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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다정한 단어채집 by 조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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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어+이미지 채집입니다! (토,일) 공휴일  제외 / 3/20~3/31까지 10개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4 1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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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 조은아 (학번 이름 or 필명)</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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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단어 1 : <strong><mark>품</mark></strong><br><br>교장실에 보고할 사항이 있어서 1층에 갔는데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가을 하늘이 높아보여 잠시 밖으로 나갔다. 때마침 중앙현관 입구에서 잠을 자던 ‘고등어’가 나를 보고 따라나섰다. 이름을 불러주니 오늘따라 선뜻 다가오는게 기특해서 무릎을 내어주니 냉큼 안기더니 품에 파고들어서 깜짝 놀랐다. 평소 출퇴근 시간에 마주치면 쓰담쓰담 해주었더니 자기를 이뻐한다는걸 본능적으로 알아차렸을까? 쓰다듬어 주니 ‘그릉그릉’ 소리를 내는데 손끝에 녀석의 따뜻한 체온이 느껴져서 기분이 묘했다.&nbsp;</div><div>​</div><div>생각해 보니 지금껏 내가 품을 내어주거나, 내게 품을 내어준 준 이들. 동물이든 사람이든... 체온을 서로 나눈 뒤부터는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관계가 되었던 것 같다. 촉감이 사라진 요즘 시대, 누군가의 ‘<strong><mark>품</mark></strong>’이 점점 간절한 때일수록 곁을 내어주는 연습이 필요한 게 아닐까?&nbsp;</div><div>​</div><div>동물을 좋아하지만 동물털 알러지가 있다는 것을 안 순간부터 내게 동물은 키우는 존재가 아니라 바라보는 존재가 되었다. 결국 품에 이렇게 안게 되는구나. 문득 녀석을 안고 있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키운다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겠지?!!!&nbsp;</div><div>​</div><div>집에서 돌아오는 길. 품에 안겨있던 녀석이 눈에 밟혀서 마트에서 통조림 2캔을 샀다. 내일 맛있게 먹을 고등어를 생각하니 생각만해도 설렌다. 요 녀석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마음은 한 번 내어주면 거두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고등어와 점점 특별한 관계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살짝 겁이 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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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1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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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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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단어 5 : 품 - 취미 - 어반스케치 - 낮달 - <strong><mark>기후위기</mark></strong><br><br>오늘 연가를 썼다. (코로나로 이미 병가 6일을 사용, 병원을 가면 진단서를 내야한다고 해서 연가를 썼다. -_-;; 암튼 이것도 할 말 많지만.) 오전에 병원을 갔다가 다행히 약빨이 제대로 받아서 오후에 출근을 했다. 다음주 월요일 학생 자치회 학생들과 기후정의온라인띠잇기 행사를 하기로 했는데 점검(?)도 할겸 학교에 갔는데 새로운 회장단이 야무져서 손댈게 없어서 감동받았다. 역시 맡겨 놓으면 잘하는걸...한 발 더 물러나야겠다고 다짐. <br><br>어제 예시로 자치회학생들이 붙여놓은 피켓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이 더이상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 곧 오겠지만...변하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뭉클해졌다. 인류에게는 끊임없는 위기가 있었고 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역사를 써왔으니 희망은 여전히 있다고 본다. 내년에는 환경동아리를 제대로 해봐야겠다. <br><br># 나에게 <strong><mark>기후위기</mark></strong>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그래서 나는 학교 수업에서 기후정의를 외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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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11: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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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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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한 : 3/20~3/31까지 공휴일 제외 : 10일 동안<br>2. 분량 : 패들렛으로 5줄 이상 작성해야 1회로 인정<br>3. 단어채집은 필수 (+이미지는 선택)<br>4. 채집된 단어를 가지고 1,2학년은 시, 3학년은 수필을 작성합니다. <br><br><strong><mark>올봄 시심 가득한 계절이 되길 바랍니다~ ^_^&nbsp;</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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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11: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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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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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요일 아침 출근길 루틴은 &lt;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gt; 듣기. 월요일 출근길을 책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시간이 꽤 즐겁다.&nbsp;<br><br>오늘 소개된 책은 &lt;꽃을 그리는 마음&gt;&nbsp;<br>꽃에 매혹된 화가의 명작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nbsp;<br>"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어디에나 꽃이 피어있다" (앙리마티스)&nbsp;<br><br>오늘부터 10일 동안 단어채집이 시작된다. 단어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어디에나 단어는 있다는 것! 10일 간의 여정을 통해 일상을 새롭게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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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1: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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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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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월요일...학교 가는 날 이다.난 친구를 만나는 걸 좋아하는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학교도 갈 수 있다.학교에 가면 항상 비슷한 일상이 펼쳐질 거라고 생각되지만 비슷하긴 하다.그래도 친구들이랑 만나면 장난도 치고 얘기도 하면서 7명의 친구들과 노는 것이 좋다. (성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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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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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  ( 윤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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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되게 고생을 많이 한 날 같다<br>아침에 일어나서 행복 버스를 기다리는데 하.. 오늘 운행을 안 한다고 해서 급하게 부모님에게 말하고<br>기다리다가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받고 계단에서 내려가다가 접질러서 발목을 다치고 점심에는 진로 쌤에게 영어 시험 성적으로 약간의(사실 엄청난) 잔소리를 듣고 방과후에는 밴드부에서 또 갈등으로&nbsp;<br>엄청나게 기가 빨리고 끝나고 농협을 가야 해서 후문으로 가면서 축구부 있는 앞에서 노래 부르면서 지나가다가 보니까 후문을 공사(?) 중이어서 찍혔는데 돌아가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다행히 그냥 갈수 있게 돼서 그나마 좀 나았지만 그래도 힘들고 고생을 많이 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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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1: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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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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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채집 단어 : 인사</blockquote><div><br>오늘은 할아버지의 첫 기일이다. 첫 기일인<br>만큼 오늘은 6형제가 모두 모이는 날이었다. 마침 학원 시간도 4시부터이고, 친구들도 방과 후를 하느라 놀 친구들도 없었기에, 6교시를 마치고 큰엄마 큰아빠께<br>인사도 드릴 겸 해서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br>열심히 걸어갔다. 그런데 막상 집에 도착하니까<br>어떻게 인사를 해야 할지 집에 왔으니 다녀왔습니다를 먼저 해야 할지, 안녕하세요를 먼저 할지, 막 고민하다가 모르겠다 어떻게<br>되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막상 너무 어색해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를 말할<br>타이밍을 놓쳐 머릿속이 혼란할 때 할머니<br>께서 큰엄마 큰아빠께 인사 안 하냐며</div><div>꾸중하실 때는 너무 억울했다. 열심히 생각하고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막상 어색해 인사할 타이밍을 놓쳤던 건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할머니가 조금 미웠다. 어쨌든 오늘의 계기로 한 가지 깨달았다. '인사는 길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막상 타이밍 놓치면 못하는 게 인사라고.'</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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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1: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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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3 1 3 이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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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 월요일이고 아무리 힘들었어도 역시 집에 와서 핸드폰 하면서 누워있으면 오늘 있었던 힘든 일 다 잊어버리고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다. 그치만 너무 휴식을 원하면 나처럼 개을러질 수도 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고 싶으면 그에 맞는 일을 하도록 하자(*´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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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1: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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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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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단어: 배구<br><br>2교시 스클에서 배구를 <em>했다. 