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 3월 4주(3/20~3/26)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7 00:15: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25 10:37: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st2.depositphotos.com/4216129/8122/v/950/depositphotos_81224128-stock-illustration-featuring-kids-reading-books.jpg</url>
      </image>
      <item>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1162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00:1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116283</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1375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알로하 나의 엄마들<br>저자: 이금이<br>쪽수: 110<br><br>사진결혼으로 조국을 떠나 머나먼 하와이(포와)를 가게된 버들, 홍주, 송화는 거친 운명의 소용돌이를 함께 헤쳐나간다. 가족의 품을 떠나 머나먼 곳으로 떠날 수 밖에 없는 현실, 그 어려운 결심 안에는 더이상 이곳에선 희망이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떠난 포와에서조차 삶은 녹록치 않았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힘든 노동과 살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을 보태며 최선을 다해 삶을 일구는 여성들을 보며 연민과 존경심을 느꼈다.</div><div>​</div><div>그들의 연대와 사랑, 삶을 인내하는 태도가 내게 삶을 살아가는 방향을 알려주네.</div><div>​</div><div>"바다가 있는 한 없어지지 않을 파도처럼, 살아 있는 한 인생의 파도 역시 끊임없이 밀어닥칠 것이다.</div><div>버들은 홍주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저쪽에서 아이들을 따라다니는 송화를 바라보았다. 함께 조선을 떠나온 자신들은 아프게, 기쁘게, 뜨겁게 파도를 넘어서며 살아갈 것이다. 파도가 일으키는 물보라마다 무지개가 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00:3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137522</guid>
      </item>
      <item>
         <title>금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1387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를 부르는 숲<br>저자: 빌 브라이슨<br>쪽수: 350<br><br>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은 모순이나 사실이다. 우리는 안온한 일상을 원하나, 막상 반복되는 안온한 일상을 매번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지 못한다. 반복 속에서 권태를 느낀다. 이럴 때 긍정적인 자극을 줄 필요가 있는데 유용한 방법 중의 하나가 육체를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테면 빌 브라이슨 처럼 트레일 종주를 하는 것!&nbsp;</div><div>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의 세계는 결코 만만치 않을 테지만 불편과 위험을 감수하며 숲을 걸었을때 얻는 성취감과 자연에 대한 경이는 직접 모험한 자만이 얻는 특권이다.</div><div>​</div><div>자연을 보호해야한다는 빌브라이슨의 호소와 시시때때로 등장하는 유머가 빛을 발휘하는 책이다.</div><div>​</div><div>​</div><div>​</div><div>-</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00:3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13871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81656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nbsp; 와일드 로봇<br>저자&nbsp; &nbsp; &nbsp; 피터 브라운<br>쪽수 &nbsp; &nbsp; &nbsp;287</div><div><br></div><div><br></div><div>여기선&nbsp; 로즈라는&nbsp; 로봇이&nbsp; 어떤&nbsp; 섬에&nbsp; 밀려오는데 거기에서&nbsp; 정신을&nbsp; 차리니까,모든 동물들이&nbsp; 괴물이라고 하고&nbsp; 도망치는데 거기서 부모가&nbsp; 없는 한 알을 발견하고&nbsp; 그 알을&nbsp; 키우는데 아기 비둘기가 나와서 함께 살게&nbsp; 되는데,어느날 북풍이 와서 비둘기가 전부 다른데로 가게되고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잔치를 벌이는데 그때 다른 로봇들이 나타나서 공격을&nbsp; 하지만 동물들의 도움으로&nbsp; 승리하고&nbsp; 끝나게 된다.<br><br>그&nbsp; 다음 로즈는 행복하게&nbsp; 살았을지&nbsp; 궁금하다.</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12:1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0816565</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14511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지 입은 지퍼입<br>저자:재클린 윌슨<br>쪽수:93<br><br>리지는 엄마와 단둘이 산다.&nbsp;<br>리지는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데<br>어떠한 아저씨와 아들 2명이 새로운 가족이 된다. 리지는 아저씨와 아들 2명을 싫어 했다.<br>그래서 리지는 입을 열지 않았다.<br>그리고 가족들이 왜 입을 열지 못하냐고<br>물었다. 리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br>며칠 후 리지는 증조 할머니 댁에 가는데&nbsp;<br>거기에 리지가 좋아하는 인형이 잔뜩 있었다.<br>증조 할머니가 인형을 만지지 마라고 했다.<br>그리고 리지는 인형을 보기만 했다.<br>가족들이 미운 리지는 계속 할머니 댁에 갔다.<br>그리고 가족들이 증조 할머니 대해 말하고 있는데 아빠는&nbsp; 할머니가 무섭다고 했다. 리지는 갑자기 저는 할머니가 좋아요 라고 말했다.<br>가족들은 눈이 리지 쪽으로 시선이 갔다.<br>리지가 드디어 말을 한 것이다.<br>근데 어느날 할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갔다. 할머니는 말을 제대로 못하셨다. 아저씨가 말을 하는 법을 알려주자 할머니는 말했다. 할머니는 퇴원을 하시고 리지와 이야기를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br>리지는 입에 있는 지퍼가 없는 듯 이야기를 하였다.<br>리지는 싫어하는 아들 2명과 아저씨와<br>함께 살게 되어서 불쌍했다.<br>리지는 증조 할머니가 계시는 게 신기 했다.<br>이 책을 추천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8 01: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1451109</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15174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벽화로 보는 고구려<br>쪽수:32쪽<br>저자:안미영<br>고구려의 인물,유물,풍습 등을 알아보았다.고구려하면 생각나는 주몽의 대해서도 알았고 고구려는 아주 강했던 것 도 알았다 내가 만약 옛날에 살았다면<br>고구려에서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8 05: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1517471</guid>
