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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표현 일기 쓰기 by 임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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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용표현이 2가지 이상 들어가도록 일기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4 1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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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재은</title>
         <author>jaeeun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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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자 이미 10시가 넘어 있었다.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토스트를 해치우고 나자 금방 심심해졌다. 놀 수 있냐고 XX에게 문자를 보내고 답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핸드폰이 울리자마자 확인해보니 한 시간은 놀 수 있다고 했다. 얼른 나가 놀이터에서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데 10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았다. 늦게 나온 XX이는 자기가 언제 바로 나간다고 했냐며 오리발을 내밀었다. 한 시간은 간에 기별도 안 간다. 그래도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놀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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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1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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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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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난 주말, 나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아침 8시 30분쯤에 일찍도 일어났다. 집에 있는 모닝빵에 계란 스크램블을 하여 기가 막히게 요리를 하였다.<br>&nbsp;아침을 먹은 뒤에는 엄마와 함께 홈플러스에 갔다.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에 홈플러스에 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었지만 지금의 나는 다르다. 옷을 보고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라고 내 의견을 확실하게 전한다. 그러다 보니다 내가 원하는 옷이 보이지가 않았다.&nbsp;<br> 그렇게 '내 맘에 드는 옷이 없나...'하고 눈에 불을 켜고 다니던 중! 내 맘에 쏙 드는 카디건이 보였다. 나는 바로 그 카디건을 보고 입어본 뒤 속전속결로 결제까지 하였다. 그리고 옆 매장에서 그 카디건과 어울리는 반팔 티셔츠까지 샀다. 집에 와서 입어보니 정말 맘에 들었다.                      저녁엔 치킨까지! 완벽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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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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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우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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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아침에 8시에 일어나 눈에 불을 켰다.  왜냐하면 TV를 보고싶어서 이다.  일어나서 TV를 보다가 8시 30분쯤에 밥을 먹었다.  8시53분에 선생님이 줌을 9시까지 들어오라고 하셔서 옷을 후딱 갈아입었다. 그다음 줌을 들어가는데 대기실에서 선생님이 수락을 해주실때까지 눈빠지게 기다렸다. 하지만 재시간에 줌을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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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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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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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를 걸어서 가는데 개똥을 밟았다.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바닥에 신발을문지르는데도 번지기만 한다. 어깨가&nbsp;무거운 발걸음으로 학교를 간다. '아니, 개 주인은 개가 똥을 싸는데&nbsp;왜 안 치운 걸까?' 아주 기가 막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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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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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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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내가 <strong>손꼽아 기다리던</strong> 방과후 코딩부가 있는 날이다. 지난번에 했을때 재밌어서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오미크론 대유행으로 갑작스럽게 화요일부터 원격 수업으로 바뀌었다. <strong>마른 하늘의 날벼락</strong>이였다. 방과후까지 원격으로 하는건지는 몰라도 어쨌든 못 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strong>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strong>는 말이 진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그때, 온라인 수업을 완전 줌이 아니라 그냥 과제 내는 방식으로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어떤 것이든 계속 줌 틀어놓고 하는 것보단 나을것 같았기 때문에 나는 <strong>닭 대신 꿩</strong>이라고 하면서 폴짝 뛰며 좋아했다. 