가서 한자로 쓰인 간판을 보면 모르는 글자이기 때문에 정보가 아닌 아르누보 장식과 같게 느껴지지는 것이다. 나는 이 책 중 이 챕터가 가장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한국의 가게를 보면 간판이 대부분 영어로 써져있다. 오히려 한국어로 쓰여있는 간판을 보면 다들 별로라고 하거나 촌스럽다고 한다. 그런말을 하면 몇몇 사람들은 한국어로 써있는 게 원래 당연하다고 했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는 한국어로 쓰여있는 간판보단 외국어로 써있는 간판이 당연히 더 좋고 예뻐보이는 것이였다. 그렇지만 외국인들이하이 한국에 놀러와서 간판을 본다고 생각하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다. 한국인들이 아닌 관광객을 위해 생각한다면 간판을 한국어로 만들어야 그 사람들은 오히려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가게의 간판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따라 다르게 디자인할 것 같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지역의 간판은 한국어로, 관광지가 아닌 곳의 간판은 한국어로 해야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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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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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1)20411오채유[제 1장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7521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는 지금 학교 건물이 감옥처럼 생겼다고 말한다. 복도에 교실들이 줄지어 있고, 창문도 작고, 벽으로 둘러싸여 자유롭게 움직이기 힘들다. 이런 구조는 예전에 똑같은 사람을 많이 만들어야했던시대에 맞춰 만들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창의력과 다양한 생각이 중요한 시대이다. 그래서 학교 건물도 지금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 요약이다.</p><p>이 글을 읽고 내가 다니는 학교를 떠올렸다. 복도 양쪽에 교실들이 줄줄이 있고, 창문도 작고, 운동장도 그물로 막혀있다. 물론 공이 사람을 맞추지 않게 하기 위해 해놓은 거기도 한데 조금은 답답한 느낌이 든다. 실제로 학교를 감옥처럼 느꼈던 적도 있다. 학교에서는 자유롭게 생각하거나 편하게 쉴 공간이 거의 없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같이 무언가를 할 공간도 부족하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비슷한 수업만 반복하니까 지루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선생님이 바뀌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 건물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학교가 편하고 재미있는 공간이된다면 학생들도 더 즐겁게 배우고, 그나마 수업에도 열심히 참여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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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75213</guid>
      </item>
      <item>
         <title>[인2]20409 박세아 (18장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80112</link>
         <description><![CDATA[<p>베트남 전쟁에서 전사하거나 실종된 미국인은 58,220명이다.이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은 건물이 하나도 없고, 그냥 빈 땅이다. 기념관 자체만 보면 그냥 기분이 좋은 잔디가 깔린 햇볕 잘드는 공간으로 느껴질 수도 있. 하지만 자세히 보면 땅이 기울어져 있다. 이 옹벽은 각도가 넓은모양이다. v자 모양으로 된 길의 한쪽 끝에 서면 길이가 아주 완만한것을 알 수 있다. 몇 발자국 더 가면 검은색 벽이 있다는걸 느끼는데 계속 걷다 보면 검은색 돌벽이 가로막고 있다. 벽 표면을 자세히 보면 죽은 사람들의 이름이 정말 많다. 약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름이 있다.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에서는 어려운 일이 최소한의 공간적 체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때 벽체의 색상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기념관에는 베트남전사자의 이름이 검은색 돌에 새겨져 있다. 검정은 죽음을 상징하기 때문에 돌 앞에서는 더 숙연해질 수밖에 없다. v자에 들어가서 코너를 따라 돌면 눈에는 워싱턴기념탑이 보인다. 반대편에서 들어온 사람은 나가면서 링컨기념관이 보이기도 한다. 베트남전쟁재향군기념관은 미국 역사의 축선상에 놓지 못했지만 이곳을 나오면서 자랑스러운 워싱턴기념탑을 볼 수 있게 동선이 배치된것이다. 베트남 전쟁과 미국 역사라는 거대한 이야기를 두개의 단순한 직선 산책로의 각도 조절만으로 함께 엮어서 관객의 마음으로 스며들게 해 하나의 서사를 만들 수 있게된다.</p><p>이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은 다른 기념관들보다 다르게 느껴졌다. 보통의 기념관은 건물에 있는데 이 곳은 산으로 둘러싸여있는 공원?느낌이 있어서 신기했던 것 같다. 이 기념관은 안으로 들어갈수록 검은 배경과 슬픈 공간이 이루어지는데 밖으로 나갈 수록 그런 슬픔 공간이 사라지고 미국의 자랑스러운 탑들이 보여서 좀 더 다르다고 느꼈다. 우리는 보통 전쟁을 영화나 책에서만 보고 멋있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 실제 전쟁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고통을 준다는 것을 이 기념관을 떠올리며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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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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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 20424황다연 [30장 루브르 아부다비]</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80276</link>
         <description><![CDATA[<p>루브르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건물 주위는 모두 바닷물로 채워져있어 전체적으로 섬 같은 느낌을 준다. 루브르 아부다비를 건축한 장 누벨은 예전에 ‘아랍 세계 연구소' 건축에 참여했었는데, 이때 창문의 조리개가 쇠로 만들어져 녹이 슬거나 먼지가 끼고 유리창 청소가 쉽지 않았다. 장 누벨은 이런 경험을 되살려 루브르 아부다비를 지었다. 이 건축물의 돔모양 천장을 자세히 보면 정사각형 주위 네 변으로 삼각형이 하나씩 붙어있는 모양을 이어 만든 스페이스 프레임을 여러 겹 덮은 구조이다. 이때 이 모양의 크기를 모두 다르게 하여 프레임이 얼기설기 얽혀있는 듯한 하나의 거대한 스크린을 이루게 된다. 또 스페이스 프레임의 재료를 일반적인 쇠가 아닌 스테인레스로 사용하여 비가 오거나 소금기가 많은 바닷바람을 맞아도 녹이 쉽게 슬지 않도록 했다. 게다가 돔 모양의 거대한 천장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중앙에 가만히 앉아서 물을 바라볼 수 있는 데크가 있다. 특이한 구조의 돔천장 덕분에 햇빛이 건물 안으로 조각조각 들어오게 되는데 이 빛이 물에 닿으면서 굉장히 예쁜 순간이 연출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 건축물의 평면 구조를 박스형 건물들이 좁은 간격으로 모여있는 중동의 마을을 본떠 만들어 건축물의 안쪽을 보면 꼭 중동 마을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실제로는 실내로 다 연결된 전시장들이어서 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오게 되면 이 건물 중앙에 위치한 중정에 이르게 된다. 들어올 때는 돔을 바깥에서 바라보다가 전시에 홀려 구경하다보면 어느샌가 돔의 중앙부에 도달하여 돔을 아래에서 올려다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특별한 동선으로 건축한 장 누벨의 현명함 덕분에 사람들은 꽤나 큰 충격을 얻게된다.</p><p> 이 챕터를 읽으면서 나도 한번쯤은 이곳은 방문하고 싶어졌다. 난 물과 햇빛을 참 좋아하는데 이곳의 중정 데크에 가면 굉장히 아름답게 물과 햇빛이 만나는 광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는 기대감이 있기도 하다. 이때 햇빛이 조각조각 들어오게 돔의 모양을 설계하였다는 게 정말정말 놀라웠다. 사실 예전에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고 해서 그것을 훌륭하게 다시 발전시키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 누벨은 그것을 누구보다 훌륭하게 성공한 것 같다. 예전의 기억을 떠올려 오묘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지어냈다는 것이 놀랍고도 대단했다. 이뿐만 아니라 건물의 안쪽을 중동마을의 모양을 본떠 박스형으로 만들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내가 생각하기엔 이 건축물이 중동에 있는 아랍 에미리트에 위치하고 있어 중동의 모습도 첨가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굉장히 기발한 생각인 것 같다. 중동 사람들에겐 지금까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을 주기도 하고 익숙했던 마을의 모습을 선사하기도 하는 것이 아닌가. 챕터의 내용을 하나하나 곱씹을수록 장 누벨이 정말 대단한 건축가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느낌이다. 나중에 한번쯤은 루브르 아부다비를 방문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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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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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20419 조서윤[독일 국회의사당]</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81048</link>
         <description><![CDATA[<p> 이렇게 많은 의미가 있는 국회의사당은 처음 본다. 이 국회의사당 안에는 깊은 역사뿐만 아니라 독특한 건축방식, 심지어 그 나라 국민의 성숙도까지 보여준다. 건축방식을 이야기해보겠다. 이 건축물은 특이하게 돔을 전망대로 만들었다. 시민들이 베를린 시내를 내려다보는 시점, 즉 시민이 주인인 사회를 선언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p><p>나는 독일 베를린의 국회의사당 유리돔 사진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p><p>이 건축물은 단순한 의회 건물이 아니라, 독일 민주주의 상징처럼 느껴졌다. 특히 돔 전체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 투명함은 마치 정치는 국민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듯했다. 유리돔의 내부에는 나선형 통로가 있어, 사람들이 걸으면서 아래의 의회 회의장을 내려다볼 수 있다. 이 구조는 국민이 위에서 의회를 바라보는 형태로, "국민이 권력 위에 있다”는 민주주의의 원칙을 건축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돔을 덮은 유리와 반사 장치는 햇빛을 받아들이면서도 열을 조절해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는 친환경적 설계로도 의미가 크다고 한다.</p><p>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이 건물이 과거의 상처를 내딛고 새롭게 발전한 것이다.</p><p>독일 국회의사당은 2차 세계대전과 분단의 역사를 겪은 뒤, 통일 이후 다시 재건되었다. 그 후 건물의 외관은 과거를 보존하면서, 내부는 투명한 유리로 새롭게 만들어졌다.</p><p>이것은 독일이 과거를 숨기지 않고, 그 위에 민주주의를 세워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나는 이 돔을 통해 건축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하나의 가치와 철학을 담을 수 있다는 사실 배웠다. 나는 독일 국민은 아니지만 독일로 여행을 간다면 이 국회의사당 전문대에 가서 그 놀라운 배경을 내려다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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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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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4) 20414이선희 [30장 루브르아부다비] </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12381160</link>
         <description><![CDATA[<p>아랍권의 특징 때문에 아랍인들은 프랑스 사회에 완전히 융합되지 못하는 사회적 문제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개국이 돈을 모아 아랍 세계 연구소를 건축하게 되었다. 보통 아랍같은 건조기후는 태양빛이 강하고 습도가 낮기 때문에 작은그늘만 있어도 시원하다. 그래서 곳곳에 유리로 된 창문들이 많다. 야자수 그늘을 만들기 위해서 이파리들을 겹쳐 태양이 들어오도록 마시라비야 패턴 모양을 사용했다. 마시라비야 문양은 아랍 세계 연구소에서 한번 사용했던 패턴이다. 루브르 아부다비의 특이한 천장이 가장 눈에 띄는데 철로 트러스 구조의 천장을 만들었다</p><p><br/></p><p>이 건축물을 통해 단순히 건축은 집을 짓는게 아니라 그 장소의 기후, 역사, 문화까지 반영한다는걸 깨달았다. 루브르 아부다비에 쇠로 만든 오아시스라는 표현이 맘에 들었다. 보통 오아시스라고 하면 푸른 식물과 물, 나무, 그늘이 떠오르는데 여기서는 금속 같은 인공적으로 바꾸었다는 게 신선했고, 낯설지만 매력적인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내부 안에 햇빛이 촘촘하게 들어오는게 진짜 멋졌다. 마치 별빛처럼 보이는거 같기도 하였다. 내부에 불을 키지 않아도 그 천장 사이사이로 햇빛이 들어와서 되게 밝아보였다. 이 장을 읽고 나도 언젠간 이런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에게 안정감과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이 멋져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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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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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3 20413이석현[5장 더하기와 빼기, 건축의 오묘한 방정식]</title>
         <author>2520413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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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인간들은 수 없이 진화하고 적응하며 또 발전을 이루었다.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진화를 하며 나아간다. 그 예시로 기린이 있는데 기린은 원래 목이 짧았지만 진화를 거듭해 생존을 하게 되었다. 건축도 진화를 하며 또 생존을 한다. 오래된 건축물은 곧 폐허가 되지만 인간들 손에서 다시 리모델링을 하며 지금 때와 어울리는 건축물이 다시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런던의 화력발전소가 있었다. 이 화력발전소는 옛날에는 사용되다가 언제 쯤 사용을 안하더니 더는 쓸모가 없어져서 그 건물은 폐허가 됐다. 그치만 인간들 손에 다시 리모델링이 되서  테이트 모던이라는 한 미술관이 되었다. 이와 같이 건축물도 진화의 몸부림을 하는 것이다. 다른 방식으로 탄생한 건물들도 있다. 그건 바로 홍콩의 홍콩상하이은행인데 그 건물이 만들어지기 전에 어느 유명한 풍수지라사가 홍콩의 경제의 맥이 지나가는 거리인데 그 거리에 건물을 지으면 홍콩의 경제의 피해가 끼친다고 했다. 그래서 1층을 비어있게 하는 새로운 건축물이 탄생했다. 1층에는 비어있으니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쉴 수도 놀 수도 있게 되었다. 구리하여 여러 제약들이 하나의 멋진 건축물을 만들어 낸 샘이다. </p><p> 난 이런 내용을 읽고 내가 건축한 것도 아닌데 읽고 있는 내가 뿌듯함을 느끼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예전엔 많이 사용했던 건물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그 건물은 많이 사용하지 않게되어 결국 폐허가 된다. 폐허가 된 건물이라 하니깐 읽고 있는 나는 뭔가 찜찜함이 묻은다. 그런데 폐허 된 건물은 나중에 다시 사람들의 손길에 만들어져 새로운 한 건물이 탄생하게된다. 그리고 다시 사람들이 그 건물을 다시 사용하게되어진다. 그래서 나는 한 번 죽은 건물이 다시 살아나 한 구역에서 자신을 뽐낸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 뿌듯한 것이다. 그치만 우리나라에서는 한 폐허를 부수고 다시 재건한다고 한다. 한 건물의 형태를 부순다는 것이다. 그러면 폐허가 되기 전 사용했던 사람들의 기억은 그 건물을 부순 이후 추억이 되는 것이다. 그걸 생각하면 나는 안타깝고 찝찝하기 마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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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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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반 건축수업 학습지 파일</title>
         <author>t25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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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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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13: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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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title>
         <author>t25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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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13: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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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건축기행</title>
         <author>t25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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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13: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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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title>
         <author>t25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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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13: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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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 살 것인가</title>
         <author>t25_1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276045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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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13: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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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2) 20412 유민경 [20장 켐벨 미술관]</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68912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평소에 건축에는 관심이 없어서 어떤 건축물로 독후감을 쓸까 고민이 되었는데, 목차를 넘겨보던 중 ‘킴벨 미술관'이라는 목차가 눈에 띄었다. ‘킴벨 미술관'이라는 이름이 어딘가 마음에 들어서 ‘킴벨 미술관'으로 독후감을 작성하게 되었다.  킴벨 미술관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건축물과 그 건축물 안의 작품들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빛의 건축가'로 불리는 루이스 칸이 설계한 본관 건물과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별관이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다.</p><p><br/></p><p>킴벨 미술관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미술관 자체가 하나의 작품 같다”는 것이었다. 내가 직접 킴벨 미술관을 방문해 보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킴벨 미술관에 대한 설명을 읽는 것 만으로도 킴벨 미술관이 얼마나 조용하고 작품을 비춰주는 건물인지 알 수 있었다. 겉보기에는 화려하거나 튀는 건축은 아닌데, 오히려 그래서 더 오래 눈에 남았다. 특히 천장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인공 조명처럼 작위적이지 않고, 시간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다. 지금까지 내가 가 본 미술관들은 전부 다 창문은 커녕 벽으로 막혀 답답한 느낌이 들었는데, 킴벨 미술관은 자연광이 들어온다고 하니 내가 직접 그 미술관에 가본다면 작품을 감상하면서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상상을 했다.. 이 미술관에 대해 글을 읽으면서 건축은 단순히 멋있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까지 생각하는 예술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킴벨 미술관은 조용하지만 깊게 남는, ‘겉보다 속이 더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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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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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4)20416 이연오[작년 1학년 교실]</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691053</link>
         <description><![CDATA[<p>작년 1학년교실은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공간이다. 중학교에 처음올라와서 배정된 반이였는데 교실에 원래 알고있던 친구들도 있었지만 처음보는 친구들이 훨씬 더 많았다. 처음에는 다들 어색하니까 교실이 조용했는데 조금씩 친해지면서 교실이 시끌벅적해지는게 눈에 보였다. 그리고 방송부다보니 학교에 늦게까지 남아있을때가 많았는데 가끔 같은반 친구와 같이 교실에 남아서 쉬곤했다. 반에서 학기말에 진행했던 이벤트같은 것을 준비하기위해 교실에 남기도 하고, 1학기때 담임선생님이 사정이 생기셔서 2학기는 못 맡게 되셔서 같은반 여자아이들은 1학기 마지막날에 다같이 펑펑 울기도 했다. 또 작년에 처음으로 단합대회를 해봤다. 그때 조를 나눠서 몸으로 말해요 같은 게임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게임을 한 후에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저녁도 먹고 유튜브도 보면서 재밌게 놀았던 것 같다. 신수중을 다니면서 그 교실을 다시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가게 된다면 반가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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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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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4김다민[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않는다.</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1284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양계장에서는 왜 독수리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책을 읽어봤지만 그 내용은 없었고 학교의 건축은 교도소이다 라는 챕터를 흥미롭게 봤다. 일단 우리나라의 60퍼센트 이상의 아파트는 서로 비슷한 모습을 띄고있다. 또한 청년들은 공무원이나 대기업같은 대형조직을 선호한다. 우리의 의식에는도전이나 모험보다는 큰 단체의 일부가 되고싶어한다. 이처럼 사람들의 다양성은 점점 줄어들고있다. 우리나라가 국민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성향을 띠는 데는 학교 건축이 큰 역할을 한다. 어린이가 집을 떠나 첫 12년동안 경험하는 공간이 학교이다. 그런데 학교 교실과 건물은 전국 이래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수십개의 학교는 상자형 교실을 모아놓은 하나의 네모난 교사동과 하나의 운동장으로 구성되어있다. 한국에서 담장이 있는 대표적인 건축물을 꼽자면 두 가지 있다. 학교와 교도소이다. 둘다 담을 넘으면 안된다. 이렇게 교도소는 학교와 비슷한 모양과 체계를 띄고있다. 또한 모두가 다른 옷을입으며 도시락을 싸오던 예전과는 다르게 모두 같은 음식을 먹으며 살아간다. </p><p>나는 이</p><p>챕터를 읽고 다양성이 없어져가는 것은 슬프지만 교도소와 비슷한 모양을 띄게 만든 건축물은 오히려 학생들을 어수선하게 하지 않으려고 일부로 설계한 설계자의 의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우리학교의 학생이라는 표시를 하기위해 교복을 입히는 것 이겠지만 다양성을 줄이고 만들거면 좀 다 이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험을 추구하기 보단 안정성을 추구하며 묻히길 원하는 요즘사람들이 안타깝다고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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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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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 20412 유민경 [13장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21046</link>
         <description><![CDATA[<p>예일대학교의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은 겉으로 보기엔 차갑고 단단한 돌로 둘러싸인 건물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이 도서관의 외벽은 두께 약 3cm의 빛이 투과되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햇빛이 이 돌을 통과해 내부를 은은하게 비춘다. 나는 이 장면을 보며, 마치 돌이 숨을 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돌이라는 재료는 보통 견고함과 닫힘의 상징이지만, 바이네케 도서관의 돌은 닫혀 있으면서도 열려 있다. 나한테는 이런 아이러니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느낀 점은 이 돌이 책을 보호하면서도 세상을 잇는 물체라는 점이다. 자외선을 차단해 고문서를 지키는 동시에, 완전히 어둠 속에 가두지는 않는다. 그 은은한 빛 덕분에 나에게 이 건물은 단순한 도서관이 아니라, 거대한 예술 작품이라고 느껴진다. 어쩌면 지루하다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도서관을 빛이 들어오는 돌로 꾸며서 아름다워 보이도록 유지하고,  돌을 통해 들어오는 빛은 투명하지 않다. 흐릿하지만 따뜻하다. 나는 이번 독후감을 쓸 때 바이네케 도서관의 대리석 벽의 사진을 볼 때마다, 지식이란 강렬한 것보다 오히려 이런 부드러운 빛 속에서 더 깊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 건물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인간의 지성과 겸손이 같이 존재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서 구경해보고 싶은 건축물 중 하나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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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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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 20415 이수연 [홍대 ak플라자]</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21081</link>
         <description><![CDATA[<p>홍대 ak플라자는 추억의 장소이다. 왜냐면 내가 어렸을 적 이 장소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그 이유는 아트박스와 못된고양이등 나에게 취향 저격인 가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아빠와 산책을 할 때마다 ak플라자를 가자고 졸랐고 한달에 한번 이상씩은 무조건 갔다. 이 ak플라자는 내가 요즘도 되게 좋아하는 데 그 이유는 chicor가 있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오프라인에서 화장품을 사려면 올리브영을 가야된다. 실제 발색을 보고 싶으면 더더욱 그래야 한다. 하지만 이 치초어에는 올리브영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제품들이 있어 내가 직접 발색을 해보고 원하는 것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치초어 매장은 내가 살면서 처음  봤다. 그정도로 전국에 매장을 얼마 없는 데 가장 가까운게 홍대 ak플라자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구황작물빵 팝업이 열려 내가 더 좋아하는 장소가 되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 ak플라자를 굉장히 좋아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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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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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2)20411오채유[2장 퐁피두 센터]</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28610</link>
