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강다윤]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link>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6 10:44: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4 12:39: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9;소확행&#39; 인생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791463</link>
         <description><![CDATA[<p>   마틸드는 지나친 허영심으로  커다란 불행을 불러일으켰다. 요즘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지나친 사치를 부림으로써 허영심이 지나치다. 이런 현상은 '과시효과' 라고도 하고 '우월주의' 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런 허영심은 우리의 시간을 날리는 것과 같다. 그렇지 않으려면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것도 필요하다. 이 책은 19세기를 배경으로 하지만 몇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 현재에 만족할 수 있는 지혜' 를 전해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00489601447-81ce0b723d44?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B8fCVFQyU5NSU4NCVFQSVCOCVCMCUyMCVFQSVCMyVBMCVFQyU5NiU5MSVFQyU5RCVCNHxrb3wxfHx8fDE3MDA4MjkwMjh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11-24 11:2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791463</guid>
      </item>
      <item>
         <title>마틸드의 허영심의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04893</link>
         <description><![CDATA[<p>   <strong>' 나는 보석이고 장신구고 몸에 붙일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으니 딱해서 그래요. 꼴이 이 모양이니 얼마나 처량하겠어요. 야회에 가지 않는 편이 차라리 낫겠어요.'</strong></p><p><br></p><p>     마틸드는 인생의 잠깐일 뿐인 야회에 가게 되어 사치를 부린다. 목걸이를 빌렸지만 잃어버려 10년이란 세월이 흘러가 버린다. 자신의 것이 아닌 것에 집착하고 그녀의 허영심으로 일어난 일이다. 모두 인과응보이다. 아무리 부러워도 자신의 처지에 맞지 않고 분수 넘치는 욕심을 부려선 안된다. 마틸드처럼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것 맞지 않다고 본다. 스스로의 행복에 만족하며 살아갈 필요가 있다.</p><p>     </p><p>     <strong>' 인생이란 참 이상하고 무상한 거야! 사소한 일이 파멸을 가져오기도 하고 구원을 베풀기도 하니!</strong></p><p><br></p><p>    마틸드는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며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었다. 왜 그랬을까? 그저 자신을 위해주는 남편과 행복하게 평화를 누렸으면 좋았을 것이다. 자신의 가난한 처지가 남들과 비교된다는 것은 알겠지만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현명하게 살아가려면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을 더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1:4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04893</guid>
      </item>
      <item>
         <title>그가 살던 당시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06275</link>
         <description><![CDATA[<p>   19세기 런던은 세계의 중심이였다. 하지만 앞 문장과 맞지 않게도 그가 살던 런던은 좋은 모습만 있던 것은 아니였다. 런던의 시대는 사람들이 많고 화려했지만 런던의 뒷골목의 모습은 양날의 검처럼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골목은 도시에 비해 열악한 환경이였다. 런던의 번영은 노동자들과 식민지들의 희생으로 인해 완성된 것이였던 거였다.</p><p><br/></p><p>   겉은 화려하지만 빈민촌이 존재했던 것이다. 산업혁명으로 인해 생긴 빈부격차와, 사람들의 욕심과 허영심으로 가득찬 모습을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낸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1: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06275</guid>
      </item>
      <item>
         <title>저자인 기 드 모파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06941</link>
         <description><![CDATA[<p>   기 드 모파상은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작가였다. 그가 자란 노르망디 지방은 비옥한 땅과 바다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식재료도 풍부한 지역이라고 한다.</p><p><br></p><p>   그의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들이고 염세적인 인물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작품들에 고독함이 묻어난다. 이런 경향이 있는 이유는 그의 시대적 배경 때문이다. 그는 전쟁을 겪은 경험과 삶의 가치를 찾지 못해 방황했던 경험이 섞인 시대에 살았다. 그는 자신의 작품으로 인생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하고 인간의 욕심과 허영심이 많은 모습을 풍자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1: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06941</guid>
      </item>
      <item>
         <title>목걸이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24448</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는 주인공 마틸드가 허영심에 가득 차 무도회에서 완벽하기 위해서 새 드레스와 장신구를 갖고 싶어 하는 욕심이 드러난다. 하지만 남에게 보이는 겉모습을 꾸미고 치창하는 것도 좋지만 껍데기보다 알맹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 사람의 내면을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p>   현재에도 마틸드처럼 허영심으로 가득찬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어 SNS나 유튜브 영상처럼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조작하고 거짓으로 만들어 낸 사진들과 영상들이 많다. 자신들이 만족하고 끝나면 다행이겠지만 그것을 본 사람들에게 좌절과 욕심을 느끼게 한다. 그 시간 동안은 거짓말을 하면서, 시간을 날리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SNS와 유튜브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 하는 것은 좋지 않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2:0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24448</guid>
      </item>
      <item>
         <title>목걸이의 줄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29077</link>
         <description><![CDATA[<p>   젊고 아름다운 여인인 마틸드는 다른 여인들처럼 화려하고 호화로운 삶을 살고 싶어 했다. 하지만 그녀의 바람과 달리 가난한 남편과 결혼한다. 그녀의 남편 루아젤은 가난했지만 검소하고 성품이 부드러운 사람이였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결혼생활이 행복하다 느끼지 못했다. 얼마 뒤 그녀의 남편은 그녀를 위해 어렵게 야회의 초대장을 건네준다. 하지만 그의 선행에도 불구하고 마틸드는 입고 갈 옷도 없다며 투덜거렸다. 남편은 비싸지는 않지만 예쁜 새 드레스를 사준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듯 마틸드는 드레스에 맞게 장미꽃을 꽂으라는 조언도 듣지 않고 친구 잔느의 목걸이를 빌려온다. 야회를 즐기며 그녀는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p><p>   루아젤은 마틸드가 아름다웠다면 칭찬까지 하며 좋은 분위기가 생긴 것도 잠시, 집에 돌아와 다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려던 마틸드는 비명을 지르고 만다.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진 것이다. 목걸이를 찾지 못한 부부는 보석상을 돌아다니면서 같은 모양의 목걸이를 찾아내었다. 부부는 4만 프랑이나 하는 목걸이를 사정사정하여 3만 6천 프랑에 샀다.</p><p>부부는 목걸이를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남편이 아버지가 남긴 유산에다가 빚을 낼 수밖에 없었다. 그들 부부는 하녀를 내보내고 작은 집으로 거처를 옮긴 뒤 허드렛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10년을 고생한 끝에 그 빚을 모두 갚을 수 있었다. 어느새 마틸드는 아름다움을 모두 잃고 억세고 거친 살림꾼이 되어 있었다.</p><p>   어느 날, 마틸드는 목걸이를 빌려 주었던 포레스티에 부인을 다시 만났다. 마틸드는 목걸이를 갚기 위해 고생했던 그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그 말을 들은 포레스티에 부인은 그 목걸이가 5백 프랑밖에 하지 않는 가짜라고 대답해 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2:0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29077</guid>
      </item>
      <item>
         <title>[강다윤] 인생의 참된 가치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35497</link>
         <description><![CDATA[<p>한 여인의 허영심으로 생긴 인과응보 이야기, '목걸이' 를 읽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2:1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talftp8wvk6yaz7/wish/280183549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