      </item>
      <item>
         <title>심술꾸러기 두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0545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심술꾸러기 두두<br>저자: 클로드 퐁디&nbsp; &nbsp;&nbsp;<br>쪽수: 52&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코코는 다락에서 두두를 찾았다. 코코는 두두에 몸에 깃털을 채웠다. 두두는 처음엔 좋게 놀았지만 점점 심한 장난을 쳤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코코와 두두를 쫓아왔다. 그러다 빡빡 대머리산 정상까지 올랐다. 근데 두두가 산들을 깨우고 싸우게도 해서 산들이 박살났다. 그러자 마을도 폭발 되었다. 아무것도 안 남았을때 거인들이 와서 박살난 산 조각을 가지고 갔다. 코코와 두두는 걷고 있었는데 게딱지 괴물이 내가 시키는 일들을 화를 한번도 안 내고 한다면 살려주겠다고 하였다. 코코는 두 번째 미션까지 화를 한 번도 안 내고 하고 마지막미션은 반대로 괴물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깨트려 괴물을 화나게 하여 괴물이죽었다. 자기가 낸 저주에 자기가 죽은것이다. 그리고 마을은 다시 세워지고 평화가 찾아왔다.주인공은 착한애는 아니라는걸 느꼈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9 08:0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054533</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0589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장춘<br>저자:오동훈<br>쪽수:73쪽<br><br>우장춘은 아버지가 애국지사셨지만 일본 사람들의 꼬임에 빠져 명성 황후를 시해하는 걸 방조한 뒤 일본으로 망명했다.우범선은 1903년11월24일 조선에서 온 고영근이란 사람에게 목숨을 잃었다.그리고 조선사람이란 이유로 학교에서 놀림을 받았다.<br>&nbsp;우장춘은 조선 총독부의 지시에 따라 도쿄 제국 대학농학부 실과에 들어갔다.<br>&nbsp;나팔꽃에 대한 논문을 마무리 했다. 우장춘의 눈가에&nbsp; 눈물이 핑 돌았다.그런데 농장에 불이 났다는 소식에 달려가보았다.거대한 불길이 농장건물을 휘감은 채 타오르고 있었다.우장춘이 논문을 두고온 본관 2층도 불길에 휩싸였다.하지만 우장춘은 포기하지않고 새로운 연구를 시작했다.<br>&nbsp;나도 우장춘박사처럼 포기하지않고 새로운일에 도전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9 08:1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058966</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1014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br>저자  유소정<br>쪽수  191<br><br><br>여기선&nbsp; 예지라는 가상현실인 파이키키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데,예지가 파이키키를 플레이하다가 헬멧 보이라는 아이를 만나서 같이 펫 장사를 하게 되는데. 거기서 할로윈 행사로 펌킨맨을 만들다가 헬멧 보이가 이상한 바이러스를 퍼트려서 펌킨맨이 사람을 공격하게 만들었다.그걸 막다가 후드티를 입은 사람을 만나는데 후드티는 헬멧 보이가 처음 파이키키를 만들었을 때의 제작자 중 하나라고 했고 펌킨맨은 예지가 그린 망토를 다른 직원들에게 씌워서 만든것이라고 했다.어쨌든 둘이 힘을 합쳐서 펌킨맨을 쓰러트리고 파이키키는 평화를 되찾는다.펌킨맨의 존재가 개발자들이라는 걸 아니 좀 무서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9 10: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10145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1498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5<br>저자:천효정<br>쪽수:202<br><br>건방이는 비밀의 집에서 오방도사라는 인물과 함께 산다. 그러던 도중 어린이 고수 선발 대회에 나가게 된다. 거기서 초아와 지만이라는 친구들과 수많은 무술인들의 대결이 펼쳐지는데 그 내용이 조금은 잔인하기도 하지만 다채로운 무술로 대결을 하니 정말 흥미진진하고 신기하다. 그리고 초아가 대결을 다 이기고 어린이 무술 선발 대회의 우승자로 뽑혔는데 무중협이라는 협회가 초아가 전설의 무술인이라고 불리는 팔팔동자라고 제물로 바치려고 했다. 하지만 건방이가 그 사실을 알아채고 무중협에서 초아를 구해내는데 그 장면이 멋있고 감동스럽다.&nbsp;<br>나도 책 속으로 들어가서 건방이 같은 인물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9 11:4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2149824</guid>
      </item>
      <item>
         <title>제목:앗 초원에 무슨 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3223802</link>
         <description><![CDATA[<div>요일 월요일&nbsp;<br>저자:신정민<br>쪽수:25<br><br>내용:내용은 넓고 넓은&nbsp; 아프리카 초원.<br>며칠동안 굶은 사자가&nbsp; 눈을 부릅떠요.<br>배고파 무엇을 잡아먹을까? 사자는 먹잇감이 많은<br>초원이 좋하해요. 풀을 뜯은먹는 사슴&nbsp; 기린.얼룩말 등등 있지요. 옮지 저기 저 사슴을 잡아먹어야 겠군 (잠시후) 으흐흐너는 내 밥이다. 사슴무리가 한참 동안 노려보던 어미사자가 마침내 사냥을 시작해요.<br>어느새 어미사자가 노리던 사슴을 달리다 사슴이<br>눈치 챘서 도망 갔지만 금새 잡혀 버려어요.<br>그때 사람들이 보고 사슴을 아스러워 했어요.<br>그래서 사람들이 사자를 동물원에 잡아 보내어요.<br>그래 됬어 사슴 평화롭게먹는걸 보고 기뻐했어요.<br>하지만 몇달 뒤 초원은 점점 사라지고 풀만 날리는<br>마른 땅으로 변해 갔어요.<br>사슴들도 먹이가없어 점점 굶어 갔어요.<br>이런 사슴을 지키려다가 초원을 망쳐버렸군<br>우리가 정말로 해야할 일응<br>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었어<br>사람들은 후회했어요.