내가</em> 좋아하는 걸 해서 그런가 <em>집중할</em> 수밖에 <em>없었다. 너무</em> 재밌었다. 그냥 계속 배구만 하고 싶었다. 못 <em>넘길 거</em> 같은 공을 넘기는 쾌감과 내 서브가 성공해서 점수를 따는 쾌감과 <em>역전을 한</em> <em>쾌감 등등</em> 애들과 즐기면서 하는 그 분위기 내가 배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em>이것들이다.</em></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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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2: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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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1반 6번 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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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 마음가짐<br><br>사람은 마음가짐의 따라 달라진다.<br>뭐.. 당연한 말이다.<br>하루하루 어떤 마음가짐의 따라&nbsp;<br>어떤 행동을 하게 되고,<br>그 행동으로 인해&nbsp;<br>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br>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br><br>내 생각 일진 모르겠지만&nbsp;<br>월요일은 특히 더 심한 것 같다.<br>월요일은 참 피곤하고 모든 게 귀찮아지는 날이다.<br>그런 날에 귀찮다는 생각과&nbsp;<br>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면<br>모든 게 귀찮고 정말 다 하기 싫어진다.<br><br>사실 오늘 나도 '집 가고 싶다~'&nbsp;<br>이런 생각을 했지만 다시 마음잡고&nbsp;<br>하루를 은근 알차게 보냈다.<br><br>역시 사람은 마음가짐이&nbsp;<br>때의 따라 맞아야 하나보다.<br><br>마음가짐..... 정말 어렵다<br>마음가짐을 정해도,&nbsp;<br>생각처럼 안될 수도 있기에<br>불안함과 자신감이 떨어진다.<br>오늘 나도 발표할 때&nbsp;<br>"말 안 더듬도 잘 해야지!' 라고 정해도,&nbsp;<br>실제론 그렇게 잘하진 못했다.<br><br>그래도 마음가짐이 있어 도전이 있고,&nbsp;<br>도전이 있어 실패가 있고,&nbsp;<br>실패가 있어 다시 도전하는 끈기가 있고,<br>끈기가 있어&nbsp;<br>더 나은 나로 발전할 수 있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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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3: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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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詩集(시집)</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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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 3학년 모두 3월에는 시를 배웁니다. <br><strong>오늘의 단어는 詩集. 시가 사는 집, 시집<br></strong><br>시집은 시집의 마음을 담은 집이란다. 50편 남짓의 시를 쓰고, 그 시를 배열하고, 얇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서 세상에 내보낼 때 시인은 어떤 마음이었을까?&nbsp;<br><br>집에는 그 집에 살고 있는 사람의 취향과 톤이 담겨 있듯이 시인이 쓴 시 50편이 50개의 소품, 50개의 가구라면...그 사물들을 가지고 어떻게 인테리어를 해놓았는지 그것부터 생각하며 시집을 보면 어떨까?&nbsp;<br><br>시집의 표지는 집의 현관문 같은 역할로 앞으로 시집을 읽기 전에는 표지를 통해 드러나는 시집의 첫 인상을 떠올려보며 읽어보길~! 사진 속 시집들에는 어떤 내용의 시들이 담겨 있을까?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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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5: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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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최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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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안녕하세요<br>윤정이랑 민채랑 방과후 끝나고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민채가 농협을 간다 해서 농협을 가는 도중!!!!!축구부가 눈 앞에 있어서 아주아주아주 민망했다…ㅇ하지만 윤정이는 노래를 꿋꿋하게 부르며 갔다.우리 윤정이의 ”안녕하세요!!!!“<br>를 잊을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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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2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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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부터 친구의 단어채집 글에 공감의 댓글 달아주세요! 1일 2댓글~? 괜찮을까요? ^^</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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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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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5: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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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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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채집 단어 : 달력</blockquote><div><br>오늘 학원에서 내 수업 시간이 다 끝나갈 무렵 엄마께서 찾아오셨다. 알고 보니 내가 약 1주일 전에 엄마께 학원 선생님께서 학교 달력이 필요하시다고 하셨는데 총회 때 달력을 받아오면 그 달력을 학원 선생님께 가져다드려도 되겠냐고 여쭈어봤다 근데 하필 그날 엄마가 집안일로 정신이 없으셔서 내 말을 경청하지 못해 학교 달력이 아닌 그냥 평범한 달력으로 잘못 드셨는지 학원 선생님께 일반 달력을 가져다드린 것이다. 선생님께서 당황하시는 걸 보니 너무 민망했고, 다음부터는 엄마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을 때는 엄마께서 충분히 내 말을 경청하실 수 있을 때 말씀드려야겠다 다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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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9: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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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6번 최민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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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 좋아<br><br>오늘 방과후에 청아리에서 정아와 윤정이와<br>밥을 먹다 애기가 들어왔다 😲<br>근데 그 애기는 내가 작년 여름 용두리에서 열었던<br>축제에서 제일 좋아했던 애기였다!!! 😚😚😚😚<br><br>이름은 도윤이다!<br>말 걸고 싶었지만 선뜻 말을 꺼내지 못했다ㅠㅠ<br>그래도 어찌어찌 말을 꺼내서 얘기를 나누고<br>같이 놀았다! 😍😍<br><br>그리고 후에 원진이가 오고 윤정이가 갔다.<br>이제부터 하이라이트!!!!!!<br><br>정아가 도윤이한테 누나 좋아? 라고 말했을 때<br>누나는 나를 말하는 거였는데 도윤이는<br>정아를 말하는 줄 알고 좀 뜸을 들였다.<br><br>그리고!!!!!!!@ 와.. 갑자기 쭈그려 앉더니&nbsp;<br>나한테 톡톡 치고 작은 목소리로<br>"누나가 더 좋아..ㅎ"라고 말했다!!!!!🥰🥰🥰🥰<br><br>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좋아"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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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9: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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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최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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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아리에서 애기를 만나 민채랑 윤정이랑 같이 애기를 놀아 주었다 애기는 처음 봤을 땐 쑥스러워 하는 듯 보였는데 좀 놀다 보니 친했졌다&nbsp;<br><br>애기 이름은 도윤이다 작년도 봤었는데이름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 애기를 좋아하는 민채랑 윤정이는 아주 행복해 보였다 나도 굉장히 힐링 되었다 도윤이가 웃으면 따라 웃개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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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9: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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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 체육 (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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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 진짜.. 미치게 힘들다.. 허벅지에 알이 심하게 베겼는데 선생님이 무리하지 말고 뛰라고 해서 무리하지 않게 뛰었다가 허벅지가.. 미치도록 아파지고 있다 다음 체육 시간에는 더 많이 뛰라고 하셨는데 그날 조퇴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다음 체육 시간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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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9: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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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복 오래 달리기(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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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육에서 팝스(왕복 오래 달리기)를 했다.난 왕복 오래 달리기는 자신이 있었지만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5~6개월)내 기량을 생각 안하고 뛰었다.그러자 <mark>내 몸이 살려 달라고 말하듯이 속이 메스껍고 다리가 떨렸다</mark>.물론 10분 정도 쉬면 괜찮아 지기 때문에 난 몸에 힘을 풀고 앉아서 쉬려고 했다.근데 체육 선생님이 축구 연습을 한다고 공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ㅎ..<br>물론 상황을 말하고 쉬긴 했지만 중간에 다시 축구 연습에 참여한 내가 '멋있다'<br>목요일 체육에는 악력,유연성 테스트,제자리 멀리 뛰기 까지 한다고 하는데...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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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0: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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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 (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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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엄마가 아침일찍 나가셔서 나혼자 일어나야하는 상황이였다. 그래서 나는 일찍 일어나기위해 10시쯤에 잤다. 그치만 알람도 본능적으로 껏는지 알람 1개 가   울렸는지도 기억이 안난다(평일에 알람 여러개 준비해둠) 위험할수도 있었지만 내 앞집에 살고 있고 동시에 같은학교에 고2  (ㅇㅇㄹ) 이란 사람이 내 방문을 두드려서 다행이 일어날수 있었다. 