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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SOOCHUL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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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일이 드러나게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2 23: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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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butiwill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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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글을 써요.</li><li>겪은일이 드러나게 글을 써주세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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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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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ᕕ( ᐛ )ᕗ김지율ᕕ( ᐛ )ᕗ</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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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여름이야기<br><br>때는 아주 오래전~쨍쨍한 햇살이 드리우던 어느 여름날 이었다,우리가 기다리고기다리던 수영장에 가는 날이다,<br><br>우리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차에서 노래를 들으며 야외 풀장에 갔다,거기엔 사람들이 꽤 많았고,수영장에는 몇미터,몇미터 써있어서 사람들은 자기에 키에 맞는 곳에서 놀면 되는 곳 이였다,난 친구들이랑 조금 사람이 별로없는 낮은곳에서 놀기로 했다,거기서 조금 떨어진 곳에 애기들 전용 물놀이터도 있었다,그 옆에는 분수와,매점이 있어서 거기서 군것질 거리를 몇개 샀다,아이스크림을 먹고 수영장에서 배형도 하고,자유형도 하고,튜브도 타고,그러다가 문득 깊은곳에서도 가보고싶어 아빠와함께 들어가보았다,생각보다 북적여서 조금 당황하기도하고 또 발이 않닿아서 또 당황했다 자라보고 놀란가슴 솓뚜껑보고 놀란다더니 이젠 사람만 닿아도 놀랐다,그렇게 정신없이 그곳을 빠져나왔다<br><br>그리고 우리는 어린이용 물놀이 풀장에 큰 미끄럼틀이 있길래 가보기로 했다,거기있는 수영장은 우리 허벅지만 잠기는 매우 낮은곳 이었다,미끄럼틀로 가려고 발을 내딪던 순간..”너네 학생들 아니니?”라며 관리자 같은분이 다가와서 다급히 나갔다 그렇게 우리는 또한번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거리를 남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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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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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현         (수정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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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터벅 터벅” 드디어 해변가다!!!!!<br><br>엄마가 해변가을 가자고 했다 아빠와나는 바로짐을싸고 해변가로 향했다&nbsp;<br>일단 호텔에 가서 집을두고 바로 해변가로향했다 나는 바다로 뛰었고 엄마는 도자리을깔고있었다 아빠는 나랑 물총싸움을했고 해변가에서 논지 3시간이 되었을때 나는 엄마싸온 수박을먹었다 수박은 무진장 맛있었고 아빠와 나는 허겁지겁 먹고있었다 이제 놀고 호텔로들어가&nbsp; 옷을갈아입고 바베큐을 먹으러나갔다 바베큐 아빠가구어주신 바베큐는 진짜맛있었다 바베큐을다먹고<br>호텔에서 놀고 잤다 다음날아침 엄마랑나는 산책하러 산으로향했다 아빠는 자고있었고 호텔에서 시간을보냈다.&nbsp; 아빠가일어나고 우리는 바로서핑을하러갔다 그때타이밍이좋게 파도가 엄청컸다 조금연습을하고 바로실전의 들어갔다 아빠는 우리을보면 사 핫도그 을먹고있었고 엄마랑나는 서핑을 주구장창 했다 그리고 호텔에들어가 조금쉬고 박물관으로갔다 박물관에 역사적인 물건들이 많았다&nbsp;<br>설명하는사람이 역사에담긴얘기을해주었다 박물관을체험하고&nbsp;<br>호텔로들어가 짐을싸고 집으로향했다&nbsp; 집으로향하는 도중에 타이어의 빵구가났고 경비사을불러서 타이어을고치고 집으로갔다 아주재미있고 추억이많은 2박3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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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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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성 (수정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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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추석 코로나 때문에 친 할머니집을 못가고 외 할머니집을 갔다 햇빛이 쨍쨍한 추석이었다<br>자동차를 타고 외할머니집에 갔다&nbsp;<br><br>할머니집에 도착하고 할머니꼐 인사드렸다 "안녕하세요"&nbsp;<br>(이모도 있었다)그리고 옷을 갈아입고 할머니가 맛있는 꽃게탕을 해주셨다<br><br>&nbsp;꽃게탕을 먹고 졸음이 슬슬 왔다 나도 모르게 자버렸다 꼼지락 꼼지락 일어났는데 저녁이 되었다<br>할머니께서 추석용돈도 주었다 추석용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었다<br><br>그리고 할머니집 옥상에 새끼 고양이가 있어서 밥을 주었다 고양이가 귀여웠다&nbsp;<br>&nbsp;그리고 집에갔다 할머니집을 오랜만에가서 좋았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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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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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선혜 ㅡ 수정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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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 깨우려고 하려던 참이었는데. 