<br>사람들은 초원응 살리기로 했어요.<br>씨앗을 뿌리고 나무를 새로 심읍시다.<br>사슴들이 먹이을 찾아 돌아오기 시작 했어요.<br>동물원 사자도 풀어 놓읍시다.<br><br>(느낌점):<br>나는 처음에 이 책을 읽고 사자을 동물원에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했다.<br>하만 뒤편을 보고 생각 달라졌다.<br>사자을 보내도 며칠뒤 는 풀이 없으까&nbsp; 사슴 굶어<br>가는 사슴을 보고 &nbsp; 사슴에게만&nbsp; 챙겨느라 초원을<br>챙기지 못한 사람들이 초원을 다시 살려서&nbsp;<br>기뻐다.<br>그래서 나는 무서운 동물이여도 생명은  존중해야는 생각했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0 09:1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3223802</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33556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낌없이 주는 나무<br>저자 쉘 실버스타인<br>쪽수 52<br>이 내용은 옛날에 나무 한그루가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게 누구냐면 바로 한 소년 이었습니다 그 소년은 날마다 찾아와서 떨어지는 나뭇잎을 주워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 나뭇잎으로 왕관을 만들어 숲속의 왕 놀이를 했습니다 또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그네도 뛰고,사과도 따 먹었습니다 나무와 소년은 때로 숨바꼭질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피곤 해지면 나무 그늘에서 낮잠을 자기도 했습니다 소년은 나무를 정말 사랑했습니다 나무는 나를 사랑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점점 나이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나무가 혼자 있을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나무가 슬퍼하던 어느날 그 소년이 찾아왔습다 나무가 내 줄기를 타고 올라오렴 가지에 매달려 그네도 뛰고 사과도 따먹고 놀면서 즐겁게 지내자고 말했습니다 그치만 소년은 나무에 올라가 놀기에는 너무 커버렸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물건도 사고 싶고 신나게 놀고 싶다고 했지만 돈이 없어서 줄 수있냐 물어보니 나무는 당연히 돈이 없었습니다 나무가 내겐 나뭇잎과 사과밖에 없어 애야 내 사과를 따다가 도화지에 팔지 그러니 그러면 너는 돈이 생기고 행복해질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구 말을 들은 소년은 나무 위로 올라가 사과를 따서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그러다가 그 소년은 떠나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소년이 돌아왔습니다 나무가 줄기를 타고 올라오라고 했지만 소년은 나무에 올라갈 만큼 한가롭지도 않고 따뜻하게 지낼 집도 필요하고 아내 자식이 필요해서 집이 필요하다 말했습니다 그치만 나무는 집이 없어서 내 가지들을 베어다가 집을 짓으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소년은 나무 가지들을 베어서 집을 지으려고 가지고 갔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또 오랜 세월을 지나도록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소년이 돌아오자 나무는 나무 기뻐서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나무는 속삭이며 와서 나랑 놀자 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소년은 너무 나이가 들고 비참해서 놀수가 없다 했습다 소년이 배가 한척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멀리 떠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구 말을 들은 나무가 내줄기를 베어다가 배를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행복해 질수 있다고 그러자 소년은 나무의 줄기를 베어 내서 배를 만들어 티고 멀리 떠났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지만 정말로 글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또 오랜세월이 지난후에 다시 그 소년이 돌아왔습니다 나무가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너에게 줄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소년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나에게 베풀어 주었고 나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젠 소년도 필요한것이 별로 없어졌습니다 그냥 앉아서 쉬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무는 앉아서 쉬라고 했습다 소년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나는 내가 그 나무라면 누구에게나 쓸모는 있지만 나를 중심적으로 좋아해주고 매일매일 찾아와 주는게 너무 고마울것 같습니다 처음에 돈을 주라고 했을 땐 사과를 따서 팔리고 했을 것 같고 집이 필요하다고 했을때는 나의 줄기를 줄것 같고 배가 필요하다고 했을 때는 미안하지만 나도 더 이상 줄것이 없어 나도 이제 그만 하고 싶어 미안하지만 다음에 내 도움이 필요한 것이라면 들어줄게 다른 나무를 찾아볼래&nbsp; 하고 부족하면 줄기를 다 줄것이고 이제 나도 나이를 막고 그 소년도 나이를 먹었으니 내 위에 앉아서 그때동안 사로가 없었을 때 이야기를 하면서 내 인생을 끝내고 싶다 물론 그 소년이 날 쓸모있게 만들어 줘서 고맙지만 내 전부를 잃어서 속상할것 같다 그래도 하나뿐인 친구와 마지막 인생을 끝내면 행복하게 갈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0 11:0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33556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34044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게임 파티<br>저자:최은영<br>쪽수:122<br>선우는 나린라온 이라는 게임을 한다.<br>친구들도 그 게임을 한다.<br>친구들 중에서 지민 이라는 친구가<br>그 게임에서 게임 파티라는 방을 만들어<br>같이 한다고 했다. 선우도 당연히&nbsp; 그 방을 들어 갔다. 친구들과 2시에 게임을 한다고 해서 선우는 빨리 집에 가서 가방을 던지고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데&nbsp;<br>학원을 갈 시간이 1시간이나 지나 버렸다.<br>선우는 학원 선생님께 아프다고 거짓말을 쳐서<br>학원을 안 갔다. 다음날 계속 선우는 게임을 하는데 다른 팀과 게임 파티 팀이 경기를 하였다.&nbsp;<br>근데 하고 있는데 컴퓨터가 꺼져 버렸다.&nbsp;<br>엄마가 온 것이 였다.