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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위대한 깨달음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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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39;위대한 깨달음&#39; 시청후 인상 깊은 장면을 중심으로 소감을  10줄 이상 쓸수 있다.
2. 코로나19로 내가 새롭게 깨달은 것들을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  
3.주제 선택 수업 중에서 재미있었거나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활동을 말할 수 있다.
4. 주제 선택 수업을 마치며 좋은 점&amp; 아쉬운 점을 말할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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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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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주제선택(그림책으로 마음 읽기반) 학습 내용</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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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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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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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7임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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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처음에 핸드폰 너머에 있는사람들과 이야기한다고 하였다 그사람들은사람이 앞에 있는데도 핸드폰넘어로 이야기를한다 그들은 매일매일 무언가를 했지만 공어하다는말에 그들의 삶에 활기가 없는것같다 그리고 지금 코로나는  모든사람을 공포와 불안감을 가지게 하였다 이말이 우리 지금의 모습과 아주 닮았다 이동화책을 통해 그림동화 책이여도 쉽게 생각할수도있고 어렵게 생갈할수 있다는것을 알았다<br><br>2.1)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많은 불안감을준다 <br>2)이제는 확진자가 하도많아서 한면 느는걸로는 그려러니 하는 느낌이든다<br>3)가족들이 빨리와서 같이있는시간이 많아짐<br><br>3.자신의단점을 좋은점으로 바꾸기<br><br>4.많은 책들을 알수있게 되었다&amp;페들렛 활동말고 다른활동도 하면 좋겠다(온라인에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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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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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1윤현서</title>
         <author>c1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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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먼지가 걷히고 햇살 아래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사람들의 마음 속에 아름답고 선한것들이 다시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너무나 바쁜 세상이었고 모두가 앞만 본채 달린것 같았는데 코로나 이후 세상은 잠깐 멈춰 주변을 보게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아프고 난 후 건강해지듯 코로나로 인해 전에 쌓여있던 악한 것들이 들춰진것 같다.<br><br>2. <br>1) 이전에는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미뤄두었는데 지금은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만남이라는것이 소중하다는것을 꺠달은 것 같다<br>2)오히려 온라인이 불편하다는것을 깨달게 되었다. 사실이전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훨신 편하다고 생각하였는데 오히려 오류가 많아서 때때로는 오프라인이 더욱 편리하다는것을 느꼈다.<br>3)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있다는 것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래도 코로나가 온 이후 시간적 여유가 생겼는데 오히려 시간이 생기면서 점점 게을러 지는것 같다. <br><br>3.처음 활동이었던것 같은데 자신을 어떤 색깔로 표현하는 활동이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 남았다. 친구들이 같은 색깔이어도 다양한 의미로 자신을 표현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4좋았던 점은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한것이 좋았다 오히려 온라인이어서 나의 마음을 더욱 잘 말할 수 있었던것 같다 아쉬운 것은 친구들과 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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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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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차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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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플라스틱으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는 장면에서 '사람들은 여전히 무심하기만 했어요' 라고  했던 장면이 마치 2020년 우리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코로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상이 깊었다. 나도 마찬가지로 바이러스가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 줄은 몰랐다. 모두의 관심이 더해져 하루 빨리 코로나가 끝나 마스크를 벗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아픔을 겪으면 더 건강해진다는 말처럼 현실에서도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겼다.<br>2.-학교랑 학원은 단지 가기 싫고 당연한 곳인 줄 알고 있었는데 막상 가지 못하니까 가고 싶었고 집에만 있으니 어색했다. 평소에는 가고 싶지 않았던 곳이 갈 수 없는 곳으로 바뀌니 나에게는 당연했던 것이 소중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마스크와 손씻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미 일이 생기고 나서 대처하려고 하니까 우리에게는 힘들고 어색한 것인데 미리 대처를 하고 습관을 길들였다면 더 예방할 수 있었다라는 후회가 들었다. 이로써 후회했을 때는 이미 늦었다는 말이 맞는 말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br>-온라인으로도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3.동그라미 가족화 그리기 활동이 가장 재밌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여서 좋았다. 좀 이상한 나의 습관을 이야기 해보았던 활동도 기억 남는 수업이였다. 친구들의 습관을 살펴보고 이해하며 이야기 했던 활동이라 좋았다.<br>4.주제 선택 활동을 통해 영상도 보고 친구들의 얘기와 내 얘기도 같이 페들렛에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좋았다. <br>하지만 온라인으로 해서 정말 아쉬웠다. 