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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4  작가와의 만남)&lt;댓글 달기 전에 생각해 봤어?&gt;질문 거리 by 방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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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번, 이름 쓰고 글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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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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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 쓰고 포스트 작성하기</p></li><li><p>각 장마다 포스트 2개 이상 올리기 </p><p>(1인당 포스트 총 6개 이상 올려야 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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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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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애 #인종 #성별</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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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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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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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국어 #신조어 #비속어</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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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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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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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모 #세대 #계급과 학벌</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057560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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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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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정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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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은 여성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p><p>다른 부분에서도 편견같은거 가지면 안돼겠다는</p><p>생각이 들었고 궁금한점은 성에 대한 편견을 더 </p><p>알고싶고 , 하고싶은말은 편견같은게 사라지면</p><p>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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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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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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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김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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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1장을 읽으면서 인터넷 댓글이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장애나 인종, 성별처럼 내가 쉽게 바꿀 수 없는 부분을 가지고 누군가를 놀리거나 비난한다는 게 얼마나 무책임한 일인지 느꼈어요. 앞으로는 댓글을 달기 전에 한번더 생각하고 달겠다고 다짐하겠습니다.</p><p><br/></p><p>궁금한점:1장을 쓰면서 가장 하고싶었던 말은 어떤점이였나요?</p><p><br/></p><p>하고싶은말: 1장을 읽고 나서 댓글 하나에도 책임이 있다는 걸 느낄수있어서 좋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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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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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신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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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이 책의 1장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의견 충돌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특히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우리는 흔히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들으면 그것을 곧바로 틀렸다고 단정짓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나 이 책은 모든 생각이 다를 수 있으며,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틀렸다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것같다.<br>나는 이 내용을 읽으며 앞으로는 다양한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p><p><br/></p><p>❓궁금한점: 작가님의 기준에서 모든 생각을 무조건적으로 존중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어디까지가 ‘다름’이고 어디부터가 ‘문제’인지 그 기준이 알고 싶습니다.</p><p><br/></p><p>💬하고싶은말: 이 책을 읽고 나니, 인터넷이나 현실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이 다를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틀렸다고 여기기보다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먼저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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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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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2 이은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7874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결정 장애'라는 말은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만큼 그 단어를 보았을 때 문제점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결정 장애라는 단어를 보니 장애인들에게 불쾌한 단어라는 것이 실감이 났다.</p><p><br/></p><p>궁금한 점: 이 글을 읽고 무조건적인 도움도 받는 사람 입장에선 '나를 무시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렇다면 장애인 친구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배려해주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p><p><br/></p><p>하고싶은 말: 장애는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우리가 일상 속 조금 다른 사람들을 위해 소소한 배려를 한다면 곧 모두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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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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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8246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일단 저도 일상생활에서 결정 장애라는 말을 가볍게 자주 썼는데 이게 올바르지 않은 표현이였다는게 충격이였고, 다신 이런 말을 쓰지 않도록 다짐했어요. 그리고 저는 흑형이라는 말을 쓰지는 않았지만 사실 칭찬하는 별명으로 알고있었는데 차별이 될 수도 있는 말이였다는것도 충격이였어요.. 그리고 3라운드를 보며 나도 성별로도 이렇게 많은 차별이 일어난다는것도 알게 되어 신기하면서도 속상했어요.</p><p><br/></p><p>궁금한 점: 사실 저는 배경지식이 많지 않은편이라 어려운 단어들이 조금 나왔던거같아요.