이왕 꿩 잡을거면, <strong>꿩도 먹고 알도 먹고</strong> 하는 식으로 방과후도 어떻게든지 꼭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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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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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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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자 11시가 넘어있었다.게눈 감추듯 비빔면을 먹고나니 배는 불렀지만 심심했다.근데 때마침 부모님께서 방탈출 카페에 가자고 하셔서 발에 불 떨어지듯 가서 좀 어려운 난이도를 했는데 역시 나는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도전했나보다.당연히 실패했다,공든 탑이 무너진 기분이었지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다음부터는 쉬운것에 도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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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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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선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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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커피우유를 먹고싶다고 했다.그래서 근처 마트,편의점에 갔는데 없었다.어깨가 무거워진것같다.그래서 3군데 더 갔는데 없었다.기가막힌것 같다 어떻게 5군데나 같는데....이제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신곡동까지 갔다.진짜 애를 쓰고 가는것 같다.하지만 없었다.커피우유가 눈이 높아서 아무 편의점엔 없는것 같다.이제 어디에 또 편의점이 기억이 안났다 누구와 머리를 맞대서 어디에 있을지 생각해야하는데 옆엔 아무도 없었다.네이버에 검색해서 거리순으로 봤더니 이마트 편의점이 없었다.마지막으로 마음을 비우고 들어갔데  있었다!! 눈이 뒤집어졌다.하지만 2개밖에 못샀다..눈빠지게 돌아다섰는데 꼴랑 2개라니...그래도 산게 어디야 집에 가는데 내 발걸음이 가벼웠다.도착해서 손을 씻고 거울을 보니까 내얼굴이 반쪽이 되었다.오빠는 입만 살아서 계속 옆에서 조근조근조근 말을 해서 그냥 초코우유를 줬더니 그냥 방으로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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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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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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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시험을 보는날이다 엄마한테 시험을 잘 볼수 있다해서(엉덩이가 무겁다) 하교갈 준비를 마친후 스쿨버거에 탔다 아까 미리 시험공부를 못한게(눈에 밟힌다)시험을 마친후 시험공부를  보았다....30점이다....  어머니께서 (애간장임탄다)라고 말한 이유늘 알겠다 집에 도착후 나는 엄마에게(손발이 닳도록 빌다)엄마한테 혼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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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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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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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일어나자 10시가 되었다.컴퓨터를 키고 밥을 먹으며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00이가 나에게 물었다. "야,너 오늘 놀 수 있냐?" 라고 했다.나는 "엄마께 허락 받고" 라고 했다.나는 눈빠지게 기다리다 허락을 받았다.내가 말했다."야,그럼 언제 만나냐?"라고 했다.그러자 00이가 "음, 뭐 1시쯤?"라고 했다.게임을 하다보니 2시가 되었다.친구들은 허겁지겁 나갈 준비를 했다.나는 천천히 준비해 나가서 병주고 약 주듯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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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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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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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엄마가 깨우시지 않으셔도 된다.왜냐하면 오늘은 주말이기 때문이다.나는 다음 주말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왜냐하면 내일이 벌써 일요일이기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핸드폰을 목이빠지게 본뒤 TV로 넷플릭스로 영화를 봤다. 본영화를 다본뒤 또 핸드폰을 본다 저녁먹고 씻은뒤 일요일이 안되기를 기다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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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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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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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후2시에 친구와 만나기로했다.난 1시40분에 왔지만 친구가 2시가되고 안오자 약속을 모르고있나 생각했다.친구가 오기를 눈이빠지게 기다리고있었다.친구는 2시10분에 왔다.나는 돈이 별로없어서 삼각김밥을 먹었다.하지만 간에 기별도 안갔다.하지만 친구와 재미있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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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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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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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가려고 준비를 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여유있게 준비를 했다. 근데 너무 여유있게 준비해서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재빨리 준비해서 나갔다. 이제 학교를 도착해서 반으로 들어갔는데 담임 선생님이 아니였다. 그래서 다른 선생님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갔다. 