         <description><![CDATA[<p>파리에 있는 퐁피두 센터는 정말 독특한 건물이다. 처음 보면 건물이 거꾸로 지어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읽다가 너무 특이한 건축물이어서 한번 써보았다. 솔직히 처음 봤을 때는 좀 이상하게 생겼다고 생각한 것도 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뭔가 끌리는 기분이 들었다. 퐁피두 센터는 건물 구조를 겉으로 드러낸 독특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보통 건물 안쪽에 숨겨두는 파이프나 환기 시설 계단 같은 것들을 밖으로 빼내어 색깔별로 표시해 한눈에 보이게 만들었다. 그래서 건물이 거대한 기계나 공장처럼 보이지만 그만큼 기능이 분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모습을 하고있다. 내부 공간은 넓고 자유롭게 쓰도록 설계되어 여러 전시나 공연을 열 수 있다. 기존 미술관의 고정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 공간을 만들려는 의도가 담긴 건축물이다.보통은 안에 숨겨져 있는 파이프나 엘리베이터 같은 것들이 이 건물은 다 밖으로 꺼내져있기 떄문이다. 처음 생겼을 때는 이게 무슨 공장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파리의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p><p>퐁피두 센터를 만든 사람은 렌조 피아노와 리처드 로저스라는 두 건축가이다. 두 사람은 건물은 꼭 예쁘기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대신 사람들이 편하게 쓰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했다. 그래서 건물 안쪽을 넓게 비워두고 배관 같은 시설들은 전부 밖으로 내보냈다. 덕분에 안에서는 전시회도 열고 공연이나 영화 상영도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미술관이자 놀이터 같은 곳이다. </p><p>나는 퐁피두 센터 앞의 넓은 광장도 참 좋다고 생각했다.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 있고 거리 공연도 자주 열린다고한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친구들끼리 모여 이야기하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건물 안과 밖이 따로 나뉘어 있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디게 모두가 어울어져 함께 하는 것 같다. 마치 예술이 거리로 나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 같다. 이 건물을 보면서 나는 ‘건축은 단지 모양을 꾸미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겉모습은 조금 이상해 보여도 그 안에는 사람들의 자유로운 생각과 문화가 담겨 있다. 예전에는 미술관 하면 조용하고 딱딱한 곳을 떠올렸는데 퐁피두 센터는 그 반대이다. 누구나 들어와서 쉬거나 놀 수 있고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p>나는 퐁피두 센터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새로운 생각을 보여주는 대표건물이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평범한 다른 건물들과 다르게 굉장히 임팩트가 있고 특이한 건물이어서 새로운 느낌을 주는거같다. 그래서 나는 이 건물이 참 멋지다고 느꼈다. 퐁피두 센터는 사람들에게 세상을 꼭 정해진 방식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건물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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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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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1)20406 김민규 [2장 -현대 도시들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3173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제목을 보고 진짜로 왜 현대도시들은 아름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뭐 지금도 아름다운 도시 파리,로마,뉴욕 같은 도시들이 있긴하지만 왜 보통 현대 도시들은 아름답지 않을까요? 첫번째로 도시에서는 지형을 건물 짓기 쉽게 그냥 밀어버려서 평평하게 만든후 상자형태로 건물을 짓기 때문입니다. 그냥 제 생각에는 약간 다양한 형태의 건물을 짓는게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로는 골목 대신 복도의 건축이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고층대형 건물을 지어서 건물과 건물 사이에 공원을 만들어서 자연을 느끼면서 살자는 이야기 입니다. 제 생각에 골목 곳곳에 나무를 심고 공원처럼만 해두면 너무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p><p>이 글을 쓰면서 드는 생각이 너무 그냥 간단하게 건축물을 만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간 사람들이 보는 현대 도시는 막 느낌이 좋은 건축물 같은 느낌이 드는 그런 현대도시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은 현대도시같은 느낌을 지을 그런 시간은 아닌것 같아서 안짓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다른 생각으로는 다른 사람들은 현대 도시들이 충분히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솔직히 현대 도시들도 다른 시선으로 보면 아름답고 좋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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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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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4] 20409 박세아 (강원도 바다) </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34681</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바다는 나에게 의미 있는 공간이다. 그중에 특히 친구와 같이 바닷가에가서 수영을 한 적이 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먼 곳을 친구와 놀러간적이 그 때가 처음이였기 때문이다. 친구와 함께 장난치면서 놀았는데 그날 따라 파도가 엄청 세고 높았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 수영이 끝나고 모래사장 위에 돗자리를 펴서 배달을 시켜먹었는데 물놀이 하고 먹어서 그런지 그날 음식은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다. 예전에 가족들과도 강원도 바다에 자주 갔었다. 쉬는날마다 자주가는 팬션에 가서 놀았는데 요즘에는 시간이 다 안맞아서 못가는게 아쉽다. 가족들과 바다에 가면 양말 벗고 발만 담그고 노는데 항상 발만 담그고 놀면 발바닥에 모래가 많이 묻어서 편의점에서 패트병을 사와 발을 씻은 기억도 많다. 애기 때 언니들과 같이 모래 속에 있는 조개를 많이 주웠는데 그 주운 조개를 서울에 있는 집까지 들고오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들고온건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렇게 바다는 나에게 소중한 추억이 쌓인 따뜻한 장소이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친구와 바다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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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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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2] 20419 조서윤[1장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365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에서부터 흥미가 생겼다. 걷고싶은 거리가 있고 걷고싶지 않은 거리가 있는가. 이 책을 설명하기 앞서 나는 쓰레기가 많은 거리나 사람이 지나치게 많은 거리, 임대건물이 많은 거리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미국의 거리는 유럽의 어느거리와 비교된다. 두 거리의 제일 큰 차이점은 교차로가 많냐 적냐인데, 유럽의 거리는 교차로가 더 많아 이벤트성이 넘쳐 사람들이 더 걷고싶어지는 거리가 된다고 한다. 그럼 이벤트성은 왜 관련이 있을까? 작가는 구체적인 예를 통해 이벤트성의 중요성을 설명한다.구체적인 예가 티비 채널이었다. 우리는 한 채널이 재미가 없으면 곧 다음 채널로 바뀐다는 변화의 리듬감 때문에 끊임없이 앉아있게 된다. 나 또한 이런 경험이 있었다. 티비가 너무 재미없더라도 좀만 기다리면 내가 좋아하는 채널을 한다는 것에 기다리며 티비 앞에서 순식간에 2시간을 보내기도 했기 때문이다. 즉 이런 이벤트성이 거리에 있는 여러 점포에 많아야 또 어떤 새로운 것이 들어올까에 대해 사람들이 기대를 하여 거리를 많이 찾게 되어 거리도 인기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 같다. 그다음으로 찾게 되는 거리의 특징은 가게의 개수와 도로의 크기 때문이라고 작가는 설명한다. 이것이 충족되야 거리의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가게가 많이 없으면 거리를 걷는 재미가 없을뿐더러 도로의 폭이 좁으면 그 좁은 거리를 다니는 차 때문에 걸어다니기도 힘들기 때문이다.</p><p>나는 "사람은 거리를 완성하는 요소이지 거리를 완성하는 요소가 아니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이 문장을 많은 건축가들이 보면 걷고싶어지는 거리를 더 만들어줄 수 있을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보였기 떄문이다. 나도 이 챕터 덕분에 나도 알지 못했던 이유인 내가 왜 홍대거리를 더 걷기를 선호하는지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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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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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2)20410 송명택 [신수중 체육관]</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37676</link>
         <description><![CDATA[<p>  만일 한문교실은 내게 문학적으로 깊은 영향을 줬다 하면 신수중학교의 체육관은 친구와의 운동 추억으로 차 있다 할 수 있다.</p><p>  우리는2024년3월 신수중 입학식을 바로 체육관에서 치뤘다.그만큼 신수중 체육관은 운동뿐만 아니라 신수중의 다양한 행사를 맏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  체육관의 사용은 첫 체육수업부터 시작하지는 않았다.1학년1학기의 첫 수업 주제는 축구와 치어리딩이었으므로 행사 외 다른 이유로 체육관을 들린 것은 2학기에 와서야 처음이었다.2학기 주제로 베드민턴과 단체줄넘기로 학기 내내 체육관 수업을 했다.지금 생각하더라도 1학년2학기의 체육수업이 가장 재미있다 생각한다.한편은 성기준 선생님의 유쾌한 담토와 수업이었고 다른 쪽은 베드민턴은 확실히 제미있는 운동이기 때문이다.</p><p>  체육관을 행사로 들린 적도 적지가 않다.특히 1학년때 우리 치어리딩 팀이 반을 대표해 출전할 때가 가장 긴장되었다.물론 결론적으로 나는 무대 위에 서지 않았으나 구경만으로도 그들이 무대 위로 올라간 긴장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뿐만 아니라 체육관은 다양한 노래 공연으로 수많은 학생의 눈빛을 끌고 있고 다수의 학생들의 체육관 방문 이유가 공연 때문일 것이다.다만 나는 노래와 춤에 큰 흥미가 없어 지금까지 공연을 이유로 체육관을 방문한 이유는 많지 않다.</p><p>  체육관이 나에게 준 더 많은 인상은 단련의 장소이다.그는 베드민턴 방과후의 공로일 테다.앞 문장에 나온 뜻 나는 베드민턴을 배우 좋아한다.다만 1학년 때만 했어도 나는 베드민턴을 잘 치지 못하였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는 성기준 선생님의 베드민턴 방과후를 신청했다.방관후의 참가 인원은 많지 않았다만 성기준 선생님은 집중해 수업을 하셨고 이는 나의 베드민턴 실력에 큰 기여를 했다.</p><p>  지금은 2학년2학기에 들어서면서 수업 내용의 변경으로 더이상 체육관을 쓰지 않는다.다만 나는 체육관에 대한 추억을 기역하고 제방문을 기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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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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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4) 20412 유민경 [18장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45171</link>
         <description><![CDATA[<p>베트남 전쟁재향군인기념관은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베트남 전쟁에서 죽거나 실종된 사람들의 이름을 새겨 놓은 거대한 벽이다. 검은 화강암 V자형 벽에 베트남 전쟁 중 사망 또는 실종된 5만 8천여 명을 추모하기 위해 그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미국 건축가 마야 린이 설계 하였다. 링컨 기념관과 워싱턴 기념관을 향하고 있다.&nbsp; 처음 사진으로 봤을 땐 그냥 까맣기만 한 벽 같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 벽에 이름이 5만 명이 넘게 새겨져 있다고 해서 진짜 엄청 놀랐다. 그 이름들을 하나하나 보면 그냥 숫자가 아니라 진짜 사람이었다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좀 무섭기도 하고, 전쟁으로 실제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죽었다는 사실이 깊이 느껴져 슬프기도 했다.</p><p>내가 만약 그 시대에 살았다면, 친구나 가족 중에 누군가가 저 벽에 이름이 새겨졌을 수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전쟁이 얼마나 잔인한 건지 실감이 났다. 지금까지는 역사를 책으로, 글로만 배우면서 전쟁에 대해 제대로 체감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 챕터에서 실제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 사진을 보면서 체감을 제대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까지는 군인들이 나라를 위해 싸우는 게 멋있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뒤에는 누군가의 눈물과 아픔이 있다는 걸 더 깊이 깨달았다.</p><p>나는 이 기념관이 단순히 전쟁 영웅을 기리는 곳이 아니라, 전쟁의 비극을 잊지 말자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앞으로는 전쟁 뉴스나 역사 시간에 역사 수업을 들을 때 그냥 흘려듣지 않고, 거기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생각해보며 열심히 들어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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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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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20411오채유[12장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53250</link>
         <description><![CDATA[<p>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스페인에 있는 아주 신기한 모양의 미술관이다. 이 건물은 프랭크 게리라는 건축가가 만들었는데 처음 보면 마치 금속으로 만든 배나 물고기처럼 보인다. 벽이 은색으로 반짝거리고 네모난 부분이 거의 없어서 이상하게 생겼다. 하지만 바로 그 점이 멋있다. 다른 미술관들은 보통 딱딱하고 똑같이 생겼는데 이 건물은 자유롭고 살아 있는 것 같다. 진짜 너무 이쁘게 잘 만든 것 같다. 처음 이 건축물을 보고 솔직히 좀 소름이 돋았다. 진짜 실제로 길 가다가 이런 건축물을 보면 바로 구경하고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 할만큼 사람들을 잘 끌어들이게 특이하고 이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p><p>빌바오라는 도시는 원래 공장이 많았는데, 점점 망하면서 사람들이 줄고 활기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미술관이 생기고 나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관광객이 찾아왔다. 사람들도 다시 모이고 도시가 점점 밝아졌다. 책에서는 이런 변화를 ‘빌바오 효과’라고 불렀다. 건물 하나가 도시를 살린다는 게 신기했다.</p><p>건물 모양도 이상하고 독특하지만 안에 들어가면 더 놀랍다. 길이 구불구불하고 천장이 높아서 안에서도 마치 미로 속에 있는 것 같다. 햇빛이 위에서 들어오면 금속 벽이 반짝이고 작품들이 더 멋있게 보인다고 한다. 건물 자체가 하나의 미술 작품 같았다. 나는 이런 곳이라면 예술을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프랭크 게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물은 이렇게 생겨야 한다’는 틀을 깨고 싶어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미술관을 만들 때도 정해진 모양 없이 자유롭게 설계했다고 한다. 나는 그 점이 멋있었다.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물이 되었다.</p><p>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건물이 꼭 조형 작품처럼 보인다는 것이었다. 보통 미술관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건물은 자체가 예술이라서 인상이 강했다. 곡선이 많은 외관이 마치 커다란 금속 조각 같았고 주변 강과 도시 풍경과도 잘 어울려서 신기했다. 안쪽 공간도 자유롭게 흐르도록 만들어져 관람객이 작품 속을 걷는 느낌이 들 것 같았다 건축이 이렇게 감정과 상상을 자극할 수 있다는 걸 새롭게 느꼈다.그리고 또 나는 ‘새로운 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만약 게리가 평범한 건물을 지었다면 빌바오 도시는 여전히 조용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다른 생각을 했고 그게 도시를 바꿔 놓았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보기에도 멋지고 이야기까지 흥미로운 건물이다. 나는 나중에 꼭 한 번 직접 가서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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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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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2)20406 김민규 [8장 -우리는 왜 공원이 부족하다고 말할까] </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6404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공원이 왜 부족하다 말할까 라는 점에서 의문이 생겼었습니다. 세상에 공원이 부족할까? 라는 근본적인 생각이 먼저 들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공원이 세상에 많을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였습니다. 먼저 뉴욕의 센트럴 파크가 만들어졌는데 이를 계기로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빌딩숲을 배경으로 한 공원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물가 옆 잔디밭에서 쉬는 모습은 선진국의 바람직한 라이프스타일의 전혁으로 받아들여져서 이후 대도시에는 당연히 중앙 공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통념이 되었습니다. 그런 배경에서 우리나라 신도시 분당에서도 중앙 공원을 도입했습니다.</p><p>제 생각에 대도시에 공원을 만드는것은 바람직한 생각이라고 듭니다. 항상 밝고 시끄러운 도시에서 조용하고 자연을 느낄수 있는 공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잠시 자연을 느끼고 힐링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 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공원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공원에 맑은 공기 조용하고 시원한 바람 때문인데 아마 사람들도 저와 같은 점에서 공원이 좋을것 같다는 추측을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왠지 공원이란 것이 도시에 없다면 뭔가 허전할것 같은 느낌이 들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도시에는 약간 자연의 느낌이 없어서 그 느낌이 필요한데 만약에 공원이 없다면 뭔가 도시에 부족하고 발전돼 보이지 않을것 같습니다.그래서 공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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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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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3이석현[6장 피르미니 성당]</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34764197</link>
         <description><![CDATA[<p>이 성당은 성당의 진화의 끝판왕이라 불릴 정도로 대단한 건축물이다. 필자는 이 건축물을 롱샹 성당이라는 성당의 진화 버전이라고 설명해줬다. 먼저 이 성당은 르 코르뷔지에라는 건축가가 설계한 건축물로 그가 죽은 후 2006년에 지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성당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있길래 롱샹 성당의 진화 버전이라 했을까? 피르미니 성당의 겉모습은 웅장한 성당이라기 보단 초라하며 시골에 있을 법한 성당이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절대로 그런 소리는 찍 못하게 되는데 우선 들어갔을때의 진입하는 길이 S자로 휘어져있다. 그 이유는 들어가면서 자신의 보폭에 맞게 걸으면서 성당 내부를 천천히 걸으라는 의도이다. 그리고 천장에는 노란색의 원창문과 붉은색의 네모난창문이 있다. 이는 마침 아침의 해와 저녁의 달을 표현한것 같다. 게다가 콘크리트 벽면엔 여러 별자리처럼 생긴 점들이 우리 눈에 들어오라고 밝게 빛나져있다. 지금까지를 보면 이게 왜 진화의 끝판왕이라 생각하겠지만 아직 피르미니 성당의 매력을 아직 보여주지 않았다. 피르미니의 성당의 예배당 좌석은 자신의 성격에 맞게 세 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졌다. 첫번째로는 재단과 같은 층에 위치한 좌석구역이다. 여기에 앉으면 재단을 우러러보는 느낌을 준다. 아마 신앙심 깊은 사람이 앉을 것이다. 두번째로는 1층 재단과 2층으로 경사져서 올라가게 배치된 자석이다. 이 자석은 재단과 거리가 가까워서 제단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세번째로는 2층으로 올라가는 경사진 좌석이다. 여기서는 재단과 아주 멀이 떨어져있고 재단을 위에서 내다볼 수 있다. 그래서 아마 세번째자리는 관조자가 앉을 것이다. 그래서 피르미니 성당은 많은 의미와 아름다움이 공존되고 사람의 성격과 취향에 맞게 고르게 앉을 수 있으면서 예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피르미니의 특징이다. </p><p> 나는 이 글을 읽고 성당에 대한 생각이 180도로 바뀌었다. 그 전에 내가 알고 있는 성당으로는 으리으리하며 높고 웅장한 느낌을 주었다. 대표적인 예시로 바르셀로나의 파밀리아 성당이 있다. 그치만 이 글을 읽은 후엔 성당은 구지 으리으리하게 지을 필요가 없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파르미니 성당은 겉으로는 초라하며 크지도 않으며 내가 보기엔 식당처럼 생겼지만 속에는 많은 종교적인 의미와 함께 아름다움이 들어 있었다. 게다가 사람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각자의 취향에 맞는 세 구역의 자석이 배치되어 있다. 결국엔 이 성당은 아름다움은 겉이 아니라 내면에 있다라는걸 보여주는 것 같았다. 겉만 아름다운 성당이 아닌 내면이 아름다운 파르미니 성당이 나는 성당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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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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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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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2) 20424황다연 [편의점]</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253207</link>
         <description><![CDATA[<p>편의점은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 특별한 공간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꽤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학원 가기전, 학교 끝난 후 등 잠깐 시간이 비었을 때 간단한 간식을 사먹기도 하고 삼각김밥이나 편의점 도시락,컵라면 등 간편식을 편하게 사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난 주로 학원 가기 전 학원에 챙겨갈 간식을 사가는데, 최애 간식은 ‘눈을 감자'라는 과자이다. 짭짤하고 고소한 과자인데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처음 먹어보게 되었다가 최애 과자가 되었다. 그 외에도 초코바나 젤리 등 여러 간식도 많다. 또 음료수도 정말 많은데, 초코우유와 같은 달달한 것도 있고 과일주스 같이 상큼한 것도 있다. 편의점은 기분에 내키는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다. 하지만 편의점에 간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건전지나 휴지 등 생활용품도 있고, 먹기 간편한 냉동음식도 있다. 이 외에도 편의점을 구석구석 구경하다 보면 정말 많은 것이 있다. 편의점은 정말 말 그대로 편리한 곳인 것 같다. 편의점은 항상 우리를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특별한 공간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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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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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5)20416 이연오[서강초등학교]</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255398</link>
         <description><![CDATA[<p>서강초등학교는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였다. 서강초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등굣길인데 초등학교는 산과 가까이 있어서 높은곳에 위치해있었다. 그래서 등교길이 가파른 언덕이였다. 그래도 그때는 매일 그곳으로 등교해서 그런가 크게 힘들진 않았는데 중학교에 와서 스승의 날에 선생님을 뵈러 초등학교에 갔는데, 오랜만에 그 언덕을 오르니까 숨이 차고 너무 힘들었다. 심지어 초등학교와 가까운 곳에 사는 친구들은 잠깐만 걷거나 육교로 등교하면 되지만 나는 조금 멀리 살아서 더 힘들었다. 또 날짜를 정해서 아침마다 7560 아침달리기 라는걸 했었는데, 그게 아침마다 몇바퀴씩 운동장을 도는것이였어서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도 그때 노래도 같이 틀어줘서 노래를 듣는 재미는 있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반대항전이나 운동회도 여러번하고 졸업식때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는 등 다양한 추억을 쌓았던 것 같아서 서강초등학교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있는 장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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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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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어2)20421최수빈[제10장 우리 도시가 더 좋아지려면]</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25843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도시 근처에 있는 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리를 만들어야 하고 공원의 담장, 차선폭, 축대를 최대한 줄이고 입구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공원을 대로변에만 접해있어도 도시경관이 좋아지고 더 많은 사람이 걷고 싶어 하는 도시가 될 것이다. 아파트를 재개발할때 담장 대신에 도서관을 만들어서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경관을 훨씬 더 좋게 만들어주는 기능도 할 것이다. 강남이 폐쇄적 공간으로 변하면 안된다. 소통을 늘리고 지역의 개성을 찾아가면서 지역 편차와 상대적 박탈감을 줄여야 한다.</p><p><br/></p><p> 요즘의 우리나라는 지역간의 편차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 확실히 강남에 아파트가 줄지어 있는 모습이 좋지는 않다. 강남만 땅값이 높다면 다른 지역을 개발시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다른 지역이 강남을 대신 할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 했다. 그래서 소통을 해서 지역의 개성을 찾으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그럼에도 도시와 시골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설의 개수라고 생각이든다. 사람들이 전문병원을 가기위해 멀리 나가는 어려움 부터 해결해야 한다. 일단 어느정도의개발로 사람을 모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보안이 철저한 아파트 단지에 외부인이 접근하기 쉽게 도서관도 만들고 좀 공공장소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사람이 늘어나서 보안성도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약간의 차별화된 모습을 개방적으로 바꿔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갈 도시이고 나라이니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관심 가졌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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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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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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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1)20404 김다민[7장-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273361</link>
         <description><![CDATA[<p>이 장에서는 교회에 들어가기 어려운 이유를 절과 비교하며 쓰여졌다. 일단 외관상의 이유인 건축이 있다. 일단 절은 층고가 낮고 넓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하지만 교회는 높고 외국의 오래된 교회의 경우 뾰족한 모양을 띄고 있어 딱 보기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한다. 두번째 이유는 조경의 차이이다.  절은 들어가면서 자연과 풀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많드는 장치들이 있다. 하지만 교회는 그렇지 않다. 거의 바로 들어가는 길 없이 곧바로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처음가는 사람들은 부담감을 느낀다고 한다. 마지막으론 사람  수의 차이인데 교회같은 경우 예배를 하는 시간에 한번에 모였다가 빠져나가지만 절의 경우 시간을 딱히 맞출필요 없이 원하는 시간에 들어가 원하는 시간에 나온다.</p><p>이렇게 책을 읽어보니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공감이 되는 것 들이 있다. 그 중에서 하나는 외관의 차이인데 내가 다니는 익숙해져 불편하지 않지만 외국에 갔을때 높고 뾰족한 교회를 본적이 있었는데 기독교인 나도 들어가기 부담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교회가 들어오기 어려운 까닭은 다니는 것이 어떻냐고 짜구 물어보는 것 인것같다. 무교인 사람이 교회를 가면 가끔 목사님들이 계속다녀보는게 어떻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것들이 교회가 불편해져가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것 말고도 전도하는 것이 있는데 절은 다니라 하지 않지민 굫회에 같은 경우 먹을 것을 주면서 전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일반사람에게는 그런것 하나하나가 거부감이 드는 요소중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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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27336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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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4)20411오채유[19장 더글라스 하우스]</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276693</link>
         <description><![CDATA[<p>더글라스 하우스는 미국 미시간 호숫가 절벽 위에 지은 하얀 집이다. 이 집은 리처드 마이어라는 건축가가 설계했다. 마이어는 자연 속에서도 눈에 띄는 하얀 집을 만들고 싶어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집은 숲과 호수 사이에 있지만 멀리서 봐도 티가 나고 반짝거린다. 이 집의 특징으로는 더글라스 하우스는 길쭉한 모양의 흰색 건물이고 검은색 선으로 깔끔하게 강조되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넓은 유리창인데 어디에 서 있어도 숲과 호수를 볼 수 있게 배치되어 있다. 집 안은 복잡하지 않고 층이 길게 이어져 이동할수록 새로운 풍경이 나타난다. 거실과 테라스도 유리로 되어 있어 실내와 밖의 경계가 거의 없고 자연을 가까이 느끼도록 설계된 집이다.건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어느 층에서나 창문을 통해 호수를 볼 수 있다. 그리고 햇빛도 잘 들어와서 집 안이 밝고 따뜻해 보인다. 나는 이 집이 자연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하얀색이라 너무 튈 것 같았는데 사진을 보니 전혀 그렇지 안았다. 오히려 하얀색이라서 깨끗하고 조용한 느낌이 들었다. 건물이 자연을 막지 않고 그 속에 잘 섞여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집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p><p>또한 더글라스 하우스를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집이 자연과 정말 잘 어울린다는 것이었다. 집이 혼자 눈에 띄려는 느낌이 아니라 숲과 호수 속으로 스며들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큰 창으로 밖이 바로 보이는 부분이 좋았다. 집 안에서도 숲소리와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자연을 방해하지 않고 함께 살아가려는 건축이 이런 모습이라는 걸 새롭게 알게 됐다. 그리고 또 이 글을 읽으면서 멋진 건물은 그냥 모양이 예쁜 게 아니라 그 장소랑 잘 어울리는게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섯을 알게되었다. 더글러스 하우스는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눈에 띄는 집이다. 나도 나중에 집을 짓게 된다면 멋있게 보이기보다 주변과 잘 어울리는 집을 만들고 싶다. 자연과 함께 사는 게 진짜 멋있는 일인 것 같고 나도한번 저런 멋진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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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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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4) 20420 최서윤[CGV]</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090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혼자서 영화보는 것을 좋아한다. 보통은 집에서 보지만 가끔씩 나가서 영화를 보고오면 집에서 봤던것과 다른 웅장함과 여운을 느끼게 된다. 특히 다 보고 나서 집으로 가는 길에 내용들을 생각하며 걷는것은 발걸음을 기쁘게 한다. 또한 영화를 볼때 먹는 먹거리는 영화에 미각적 즐거움을 더하는 것 같아 좋다. 11월에 주토피아 2가 개봉하는데, 다음엔 그걸 보러 가고 싶다. 주토피아 1도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봤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처음 영화관에 갔을 때 봤던 영화는 니모를 찾아서 였다. 그때 있던 기억을 생각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그때의 기억이 영화관을 선호하게 된 계기중 하나를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영화관은 장르를 불문하고 스릴있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것이 큰 특징인 것 같다. 스릴러는 스릴러의 소리를 현장감있게 재생하고, 에니메이션은 캐릭터의 목소리를 조금 더 부각하는등의 미세한 특징을 살려서 보여주기에 더 몰입이 된다. 영화관의 특유한 단 향과 영화관에 입장할때의 그 느낌이 좋다. 앞으로 더 자주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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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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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5)20411오채유[25장 빛의 교회]</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17532</link>