</p><p><br/></p><p>하고싶은 말: 우리의 일상에 이렇게 차별이 많이 일어나고 저도 차별적인 표현을 쓰고있다걸 알게되어 이제라도 고쳐야겠다고 다짐을했고, 이 책을 많은 학생들이 읽어 미래엔 차별이 사라졌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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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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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86432</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1라운드의 첫 장을 보니 다른 책들과 다르다는게 느껴졌다. 내가 이런 종류, 장애인이나 인종, 성별을 다룬 책들도 많이 읽어 보았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었어서 흥미있었다. 욕 등을 처음 1장부터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책을 읽는 도중, “몰랐다”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나도 이러한 말을 많이 하는데, ’몰랐으니까 괜찮은 걸까?‘에서 많이 깨달았고 1장으로 인하여 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얻은것 같았다. 또한 전문적인 사람,기사,책들이 많이 언급되는 점도 재밌었다.</p><p><br></p><p>궁금한 점: 1장에서 언급한 ’흑형‘이란 말이 있었는데, 어디서 이러한 정보를 얻었는지 궁금하다. 내가 보았을때, 흑형이라는 말이 처음이었는데, 그래도 이 말은 나쁜 것이라고 알고 있고 싶다. 또한, 어디서 이러한 사건(예-2016년 스냅챗 사건)을 찾아 썼는지 궁금하다. </p><p><br></p><p>1장에 대해 하고 싶은 말: 장애인 비하 발언, 요즘 아이들이 모르고, 비하 발언을 한다. 이 책을 다양한 주제로, 특히 장애인을 다루어 썼다는 것에 대해, 인상깊었고 재미있었다. 앞으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인종 비하, 장애인 비하 등의 차별적인 표현을 쓰지 않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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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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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 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88885</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차별과 편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궁금한 점: 이러한 주제와 비슷한 문제점들을 더 알고 싶다</p><p><br/></p><p>하고 싶은 말: 차별과 편견에 대한 책은 처음이여서 흥미로웠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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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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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김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9258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2장을 읽고 나서 사람들이 외모나 학벌 같은 걸로 쉽게 댓글로 상처 주는 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느꼈어요. 댓글 하나가 그 사람의 인생을 쉽게 평가할 수 없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댓글을 쓸 때 정말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p><p><br/></p><p>궁금한점:외모, 세대, 계급, 학벌 모두 쉽게 바꿀 수 없는 것들인데, 왜 사람들은 댓글로 이런 부분을 가장 많이 공격한다고 생각하시나요?</p><p><br/></p><p>하고싶은말: 2장을 읽고 나서 댓글이 사람을 겉모습이나 배경으로 쉽게 판단하게 만드는 무서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런 걸 책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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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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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 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9472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외모와 세대등의 문제점을 잘 나타내어 읽기 재밌었다</p><p><br/></p><p>궁금한 점: 이와 같은 문제점들에 대하여 더 알고 싶다</p><p><br/></p><p>하고싶은 말: 편 가르는 사회에 희망이 없다는 말이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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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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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 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95267</link>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이 장에서는 서로를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내 편이 아니면 적으로 여기는 태도가 지금 사회를 더 나쁘게 만드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책을 읽으며 나 자신도 누군가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을 미워하거나 무시했던 적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된것같다.특히 ‘우리는 같은 문제를 보고도 서로를 적으로 만든다’는 문장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p><p><br/></p><p>❓궁금한점: 책에서는 편 가르기가 사회를 나쁘게 만든다고 했지만 모두가 같은 입장이 아닐 때, 과연 중립을 지키는 것이 항상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p><p><br/></p><p>💬하고싶은말: 이 장을 읽고 난 후, 앞으로는 어떤 이슈나 의견에 대해 너무 쉽게 편을 나누려 하지 않고,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또친구들끼리도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서로 존중하며 대화하는 태도가 필요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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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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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 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599717</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우리 말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궁금한 점: 우리 말을 망치는 행동들을 알고 자제하고 싶다</p><p><br/></p><p>하고싶은 말: 우리 말을 훼손하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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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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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변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00136</link>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p><p>책을 되게 싫어했는데 이책을 읽은후로 생각이 달라졌다.처음에는 괴물처럼 자라나는 말들이라는 말을 봤는데 말이 괴물이라는건가?라는생각이였는데 이책을읽고난후론 우리가 평범히쓰는말도 어떤사람에겐 불쾌감을 줄수있다는걸 알았다. 2라운드 에서는 흑인에게 흑형은 칭찬아니냐고요?라는제목인데 흑인을 똥남아라는 흑인에게 불쾌감을 줄수있는말인데도 몇명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백인에게는그냥백인흑인에게는 흑형 세대가 지날수록 점점 인종차별적이고 안좋은말이 생겨나고있다.5라운드의제목은 어린이는잼민이,노인은 틀딱이라고요?인데 나도 잼민이라는말을 많이 쓰는데 듣는 사람이 불쾌할거같은데도 썼었는 나를 다시돌아보게됐다.9라운드에서는 제목이 욕도 친하니까 하는 거라고요?라는주제인데.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욕이란건 엄청 나쁜것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요즘은 너무웃기다씨x,아존x맛있다라는 언어가 청소년어른 구분되지 않고 사용되고있다. 이책을보고 우리가 흔히쓰는 말이 다른 사람에겐 어떻게 들릴지 알게돼었다.</p><p>궁금한점</p><p>각 나이마다 어떤 나이가 가장 많은욕을하는지 그래프같은게 있으면 좋겠다.</p><p>하고싶은말</p><p>이제부터 항상 말을 조심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생각하며 말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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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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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남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01642</link>