근데 엄마가 내가 온지도 모르고 눈코 뜰 사이 없이 일을 하시고 계셨다. 난 이제 학원을 가서 눈에 불을 켜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집으로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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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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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eunlim/8srj585poqmk6py7/wish/2094911476</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nbsp;일어났더니 9시 30분 이었다. 사실 오늘은 친구의 생일이다. 그래서 생일파티를 하러 간다. 일주일 전부터 손꼽아 기다렸던 생일파티 너무 설렌다. 약속시간이 12시여서 빨리 준비를 했다. 준비하면서 눈꺼풀이 너무 무거웠다. 11시 30분에 나가서 초콜릿과 케잌을 산후 약속 장소에 갔다. 케잌은 들키지 않게 조심조심 드는데 들킬뻔해서 간떨어질뻔 했다. 어찌저찌해서 시내에 왔다. 첫번째로 영화를 봤다. 1시간 정도 보다가 너무 지루해서 뛰쳐나왔다. 두번째로는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 너무 배고파서인지 다 먹어도 간에 기별도 안간거 갔다. 파스타 집에 허락을 맡고 케이크를 꺼냇다. 촛불을 키고 깜짝파티를 해줬다. 친구가 기분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뿌듯하고 나까지 기분 좋아졌다. 세번째로는  탕후루집에 가서 탕후루를 먹었다. 먹으면서 집에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던 하루 같았다. 다음에도 또 이렇게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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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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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eunlim/8srj585poqmk6py7/wish/2094914117</link>
         <description><![CDATA[<div>결국 황금 같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아침이 찾아왔다.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가서 교실에 들어서는데, 담임 선생님이 아닌 체육 선생님이 계셨다. 게다가 우산을 들고왔는데 우산 꽂이도 보이지 않아 우산을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너무 창피했다. 1교시 시작하자 체육 선생님께서 담임 선생님께서 편찮으셔서 학교에 못 나오셨다고 알려주시는데 선생님이 많이 아프실까봐 걱정이되었다.<br>&nbsp;그렇게 2교시에는 과학 선생님, 3교시에는 영어 선생님이 오셨다. 3교시 영어시간에&nbsp;<br>'4 Pics 1 Word' 라는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4장의 사진을 보고 1개의 단어를 맞추는 게임인데 나는 이 게임이 너무 어려웠다.&nbsp;<br>마지막에는 상호와 이 게임을 했는데 처음엔 잘 가다가 '나무 뿌리', '당근 뿌리', '치아'...등 사진들이 나왔다. 나와 상호는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보았지만 도무지 생각이 안 났다.&nbsp;<br>결국 상호가 '발 벗고 나서' 단어를 하나씩 찍어보았다. 나는 '찍는 다고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상호는 진짜로 맞췄다.<br>답은...'Root' 였다.<br>&nbsp;4교시 체육 시간에는 '안전 교육' 대신 '앉은 뱅이 피구' 를 했다. 재미있었지만 공이 내 쪽으로 올 때 마다 괜히 긴장이 되었다. 이렇게 점심시간, 5교시, 6교시가 끝났다. 내일 부턴 원격 수업이라고 짐을 싹다 들고 와보니 휴지를 들고갈 손이 없었다. 그래서 휴지는 두고왔다. 가방도 무거운데 비도 와서 우산에&nbsp;<br>왼쪽 손에는 클리어 파일, 실내화 가방까지...<br>마치 '마를 하늘에 날벼락'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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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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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eunlim/8srj585poqmk6py7/wish/2094915426</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nbsp;아침 8시에 일어났다 나는 양치를 하고 가만히 tv보았다 그리고 9시가 되자 그냥 토스트 한개를 먹었다 먹고 나니까 심심해서 친구에게 놀이터에서 놀래? 라고 했다 나는 손꼽아 기달렸다. 10분후 친구는 알겠어 라고 했다 나는 먼저 놀이터에 가서 그네를 탔다 친구는 5분이 지나도록 안왔다는 나는 목이 빠지도록 기달렸다 친구가 5분뒤에 왔다 친구는 밥먹다가 늦게 왔다고 했다 아침 12시 까지 놀고 있다가 놀자 하고 갔는데 나는 친구랑 있다가 놀자 라고 한걸을 까먹었다 다행히 친구도 까먹어서 모르는 일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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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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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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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 다녀와서 게임을 하고 학원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가! 우리&nbsp; 가족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학원에 가지도 못하고 집으로 가면서 '우리 가족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 발걸음이 무거워졌다. 그래서 지금도 마음이 아프고 걱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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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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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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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송산사지에 연을ㅊ날리러 갔다.<br>연 날리러 간 사람은 우리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 <mark>가는날이 장날</mark>&nbsp;이라더니 연 날리는 사람이 많았다. 나는 엄마와 적당한 곳을 찾고 연을 날렸다 그런데 연이 나무에 걸려버렸다. 