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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담 파이데이아 by 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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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함께 잘 산다는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01 10: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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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이소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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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테이토 칩은 먹을 수 있지만 컴퓨터 칩은 먹을 수 없다" 4차산업혁명시대, 첨단과학시대가 도래하면서 어쩌면 진짜 중요한 "식"이라는 부분이 무시되고 있지는 않은가를 포테이토 칩과 컴퓨터 칩 이라는 상징적인 요소를 통해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책에서는 이를 끌어다 식량자급률과 농촌 부흥을 언급했지만 당장 우리 주변만 보더라도 먹고 살기위해 일을 하면서도 정작 밥을 거르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현실을 재밌게 꼬집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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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6: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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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연,사람,경제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어느 한 쪽의 치우침이 없는 삶을 잘 산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br>1407 이소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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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6: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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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박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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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에는 유리잔이 흘러넘치면 가난한 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믿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유리잔이 가득 차면 마술처럼 잔이 더 커져 버린다." 나는 이 문장에 공감하지만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문장은 이런 말을 하려는 것 같다. 과거에는 대기업이나 수출 위주 기업들이 많은 돈을 벌게 되면 자연스레 국민과 중소기업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노동자들의 삶이 오히려 빈곤해지고 대기업의 배는 점점 커진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것 같다. 틀린 말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트리클다운 효과가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에는 여러 대기업이 생기고 없어지고를 반복했다. 대기업이 어느 지역에 있다고 해서 그 지역 사람들은 대기업의 이점을 인지하지 못할 것 이다. 대기업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면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GM의 철수로 유령도시화 되어버린 군산, 조선업의 몰락으로 폭망한 거제도, LG의 이전으로 저물어가는 구미 정도가 있다.&nbsp;게다가 그 도시의 담당 정치인들은 그 지역의 대기업을 유치하려고 기를 쓰며, 유치할 경우 자신의 업적으로 내세울 정도이다. 대기업은 노동 착취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한다. 저의 알량한 생각을 너무 길게 적은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제가 이 문장을 마음에 드는 문장으로 고른 이유는 제가 이 문장을 처음 보고 여러 생각이 들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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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7: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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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전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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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특별한 사람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 꿈은 좀 천천히 찾아도 되고요. 나아가 꿈은 자주 바뀔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중요한 건 자기가 선택한 길을 정말 행복한 느낌으로 가는 것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이 문장을 보고 잘 산다는 것은 이런 것 일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자신이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소용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문장이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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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8: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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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전지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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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 삶이 잘 산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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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8: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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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박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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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저 경제적으로 부유해진 상태가 잘 산다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은 물론 아직도 경제적으로 부유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잘 산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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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8: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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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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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자신과 세상의 참모습을 숨김없이 파악하려면 ‘진실에 대한 두려움’부터없애야해요”<br></strong><br></div><div><strong>우리 사회에서는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 등이 오염되버린 이 현실이 당연시하게 여겨지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 문제에 들어있는 깊은 진실을 알고 나서의 내 자신 스스로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그러나 이문장을 보고나서 세상을 바르게 잡기 위해서는 사태의 진실을 자세히 알아야하며 책의 다음 장에 나오는 내용에서도 볼수 있듯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두려움,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까지 솔직하게 바라보아야겠다고 다짐할수 있었다.내 자신을 한번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준 문장인것 같아서 인상 깊었던것 같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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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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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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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베풀고 나눌수 있는 삶.