         <description><![CDATA[<p><mark>읽은 소감</mark>:1라운드에 키워드인 장애에서 평소에 자주 말하던 결정 장애라는 단어가 차별이 될 수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말 한 마디라도 조심히 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각 라운드를 시작할때 문자 형식으로</p><p>표현한 점이 이해하기에 더 쉬웠고, 재밌었다.</p><p><br/></p><p><mark>궁금한점</mark>:작가님도 평소에 말실수 하신 적이 있다면 그때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고,이러한 차별적 단어들을 어떻게 찾으셨는지 궁금하다.</p><p><br/></p><p><mark>하고싶은말</mark>:앞으로 차별에 관한 책들을 더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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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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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07464</link>
         <description><![CDATA[<p>댓글 달기 전에 생각해 봤어? 라는 책을 읽고 소감은 인권,차별등등 많은것을 알아서 좋았던거 같고 있었던 일이랑 같이 작성해서 더 재밌던거 같고 많은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궁금한 점은 이 글을 쓰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하다. 하고싶은말은 많은 단어들에 뜻을 알아 너무 좋았던거 같고 주변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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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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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0806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외모에 대한 농담들이 타인에겐 상처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세대에서도 이렇게 많은 차별이 일어난다는게 특히 신기했던게 어린 사람들도 어차피 나이를 먹게 될것이고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도 어렸던 시기가 있었을텐데 왜 서로를 차별하고 못 물어뜯어서 안달인지 궁금해졌어요. </p><p>6라운드에서는 이 책에서 가장 처음보는 단어들을 많이 봤던 라운드라 더 재밌게 읽을 수 었었던거 같고,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도 돈으로 차별이 일어난다는게 충격이었어요.</p><p>___</p><p>궁금한 점:사실 6라운드는 어린아이들에게서도 차별이 크게 보이는데 이러한 극대화를 좁히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요.</p><p>____</p><p>하고싶은 말: 이 챕터가 사실 저에겐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었고 특히 이 챕터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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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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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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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1장에서는 차별을 중심으로 무심코 뱉었던 말들이 차별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 그중에 가장 인상깊었고,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장애인의 관련된 내용이었다. 장애인의 반대말은? 이라는 질문에 정말 자연스럽게 당연히 정상인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것 또한 차별이었던 것을 알게 되면서 나는 차별 없이 평등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뜨끔했고 작은 말 하나라도 더 깊게 고민하고 뱉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궁금했던 점: 1장에 나오는 차별적 단어들이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주쓰는 단어인 것 같은데 작가님은 교사 생활을 하시면서 이런말들을 직접듣고 심각성을 느끼고 책을 쓰신건가요? 책을 쓰면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욕을 적어도 될까?라는 고민이 있지는 않으셨나요?</p><p><br/></p><p>하고 싶은 말: 이 책을 받고 책을 피자마자 보이는 욕 때문에 깜짝 놀랐다. 학교에서 하루종일 몇번씩이나 듣는 말이지만 책에서 보니 더욱 낯설었다.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잘못된 단어를 더 바른 단어로 고쳐주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던 단어를 바로 고쳐 볼수있어서 좋았다. 욕과 차별적 표현으로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남기고 있을 학생들이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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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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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최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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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1장 1라운드  읽고 난 생각은 내가 장애인을 도와주는건 좋은 것만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장애인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장애인이 도움에 의존해 살아가는 사람으로 인식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청각 장애를 극복하고 훌륭한 과학자가 되었다.“ 라는 등의 말이 평소에는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았지는 어떻게 보면 장애인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좋지 않은 생각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2라운드를 읽고 어떤 사람이 나와 그 사람의 차이점으로 나를 놀린다면 기분이 아주 나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마다 다른 건데 그걸로 차별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3라운드는 여적여라는 말을 처음 들어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계속 읽다보니 평소에도 생각을 했던 내용이 나와 재미있었다.</p><p><br/></p><p>궁금한 점: 왜 몇몇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종교, 국적,  피부색 등을 보고 차별을 할까요? 그리고 차별의 기준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p><p><br/></p><p>하고싶은 말: 1장부터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이 나와 즐거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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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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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최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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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내가 평소에도 많이하는말들의 뜻과</p><p>쓰면안돼는 이유를 알게되니 이제 쓰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니 오랫동안</p><p>생각하게되어서 똑똑해지는기분이다 또 장애인들에게 무작정 친절한것도 차별이라는것을 알게되어서 앞으론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궁금한점: 근데 흑인들도 아시아사람들에게</p><p>인종차별을 많이하는데 왜 우리만 하면안되는건지</p><p>궁금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우리라는 말을 많이 쓰는지 더 자세히 알고싶다</p><p><br/></p><p>하고싶은말: 우리나이때 애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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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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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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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평소에 제가 하던 말들, 알고 있었던 말들이 차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많이 반성하고, 성찰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즘 인터넷이 많이 발달했는데, 인터넷상에서 저런 말들을 하는 게 큰 문제라는 걸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듣던 말들이라 경각심을 많이 느끼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말을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궁금한 점: 작가님은 언제 이런 문제점을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느끼게 되었지만, 작가님은 언제 문제점을 느껴서 ‘차별에 관련된 책을 써야겠다!