오늘은 빨리 일어났네.”<br>“오늘은 빨리 일어날 수 있어요!”<br>2019년의 어느 날, 그날은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가는 날었으니까.<br>체험학습을 가면 아무리 잠이 몰려와도 일찍 일어날 힘이 생긴다.<br>***<br>“거기에 놀이 기구도 있대!”<br>“너 가서 무슨 놀이기구 탈 거야?”<br>“나는··· 바이킹?”<br>버스 안에서 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다.<br>친구들과 '놀이'에 관한 이야기라면 더욱.<br>나는 친구들과 설레는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고 창밖을 바라보았다.<br>저 멀리 날아가는 새들은 자유로워 보였다.<br>“1번부터 차례대로 내리자!”<br>“네!”<br>우리 반은 일제히 대답했다.<br>내리는 발걸음이 평소보다 더 가벼워진 느낌이었다.<br>“야야, 저기! 놀이기구 있다!”<br>우리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까르륵 웃었다. 아마 그날 하루, 학교에서 공부라는 것을 안 하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br>“얘들아, 밥 다 먹은 사람은 놀이기구 타도된다!”<br>“선혜야, 나 밥 다 먹었는데.”<br>“잠깐만 기다려! 나도 거의 다 먹어가.”<br>친구들은 먼저 가지 않고 나를 기다렸다.<br>친구들이 기다리니 괜히 더 마음이 급해졌다.<br>“아아, 나 다 먹음!”<br>결국 점심을 포기하고 놀이 기구를 선택했다.<br>친구들과 사이좋게 손을 잡고 밖으로 걸어갔다.<br>나는 꽤 빨리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많은 애들이 나와있었다.<br>“우리 뭐 타기로 했었지?”<br>“바이킹! 바이킹!”<br>“아, 맞아 맞아. 바이킹으로 가자!”<br>나의 생애 첫 바이킹이었다.<br>그때까지는 몰랐다. 나의 미래를.<br>“우리 맨 끝자리로 가자! 바이킹은 맨 끝자리가 제일 재밌는 자리야!”<br>“나 처음 타봐!”<br>몇 초 뒤, 바이킹이 큰 소리를 내며 움직이기 시작했다.<br>그 바이킹에는 성인들도 있었다.<br>“으아악!”<br>바이킹이 하늘을 찌를 듯 무섭게 올라갔다.<br>나에게 뭔가 불안한 느낌이 엄습해왔다.<br>그에 비해 친구들은 평온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br>“꺄아악!!”<br>“엄마! 으악! 엄마!!”<br>나는 눈을 질끈 감고 엄마를 외쳤다.<br>다른 소리를 내고 싶어도 그저 세상이 떠나가랴 엄마를 찾는 소리밖에 나오지가 않았다.<br>다른 사람들도 저마다 다른 말을 뱉으며 소리를 질렀다.<br>바이킹이 하강할 때는 찌릿한 전율이 흘렀다.<br>바이킹을 제대로 볼 틈도 없이 내 눈을 빠르게 지나쳐갔다.<br>“이게 뭐가 무서워~! 나는 재밌기만 한데!”<br>친구가 나에게 공감을 못했다.<br>그 순간만큼은 맨 끝자리로 떠민 친구가 원망스러웠다.<br>***<br>폭풍처럼 지나간 바이킹의 시간이 지나고, 나는 영혼까지 탈탈 털린 듯, 터덜터덜 발걸음을 옮겼다.<br>다시는 바이킹 끝자리에 앉지 않을 것이라고.<br>“5반! 버스 타자!”<br>“네···.”<br>“바이킹 진짜 재밌지 않았냐?”<br>“너무 무서웠어···.”<br>친구들과 나는 바이킹에 대해 열심히 이야기했다.<br>2년이 지났지만, 다시 생각해도 정말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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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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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학급회장(윤지원) 수정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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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기가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날, 갑자기 학급회장선거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학급 회장을 왠지 해보고 싶기도 하고 하기 싫기도 했다. 그러다 '나도 나가 볼까?' 하고 생각했다. 그러하여 손을 들었다. ''저를 추천합니다.''라고 했더니&nbsp; 선생님이 ''지원이 추천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친구들이 많이 손을 들었다.그리하여 얼떨결에 학급회장선거에 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갑자기 공약을 말하라고 하셨다. 나는 공약을 전혀 준비하지 않았는데... 결국 공약을 급하게 생각하여 더듬더듬 말하였다. 그러고 투표를 하였다. 그런데 친구들이 나에게 표를 많이 주었다. 나에게 표를 준 친구들이 정말 고맙다.<br>그렇게 표를 많이 받아 학급회장이 되었다. 너무 기분이 좋기도하고 부끄럽기도하고 기분이 얼떨떨 했다. 그렇게 나는 얼떨결에 학급회장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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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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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안) 오싹오싹 가을 축제 (수정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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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괴담을 좋아해서 괴담글을 읽는것을 아주 좋아해 그 날도 괴담글을 읽고있었어요 그런데 신기한글을발견했어요 가을축재 의 귀신 이라는 괴담이였어요 저는 그 글을 읽고 궁금증이 많이남아서 그축제에 가기로 정했어요 귀신은 세벽 4시 44분에 귀신이떠돈다는 것을<br>알아어요(처음)<br>&nbsp;친구랑 전 축제에 가서 새벽이돼길 기다리고 있었어요새벽이되자 친구가 갑자기 사라졌어요<br>그래서 저는 친구를 찾기위해 밖으로 나났어요 그런데<br>갑자기 귀신이 나타나서 나는 너무깜짝놀라 소리쳤어요&nbsp;<br>그런데 그 귀신의 정체는..... 