<br>모두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는 여유있는 삶을 잘 산다는것이라고 이야기할수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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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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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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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nbsp;삶의 적당히 즐기면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삶을 잘 산다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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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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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박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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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행복하다고 느끼고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남들과 같이 어울려 사는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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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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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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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재미를 느끼는 것, 아니면 내가 재주가 있다고 느끼는 것, 또 아니면 내가 의미를 느끼는 것을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죠. - 최근 미래에 변할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꿈을 찾았는데, 그 꿈을 찾는 과정에서 내가 스스로에게 한 질문 중 이 3가지가 포함되어 있던 것같아서 신기해서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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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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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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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에게&nbsp;민폐 끼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거 실컷 하며서 사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잘 산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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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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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심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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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테이토 칩은 먹을수 있지만 컴퓨터 칩은 먹을수 없다라는 작중 말이 인상 깊었다.<br>사차산업시대로 컴퓨터 과학이 정말 발전한 지금&nbsp;<br>칩이라는 단어를 통해 포테이토 칩과 컴퓨터칩을 비교하는 모습이 본인의 눈에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많은 내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그 의미들을 재미있게 잘 적은것같아서 제일 맘에 들고 읽으면서 계속 생각나는 문장 이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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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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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심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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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잘 산다는 것이란 내가 행복한 생활을 하고 남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 그런 일들을 하고 살아간다면 자신있게 잘살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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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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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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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첨단이니 선진국이니 하며 앞서 가는 것만 추구한답시고 살림살이의 근본을 잊으면 안되는 까닭이지요."<br><br>앞서 가는 것만 중요하게 여기고 다른 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현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문장이라 생각했고 살림살이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나에게 생각할 계기를 준 문장이라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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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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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김황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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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모든 문제의 근본 뿌리는 우리가 본심을 잃고 '나 혼자'만 잘 살려고 탐욕에 빠져 인간적인 공동체의 그물망을 갈기갈기 찢어 놓았다는 데 있다고 생각해요."<br><br>이 문장을 읽고 지금 나 또한 '나 혼자' 잘 살고 싶어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자신이 잘 살아가는 것을 1순위로 하며 살아갈 것이다. 이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큰 탐욕에 빠져 사람들과의 소통과 공감, 협동 등을 막아버린 채 살아가는 것은 전혀 올바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갈수록 사람들은 서로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면서 이기적인 경향을 많이 드러내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한 것 같아 가장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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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김황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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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두가 행복한 환경 속에서 나 또한 행복하게 살아갈 때 가장 잘 산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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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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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이소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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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경제문제와 그 해결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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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서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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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세상의 여러 나라가 서로 형제자매처럼 돕고 살려고 한다면 언젠가는 모든 지구촌 사람이 진짜 제대로 잘 살 수있지 않을까요? 그런 상상을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해 조그마한 노력을 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가슴이 뿌듯하지 않나요?”</div><div>어릴 때 학교에서 축구공과 커피 원두, 카카오 등이 안 좋은 방식으로 생산되고 거래되고 있다고 배웠는데 최근에는 공정무역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공정무역으로 거래되는 제품을 사서 불공정하게 이루어지는 노동을 막는 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싶고 모든 지구촌 사람이 서로 도우면서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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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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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수돌 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가 산업화와 도시화로 선진국이 되기 전이 현재 보다 좋은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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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서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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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하고 싶을 일과 좋아하는 일도 하고 자신이 해야하는 일도 하면서 사는 것과 남과 서로 도우면서 만족스럽게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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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2 이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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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업가들은 자본으로 공장을 짓고 기계를 사고 또 노동력을 사서 상품을 만들어요. 