‘ 라고 생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p><p><br/></p><p>하고 싶은 말: 1장을 읽고, 이제 차별적인 말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런 다짐을 하게끔 책을 써주신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책의 시작인 1장을 매우 흥미롭게 써주셨기 때문에 끝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한 번, 두 번 더 읽어보며 항상 바른말만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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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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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1216</link>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1장에서는 차별에 관해 예전부터 알고있었는데 조금 더 새롭게 느껴졌다. 1장을 시작하는 '틀린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우리는 왜 장애인을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장애인은 비정상이 아닌 그저 우리와 조금 다른 사람들일 뿐일테니. 또한 인종차별은 이 책을 읽으며 흑형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았다. 우리는 왜 백인과 흑인을 차별 하는 걸까? 우리도 서양국가를 가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서양인들이 눈을 찟는 행위를 하는 것을 싫어하면서 우리도 결국에는 인종차별을 하는 것이다. 또한 성별 차별은 현재뿐만 옛날에도 남성 또한 차별을 받았을 것 같다. '남자가 여자처럼, 여자가 남자처럼' 어른들은 왜 우리에게 그런 말을 할까. 나 부터도 이런말을 너무 많이 들었다.</p><p><br/></p><p>궁금한점: 장애인을 위한 제도를 왜 정부는 강화하지 않고 있지 않고 차별만 하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p><p>우리가 모르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있는 차별적인 발언이 얼마나 많이 있나요?</p><p><br/></p><p>하고싶은말: 우리가 이런 차별적인 세상 안에서 우리의 노력으로 이러한 세상을 바꿔 나갈 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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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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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박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4991</link>
         <description><![CDATA[<p>1장</p><p><br/></p><p>장애인 분들을 비하하는 것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결정 장애도 비하하는 말인 줄 몰랐었다. 결정 장애는 단순히 결정을 잘 못한다는 뜻인 줄 알고 썼었는데, 이제 비하하는말인 것을 깨달은 후 안 써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흑형이라는 표현을 듣고 왜 이 표현이 인종차별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고난 후 일본인들이 우리에게 '조센징' 이라는 표현을 썼을 때 기분이 나쁜 것처럼 흑인분들에게도 흑형이라는 표현을 쓰면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위에서 흑형이라는 단어를 쓰면 인종차별이니 사용하지 말라고 말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요즘 성별 고정관념이 심해져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일상 속에서 쓰이는 표현들도 성별 고정관념에 해당되는 표현들이 있어 놀라웠다. 예를 들어 유모차가 아이들을 돌보는 것은 엄마에게만 주어진 일이 아닌데, 한자 젖 유와 어미 모를 쓴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표현들이 무슨 뜻인지 정확하게 알고, 바뀐 표현들로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하고싶은 말: 요즘 학생들이 욕과 뜻을 모르고 쓰는 표현들을 자주 해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더 느꼈습니다. 첫 페이지에 나오는 욕설들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수준이였는데 작가님께서 책으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써주셔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p>궁금한 점: 이 책을 쓰시면서 우리의 일상생활 속 문제점을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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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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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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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윤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520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p><p>1장에서 틀린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이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다르게 태어났다고 틀렸다고 하는것이 나 자신도 다른사람한테는 다르게 보일수 있는건데 자신을 기준으로 하고 자신과 다른사람들을 틀렸다고 욕하는게 이상하다 생각해 왔어서 더욱 집중하며 본것같다</p><p><br/></p><p>궁금한점</p><p>1장을 쓰면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나요</p><p><br/></p><p>하고싶은말</p><p>원래도 쓰면 안돼는 말이라는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또 책으로 보니 더욱더 쓰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게 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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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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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 인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6161</link>
         <description><![CDATA[<p>1라운드(결정을 못해서 결정 장애라고요?)</p><p><br></p><p> 읽은 소감: 저도 무엇을 할때 고민을 해서 결정을합니다 그러나 그 결정을 하는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제 자원은 한정적이고 만약 실패하면 제 자원을 낭비하는 것 이니까요 그러나 저는 그것이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 이니까요.</p><p><br></p><p> 2라운드 (흑인에게 흑형은 칭찬 아니냐고요?)</p><p><br></p><p>   읽은 소감: 저희 부모님은 장사를 하십니다 알바    생은 인하대학교에 재학중인 외국인 이고요. 하지만 저는 그 알배생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다르니까요 생긴 것도 다르고 특징도 다릅니다 근데 그 다른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면 우리도 누군가에겐 이상한 사람입니다.</p><p><br></p><p>3라운드(여자의 적은 여자라고요?)</p><p><br></p><p>  읽은소감:이말은 100%틀리지 않습니다 여자와 여자 사이의 갈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거든요. 하지만 항상 그렇지 많은 않습니다. 여자와 남자 사이의 갈등문제도 없지 않으니까요.</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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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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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이은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6375</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햄최몇, 햄버거 최대 몇개까지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이다. 