직접 학교에서 수업을 했다면 더 재밌었을 텐데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보니까 조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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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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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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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위대한 깨달음'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바다에 플라스틱이었던 부분이 비워짐으로서 거북이들이 다시 찾아오는 모습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안 좋은 일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자연이 돌아오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코로나 이전의 세상에서 기억나는 장면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장면이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따로따로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같이 살아가고 소통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것을 조금 놓치고 살아온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놓친 것들이 너무 아쉬웠다.<br>2. <br>-학교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솔직히 학교라는 건물이 없어도 온라인으로 충분히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힘들고 집중이 안됬다.<br>-친구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교에 가지 못해서 친구와 놀지 못했다.<br>-손 씻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솔직히 코로나 전에는 외출하고 들어와서 손을 안 씻을때도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가 시작되고 손을 씻으니까 올해는 감기에 안 걸렸다<br>3.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은 '좀 이상한 나의 습관'이다. 서로의 이상한 습관을 공유하면서 '나랑 비슷한 사람도 있네?'라고 느끼면서 재밌었기 때문이다.<br>4. 주제선택 수업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웠다. 그림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하는 수업을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림책은 어릴때만 읽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책으로도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많은 토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 수업에서 같이 읽어본 그림책을 직접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6학년때 선생님께서 그림책을 자세히 보면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했는데 직접 찾아보고 싶었다. 우리가 수업했던 그림책들 중에서도 찾을 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다. 아쉬웠던 점은 학교에서 수업을 못했던 것이다. 학교에서 직접 만나서 돌아다니며 활동한 것도 재밌었는데 그런 수업을 많이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온라인으로 발표수업을 하면 학교보다 떨지 않고 말할 수 있어서 그 부분은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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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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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유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8279</link>
         <description><![CDATA[<div>1.위대한 깨달음을 시청한후 플라스틱으로인해 바다가 오염된 장면이 인상깊었다<br>쓰레기들로 인해 바다가 오염되고 물고기들이 비닐때문에 제데로 생활하지 못했던 일상이 코로나 1-9로 인해 길거리에 쓰레기가 줄어들고 바다에 많이 있던 쓰레기가 사라져 거북이가 많이 돌아와 바다로 돌아간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만 나무와 바다 식물들은 코로나가 퍼지기 전보다 좋아졌다 이것이 코로나 시기에 큰 장점인거같다<br><br>2.<br>1) 마스크를 벗었을때 생활이 소중하다는걸 느꼈다 <br>2) 집에서 편하게 수업을 하는것<br>3) 여름이 나 겨울 덥거나 추울때 집에서 에어컨이나 이불로 편안하게 있을수있다<br><br>3.별로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를 생각하고 쓰고 발표하는게 좋았다 기억남는 뭐어때 까짓 거 <br><br>4. 다른 수업보다 주제선택 수업이 빨리 끝나서 정말좋았다 아쉬운 점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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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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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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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장면은바다거북이여백이생긴바다로돌아오는장면이다그이유는사람들때문에더러워진바다에사람이없어지자없어지던동물들이다시돌아오기시작하고있기때문이다2020년의현제도멸종이된줄알았던동물과식물들이다시돌아오고있고앞으로더돌아올것이다 다른동물들이더돌아올려면환경오염이더는많아지면않된다<br>2.1인간은적응하는동물이다왜냐하면마스크를쓰는것이적응이되었기때문이다<br>2.자유롭게여행을다닐수있다는것이소중하다는것을알게됬다<br>3.결정적으로집을나가는게귀찬은일이되었다<br>3.수업전체가다제미있었다<br>4..2020년이빨리끝나서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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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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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21s20808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837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들의 마음 속에 꽃이 피어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br>아무리 어둡고 추운 곳에서도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절망적이고 고통스럽더라도 이겨내라며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br>아마, 나만 위로를 받은 것은 아니였겠지. 책 속에서도 따듯한 위로가 모두에게 퍼져나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나는 이 책 속의 사람들이 자신이 저지를 잘못을 마주하고도 무심하게 생각한다는 구절에서 이들을 무책임한 사람들이라고 평가했다.<br>하지만 곧이어 내 마음속 평가란에 두 줄을 그었다. 찍찍.<br>살아가며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은 없다. 그들이 환경에게 한 짓은 당연한 잘못이지만, 그들은 끝까지 그것을 모른 체 하지 않았다. 그들이 반성하지 않았다면, 자신들의 잘못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꽃이 피어날 일도 없었을 테니, 다시 한 번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 평가한다.<br><br>2 첫 번째로, 매년 반복된 지겨운 일상이 이제는 추억으로 남은 과거의 잔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br>두 번째로, 나는 잠이 많다.