그리고 이 상품을 시장에 팔아 돈을 벌어요. 그런데 노동력을 판 사람들, 즉 노동자들은 먹고살기에 빠듯한 정도만 임금으로 받아요. 반면에 기업가는 많은 이윤을 남겨 재투자도 하고 세금도 내며 자기나 가족이 쓰기도 하지요. 필요하다면 정치가들에게 비자금을 주기도 하고요."<br>현재 우리나라의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죽어라 일을 해도 그에 대한 보상을 노동자들은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가 힘들어지자 상위 층과 하위 층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는 뉴스 기사도 본 기억이 있다. 집에 자주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자 상품들의 판매량은 늘었지만 임금은 그대로 또는 더 낮아짐이 원인이 아닐까 추측해볼 뿐이다. 하위 층 노동자들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사회에서 성공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나도 곧 있으면 20살을 넘겨 성인이 되는데, 바늘구멍 같은 현실에서 과연 잘 살아갈 수 있을까 등 내가 평소 생각하던 여러 고민을 함축 시킨 문장이라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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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1: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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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2 이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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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트레스&nbsp;안받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연스레 삶이 불행해진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권력이 있는 등 여러 관계가 얽힌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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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1: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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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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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제적안정상태가 되었다고 다 잘사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주변의 것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가고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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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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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882921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nbsp; 한국이 GDP기준 세계 12위라고 알고있는데 1960년대  경제개발 5개년 계획 발표 당시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에서 지금의 경제상황이 되기 까지 많은 사람, 자연이 희생되어왔는데  지구온난화 등의 기후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경제개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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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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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김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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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사는 것이란 행복하게 사는 것 (중략) 마음이 소박하고 따뜻하다는 뜻에서 내면의 부자라고 할 수도 있다."<br><br></div><div>잘 사는 것을 내면의 부자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학교 프로그램을 하면서 사회에서는 학교와는 달리 내신의 등급이 아니라 내면의 등급을 높여야 한다는 말을 깨달은 적이 있었다. 이 책에서도 비슷한 요소인 ‘내면의 부자’ 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더욱 공감되었다. ‘내면’ 이라는 단어에 대해 마음이 끌리면서도 뭔가 찝찝한 마음이 들었다.&nbsp;<br><br><br></div><div>"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지만, 사람이나 자연의 건강은 한번 크게 망가지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해요."<br><br></div><div>사람이나 자연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뜻인데 사람들은 더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들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부질없는 일들을 하며 결국엔 행복하지 못할 세상 사람들을 상상하니 안타깝다. 서로가 돕고 사는 공동체가 이루어지면 하는 바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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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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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김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8843453</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연 지금까지 인간의 발전은 잘 사는 것에 방해되는 일이고 인간성과 자연을 망가뜨리는 것이었을까요?<br><br>2. 작가님은 인간성을 잃었지만 편리한 지금의 세상이 아닌 발전이 안된 옛날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br><br>3. 전세계적으로 공동체 마을을 이루고 지속 가능한 경제를 이루는 것은 언제쯤 실현이 될 수 있을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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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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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김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8847053</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웃는 일들이 가득한 것이 진정한 잘 사는 것이다."<br>웃는 일들은&nbsp; 마음의 근심이 없으며, 서로 돕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함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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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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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박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8872218</link>
         <description><![CDATA[<div>"한쪽에서 추구하는 무한이윤의 힘 때문에 다른 편에서는 무한 파괴가 진행되고 있는것,바로 이것이 우리가 보아야 할 현실이에요"<br>이유:한쪽이 좋아진다면 다른 한쪽은 안좋아지고있다는게 우리의 현실이라는게 조금 충격적이었고 우리가 모르면 안된다고 강조해서 알려주는 것 같아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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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3: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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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8881088</link>
         <description><![CDATA[<div>-문장: ‘우리의 욕망은 한도 끝도 없다고 하는데 이것 또한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은 아니에요. 온 사회가 경쟁이 아니라 협동으로 움직이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주관이 제대로 선 사람은 무한히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거든요.’<br>‘인간의 욕구는 유한하지만, 돈벌이 경제 때문에 마치 무한한 것처럼 만들어져 왔다.’<br>-이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모든 사람들의 욕망이 무한한 것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문장을 읽고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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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3: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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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8882404</link>
