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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담벼락 by 김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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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중한 마음을 나눠봐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18 02: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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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과첫고백(2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rang/8tz7ojim1usz/wish/400660979</link>
         <description><![CDATA[<div>"나 너 좋아해... 너 나랑 사귈래?..."<br>라고 내가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그애가 오늘따라  내가 고백하는 것을 알고있었다는 듯 되게 멋있어 보였다. 그렇게 그 애는머뭇거렸다. 그래서 난 답답했다. 그런데 그때 그 애가 말했다. "그래~^^"라고 말이다.<br><br>난 그 애와 사귀는것이 좋지만은 않았다. 왜냐하면 그애를 노리는 여우가 한명이 있었다. 바로 유슈빈이다. 그 애는 내 남친과 어릴때 부터 친했다. 그래서 실망했다. 그러나 내 남친은 내마음을 아는것처럼 내곁에서 응원하고 격려해주었다. 그래서 그 유수빈은 스스  다른애한테 꼬리치러 갔다. <br><br> 난 남친과 더 붙어다니며  hand도잡고,hug도 했다. 그런데 어느덧 내 생일이 다가와서 우리반친구들이  다같이 편지를 써주었다. 그때 난 내 남친 편지가 젤 기대되었다. 그래서 보았더니 나중에 커서 결혼하자고 했다. 그래서 지금은 5년째 사귀면서 헤어지고,다시 만나고 하는 중이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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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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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지도 여행(2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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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 어느날 아침,  나는  꼼지락 꼼지락 이불속 안에서와  밖에서 전쟁중이다. 밖에서는 서린이가 깨울려고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밖에서 때리고 있다. 나는 그러다 겨우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 아빠 , 서린이와  통영으로 갔다. 가는 시간은 아빠가 말하기는 4시간 정도인데 나는 거의  다 잠을 자서 1시간 정도로 느꼈다. 눈을 뜨고 있다 통영에 도착해서 우리는 꼬마김밥을  먹고 배를 탔다. 배르 타기 전에 우리는  새우깡을 2봉지를 샀다. 나랑 동생은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먹이고 나도 먹으며 갔다.  1시간 정도 뒤에 우리는 욕지도에 도착했다. 우리는 짐을  풀고 음식을 사 고 바다에 가서 신나게 놀았 . 놀고<br> 난뒤 우리는 저녘으로  고기를<br> 먹었다.  먹고 다시 잔 뒤 다 음날    우리 는 욕지도를  차 를 타고 반정도를 둘러보고   근처에 유명한 중국집을 갔다. 가서우리는   짜장면과<br> 짬뽕을  먹은뒤  배를 타러 갔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남아서 고등어 회를 먹었다. 먹고 난 뒤 나는 초코우유를 먹으며 배를 탔다. 배에서는 또 새우깡을 갈매기 한테 주고 배  가 도착했 . 우리  배 가 출출해져<br> 근 처 중국집을 갔다. 집 을 갔다. 집을 갔다. 재미있 었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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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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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생파 15번임 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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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맑은 하늘,그날이 왔다. 7월에 어느</div><div>날 바로 나의 생일 시작되었다.그날은 체육때 피구를 하였다."어제에 친구는 오늘에 적이라더니...."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우리집에 들어갔다.엄마는 치킨과 피자를 준비해놓았고,우리는 자리에 앉아 더올 친구들을 기다린뒤... 치킨,피자를 먹었다.친구들이 가자, 이번엔 아는 동생,형,친구가 오고 나의 2번재 생일파티 다음시간에 계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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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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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 인줄 알았던 망친 외식(전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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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외식한다." 드디어 아빠께서 입을 열고 말하셨다. 나는 너무 좋아서 언니랑 손을 잡고  침대에서 방방 뛰었다.준비를 다하고 발리 나가자고  신발을 신었다. 드디어 나가서 외식할 곳을 찾으로 다니다가 고기집을 찾았다. 그런데 사람이  꽉차서 1시간 쯤 기다려야 된다고 하셨다. 나는 배가 너무 고파 아무데나 들어가자고 하니까 엄마도 화가 나셨는지 '나도 아무데나 들어가고 싶어. 그런데 자리가 없다는걸 내가 화낼수 없잖아!'라고 짜증을 내셨다.오랜만에 하는 외식인데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게에 들어갔는데 재료가 다 떨어져서 마감한다고 했다.외식을 못한다는 말을 들으니 화가나서 투덜 거리면서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가서 음식을 시킬려고 찾고 있었는데 치킨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바로 시켰다. 30분 동안 배에서 꼬르륵 소리만 들렷다. 마침내 배달원이 초인종을 눌렀다. 나는 후다닥 뛰어가서  계산을 을 하고 세팅을 했다. 그리고 가족들이 오기종기 모여 앉아서 닭다리,날개 한개씩들고 잘먹겠습니다를 말하면서 한입크게 먹었다. 치킨을 한입 베어 물고 나니 화가 났던거와 배가 고팠던게  샤르르 사라졌 다. 