         <description><![CDATA[<p>빛의 교회는 일본의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만든 교회이다. 콘크리트로 지은 단순한 건물인데, 안쪽 벽에 십자가 모양으로 빛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 그는 화려한 장식이나 그림 대신 자연의 빛으로 신앙의 공간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교회 안에는 창문이 거의 없고 콘크리트 벽만 있어서 처음엔 어둡지만 십자가 모양 틈으로 햇빛이 들어오면 공간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 순간 빛이 신비롭게 퍼져서 사람들은 조용히 감동을 느낀다고 한다.</p><p>나는 처음에 어떤 건물로 글을 쓸까 책을 전체 훑어보다가 이 교회 사진을 보고 좀 충격받았다. 이렇게 신비롭고 무거운 느낌이 드는 교회는 처음 봤다. 뭔가 되게 해리포터에 나올 거 같은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자체는 어두운데 십자가 모양으로 벽을 뚫어놓으니 십자가 모양으로 빛이 들어오는데 그 모습은 진짜 너무 특이해서 마음에 꽃혀서 바로 이 건물로 글을 섰다. 그리고 이 교회는 입구부터 굉장히 특이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어서 나같으면 길을 걸어가다 이런 장소가 나오면 그냥 들어갈것 같다.</p><p>빛의 교회는 밖에서 볼 떄는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만 안에는 꽤 깊은 의미가 있다는 점이 멋있는 거 같다.&nbsp; 요즘 건물들은 전부 화려하고 커야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교회는 그 반대였다. 단순한 공간인데도 빛 하나만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꾼다. 안도 다다오가 빛으로 신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는 말을 듣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p>절말 어떻게 이러한 아이디어를 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건물처럼 화려한 장식이 없어도 빛과 공간만으로 사람에게 감정을 줄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나도 이곳에 직접 가서 그 빛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질 것 같다. 그리고 한번쯤 꼭 가서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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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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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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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2)20408남리우(11장 포켓몬고와 도시의 미래)</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18092</link>
         <description><![CDATA[<p>제11장 포켓몬고와 도시의 미래의 챕터중 한 챕터인 '텅 빈 도로와 주차장'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글의 줄거리는 ai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예로 인간의 지적능력을 뛰어넘을 정도로 발전을 했는데, 인공지능은 우리의 도시의 건축을 어떻게 바꾸게 될까? 구글을 비롯한 대표적 다국적 기업들은 ai가 운전하는 무인 자동차를 연구해왔다. 만약 무인자동차가 상용화 된다면 물론 자기만의 자동차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자동차를 소유하겠지만, 그것은 일부 부유층에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예전에는 많은 이유로 자동차를 원했지만, 지금은 운전을 하는 동안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운전하는 것을 꺼려한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는 인간들의 판단의 실수로 자동차 사고가 발생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인간이 운전하는 것이 불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p><p>이 글을 읽고 미래의 도시가 얼마나 크게 달라질지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우리 생활이 편해질 것 같지만, 그만큼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서 따라가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걱정도 들었다. 기술이 좋아지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지만, 그 변화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지 않을 것 같아서 조금 불안하다. 특히 새로운 기술 때문에 사람들의 역할이 줄어들거나 직업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만약 인공지능이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도시가 지금보다 살기 좋은 곳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람들이 서로 배려받고 공평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가 되는 것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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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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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김수연 [13장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20437</link>
         <description><![CDATA[<p>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은 미국 코네티켓 뉴헤이븐 예일대학교 올드 캠퍼스에 있는 희귀 서적을 보관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이 건축물은 MIT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1988년에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고든 번샤프르의 작품이다. 이 도서관에는 세계에서 희귀한 채고가 문서가 67만 5천권이 소장되어 있다. 이 도서관에 우리나라의 고문서고 44개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p><p>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은 희귀본을 소장한 도서관 점 이외에도 건축적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바이네케 도서관의 가장 큰 특징은 창문이 없는 도서관이라는 것 이다. 도서관의 책들은 일반적으로 책의 보호를 위해 햇빛에 노출되지 않는 안쪽에 배치된다. 그런데 바이네케 도서관은 일반 책도 아니고 희귀 서적을 보관하는 도서관이니 당연히 햇빛이 전혀 들지 않는 창문에 없는 공간에 책들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창문이 없는 만큼 안쪽에 들어가면 어둡고 우울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공간을 감싸는 은은한 빛을 느낄 수 있다. 그 이유는 벽에 아주 얇은 대리석이 있기 때문이다.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은 창문의 유리 대신 얇은 대리석을 사용하여 은은한 자연관이 실내를 비추도록 만들었다. 내부에는 아름다운 천연 대리석의 문양대로 빛이 들어오게 된다. 이렇게 바니네케 고문서 도서관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했다. 한번은 이 도서관에 가서 독특한 대리석 창문과 어마어마한 양의 고문서를 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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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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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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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2)20404김다민[11장-사람들은 왜 라스베이거스의 네온사인을 좋아하는가?]</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21581</link>
         <description><![CDATA[<p>일 단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여행자 수는 매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그중 우리나라 국민들이 미국 서부로 여행같을때 빼놓지 않고 가는 주요지역이 바로 라스베이거스이다. 라스베이거스는 21세기의 소돔과 고모라라고 지칭될 만큼 매춘과 도박이 합법화 되있는 도시이다. 또한 그곳을 가본사람이라면 밤을 잊고 현란하게 쏟아내는 네온사인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잊지 못할것이다.</p><p>첫번재로 관광객들이 사랑하는 도시들에는 한가지 특징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 장소를 대표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예를 들면 파리의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 영국의 빅벤과 같은것이다. 라스베이가스의 도박을 위해 계속 켜져있는 네온사인이다. 근데 왜 한국사람들은 서울 시내에 있는 간판은 싫어하면서 라스베이가스의 네온상인에는 열광을 하는것일까? 예를 들면 일본이 있다. 우리는 일본으로 여행을 갔을때 주위의 모든것이 신기해 찍기 바쁘다. 하지만 정작 일본사람들은 별로  주변관경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라스베이가스 또한 자국민들은 현란한 네온사인을 조잡스럽고 정신없다고좋아하는 않는다고 한다. 근데 한국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은 쓰는언어가 달라 간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예쁜 조형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p>이 책을 읽은 후 해외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관경은 익숙해져 있지 않은 새로운 관경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도 해외에 가면 현지 사람들은 별거 아니게 생각하는 풍경들을 신기해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미디어에서 본 영상중 외국사람들은 한국의 골목 밤 풍경을 아름답다고 느끼는데 나는 항상 보는 장면이라 뭐가 예쁜건지 이해하지 못하였었다. 또한 나의 경험을 예로 들자면 태국에 갔을때 주위에 있는 아무것도 아닌 장면들을 일일이 하나씩 찍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나는 그냥 새로운 장소에 오고 신기해서 찍는 것 인줄만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ㅐ 보니 내가 새로운 환경을 보고 아름답다고 인지해 찍은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렇게 이 책을 읽어보니 사람들은 객관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새로운 것에 더 아ㅏ름답다고 느끼는 것 같다는걸 느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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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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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4) 20406 김민규[1장 빌라사보아]</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28015</link>
         <description><![CDATA[<p>1931년은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람들의 삶이 바뀐 세상이었다. 19세기부터는 전염병을 예방하는 백신 기술로 인구가 더 증가했다. 그 후 산업혁명으로 사람들은 증기 기관차를 이용해 출퇴근하기 시작했고, 20세기에는 증기선을 이용해서 몇일 만에 대서양을 건널수 있게 되었다. 자동차와 비행기라는 새로운 교통수단도 나왔다. 사람들은 기계는 사람을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는 도구였다라고 말하였다. 이 시기에 스위스 태생 르 코르뷔지에 라는 건축가는 '건축이 기계까 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건축이 기계라면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건축계의 대표 지성인 르 코르뷔지에는 건축계의 아인슈타인이 되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이 사람은 전 세계 모든 건축을 해결할 수 있는 이론을 추구했다. 그것이 근대 5원칙이다. 근대 5원칙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면 첫번째는 기둥식으로 건물을 만들면 철근 콘크리트의 양을 줄여 건축 비용을 낮출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특징은 자유로운 평면을 만들수 있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기둥만 남겨두고 나머지 벽체는 구조와 상관없이 평면상에서 직선과 곡선 어떤 모양으로도 만들 수있게 됬다. 세번째 특징은 자유롭게 건축 입면을 디자인 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네 번째 특징은 자유로운 입면 설계가 가능해지니 가로로 긴창을 뚫을수 있다는 점이다. 다섯번째 특징은 옥상을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빌라 사보아는 근대 건축의 5원칙이 적용된것 외에도 많은 장점을 가진 훌륭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건물의 특징은 모든 색의 기본이 백색이라는 것을 알 수있다.</p><p>그래서 이제부터 제 생각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이 빌라사보아를 건축을 할때 근대 5원칙을 이용해서 건축하는것 같은데 근대 5원칙을 보니까 약간 건축의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근대 5원칙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건물을 만들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근대 5원칙이 건축에 되게 유용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대 5원칙 중에서도 다섯번째 특징이 되게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옥상을 사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되게 매력적인 느낌이 들어서 인것 같습니다. 첫번째 특징을 보면 기둥식으로 건물을 만들면 콘크리트의 양을 줄여 건축 비용을 낮출수 있다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보면 약간 건설사 입장에서는 만족할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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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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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 20413이석현[잠수교]</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30929</link>
         <description><![CDATA[<p>잠수교는 나에게 있어 그냥 다리가 아니다. 어릴 적부터 마포구로 이사온 후 각 주변 건물들을 둘러보고 새로운 학교도 가보고 새로운 학원도 가보았다. 이렇게 새로운 곳에 익숙해질 무렵에 우리 아버지가 자전거를 타고 한강공원에 가보자고 제안을 하셨다. 내게 있어 한강공원은 운동하는 곳이었고, 여유를 주는 공간이었다. 아버지랑 자전거를 타는 동안 잠수교까지 와버렸다. 처음 잠수교를 아빠랑 함께 자전거로 탔을 땐 잠수교를 올라가는게 매우 힘들었다. 힘들게 꾸역꾸역 올라가면 앞으로는 자전거로 내려갈 수 있다. 내려가면서 느끼는 시원한 바람이 내 얼굴과 붙이치니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 지금도 자전거를 타고 이 잠수교를 올라갔다 내려갔을 때의 쾌감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다음에는 나는 자전거를 타고 한강공원을 달렸다.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가는게 아닌 나 혼자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이다. 경로로는 잠수교에서 마포대교까지의 경로로 가는 것이었다. 7시 쯤에 자전거로 달리기 시작하고 8시에 잠수교에 도착했을 때 언제나 바람은 나를 반겼다. 자전거에 내리면서 밤에 한강을 바라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바람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 졌다.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던 중 잠수교 옆에선 분수가 퍼져나왔다. 그와 동시에 사방에서 음악이 터져나왔는데 내려가면서 드라마를 찍는 기분이었다.  다음에 왔을 때는 거기에는 뚜벅뚜벅축제라는 축제를 벌였다. 그 축제는 일요일마다 하는 것 같았는데 걸으면서 올라가던중 눈이 볼게 정말로 많았다. 이렇게 잠수교는 내게 있어선 그냥 다리가 아닌 내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밤에 잠수교에 아무도 없을때 내려갈 동안 옆을 보며 시원하게 내렸갔던게 깊은 인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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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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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 20415 이수연 [8장 독일 국회의사당] </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46331265</link>
         <description><![CDATA[<p>돔은 정치적 권력을 상징하기 위한 건축적 요소였다. 하지만 독일 국회의사당은 그 의미를 완전히 반대로 해석했다. 절대 권력의 상징인 돔을 투명한 유리로 만들고 그 안에 경사로를 넣어서 베를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로 만들었다. 독일 국회의사당의 돔을 전망대로 만들었다는 것은 그곳에 올라가는 시민들에게 베를린 시내를 내려다보는 시점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전망대에 있는 사람들은 도시만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아래층에 있는 국회 회의장도 내려다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국회의원들을 감시할 수 있게 한 것이다.</p><p>우리나라의 국회의사당도 돔이 있다. 하지만 독일 국회의사당은 절대 권력의 뜻을 가진 것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이 시민 아래에 위치한다는 의미를 가진 것에 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유리로 된 천장이 인상 깊었는데, 그건 국회의원이 하는 일을 국민이 투명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국회의사당은 거의 비공개라서 시민들이 다가가기 어렵지만, 독일 국회의사당은 언제나 개방이 되어있어 시민들이 접근하기 쉽고 독일 정치의 투명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p><p>이 책을 보기 전에 나는 지금 우리나라 정치적 분위기가 국회의원이 시민보다 더 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 데 이 책을 읽고 그게 잘 못 된 거 였다는 것을 더 뼈져리게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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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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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 5) 20420 최서윤[자동차]</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289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타고 온 QM6가 있다. 나는 이 친구의 반짝거리는 외부와 깨끗하고 어두운 톤의 내부 천 색이 마음에 든다. 특히 앞자리에 앉으면 느껴지는 묘한 해방감이 마음에 든다. 그 자리에 앉으면 마치 내가 이 차를 운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자차를 가지고 운전하는게 꿈인 나는 엄마가 잠깐 쉬거나, 주유를 할 떄 기어와 버튼등을 만져보곤 한다. 시동을 틀 때 버튼의 깜빡임, 헨들을 만질때 느껴지는 촉감등이 자동차에 빠지게 된 이유 같다. 또한 차에서 먹는 과일은 왠지 모르게 더 맛있는 것 같다. 차에서 내릴때마다 보이는 바닥의 반짝거리는 로고 발판과 반짝이는 손잡이도 마음에 든다. 차의 라이트 부분도 끝이 살짝 올라가 있는것이 밖에서 보면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러한 자동차를 탈때 가장 좋아하는 길은 고속도로이다. 왜냐하면 고속도로는 뻥 뚤려있어 가끔은 110까지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뻥 뚤린 길을 빠른 속도로 달릴때면 막혀있던 스트레스나, 기분등이 뻥 뚤리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애매한 시간인 저녁 오후를 달리면 예쁜 노을과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좋아지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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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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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2 유민경 [3장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42553</link>
         <description><![CDATA[<p>3장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p><p>솔직히 이 챕터를 펴보기 전 나는 그저 빨리 감상문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목차를 차근차근 읽는데 제목이 다 내 호기심을 유발하게 했다. 특히 이번 챕터인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가 제일 나를 궁금하게 했다. 실제로 평소에도 왜 힙합하고 랩하는 사람들은 후드티를 많이 입고 다닐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3장을 읽으면서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그저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 것이다. 원래 후드티의 시작이 자신의 공간을 가지기 어려운 도시의 빈민층 이었다. 이들은 어떻게든 자신의 공간을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다. 지붕이 있는 집을 가지지 못하니 후드를 뒤집어 쓰는 것이다. 그러고 주변이 안 보이니 머리를 좌우로 두리번 거려야 한다. 이것이 바로 힙합의 무브라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문장을 읽고 웃음이 나왔다. 누가 봐도 억지로 끼워 맞춘 거 같은데 이런 문장이 실제로 책에 나왔고 사실이라는 것에 웃음이 나왔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지금까지 그냥 후드티가 편하기도 하고 뭔가 힙한 느낌이 들어서 힙합 가수들이 자주 입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또한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옷이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그 사람의 정체성과 살아온 삶을 표현한다라는 사실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 후드티는 누군가에게는 그냥 편한 옷이지만, 힙합 문화에서는 도시의 주변부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현실, 저항, 자유 등 등을 상징하는 중요한 의미처럼 느껴졌다.&nbsp; 그래서 작가가 “사람들이 어떤 공간에서 살아왔는지가 어떤 옷을 입게 만드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특히 공감되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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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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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 20426 김수연 반려견놀이터</title>
         <author>2520426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43276</link>
         <description><![CDATA[<p>상암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내가 거의 매주마다 가는 장소이다. 반려견 놀이터인 만큼 강아지가 정말 많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천국같은 곳이다. 강아지들이 서로 만나서 냄새를 맡고 서로 꼬리치며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레 웃음이 지어진다. 가끔가다 성격이 안 좋은 강아지를 만나서 강아지 토리가 무서워 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사이좋게 잘 지낸다. 처음 반려견놀이터를 갔을때는 이런 경험이 많지 않아서 낯설었지만, 거의 매주마다 방문해서 항상 만나는 강아지 친구도 생기고, 주인 아저씨와도 항상 인사를 하며 안부를 물어보신다. 강아지가 반려견 놀이터를 너무 좋아해서 이제 차를 타기만 하면 다른 곳을 가는데도 반려견 놀이터에 가는 줄 알고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한다. 원래는 나무와 의자 몇 개가 넓은 공터에 있었다. 최근에는 햇빛을 막아주는 큰 그늘막도 생겼다. 주차장을 지나서 조금만 걸어가면 상암 월드컵 공원과 호수가 있다. 가금씩 행사를 해서 산책하기도 좋음곳이다. 매주마다 가서 추억을 많이 쌓은 장소인 만큼 나에게는 특별한 공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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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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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20410 송명택[신수중 도서관]</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64699</link>
         <description><![CDATA[<p>  신수중의 도서관은 고사가 다가올 때마다 기출문제를 보고 공부하는 학생으로 차 있다.다만 평소에 도서관에 방문하면 냉청한 자리 빼고는 볼 수 있는 것이 없다.나의 경험도 시험기간 도서관에 집중되어 있다.</p><p>  2024년,1학년 학생으로 신수중에 처음 들어왔을 때 도서관과 같은 층인 2층을 사용하게 되었다.때문에 피할 수 없이 매일 수차례 도서관 앞에 지나가게 된다.다만 당시에는 독서에 별 관심이 없어 지나갈 때 아무 생각이 없었다.1학년2학기에 들어서면서 우리에게는 중간고사가 생겼다.이로 나는 공부를 시작했어야 했다.교실은 친구들의 시끄러운 목소리가 공부를 방해해 도서관이 방시 시험공부을 하는 절묘의 장소가 된 것이다.이로 매일 점심시간에 도서관은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려 있었다.우리는 시험 때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하여 온갖 수를 쓴다.그 중에서 작년 기출문제를 확인해 올해 시험문제를 찍는 것이 특히 유행이다.마침네 도서관에서 기출문제를 제공해 더 많은 사람을 불러왔다.</p><p>  2학년이 되고서 친구들은 각기의 공부방식을 찾아 더 이상 도서관에 가지 않는다.나도 학교보다는 집에서 공부하는 쪽에 중심을 기울여 한동안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았다.하지만 놀랍게도 2학년2학기 기가 수업 장소가 도서관이었다.1학년 시절을 떠올리면서 한편한편의 문장을 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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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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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3)20404김다민[제 10장 죽은 아파트의 사회]</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65396</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사는 모습은 옛날 구석기 시대와 그다지 다르지 않다. 옛날에는 밖에 나가서 사냥을 하고 지금은 밖에 나가서 일을한다. 그리고 옛날사람들은 지금사람과 비슷하게 힘든일을 하고난 뒤 TV가 아닌 불을 보며 멍을 때리며 긴장됬던 마음을 휴식한다고 한다. 나도 이것을 보고 내가 어릴때 아빠가 일을 하고 온 뒤 가만히 누워서 TV를 봤던 장면이 기억났다. 왜 지금이나 옛날이나 일을 한 뒤 멍을대리며 휴식을 취하나 궁금했는데 멍을 때리며 휴식을 갖고 안정을 취하는 시간이라고 한다. 그리고 예전과 지금이 별 차이가 없는것과 같이 집의 구조의 차이는 별 다른것이 없다. 원시시대의 모닥불이 현대에서 와서 주방의 가스레인지와 TV로 나누어졌다. 이렇게 시대가 지나가도 형식이 조금 바뀔뿐이지 그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하지만 달라진것이 있다면 사람들의 생활모습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수있다. 예전엔 자고 일어나고 먹고 싸고 사냥하고가 주 였지만 지금은 친구와 놀러가고 휴식을 즐기는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챕터의 제목중 하나인 카페와 모텔이 많은 이유에 그 둘이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친구와 놀러가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많은 요즘사람들은 거실대신 카페를 이용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p><p>이렇게 내용을 요약하며 느낀점은 정말 의식주 생활은 구석기 시대와  같은 옛날과 다를것이 없단 것이었다. 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이 든 점은 나는 구석기시대 사람과 지금의 사람이 정말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였는데 의식주가 이렇게 비슷하니 할것이 없던 옛날에는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었을지 궁금해져다. 나는 지금 미디어도 발전하고 놀 거리도 많지만 그때에는 유일한 놀 거리가 동굴에 그림그리는 것 밖에는 없었을텐데 그 때의 사람들이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내가 현재에 태어나 있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멍을 대리는 것이 휴식을 취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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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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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20407 김서우 [14장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07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73710</link>