&nbsp;<br>다음날 친구들이 선우에게 짜증을 냈다.<br>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엄마가 그린 시스템이라고 그것을 하면 게임을 30분 밖에 못한다고 했다. 선우는 안된다며 말했지만 소용 없었다.<br>친구들이 엄마 의료 보험증을 훔쳐 그린 시스템을 멈추게 하라고 했다. 선우는 그렇게&nbsp;<br>했다. 엄마에게 걸리지는 않았다.<br>선우는 학교가 끝 나고 집으로 가는데 재현이를 만났다. 재현이 엄마가 같이 노라고 하셔서<br>재현이와 민수와 같이 축구를 하였다.<br>선우는 골을 넣었는데 나린라온에서 이긴 것 보다 기분이 좋았다. 집으로 돌아가고&nbsp;<br>그린 시스템을 다시 작동을 시켰지만 나린라온을 끓을 자신이 없다고 했지만 정해진 시간도안 게임을 한다고 소리 쳤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게임을 안 한다는 자신은 없었다. 솔직히 조금 허무하게 끝난 것 같다.<br>게임 많이 하는 친구들을 조금이라도 하는 시간을 줄이게 하려고 이 책을 만든 것 같다.<br>하지만 나한테는 먹히지 않았다.<br>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책을 추천 한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0 11: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3404491</guid>
      </item>
      <item>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51302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불가능은 없어! 닉 부이치치<br>저자:차보금<br>쪽수:33<br><br>닉 부이치치는&nbsp;<br>오스트레일리아에서<br>팔다리가 없이&nbsp;<br>태어났지만 자신의 꿈을<br>포기 하지 않았어요.<br>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br>열심히 해 결국 꿈을<br>이루어 냈어요.<br>자신이 원하던 꿈을<br>이루고 싶다면<br>그만큼의 자신의<br>노력이 필요합니다.&nbsp;<br>여러분들도 노력해서<br>자신이 원하던 꿈을<br>이뤄보세요.<br>자신이 노력한 만큼<br>뿌듯할 거예요<br>저도 제꿈(피아노 선생님)을<br>꼭 노력해서 이뤄 볼 거예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10: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5130227</guid>
      </item>
      <item>
         <title>화요일 </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51479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펭귄의 걱정거리<br>저자 이수연<br>쪽수 28쪽<br>이 책의 내용은 세비스찬 이라는 펭귄이 있는데 드디어 지루했던 방학이 끝나서 세비스찬은 유치원에 갈 생각에 마음이 들떴습니다 세비스찬은 유치원에서 인기 쟁이입니다 왜냐하면 세비스찬은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은 세비스찬의 털을 부러워 했어요 세비스찬은 자신의 털을 자랑스러웠습니다 세비스찬이 인사를 하려던 순간 세비스찬은 너무 놀라 털이 곤두 섰어요 왜냐하면 친구들의 모습이 많이 낯설었어요 온몸에 털이 몽땅 빠져버린 알프레도는 정수리에 몇 가닥의 털들만 남아 있었어요 근데 알프레도가 털들을 쓸어 넘기며 인사하는데 마치 연예인 같아 보였어요 또 릴리 역시 온몸에 난 털이 죄다 빠졌는데 배에만 털이 조금 남아 있었어요 그런데 그 털 모양이 별모양 이었어요 세비스찬은 자꾸만 구 별 모양에 눈길이 갔어요 또 루이를 보는 순간 세비스찬은 주저 앉고 말았어요 듬성듬성 어슬프게 났단 갈색털이 사라지자 턱시도을 입은 것 같아 보였어요 세비스찬은 매끈한 루이의 몸에 저절로 손이 갔어요 세비스찬은 갑자기 자신의 풍성한 털이 부끄러웠어요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친구들이 세비스찬 주변으로 모였어요 세비스찬 너는 털갈이를 안해? 후후 세비스찬은 아직 아기인가봐 라고 놀렸어요 그날 반 세비스찬은 침대에 누웠다가 다시 거울 앞에 섰다가 풍성한 털을 곱게 빗었다가 결국 뜬눈으로 밤을 새웠어요 다음날 아침 세비스찬은 유치원을 안 간다고 했어요 세비스찬은 처음으로 울며불며 때를 썼어요 세비스찬의 속을 알리 없는 엄마는 세비스찬의 뒷덜미를 잡아 유치원에 데려다 주었어요 털갈이가 끝나고 몸이 매끈해진 친구들은 수영 연습을 할때 털이 젖지 않고 세비스찬민 젖고 말았어요 여러날이 지났어요 이제 세비스찬을 뺀 모두가 턱시도을 입었어요 매끈하게 차려입은 친구들 사이에서 세비스찬 혼자만 뒤뚱거렸어요 친구들이 세비스찬 너 엉덩이가 왜이래? 해서 거울로 &nbsp;달려 가보니 엉덩이에 하트 모양으로 털이 빠져있었어요 세비스찬은 거울속에는 하트 모양으로 털이 빠져버린 세비스찬의 엉덩이가 수줍게 웃고 있었습니다 나도 세비스찬의 엉덩이 처럼 다른 친구들은 다 신기하게 털갈이를 했지만 나는 엉덩이에 하트 모양과 머리위에 리본 모양으로 된 털을 가지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10: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5147928</guid>
      </item>
      <item>
         <title>제목:겨울나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5210814</link>
         <description><![CDATA[<div>요일 화요일<br>저자 김세실<br>출판서 삼성<br><br>내용:옛날 어느 날 오두막집에 마음씨가&nbsp;<br>착한 할머니와할아버지가가 살았어요.<br>어느날 할아버지가 재가고프다면 먹을게<br>있는지 물어 봤어요.<br>사과.고구마.옥수수.감자.......<br>그때 누가 할머니집에 문을 똑똑두들려어요.<br>바로 토끼에요.<br>할머니 배가 고파요.<br>할머니 어른 들어오라고 했어요.<br>할머니 옥수수 구어 토끼랑 할아아버지랑<br>같이 먹던중 또 똑똑 문을 둘들 엿어요.<br>이번에 불곰이였어요.<br>불곰에게는 감자스프 주었어요.<br>그때 또 똑똑 문을 두들었어요.<br>이번엔 여우 였어요.<br>이번엔 여우에게 사과파이 나눠 먹을려고 준비<br>하는데 여우가 파이을 들고 뛰어 갔어요 할머니.<br>할아버지. 토끼.그다음 너구리 였는데 여우 갔이온 친구 너구리까지 여우 따라 같어요.<br>도착한 되는 여우 동굴이였어요.<br>아기들이랑 오순도순 나눠먹었너요.<br>그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니다.<br>생각과느낌:여우가 아기들이랑 오순도순 나눠먹는 모습이 귀여고 나도 할머니를 봄 봤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11:3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5210814</guid>
      </item>
