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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김지니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link>
      <description>대화는 &quot;큰 따옴표&quot;를 사용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7 01:36: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7 23:56:3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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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내가 150cm 보다 크다고?!</title>
         <author>imjiniforyourwish</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74741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지난 주에 가족들과 함께 캠핑장을 갔다. 차를 타고 캠핑장에 가는 동안 바람은 시원했고 날이 맑았다. 기분이 정말 좋았다. 캠핑장엔 수영장, 방방이, 자전거, 탁구장 등 많은 것이 있었고 그 중에서 우리의 눈을 사로 잡은 것은 방방이었다.</p><p><br></p><p>  엄마와 아빠가 텐트를 칠 동안 나와 동생은 방방이로 뛰어갔다. 들어가기 전 보니까 &lt;키 150cm 미만만 들어올 수 있음&gt;이라고 써져 있었다. '앗싸! 나는 150cm보다 작으니까 뛸 수 있다. 신난다!'하고 생각이 들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신발을 벗고 방방이로 들어가서 신나게 뛰었다.</p><p>  "꺅!! 너무 재밌어!!"</p><p>  동생이 소리쳤다. 나도 절로 웃음이 나왔다.</p><p><br></p><p>  그때였다. 갑자기 어떤 언니가 들어왔다. 아주 기분 나쁘고 화난 표정이었다.</p><p>  "얘! 여기 키 150cm 미만만 들어올 수 있는데 왜 들어왔니?"</p><p>  대뜸 나에게 쏘아붙였다. 나는 갑자기 당한 일에 너무 겁이 나서 심장이 벌벌 떨렸다. '나는 키가 150cm가 안돼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p><p>  "얘! 너 말 안들려? 여기 왜 들어왔냐구!"</p><p>  언니가 더 큰 소리로 망신을 줬다. 내가 당황해서 멍하니 서 있으니 더 화가 난 모양이었다. 언니가 큰 소리를 친 순간 나도 정신을 차렸다.</p><p>  "언니! 저 150보다 작거든요! 자 가지고 와서 재 보세요!"</p><p>  나도 용기를 내서 소리쳤다. 정말 억울했다. 그 말 한 마디를 하고 더 이상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울었다. 펑펑 울었다.</p><p><br></p><p>  내가 울자 언니도 당황한 모양이었다.</p><p>  "얘, 니가 150보다 큰 줄 알았어. 어머, 미안해."</p><p>  언니는 안절부절 못했다. 방방이 사장님이 무슨 일이냐며 왔다. 그 언니가 이런 일이 있었다고 미안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니 방방이 사장님이 기분 풀라면서 마쉬멜로우를 주셨다. 단 걸 먹으니 울음이 조금 사라지고 억울한 마음도 나아졌다. 언니도 다시 미안하다고 이야기해서 괜찮다고 하고 울음을 그쳤다. 그 다음 다시 방방이를 타고, 캠핑 내내 동생이랑 방방이를 진짜 엄청 탔다. 수영 방방이 밥 수영 방방이 밥 수영 방방이 밥, 내가 방방이를 너무 맣이 타서 캠핑장에 온 애들이 날 다 알았다.</p><p><br></p><p>  아쉽게도 다음날이 되었고, 캠핑장을 떠나야했다. 행복하고 억울하고 기쁘고 슬픈 일이 가득한 캠핑이었다. 언젠가는 다시 갈 수 있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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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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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완---뭐 먹지???????(뇌 속에서의 대전투..)</title>
         <author>bbs050301</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785209</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일이다..숙제하던 월요일 밤 난 혼자 간식을 사러 무인 편의점에 들렸다. 일단 내 맘 속에 정해둔 간식 맛을 상상하며 무인편의점으로 저절로 발걸음을 옴겼다.</p><p><br/></p><p><br/></p><p>무인편의점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많은 간식이 보였다.'아.. 저거도 맛있겟는걸?' 원래 생각한건 딸기젤리 였지만 다른 사과젤리가 눈에 보였다. 머리가 깨질것 같았다. 뇌속에서 전쟁이 일어난건 아닐까? 사과팀과 딸기팀이 서로 싸우는것 같다. 마지못해 처음 생각했던 딸기 젤리를 골랐다.</p><p><br/></p><p> 계산데에 가는데 약과와 망고맛 음료수,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있었다. 아 또 뇌에서 전쟁이 일어날 수 도있다.결국 아무거도 안사고 다시 집에 갔다.</p><p><br/></p><p><br/></p><p>그때 작은 엄마가 내게 10000원을 건내주셨다."