         <description><![CDATA[<p>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방이 많은 미술관이랑 완전히 다르다. 이 책을 쓴 유현준 작가님은 이 건물이 미술관은 꼭 방일 필요는 없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라고 말한다. 안에 들어가면 나선형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걸으면서 전시를 보게 되는데 작품들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마치 흐름 속에서 보는 미술 같았다. 나는 이 구조가 되게 신기하다고 느꼈다. 미술관이라고 하면 조용한 방에서 작품 앞에 멈춰 서있는 모습이 딱 떠오르는데, 구겐하임은 그냥 걸어가는 과정 자체가 감상이 되니까 조금 더 편하고 자유로운 느낌이 들었다. 또 가운데 큰 원형 공간 때문에 시야가 확 열려서 건물 자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것도 인상적이었다.</p><p>책을 읽으면서 미술관은 작품만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보는 방식을 만드는 공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구겐하임 미술관처럼 공간을 경험하게 해주는 미술관이 더 많아지면 미술 보는 게 덜 어렵고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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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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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2)20402 강성택 [29장 HSBC 빌딩] </title>
         <author>2520402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74501</link>
         <description><![CDATA[<p>1985년에 완공된 이건물은 금융 회사가 무려 한화5조원을 들여서 지은 건축물이다. 이 건물을 지을때 홍콩의 유명한 풍수지리사가 반대하였다. 왜냐하면 건물의 위치가 홍콩 경제의 맥이흘러서 바다로 들어가는 길목이기 때문에 건물을 지으면 맥이 끊겨 홍콩 경제가 안좋아질거란 경고를 하였다. 그래서 건축가는 다리를 지을때 사용되는 현수교 구조와 비슷하게 인장력으로 건물 전체를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건축해 다리는 물과만나는 지점을 최소화하고 큰배하나 지나갈수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그렇게 비어진 1층은 평일에는 비즈니스맨들이 오가는 풍경이지만 은행이 문을닫는 일요일에는 홍콩의 가사 도우미들이 모두나와 비나 강한 햇빛을 피해 사용하는 공공의 거실이다1층에서 2층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올라가면 건축물의 내부가 뻥 뚫려 있는데 이것은 1층에 만들어진 광장에 태양빛을 내려보내기 위함이다. 건물의 중앙에 긴 거울 두개가 달려있는데 하나는 빛을 반사해서 건물 내부로 들여보내고 하나는 1층 광장으로 반사시킨다. 이런 첨단기술로 침침해질수 있는 광장을 비춰준다. 보통 고층건물의 내부에는 콘크리트 기둥으로 만들어진 중심을 받쳐 주는 구조물이 있는데 이 건물은 중심이 뻥 뚫여있다. 모든 층이 주탑에 매달려 있었기 때문이다. 이 건물의 주요 이동수단은 에스컬레이터다. 보통 고층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여러대 있는데 이 건물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과 사람이 다른사람과 붙는 것을 최소화 하기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여러대 둔것이다. 이 건축물은 사람들을 배려한 건물같다. 다른 사람과 가까이 붙는걸 불쾌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에스컬레이터도 놔주고 중앙 공간을 뚫어 소통을 할수있는 기회도 늘리고  이런 건물은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도우미들의 훌륭한 쉼터가 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이건물이 없었다면 홍콩의 도우미들의 땡볕에서 앉아 있거나 조그마한 집에서 시간만 때우고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무시할수 있었던 풍수지리사의 말을 수용하여 건축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이다. 이런식으로 모든것을 수용하여 건물을 지을 수 있었던 이유는 충분한 자본 덕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돈이 없으면 실행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건축물은 좋은 아이디어와 건축가 게다가 자본까지 이 삼박자가 완벽한 건축물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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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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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1) 20416 이연오[1장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title>
         <author>252041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7577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이 목차를 봤을땐 뜬금없이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는게 무슨 말인가 싶었다. 그런데 책을 점점 읽을 수록 이해가 갔다. 책에선 우리나라의 학교 건축에 대해서 말했다. 작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도전보다는 큰단체의 일부가 되고싶어하고, 다양성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 부분을 읽기 시작했을때는 정말 그런지 긴가민가 했는데 읽다보니 정말 그런것 같았다. 사람들은 창업을 하기보단 공무원이 되거나 대기업에 들어가고싶어하고, 회식을 가더라도 한메뉴로 통일한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학교 건축과도 관련이있다고 하는데, 어린이가 유치원을 졸업하고 처음 12년동안 생활하는 공간이 학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학교는 모두 같은 구조와 형태를 띄고 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아파트대신 낮은 건물에 살았고, 자연에서 뛰어놀았기 때문에 그나마 괜찮았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사람들이 모두 아파트에 사는것을 선호하고 자연에서 뛰어놀지 않기 때문에 더 심해졌다고 한다. 이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나또한 어렸을때 자연에서 뛰어놀았던 기억은 거의 없는것 같다. 또, 학교에는 담장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담장이 있는 건축물을 고르라고 한다면 대표적으로 교도소와 학교이다. 사실 교도소와 학교의 구조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두 건축물 모두 운동장이 있고, 주변이 담장으로 감싸져있으며 네모난 건물안에 여러 방으로 나눠져 있다는 것을 보고 정말 구조가 똑같다는 것을 알고 신기하면서도 조금 무서웠다. 12년 동안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건물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자연스레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다. 그러니 양계장에서 독수리가 나오기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여태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 건축물 구조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어 몰랐는데, 책을 보고 우리나라의 학교 구조에 대해 찾아보니 정말 다 비슷하다는것을 보고 조금 소름이 끼쳤다. 다른 지역이더라도 우리나라의 학교구조는 모두 같기 때문에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점점 비슷해져간다. 이 의견이 정말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의 이 부분을 읽어보고 나니 진짜로 그런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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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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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4 20413이석현[4장쇼핑몰에는 왜 멀티플렉스 극장이 있는가]</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76586</link>
         <description><![CDATA[<p> 도시는 계속계속 변한다. 끓임없이 변한다. 그러나 우리 사람들은 변하지 못한다. 진화가 두둔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은 계속 진화하는 도시 앞에서 쭈굴해지기 일 수 이다. 우리들은 어디를 이동할 때 자동차를 타니깐 그런 각념이 생겨난 것이다. 자동차는 우리 사람보다 더 빠르며 자동차 안에 공간은 매우 편하여 사람들이 많이 사용한다. 그니깐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보며 자신이 이 도시에서 뒤쳐졌다는 소외감에 기분이 주눅해지기 때문이다. </p><p> 상가는 우리 도시가 발전했다는 증거이며 자연과 절대 관계이기도 한다. 한 건물을 세우면 우리는 그 건물에 들어갈 수 있다. 거기서는 냉난방을 할 수 있으며 자연에선 할 수 없는 이벤트를 건물 안에선 누릴 수 있다. 쇼핑물이 그 예시다. 여름날이면 안에서 에어컨을 키고 겨울날이면 난방을 킨다. 그러니 우리 밖에있는 자연을 안에서 차단이 되어있으니 쇼핑물 안에서는 자연을 느낄 수 없다. 하다못해 상가에 걸어서 가는게 아닌 자동차를 타고 가니 더더욱 느낄 수가 없다. 우리가 건물 안에서는 자연을 못느끼니 그걸 아는지 쇼핑물안에 멀티플렉스 극장을 설치하여 자연이 가지고 있는 색다로움을 모방했다. 그러나 모방은 모방이여서 자연의 색다로움은 당연히 고스런히 느낄 수 없다.</p><p> 도시는 점점 발전하고는 있지만 자연과는 배척하니 우리에게 자연을 누릴 수 없게된다. 그래서 도시는 점점더 발전하니 앞으로는 완전히 자연과 이별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좀더 자연을 느낄 수없을까 생각한다. 자동차를 타는 것 보다는 걸어서 가면 훨씬 자연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자동차를 타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걷는 것보다 빠르니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게 편리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걸으면 누릴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그 예시로 건물 밖에 있는 자연은 가을날 예쁜 단풍잎들은 만들어낸다. 자동차를 타고 가면 그 예쁜 단풍을 보기 힘들지만 우리가 걸어서 가면 예쁜 단풍들을 볼 수있다. 게다가 걷는게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보다 많아지면 상가들도 자동차를 위한 공간이 아닌 우리를 위해 입구들을 많이 배치할 것이다. 그러면 걸어서 갈 땐 자연도 느끼고 건물에 빠르게 들어갈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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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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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1) 20424황다연 [1장-왜 어떤 거리는 걷고싶은가]</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68980410</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길을 걸을 때 강남의 거리와 명동의 거리를 비교해보면, 강남은 성공적인 거리이지만 걷고싶은 거리는 아니다. 하지만 명동은 성공적인 거리이자 걷고싶은 거리이다. 이는 명동의 거리에 상점이나 가게가 많아 내가 들어갈 수 있는 가게의 선택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이다. 그럼 우연적인 이벤트도 많아지고, 내가 어떤 가게를 들어갈지 결정하며 주도적으로 걷게 된다. 이런 거리는 똑같은 거리를 또 걷고 싶게한다. 또한 거리를 걷다보면 상점 앞 데크에 머무르기도 하는데, 이때 공간의 속도, 즉 거리의 속도는 굉장히 느려지게 된다. 이로인해 사람들이 거리를 너무 빠른 속도로 걷지 않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이 거리를 걸을 때 무리가 없도록 한다. 이와 반대로 너무나 넓고 상점이 많지않은 거리는 걷고싶지 않을 것이다. 이런 공간, 거리는 사람들에게 모습이 많이 노출되고 개방적이어서 시위와 같은 행위가 이 공간을 점유하게 된다. 이로써 이런 거리는 걷고싶지 않은 거리가 되는 것이다. 나 또한 상점이 많이없는 넓은 광장이나 거리를 걸을 때보다 상점이 많은 홍대거리나 가로수숲길 등을 걸을 때 더욱 큰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을 읽고나니 그 원리를 알게됨으로써 공간과 거리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늘어난 것 같다. 난 특히 ‘공간의 속도'가 인상적이었다. 난 지금까지 공간에 속도가 존재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물론 공간의 속도라는 개념 자체가 추상적이긴 하지만 그런 개념도 결국엔 우리가 걷는 거리와 공간에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다. 공간에 대한 사람의 속도가 아닌 사람에 대한 공간의 속도를 알게 되었다. 거리와 공간에서의 느낌,속도,경험 등이 걷고싶은 거리 혹은 걷고싶지 않은 거리를 결정한다는 것도 꽤나 인상깊었다. 난 걷고싶은 거리, 걸을 때 재미있는 거리를 나 자신이 결정한다고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그 공간, 그 거리의 요소들이 결정한다는 사실이 흥미롭고 놀라웠다. 내가 거리를 걸을 때 어떤 거리는 수동적으로, 어떤 거리는 주도적으로 걷게 된다는 사실도, 이것을 결정하는 것 또한 거리와 공간의 요소들이라는 것도 하나하나가 모두 놀라웠다. 생각보다 거리를 걸을 때 공간이 결정하게 되는 요소가 많고, 공간이 가장 중점적인 요소라는 걸 알게되어 앞으로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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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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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정 중][당3]20419 조서윤[서강도서관]</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0935454</link>
         <description><![CDATA[<p>어릴 때 내가 가장 좋아하던 장소는 집도, 놀이터도 아닌 동네 도서관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종종 먼지 냄새와 종이 향이 섞여서, 마치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늘 가장 끝쪽 구석 자리에 자리 잡고 앉아 책을 펼쳤다. 종종 책을 읽으며 초등학교 친구들을 사귀기도했다. 때때로 도서관 한쪽에 놓인 작은 인형극 무대나 조그마한 그림책 코너에서 혼자만의 모험 놀이를 하기도 했다. 책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도서관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조용히 앉아 있던 다른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기도 했다. 해가 저물어 창밖이 붉게 물들 때면, 사서 선생님이 “오늘도 잘 놀았니?” 하고 웃으며 인사를 건네곤 했다. 그 말이 들릴 때마다 아쉽지만 마음이 따뜻해졌다. 도서관은 단순히 책이 있는 곳이 아니라, 내 상상력과 즐거움이 자라는 비밀 놀이터였기 때문이다. 지금도 가끔 그때의 도서관을 떠올리면, 피식 웃음이 날만큼 조용한 설렘이 다시 조용히 피어오르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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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0: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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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 20424황다연 [배스킨라빈스31]</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0956397</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우리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이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배스킨라빈스가 아이스크림 가게들 중 특히 특별한 곳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아이스크림의 종류 때문이다. 배스킨라빈스의 뒤에는 31이라는 숫자가 붙는데, 이 숫자가 원래는 한달(31일)동안 매일 다른 종류의 아이스크림 31가지를 즐길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아이스크림 종류가 다양하고 많은 것도 사실이다. 또 배스킨라빈스는 시중의 다른 아이스크림들과는 다른, 배스킨라빈스만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내서 좋다. 가족들 혹은 친구와 함께 배스킨라빈스에 들어갈 때면 무슨 맛을 먹을지 항상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럴때 항상 즐거운 기분이 든다. 이렇게 다른 누군가와 함께 갔을 땐 아이스크림 종류가 많아서 각자 자신의 취향대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다. 그러면서 서로 취향을 공유하고 가장 좋아하는 맛은 무엇인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자연스레 수다도 떨게 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배스킨라빈스에서 어떤 추억이 쌓여갈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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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0: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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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4)제 1장 왜 어떤거리는 걷고 싶은가? 20404 김다민</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0972625</link>
         <description><![CDATA[<p>누구나 걷고있는 거리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거리도 있다.그래서 이 챕터를 읽으면서 공감과 새로운 점을 알게되었다. 일단 한국을 예시로 들자면 유동인구가 많지만 사람들의 걸는 인구의 수가 확연히 차이나는 강남과 명동이 있다. 일단 둘다 발전된 도시속에 한 동네들이다. 하지만 둘의 차이는 확연하게 보인다. 보행자가 걸으면서 마주치는 거리 위의 출입구 빈도수가 걷고싶은 거리를 갈리게 하는 특징중 하나이다. 또한 코너의 개수 차이도 둘의 극명한 차이이다. 어느 건축가가 미국과 유럽의 도시구조를 비교한 적이 있다. 동일한 단위면적에 있는 두 도시 블록의 코너개수를 비교하는 것 이었다. 결과는 바르셀로나 구도심은 4평킬로미터당 2025개 시카고의 경우 1075개로 거의 2배나 차이가 났다. 그리고 명동이나 홍대같은 거리를 강남보다 사람들이 많이 걷는 이유는 또 있다. 그것은 거리에 다양한 선택의 경우의 차이이다. 홍대와 명동같은 경우 소규모의 작은 가게들이 서로서로 붙어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반면 강남과 테헤란로 같은 경우 일반 시민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설 만한 시설들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결과들로 그 동네의 발전의 정도 뿐만 아니라 선택지,블록의 개수, 거리의 폭 등이 걷고 싶은 거리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걸 알았다.</p><p>이렇게 책을 읽어보니 공감이 많이 되었다.. 왜냐하면 나도 그냥 우리 동네 주변을 걸을 때는 핸드폰은 보거나 땅을 보면서 걷는다. 하지만 홍대가 명동과 같은 곳에 가면 놀러 와서 그런것있수도 있지만 우리 동네나 볼거리가 많이 없는 장소에 비해 거리에 시선을 두고 주위를 살피며 지나다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하나 더 차이가 있다면 그 특정 공간을 보는 시간의 영향도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정말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해도 아무리 화려한 곳이라고 해도 차로 그냥 생 지나가면 몇 초 보지도 않는데 그와 달리 여기서 말하는 걷고 싶은 거리는 천천히 걸으며 주위를 살피는 느낌이라 이것이 블록 개수, 거리 폭과 같은 것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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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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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 20406 김민규 [신수중학교]</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00254</link>
         <description><![CDATA[<p>신수중학교는 아마도 제가 많이 흥미를 느낄수 있었던 학교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인데 학교를 2년동안 다녀보니 참 재미있고 신기했던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 신수중학교를 들어왔을때 입학식날에 매우 떨렸었습니다. 매우 긴장을 하고 체육관에 들어가는데 안으로 들어가는데 사람들이 매우 많았고 의자에 앉아서 입학식을 시작했었는데 그때 뭔 학생 대표 선언인가 뭔가를 그때는 몰랐던 우리반에 어떤 남자아이가 그것을 읽었는데 어 저 사람이 우리반이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신기한 일이네 라는 생각을 했고 그 우리반 어떤 남자아이는 김지호였습니다. 그리고 그 입학식을 끝내면서 교가를 불렀는데 거의 대부분이 교가를 몰라서 못불렀던 그런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1학년 생활을 생각해보면 1학년 2학기때 회장선거를 나갔었는데 저는 투표결과를 보면서 아 안됐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1표차이로 이겨서 ??라는 생각이 들었으면서도 오 좋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회장이 될지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데 회장이 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1학년을 잘 지낸다음 2학년이 되고 공부를 잘 않하고 놀기만 하면서 살아가고 있기는 한데 벌써 2학년의 6분의 1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랍기만 합니다. 그리고 2학년을 보내면서 제일 감사했던 분은 성제쌤이셨던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종례를 일찍 끝내주시고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너무 많이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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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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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5)20410 송명택 [17장 낙수장]</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02168</link>
         <description><![CDATA[<p>  낙수장은 미국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디자인한 건축물로 베이런 이라는 마을에 위치한다.이 마을의 곰이 달린다는 이름으로부터 심산중에 위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낙수장은 떨어질 낙(落)과 물 수(水)를 합해 만들어진 이름으로 이것으로 건물 주위 환경을 짐작할 수 있다.이름과 같이 낙수장은 폭포 위에 건설되어 있다.이 위치는 소음이 크고 너무 습하다는 평가를 받는 반면 시적인 풍경을 자랑하고 있기도 한다.</p><p>  하지만 낙수장을 세계적인 건축물로 만든 것은 그의 위치보다는 설계에 있다.낙수장의 설계는 "자연과 공존하는 설계"라고도 불린다.예를 들자면 만약 주택 건설을 막는 하나의 나무가 있다면 보통 건축가들은 그를 베어 건축을 할 것과는 달리 낙수장은 벽이나 내부 공간을 변형시켜 그를 집에 그대로 수용했다.이는 또 창문과 계단에서 볼 수 있다.창문은 이중창을 쓰지 않아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고 계곡으로 내려가는 계단마저 집 내부에 있다.이런 설계를 보고서 이 집은 땅에서 자라 나온 생각을 할 정도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p><p>  나는 현대의 건축물도 이런 설계를 모범으로 봐야 한다 생각한다.인류의 도시화로 자연이 점점 파괴되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 지금, 만약 도시의 빌딩이나 백화점도 낙수장과 같이 자연과 공존하면서 조화를 이루면 인류가 지구에 대한 상처도 줄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한편, 건물 설계자인 로이드도 휼륭한 설계자라 생각한다. 특히 그는 90년 전인 1930년대에 자연과 공존한다는 설계를 주장한 것이 지금의 시점으로 봐도 새로울 정도로 혁신적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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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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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1] 20412 유민경 [13장 제품 디자인vs건축 디자인]</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07039</link>
         <description><![CDATA[<p>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책에서 어떤 챕터에서 감상문을 쓸까 고민하면서 목차를 넘기던 중 ‘유재석 같은 건축'이라는 제목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는 평소에도 유재석 이라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챕터를 읽게 되었다.&nbsp;</p><p>처음에는 유재석 같은 사람이 어떻게 건축을 표현할 수 있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챕터를 읽기 시작했는데, 다 읽고 나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챕터에서는 좋은 건축이란 주변 환경과 어울리게 건물 자체를 뽐내지 않고 주변의 특별한 환경을 비춰주는 건축이라는 것을 말했다.</p><p>내가 생각하기에 유재석이란 사람은 자기 자신을 뽐내는 것 말고 자기 주변의 다른 사람을 비춰주는 유연한 사람이다. 유재석 같은 건축이란 유재석처럼 자기 주변의 다른 배경을 돋보이게 해주는, 그 배경과 어울리게 하는 건축을 말한다고 생각한다. </p><p>대표적으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디자인한 낙수장이 있는데, 건축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봐도 낙수장은 유재석 같이 유연한 건축을 한 것 같았다. </p><p>나는 낙수장은 폭포 위에 지어져서 자연과 건물이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유재석 같은 건축이란 점을 가장 제대로 표현한 아름다운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낙수장의 비교대상으로 한남동의 리움 박물관이 있는데, 물론 리움 박물관도 훌륭하지만 주변환경과 연관을 잘 맺고 있지 못해 그리 훌륭한 건축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훌륭한 건축물이란 그 환경이 가진 에너지를 잘 이용한 건축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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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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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5) 제 3장 펜트하우스가  비싼이유 20404김다민</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180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챕터를 가장 흥미롭게 보았다. 솔직히 나는 펜트하우스가 왜 그렇게 까지 비싼지 이해를 잘 못하였다. 그냥 초고층 건물 적당한 층에서 살면 오르 내리기도 편하고 전망도 좋을텐데 굳이 그렇게 까지 높은 펜트하우스으 수요가 많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여기서는 큰 이유들이 나온다. 일단 보안시스템의 차이도 있다. 우스겟소리로 펜트하우스에서 짜장면을 시키면 보안검색을 하다 짜장면이 다 불어서 온다는 말도 있을정도로 이런 최고급 건물의 보안시스템을 정말로도 꼼꼼하다. 근데 옛시대와 비교해보면 왕실도 별반 펜트하우스와 차이가 없었다. 가장 큰 문을 지키고 있는 문지기 말고도 왕에게 갈려면 수많은 사람을 지나쳤어야 했다. 이런 역사들이 현재에도 적용되어 보안이 철저하다는  것의 부의 상징과도 같다는 체계가 잡혀있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펜트하우스의 큰징중 하나는 엄청나게 큰 창문인데 아것또한 바라보는 것가 보여지는 것 사이에 권력과 보안문제가 복자하게 얽혀있는것을 보여준다.건추적 장치에선 창문이 보이는것과 보여지는것을 결정짓는 장치이다. 모텔과 호텔은 둘다 창문이 필요하지만 창문의 크기에 따라 미묘하게 건축적의미가 나뉜다. 모텔은 창문이 필요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클 필요가 없다. 하지만 호텔의 경우 자신이 여기에 머물고 있다는 지위, 풍경을 내려다볼수 있다는 것들이 호텔에서 창문을 크게 만드는 이유들이다. 이렇게 펜트하우스가 비싼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았고 그냥 층이 높아 비싼것 뿐만 아니라 창문, 보안들에서 오는 여러가지의 디테일들이 비쌈의 정도를 결정짓는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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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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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4] 20419 조서윤[데시마 미술관]</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20434</link>
         <description><![CDATA[<p>이 건축물을 선택한 이유는 외관상 매우 특이하게 생겼을 뿐더러 천장에 구멍이 뚫린 것이 매우 신기했기 때문이다. 물방울을 닮은 듯, 이글루를 닮은 듯, 둥글둥글한 모습의 데시마 미술관, 일본의 건축가인 니시지와 류에와 예술사 나이토 레이가 건축하였다. 분명 형태상으론 이질감이 없는데 온통 푸릇푸릇한 언덕 가운데 흰 돌덩이가 덩그러니 놓여 있는 느낌이라 묘한 인상을 준다. 이 곳은 곧바로 걸어들어갈 수 없는 구조이다. 미술관까지 둘레길로 걸어야 한다. 왜 굳이 이 둘레길을 거쳐야 미술관에 진입할 수 있게 만들었을까. 아마 건축물의 경이로움에 너무 놀라지 말고  걸으며생각을 좀 비우고 가라는 목적으로 만든것이 아닌가 추측을 해본다. 또 이 미술관은 특이하게 안을 들어갈때는 휴대폰을 맡겨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사진만 열심히 찍고 정작 그 작품을 깊이있게 감상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것이 주변 작품들과 환경들을 더욱더 깊이있고 꼼꼼하게 볼수 있을 것 같다. 또 어떻게 딱 반원도 아니고 곡선 형태처럼 부드러워 보이는 돔 형태가 건축된 것일까? 이 벽과 천장과 바닥이 모두 하나로 연결된 백색의 곡면으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공간이어서 보는 사람의 시선은 계속해서 흘러가듯이 이어진다. 그 의도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이음새 부분이 분명히 보일거라고 한다는데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만들었을까??바로 우리가 어릴때 흔히 하고놀던 두꺼비집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어릴때 그냥 아무생각 없이 놀았던 것이 어떻게 건축ㅁ물의 소재로 쓸 생각각을 할 수 있었는지 놀랍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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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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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 20426  김수연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title>
         <author>2520426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20512</link>
         <description><![CDATA[<p>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은 미국 뉴헤이븐의 예일 대학교 올드 캠퍼스에 있는 희귀 서적을 보관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미국의 건축 회사 SOM의 건축가 고든 번샤프트가 설계한 고문서 도서관이다. 고든 번샤르트는 미국의 러시아계 유대인 이였는데 예전부터 유대인들이 신성한 공간을 만들 때 자주 사용하던 방법은 공간 안에 또 다른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공간 안의 또 다른 공간을 넣어서 그 공간을 더 성스러운 곳으로 만드는 것이 굉장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에는 세계에서 희귀한 책과 문서 67만 5천권이 보관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고문서도 44권이나 있다. 보통 도서관의 서고들은 일반적으로 책의 보호와 유지를 위해 햇빛이나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는 건물의 안쪽에 배치된다. 그런데 바이네케 고문서 도서관에서 보관하는 책은 그냥 책도 아니고 아주 희귀한 책이니 당연히 햇빛이 전혀 들지 않는 창문이 없는 공간에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고든 번샤르트는 도서관의 창문을 빛을 투과시키는 대리석 벽으로 대체했다. 대리석을 아주 얇게 썰어서 창문의 유리 대신 사용하여 대리석을 통해 은은한 자연광이 비쳐 들어와서 책들이 직접 직사광선을 받지 않고 실내를 밝히도록 했다. 태양광이 대리석 벽을 통과해 들어오면 내부에서는 아름다운 천연의 대리석 문양이 마치 벽화처럼 장식되는 것이 고문서들을 더 빛나게 만드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미국에 가게 된다면 한번쯤 방문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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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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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 3) 20420 최서윤[유니테 다비타시옹]</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20532</link>