         <description><![CDATA[<div>삶에서 자신이 주체가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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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3: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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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문예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041912</link>
         <description><![CDATA[<div>'나' 옆에는 항상 '너'가 있고, 그래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요.<br>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공동체 의식이 이 문장을 통해 와 닿았다.<br>특히 항상 옆에 있다는 말은 왜 '우리'가 되어야하는지 내게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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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5: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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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문예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065017</link>
         <description><![CDATA[<div>노동력을 상품화하는 것은 거의 불가피한데, 이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거나 노동력의 상품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까요?<br>나라와 나라 간의 유대처럼 비교적 큰 규모의 연대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br>정보화로 인해 교류되는 데이터의 양이 늘면서 이를 저장하는 기기에 전기를 공급해주기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해나가는 시대의 흐름에서 무작정 그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평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자연과 사람을 동시에 살릴 수 있을까요?<br>'돈벌이 경제'를 하도록 부추김을 받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이웃들을 '살림 경제'로 바꿀 수 있을까요? 이웃들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궁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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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6: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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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문예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067981</link>
         <description><![CDATA[<div>가슴&nbsp;뛰는 일을 하면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삶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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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6: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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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132677</link>
         <description><![CDATA[<div>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지만, 사람이나 자연의 건강은 한번 크게 망가지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해요.<br>돈보다 사람과 자연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돈을 더 중요시하게 되는 사회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돈보다 사람과 자연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것 같기 때문에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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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7: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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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14716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매 순간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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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7: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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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박상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537585</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대기업의 노동 착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러한 이야기 거리가 나왔었지요. 대기업들 밑에는 하청 업체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들었습니다.(예를 들어 카이 근처에 있는 대부분의 항공 공장들이&nbsp; 하청 업체라고 하더군요) 저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nbsp;<br>1. 2년 전 쯤에 카이 주식이 확 올랐던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 KAI가 미국 NASA 항공기 몇 대 만든다는 경매를 거의 딸 뻔해서 많이 올랐던 걸로 기억합니다. 경매와 같이 많은 기업들이 경쟁을 한 후에 일을 맡기는 경우에도 기존처럼 노동 착취를 당하나요?<br><br>2. 하청 업체들에게 그냥 바로 일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이 때에는 노동 착취가 심하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이상한 건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윤리적으로 잘못된 건 이해가 가지만 이게 그렇게 뉴스나 기사에서 질타를 받을 정도인가? 였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잘못되었는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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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2: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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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 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539949</link>
         <description><![CDATA[<div>2406 김수진 책에서 '지금 고생해서 조금만 더 벌고 나중에 편히 살자는 생각으로 다들 그렇게 하는 거겠지요.'라는 문장이 있어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보다 젊습니다. 더 젊을 때 더 일해서 나중에 편히 살아야 늙었을 때 과거의 저한테 고마울 것 같아요. '개미와 베짱이'라는 이솝 우화도 이런 교훈을 담고 있고 저희가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지금 고생해서 나중에 편히 살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 아닌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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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3: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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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 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544589</link>
         <description><![CDATA[<div>후회가&nbsp;남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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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3: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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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 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555306</link>
         <description><![CDATA[<div>"'나' 옆에는 항상 '너'가 있고, 그래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요."<br><br>친구들과 최근에 땅을 넓히는 게임을 한 적이 있었다. 도시와 마을을 지으면서 땅을 넓히는 건데, 짓는 과정에서 필요한 재료가 있었다. 이 재료를 얻기 위해선 거래가 필요했는데, 이 과정에서 욕심 부려서 나혼자서는 땅을 넓히지 못한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타인의 의무에 의해서 자기 권리를 보장받고, 자신의 의무를 다함으로서 타인의 권리를 보장해준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개인이 안 보이는 선으로 각각 연결되어 있고 그렇기에 함께 살아간다는 문장이 나한테 와닿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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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3: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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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6조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568137</link>
