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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4월 8주(4/17~4/23)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6 23: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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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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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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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23: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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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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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br>저자: 보도 새퍼<br>쪽수:&nbsp; 245쪽<br>열두 살인 키라는 컴뷰터와 미국 교환 학생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싶었지만 집에 돈이 없어 그러지 못했다. 하지만 집앞에 버려진 강아지 머니 덕분에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머니가 경제에 대해 자세히 알려줬기 때문이다, 먼저 머니와 키라는 소원상자를 만들었다 먼저 첫번째 박스에는 미국 교환 학생으로 미국에 갈돈 그리고 두번째 박스에는 컴퓨터를 사기위한 돈이고 나머지는 용돈이였다, 그리고 여기에 늘 돈은 행운으로 만난 경제 박사 할머니와 같이 여러가지 주식을 투자해서 만든 돈을 넣을 것이다, 결국에 키라는 주식 투자에 성공해 미국 교환 학생, 컴퓨터는 물론 부모님께 돈을 선물로 드릴 수 있게 되었다.내 생각에 사람의 삶은 생각만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키라처럼 행동으로 옮겨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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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3: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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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37666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온조왕<br>저자:구들<br>쪽수30<br>온조라는 왕자가 있었다. 온조한테는 비류라는 형이 있었는데 예전에 아버지 주몽이 돌아가셔서 다른 곳&nbsp; 살고 있었다. 그 곳 에는 동명성왕이라고 왕이 있었는데 그 왕에게는 유리라는 왕자가 있었다. 유리는 비류와 온조의 큰형이라고 동명성왕이 말했다. 고구려는 방어가 잘 되어있어 백성들이 안심을 했지만 활과 검을 배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 했다. 갑자기 비류와 온조가 고구려를 떠나 다른 나라를 짓는 다고 해서 고구려를 떠나 다른나라를 지었다. 온조는 십제라는 나라를 지었는데 비류가 왕이 되었다. 비류는 샘물에는 소금기가 많아 병이 드는 사람이 많았다. 사람들은 비류는 떠나라고 말했는데 비류는 그 마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온조가 십제의 왕이 되었는데 십제가 커져서 나라이름을백제라고 다시 지었다. 온조는 백제를 지은 왕이다.<br>처음의 십제가 백제인 것을 알았다. 십제의 제라는 글이 백제의 제가 생각나서 이다. 온조왕은 들어는 보았는데 책을 통해 업적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다. 온조왕을 이 글 보다 정확하게 알고 싶은면 이 책을 추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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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02: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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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38849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한국사이야기<br>저자:조성운<br>쪽수:199<br><br>내가 이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발해의 석등'이라는 발해인의 웅장한 기상을 엿보게해 준다는 것이고,높이는 6미터이다.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점은'삼국 시대'에 만들어진 '철제자루솥'이라는 옛날에 사용하던 밥통과 같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나중에는 구석기 시대,신석기 시대,청동기 시대,철기 시대,삼국 시대 등등등다른 시대도 배워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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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09: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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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0628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다육해줘<br>저자:소노<br>쪽수:200<br><br><br>여기선 주인공 소노가 다육이를 키우면서 다육이에 대해 알게 되고 식물을 맨날 죽이던 소노는 다육이를 키우면서 희망을 갇게 된다.