그래서 "이 사람이 같은 집에있어도 장점은 있긴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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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0: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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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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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배드민턴<br><br>오늘 7시에 배드민턴장에 가서 9시까지 <em>치고 왔다.</em> 처음에 가서 난타로 가볍게 몸을 풀었다. 그러고는 레슨을 했는데 레슨은 고작 15분에서 20분 정도 했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팔이 <em>안 올라가고</em> 다리가 풀렸다. 그러고 2게임을 쳤는데 자리를 <em>잘 몰라서</em> <em>어리바리해서</em> 점수를 많이 <em>놓쳤다. 그게</em> 좀 아쉬워서 다음에는 자리를 연습해서 <em>잘 치고</em>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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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2: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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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최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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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 기대<br><br>난 항상 기대를 한다.&nbsp;<br>그래서 항상 김칫국부터 들이마신다😅😅<br><br>그래도 항상 나쁘다는 건 아니다.<br>오늘도 프랑스를 간다는 기대 덕분에<br>한 번쯤 배워보고 싶었던&nbsp;<br>프랑스어를 배우게 되었고,<br><br>확정은 아니지만 5월 5일에 열리는<br>대회에 대한 기대 덕에<br>소피 루비 춤에 더 열정적이게 추는 듯하다.😁<br><br>뭐..둘 다 선정이 안될 수도 있다.<br>하지만 그건 안 좋은 게 아니라 생각한다.😉<br><br>기대가 크면 실망감도 큰 법이다.<br>그렇지만 기대 덕에 지금까지 해왔던<br>도전과 열정은 결코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br><br>선정이 안돼도, 실망감이 커도<br>그동안 해왔던 수많은 시간과 노력은<br>언젠가는 써먹을 '부적'이라 생각한다.😚😚<br><br>부적은 만들기는 어려워도 언젠가는<br>그 힘을 발휘할 수 있으니까,<br>마치 내가 프랑스어를 배우는 것처럼.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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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9: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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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 (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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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방과후+학원이 있어서 대략 7시쯤에 집에 도착했다. 오늘은 날씨도 공부로지친 나를 감싸주듯 내가 원하는 온도로 불어주고 있는것 같았다. 솔직히 이 글을 쓰면서 걸어가는중에도 가방을 베개로 쓰면 길 바닥에 잘수 있을만큼 피곤했다. "24시간중 내가 자유로 쓸수있는 시간이 약 3시간 이라니...."(자는시간+밥먹는 시간 제외) 나는 절망했지만 내가 사랑하는 10cm(권정열)의 환상적인 목소리 덕분에 나는금새 거울을보며 웃을수 있었다.(내 얼굴이 웃겨서 웃은거 아님ㅡㅡ) 그치만 나는 "야근하는 직장인들은,10시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은 나보다 몇배는 더 힘들꺼야 나정도면 꿀빤거지."라고 생각하며 얼마남지않은 내 자유시간을 핸드폰을하며 보낸다.<br><br>하 숙제도있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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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0: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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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내일) 3105 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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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누워서 핸드폰을 하다가 문득 떠올랐지.<br>아 맞다 단어채집..해야 하지..라면서 여러 단어들을 떠올렸는데 윤호가 내일 체육 배구 나이스 라고 말한 것이 떠올라서 체육에 대해서 생각해 봤지.근데 내일 팝스가 있었네...<br>화요일 다단(다정한 단어채집))때 말한 것처럼 더 힘들어 질 거기 때문에 난 내일에 대해 말하고 싶었어 모두 내일 팝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br>내일 모두 열심히 힘들게 죽도록 뛰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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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1: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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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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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채집단어 : 물</blockquote><div><br>난 화요일 목요일을 제외한 주 5일 저녁을 먹고 약 7시 30분쯤 소화도 시킬 겸 엄마와 가볍게 뛰거나 산책을 하곤 한다. 오늘도 다른 날과 다름없이 엄마께서 즐겨 들으시는 라디오를 들으며 소화를 시키다가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오늘(03월 22일)은 UN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이라고 하며 퀴즈를 내며 시작했다. 처음 알았다 오늘이 '세계 물의 날'이란 것을 그래서인지 오늘 라디오는 더욱 흥미롭게 들렸던 듯하다. 이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의 각종 물 습관(?)도 듣고, 물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 물을 제목으로 한 노래도 들으며, 엄마와 수다도 떨고 정말 알찬 산책이었다.&nbsp;<br><br><br></div><blockquote>지구에서는 물이 필요 없는 생명체는 없다고 한다, 그러니 그 일부인 우리도 이제부터는 물을 더 아껴 쓰고 소중히 여기는 건 어떨까 싶다.</blockquote><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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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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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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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낮<br><br>오늘 수학 <em>방과 후를</em> <em>했다. 나랑</em> 성민이는 학교 끝나고 딱히 <em>하는 게</em> 없어서 5시 30분까지 <em>방과 후를</em> <em>했다. 그러고</em> 기가 선생님이 <em>사다 주신</em> 노동의 대가인 월드콘을 교무실에서 꺼내려고 들어갔는데 때마침 국어 선생님이 계셔서 주제와 소제 <em>제제의</em> 정확한 뜻을 <em>한 번</em> 더 이해하고 월드콘을 챙겨서 성민이랑 같이 밖으로 나갔는데 시간에 비해 너무 밝았다. 그냥 한 <em>3시쯤이라해도</em> <em>믿을 정도였다. 이제</em> 집에 <em>가는 길이</em> <em>어둡지 않고</em> 밝아서 <em>방과 후를</em> <em>오래 해도</em> <em>상관없는</em> 점이 <em>좋았다. 그렇다고</em> <em>수학 방과 후를</em> <em>2시간 30분</em> 이상하고 <em>싶다는 건</em> <em>아니다. 그냥</em> <em>집에 가는</em> 길이 밝아져서 뭔가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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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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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 공감 (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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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국어 시간에 단어 채집을 하고 댓글을 달 때<br>공감을 하면서 댓글을 달라고 선생님이 얘기해 주셨다 공감하기에도 종류가 다양하고 공감을 하는 법이 다양하다 그래서 어떤 공감하는 법으로 할지 고민도 되고 어떻게 해야 공감을 더 잘할 수 있을지 그런 방법을 직접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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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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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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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단어는 성장.&nbsp;<br>올해 중1 담임을 하게 되면서 급식을 먹기 시작했다. 고등학교에서 근무할 때는 살을 뺀다는 이유로 점심에 샐러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다. 하지만 살은 결코 빠지지 않았고 몸무게는 점점 최고 기록을 갱신 중이다.&nbsp;<br><br>오늘은 급식을 먹으려고 줄을 서 있는데, 배식을 먼저 받은 H군이 형들과 같이 밥을 먹고 있었다. 뒤에 줄을 서있던 L선생님께서 “어~요한이 배신인데”라고 하시길래, “배신 아니고 성장. 성장이요~”라고 말했다.&nbsp;<br>뒤를 보니 2학년 여학생들이 서 있었다. 게다가 오늘 메뉴는 “비빔밥”.&nbsp;<br>“애들아, 오늘 비빔밥도 나왔는데 이참에 1,2학년 섞여서 같이 밥 먹어라.”&nbsp;<br>처음으로 우리 셋은 급식실에서 각자 밥을 먹었다.&nbsp;<br><br>성장하는 데 있어서 학교에서 또래와 관계를 맺는 것은 중요하다. 학교는 사회에 나가기 전, 경험할 수 있는 작은 사회로 우리는 성장기에 학습 보다도 더 중요한 많은 것을 학교에서 배운다. 내가 너가 될 수는 없지만, 타인의 삶을 상상해보는 것. 그리고 나와 다르더라도 상대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시도는 세상을 좀 더 낫게 변화시킨다. 삼삼오오 모여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지내는 2,3학년이 가끔은 1학년 두 명의 학교생활에 대해 상상해보는 시도를 한 번쯤 해봐주길. 때로는 무심히 건내는 따뜻한 말 한 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되기도 한다.&nbsp;<br><br>점심을 먹고 이 닦으러 나가는 길. K양과 급식을 함께 먹은 아이들이 학교 정원에서 고양이를 데리고 같이 노는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이 기특해서 창문을 열고, 크게 손을 흔들어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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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3: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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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최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27906637</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집<br><br>학교에 오래 있다보니…너무너므너무누머우머누머누넘너무ㅜ졸리고 피곤하고 지루해서 집으로 가고싶었다 집은 편하고 아늑하고 사랑스럽다&nbsp;<br>집에서 내가 자고 싶을 때 자고…배거플 때 밥 먹는 자유로운 공간이다 집에서는 매일 매일 있어도 지루하지 읺다^^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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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23: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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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처</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2841639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뒷뜰 산수유 나무에 꽃이 활짝 피었다. 우리학교 정원의 산수유꽃이 이렇게 예뻤던가. 고등학교 근무할 때는 잘 몰랐는데 중학교 교무실 복도에서 서서 바라보니 산수유꽃이 활짝 핀 게 예뻐서 1층에 내려가 보았다. 멀리서 바라볼 때는 몰랐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나무껍질이 여기저기 갈라지고 벗겨져 지저분해 보였다. 