바로 같이왔던 친구여서깜짝 놀랐어요<br>나는 그친구를보고 속았다라고 생각했지 그러더니<br>친구가말했어요 ㅋㅋ 속았지?(가운데)&nbsp;<br>라고말해서 저는 너무<br>화가났어요 그래서 친구한테 꿀밤을한대 먹였는데&nbsp;<br>그러더니 친구가 저한테 장난친것은 정말로 미안해<br>라고말했더니 내마음에 있던 화가나있던 기분이 싹없어져 버렸어요 그래도 친구랑 가을축제 에 다녀와서&nbsp;<br>참기분이 좋았어요 친구가 다시는이런 장난 치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래도 참 재미있는 여행이였어요(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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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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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김아름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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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학년 6~7월쯤 어느날 이었다 학교에서 민속촌으로간다고 해서 체험학습가는날&nbsp; 아침에 눈이 번쩍! 떠지고 상쾌하게 일어나고 근데 날씨가 쨍쨍한 날이었다&nbsp; 친구랑 함께 학교로 갔다&nbsp;<br>버스를 타고 민속촌에 도착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다 듣고 바로 친구랑 달려갔다<br><br>근데&nbsp; 키가크고 머리카락은 좀 길고 웃기는 친구가 첫번째로 바이킹 타자고 했는데 어쩔수 없이 친구랑 바이킹을 타러갔는데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더니 나는 처음으로 바이킹을 타서 그런지 많이 놀랐다 그리고 두번째로 게임장으로 가서 펀치 기계로 재밌게 놀고 두더지 게임을 했는데 어떤 친구가 나보고 무섭다고해서 나는 당황스러웠다<br><br>그리고 두더지 게임을 다하고 친구랑 주스를 사고 애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버스를 탔다 그런데 아쉬운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민속촌으로 가면 더 신나게 놀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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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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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솔 (수정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iwill80/8opt71pchk8nbhfg/wish/18632064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다같이 떠나는 펜션 여행<br><br>8월의 어느날, 드디어 가족, 친척과 함께 “울랄라 펜션”에 놀러가는 날이였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펜션에 갈 준비를 다 한 뒤 자동차를 탔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안챙긴 건 없지?” 라고 말하셨다. 나와 오빠는 “네” 라고 대답하고 아버지께서는 차에 시동을 건 후 출발을 했다.<br>&nbsp; &nbsp;울랄라 펜션에 도착하고 친척 친구와 언니에게 인사를 했다. 자동차에서 나오니 더울 줄 알고 반팔을 입었는데 생각보다 쌀쌀해서 너무 놀랐다. 그래도 놀 생각을 하니 신나 펜션에 들어가 짐을 풀고 풍경을 구경했다. 10분 뒤 심심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가 오빠와 친척들이랑 놀았다. 하지만 날씨가 쌀쌀한 탓에 단체로 들오들 떨었다. 빨리 펜션으로 돌아갔다. 어머니께서 그럴 줄 알고 스파에 물을 받아두셨다. 우리는 뭐라 말도 못하고 스파에 들어가느라 바빴다. 스파에 들어가니 행복함이 100% 까지 찬 느낌이였다. 2시간 정도 놀고 씻은 뒤 2층에서 친척들과 함께 놀았다. 재미있었지만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하는 소리가 났다. 그때와 동시에 1층에서 라면 냄새가 2층까지 올라왔다. 친척들과 나는 1층까지 뛰어내려가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먹고 나니 어느새 오후 4시가 넘어갔다. “분명 한게 별로 없었는데..” 우리는 아쉬워하며 다시 2층으로 올라갔다 2시간동안 스파에서 노니 졸음이 밀려왔다. 언제 잠든지 모르고 일어나니 오후 7시가 넘어갔다. 나는 친척들과 1층으로 내려가서 고기 냄새를 맡곤 스파가 있는 쪽으로 달려갔다. 가보니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고기를 굽고 계셨다. 놀러와서 먹는 고기는 정말 최고였다. 고기를 먹고 놀다보니 어느새 잘 시간이 되었다. 나는 잠이 들었고 아침이 밝았다.<br>&nbsp; &nbsp; &nbsp; &nbsp;나중에는 여름에 다시 와서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놀아보고 싶다. 비록 1박 2일이여서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친척들과 같이 재미있게 놀아서 많은 추억을 만들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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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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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분이 안좋은 생일 신예찬(수정 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iwill80/8opt71pchk8nbhfg/wish/1863211372</link>