주로 뚱뚱한 사람을 놀리는 의도로 사용된다. 이처럼 우리는 일상 속에서 남의 외모를 평가하고 깎아내리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뱉어낸다. '너 못생겼어' '넌 뚱뚱하니까 살 좀 빼' 하는 남을 깎아내리는 말 뿐이 아니라 '너 진짜 예쁘다' '키 크고 몸매도 좋네' 하는 칭찬하는 말들도 사용한다. 나도 친구에게 장난으로 '못생겼어' '뚱뚱해' 라고 말하기도 하고 그런 말을 듣기도 한다. 반대로 '예쁘다' '귀엽다' 라는 칭찬의 말들도 꽤 자주 사용한다. 나는 당연히 이런 칭찬의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 줄 알았는데 이 글을 읽고 보니 예쁘다는 말을 들으려고 외모에 집착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궁금한 점: 외모 자신감이 낮아 우울해하는 친구에게 무슨 말로 위로해주면 좋을까?</p><p><br/></p><p>하고싶은 말: 글에서 나온 것 처럼 시대, 장소에 따라 미의 기준은 계속 바뀌어간다. 그렇다면 굳이 이런 까다로운 미의 기준에 자신의 맞출 필요가 있을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여 자신을 비판하기 보단 자신만에 개성있는 스타일로 자신감있게 살아가는것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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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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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0이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915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2장을 읽고 나서, 평소에 별 생각없이 쓰던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p><p><br/></p><p>궁금한 점:왜 우리는 다르다는 이유로 놀리고, 무시하는 말을 쓸까? 그런 말이 어디서 생겼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p><p><br/></p><p>하고 싶은 말:앞으로는 친구들과 얘기할 때 장난이더라도 다른 사람을 무시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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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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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인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9754</link>
         <description><![CDATA[<p>4라운드(햄최몇, 웃자고 한 말이라고요?)</p><p><br></p><p>   읽은소감: 저는 많이 먹지만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물어볼때 '햄버거 세트 2개 정도 먹을수 있다'라고 하면 온라인 에서는 '그럼 엄청 뚱뚱하겠다'라는 말이 돌아옵니다. 누군가는 그걸보고 웃겠지만 저는 웃기지 않습니다. </p><p><br></p><p>    5라운드(어린이는 잼민이, 노인은 틀딱이라고요?)</p><p><br></p><p>  읽은소감: 서로 기분나쁜 별칭을 붙여부르지 맙시다, 초등학생,중학생을 여러분에 과거이며 틀딱은 여러분에 미래입니다.</p><p><br></p><p>  6라운드(임대아파트 살면 임거라고요?)</p><p><br></p><p>   읽은소감:임거,엘사 말고도 개근거지 이런 말들이 많습니다 어쩌다 초등학생들도 이런말을 쓰게 됬을까요? 저는 어른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평''방이 ~개' 이런걸 따지는 어른들이요</p><p>사람일은 모른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 부자가 될수도, 거지가 될수도 있습니다.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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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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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8정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1984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p><p>-우리가 일상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던 댓글과 단어들이 누군가에겐 잊지못할 아픔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차별, 인종차별, 선입견, 장애에 대한 안좋은 인식, 출처를 알수없는 수많은 비속어들을 쓰는 지금, 우리는 이 말들을 그저 장난으로만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인 '틀린게 아니라 다른것' 이라는 문장을 읽었을 때, 어딘가 모를 감정을 느꼈다. 평소 나와 다른 답 혹은 생각 등을 봤을때 나는 주로 '너는 나와 다른 생각/답이구나'가 아닌 '넌 틀렸어'라는 생각을 더 자주 하기에  더욱 크게 와닿은것 같다. </p><p><br/></p><p>궁금한 점</p><p>-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데, 그 점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그리고 왜 많이 쓰는지 알고싶다.</p><p><br/></p><p>하고싶은 말</p><p>-1장을 읽고 나서 평소 내 언어습관과 댓글 등을 생각하게 되어서 뜻 깊었고, 우리 나이 때의 이런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에게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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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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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1 이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2013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햄최몇”, 내가 2장에 들어가 처음 접해본 단어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뜻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뜻을 알고 나니 별로 나쁜 말은 아닌 것 같았지만 이 단어에 얼마나 안 좋고, 자세히 알면 안 좋은 뜻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았고 반성하고 싶다. 또한 5라운드에서, 잼민이, 틀딱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러한 말들을 자주 듣는다. 그러한 것이 어린아이들이나 노인들에게 상처가 되는 것인지 처음 알고 더 잘 찾아보고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p><br/></p><p>궁금한 점: 임거, 휴거, 이러한 말을 아직도 쓰는지 궁금하다. 이러한 말을 못 들어보았지만 요즘도 쓰는 사람이 있다면 화가 날 것 같다. 우리는 집에 대한, 재산에 대한 차별을 하면 안되는데.. 은수저,금수저, 이러한 것들은 모두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나중에는 독립해 자기 삶을 꾸려나갈 것인데 어린 아이들에게 임거, 휴거, 이런 식으로 놀리게 된다면 그들은 상처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질 것이다.</p><p><br/></p><p>하고 싶은 말: 솔직히 2장은 많이 들어보지 않은 말로 가득하였다. 하지만 그것이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기분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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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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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구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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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우리가 인터넷에서 쉽게 쓰는 말들 속에 장애, 인종, 성별, 외모, 세대, 학벌, 외국어, 신조어, 비속어 같은 차별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별생각 없이 쓰는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차별이 되고,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p><p>이런 표현을 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조심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앞으로 댓글이나 말을 할 때, 상대방을 배려하며 차별이나 혐오 표현이 없는지 한 번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p><p><br/></p><p>궁금한점: 이런주제를 책으로 쓰게 되셨나요?</p><p><br/></p><p>하고싶은말:좋은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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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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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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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처음부터 약간 영어가 한국어보다 세련되 보인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걸 들켜 뜨끔했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신조어도 사실 우리말을 해치고 있었다는것에 충격을 받았어요. 