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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박소연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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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04: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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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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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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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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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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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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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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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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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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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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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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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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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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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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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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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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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우현(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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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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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우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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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주원(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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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주원(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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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아] Q.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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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생각에 조지나가 더 어른스러워지고 책임감 있어진거 같다.왜냐하면 가족의 가난 때문에 더 돈 걱정이 많아지고 그에 대한 책임감이 생길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나도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과 같은 계획을 세운적이 있다.그때는 영어학원이 있는 날이었다.그때 나는 영어학원이 너무 가기 싫 어 계획을 세웠다.</p><p>[영어학원을 안 가는 법].</p><ol><li><p>학교를 나온다.</p></li><li><p>힘들다고 말한다.[꼭 문자로!!!!!!!]</p></li><li><p>끝</p></li></ol><p>이 방법 한번 실천을 해봐라 진짜 통한다.그래서 나는 이 방법을 통해서 영어학원을 많이 빠졌다고 한다.나도 한번쯤 조지나와 같이 완벽한 계획을 세워보니 약간 뿌듯하기도 하고 좋았다.너도 너의 계획을 세워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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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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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서] Q. 조지나의 경험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u0etcoa9k8iub0/wish/2845456026</link>
         <description><![CDATA[<p>     인생의 어려움은 내적 강함과 타인에 대한 이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조지나처럼 큰 일을 저지른 사람들은 내적 강함으로 상황을 이겨내 타인에 대한 이해를 해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 화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의 '떄론 휘저을 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다' 라는 말을 듣고, 자신이 이 일을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미운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무키 아저씨가 한번 더 강조를 해주었기에 이런 선택을 해 카멜라 아주머니와 화해를 할 수 있었다는 생각도 든다.</p><p><br></p><p>     이 책을 읽고 나서, 처음에는 돈이 없다고 강아지를 훔친다고? 왜지? 라고 생각했는데 집이 없고, 그걸 절친에게 들켜버린 것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남과 행복하게 살고있는 강아지를 훔친 것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혼자 일하는 엄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그랬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아직 엄마가 혼자 일을 하고 차에서 사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동생과 정반대로 조지나는 사춘기?여서 그랬을 수 도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마지막 구절에서 윌리를 훔친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아주머니는 그 사과를 받아주고 앞으로는 윌리와 함께 산책할 것을 물어보는 카멜라 아주머니도 정말 어른스럽고, 조지나가 잘못한 것을 잘못은 했지만, 다음부터 하지 않으면 된다고 말해주는게 멋지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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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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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우현]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u0etcoa9k8iub0/wish/28454560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mark>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mark>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어려워도 올바른 선택을 하지 않으면 더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걸 들키면 오히려 벌금을 물어 더 힘들어질 수 있었다.</p><p><br/></p><p>난 조지나가 개를 훔친 것과 같은 나쁜 짓을 했었다.다른 사람 차를 돌로 긁은 것이다.그리고 문제집을 답보고 풀었다.그래서 조지나가 개를 훔칠 때 하면 안돼는 걸 알면서 하는게 많이 답답했다.그래도 솔직히 털어놓은게 보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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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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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세은] 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u0etcoa9k8iub0/wish/2845456098</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최종적으로 개를 돌려준 결정이다. 조지나는 돈에 눈이 멀어 개를 훔치게 된다. 하지만 무키 아자씨의 양심이 찔리는 조언으로 결국 욕심을 포기하고 개를 돌려주면서 자기의 잃고 싶지 않은 향기를 찾는다.</p><p><br/></p><p>   나는 조지나와 같이 잘못을 한적이 있다. 언니가 친구들이랑 놀고 있을 때 실수로 언니의 폰을 떯어트렸는데 하필이면 핸드폰이 깨져버렸다. 그리고 나는 얼른 엄마한테 밖에 나간다하고 밖에서 대피한 적이 있다. 