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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앎과 삶을 잇는 독서 모임 by 김정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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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포옹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9 05: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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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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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쪽수<br><br>2. 알게된 점 및 흥미로운 점<br><br>3. 책을 읽고 탐구조사 활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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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5: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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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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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매월 독서활동을 패들렛에 기록해주세요.&nbsp;<br><br>2. 팀장은 자신의 모임 칼럼에 아래의 사항을 정리해주세요.&nbsp;<br>1) 책모임 이름<br>2) 팀장 및 팀원<br>3) 독서모임 월별 계획<br>4) 독서모임 포트폴리오 온라인 주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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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5: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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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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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쪽수<br><br>2. 알게된 점 및 흥미로운 점<br><br>3. 책을 읽고 탐구조사 활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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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5: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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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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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쪽수<br><br>2. 알게된 점 및 흥미로운 점<br><br>3. 책을 읽고 탐구조사 활동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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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5: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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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title>
         <author>tojungran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36292403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쪽수<br><br>2. 알게된 점 및 흥미로운 점<br><br>3. 책을 읽고 탐구조사 활동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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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5: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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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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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임 이름 미정)<br>2. 이다영(팀장) 김지태, 박다혜, 이석무, 이종석<br>3. (추후 정리)<br>4. //band.us/n/a0aa56JaM6q8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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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3: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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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 : 이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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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장 + 4장 (119~125)<br>2. 행동의 원리에 대하여 조금 알게 되었고, 뉴런과 컴퓨터 부분에서 우리 뇌와 컴퓨터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르다는 점이 흥미로웠다.<br>3. 위의 내용을 읽으면서 Ai나 컴퓨터가 아직도 인간의 사고를 따라 잡을 수 없는 원인이 무엇일까 알아보기 위하여 조사를 시작했다.&nbsp;<br>현대 과학자들은 정서와 감정을 인지와 판단에 결정적 구실을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또한, 뇌 과학 분야의 책, '생각의 속임수'의 저자인 권택영 교수 역시 “정서와 인지가 균형을 이루는 자의식 공감이 없다면 인공지능은 인간 뇌의 보조수단에 머물 것”이라고 이야기했다.