특히 비속어도 나에겐 재밌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선 불쾌하고 불편하다는걸 알게 되어 이제부터 비속어는 사용하지 않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겠다도 다짐했어요.</p><p>____</p><p>궁금한 점: 그럼 비속어를 많이 쓰는 친구에겐 어떻게 말해서 고쳐달라 할 수 있을까 궁금해요.</p><p>____</p><p>하고싶은 말: 이 책을 다 읽으니 배운점도 많고 새로운 다짐도 많이 했던거 같아서 좋았어요. 이런 유익한 책을 읽어서  지식도 많이 쌓게 되었고 가족들이나 친구한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인것같아요.또 2편이 나온다면 한번 읽어보고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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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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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인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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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라운드(한글보다 영어가 세련되어 보인다고요?)</p><p>  읽은소감:버스,빵과 같은 우리로 바꿀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우리말을 굳이 외국어로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말을 훼손시키지 맙시다. </p><p><br/></p><p> 8라운드(댕댕이든 점메추든 알아들으면 그만이라고요?) </p><p><br/></p><p>  읽은소감:시대의 따라 신조어가 나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말을 훼손시키면서 까지 그럴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p><p><br/></p><p> 9라운드(욕도 친하니까 하는 거라고요?)</p><p><br/></p><p>   읽은 소감:친한 친구끼리 욕을 하는 것은 친구 관계를 망치는 것 입니다. 친한 친구면 말을 할때도 조심히 하는 것이 맞고 설령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해도 욕을 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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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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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23860</link>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은: 이 책을 읽고 너무 많은것을 알게 돼어 글을 쓴 작가님은 되게 똑똑하신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니 나도 말 조심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p>궁금한점: 작가님이 실수로 말을 실수 했을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하다.</p><p>하고싶은말: 너무너무 책을 잘 쓴거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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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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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최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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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임대아파트 사는애들에게 임거라고 하는거는 너무 나쁜거같다 그리고 웃자고 하는 말이라도 다른사람에겐 큰 상처가 될수있다는걸 알아서</p><p>이제 장난을 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p><p><br/></p><p>궁금한점: 우리나라는 대체 언제부터 사람을</p><p>외모나 학벌로 나눴는지 궁금하다 </p><p><br/></p><p>하고싶은말: 외모나 학벌로 급을 나누지않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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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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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남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25276</link>
         <description><![CDATA[<p><mark>읽은 소감</mark>:처음에 라운드4를 읽었을때 햄최몇이 무슨단어 인지 몰랐지만 차별적 단어라는 것을 알게 됬다.</p><p>그리고 요즘애들이 사는 아파트로 놀림을 받고 있는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고, 따로 부르는 단어가 있다는 것에 또 놀랐다. 우리 사이에서 흔히 사용하는 잼민이 라는 단어도 어떻게 만들어진 말인지 모르고 사용했었는데 책을 통해 어떻게 만들어진말인지 알게 되었다.</p><p><br/></p><p><mark>궁금한점</mark>:6라운드에서 등장한 단어인 엘사,임거를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궁금하다.</p><p><br/></p><p><mark>하고싶은말</mark>: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한 말 한마디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칼이 될 수 있으니 한번 더 고민해보고 말을 사용했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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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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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인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26090</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많이 쓰던말들,많이 듣던 말들이 무슨뜻인지 알게 되어 많이 후회하고 반성했다. 제 3장의 제목처럼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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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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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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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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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p><p>1장-1라운드 #장애</p><p>장애인의 반댓말이 비장애인이라는걸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다. 살면서 장애인의 반댓말은 뭘까 라는 궁금증을 가져본적이 없어서 더 생소했다. 그리고 장애인이 사회에서 소수라는 이유로 비하하고, 그에 대한 비속어를 만드는 사람들이 정말 나쁘다고 생각했다.</p><p>1장-2라운드 #인종</p><p>K-컬쳐가 유명해지면서 외국인에게 한국인처럼 생겼다고 말하는게 그 사람들에게 비하하는 표현이 될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p><p>1장-3라운드 #성별</p><p>여혐, 남혐 같은 말들이 정말 싫었다. 아무리 그래도 상대 성별에 혐오를 붙인다는게 조금 싫었고 지금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책에 잘 설명한 것 같다.