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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39; 1 by 중암중 패들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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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학번 이름 적고 1.인상적인 부분과 이유 적기 2. 인물의 행동 중에서 공감되는(또는 동의가 되지 않는) 부분과 이유 적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7 14: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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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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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었던 부분: 크리스틴이 한 인터뷰 중 “그 남자 사랑한거 후회안해요”다. 왜냐하면 아무리 캄퓨터 게임을 하고 집안일에 신경 안 쓰고 새벽에 게임을 해도 좋아한다는 마음이 변하지 않은게 놀라웠기 때문이다</p><p>2. 공감되는 부분: 남자친구를 쫒겨낸 부분: 나 같았으면 남자친구가 하루종일 게임 하는 걸 보면 집에서 쫓아냈을 것 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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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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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장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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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장: 성 정체성을 찾는 일. 그건 키아라에게는 자신의 딱딱한 편견을 깨어가는 과정이었고 불편했던 껍떼기를 벗어던지는 일이었다.</p><p>이유: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자신이 자신과 같은 성을 좋아하는것에 큰 혼란을 느꼈던 키아라가 점차 성숙해지면서 자신의 성장체성을 찾고 그걸 마침내 부모님에게 커밍아웃한 용기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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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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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임대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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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엄마가 우울해하면 웃긴짓을 해서 어떻게든 엄마를 환하게 웃게 만드는 녀석”인데 여기서 아이가 엄마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p>이 여자 주인공의 부모님 마음이 공감이 된다. 아직 앞날이 창창한 18살인데 아이를 키웠다간 힘들어질수도 있을거 같아서 낳지 말라했던건데</p><p>그래도 이미 낳은건 어쩔수 없기 때문에 일단 최대한으로 지원해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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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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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8 한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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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돈만 벌면 뭐하나, 이렇게 보람이 없는 걸’ 이다.</p><p>세레나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명감을 갖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p><p>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요즘 사회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은 쉽지 않다는 사실에 슬프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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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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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제이 305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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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키아라가 자기 정체성에 대해 과로워하던 십 대에도 남자처럼 하고 다니고 싶었던적이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라고 한 말이 인싱깊었다. 오랜 세월 키아라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인정하지 않고 억눌러왔다는게 안타까웠다. 키아라가 그것을 고민한다는게 키아라한테는 큰 고통이될것같아서 불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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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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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변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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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장: 거봐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지 게이로서 사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잖아</p><p>이유:동성애자에 대한 선입견을 조금이나마 생각이 바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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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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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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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물의 행동(말)중에서 공감되는 부분:크리스틴의 어머니가 아이를 키우는것은 마음처럼 쉬운게 아니라고,아이는 인형이 아니라고,일단 낳으면 책임져야 한다는 부분이 공감되었다 왜냐하면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린 자신의 딸이 임신한것도 믿기지않았을거 같기도 하고,나중에 취업이 어렵고 경제적으로 힘든것은 사실이기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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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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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 박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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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글맘이 첫대사로 한말 "스물 셋이에요. 아들은 4실이고요. 열아홉에 아이를 낳았죠"이 대사에서 많은 생각과 느낌을 얻었다 그리고 고딩엄빠를 한게 무척이나 신기했다. 그리고 싱글맘이라고 하니까 안쓰러워보이고 아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싱글맘에 하나뿐인 딸이 십대의 나이에 아이를 낳을까? 라는 고민을 할때 엄마가 "설마 낳을꺼 아니지?"라는 말이 자신이 경험한 일을 알고있어서 안하는게 좋겠다 라는 의미로도 들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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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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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장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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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문장: 어쩌면 나는 건방지게도 우울증이라는 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더뉴션 아닐까? 그러니 조금만 기분이 나쁘거나 컨디션이 다운되면 ‘어? 나 우울증인가?’ 쉽게 생각했던것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실제로 보안을 만나고 보니 우울증과 패닉이란 일개 증상이 아니라 자살이나 살인과 같음 무시무시한 결과를 부를 수 있는 병이였다.</p><p>이유: 나도 위와 같이 내가 기분이 우울하거나 조금만 다운되고 우울증이라 쉽게 생각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 최근 학교에서 자살 예방 수업을 들었는데 그와 연관된 부분이 떠올라 우울증에 경각심을 깨달았다. 혹시 내 주변에 우울증 친구가 있는데 내가 무심코 그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나?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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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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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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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해가 안 가는 행동: 엄마한테 용기를 내서 말했죠. 나, 임신했다고. 근데 엄마의 즉각적인 반응은 "설마 낳을 건 아니지?"였어요. 정말 엄청난 충격이었죠.</p><p><br/></p><p>이유: 자신도 20대 초반의 크리스틴을 낳은 싱글맘인데, 그 고통을 안다고 해도 왜 자신의 딸에게는 안 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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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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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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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상적인 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레즈비언이 레즈비언 같지 않을 때: 사실 나도 레즈비언이면 남자 같은 면이 있지 않을 까라고 생각했는데 키아라의 모습을 보고 내가 틀렸다는 걸 알게 해줘서</p><p>2.공감되는 부분: 왜 굳이 동성애자들의 결혼식에서는 성지식을 전달해야 할까?이다. 만약 아이들에게 성지식을 전달하지 않으면 저게 이상하거나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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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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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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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남자 사랑한거 후회는 안해요.</p><p>제가 철이 없어서 사고를 친건 맞지만,내 인생 최고로 멋진 사고를 쳤으니까"</p><p><br/></p><p>자신이 과거에 했던  실수에 대해 깊이 있게 반성해서, 돌이킬수없는 큰 실수를 나아가 자신의 밑거름으로 성장시킨다는 점에서 정말 인상깊었다.