&nbsp;<br>그만큼 인간에게 있어 인공지능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감정과 정서의 유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요소들이 우리의 판단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도 알게되었다. 인공지능은 프로그래밍으로 만들어진 정서를 가지고 있으니 실제로 그들이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그게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 어떻게 감정을 가지고 생각을 하게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를 기대하게 되었다.&nbsp;<br>(인용&amp;참고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54221.html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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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3: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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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375730834</link>
         <description><![CDATA[<div>3월의 책모임 김지태<br>1~2장<br>이타적으로 보이는 행동이 이기주의로 둔갑한 경우가 많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나도 이부분을 읽고 이기주의생물들 끼리 서로 충돌하지 않기위해 행동하는것이 이타주의 같다는 생각을했다<br><br>토론토에 어느 대학에 연구에 따르면 참가자들에게 친환경 제품과 일반제품중 하나를 고르게했다 그리고 화면에&nbsp; 대각선으로 나누어진 곳에 각각 10개의 점이 깜빡거리는데 어느 한쪽이 더 많이 깜빡일때 5센트씩 스스로 가져가게&nbsp; 했다 연구자들의 참관없이 진행되어 거짓말을 치고 돈을 더 가져갈수 있었다 이 실험의 결과는 친환경제품을 고른 아이들이 일반제품을 고른 아이들보다 훨씬 거짓말을 많이했다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통해 도덕적인사람이 이기적인 행동을 적게 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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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5: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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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책모임 이종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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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br>동물들 사이에서도 이기적인 행동과 이타적인 행동이 나타난다. 검은 머리 갈메기는 이웃이 먹이를 구하러 자리를 비웠을때 이웃의 둥지로가 이웃의 새끼를 잡아먹는다. 황제 펭귄은 바다로 들어가기전 바다속에 천적이 있는지 알아보기위해서 한마리의 펭귄이 먼저 바다에 뛰어들고 나머지 펭귄은 들이 따라서 들어간다. 하지만 아무도 먼저 바다에 뛰어들지 않는다면 펭귄들은 바다에 들어가지않고 기다린다. 그리고 서로를 바다로 밀기도한다. 이러한 사례들로 동물들도 이기적인 행동을 한다는것을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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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23: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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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책모임 이석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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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장<br>더 큰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면 희생될 수 있다는 말의 힘을 덧붙이기 위해 장기 말의 쫄을 예로 들어 집단 선택설을 설명한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다.<br><br>우리는 이타적 행동을 왜 할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을 희생하는 이타적 행동은 주로 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에게서 나타난다. (인간도 전형적으로 타인과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하는 동물이다) 이렇게 안전과 보호를 위해 서로 뭉치게 됐고 이런 집단 생활에서는 도움을 주고 받아야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쪽으로 변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 서로 모여 있으니 내가 희생을 하면 나도 언젠가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을 것이기에 우리는 이타적 행동을 한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1: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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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 (민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3792005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1장~2장<br>&nbsp;2. 나는 생물이 이기적으로 변하게 된 과정을 알게 되었다.&nbsp; 나는 생물이 처음부터 종(집단)의 이익을 위해 진화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nbsp; 생물은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생존에 성공한다. 개체가 모여 집단을 형성하므로,&nbsp; 이기적 개체가 집단 내에서 많아지거나 다른 집단에서 번식을 위해 이기적 개체가 유입되면, 그 집단은 점차 이기적 집단이 되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개체를 위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나중에는 이기적 집단을 형성하는 것으로 이어지므로 개체가 이기적 행동을 추구하는 것이 집단을 위한 이기적 행동을 추구하는 것으로 오인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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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07: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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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 박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380349567</link>