      <item>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7102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미와 나의 버킷리스트<br>저자:류미정<br>쪽수:99<br><br>할미는 간장을 무척 잘 만드시는데 그중에서도 조선간장을 제일 잘 만드신다. 그래서 할미를 조선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그러던 어느 날, 할미가 버킷리스틀 세우게 되는데 주인공 라윤이는 버킷리스트를<br>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버킷리스트 중 피아노 치기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할미는 라윤이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 내일 당장<br>다닌다고 하셨다.라윤이는 다른 것부터 하자고 했지만 할미는 피아노 치기가 제일 하고 싶은 거라면서 정말로 피아노 학원을<br>오셨다. 라윤이는 아주 열심히 해서 자기와 듀엣곡을 치려는 할미를 못마땅해 했다. 그래서 피아노 숙제를 전부다 반대로<br>알려주었다. 그리고 며칠 뒤, 할미가 간장공장에서 팔을 다치시게 된다. 그런 할미가 너무 안쓰럽고 속상해서 라윤이는 할미와 듀엣곡을 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br>할미의 손목에 초록색 수건을 둘러 묶고,<br>피아노 곡이 시작되었다. 할미와 라윤이의<br>듀엣곡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다시 보니<br>할미가 진짜 아픈 게 아니라 가짜로 아팠던 것이다. 라윤이를 눈치채고 할미가 라윤이를 속였던 것이다. 그리고 라윤이와<br>할미는 한참동안 재미있게 웃었다.<br>할미는 일부러 라윤이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아픈척을 하신 것 같다. 할미가 아픈<br>내용을 읽고 나도 슬펐는데, 갑자기 할미가 아니라고 하니까 다행인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잘 도와줘야겠다. 이 책을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07: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710265</guid>
      </item>
      <item>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8374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간질 간질<br>저자:서현<br>쪽수:57쪽<br>이 책의 내용은 한 소년(?)이 머리가 간지러워서 머리를 긁었더니 머리카락이 떨어져서 또 다른 소년이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 소년은 내들과 춤을 추었다 춤을 추며 엄마에게 갔다 소년들이 밥 주세요 간식 주세요 용돈 주세요를 여러명에서 말하니 엄마는 너무 어지러웠다 구 다음 아빠가 오셔서 소년들은 아빠를 반겼다 아빠에게 가서 말타기 해요 우리 놀아요 숨박꼭질해요를 여러명 해서 말하니 아빠도 어지러웠다 마지막으로 그 소년의 누나가 왔다 소년들은 누나에게 가서 이젠 내가 더 크다면서 누나를 괴롭혔다 누나는 너무 힘들어서 방으로 가버렸다 소년들은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횡단보도를 건넜다 차를 운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놀랐다 소년들은 동네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버스도 타고 산도 오르고 하늘도 날고 문어 머리 위에서도 놀고 소년들이랑 합체도 하고 춤도 추니 머리가 다시 간지러워 져서 긁으니 또 다른 나들이 더 많이 생겼다 그러자 소년은 신기해서 더 많이 긁었다 그러니 긁은 만큼 내가 더 많이 생겼다 결국엔 100명을 도달했다 어디선가 청소기 소리가 들렸다 그건 자로 엄마였다 그래서 진짜 소년만 남았다 나는 머리를 긁고 딸이지고 내가 된다면 일단 다섯명 정도 만들것이다 1명은 숙제 해주는 나 한명은 학원 가주는 나 한명은 돈 벌어주는 나 하명은 내 방 청소하는 나 마지막 한명은 나랑 성격이 똑같으니 심심할 때 같아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09:1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837446</guid>
      </item>
      <item>
         <title>황금보다 더좋은친구</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92985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정근<br>춮판사 옛날이야이기28<br>쪽수 35<br>내용:옛날에 어느 작고도 작은 마을에<br>더듬에 뱅뱅이가 살았어.<br>더듬이는 항상 두 손을 더듬더듬거렸지.<br>왜냐하면 장님이었거든.<br>뱅뱅이는 벌떡 일어나서 성틈성큼 걷디를 못했어.<br>왜냐면 제자리만 뱅뱅 도는<br>앉은뱅이였거든.<br>다음 날 봄 햇살이 따스하게 솓아져 내렸지.<br>동네아이들은 언덕으로 꽃구경을 가고로 했어.<br>더듬아.우리가 손 잡아 줄게. 같이 갈래?<br>그래그래 참 뱅뱅이도 데려가자.<br>안되. 뱅뱅이는 걸을 수가 없잖아.<br>앗 그거야 더듬이가 무릎을 탁 쳤어.<br>그리고 뱅뱅이를 찾아갔지.<br>더듬이가 뱅뱅이를 훌쩍 업었어<br>이제 둘이 한몸이 되어서 한사람은 눈이되고<br>한사람은 다리가 된거지.<br>(잠시후) 도착 했다.어디선가 새 소리가 들리는 거야.<br>저건 무슨 소리지? 응 저건 노란 새 소리야<br>더듬이랑 뱅뱅이는 눈으로 구름도 보고 꽃도 보면서 개미도 보아았어. 그때 돌 하나가 번쩍번쩍거리는 거야 보니 큰 금덩이리가 아니겠어.<br>하지만 둘개가 아니고 한 개네 에라 그냥 두고가자 대신 뱅뱅이는 가난한 사람을 만나면 가르쳐<br>주기로 했어.<br>가다보니 시장이 었어.그러다가 뱅뱅이는 거지<br>하나를 보았지. 거지에게 소곤소곤 속삭였지.&nbsp;<br>저 산 고갯마루 큰 바위 밑에 금덩이가 있어요&nbsp;<br>금이라고? 알겠다.<br>거지는 천천히 산으로 갔어요.<br>도착하자 거지가 봤는데 구렁이 였어요.<br>아저씨는 뱅뱅이를 보고 벌럭 소리 쳐었요.<br>구렁이 잖아!<br>그날밤 뱅뱅이와 더듬이는 다시 밤에 가봤는데.<br>금덩어리가 두개가 아니겠어요.? 그래서<br>빙빙이와더듬이는 사이좋게 하 개씩 가져답니다.<br><br>생각과느낌: 둘다 몸이 불편하자만 부지런이 사는 모습이 보기 좋고 나도 뱅뱅이와 더듬이 처럼&nbsp;<br>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10:3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929857</guid>
      </item>
      <item>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9629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11:0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962909</guid>
      </item>