<br>마지막으로, 나는 겨울철의 춥고 따뜻한 복도와 교실의 온도차를 좋아한다.<br><br>3 가족들에게 할 말 다 하는 시간(?)<br>그날 저녁 가족 앞에서 패들렛에 적은 것 말고도 2절, 3절까지 열창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시원했다.<br><br>4 학업 스트레스, 진로 고민 등으로 힘들었는데 일주일에 두 시간뿐이라도 평소의 내 생각, 내 가치관, 나에게 있어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 다만 내 머릿속을 떠다니는 생각을 다 담지 못해 아쉬울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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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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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강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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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청소감<br>내가 인상깊었던 장면은 바다거북이가 바다로 돌아가는 장면이다.동물들의 자리를 인간들이 침입해 인간들의 것으로 채웠었는데 사람들이 코로나-19로 밖을 못나가 그 자리를 채우지 않으니 원래의 주인인 동물들이 그 자리를 채우러가는 것이 너무나 속상하고 안타까웠다.또 인상깊은 장면은 집에서 창문을 여는 사람의 모습이다.그 장면에서의 사람의 색깔은 검정색이었지만 마음 속에서 꽃이 피어나고 있었다.선한 마음들이 검게 물들고 있었지만 코로나-19로 다시 마음 속에 꽃이 핀다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새로웠다.다들 코로나-19를 다 부정적으로 생각했지만 이 글쓴이는 코로나-19를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는 점도 인상깊었다.<br><br>2.코로나-19로 깨달은 것 3가지<br>-1)학교의 소중함<br>아침에 일어나면 학교 갈 준비를 하는 것이 당연했는데 이제는 노트북을 연다.항상 학교가기 귀찮았는데 이제는 등교날만 기다린다.나는 코로나-19로 학교에 등교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br>-2)무책임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br>코로나-19로 사람들의 인성까지 알 수 있는 것 같다.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놀이공원,수영장을 가는 사람들,마스크를 쓰지않고 또는 턱스크 코스크를 하며 거리를 걷는 사람들 등 정말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다.누구는 항상 마스크를 쓰고 방역복을 입고 환자를 돌보는가 하면 누구는 놀이공원에 가 논다.정말로 무책임한 것 같다<br>-3)학원<br>학교를 못가는데 학원은 가는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했다.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등교를 하지 않는데 학원에서 집단감염.사교육이 이렇게까지 중요한가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br><br>3.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br>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뭐 어때,이 까짓 꺼 이다.뭐 어때 이까짓 꺼 수업을 통해서 틀 안에 갇힌 생각들이 풀어진 것 같았다.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가거나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릴텐데 마지막에 주인공은 어떠한 것으로도 막지않고 비 속을 달렸다.그것을 통해 무언가를 얻었다는 생각이 든다.<br><br>4.주제선택의 좋은점&amp;아쉬운 점<br>주제선택의 좋은 점은 페들렛을 작성하면서 여러가지를 깨달았던 것 입니다.아쉬운 점은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하고 끝난 것 입니다.<br><br>5.댓글달기 완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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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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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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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위대한 깨달음'을 시청한 후 바다가 플라스틱과 비닐봉지로 쌓이고 환경이 오염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지구가 아파하고 물고기들이 비닐봉지와 패트병 안에 들어가는 것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준 것 같았다. 그런데 이런 코로나19 시기에 바다에 쌓여있던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사라지고 아름다운 자연들이 돌아온다는 것이 이 시기에 몇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했다. <br><br>2. -작년까지만 해도 학교는 가기 싫고 귀찮아도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 곳인 줄만 알았는데 학교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같이 공부도 하고 대화도 할 수 있는 특별한 곳이라는 걸 깨달았다.<br>-마스크를 벗고 밖을 돌아다니고 즐겁게 여행을 다녔던 것이 당연한 일상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이 코로나 19를 겪으니 눈치보지 않고 마스크를 당당히 벗고 나서던 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다.<br>-온라인 수업이 불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 온라인 수업을 할 때는 마냥 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수업을 하니 편할 줄만 알았는데 가끔 수업에서 튕기기도 하고, 할 수 있는 활동도 제한적이다 보니 온라인 수업이 그저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다.<br><br>3. 주제 선택 수업을 학교에서 했을 때 학습지에 친구들의 의견들을 받는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오랜만에 학교에 와서 친구들과 같이 활동을 하니 재미있었다.<br><br>4. 좋았던 점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할때 쉬는 시간은 없었지만 빨리 끝난 것이고 아쉬웠던 점은 학교에 자주 가지 못해 친구들을 많이 못 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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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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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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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영상에서 사람들의 가슴속에 꽃이 피어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집에만 있어서,속상하기만 할줄 알았는데,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되고,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이전과는 다른 또 다른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는것 같았기 때문이다.작은것에서도 행복을 느끼고,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마주보고 대화하는것,길거리에 가득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달았다.<br>2.- 한교실에 앉아 친구들과 수업을 듣는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달았다.<br>-내가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모르고,당연하게만 여겼다는것을 깨달았다.<br>-집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것이 큰 행복이라는것을 깨달았다.<br>3.'뭐어때'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평소에 걱정이 많은편이었는데,'뭐어때' 수업을 하면서 항상 걱정을 하는 나에게 용기를 주는것 같았기 때문이다.<br>4.주제선택을 많이 만나서 하지 못했던것이 아쉬웠고,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공감도 되고,위로도 되는점이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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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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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7강인우</title>
