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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사회 - 역사인물 소개하기 by 이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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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1 04: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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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실(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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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장영실[蔣英實]</p><p><strong>물시계, 해시계, 우량계</strong></p><p>미상</p><p>장영실 표준영정</p><p>전통문화포털(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원)</p><p>장영실(蔣英實, 생몰년 미상)은 조선 초기의 과학기술자로, 본관은 아산(牙山)이다. 성종대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아산의 성씨(姓氏) 중에 ‘장씨(蔣氏)’가 실려 있으며, 『아산장씨세보(牙山蔣氏世譜)』에는 장영실이 아산 장씨의 시조 장서(蔣壻)의 9세손으로 기록되어 있다.</p><p>장영실의 아버지는 중국에서 귀화한 인물이고, 어머니는 기녀였다. 그런데 장영실의 아버지가 언제 귀화했는가에 대해서는 『세종실록』과 『아산장씨세보』의 기록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먼저 『세종실록』에는 장영실의 아버지가 본래 원(元)나라의 소주(蘇州)·항주(杭州) 지역 사람이고 어머니는 기생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장영실의 아버지는 중국에서 출생한 후 조선으로 귀화했다는 것이다.</p><p>반면, 『아산장씨세보』에서는 장영실의 9대조인 장서가 고려에 귀화하여 아산 장씨의 시조가 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즉, 장서는 송(宋)나라 사람으로 대장군(大將軍)을 역임했으며, 금(金)나라가 송나라를 공격했을 때 송나라 조정이 주전론(主戰論)과 주화론(主和論)의 분열로 어지러워지자 중국을 떠나 고려로 이주하여 아산에 정착했다고 한다. 또, 장영실의 부친 장성휘(蔣成暉)는 전서(典書)를 역임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상과 같이 장영실의 선대(先代)가 중국에서 귀화했다는 것은 모두 인정하는 바이지만, 귀화시기에 대해서는 실록과 『아산장씨세보』 사이에 차이가 있다. 하지만 장영실의 가계에 관한 더 이상의 자료가 없기 때문에 어느 쪽이 정확하다고 확언하기는 어렵다.</p><p>장영실이 어린 시절에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에서 1421년(세종 3) 세종이 장영실을 불러 선기옥형(璇璣玉衡) 제도를 연구하게 했을 당시 장영실의 신분을 ‘동래(東萊)의 관노(官奴)’를 기록한 것을 볼 때, 그의 본래 신분이 관노, 즉 천인(賤人)이었음을 알 수 있다.</p><p>그가 어떤 경위로 관노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그의 어머니가 기녀였기 때문에 장영실도 어머니의 신분을 따라 천인이 됐던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p><p>동래현의 관노로 있던 장영실은 뛰어난 기술 재능을 인정받아 조정에 발탁되었다. 『세종실록』에는 세종이 장영실의 공교(工巧)한 솜씨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나므로 태종께서 보호하셨고 나 역시 그를 아낀다고 말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p><p>이를 통해 장영실이 처음 발탁된 것은 태종대였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장영실의 재능이 본격적으로 발휘되어 조선의의 과학기술 문화를 꽃피웠던 시기는 세종대였다.</p><p>문헌 기록에서 장영실의 활동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1421년(세종 3)으로,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장영실은 남양부사(南陽府使) 윤사웅(尹士雄), 부평부사(富平府使) 최천구(崔天衢) 등과 함께 세종 앞에서 선기옥형 제도를 연구·토론했는데, 세종은 이들의 연구 결과에 크게 만족하였다. 이어 세종은 이들 세 사람은 명나라에 각종 천문 기계에 관한 내용을 배우고 오도록 하였다. 또, 세종은 장영실 등이 명나라에 갔을 때 『조력학산(造曆學算)』을 비롯한 각종 천문 서책을 구입하고 흠경각(欽敬閣)과 보루각(報漏閣)의 혼천의(渾天儀) 도식(圖式) 견본을 가져올 수 있도록 명나라 예부(禮部)에 자문(咨文)을 미리 보내 요청할 것을 지시하였다.</p><p>장영실 등이 조선으로 돌아온 것은 1422년(세종 4)으로, 이들은 세종의 바람대로 각종 천문 관련 서적들을 구입했으며, 흠경각과 보루각의 제도에 대해서도 많은 공부를 하고 돌아왔다. 이에 세종은 ‘양각혼의성상도감(兩閣渾儀成象都監)’을 설치하여 흠경각과 보루각, 혼천의 등을 제작하는 작업을 추진했는데, 장영실·윤사웅 등에게 이 일을 주관하도록 하였다.</p><p>세종은 1422~1423년경에 장영실을 면천(免賤 : 천인 신분에서 벗어남)하여 상의원(尙衣院)의 별좌(別坐)에 임명하려는 뜻을 가지고, 이를 이조판서 허조(許稠)와 병조판서 조말생(趙末生) 등과 함께 의논하였다. 이에 허조는 기생의 소생을 상의원에 임용할 수 없다며 반대하였고, 반면 조말생은 장영실 같은 이는 상의원에 두는 것이 적합하다며 찬성 입장을 보였다. 이처럼 당시 조정의 논의가 일치하지 않자 세종은 자신의 뜻을 일단 철회하였다. 하지만 세종이 장영실을 관직에 임용하려는 생각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었으며, 이후 유정현(柳廷顯) 등과 논의를 통해 장영실을 상의원별좌에 임명했다.</p><p>장영실이 상의원별좌에 임명된 것이 정확히 언제인지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1425년(세종 7) 4월의 실록 기사에 장영실의 관직이 사직(司直)으로 기록된 것을 볼 때, 상의원별좌 임명은 1425년 이전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p><p>그런데 이 실록 기사는 『연려실기술』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연려실기술』에는 1425년(세종 7) 10월에 양각(兩閣), 즉 흠경각과 보루각이 준공되자 세종은 두 곳을 돌아본 후 장영실의 공을 크게 치하하면서 그를 면천(免賤)시키고 실첨지(實僉知)을 제수했다고 기록되어 있다.</p><p>즉, 장영실의 면천과 관직 제수가 1425년 10월 이후에 있었다는 것인데, 이는 장영실이 1425년 4월에 이미 사직으로 재직했던 것으로 기록한 『세종실록』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다. 『연려실기술』이 후대의 저술임을 고려할 때, 『연려실기술』의 내용에 착오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p><p>이후 장영실은 각종 과학 기계 제작에 많은 공헌을 하면서 관직도 점차 올라갔다. 1433년에는 자격궁루(自擊宮漏)를 제작한 공을 인정받아 오위(五衛)의 정4품 군직(軍職)인 호군(護軍)에 임명되었다.</p><p>이어 1438년(세종 20) 흠경각에 설치할 천문 관측 기계의 제작이 끝나 흠경각 제도가 완성되자 종3품 대호군(大護軍)으로 승차하였다.</p><p>이로써 동래현의 관노였던 장영실은 자신의 탁월한 재능 하나로 천인 신분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종3품의 직위에까지 오르게 되었다.</p><p>하지만, 승승장구하던 장영실은 전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역사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1442년 3월, 장영실이 감독하여 제작한 국왕의 가마가 부러지는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이 사고로 장영실은 의금부(義禁府)에서 국문을 받았다.</p><p>의금부에서는 장영실이 감독을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형률에 따라 장(杖) 100대를 쳐야 한다고 세종에게 보고했고, 이에 세종은 장영실의 그간의 공로를 고려하여 2등을 감형(減刑)하도록 지시하였다.