      <item>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9882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머니는잔소리대왕<br>저자:양지안<br>쪽수:40<br>어느랄부모니이단둘이여행을간다<br>그럼남자아이레온은할머니가맡아주게된다<br>하지만레온은할머니를싫어했다<br>왜냐하면할머니는만나자마자잔소리를하는잔소리대마왕이엿기때문이다<br>가족은할머니를마중하러베르린중아역으로갔다<br>만나자마자할머니는왜이렇게늦게오냐고잔소리를퍼부었다근데가족들이늦은게아니라할머니가엉뚱한<br>곳에있다와서늦은것이다<br>이제할머니가레온에게마녀인형을선물했다<br>하지만레온은남자애가마녀인형이뭐냐고할머니께말했다그날바엄마아빠는새벽에출발한다고하셧다<br>부모님이자동차전시회장에들려서선물을사오신다고하셧지만레온은궁금하긴하지만별로기대는않됬다<br>아침에일어나만화영화를보고있을때할머지가아침부터왜이렇게시끄러운걸보냐고일어나면세수부터하고씻으라고꾸중을내부었다할머니는화분흙담는걸일을도와주라고하엿다근데레온이가하는일마다마다<br>할머니가꾸중을한레온은하는데꾸중만들어<br>결국할머니가다해버렷다<br>할머니가새로사온빨간꽃을탁자위에올려놨는데<br>거실에서장난치던강아지한스가테이블보를잡아땡겨흙이다쏟아졋닷할머니는몹시화가나못된녀셕이라고소리쳣다흙을다치우고나니한스가사라져있엇다<br>레온은한스를찾으로곳곳을찾아보앗지만없었다<br>점점해가지고하늘이시커먼죽죽한구를이끼면서<br>비가내렷다점점비가굵어져서집으로갈려는데<br>마침집앞에서비를맞으면서덜덜떨고있는한스를<br>발견해품에안고집에돌아왔다<br>레온이한스가이상해요라고말하자<br>할머니는한스를힐끔보시더니아무렇지않게비를다맞고다니지라말했다그렇게말한할머니가레온은미우기만했다레온은한스를간호햇다하지만자꾸눈이감겨졋다레온은잠결에눈이조금떠졋다<br>할머니가소파에서한스를품에안고계셧다<br>한스에게아주쓴약을준다고소곤히말햇다<br>레온은잔소리를싫어하지만할머니잔소리가자장자<br>처럼들렷다아침에레온이일어나니할머니도한스도없어서나가봤더니할머니잔소리에도할머니뒤에서도꼬리를살랑살랑흔들면서장난치는한스가보엿다<br>할머니가가방을보시더니이렇게말햇다<br>뭘삿길래이렇게짐이많아졋냐?<br>레온을말햇다제선물일거예요아마할머니선물은없을거예요<br>그러자할머니는말햇다무슨소리냐?<br>집보랴.애보랴.강아지보랴고생한건난데<br>할머니가나랑말을받아치며말을하니<br>부모님은웃으셧다이렇게이야기가끝이난다<br>내가여기서인상깊엇던점은할머니가한스를품에안고<br>아주쓴약을준다고잔소리하는데그소리가자장가처럼들렷다입니다이유는차가운잔소리도언젠간따뜻하고<br>고요한자장가마음깊은소리.포근한소리.따스한햇ㅈ살같은소리라는것을알앗기때문이다<br>그레서할머니는잔소리대왕<br>이라는책을소개시켜주고싶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11: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6988280</guid>
      </item>
      <item>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70200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소공녀<br>저자 버넷<br>쪽수271쪽<br><br><br><br>이 책은 주인공 소공녀 세라의 이야기다.<br>교장은 돈을바라고 세라에게 호의를 베풀다가 세라가 11살때 (다이아몬드 광산 일로) 그의 아빠 크루 대위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세라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 바뀌게 됩니다.그리고 학생으로 학교를 다니던 세라를 학교 식당의 하인이 되게 합니다.(세라는 원래 학교에서 공주로 소문이 났었다)세라는 가지고 있었던 모든 것을 다 뺐기고 지붕밑에 다락방으로 쫒겨나게 된다.춥고 더러운 방이었다.하지만 세라는 무얼 셈치고 생각하여&nbsp; 공주같은 마음을 이 상황에서도 잃지 않았다.질투심이 많아 세라의 일이라면 망신을 주기 마련이었지만 세라는 친구 라비니아를 원망하지도 않았다.그러다 세라에게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서 다시 공주 같은 생활로 돌아오게 된다.이유는 인도의 세라를 찾고있는 사람 덕분이다. 그 인도 신사는 세라의 아버지 크루대위의 친구(캘리퍼트씨)였다. 그 다이아광산으로 인해 세라는 전재산이 다이아몬드광산의 절반을 가진 부자가 된다.이 때 세라를 구박하던 교장선생님은 돈을 달라고 태도가 완전히 바뀌게 된다.하지만 세라는 주지 않고 감동적으로 끝나게 됩니다. 나는 세라가 힘들때 더 거지같은 아이에게 빵6개 중에 5개를주는게 나같으면 나도 배고프니까 거지 아이에게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세라는 자신도 힘들지만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본밭을 점 같습니다.또 세라가어린 나이 인데도 불구하고 철이 든것도 인상깊었다.나는 이야기를 읽고 소공녀에는 배울점이 있다고 느꼈다.남을 존중하고배려하고 남의 신뢰를 쌓는것이다. 나는 처음엔 읽기 싫었고 재미없어 보였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굉장히 감동적이므로 추천하고 또 이 긴 책을 계속 읽다 보니 책이 흥미가 조금씩 생기는것 같아 이 책을 읽은것이 잘한 일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11:5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27020032</guid>
      </item>
      <item>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02424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한국사 이야기<br>저자:조성운<br>쪽수:87<br><br>내가 이 책을읽을며 새로 깨닫게 된 점은<br>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중 선사시대(구석기)에 사용한 도구가 어떻게 사용한지 도저히 이해가 안됐는데 이 한국사의 이야기를 봐보니  선사시대에서 사용한 도구는 거의 농사에 관련된 도구가 많다는걸 새롭게 깨달았고,내가 어렸을때는 기와집,초가집만 알고있었는데 한국사를 또 봐보니 구석기 시대때는 동굴에살았고,신석기 시대때는 움집 등등 각각시대에 사는 집이 다르다는걸 깨달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4 10:4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0242442</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3229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바꿔!<br>저자: 비룡소<br>쪽수:200<br>이 책의 줄거리는 자신의 괴롭히는<br>친구에게 복수를 하는 책 같다 내 생각에는친구들을 몸을 바꿔서 복수를 하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15:0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322920</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5689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비 부인<br>저자:푸치니&nbsp;<br>쪽수: 45<br><br>1900년에 있었던 이야기이다<br>미국 해병인 핀커톤은 나가사키라는 일본의 어느 도시에 배를 타고 도착했다. 나비부인과 결혼 하기 위해서이다. 일본에서 살 집을 구한 핀커톤은 결혼식을 하러 결혼식장으로 갔다 30분후&nbsp;<br> 핀커톤은 너무나 복잡한 결혼 절차가 짜증났지만  친척들 앞에서 그럴순 없어 참았다 결혼식을 잘 마친 핀커톤은 나비부인과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3년뒤  핀커톤은 미국으로 돌아가야했다. 핀커톤은 저 새가 둥지를 틀때 돌아온다고했지만 돌아왔을 때 핀커톤 옆엔 케이트라는 여자가 있었다. 결국 나비부인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바로 자결이였다. 