다육이중에 선인장,리톱스,만손초 등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근데 거기서 만손초 같은 종류는 자구를 만든다는 것을 알아서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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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1: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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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2466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저자<br>저자:이순신<br>쪽수:120<br>이순신이 일본이 쳐들어올때 이순신 장군이 배로 일본군의 배를 다 뿌셔버려서 일본군은 많이 죽고 산 일본군의 빨리<br>배로 튀고 있다고 어떤 사람은 죽고 제대로 튄 사람은 일본군의 장군안테 말을 했는데 장군이 화나서 다시 전쟁을 시작했는데 이순신이 칼을 들고 장군의 목을 잘라서 또 이순신 장군이 이겼는데 다음 전쟁때 거북선(거북이같이 생겨서 지은 배)을 출몰 시키고 갔는데 일본군이 배로 왔는데 거북선이 단단해서 배를 뿌셔버리고 가까이 왔을때 불로 태워서 이겼는데 다음 전쟁때 이순신이 노량해협으로 이순신이 사망을 이렀다.느낌:이순신 장군이 조선을 많이 지켜줘서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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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4: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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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3968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수박 수영장<br>저자: 안녕 달<br>쪽수: 32<br>이 책의 줄거리는 한적한 시골 마을,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한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쩍" 하고 반으로 갈라지면 모여드는 사람들.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으로 달려간다. 커다란 수박 수영장이&nbsp; 수영장도 되고 놀이터도 된다. 내가생각 할 때<br>수박 수영장에서 재미 있을까? 라고 생각 한다마도 수박 수영방에 꼭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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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23: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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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4039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유일한의 나눔<br>저자:서석영<br>쪽수:33<br><br>&nbsp;유일한은 자기가 번 수많은 돈을 모두 사회에 내놓은 기업가다.<br>&nbsp;일형은 10살때 미국으로 떠나서 두 아주머니와 살았다.<br>&nbsp;고등학교의 들어간 일형은 미식 축구 선수가 되고 싶었다.<br>&nbsp;일형은 선수들 사이를 요리조리 잘 피해 가서 마침내 일형은 학교에서 유명해졌다.<br>&nbsp;일형은 우리나라를 나타내는 글자인'한' 을 넣어 이름을 일한으로 바꿨다.<br>&nbsp;유일한은 어려움에 빠진 나라를 도우려고 숙주나물을 팔아 돈을 벌기로 했다.<br>&nbsp;나이가 든 유일한은 건강이 나빠졌다.<br>&nbsp;유일한은 돌아가고 나서 평생동안 모은 수 많은 재산을 사회에 바치고 빈손으로 떠났다.<br> 유일한이 어려움에 빠진 나라를 도우려고 숙주나물을 판게 유일한은 착한 사람 같고,남을 도와주려는 마음이 잘 표현 된것 같아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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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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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4452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경태의 병아리<br>저자. 김용세<br>쪽수. 115<br>오늘은 3학년을 마치는 날이다. 경태는 달리기,먹는것도 1등이지만 친구를 많이놀려서 친구가 없다.쌤이 반배정을 말하는데 친구들은 경태랑만 같은반이 되는 애들은 울상이 되고 아닌 친구들은 환호를 했다. 도준이도 경태와 같은반이 됬다. 새학기 첫날, 도준이가 오자 애들이 모두 조용했는데. 도준이는 칠판을 봤는데 자세가 바른 사람에게 짜장면을 준다고 써져 있었다. 그래서 애들이 모두 조용한것 이였다. 선생님은 짜장면을 먹을수 있는 사람을 모두 말했는데 반 전체가 먹을수 있었다. 첫 날은 모두 화기애애 했다. 저녁에도준이아빠가 전학을 가야한다 하였고, 도준이는괜찮다고 했다. 축구를 했는데 싸움이 났다. 경태랑 말이다. 경태가 도준이를 때리려 하자 선생님이 경태의 팔을 꽉 잡았다. 경태와 도준이는 선생님과 상담을하고 짜장면을 먹었다. 