아인이 잘 봐줘서 주는거야ㅎㅎ" 기분이 좋았다. 오랜만에 비싼 과자코너를 보았다. 아까 그 간식들은 내 머리속에서 사라졌다. 오랜만에 플랙스 해서 초코맛 거북이칩을 샀다. 이 과정이 무려 20분이나걸렸다.</p><p><br/></p><p> 맛있게 먹으며 숙제를 하다보니 그 어떤때보다 숙제가 덜 지루해졌다.하지만 내 지갑엔 덜렁 지폐 2장도 남아있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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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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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말을 잘 듣자...ㅠㅠ</title>
         <author>bbs050331</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13530</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집 거실에서 내가 언니가 숙제 할 때 언니에게 장난을 치는데 언니가 그만하라고 해도 나는 언니에게 계속 앞에서 시끄럽게 했다. </p><p> "아 쫌 그만하라고!!!!"</p><p>"시룬뎁~~~~"</p><p><br/></p><p> 그러다가 언니가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p><p>"아!!!!!!! 쫌 하지말라면 그만해 사람 말이 말 같지않아?"</p><p>그런데 내가 오히려 짜증을 냈다.</p><p>"아!!어쩌라고 나는 언니한테 장난도 치면 안되?나는 자유도 없어?.!!!" </p><p>언니도 화가났는지 나에게 짜증을 내다가 갑자기 언니가 쓰고있던 샤프를 나에게 던졌다.</p><p><br/></p><p>(딱!!!)</p><p>다행이 샤프가 눈에 맞지는 않았지만 나의 눈썹옆쪽에 샤프가 박힌 것이다!!!!!!</p><p>"아!!!!!!"</p><p><br/></p><p>언니가 놀라서 달려오면서 샤프를 빼주었다</p><p>"어!!!잠깐만!! 야!!!이거 박혔는데? "</p><p> 눈썹옆쪽에는 샤프심이 그대로 있었다.</p><p>언니가 샤프심을 빼주었지만 작은 샤프심 조각이 그대로 박혀서 나오지 않는것이다!!!!</p><p><br/></p><p>언니는 놀라서 계속 나에게 미안하다고 했다.</p><p>"야 미안해!!!!!"</p><p> 나는 언니에게 놀려서 미안하다고 했지만 나의 눈썹옆쪽에 박힌 샤프심은 언니가 핀셋으로 뺐고 이 일은 언니가 간식을 주면서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다.</p><p>"야.. 이거는........ 엄마한텐 ㅂ....ㅂ...ㅂㅣ밀로 해줘..... 그대신 너가 원하는 간식 사줄께...." </p><p>그래서 아직까지도 이 일은 엄마에게는 비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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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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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 매점에서 유통기한이 1년지난 젤리를 판다고?</title>
         <author>bbs050304</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19352</link>
         <description><![CDATA[<p>캠핑장을 총9명이랑 가고 캠핑장에 도착해서 신났다 그래서 신나게 놀다가 밤이 되었는데 </p><p><br></p><p>출출해서 누나랑 사촌형이랑 매점을 갔다  </p><p><br></p><p>과자랑 젤리가 있었는데 과자 유통기한을 확인하다 젤리 유통기한확인확인했는데 </p><p><br></p><p>유통기한이 1년이 넘게 지났다.</p><p> </p><p>사장님께 "이거 유통기한 지났는데요?" 이렇게 말하니 "그건 꽁짜로 가지고 가 그러면"이렇게 말하셨다.</p><p><br></p><p>그래서 가지고 가서 버렸다</p><p><br></p><p>내가"이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니야? 누나랑 사촌형이"뭔또 신고를 해 그냥 넘어가자"</p><p> 나는 속으로 신고하고 싶었다 근데 다들 평온해서 신고는 안했다</p><p><br></p><p>그래서 텐트로 가기전에 유통기한 안지난 과자를 많이 사서 먹었다.</p><p>그래서 나는 배웠다. (유통기한을 무조건 확인하자고)</p><p><br></p><p>그래서 다시 갈때는 젤리는 쳐다도 안보고 과자만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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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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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찌기분풀기</title>
         <author>bbs050303</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23462</link>