         <author>c102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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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위대한깨달음 이란 책에서 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사람들이 많은 쓰래기들로 바다를 채웠었는데 치우자 자연이 그 바다를 매꾼것 입니다 .이유는 그런 말이 뭔가 명언같고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던 시기를 약간 거북이들이 다시 매꿔준다든 그런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br><br>2.이런 날이 올줄몰랐다<br>    코로나로 인해 등교해서 친구랑 재밌게 노는게 좋았다고 생각한다<br>     나는 게임을 많이할수있다는걸 알았다<br><br>3.주제선텍 시간에 재닜었던 순간은 등교햇을때 그림을 릴레이로 그려서 스토리를 만든것 이었다.<br><br>4.이 주제선텍 수업은 다른 수업과 달리 지루하지않고 수업을 알차게 할수 있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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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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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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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는 개인적으로 영상을 시청한 후 지금 이런 상황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비록 모두 많이 힘들고 지쳤지만, 우리 모두의 조금한 희생과 절실함이 있었기에 지구가 더 숨을 쉬기 시작했고 우리 모두의 깨달음이 있었기에 다 같이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림책에서 저는 마지막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함께 격려하고 존중해줌으로써 우리 안에 선하고 예쁜 것들이 무지개처럼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듣고 조금이나마 매일 모니터 앞에서 생활하고 힘든 저를 위로해주었기 때문입니다.<br><br>2.<strong> </strong>첫번째로 저는 가족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원래는 가족이라 하면 나와 한 집에 살고 부끄럼없이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코로나를 겪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는 가족이란 무슨 일이 있을 때 같이 도와주고 같이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코로나를 겪고 있으므로 혹시하는 마음에 더 건강을 챙겨주고 손 씻으라고 말하는 모든 게 저의 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br>두번째로 저는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원래 코로나가 없었을 때는 환경에 관심도 없었지만 지금의 저는 바다에 플라스틱이 줄어들고 파괴된 오존층이 점점 메워지는 현상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내심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저를 반성하기도 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자연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br>마지막으로 저는 위생이 얼마나 중요하지 깨달았습니다. 원래부터 위생이 중요하고 집에 갔다오면 꼭 손을 씻어야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를 겪으면서 내 손에 혹시 바이러스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경각심과 나의 건강이 위협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br>3. 나의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게 가장 좋았고 또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수업 활동은 지금 이 " 위대한 깨달음 " 이다. 제가 지금 가장 공감하고 그림책으로부터 위로를 받았기 때문이다.<br><br>4. 좋은 점 : 각각 모든 친구들의 생각을 볼 수 있고 나의 생각을 페들랫을 통해 정리하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게 좋았다.<br>아쉬운 점 : 학교에 가서 손으로 직접 글을 쓰는 게 아니라 모니터에 타자로 글을 써서 씁쓸하고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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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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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c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888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들의 욕심으로 버려진 플라스틱들 때문에 아무죄없는 거북이가 사라졌다가 코로나로 사람들이 활동을 멈추자 다시 돌어온것이 인상깊었다. 항상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수많은일들이 어딘가 잘못되었다는것을 몸소 실감하는 생각을 할수있었고 잘못된 생각과 행동을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조금더 노력을 해서 자연을 회복하고 항상 지금 가진것애 행복하고 코로나가 끝나게 된다면 항상 감사한마음을 가지게 될것 같다.<br>2.<br>(1)항상 감기나 미세먼지가 심해 야지 쓰던 마스크가 이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항상 붙어다닌다는것이 너무나도 불편하다. 예전에는 마스크를 쓰기만 하면 불편하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밖에서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숨쉬고싶다.<br>(2)예전에는 아침마다 제발 하루만이라도 집에서 수업을 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집에서 수업을 하니 너무나도 지치고 힘든것같다. 학교에선 친구들과 떠들고 장난이라도 칠수있었는데 이제는 그러지도 못한다는것이 너무나도 슬프다.<br>(3)예전에 주말에 심심할때는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거나 가족들과 가족여행을 갔는데 당시에는 귀찮아서 나중에 가자고 했는데 이제는 그랬던 일상과는 정반대로 어디든 좋으니까 여행을 가고싶다.<br>3. '백만년동안 절대 말안해'가 가장 좋았던거 같다. 털어놓지 못했던 마음들을 한꺼번에 털어놓고 또다른 누군가와 이야기 할수있었던것이 좋았었다.<br>4.