도준이네 반은 병아리를 키우기로 했다. 애들은 모두 부화기에 알을 넣었다. 시간이 지나자 좋지않은 상태의달걀도 생겼다. 도준이가 실수로 경태의 달걀을떨어트려서 싸움이 일어났다.&nbsp; 화해를 했다.&nbsp; 경태한테 먼저 병아리가&nbsp; 태어났다. 모든 병아리가 태어났다. 애들은 날씨가 좋아서 병아리를 산책시켰다. 미세먼지가 너무심해서 밖에서 병아리를 키우기로 했다. 쌤은 병아리집을 쉽게 지었다. 병아리를 모두 넣었다. 어느날 족재비가 병아리 두 마리를 잡아갔다. 그래서 병아리집 앞에 개를 놓았다. 도준이는 축구를 하다가 다리를 다쳤다. 도준이는 (무릎 십자 인대 파열) 이였다.경태는 자신 때문에 도준이가 축구를 못할수도 있다는것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도준이가 전학을 갔다. 경태는 그동안 도준이 한테 한짓을 후회했다. 축구를 했는데 특별 게스트로 도준이가 왔다. 도준이는 골을 넣었다.<br>느낌은 (경태의병아리)제목과 맞지않게 축구만 나온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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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3: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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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4738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정치<br>쪽수:127<br>나는 처음에 그다지 정치가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br>그런데 정치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중요한 일이고 많다. 시위,전쟁,선거등 많은 것들이 있었다. 이야기로도 나타내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이제는 사회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호기심이 많아졌다.또한 세상에는 어떤 주의자들이 있는지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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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6: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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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구아나를 기르고싶어요</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509211</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김정희<br>쪽수 27<br>요일 일요일<br>출판사 삼성<br>내용:이나는 동물을 키우고 싶어예요. 엄마는 동물을 안 키우데요. 어느 날 이나가 이구아나를 키어두<br>돼냐고 물었봤어요. 이구아나는&nbsp; 나중에 큰면 키우기 힘들 걸 그래도 친구들은 다 키워요. 범호.창이는 고양이를 키우고요. 주나.민희.콩이는<br>강아지 민준. 호준이는 장수풍뎅이 이고요.<br>한결이는 이구아나에요. 그래? 이나는 몇 분 후<br>도서관에 갔어요. 이구아나에 대해 알았보았어요<br>이나는 한결이네로 갔어요. 이구아나를&nbsp;<br>구경을 했어요. 한결이가 이구아나 1마리를&nbsp;<br>이나에게 주었어요. 이나는 이구아나를 키우며서<br>한 놀이. 먹이.둘다 먹을 수 있는 간식. 잠잔시간.<br>등등 다 그래프로 만들어났어요.<br>생각과느낌:진짜 책에서 본거랑 이구아나가 똑같은지 궁금하고 지금은 어떤게 생겨는지 궁금하고<br>나도 고양이애기를 꼭~~~키우고 싶다.ㅠㅠ<br>                                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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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8: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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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5218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멋진 잡동사니<br>저자 바바라 요한슨<br>쪽수 29<br>이 책의 내용은 토요일에 바비의 집에 테시 이모와,조아니가 찾아왔어요. 바비는 재빨라 놀래켜주려고 자신의 방의 들어가 숨었어요. 조아니가 바비를 부르자 바비는 대답하지 않았어요. 조아니는 많은 잡동사니 사이로 조심히 걸어왔어요. 바비가 일어나는 순간 위에 있는 선반에 머리가 부딪혀 선반이 떨어지고 난리가 났어요. 엄마가 이방은 종신 사나워 물곤 좀 치워야 겠다. 라고 말하자 바비는 다 쓸모있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엄마는 안된다고 했어요. 엄마는 방 치울 시간 2주를 주웠어요. 조아니와 바비는 의자에 앉아서 고민을 했어요. 도아니고 방을 깨끗하게 치우라는 의견을 냈어요. 바비는 포스터로 어떻게 꾸밀지 엄마에게 보여줬어요. 그치만 엄마는 물건을 사줄수 없다고 말했어요. 바비는 학교가 끝나고 사탕가게에 갔어요. 거기서 아줌마가 캔디를 담는 예쁜 통을 주셨어요. 바비는 집에가서 이걸로 방을 꾸미자고 했어요. 그러자 엄마는 그런 쓰레기로 무슨 방을 만들거냐고 했어요. 그날부터 바비는 동네를 다 뒤져 물건들을 찾아서 물물교환 장터를 차렸어요. 2주가 지나고 이제 사흘이 남았어요. 바비는 학교가 끝난 뒤 엄마와 열심히 치우고,방을 꾸몄어요. 다음날 조아니가 바비의 집에 찾아 왔어요. 이제 조아니와 바비는 매일 매일 넓은 곳에서 놀수 있게 되었어요. 