         <description><![CDATA[<p> 학원을 갔다가 집에 왔다.모찌 한테 달려 가서 같이 놀았다.모찌가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나는 배고파서 젤리를 먹었다.맛있었다.</p><p>같이 놀려고  모찌 한테가다가 실수로 모찌의발을 밟아 버렸다.모찌가 등을 돌렸다.모찌한테사과를했다."미안해"모찌가 계속 삐져있었다.</p><p> 1분 뒤에 다시 사과했다"미안해"계속 삐져있었다.간식  </p><p>을주고 다시 사과 했다."미안해"모찌가 다시 나를 봤다.모찌 기분이 풀렸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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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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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원-언니의실수</title>
         <author>bbs050329</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24154</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아침이였다.</p><p>언니와 나는 함께놀다가 공부를했다.</p><p>언니와 나는 친하다.언니는 핸드폰으로 유튜브 보는 것을 좋아하고,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이다. 그리고 나는 언니가 잘못했을때 엄마한테 말하는것을 좋아한다.</p><p>그때 나는 공부를 언니보다 먼저 했기때문에 언니가 뭐하는지 궁금해서몰래 보았다.</p><p>언니는 공부를않하고 폰으로 유튜브 를보고 있었다.</p><p>'왜 폰을 보지....'</p><p>머릿속에는 엄마한테 말할까 않말할까라는 생각밖에없었다.</p><p>'말해?아니야...말해?아니야....말해?'</p><p>내가이렇게 말하고싶어하는 이유는 공부할때 폰을 보면 엄마한테 많이 혼나는데  먼저말하면 덜혼나서다...</p><p>나는결심했다.......언니한테 말하고 간식을 받기로</p><p>"언니 나아까전에  폰보는거 다봤어ㅓ 엄마한테 않말할테니까 간식조."</p><p>언니가말했다.</p><p>"알았어. 내가간식내일사줄게"</p><p>내가말했다.</p><p>"싫어 지금조"</p><p>언니가말했다.</p><p>"흠... 알았어.. "</p><p>간식을 받고 난기분이좋았다.</p><p>마이쮸 한뭉탱이?사과맛 </p><p>하지만 나의마음속에는 엄마한테 말하고 싶었지만 언니의 약속이니까...참았다.</p><p>'말하고싶다........하지만않도 ㅐ'</p><p>이렇게 협상하고 끝났다.....</p><p>언니의성격=착하고,배려심이많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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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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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웃자 ㅎ ㅎ</title>
         <author>bbs050306</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27083</link>
         <description><![CDATA[<p>김친구는 자전거로 스키딩을 많이쓴다 그런데 많이 넘어진다.</p><p>김전구라는친구있다 나랑친하다.</p><p>장소:(자전거도로)</p><p>셋이서자전거타러 갔다.</p><p>김친구가 스키딩을쓰다가 넘어졌다.</p><p>셋이다 넘어졌다.</p><p>셋이다리에서 피가났다.</p><p>싸우면친구사이가 멀어질까봐 다같이 웃었다.</p><p>안싸웠다.</p><p>다행이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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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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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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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title>
         <author>bbs050332</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401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폭우</p><p>어느날 내가 학원을 가려고 나왔다</p><p>학원을 갈때는 날씨가 아주 맑았다. 구름이 조금 있었지만...  그리고 학원에 도착해서 열심히 공부를했다.</p><p><br/></p><p>                        1 시간 뒤.</p><p><br/></p><p>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순간 날씨가 흐려졌다.</p><p>"비.... 않오겠지?".....</p><p>하는 순간!!!!!   갑자기 그것도 너무 갑자기! 폭우가 쏟아 졌다. 그리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뛰었다.</p><p>집에 도착했다.</p><p>집에 도착했을 때는 옷,신발,가방 다 젖어있었다.</p><p><br/></p><p>"어머!!!!!!!"</p><p>엄마의 표정은 일그러져 있었다.</p><p>엄마가 내 심장이 떨어지게 놀랐다.</p><p>동생이 나 한테 이렇게 말했다.