</p><p><br/></p><p>궁금한 점</p><p>장애인에게 무작정 친절한 것이 왜 차별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다문화가정의 다문화가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p><p><br/></p><p>하고싶은말</p><p>이 사회에는 무던한 사람도 있고 예민한 사람도 있는데, 어쩌면 내가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크게 여기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았고 사회 문제, 갈등이 줄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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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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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윤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2671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p><p>2장을 읽고 외모,나이,학벌로 사람을 나누는 것이 이해가 안갔다 왜 나이가 적거나 많다고 왜 못생겼거나 뚱뚱하다고 왜 돈이 많거나 적은걸로 사람을 나누는것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책으로 보니 그걸로 차별하는 사람들이 더 이해가 안갔다</p><p><br/></p><p>궁금한점</p><p>왜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고 욕하고 비방하며 차별을 할까요</p><p><br/></p><p>하고싶은말</p><p>사람들은 서로에게 존중하는 말을 더욱 사용해야할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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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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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2최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2770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2장을 읽고나니 치구에게 했던 장난스러운 말도 상처가되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나이차이가 나서 세대차이가 나는 것도 당연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를 가지고 나이가 있분들을 놀리는건 절대 해서는 안돼는 것인 걸 더 잘 알게 되었다. 임거에 내용은 사람마다 다른 환견이 있기 때문에 임대 아파트에 산다고 차별 받고 해서는 안된다는 걸 더 잘 알 수 있었다. </p><p><br/></p><p>궁금한 점: 이런 말들은 왜 생겼다고 생각하시나요?</p><p><br/></p><p>하고싶은 말: 평상시에 친구을 놀리는 말도 그 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면 안 된다는 걸 깊게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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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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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정지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2789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흑형'이라는 단어가 흑인을 차별하는 말인지를 몰랐다. SNS 에서 흑형 이라는 단어를 봤을때 흑인을 칭찬하고 높히는 말인줄 알았는데 흑인을 차별하는 단어라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흑형이라는 단어에 웃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고 자책감이 들었다.</p><p><br/></p><p>궁금한 점: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것이 왜 틀린지 이해가 안 간다. 말에는 여자의 적은 여자'만' 있다. 라는 것도 아니고 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것이 왜 맞지 않는지 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 말: 나는 앞으로 함부로 남을 차별하는 말을 하지 않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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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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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9 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014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2장은 1장보다 평소에 더 많이 사용하는 말들을 다뤄서 더 마음에 와닿았던 거 같습니다. 특히 6라운드에서 나온 말들은 요즘 많이 사용하는 추세여서 더 심각하게 느껴졌습니다. 2장에 제목은 「편 가르는 사회에 희망은 없어」 인데, 제목부터 너무 공감하는 말이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바른 언어를 사용하는 인터넷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p><p><br></p><p>궁금한 점: 작가님은 2장 제목을 왜 「편 가르는 사회에 희망은 없어」 라고 지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제목을 쓰면서 어떤 말을 전하고 싶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p><p><br></p><p>하고 싶은 말: 2장 내용도 1장 못지않게 유익했습니다! 제가 꼭 뽑혀서 이런 유익한 책을 쓰신 작가님을 실제로 뵙고 싶네요ㅎㅎ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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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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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30최민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0447</link>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여기까진 다 못읽었지만 세종대왕님을</p><p>위해서 우리나라말을 쓰고 비속어를 줄여야겠다고</p><p>생각했다</p><p><br/></p><p>궁금한점: 신조어는 누가 만든거고 누가 먼저 쓴건지 알고싶다 그리고 욕이 언제부터 생겨난건지도</p><p>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말: 비속어를 줄이고 외국어보단 한글을</p><p>많이 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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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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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남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0548</link>
         <description><![CDATA[<p><mark>읽은소감</mark>:책에서 나온 우리나라 가게들을 찍을 사진을 보니 진짜 일상속 한글보다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한 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요즘 걱정이 되는 줄임말에 대한 문제도 나와서 인상깊었다. 진짜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로 책을 쓰셔서 이해도 잘되고 너무 공감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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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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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윤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062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p><p>요즘 신조어,비속어,외국어를 많이 쓰는데 우리말을 지키려고 해야지 왜 망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p><p><br/></p><p>궁금한점</p><p>비속어를 많이 사용하는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p><p><br/></p><p>하고싶은말</p><p>우리말을 더 사랑하고 지키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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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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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064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2장에서는 자신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차별하면 안된다는것을 일깨워 준다. 읽고나서 노력이 아닌 타고난것을 가지고 남을 비교하는것이 얼마나 의미없는 것인지 알게 되었다. 어린이와 노인처럼, 외모처럼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남을 비교하고 깎아내리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모두를 동일한 시선으로 바라보아야겠다.</p><p><br/></p><p>궁금한 점: 잼민이라는 단어는 초등학생 비하발언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단어는 어디서 왔나요?</p><p><br/></p><p>하고 싶은 말: 외모와 학벌 같이 겉으로 보이는 것과 정해진 것이 아닌 그 사람의 진짜 태도와 노력을 인정해주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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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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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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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은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150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수많은 비속어들을 아무렇지 않게 뱉어낸다. 