예쁜 꽃을 피우려고 겨우내 힘들었나 보다.<br><br><strong>가까이 다가가야 보이는 것이 있다. <br></strong>내 상처도, 다른 사람의 상처도.<br><strong>때로는 상처가 더 꽃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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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07: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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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2852778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7교시 수학에서 기초시험 다 보고난 후에 김ㅇㅈ 이 나한테 10cm 노래 짧게 듣고 맞추기 문제를 냈다. 나는 10cm를 사랑하기때문에 다 맞출 자신이 있었지만 "혹시 내가 알지못하는 10cm의 노래가 나오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했지만 다맞춰서 뿌듯하다. 그리고 김ㅇㅈ이 내가 10cm 지존짱 좋아한다는걸 인정해줬다ㅋㅋ 역시 나는 10cm를 짱 사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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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09: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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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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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채집단어 : 단순</blockquote><div><br>사람들은 종종 내가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다르다. 오히려 내가 단순하다고 한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아침에 날씨가 구려 마음도 우중충하고, 피곤도 몰려와서 반 정신 나간 채로 하루를 마무리해가다,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 먹었다. 그런데 그 순간 기분이 사르르 녹아내렸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저 아이스크림을 먹었을 뿐인데 기분이 녹아내렸다. 그래서 집에 와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나보고 단순하다고 했다. 처음에는 머릿속이 물음표로 덮여졌는데, 이런 생각이 불쑥 들었다. 난 오히려 날 어려워하는 사람에게는 마음 벽을 뚫으려고 하지 않고, 벽을 더 쌓아가는 성격이다. 그래서 인지 이 친구는 나를 잘 아는 친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결론은 단순이란 말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찾아보면 나처럼 단순이란 말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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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10: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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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단어)3105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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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를 채집하다가 생각이 났다.오늘은 진짜 할게 없는데?라며 어제도 그 어제도 했던 생각을 다시 해봤다.이렇게 생각하면 꼭 좋은 단어들이 떠올랐기 때문 이였다.그러다가 생각이 난 것이 "단어"이다.우리와 10일 동안 함께할 단어채집은 이미 우리의 일상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선생님 감동 먹으셨겠는데?ㅋㅋ)우리와 앞으로 함께할 단어채집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솔직히 귀찮을 때도 있긴 하다.그래도 일상을 버릴 수는 없듯이 단어채집을 끝까지 포기 안하고 할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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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11: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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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최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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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일<br><br>일은 언제나 힘들다.&nbsp;<br>자기 할 일을 마치는 것도,&nbsp;<br>수업을 하는 것도, 밖 안 일, 집안일&nbsp;<br>하는 거 모두 힘들다 😵‍💫😵‍💫<br><br>일을 마쳐야 한다는 생각,&nbsp;<br>'이걸 언제 끝내지~'🤯 하는 생각들,<br>'아, 그만하고 싶다'😡라는 생각 모두<br>기존의 나보다 더 힘들고 지치게 한다. 😔<br><br>하지만 일을 한다는 것은<br>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는 것 아닐까?<br><br>일을 하며 몰랐던 걸 배우고,<br>인내심도 기르며,&nbsp;<br>어쩌면 기존의 나를 더 탄탄하게,😤<br>또는 성장해나가는 순간 아닐까 싶다.😊<br><br>오늘도 집에서 일을 해야 해서<br>도윤이를 못 봤지만😭😭<br>그 덕에 일하는 방법 하나를 터득했다<br>(좋은...거겠지..?ㅎㅎ🤔😅)<br><br>이렇게 우린 여러 일을 하면서<br>힘들지만 여러 가지를 배우고,<br>실패도 해보고, 터득한다.<br><br>처음엔 힘들고 하기 싫지만<br>다 하고 나면..<br>뿌듯한 마음이 내 피로 전달되는 것처럼<br>우린 한 발자국 성장해 나가는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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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11: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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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 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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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집에 왔는데 진짜 너무 피곤함이 몰려와서&nbsp;<br>핸드폰 보다가 바로 잠들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nbsp;<br>7시 40분이었다 1시간 정도를 자서 그런가 되게 개운한 느낌도 들고 피곤함이 조금은 사라졌다 그리고 일어났더니 부모님이 밥을 먹으라고 하셔서 밥 먹으면서 주저리주저리 말을 많이 했는데 괜히 깨운 것 같다고 하셔서 약간의 서운함을 안고&nbsp;방으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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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11: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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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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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성장<br><br>오늘 3교시 체육시간에 악력 측정을 했는데 작년 1학기에 <em>했을 때는</em> 30도 <em>안 나왔었는데</em> 이 번에 <em>측정했을 땐</em> 43~50 정도 사이에서 <em>왔다 갔다</em> 해서 많이 <em>는걸 보고</em> 놀랐다. 멀리뛰기도 <em>210CM였는데</em> 10CM 정도 더 <em>늘었다. 유연성은</em> <em>비슷비슷하지만</em> 살짝 늘어서 내가 오늘 달성한 기록들을 보고 뭔가 뿌듯해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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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12: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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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최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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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자소서<br>나를 소개하는 자소서는 너무나도 나를 힘들게<br>한다 너무나도 형식적이고 답이 있는 것 처럼 나에게 딥을 요구하는데 난 그런 형식이 너무 힘들다<br>하지만 친구들과 함께<br>프랑스를 가려면 꼭 해하는 단계다…열심히 유튜브에서 찾아보고 사람들에게 물어도 보는데 그래도 사실 감이 잘 안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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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23: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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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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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채집단어 : 화상</blockquote><div><br>오늘은 동아리 시간에 탕후루를 만들었다. 과일을 씻고, 닦고, 꽂고 시럽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로 만든 시럽은 너무 끓여 설탕에 결정이 일어나서 버렸다. 두 번째 시럽은 잘 끓였다. 그런데 과일에 시럽을 무치다가 시럽 한 방울이 오른쪽 검지에 툭 하고 떨어졌다. 처음에는 '아, 따가워! ' 하고 그냥 넘어갔었다. 그러다 설거지를 하는데 그 부위가 따갑길래 봤는데 물집이 잡혀 있던 것이다. 당황스러웠다. 화상을 입은 건 처음이었다. 그래서 어떤 화상 연고가 잘 들을까라는 고민도 처음 해봤다. 그러다 어찌어찌해서 지금은 연고를 바르고 말릴 겸 수필을 쓰고 있는 중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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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9: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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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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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끝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강아지를 만났다 "주변에서 키우는건가?" 라고 생각이드는 목줄이 있었다. 그냥 무시하고 집으로 돌아가려했는데 자꾸 날 따라오는것이였다 그래서 손가락질 하며서 경고를 줘보기도 했는데 계속 따라왔었다. "어휴 언젠간 가겠지" 라며 그냥 갈길 가고있었는데 갑작이 뒤에서 나를 부르는것같은 목소리가 들린거 같아서 돌아봤는데 멀리있어서 처음엔 엄마인줄 알았다 그치만 계속 다가가보니 생판 처음보는 사람이였다. 그 사람은 양손에 개밥을 들고있어서 "이 사람이 주인이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그 강아지가 불쌍해서 밥을 주러온 착한 사람이였다. 그렇다면 이 강아지의 주인은 누구인가? 나는 당황했다. 그 사람은 밥을주며 계속 말로 "밥먹어~"라며 말을 해봤지만 강아지는 배가 별로안고픈지 계속 주변을 맴돌뿐이였다. 그러다가 그 사람의 친구가 강아지용 간식을 들고 강아시 밥에 조금 부었더니 강아지는 밥통으로 뛰어가 허겁지겁 밥을 먹시 시작했다. 그러나 강아지가 밥을 먹기시작한지 5초정도 지났을까 그녀석은 밥의 반도먹지 않고 다시 사람들 주변을 돌기 시작했다. 그녀석은 주인이 잃어버린것이 아닌 버린것이라고 확정 지었다. 정확한 증거는 없었다 그냥 내 감이 그렇게 말하고있었다. 결국 결과적으로 그 사람들에게 강아지를 맡기고 나는 집으로 다시 걸어갔다. 참고로 왜 집으로 안가고 있었냐면 뭔가 아무말없이 그 사람에게 떠넘기고 아무말없이 가기에는 그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적어도 그 사람이 가도된다고 말한후에 가려고 기다렸다. 나는 그 강아지 주인의 사정을 모르지만 만약 마음에 안들어서 버린거라면 최악의 선택이라고 말하고싶다.