         <description><![CDATA[<p>유니테 다비타시옹은 르 코르뷔지에의 아이디어였던 빛나는 도시의 작은 결과이다. 그는 당시 프랑스의 건축구조인 낮은 건물이 빼곡히 돌아서는 양식과는 다른 차지하는 면적은 줄이고 건물을 높게 올려 건물과 건물 사이에 공터가 많고 햇빛이 충만한 자연도시를 만들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의 계획이 실행되지 않았기에 지금의 프랑스가 됐던 것이다. 결국 그의 아이디어는 앞에서말한 유니테 다비타시옹으로서 실현되었다. 유니테 다비타시옹은 현대의 오피스텔 같은 양식인데, 특이하게도 상가가 1층이 아닌 7-9층에 위치하고 있다. 나는 이 부분에서 흥미로움을 느꼈다. 특히 상가가 고층에 자리잡으면 답답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냈을 가능성이 크지만, 그의 독창적인 건축 방식으로 햇빛이 들어오고 각 가게마다 모두 다른 통창구조를 사용해 다른 가게들과 차별되는 느낌을 주어 특이하고 지루하지 않은 느낌을 주었다. 이러한 다른 디자인들로 인한 창의적 디자인은 페인트로도 쓰였는데, 이 페인트는 사람이 사는 가구에 이용되었다. 현대의 아파트들은 대부분이 비슷한 구조이며, 외부에서도 자칫 잘못보면 수용소같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르 코르뷔지에의 독자적인 페인트칠로 각 가구마다 색을 다르게 하여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자신의 집이라고 자부를 가질 수 있게 하였다. 특히 외부에서도 각도에 따라 보이는 면이 달라 다양한 건축디자인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 색들을 단색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몬드리안의 그림처럼 보이기도 했다.</p><p>나는 단색을 사용한 몬드리안의 그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건물의 외형을 실제로 보고싶어졌다. 특히 아파트는 내부는 예뻐도 외부는 대부분 신경쓰지 않는데, 유니테 다비타시옹은 그것이 아니었기에 더 마음에 들었다. 특히 창문의 배경이 바다이기 때문에 창문을 열면 들어올 상쾌한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고 싶었다. 또한 내 로망인 통창의 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집에서 사는 목표와 일치하는 집이었다.</p><p>그리고 내가 현재 사는 집은 칙칙한 색에 주변이 꽉 막힌 도로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건물은 혼자서 우뚝 서있고 주변이 나무로 우거져 있어 마치 자연친화적이고 자존감을 드러내는 것 같아서 좋았다. 특히 이 곳에서 산다면 나는 유니테 다비타시옹에 산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요즘 드문 화려한 색과 하얀 배경색의 오피스텔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미술품같다.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도 하얀색으로 하면 예쁠 것 같다. 햇빛의 따뜻함과 바람의 선선함은 마치 강 위에 둥둥 떠다니는 연꽃잎같이 유유자적한 날을 보낼 수단일 것이다. 특히 이 태양광을 받으며 일어나는 아침의 순간은 정말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해진다. 아침에 일어나 재즈를 틀고 좋아하는 소설이나 글을 본다는 생각은 정말 해외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극대화해주기도 한다. 특히 이 공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인 재즈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더욱 가보고 싶다. 또한 요즘처럼 복사 붙이기 한 일반적 양식의 아파트가 아닌 독자적 디자인의 아파트가 내 눈길을 더 끄는 부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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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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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2) 20415 이수연 [18장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1020760</link>
         <description><![CDATA[<p>베트남 전쟁에서 전사하거나 실종된 미국인은 58220명이나 된다. 이런 역사를 기념하는 일은 정말 우울한 일이 아닐수가 없다.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은 방문객들이 더 우울해져서 자리를 떠나지 않는 기념관을 만드려고했다. 이 전쟁기념관의 디자인은 놀랍게도 심플하다. 그냥 빈 땅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땅이 약간 기울어져 있고 그렇게 아주 얇게 깎여 나간 땅의 한쪽에는 용벽이 서서 땅을 무너지지 않게 받치고 있다. 기념관 자체만 보면 그냥 기분 좋은 잔디가 깔린 햇볕 잘 드는 공원이다. 이 옹벽은 각도가 넓은 'V'자 모양이다. 아주 완만하게 경사진 내리막길이 있다. 몇 발자국을 디디면 내 왼발 아래에 아주 작은 검은색 벽이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때까지만 해도 별다른 감흥은 없다. 한발한발 내디딜때마다 내 왼편의 검은색 벽은 점점 더 높게 자라난다. 그리고 그 면적은 더 빠르게 증가한다. 정신차리고 보니 나는 땅속에 들어와있다. 검은색 대리석으로 둘러싸인 공간 갇히면 마치 땅속에 묻힌 듯한 느낌이 든다. 참전 용사들과 함계 묻혀보는 것이다. 이 검은색 대리석에는 58220명의 참전용사의 이름들이 적혀져있다. V자의 가운데 꼭지점까지 오면 벽의 높이가 내 머리를 훨씬 넘는다. 우울함의 극치다. 그런데 그 우울함의 클라이맥스를 겪은 직후 길이 오른쪽으로 꺾인다. 이번에는 중력을 거스르면서 올라가서 심작박동이 빨라진다. 심박수가 올라가면 긍정적인 마음이 생긴다. 그리고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내 시야에서 검정 대리석 벽은 점차 사라지고 밝은 자연이 점점 더 많이 보인다. 마야 린은 정말 다루기 어려운 슬픔과 갈등의 이야기를 미국 전체 역사 이야기 속에 잘 버무려 한 편의 영화 같은 기념관을 만들었다. 이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은 다른 기념관들과는 다르게 슬픈 감정 우울한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고 했다. 보통 이런 전쟁기념관은 슬픈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이 거의 당연시 하지만 이 기념관은 좀 색다르게 표현한것같다. 약간의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을 사용해 슬픈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을 정말 잘 나타낸 것 같다. 보통 전쟁기념관이라고 하면 정말 우울한 분위기를 풍기기 마련이지만 이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은 야외에 위치해 있어 햇빛을 받아 슬픈 느낌이 훨씬 줄어들고 게다가 잔디(자연)와 어우러지게 해 더 슬픈느낌이 줄어드는 것같다.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지게 디자인을 해 공원 느낌이 든다. 보통 우리는 공원을 갈 때 우울한 마음보다는 신나는 또는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공원에 간다. 이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은 이걸 정말 잘 활용한 것 같다. 그리고 이 V자 모형도 그냥 V가 아닌 정말 많은 뜻을 가지고 있어 이 건축물은 흠 잡을 데가 없을 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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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1: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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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4) 20424황다연 [투썸플레이스]</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2193693</link>
         <description><![CDATA[<p>투썸플레이스는 개인적으로 음료보다 케이크가 좀더 유명한 카페인 것 같다. 우리 집 주변에도 있어 가족들과 산책하다가 달달한 것을 먹으러 가기도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말했듯이 투썸플레이스는 음료보단 케이크가 더 유명한데, 그 유명세만큼 맛있기도 하다. 대표적으로는 아이스박스, 스초생 등과 같은 케이크가 있는데 가끔 생각날 때마다 사먹으면 정말 맛있다. 이곳의 케이크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케이크들을 조각케이크로 작게도 판다는 것이다. 케이크를 먹고싶은데 큰 케이크 하나를 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 지인들과 함께 나누어먹기 딱 좋은 사이즈다. 맛도 있어서 가족들,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며 수다떠는 재미가 있다. 가끔 생각날 때 찾아가는 곳이긴 하지만 이곳에서 디저트를 먹으며 가족과 친구들과 재밌는 대화를 나누었던 기억이 너무 좋아서 가끔씩이라도 찾아가게 되는 곳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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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15: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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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5] 20409 박세아 (투썸)</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39378</link>
         <description><![CDATA[<p>투썸은 내가 항상 가는 카페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특별한 장소다. 학원이 없을 때, 또는 학원숙제가 많을 때 주로 투썸에 가서 공부를 한다. 항상 가는 투썸 지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집중이 잘된다. 무엇보다 거기에 있는 초코케이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가는것도 있다. 케이크 이외에도 플레인 요거트 스무디도 많이 먹는데 두개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다. 지하중에서도 구석에 가서 공부를 하면 아늑한 느낌이 나서 더 집중을 잘 할 수 있게 된다. 공부가 하기 싫을 때에는 노래를 듣거나 좋아하는 영상을 보는데 그 때가 방해하는 사람도 없어서 행복하다.그래서 집에서 공부하는것보다 혼자 나와 투썸에 가서 공부를 하는게 더 좋은거 같다. 시험기간에는 자연스럽게 투썸에 간다. 지하 구석자리 옆에는 콘센트도 있기 때문에 편하다. 가끔 점심시간일 때는 사람이 많이 몰려오는데 그럴 때는 좀 공부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앞으로도 시간날 때 투썸에 자주 갈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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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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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4)20410 송명택[신수중 운동장]</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43226</link>
         <description><![CDATA[<p>  신수중의 운동장은 체육관과 비슷한 용도로 쓰이나 나에게는 각기 다른 추억을 주었다.만약 체육관을 단련과 성장의 공간이라 하면 운동장은 희락의 공간이라 할 수 있다.</p><p>  처음 운동장을 사용하게 된 날은 1학년1학기,첫 체육수업 부터였다.당시 수업내용은 축구였으며 2교시나 되는 스포츠 시간에도 나는 축구를 선택했었다.이로,운동장의 대한 반의 추억은 축구에 관한 것이었다.처음에는 축구가 많이 서툴러 경기에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수비만 했었다.하지만 추후에 체력과 실렷의 상승으로 점점 공격도 할 수 있게 되었다.그때가 내가 생각하기에 체육수업에서 가장 질거웠던 일 중 하나였다.</p><p>  또다른 추역은 운동회이다.2학년 운동회는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참석을 하지 못했지만 1학년 운동회에는 참석을 했고 이어달리기를 참가하기도 했다.다만 좋은 추억이라 하기에는 좀 모자라다.그날은 작은 빗방울들이 내려서 모든 항목을 전부 완수하지는 못하였다.특히 이어달리기 때 앞 선수가 고의는 아니지만 내 얼굴에 진흙을 차보내 머리카락에 흙이 들어갔던 경험이 있었다.하지만 나쁜 추억도 기역에 남겨두고 회상하는 재미가 있다.</p><p>  마지막은 운동장의 인조잔디이다.잔디를 깐 후에 축구를 안 하더라도 많은 학생이 운동장을 방문했다.내가 그들 중 한명이고 매일매일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산책을 계속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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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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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 4) 20420 최서윤[퀘리니 스탐팔리아] </title>
         <author>2520420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44220</link>
         <description><![CDATA[<p>퀘리니 스탐팔리아. 딱 보자마자 궁금했다. 다른 건축물은 무언가 느낌이라도 받을 수 있는데 이 건축물은 정말 어떠한 예감도 들지 않았다. 특히 더 궁금했던 자연과 대화하는 공간이라는 부제목은 궁금증을 유발했다. 자연과 대화하는 공간은 마치 우리나라의 잠수교와 비슷한 것이었다. 잠수교는 한강의 수위가 조금만 변해도 영향을 받는 다리이다. 이 말은 잠수교의 잠김 정도에 따라 한강의 수위를 알 수 있게 해준다는 말이다. 이 잠수교는 한강의 미세한 차이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퀘리니 스탐팔리아는 베네치아의 수위를 잘 나타내주는 건축물이다. 베네치아는 물을 도로처럼 사용하는 도시이다. 그렇기에 해수면의 상승차에 상당히 예민한 도시이기도 하다. 이 미세한 상승차를 이용하여 건축한 스카르파는 건물 안에 다리를 놓고, 다리 옆을 막아 해수면이 상승해도 다리가 건조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바닥의 높낮이를 미세하게 다르게 하여 물의 높이에 따라 보여지는 모양을 다르게 하여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나는 특히 다리의 사용된 하얀 대리석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퀘리니에는 정원도 있다. 도로가 물인 베네치아에서는 잔디나 풀 같은 것들을 보기 쉽지 않지만, 스카르파는 큰 높이차를 두어 푸릇푸릇한 정원을 유지했다. 특히 나는 정원이라던가 식물원같은 풀의 향을 좋아하기 떄문에 그곳에 풀밭에 앉아 바람과 향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물 위에 건물 위에 잔디가 흥미로웠다. 요즘들어서는 혼자서 조용히 자연과 어우러지며 쉬고 싶은 생각이 들기에 내가 평소에도 좋아하던 베네치아에 대한 생각이 늘었기 때문에 생각할수록 기억에 남는 건축물이었다. 또한 계단은 무조건 직각형이고 일자로 놓아져 있는 것이 아닌 다각형의 계단이 어우러져 있는 모습은 마치 이 건물은 나타내는 특성 같아서 더욱 좋았다. 나는 이런 독창적이고 깨끗한 건축물을 보면서 거리를 천천히 음미하며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하기에 홍대나 합정같은 사람이 복작복작한 거리를 걷는것보다, 과거에 그렸던 벽화, 문을 닫았지만 아기자기하고 모던한 공방거리를 걷는 것을 더 좋아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이유가 똑같은 디자인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거리보다 한걸음만 가도 새로운 것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기에 퀘리니 스템팔리아를 천천히 한 계단씩, 한 걸음씩 올라가며 볼 수 있다는 것은 괭장한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과 아예 다른 건축양식이고 구조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힌 이곳은 모든 곳에 정성을 쏟았고, 그에 대답하듯 많은 디테일들을 가지고 있기애 이곳을 구경하고 세월의 흔적을 보고 싶었다. 나는 어렸을 때 시골에 있던 할머니의 텃밭과 집을 방문하면 내가 마지막으로 봤었던 것과 무엇이 달라졌고 어떤 것이 생기고 사라졌는지, 집에서는 어떤 물건이 생겼고 어느 부분이 망가지거나 수리되었는지 보는 것을 좋아했고, 대부분 그 일로 시간을 허비했다. 그래서 디테일을 더 좋아하며, 내가 스스로 찾은 디테일을 만족하며 보는 것 같다. 그 즐거움을 상당히 느끼게 해 줄 퀘리니 스템팔리아는 나의 버킷리스트에 추가된 가고 싶은 건물이 된 장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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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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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1 20418 장하은 [신수중학교]</title>
         <author>2520418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46830</link>
         <description><![CDATA[<p>신석초등학교는 나의 6년을 즐겁게 해준 특별한 공간이다. 지금은 중학교라 지각하면 벌점을 받고 여러 교칙도 생겼지만 초등학교 때는 눈치 보지 않고 지각도 할 수 있고 규칙도 많이 없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생활은 매일 매일 평화롭고 싸워도 금방 풀리는 식이었지만 지금 중학교는 친구들과 다투는 일도 잦다. 초등학교가 끝나면 매일 친구들과 학교 앞 떡볶이를 먹고 매점을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거나 학교 놀이터에서 놀곤 했다. 지금은 학교 끝나면 부랴부랴 짐 싸들고 바로 과외 하러 가야 하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그때가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즐길 수 있었던 기회 였다고 생각이 든다. 또 시험기간 또한 초등학교 때와 너무 다르다. 초등학교 때는 그냥 쪽지 시험과 있어 봤자 수행 평가 하나 가끔 보고 끝이었을 때라 공부도 따로 안 하고 당일에 조금 보는 정도 였는데 지금은 한 달 전부터 씩이나 공부를 해야 한다. 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공부를 열심히는 안 한다. 그래도 시험에 대한 압박감이 초등학교 때에 비하면 확실히 중학교가 심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가 그리워지는 것 같다. 또 초등학교 때는 시험 성적으로 부모님과 다투는 일도 적었는데 중학교 성적이 아무래도 고등학교에 중요하다 보니까 공부를 할 생각이 없는 나랑 엄마는 시험 기간만 되면 매일 다툰다. 초등학교 졸업 후 다른 곳으로 이사가거나 전학 간 친구들과도 가끔씩 만나 놀기도 하고 6학년 담임이셨던 선생님도 뵈러 간다.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던 친구들과 대부분 중학교가 붙어서 초등학교 때랑 중학교 때 생활이 외적으로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지만 확실히 지금 중학교 생활이 초등학교 때 감성을 따라 가지는 못하는 것 같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중학교에 들어서도 없지 하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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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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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유민경 [1장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title>
         <author>2520412_17</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47374</link>
         <description><![CDATA[<p>1장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p><p>이 챕터는 1장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 중 학교 건축은 교도소다 라는 글이다.</p><p>목차를 읽고 있던 중 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제목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짤 중에 ‘우리는 학생이라는 죄로 학교라는 교도소에 갇혀 교실이란 감옥에 갇혀 교복이란 죄수복을 입고 … ‘ 이런 짤이 있는데 목차를 보자마자 이 짤이 생각나서 웃음부터 나왔다. 내가 처음 저 짤을 봤을 때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오늘 이 챕터를 읽고 나니까 뭔가 짤도 다르게 보였다. 전에는 단순하게 웃기만 했다면, 이 챕터를 읽고 나니 뭔가 더 타당하다는 생각이 든 것 같다. 이 챕터에서 교도소랑 학교 사진을 나란히 붙여서 보여줬는데, 진짜 너무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서 놀랐다. 난 지금까지 교도소란 답답하고 나랑은 거리가 먼 공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다니는 학교도 교도소랑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고 많이 당황했다. 학교에서 교도소처럼 똑같은 밥, 똑같은 교복 등 등에 익숙한 상태로 자라다 보니 자신과 조금만 달라도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왕따를 시킨다. 이런 공간에서 자라 났기에 현대 사람들은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을 잘 인정하지 못하는 태도를 가지게 된 것이다. 또한 마치 양계장 속 닭처럼 큰 아이들에게 졸업한 다음 취업하고 창업하고 등 등을 요구하는 것은 닭으로 키우고 독수리로 날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렇게 전체주의적인 성격으로 아이들이 크게 된다면 미래 대한민국은 변화와 다양성을 두려워하는 어른으로 자랄 수 밖에 없다. 하루빨리 이런 대한민국의 체제가 해결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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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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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3) 강산 8장 위기와발명이 만든 도시</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50918</link>
         <description><![CDATA[<p>위기와 발명이 만든 도시, 발명이 도시를 만드는건 이해가 되지만 위기가 도시를 어덯게 만들어가는 지는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떻게 위기와 발명이 도시를 만드는 걸까? 그 이유는 백만장자들에 있었다. 미국 역사에는 몇명의 이름난 부자들이 있다. '철도왕 벤더빌트', '석유왕 록펠러', 강철왕 카네키', '자동차왕 포드'가 있다. 이들덕에 현재의 우리삶이 만들어 진 것이다. 어떻게 된 것이냐면 처음 시작은 벤더빌트의 철도였지만 철도를 이용한 록펠러의 등유이송,기차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는 다리를 위한 카네키의 강철등 처음에는 발명을 통해 도시를 만들어 갔다 하지만 전구가 등장하며 '위기'를 느낀 록펠러가 휘발유를 '발명'했다 그리고 휘발유를 이용해 포드의 자동차가 나왔다. </p><p>그렇다, 위기를 통해 도시를 만든것은 백만 장자들이 서로를 견제 하며 위기를 느껴 계속 새로운 발명을  해내 도시를 만들어 간 것이다. 나는 처음에는 이 부분을 읽은 뒤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해하고 나니 위기를 통해 도시를 만든다는 걸 이렇게 표현한 것이 정말 흥미로웠다. 그리고 이후 이야기에서도 인류가 어떻게 동굴에서 아파트까지 오게 되었는지, 건축 재료와 양식, 유리창 등을 물어보았는데 이걸 왜 물어보나 했지만. 이것 마저도 인류에게 다가오는 위기를 발명으로 극복하며 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같아 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현재도 계속 위기와 발명으로 도시가 만들어 진다는 걸 알려주어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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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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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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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5) 20406 김민규[19장 더글라스하우스]</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54713</link>
         <description><![CDATA[<p>리처드 마이어는 1934년 주변에 비해 가난한 동네라 할수 있는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태어났다. 그는 코넬 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했으며 본인 스스로는 자신의 건축을 코르뷔지에서의 계보를 잇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그의 사무실에는 초기 대표작인 스미스 하우스 모형 옆에 빌라 사보아 모형을 만들어서 비교 전시를 하고 있다. 더글라스 하우스는 백색 마운트 종이 같은 건축이다. 더글라스 하우스에 가는 사람은 도로에서 나와서 우선 작게 조성된 주차장에 차를 세운다. 주차한 다음 경사 대지의 높은쪽에서 진입하면서 먼저 창문들이 뚫린 벽처럼 서 있는 평범한 집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주택에 진입하기 위해 다리를 건넌다. 집안으로 들어가면 눈앞에 보이는 정면은 막혀 있꼬 햇빛만이 천장을 통해 들어온다. 그리고 이 집안에서는 경치를 바라보면서도 마치 배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p><p>느낀점을 말해보자면 이 더글라스 하우스는 약간 대지가 높은 쪽에 짓는 건축물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더글라스 하우스는 약간 창문들이 뚫린 벽처럼 서 있는 평범한 집들을 볼수 있는 집인것 같습니다. 여기서 저는 이 집은 약간 창문이 뚫려있어 밖에 있는 경치를 볼수 있는 멋진 집인것 같습니다. 이 집에 장점은 다양한것 같아서 육각형의 집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더글라스 하우스가 처음에는 빌라 사보아 같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빌라 사보아와는 확실히 다르게 집을 자연과 조화해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집은 좀 맘에 들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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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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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3)20408남리우(9장 서울의 얼굴)</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59579</link>
         <description><![CDATA[<p>제9장 '서울의 얼굴'이라는 챕터중 한 챕터인 3차선의 법칙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챕터에서 필자는 3차선의 법칙이 있다고 주장한다. 3차선의 법칙은  차도가 3차선 이하인 경우에는 보행자의 흐름이 이어지지만 4차선보다 넓으면 단절된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합정역 사거리 건너편에 메세나폴리스라는 쇼핑몰이 생겼는데, 홍대를 놀러온 젊은 사람중 길을 건너 메세나폴리스에는 잘 가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합정역 사거리의 차도가 10차선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필자또한 비슷한 경험을 하였는데, 강남대로에서 옷 가게를 발견하여 청바지를 사려고 하였지만, 10차선을 건너기 귀찮아서 그냥 옆에있던 유니클로에 가서 청바지를 샀다. 이는 3차선의 법칙 때문이라고 필자는 주장한다. 3차선의 법칙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3차선은 무단횡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라 하는데, 무단횡단이 된다는것은 심리적으로 길 건너편을 그냥 건너갈 만큼 가깝게 느낀다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p><p>나는 이 글에서 나는 신촌에서 6차선 이상의 차선이 있는 곳을 건너다니지만 그때마다 딱히 '건너가기 싫고 귀찮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신촌에 있는 2차선 도로는 무단횡단도 가능하고, 편하게 건널수 있는 길이라 하나의 인도라 생각되는것도 있는거 같다. 3차선에 법칙에서는 필자는 4차선보다 많은 도로는 보행자의 흐름이 단절된다고 주장했는데, 내 입장에서 4차선은 그리 넓은 도로도 아닌거 같고, 흐름이 단절된다고 느끼지도 않기 때문에 필자의 주장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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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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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3 20418 장하은 [경의선 숲길]</title>
         <author>2520418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64935</link>
         <description><![CDATA[<p>경의선 숲길은 나의 특별한 공간 중 하나이다. 다들 한 번쯤은 가봤을 법한 장소이다. 나는 경의선 숲길을 애기 때부터 여러 이유로 꾸준히 왔었다. 경의선 숲길이 내 특별한 공간인 이유 중 하나는 지금 내 10년지기 친구들을 여기서 만났다. 서로 엄마 따라 술집에 갔는데 거기서 만나서 부모님들끼리 합석했던 기억이 난다. 그 계기로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아파트도 다들 같은 곳이고 다 다른 동에 살고 있던 것이다. 이런 우연이란 게 있구나 싶었다. 지금은 중학교도 다 떨어졌고 한 명은 멀리 이사가서 일 년에 두 번 정도 부모님들과 다 같이 모여 놀곤 한다. 또한 경의선 숲길에서는 친구들과 밥먹고 산책도 한다. 경의선 숲길은 꽤나 길고 어디로도 길이 이어져 있어서 걷다 보면 신촌이나 연희동까지도 가진다. 보통 한 손엔 음료수를 들고 수다를 떨며 간다. 그 곳은 걷는 사람이 많고 러닝 뛰는 사람도 많은데 조용하고 한가하다. 적어도 서로에 대한 사소한 예의는 확실히 지키는 곳인 거 같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과 친구들과 다니던 고깃집과 술집이 있는데 그 곳도 경의선 숲길에 위치하고 있다. 안 간지 몇 달은 지난 것 같은데 설마 없어지진 않았겠지 라는 생각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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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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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5)20410 송명택[경의선 숲길]</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65080</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는 운동장에 나가 산책을 한다 하면 평소에는 경의선 숲길에 가서 산책을 한다.</p><p>  경의선 숲길은 집에서 걸어서20분 거리로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하지만 그의 우수함으로 이 먼 거리를 걸어 방문하는 것은 아깝지 않게 느껴진다.특히 경의선 숲길은 요즘 20대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로 꼽혀 주목을 받고 있다.</p><p>  그때는 아직 1학년2학기 처음 시작되는 고사시험으로 극심한 긴장을 느꼈다.그때 나는 긴장을 풀기 위하여 숲길을 방문해 꽃과 나무를 보면서 긴장을 푸는 기역이 있었다.물론 큰 소용이 있지는 않았다만 깊은 기역이 있었다.</p><p>  다른 이유는 숲길의 풍경 때문이다.봄에는 벚꽃이 숲길 양옆을 장식하고 여름에는 매미의 노랫소리로 가득했다.가을은 물감을 부은 것과 같이 오연육색으로 염색되고 겨울은 새하얀 눈이 나무를 껴안는다.</p><p>  지금도 시간이 되면 숲길에 가서 산책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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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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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4] 20419 조서윤 [서강탑 학원]</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72966</link>