         <description><![CDATA[<div>텔레비전과 인터넷 사이트 등 온갖 유행을 마구 퍼뜨리고 있지요. 그런 흐름에 휩싸여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물건을 사고 또 충분히 쓰지 않고 쓰레기로 버리지요. 온 세상이 대량으로 쓰레기를 만들어 내는 셈이 아닌가요?<br><br>현재 대한민국의 소비 심리를 잘 나타내는 문장이였고 공감되는 문장이였다. 코로나19이전에도 소셜서비스를 이용한 홍보가 활성화 되었지만 코로ㄴ19가 시작되고 나서 온라인 홍보가 급증가 하였다. 인터넷을 들여보다 단순히 이뻐보여서, 유행이니까 이런 단순한 이유로 과소비를 하고 후회하는 것 지금 우리의 상황을 잘 나타내주고 나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문장이라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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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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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6조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574974</link>
         <description><![CDATA[<div>후회없이 즐기고 싶은 걸 즐길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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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3: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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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이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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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연과 공동체룰 존중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는 삶을 사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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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4: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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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 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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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nbsp;먹고 잘 자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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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4: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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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 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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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욕구는 유한하지만, 돈벌이 경제 때문에 마치 무한한 것처럼 만들어져 왔다."&nbsp;<br><br>내가 이때까지 물건을 사면서 느꼈던 소비의 욕구가 삶을 물건으로 대체하려고 하는데서 비롯했을 수 있다고 느껴져서 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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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4: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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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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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군사 독재를 물리치고 국민들이 선거로 나라의 대표를 뽑는다는 점에서 정치민주화는 일정한 성취를 이뤘지만 사람이 어떻게 먹고사느냐, 진정 행복하게 사느냐, 하는 관점에서는 여전히 갈길이 멀어요. 그래서 샹산이나 노동,붘배,소비등 생활의 모든 과정이 민주화 되어야한다는 점에서 경제 민주화가 중요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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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4: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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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이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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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혹독한 환경도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나의 존엄성을 무너뜨릴 수 없다"<br><br>빅토르 프랑클이 한 말을 인용한 문장인데, 대량생산, 대량소비, 대량 폐기를 일삼고 한 개인의 존엄과 의지를 억압하는 사회 속에서 이러한 문장이 정말 중요한 마인드라고 생각든다. 또 이러한 말은 한 프랑클은 살던 독일 나치 독재 시대 자기도 살아남기 힘든 시기에서 빵 하나 나누고 남을 생각했다는 것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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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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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이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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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연은 인간의 도구, 수단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자연과 인간이 서로 공존하며 살기 위해서 개인적, 사회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생각하시고있는게 있을까요?<br><br>선생님이 생각하는 잘 산다는 것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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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5: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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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이소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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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산다는 것... 이 고민은 인생 전반에 걸쳐 묻고 또 물을 질문인 것 같다. 그리고 오늘 그 질문의 답에 대한 힌트를 얻었달까. 여러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면서 후속활동 계획을 세웠고 실행하면서 방학을 잘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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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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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전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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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그 책을 쓴 작가님을 만나서 작가님의 말씀과 생각을 들으니 더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고 잘 산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온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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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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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5 조대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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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디로&nbsp;어떻게 가야할지 헤매고 있었던 나에게 이정표가 되어주었던거 같다. 