우리가족은 앞으로 치킨만 시켜먹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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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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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마치고.....(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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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보다 키가작고 눈이크고  재미있는 아이와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다<br>폰을하다가 아빠가 들어간뒤 초코파이를 들고왔는데 친구가...... 꿈나라로....... 가고난뒤였다. 나는 다시 나가기귀찮아서 "야야야ㅑ야ㅑ야 초코파이 먹어"  군데 않일어나서 내가 다먹었다ㅋㅋㅋㅋㅋㅋ<br>시간이지나고...<br>친구가 ^*(&amp;&amp;^&amp;$^&amp;^&amp;&amp;말을 하는거다 그레서 "왜?"라고햇는데 <br>자고있었다;;;;;;;;;;;;;;;;;;;;;;;;;;;;;;;;;;;;;;;;;;;;;;;;;;<br>잠이들고 .......<br>다음날 밥먹고 놀려다가 비가와서 폰을하다가 친구아빠가 어디간다고해서 친구는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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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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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ㅠ 싶지않은 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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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글:류호진 13 번<br>날씨가 쨍쨍하고 바람이  스르 르 부는 그런날씨였다 <br>나는 오늘 독감주사를 맞았다<br>새벽에 열이났다<br>나는 머리가 너무 아프고 추워서 거실로 울면서 갔다<br>부모님   계서는 왜우나며 물업보<br>셨다 나는 머리가 많이 아파서 라고  하였다<br>부모님께서는 체욘계를 가지고 오 셔서 열을 쟀다<br>38 도 였다<br>해 열제와 약을먹고난뒤에 다시 잤다<br>더 자고 일어 나보니 열이 많이 내려가 있었다 바을 먹고 부모님 께서  "병원가자 호진아" 나는 "싫어요" 라고 말했다 부모님 께서는 걱정되시는지 한숨을 쉬시면 서 자리에 다시 앉으셨다 <br>나는 결국 학교 를 가지 못하였다 <br>그리고 몇시간뒤 열이  정말 많이 내렸지만 머리는 아직까지 아팠다...<br>하지만 열이 라도 내려서 다행이었다 <br>그 래도 학교를 가지않아서 좋았다<br>다시는 일어나지도 않고 생각 하지 않았으면 좋겠 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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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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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방가는날17번이지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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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에벌떡 일어나났다왜냐하면오늘이PC방가는날이기때문이다<br><br>친구들고과카카톡을해서11시에만나기로했다11시에나가갔는데라**씨가자자저전거를타고오왔다나는마음속으로왜자전거를타고오지???라고생각했다<br>우리는게임을즐거겁게하고나왔다그리고윤**집에갔다<br>갑작이끝<br><br><br><br><br><br><br><br><br><br><br><br><br>빠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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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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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배 1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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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X정이 카톡에서 윤XX에게 욕을 한후 다음날 학교에서 윤XX가 있었던일을 나와 이X호,김X빈에게 이런저런일이 있었다고 도배방을 만들어 도배하자고 윤XX씨가 제안했다.<br>그래서 우리는 하자고 하였다. <br> 4시에 윤XX씨가 도배방을 만들었다. 우리는 도배를 시작했다. 이X정에게 하였다. 그러자 이X정도 이모티콘을 날렸다. 우리는 X장아라고 도배를 하였다. 이X정은 욕과 이모티콘[욕]을 썻다.그것은 2,3,4까지 갔으니........<br><br><br><br>                              ㅡ라이연ㅡ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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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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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벽에 있었던 일(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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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두 컴컴한 어느 세벽이었다.<br>나는 거실로 가서 핸드폰을 들고 방에 들어왔다.1시간흘렀을까, 나느 세벽을무서워할때도있어 아침만을 기다리고 있었다.손가락을 꼼지란 꼼지락 거리며 휴대폰을 만지고 있었다.6시쯤 되어서 화장실레 갔다.그러자 참고있던 오줌이 미칠도록 빨리나와 놀랬다;; '어, 핸드폰을 놓고왔네. 방에 가야지' 그래서 나는 거실의 있는줄알고 폰을 찾으러 방에 갔는데...........어떤 쳐녀귀신이 ''너의 폰을 찾고있어?'' 라고 묻자 나는 귀신에 약해서 울어버렸다......,,,,내가울자 엄마(쳐녀귀신)은 놀라며 나를 달레주었다..그래서 엄마는 과일을 건네주시며 과일을 먹고 울음을 그쳤다.:) -서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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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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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을 오게 된 이야기(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rang/8tz7ojim1usz/wish/400661585</link>
