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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대화방 by 신천국어</title>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link>
      <description>최지안, 차은유, 서채원, 이시현의 모둠 대화방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7 00: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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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2902746</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가 있다고 본다.&nbsp;<br>왜냐하면 기대는 한 쪽은 항상 다른 쪽의 관심을 바랄 것이고 기대지 않는 쪽은 기대는 쪽 사람에게 불편함과 귀찮음, 무기력함을 느껴서 같이 있을 때 그 느낌을 기대는 쪽에게 줄 것 같다. 그리고 만약 우정이 멈추거나 끝나서 이제는 친구라고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었을 때 기대지 않았던 쪽은 정도 기대는 쪽보다 없을 것이고 기댔던 쪽은 상실감과 상처만 받고 끝이 날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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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1: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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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29830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쪽이 다른 쪽에 기대며 의지하는 관계는 결코 동등한 관계로 거듭날 수 없다. 을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갑에게 너무 의지하며 동시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자신의 모습에 회의감과 함께 갑에 대한 부러움을 느끼고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부담을 느끼거나 자신에게 의지하는 을을 함부로 대할 수도 있다. 허구와 상만처럼 친구 사이의 관계가 불균등할 경우 문제는 더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고용자와 피고용인과는 다르게 친구는 서로 동등한 존재란 것을 밑으로 깔고 들어가는데 한쪽에게만 너무 치우쳐진다면 나는 이친구 관계는 오래 지속될 수 없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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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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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2985597</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 라는 말은 현수 본인의 이름이기도 하면서 현수가 사는 삶이 모두 가짜이기 때문에 그렇게 두가지 의미로 작가는 책 제목을 '허구의 삶' 이라고 지은 것 같다.<br>또한 작가가 상만의 시점에서 내용을 전개하면서 정작 제목은 허구의 삶 이라고 정한 이유는 작가가 허구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할 경우에 책 전개와 몰입감이 떨어질 것 같다. 허구가 중심이 되면 허구의 비밀이 서서히 들어나는 전개가 불가능 할 것 같고, 허구가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을 그려낼 수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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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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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2988539</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은 아직 살아있고 그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두명이나 있기에 , 자신을 위로해줄 아들과 딸이 있기에 살만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아들이 위로해 주는 설정으로 끝이 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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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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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29971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의 제목이 허구의 삶인 이유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진짜 허구의 '삶', 어릴 때 유괴당하여 양부모 밑에서 자라 마음껏 여행하다 결국 병사한 허구의 삶, 즉, 죽음까지의 허구의 삶을 다루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허구'의 삶, 여기서의 허구는 현수가 아닌 거짓, 즉 거짓된 삶을 의미할 수도 있다. 허구와 상만, 둘 다 진실된 삶을 이야기 속에서 살지는 않는다. 어릴 때 유괴되어 가명 아래 살아온 허구와 허구의 글을 제출하여 상을 타고 아내에게 부모님에 대해 숨겨온 상만, 둘 다 허구, 즉, 거짓된 삶을 살았기에 작가가 이 책의 제목을 허구의 삶이라 지었다고 생각한다.<br>나는 제목은 허구의 삶이지만 정작 시점은 상만의 시점으로 전개된 것이 3인칭 시점에서 본 허구의 삶을 설명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왓슨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셜록 홈즈처럼 허구라는 인물을 다른 사람의 시점에서 보았을 때의 모습을 설명하려 한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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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3: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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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023061</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은&nbsp;좋은 아빠는 아니었다. 상만의 아내 영희가 말한 것처럼 그는 아들 용수에게 성적 빼곤 관심을 그리 쏟지 않았고 용수가 여자친구와 있을 때 자신을 외면하자 불 같이 화를 내며 망신을 준다. 그랬기에 나는 하필이면 아들이 상만을 위로한 것은 꼬여버린 부자 관계를 해결하고 상만이 자신의 아들에게 위로를 받으며 더 좋은 아빠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렇게 설정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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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3: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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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0967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 제목이 '허구의 삶'인 이유는 말 그대로 허구라는 이름을 지닌 사람의 삶을 표현하였기 때문이고, 사실의 없던 일을 사실처럼 꾸며서 만들었다는 뜻의 '허구'라는 단어와 알맞은 삶을 표현하였기 때문이다. 즉, '허구의 삶'이라는 제목은 이중의 뜻을 표현하였다.<br><br>&nbsp;작가가 상만의 시점에서 내용을 전개하였으면서 제목을 '허구의 삶'이라 정한 이유는&nbsp;상만이 허구 외의 인물 중 허구의 삶을 가장 잘 이해한 이이기도 하고 허구의 삶을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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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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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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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차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0991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쪽만 다른 쪽에 기대게 되면 다른 쪽이 부담을 느끼면서 점점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다. 