         <description><![CDATA[<div>5월 쯤에 내 생일이다 나는 얼마 안남은 생일을 기달리며 &nbsp; 신나는 날들을 보냈다.<br>그리고 드디어 나의 생일이 되었다나는 조마조마 몇시간을 기달리며 너무 신나있었다 왜냐하면 생일이면 선물을 받으니까 그런데 난 저번에 내 생일이였을때 선물을 못받아서 참 이상했다 설마 오늘도 못받나? 아무튼 가족들이 갑자기 주방으로 빨리 오라해서 얼른 뛰어갔다 하지만 생일 선물은 안보이고 케이크랑 미역국 밖에 없었다 나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너무 우울했다 원래 같으면 생일이 끝난후에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기분이 좋았어야 했는데 전혀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난 왜 생일 선물을 못받았을까? 가끔 생일이 다가오면 이런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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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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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서연</title>
         <author>wonsy922</author>
         <link>https://padlet.com/butiwill80/8opt71pchk8nbhfg/wish/1863216001</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내 마음처럼 맑고구름이 몽실몽실하게 떠있던 날이었다 특히 평일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날인 금요일.... 나는 너무 신나서 일찍이 일어났다 그리고 밥을 먹고 씼고 옷을갈아 입고 온라인 수업에 접속했다. 수업 내내 지루서 하품이 끝없이 나왔지만 참았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나는 학원에 가야했다 피아노학원에 가고 3시까지 다른학원에도 가야해서 그렇게 5시에 학원이 모두 끝났다. 집으로 돌아갔는데 엄마께서 나갈준비를 하고계셨다. 그제야 생각났다. 오늘 엄마께서 그날 할머니댁에 가자하신게 "왔어? 얼른가자"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멀미를 잘 하는 편이라 가는내내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할머니댁에 가는걸 안좋아한다. 4시간이 걸려서 도착한 곳은 강원도 원주에있는 할머니께서 하시는 가게.. 할머니의 가게 바로 위층에는 할머니댁이 있어서 구조가 좋다. 그리고 심심해서 틱톡을 엄마몰래 깔아서 한번 계정도 만들어보고 영상도 보는데 오빠생각을 하니까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오빠가왔다 오빠가 후다닥, 뛰어가 엄마께 이른 뒤였다 나는 혼날까봐 엄마께 지운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웠다. 아쉬웠다.ฅ^ω^ฅ❦<br><br> ╰┳┳╯    ╰┳┳╯<br> 힝💧  　    💧내<br><br> 구💧   　   　💧계<br>     ╰┈┈╯<br>  힝💧 ╭━━━━━╮　 💧정<br>      ┈┈┈┈<br>　구 💧     　　 💧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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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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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 완료📌 조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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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난</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놀러</strong> <strong>가는날</strong> <strong>기분</strong> <strong>좋게</strong> <strong>일어났다! 날씨는 춥지만 햇빛이 있었기에 놀러가기 좋은 날씨 인것 같았다. 나는 엄마와 같이 밥을 먹고 준비를 하고 <br>집을 나섰다. 친구들과 만난후 출발을 했다.<br></strong>1<strong>정거장</strong>.. 2<strong>정거장</strong>… 3<strong>정거장</strong>.. 20<strong>정거장</strong>.. 30<strong>정거장</strong>.. 27<strong>분만에 도착을 했다. 우리는 들어가서<br>3명 2명으로 나눠서 다니기로 했다. 우리는 들어가서 매표소로 향했다. 표를 끊고 나는 날라다니는<br>그네를 탓다 너무 높이 올라가서 무섭고 어지러웠다. 내리고 나서 속이 안좋아서 사탕 뽑기를 해서<br>사탕을 먹었다. 좀</strong> <strong>괜찮아</strong> <strong>졌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애들이</strong></div><div><strong>귀신의</strong> <strong>집을</strong> <strong>가자고</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귀신의</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향했다</strong></div><div><strong>들어가자</strong> <strong>마자</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괴상한</strong> <strong>소리가</strong> <strong>났다</strong></div><div><strong>뭔가</strong> <strong>점점</strong> <strong>무서웠다</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깜짝깜짝</strong> <strong>놀라고</strong></div><div>10<strong>분만에</strong> <strong>끝이났다</strong>. <strong>무서웠다</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나서</strong></div><div><strong>목소리가</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나올지</strong> <strong>않았다</strong>..