</p><p>결국 장영실은 장 80대의 형을 받고 파직되었고, 이후로 장영실의 모습은 역사 기록에서 사라지고 말았다.</p><p>장영실은 이천(李蕆)·이순지(李純之)·김담(金淡) 등과 더불어 세종대의 과학 기술 발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핵심 인물이었다.</p><p>세종대 과학 기술 분야에서 장영실이 세운 업적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천문 관측 기계와 시계를 제작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각종 기계의 제작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은 1432년(세종 14)부터이다. 이 해에 세종은 예문관 대제학 정초(鄭招)와 제학 정인지(鄭麟趾)에게 천문 관측 기계에 관한 제도들을 연구하여 간의(簡儀)를 제작하도록 지시하였다. 이에 정인지·정초 등은 문헌에서 관련 제도를 찾아 연구하는 일을 맡고 장영실과 이천은 기술자 감독의 일을 맡아 우선 목간의(木簡儀)를 제작했고, 이를 이용해서 북극의 고도를 측정하여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장영실 등은 구리를 이용한 기계 제작에 착수하여 1438년(세종 20)에 모든 제작을 완료하였다.</p><p>장영실 등이 제작한 천문 관측 기계와 시계는 ① 대소간의(大小簡儀), ② 혼의혼상(渾儀渾象), ③ 현주일구(懸珠日晷), 천평일구(天平日晷), 정남일구(定南日晷), 앙부일구(仰釜日晷) 등의 해시계류, ④ 일정성시의(日星定時儀), ⑤ 자격루(自擊漏) 등 모두 다섯 종류이다.</p><p>간의의 제작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세종실록』의 1433년(세종 15) 7월 21일 실록 기사에 세종이 간의(簡儀) 제작을 명하여 경회루 북쪽 담 안에 대(臺)를 쌓고 간의를 설치하게 했다는 내용이 있고, 같은 해 윤8월 26일 기사에 경회루(慶會樓)에서 잔치를 베풀어 간의 제조(簡儀提調) 정초·이천·정인지 등을 위로했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1433년 7~8월경에 간의가 완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p><p>혼의혼상에서 혼의(渾儀)는 혼천의(渾天儀)이고, 혼상(渾象)의 지금의 지구의(地球儀)와 같은 것이다. 『세종실록』에는 혼천의를 만들어 왕에게 올렸다는 기사가 1433년 6월 9일과 8월 11일에 두 차례 등장하고 있다.</p><p>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혹 6월에 제작하여 올린 후 발견된 미비점을 보완하여 8월에 다시 올린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p><p>각종 일구[해시계]들의 경우, 1434년 10월 청계천의 혜정교(惠政橋)와 종묘(宗廟) 앞에 앙부일구를 처음 설치하여 시간을 측정했다는 기사가 있고, 1438년 1월의 기사에는 4종류의 일구가 모두 완성됐다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1434년부터 1437년 사이에 차례로 제작이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p><p>일성정시의는 1437년 4월에 완성되었다. 이 기계는 모두 4벌을 만들었는데, 하나는 내정(內庭)에 두었고, 하나는 서운관(書雲觀)에서 관측에 사용했으며, 나머지 둘은 함길도와 평안도의 절제사(節制使) 군영에 하나씩 설치하여 군중 경비에 사용하도록 했다.</p><p>물시계인 자격루는 1434년 7월부터 이를 보루각에 설치하고 공식적으로 사용했다는 기사에 비추어 볼 때, 1434년 6월 이전에는 제작이 완료되었던 것으로 보인다.</p><p>이상의 기계들이 모두 완성되자 세종은 경복궁 안에 건설한 흠경각에 이 기계들을 설치하고 사용하도록 했는데, 흠경각 역시 장영실이 건설한 것이었다.</p><p>이로써 천문 관측과 시간 측정을 위한 기계와 건물들이 모두 완성됐으며, 이 모든 것이 장영실의 손을 거쳐 이루어졌다.</p><p>한편, 장영실 천문 기계 제작 외에도 금속활자인 갑인자(甲寅字)를 주조하는 일에도 참여하였다.</p><p>또, 그는 1432년(세종 14) 1월에는 평안도 벽동(碧潼)에서 푸른 옥[靑玉]을 채굴하는 일을 주관했고, 1438년 9월에는 경상도 채방별감[채방사](採訪別監(採訪使))이 되어 창원(昌原)·울산(蔚山)·영해(寧海)·청송(靑松)·의성(義城)·안강(安康) 등지에서 동철(銅鐵)과 연철(鉛鐵) 생산을 감독하는 등 광물 개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p><p>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장영실은 세종대 과학 기술의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한 핵심 인물이었다. 서거정(徐居正)은 『필원잡기(筆苑雜記)』에서 세종대의 여러 장인(匠人)들 중에서 오직 장영실만이 세종의 지혜를 받들어 기묘한 솜씨를 발휘했고, 그 결과가 모두 세종의 뜻에 부합했으므로 세종이 그를 매우 소중히 여겼다고 하였다. 이어 서거정은 장영실을 세종의 훌륭한 제작을 위하여 시대에 응해서 태어난 인물이라고 평가했는데, 앞서 검토한 장영실의 업적에 비추어 볼 때 서거정의 평가는 과장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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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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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갈 내용</title>
         <author>ym0703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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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기사: 인물에 대한 사실 소개(사건, 업적, 본받을 점 등)</p></li><li><p>사설: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의견과 근거</p></li><li><p>영상 만들기: 인물에 대한 재미 있는 이야기, 말하면서 소개하기, 클레이 움직이는 영상, 사진+자막 영상 등 자유롭게 만들기</p></li><li><p>인물과 관련 있는 문화유산이나 그 시대의 문화유산 광고하기</p></li><li><p>추가: 신문에 들어갈 만한 내용, 관련 있는 다른 인물 소개 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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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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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1일 화요일 할 일</title>
         <author>ym0703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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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신문에 실릴 기사 찾고, 기사 쓰기까지 완료 </p></li><li><p>어떤 기사부분을 사설로 쓸지 정하고, 사설 올리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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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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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기사)</title>