학교수업시간을 통해 나의 생각과 마음을 이야기힐수있었고 나와 공감되는 많은 친구들을 알수있었고 비록 2학기만 수업을 할수밖에 없었지만 나의 생각을 조금 더 알수있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8 04: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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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4배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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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위대한 깨달음' 시청후 인상 깊은 장면을 중심으로 소감을 10줄 이상 쓸수 있다.<br>플라스틱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우리가 아무렇게나 버리는 쓰레기들이 바닷속 생물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고 버린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집에만 있으니 환경이 다시 돌아오는것 같기도 하다 코로나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데 그것때문에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한편 환경이 좋아진다는 것은 좋았다<br><br>2. 코로나19로 내가 새롭게 깨달은 것들을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br>1)친구-친구들이랑 학교가면 맨날 놀았는데 학교를 못가니 심심하고 뭔가 아쉽다 <br>2)운동-학교를 갔을때 지겹도록 운동만 했는데 코로나가 터져서 운동을 못하니 몸이 찌뿌둥 하다<br>3)학교-학교를 매일 가서 가기 싫었는데 이제 가고 싶어도 학교를 못가니 아쉽다<br><br><br>3.주제 선택 수업 중에서 재미있었거나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활동을 말할 수 있다. <br>오늘 수업이 제일 기억난다 그 이유는 지금 하고있기 때문이다<br><br>4. 주제 선택 수업을 마치며 좋은 점&amp; 아쉬운 점을 말할 수 있다.</div><div>수업이 빨리 끝나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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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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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장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9077</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라스틱 패트병으로 바다가 오염된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실제로 태평양 한가운데에 쓰레기 섬이 있다. <br>이 쓰레기 섬은 한반도에 7배에 해당하는 크기로 약 8만톤에 달한다고 한다 이 쓰레기들의 80%이상은 모두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이 쓰레기들을 모두 수거 하려면 몇십면 아니 몇백년을 걸릴것 같다. 코로나 19로 인해 점점더 나가서먹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배달음식의 쓰레기나 일회용품 쓰레기 들이 점점 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안이 있어도 실천할수 없다는것이 현실인것 같다.<br> <br>2. 새롭게 안것은 <br>1)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거나 하지말라는 것만 안하는(5명이상 집합금지면 4명끼리 모이는 사람들)사람들 때문에 코로나 확진자가 느는걸로 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무책임하고 이기적이라는 것을 잘 알게되었다<br>2) 1년이 아무렇지 않게 흘러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3) 집에만 있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3. 다 재미있었던거 같다<br><br>4. 좋은점은 3번이랑 같고 아쉬운점은 친구들과 만나서 하는 수업을 많이 하지 못했다는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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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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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고명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9099</link>
         <description><![CDATA[<div>1  위대한 깨달음을시청하고희망에메시지를주는것같았다. 처음에지구가 쓰레기들때문에아프고 바다도플라스틱이나비닐봉지로오염된장면을보니 나도쓰레기를함부로버리던기억이난다.또한 사람들에마음에 꽃이피어나는장면이인상깊었다.모두가한마음한뜻이면모든걸해낼수있다고말해주는것같다.지금지구도책에나온지구처럼꺠끗하게있으면좋겠다.<br>2 비대면수업으로화상채팅을할수있는걸알았다.<br>2-2 사람들이밖으로 많이안나가 자연이 좋아지는걸알았다<br>2-3 의사,간호사,구급대원분들이정말 자신을희생하는걸 다시한번깨달았다.<br>3 백만년 동안 절대 말 안해라는 수업이가장재밌고인상깊었다 <br>가족들에게서운할때를 발표할때나와다른친구의서운할때공통점을 찾는게재밌고 누나가있는친구,남동생이있는친구등 내가경험하지못한서운함도신기해서 백만년동안 절대 말안해라는 수업이 인상깊었다.<br>4 친구들과에소통과 동화책은 애들만읽는건줄알았는데 보다보니 뜻도많고 재밌어 놀라웠다. 아쉬운점은 대면수업을 많이안해서아쉬웠다.하지만 재밌었고내자신을한번돌아보는것같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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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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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6이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9577</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픔을 경험한 뒤에 더 건강해지기도 한다는 책 속의 구절이 인상깊었다.  코로나19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지금의 상황이 더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br>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노력하여 코로나 사태를 종결시키고 다시 예전의 활력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br>2. 새롭게 깨들은 것들 3가지<br> 1)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자연히 개학도 연기되면서 점점 게을러지고 있다. 수업시간에 한 번 딴짓을 해본 적이 있는데, 멈추지 못하고 수업 내용은 들리지도 않았다. 학교에 가지 못한다는 게 얼마나 큰 문제점인지 깨달았다.<br> 2)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일반화되면서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데 여간 불편한 게 아니였다. 우리가 평소에 의식하지 않고 당연한 것이라 받아들였던 호흡조차도 제대로 할 수 없어 답답했다.<br> 3) 요즘 나가지 못해서 몸무게가 점점 늘고 있다. 외출의 소중함을 다시 금 깨달았다.<br>3. 오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다른 수업은 기억이 안 난다.<br>4. 수업이 빨리 끝나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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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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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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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위대한 깨달음을 시청한 후 환경에 무심하고 플라스틱을 바다에 버려서 오염 되는게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거북이가 다시 바다로 돌아갈 때이다. 평소에 신경을 안쓰고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코로나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건강하게 사는 거에 감사함을 얻었다 다시 예전같이 돌아오면 좋겠다.