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책임의식좀 기르자 집안 사정때문에 내보내야 한다고해도 적어도 분양센터같은곳에 맡겨라 제발<br><br>"인간은 한 강아지와 삶의 일부를 보내는것 이지만 강아지는 삶의 대부분을 인간과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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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9: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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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 동아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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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계속 기다려온 첫 동아리가 있는 날이었다&nbsp;<br>진짜 동아리 확정 후 일주일이 지난 후가 첫 동아리 시간인데 진짜 일주일이 이렇게 긴 시간이라는 것일 줄은 진짜 생각도 못 했다 역시 내가 즐거운 일을 할 때 시간이 빠르고 내가 기다리는 날들은 참 느리게 지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었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을 정도로 재밌었고 얼른 동아리 시간이 다시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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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9: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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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0238190</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그림<br><br>그림을 그릴땐 보통 캐릭터를 그리는데,그 캐릭터에 스토리 텔링 까지 상상하면서 그리면 그림이 훨씬 풍요롭고,재밌게 그릴 수 있다&nbsp;<br>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다른 생각 없이 오직 그림에만 집중 할 수있어, 잡 생각이 많이 들 때면 그림을 그린다.<br>아직은 그림을 그릴 때 어려운 부분이 많다.<br>예를 들면 사람의 인체 표정,옷 주름등 아직 배우지 못 한 부분들이 많아서 사실 힘들 때도 많다.<br>그래도 배워가는 기쁨과 뿌듯 함이 생겨 끊을 수 없고,제일 오랫 동안 한 취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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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0: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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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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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 미키<br><br>미키는 내 동생이자 가족,&nbsp;<br>또 다른 이름은 반려견이다.<br>미키는 아직 1년도 못살았다.<br>하지만 그동안의 추억이 많다.☺️<br><br>그래서 가족들과 비교되는 것도 있다.<br>예를 들면 자꾸 내 방에 맘대로 들어와서는<br>쌍화○이나 펜같은 걸 선물해주고 간다.<br>가끔은 💩 도 선물해준다 ^^<br><br>그래도 미키는 나의 가족이다.<br>날 맞이해주는,&nbsp;<br>어쩌면 미키만 맞이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nbsp;<br><br>항상 학교에서 열심히 놀았던 나는,<br>집으로 도착해 문을 열고 계단을 올라간다.<br><br>엄마도, 아빠도, 내 형제들도 날 맞이해주지 않는다.<br>하지만 미키만은 다르다.<br>날 항상 맞이해준다.<br>오히려 날 보고싶어서 안달이다.<br>난 항상 미키덕분에 감동을 받는다.<br><br>그저 날 맞이해주는 감동이 아닌,<br>새로운 가족으로서의 감동을 받는다.<br><br>(사진 해석 = 정아가 미키 이름을 불렀는데<br>미키가 급나띠껍게 '뭐 이 !^#₩/@????'<br>라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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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0: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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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권</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0281560</link>
         <description><![CDATA[<div>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그 나라에서 동물이 받는 대우로 가늠할 수 있다. - 간디<br><br>오늘 윤호와 민채의 글을 보고, 하재영 작가의 &lt;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gt;이 떠올랐다. 이 책은 번식장에서 보호소까지, 버려진 개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br><br><strong><mark>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의 무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nbsp;</mark></strong></div><div><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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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1: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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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권</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0291066</link>
         <description><![CDATA[<div>윤호와 민채의 글을 읽고, 하재영 작가의 &lt;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gt;이 떠올랐다. 이 책은 번식장에서 보호소까지, 버려진 개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동물의 권리는 인간의 자유와 권리에 의해 너무나 쉽게 무시되고 희석된다.<br><br><strong><mark>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의 무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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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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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0294480</link>
         <description><![CDATA[<div>윤호와 민채의 글을 읽으니 하재영 작가의 &lt;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gt;라 떠올랐다. 이 책은 번식장에서 보호소까지, 버려진 개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물의 권리은 인간의 자유과 권리에 의해 너무나 쉽게 무시되고 희석된다.<br><br>한 생명을 책임지는 일의 무게에 대해 사람들이 좀 더 신중해졌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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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1: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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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권</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0305493</link>
         <description><![CDATA[<div>윤호와 민채의 글을 읽으니 하재영 작가의 &lt;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gt;이 떠올랐다. 이 책은 번식장에서 보호소까지, 버려진 개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물의 권리는 인간의 자유과 권리에 의해 너무나 쉽게 무시되고 희석된다.<br><br>한 생명을 책임지는 일의 무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밤이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심각하게 고민하고 결정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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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1: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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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주말)3105조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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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단어채집을 까먹고 있다가&nbsp; 지금 에서 생각이 나서 급하게 단어를 떠올렸다.근데 내일은 주말?그럼 좀 뻔하긴 하지만 주말을 기다렸던 나에겐 정말 좋아하는 단어다.가끔 주말이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사실 집에만 있는 것도 그리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처럼 2일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한다.근데 주말에 대해서 할 말이 많이는 없어서ㅋㅋ그냥 내가 주말에 할 거 같은 일들에 대해 짧게 말하려 한다.일단 12시 전에는 일어나서 밥을 먹고 컴뷰터를 on한다.그러면 당연하게 게임을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정답이다" 그다음 저녁밥을 먹고 운동을 하고 게임을 한다.그러면 씻고 잘 시간이 된다.&nbsp;그럼 씻고 잘 준비를 한다.그다음 유튜브로 1시간을 날리고 잠에 든다.그러다가 주말이 끝나면 월요일에 내가 쓴 다단  "친구"가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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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3: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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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 과자 (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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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하루 과자를 되게 많이 먹은 것 같다&nbsp;<br>그래서 오히려 좋다 방과후가 끝나고 편의점에서 과자를 사서 먹고 있는데 정아가 옆에서 되게&nbsp;<br>자연스럽게 과자를 슬쩍슬쩍 먹고 있었다<br>그 후에는 익숙해져서 같이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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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8: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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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최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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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악보<br>방과후 시간때 이론 수업을 하는데 너무너무너무 지루했다…이론은 별로 재미없다…<br>그리고8교시 땐 선생님이 개인으로 봐주셨는데 코드 보는 방법을 알려주셨다.코드를 알아가는 건 너무 재밌었다.역시 베이스는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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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8: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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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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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단어채집 : 암기</blockquote><div><br>나는 기억력이 좋다. 그렇지만 암기는 엄청 못한다. 매우 어처구니없는 소리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난 선생님들이 했던 말들은 웬만하면 다 기억한다. 하지만, 영어 단어, 역사 시기, 등등 이러한 암기들은 정말 못한다. 그래서 오늘도 학원에서 다른 문장성분 문제와 본문에 관한 문제도 풀었어야 하는데 첫 문제인 단어 암기에서 막혀서 1시간 30분에서 50분을 잡아먹었다. 물론 여기서 핵심은 50분을 소비했는데도 다 외우지 못해서 숙제로 외워야 한다. 오늘은 숙제가 많은 날인 듯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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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9: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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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다</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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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아파트 앞 화단에서 핀 매화꽃을 보았다. 