그땐 솔직히 말하고 싶었지만 언니가 너무 무서워서 말을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나는 실수를 인정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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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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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재훈] 조지나의 가족이 살 집을 구했다고 생각했으나 낡은 집이었던 사건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u0etcoa9k8iub0/wish/284545612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한 답은 2)번 불안정한 생활 환경으로 안정되지 못함이다. 왜냐하면 생활 환경이 좋았다면 처음부터 이런 일이 없었을 거다.</p><p>구체적 이유는 난 차에서 사는 것 부터 좋은 생활 환경이 보장되지 못한다고 당연하게 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돈 또한 잘 벌지 못해 좋지 않은 집을 구한것이 아닐까?</p><p><br/></p><p>나는   &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gt;  을 읽고 비슷한 경험들이 흐릿하게 생각났다. 그런데 왠진 모르겠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래도 그런 기분과   마음을 이해하니 나는 조지나처럼 하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 했다. 그리고 나는 조지나와 같은 일을 저질렀을 때 나는 말할 자신이 없다. 그래도 이책을 읽고 난 후에 나는 말 하는 것이, 사실데로 고백하는 것이 더 났다는 것을 깨닫고 없길 기대하지만 다음에 그런 일이 있다면 <mark>회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사실을 고백하며 좋지 않은 기분을 털어네야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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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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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순형] Q.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u0etcoa9k8iub0/wish/2845456304</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는 절박한 상황에서는 어려운 선택, 나쁜 선택을 강조한다는 중요성을 가진다.</p><p>예를 들어, 책에서 조지나는 차에서 사는 것을 루엔에게 들키자 집을 마련하기 위해 개를 훔쳐 돈을 벌려고 한다. 물론 나쁜 짓을 하면 언젠 가는 들키기 마련이다. 그리고 도시에서도 범죄를 지르면 들키고 벌을 받는다.</p><p><br/></p><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2~3번 있다. 주말에 뺀질 뺀질 거리다가 학원 숙제들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조용히 학교에들고 가 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돌아다니며 했다.  이 것으로 나는 내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를 느꼈다. 그 것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것인데 숙제 때문에 그것이 방해 받고 싶지는 않다. 나는 놀면서 나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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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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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림] Q.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이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것이 이야기에 어떤 의미를 더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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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현대사회의 빈곤 문제의 대한 의식 이라 생각한다.</p><p>왜냐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려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노숙생활을 해도 도움 주는 사람이 없고 누가 구걸을 해도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그 경험은 엄마에게 아프다고 꾀병을 부린것이다. 그날 나는 끝나고 바로 학원에 가야했지만 엄마에게 머리가 아프다고 학원가기가 힘들다고 하였다. 그때 마침열도 나고 콧물도 나서 엄마는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빼주신것 같다. 그래서 나는 그날 학원에 빠졌지만 오래된일인데도 아직까지 마음에 쓰인다. 나는 이책을 읽고 조지나의 선택이 조금 이해는 되지만 그냥 훔치지 않고 정직하게 돈을 벌어 돈을 구할생각을 했다면 더 좋을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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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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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원]Q.조지나는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방문했을 때, 그 집의 상태는 조지나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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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방문했을 때, 조지나가 실망과 동시에 현실을 인식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아주머니의 집 방문 후 아주머니가 돈이 없다고 생각되었고 생각 이하로 집이 더러웠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조지나처럼 여러 계획을 세워 나쁜 짓을 한 적이 있다. 그럴 대마다 양심이 찔리고 심장이 두군두군 뛴다.하지만 나의 잘못을 내가 말하진 않는다.그러다 보니 더 혼나는 것 같다.하지만 이제는 그런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그 이유는 지금 당장만을 생각해서 일을 저질러 버리는 것보다 미래를 위해 안 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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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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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김나현]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을 이야기에서 어던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u0etcoa9k8iub0/wish/28454563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성숙한 책임감의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조지나가 깨달음을 얻어서 돌려주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그리고 그후에 카멜라에게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자신의 향기를 찾는것이 성장한것 같다.</p><p><br/></p><p>  나는 예전에 친구들과 노느라 수학 학습지를 풀지 못해 고민하다가 분리수거장에 학습지를 버리고 학원에가 수학 학습지를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쳤었다.그리고 내가 사실대로 말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을수 있으니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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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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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조지나가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겨난 이후, 그녀의 생활이 어떻게 변화하였나요. [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u0etcoa9k8iub0/wish/2845456421</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가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겨난 이후, 그녀의 생활은<strong><mark> 불안정과 불확실성이 증가되었다.</mark></strong> 왜냐하면 조지나는 집을 얻었다는 말에 신이 났었다. 하지만 낡은 집이었고 그래도 집이라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쫓겨나게 된다. 이렇게 조지나의 삶은 더 망가져만 간다.</p><p><br></p><p><br></p><p><br></p><p><strong><mark>이책을 읽고 조지나와 내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mark></strong>왜냐하면 죄지나는 자신의 비밀을 들키기 싫어서 거짓말을 했지만 나도 그런적이 있었기에 꿀팁을 전수 하도록 하겠다. 먼저 거짓말을 하기위해서는 당당해야 거짓말을 하는 티가 나지 않는다. 그다음 거짓말을 할때 눈을 보이면 안된다. 눈을 보이면 상대의 마음까지 알아 낼수 있다. 손을 움직이면 안된다. 손을 움직이면 손을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난다. 마지막으로 거짓말을 하려면 들키지마라 들키면 그 즉시 <mark>저승사자와 악수하고 오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mark>이책은 나의 이야기와 똑같은 것 같다. (나의 거짓말 비법은 꼭 써먹어 보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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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1 1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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