<br>2. <br>1 평범하게 사는게 좋다는걸 알았다<br>2 사람들을 만나는게 중요한걸 알았다<br>3 사람이 단기간에 많은 살이 찔수 있다는걸 알았다<br><br>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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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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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4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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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위대한 깨달음을 시청한 후 바다 곳곳에 플라스틱과 많은 쓰레기들이 쌓여 환경오염이 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코로나 19 시대에 점차 쌓여있는 쓰레기들이 사라지고 다시 자연을 볼수있다는 그런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아있었던것 같다.코로나로 인해 쓰레기가 사라지고 자연을 올수 있다는 것이 잊혀지지 않을것같다.모두 힘들게 생활하고 있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거같다.<br>2.-예전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나쳤던 일상이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된것 같다.<br>-전에는 학교를 가는 것이 그냥 아무렇지않게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이전 학교에서 생활했던것이 더욱 재미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시절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코로나로 인해 항상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이 이만큼 불편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3.주제선택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나를 색깔로 표현하는 활동을 했던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이다.<br>4.좋았던 점은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활동을 해보고 함께 공감한것이 좋았다.아쉬운점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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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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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9김희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9798</link>
         <description><![CDATA[<div>1. 위대한 깨달음을 시청하며,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던 알록달록한 페트병과 쓰레기들이 사라지고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은 바다에 바다거북과 같은 야생 동물들이 돌아오는 장면과 힘든 상황 속에서 덕분에 챌린지와 같은 캠페인을 동해 사회 구서구석에서 애쓰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서로 힘을 주고 받는 모습을 이야기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br>2.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br>나는 내가 생각하던 것보다 더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br>1년이란 시간이 생각보다 짧다.<br>3.  뭐 어떄, 이까짓 거<br>4. 수업이 빨리 끝날 때가 많아서 좋았고, 크게 아쉬었던 적은 없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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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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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6정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69874</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이들이 만든것,버린것등으로 환경오염이 되고 동물,식물들은 다 죽어가고 있는데 환경오염의 주범인 사람은 무심하기만했다. <br>"엉망진창으로 세상이 변해갔지만 사람들은 무심했다"라는것이 지금의 지구를 만들어가는것 같고 2020년의 코로나가 사람들에게 변화가 생겼다. 집밖을 못나가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불안하고 절망했다. 우리도 동물한테 불안을 준것처럼 우리도 불안해진 것이다.<br>책에서 환경오염과 쓰레기들이 바다에 떠다니는 사진을 보고 반성했다.<br><br>2.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의 삶의 큰 변화가 나타났다. <br>(1).화상수업을 처음 시작할때 귀찮을것도 같고 더 힘들것도 같았는데 더 쉽고 <br>재밌다는걸 알았다.<br>(2).전염병이라 해도 살면서 안걸릴것 같다고 생각한게 틀린것이다. 코로나19첫 확진자로 지금 세계가 대응중이란것과 전염병의 무서움을 알았다.<br>(3).화상수업 </div><h1>주제선택(그림책으로 마음 읽기반)이  </h1><h1>재밌다는걸 깨달았다.<br><br></h1><h1>3.수업중 학교에서 댓글달기가 가장 재밌었고 기억에 남았다.<br><br>4.좋은점은 수업이 재밌고 빨리 끝내주는것인데.. 학교를 못가 화상수업으로 한게 조금 아쉽다</h1><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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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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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70195</link>
         <description><![CDATA[<div>1. 위대한 깨달음을 시청하고 창문을 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꽃이 피는 장면이 먼지가 걷히고 햇살 아래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사람들의 마음 속에 선한 것들이 들어나기 시작했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요즘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간의 다툼도 있고 우리에게 어려움도 있지만  사람들 마음속에는 꽃이 피어나는 것 처럼 또 다른 선하고 행복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2.코로나 19로 인해 내가 새롭게 깨달은 것은 야외 활동의 소중함이다. 가끔은 밖에 나가서 노는게 귀찮고 집에서 편하게 있는 것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밖에 나가서 마음껏 놀고 싶은 마음이 생간 것 같다.<br>또 화상 수업은 그 전에 전혀 해보지 않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처음 해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마지막으로는 마스크의 중요성이다. 미세먼지, 황사때는 매일 착용하지는 않았는데 지금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 안전하게 지켜줌으로써 마스크의 중요성도 알게되었다<br>3.등교 수업 때 완벽한 아이 팔아요라는 그림책으로 수업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4.