아파트에 12년째 살고 있으니 작년에도 이 매화나무는 꽃을 피웠으리라! 중3 교과서에 실린 &lt;상처가 더 꽃이다&gt;를 가르치는 중이라 눈에 띄었을까?&nbsp;<br><br>이전과 달리 새롭게 인식되는 것들을 발견할 때 경이롭다. 삶은 늘 새롭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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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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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최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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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 신작<br><br>언제나 신작은 재밌다.<br>특히 옛날에 재밌게 봤던,<br>감명 깊었던 작품의 작가님이<br>새로운 작품을 만든다면 더 특별해진다.<br><br>오늘 윤정이와 난 스즈메의 문단속<br>이라는 애니의 모습을 따라했다.<br><br>스즈메의 문단속..&nbsp;<br>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의 작품이다<br>이분으로 말하지만<br>그 유명한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br>별을 쫓는 아이!! 등등 여러 히트작은<br>친 감독님이시다!!<br><br>이번에 스즈메의 문단속이라고<br>또 하나의 히트작은 내놓으셨다.<br><br>대충 스즈메라는 여주와 소타라는 남주가<br>말 그대로 문단속을 하는것인데,<br>학교에서 문이 열릴 때 마다 윤정이와 난<br>문을 닫았다 !!! 그것도 애니속처럼ㅋㅋ<br><br>그 외에서 나중에 지브리에서 나올<br>신작도 기대된다😍😍<br><br>다음부터 윤정이와 문을 잠글 때,<br>애니에서처럼 이 주문을 외워야겠다<br><br>"카케마크모 카시코미 히미즈노 카미여<br>토모츠 미오야노 으부스나여<br>히사시크 하에니오 츳카마 츳타<br>코노야마 카와 카시코미 카시코미<br>츠츠신데 오카이시모스!!"<br><br>(해석 = 아뢰옵기도 송구한 히미즈<br>신이여 머나먼 선조의 고향 땅이여<br>오래도록 배령 받은 산과 하천이여<br>경외하고 경외하고<br>삼가 돌려드리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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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2: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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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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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추억<br><br><em>10시 22분</em> 방에 들어와서 방 <em>한편에</em> 붙어있는 사진을 <em>보았다. 재작년</em> 김장행사를 하고 <em>체육 선생님과</em> 함께 <em>우리 반에 들과</em> 지금은 전학 간 은찬이가 우리와 같이 <em>찍혀있었다. 저</em> 때의 추억이 <em>새록새록 한 게</em> 너무 좋았다. <em>그때도</em> 좋지만 지금이 더 <em>좋은 거</em> <em>같다. 이제</em> 우리 중 누구 하나가 없어지면 <em>허전할 거</em> <em>같다. 추억이라는 건</em> 나라는 사람이 <em>걸어온 길</em> 우리가 <em>걸어온 길을</em> 다시 <em>돌아볼 수 있는</em> 것 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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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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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샤워(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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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한김에 인터넷에서 들어본 콜드샤워를 해봤다. 인터넷에서는 콜드샤워가 근육성장에 좋다고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감기걱정은 딱히 안했다. 나는 예전에 목욕탕만 가면 거희 냉탕에만 있었기때문에 자만하고 있었다. 심장마비를 방지하기위해 심장에 찬물을 조금 묻혀봤는데 너무 차가워서 당황했다. 그치만 한번 도전해보려고 온몸에 물을 묻혀봤다. 그순간 숨이 잘 안쉬어지며 오늘 원래 생각하고있던 단어도 잠시 잊고 콜드샤워를 떠올렸다. 양치를 다한후에 다시 도전해봤는데 그래도 역시 너무 차가워서 매운거 먹은듯이 입으로 숨쉬어야했다. 나는 도저히 못견딜꺼같아서 나중에 갈 군데를 생각하며 악으로깡으로 버텼던거같다. 혹시 콜드샤워를 해볼 생각이 있다면 심장마비를 조심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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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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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실수)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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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어제 단어 채집을 까먹고 말았다.언제는 일상이다 라면서 폼을 잡았지만 이제 와서 까먹다니 정말 창피한 일이다.다음부터는 까먹지 않으면 되겠지만 2023 3/27일 단어 채집은 다시는 할 수 없는 것인데 정말 아쉽다.그래도 그 덕에 배운 것이 있는데 바로 '나대지 말자'이다.<br>이 말을 기억하면 나는 앞으로 후회 할일 없이 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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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9: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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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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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채집단어 : 성장</blockquote><div><br>오늘은 2주 전 농구를 하다가 다친 엄지손가락이 아직도 아파서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다행히 뼈에는 별 이상이 없다고 했다.<br>그리고 내가 아직 성장판이 열려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내심 기분이 좋았다. 손가락에 있는 성장판이 이렇게나 열려있는데, 마지막에 닫히는 성장판인 골반을 찍어보면 아주 많이 열려 있을 거라고도 하셨다.&nbsp;<br><br>이러한 신체적인 성장 말고도 난 성장을 하고 있다. 생각도 크고 마음도 크고 등등 여러 군데에서 난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 나중에 다 성장한 나의 모습이 궁금한 저녁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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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0: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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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title>
         <author>aya77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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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짜증나’로 내 마음을 퉁치는 것은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숨기는 것이라고 해요!<br>대부분의 사람들은 약하고 못난 모습을 보여주면 사랑받을 수 없다고 믿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드러내길 거부합니다.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거죠. 하지만 직면하지 않은 상처를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제 괜찮아졌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불쑥 튀어나오기도 합니다.&nbsp;<br><br>부정적인 감정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평소 ‘짜증나’ 같은 단어로 퉁쳤던 나의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해볼까요? 내 안에 꼭꼭 숨겨놓았던 상처를 털어놓으면 상처를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지금 당장 해결방법이 나오지 않더라도 상처와 감정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nbsp;<br><br>자꾸만 피하고 싶어지는 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마주하고 회복하는 연습을 시작해볼까요? (내일 수업시간에 작성하는 엽서는 선생님에게만 제출합니다. 아직 꽃이 되지 못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선생님이 잘 보관하고 있다가 1년 후, 국어수업이 끝날 때쯤 돌려주겠습니다. 1년 후 우린 얼마나 더 성장해 있을까요?)&nbsp;<br><br>일명 &lt;1년 후 시나미(천천히) 가는 편지&gt;입니다.&nbsp;<br>오늘밤 ’상처와 대면할 용기‘ 장착해오도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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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1: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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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4917827</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돈<br>돈은 쓰면 그때 잠시는 행복 하지만…나중엔 꼭 후회하게 된다..특히 간식을 사먹고 나면 더욱더 후회를 한다..그때 조금만 더 참았었 더라면..돈을 지금 보다 더 많이 모았을 텐데..<br>하지만 항상 후회해도 매일 시먹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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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2: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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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6 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4922031</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 ~ 그리움<br><br>그립다는 것은 참 기쁘면서도 슬프다.<br>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 것..<br><br>국어사전에서는 '그립다'가<br>"보고 싶거나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br>라고 나온다.<br>맞는 말이다. 하지만 꼭 만나지 못하더라도<br>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레고 마음이 아프다.<br><br>지금 난 그립다는 감정이 너무 크게 다가온다.<br>이번주에 나오겠다고 했던 도윤이는<br>어제 오늘, 2번이나 청아리에 나오자 않았고<br>요새 난 청운교회에 다니는데<br>옛날에 7년 넘게 다니던 갈운교회에서<br>친했던 선생님이 떠올라서 마음이 아프다.<br><br>도윤이는 다시 만날 수 있다.<br>그래서 너무 설레고 그 날이 기대된다.<br>하지만 교회선생님은 다르다...<br>더 이상 만날 수가 없을 수도 있다.<br>그 선생님은 이미 예전에 이 마을을 떠나셨다..<br>그래서 만날 수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br><br>그리움....<br><br><br>추억을 그리워 해도,<br>누군가를 그리워 해도,<br>과거는 과거다.<br>하지만 과거가 있고 그리움이 있기에<br>우리는 한 층 더 성장하는 게 아닐까?<br><br>그리움은 슬픈 것만 있는 게 아니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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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2: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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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계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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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마지막수업 기가에서 기가쌤이 성민이에게 계란을 하나 줬다. 기가 수업이 끝나고 다시 반으로 돌아왔을때 ㅅㅁ이가 손 악력으로만 계란을 깨면 돈을 준다고했다. 