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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3학년 5반 공학일반 by Yongnam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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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행평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8-08-18 06: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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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ivorypap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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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10가지 이상)<br>2. 사용법(10가지 이상)<br>3.. 주의사항(10가지 이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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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0 00: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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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김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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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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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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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나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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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iv><strong>1. </strong>1,2학년 때 과학 부스를 신청하기 위해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부스 주제를 정할 때 공학적 사고 기법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공학적 사고 기법에는 크게 확산적 사고 기법과 수렴적 사고 기법이 있다. 확산적 사고 기법에는 브레인스토밍, 스캠퍼, 마인드맵 등이 있고 수렴적 사고 기법에는 ALU, 평가 행렬법 등이 있다. 이 중 친구들과 의견을 모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기법은 브레인스토밍이라고 생각한다. 브레인스토밍은 어떤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한 일종의 집단 토의 기법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회자와 기록자를 두며, 특정 주제에 대하여 구성원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할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해야 하고, 아이디어를 비판하지 않아야 하며,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제시된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 이러한 브레인스토밍 기법에는 소극적인 사람들은 참여를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브레인 라이팅이라고 하는 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브레인 라이팅은 구성원들이 각자의 용지에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고, 용지를 다른 구성원에게 전달하여 아이디어를 수정하고 더 발전시키도록 하는 방식이다. </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2. </strong>나는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정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의 양과 우선순위를 정하여 계획을 세운다면 나에게 효율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고, 그 계획을 지키는 것에 대한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있다. 공학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먼저 문제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문제 확인 과정은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할 수도 있고, 공학적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할 수도 있다. 문제를 명확하게 알아냈으면,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때, 공학적 사고 기법인 확산적 사고 기법과 수렴적 사고 기법을 적절히 사용하면 효과적인 문제 해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문제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해야 할 일들을 계획에 따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3. </strong>대부분의 과목들이 자유 주제를 정하여 보고서를 쓰는 수행평가를 많이 한다. 나는 이러한 주제 보고서를 쓰기 위해 주제를 정할 때 진로와 연계된 창의적인 주제를 정하려고 많은 노력을 한다. 이러한 과정은 창의적 공학 설계와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의적 공학 설계란 이미 존재하는 것의 반복이나 복제가 아닌 새로운 산출물을 만들기 위해 요구되는 기능을 갖춘 제품의 형태를 결정해 가는 일련의 의사 결정 과정이라고 정의된다. 창의적 공학 설계는 여러 분야가 연계된 매우 복잡한 과정이고, 창의성과 분석력을 필요로 하며, 되먹임 과정을 거쳐야 하고, 비구조화된 문제(문제와 관련된 상황이나 요소가 잘 정의되어 있지 않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포함되어 있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결과 및 과정의 개방성의 특징을 가진다. </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4.</strong> 나는 암기과목 시험 공부를 할 때 마인드맵을 사용하여 공부를 했던 적이 있었다. 마인드맵은 공학적 사고 기법 중 확산적 사고 기법의 하나로, 생각의 지도라고도 한다. 특정 주제어에 대하여 생각나는 아이디어와 정보를 이미지와 단어 등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이고 또한, 주제어를 더욱 확장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마인드맵으로 암기과목을 공부 하면 내가 어느 분야에서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마인드맵의 가장 큰 장점은 인간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는 것이다. 인간이 무엇인가를 기억하려고 할 때, 분류를 하고 큰 분류에서 작은 분류로 내려가는 탑 다운 방식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런 방법을 문서화시킬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도구가 마인드맵이다. 정리를 하고 나중에 다시 볼 때 정리한 시간보다 빠르게 내용을 볼 수 있고, 직관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하지만 마인드맵은 정리를 하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도 있다. 따라서 미리 초벌 정리를 해야 하는 주의사항이 있을 수 있다. </div><div>[출처] 마인드맵-나무위키 /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5.</strong> 2학년 때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카프라 대회에 나간 적이 있었다. 카프라 구조물의 작품 계획서를 쓸 때, 작품 도안의 후보를 정해두고 평가 기준에 따라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각 아이디어를 점수화하여 최종 도안을 선정 한 경험이 있다. 이것은 공학적 사고 기법 중 수렵적 사고 기법의 하나로, 평가행렬법이다. 이 기법은 아이디어를 미리 정해 놓은 평가 준거에 따라 체계적으로 평가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아이디어의 후보가 너무 많을 경우 각 아이디어를 평가하기에 힘들다는 단점을 가진다. </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6. </strong>우리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문제 상황에 부딪혔을 때, 그 상황을 윤리적인 관점으로 해결해야 할 때도 있고, 팀워크를 사용하여 해결해야 할 때도 있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거나, 창의력 등등을 필요로 할 때가 많다. 대표적으로 학급의 중요한 사항을 결정해야 할 때, 조별 활동을 할 때를 예시로 들 수 있다. 공학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이러한 능력 즉, 공학적 소양이 필요하다. 최근에 공학적 문제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인문학적 식견을 이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를 통해 우리 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또, 공학이 고도화되고 다른 학문들과 융합되면서 공학자 한 명이 공학적 해결책을 모색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공학자에게는 높은 수준의 공학적 지식과 능력 외에도 공학 윤리, 팀워크, 경영 능력, 통찰력 등과 같은 다양한 능력이 요구되는데, 이러한 능력을 공학적 소양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하나의 공학적 소양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공학적 소양을 조화롭게 사용하여 공학적 문제를 해결해야 올바른 공학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다. </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7.</strong> 오늘날에는 공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아무리 뛰어난 공학자라도 혼자 새로운 제품을 설게하고 개발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졌다. 나도 학교에서 과제를 수행해야 할 때 혼자 할 때보다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서 할 때 성취도가 더 높았던 경험이 있다. 팀워크란 팀의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활동을 말한다. 팀워크는 팀원들의 다양한 관점과 경험, 지식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고, 팀원들이 협력할 경우 아이디어의 질과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고, 팀원들이 함께 결정한 사항들은 팀원들에게 더욱 더 잘 받아들여져 문제 해경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하지만 팀원들이 서로 협력하지 않는다면 개개인의 노력에 비해서 팀 전체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낮을 수 있으며, 팀원 간에 생기는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집단 사고에 빠져 비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8.</strong> 작년에 자동차 배기가스 여과 필터에 대한 과제연구를 진행을 한 적이 있었다. 우리 조가 비록 실험에 실패 하였지만 배기가스 여과에 가장 적합한 필터 구조를 신소재를 활용하여 만드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였다. 이러한 활동도 융합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로 인한 환경오염(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기자동차가 개발되었다.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학문이나 기술을 융합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공학과 다른 학문의 문제와의 융합, 공학과 사회 및 환경 문제와의 융합, 공학과 기존 산업 문제와의 융합 등이 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융합하여 기술 또는 공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학문 분야를 STEAM이라고 한다. 융합 문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학과 다른 분야의 학문을 접목해야하는 문제이므로 문제를 해경하기 위해서는 공학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의 지식에 대한 탐구와 관찰이 필요하다.</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9.</strong> 앞서 말했듯이, 작년 과제연구를 하면서 신소재를 활용한 발명품 (배기가스 여과 필터)을 구상을 하였다. 신소재란 금속, 무기, 유기 원료 및 이들을 조합한 원료를 새로운 제조 기술로 제조하여 종래에 없던 새로운 성능과 용도를 가지게 된 재료를 말한다. 과제연구를 할 때 우리가 생각했던 신소재는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이었다.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은 강도가 좋으면서도 가벼운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 플라스틱에 탄소 섬유를 넣어 강화한 것으로 자동차 부품, 비행기 날개, 테니스 라켓, 안전 헬멧 등에 이용된다.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비롯한 많은 신소재들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초기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경을 위해서는 신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iv><strong>10.</strong> 나는 요즘 급속한 산업 발전과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 등에 대해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에 많은 관심이 있다.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학적 기술과는 에너지 공학과 관련이 있다. 에너지 공학이란 에너지를 대상으로 하는 자연 원리를 응용하여 이용하는 실천적 학문 분야이다. 산업 혁명으로 시작된 급속한 산업 발전을 이루면서 우리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지만 대신, 우리의 주변에는 지구 온난화, 오존층 파괴, 산림 자원 파괴, 핵연료 사용에 다른 방사능 오염 등의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div><div>에너지 공학에는 태양열 에너지, 태양광 에너지, 풍력, 소수력 발전, 지열 에너지 해양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 폐기물 에너지, 연료 전지, 수소 에너지 등이 있다. 각각의 에너지 공학에는 많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는 것을 고려하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적절한 에너지 공학을 사용해야 한다.</div><div>[출처] 공학일반 교과서</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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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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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600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박수민 사용 설명서</strong></div><div>   </div><div>‘사용 설명서’ 서술에 앞서 ‘사용’에 관한 본인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div><div>   </div><div>본인과 같은 하나의 인격체를 ‘사용’한다는 표현은 동등한 위치 관계에 있어서 무례함과 동시에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제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본인의 사용법을 서술하도록 하겠다.