         <description><![CDATA[<div><br>해가 지고 쌀쌀한 저녁이었다. 친구들과 즐겁게 놀다가 집에 들어왔다. 들어오니 엄마가 나를 부르셨다. 나는 엄마한테 가보니 엄마 께서 "우리 이사갈거야"라는 뜻으로 나에게 말씀을 하셨다. 그 말을 듣고 눈물이 났다. 나는 울먹한 목소리로 "이사 안가면 안되...?" 라고 물었다.하지만 엄마는 내 말에 대답을 해주지 않으셨다. 나는 엄마에게 속상한 마음이 생겼다. <br><br>다음날, 나는 친구들한테 이사를 간다고 말하였다 친구들은 너무 깜짝 놀래었다. 그 뒤 나는 친구들과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겼다 하고 싶은 것들을  친구들에 게 말하니 친구들도 좋아하였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이사를 하는  날이 다가왔다. 나는 '내일 새로운 학교에 처음가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 라 는 생각을 했다.<br><br>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처음으로 새학교에 가는 날이 왔다 준비를하고 나와서 콩콩, 나는 신나는 표정으로 학교에 갔다. 걷다보니 학교에 도착하였다. 긴장된 마음으로 반을 찾아다녔다. 5-4 앞에 섰다. 그런데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어서 바로 친해질수 있었다. 생각보다는 친구들과 금방 친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그날밤... 나는 앞으로의 생활과 어떤 일이 일어났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했다.'앞으로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나겠지?'라는 생각도 해보면서 그  날의 일을 끝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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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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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저버린ㅎㄷㅍ(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rang/8tz7ojim1usz/wish/400661645</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봄이었다 .<br>우리가족은 군산여행을 갔는데 내가 핸드폰을 일어버렸다.<br>그래서 우리가 갔던 곳을 다시 다니며 핸드폰을 애타게 찾고 있었다.  찾으러 다니는 와중에 나는 얼굴을 들수가없었다. 이런적이 한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br><br>그러다가 우리가 갔었던 박물관을 다시 갔는데 거기  물실물센터에 내핸드폰이 있었다. 천만다행이다. 그날 핸드폰을 일어버리고 이제부터는 핸드폰을 일어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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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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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교 친구들과 성남동 간일 글:엄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rang/8tz7ojim1usz/wish/40066165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드디어 친구들과 성남동에 가느날이었다. 근데 날씨가 흐렸다. 나보다 키크고,눈는 나보다 좀 작다. 그 친구 엄마 께서 데리러 오셨다. 차타고 가는중이었다.한 친구는 '나 여기로 이사할수도 있어'라고 말햇다. 나는 전혀 몰랐다. 말하고나니 성남동에 도착했다. 성남동에가서 양말 파는곳에가서 한 콀레 사고 CNA와 아트박스에 서 쇼핑하고,디스코팡팡을 2번탔다. 정말재미있었다. 타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떡볶이집에 갔다.치즈떡볶이1개하고쥬시쿨1개를 내가 쏘왔다.애들은 참 좋아했다. 근데 1명은 치즈를 싫어해서 별로먹지 못했다. 다먹고 나서 불량식품점에가서 먹거리 좀 사고 케이스가게가서 구경하고,코인 노래방에 가서노래를 불렀다.다부르고나서 인생네컷  찍으러 가려했으나 찾지못해서 가지못했다.그래도 참 재미 있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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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2: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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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pc방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rang/8tz7ojim1usz/wish/400662156</link>
         <description><![CDATA[<div>                                  김승빈<br>학교에서 내가 친구한테 pc방에가자고했다<br>그러더니 친구가 흔쾌히 허락헸다<br>그리고내가 토요일 오전11시에 <br>학교 정문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했 다 그리고 토요일이되었다  그레서난 피방갈준비를하고 11시에 학교정문의로같다   그리고친구랑 만나 피방에같다 그리고   피방에가서 <br>시간을충전을하 고 자리에앉자 컴퓨터를키고 게임에 접속해서 친추를하고 같이게임을하고 나서 배가고파 음식을시켜먹고 다시게임에집중하여하다보니 시간이  금방가서 각자 집에같다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ㄹㅇ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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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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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하는 날 (2번 권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rang/8tz7ojim1usz/wish/400662167</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저녁 7시에 만나서 집에 갔다.그런데 엄마가 없어서 친구화 치킨을 먹으면서 엄마를 기다렸다.엄마가 "오 늘은 늦게 까지 놀아."라고  해서 속으로 "아싸!"하며 소리쳤다. 나와 친구는 핸드폰으로 ㅌㅌ을 찍 고 게임도하고 놀았다 나와 친구는 엄마가 늦게 까지 놀아도 된다고 해서 문을 열고  신나게 놀았다 .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와서 핸드폰을 들고 갔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엄마에게 늦게까지 놀아도 된다며!"라고 소리쳤는데 엄마가 당당하게 친구 와 내 폰을 들고 갔다 ...... 나와 친구는 심심해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친구가  "아!나 액괴 가지고 왔는데 만지자!"라고 말했다.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사랑해.."하고 했다 우리는 세벽2시까지 액괴를 만지다가 엄마 몰래 엄마 방에서 핸드폰을 가지고 왔다. 