나는 내 방이 만약 바비의 방처럼 필요없는 잡동사니들이 있다면 방을 질 꾸미는 아는 언니랑 엄마와 같이 내방을 예쁘게 꾸미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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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9: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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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5535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긴긴밤<br>쪽수:143<br>저자:루리<br>&nbsp;이책은 우정에 관한 책인것 같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었을때 나와 친한친구가 내 곁을 떠날때 어떤기분과 어떤 감정이 들고 그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잃었을때 어떻게 이겨 낼건지 이책을 읽고 다시 생각 하게 되었다.&nbsp;<br>&nbsp;나는 노든을 보며 노든의 인생은 줄다리기라고 생각한다. 노든의 곁에 누군가가 같이 줄을 잡아당기게 되면 줄을 우리 쪽으로 끌려오게 된다. 하지만 내곁에 친구나 줄을 같이 잡아줄 진구가 없으면 결국 줄을 놓치거나 힘이 빠져 상대편 쪽으로 끌려가게 된다. 이 모습은 마치 노든이 아내와 딸을 잃었을때 노든은 같이 있는 친구가 없어서 줄을 놓치게 된다. 하지만 이름 없는 어린 펭귄이 있어 힘이 나서 줄을 잡아당길수 있을것같다. 만약 내가 노든이라면 이 아픔을 잊지 못해 하루하루 우울하고 기운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음을 유지하고 하루하루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노든을 보면 나는 마치 자신감이 생기는거같고 노든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br>&nbsp;마지막으로 나는 이책을 보면서 나의 바다는 어디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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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0: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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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5853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br>저자:이미례<br>쪽수:58<br>영이는 귤껍질을 갈아서만든 노랑비누를 좋아했다.<br>&nbsp;영이는 이웃을 위한 좋은 일 한 가지가 숙제라면서 비누를 화장실로 가져갔다.<br>&nbsp;그 화장실은 냄새도 좋지 않고 유리창도 깨져있었다. 영이는 세면데의 비누 놓는 자리를 닦았다. 영이는 사람들이 손 씻을 때 좋아할것이라며 비누를 두고갔다.<br>&nbsp;한 시간쯤 뒤에 한 아가씨가 화장실에 들어갔다.<br>손을 씻을 때 비누가 세면데 위에서 미끄러져서 바닥에 떨어졌다. 아가씨는 제자리에 비누를 올려두지도 않고 나가버렸다.&nbsp;<br>&nbsp;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비누를 물로 씻어서 제자리에 올려두었다. 아주머니는 변기가 고장나 화장실 문을 닫는다는 종이를 들고 유리문에 붙여놓았다.<br>&nbsp;그런데 고양이가 창 너머에서 튀어올라 화장실에 들어왔다. 비누는 고양이가 노란색이여서 이름을 노랑이라고 지어주었다. 노랑이는 화장실을 집으로 삼았다. 낮에는 세면데 위로 올라가 잠을 자고 밤이되면 깨진 유리창으로 나가 먹이를 찾았다.<br>&nbsp;비가오더니 빗방울은 깨진 유리창안으로도 들어왔다. 비누에게 빗방울이 닿자 거품이 생겨났다.<br>노랑이는 신기해서 비누를 문질렀다. 그럴수록 비누에 묻어있던 거품은 더 커졌다.<br>&nbsp;비가 개고 잠겨있던 화장실문도 열렸다. 노랑이는 이제 세면데에서 지낼 수 없다는걸 알아차렸다.<br>노랑이는 한참동안 비누를 문지르더니 말했다. "걱정하지마. 나는 이제 어디든 갈 수 있어." 비누는 몸을 뒤척여 향기를 보냈다.<br>&nbsp;영이도 엄마와 함께 찾아왔다.<br>영이는 고양이의 발톱자국을보고 고양이도 여기서 손을 씻었나? 했다.<br> 내가 만약 그 비누였다면 고양이와 헤어져야한다는게 너무 아쉬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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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2: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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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5867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를 지키는 안전교과서<br>저자 정영훈<br>쪽수129<br><br>럭키라는 고양이가 신비한 능력이 있는데 그건 화면으로 위험한 곳(화재가 난곳)에 들에 들어갈수 있고 예를들자면또 그 화재가 난곳에 갔다오는데 안전하게 탈출하면 바로 집으로 돌아와지고 꿈인듯 꿈은아닌데 엄청 생생하게 느껴지는게 신기했다.이 책의 내용은 윤후와 윤정이가 사고가 난 곳을 보다가 럭키가 화면에 발을 대면 들어가지는데 그래서 사고가 났을때 대처하는 방법을 실재로 느껴주게 한다. 그래서 윤후와 윤정이가 화재가 났을때 배가 침몰할때 지진이 났을 때 갯벌에 발이 빠졌을 때 등등을 갔다.&nbsp;<br>나는 이 책을 읽으니 &nbsp;실제로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런일이 났을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도 이 책에서 본 것 처럼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당황해서 아무생각도 안들것같고 너무 무서울거 같다. 