</div><div>   </div><div>과제의 핵심 용어인 ‘사용’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물건을 쓰거나 사람을 부림.</div><div>   </div><div>따라서 본인을 부림에 있어서 인식되어야 할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부림법과 부릴 시 주의할 사항에 관해 서술하도록 하겠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소개</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본인을 명확하게 소개하기 위해서는 본인을 명확하게 서술할 수 있는 항목을 정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본인은 다음의 몇 가지 항목을 정해 본인을 소개하고자 한다.</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목 1) 인적사항</strong></div><div>이름: 박수민</div><div>성별: 여</div><div>가족관계: 부모님과 두 살 터울의 남동생</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목 2) 학적사항</strong></div><div>2009년 03월 02일 동주초등학교 입학</div><div>2015년 02월 12일 동주초등학교 졸업</div><div>2015년 03월 02일 금천중학교 입학</div><div>2018년 02월 08일 금천중학교 졸업</div><div>2018년 03월 02일 금천고등학교 입학</div><div>2020년 06월 11일 (현재) 금천고등학교 재학</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복 3) 수상경력</strong></div><div>아래의 수상 목록을 통해 주로 영어와 과학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본인이 상대적으로 다른 참가자들보다 영어와 과학 능력이 우수하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div><div><br></div><div><strong>수상명</strong> | <strong>등급(위)</strong> | <strong>수상연월일</strong> | <strong>수여기관</strong> | <strong>참가대상(참가인원)</strong><br>영어 러브레터 활동 대회 | 우수상(2위) | 2018.06.16 | 금천고등학교장 | 1학년(258명)<br>학업상(기술가정) |     | 2018.07.20 | 금천고등학교장 | 수강자<br>표창장(선행부문) |     | 2018.11.06 | 금천고등학교장 | 1학년(259명)<br>소논문 연구과제 발표대회(공동수상, 4인) | 우수상(2위) | 2018.12.10 | 금천고등학교장 | 1학년(259명)<br>과학토론대회(공동수상, 2인) | 우수상(2위) | 2019.04.30 | 금천고등학교장 | 1,2학년 중 참가자(16명)<br>English Love Letter | 장려상(3위) | 2019.06.03 | 금천고등학교장 | 2학년(259명)</div><div><br></div><div><strong>항목 4) 진로희망사항</strong></div><div>다음의 항목은 고등학교 1, 2학년 동안의 진로희망사항에 대한 공식적인 기술 내용이다.</div><div><br></div><div>진로희망 | 희망사유<br>NGO 활동가 | 자연 보전 활동을 하는 WWF, 의료 구호 활동을 하는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인권 단체인 앰네스티 등 NGO 단체의 활동에 관심이 많음.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의 단장을 맡아 공익을 추구하는 활동을 기획하는 것에 보람을 느낌. 더불어 해외 동아리와 교류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수행하기도 함. 자유롭고 정의로운 것을 추구하는 자신의 성향과 NGO 단체의 활동이 잘 어울리며 무엇보다 공익과 정의를 위해 배움을 활용한다는 것에 매력을 느낌.<br>환경운동가 | 반크의 단장을 맡아 독일 학생들과 환경을 주제로 교류하면서 미국의 파리기후 변화협약 탈퇴 등 세계적인 환경 문제에 관하여 토론 등을 진행하며 지구 환경 개선을 위해 국제 사회가 에너지를 소비하는 인식의 변화와 학생, 시민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함. 이를 계기로 에너지 적정소비를 위한 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교내 환경살리기 캠페인과 그린피스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환경운동가'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음.</div><div><br></div><div>   </div><div>다음의 서술은 본인의 궁극적인 인생에서의 진로희망사항이다.</div><div>- 항상 옳고 그름을 고민하고 옳은 방향으로 나아간다.</div><div>-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경제적인 활동에 임하되 과도한 물욕은 경계한다.</div><div>도전적인 자세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되 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며 성찰을 통해 깨닫는 바를 기억한다.</div><div>자유롭고 정의로운 삶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타의 자유를 존중하고 공익과 정의를 위한 선택에 주저하지 않는다.</div><div>- 본인의 주관을 명확히 하고 선택에 있어서 자신의 의견을 반영하되 그 방향성은 타에 피해를 주는 것을 지양한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목 5) 봉사활동실적</strong></div><div>교외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은 다음과 같다.</div><div>(1) 헌혈 및 헌혈의집 봉사활동 ; 26시간</div><div>(2) 굿네이버스 아동노동반태 캠페인 기획 및 운영 ; 4시간</div><div>(3) 어린이박물관 안내 및 관람 질서 유지 ; 3시간</div><div>(4) 굿네이버스 연례아동서신 번역 ; 23시간</div><div>(5) 청주시 반려동물 보호 센터 내 봉사 ; 29시간</div><div>(6) 그린피스 플라스틱 캠페인 봉사 ; 19시간</div><div>   </div><div>위 활동 내역을 통해 본인은 주로 권리와 환경에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번역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언어능력을 지녔음이 예상된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목 6) 가치관</strong></div><div>본인의 가치관에 대한 서술에 앞서 가치관에 대한 정의를 명확하게 정립하고자 한다.</div><div>   </div><div>가치관은 사회사상과 일상생활의 의식의 결합 속에서 형성되며, 그 개념은 두 가지의 측면을 내포한다. 첫째는 그것은 어떠한 행위가 옳고 어떠한 행위가 틀린 것이냐 하는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다. 둘째는 어떠한 상태가 행복하고 어떠한 상태가 불행한가를 판단하는 가치관이다. 양자는 서로 함께 생활이나 행동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된다.</div><div>   </div><div>정리하자면, 가치관은 결국 개인의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며 감정 판단의 기준이 되는 사상과 의식 간의 결합된 산물이다.</div><div>   </div><div>본인은 가치관을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서술해보려 한다.</div><div>   </div><div>(1) 도덕적 윤리적 가치관</div><div>본인은 인권이 법치주의 사회의 기반을 형성하기에 인권은 기본적으로 항상 인지되고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따라서 어떠한 상황이던지 예외없이 인권이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일례로 일부 학교에서 교칙이라는 특수한 설정을 두어 인권을 유린하는 경우가 있는데, 교칙일지라도 헌법 아래에 있기에 이는 시정되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맥락을 바탕으로 본인은 지난 학교 생활 동안 학생 인권에 지대한 관심을 두었는데, 일부 광역시와 특별시를 제외하고 대체적으로 학생인권법률이 제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우리 학교 교감선생님과 같은 일부 어른들께서는 아직도 학생인권법률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매우 적고 존재 유무에 관한 정확한 개념이 수립되어 있지 않은 실태이다.</div><div>다음으로 정의는 중요한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정의는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를 말한다. 정의는 사회의 질서 유지에 있어서 공통의 가치관으로 설정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는 이치에 어긋나는 상황에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하는 정당한 이유를 제공하며 상식의 기반을 갖추는 것을 명확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   </div><div>(2) 종교적 가치관</div><div>우선 본인은 무교임을 밝힌다.</div><div>본인은 종교를 신뢰하지 않지만, 종교가 유신론자에게 주는 긍정적인 측면을 부정하지 않는다. 종교는 유신론자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것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본다. 그러나 종교는 심신미약자들에게 심신의 도피처 역할에 불과하다. 또한 본인에게 신이라는 개념이 실존한다면 신은 영악한 소시오패스에 불과하며 혼돈의 중심에 서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다만, 종교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정하지 않으며 종교인들을 충분히 존중함을 일러두며 종교에 관한 본인의 생각일 뿐임을 밝힌다.</div><div>   </div><div>(3) 개인적 가치관</div><div>본인은 본인이 결정권을 갖은 경우 혹은 상황에 대한 제어나 조종이 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의견을 피력하는 것까지는 수용하나 영향을 주려는 시도는 기만이며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예시는 다음과 같다. 본인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동성애에 관해서 수많은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을 인식했다. 그런데 동성애는 개인과 개인 사이의 문제이고 개인과 사회의 법률적인 문제이다. 사회라는 대중은 동성애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수는 있겠으나 그 의견이 개인과 개인 사이에 영향을 줄 수 없기에 비난은 옳지 않고 의미도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이는 개인과 사회의 법률적인 문제인데 이때에는 인권과 정의를 토대로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동성애는 결국 현대 사회의 갈등 상황 중에 하나이며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고전적인 법률의 변화를 요구하는 하나의 상황에 불과하다. 옳고 그름은 이 상황에서 의미가 없으며 옳고 그름의 판단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에 불과하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간단히 설명하자면 본인은 본인의 상황에 집중하여 본인의 영향력 안의 문제 상황 해결에만 주력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이다. 속되게 말하자면 ‘선 넘지 말자’, ‘네 할 일이나 잘해라’, ‘오지랖 부리지 마라’, ‘네 알 바가 아니다’ 이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목 7) 사고</strong></div><div>본인의 사고는 주로 상황에 대한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데 초기 사고는 두가지 방향을 갖는다.</div><div>해당 상황에 대한 정보의 양에 따라 데이터가 충분히 내재되어 있다면 도전적인 선택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면 직감과 도전에 의존한다. 위험부담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차피 데이터가 부족하기에 도전해서 나쁠 것 없다고 판단한다. 또한, 결과가 어떻게 되던 이 도전을 통해서 상황에 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쌓일 수 있으므로 감수할 만하다. 초기 사고에서 방향이 정해지면 보통 법적인 부분과 도덕적인 부분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사고한다. 결정이 필요한 사고는 본인의 기호와 선호하는 방향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본인은 신중해야 할 부분이 아닌 경우에는 보통 모험적인 결정을 즐기는데 모험을 통해 다양한 실패와 다양한 성공의 경우를 늘려 선택을 위한 본인 나름의 정보를 축적함이 주된 이유이다.</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목 8)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1)</strong></div><div>다음의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1)은 본인이 아닌 제 3자의 시선 속의 본인에 관한 서술이다.</div><div>   </div><div>(1) 사회적 이슈나 정치, 경제 분야 등 세상의 다양한 일에 관심이 많음. 관심을 갖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일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며 그 근거가 논리적이고 합리적임.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에 능함. 체제 유지보다는 늘 의문을 가지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를 추구하려는 비판 의식을 지니고 있음. 스스로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차분히 고찰해보고, 부당하다는 확신이 들면 그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해서 나름의 노력을 기울임. 남들이 피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이며, 친구들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적극 도와주며 학생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음. 일관된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별할 줄 알며 친구들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건네기도 함. 학급 임원 선거에서 부실장으로 출마하며 화려한 언변으로 자기 자신을 홍보하기보다는 스스로 인생에서 중요하다 여기는 신념과 본인의 삶의 자세를 바탕으로 한 공약을 연설함. 고등학교 입학 후 학급 친구들이 서로를 깊이 있게 파악하지 못한 채 진행한 임원 선거라서 화려한 공약을 내세운 후보들의 연설이 시선을 끄는 경향이 있었는데, 진지하고 진실된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 결과 부실장에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되기도 함. 학급 부실장(2018.03.02.-2019.02.28.)으로 당선된 이후에 학급을 위하여 적극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금나리 축제에서 학급 단체 합창 무대에서 지휘자를 맡아 친구들이 성공적인 무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기여함.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은 늘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하며 나누려는 모습을 보이며, 부실장으로서 학급 일에 책임감을 지니고 열과 성을 다하여 봉사하였음. 반크 동아리를 조직하여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동북공정 바로잡기 캠페인 행사를 기획 및 진행하였는데 동북공정의 개념을 익히고 중국의 주장에서 잘못된 부분을 파악하여 올바른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였음. 환경을 위한 탄소발자국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할 수록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지구의 온도가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음. 저탄소 배출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학생으로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자신의 진로와 연관지어 NGO단체에서 활동하게 되었을 때 어떠한 행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함.</div><div>   </div><div>(2) '환경운동'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학생으로 교내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많고 3개의 자율동아리를 가입하여 활동할 만큼 교과지식뿐만 아니라 응용, 경험적 지식을 쌓아 나가려는 열정이 돋보임. 