         <author>pmsoas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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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세기 말 조선의 명장이자 구국영웅으로, 임진왜란 및 정유재란 당시 조선 수군을 지휘했던 제독이었다. 시호는 충무공이다.그리하여 7년간 수군을 이끌고 뛰어난 지략과 용맹함을 발휘하여 모든 전투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8A%B9%EB%A6%AC">승리</a>한 끝에 군함을 단 한 척도 잃지 않고 <strong>23전 23승 불패의 신화</strong>라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A0%84%EB%AC%B4%ED%9B%84%EB%AC%B4">전무후무</a>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A%B8%B0%EC%A0%81">기적</a>을 이뤄냈다.그러나 명량해전에서 날이 밝아 올 무렵 적이 쏜 총탄에 맞아 장렬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B5%9C%ED%9B%84">최후</a>를 맞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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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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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의 업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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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한강 배다리(浮橋)건설과 수원화성(水源華城) 설계, 기중기 발명, 종두법 등 획기적인 실용학문을 실천</strong>한 것이다. 1792년 그는 수원화성을 설계하였다.</p><p>2.18년 유배생활을 하는 동안 목민관의 지침서인 ‘목민심서’ 등 오백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으니, 한국 역사상 가장 탁월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3.백성들이 힘겹게 돌을 나르는 것을 목격하고, 그는 무거운 것을 쉽게 들어 올리는 기중기, 활차(滑車, 도르래) 바퀴 달린 달구지(鼓輪) 등을 만들어 축성에 도움을 주었다.덕분에 절감된 비용은 4만 냥에 잘했을정도이다. 이상 이효빈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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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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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title>
         <author>5021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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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약용은 경세치용, 이용후생, 실사구시를 모두 겸비하여 실학을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인물로 평가된다. 일찍이 성호학풍을 접하여 제도개혁론으로서 경세치용의 실학방법과 서학지식을 습득하였다. 또 박제가 북학의와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읽고 이용후생학의 영향도 받았다. 그밖에 양명학, 고증학, 서학 등을 폭넓게 수용하여 유교경전해석에 창의적으로 활용하였다.</p><p>18년간의 유배기간을 자신의 학문을 연마하는 계기로 삼아 육경사서에 대한 연구와 일표이서 즉, 경세유표,목민심서,흠흠신서의 경세론 등 500여 권의 대저술을 남겼다. 왕도정치가 실현되는 이상적 사회를 희구하며 현실 개혁의 이론적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경학을 연구하였고, 조선사회의 현실에 대한 성찰을 기반으로 일련의 개혁론을 전개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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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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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재우_업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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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곽재우는 조선 시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입니다. 또, 빨간(붉은) 옷을 입고다녀서 홍의장군이라고 불리기도 했데요. 또, 1592년 일본군에게 큰 승리를 거둬 경상도를 지키고 전라도로 일본군이 침략하는 것을 막아냈어요. 수십 명으로 출발한 의병은 양반부터 노비까지 무려 2,000명에 이르렀다고 한다는대요. 여러 의병 부대는 악숙한 자기 고장의 지형을 잘 활용하여 적은 수의 인원으로도 전투에서 승리할 수있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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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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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이 만드신 훈민정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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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세종대왕이 처음에 신하들에게 훈민정음을 만든다고 말씀을 하셨을 때 모든 신하들이 심하게 반대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신하들의 심한 반대를 제치고 세종대왕은 밤새도록 훈민정음을 혼자서 만드셨다고 한다. 그런 내용을 듣고 세종대왕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느껴졌다. 세종대왕은 항상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만들고 실천하기 위하여 항상 노력을 하셨다. 그리하여, 세종대왕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가장 위대한 왕이 되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에게 긍정적인 것들만 주기 위하여 눈이 안보일 때까지 노력을 하셨다고 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세종대왕을 존경하기 시작하였다. 세종대왕은 현재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적인 인물 중 가장 위대하고 영리하신 분이다. 이런 역사적인 인물, 세종대왕을 더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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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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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실은 조선의 과학자다 거의 세종대왕의 왼손이다. 영실이형이 만든 물건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시계다 그것도 물시계,해시계가 있다 물시계는 구슬이 물을 타고 내려가 구슬이 종을 울려 매 시간마다 울리는 시계다. 해시계 앙부일구는 해가있는 위치에 따라시각을 알게해주는 시계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위 기사에 잘나와있습니다. 지금 까지 5-2반 김신우 입니다 감사합니다. 만약 투표라는게 있다면 저희 모둠을 뽑아 주십시오 1등하면 떡볶이 쏩니다. 지금까지 반에서 1등을 안해본적 없는 김신우가.발야구주장,부회장 모두 김신우 마음대로,다른나라와 우리나라 음식,등등을 모두 김신우가 이끌었습니다. 