어렵지 않고 내 생각을 말하는 거라서 편하게 수업 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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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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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우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7063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위대한 깨달음을 본뒤에 비닐봉지와 플라스틱으로 인해 바다가 더렵진 장면과 사람들에 마음에서 꽃이 피어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어둠 속에서 빛을 향하고자하는 마음이 너무 잘 공감되었고 코로나 19로 많은 사람이 힘들지만 바다에 있던 쓰레기들이 없어지는 장면을 보고 그래도 마음 한쪽이 따뜻해지는거 같았다<br>2. 코로나 19가 터지고 학교에 자주가지 못했다 평소에는 학교 가는게 귀찮았는데 지금은 학교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고 학교에 가고 싶어졌다 아침에 일어나 모니터로 수업듣는것도 힘들고 학교에서 친구들도 보고 싶다<br>밖에 돌아다니고 놀러다니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밖에도 못나가고 하다보니 처음에는 집에서 지내는것도 좋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놀러도 가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다 이번 크리스마스와 할로윈때 신나게 놀고 싶었는데 집에서 있어서 너무 아쉬웠고 밖에 나가는것이 쉽게 느꼈지만 지금은 아닌거 같다<br>3. 처음에 수업했던 예쁜색갈을 찾아 미리캔버스로 나타내는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br>4. 빨리빨리하고 수업이 끝나 것과 글을 항상 쓰니까 글 쓰는게 처음보다 잘 써지고 예전에는 글쓰는게 너무 싫었는데 지금은 좀더 편하게 쓸수 있게되어 좋다<br>코로나로 인해 대면수업을 많이 못한점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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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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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박신영</title>
         <author>c1051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70745</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상은 내가 일상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다. 요즘은 특히 코로나19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우리의 코로나19가 나타나기 전에 생활을 반성하게 됐고 그리워졌다. 책에서는 바다가 다시 푸르게 변해서 바다에 생물들이 다시 돌아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br><br>2. -학교의 중요성을 알았다. 학교에 다닐 때는 몰랐는데 학교에 가지않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다보니 학교에서의 생활이 그립다. 학교에서는 공부만 배운다는 편견은 정말 사라져야겠다고 생각했다.<br>-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코로나가 확산되기 전에는 몰랐지만 지금 이렇게 생활하니 그전의 생활이 그립기도 하고 가끔은 반성하기도 한다. <br>-가족,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닫았다. 물론 나에게 최고의 선물은 내가 아끼는 소중한 사람들이지만 이번 기회로 이런 감정을 더 느끼게 된 것 같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겪고 있기도 한데 나도 요즘 생활이 전보다는 덜 활기차다고 느낀다. 그렇지만 친구들의 연락이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면 좀 나아지는 것 같다. 비록 사람과 사람간의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요즘은 서로 간의 연락이 더 마음 속으로 크게 다가오기 때문에 심리적 거리는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3. 나는 주제 선택 수업을 할 때 매 수업 때 마다 그 수업 주제와 맞는 그림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본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하고 좋았다. <br><br>4. 주제 선택 수업은 다른 수업 시간과 다르게 힐링하는 기분으로 수업을 들어서 좋았고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면 수업으로 많이 진행하지 못한 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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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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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설</title>
         <author>c105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70872</link>
         <description><![CDATA[<div>1. '위대한 깨달음' 시청 후 바다에 플라스틱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과 사람들이 밖에 나가지 못하자 자연이 다시 살아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밖에 마음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물고기들이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바다에 있다가 사람들의 발걸음이 줄어든 후 꽃이 피고, 동물들이 돌아와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았다.<br><br>2.학교를 자주가지 않아서 친구들과 많이 놀지도 못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다보니 게으르게 생활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학교가 공부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서 정말 싫어했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 하고, 같이 공부하고, 같이 밥 먹는 생활을 할 수 있는장소라고 생각되어 아쉽다. 집밖에도 나가고 싶을 때 나가지 못하고 나갈 때는 학교, 버스 안, 학원 등등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고있어 이전에 생활에 소중함을 느꼈다.<br><br>3. 나만 그런 것 같았던 이야기를 다른 친구들이 공감해주고, 다른 친구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br><br>4. '그림책으로 마음읽기' 시간에 그림책은 아기들만 읽는 유치한 이야기만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배울 점도 많고, 재미있기도 해서 좋았다. 학교를 자주가지 못해서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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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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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김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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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위대한 깨달음을 시청하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페트병과 쓰레기, 등 일회용품으로 인해 바다가 오염된 장면이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들로 인해 어류들이 피해를 받고 바다가 오염되는 것을 보니 마음아팠다. 이러한 문제는 꼭 해결되야 한다고 느꼈고 나 스스로도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고 깨달았다.<br>2.<br>(1)평소에는 밖에 나가서 놀고 친구들을 만나고 여행가는,등 밖에서 하는 활동들을 당연하게만 여겨왔었는데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뒤로는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br>(2)집에만 있으면서 더 많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깨달은 것 같다.