</p><p><br/></p><p>"우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비 로 샤워했어?</p><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p>"웃지 마라............."</p><p>엄마가 얼른가서 씻으라고  말했다.</p><p>그래서 나는 씻고 맜있게 저녁 밥을 먹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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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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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싸우면 안돼</title>
         <author>bbs050305</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46937</link>
         <description><![CDATA[<p>엄엄이랑 김순이와 김돌이는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다.</p><p>놀이터에는 그네가 2개가 있었는데 김순이랑 김돌이가 그네에 타고있었다.엄엄이는 한참 기다려도 둘이 나오지 안와.엄엄이가 김돌이한테 "이제 많이 탔어 내려줘"라고 말했지만 김돌이는 "조금만 더 탈래"라고 말했다.엄엄이가 "내리라고"말했다.김돌이는 "싫어 더 탈거라고"말했다.김돌이가 엄엄이를 밀었다.엄엄이는 넘어져 엉덩방아를 찍었다. 화가 난 엄엄이는 김돌이의 배 한대 때리고 똑같이 밀어버렸다.김율이가 "그만해"라고 하면서 엄엄이와 김돌이를 손으로 막았다.김율이가 싸움을 막은 뒤 둘이 울고 집에 갔다. 그 다음날 선생님께 얘기해 둘이 사과하게되었다. 김돌이가"내가 그때 놀리고 밀어서 미안해 그때 마음이 급했나봐"라고 사과했다.엄엄이도"나도 미안해 그때 때리고 밀어서 나도 그때 마음이 급했나봐"라고 말했다.둘이 사과하고 동시에 외쳤다."다시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외쳤다.엄엄이와 김돌이는 다시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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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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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 돋는 띵동!~소리</title>
         <author>bbs050330</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54450</link>
         <description><![CDATA[<p> "왕왕!!!" 강아지 크롱이가 짖었다. "냐 조용히해!"</p><p> 내가 크롱이한테 조용히 하라고 하자 갑자기 "띵동!~" 소리가 들렸다.</p><p> 난 엄마가 "너 너 혼자 있을 땐 누가 와도 절~때 열어주면 안 돼."라고 말해주신 게 생각나서 열어주지 않고 크롱이를 꼭 안고 "옹..! 어떻게 나 너무 무서워.. 누구지?"하고 문구멍으로 누군지 봤다.</p><p> "누구세요??" "택배입니다~!" 택배 기사 아저씨였다.</p><p> "네?!?ㅋㅋ 놓고 가주세요." "네." 잠시 후 택배를 열어보니 엄마가 얼마전에 시킨 간장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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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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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서율-내 다리 왜 이래!?</title>
         <author>bbs050308</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610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2024년 기준)</p><p>그리고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인 하윤이와 </p><p>태식이랑 롤러장에 가는 날이다! 들뜬 마음으로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출발했다!</p><p><br/></p><p>"다녀오겠슴다!"</p><p>롤러장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p><p><br/></p><p>"야~왜 이렇게 빨리 왔어!"</p><p>친구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p><p><br/></p><p>"일단 좀이따 얘기 하고 롤러 먼저 타자!"태식이가 얘기 했다. 친구들과 롤러장으로 들어갔다. 몇시간 동안 재밌게 놀고 출출해져서 매점에 갔다</p><p><br/></p><p>"○라면 하나랑 양○링이랑 콜○ 한캔 주세요!"주문하고 조금 </p><p>기다리니 고대하고 고대한 라면과 과자 음료가</p><p> 나왔다!</p><p><br/></p><p>"젓가락이랑 숟가락은 저쪽에서 가져와</p><p> 주세요~"나는 맛있게 먹을 마음으로 젓가락이랑 숟가락을 가지러 갔다."</p><p><br/></p><p>그런데 그때! 옆에 있는 의자에 내 발이 걸려 앞으로 고꾸라졌다.</p><p><br/></p><p>"랄랄라~맛있는 라면으아아ㅏ아아아ㅏ아아"(철푸덕)"엌.....