1등을 하게 도와주세요 잘들으세요 떡볶이입니다 떡볶이 (기자 김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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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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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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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첫째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6%91%EB%85%95%EB%8C%80%EA%B5%B0">세자</a>가 기행과 방탕함으로 입지가 약화되어 가고 있을 때에 맞추어 충녕대군이 공적인 자리에서 총명함을 드러내었다. 이 때마다 어김없이 태종이 세자와 비교함과 동시에 칭찬하고 신하들이 역시 칭찬하는 분위기로 흘렀고 이는 세자의 심기를 많이 건드렸다.</p></li></ul><ul><li><p>둘째로 세자의 망동에 대놓고 직언으로 간하기도 했다. 매형인 이백강<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fJWkwsl"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fn-20"><sup>[20]</sup></a>이 거느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A%B8%B0%EC%83%9D">기생</a>을 세자가 데려가려 하자 한 집안에서 뭐하는 짓이냐고 꾸짖으며 "할머니<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fJWkwsl"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fn-21"><sup>[21]</sup></a>의 제삿날에 소인배들하고 어울려서 놀다니 이건 또 뭐하는 짓인가?"라고 한 것이 대표적이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fJWkwsl"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fn-%EC%B6%9C%EC%A0%841"><sup>[출전1]</sup></a> 또 한번은 "나 새 옷 장만했다."라고 자랑하는 세자에게 먼저 마음을 갈고 닦으라고 충고했으며<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fJWkwsl"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fn-%EC%B6%9C%EC%A0%842"><sup>[출전2]</sup></a> 옆에 있는 신하들도 충녕대군의 말이 맞다며 모두 세자를 욕하는 등 세자의 속을 있는 대로 긁어댔다. 1달 뒤 열받은 세자가 태종에게 "그래봐야 말만 번지르르하지 충녕은 심약한 놈이 틀림없다"고 헐뜯자 태종이 "충녕, 그 아이가 겉으로는 유약해도 결단력에서 있어서 당할 자가 없다!"라고 오히려 두둔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fJWkwsl"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fn-%EC%B6%9C%EC%A0%843"><sup>[출전3]</sup></a> 대충 보면 알겠지만 누구라도 욕할 짓만 세자가 골라 했다. 이런 일은 &lt;조선왕조실록&gt;에 자주 나타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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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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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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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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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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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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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유명한 장군인 이순신은 어릴 때에는 굉장히 가난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학교도 다니지 못하였지만 매우 똑똑하였다. 그래서 지금까지 유명한 거북선을 만들었고, 임진왜란때 수군과 같이 바다에서 활약하여 모든 해전에서 이겼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셨다. 그리고 이순신은 한산도 대첩에서 일본도 하지 못한 학익진을 펼쳐내셨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유명한 장군으로 남아있으시다. 그래서 우리는 이순신 장군에 대한 용기와 겸손함 등을 본받아야한다. 이순신, 그는 우리나라의 최고의 장군이시다. </p><p>(기자 안태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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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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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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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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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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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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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종은 조선이 건국된 해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1392%EB%85%84">1392년</a>에서 5년이 지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1397%EB%85%84">1397년</a>에 태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A1%B0%EC%84%A0%EC%8B%9C%EB%8C%80">조선시대</a>에 태어난 첫 임금이다. 세종의 업적은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86%8D%EC%82%AC%EC%A7%81%EC%84%A4">농사직설</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A1%B0%EC%84%A0">조선</a> 풍토에 맞는 농서 편찬 지시.</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8C%80%EB%A7%88%EB%8F%84%20%EC%A0%95%EB%B2%8C">대마도 정벌</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D%B4%EC%A2%85%EB%AC%B4">이종무</a> 장군에게 명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9%9C%EA%B5%AC">왜구</a>를 토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4%EA%B5%B0%206%EC%A7%84">4군 6진</a> 개척: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B5%9C%EC%9C%A4%EB%8D%95">최윤덕</a> 장군(4군)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A%B9%80%EC%A2%85%EC%84%9C(%EC%A1%B0%EC%84%A0)">김종서</a> 장군(6진)에게 명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91%90%EB%A7%8C%EA%B0%95">두만강</a>까지 영토를 확장.