<br>(3)평소 생활 습관들 중에 고쳐야 하는 것들을 집에만 있으면서 어느정도 고치는 방법을 깨닫고 노력하게 되었다.<br>3.<br>&lt;기린의 날개&gt; 은유 거울 활동 이 기억에 남았다. 틀에 갇혀있던 나의 모습과 깨고 나오기 위한 노력을 생각해보고 나서 실제로도 내 자신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 틀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br>4.<br>주제선택 활동으로 패들렛을 작성 하면서 평소에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지나갔던 일들과  내 생각들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떠올릴 수 있었던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나의 문제점이나 고쳐야 할 부분들을 스스로 인정할수 있었고 문제점을 알고 났으니 실제로도 해결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점이 좋았다. 아쉬운 점은 동화책을 읽으며 궁금해지는 내용들을 영상에서 다 읽어주지 않는 점이 조금 아쉬웠던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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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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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71690</link>
         <description><![CDATA[<div>1.미래에서 2020년을 되돌아보는 이야기의 구성이라는 것이 좋았고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들이 좋았던 것 같다.<br>2.코로나19로 나는 위기의 순간에는 사람들이 뭉치고 서로 도우며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3.지금까지 주제선택 활동을 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별가사리이다.왜냐하면 글의 내용이 너무나 좋았기 떄문이다.<br>4.그림책으로 마음 읽기의 좋았던 점은 여러가지 그림책을 알 수 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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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4: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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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85570</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들은 아픔을 경험한 뒤에 더 건강해지기도 한다는 말이 숙제를 미루다가 마지막날에 급하게 하며 다음에는 안미루겠다고 다짐하는 제 모습과 비슷하여 인상이 깊었고 바이러스때문에 사람들의 활동이 줄어들자,<br>자연이 숨쉴 수 있다는 점이 평소에는 무심했었는데 그림책을 통해 다시 심각성을 깨달아 바이러스가 없어지더라도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우선순위로 두어 자신의 편함보다 공동을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2.첫번째,원래는 학교가는것이 싫었는데 계속 학교를 못가게되니까 혼자서 공부하는것이 지루해서 학교 가는것이 더 좋았었다고 깨달았습니다. 두번째,나가서 친구들이랑 노는것을 되게 좋아했는데 집에서도 재미있는 여러가지일을 할 수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나가서 노느라 바빴었는데 집에 있다보니까 가족들이 무얼 하고 무얼 먹고 고민이 뭔지 알게되었습니다.<br><br>3.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좀 이상한 나의 습관-이었습니다. 친구들의 습관들을 보며 각각의 친구들에게 매력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br><br>4.좋은점은 이렇게 제 생각을 글로 쓴적이 많이 없었는데 글로 씀으로써 제 생각을 확실히 알고 다른사람에게 표현하게된것이고 아쉬운점은 친구들이랑 많이 친해져보지못했는데 끝난것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8 05: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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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86161</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위대한 깨달음을 보고 바다에 쓰레기가 쌓이면서 지구가 오염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환경오염에 대해 집중이 필요할거 같다.<br>2.코로나가 없을때는 친구랑 재밌게 <br>밖에 자유롭게 놀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밖을 못나가니 많이 답답 하고<br>불편하고 힘들었다. 그치만 집에서 영화도 보고 책도 읽으면서 밖을 안나가도 집에서 재밌게 놀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다.<br>3.주제 선택 수업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 활동은 별가사리 이다 그 이유는 별가사리는 주변사람이 안된다고, 부정적인 말을 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갔다. 난 별가사리의 이런 모습이 존경스러 웠고 항상 포기만 하던 내가<br>별가사리 를 보고 포기를 쉽게 하지 않았다. 난 이 수업활동을 통해서<br>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이 수업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다.<br>4,주제 수업을 마치며 좋았던 점은 <br>나에 대한 시간을 많이 가졌던거 같고 나의 의견을 발표하면서 다른 친구의 생각, 의견을 들을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 었던거 같다. 그리고 아쉬운점은 대면 수업이 적었다는  점이다. 코로나 때문에 대면 수업이 적은 점이 가장 아쉬웠다. 그래도 수업은 정말 재미있었고 선생님이수업 주제를 항상 재미있는거로 선정을 해주셔서 수업 내내 즐거웠던 거 같다<br>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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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5: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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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8r3pmqt9sjtdu508/wish/1043688497</link>
         <description><![CDATA[<div>1.위대한 깨달음은 사소한것이라도 깨달음은 가장 중요한것이다<br>나도 하루동안 자기전에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뭘 잘했는지 생각하고 잔다. 그리고 내가 잘못한것이 있으면 '아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야지' 라고 깨닫는다.  깨달음은 하루에 한번씩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2.코로나로 인해 깨달음<br>-코로나 터지기전에 내 일상은 너무 소중했구나<br>-아 노래방가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못가겠구나<br>- 이세상에 이상한사람들(진상)은 많구나<br>3.주제선택 아쉬운점/좋았던점<br>2020년이 끝나기도 해서 뭔가 아쉽고 월요일마다 했던수업을 안한다니 아쉽기도 하고 적응하기도 약간 어색할것 같다<br>한명한명 발표해는것이 좋았단것 같다. 많은 친구들의 의견과 발표를 들으니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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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5: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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