         <description><![CDATA[<div>6장<br><br>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서 유전자가 어떤식으로 작용 했는가이다. 생물은 자기자신과의 근연도가 높을수록 이타주의적 행동을 한다. 근연도는 1/2를 세대 간격만큼 곱한 값인데, 근연도가 높을수록 유전자를 더 많이 공유한다. 부모와 자식의 경우 세대 간격이 1이므로 근연도가 1/2이다. 이런 의미에서, 부모는 자식에게 이타주의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항상 자식보다 부모의 기대수명이 더 길다. 기대수명은 동물이 이타주의적인 행동을 할지말지 선택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부모는 이타주의적 행동을 하는 것이다. 부모보다 더 긴 기대수명을 가진 자식은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는데에 더 큰 이익을 갖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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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06: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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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 (2211 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402388461</link>
         <description><![CDATA[<div>1. 1장~2장&nbsp;<br><br><br>2. 나는 겉보기에 이타적 행위는 표면적으로 이타주의자의 죽을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높이고 동시에 수혜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것처럼 보이는 행위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겉보기에 이타적 행위는 실제로는 이기주의가 둔갑한 경우가 많으며 생존 가능성에 미치는 실제 영향이 우리가 처음 생각했던 것과 반대라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복제의 오류가 진화를 가능케 하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복제 과정에서 나타나게 되는 중요한 특성은 복제 과정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인데, 선택에서 살아남았을 자기 복제자 분자의 특징 중 하나가 복사의 정확성이다. 나도 이 부분을 통해 역설적이라고 느꼈다. 그러나 진화는 단지 '좋은 것' 이라고 느끼는 것이 아닌 자기 복제자가 아무리 막으려고 갖은 노력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이 진화라는 점에서 흥미로웠다<br><br>3. 위 내용에서 진화는 자기 복제자가 아무리 막으려고 갖은 노력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이 진화일 때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사례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조사를 하였다.&nbsp;<br>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특성 중 하나는 한 번 진행되어버린 과정을 거꾸로 돌릴 수 없다는 것이며 이 때문에 생물체에는 간혹 말이 안 되는 구조물들이 발견된다. 그 대표적 사례가 인간의 눈이다. 인간의 눈은 시신경 다발이 망막의 앞쪽에 배치되어 있어 망막을 뚫고 지나가게 된다. 맹점이 생기는 자리가 바로 이 자리인데 이 때문에 사선의 어느 지점에 있는 사물은 볼 수 없는 맹점이 생긴다. &nbsp; 사실 시신경다발이 망막의 뒤쪽에 있으면 안 될 이유가 없는데도 말이다. 이런 눈의 구조는 진화가 되돌아갈 수 없는 과정임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아마 인간의 눈과 같은 고도의 장치가 진화되기 위해서는 상당히 원시적인 형태의 눈이 먼저 만들어졌을 것이다. 이 원시적인 형태의 눈 구조에서는 그 나름의 목적 때문에 망막이 시신경 뒤쪽에 놓여 있었을 것이고, 이 구조를 조금씩 세련되게 만드는 진화 과정에서 거꾸로 배치된 눈 구조를 되돌릴 수 없게 된 것이다.<br>진화는 자기 복제자가 아무리 막으려고 갖은 노력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막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진다면 분명 비효율적이거나 좋지 않은 쪽으로의 진화에 대한 사례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탐구조사 활동을 통해 생각과 일치하는 사례를 찾게 되었으며 인간의 눈이 그 사례라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진화라고 해서 단지 '좋은 것' 이 아니라는 것을 한 번 더 깨닫게 되었다.<br><br>*참고<br>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83853&amp;cid=60265&amp;categoryId=60265&amp;expCategoryId=6026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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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1: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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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책모임 (조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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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장<br>2. JM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아이가 “아저씨 다리 어디 갔어요?” 