</div><div><strong>나와서</strong> <strong>배가</strong> <strong>고파</strong> <strong>탕후루를</strong> <strong>먹었다</strong></div><div><strong>정말</strong> <strong>달고</strong> <strong>이달에</strong> <strong>달라붙었다</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맛이</strong> <strong>있었다</strong></div><div><strong>난</strong> <strong>남자</strong> <strong>애들과</strong> <strong>놀고</strong> <strong>싶어서</strong> <strong>테마파크로</strong> <strong>가서</strong></div><div><strong>남자애들을</strong> <strong>찾았다</strong> <strong>남자애들</strong> <strong>놀이기구</strong> <strong>타는거</strong> <strong>사진도</strong> <strong>찍어주고</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타고</strong> <strong>사진도</strong> <strong>찍었다</strong></div><div><strong>또</strong> <strong>표</strong> 4<strong>장을</strong> <strong>끊고</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놀았다</strong></div><div><strong>우리는</strong> <strong>포토샵을</strong> <strong>가서</strong> <strong>꾸미고</strong> <strong>사진을</strong> <strong>찍었다</strong></div><div><strong>이쁘게</strong> <strong>나온거</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집에</strong> <strong>가야할</strong> <strong>시간이다</strong></div><div><strong>정말</strong> <strong>아쉬웠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집에와서</strong> <strong>다음에</strong> <strong>탈</strong> <strong>놀이기구를</strong> <strong>찾아봤다</strong>. <strong>다음에</strong> <strong>또</strong> <strong>가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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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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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영(수정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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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토요일은 내 마음처럼 즐거운 날이었다<br>오늘은 친구들과 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준비를 다 하고&nbsp;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해서 친구들을 만났다. 버스를 타고 뒷자리에 탔다 그리고 이야기를 하고 게임도 하면서 신나게 가고 있었는데 멀미가 와가지고 친구 한테 기대가지고 잠깐 자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가 다와서 깨워줬다 놀이공원 에 도착했다 놀이기구를 보자마자 신났고 바이킹 타는걸 보니깐 약간 무섭기도 했다 먼저 바이킹 타는 표를 끊고 기다리면서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내 차례가되서 소지품을 맡겨두고 바이킹은 뒷자리가 무섭다 해가지고 뒷자리에 탔다 이제 바이킹이 시작을 했다 몸이 붕떠가지고 무서웠지만 너무 재밌었다었다 롤러 코스터 를 탔는데 약간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는데 내려갈때 너무 무서웠다.그리고 배고파서 간식을 사가지고 먹으면서 쉰다음에 소화를 시키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귀신에 집을 들어갔다. 들어가고 나서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나서 놀래킬때마다 무서워가지고 너무 소리를 질러가지고 너무 목이 쉬어버렸다그래래도 끝까지 왔다 그리고 나오는데 다리에 힘풀리고 목은 셔가지고 약간 아프기도 했지만 그리고 많이 무서웠지만 친구들과 놀아서 재밌었다 다음에 다시 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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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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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지(수정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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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생일 날 강원도 팬션<br><br>나는 2018년 9월 16일 오전 9시에 설래는 마음으로 일어났다 나는 짐을 챙기고 차를 10시에 탔다<br><br>강원도를 10시 30~11시에 도착했다.&nbsp;<br>도착해서 나는 짐을 정리 한 후&nbsp;<br>집 안을 구경하다 밖을 나갔다. 밖을 나가니 썰매장,수영장,공원이 있었다. 나는 너무 신나 꺄악 하고 소리질렀다. 나는 썰매장쪽을 가 썰매를 헐래벌떡 가지고 왔다. 난 썰매를 가지고 가 아래를 스윽 봤더니 높아서 너무 무서웠다. 근데 탈려고 할때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난 무서워 덜덜 떨며 썰매를 앉고 내려갔다. 근데 너무 신나기도 하고 이게 왜 무서웠는지 생각했다. 한번 더 타려할때 사람이 너무 많아 나는 못 탔다. 우우뢀때 딱 비가 왔다. 난 수영장에서 놀고 싶었지만 비가 와 못 갔다. 나는 내가 운이 없는 줄 알았다. 이번에는 공원을 갔다. 공원 벤츠가 다 물로 젖어있었지만 난 그래도 힘을 내보려고 노력했다. 결국 공원에서 놀진 못하고 풍경거리를 구경하고 집(팬션)의 다시 왔다. 팬션이 좁지도 않고 딱 적당한 느낌 이었다. 난 밤이 되자 고기를 구워 먹고 어머니,아버지께서 생일축하하다고 말씀 해주셨다. 나는 이때 가장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어머니,아버지께서 이런것도 준비하시고 감동 먹었다.<br><br>나는 다음날 되서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해서 썰매 무서워서 시간 낭비 한거 후회했다. 그래도 참 행복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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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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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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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찔했던 애니멀 파크로 출발~!