처음엔 뭔가 쉬울꺼같았지만 막상 해보니 돌맹이처럼 단단했다. 오기가생겨 어떻게든 깨보고 싶었다. 때마침 학원에 가는길에 이번엔 ㅌㄱ가 성공하면 돈을 준다고했다. 먼저 ㅅㅁ이가 이번엔 두손으로 해봤는데 역시 계란은 깨지지않았다. 나도 한손으론 안된다고 생각해서 두손으로 계란을 눌러봤는데 그순간, 계란이 깨지면서 옷,손에 묻었다.&nbsp; 알고보니 ㅅㅁ이는 사실 힘주면 깨질까봐 안했다고 했다ㅎㅎ. 날계란 비린내를 맡으면 뭔가 토할 거 같인서 냄새는 안맡아봤다. 학교 수돗꼭지에서 한번, 학원가는길에 다시 한번 옷에뭍은 계란물을 닦아봤는데 역시 닦일리 없었다ㅎㅎ. 돈으로받기는 좀 그러니까 ㅅㅁ이랑 ㅌㄱ가 벌칙을 받기로했다ㅎㅎ(어떤벌칙인지는 비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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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2: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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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어 : 콜라 (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493790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갑자기 탄산이 확 땡겼는데 뭔가 사이다가 더 끌려서 지나가던 성민이에게 사 달라 했지만&nbsp;시간이 안돼서 못 사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이번엔 콜라가 너무 땡겨서 진짜 내일 편의점에서 콜라사서 먹겠다고 다짐까지 했다 내일 까먹지 말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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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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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4957164</link>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한계<br><br>오늘 7시에 배드민턴을 <em>치러 갔다. 그리고</em> 난타를 치다 7시 <em>40분쯤에</em> 레슨을 받았는데 너무 힘들었다. 내 <em>한계에 부딪치는</em> 느낌이 <em>들었다. 레슨은</em> 하는 동안 든 생각은 너무 힘들다. 멈추고 <em>싶다. 이런</em> 생각이 <em>들었다. 근데</em> 내 한계에 부딪치므로 내가 성장하는 내 한계를 극복하는 쾌감이 너무 좋아서 내 한계에 계속 부딪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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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2: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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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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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 지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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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어제 늦게 자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데&nbsp; 하필 알람을 맞추고 자는 것을 깜빡해서&nbsp;<br>그만 늦게 일어나서 결국 지각을 해버렸다<br>그래도 이 지각으로 인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고<br>앞으로는 절대 학교 가는 날은 엄청 늦게 자면 안 된다는 걸 다시 알게 해주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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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0: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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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비밀)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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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걸 말 해야 할지 고민을 했는데 할 단어가 없기도 하고 다음 주에는 들킬 것이니 미리 말하기로 했다.사실 오늘 방과후 수학 시간에 문제 1장이 남아 있었지만 아무도 모르는 눈치길래 태규에게만 이 사실을 말하고 모두에게 숨기기로 했다.그러니 잘못은 나 뿐만 아니라 태규에게도 있다.이 사실을 숨기고 공부는 다 했냐는 선생님의 카톡에 네 지금 문제 전부 풀고 집에 왔습니다.라고 말을 했다.이 잘못을 뉘우치며 다음에는 그러지 않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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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1: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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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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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채집단어 : 사춘기</blockquote><div><br>요즘 건희와 대화를 하면 얘가 화가 난 건지 그냥 말투가 그런 건지 아니면 기분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구분인 안 될 때가 종종 있다. 이제 열매를 맺을 나무라서 그런 듯하다. 요즘 건희를 보면<br>중1의 내가 보이곤 한다. 엄마께 말대꾸하고,<br>종종 아빠와 싸우곤 했던 내가 보인다. 그런데<br>학부모 총회가 있던 주였던 금요일에 건희와 아빠가 싸운 것이다. 건희는 아빠와 싸운 게 처음이라 많이 혼란스러워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난 알고 있었다. 아빠의 이번 화는 약 4일이면 풀린다는 것을. 이게 유경험자 인가보다.ㅋㅋㅋ<br>다시 돌아가서 그러다 그 주 일요일에 건희와 내 가 싸운 것이다. 엄마는 나에게 말해주었다. 너는<br>이제 열매를 거의 다 맺어가는 나무라 하면 건희는 이제 열매를 맺으려고 준비하는 나무라는 것을. 그 열매가 떨어지지 않고 나처럼 튼튼한 열매가 맺어지려면 우리가 도와줘야 된다는 것을 그래서 난 요즘 건희가 아무려 나에게 성질을 내도 지나치지만 않다면 다 받아주는 중이다.<br>그게 누나로서 동생의 열매가 튼튼하게 달리기 위해 도와주는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br><br>우리는 모두 사춘기를 겪는다. 그 사춘기가 엄청 큰 파도일지 아니면 잔잔한 강인지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하는 밤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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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2: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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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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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멍청이<br><br>오늘 집에 와서 5시 <em>30분쯤에</em> 저녁으로 불닭볶음면을 먹으려고 꺼내서 조리했는데 멍청하게도 면을 끓이고 소스를 넣어야 했는데 그냥 <em>넣은 것이다. 면을</em> 끓이지도 않았는데 소스랑 <em>면을 같이</em> <em>넣은 것이다.</em> 나도 <em>1분 후에</em> 어? 이거 원래 이렇게 <em>조리하는 건가?</em> <em>깨달았다. 내가</em> 잘못 <em>조리한 것을</em> 이미 너무 <em>늦은 것을...</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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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2: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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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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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 추억<br><br>우린 추억을 회상한다.<br><br>지나가는 노래를 들으며<br>"이 노래 좋았지"<br>옛 사진을 보며<br>"그 땐 그랬지"<br>지나가는 추억을 보며<br>"맞아 그랬었어"<br><br>또 한 번 우린, 추억을 회상한다.<br><br>추억.. 정말 쓸쓸하다&nbsp;<br>우리의 시간은 지나가고 있지만,<br>과거의 시간은 멈춰있다<br>추억은 지나가고 있지만<br>기억은 멈춰있다<br><br>오늘도 내일도,, 난 앨범을 보며<br>추억을 다시 살려낸다.<br>매일매일 애니, 노래, 사진을 보며<br>내 기억을 다시 살려낸다.<br><br>우린 언제나 추억을 회상한다.<br><br>오늘 난 옛날에 만들었던<br>내 유딩,초딩,중딩의 추억을 봤다.<br>옛날에 봤던 애니도 봤다.<br><br>마음 한 곳이 쓸쓸하고 기쁘다.<br>왜일까..?<br>추억을 회상한다는 건..<br>쓸쓸하지만, 한 편으로는 아름답다.<br><br>우리는 매일매일,<br>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한다.<br>아름답다는 게 어떤 것이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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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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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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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원 끝나고 집에 도착했을 때쯤, 집 앞에&nbsp;<br>&nbsp;밀크(우리 집 강아지 이름)가 반갑다며 꼬리를 흔들고 나를 반겨주었다 그리고 평소엔 좀 보기 힘든 나나와 코코도 있었다(고양이들 이름) <br>그래서 오늘 집에 돌아왔을 땐 엄청 기운 났다. 나를 기다려준(?) 밀크와 나나, 코코 가 기뜩해서 간식을 줬다.&nbsp; 역시 집에 반려동물이 있다면 참 좋은 거 같다. 혹시 집에 반려동물이 없다면, 나중에 개인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워보거나 반려동물 카페 같은 곳을 가보는 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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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3: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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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7427860</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수학<br>담당 선생님 없이 방과후를 했다.너어무 하기아기이 싫었다.<br>하지만 간식은 주기 때문에 해야만 했다..<br>4시까지 수학만 허기 너무 지루하고 힘들지만 친구들과 같이해서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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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23: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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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봄</title>
         <author>aya771015</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7623421</link>