나와 친구는 핸드폰으로 놀다가 할께 없어져서 마음먹고 밖으로 나 갔다..  우리는 ㅎㅁㅇ 문구점 까지 가서 놀거리를 샀다 (액괴 폭폭이 피규어 등...)을 샀다. 정말 잠이 많이 왔지만 나는 친구 랑 함께하는 시간이 항상 재미있고 신났다. 그 친구와 소중한 추억하나를 더 만든겄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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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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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은 정말 이해가 안간다.조아나 19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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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의 마지막 학원을 갔다 오고 숙제를 하러 내방에 갔다. 근데 내방은 쓰레기들로 어지럼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순간적으로 화가 많이나 어머니를 부르고 어머니는 동생을 불렀다. 범인은 나는 알 수 있었다. 범인은 동생이다. 왜냐하면 동생은 내방에서 숙제를 하기 때문이다. 나는 화가많이나 동생보고 방을 치우라고 했고 동생 은 설렁설렁 방을 치운 후 방을 나갔다. 결국 방은 어머니께 서 다 치운 샘이었다. 나는 동생이 정말 이해가 안 간다. 동생은 동생 방이 있는 데도 왜?? 내방  에 와서 숙제를 하는 걸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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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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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도를할수있는점심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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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해가아주쨍쨍했다.<br>드디어경도시작한다.<br>친구에게"니직업뭐야?"라고물어봤다.딴에가나에게와서걍튀었다.<br>누가우리팀인지모르겠다.<br>윤재와준영이가같이다녀서글로갔다.난경찰팀인데도둑이라했다.<br>같이다니다가게들을잡았는데윤재도내팀이었다.<br>이판끝나고1판더하고예비종쳐서들어갔다.끝+끝강성빈5-4-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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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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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래 한것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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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나는 저녁 8시에 태근이와 지석이집에갔다 가서 지석 이부모님몰래  할것들을 계획했다 먼저 게임을하였 는데  게임할때는 들키지 앟았다 그러데 우리가 tv 를볼 떼쯤이었다 친구 부모님이나와서 들킬번했지만  안들켰 다 그래서 계속 놀다가 잤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니 11시였다 결국 방과후를 못갔 다 엄마한테 혼나였 다(조준영)</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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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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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가고 싶은 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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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드디어 가기싫은 코딩날이  왔다. (2박3일) 아빠   께서 내 동 의도 안구 하고 신청해 버렸다 하지만 내가 넘어간 이유는 역시나 도오온 때문이였다 "아빠가 돈줄테니 가자 " 나는 유혹에 넘어가 버렸다 코딩 가는날 나는 아 빠 께서 사주신 캐리어에 짐을 싸고  출발했다 나는 얼떨떨하게 버스를 타고 "아는 사람 없나?" 둘러보기도 하였다 두근두 근, 근데 예상 외로 정은이가 탄것이다 .  따로 앉았지만, 신기하였다<br>도착 , 나는 지정된 방에 들어가 짐을 풀었따  근데 정은이도 같은 방인것이다 ! (정은이랑 나는 운명인가봐ㅏㅏㅏㅏ)  그다음에 온 애는 최서연, 이승희 라  4학 년 동생이였 다</div><div>우리는 바로 급식을 먹으러 갔다 역시나 맛이없었다 나는 아쉬움을 숨길수 없었다 (학교에 급식먹으로 오는 사람 접니다) 우리는 교육을 받으로 갔다 우리는 코딩펫에 대하여  배웠다 딴애들이랑 친했졌을쯤 우리는 베게싸움 좀비게임 등등을 하였다 그다음날 정은이가 나한 테 "너 계속  누구를 안으려 하던데?" , "응 ? 내가? " "응 너가" 일단은 내가 늦잠을자서 바로 코딩교육을 하러 달려갔다 . 그날은 드론을 만들었다 </div><ul><li>우리는 2 틀째에는 급식을 안먹었다 그날은 마지막으로 같이자는 날이여서 많이 아쉬었다 그날 저녁 장기자랑? 같은게 있어</li><li>구경갔지만 당연히 노잼이였다</li><li>그다음날 승희가 말하였다 "언니가 계속 내머리채를 잡아 뜯었 어</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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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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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 방가기 딱좋은 날씨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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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학교에서 친구가 pc방 가기로했다<br>pc방가는당일 참새가짹짹짹태양이반짝 반짝구름이드문드문 습하면서화창한날 씨였다pc방을 가니깐 사람 머리가 징그럽게 많았다 나는 준비가 철절해서 동환이 계정을 빌리고했다그리고 동환이가와 약속대로한 한시간 충전해주고 피크닉 사주기로했는데 그냥 몰래 튀었다 나쁘지않았다 그리고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귀찮아 서 그냥 집으로 가서 폰했다                                      김윤 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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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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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 간 일-이주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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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캠핑장에 갔는데 바로 물놀이를하면서놀았다.