모든 일에 정직하며 불의에 대하여 비판적이기에 자기가 생각했을 때 다수에게 불합리한 상황이라는 판단이 되면 이를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맡아 목소리를 냄. 때로는 감정을 직선적으로 표현하는 면도 없지 않지만 부지런하고 진실된 모습으로 학급 행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잘 해내며 궂은 일이어도 남보다 앞장 서서 봉사하는 면이 돋보임.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을 꾸미기 위해 학급 대청소를 한 적이 있었는데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복도 쪽 창문을 닦기 위해 키높이 책상 위로 올라가 먼지를 털어내고 묵은 때를 걸레로 수 차례 닦아내는 모습에 학생에게 내재된 봉사정신, 배려 등을 알게 됨. 야간 자율 학습에 꾸준히 참여하여 주도적 학습 태도를 기르고 있으며 기울이는 노력에 비해 학업 성적이 그만큼 나오지 않아 안쓰럽지만 본인에게 부족한 면을 알고 있고 겨울방학 직전에 예비 3학년으로서 마음가짐을 새로이 다지면서 학습 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 굳은 의지를 보임.</div><div>   </div><div>   </div><div><strong>항목 9)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2)</strong></div><div>다음의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2)은 자의를 바탕으로 한 본인에 관한 서술이다.</div><div>본인의 행동 중에 특징이라고 꼽을만한 것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즐거이 도전과 모험을 한다는 것이다.</div><div>실패는 단지 본인의 데이터베이스를 풍부하게 해주는 하나의 기회에 불과하며 미래의 선택에 있어서 좋은 참고 자료이다. 성공은 본인의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을 끌어올리는 촉매이며 본인은 항상 자신이 자랑스럽기 때문에 또 다른 자랑거리와 자부심의 원천이 될 뿐이다.</div><div>본인은 자기객관화가 빠르고 사고의 자정작용이 잘 적용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비판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그러나 문제는 항상 비합리적인 비난이다. 일단 비난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대응은 기본이고 비합리적일 경우에는 본인을 비난한 대상에게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사과 혹은 의도 및 철회를 요구한다. 이 과정은 본인에게 항상 분노와 몰입감을 주는데 다시 말해 휘몰아치는 반박과 빡빡한 논리로 상대방의 심리를 무너뜨릴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상대의 신분과 사회적인 위치에 무관하며 모든 선을 넘은 비합리적인 비판자에게 동일하게 제공한다.</div><div>   </div><div><strong>항목 10) 문제인식</strong></div><div>문제는 본인과 본인의 사람, 도덕적인 기준, 윤리적인 기준 등에 위해를 가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문제라고 인식한다. 이는 본인의 능력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면 본인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대체로 공권력을 빌린다. 공권력의 대표적인 예시로 경찰을 들 수 있겠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사용법</strong></div><div>   </div><div>여전히 ‘사용’에 관한 본인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div><div>   </div><div>본인과 같은 하나의 인격체를 ‘사용’한다는 표현은 동등한 위치 관계에 있어서 무례함과 동시에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제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본인의 사용법을 서술하도록 하겠다.</div><div>   </div><div>   </div><div>(1) 초기 관계 형성</div><div>친해지고 싶다면 친해지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면 고맙겠다. 이는 본인의 기억에 잘 기억될 것이며 앞으로의 관계 형성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유리한 위치를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본인의 취향에 맞는 사람이라면 본인이 먼저 다가갈 테니 본인의 취향이라면 본인의 접근을 환영해주길 바란다.</div><div>   </div><div>(2) 유대감 형성</div><div>본인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선 본인의 장난을 잘 받아 쳐주고 호응해주면 된다. 그러나 항상 받아주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니 싫다면 싫다고 명확히 말해서 장기적인 관계 형성에 서로 간의 실수를 예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iv>   </div><div>(3) 관심사 공유</div><div>본인의 관심사는 한국의 케이팝 문화와는 아주 먼 거리가 있다. 따라서 본인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싶다면 케이팝 외의 다양한 관심사를 들고 와주길 바란다. 그러나 본인은 관심사를 굳이 공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자신의 관심사를 편하게 얘기해줘도 좋고 같이 참여해달라고 요구해도 좋다. 사실 초기 관계 형성에 성공했다면 본인의 사람 구역에 놓였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선을 넘지 않은 선에서 본인에게 마음대로 해도 좋다.</div><div>   </div><div>(4) 도움 요청</div><div>본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본인이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원하지 않는다면 다양한 해결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상황에 대한 직관적인 분석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해결방법을 제시할 것이다.</div><div>   </div><div>(5) 위로</div><div>본인은 정서적인 위로에 서투르다. 본인의 사람 구역에 들어온 사람이라는 이를 알 것이다. 나름의 위로를 하겠지만 서툴 것이다. 따라서 위로보다는 도움을 요청하거나 그냥 본인에게 감정을 토로하는 방향을 선택하길 바란다. 기대도 좋다.</div><div>   </div><div>(6) 독서</div><div>본인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다. 가리지 않고 골고루 잘 읽는다. 독서 토론을 하고 싶다면 항상 환영이다. 책을 추천받고 싶다면 환영이다. 단지 책의 난이도가 들쑥날쑥하고 일관적이지 않다는 것을 감안해줘라.</div><div>   </div><div>(7) 식사</div><div>매운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그러나 보통 다 잘 먹는다.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일부 기름진 육류를 섭취하면 배탈이 난다. 식사에 동석 시에 본인의 오래 걸리는 식사에 양해를 구한다. </div><div>   </div><div>(8) 타의 연애</div><div>본인은 연애에 치중하느라 본인에게 소홀해지는 사람에게 매우 서운함을 느낀다. 본인은 친구의 애정과 사랑을 매우 환영하는 사람이니 연애로 인해 본인에게 소홀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   </div><div>(9) 자의 연애</div><div>간혹 본인의 연애에 관해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생각이 없다. 무감하다. 역사도 없고 미래도 없으니 걱정도 궁금해하지도 말아라. 말해줄 것이 없다.</div><div>   </div><div>(10) 수면</div><div>본인은 잠이 매우 많다. 이는 생후부터 지금까지 그랬기에 질책하지 말아라. 달라지지 않으니 서로 힘들다. 그냥 숨은 쉬나 가끔 관심 갖고 지켜봐 줘라. 그리고 너무 잔다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도에 관해 가볍게 물어봐줘라. 보통 야식 섭취로 인한 피로가 대부분일 것이다. 같이 옆에서 자준다면 더 좋다. 그러나 굳이 끌어 안고 팔베게 해줄 필요는 없으니 자게 둬라.</div><div>   </div><div>   </div><div>   </div><div><strong>주의사항</strong></div><div>   </div><div>(1) 편하면서 멋있는 옷을 선호한다. 불편해 보이는 옷은 보는 본인이 힘들다. 편한 것을 입어주길 바란다. 특히 짧은 치마와 꽉 끼는 옷을 싫어하는데 일례로 여학우용 교복이 있겠다. 본인은 이러한 이유로 정장용 바지와 흰색 와이셔츠를 교복으로 입고 다닌다. 나에게 교복을 강요한다면 여학우용 교복을 체험하길 권장할 것이다.</div><div>   </div><div>(2) 매운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따라서 식사 시 메뉴는 맵지 않은 음식으로 준비하길 바란다.</div><div>   </div><div>(3) 집에서 생활하는 동안 수면양말 혹은 외출양말을 신고 있다. 양말은 상대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양말 신어줘라. 맨발은 보고 싶지 않다.</div><div>   </div><div>(4) 사회적인 이슈에 무지한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고등학생 정도면 정치, 사회, 세계, 경제 등에 관한 흐름을 알아야하고 자신의 주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본인 앞에서는 그 모습을 숨겨주길 바란다.</div><div>   </div><div>(5) 주관이 또렷하다고 가능성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는 사람은 싫다. 항상 자기 의견이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무지하다고 생각한다.</div><div>   </div><div>(6) 상식에 어긋하는 말을 하면서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는 멍청이가 간혹 있는데 본인 앞에 나타나지 않길 바란다.</div><div>   </div><div>(7) 본인은 보통 상대의 의도와 요구를 잘 파악하는 편이다. 그런데 의도와 요구를 알아차리면 괜히 숨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차라리 당당하게 말해줬으면 한다. 그리고 숨기려면 드러내지도 말길 바란다.</div><div>   </div><div>(8) 본인의 의견에 반대하는데 그 근거가 터무니없고 논리가 비약하다면 본인의 휘몰아치는 반박에 주의하라.</div><div>   </div><div>(9) 외모와 인성은 기본으로 장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외모란 자기관리를 말하는 것이고 인성은 예의범절과 상식을 말한다. 그렇지 않다면 본인 앞에 나타나지 말길 바란다.</div><div>   </div><div>(10) 본인의 신분인 학생이라는 이유로 하대하거나 예의를 갖추지 않는다면 본인의 휘몰아치는 비판에 주의하라. 울어도 멈추지 않고 휘몰아 쳐댈 것이며 대상이 누구인지는 선을 넘음과 동시에 논외이니 빠른 사과와 반성을 본인에게 일러주길 바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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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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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박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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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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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김수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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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 사용 설명서&gt;-30503 김수경</div><div><br></div><div>1.소개</div><div> 1) 저는 2002년 7월 16일에 태어난 김수경입니다.</div><div> 2) 부모님과 남동생 한 명 있습니다</div><div> 3) 겉으로는 털털한 성격이지만 속은 소심합니다</div><div> 4) 관심 분야 하나 생기면 열심히 그 분야만 팝니다</div><div> 5) 강아지 3마리를 키웁니다</div><div> 6) 특이한 걸 좋아합니다</div><div> 7) 노래 듣는 걸 좋아합니다</div><div> 8) 잠 자는 걸 좋아합니다</div><div> 9) 배드민턴 하는 걸 좋아합니다</div><div> 10) 춤을 못 춥니다</div><div><br></div><div> 2. 주의사항</div><div>  1) 성격이 맞지 않은 사람과 얘기하면 어색한 웃음이 나온다</div><div> 2) 장난을 정말 많이 친다</div><div> 3) 지구력(끈기)가 부족하다</div><div> 4) 싫어하는 걸 노골적으로 티낸다</div><div> 5) 쎈 성격과 맞지 않는다</div><div> 6) 자고 일어났을 때 제일 예민하다.</div><div>3. 사용법</div><div>  음악 취향이 맞고 배드민턴과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맞는다 그리고 자고 일어났을 때는 건들이면 안 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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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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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임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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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사용 설명서<br>제품소개(기능)<br> 1. 가동성이 있어 특정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br> 2. 소화 기능이 있어 어떠한 음식을 섭취했을 때 미각을 이용하여 음식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br> 3.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있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또다른 정보를 생산할 수 있다.<br> 4.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있어 그 상황에 맞는 판단을 적절하게 할 수 있다.<br> 5. 상대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 상대에 따른 나의 대응을 달리 할 수 있다.<br> 6. 상대를 나의 주장으로 설득시키는 능력이 있어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상황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다.<br> 7. 정보 처리 능력이 발달되어 있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를 구분하여 정보 처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br> 8.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 색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br> 9. 동료 간 갈등이 발생했을 때 중재하는 능력이 있어 완만하게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br> 10. 어떤 제품이나 상황에서 문제점을 발견하는 능력이 있어 나의 정보능력을 이용하여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다.<br> <br> 사용법(사용 예시)<br> 1. 어떤 물건을 사고자 할 때 그 물건의 기능과 장점을 알아보기 위해 정보를 검색하여 알아본 후 가장 합리적인 판단을 내린다.<br> 2. 코로나와 같은 전국적인 대유행이 일어났을 때 코로나 확진자와 같은 통계적 자료나 전세계적 추이를 알아보아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적절한대처를 한다.<br> 3. 제품이 잘못 배송이 되었을 때 이에 맞는 대처를 하기 위해 해당 사이트에 나와 있는 해야할 지침을 수행하며 문제를 해결한다.<br> 4. 협동 과학 프로젝트에 대한 소주제를 정할 때 새로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이끈다.<br> 5. 영화를 보고 최첨단 기술에 대한 실현가능성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종 정보를 수집하여 궁금증을 해소한다.<br> 6. 팀별 활동 중 동료 간의 의견이 맞지 않아 의견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다수결 투표로 결론이 나게끔 상황을 이끈다.<br> 7. 진로 선택이나 대조적인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 나의 생각 뿐만 아니라 사회 또는 미래에서의 가치 또한 고려하여 종합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br> 8. 해야할 과제가 많은 문제 상황에 처할 경우 과제 간의 우선 순위를 정하여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여 결과물 또한 완성도가 높아지도록 만든다.<br> 9. 조별 활동을 할 때 각 팀원들의 역할을 정해야 하는 상황의 경우 누가 무엇을 더 잘하는 지를 파악하여 효과적인 팀플레이가 이루어지게끔 역할 분배를 한다.<br> 10. 한 주제에 대해 알아볼 때 내가 조사한 정보와 상대방이 조사한 정보를 공유하여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협력한다.<br> <br> 주의사항<br> 1. 예민할 경우 일이 잘 진행되지 않는다.<br> 2. 한번에 과도하게 많은 일을 할 경우 효율이 떨어지니 적당한 양만큼만의 일을 한다.<br> 3. 노래를 들으며 문제 해결 작업을 하거나 그 이외의 일을 하게 되면 더 효과적이다.<br> 4. 5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해야 정상적인 일 처리 과정이 진행된다.<br> 5. 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적정한 온도가 갖춰진 환경에서만 일을 한다.<br> 6. 낮보단 밤에 사용을 하면 더 효율적인 작업을할 수 있다.<br> 7. 아침잠이 많기에 아침에 일을 하는 것은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br> 8. 컨디션이 안좋을 경우 소화기능이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br> 9. 시력이 안좋기에 장기간의 컴퓨터나 인터넷 사용은 하지 않아야 한다.<br> 10. 체력이 떨어지면 불완전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체력에 유의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5: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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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5 오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74454</link>