그러면서 서로 불편해 하면 기댄 사람도 도움을 준 사람도 감정이 상하며 그들의 관계는 오랫동안 이어질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쪽이 이런 상황에 대해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거나 솔직하게 불편했을 때에만 기댄 사람에게 말해주면 그렇게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이 또한 전혀 문제가 없다고는 볼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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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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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1048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잘은 모르겠으나, 오로지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아들이 상만을 위로해 주는 시점에서 상만은 학창시절에 허구를 만난 것이 상만이 살아갈 인생이 크게 변화된 것처럼 상만이 아들에게 위로 받았을 때 또다시 크게 변하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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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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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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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차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106687</link>
         <description><![CDATA[<div>앞부분에&nbsp;상만이와 그의 아들이 다투었는데 이를 잘 마무리 짓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사실 상만이는 자식에게 좋은 아버지는 아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고 우리의 삶의 방식도 바뀌었는데 상만이는 아직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느끼고 있다. 이러면서 그의 아들과도 다툼이 일어나게된다. 물론 작가가 이를 잘 마무리 짓고 싶어하는 마음과 장례식장에서 용수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허구가 어린 시절 가족사이의 관계에 아픔이 있다는 내용을 나누었는데 이를 듣고 상만이가 자신의 아들에게는 그러지 말아야지하는 성찰을 하고 서로 화해하는 과정을 넣고 이를 통해 상만이가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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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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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차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108788</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의 삶을 그냥 정의를 하자면 거짓인 삶인데 이 허구의 삶도 보여진 것들은 거짓이였던 거짓의 삶이기에 허구의 삶으로 지정 한 것 같다. 또한 허구는 옛날에 세상을 떠났던 사람이고 허구는 허구가 아님 이현수라는 인물이라서 거짓의 삶을 살고 있기에 지정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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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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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117825</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가 있다. 늘 한쪽만 다른 쪽에 기대는 관계는 평등한 관계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친구 사이가 평등한 관계가 아니라면 직장의 상사와 부하의 관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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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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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구와 상만처럼 늘 한쪽만 다른 쪽에 기대는 관계는 문제가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118059</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 문제가 있다고 했지만 조금씩은 달랐던 것 같다.<br><br>의견 1(지안): 우정이 끝났을 때 기댔던 쪽은 상처를 받을 것이고 기대지 않았던 쪽은 무덤덤할 것이다.<br>의견 2(채원): 친구는 동등한 관계에 있어야 하는데 한쪽이 다른쪽에 기대는 관계는 오래 지속 될 수 없다.<br>의견 3(은유):한쪽이 다른쪽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면 관계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있을 거다.<br>의견 4(시현): 다른쪽에 한쪽이 기대는 관계는 평등한 관계가 아니고 그것은 직장의 상사와 부하의 관계와 다른 것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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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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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이 허구의 삶인 이유는? 책 제목의 의미는 무엇일까? 또한 작가가 상만의 시점에서 내용을 전개하면서 정작 제목은 허구의 삶이라고 정한 이유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138542</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 본인의 이름이 허구였기 때문이기도 하고 혀구가 살았던 삶이 전체가 허구였던 삶이였기 때문에 지었다고 통일 되었다.<br>또한 상만의 시점에서 전개한 이유는<br>의견 1(지안): 허구가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을 그려낼 수 없어서<br>의견 2(채원):3인칭 시점에서 본 허구의 삶을 설명하려고 했기 때문에(셜록홈즈)<br>의견 3(시현): 상만이 허구의 삶을 잘 이해한 사람이기도 하고, 허구의 삶을 객관적, 주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였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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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5: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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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는 왜 마지막에 상만을 위로해주는 이를 아들로 설정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talk1/wish/1953141501</link>
         <description><![CDATA[<div>의견 1(지안): 그를 사랑하는 자식이 두명이나 있기에 그는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br>의견 2,3(채원,은유): 상만은 좋은 아빠도, 자신의 아들과 좋은 관계도 아니었다. 하지만 아들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더 좋은 아빠로 거듭났을 것이다.<br>의견 4(시현): 허구를 학창시절에 만나 인생이 변한 것 처럼 상만이 아들에게 위로 받았을 때 인생에 있어 터닝 포인트로 삼아 또 다시 크게 변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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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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