</p><p>그때 하윤이가 와 나의 상태를 봤다."야 괜찮아?"</p><p><br/></p><p>"아아ㅏ으으으아ㅏ아아아ㅠㅠㅠㅠㅠ"엄청난</p><p> 통증에 나는 울면서도 라면을 먹었다.</p><p><br/></p><p>"으어어어 맛있어.으어어어ㅠㅠ맛있어"그런데 통증이 더 심해져서 거의 반 실신 상태였다.</p><p><br/></p><p>그때 구세주가 나타났다!</p><p><br/></p><p>"괜찮니 안 다쳤어?"모르는 아저씨가 와서 나의 발을 주물러 주셨다.</p><p><br/></p><p>"감흨흨사...함다.ㅠㅠㅠㅠ"</p><p><br/></p><p>"그래 며칠 동안은 좀 아플거야."</p><p><br/></p><p>"네ㅠㅠ"</p><p>그리고 나는 내 발이 걱정되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리러 와 달라고 했다.그런데 엄마가 전화와 문자를 둘다 받지 않았다.그래서 결심했다 롤러장에서 집까지걸어가기로! 다리가 아프기 전에도 집에서 롤러장까지는 15분 정도 걸렸는데 지금은 40분 정도를 예상한다.....</p><p><br/></p><p>"엌앜잌 아...진짜ㅠㅠ 너무ㅠ 아파"원래 잘가던 길이 지금은 에베레스트 산처럼 느껴졌다.그리고 드디어 집 앞에 도착 했다. </p><p><br/></p><p>"삐삐삐삐 따로로롱!"</p><p> </p><p>"어? 서율아 왜 이렇게 일찍 왔어?" 엄마를 보자 참고 있던 울음이 나왔다.</p><p><br/></p><p>"엄마ㅠㅠㅠㅠ내흨흨 오늘 롤러큐ㅠ장에서ㅠㅠ넘어져ㅠㅠ아파ㅠ"</p><p><br/></p><p>"진짜!? 그럼 빨리 병원가자!"</p><p><br/></p><p>엄마랑 나는 근처 병원에 도착했다.그리고 발목 골졸 외과 원장님을 뵜다.</p><p><br/></p><p>"흠...x ray로는 잘 안 보이는군요. 한번 ct를 찍어 봅시다."잠시후 결가나왔다.</p><p><br/></p><p>"흠..죄송하지만 발목 골절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입원해서 수술 절차를 받아야 합니다.충격적이었다.그래서 힘든 나날을 엄마랑 버티고 수술을 받고 몇달동안 학교를 가지 못했다.5학년이 된 지금은 아주 말끔하고 아프지도 않다.-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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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5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61078</guid>
      </item>
      <item>
         <title>비오늘 날에 제앙....</title>
         <author>bbs050321</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62287</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오후였다.</p><p>나는 학원이 끝나 집에 갈려는데.. 폭우가 쏟아졌다.. </p><p><br/></p><p>"아..! 안되..우산이 없잖아.."</p><p><br/></p><p>그래서 나는 어쩔줄  몰라하며 그냥 그 자리에서 서 있었다.. 그때 내 머리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생각났다. 바로....</p><p><br/></p><p>"아..! 맞다. 학원 우산...!" </p><p><br/></p><p>나는 다시 계단을 오르고..올라서 학원에서 우산을 받아 다시 내려왔다..!</p><p><br/></p><p>그렇게 나는 우산을 조심히 펴서 우산을 쓰고 안도의 한숨을 쉬며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역시나 폭우가 쏟아져서 그런지 마음 한 구석은 뭔가 불안했다.. 하지만 그게 바로 시작이였다. 갑자기 차가 뭔가 불안하게 오더니 내 바지를 젖게 하였다. </p><p><br/></p><p>"으아앜..! 왜 진짜.. 하필이면 나에게.."</p><p><br/></p><p>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또다시 걸어갔다. 내발은 재촉하여 걷고 나는 바닥을 보며 걷고 있었다.</p><p><br/></p><p> 그때..또 다시 다른 제앙이 일어났다.. 바로...!?</p><p>바닥에 수 많은 지렁이가 여느때 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던거다..! 나는 작은 괴음을 지르며 지렁이 밭을 피해 또 또 또 다시 걸었다. 나는 얼굴이 일그러지며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그리고 마침내 어느때보다 기분이 좋은 집이 보이는 거다..!</p><p><br/></p><p>"으으.. 조금만 더 가면 될꺼야..!" </p><p>나는 순간 표정이 풀어지며 집에.. 무사히 도착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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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5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622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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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험한 장난은 아니에요</title>