결국 핀커톤은 다른 여자와 결혼한겄이 한명의 목숨을 가져갔다는 것을 알고 후회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03:1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568900</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5719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린왕자<br>저자. 생텍쥐베리<br>쪽수. 45<br>주인공은 6년전 비행기 고장으로 사하라 사막에 떨어졌다. 그때 이상한 아이가 양 한 마리를 그려달라고 했다. 주인공은 계속 양을 그려줬지만 아이는 계속 다른 양을 그려 달라고 했다. 귀찮아진 주인공은 박스 하나를 그려줬다. 아이는 만족하면서 "이거야. 양이 잠들었잖아." 라고했다. 주인공은 아이에 대해 궁금해졌지만 아이는 말해주지 않았다. 어느날 아이는 어느 별에서 왔냐고 했다. 주인공은 놀라며 넌 다른 별에서 왔냐고 물었다. 아이는 자기 별은 집 한 채 만한 곳인데&nbsp; 큰 나무 같은 씨가 오면 뽑아야 한다고 했다.&nbsp; 사실 아이는 작은별을 여행중이었고 그러다 지구까지 온 것이다. 그리고 아이는 다양한 걸 보았고 사하라 사막까지 온 것이다. 하지만 아이와 주인공은 목이 말랐고 거의 하루에 걸쳐 우물을 찾았다. 아이는 물을 한모금 마시며 "오늘 사실 지구에온지 1년째 되는날이야."라고 말했다. 다음날 저녁에 주인공은 아이가 누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주인공은 무슨 말인가 싶어 가까이 갔는데 독사 한마리가 아이를 위협하고 있었다. 주인공이 위협하자 뱀은 도망갔다. 아이는 오늘 자기에 별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그리고 아이는 오늘밤에는 오지말라고 하였다. 주인공은 반대했지만 아이는 "나는 죽은 것처럼 보일거야...하지만 내 몸은 무거워서 내 별까지 가지고 갈 수가 없어...내 별에 가서 별을 보면 아저씨와 함께 마신 물이 생각날거야. 그러면 내게는 모든 별들이 물방울처럼 보이겠지... 자..이제 끝났어..." 아이는 쓰러졌다. 그 아이의 발목에 갑자기 독사가 나왔다 사라졌다. 주인공은 집으로 돌아왔다. 비행기가 다 고쳐졌기 때문이다. 밤에 창을 열고 별들을 바라보며 주인공은 자기가 그려준 양이 꽃을 먹었는지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꽃을 먹었다고 생각하면 아이가 우는 것처럼 보이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이가 웃는것 처럼 보였다.&nbsp;<br><br>느낌은 아이가 다른별에 사는 외계인 이란게&nbsp; 신기했다. 그리고 주인공은 원래 다 있는데 이책은딱히 이름이 없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03:2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571994</guid>
      </item>
      <item>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6099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104층 나무집<br>저자:앤디 그리피스<br>쪽수:357<br><br>이 책에 내용은 앤디가 이빨이 썩어서 기분을 좋게 해 줄 말장난 연필 2000tm을 사고 싶어서 돈을찍을 려다가 테리가 꿀 쪽으로 레를 완전히 당겨서 곰 100마리와 빵 던지기 싸움을 했다가 돈을 다 찍고 줄다리기로 이빨을 빼고 이빨요정에게서 동전을 구해서 말장난 연필을 사는 내용이다.&nbsp;<br>느낀 점:양치질을 잘해서 앤디처럼 되지 안해야 겠다.<br>테리처럼 엉뚱한 행동을 하지 안해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06: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60999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6213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강아지 시험<br>쪽수:78<br>저자:이묘실<br>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던 주인공 선후가 일단 옛날의 나와 똑같아서 공감됬고&nbsp; 어느날 친구 미나의 강아지가 새끼 강아지들을 낳았고 그런 선후는 미나의 새끼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시험을 보게 된다 이 책으로 강아지의 대한 정보도 알고 친구 미나가 생명을 아끼는 착한 친구인 것 또한 알았다 시험에 통과한 선후가 새로유 강아지와 친하게 지내면&nbsp; 좋겠고 선후와 새로운 강아지의 새로운 일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2편도 나오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뭔가 생명의 소중함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06:4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62130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132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줄임말대소동<br>저자:박혜숙<br>쪽수:85쪽<br>나대기는 친구들이 줄임말을 쓰는것을보고 자신도 쓰고싶어졌다.줄임말공부를하고 나대기는 새로운 줄임말을 만들어냈다.그래서 말씨름대회에서 일등을했다.<br>그리고 나대기는 비밀작전을만들었는데 선미도 하겠다고했다.비밀수첩까지 만들었는데 그걸 여진이가 가져가버려서 반친구들한테 소문이퍼지고 나대기는 괴물이라는 취급까지받았다.그리고 선미의 생일파티에 가다가 길을잃어서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했는데 줄임말을써서 사람들이 못알아먹었다.<br>나는 줄임말을 쓰지않아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10:4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1323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207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양반전<br>저자:박지원<br>쪽수:150<br>강원도 정선에가난한양반이 살고있었는데<br>해마다관곡을꾸어먹었지만갚을능력이전혀 없어서<br>불쌍했다.어느날관찰사가둘러봤는데 양반 꾸어먹는데 1000석이나 되는걸알았다.화가난관찰사가 화나서 그양반을 감옥에 가두라고 명령했다.<br>같은고을에 부자가 그 소식을 들었는데<br>평민이라는 이유로 평생 천한 대접을 받아야 했지만빚을갚아주고양반의 신분 사기를 다짐한다.<br>관곡을 모두 갚은걸 놀라서 양반의집을 찾아갔는데<br>평민차림으로 나와서 자신을 낮추는 양반이 되어<br>&nbsp;신분을 판 사실을 군수안테 곤하여서<br>"증서없이 매매하면 문제가생깁니다"<br>라고 말하고 마을 사람들을 불러 모아 양반의 증서를 만들어준다고 군수가 말했다. 규칙을 다 말하고<br>군수와 관료들은 양반 증서에도장을 찍어주며<br>양반이 하지말아야 하는일이 많아서 불만이 많았다.그래서 군수가 증서를다시 고쳐주었다.<br>규칙이 도둑놈으로 만드는 규칙이라서 그 사람은 그냥 나갔서 그냥 처음 양반 규칙을 따르는게좋겟다.이유는 갑자기 고쳐주었는데 도둑놈&nbsp;<br>으로 만들 작정이여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11:0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20740</guid>