또한 그 동안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다고 느끼게 해주셨고, 너무 좁은 곳만 바라보고 살아온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앞으로 살아갈 삶을 생각해보도록 하는 좋은 기회이자 시간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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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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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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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작가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살아오셨는지 잘 알수 있었고, 나도 내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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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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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77629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nbsp;선생님이 내 질문에 대한 답변의 내용이 앞서 했던 내용과 유사하게 생각되어 넘길 수도 있었는데 좀 다른 방식으로 답해주시는 등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세심하게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그 시간을 유쾌하게  진행시켜주셔서 감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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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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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서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776628</link>
         <description><![CDATA[<div>잘 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잘 사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작가님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기도 했다. 기후 문제에서도 심각한 건 많이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해보지는 않았는데 2050년이 데드라인이라고 하시는 것을 듣고 많이 심각하고 사소한 것부터 실천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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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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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김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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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편적인 경제 이야기가 아닌 인생에 도움을 주는 색다른 경제 이야기였다. 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수치로 나타난 통계가 아닌 모두 잘 먹고 잘 살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람들 개개인 나름대로 기여할 바가 있고 가치가 있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귀에 맴돌았다. 전세계적으로 공동체 마을을 이루는 것은 어렵지만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으며 나부터 실천하는 자세를 가져서 공동체 마을을 이루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 이상기후, 복지사회 등 이 활동으로 평소 관심이 있던 주제에 대한 키워드를 얻게 된 기회가 되었다.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최선을 다해 행복해라' &nbsp;라는 작가님의 말씀에 내 삶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고 하루하루가 가치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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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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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 장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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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잘 산다는 것이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강수돌 교수님께서 쉽게 풀이를 해주신 것 같아 잘 와닿을 수 있었다. 강연을 듣기 전과 비교해서 지속 가능한 경제를 실현시키기 위해, 환경과 인간, 행복과 소득의 관계 등 이러한 측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조그만 것들이 생겨 내 역할이 중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강수돌 교수님만의 신념에 확신을 가지고 강연을 통해서 이 신념을 여러 사람에게 널리 알린다는 것이 굉장히 멋있게 느껴졌다. 또한 우리가 한계를 지닌 세상 속에 살고 있고 한계가 있음에 오늘이 소중해지기 때문에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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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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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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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며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작가님의 강의를 들으며 오늘 하루를 어떻게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작가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하루를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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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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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이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78942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행복을 내일 찾지 말자"<br><br>-&nbsp; 오늘 활동 속 강수돌 선생님이 강조하신 말이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포기해야하는 현 '고등학생'인 나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선생님의&nbsp; 말씀 덕분에 내가 가졌던 생각과 지식들에 대한 뜻깊은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우리의 경제가 돈벌이 경제라는 책 속의 관점을 토대로 현재 사회가 가지는 실태와 문제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선 우리가 이러한 문제를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 된다는 그 ing의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다. 또 노동착취의 개념, 자유무역을 넘은 민중무역, 주식의 주가와 해고의 상관관계, 3s파이이론 등 다양한 경제 지식을 알게 되어 유익했고, 특히 개인적으로 해고를 많이 할수록 주가는 높아진다는 충격적인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자연 파괴 실태와 관련한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다. 내가 질문한 것인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교수님이 탄소중립 등 좋은 답변을 해주셨는데 이를 심화하고 다른 활동과 연계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위기심각성의 무지와&nbsp; 실태를 알기 위해 탐구활동을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br>좋은 말씀과 이야기 해주신 강수돌 선생님께  감사하고 이를 주최하고 도와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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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7: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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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9 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805968</link>
         <description><![CDATA[<div>강수돌 작가님의 강연을 듣기 전에 작가님이 쓰신 ‘잘 산다는 것’이라는 책을 먼저 읽어보았었는데 책을 읽고 ‘내가 지금까지 잘 살아왔던 것일까?’하는 생각을 하게해주었으며 우리 사회의 암담한 현실을 마주하게되었던 것 같다. 강연에서 작가님이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셨던 것 같은데 그 중에서 ‘자연파괴’ ‘노동력의 상품화’ ‘협동’ 등의 키워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심화 탐구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작가님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라’,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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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8: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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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박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807649</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읽고 작가님께 강의도 들어보니 진짜 잘산다는것이란 무엇인지에 다시한번생각해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라는 말씀을 듣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공부하고 일을하는데 이러한 생각들이 진짜 바껴야겠다는것도 너무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이 말을 늘 생각하며 살아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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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8: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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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2 이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817194</link>