</p><p><br/></p><p> 실수를 할수 밖에 없는 인생에서, 그 소중한 경험을 용기있게 딛고 일어서는 모습이 정말 많이 공감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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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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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 구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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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은 ‘그럴 시간에 뭔가 도전하고 즐겁게 사는 게 좋다는 걸,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튈 수 있다는 걸 이미 그 나이에 알아버렸다’ 라는 구절이다. 나는 평소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걸 두려워 하고 싫어하는데 한번 뿐인 인생 새로운 것을 시도 하며 사는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과감히 따를 수 있는 행동력이 대단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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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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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윤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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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녀차별을 당하는 세레나를 보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라고 봐주는 건 전혀 없어요. 위급 상황에서 남녀 구분은 없으니까” 라는 구절을 듣고 조금 공감하기도했다. 책을 읽으면허 세레나를 보면 남녀의 구분, 지루한 일상도 스스로 만들기 나름이라는 생각니 들었다. 우리주변에도 세레나 같이 긍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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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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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권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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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맨날 엄마와 싸우고 화해하고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또 엄마를 그렇게 미워했던건 자신이 엄마와 너무 닮아서 그랬던것이고 자신의 아이 베일리를 키우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알게되었다는 부분이 자신이 어렸을땐 몰랐던 어머니의 사랑을 아이를 낳고 직접겪어 깨닫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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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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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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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장:영국에서 소방관은 남녀구분없이 똑같은 평가 기준으로 시험보고 선발해요.똑같은 훈련을 받고요.여자라고 봐주는 건 전혀 없어요.위급한 상황에서 남녀 구분은 없으니까. 인상 깊었던 까닭:이 문장을 읽고 나는 너무 편견이 심하다는걸 알았다.나는 여자 소방관은 덜 일하거나 혹은 앉아서 사무실에서 일할것이다,라고 생각했기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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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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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손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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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상깊었던 부분: 엄마를 행복하게 해줄려고</p><p>몸개그를 하거나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이 감동적</p><p>이었다.</p><p>2.공감적인 부분: 남편이 컴퓨터 게임에만 빠져있고 가족에게 무관심하다면, 나도 크리스틴처럼 내쫓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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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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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8 한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8tcyv2gfrx0ouhj9/wish/3386245218</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의 주인공, 조안이 공감되었다. </p><p>가정적이지 않은 남편을 만나 고민 끝에 이혼하고 긴 세월 뒤 다시 만난 사람까지 떠나가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근처에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 힘들고 가슴아픈 일 인 것 같다. </p><p>조안이 사람을 피해서 자신만의 방으로 꽁꽁 숨어버린 것은 누군가를 간절히 그리워하는 마음때문이었다는 말이 인상깊게 다가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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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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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 이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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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남는 문장은 아이를 키우는건 마음처럼 쉬운게 아니라고. 아이는 인형이 아니라고. 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저출산이긴하지만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아이를 만들고 나서 아이를 인형취급하는거는 정말 나쁜 행동이다. 나도 나중에 크리스틴처럼 오직 아이를 사랑하는마음으로 키우는 엄마가 되고싶다. 정말 존경스럽고 나중에 베일리에게 허락을 받고 벵ㄹ리의 아빠를 만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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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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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 박범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8tcyv2gfrx0ouhj9/wish/3386246603</link>
         <description><![CDATA[<p>키아라가 자신의 성정체성의 대해서 괴로워하고 모르겠다고 했다 그리고 키아라가 10대부터 지금까지 나는 남자처럼 하고다니고 싶지않았다 라고 말한게 폐미같은면서 당당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키아라는 레즈비언인데 내가 생각하고 있던 그런 레즈비언같지 않아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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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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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임대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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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말: “저는 부모님이 너무 놀라고 실망하셔서, 다시는 저를 보지 않겠다,가족에서 제명 시키겠다, 이런 말이 나올지도 모른다고까지 생각했어요“</p><p>공감되는 부분:“부모님이 받은 충격과 실망은 엄청났다. 가톨릭 신자인 엄마와 성공회 신자인 아빠가 너무 힘들어하신다”이 부분이 내가 부모님이었으면 이분들과 같디 충격과 실망이 엄청날것 같고</p><p>내가 힘들게 키운 예쁜 딸이 동성애자가 된다는거</p><p>자체만으로도 엄청 힘들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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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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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 공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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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부분 언젠가는 베일리도 이게 평범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겠지만, 저는 이 상태가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아이 앞에서 엄마와 아빠가 서로 미워하고, 욕하고, 싸우는 것보다는 따로 살면서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p><p>이유 공감되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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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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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정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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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키아라가 애인인 재키의 가족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공감이 잘 안 됐다. 재키의 가족들은 그전까지는 키아라에게 편견없이 잘 대해 줬지만 결혼식을 올린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아이는 못 데려가겠다고 한다. 난 이 말에 공감이 됐다. 아무리 어린 나이라지만 결혼이 남자와 여자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여자들끼리의 결혼식을 보여주기 불편할 수도 있으니 그 마음을 키아라가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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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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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손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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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상깊었던 부분: 소년 소녀들이 편견없이 레즈비언인이에게 질문하는 것이 감동적이었다</p><p><br/></p><p>2.공감되는 부분: 편견없이 따뜻하게 대해줬던 베키의 가족들이 갑자기 결혼식에 아이들을 데리고 못한다고하고 떨떠름 하는 모습을 본 레즈비언은 놀랐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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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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