<br><br>이모와 사촌동생과 함께 송도에있는 조그만한 애니멀 파크로갔다.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까 마음이 상쾌했다:) 날씨도 내 마음처럼 상쾌했다.이모차를 타고 이동을했다.한숨자고 일어나니 어느덧 애니멀파크에도착해있었다.카운터에서 먹이를 구매하고 드디어 입장했다.드디어 입장이라 마음이 설랬다.&nbsp;<br><br>처음입장하고 물고기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처음보는 물고기도있고,한번쯤은 봤었던 물고기도있었다. 형형색색 다양한 물고기를 보니 마음이 힐링이 됬다. 물고기를 지나서 미어캣들이 벽을 두드리며 반겨줬다. 미어캣에게 먹이를 주려고 구멍에 먹이를 넣어줬다 갑자기 미어캣이 구멍에 손을 확 뻗었다.나는 놀라서 그대로 주저앉았다. 나는 다시 마음을 먹고 다시 주었다 1번•••2번 계속 주다보니 누워서 떡먹기가 되어버렸다.<br>내가 못보던 동물을보았다. 세상에 다양한 동물들이 존재하고있다는걸 알았다. 조그만해서 많은 동물들을 못본게 아쉽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더 다양한 동물들을 보았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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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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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현]__________________《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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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월미도갈때]<br>해가 아주쨍쨍할때 사촌동생그리고엄마,아빠,이모,마지막으로나까지 갔다.  월미도로가는배가왔다.그래서그배를 타고월미도를 갔다.배에탔을 때는 신나는 기분이 었다.그리고시간이나자 배가 월미도에도착했다.월미도에 가서처음으로간곳이 바로 놀이공원이 었다.   그래서신나게 놀이기구를 탔다.많은 놀이기구에서 범퍼카랑디스코팡팡 바이킹 그외다른 놀이기구도 탔다 그중 디스코팡팡이 제일재미있어다.   신나게놀고월미도에서 배를 타고집에 왔다. 나중에다시놀러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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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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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민혁 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iwill80/8opt71pchk8nbhfg/wish/1863236445</link>
         <description><![CDATA[<div>5월의 어느날 금요일밤에 5시간동안 펜션에가서 4시에 도착했다 오는 동안 힘들었다. 사촌형,누나, 이모께서 오셔야했었어서 중간에 숙소를 빌렸다.&nbsp;<br>다 오고 어머니께서 회를 먹으러 오라해서 회먹을 생각에 기뻤다. 이제 차를타고 펜션에 가는데 3시간이 걸려 힘들었다. 그래서 자려했는데 잠이 안 와서 2시간만 잣다. 나머지는 폰 좀 하다 다시 잣다 자고 일어나보니 도착해있었다. 펜션에서 놀다가 수영장이있어서 많이 놀다가 너무 추워서 좀 쉬었다 10분 놀다가 펜션에 들어갔다.<br>일요일날이 마지막이여서 아쉬웠다 그래도 마지막인 만큼 수영장애서 좀 더 많이 놀고 차를 타고 5시간가서 일요일10시에 왔다. 사촌네는 내비게이션이 잘 못 알려줘서 11시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해서 월요일날 학교갈 준비를 얼른 하고 잣다.<br>즐거운 여행이였다. 나중에 꼭! 1번 더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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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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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연(수정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iwill80/8opt71pchk8nbhfg/wish/18632445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베트남 외할머니댁<br>2019년 8월 어느날 드디어 외할머니댁을 간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엄마포함 베트남 분이시기에 외할머니집 위치는 베트남에 위치했다 8월 3일 새벽 엄마,언니,나 인천공황으로 갔다 아빠는 우리가 간 후 일주일 뒤 베트남에 오실거고 친할머니도 가시고 싶었지만 몸이 안 좋아 한국에 계속 있으신다고 하셨다 그때 좀 아쉬웠다 엄마,언니,나 는 몇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을 갔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 베트남 공황에 도착했다 거기는 우릴 반기는 차 한대와 베트남 가족들이 있었다 그리고 또 몇시간동안 할머니 집으로 향했다 중간에 식당에 들려 맛있는것도 먹었다 그리고 할머니 집에 도착을 했을때 웃으며 기다리는 외할머니가 있으셨다 나는 오자마자 베트남어로 할머니라고 외치며 할머니를 안았다 그러고 보니 할머니집에 도착하니깐 하늘이 어두워져 있었다 그래서 오자마자 바로 눈을 붙었다<br>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베트남 식구가 할머니집에 모여 있었다 할머니가 용돈도 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먹었다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는 친할머니도 같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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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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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놀러 간 날 (이상민 수정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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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드디어 제주도로 가는 날이<br>왔다.