         <author>bbs050324</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693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캠핑을갔다.엄마께서 위험장난을하지말라고 하셨다. 당연한 상식이니까 지킬 수 있을것 같았다.</p><p>캠핑장에 가서  탠트를 쳤다. 다치고 나니 배가고팠다.</p><p>" 엄마 라면 먹고싶어요 "</p><p>" 기다려봐 ''</p><p>엄마 께서 말했다.나는 엄마께서 라면을 끌여주실때까지 스마트폰 게임을 했다.</p><p>" 라면다됐다........ · 라면 않먹어? 먹는다메 "</p><p> 나는 게임을 하다 라면을 참을 수 없어 라면을 먹으러 갔다.내가 후루룩 쩝쩝 먹고 있는데 평소 김치를 싫어하는  언니가 몬마땅한 표정으로 나를보았다.</p><p>" 김치가 맛있냐?"</p><p>나는순간 당황했다. 그런데 언니가 말했다.</p><p>" 김치중에 초콜릿도 있던데 그것도 좋아하냐?"</p><p>"겠냐고 "</p><p>언니가 계속 시비를 걸었다.</p><p>" 그뿐만 아니라 … 김치 그리고#&gt;&amp; 김치도 좋아하 니? " </p><p>나는점점 화가 났다.</p><p>" 그럼 언니가 좋아하는 과일 그럼 두리안도좋아하냐고!!! "</p><p>"그거랑은 다르잖아 "</p><p>언니가 말했다.</p><p>" 그럼언니가 말한것이랑 내가말한거랑.뭐가다른데'' </p><p>엄마가 말했다.</p><p>" 너내 시끄러워 싸울거면 다흔데 가서 싸워 "</p><p>" 싫어어 "</p><p>언니와동시에 말했다.</p><p>언니와 통해서 웃참을 하다가 웃어버렸다 </p><p>언니도 화가 풀렸는지 함께 웃었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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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5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693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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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씹 금지!</title>
         <author>bbs050322</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766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다은이다.</p><p>나의 친한친구는 L씌이다.</p><p><br/></p><p>나는 지금 집에서 L씌한테 ○톡으로</p><p>'L씌 머하슈' 라고 보냈다.</p><p>그리고 L씌는 2시간뒤에 ○톡을 봤다.</p><p>L씌는 보고나서 읽씹을 했다.</p><p>나는 또 톡으로</p><p>'ㅓ 왜 읽씹ㅎㅐ' 라고 보냈는데</p><p>또 읽씹했다.</p><p>2틀동안 카톡을 안 본적도 있기도 하고 자주 읽씹해서 괜찮았는데</p><p>이번에는 2번이나 읽씹해서 당황스러웠다.</p><p><br/></p><p>다음날....</p><p>나는 중간놀이 시간에 L씌한테 말할게 있다고했다.</p><p>L씌도 내가 무슨말을 할지 알았던거 같다.</p><p>"L씌야, 너 어제 왜 읽씹했어?"</p><p>"까먹고 못 했어."</p><p>"근데 내가 다른 시간에 2번이나 보냈잖아."</p><p>"2번째는 엄마가 불러서 못 썼어.</p><p>근데 나한테 왜 화내? 난 갑자기 화내서 기분</p><p>나빴어.."</p><p>"너가 읽씹을 2번이나 했으니까 화낸거지.."</p><p>...</p><p>잠시 조용했다.</p><p><br/></p><p>그러다</p><p>"다은아 내가 읽씹을 해서 기분이 나빴을거 같아..</p><p>미안해.. 앞으로는 안 그럴게.."</p><p>"L씌야 내가 갑자기 화내서 미안해...</p><p>나도 화내지 않을게.."</p><p><br/></p><p>그리고 우리는 다시 친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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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766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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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순이와의 싸움 해결</title>
         <author>bbs050307</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88220</link>
         <description><![CDATA[<p>내 친구 중 김순이라는 친구가 있다.</p><p>근데 단톡방에서 30일 정도 지났는데 내가 가까이 다가가거나 아니면 그 친구 주변으로만 가도 내가 싫다, 하거나 나를 피한다.처음에는 장난으로 그러는 줄 알았지만 이상해서 가족한테 "내가 뭘 잘못 했길래 그러는 거냐고" 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금민 더 지켜보자고 말했다.</p><p>20일이 지난 후 일요일 날 친구들이랑 마라탕을 먹으러 마라탕 집에가 먹은 후 놀이터 가서 놀려고 갔다.</p><p>근데 내가  예전에 유치원 친구들과 자주 노는데에서 노는 것이다.</p><p>하지만 여기서 사건이 시작된다.</p><p>지탈을(눈을 감고 잡는 게임) 하는데 내가 김순이를 잡았다.근데 눈을 떴다고 다시 잡으라는 것이다.</p><p>겨우 겨우 잡았는데 또 다시 잡으라고 하고 나를 피해다나면서 나 싫다 라는게 뇌를 복잡하게 만들었다.</p><p>그래서 말로 싸우고 놀이터를 떠났다.