라고 물을때 “네가 찾으면 5000원 줄께. 망할 다리가 어디갔는지 일주일 내내 찾아도 없거든!” 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인상깊었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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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9: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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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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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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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7: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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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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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쪽 30<br>느낀점 자신의 아픈 점을 노련함과 재미로 이용하는분들에게 나는 존경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3 07: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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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모임이름 미정                            2. 이승주(팀장),이현직, 정우진,조현서                                             3.미정</title>
         <author>a0109220899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419713400</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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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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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책모임   (이승주) </title>
         <author>a0109220899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528106144</link>
         <description><![CDATA[<div>1. 1P ~ 50P<br>2. 일단 이 책을 일고 중요한 내용과 인상깊은 내용을 적어 봤다.장애를 가진 인격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할때 자신의 존엄성을 크게 훼손한다고 생각한다. 시각 장애인들은 강의를 할때 수강생들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짝 하고 박수한번 쳐주세요 라고 행동한다 노련함의 단계가 있다는 것이다.자아를 둘로 분리하면 보여지는 나를 상호항에 맞게 적절히 행동하게 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질서를 부수지 않으면서 나의 자존감을 보호하는 전략을 취할 수 있다. 자기 자신에게 두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다고 생각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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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08: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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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9장 요약 이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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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 &lt;가족계획&gt;<br>전반적으로 7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기술되어있다. ESS 전략에 맞추어 최적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를 낳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 낳을 것인가 를 선택하는 과정이 나타나있다. 대체로 종들은 낳은 아이를 키우는 것을 선택하고, 이는 출생률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요약하자면 개체군 과밀과 출생률 감소를 조절하는 부분이었는데, 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동족의 소리를 많이 들려준 찌르레기가 알을 적게 낳은 것에 비해 동족의 소리를 적게 들은 찌르레기가 알을 많이 낳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 찌르레기들은 각자 주변에 동족이 얼마나 있고, 그럼 음식이나 자원들이 얼마나 필요할지, 얼마나 성장하지 못하고 죽을지를 미리 고려하여 산란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여기서 같은 종의 입장에서는 소리를 더 크게 내어 자신이 이용할 자원을 더 풍족하게 하는 것이 더 유리한데, 우리는 그 현상을 프랑스의 외인부대에서 따와 '보 제스트 효과'라고 부른다.&nbsp;<br>8장 &lt;세대간 다툼&gt;<br>이것은 부모 자식간의 관계보다 형제의 관계에 대한 다툼을 서술한 장이었다. 부모는 모든 자식에 대해 근연도가 같아서 동등히 투자하는 것이 제일 안정적이지만 한 명만을 골라야 하는 상황에서 제일 나이 많은 자식을 고를 것이다. 왜냐하면 가장 나이가 많은 자식은 젊은 자식들보다 투자한 자원이나 노력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비해 형제 자매의 관계가 가벼운 이유가 나오게 되는데, 새들을 대상으로 알아보면 새끼는 배가 고플 때 큰 소리를 내어 운다.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포식자에게 자신을 잡아먹으라는 신호와 다름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우는 까닭은 오직 먹이를 먹기 위해서고, 옆의 형제보다 더 크게 소리를 냄으로서 자신의 허기를 먼저 채우고자 하는 것이다. 이처럼 형제 자매 관계는 태어나면서부터 경쟁 관계에 둘러싸여 있다. 