         <description><![CDATA[<p>왜 학원이 너에게 추억이 있는 곳이냐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학원은 나에게 굉장히 특별하다. 나는 여러 학원을 다녀보지 않고 이 학원만 계속 쭉 다녔다. 이 학원에는 영어/수학/ 국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친다. 나는 4학년때부터는 집에서 제일 가깝다는 이유로 이 학원의 영어부터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다. 이 학원의 영어쌤은 두 분이 계신데 둘 중 더 머리가 기신 분이 나와 함께 오랫동안 영어를 가르쳐주신 쌤이다. 이 학원은 한 수업에 7명 정도 있을 정도로 그리 큰 대형학원이 아니다. 나는 월수금 영어를 다니는데, 지금까지 계속 해온지라 이 쌤과 추억이 더욱더 많다. 이 쌤은 단순히 영어만 가르쳐주시는 쌤이 아니라 스몰토크를 많이 해주시며 그 날에 있었던 일을 잘 경청하며 때로는 조언을, 때로는 공감을 해주실뿐만 아니라 수업을 들을때 조는 아이들이 있을 시에는 간식을 주신다. 그 간식은 종류가 1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솔직히 이 간식 시간이 매수업마다 기다려지기도 한다. 또 중1 때부터는 이곳의 수학도 다니게 되었다. 이 수학쌤응 동시에 원장쌤인데, 항상 공부하는데 고민이 있을 때마다 조언을 굉장히 잘 해주시며 무엇보다 수업을 재밌게 해주신다. 최근에 이 학원을 등록하면 소정의 선물도 받는 이벤트도 한다는데 많이 등록해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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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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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2) 20426 김수연 양천공원</title>
         <author>2520426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74703</link>
         <description><![CDATA[<p>양천공원은 내가 이사를 오기전에 집 근처에 있었던 공원이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중학교를 다닐 때까지 수시로 가던 곳이여서 나에게는 많은 추억이 많은 곳이다. 양천공원에는 큰 잔디밭을 중심으로 산책로와 풀숲 바깥으로 이어진 큰 산책로가 있다. 모래사장이 있는 놀이터와 농구장, 배드민턴을 칠 수 있는 코트, 도서관이 있다. 꽤 큰 규모의 공원이기도 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 현장체험학습이나 동아리, 또 친구들과 자주 갔다. 또 양천공원에서는 매년마다 Y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 Y교육 박람회가 열리면 잔디밭에 무대를 만들고 의자를 놔서 무대를 볼 수있다. 또 산책로에 부스를 열어서 한 바퀴를 돌며 원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나마 재미있었던 것은 특별 게스트이다. 주시크, 이영지, 궤도, 장풍, 미미미누등이 왔었다. 우리 동네에 이런 사람들이 왔다는 것이 놀라웠다. 가운데 넓은 공터에서는 축구를 하거나 배드민턴을 치는 사람들이 많고 농구장에도 밤이 되면 사람들이 항상 꽉 차 있었다. 또 밤에는 산책을 하러 나오는 강아지도 많다. 주변에 아파트가 많아서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머리가 복잡하거나 쉬고 싶을 때 나와서 걸으면 생각이 정리되고 상쾌해져서 좋다. 나중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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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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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3)20404김다민 [힙합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title>
         <author>252040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774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힙합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가 궁금해 책을 봐보았지만 많은 챕터 중 중학생과 편의점이라는 챕터가 궁금해져 그 챕터를 읽어보았다.여기서는 첫번째로 ㅁ중학생이 편의점을 많이 찾은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그 이유는 요즘 학생들은 감시를 많이 받고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학부모와 선생님이 많아보야 일 년에 한두 번 만났다. 하지만 학원이 발달한 요즘 학생들은 학원과 학부모로 부터 벗어날수가 없다. 그렇게 감시받는 청소년에겐 감시에서 벗어난 사적 공간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편의점이다.PC방도 일들의 용돈 내에서 빌릴 수 있는 공간이다. 여기서는 대학생들이 스타먹스를 가는 것과 같이 학생은 편의점을 간다 했는데 나는 다른의견이다. 왜냐하면 여기서 소개한 편의점은 한번 쉬었다 가는곳의 느낌으로 설명 하였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 그냥 대부분 필요한 물건을 사러 편의점에 자주 들르지만 쉴 장소로 편의점을 이용한 것은 몇번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오히려 청소년이 카페를 더 많이 이용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격때 별로 누릴수 있는 사적공간이 있었는데 비싼순으로 나열하자면 자동차30만원 카페5000원 피시방 3000원 편의점 1000원으로 줄을 세울수 있는데 생각해보니 시간제한도 없이 가장 한 곳에서 오래 머물수 있는 장소는 편의점이 맞는것 같다는 생각을 이 차트를 보면서 느겼다. 이렇게 학생들이 편의점을 애용하는 이유를 알려줘서 흥미로운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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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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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2)20411오채유[제 7장 현대인이 SNS를 많이 하는 이유]</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79525</link>
         <description><![CDATA[<p>챕터 현대인이 SNS를 많이 하는 이유에서 글쓴이는 요즘 사람들이 왜 SNS를 많이 하는지 설명한다. 이 책은 연예인들 즉 TV나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을 권력자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정치가들은 TV 뉴스에 나오길 원한다. 이 원리를 잘 이용한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글쓴이는 생각한다. 또 요즘 아이들 희망 직업 1순위가 연예인인 것이 당연한 결과라 한다. 이유는 아까 말한것과 같이 이 사회에서는 TV에 가장 많이 나오는 연예인이 최고의 권력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TV나 영화에 나올 수 없는 일반인들은 그러한 권려을 가지기 위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린다. 내 사진을 누군가 본다면 내가 권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디어를 통해 권력을 가진 연예인과 과거의 권력자들이 다른점이 있다면 연예인의 권력은 영속성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5천년전 수메르문명의 권력자는 건축물을 만들고 죽을때까지 권력을 점유했다면 지금의 연예인은 방송국의 시스템을 잠시 빌려 아주 짧은 기간 권력을 가진다는 점이 다르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미디어 시스템을 장악한 사람이 이 사회에서 진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p><p>처음에 제목을 보고 그냥 뻔한 왜 SNS를 사용하는가, 이유는 외로움 느끼고 존재감 확인, 남과 비교하기 위해 등 제목으르 보면 생각나는 뻔한 내용일줄알았는데 내용을 읽다보니까 이 책이 건축과 관련된 책이어서 그런지 건축과 잘 연결해서 설명한 점이 신기했다, 그리고 나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SNS를 평소에 아주 많이 이용하는데 이 책의 글쓴이가 쓴 걸 보니 저것이 진짜 맞는말같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방향의 새로운 생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이 작가의 생각은 참 깊고 특이하다고도 생각이 들엇다. 하지만 나는 SNS가 무조건 권력뿐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글쓴이처럼 권력때문에 SNS를 하는 사람이 있는 만큼 그냥 이 사이버 공간에거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나만의 장소로 꾸미고 기록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좋은 정보를 얻기도 하고 멀리 있는 친구와도 소통할 수 있고 내 하루를 기록하는 느낌도 있어서 좋다. 그래서 앞으로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려고 SNS를 보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좋아서 쓰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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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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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3) 20415 이수연 [19장 더글라스 하우스] </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79776</link>
         <description><![CDATA[<p>리처드 마이어는 건축계의 '앙드레 김'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그는 시종일관 '백색건축'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오늘은 더글러스하우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 것이다. 이 지은 자연 풍경, 빛, 통풍 등이 잘 어우러진 편안한 공간이다. 그뿐만 아니라 백색으로 마감되어서 누가 들어가 어떤 삶을 살더라도 잘 담아낼 것처럼 보인다. 흰색으로 마감된 인테리어는 그 안의 삶을 돋보이게 하여 삶이 주인공이 되게 한다. 반대로 같은 흰색이지만 자연 속에 놓인 흰색외관의 건물은 그 자체로 돋보인다. 대자연 속에 박혀 있어도 눈에 확 띄어 강한 인상을 준다. 그리고 이 집은 후면에서 진입한다. 왜냐면 방문자가 집에 들어가기 전에 그 경치를 보여주지 않으려는 건축가의 의도다. 경치를 가리고 나중에 거실에 도착한 다음에야 스펙터클한 경치를 만나게 만든다. 그리고 거실에는 마이어의 시그니처 디자인 같은 벽난로가 있다. 특이한 점은 벽난로가 미시간 호수의 경치가 가장 좋은 쪽 면에 놓여서 경치를 가린다는 점이다.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벽난로를 호수 뷰에 두면 두 가지 장점이 있다. 요즘은 벽난로가 TV역할을 하여 거실의 모든 가구가 호수 뷰를 중심으로 배치될 수 있다. 그리고 장면이 다양해진다. 유리창에 아무것도 배치하지 않으면 넓은 파노라마로 호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다른 디테일은 난간이다. 일반적으로 마이어는 수평바를 사용한다. 아마 수직 바로 난간을 만들면 경치를 많이 가리게 되는 문제를 피하고 싶어서 일 것이다. 마이어는 건축의 형태나 색상과 재료가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마이어는 살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다. </p><p>나는 개인적으로 마이어와 같이 하얀색을 좋아한다. 왜냐면 어떤 색상과 같이 두어도 별로 튀거나 안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하얀색으로 좋아하는 데 마이어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하겠지만 다른 의미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대자연속에서 가장 빛나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마이어는 개인적으로 천재인 것같다. 뭐 건축가 중에서 앙드레 김이라는 것은 뭐 천재라는 것은 모두 인정하는 것이긴 하지만, 일반인이 봐도 천재라고 생각하는 거면 건축가 내에서는 정말 존경을 많이 받는 인물일 것 같다. 그리고 나의 드림 하우스가 이렇게 집에서 절대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만약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더라도 집이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그런 집을 원했는 데 이 더글라스 하우스는 경치도 좋고 풍경도 좋고 일반 아파트와는 다르게 집 구조 자체가 뻥 뚤려서 답답한 마음도 없어질 것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도 없어질 것같다. 따라서 나는 더글라스 하우스가 나의 드림 하우스와 굉장히 비슷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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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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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1] 20409 박세아 (4장 쇼핑몰에는 왜 멀티플렉스 극장이 있는가)</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8210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보다가 쇼핑몰에는 왜 멀티플렉스 극장이 있는지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극장이 있는건가라는 궁금점이 생겼다. 얼마전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이 하남시에 생겼다는걸 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쇼핑몰에 가려면 자동차를 타고 가야 한다는 점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가면 자동차 회사가 돈을 많이 버는 구조가 된다. 보통 가게라면 냉난방을 하는 공간이 제한적이지만 백화점이나 쇼핑몰은 복도까지 냉방을 해야해서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다.그런 곳에서는땀을 흘리지 않을 수 있고 겨울에도 춥지 않게 지낼 수 있다. 모든 공간이 인공적으로 조절된 공간에서 지내서 자연으로 부터 격리되어 있다.   우리가 곡목길 상권을 찾는 이유는 자연이 있는 외부 공간에 대한 그리움일 것이다.  하지만 대형 쇼핑몰에는 변화하는 자연이 없다 보니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계속해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래서 수시로 변화하는 콘텐츠인 멀티플렉스 극장을 도입하는 것이다. 즉 계절이 바뀌는 대신 상영하는 영화를 바꿔 주는 것이였다. 변화하는 미디어가 자연을 대체하고 있다. </p><p>이 모든게 다 자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대형 쇼핑물 구조를 보면서 사람들이  왜 자연이 아닌 인공적인 공간을 더 편하게 여기는지 알게 되었다. 편안함을 제공하기위에 끊임없이 발전하는 콘텐츠를 넣고,  멀티플렉스 극장처럼  늘 새로운 공간을 만든다는게 흥미로웠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자연의 날씨를 예측하지 못해서 그러는거 같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자연에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면 나중에는 모든게 인공적으로 변할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이 쇼핑몰에서 보내는 시간이 단순 소비가 아니라 예측 가능한 자연을 찾는 마음도 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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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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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4)강산 우리 도시가 더 좋아 지려면</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8364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도시가 더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책에서는 센트럴 파크와 5번가를 예로들며 자연 과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도 비슷한 요소가 있는데 바로 서울숲과 로데오 거리이다 지금 두곳은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보행자다리 같은것으로 연결 된다면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공원들과 미국의 공원들과는 큰차이가 있다미국의 공원들은 잘보이는 탁트인곳에 적절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는방면 우리나라 공원은 블록의 안쪽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찾기 힘들고 접근성이  좋지 않아 공원의 장점을 활용할수가 없다 그리고 또 우리 도시가 더 좋아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도서관'이라고 한다 요즘 사람들은 도서관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그리고 옛도서관은 책을 통한 지식전수가 목덕이었다면 디지털 시대가된 지금은 조용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사람이 모이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찾아가기 힘든 큰 도서관 1개보다는 찾아가기 쉬운 작은 도서관 10개가 더욱 좋다고 한다그리고 요즘 도시들은 강남을 꿈꾸며 발전을 하지만 그게 가장 큰 문제이다 이건 마치 내가좋아하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 같은 얼굴로 성형을 하고 동일 인물이되려는것과 같다 이런것말고 자신의 개성을 찾아 발던해 나가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그저 00의 강남이라는 문구만 늘어날 뿐이다 </p><p>영화 &lt;블랙팬서&gt;에서는 이러한 말이나온다 "현명한자는 다리를 놓고,어리석은자는 벽을 쌓는다" 그런데 이건 우리한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요즘은 전부 다른  동네들고 벽,성을 쌓고 있다 그러면서 지역간 편차와 박탈감을 느낀다 이런것 말고 다리를 잇고 '우리의 도시' 라는 생각이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한다.</p><p>나는 이 제목을 보고 우리 도시가 더 좋아지기 위해 뭐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았다 공공시설,상권,거리,등등 을 생각 해보았지만 책에서는 공원,도서관,이 필요하고 개성을 살려발전,다리를 잇기등 내가 생각했던 돈을 더번다거나 아파트증축,지역 개발 등과는 전혀다른 내용이 나와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게 도대체 왜 필요 할까? 라는 의문도 들었다 첫번째로  공원은  상권있는 거리와 연결 할시에 큰 시너지가 일어 난다는 것이고, 두번째가 도서관인데 도서관이 있으면 사람들이 더잘 모이고 사회가 더 잘 돌아가게 해준다는것은 상상도 못해 봤던것이라 정말 놀라 웠다 그리고 나는 여태 강남이 최고 인줄 알았고 강남이 좋은 도시 인것도 맞지만 모방보다는 개성을 살려 발전해야 한다는것 그리고 블랙팬서의 '현명한ㄴ자는 다리를 놓고,어리석은자는 벽을 쌓는다'는 명언은 듣는 순간은 잘몰랐지만 의미를 들으니 정말 와닿는 말이 었다 그리고 우리의 도시들도 벽보다는 다리를 놓고 "우리의 도시"가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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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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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5 20413이석현[12장 공간의 발견]</title>
         <author>2520413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86232</link>
         <description><![CDATA[<p> 벽은 우리 주변을 제한적으로 막고 공간을 만들어내는 요소이다. 그러나 추상적인 의미로는 우리가 무언가와 연결을 끊고 싶을 때 사용된다. 담은 우리 키보다 낮아서 여러번 계속 건널 수 있고 건너편 사람들과 소통 할 수가 있다. 그러나 벽은 우리보다 키가 더 크게 설치되어 있어서 건널 수가 없고 건너편 사람과 소통할 수 없으니 벽은 건너편 사람과 또는 어떤 것과 사이과 끊어졌을 때 사용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옛날 서독일과 동독일을 나뉘게 만들었던 벽이 있다. 그 벽 하나로 서독일과 동독일로 나뉘게 된 것이다. 또다른 하나의 예시가 더 있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남한으로 나뉘어졌는데 사이가 좋지 않아서 그 사이에 벽을 설치했다. 하다못해 벽 주변에는 비무장지대까지 만들어졌다. </p><p> 기둥은 지붕을 설치하게 도와주는 요소이다. 그리고 이때까지 이어져온 건축물의 대단함이 였보이는 요소이기도 한다. 대부분은 하나같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피라미드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 커졌있다. 그러나 단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있는게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나무이다. 나무는 아래에서 자라나 위로 솟구쳐 자라며 나뭇잎을 핀다. 우리 선조들은 그것은 본따서 기둥을 만들었다. 그러니 기둥은 중력을 거스르는 건축물이다.</p><p> 다리는 벽과는 반대로 다른 이와 연결할 수 있는 거축물이다. 벽은 누군가와의 사이를 갈라놓을 수 있지만 다리는 누군가와 사이를 이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가 많은 문학작품들은 다리와 관련된 내용이 들어가 있다. 대표적으로 [소나기]가 있는데 이 책에 내용에선 징건다리가 나온다. 이 징건다리는 남주와 여주에 관계를 연결해주는 요소로 쓰인다. 현대에서는 다리를 높게 지어서 강을 볼 수 없어졌다. 그래서수필가는 현대에서 건축의 감동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수필가는 높은 다리를 지어서 그 아래에 공간이 만들어졌다는 이유에서 장점을 주었다. 이또한 나 역시 다리 아래에 공간을 자주 쓴다. </p><p>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건축물에 대해 느껴보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건축물은 '건물로 된 예술이다'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하나의 건축물이 나에게 무슨 영향을 주는지 생각을 해 주었다. 그 중 나는 다리에 대해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다리 중간에 서면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고 예쁜 바다를 볼 수가 있었다. 그리고 멍때릴 수 있게 해주고 많은 감상해 해주었다. 건축물들은 벽을 만들고 건물을 만들고 사회를 만든다. 어쩌면 지금 사회에 있는 내가 사회를 만든 여러 건축물들을 보면 감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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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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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5) 20414이선희 [19장 더글라스 하우스] </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5586663</link>
         <description><![CDATA[<p>더글러스 하우스는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집인데, 집 위치가 숲과 미시간 호수 절벽 위에 세워져 있다는 점이 특이한거 같다. 우선 집에 후면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방문자가 집에 들어가기 전에 그 경치를 미리 보여주지 않는 건축가의 의도이다. 집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많은 네모난 유리 창문들이 있는데 일부러 앞에 풍경과 뷰를 위해서 이랗게 창문을 크게 설계한거 같았다. 이 집안 인테리어에 특이한 점이 미시간 호수가 가장 잘보이는 면에 벽난로가 있다는건데 문제가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벽난로를 호스뷰에 두면 두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벽난로는 요즘으로 치면 거실 tv같은 존재인데 만약에 뒤쪽벽에 설치하게 되면 호수를 등지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결국 아무리 바깥 풍경이 좋아도 자연스럽게 보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장면이 다양해진다는 점이다. 오히려 벽난로를 배치하지 않으면 호수 뷰를 마음껏 즐길수는 있지만 거실 어디에서도 똑같은 장면을 볼수 있다는것이다. </p><p><br/></p><p>집안으로 들어 갈수록 숲속 풍경 점점 펼쳐지고 마지막에는 미시간 호수의 모습이 시야 전체를 채우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였다. 이동하면서 좋은경치를 볼수 있다. 미시간 호수가 가장 잘보이는 뷰에 벽난로를 설치한게 이해가 안갔는데 오히려 벽난로를 배치 함으로써 미시간 호수의 뷰를 다양한 장면과 시각으로 볼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만약 내가 이 집을 실제로 방문하게 된다면 처음에는 숲길 같은 느낌이었다가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서 점점 호수가 가까워지고  마지막에 풍경이 확 열리는 순간이 진짜 설렐거 같다. 그냥 계단을 내려간 것뿐인데 풍경이 바뀌니까 마치 여행하는 기분이 들 것 같다고 느꼈다. 나도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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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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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5) 20424황다연 [미술학원]</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697880830</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내가 8년정도 다닌 미술학원이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다녀서 꽤 오래 다니다가 중학교 들어온 후로 아쉽게 끊게 됐는데, 워낙 오래 다녔던 곳이라 선생님과 친구,동생들 그리고 학원 자체에 정이 들어서 이 학원을 끊을 때 너무 아쉽기도 했고 미련이 남기도 했다. 이 미술학원은 입시 전문이 아니라 단순히 실력을 키우는 학원이라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드물게는 중학생 1,2학년까지도 다니는 곳이다. 유치부도 있어서 아직 초등학생이 아닌 정말 어린 아이들도 몇몇 다닌다. 나도 이곳에서 실력을 정말 많이 키웠는데, 지금까지 스케치북에 그려온 그림들을 쭉 보기도 했었는데 묘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 학원선생님과도 많이 친했어서 요즘도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하고 농담을 주고받기도 한다. 지금은 이곳 바로 위층에 있는 영어학원을 다니고있어서 엘리베이터나 건물 앞에서 선생님과 우연히 마주치기도 하고, 학원 건물에 너무 일찍 왔을 땐 미술학원에 있다가 올라가기도 한다. 그 덕분에 이 학원을 끊긴 했어도 아직 난 이 학원과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 처음 학원을 끊었을 때보다 미련이나 공허함, 아쉬움 같은 것들이 많이 사라졌다. 가끔 배고프면 편의점에서 간식도 사가고, 선생님께서 간식을 사주시기도 했던 추억도 있다. 또한 이곳은 그림뿐만 아니라 만들기나 공예 같은 것도 해서 지루하지 않았다. 이런 식으로 이곳에서 내 실력을 키운 덕분에 중학교에 올라와서도 미술 수행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 난 아직도 이 학원과 학원의 선생님, 같이 다니던 친구,동생들을 잊지 못한다. 이 미술학원에 대해 계속 곱씹다보니 앞으로도 자주 들러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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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12: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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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1)20410 송명택 [제5장 강남은 어떻게 살아왔는가?]</title>
         <author>25204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13509</link>
         <description><![CDATA[<p>  서울,강남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도시이다.강남의 뒷골목은 20대 젋은이들이 욕망을 분출하는 거리이다.셩형외과,외국어 학원,미장원,바디샵,모텔...등등이 있다.다만 이런 가계들이 골목에 존제하는 것은 도시 설계자의 설계에 의해서는 아닐 것이다.격자형태의 도로망은 설계로 만들어 졌겠지만은 그 후의 인구폭증,경제성장,문화적 변화는 설계에 없었을 것이다.이로 우리는 도시설계는 도시에 뼈대만 줄 뿐 도시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세부내용은 도시 설계자의 의도대로가 아니라 자연 발생적인 방식으로 오랜 시간에 걸처 진화에 왔다 할 수 있다.</p><p>  도시가 살아있는 유기체라는 것을 알려면 우리는 생명과 상반되는 개념인 기계를 살펴봐야 한다.기계의 가장 좋은 예시로는 자동차가 있다.자동차은 100%설계자의 설계대로 만들어 졌으며 만약 자동차 위의 부품이 낡거나 고장나러라 해도 스스로 교체할 능력이 없다.반면 도시는 스스로 낡은 기능을 아웃시키고 새로운 기능으로 교체할 수 있는 점에서 차이를 볼 수 있다.</p><p>  한편 도시는 지속적인 발전을 겪고 있다.초반의 단지 몇개의 건물로 이루어진 도시부터 수로를 이용해 도시 안으로 물을 인도하는 로마,방사 모양의 도로망을 가지고 있는 파리까지.우리 도시의 발전을 진화론에 비유하자면 우리의 도시는 이미 신경계를 맞춘 고급생물이라 할 수 있다.</p><p>  이 내용들을 읽고서 나도 많이 놀랐다. 옛날에는 도시는 모두 설계에 의해 만들어진 기계와 다름없는 존제로 알았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나서 나는 도시가 스스로 발전하는 점에 놀람과 신기함을 가졌다. 특히 도시가 스스로 업그레이드하는 점이 신기했다. 또 도시가 생명이 있는 유기체라 하는 점에 공감하기도 한다. 강남은 잘 모르겠다만 마포에서 3년동안 생활한 결과 이곳도 시대에 뒷처진 상점을 스스로 없애고 시대에 맞는 세로운 무인판매점이 들어서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류의 도시가 중세기부터 생명이 있다는 점도 신기하다 생각한다. 특히 수로를 이용해 물을 도시 안쪽으로 끄는 로마가 신기했다. 이는 현제의 시점으로 봐도 낙후된 설계가 아니라 생각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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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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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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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1) 20406 김민규 [9장 서울의 얼굴]</title>
         <author>2520406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14658</link>
         <description><![CDATA[<p>필자가 주장하는 법칙 중에 3차선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이법칙은 차도가 3차선 이하인 경우에는 보행자의 흐름이 이어지지만 4차선보다 넓으면 단절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좋은 예가 홍대 앞이다. 지난 15년간 홍대 앞의 상권을 지하철 홍대입구역부터 시작해서 합정역 사거리까지 꾸준히 확장되었다. 그래서 합정역 사거리 건너편에는 메세나폴리스 라는 쇼핑몰이 생겼다. 근데 홍대 앞에 놀러 온 젊은이들은 잘 가지 않는다고 한다. 왜 일까? 그 이유는 합정역 사거리 차도가 10차선이기 떄문이다. 사람들은 횡당보도를 건너서 돌아가는 것을 귀찮아해서 이다. 홍대 정문 앞의 길은 3차선이다 그래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홍대 앞 블록으로 넘어간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홍대 상점들은 3차선이다. </p><p>제 생각에 대해 말해보자면 현대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예전에도 사람들은 시간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근데 현대사회에서는 보통 예시를 들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빠르게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근데 메세나폴리스 같은 곳을 10차선 차도에 있는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아 저기까지 언제 가지 귀찮은데 그냥 다른데 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람들은 그냥 가까운 따른 유명한 브랜드 가게로 들어갑니다. 저는 이 현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솔직히 귀찮고 다른 사람들도 아마 귀찮아 할것 같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시간을 아깝게 여기지 않고 호기심에 가는 사람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은 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먼곳에 있다고 돌아가지 않고 '오 한번 가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이 파트를 읽고 나서 생각하게 된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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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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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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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4) 20424황다연 [14장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27184</link>