</p><p>하지만 50일 동안 지냈는데 화해는 해야 된다 생각해다.그래서 다음날 내가 "화내서 미안"하다고 말했더니</p><p>김순이도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나 싫다 이런 것들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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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882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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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오해를 해버렸따ㅏㅏ</title>
         <author>bbs050326</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93368</link>
         <description><![CDATA[<p>○○월○○일○요일에 학교가 끝나고 스친구와 놀이터로 가서 놀고 있었는데 유친구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스친구의 손목을 잡았다. 근데 내가 오해를해서 스친구가 유친구를 괴롭히는 모습으로 착각을 한 것이다. 그래서 내가 스친구의 손목을 때렸다.</p><p><br/></p><p>그런데 내가 오해를 했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너무 당황하고 부끄러워서 말문이 막혔는데 갑자기 스친구가 "야너 뭐하는거야!"그순간 유친구는 도망을 갔다. 나는 미안하다고 하려했는데 스친구가 내 배를 발로 찾다.</p><p>"아!"</p><p>그 순간 내 눈물이 순간 나와 버렸다.그 순간 5분 정도 정적이 흘렀다.</p><p>5분후 나는 울음을 그치고 스친구와 오랜 이야기 끝에 스친구가 내가 발로 배를 차서 미안 하다고 사과를 했고,나도 오해를 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그후로 우리는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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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893368</guid>
      </item>
      <item>
         <title>12000원의 갈등과 화해</title>
         <author>bbs050325</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901757</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는 우정템을 정말 좋아하는 최유원이라는 친구가 있다. 유원이는 하루도 빠짐 없이 놀고, 매일 함께 다니는 아주 친한 친구이다. 마침내 방학식 날이 되었고, 평소에도 그랬듯이 같이 하교를 하다가 방학식 날이니 한 번 쯤 더 특별하게 놀아보자며 유원이네 차를 타고 아트박스에 가기로 결정했다.</p><p> 아트박스에 도착해서 나는 내가 전부터 갖고 싶어 했던 12000원짜리 포토카드 콜렉트북을 고르고, 유원이는 콜렉트북과 같은 가격의 곰돌이 캐릭터가 그려진 지갑을 샀다.</p><p> "이 지갑 우정템 하자! 너도 이거 사!"</p><p>유원이의 말에 그 지갑을 살까 생각해봤지만, 콜렉트북과 지갑을 둘다 사면 나에게 남은 돈은 고작 몇 천원이 되버린다.</p><p> "미안해 나 돈이 많이 없어서 못 살 거 같아ㅠ"</p><p> "그래도 그냥 사면 안돼ㅠ?"</p><p> "내가 엄청 좋아하는 캐릭터도 아니고, 돈도 부족해서ㅠ"</p><p> "아... 진짜 안 살꺼야? 아 그냥 사라구"</p><p> "내가 왜 그걸 꼭 사야 돼? 우정템 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못살꺼 같아ㅠ"</p><p> "너가 지갑 사면 나랑 우정템도 생기고! 그 콜렉트북은 나중에 사도 되잖아."</p><p> "난 아트박스 거의 오지도 않구 우정템은 이미 엄청 많잖아"</p><p> "그냥 사면 안돼? 기껏 아트박스 왔는데 우정템 안사게?"</p><p> "아트박스 와서 꼭 우정템 사야하는건 아니잖아."</p><p> 그 후 유원이는 살짝 삐진 티를 내며 계속 사라고 말했다.</p><p> 나는 언젠가 지갑을 사거나 다른 우정템을 만들테니 이제 그만해달라고 말했고, 유원이는 알겠다고 한 뒤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 후 나도 미안하다 말하고 우리는 화해를 하게 되었다. 그 다음 나와 유원이는 함께 즐겁게 집으로 향했고, 싸움은 잘 마무리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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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901757</guid>
      </item>
      <item>
         <title>벌레 싫어하는 거 알잖아!</title>
         <author>bbs050328</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926484</link>