         <description><![CDATA[<div>나 사용설명서<br> <br> · 뼈 206개, 안구 2개, 치아 28개(사랑니 제외), 근육, 지방, 머리카락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움직이는 활동보단 가만히 쉬는 걸 좋아한다.<br> · 하루 일과 진행을 중심으로 작동을 하며 주로 공부 활동 위주로 움직인다.<br> · 일과 중 서기, 걷기, 달리기, 앉기, 눕기 등이 가능하지만 특성 상 앉기가 주 기능이다.<br> · 모든 기능은 필요시에 자동적으로 실행된다.<br> · 하루 활동 시간이 긴 편이 아니므로 절전기능을 잘 다루어야 한다.<br> · 최근 더위에 따른 부작용으로 절전 사용 시간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br> · 말을 거는 것도 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한다.<br> · 퍼즐, 블럭 매우 좋아한다.<br> · 답 없이 귀찮게 하는 것들 싫어한다. 매우 싫어한다.<br> · 내 것이 마음대로 공유자원이 되는 것도 싫어한다. <br> <br> 기능<br> 1. 켜기 전 : 정상 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전원을 적어도 8시간은 꺼놓은 뒤 켜야 한다. 10시간 이상 꺼놓을 시 상태가 더 좋아진다. <br> 2. 전원 켜기 : 원하는 시각에 'morning flower' 알람음을 설정해놓으면 해당 시각에 전원이 켜진다.<br> 3. 부팅 : 일과 정상 작동까지는 청소와 연료 충전 등이 진행되며 약 40-60분 정도 걸린다.<br> 4. 집중 : 조용한 분위기 또는 약간의 소음 사이에 두면 자동으로 실행되며 정보 입력을 시작한다. 주변 상황에 따라 집중속도가 달라진다. <br> 5. 휴식 : 쉬는시간 실행 시 휴식 모드가 켜지며 활동량이 약간 높아진다. (일과 중 뇌 과부하 시는 제외)<br> 6. 대화 : 흥미로운 정보 보유 시 쉬는시간이 실행되면 특정 인물에게 대화모드를 실행한다. 흥미가 떨어지거나 수업시간 실행 시 중지되며 에너지가 많이 남았을 때만 실행된다.<br> 7. 절전 : 전원이 꺼질 정도는 아니나 뇌의 작용이 한계치에 가까워졌을 때 쉬는시간이 실행될 시 5-10분 정도 자동으로 절전모드가 실행되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다.<br> 8. 메모리 정리 : 하루 일과 중 입력된 정보를 정리하는 시간으로 집중 속도가 높아지며 계획된 정리가 끝남과 동시에 집중력은 급격히 낮아진다. 메모리 정리 이후는 거의 작동을 하지않는 상태라고 봐도 좋다. <br> 9. 충전 : 충전은(부팅 시간 충전 제외) 낮과 밤 약 2번정도 실행해야한다.<br> 10. 전원 끄기 : 뇌의 활동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을 때가 되면 멈추고 전원이 꺼진다. 뇌의 활동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에너지 잔량에 따라 전원이 꺼지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진다.<br> <br> 주의사항<br> · 1번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면 작동 중 과부하가 일어나 전원이 꺼질 수 있다.<br> · 4번 사항에서 정보 입력을 하더라도 가끔 저장이 되지않고 정보가 누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정보 입력을 다시 해야한다.<br> · 8번 사항에서 가끔 집중속도가 높아지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뇌의 사용이 많았던 날일 것이므로 당황하지말고 계획을 다음으로 미뤄주자.<br> · 10번 사항에서 전원을 켜고 뇌의 사용이 적었던 날일 경우 전원이 느리게 꺼질 수 있다.<br> · 덥거나 추운 곳에 놓아 둘 경우 작동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br> ·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건들면 튕기거나 오류가 날 수 있다.<br> · 한달 이상 정보 입력을 안할 경우 뇌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br> · 상태가 안좋을 땐 건들면 고장날 수 있으므로 가만히 두는게 좋다.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로 돌아온다.<br> · 작동 중 전자기기는 치명적이므로 가능하면 가까이 놓지 않는 것이 좋다.<br> · 귀찮은 것 또는 이상한 것을시키면 매우 기분이 안좋아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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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4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744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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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이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76127</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br>01. 현재 금천고등학교의 이과생으로 물화생지2를 공부하고 있습니다.<br>02. 성격이 내성적입니다. 먼저 나서는 일이 적습니다. 하지만 책임감은 높습니다. <br>03. 음식을 먹을 때 최대한 NON GMO를 먹지만 유전자 변형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br>04. 면과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옷을 주로 입습니다. 이 옷들은 계절에 따라 구성 성분이 다르지만 주로 폴리에스터입니다. <br>05. 기본 의약품(두통약 등)을 들고 다닙니다.<br>06. 잠이 많고 수면에 드는 시간이 불규칙적입니다.<br>07. 인터넷 사용 시간이 깁니다.<br>08. 피곤할 때에는 음성인식으로 노래를 틀거나 영상을 봅니다.<br>09. 집에 VR기기가 있지만 실제로 써본 적은 없습니다.<br>10. 잡생각이 많습니다. 멍 때리는 동안 수많은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br><br>사용법<br>01. 속이 쓰리다고 할 때 약을 먹으라고 조언하거나 많이 아파 보일 경우, 교무실에서 소화제를 가져다주십시오. 체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br>02. 뻑뻑한 로봇 같아 기동성이 떨어지지만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 어설프더라도 시킨 행동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br>03. 능력 밖의 일이 아니라면 시키는 일은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책임감이 있어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잘 해올 것입니다. <br>04. 심심할 때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면 상황에 맞춰 알아서 놉니다.<br>05. 감자튀김을 먹고 싶다고 말할 때 가볍게 무시하면 됩니다. 자동으로 글을 올려주는 앱처럼 주기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br>06. 짜증나 보일 때 강아지나 고양이 영상 혹은 사진을 보여주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br>07. 밖보다 집을 좋아하지만, 주기적으로 집 밖에 나가 시간을 보내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러한 행동이 없을 경우 멍을 때리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업무 수행의 효율이 떨어집니다. <br>08. 멍하니 있을 때,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화 중이라면 한 번 툭 치면 생각을 멈추고 상대와의 대화에 집중할 것입니다. 업데이트가 지연된다고 생각하면 견디기 훨 편할 것입니다. <br>09. 뜨거운 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뜨거운 무언가를 주기보다는 차갑거나 미지근한 것을 훨씬 선호할 것입니다. 음식 외의 뜨거운 물을 마시거나 접촉할 경우 급격하게 피로를 느끼거나 몸에 열을 느껴 예민해집니다. <br>10. 어떤 의견이 나오고 그 의견이 무리될 것이 아니라면 대체로 찬성합니다. 따라서 의견이 괜찮다면 찬성하고 추가할 내용을 말할 것입니다. <br><br>주의사항<br>01. 열(더위)에 약해 여름날 에어컨 없이 있다면 얼굴에서 짜증이 보일 수 있으나 상대방에게 짜증이 난 것은 아닙니다.<br>02. 성격이 불같고 금방 사그러듭니다. 간단한 다툼이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뜨거워진 컴퓨터를 식히는 것처럼 가만히 두십시오. <br>03. 수영을 아예 하지 못합니다. 물에 빠지면 가벼운 스티로폼이나 튜브를 던져주세요. 이 사람은 플로팅슈트를 소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br>04. 휴대폰을 보고 있을 때 무언가 참는 소리가 나도 신경 쓰지 마십시오. 그저 웃긴 영상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br>05. 휴대폰 화면에 징그러운 곤충 같은 것이 있더라도 놀라지 마십시오. 생물 영상을 보는 것입니다. 생물 영상에 관심을 갖지만 왜 그런 관심을 갖는지는 본 사람의 데이터에 탑재된 정보가 없습니다. <br>06. 여름에 사람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쿨링 티슈를 소지하고 있으나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상대를 싫어하기 때문이 아닙니다.<br>07. 이상한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말로 꺼낼 경우, 무시하면 됩니다. 이 또한 시간에 맞춰 글을 올리는 어플 정도로 생각하십시오. <br>08. 집중하는 순간에 건드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냥 두십시오. 집중이 깨지면 일정 시간 일의 효율이 떨어집니다. <br>09. 칭찬에는 약하지만 모든 부탁을 다 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컴퓨터나 인공지능, 로봇 같은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br>10. 찝찝한 기분이 들면 예민해집니다. 특히 여름에는 예민하니 심한 장난을 치면 안됩니다. 로봇 3원칙이 탑재되지 않은 로봇처럼 굴지도 모릅니다. 도덕성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해치는 않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6-11 05:4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76127</guid>
      </item>
      <item>
         <title>30514 양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76155</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div><div>1)저는 주변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친구들이나 어른들, 선생님들이 저에게 밝은 에너지를 주고 긍정적인 사람이라 저에게 자주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저에게 가진 이 긍정 에너지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고이 능력을 더 열심히 쓸 수 있게되었습니다.</div><div>2)학업으로 치친 학생들, 너무 많은 일에 지친 선생님들 등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주며 힘을 북돋게 할 수 있습니다. </div><div>3)어떻게하면 더 밝은 에너지를 줄 수 있나 탐색하고 평가할 때 확잔적 사고 기법과 수렴적 사고 기법을 효과적으로 적절하게 이용합니다.  </div><div>4)얘기 할 때 여러 상대에 대해 맞춰주는 기능이 있습니다.</div><div>5)은유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상징화하여 다른 이들과 깊이 있는 의사소통을 합니다.</div><div>6)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할 뿐만 아니라 이 세계를 이해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 영화나 책 같은 예술 작품에 저 스스로를 투영시켜 세상을 탐구하기도 합니다	</div><div>7)사실적 논리나 현실적인 유용성의 관점이 아닌 넘치는 영감과 인간애, 친절함,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div><div>8)최악의 상황이나 악한 사람에게서도 좋은 면만을 바라보며 긍정적이고 더 나은 상황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div><div>9)문제 해결 과정 중 실행과정에서 새로운 문제점이 발견됐을 경우 다시 아이디어 탐색과정으로 돌아가 아이디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div><div>10)성취에 따르는 보상이나 성취하지 못하면 생길 수 있는 불이익 여부에 관계없이 순수한 의도로 명예 그리고 도덕족 양심과 미덕을 좇으며 나름의 인생을 설계해 나갑니다.</div><div><br></div><div><br></div><div>2. 사용법</div><div>1)어쩌다 힘들 때나 슬플 때 속상할 때 저를 찾아 주시면 다시금 행복하게 해드립니다.</div><div>2)굳이 힘들 때 아니어도 즐거울 때나 자랑스러울 때 같이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면 저를 찾아주세요.</div><div>3)새로운 마음가짐을 하거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을 때 같이 상담해드립니다</div><div>4.)공부하고 싶거나 일 하고 싶을 때 졸리다 싶으면 저를 찾아와주세요. 힘을 복돋아 주며 같이 달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div><div>5)그냥 심심할 때 저를 찾아와 주세요. 언제든 말동무가 되어 드립니다.</div><div>6)문제상황을 해결하고 싶을 때 저를 찾아와 주세요. 어떤 사고기법을 써서라도 문제상황을 같이 해결하고 피드백 해드립니다.</div><div>7)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저를 찾아와주세요. 그 누구보다 여러분의 자존감을 올려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div><div>8)일이 급할 때 저를  찾아와주세요. 바라는 것 없이 같이 일을 해드립니다.</div><div>9)세상이 너무 싫고 부정적으로 보인다면 저를 찾아와주세요. 새로운 가상현실  vr처럼 내가 살았던 세상이 정말 예쁘구나를 느끼게 될겁니다.</div><div>10.) 책이나 영화같은 예술작품에 대해 깊이 얘기하고 싶다면 저를 찾아와 주세요. 서로 취향을 말하며 존중하며 행복한 얘기 시간이 될 것입니다.</div><div><br></div><div><br></div><div>3. 주의사항</div><div>1)조그마한 말이나 행동에도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당황하면 잠시 쉬게 해주시고 재부팅 해주십시오.</div><div>2)웃음소리가 새 소리가 아니니 주의해주십시오.</div><div>3)웃을 때 소리가 크니 볼륨을 줄여주십시오.</div><div>4)단정한 사람을 좋아하니 양아치 같은 사람은 접근하지 말아주십시오.