         <description><![CDATA[<p>이 미술관은 솔로몬 구겐하임이 선정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건설했다. 이 건물은 마치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나 달팽이처럼 흰 벽체가 빙빙 돌면서 위로 올라가는 모양을 띠고 있는데, 이 점이 이 건물의 가장 큰 특징이다. 보통의 일반적인 미술관은 각진 방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반복돼 지루할 수 있지만 이곳은 하나로 연결된 길을 따라 올라가거나 내려가면서 계속 이어지도록 그림을 감상하게 되므로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엘리베이터도 있어 아래쪽에서부터 올라가며 감상할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위에서부터 내려오며 감상할지 선택도 가능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이 건물의 천장으로 햇빛이 들어온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사람들은 미술관에 들어오자마자 천장에서부터 내려오는 빛에 시선이 가 자연스럽게 고개를 들어올리게 되어 경외심을 유발한다.</p><p> 이러한 것들은 시대를 앞서간 설계였던 것이다. 꼭 그림이 평지에만 있어야 한다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경사로 위에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신박하게 깨부쉈다. 라이트는 현재에서도 떠오르기 쉽지 않은 아이디어와 설계를 내놓았다. 현재도 주변에서 큰 백화점이나 쇼핑몰을 가면 팬케이크 모양으로 층들이 쌓여있고 가운데는 뻥 뚫리게 건설되어 있는 곳을 종종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런 설계를 라이트는 시대를 앞서 구겐하임 미술관을 지을 때 사용했다는 것이다. 정말 놀랍기도 하고 충격이기도 하다. 또 천장에서는 햇빛이 들어올 수 있게 하여 사람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위로 향하도록 계산했다는 것도 너무 놀랍고 대단하다. 현재는 증축을 통해 경사로 중간에서 다른 방으로 빠져서 구경하고 다시 경사로로 돌아오는 공간적인 체험도 가능해졌다고 한다. 뉴욕이 한 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도시이기도 했고 미술을 좋아하기도 해서 만약 뉴욕에 가게 된다면 이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을 꼭 방문해 라이트의 훌륭한 설계를 온전히 체험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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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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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3)20411오채유[제6장 피라미드와 원자폭탄]</title>
         <author>2520411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28287</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는 우리가 높은 건축물을 짓는 이유에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라고 이 책에서 설명한다. 예를들자면 미국이다. 미국은 부르즈 할리파보다 높은 초고층 건물을 지을 자본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왜 세계 최고 높이의 빌딩을 짓지 않을까? 그 이유는 미국은 지금 누가 보더라도 세계 최강의 국가이기 떄문이다. 미국의 초고층 건물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시작하는데, 그 시기는 미국과 소련이 냉전일때 뉴욕의 쌍둥이 빌딩과 시카고의 시어스 타워 같은 세계 최고 높이의 건축물을 지었다. 하지만 냉전 시대가 끝난 지금은 자국 내에 초고층 건물을 짓지 않는다. 과시하는 건축물은 주변에 졍쟁자가 있는 자들이 짓는 것이다. 이렇게 보아 추측하면 이집트의 파라오 는 근반의 메소포타미아 제국들을 두려워했을 것이라는 작가의 추측이다. 마찬가지로 중국의 진시황제가 만리장성을 지은 것은 자신이 오랑태라고 폄하하던 북방 민족들을 실제로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러한 건축 행위는 정말 낭지는 아니었을 것이다. 이유는 만약 이 건축과정에서 만 명의 인부가 죽고 10조의 돈을 낭비했다고 친다. 하지만 이들이 피라미드를 짓지 않았다면 아마 이집트를 만만하게 여긴 메소포타미아의 바빌로니아가 침략해서 10만명이 죽고 100조원의 재산을 날렸을지도 모른다는게 작가의 의견이다. 그러나 현재에는 건축물로 이렇게 기싸움을 하는 것 보다는 원자폭탄이나 전투기를 만든다고 한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낸 소중한 세금인 국방비를 쓰는 것은 고대에 피라미드를 지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라는것 까지가 작가의 생각이다.</p><p>이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초고층 건물을을 보면 그냥 멋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구경해보는데 건물의 생김새에 대해서만 생각을 했었지 왜 굳이 사람들이 죽을 수도 있는대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투입시키고 많은 자원들과 돈들을 쏟어부워서 건물들을 만들었는지는 정작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다 이 글을 읽으니 되게 색다른 특이한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 읽어보면 또 맞는 말인거 같기도 하다. 확실히 저런 초고층 건물이 하나라도 있으면 주변 국가들이 무작정 만만하하게 볼 순 없다고 나도 작가와 똑같이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초고층 건축물을 만들려면 아주 많은 시간, 사람, 자원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은 즉 국가의 경제력, 돈, 지위? 등을 나타내는 중요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으며 평소에는 생각도 하지 않을 색다른 생각들을 하면서 읽으니 다른 장보다 더 상상을 많이 하게 되고 또 하나 놀랐던 것이 이렇게 초고층 건물들을 짓는 이유를 우리가 현재 전투기나 핵무기를 많이 만들어 각나라의 전투력을 과시 하려는 것에 비유를 했다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다. 진짜 이것도 맞는 것 같다. 이게 이렇게 이어질줄은 몰랐는데 이 책 작가가 되게 이해하기 쉽게 책을 잘 쓴 것 같다. 원래 평소에도 책 읽는 것을 안좋아하는데 이런 종류, 누구나 궁금해 할 것 같은 내용으로 작가만의 새로운 생각을 담은 책이라면 더 읽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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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2828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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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4)20408남리우(1장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title>
         <author>2520408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41422</link>
         <description><![CDATA[<p>제 1장 '양계장에서는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 라는 챕터중 한 챕터인 '학교종이 땡땡땡'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는 90년대에 아버지의 직장때문에 인도네시아로 이사를 갔다. 아버지의 차는 2대뿐이지만 운전사는 5명을 고용하였다. 이 이유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농경사회의 생활 태도때문에 시간에 맞춰 출근하는 문화가 자리 잡지 못하여 5명정도를 고용하여도 2명 정도만 출근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70년대까지만 해도 '코리안 타임'이라는 말이 있었다 하는데, 이는 우리는 과거에 자시, 축시, 묘시 식으로 2시간 단위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에 해시계는 구경도 못하던 그 시절에는 30분 지각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갑자기 9시까지 출근을 해야했기 때문에 지각하는 사람이 허다하였다. 이 문제를 보안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초등학교' 라 하는데, 초등학교에서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9시 등교'가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는 약 12년가량 9시까지 등교하는것을 배우고, 이는 9시 까지 출근하는 사람이 된다. 필자는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처음배운곡은 '학교종'이고 우리가 처음배운 국어 글은 "철수야 영희야 학교 가자" 였다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것은 실은 9시까지 출근해서 50분 일하고 10분 쉬는 생활 리듬이라 한다.</p><p>나는 이 글에서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초등학교는 왜 중학교보다는 늦게 등교하고, 왜 중학교는 고등학교보다 늦게 등교할까를 항상 고민했는데, 수업시간이 늘어나서 끝나는 시간을 빨리 하려고도 있겠지만, 등교를 빨리 하므로서 일찍일어나는 습관은 물론 더 일찍자는 습관까지 신경을 쓴거라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 인도네시아에 갔는데, 인도네시아에서도 기사를 부르면 정해진 시간안에 오고, 음식을 시켜도 바로바로 나오고, 호텔에서 룸서비스도 빠르게 나오는것을 보니, 현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구나를 이 책을 읽고 많이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학교에서의 시간 약속에 대한 교육을 강조했는데, 이 책에서는 자동차도 바퀴 4개인것 빼고 모두 변하고, 비행기도 쌍엽에서 건물만한 전투기로 변하고, 전화기도 변하였지만, 학교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주장한다. 나는 이 글이 와닿는점이, 나는 예전에는 학교가 왜 시간은 왜 아침이고, 쉬는시간은 왜 가져서 학교가 늦게 끝나는가 왜 학교는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운영되는가 매우 스트레스받고 짜증났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시간에 대해서 매우 도움이 된다 생각이 들고, 교육은 둘째치고 시간약속을 잘 지키게 된것이 학교덕분이라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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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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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4) 20415 이수연 [14장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44436</link>
         <description><![CDATA[<p>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ㅂ겨이 필요하다는 미술관의 기본에 충실한 건물을 디자인했다.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 주어진 대지는 뉴욕이라는 번잡한 도심속의 작은 땅이었다. 따라서 건축가는 430미터나 되는 기다란 벽을 연속되게 만들기 위해 경사로를 따라 둥그렇게 위로 말아올렸다. 이 미술관은 자연스럽게 경사로를 따라 걸어 내려오면서 그림을 보게 된다. 기존의 일반적인 미술관에서는 내가 지금 어디쯤 있는지, 어느정도 봤는지를 계속해서 지도를 살펴보며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이 미술관ㅇ에선는 그림을 보면서도 내가 지금 이 건물의 어디쯤에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다. 특별한 또 하나의 이유는 미술품과 건축 공간의 변주다. 벽에 걸린 그림을 볼 때는 그림에 집중하지만, 고개를 뒤로 돌리면 언제든지 중앙의 회오리 바람같은 모양의 빈 공간을 볼 수 있다. 만약 이 경사로가 계속해서 같은 폭으로 1층부터 6층까지 올라갔다면 반복되는 공간에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 라이트는 상부로 올라갈수록 경사로의 폭이 넓어지게 했고 반대로 밑으로 내려갈수록 경사로의 폭을 좁게 만들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각 층의 모든 전시 공간은 바닥 폭이 각기 다른 공간이 되었다. 똑같은 공간이 하나도 없도록 기획된 것이다. 이 미술관처럼 층간 구분 없이 연속된 공간 구조는 1990년대 들어서 나타나는 현대 건축의 특징이기도 하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그런 층간 구분이 없는 연속된 공간의 원조가 1943년도에 라이트가 디자인한 이 미술관이라는 것이다. 자그마치 50년이나 앞서있다.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의 기울어진 바닥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ㄴ화가가 평지에서 그린 그림을 감상한 최적의 상태는ㄴ 평지의 공간일 수 있다. 하지만 이 미술관의 공간을 본 화가라면 자기 그림이 이런 미술관에 걸리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할 리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p><p>나는 이 미술관이 정말 마음에 든다. 왜냐면 내가 지금까지 많은 미술관을 가본 적도 없고 미술 작품에 크게 흥미가 있는 편은 아니긴 하지만, 보통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다가 더 많은 그림을 보기 위해 다른 층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그 경우 엘레베이터를 타거나 에스컬레이트를 타거나 계단을 걸어가며 그 감상이 깨질 때가 있다. 하지만 이 미술관은 그런 단점 요소들을 제외하고 장점들로만 꽉 채웠다. 뭐 물론 약간의 오르막길 때문에 힘들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 미술관이 다른 미술관의 큰 단점들을 제외하고 좁은 공간에 많은 그림들을 넣고 또 층을 없에 장점들만  꽉채운 것같다. 그리고 점점 올라갈수록 커지는 바닥 덕분에 똑같은 공간을 뱅글뱅글 올라가 머리가 어지러운 것이 아닌 올라갈 때마다 약간의 다른 점이 생겨 똑같은 그림을 맨 아래에서 볼 때와 맨 위에서 볼 때 생기는 감정을 정말 다를 것같다. 그리고 이 건축법이 유행했던 1990년대보다 50년이 빠른 1940년대에 이 건축법을 생각해내고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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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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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2] 20409 박세아(3장 힙한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이유)</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0244916</link>
         <description><![CDATA[<p>가끔씩 랩하는 분들의 쇼츠가 뜨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주로 후드티를 많이 입는 공통점이 있었다. 단지 후드티가 편해서 입는줄 알았더니 이 책을 읽어보니 입는 이유가 있어서 신기하다. 수건을 머리에 둘러쓰고 후드를 쓰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위는 시선을 차단해서라도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려는 노력이다.  후드티는 미국에서도 흑인 힙합 문화의 상징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한 학생이 후드티를 입고 나갔다가 경찰 총에 죽은 사건이 있었는데, 후드티를 입으면 도시 빈민층이 우범자로 보기 때문이다. 건축적으로 후드티를 입는 사람들은 자신의 공간을 가지기 어려운 도시 빈민들이다. 어떻게든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것이다. 주변이 안 보이니 머리를 좌우로 두리번거려야하는데 이런 행동이 힙합의 무브다. 후드티를 입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것은 자신만의 사적이 공간이 없을 때 발생하는 행동이다. 가끔씩 헤드폰을 끼는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않겠다라는것을 의미한다. 즉 청각 제어 장치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장갑을 끼는 사람들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마이클 잭슨이 평소에 장갑을 끼고 나온적이 있다. 이는 세상과 자신을 구분하는 패션장치다.</p><p>이 내용을 보면서 후드티나 헤드폰 장갑들은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요소라는게 흥미롭게 느껴졌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방이나 집으로 공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힙합 하는 사람들은 옷이나  음악을 이용해 공간을 느끼는게 신기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스타일처럼 보여도 그 안에는 많은것들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패션은 단순한게 아닌 환경을 반영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예전에 학교나 독서실에서 후드티를 자주 입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단순히 편해서 입는다고만 생각했는데, 글에서처럼  자신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후드를 썼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시선을 차단하면 집중이 잘 되고, 주변의 소음이 안들리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힙합 가수들이 후드를 즐겨 입는 이유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분위기나 공간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앞으로 옷을 선택할 때도 내가 어떤 공간을 만들고 싶은지 한 번 더 생각하고 입을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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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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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2)20421최수빈[제1장왜어떤거리는걷고싶은가]</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7976919</link>
         <description><![CDATA[<p> 걷고 싶은 거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휴먼스케일의 체험이 동반되어야 한다.성공적이고 걷고 싶은 거리는 명동 거리이다. 선택의 경우 수가 많이 생겨날 때마다 그 도시는 우연성과 이벤트로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걷고 싶은 환경이 되려면 걷는 환경과 너무 차이가 나지 않아야 한다. 사람들은 시속 4km로 걷는다. 너무 느려도 사람들은 걷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상점의 입구가 자주 나오는 거리가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든다.</p><p>  소통을 해서 지역의 개성을 찾으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거리의 특징을 TV와 비유한 것이 인상 깊었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명동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상가들이 모여있어서 복잡했다. 너무 건물이 많으니까 원래 온 목적 대신에 다른 곳에 가기도 했다. 책처럼 확실히 우연성이 많을수록 경우의 수가 증가하는것 같다. 하지만 책에서 말한 것과 달리 너무 복잡하고 사람이 많아서 오히려 가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비유하자면 TV채널이 너무 빨리 돌아가서 머리 아픈 느낌이다. 책을 읽으면서 주변에 있는 다양한 거리의 불편한 점을  생각해보니 사람이 걷고 싶은 환경의 특징에는 길의 너비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간에서 생기는 여유가 있기에 좋은 환경이 되려면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으로 지금 우리 근처에 있는 여러 거리들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성되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또한 생각보다 성공적이고 걷고 싶은 거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걸 알게되었다. 책으로 우리의 주변의 거리들을 더 좋아하게 된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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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4: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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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3)20421최수빈[제5장강남은어떻게살아왔는가:사람이만든도시,도시가만든사람]</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7979403</link>
         <description><![CDATA[<p>도시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변화들이 모여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이는 도시가 유기체의 특성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 유기체에서 도시의 상수도 시설은 순환계이고 교통망은 신경계이고 전화망의 구축은 척추신경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의 도시는 진화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없다. 화폐속 인물은  사회적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건축 설계 작업도 나라를 세우는 중요한 지식산업이다. 한국 인구이동이 끝나면서 건축시장은 축소하고 설계분야는 해외 진출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될 남북경협을 기대한다.</p><p>도시는 당연히 인공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인간이라는 하나의 유기체 생명이 변화를 만들어서 변화하는 도시는 유기체로볼 수 있다는게 생각지도 못해서 신기하다. 또 각 시대마다 발달함에 따라 앞서나가는 도시가 생겨난다는게 놀라웠고 그 도시의 사람에도 엄청난 영향력을 준다는게 흥미롭드다. 이렇게 많이 발전했는데도 아직 비이러스에 불과하다는게 앞으로의  미래가 멀게 느껴지고 두렵게 느껴진다. ‘학원이 아파트 상가를 빼곡히 채운 주변 상황이나 5만 원권 위의 신사임당이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말같아서 충격적이다. 인구이동이 끝나면서 건축시장이 축소되었다는 것이 안타깝지만 언제까지 멈춰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에서 언급한 해결책이 남북경협이다. 처음은 어렵겠지만 앞으로를 위해서 이용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다. 이 책에서‘건축 설계 작업도 나라를 세우는 중요한 지식산업이다.’가 가장 전하고 싶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지금 아파트만 늘어날뿐 다른 대외활동은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 다른 사람들도 건축설계작업이 중요한 지식산업이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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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4: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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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4)20421최수빈[제9장열린공간과그적들:사무실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7981063</link>
         <description><![CDATA[<p>공업사회에서는 사람이 가깝게 모여 살수록 이익이 많이 창출된다. 이런이유에 의해서 사람들은 고밀화된 도시를 만들기 시작한다. 수십년의 산업화를 거치면서 휴대전화 안의 시계로 정확하게 살아야 하는 삶은 인간의 생체리듬과는 맞지 않기 때문에 더욱 힘들다. 간단한 가구 배치만을 통해 권력을 표현하거나 집행할 수 있다.좋은 사무 공간은 개방성과 폐쇄성이 적절하게 배합된 공간이고 적절한 수준으로 무질서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또한  창의적인 사무 공간이 되려면 편하게 빈둥거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p><p>  사람이 살아가는데 일을 안 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업무를 하는 환경이 맞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 일을 하는데 힘들다는 생각든다. 사회가 점점 발전하면서 사무공간은 점점 인간과 맞지 않게 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최소한의 공간을 소비하면서 사는 데 익숙해져 우리가 원래 자연 속에서 얼마나 여유로운 공간을 소비하면서 살았는지도 잊어버린듯 하다’라는 말이 마음에 든다. 우리 사회는 사무공간을 갖기에는 너무 치열하게 싸워야해서 앞으로 우리 사무공간은 여유롭게 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간단한 가구 배치만으로 권력을 나타낼 수 있다는것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고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교실에서도 볼 수 있는것 같다. 창의적으로 생각할때 높은 천장이 도움된다는 걸 처음 알았고 별마당 도서관과 같은 천장이 높은 도서관은 이러한 효과를 생각하고 설계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나중에 인테리어를 생각할 때 이러한 부분을 생각하면 도움이 될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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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4: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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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5)20421최수빈[제6장강북의도로는왜구불구불한가:포도주같은건축]</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7982551</link>
         <description><![CDATA[<p>강북의 복잡한 도로망과 로마는 역사가 깊은 도시들은 마치 여러 장의 트레이싱페이퍼 그림들이  쌓여 있는 것과 같다. 과거의 기술적 한계와 오랜 시간의 역사가 현재 우리가 사는 공간을 규정하고 영향을 미치게 된다. 건축 행위들은 사람의 삶을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건축가는 여러 가지 요소들 간의 상호 관계를 이해해야한다. 이 예시로 ‘뉴욕 시티그룹 센터’와 워싱턴D.C에 있는 베트남 기념관'이다.</p><p>과거의 기술적 한계와 오랜 시간의 역사를 거쳐 상호관계 조절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좋은 건축물은 소주가 아니라 포도주와 같다.’는 말이 앞에서 읽었던 &lt;어디서 살 것인가&gt;의 일부와 겹쳐서 보였다. 그만큼 도시든 건축물이든 양산되지 않고 각자의 개성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건축물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건축물 인간의 삶을 위해 만들어지고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건축물을 만든후를 생각해야한다는 말이 아직 와닿지는 않지만 우리 도시의 건축물은 그렇지는 않은것 같아서 슬픈 느낌이 들었다. ‘뉴욕 시티그룹 센터’는 건축가가 만들고 싶은 건물을 위해 법률도 이용하고 옆에있는 건물까지 고려해서 만들었는데 우리나라는 그냥 포기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만들고 싶은 건물이 없을것같아서 비교되고 너무 상막하게 느껴진다. 마냥 땅값을 올리기 위함이 아닌 진정으로 사람을 위한 건축가가 생각하는 그런 개성있는 건축물이 늘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가 건축관련 지원을 해준다면 우리도 언젠가 지역의 개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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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4: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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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3)20421최수빈[제5장더하기와빼기,건축의오묘한방정식]</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8441151</link>
         <description><![CDATA[<p>건축물 자체를 재사용하는 업사이클링 건축은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살아남기 위해 ‘빈 공간’이 진화하는 이야기다. 건축에서 주변 환경이 주는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디자인은 좋은 디자인이다. 도시속의 건축은  신축 건물은 ‘때로는’ 주변 컨텍스트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잘 이루어진 리모델링은 혼자서는 만들기 어려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p><p>건축물에서 주변 환경이 주는 제약은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긍정적으로 해결한 여러 사례의 건축가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변한 건축물들이 정말 흥미롭다. 건축의 대화부분에서 처음에는 신축건물은 어우러져야 한다는식으로 진행했고 공감되었는데 주변 컨텍트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한다고하는 순간  머리를 맞은 느낌이였다. 결국 나와 같은 생각이 건축물의 개성을 없앤다는 생각인 든다. 또한 나설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리모델링을 하는게 마냥 좋다고 하는게 아니라 원래 간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게 마음에 와닿았다. 특히 마지막에  ‘리모델링은 과거와 현재의 건축가가 시간을 사이에 두고 펼치는 타임 슬립 드라마이며, 두 건축가가 펼치는 이중주다.’는 문장의 표현 방식이 좋아서 기억에 남는다. 건축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좋은 유산인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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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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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5] 20419 조서윤[남산타워]</title>
         <author>2520419_16</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8557435</link>
         <description><![CDATA[<p>내게 남산타워는 단순히 서울의 랜드마크가 아니라, 마음이 편해지는 특별한 장소이다. 남산타워에 처음 올라갔을 때 느꼈던 공기는 다른 곳과 조금 달랐다. 도시의 소음이 멀리서만 들리고, 눈앞엔 서울이 환하게 펼쳐져 있었다. 그 풍경을 보면서 ‘아, 내가 이렇게 넓은 곳에서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처음 들었다. 남산타워에서 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학교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복잡한 일이 있을 때, 꼭대기에서 천천히 내려다보면 마음속이 정리되는 기분이 든다. 남산타워까지 올라가는 길은 계절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봄에는 분홍빛 꽃잎이 바람에 흩어져 계단을 덮고 있고, 여름에는 나뭇잎이 햇빛을 가려 만들어주는 그늘이 길 전체를 드리운다. 가을이면 산책로가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물들어 천천히 걸을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겨울엔 차갑지만 깨끗한 공기 속에서 남산타워가 더 선명하게 반짝인다. 이런 곳에 있으며 바람이 살짝 스치고, 사람들이 웃는 소리를 듣다보면 이상하게도 걱정이 조금씩 사라진다. 그래서 남산타워는 내가 힘들 때마다 떠올리는 나만의 공간이다. 다시 가면 또 새로운 풍경과 감정을 주는 곳, 그리고 언제나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곳. 남산타워는 그런 의미에서 내게 가장 소중한 장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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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3: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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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4)20421최수빈[9장서울의얼굴]</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8569939</link>