</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A7%91%ED%98%84%EC%A0%84">집현전</a>: 정책, 학문 연구 및 국왕자문기구 설립.</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A%B3%A0%EB%A0%A4%EC%82%AC">고려사</a> 편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D%9B%88%EB%AF%BC%EC%A0%95%EC%9D%8C">훈민정음</a> 반포: 수많은 업적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업적.</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A0%95%EA%B0%84%EB%B3%B4">정간보</a>: 박연이 음악 정리, 새로운 악기 개발.</p><p>속육전, 등록 등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B2%95%EC%A0%84">법전</a> 편찬 및 정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D%95%B4%EC%8B%9C%EA%B3%84">해시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5%99%EB%B6%80%EC%9D%BC%EA%B5%AC">앙부일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AC%BC%EC%8B%9C%EA%B3%84">물시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E%90%EA%B2%A9%EB%A3%A8">자격루</a>등 발명.(장영실과 함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C%A0%EA%B5%90">유교</a> 사상 발전.</p><p>전세 제도 확립.</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B4%9D%ED%86%B5(%EB%AC%B4%EA%B8%B0)">총통</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8B%A0%EA%B8%B0%EC%A0%84">신기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D%99%94%EC%B0%A8(%EB%AC%B4%EA%B8%B0)">화차</a>를 비롯한 각종 화약 무기 대대적 개발, 개량.</p><p>한성을 기준으로 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7%AD%EB%B2%95">역법</a>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B9%A0%EC%A0%95%EC%82%B0">칠정산</a> 편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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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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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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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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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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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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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약용은 학자이자 정치인 이었다. 정약용은 수원 화성을 짓는데 큰 힘을 보탯으며 백성들이 건물을 지을때 무거운 짐을 옮겨야 했지만 정약용의 거중기와 녹로들이 큰 활약을 해 백성들을 편리하게 해주었다. 정약용은 정조 덕분에 업적을 펼칠 수 있었다. 하지만 정조가 승하 한뒤 정약용은 유배를 간다. 유배지에서는 500 여권을 썻다. 정약용은 목민심서로도 유명 한데 목민심서에는 지방의 관리가 지켜야 할 네용을 목민심서에 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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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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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 사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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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순신이 활약한 사건 중에 내가 가장 뜻 깊게 봤던</p><p>사건은 바로 명량해전이라는 전투이다.</p><p>왜냐하면</p><p>첫번째:133척을 13척으로 이긴 믿기지 않은 전투.</p><p>이 사건은 이순신 장군님의 현명함과 전투에서 </p><p>이길수 있는 확률이 아주 적음에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의지가 잘 담겨있는 전투 였다. 사실은 12척인데, 전투가 일어나기 전에, 1척을 더 만들어서 </p><p>13척으로 전투에 참여하여, 완벽한 승리를 이루었다.</p><p>두번째:이순신의 철저한 준비.</p><p>특히, 이 전투에서 이길수 있던 이유는 철저한 준비와 탁월한 전술은 물론, 거북선과 화포 등 뛰어난 무기를 이순신의 철학을 이용해 잘 사용했기 때문이다.</p><p>이상, 이순신의 사설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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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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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 조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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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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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봉준의 업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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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봉준은 동학 농민 운동의 대장이다. </p><p>조선의 성에 들어가 굶어죽는 백성들을 위해 쌀을 나눠 주었다. 그리고 청일전쟁때 목숨을 바쳐서 일본군과 싸웠다.  '새야새야 파랑새야'노래는</p><p>동학농민운동이 부르던 노래다. 혹시 포고문을 아시나요? 포고문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장 귀하다는 인륜이 있는 프랑스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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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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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재우_펙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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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생:1552년 8월 28일</p><p>곽재우 업적:곽재우는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다.