         <description><![CDATA[<div>강수돌&nbsp;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지금 당장의 행복을 포기하라는 말은 수없이 들었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라는 말을 하는사람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의 행복을 챙기라는 사람은 살면서 몇 없었다. 특히 고등학생이 된 최근에는 아예 들은적이 없다. 강수돌 선생님의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씀은 두고두고 새겨듣고싶은, 위로가 되는 좋은 말씀인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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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8: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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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2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870662</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의&nbsp;제목인 "잘 산다는 것" 에 대해 작가님이 정의 내린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때까지 나는 잘 사는 것이라고 하면 내가 혹은 나 혼자 행복한 것을 생각했는데 작가님께서 세 번째,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다시 한 번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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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9: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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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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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강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87190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2050년이 데드라인이라고 하셔서 우리 할 수 있는 작은 노력 하나부터라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작가님께서 인간은 편안한 감정을 느끼는 행동을 할 때가 인간의 본심이므로 인간은 이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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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9: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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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박상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umet47/8u68nmzqjf34shv0/wish/166987234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통해서 그리고 작가 초청을 통해서 경제라는 단어의 뜻을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나는 경제를 그저 돈 벌이에 사용되는 학문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경제가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해서 사용하는 학문으로 바뀌었다. 이제부터 경제의 정의를 갈 생각하며 오랫동안 잘 살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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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9: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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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6조원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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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nbsp;인생에서 3년을 포기하고 60년을 편하게 살라는 말들을 주위에서 듣다가 지금의 행복을 찾고 누리라는 강수돌 선생님의 말을 듣고 큰 위로가 되었다. 잘 산다는 것. 그것이 공부나 개인의 성공 뿐만이 아니라 공동체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것 참 많은 것들이 충족이 되야된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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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9: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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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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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셔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 또한 노동력의 상품화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셨던 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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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13: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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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4 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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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nbsp;'잘 산다는 것'의 작가 강수돌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강의를 듣기전에 강수돌 교수님 관련 검색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작성하신 칼럼과 비평도 많이 보았고 무엇보다도 경영학교수이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잘 산다는 것이라는 책이 경영과 관련된 경제적 측면에서 '잘 산다는 것'이 작성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그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은 경제뿐 아니라 환경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사용하셨습니다. 책을 읽으며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이 교수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된 것이었기 때문에 잘 와닿고 잘 느낄 수 일었습니다. 한 가지 분야를 한 평생 공부해오신 교수님과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의미 깊은 시간이었고 질문하지 못 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저도 어느 한 가지 분야에 몰두하여 한 분야의 최고가 될 뿐 아니라 교수님이 작성하신 잘 산다는 것의 내용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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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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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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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선 책의 저자를 만나보는 것이 처음이라 설레었고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아 유익했습니다. 저는&nbsp; 작가님이 제 질문에 답변하면서 말해주신 천천히 가더라도 건강하게 가자 라는 말이 인상깊었던것 같습니다. 이 문구야 말로&nbsp; 지속가능한 발전에 걸맞은 문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탄소제로 , 그린뉴딜, 3s파이이론등 작가님이&nbsp; 말씀해주신 것들을 강의 후에 찾아보게 되고 환경과 경제에 더 자세히 알게된 것같아 좋았습니다.&nbsp; 또 작가님 덕분에 경제와 관련된 좋은 영화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nbsp; 작가님이 강연 중에 그레타 툰베리를 언급하셨었는데&nbsp; 알고 있던 환경운동가의 이름이 나와 반갑기도 하였습니다.&nbsp; 또한 기후위기청소년행동이라는 것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졌던 것 같습니다.&nbsp; 그리고 오르빌 공동체, 브루더 호프, 선애빌 공동체, 하화도 마을식당 등 세계의 공동체들을 알려주셔서 공동체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보고 세계에 존재하는 좋은 공동체들도 알아갈 수있는 시간이였던 같아 좋았습니다.&nbsp; 마지막으로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말자 라는 강수돌 작가님의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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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5: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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