         <description><![CDATA[<p>더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 중 하나는  필요한 곳에 차선을 줄여서 블록 간 소통을 좋게 만드는 것이다. 또한 과거와의 소통을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에 도시의 역사를 남기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철거하기 어려운 벽식 구조가 많기 때문에 향후 다른 용도로 변형하기가 쉽지 않다. 뉴욕의 타임 스퀘어는 삼성역의 타임스 스퀘어와 달리 360도가 전광판이고 삼차로와 오차로로 이루어져서  뉴욕 타임스 스퀘어와는 다른 영동대로만의 도심형 광장이 만들어질 것이다. 우리 사회는 실패를 감수하는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p><p>  이걸 읽고 처음 든 생각은 우리 사회는 발전할 만큼 이미 발전해서 더 이상의 변화를 꿈꾸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미 지어진 건물을 부수고 다시 짓기는 힘들고 뉴욕처럼 리모델링을 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아이디어는 없고 이처럼 많은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한 책을 통해 우리 도시 곳곳에는 오랜 역사가 있는 건물들이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을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는 이걸 잘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릉과 태릉선수촌의 대결은 둘중 하나는 선택해야하는 안타까움때문에 기억에 남았다. 이 부분의  ‘우리는 은연중에 조선 시대의 유산은 중요하지만 근대의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자신이 어리석었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공백이라는게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다. 맞지 않는 선진국의 설계를 따라가는 것은 언젠가는 우리나라의 색깔없앨 수도 있다는 생각이들었고 변화했으면 좋겠다. 이 책의 필자의 말처럼 제약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건축물이 나오길 기대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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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3: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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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5)20421최수빈[제12장공간의발견]</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376551</link>
         <description><![CDATA[<p>인공의 벽들은 자연의 흐름과 달리 사람과 도시를 갈라놓는다.창문의 형태는 구조 기술의 발전에 따라 세로 창에서 가로 창까지 변화해 왔다. 기둥은 기후와 기술에 따라 달랐었다. 건축 요소의 근본 원리는 다 자연에서 온다. 문화와 시대에 따라서 이 지붕의 모양은 다르다. 길은 사람이 외부와 소통하고 이동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다리는 장애물로 나누어진 두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서 소통하게 해 주는 건축 요소다. </p><p>나의 입장에서 본 건축의 요소들은 그저 단어라는 느낌이 강한데 건축가의 시선에서는 인간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벽의 높낮이에 따라 인간이 느끼는 느낌이 다르다는 게 흥미로웠다. 삼각형 인방보의 발명이 미래의 아치 그 다음에는 돔으로 이어지는게 신기하고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자연에서 건축의근본적 원리가 온다는걸 알게되었고 오묘한 느낌이든다. 책을 읽면서 기후와 기술에따라 기둥과 지붕의 모양이 다른게 개성있고 아름답게 느껴졌다. 다리 밑에 이런 공간이 있는 것을 몰랐는데 가보고 싶고 낭만있다.건축을 할때 이런 부분을 살리면 개성있는 도시가 될것 같다.결국 12장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시간이 지나 발전하는 건축 요소들은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 싶다. 이 부분에서 인간은 참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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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0: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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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2] 20407 김서우 [바이케네 고문서 도서관]</title>
         <author>2520407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392610</link>
         <description><![CDATA[<p>바이케네 고문서 도서관은 유리로 된 창문이 없고 대리석을 얇게 썰어 창문을 대체했다. 이 도서관은 고든 번샤프트가 미국 예일대학교에 설계했다.서양에서는 주로 벽으로 완전히 내부와 외부로 분리하는 방식을 사용했는데 이 평면기법이 이 도서관에서 보이는 것으로 보아 고든 번샤프트는 미국의 러시아계 유대 인이였기에 이러한 기법을 어렵지 않게 생각해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도서관에서 보관하는 책은 그냥 책도 아니고 희귀한 책이기 때문에 직접 직사광선이 들지않는 창문이 없는 공간에 배치해야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 유리 대신 대리석을 얇게 썰어 사용한다는것을 나는 생각조차 못해봤다 그리고 나는 대리석을 얇게 썬다고 은은한 햇빛이 들어올거라고 생각을 한번도 못해봤는데 신기했다. 그리고 태양관이 대리석 벽을 통과해 대리석의 문양이 벽화처럼 장식된다. 나는 이 점을 보고 벽화가 아니고 태양광을 통해 대리석의 문양이 벽화처럼 보이는 것이 바이케네 고문서 도서관 안에 있는 고문서들을 더 빛나게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대리석이 얇게 썰리는 줄도 몰랐고 썰릴줄도 몰랐다 내가 생각했을때의 대리석은 얇게 썰면 부서질거같았는데 신기했다. 내가 언젠가 미국에 다시 가본다면 이 바이케네 고문서 도서관을 꼭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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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1: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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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1) 20418 장하은 [19장 더글러스 하우스]</title>
         <author>2520418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422109</link>
         <description><![CDATA[<p>건축가 마이어의 더글러스 하우스는 천연 목재로 마감된 주택 한 채를 제외하고는 모두 흰색이다. 마이어가 흰색을 고집하는 이유는 흰색이라고 해도 모두 같은 흰색이 아니라, 실제로 흰색이어도 시간과 태양 빛의 상태에 따라 수십 가지의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같은 백색이어도 건축 재료의 재질, 건축물이 지어지는 지역의 태양광의 입사 각도와 광량에 따라 그 느낌이 다르다. 따라서 건물이 위치한 지역, 마감 재료, 건물 용도에 따라 세심하게 백색을 골라야 한다. 마이어의 사무실에서는 프로젝트마다 페인트의 흰색을 결정하는 일과 실제 시공에서 원하는 흰색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가장 힘든 일 중 하나라고 한다. 이 건물이 자연 속에서 눈에 띄는 이유는 자연에는 백색이 드물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자연에는 무수히 많은 색상이 있지만 하늘의 구름이나, 눈 정도를 제외하고는 백색이 별로 없다. 이 건물은 언핏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건축 과정에서 여러 고도의 기술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노력과 인내심이 담긴 결과물인 것 같다. 마이어가 흰색을 단순한 이유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한 흰색에서도 많은 색이 나온다는 과학적 이유가 담겨있다. 태양광의 입사 각도에 따라 흰색이 나뉜다는 사실을 처음 알고 신기했고 이 사실을 발견한 사람도 독창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 이 건물은 내부에서 정면이 막혀 있고 햇빛만이 천창을 통해 들어오는 구조인데, 이렇게 되면 굉장히 아늑하고 느낌도 들고 안정감을 줄 것 같다. 마이어의 건축은 형태나 색상, 재료가 화려한 느낌이 없지만 흰색 배경과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테일로 건축에 담긴 자연과 사람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생길 것 같다. 마이어는 정말 한 번쯤 살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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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1: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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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4) 20414이선희 [유도장] </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423174</link>
         <description><![CDATA[<p>유도장은 단순히 운동을 배우러 가는곳이 아니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거나 잡생각을 비우고 싶을때 가는곳 이기도 하다. 땀을 흘리고 아무생각 없이 운동을 하다보면 성취감을 느끼기도 한다. 처음에 유도를 시작할때는 전신을 써서 한다는거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점점 하면 할수록 재미를 느껴서 유도장을 가는 날이면 기분이 좋아진다. 코치님도 내가 잘 못하고 있는점이나 어려워 하는게 있으면 내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쉽게 설명해 주신다. 가끔은 강도 높은 운동을 하지만 그래도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거 같다. 요즘 시험기간, 학원들이 겹쳐서 쉬고 있는 중인데 겨울방학때 다시 꾸준히 다닐거다. 유도장은 나에게 학원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쉼터 이기도 한 장소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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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1: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423174</guid>
      </item>
      <item>
         <title>(인5) 20424황다연 [허스트 타워]</title>
         <author>2520424_19</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423404</link>
         <description><![CDATA[<p>허스트 타워는 전에 원래 지어져있던 ‘허스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회사의 사옥을 간단히 말해 업그레이드하여 건축되었다. 원래 지어져있던 허스트 사옥은 예전 유럽의 건축방식에 따라 좁은 세로형 창문이 나있어 바깥 풍경을 보기가 어렵고, 무엇보다 건물이 많이 낡아있었다. 이런 건물을 재건축한 사람은 영국의 노먼 포스터이다. 포스터는 원래 있던 건물의 입면만 남겨놓고 나머지를 모두 재건축하는 파격적인 방안을 내놓았고, 이것을 그대로 실행했다. 재건축을 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건물 안에 기둥을 세워 외부 벽체를 고정시키고 내부는 모두 철거하였다. 후에 토목공사 후 46층 건물을 신축하고 기존 건물의 입면이 있는 2층부터 6층까지는 로비홀로 만들었다. 이 덕분에 처음 허스트 타워를 방문하면 기존 건물의 입면만 보이게되어 약간 당황할 수 있다. 하지만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리모델링된 신축건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천장을 유리로 만들어 자연광에 휩싸인다. 신축된 허스트 타워의 창문 또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건물의 입면이 다이아몬드 격자 구조이다. 이것도 허스트 타워의 큰 변화이자 특징 중 하나이다.</p><p> 이 건물의 사진을 처음 보고 난 정말로 놀랐다. 말그대로 조금은 낡아보이는 건물 위에 신축빌딩이 떡하니 올라와있는 느낌이다. 지금까지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건물의 모습이었다. 순간 이 건물에 대한 호기심이 엄청나게 올라가서 빠르게 글을 모두 읽을 수 있었다. 또 한가지 놀라웠던 건 이 건물의 건축 과정이다. 기존 사옥의 입면을 그대로 보존하려고 했던 시도도 놀랍고 이를 그대로 실행시켜 엄청난 건물로 성장시킨 포스터도 놀라웠다. 기존 건물의 입면을 보존하기 위해 기둥 여러 개를 세워 입면만을 고정시키고 내부는 모두 철거시키거나, 기존 건물의 입면이 있는 6층까지는 모두 로비홀로 건축하는 등의 과감함이 정말 대단했다. 이를 통해 인간 노먼 포스터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한 삭제 혹은 추가를 통해 지금의 허스트 타워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도 한 번 이 건물을 방문해볼 수 있으면, 허스트 타워만의 경이로움을 흠뻑 느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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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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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3]20409 박세아(7장 현대인이 SNS를 많이 하는 이유)</title>
         <author>2520409_23</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430919</link>
         <description><![CDATA[<p>예전과 달리 요즘에는사람들이 SNS를 많이한다. 그 이유가 궁금했기 때문에 이 글을 선택했다. 예전에는 건물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는데 현대에 와서는 시선의 집중을 받아 권력을 창출하는 방법이 건축외에 하나가 더 생겼다 TV, 영화 같은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신전 꼭대기를 우러러보기보다는 TV나 스마트폰 스크린을 더 많이 쳐다본다. 그 화면 안에 있는사람이 권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쁜 소식이로라도 TV뉴스에 나오기를 원한다. 예를 들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있다. 그는 과거 연예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높히고, 좋지 않은 뉴스로 미디어에 거론되어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건축에서 미디어로 양상만 바뀌었을 뿐 권력은 본질 그대로이다. 현재 청소년들이 연예인이 꿈인 이유도 연예인이 최고의 권력자이기 때문이다. 티비나 영화에 나올 수 없는 일반인들은 그런 권력을 가지기 위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린다. 자신의 사진을 보면 권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SNS에 셀카를 찍어 올리는 사람들은 십시일반 자신의 권력을 만들고 있는 중인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연예인들은 아주 짧은 기간동안만 권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 그 프로그램의 종영과 함께 자신의 권력도 없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미디어를 통해 권려을 가진 사람이 사회에서 진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다. 현대는 미디어가 권력을 만든 세상이다. 앵커같은 사람이 이 시대의 중요한 권력자다. 이 글을 읽으면서 요즘 사람들이 SNS에 집중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가끔 사진을 올릴 때 ‘좋아요’가 얼마나 달릴까 신경 쓰곤 했는데, 글에서 말한 것처럼 그 순간만큼은 나도 작은 권력을 가진 것처럼 느꼈던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감정은 금방 사라지고, 결국 다시 새로운 사진을 올리게 되는거 같다. 예전에 친구들과 놀 때도 어디서 찍어야지 더 이쁘게 나오나를 얘기하다가 시간을 다 버린적이 있다. 이 글을 보며 그런 행동들이 결국 미디어가 만들어낸 권력을 좇는 모습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사람들한테 잘 보이기 위한 권력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스스로 만족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SNS 반응을 너무 신경쓰지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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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1: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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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5) 20415 이수연 [3장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title>
         <author>2520415_20</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698749</link>
         <description><![CDATA[<p>루브르 박물관은 I.M  페이라는 이름의 건축가 만들었다. 평소 페이는 건물을 삼각형으로 만드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예를 들면 중국은행 타워가 있다. 사실 이 유리 피라미드는 대단한 건물이라기보다는 지하로 증축된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현관문일 뿐이다. 루브르 박물관에 들어가려면 누구나 이 마당 중앙에 위치한 유리</p><p>피라미드를 통해야 한다. 사실 페이가 루브르 박물관에 만든 유리 피라미드는 총 두개이다. 하나는 위로 솟은 전통의 피라미드 모양이다. 또 다른 하나는 조금 떨어진 위치에 지면에서는 안 보이게 지하로 파고 들어가 거꾸로 선 유리피라미드이다. 그 이유는 가장 크게 페이가 중국인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전통 사상인 도가 사상에서 중요한 개념이 음양의 조화다. 음이 있으면 양이 있어야 하고, 양이 있으면 음미 있어야 한다. 마치 불국사 마당에 석가탑과 다보탑을 기획했던 김대성처럼 페이는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마당에 두 개의 다른 음과 양의 피라미드를 건축한 것이다. 사실 유리 피라미드 완공의 일등 공신은 미테랑 대통령이다. 1980년대는 현대 건축에서 포스트모더니즘과 해체주의 건축이 판을 치던 시대였다. 하지만 이 작품은 다른 포스트모더니즘 건축과 다른 점이 잇다. 일반적인 포스트모더니즘 건축들은 돌을 재료로 사용하고 크게 만들 수 있는 창문도 일부러 옛 건물처럼 작게 만드는 식으로 고전 건축 무작정 따라 하기를 했다. 반면 페이는 피라미드의 형태는 가져왔지만 유리와 날씬한 알루미늄 트러스라는 완전히 새로운 첨단 기술을 접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p><p>나는 지금까지 그냥 유리 피라미드 모양인 줄 알았는 데 이게 이렇게나 많은 깊은 뜻이 있는 줄 몰랐다. 거기다가 내가 아직 안가봐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또 다른 거꾸로 된 피라미드도 있는 줄 몰랐다. 그게 나는 그냥 대칭을 이루기 위해 그렇게 한 줄 알았는 데 알고보니 전통 도가사상의 음과 양의 조화를 이용하여 했다는 점이 더 놀랍다. 루브르 박물관을 볼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 생각을 했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 데 지금 책을 읽고 보니 더 놀라운 것같다. 그리고 그냥 지하로 가는 출입문을 되게 흔하지 않은 건축물로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근데 프랑스에서 유명한 관광지라서 당연히 프랑스 건축가마가 만들었을 줄 알았는 데 중국인 건축가가 만들고 거기다가 추진한 것은 미국 대통령이라 좀 놀라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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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4: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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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3) 20426 김수연 신서중학교</title>
         <author>2520426_21</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716136</link>
         <description><![CDATA[<p>신서중학교는 내게는 단순히 학교가 아니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이다. 거의 1년 반 정도를 다녀서 친구들과 재미있는 추억도 많이 쌓았다. 신서중학교는 다른 곳보다 조금 높은 곳에 있어서 운동장이나 실내에서 바깥은 보면 하늘이 정말 잘 보인다. 그래서 운동장에서 하늘을 보면 경치가 정말 좋다. 신서중학교에는 정말 많은 학생들이 다닌다. 한 반에는 28명 정도가 있지만 한 학년이 14반까지 있기 때문이다. 전교로 보면 1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있다. 그래서 학교나 운동장, 강당이 정말 넓다. 학교도 본관 후관이 나누어져 있다.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친구들과 놀기 어렵다. 그래서 주말에도 학교를 자주 갔다. 주말에 학교에 가면 평소와는 다른 정말 조용한 학교와 아무도 없는 운동장을 볼 수 있다. 그 조용한 분위기와 평소와는 다른 공기가 색다르게 느껴져서 좋았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주말에 학교에 가서 노는 것을 즐겼다. 1년 반동안 매일 학교에 가면서 많은 추억을 쌓아서 나에게는 정말 특별한 공간이다. 나중에 다시 한번 가서 친구들과 선생님을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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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4: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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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1)20421최수빈[남해]</title>
         <author>2520421_15</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09962398</link>
         <description><![CDATA[<p>남해는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준 공간이고 너무나 많은 기억을 선물한 공간이다. 남해에서의 첫 번째 기억은 아빠와 함께 스노클링한 것이다. 처음으로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 곳이기도 하다. 오빠와 함께 모래사장에서 두꺼비집 놀이를 한 기억도 난다. 바다에서 나와서 5분쯤 걸어가면 먹거리를 파는 곳이 나오는데 꽤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 그 때 먹었던 핫도그와 라면은 맛이 아주 좋았던 기억도 있다. 가끔 아빠의 지인분들이 제트스키같을 태워줬던 기억도 생각난다. 물놀이가 끝나면 몸에 수건을 감싸고 차로 뛰어갔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수건을 깔고 차에 바로 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빠가 큰 결정을 내렸던 것같다. 정말 많은 기억이 있는 공간이다. 이 뿐만아니라 이 공간은 여유를 찾고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시간 지나서 요즘에는 잘 가지 못 하는데 다음 방학때는 다시 찾아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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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7: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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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5) 20414이선희 [노래방]</title>
         <author>2520414_22</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10458165</link>
         <description><![CDATA[<p>노래방이라는 장소는 친구들이랑 놀때마다 무조건 가는 곳이다. 시험이 끝날때 마다 친구들이랑 가서 스트레스를 풀고도 한다. 처음 노래방을 갔을때는 무슨 노래를 부를지 몰라 친구랑 버벅됐는데 이제는 예약을 6개까지 해놓고 부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또 신곡이 나오면 어떤 곡들이 나왔을까 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간다. 항상 노래방을 다녀온 다음날에 맨날 목소리가 안나와서 부모님한테 혼난적도 많다. 하지만 맨날 혼나면서도 맨날 가는곳이 노래방이다. 나에게 노래방이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고 쉼터이기도 한곳이다. 시험이 끝나고 매일 갈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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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5: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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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5) 20401강산 [제 12장 공간의 발견]</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10574419</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이 주제는 처음 봤을때 부터 지금 까지 보왔던주제와는 너무 달라 가장 흥미 로웠던 주제이다 그리고 다른것들은 약간 질문형식의 주제,목차들이 있었짐나 이주제는 공간의 발견그리고 밑에 있는 목차가 벽,기둥,지붕,다리로 쓰여 있어서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켰다.그리고 책에서는 지금까지는 건축과도시를 통섭적 시각으로 보았지만 마지막장이니 만큼 벽,기둥,길등에 대한 생각을 말해본다고 했다.</p><p>일단 첫번째는 ‘벽‘ 이다나는 벽을 무언가를 가로 막는 것이라 생각했다 책에서의 저자는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지만 나는 벽이 그냥 집에 있는 자그마한 벽에 그쳤다면 책에서는 베를린장벽,우리나라의 휴전선,비무장지대,팔레스타인 장벽등 까지 큰 벽이라고 하며 언젠가는 없어져야할 벽이라고 했다</p><p>두번째는 창문이다 나는 창문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창문은 그저 밖을 보는것 말고도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 창문은 채광과 통풍도 물론 중요하지만 창문 창문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위해 인방보 라는것을 설치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아치구조가 탄생 했다고 한다 나는 창문에서 아치가 나왔다는 것에 정말 놀랐다</p><p>세번째는 기둥이다 기둥은 또다른 건축요소인 지붕을 위한 건축요소이다 그리고 마치 중력을 거스르고 자라는 나무처럼 기둥도 중력을 거스르려고 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p><p>네번째는 지붕이다 나는 지붕이 그저 비바람을 막는 것에 그친다고 생각했지만 지붕은 하늘과 건축물이 만나는 면이라고 표현한것에 놀랐다 그리고 과거에는 지붕이 부의 상징중 하나였다고 한다</p><p>다섯번째는 길이다 길은 사람이 외부와 소통하고 이동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로마가 유럽을 정복 할수있었던것도 길때문이고 지금의 여서 강대국들도 많은 길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p><p>여섯번째는 다리와 징검다리이다 다리는 물이나 계곡같은 장애물을 극복하기위한 건축물이다 그리고 다리는 건축물로서 연결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징검다리와 다리는 어핏 비슷해 보이지만 큰차이를 가지고 있다 마치 비유를 하자면 다리는 실선과같고 징검다리는 점선과 같다다리는 비가와서 물아불어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지만 징검다리는 물이 불면 잠시 자연에게 그자리를 내어주기 때문이라고 한다</p><p>이 챕터는 마지막이니 만큼 가장 독특했다 벽이라느니 창문이라느니 등등 이야기는 많았지만 전부 그것들을 충분히 이용할수있는 공간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한 공간에 어떤 건축요소를 놓느냐에 따라 공간이 가지는 의미가 달라지는것 같다 이 책을 보며 공간에 대해 이해하고 공간에 대한 의미를 알게되고 또 흥미롭게 알려주어서 재미있고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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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6: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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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1) 20401 강산 (17장 낙수장)</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10618258</link>
         <description><![CDATA[<p>이 건축물은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낙수장입니다. 낙수장은 건물이 있는 마을 이름부터 베어런(bear run) 곰이 뛰어다니는 곳으로 마을 이름만으로 얼마나 산속에 있는지 짐작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그의작품들,낙수장의 가장큰 특징은 ’자연스럽다’는것입니다. 낙수장은 마치 그곳에서 자라나 솟아난 나무처럼 주변과 조화를 이루며 마치 원래 있었던것 처럼 자연 스럽습니다.</p><p>그리고 낙수장에는 “자연스러운”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낙수장을 건설 할때 현장에 나무가 한그루 있었는데 그냥 잘라버릴수도 있지만 라이트는 보를 둥그렇게 돌려 나무를 피해가게 만들었다.그리고 창문도 코너에 배치하여 더 넓어 보이게 하며 창문을 개방한만큼 책상을 잘라냈다 그리고 창도 이중창이 아닌 일반 창이어서 더욱 얇고 투명하다.그리고 정말 땅에서 자라난듯이 마감은 근처에서구한 돌로 되어 있다 이렇듯 이러한 설계와 자연스러운 디테일로 근처 자연과 물아일체가 된듯 조화를 이룹니다</p><p>나는 이 건물을 보며 이게 진짜 요즘 현대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현대사회는 자연과 단절되어 있습니다 친환경문제들,그리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자연과 점점 멀어지며 자연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이든,사람도 마찬가지로 자연 과 멀어지고 접촉이 없어질수록 무기력해지고 자연을 더욱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이 런 건물이 더필요 하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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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6: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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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1) 20401 강산 [나의 방]</title>
         <author>2520401_18</author>
         <link>https://padlet.com/t25_12/ss204/wish/3710673770</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의 방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 에게도 자신의 방은 자기 자신과 가장 많고도 오랜시간을 함께 해온 공간이며 나만의 장소이다. 설령 이사를 해서 방의 모습은 바뀌더라도 “나의 방”아라는 사실만은 변하지 않는다.</p><p>나의 방은 어떤 일이 있었든 항상 나와 함께해왔다 기쁜 일이 있어서 행복할때도 항상 곁에 있었던 장소이고 힘들었던 순간에도 언제든지 나와 함께했던 장소이다.</p><p>그리고 특히나 내 방은 내가 정말 힘들때 마다 항상 함께하던 장소이다. 나는 항상 힘들때면 나 혼자 오랜시간 가만히 있을수 있는 공간을 좋아한다 힘들때는 항상 혼자 고뇌에 빠지며 오랬동안 천천히 생각하고 안된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혼자서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때마다 항상 최적의 공간이었던게 나의 방이다 그외에도 어떤일이 일어나도 나와 함께했다 이렇듯 나의 방은 나만의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남에게는 그냥 볼품없는 방 한켠 일지라도 적어도 나한테 만큼은 정말 각별한 공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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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7: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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