</p><p>1592년 일본군에게 큰 승리를 거둬 경산도를</p><p>지키고 전라도로 일본군이 침략하는 것을 막아냈습니다.수십 명으로 출발한 의병은 2000명에 이르렀고 이 병력을 바탕으로 전쟁에서 많은 공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붉은 옷을 입고 의병을 이끈다고  홍의장군이라고 불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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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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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재우_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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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출생: </strong>1552년 8월 28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C%9C%A0%EA%B3%A1%EB%A9%B4&amp;si=ALGXSlYPkF2MKlZLFV56Lmj_Zy6Z70dntmeBx1DfctjYnmVI_WPqzAcDks9_npq3oJPkoAVfMBhqMK5tw2wON9jrdKOGAjBThfrPEgwxQYvM4ZevE9Jnw5g-4fLvXHQDtVqLeVtuFjzWSOmK9oXU4KqnCFgjPR-KSMAzi3vUG5voTqxhoohCyqKRDdF2d_RKMAHGh2bAwrIb&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HoECBoQAg">의령군 유곡면</a></p><p><strong>사망 정보: </strong>1617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C%9A%B0%EA%B0%95%EB%A6%AC&amp;si=ALGXSlYPkF2MKlZLFV56Lmj_Zy6Z70dntmeBx1DfctjYnmVI_ZdpR0eIu2NGMx68a1zxl4dGZAKncvMm_rnWYHe8XxMCcuEysdOrW0Q91pfqQu7b11ro1Gmv0xVDF3YOwk3DTcPeimxPOCxq3KMo_NSb0WoHvMcL7jD7e2_PJv_cRoLj3wMDmuoMgOm-Fd1wODR3dCbRqOy6&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HoECBkQAg">창녕군 우강리</a></p><p><strong>묘지: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D%99%8D%EC%9D%98%EC%9E%A5%EA%B5%B0%EA%B3%BD%EC%9E%AC%EC%9A%B0%EB%AC%98%EC%86%8C+%EB%8B%AC%EC%84%B1%EA%B5%B0&amp;si=ALGXSlYPkF2MKlZLFV56Lmj_Zy6Z70dntmeBx1DfctjYnmVI_QPKtjC_P3Gtf6alzMb1x0PmWFRqyzWRAfcYsY3hrWpt6KzoFtNryW6HjBnCF5qRrDHGx2F7ZCK7WHhwqBizbJU4WoP8zEiNqktlO9yQEm3XdhUqQFlb1_zKC9If9le8wvT2Q91oIBl4-qnJuEvKd8asPQKFWx1zhq8qYKh5918JaZCSG-y3qYyqkDSCoHuX_5MsbLo%3D&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HoECBcQAg">대구광역시 홍의장군곽재우묘소   </a></p><p><strong>자녀: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D%98%84%ED%92%8D+%EA%B3%BD%EC%94%A8&amp;si=ALGXSlZZLz93Q5j8HVkpXyxpTaoqXw8cocmoi-DFAGsSj5diF2NAoIDF-DJgf6NqFajVxqrmiuL-y1lHrKbKiRwtMF5132bWMPaLeTwmGECofz7H8EuWCLzC2gKEDh6DkUYmMsVfimUkiD4zHx-VY4_y1V0wm8MlTFd-6kD7Q9rId85HBmVrLP_Gj9umncWlqVkdB5p4OHJhnX1xDV2816ESemVjuRTxVJcHmTSDVP8AAo2-7Q3RQZoBryAjGx3KgE7Dv8HkJiSYjG-LBvJSmNIBY9bPPPogXQ%3D%3D&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HoECBMQAg">현풍 곽씨</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A%B3%BD%ED%98%B8&amp;si=ALGXSlZZLz93Q5j8HVkpXyxpTaoqXw8cocmoi-DFAGsSj5diFxFPd6bGPp2YoUbmWM14jIhKEI3wEClX0xoG91Ix6Olxb_CCbs6uOLhYXVnu1wjE2-ZWISl5rYiHAICsWD3i9U7zdJYyoelc3C3mioPTXcM6IJ-L3Ury2af5xgKqf0kGEVVQvI3ze3yx75m-o02abL7cX1Z0vbySTmN31UbxosrcaDYYm2xGLLeqrCOWS3pbW8RtWNUjEOx71X1GjKGvgopdw1m_ID1fW98EO4aVgi0VCiyBsQ%3D%3D&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XoECBMQAw">곽호</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A%B3%BD%EC%98%81&amp;si=ALGXSlZZLz93Q5j8HVkpXyxpTaoqXw8cocmoi-DFAGsSj5diFxCIMPQHwxA-DQglJdO-KGa5AH4YBqPHSbu1wPpnTPPkIy3ZvwTcpWlMO73zD2QC1QwYWyPQHBHr-LawNQrICWYdF2FA5F5J59gfi3TA4_JDoOfQx8CC3W5NTw_6phOiYNLOjnHVeVLob3iN1B3a-UHcOyLt8RvqNbBJt_je05huKUBSeLWFVTGWs4xRIInnB4sq_tCDZ9ONdlUn12Mg2wnEZ0--FviMSwiisypZaAbsNGBphA%3D%3D&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noECBMQBA">곽영</a></p><p><strong>부모: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A%B3%BD%EC%9B%94&amp;si=ALGXSlYzFQQn5id74gU-GPAR8UsllKNebHx5zj2txQsc1FfqFO6pUu586UY3ZEdfNCxJUIRx-8uVKOmz-ki3DIvQmrH2UjXEvw1F-px3iqzLeZ_ucaaKpVOCXtuhMlhYnX2GPjw6YZWWeGT2cnkvP3Kc9G4QyvAbex1pUD9-05Ow4MgHffDZub1Iw_ezANWBwCZFWaoftrUQ-nf1qVwC2Z3ZbPU-H9r3BvWYiuwo-JtrShsP-yHsmQi4tANCeMdEUbRTdJLEr_zB&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HoECBIQAg">곽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C%A7%84%EC%A3%BC+%EA%B0%95%EC%94%A8&amp;si=ALGXSlZZLz93Q5j8HVkpXyxpTaoqXw8cocmoi-DFAGsSj5diF-sfCa6ZvPn8vKHCf7EpfXhERMDT75GRewQE_zh-kOLb_7HoGBnPbcRubQRol3JB3_L07gwlu8aRjuPJ9Oh_D_eSVO3_sy3VJjEc3ZlXLQAhDul_QjNdTea16Xhd8uQUOVJGBFZnaochmD6ITH8gYuyJT_NnKTS2SgmtBMrPoCL4btycHSLII7CZx00oUuHK2LIi7E3bVYvZa7cj0uDv5YJo8qcw2GRR90I_5mjb0Wq9pHT3fQ%3D%3D&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XoECBIQAw">진주 강씨</a></p><p><strong>별명: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584187651&amp;rlz=1CAGKPV_enKR1048&amp;q=%ED%99%8D%EC%9D%98%EC%9E%A5%EA%B5%B0,+%EC%B2%9C%EA%B0%95%ED%99%8D%EC%9D%98%EC%9E%A5%EA%B5%B0&amp;stick=H4sIAAAAAAAAAONgVuLSz9U3MKsqSMuzXMSq8HZm75u5M97MW_pq6wYdhTeb5rzaMBVZDABLlOfvMQAAAA&amp;sa=X&amp;ved=2ahUKEwjhwbuTotSCAxWIklYBHeDJDhwQmxMoAHoECBQQAg">홍의장군, 천강홍의장군</a>     </p><p>     </p><p> &lt; 곽재우 조선시대 임진왜란 사건 요약 설명&gt;</p><p>곽재우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전투, 화왕산성전투에 참전한 의병장이다. 