사람들은 이런사고같은게 나면 침착하라는데 내가 침착을 그 상황에서 해야하는 데 과연 침착할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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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2: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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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6028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법의 시간 여행 겨울 나라의 얼음 마법사<br>저자:메리 폽 어즈번<br>쪽수:147<br>잭과 애니는 동지에 테디와 케슬린을 만나 구름뒤의 나라로 갔다. 테디와 케슬린은 편지를 멀린 할아버지가&nbsp; 보내신 줄 알았지만 겨울 나라의 얼음 마법사가 보내 편지였다. 얼음 마법사의 눈알을 찾아 오는데, 노르넨들이 그의 인생을 알려주며 잭과 애니의 친구들이 서리 거인을 찾아가게 되었다.&nbsp; 하지만&nbsp; 서리 거인관 눈이 마주치면  꽁꽁 얼어 버리고 만다. 얼음 마법사의 눈알을 가져오게 되지만 보지 못하게 되자, 멀린 할아버지와 모건 할머니를 돌려주지 못하게 된다. 할 수없이 그의 여동생을 데리고 와 버렸다. 그의 여동생과 그는 조그마한 다툼으로 둘의 사이는 멀어지고 말았다. 그의 여동생과 그는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잭과 애니의&nbsp; 용기와 끈기를 본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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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3: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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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6331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돌돌마녀의향수<br>저자:고수산나<br>쪽수:29<br>돌돌마녀가처음엔착하게보엿는데점점나빠보인다.마녀가몇십년이나마법을연구했다.마녀는연구한향수를대회에낸다고말한다.한참을날아가자아름다운궁전이보몃다.마녀가시간이한참남앗는데옷타령을하니아이가파리구경시켜주라고햇다.구경을다하고갈려하는데빗자루주문을하자고장이낫다.그러자마녀는십년동안만든향수를어떻게내냐고주저앉고울엇다.그레도끝난게아니라고자전거페달을밝아끝나기직전에갓다.모든일이끝나고아이가저녁에발표느래일이래요.하면서오늘하루를떠올리며깔깔웃으면서끝나는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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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4: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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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48615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음이 따뜻해지는 학교 이야기<br>저자: 박영주<br>쪽수: 147<br><br>학교에는 여러 종류의 학교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여러 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호주 아웃벳 지역에서는 매일 학교를 다니지 않고 원격수업을 하는 것이 신기했다. 내가 1학년 때가 떠올랐다.<br>또 방글라데시의 학교는 바다에 떠다니는 배에서 수업을 할 수 있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석달째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어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다. 또 아프가니스탄의 학교는 여자들이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어서 학교를 다니지 못해 비밀학교를 만들어서 다녔다. 너무 슬펐다.<br>만약 내가 아프가니스탄의 여자아이라면 지금 나도 비밀학교를 조용히 다녀야 하기 때문이다.&nbsp;<br>지금까지 이 책을 읽고나니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세계의 학교들은 저마다의 장점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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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23: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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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51881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일본<br>저자:최승언<br>쪽수:29<br>일본은경제대국이다.일본은 미국과 더불어 경제대국으로 손꼽히는 대륙이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다.그리고 기업중 가장오래 된&nbsp;<br>기업도바로 일본 기업이다.일본의 한 회사는 586년에 세워져서&nbsp;<br>지금까지있는 기업도있다. 이런 전통이 경재대국 일본의&nbsp;<br>밑바탕이 된 것이다.일본은 한국하고 멀면서가까운 나라입니다.&nbsp;<br>왜냐면 지도상으로는 가깝지만엣날에 틈만나면 우리나라를 침략해 왔기때문입니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일으켜 36년동안 우리나라를 정복했습니다.