저녁에샤워장에 가서 씻고 나와서 밥과 돼지고기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br>  밤에 휴대폰을 하고 텐트에서  잠을 먹고 소화시키고 물놀이를 하였다. 물고기도 잡고 물 수제비도  했고 장구애비도 잡았다. 오후 3시 물놀이를 그만하고 샤워장에서 씻고 나와서 놀았다. <br>  저녁을 먹고 휴대폰을 또하고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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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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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게먹는날-천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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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맑은 몇일전 밤 나는 아버지께 이러게 말했다 ``아버지 홍게 삽시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하셨다 ``그레'' 그리고 홍게를 살려고 내15000원 아버지15000원을 냈다 그리고 홍게파는 아저씨는 홍게1개를 서비스로 주셨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오실때 까지 기다리고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나는 홍게를 맛있게 먹고 밥은 게 등딱지에 바을비벼 먹엇다 맜있었다 또게를 먹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 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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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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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회의 날-김동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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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어느날 축구대회왔다.<br>축구대회하는데 왔는데가는날이장날이라더니 사람이 정말 많았다 .<br>그리고우리는몸을풀고또몸을풀었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되었다.<br>  근데!!!처음부터 잘하는 팀이랑 해서 3:0으로 졌다. 그다음 판도 3:0으로 졌다. 그다음 판은 3:0, 아니면 2:0으로 이겼다. 그리고 우리는  점심밥을 먹으려고 식당에 왓다.<br>  그리고 우리는 A구장에서만 3등햇다. 그다음에는 다른팀이랑 친선게임을 햇다. 근데 이겼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br>  그 다음에는 다른 팀이 하는 걸 보았는데 정말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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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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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기도 가기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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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기도 가기전 에 구암에  가서 <br>축구공을 사려 갔다 맛있는 것도 사<br> 먹고  휴먼 시아 에서   음료수를 <br>사먹었다 시간이다  다돼서 합기도 <br>로 갔다 합기도에서 음악체조를  <br>해서 재미 있었다 <br>김나영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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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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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처럼 입김이 나오는 추운 날이였다. 나는 성남동에 있는 엄마 가게를 가기위해 엄마차를  탔다. 옆에서는 부우우우웅~ 오토바이가 지나갔다. 엄마는 주차를 하고 나는 내려서 먼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갓다. 엄마 식당은 직원이 엄마 뿐이라 많이 비쁘다. 하지만 조용해도 너무 조용해진 엄마가게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엄마는 예외인가보다. 8시정도가 되니 많이 배가고파졌다. 점심도 안먹은 지라 심각할 정도로 배가고팟다. 나는 아침에 먹으면 점심에 매스꺼워서 죽을것 같고 저녁에 먹어도 아침에 끝없는 고통을 이룰수도 있기때문에 나는  1일1식을 한다. 하지만 너무 배가고팠던 터라 결국 빈속에 마라탕을 먹었다... 너무 맛잇었다.. 하지만 빈속이라 배가 많이 스렷다. 그래서 내가좋이히는 0리보 젤리를 먹엇다. 그리고 0다리도 먹었다. 나는 소화시키려고 나갔다오려고 햇는데 밖이 너무 어두워서  못나갔다. 갈때마다 마라탕을 먹어서 너무 행복하다. 또 먹고 싶다.(23번 이제정 흐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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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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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3: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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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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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전학을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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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8: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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