</div><div>5)발열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직사광선이 안 닿고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고려해주십시오.</div><div>6)모든 사람이 그들의 생각 뒤에 숨은 동기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는데, 이는 자칫 본인을 외톨이로 만들 수도 있으니 생각한 내용을 정확히 말해주십시오.</div><div>7)학습하는 내용과 학습해주는 사람에 의하여 그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량이 달라집오니 유의해주십시오.</div><div>8)어쩌다 깊은 생각의 나락으로 스스로를 내몰아 이론적 가설 혹은 철학적 논리에 빠지기도 하는데,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 않으면 ‘은둔자’같이 생활하게 됩니다. 그러니 잠시</div><div>재부팅할 시간을 주시고 주위 사람들의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기울여 다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div><div>8)하루동안 커피 없으면 자니, 피곤해 보일 때 커피를 주입해주십시오.</div><div>9)적어도 일주일에 2번은 떡복이를 먹어야 되니 안 먹었을 땐 건드리지마!!!!!!!!!!!!!</div><div>10)정리정돈을 잘 안 할 때 더럽다고 하면 안 됨 왜냐 나도 아니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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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4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761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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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서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807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소개<br></strong><br></div><ul><li>나는 청주성모병원에서 태어났다</li><li>나는 6살때부터 계속 같은 집에 살고 있다.</li><li>내 mbti는 infp이다.</li><li>내 외형적인 부분은 아빠를 많이 닮았다. 우리 집에서 나만 아빠를 닮았다.</li><li>내 내형적인 부분은 엄마를 많이 닮았다. 성격이 좀 급하다.</li><li>나는 금천초를 나오고 금천중을 나오고 금천고를 다니는 중이다.</li><li>내 나이는 19살이다. 만으로 18살이다. 내 생일은 7월 4일이다.</li><li>나는 언니가 한 명 있고, 동생이 두 명 있다. 가족이 총 6명이다.</li><li>나는 공부할 때 매우 예민해져서 조금만 시끄러워도 화난다.</li><li>나는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예를 들어 혼자 영화 보기, 혼자 밥 먹기 등등</li></ul><div><br></div><div><strong>2.사용법<br></strong><br></div><ul><li>공부를 하려고 시킬 때 주변을 조용히 시킨 후 시킨다.</li><li>어떤 일을 부탁했을 때 최대한 들어주는 편이므로 부탁할 때 말투만 친절히 해줬으면 좋겠다.</li><li>나에게 언어적, 혹은 비언어적인 실수를 행했더라도 사과를 하면 용서해준다.</li><li>잘 때 꼭 음악을 틀어야 잠을 잘 수 있다.</li><li>칭찬을 해주면 좋아서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 칭찬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li><li>나의 가치관을 존중해주면 나도 그 사람의 가치관을 존중해주는 편이다.</li><li>상대방이 고민거리를 이야기하면 해결책을 만들어주진 못하지만 잘 들어준다.</li><li>엉뚱한 생각이 많아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 심심할 때 들으면 재밌다.</li><li>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열정적이다. </li><li>친구관계를 튀지 않고 잘 이어나가는 편이다.</li></ul><div><br></div><div><strong>3.주의사항<br></strong><br></div><ul><li>내가 과열되고 화가 났을 때는 그냥 냅두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li><li>내가 공부할 때는 말을 걸지 않도록 주의한다.</li><li>말투가 무뚝뚝한 편이라 내 말투에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li><li>쓸 데 없는 외모, 성격 지적을 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li><li>개방적인 성격이라 선입견이 들어있는 발언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li><li>나의 의견과 상충되는 의견을 마주했을 때 "그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지 않도록 주의한다.</li><li>남녀노소 친분과 관계없이 무례한 발언을 하지 않는 것에 주의한다. </li><li>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열정적인 만큼 무관심한 것에는 쉽게 흥미를 잃는다.</li><li>유토피아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때로는 실망감에 빠진다.</li><li>친구관계는 잘 이어나가지만 선후배관계와 같이 상하관계는 매우 어려워한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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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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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1 김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815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소개 – 기본 정보</strong></div><div>(1) 성명 : 김고은(金稿恩)</div><div>   </div><div>(2) 생년월일 : 2002.04.20.</div><div>   </div><div>(3) 가족 관계 : 2녀 중 장녀</div><div>   </div><div>(4) 학력 </div><div>원봉초등학교 졸업</div><div>원봉중학교 졸업</div><div>금천고등학교 재학 </div><div>   </div><div>(5) 진로 희망 : 수의사 </div><div>초등학생, 중학생 시절 영재원을 다니면서 식물과 미생물을 이용한 환경 정화 방법을 연구하는 생명공학연구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다. 고등학교 2학년 1학기까지도 이와 같은 꿈을 지속해왔다. 여름방학 시기, 청주시반려동물보호센터 봉사가 가능하다는 얘기를 접하고 유년기부터 동물을 좋아해왔던 본인은 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수많은 유기견, 유기묘를 만나게 되었고 그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동물과 함께하는 것이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계기로 진로를 동물과 함께하고 그들을 치료해주는 수의사로 희망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다.</div><div>   </div><div>(6) 진로를 향한 노력 </div><div>가장 큰 노력은 학업에 열심히 정진 중이라는 점이다. 내신 점수라는 게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더 높은 등급을 얻기 위해 지금도 노력중이다.</div><div>학생부종합전형까지 바라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비교과 활동에도 더 많은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타학교에서 여는 행사에도 참여하고 교내 행사 대부분에도 참여하는 등 창체 활동 채우고 있다. 또한, 세특을 위해 방학 때 미리미리 과목 목차를 살펴보고 탐구활동을 계획해보는 등 다채로운 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div><div>   </div><div>(7) 성격</div><div>어떤 일이든지 완벽하게 해내려고자 함.</div><div>사교성이 적어서 다른 이들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임.</div><div>야외에서 뛰노는 것보다 실내에서 무언가 만들거나 독서하는 활동을 더 선호함.</div><div>   </div><div>(8) 취미생활</div><div>가장 큰 취미는 음악 감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음악을 듣거나 따라 흥얼 거리는 것을 즐김. 주로 영미권 팝 또는 케이팝 음악을 청취함.</div><div>시간 여유가 많을 때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음. 에세이, 수필, 일반 문학 소설보다 SF 서적 또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과학 분야의 서적을 선호함. </div><div>단체 스포츠 운동을 즐기고자 함. 농구, 배구를 특히 좋아하는데 배구는 중학생 때 배구부에서 활동할 정도로 좋아했음. 종목 특성상 자주 할 수 있는 운동은 아니지만, 종종 집 주변 친구들과 이와 같은 단체 스포츠를 즐김.</div><div>   </div><div>(9) 봉사 </div><div>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센터가 봉사를 받지 않는 이유로 현재 참여 중은 아님.</div><div>고등학교 1학년~2학년 1학기 컴퓨터활용능력봉사라는 이름으로 장애를 가진 노인분들 댁에 직접 찾아가 2시간씩 노인분들이 모르는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법 등을 가르쳐드림.</div><div>작년 여름방학부터 올해 2월까지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봉사를 진행하였음. 견사 또는 묘사 청소 및 강아지 산책, 사료 배급, 강아지 목욕, 미용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다.</div><div>   </div><div>(10) 신체 특징</div><div>1) 머리 </div><div>편리성의 이유로 중학교 생활 내내, 고등학교 1학년까지 짧은 머리를 유지하였지만, 잦은 미용실 방문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지출과 같은 이유로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다. 현재는 묶일 수 있는 기장까지를 유지고 있다.</div><div>2) 눈 </div><div>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나타난 시력 저하로 근시가 발생해 현재까지 꾸준히 하락하였다. 이로 인해 근시 발생 이후 안경을 계속 착용하고 있다.</div><div>3) 근육</div><div>- 팔을 제외한 신체 전체에는 정상적인 수준으로 발달되어있음.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팔 근육의 사용빈도가 낮아 근육량이 적은 것으로 추측된다.</div><div>4) 발 </div><div>높은 아치형 발로 정상발에 비해 무게중심이 바깥쪽으로 치우쳐 있어 다리의 휘어짐이 나타난다.</div><div>   </div><div>   </div><div><strong>사용법 – 장점과 활용</strong></div><div>   </div><div>1)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을 알고 이를 잘 활용함.</div><div>어떤 과목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1차적으로 본인의 힘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한다. 긴 노력 끝에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여러 가지 문제 해결 선택지를 갖는다. (1) 담당 과목 선생님께 여쭈어본다. (2) 인터넷의 검색으로 해결한다. (3) 교과외 내용이라면 독서를 통해 해결한다.</div><div>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해 이를 시기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div><div>   </div><div>2) 집중력이 좋음.</div><div>주변 소음에 영향을 많이 받는 많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본인은 너무 과도한 소음이 아니라면 하고자하는 활동에 집중을 잘 하는 편이다. 이로 인해 교내에서 자습시간에 다른 학생들이 시끄러워도 하고자하는 일을 잘 마무리한다. </div><div>본인은 시끄러워도 잘 집중하는 편이지만 다른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대체로 다른 학생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더 많다. </div><div>   </div><div>3) 많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 가능함.</div><div>초등학교 시절 많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있음에도 사용법을 잘 모른다는 점이 아쉬워 컴퓨터 자격증 취득 방과후를 신청하였다. 꾸준한 방과후 참가로 DIET(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ITQ(한글, 파워포인트), GTQ 1급 등을 취득하였다. </div><div>취득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 취득 당시의 실력으로 프로그램을 모두 이용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자주 사용되는 기능은 잊지 않고 있기에 다양한 과제 해결에 도움을 받고 있다.</div><div>   </div><div>4)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잘 숙면을 취함.</div><div>어렸을 때부터 한 번 잠들면 누가 억지로 깨우지 않는 이상 수면 중간에 일어나는 일을 드물었다. 현재도 일어날 마음을 갖고 자지 않는 이상 누가 깨우기 전까지 일어나지 않는다.</div><div>이러한 점을 활용해 머리에 잡 생각, 허사로운 감정 또는 고민이 많을 때는 조금이라도 자고 일어나 머리를 깨끗이 하려고 한다. </div><div>   </div><div>5) 리더십을 지니고 있음.</div><div>조별 과제 시 조장을 맡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 이 과정에서 함께하게 된 조원이 과제에 의욕이 없을 경우에는 변혁적 리더십과 슈퍼 리더십을 섞어 무기력한 조원들이 과제에 참여하도록 독려한다. 모든 조원이 과제에 열정적이고 의욕이 있을 경우 변혁적 리더십을 기반으로 조원들의 의향과 목표를 수렴하려고 한다. 이와 같이 조장을 맡은 조별과제에서 안 좋은 결과가 나온 적이 없는 것을 보아 리더십 활용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div><div>   </div><div>6) 최대한 편리한 방법을 찾아서 수행함.</div><div>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복잡한 방식에 대한 귀찮음 등의 이유로 최대한 움직임, 동선, 생각을 줄일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을 찾고자한다. 특정 위치를 찾아갈 때 인터넷 사이트의 추천 경로가 아닌 나온 경로 중 버스 시간, 도보 상태를 고려해 최단거리를 찾아 가는 등의 경험이 이의 예이다.</div><div>   </div><div>7) 계획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함.</div><div>태생적으로 부지런하거나 성실한 성격은 아니지만,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매일매일 플래너를 작성하고 모두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선천적인 면을 극복하려 한다.</div><div>   </div><div>8) 지도를 잘 보며 길을 헤매지 않음.</div><div>말 그대로 지도를 잘 보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경로를 찾아내고 이를 통해 미리 길의 이미지를 기억해놓아 헤매지 않고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div><div><br></div><div>9) 학업 스트레스를 적게 받음.</div><div>실패를 겪어도 결국 빠져나갈 길은 있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자라서인지, 내가 시험을 못보더라도 다른 방향으로도 잘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 이 덕분에 고등학교 3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학생들에 비해 학업 스트레스도 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를 통해 다른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div><div>   </div><div>10) 갈등 관리에 탁월함.</div><div>태생적 특성으로 항상 감정보다 이성을 따라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교우 관계 갈등, 부모님과의 갈등, 형제와의 갈등 또한 객관적으로 파악해 본인 스스로의 문제였다면 먼저 사과하고, 상대의 과실이 있다면 사과를 유도하였다. 그 덕분인지 아직까지 타인과 큰 갈등 상황은 겪어본 적이 없다.</div><div>   </div><div>   </div><div><strong>주의사항 – 단점 및 해결노력</strong></div><div>   </div><div>1) 허기짐에 매우 취약함.