마지막으로 자식과 부모, 두 세대의 갈등에서는 누가 이길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두 주장의 근거 모두 나와있다.<br>9장 &lt;암수의 다툼&gt;<br>암수, 특히 부부에서는 피가 전혀 이어지지 않았지만 함께하는 관계인만큼 갈등 또한 수없이 발생한다. 양육에 투자하는 양에 대한 비율도 차이가 발생하고, 특히 암컷은 성적 이용으로부터 많은 불리함을 가지고 있다. 교미 전의 암컷에게는 흥정할 권리가 있지만 그 후에는 버림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또 이에 대한 대처 방법 역시 제시되어있다. ESS를 위한 암컷의 두 전략은 조신형과 경솔형이고 수컷의 두 전략은 성실형과 바람둥이형이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이 네 가지 뿐은 아니지만 이들 전략의 운명을 따라가보면 전부 도움이 되는 것이라 저자는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인간에서의 성선택을 따라가보면 대부분의 암컷은 수컷이 장기간에 걸쳐 성실함을 어떤 식으로든 증명하지 않는 이상 쉽게 교미하지 않는데, 여기서 인간 여성이 사내다운 남성보다는 가정적인 남성을 고른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인간 사회는 일부일처제를 선택하고 있는 만큼 인간의 암수에 대한 전략 중 어느 것이 더 우세할지는 세부적 문화 특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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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0: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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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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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 가족 계획.&nbsp;<br>1.동물의 산아 제한이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실행하는 이타적이라는 의견 -&nbsp; 개개의 동물이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스스로의 출생률을 감소시킴. 영역성 ( 개체군이 너무 많아지면 이용 가능한 영역의 수는 정해져 있으므로 영역을 갖지 못하는 개체가 생기고 그들은 번식할 수 없게 됨 )와 순위제 ( 순위가 높은 수컷만이 번식할 수 있다는 규칙)그리고 현시행동 같은 행위로 인해 낳을 수 있는 새끼 수가 제한됨.<br><br>2.번식하고 있는 개체의 이익을 위해 실행되는 이기적인 것이라는 의견 - 많은 새끼를 가질 시에 이로 인한 대가도 톡톡히 치뤄야하는 것, 합리적 출산 ( 새끼를 과다 출산 하는 개체가 불리한 이유 - 살아남는 수가 적음 ), 피임 등이 있음<br>결론- 공공의 이익보다는 자기자손의 출생률을 최적화함<br><br>8장 세대간의 전쟁.&nbsp;<br>편애 - 어미의 선별에 따라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또는 불공평하게 분배할 수 있는 귀중한 자원&nbsp;<br>양육 투자 - 다른 자손에 대한 양육 투자 능력을 희생시키면서 자손 하나에게만 투자. 새끼들에게 골고루 분배하는 것은 손해. 하지만 너무 극 소수에게만 모든 자원을 투자하는 것도 안됨<br>골고루 양육을 투자하는 것이 좋은줄로만 알고 있었지만 알고보니 많은 새끼를 가질 시 이로 인한 대가도 치뤄야 한다는 내용을 읽어보니<br>자신의 유전자를 위해서라면 편애가 유리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9장.&nbsp; 성의 전략 - 종의 이익만 따지면 수컷은 암컷의 수보다 적어짐 ( 수컷 하나는 암컷 1백마리 정도를 상대할 수 있음)<br>-암컷은 수컷에게 오랫동안 접촉을 거부하고 수줍어하는 행동을 보이며 가정의 행복을 우선시 하는 수컷을 찾음&nbsp;<br>암컷은 남성다운 수컷을 뽑는 전략과 가정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수컷을 뽑는 전략중 암컷이 어떤 대항책을 취하는지, 그리고 수컷이 이에 어껗게 대응하는지는 모두 그 종의 생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고 함<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14: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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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654786430</link>
         <description><![CDATA[<div>7장 가족계획&nbsp;<br>이 장은 애 낳기 애 키우기 세력권등 가족계획에 관해 설명한 장인데 인상깊었던 점은 지금까지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자신의 유전자를 많이 종속시켜야 하므로 애를 최대한 많이 낳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했는데 개체를 위해 이타적으로 출생률을 감소시키는 점이 인상깊었다<br><br>8장 새대간의 다툼<br>&nbsp;이 곳에서는 부모의 편애의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살아남을 확률이 더 높은 쪽으로 부모가 편애한다는 것이고 두 새끼 중 양자택일 할 경우 더 나이 많은 개채를 선택한다. (투자한 것이 더 많기 때문)<br>그리고 여성과 남성의 생식능력 감퇴의 비교가 나오는데 나이가 많은 여성의 아이는 나이거 적은 여성의 아이에 비해 수명이 짧고 자신의 아이에 비해 손자가 더 살 날이 많으므로 폐경으로 손자에 대한 이타적 행동을 재촉하기위해 여성의 생식능력이 갑작스럽게 감퇴하고 이에 비해 남성은 아이들에 대해 여성만큼 큰 투자를 하지 않아 생식능력이 서서히 감소한다고 주장했다. &nbsp; 나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유전적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께름칙하게 느껴졋다<br><br>9장 암수의 다툼&nbsp;<br>배우자 끼리는 같은 자식에게 50퍼센트의 유전자를 투자하고 있으므로 할달량보다 적게 주고 도망칠 수 있어 유리하다 했다. 그러므로 배우자끼리 상대에게&nbsp; 더 많은&nbsp; 투자를 강요하며 착취하는 것이라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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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14: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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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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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가족계획</div><div>아이 낳기와 아이 키우기 이 상당히 이질적인 두종류의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된다. 