<br>나는 번쩍 일어나서 김포공항으로 갈 준비를 했다. 공항에 가서 우동을 간단하게 먹고 비행기를 타려 갔다. 이모 말로는 7살&nbsp; 때 비행기를 한번 타봤다고 하는데 기억이 없었다. 비행기를 타고 아래를 보는데 모든게 미니어쳐 처럼 보였다. 제주 공항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1시 20분을 타고 협재 해수욕장에&nbsp;<br>도착 했다<br>협재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숙소에 가서 짐을 놔두고 바다 로 갔다. 물이 맑고 깨끗했다<br>할머니께서는 바다를 구경하셨고 이모랑 나는 바다에서 놀았다. 1시간 정도 놀고 숙소로 가는데 물놀이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가 넘어졌다.<br>할어니께서 저를 걱정하셨고 이모는 숙소 주인에게 밴드와 연고를 빌릴려고 숙소 주인에게 갔고&nbsp; 할머니는 계속 걱정해 주셨다. 이모가&nbsp;<br>내 다리에 연고를 발라 주었고 엄청 아팠다.<br>이모가 제주도에 왔으면 청귤 탕수육을 먹어야<br>한다고 해서 저녁은 청귤 탕수육을 먹었다.<br>그리고 누웠는데 바로 잤다. 제주도의 재밌는 하루가 지나 갔다.<br>다음 날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바로 한림공원으로 갔다. 한림공원에는 여러가지 식물들이 있었는데 특히 선인장을 많이 본거 같다. 그리고 야자 나무도 많이 본거 같다.&nbsp; 한림공원이 워낙넗어서 2시간 동안 식물들만 본거 같다&nbsp;<br>다 보고 한림공원을 나왔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 졌다. 이모 말로는 어떤 우동 가게에 예약을 1시 30분에 예약을 했다는데&nbsp; 우동집에 도착하니 1시 20분이 였다 식당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 10분을 기달리고 식당으로 들어가서 바로 먹었다. 다먹었을 무렵에 이모가 사진을 못찍었다고 아쉬워 했다. 그리고 숙소에 가서 낮잠을 자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다응 날에 비행기를<br>타고 인천으로 왔다.<br>재미있는 제주도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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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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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 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iwill80/8opt71pchk8nbhfg/wish/1863250026</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토요일날 친구들과 놀러갔었다. 약속 장소에서 만나서 버스를 타고 약 30분이 걸리고 월미도에 도착했다 먼저 친구 2명은 바이킹을 타러갔고 나랑 2명은 슈퍼스윙으로 타러갔다. 슈퍼스윙이 별로 안 무서울줄 알았지만 무서웠다. 높게 올라가서 빠르게 돌아갔다 어지럽기도 했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놀이기구 타고 5명이 모여서 디팡을 타고 월미테마파크로 가서 스핀코스터,슈퍼점프를 탔다. 이 두개는 별로 무섭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이킹을 타고 다 같이 귀신의 집으로 갔다. 나랑 친구 2명은 소리를 빽빽 지르면 갔고 한명은 아예 안 무서워하면서 침착하게 갔고 또 한명은 울면서 갔다. 우리 모두 걱정을 하면서 달래주었다. 그리고 탕후루를 먹고 포토이즘에 가서 사진을 찍고 버스로 타고 또 30분 걸리면서 같이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놀이기구를 많이 탔지만 너무너무 아쉬었다 다음에 다시 한번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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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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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섭고 재미있는가족 여행)남희준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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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어는날 내 마음 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가족들과 남해여행을 갔다. 1시에&nbsp; 출발해서 8시쯤도착했다. 저녁에 치킨을 사가지고 가서 숙수에서다먹은 후 싰고 핸드폰하다가 잤다.<br>다음날 아침에 사과먹고&nbsp; 절벽 쪽에 있는 그네가있었다. 나는 탈려고했지만 무서워서 못탔다. 나는 풍경 사진&nbsp; 만 찍고 차에탔는데 그네를 탈걸 후회했다. 독일 마을에 가서 돈까스을 먹었는데 너무 너무 맛있었다.<br>&nbsp; 차에타고 집에 가는데 너무 졸려서 1시간 잤다. 다음 일어나서&nbsp; 휴게소에서 음료수을 산 다음 먹으면서 집에갔다.무섭고 재미있는 하루였다.나중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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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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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iwill80/8opt71pchk8nbhfg/wish/18632692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무서웠던 에버랜드&nbsp;<br>오늘은 에버랜드 가는날이여소 잠에서 일찍 깼다 가족들이 다 일어나고 에버랜드를 갔다 차타고 가는 도중에 동생이 멀미를 했다 그래서 차에서 내려서 조금 쉬고 다시 출발했다 살짝 졸려서 자고 일어났는데 에버랜드에 도착해있었다 아직 들어가지도 안았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에버렌드에 들어갔는데 바로 앞에 꽃이 보여서 엄마가 사진을 찍어주셨다 사진을 다 찍고 놀이기구 아마존 익스프래스를 타러 갔다 아직 타지도 안았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떨렸다 한 30분 기다리고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서 탔는데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 떨렸다 놀이기구가 출발했다 처음에는 덜컹! 