</div><div>허기짐이 느껴지만 다른 행위를 할 때 능력치의 100%를 다 활용하지 못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생활 중간에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들을 챙겨다닌다. </div><div>   </div><div>2) 수면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집중도가 떨어짐.</div><div>‘사용법’에 숙면을 잘 취하는 점이 적혀있지만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자야할 시간에 자지 않고 평상시에 자던 것보다 적게 잤을 경우, 수면을 보충하기 전까지는 계속 피곤한 상태, 다르게 말해 집중도가 떨어진다. 이러한 문제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최소 6시간 수면은 지키려고 노력한다.</div><div>   </div><div>3) 일부 털난 과일(ex. 복숭아, 키위)을 만지면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남.</div><div>알레르기 반응이란 항원,항체 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났을 때 일어난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체질 상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특히 털난 과일을 만지면 만진 부위에 붉게 피부가 일어나 간지러움을 유발한다. 이로 인해 털난 과일 뿐만 아니라 다른 과일을 먹을 때 최대한 껍질을 벗긴 후 손을 씻고 먹거나, 먹고 나서 바로 손을 씻는 습관이 형성되었다.</div><div><br></div><div>4)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갖고 있음.</div><div>어렸을 때부터 생긴 습관으로, 매우 안 좋은 습관임을 알고 있기에 습관을 없앨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실천해보았다.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거나, 약을 바르는 등의 민간에 떠돌아다니는 방법들을 해보았지만 결국 항상 제자리로 돌아왔다. 아직도 습관을 없애기 위한 노력은 진행중이다. </div><div>   </div><div>5) 첫인상이 무서울 수 있음.</div><div>약간 째진 눈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만나온 사람들에게서 첫인상이 무섭다는 얘기를 들어왔다. 이 때문에 친해지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기에 어디서든 첫만남에는 웃고 있는 표정을 지으려고 한다.</div><div>   </div><div>6) 다른 이와 무언가를 주고받는다는 것에 거부감이 있음.</div><div>친구들과 생일 선물을 주고받고, 음식을 사주고 하는 행위를 굉장히 불편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주는 행위는 불편함이 큰 것은 아니지만, 남이 물질적인 것을 본인에게 행하면 고마움보다는 갚야한다는 부담감이 더 크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7) 일부 못 먹는 음식이 있음.</div><div>대체로 음식을 잘 먹는 편이지만 일부 못 먹는(편식하는) 음식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 가지와 같이 익혀서 물컹거리는 식감을 가지는 음식, 광어를 제외한 생선 회 종류, 향이 강한 나물류는 잘 먹지 못한다. 먹어 버릇하려 시도는 자주 해보았지만 아직 성공한 경험은 없다.</div><div>   </div><div>8) 해야 할 일을 미루려는 경향이 있음.</div><div>해야할 일이 주어지면 최대한 기한 마지막까지 미뤄둔 경우가 매우 잦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스터디플래너 작성 등 계획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나섰고, 이를 실천하며 체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div><div>   </div><div>9) 싫다는 표현을 못해 속으로만 감정을 삭히는 경우가 잦음.</div><div>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다보니 거절이나 부정의 의사를 나타내지 못해 감정 상하는 일이 드물게 있었다. 상대방에게는 아무 맥락 없이 감정이 상한 것으로 비추어져 종종 오해를 야기하기도 했다.</div><div>   </div><div>10) 큰 소리를 좋아하지 않음.</div><div>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어렸을 때도 큰 소리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귀가 예민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큰 소리를 들으면 실제로 아픈 건 아니지만 아프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내는 큰 소음보다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큰 소리에 더 거부 반응을 보인다.<br><br>* 링크 첨부는 본인이 최근 위로받고, 즐겨듣고 있는 노래로, 본인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노래 중 하나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jLJmpnKLI" />
         <pubDate>2020-06-11 05: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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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7 최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86209</link>
         <description><![CDATA[<div>&lt;소개&gt;</div><div> 1. 저는 톱니바퀴가 하나라도 뒤틀리면 돌아가지 않는 시계처럼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br> 2. 저는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꾸준히 돌아가는 시계처럼 성실합니다.<br> 3. 저는 열심히 돌아가고 있지만 조용한 시계처럼 조용히 최선을 다하는 성격입니다.<br> 4. 다른 나라를 가면 경도가 달라져 시간이 달라지는 것처럼 다른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br> 5. 저는 공감능력이 뛰어나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줄 수 있습니다.<br> 6. 저는 지구과학을 매우 좋아합니다.<br> 7. 저는 ppt를 깔끔하고 보기 편하고 발표에 적합하게 잘 만들 수 있습니다.<br> 8. 저는 남을 잘 배려해주는 성격입니다.<br> 9. 저는 망원경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br> 10. 저는 상대방이 모르는 것을 친절히 이해가 잘 될수 있도록 또 이해가 될때까지 반복해서 잘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br>&lt;사용법&gt;<br> 1. 저는 ppt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조별활동을 할 때 좋습니다.<br>2. 저는 망원경을 다룰 줄 알기 때문에 별을 보고 싶을 때 좋습니다.<br>3. 저는 친절히 잘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가 생겼을 때 좋습니다.<br>4. 저는 공감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고민이 있거나 자신의 감정을 공감해줬으면 할때 좋습니다.<br>5. 저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별과제 등을 같이 할때 좋습니다.<br>6. 저는 피아노를 칠 줄 알기 때문에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좋습니다.<br>7. 저는 적응을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서 무언가를 하려고 할때 좋습니다<br>8. 꽤 유쾌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우울할 때 같이 있으면 좋습니다.<br>9. 조금 엉뚱하고 4차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창의력이 필요한 순간에 유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10.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들때 유용합니다.<br>&lt;주의사항&gt;<br>1. sin 그래프 처럼 감정의 기복이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br>2. 배터리가 다 되면 시계가 멈추는 것처럼 밥을 먹지 못하면 힘이 나질 않을 수 있습니다.<br>3. 시계의 초침에 비해 시심이 느린 것처럼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br>4. 말을 잘 들어줄 수는 있지만 이해력이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br>5. 가끔 조금 엉뚱한 말, 행동,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br>6. 제멋대로 굴려고 하면 같이 하기 싫어할 수 있습니다.<br>7. 선택장애 경향이 조금 있어서 무엇을 결정하는 상황에서는 저금 답답할 수 있습니다.<br>8. 가끔 부당한 일을 겪으면 크게 화내는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br>9.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같이 있으면 살이 찔 수도 있습니다.<br>10. 너무 관심을 주지 않으면 배터리가 다되서 멈춰버리는<br>시계처럼 관심을 주지 않으면 의욕이 떨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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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5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86209</guid>
      </item>
      <item>
         <title>30507 김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21887140</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div><div> 나 ‘김혜원’이란 사람은 사고, 성격, 행동으로 나누어 소개할 수 있다.</div><div> 먼저, 나의 사고는 호기심이 생기면 내가 이해할 수 있게끔 풀어야한다. ‘타면자건’ 즉, ‘남이 내 얼굴에 침을 뱉으면 저절로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인내심을 중요하게 생각해왔다. 어릴 때부터 예절을 중요하게 생각해왔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서로 예의와 존중을 가지는 것을 중요하다고 여긴다.</div><div> 두 번째로, 나의 성격은 상대방에게 공감을 잘한다. 그리고 무엇이든 일단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강약약강을 싫어하고, 나의 도움이 필요한 상대가 보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또, 타인을 잘 돕고 눈물이 많다. </div><div> 마지막으로, 사고, 성격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나의 행동은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선뜻 나선다. 그리고 궁금한 게 생기면 바로 검색해봄으로써 궁금증을 완전히 내가 알고 있는 것으로 바꾼다. 나에게는 없는 능력을 가진 친구를 시샘하지 않고 배우는 자세를 가진다. 그리고 나의 단점을 발견한다면 당장은 어렵겠지만 단계별로 고쳐나간다.</div><div><br></div><div>사용법</div><div>1.속상하거나 기쁘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는 나에게 털어놓아라. 내가 그 감정을 완전히 이해는 못하더라도 공감 해줄 수 있다. </div><div>2.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므로 나의 행동에 기분이 상했을 때는 솔직하게 말해라. 절대 기분 상해하지 않고,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렇게 말해주는 것은 나와의 관계를 더욱 좋게 만드는 지름길이다.</div><div>3.현재 불만족스러운 사항을 갖고 있을 때는 나에게 말해보아라. 그 사항의 긍정적인 측면을 말해줌으로써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을 덜어줄 수 있다.</div><div>4.수학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것이 생길 때는 나에게 물어라. 아는 문제라면 이해가 될 때까지 알려줄 것이고, 모르는 문제라면 함께 문제해결방법을 고민해줄 것이다.</div><div>5.당신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줄 친구가 필요할 때는 나를 찾아라. 당신이 범죄자 혹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아닌 이상 나는 당신을 존중해줄 것이다.</div><div>6.침착하고 차분한 판단력이 필요할 때는 나에게 요청해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여 침착하게 판단할 수 있다.</div><div>7.어딘가에서 차별을 받았다면 나에게 와라. 모든 사람에게 공평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당신도 또한 공평하게 대할 것이다.</div><div>8.나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을 때는 동물이야기를 해라. 벌레를 제외한 동물들은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금방 당신에게 호감을 가질 것이다. </div><div>9.무언가를 만들고 싶은데 헷갈릴때는 나를 불러라. 평소 순차적으로 조립하거나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을 갖고 있으므로 흔쾌히 함께 할 것이다.</div><div>10.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거나 치유받는 느낌을 받고싶다면 나를 찾아라. 당신의 상처를 쉽게 생각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다가가 위로를 건넬 것이다.</div><div><br></div><div>주의사항 </div><div>1.나에게 물건을 맡기지 마라. 평소 물건의 위치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아 잃어버릴 수 있다.</div><div>2.피망, 익은 양파, 익은 오이, 가지 등은 먹이지 마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먹으면 내 기분이 안 좋아질 것이다.</div><div>3.나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을 땐, 웅얼거리지 마라. 평소 친구들의 말을 잘 못 듣기 때문에 명확하게 말해주면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div><div>4.어른들에게 예의가 없는 모습을 보이지 마라. 예의없는 사람을 싫어하기 때문에 겉으론 티를 안내도 당신에 대한 호감이 떨어질 것이다.</div><div>5.무엇을 살지 고민될 때 나에게 묻지 마라. 항상 결정하는 것을 어렵다고 생각을 하므로 고민하는 데에 괜히 너의 시간만 버릴 것이다.</div><div>6.나에게 피를 보여주지 마라. 몇 번 피를 보고 기절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보여준다면 기절할지도 모른다.</div><div>7.나를 덥고 습한 상태에 오래 내버려두지마라. 사계절 중에서도 여름을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선 예민해 질 것이다.</div><div>8.무서운 이야기를 말하고 싶다면 나에게 하지마라. 어릴 때부터 겁이 많았기 때문에 한다면 정말 싫어할 것이다.</div><div>9.나와 이야기할 때 심한 욕설을 자주하지마라. 나도 완전히 언행이 바르다고는 못하겠지만, 심한 욕설을 자주 하는 것은 나에게 당신의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div><div>10.무언가를 말하려다 마는 행위는 하지마라. 평소에도 답답한 것을 싫어하기때문에 만약 당신이 그런다면 질릴 때까지 말해달라고 옆에서 조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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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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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송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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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사용 설명서 –30513 송지윤 (※소개하기-사용법-주의사항 붙여 씀) <br><br>1. 나는 내 주변의 공간들이 깔끔하게 정리 된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내 주변사람들의 자리도 최대한 내 물건들을 쓰는 것은 상관없지만 쓰고서 제자리에 두지 않거나 내 주변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행동은 하면 안된다.    <br>2. 나는 습하고 더운 날씨를 싫어한다. 