1552년(명종 7)에 태어나 1617년(광해군 9)에 사망했다. 34세 때 과거에 합격했으나 지은 글이 왕의 뜻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무효가 되자 평생 은거할 결심을 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 관군이 대패하자 의병을 일으켜 뛰어난 통솔력과 전법으로 수많은 전과를 올렸다. 붉은 옷을 입고 의병을 지휘하며 스스로 홍의장군이라 했다. 조정에서 여러 차례 벼슬을 내렸으나 거듭 고사하여 은거의 결심을 버리지 않았다. 시문에도 능하여 저서로 『망우당집』을 남겼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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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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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을 새운 이성계의 업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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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성계는 고려말기에 명작이자 조선을 건국한 조선왕조의 창업군주</p><p>홍건적과 왜구를 연달아 막아내 최영과함께 구국의 영웅이 되었다 고려말 최대 군별로서 실력을갖춘대다가 급진 신진사대부들의 뒷받침으로 정계의 주요인물로 떠오른다 위화도회군으로 권력을  장악하고 정적들을 차례로 숙청했으며 마침내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개국한다.정도전,조준등을 앞세워 새 왕조의 기틀을 다졌으나 신덕황후가 죽자 일어난 1차왕자의 난으로 둘째정종한테 전위하고 상황으로 물러났다 통상적으로는 모효를 따라서 태조로 불린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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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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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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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열실(사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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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시대 장영실은 어떻게 그렇게 대단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세종대왕이랑 장영실은 엄청나게 합이 잘 맞았던 거 같다. 또 장영실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여러가지의 성과를 냈다.그런데 장영실은 너무나도 성실한 것 같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활용하여 많은 업적을 남긴 장영실을 본받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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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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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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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세기 훈민정음 창제는 문자 생활을 송두리째 바꾼 혁명이었습니다. 한글은 자연스러운 문자 발달사와 궤를 같이하지 않고 느닷없이 나타났습니다. 실로 혁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p>한글학회 연구위원으로 지난 2015년 훈민정음 해례본 복간을 주도한 김슬옹 박사는 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글은 인류가 꿈꾸는 문자의 이상을 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p>한글을 주제로 다양한 논문과 교양서를 쓴 김 박사는 한글날과 훈민정음 해례본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20주년을 맞아 '한글 혁명'(살림터 펴냄)과 '훈민정음 해례본 입체강독본'(박이정 펴냄)을 출간했다. 그는 '한글 혁명'에서 한글 창제를 혁명으로 볼 수밖에 없는 여러 이유를 설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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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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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0703lee/8u0njluwyfae2cvs/wish/2797366663</link>
         <description><![CDATA[<p>정약용은 참대단한  사람이다.머리도 좋은데다  왕에게 도움이 되었다.소과와대과에  합격해서 입궐하고  다양한책을 썻다.그러다 수원화성에 책임자로 거중기를 만들어  공사예상시간을  줄였다.또한 암행어사로서 탐관오리를 잡고훌륭한일을 했지만 정조가죽자귀양을 18년 가고 책을 502권 썼다,나도  정약용처럼근성있는 사람이 돼야겠다 -정차온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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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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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재우_사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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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곽재우는 많은 업적을 남기고 조선시대에 유일하게 칼을 뽑은 선비, 즉 곽재우는 나라를 사랑하고 직접 나라를 지킬려고 하는 믿음을 갇고 있는 의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국에서 최초로 큰 의병을 일으키고 국민들의 의지를 높여준 곽재우가 저는 존경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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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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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 (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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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순신 장군님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존경과 흠모의 대상으로 삼으며,  그 존재만 으로도 애국심과 자부심을 갖게 해주는 한국사 대표적인 구국영웅이다.</p><p>이순신은 임진왜란 당시에도 완벽한 기술과 무기 사용 방법으로 큰 활약을 이룬 지혜로운 장군이다.</p><p>끝까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쳐서 나라를 구한 지금 현재에도 존경받고 있는 위대한 위인이다.