욕을 안 쓰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이다. 화가 나거나 흥분했을때만 쓰는 것이 아니라 기쁘거나 아무 일도 없어도 쓰는 것이 문제이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 쓸데없이 사용하는 욕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br/></p><p>궁금한 점: 이 글을 읽은 나는 욕을 줄이게 될 것이지만 이 글을 읽지 않은 주위 친구에게 '욕을 줄여라'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어떻게 기분 상하지 않게 표현할 수 있을까?</p><p><br/></p><p>하고싶은 말: 친하다고 아무렇지 않게 욕을 하고 깎아내리기 보단 고운 말로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 이렇게 욕을 사용하지 않고 고운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면 인간관계도 좋아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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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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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전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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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1장에서는 장애,인종,성별 이 나온다</p><p>장애의 반댓말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봤을때 정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 다음에는 정상의 반댓말을 물어봤다 비정상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장애의 반댓말이 정상인데 정상의 반댓말이 비정상이라고 하면 장애는 비정상이라고 무심코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드었다 2라운드에서는 흑인을 흑형이라고 부르는 댓글이 나온다 칭찬하는 글 이였지만 보는 흑인들은 기분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우리를 황형이라고 부르면 기분이 나쁜것 처럼 흑인들도 기분이 나쁠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3라운드에서는 여작여라는 말이 나온다 뜻을 몰랐지만 그래도 차별적인 말인것 같았다 여적여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였다 여자를 여자의 적 이라고 말하는 것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궁금한점: 또 어떤 신조어가 나올지도 궁금하고 이런말을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하다</p><p><br/></p><p><br/></p><p>하고싶은말:  이제는 이런말이 안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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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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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김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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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3장을 읽으면서 재미있자고 쓰는 신조어나 외국어, 비속어가 사실은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게 인상 깊었어요. 특이 평소에 친구들이랑 댓글 쓸 때 아무렇지 않게 쓰던 짧은 욕이나 줄임말이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놀리는 뜻으로 들릴 수 있다는 게 무섭게 느껴졌습니다.</p><p><br/></p><p>궁금한점: 작가님은 외국어를 섞어 쓰는 댓글이 소통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새로운 문화로 볼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p><p><br/></p><p>하고싶은말: 3장을 읽고 나서 댓글에 외국어랑 신조어가 섞여서 오히려 서로를 더 멀어지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게 마음에 남았어요. 평소에 비속어 신조어를 많이 사용했는데  작가님 글 덕분에 제 말 습관을 다시 돌아보게되어서 좋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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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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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정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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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p><p>- 우리나라의 현재는 학생들을 성적으로 나누고 인기 연예인들을 외모로 나누는 등 편을 가르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장 아무런 sns에 들어가서 댓글을 보면 선플보다 악플이 더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이제부턴 나라도 선플을 달아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궁금한 점</p><p>-외모, 세대, 계급, 학벌 등은 모두 쉽게 바꿀수 없지만 그 중에 가장 바꾸기 쉽다고 생각하시거나 이것만큼은 정말 죽을만큼 노력해도 바꾸기 힘든게 있나요?</p><p><br/></p><p>하고싶은말</p><p>-그 어떤걸로도 사람을 차별하지 않은 우리나라가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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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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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292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요즘 아이들이 많이쓰는 '장애' 나 '흑형', 성차별적 요소 등, 이런 단어들이 불쾌하게 느껴졌던 상황이 자주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도 모르게 잘못 알고 자주 사용하던 단어들이 올바른게 아니란 것을 알게되서 기분이 떨떠름했다.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대체어들을 알려주어서 더욱 주의하면서 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다.</p><p><br/></p><p>궁금한 점: 우리가 흑인, 다른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 처럼 다른나라의 사람들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차별적인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해결할 방법이 있는가?</p><p><br/></p><p>하고싶은 말: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흥미롭게 느껴지는 내용이 많았다.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던 친구들이 더 많이 읽어봤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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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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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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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8r1ffwm2zoo2ni5/wish/3520634762</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나도 솔직히 영어가 한글보다 세련되어 보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7라운드를 읽고 반성해야겠다. 지금까지는 영어가 더 세련되고, 한글보다 간판으로 하면 예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M.S.G.R한잔이요를 보고 한글이 더 예쁘다고 생각했다. 미숫가루와 같은 것들은 한글이 더 우수하고 세종대왕님을 배신하지 않는 일이며 더 좋은 것이라 판단하게 되어 나 자신을 반성하고 싶다.</p><p><br></p><p>전체 책을 통틀어 궁금한점: 이 책 한 권을 쓰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하다. 소설 책과 같은 경우는 자신의 머리에 있는 상상력을 총동원해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많아 달랐다. 유명한 사람, 유명한 책, 유명한 기사등을 찾아 보려면 오래걸렸응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작가님께서 가장 선호하시는 부분, 장이 궁금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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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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