그래서 설정한 목표치와 실제 계측된 값을 비교하여 <br>   제품을 강하게 또는 약하게 작동하는 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자동으로 작동하는 자동화      공학이 사용된 에어컨을 여름이 되면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쉽게 추위를 타기 때문에 너     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는 것을 싫어하고, 습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실내 습기를 일정한<br>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제습도 중간 중간에 해야 한다.  <br>3. 나는 계단을 오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상을 제어하기 위해 제어량을 계측하     는 센서와 계측된 실젯값과 목푯값을 비교하여 제어 출력을 결정하는 컨트롤러, 그리고 제     어기의 제어 신호 출력을 받아 조작량만큼 실제로 작동시키기 위한 액추에이터로 구성되는<br>   자동화 원리를 사용한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오래된 엘리베이터는 너     무 늘려서 싫어하고, 또한 엘리베이터 내에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엘리베이터는 좋아하지      않는다.     <br>4. 나는 날씨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위성에서 보내는 신호를 수신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계산하는 위성 항법 시스템인 GPS 사용을 기반으로 하는 기상 정보를 어렸을     때부터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확인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하지만 아이폰 날씨 같이     핸드폰에 기본적으로 깔아져있는 날씨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날씨보다 덜 정확해 핸드폰     에 깔려있는 날씨 기본 어플 말고 기상청사이트에 있는 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더 선호한     다.<br>5. 나는 무슨 일이 있지 않는 이상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누군가와     소통을 해야 될 때면 사람의 음성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여 멀리 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제     2의 통신이라고 불리는 전화를 사용한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할 때는 전화 받는 것을 안     좋아한다. 또한 너무 자주 전화하는 것도 안 좋아한다.       <br>6. 나는 팀플과 같이 팀원들과 협력하여 수행해야하는 과제들이 있을 때 꼭 만나서 과제를 수     행하기보다는 각자 집에서 전화와 텔레비전을 조합한 통신방식인 영상통화로 하는 것을 가     끔 선호한다. 영상통화는 전화와는 다르게 대화자의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장점     이 있기 때문에 굳이 더운 날씨에 만나서 과제를 수행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이동시간 등의 <br>   시간을 줄여 효율적으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폰은 아     이폰 끼리만 통화할 수 있어 페이스톡을 사용해야하는데 이도 가끔 와이파이 연결이 원활     하지 않을 때는 계속 멈춰서 답답해서 잠시 전화로 할 때가 있다.    <br>7. 나는 공부하다가 졸릴 때나 하기 싫은 일들을 할 때 노래를 틀어놓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br>  요즘은 음원 어플이 내가 주로 듣는 노래나 좋아하는 장르의 노래에 맞춰 노래를 추천하거    나 나만의 음원차트 순위를 보여줘서 남들이 듣는 노래 말고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노래들    을 더욱더 많이 알게 되고, 굳이 다른 사람들의 음악 취향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좋은 것     같다.    <br>8. 나는 조별 수행평가를 해야 할 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조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평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아이디어를 평     가하고 선정하기 위해서 공학적 사고 기법 중에서 확산적 사고 기법인 브레인스토밍을 사     용한다. 이 기법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하여 특정 주제에 대하여 구성원들의 자유로     운 발언들을 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생성하고 제시된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새로운 아     이디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비판하     지 않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한다는 등의 주의사항들이 있     다. <br>9. 작년 2학년 때 학급실장으로 지내면서 학급친구들의 의견들을 총합해 정해야 하는 일들이     많았다. 나는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     는 상황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     니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친구들도 더러 있어서 처음에는 부실장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     았고, 어떻게 결정해야할지 막막했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문제를 해     결하기 위해 학급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공학적 사고 기법 중에서 확산적 사고     기법인 브레인스토밍을 사용했다. 이 기법은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해 일     종의 집단 토의 기법으로 실장으로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회자와 기록자의 역할을 병행     하였다. 특정 주제에 대해 학급 친구들의 자유로운 발언들을 통하여 새로운 의견들을 생성     하고 제시된 의견들을 결합하여 새로운 의견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하지     만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비판하지 않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야한다는 등의 주의사항들이 있다.  <br>10. 나는 외우는 것을 잘하지 못해서 사회, 한국사와 같은 암기과목은 공학적 사고 기법 중 확산적 사고 기법에 해당하는 마이드맵을 주로 사용하였다. 이 기법은 생각의 지도라고도 하는데, 특정 주제어에 대하여 생각나는 또는 연관된 정보를 이미지와 단어 등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표현하여 주제어를 더욱 확장하며 알 수 있고, 그 주제어를 생각할 때 연관된 정보들을 더 효율적으로 암기 할 수 있어 자주 사용했었다. 하지만 가끔 연관된 정보들이 많은 주제어들을 더 복잡하다고 느껴 그냥 외울 때도 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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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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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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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05 김해정 공학적으로 자기소개하기<br><br> 1, 2. 성격과 가치관 <br>안녕하십니까, 금천고등학교 3학년 김해정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잘 어울리며 언제나 웃음을 줄 수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 예의 등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스스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살면서 관찰한 스스로의 모습을 통해 ‘무엇이든지 이유는 존재할 것이다.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지자’ 라는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br>  <br>3, 4. 흥미로워하는 일, 교내 활동 중 흥미 있게 참여 했던 경험<br> 평소에 저는 사회 현상을 바라보며 발생하게 된 원인과 문제점,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변화하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에 따라 앞으로 갖춰야할 자세 등을 주변 사람들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하나의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등학교 2학년 시기에 기술의 발전에 비해 늘어나는 의료불평등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발견한 후 친구들과 불평등 현상이 발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과 사회 구조를 다양한 관점에서 파악해보았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수집한 뒤,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기술과 과학이 어떤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이용되어야하는지 도출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 경험을 통해 발견한 모습을 보며 피드백을 하고, 저의 부족한 점이나 취약한 점에 대해서 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br><br> 5. 꿈<br> 제 꿈은 119 구급대원이 되어 발전하는 사회 속에서 소외받고 위험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기운이 크든 작든 서로 도와주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에 기여를 하기 위해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신념이나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끊임없이 수정하고 더 갖춰야할 부분에 대해서 배워야합니다. <br> <br> 6. 현재 설계한 목표  <br>따라서 현재 119 구급대원이 되고 싶지만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현실을 문제점으로 인식하여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학과가 아니더라도 대학교에 들어가, 앞으로 시행되어야 하는 것들을 스스로 설계하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선 고등학교 3학년 생활에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사실을 통해 현재의 삶에 대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br><br>7. 가장 최종적인 목표<br> 저의 삶 속에서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세상에 대해 물음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영향력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행사될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많은 경험과 실수를 <br><br>8. 대인관계<br>저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합니다. 때로는 갈등도 빚고 좋지 않은 결말로 관계가 마무리 지은 적도 있습니다. 바램과 현실의 차이를 발견하면서 사람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자세를 가지고 타인과 상호작용합니다.<br><br>9. 나의 사회 관계망<br> 저는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친구는 소수입니다. 평소 사람들마다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만, 제가 무언가를 얻을 수 있고 영향을 받는지에 따라 선을 다르게 두어 주위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항상 제가 부족하고 서툰 사람이라는 자세를 갖추고 접근하여 관계망을 형성합니다.<br><br>10.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일<br> 저는 제가 그동안 무서워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시도해보고 어떤 일을 하든지 혼자서도 해보며 스스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에 대해 관심이 많아 운동이나 천체 일주 사진, 여행 등을 자주 하고 싶습니다.<br><br>사용법<br> <br> 1. 생활 습관이 규칙적이다.<br> 저의 생활 패턴은 굉장히 규칙적이고, 규칙을 깨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아침과 낮에 활동하는 것을 선호하고 밤에는 일과를 마무리 짓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를 마무리 한 저녁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하루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춰 생활합니다. <br><br>2. 문제점을 마주하는 자세가 효율적이다.<br>저는 상호작용 하는 과정에서 한 현상에 문제점이 인식이 되어있다면 문제 해결을 위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확산적 사고 기법과 수렴적 사고 기법을 사1용합니다. 브레인스토밍뿐만 아니라 브레인 라이팅, 마인드맵, ALU, PMI 등을 이용해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다 같이 문제 상황에 대해 의논하고 대처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적용이 가능합니다.<br><br>3.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를 잘 조성할 수 있다.<br> 다른 사람과 다 같이 있을 때 먼저 나서서 적극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의 의욕을 돋구고 다 같이 노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최선의 결과를 이끌기 위해 상대방을 배려합니다.<br>  <br>4. 생각의 가성비를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려고 함<br> 항상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생각의 늪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엔 생각 자체를 간단히 바꾸고, 실현 가능성을 따져 상황을 즉각적으로 대처하려고 합니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중하는 것보다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 사고의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br><br>5. 일상생활에서의 적용 능력이 뛰어남<br> 지식을 습득하게 되면 어딘가에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할 수 있는 범위는 스스로가 확장해 나가면서 본인의 것으로 변환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사소하더라도 일상생활에 꼭 대입해보면서 현상을 이해합니다. <br><br>6. 고민을 잘 해결해주거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잘 제시해준다.<br> 누군가가 고민이 생기거나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면 종종 저에게 자주 찾아옵니다. 저는 공감으로 시작하여 문제점과 고민에 대해 주목한 뒤,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분류해 여러 방안을 제시해줍니다.<br><br>7. 상대방에 대해 잘 맞춰주는 편이다.<br> 저는 동아리 활동이나 조별 과제가 생기면 항상 조장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조장이 되어 구성원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파악을 한 후, 교집합을 만들어 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때로는 저와는 맞지 않아도 조의 이익이 극대화될 수 있다면 의견을 양보할 수 있습니다.<br><br>8. 세대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함<br> 저는 세대 차이라는 것이 서로 살아온 시대적 배경이 달라 생기는 갈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구식의 것이라고 배척하는 자세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러한 세대 차이 문제에 주목하여 문제점에 대해 탐구해 나아가야한다고 생각되어 다양한 연령대가 존재하는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흥미있어 합니다.