         <description><![CDATA[<p> 뽀로로와 나는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p><p>뽀로로와 나는 잘 놀고 있었다.</p><p>그때 뽀로로가 갑자기 어디 갔다온다했다.</p><p>그래서 나는 알겠다 했다.</p><p><br/></p><p><br/></p><p>                    잠시후-</p><p><br/></p><p><br/></p><p> 한 5분 정도가 지나고 뽀로로가 뭔가를 손에 들고 돌아오더니 나에게 "하은아 한번 내 손 펴봐"이래서 손을 펴봤다.</p><p>근데 거기 안에는 벌레가 들어있었다.</p><p>내가 "으악!!"이라고 소리를 지르니 뽀로로가 엄청 웃었다.</p><p> 벌레가 내 얼굴에 붙어서 나는 울었는데 뽀로로는 사과도 안하고 계속 웃었다.</p><p>나는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야 사과 안해? 이건 장난이 아니잖아"라고 말했다.</p><p>그러니 뽀로로가 "야 너는 겁만 많아서 이런거 가지고 우냐? 내가 왜 사과를 해?"라고 했다.</p><p>나는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그대로 집에 갔다.</p><p><br/></p><p><br/></p><p><br/></p><p><br/></p><p>                집에 도착-</p><p><br/></p><p><br/></p><p><br/></p><p>뽀로로한테서 문자가 와서 봤는데 장문의 편지로 사과를 해서 사과를 받아줄까 말까하다 결국 받아줬다.</p><p>다음날 학교에 가서 뽀로로가 미안하다면서 다시 편지랑 간식을 줘서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p><p>그래서 뽀로로와 나는 다시 친해져 잘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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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3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926484</guid>
      </item>
      <item>
         <title>아 맞다! 까먹었어!</title>
         <author>bbs050327</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9303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었다.</p><p> 내 언니는 집에서 쉬고있었다</p><p>친구들과 놀거리가 떨어지자 내가</p><p>"내가 우리집강아지데리고 올까? "</p><p>친구들이 좋다고 기대를 품고 있었다</p><p>친구들과 함께 집으로향했다</p><p>"여기서 기달려"</p><p>삐비빅삐빅 띠리리링 ~</p><p>"언니 나 왔어"</p><p>"어? 왜왔어?"</p><p>"아~ 나 강아지 데리고 갈려고" </p><p>하지만 친구들이 말하는 소리에 우리집 강아지가 짖어 버렸다</p><p>언니가 현관문 쪽으로 나왔다</p><p>"언니가 친구들 우리집으로 들어올거면 톡이나 전화 하라고 했지?!"</p><p>"아 맞다 깜박했다!"</p><p>" 야! 너 한번만 더 깜박하기만 해봐라"</p><p>나는 열심히 강아지에게 목줄을 채웠다.</p><p>언니가 가기전에 "너무 화내서 미안해" 라면서</p><p>젤리을 주었다.</p><p>그 젤리는 어느 때 보다 달콤하고 만있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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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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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야 고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9372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B와 싸웠다 아주 크게 싸웠다...</p><p>나는 친구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다.그때 B가 1반 안으로 밀었다.</p><p>''야 갑자기 밀면 어떡해.넘어질뻔 했잖아!!"</p><p>"내가 언제 밀었다고 그래!!"</p><p>분명히 B가 밀치는 느낌이났는데 B는 너무나도 뻔뻔했다.난 너무 화가났다.그때 A가 나섰다</p><p>"둘다 그만해"</p><p>우린 A 덕분에 화가 좀 갈아앉았다.</p><p>A는 B와 얘기를 하러갔다.잠시후 A와 B가 왔다.</p><p>A가 B한테 나보고 사과를 하라고 했다</p><p> B는 사과를 하지않고</p><p>그대신 예전때 얘기를 했다;;;</p><p>"그게 갑자기 왜 나오냐고;;;"</p><p>"니가 끌어들였잖아ㅋ"</p><p>"지금 웃었냐?"</p><p>"그래 웃었다 왜ㅋ"</p><p>"이게 진짜!!"</p><p>A가 날 말렸다.나는 겨우겨우 화를 꾹꾹 눌러 참았다.</p><p>나와 친한 친구들이 B에게 나한테 사과하라고 했다.</p><p>B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사과를 했다...</p><p>"미안ㅋ"</p><p>난 화가 났지만 나도 사과를 하고 사건은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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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5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jbaekbongcho/mystory/wish/35219372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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