소리가 나서 깜짝놀랐다 덜컹 소리와 함께 놀이기구가 출발했다 처음에서 앞으로 쭉 가다가 동굴이 있었다 나는 동글 들오가는 쪽이 제일 재밌었다 오르막길에서 내려가는 곳도 재밌었는데 그거는 옷에 물이 다 젖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배가고파서 밥을 먹으러갔다 엄마,아빠,나는 돈까스룰 먹고 언니,동생은 우동을 먹었다 다 먹고 비이킹을 타러가는 도중에 츄러스를 발견했다 언니,나,동생은 같이 츄러스를 먹었다 다 먹고 바이킹,디스코팡팡,말 등등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갑자기 날이 점점 어두어 졌다 그래서 우리는 집을 갔다 난 졸려서 차에서 잤는데 집에 도착해있었다 그래소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은다음에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잤다 다음날 아침우로 된장찌개를 먹었다 어제는 진짜 재밌고 행복한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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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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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ᕕ( ᐛ )ᕗ김지율ᕕ( ᐛ )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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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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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1: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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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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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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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캔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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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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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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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연＼(´ ∇`)ノ ( ´ ▽ ` )ﾉ</title>
         <author>wonsy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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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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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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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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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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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하림 수정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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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데 날씨 변화가 심해서 추운 날이었다.<br>친할머니 차를 타고 친할머니, 엄마, 언니, 나, 동생이 할아버지 고구마 밭에 먼저 왔고 그 뒤에 고모부 차를 타고 고모부, 고모, 친척(동갑), 친척 동생이 왔다.<br>먼저 가서 가지를 땄다. 그다음 고구마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를 뜯어냈다. 그다음 비닐을 벗기고 본격적으로 고구마를 캤다. 고모네 가족은 오른쪽에서 캤고 엄마, 나는 왼쪽에서 너무 속으로 들어가서 캐기 힘든 고구마를 캤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다른걸 하러갔다.<br>할머니 할이버지가 다시 돌아왔을때쯤 친척(동갑)이<br>온라인 수업을 해야한다고 그 집 안으로 들어갔다.<br>근데 언니,친척동생,동생은 벌래를 보고 집을 만들어준다고 가서 나만 남있었다. 근데 내가 잘 하려고 해도 계속 고구마에 상처가 났다. 그래도 열심히 캤다. 그렇게 캐다 보니 반 정도 캤고 친척(동갑)이 끝나서 나왔다.<br>그리고 벌래집을 만들어주고 잔디밭에서 놀고있던 친척동생,동생,언니도 다시 왔다. 그다음 언니는 할아버지와 깨를 만들러?갔다. 나도 언니를 따라가서 같이 깻잎을 날랐다. 다 한 뒤 집안에 들어가서 고기도 먹고 라면을 먹었다. 먹은뒤 간식도 먹었다. 그다음 반쯤 남은 고구마를 다시 캐러 갔다.<br>다 캐서 어른들이 상자에 담을 동안 풀밭에서 놀고 구경을 하고 다녔다.<br>이제 밭에서 나와 차를 타고 바지락칼국수집에 갔다.<br>가서 먹고 헤어질 시간이 와서 헤어졌다.<br>많이 못 논 것 같아 아쉽고 힘들었지만 그래서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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