<br><br>9. 사소한 것을 잘 고침<br> 무언가를 고치고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아 가끔 아이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br><br>10. 준비성이 철저함 <br>앞을 모르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선 당황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되어,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는 타입입니다. <br><br>주의사항<br>1. 내 물건에 함부로 손대는 것을 선호하지 않음<br> 평소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나 음식은 저를 위해서 준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물건에 대해 애착을 가지고 있고 소중히 사용하는데, 다른 사람이 동의를 구하지 않고 먼저 제 물건에 손을 대면 좋아하지 않습니다.<br><br>2. 시간을 의미 있게 쓰지 않으면 기분이 안 좋아짐<br>하루에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고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여 최대의 효율을 이끌어내는 것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시간을 최대한 의미 있게 사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br><br>3. 밤늦게까지 활동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음<br> 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에너지가 줄어듭니다. 아침에 맨 정신에 있을 때 가장 효율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빨리 먼저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맞춰 활동을 합니다. <br><br>4.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을 선호함.<br> 서로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선 서로를 존중하면서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나아가야합니다. 일방적으로 대화나 무언가 일을 할 때 한사람에게만 맞춰지는 것은 마냥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감정들을 공유하고 차이점과 공통점을 분류하여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선 서로에 대해 존중하며 의사소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br>5. 무엇이든지 다름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것을 선호함<br> 사람들마다 살아온 시대적 배경과 환경은 제각기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성격이나 행동으로 드러날 수 있고, 곧 타인과 의사소통 할 때 서로 의도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다양한 반응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때 저는 항상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상대방에 대해 배려하는 자세를 중요시하게 여기기 때문에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지속되는 것을 좋아합니다.<br><br>6. 행동을 강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음<br> 제가 스스로 보기에도 아직 배울 것이 많고 서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옳다곤 할 수 없지만 행동에 대해서는 나름의 이유와 목적이 존재할 것입니다. 이 행동이 옳지 않거나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권유와 제시의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강요한다면 반감이 듭니다.<br><br>7. 계획이 세워진 것이 미뤄지면 스트레스를 받음<br>하루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대충 시간을 구체화 시키는데, 이때 제가 예상했던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미뤄지면 불안감과 걱정이 가끔씩 들기 시작합니다.<br><br>8.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함<br>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흥미는 있지만 혼자서 무언가를 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있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고민이 있다면 스스로 한참동안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종종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br><br>9. 화가 날 때는 조용히 혼자 두고 기다려주어야 함<br> 화가 나는 상황에서는 감정에 솔직해져 종종 실수를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실수는 고칠 수 있지만 상대방이 받은 상처는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말로 차분히 감정을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혼자 진정해야합니다.<br><br>10. 조급해할 때가 있다면 가끔씩 옆에 누군가 있어줘야 함<br> 스스로에 대해 의심과 걱정을 자주 하는 편이라 정도가 넘어가면 스스로에 대한 자책을 많이 합니다. 이럴 때 누군가가 다독여준다면 이성적으로 생각하며 개선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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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1 05: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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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란: 학번 이름</title>
         <author>ivorypap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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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성하기란: 영상 설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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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0: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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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이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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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FC를 활용해 유튜브를 키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5WIYBlDwl4" />
         <pubDate>2020-07-08 00: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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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해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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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FC 태그를 이용해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재생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zmsVhRyhjw" />
         <pubDate>2020-07-08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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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 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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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FC 칩 활용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ydEw-qviu8" />
         <pubDate>2020-07-08 00: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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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임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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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 설명: 블루투스 스피커를 NFC로 연결하여 NFC태그스티커를 휴대폰으로 인식하면 블루투스 스피커가 켜지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곧바로 지정된 노래가 나오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zdhhWNEx-Y" />
         <pubDate>2020-07-08 00: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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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송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49661190</link>
         <description><![CDATA[<div>NFC태그를 휴대폰에 가까이 되면 음악앱이 실행되어 간단하게 터치한번으로 음악을 재생시킬수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SCkg3mnlrc" />
         <pubDate>2020-07-08 00: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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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김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49661577</link>
         <description><![CDATA[<div>1) 현관에 부착된 NFC 태그로 음악 재생, 음량조절, 셀룰러 끄기, 와이파이 켜기 동작 실행<br>2) 테이블에 부착된 NFC 태그로 낮잠 시 타이머 설정하기 동작 실행</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jDcKcXwMEw" />
         <pubDate>2020-07-08 00: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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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김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49661876</link>
         <description><![CDATA[<div>NFC스티커를 이용한 나의 걸음상태 확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PwgHShXezE" />
         <pubDate>2020-07-08 00: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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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C 스티커 활용 사례 (30514 양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496664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CMz1qXoWRg" />
         <pubDate>2020-07-08 01: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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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나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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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fc칩을 이용하여 유투브앱을 실행시켜 터치 한번만으로 음악을 나오게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9pr52K58-8" />
         <pubDate>2020-07-08 01: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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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최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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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FC스티커를 이용하여 휴대폰을 스티커에 갖다 대기만 해도 타이머가 작동할 수 있게 하여 계란을 알맞게 삶아먹어보았습니다. 타이머 설정시간에 따라 반숙, 완숙 자신의 취향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rp53ZG5LY0" />
         <pubDate>2020-07-08 01: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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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김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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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NFC 태그를 이용해 현관에서 음악 재생, 음량 조절, 셀룰러 끄기, 와이파이 켜기 실행<br>2. NFC 태그를 이용해 낮잠 타이머 설정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jDcKcXwMEw" />
         <pubDate>2020-07-08 0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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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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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zFV9T_igBAs<br>라디오 앱 켜는 nfc</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FV9T_igBAs" />
         <pubDate>2020-07-08 0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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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란 : 학번 이름</title>
         <author>ivorypape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paper/8tjxkoypbj7i/wish/664572265</link>
         <description><![CDATA[<div>객관식 5문제 이상 제작<br><br>보기 5개를 필히 만들어 주며 답은 작성하지 말고 문제를 만든 교과서 페이지를 적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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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29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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