</p><p>(김라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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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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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계의 업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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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성계는 고려말의 홍건적의 난과 왜구 격퇴에서 무공을 세워 유명해졌으며 위화도 회군으로 우왕과 최영을 제거하고 정치적 군사적 실권을 한손에 쥐었다.신흥정치 세력과 연계하여 고려를 대체하는 새왕조 조선을 세웠다. 통상적으로는 묘호를 따라서  태조라고 불려진다. 정도전 조준등을 앞세워 새왕조에 기틀을 다졌으나 처가쪽 생존자였던조사의와 1402년 함경도에서 군을 일으켜 권토중래를 노렸지만 태종에게 진압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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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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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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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약용은 1762년 8월 5일에 태어나서 1836년 4월 7일에 태어 났다.      정약용은 살면서 샐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책을 썻다. 정약용은 수원 화성을 만드는데 큰 힘을 보탯다. 정약용의 목민심서로도 아주 유명하다. 정약용은 목민심서에 지방의 관리가 지켜야 할 내용을 담았다. 그리고 정약용은 전염병으로 인해 생을 마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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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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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봉준 업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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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봉준은 남도접주로서 12만 농민군이 지휘하며 싸우다가 일본군과 정부군에 진압되었고, 피신 중 체포되어 교수형에 처해졌다고 한다 개항기 동학 접주, 동학농민군 대장 등을 역임한 지도자다 본관은 천안, 자는 명좌라고 한다 (아래는 전봉준 이미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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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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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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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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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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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재우_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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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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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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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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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영실(蔣英實, 생몰년 미상)은 조선 초기의 과학기술자로, 본관은 아산(牙山)이다. 성종대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아산의 성씨(姓氏) 중에 ‘장씨(蔣氏)’가 실려 있으며, 『아산장씨세보(牙山蔣氏世譜)』에는 장영실이 아산 장씨의 시조 장서(蔣壻)의 9세손으로 기록되어 있다.</p><p>장영실의 아버지는 중국에서 귀화한 인물이고, 어머니는 기녀였다. 그런데 장영실의 아버지가 언제 귀화했는가에 대해서는 『세종실록』과 『아산장씨세보』의 기록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먼저 『세종실록』에는 장영실의 아버지가 본래 원(元)나라의 소주(蘇州)·항주(杭州) 지역 사람이고 어머니는 기생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장영실의 아버지는 중국에서 출생한 후 조선으로 귀화했다는 것이다.</p><p>반면, 『아산장씨세보』에서는 장영실의 9대조인 장서가 고려에 귀화하여 아산 장씨의 시조가 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즉, 장서는 송(宋)나라 사람으로 대장군(大將軍)을 역임했으며, 금(金)나라가 송나라를 공격했을 때 송나라 조정이 주전론(主戰論)과 주화론(主和論)의 분열로 어지러워지자 중국을 떠나 고려로 이주하여 아산에 정착했다고 한다. 또, 장영실의 부친 장성휘(蔣成暉)는 전서(典書)를 역임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상과 같이 장영실의 선대(先代)가 중국에서 귀화했다는 것은 모두 인정하는 바이지만, 귀화시기에 대해서는 실록과 『아산장씨세보』 사이에 차이가 있다. 하지만 장영실의 가계에 관한 더 이상의 자료가 없기 때문에 어느 쪽이 정확하다고 확언하기는 어렵다.</p><p>장영실이 어린 시절에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에서 1421년(세종 3) 세종이 장영실을 불러 선기옥형(璇璣玉衡) 제도를 연구하게 했을 당시 장영실의 신분을 ‘동래(東萊)의 관노(官奴)’를 기록한 것을 볼 때, 그의 본래 신분이 관노, 즉 천인(賤人)이었음을 알 수 있다.</p><p>그가 어떤 경위로 관노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그의 어머니가 기녀였기 때문에 장영실도 어머니의 신분을 따라 천인이 됐던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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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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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2일 수요일 할 일</title>
         <author>ym0703lee</author>
         <link>https://padlet.com/ym0703lee/8u0njluwyfae2cvs/wish/2798762013</link>
         <description><![CDATA[<ol><li><p>영상 찍기 (우리가 정한 방법으로 찍기)</p></li><li><p>분량 1~3분</p></li><li><p>편집하기 (음악넣기, 자막넣기 등)</p></li><li><p>패들렛에 올리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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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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