      </item>
      <item>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471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4&nbsp;<br>저자:히로시마 레이코&nbsp;<br>쪽수:164<br><br>이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전천당의 물건은 겐지가 사간《수면 저금통》이고 가장<br>기억에남는 이유는 나도&nbsp; 그 저금통을 사고싶기 때문인데 그 저금통을 사면 피곤할 때는&nbsp;<br>자고 싶어도 집이 아니여서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는 자고 밖에나와서는&nbsp;<br>금화 초콜릿을 먹어 잠이 안 들게하면 정말 편할것 같아 금화 초콜릿을 사고싶다.<br>사실 보통 편의점에 가면 볼수있는 커피도 잠을 오지 않게 하는데 맛이 손소독제를 먹는 맛<br>인것 같아서《금화 초콜릿》을 먹어보고 싶다.<br>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겐지가 초콜릿이 아니라 금화라고 착각할 만큼 모양이 예뻐서<br>《금화 초콜릿》을 먹어보고 싶다. 왜냐하면 보는게 예쁘면 맛이 아무리 없어도 맛있다고 느낄 것<br>같기 때문이다.&nbsp; 베니코의 이상한 과자가게의 안에있는 모든 과자를 사 먹어보고 싶다.<br>다음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5에선 에필로그에 나와있는《라푼젤 프레첼》을 먹어보고 싶다.<br>왜냐하면 내가 머리카락을 길어보고 싶기 때문에《라푼젤 프레첼》을 먹어보고 싶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12:0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4711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519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컬러보이<br>저자: 손서은<br>쪽수 211<br><br><br>여기선 상민이가 할리를 피해서 도망치면서 시작하게 된다.월래 상민이의 엄마가 할리 제조자라서 상민이는 할리를 좋아했는데 학교에서도 할리가 배치되고 아침 8시에는 바누슈슈를 마셔야 된다는 것을 상민이는 이상하게 생각하고 바누슈슈로 인간을 할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래서 상민이는 할리를 피해 도망치고 할리 중에서 상민이의 전용 기사 할리와 함께 미르국 밖으로 나간다.그런데 미르국 밖에서는 어떤 마을이 있었고 그 마을에서는 할리들을 없앨 무기를 만들고 있었다.상민이는 거기서 생활하고,며칠 뒤 공격이 시작됐다.마을 사람들은 미르국에 공격하러 갔지만 기습을 당해서 몇 명 빼고는 다 죽게된다.그 사람들은 상민이를 스파이로 의심하고 감옥에 가두지만 상민이는 그때 자신의 엄마가 마더 어셈블러라는 것을 알게된다.그리고 어떤 여자얘의 도움을 받아서 감옥에서 탈출하고 마더와 함께 자폭하며 끝난다.마지막에 상민이가 죽은게 좀 슬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12: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1751976</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1129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케네디<br>저자:홍성훈<br>쪽수:89<br>(잭은 케네디 어렸을 때의 이름)<br>케네디는&nbsp; 형제인 조가 있었다.<br>조는 쾌활한 성격이었지만 잭은 정반대였다.<br>그래서 조는 마을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지만<br>잭은 여동생들과 놀았다.<br>그러다 자전거 경기 후, 잭은 헨리와 친해지게 된다.<br>그리고 케네디는 대학교때와 고등학교때는 아파서 거의 학교를 쉬었다.<br>그리나 잭은 운동을 잘했다.<br>케네디는 정치가도 하고 대통령도 되었다.<br>케네디와 링컨은 똑같은 점이 많다.<br>대통령에&nbsp; &nbsp; 당선된 100년의 시간 차도 가지고 있다.<br>후임자는 존스라는 이름을 가졌다.<br>나도 어떤 일을 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6 23: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112948</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4944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빌게이츠<br>저자:김은영<br>쪽수:47<br>제목:빌게이츠<br>저자:김은영<br>쪽수:47<br>빌게이츠는 투장의신이라고 부름만큼&nbsp; 투자를 잘했다.<br>그래서&nbsp; 원래는 그냥 평범한 아이였다. 그데 투자를해서 세계<br>부자 순위에들었던&nbsp; 전설의 사람이다.&nbsp;그리고<br>세계 최초로 컴피터를&nbsp; 만든 사람이라고 볼 수있다<br>그리고 워런버피의 친구다 아주 휼롱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7 05:1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494488</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5130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흔한남매<br>저자:<br>쪽수:<br><br>왜냐하면 저는 흔한남매는재밌고 또는 실감나고 쫌신나는느끼갇앋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7 05:2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513073</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5289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두근두근탐험대<br>저자:김훙모아저씨<br>쪽수:73<br>느낀점:이책에서 용이 말하고 아이들이 처음왔을때 용을 처음으로 봤다. 그때 용들은 처음만난아이들을용궁으로데려가아기용이안내하는데한여자아이와아기용과친구들이여의주를찾고승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7 05:4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32528935</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41757567</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이집트<br>쪽수:29<br>저자:최승언<br>내용은 이집트에서 뭘하는라 알게하는 책입니다.<br>예를 들어 이집트에 낙타는 사실 혹에 물이있다입니다.<br>이집트에는 스핑크스가있는데 거기에는 옛날에<br>이집트 왕이 죽었으면 스핑크스에 무치게 됨니다.<br>한말로 그냥 무덤입니다. 그리고 이집트에&nbsp;<br>유물이 있는데 옛날에 만들었진 유물이 많고<br>이집트에는 마차가 있다입니다.<br>끝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05:0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8r2vf6y1sutrde60/wish/254175756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