둘중 사이에서 결단을 내야한다. 여기서 결단은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전략적 조치를 의미한다.&nbsp;</div><div>아이 키우기와 아이 낳기 두 전략이 합처진 전략이 ESS가 될 수 있다. 여기서 ess가 절대로 될 수 없는 전략은 ‘아이를 키우기만 하는 전략‘이다. 모든 개체들이 아이 키우기에만 몰두하여 아이를 낳지 않으면 아이를 낳기만 하는 돌연변이들에게 점거된다. 그래서 아이 키우기는 혼합전략의 일부로만 인정되고 즉 아이 낳기는 어느정도 진행 되야된다.</div><div>개체수 조절과 인구문제</div><div>윈- 에드워즈 ‘개개의 동물이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의도적 이타적으로 스스로 출생률 감소시킨다.’라고 주장함, 이타적 산아 제한이 진화 할 수 있다 생각함</div><div>인간은 너무 많은 자손을 낳고 있다. 한 부부당 평균 자식수가 2명이상이면 신생아수 매년 가속적으로 증가 할 것이다. 이런 증가 현상 게속되면 인구 천문학적으로 늘 것이다. 인구는 몇 명 낳느냐 뿐만 아니라 언제 낳느냐에 따라 인구증가가 좌우될 수 있다.</div><div>야생동물은 병 걸리거나 늙어 죽지 않고 굶거나 병들거나 먹혀서 죽는다. 동물은 집단의 이익을 위해 출생율 이하의 새끼를 낳음&nbsp;</div><div>세력권은 동물이 지역방어를 위해 시간 에너지소비하는 지역이다. 암컷은 세력권 없는 수놈과 짝찟기하려 하지 않음&nbsp;</div><div>영역의 주인 바뀌면 암컷은 승자에게 붙기도 함 영역이 없는 개채는 번식할 수 없게 된다.</div><div>자기가 낳은 새끼가 살아 남기위해서 산아 제한이 필요하다고 한다.</div><div>8장 세대간 다툼</div><div>편애는 어미가 자식에게 여러 자원을 불균등하게 투자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어미의 노력도 자원이 된다.</div><div>양육투자는 자손하나에 대한 투자로 다른 자손을 희생시켜 그 자손의 생존 확률(그리고 번식 성공도)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편애를 하는 것은 유전적 근거가 없다. 이유는 모두 근연도가 1/2로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미가 공평에하 양육하는 것이 최적의 전략이다. 어미가 어린 새끼를 그 다른 형제에게 먹이기도 하는데 그것은 지금부터 최종상태까지 키우는데 어린 새끼를 키우는데 자원 투자를 더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 새끼를 희생한다.</div><div>패경은 여성이 중년기에 갑자기 생식능력을 잃어 버리는 현상이다. 이여성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유전적으로 의도된 것으로 보일 수 있다.</div><div>9장 암수의 다툼</div><div>유전자가 50%으로같은 부모 자식 사이에도 다툼이 있는데 부부사이에는 이 다툼이 더 격렬할 것이다. 이들의 공통 관심사는 같은 자식에게 유전자를 투자한다는 것이다. 암컷은 만들 수 있는 자식의 수에 한계가 있지만 수컷은 사실상 한계가 없다. 그래서 수컷의 암컷 착취가 있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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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14: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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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654837688</link>
         <description><![CDATA[<div>7장<br>새로운 개체를 낳는것과 현존하는 개체를 돌보는 것 중에서&nbsp; 아이를 키우기만 하면 아이 낳기를 전문으로 하는 돌연변이 개체들에 의해 점거 됨.&nbsp; 아이 키우기는 아이 낳기와 함께 이루어져야 ESS임. 아이를 과도하게 낳게 된다면 살아남을 수 있는 개체의 수가 줄어들이 때문에 아이를 낳는것과 아이를 키우는것의 균형이 잘 맞아야함. 개개의 동물이 집단 전체를 위해서 가능한 출생률 이하의 새끼를 낳음. 동물들은 포식자에게 잡히거나 굶어서 죽기 때문에 자신들의 세력권을 방어하는 것이 중요함. 세력권이 번식을 할 수 있는 티켓이기도 하기에 암컷 동물은 세력권이 없는 수컷 동물과 짝짓기를 하지 않음.&nbsp;<br><br>8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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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15: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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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직읽은쪽 30느낀점 자신의 아픈 점을 노련함과 재미로 이용하는분들에게 나는 존경한다</title>
         <author>a0109220899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6602340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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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5 08: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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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8tzo0pwhnqgzk036/wish/1680359258</link>
         <description><![CDATA[<div>1.<br>1~2장<br><br>2.<br>생물은 자신의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생존해나간다 고한다. 이기적인 행동과 이타적인 행동에서 이타적인 행동의 예로 일벌이 침을 쏘는 행동을 들었는데 꿀벌은 침을 한 번 쏘면 죽는다. 자신의 목숨을 거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만약 내가 일벌이라 가정해봤을때 나의 목숨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까? 아니면 그저 일벌의 숙명인 것 마냥 생각할까? 타인이 보기엔 이타적인 행동이 당사자도 자신의 행동이 이타적이라고 생가하는지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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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3: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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