나는 아빠를 불러서 아빠가 연을 나무에서 꺼내주기를 <mark>목이 빠지게</mark> 기다렸다. 5분 쯤 뒤에 연이 나무에서 <mark>미꾸라지가 빠져나가듯</mark>&nbsp;나무가지를 빠져나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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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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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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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권도를 부리나케 뛰어서 갔다오고 집에 도착해 동생들과 함께 놀아주었다.그리고 눈이빠질정도로 놀랐다 왜냐하면 동생이 내가 아끼는 그림을 독수리처럼 휙 낚아채서 그림을 가져가 버린것이다.근데 더 심각한것은 내 그림을 갈기갈기 찢어버린것이다.나는 너무 놀란 마음을 감춘채 찢어진 그림을 주우면서 울먹였다.내가 그린 그림을 찢었을때 간이 떨어진줄 알았다.기분이 매우 시무룩하고 짜증났다. 그 그림을 왜 아끼냐면 내가 그림을 그릴때 몇시간을 소유해서 그린 그림이였는데 그걸 찢으니 짜증이 날수밖에 없다.이게 뭔 어이가 없는 상황인가 싶었다.동생 자식이 너무 얄밉고 짜증이 난다.다신 그런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였다.그림을 휴지통에 버려야 한다는 생각에 어깨가 무거웠다 너무슬픈일이였다.동생 자식한테 교육을 더 시켜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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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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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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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고 밖을보니 해는 뜰 기미도 없었다.다시 자려고 해 보았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뒤적뒤적거리다가 간신히 잠에 들었는데 악몽을 꾸었다.악몽을 꾸다가 7시에 맞춰놓은 알람으로 잠에서 깼다.일어나자 마자 준비를하고 밥까지 먹었다.그리고 학교로 등교를 해 책을 읽는데 책의 내용이 신박하고 재미있었다.쉬는시간에 할게 없어서 그림을 그리거나 멍을 때렸다.학교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만나 놀고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같이 하교를 했다.하교하는 내내 책가방이 무거워 어깨도 무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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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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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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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최근에 이사를 했다. 이사를 했는데 엄마가 허리띠를 졸라매자고 하셔서 왜 그런지 물어봤는데, 이사 오면서 생긴빚 그리고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열심히 집에 있는 걸 먹자 하셨다.<br> 그리고 아빠한테 혼나는 동생을 봤는데 그때 내가 손발이 닳도록 빌어주어 내가 대신 혼이 났다.<br> 누나한테도 까불었는데 "누나, 나때는 어? 구구단을 2학년 2학기때 다 외웠어!"라고 했는데 누나가 더 빨리 외워서 꼬리를 내렸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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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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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범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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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아빠와 엄마께서 줌에 잘들어가고 끝나고 게임많이 하지말고 공부하라고 방좀 청소해 치우라고 또 줌수업하면서 게임하지말라고 잔소리를 많이들어 귀에 못이 박힌 것처럼 귀가 아팟다. 그다음에 게임을하고 밥을먹을러 주방으로갈려고할때 게임하고있어 엉덩이가 안때어지고 무거웠다. 겨우 아침을 먹으러 주방으로오니 맛있는 김치볶음밥이 있어서 2그릇이나 뚝딱! 먹었다. 근디 누나가 내 빵을 혼자 꽤 많이 먹길레 내 얼굴이 붉어졌다. 그다음에 게임을 또 하고있었는디 게임의 물건(무기)들이 내 눈에 쏙쏙 들어왔다!^^ 그담에 줌들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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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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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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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할일이 다 끝나서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학원선생님의 전화가왔다. 내일학원에 안오고 줌수업을 한다는것이었다. 그래서 다음날 줌을들어갔더니 다른애들도 있었다. 수업은 5분 일찍 끝났지만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치듯 전화가왔다. 사회과학수업을 화요일이아닌 오늘한다는것이었다.다행히 일짝끝났지만 과학문재집을풀어야됬다.겨우 문제집을 다풀고 게임을하다가 밥을먹었다.그런데 아까 엄마가 밥을 먹고 30분 더 게임하라고 했는데 지금은 tv를 많이봤다고 바로자라고했다. 내 기분은&nbsp;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다. 하지만 만화책을 읽어서 기분이 조금 풀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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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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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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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 11시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눈빠지게 게임을 했다.<br>근데 혼자만 하기 좀 심심해서 전 학교 친구a, b를 불러서 눈 하나 깜짝하디 않고 게임을 했다.<br>그리고 통화시간을 보니 8시간이였고 핸드폰이 너무 뜨거워서 나중에 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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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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