일본은그리고 지진과 온천이 많은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일본은 세계에서 온천수가 가장 많은 곳 입니다. 일본은 2000곳이넘는 온천이있지요.이러게 지진과 온천이 많은 이유는 일본의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환태평양 조산대란 태평양 주변은 둘러싼 산맥과 화산 열도로 지진과 화산이 계속 일어나는 것 이죠. 일본은 예의가 좋은 나라죠. 밥이나 차를 먹은뒤 사람 수에따라 돈을 나누어 전자계산기를 준비해야했습니다. 또 일본은 자원은 없지만 기술은 일류입니다.일본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이지요. 그러나 자연 자원이 풍부하지 않아원료를 대부분&nbsp;<br>수입을 합니다. 일본의 수도 도쿄는 세계 경제의 중심 도시인&nbsp;<br>도쿄는 서울보다 3배더 커요. 하지만 서울과 무척 비슷한 느낌을&nbsp;<br>주는 도시라서 우리에게는 별로 외국인 같지않아요.<br>그리고 일본은 요리를 잘하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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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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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51898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연이와 버들도령&nbsp;<br>저자:백희나&nbsp;<br>쪽수:58쪽&nbsp;<br>여기서 처음에 연이의 엄마가 심부름으로 상추를 캐오라고 해서 연이는 상추를 캐로 갔는데 한 동굴을 가끔씩 갔다.그런데 여기서 동굴 안으로 들어갔는데 연이의 엄마가 버들도령 집에와서불 을 질려서 버들도령 이 죽였다.그런데&nbsp;다시 살아나 연이를 달래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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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5: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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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52164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너와내가괴물이 되는순간<br>저자:조은경<br><br>오만히가갑자기소리를꽥꽥지러어<br>"으하하하 50점이야!<br>오만해는 자기애시험지를보자마자<br>교실이떠나가자웃었서<br>50점이래,50점이래......킬킬<br>대며개속웃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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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5: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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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tcctxtv5tva5fp2/wish/25655267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붓을 칼처럼 휘두르다<br>저자 :조민희<br>쪽수 :33<br><br>내용 :&nbsp; 신채호는 1880년 충청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나 할아버지는 글을 읽는 설비였다. 그래서 그런지 신채호는 글공부를 아주 잘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어린 손자를 보며 깜짝깜짝 놀랐다. 하루는 할아버지랑 이름난 학자인 친척의 집에 갔는데 책으로 가득한 책방에서 하루종일 나오지 않았다. 마치 보물을 주워담듯 허겁지겁 책을 읽었다. 친척 어르신은 신채호의 영특함을 알아보고 성균관에 입학시켰다. 신채호는 성균관에서 공부하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되었다. 힘센 나라들이 약한 나라를 집어삼키려 야단이었다. 신채호는 앞날을 걱정하면서도 공부를 계속했다. 그러다가 문득 독립협회라는 단체에 들어가게 되었다. 독립협회에서는 잘못된 나라 일을 바로잡기 위해 만민공동회라는 토론회를 열었다. 만민공동회에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다. 신채호는 생각했다.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나라에서는 높은 벼슬아치들이 자신을 몰아낼까봐 사람들을 마구 가두었다. 신채호는 일본을 피해 독립운동가들이 다니는 신민회라는 비밀단체를 만들어 일본에 맞섰다. 신채호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잡고 독립운동을 벌였다. 하지만 신채호는 독립운동에 필요한 돈을 구하러 다니다가 일본 경찰한테 붙잡혀 독방에 갇혔다. 그렇게 8년쯤 지나자 그만 병이 들고 말았다. 신채호는 동지의 손을 잡고 부탁했다. "내가 죽거든 불에 태워 재를 바다에 뿌려주시오." 1936년 2월 신채호는 끝내 차디찬 감옥에서 눈을 감고 말았다.<br><br><br>생각과 느낌 : 낮선 땅 추운 감옥에서 돌아가신 신채호 선생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혹시 나중에 내가 어른이 돼서 또 전쟁이 일어나면 나도 신채호 선생님처럼 당당하게 맞설 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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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11: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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