         <description><![CDATA[<div>사춘기, <br>내 안에 내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시기.<br><br>사춘기를 한자로 쓰면 思春期,<br>생각의 봄, 생각이 봄처럼 피어나는 시기. <br><br>사춘기라는 말이 그저 질풍노도의 반항기라는 의미가 아니라 '생각의 봄'이라는 걸 알았을 때&nbsp; 충격 받았습니다. 이렇게 예쁜 말이었다니! "사춘기라 그래."하는 말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아쉽습니다. <br><br>내 안의 내가, 목소리를 낼 때<br>바야흐로 나는 지금 생각의 봄이 싹트는 중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지. <br><br><strong><mark>얼마든지 생각하고 피어나고 변하고 경험하기 바랍니다! 따뜻한 자신의 봄날을 위해! </mark></strong><br><br>(원진이의 이런 마음을 건희가 알아야하는데! 멋지다~ 원진이! 브라보!) - 2학년 수업 때 얘기해야겠다. 사춘기의 멋진 의미에 대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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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2: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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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 춤 ( 윤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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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동아리 연습으로 다 같이 남아서 춤을 추고<br>안무가 너무 개인 안무 같아서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br>안무와 동선을 바꿔가면서 조금씩 했다 그렇게 상의도 하고 연습도 하면서 약 1사간을 그렇게 연습했는데 뭔가 이런 안무를 바꾸고 하는 것도 나름 재밌고&nbsp;<br>생각했던 것보다 안무가 잘 짜이고 동선을 잘 바꿀 수 있어서 뿌듯하고 내일 있을 동아리 시간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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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9: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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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8127310</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 ~ 시간<br><br>시간은 항상 흐른다.<br>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br>하지만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서 다 다르다<br><br>난 항상 집에 가면 게임 조금, 밥,<br>목욕, 그리고 취미로 시간을 보낸다<br>하지만 요새는 취미보다는 누워있고,<br>게임을 좀 더 많이 하는 거 같다..<br>그래서 한 가지 생각한다.<br><br>"게임 하는 게 재밌지만 과연 미래의 나한테<br>도움이 될까?, 시간은 흘러가는데<br>내 마음은 멈춰있어도 되나?" 하고 말이다.<br><br>그래서 난 좀 더 시간을 효율적이게 쓰기로 했다.<br>취미에 좀 더 적극적으로 쓰기로 한 거 같다<br><br>수어노래도 다시 배우고, 동아리 춤도 추고,<br>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시간이 나면<br>가끔은 산책도 할 것이다.<br><br>이게 휴대폰보다 100배는 재밌고<br>더 뜻깊은 시간일 거 같다<br>그리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br>미리 준비 하는 듯 해서 더 재미있는 거 같다.<br><br>이렇게 시간은 어떻게 쓰고,<br>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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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9: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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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최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8137591</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매니저<br>오늘 방과후에 댄스 동아리 애들 춤 추는 걸 도와 주다가 매니저가 되버렸다 동영상도 틀어주고..춤 이랑 동선도 봐주고..그걸 필기도 해주고..생각보다 재맜었다.그리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 나도 뎌 열심히 하고 싶었다 .5월달엔 대회가 있는데 꼭 선발 되서 윤정이가 그렇게 받고 싶어 했던 인기상을 받고 민채사 받고 싶어 했던 돈도 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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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9: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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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2원윤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828057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단어채집 : 편안함</blockquote><div><br>난 요즘 학교생활이 즐겁지 않다. 친구들은 친구들 나름대로 통하는 게 있는 애들끼리 웃고, 떠든다. 담임선생님은, 올해가 처음이라 그런지 낯설어서 상담을 하면 내 말을 비밀 보장을 해주실지 의심이 되어 상담도 받지 않았다. 난 요즘 예린이 언니와 있을 때가 제일 편하고 행복하다. 성격도 잘 맞고, 어떤 주제의 대화라도 끝까지 경청해 주고 답해주고 공감해 주고, 그런 언니가 너무나도 고맙다. 반대로 나도 언니가 말을 꺼내면 경청하고 답해주고 공감해 주고 싶어진다. 왜냐하면, 언니도 나에게 그렇게 해주니까라는 이유도 있지만, 그렇게 해주는 언니가 고마워서라는 이유도 있다. 오늘도 점심시간에 학교숲에서 언니를 만났었다. 언니가 또다시 내 말을 들어주고 답해주고 공감해 주었다. 그 짧은 15분이 3월에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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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2: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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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8317922</link>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사탕<br><br>오늘 배드민턴장에서 <em>어떤 분이</em> 사탕을 주셨다 그래서 8시 45분쯤 <em>차에 타서</em> 집에 가는 길에 사탕을 먹었는데 처음엔 <em>빨아먹었다.</em> 그러다 집에 다 <em>왔어 때쯤</em> 깨물어 먹었는데 그게 어금니 쪽에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em>먹을 땐</em> 좋았지만 이에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서 좀 별로였다. <em>먹을 땐</em> 좋지만 <em>먹고 나선</em> <em>좋지 않았다. 이</em> 말을 역설법으로 표현하고 싶지만 마땅히 <em>생각나는 게</em> 없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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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2: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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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어(금요일)조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ya771015/8ob7sdpd6fov32wf/wish/2538492315</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에는 많은 일이 있어.<br>내일은 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기쁨이 생기고 큰 형이 기숙사 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야.<br>그러면 그날은 항상 형이 좋아할 만한 음식이 많지.<br>금요일 마다 드는 생각이 맨날 같은 것은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날이라는 것은 같아.<br>그런데 금요일이 싫을 때가 있다면 믿을 수 있어?<br>바로 방학 이야.<br>방학에는 모든 날이 쉬는 날이라 드디어 내일은 학교를 가지 않는다!라는 느낌을 받지 못해서 방학 금요일은 뭔가 손해를 입는 느낌이지..그래도 내가 1주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을 뽑으라고 한다면 금요일 이야.다른 사람들의 가장 좋아하는 요일이 궁금한데 알려 줄거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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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4: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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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대(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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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5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에 밖에서 축구하고있는 고등학생들을 봤다. 나는 축구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축구하는 형들이 멋있어보였다. 많은 친구들과 서로 열심히하는 축구, 나에게있어 어려운 일이였다. 왜냐하면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나의 뜨거운 열정에 호응해주는 사람이 별로 없었고 우리반은 인원이 적었다. 그래서 그런지 서로 열심히 달리고 서로 뜨거운 열정에 반응해주는 형들이 너무 부러웠다. 그치만 나 역시 그런 축구를 할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였다.  왜냐하면 아는형이 주말에하는 축구 경기에 나도 껴준다고 했다. 그 말을 들었을땐 정말 기쁘고 엄청 기대됬다. "나의 축구실력은 형들에게 어느정도 통할까?" 분명히 나의 축구실력은 형들보다 아래이지만, 나중에 성장하며 형들을 뛰어넘는 상상을하면 기분이 째졌다. 자신보다 약한자를 이겨봤자 뭐하겠는가, 역시 나보다 강한자를 뛰어넘을때가 최고다. 나는 나중에 축구를 잘하게돼서 형들이 나를 원했으면 좋겠다. 형들과 뜨겁게 달리는 날 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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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4: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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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최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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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요리<br>나는 요리는 진짜 못하는 것 같다<br>오늘 동아리 시간 때 타코야끼를 만들었는데&nbsp;<br>거의 윤진이가 다했다 (덕분에 맛있는 타코야까를 먹을 수 있었다)난 재료만 손질하고 설거지를 했다.만들고 댄스반에는 매가 배달을 갔다.민채가 요즘 먹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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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8: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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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원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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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단어채집 : 엄지</blockquote><div><br>난 약 2~3주 전 스클 시간에 농구를 하다가 왼쪽 엄지손가락을 심하게 삐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이틀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지켜보고 있다가 계속 아파서 화요일에 정형외과에 갔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왼쪽 엄지손가락이 다 나아가는데 오늘 방과 후에 농구를 하다가 이번에는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삔 것이다. 너무 아팠다. 지금 타자도 겨우겨우 검지로 치면서 써가는 중이다. 엄마가 이 사실을 알면 난 죽을지도 모른다. 왜냐면 엄마가 농구, 배구, 피구 그런 격한 운동은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냥 파스나 붙이고 있어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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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8: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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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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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어 ~ 앞으로<br><br>난 이번 단어 채집을 하면서&nbsp;<br>성장의 길로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갔다.<br><br>처음엔 단어 선택도 어려웠고<br>친구들의 글에 대해 답글을 쓰는 것 조차<br>나에겐 너무 벅찼다.<br>평소처럼 답글을 달면 뭔가 공감을 못해주고<br>이건 글이기 때문에 혹시라도<br>안좋게, 기분 나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br>정성껏 썼다.<br>정말이지 처음엔 완전 오글거리고<br>익명이라면 상관이 없는데<br>이름을 보여서 뭔가 민망했다..ㅎㅎ<br><br>그래도 게속 하다보니까&nbsp;<br>점점 익숙해지고,<br>오히려 더 응원해주고 싶었다.<br><br>저번에 수업 때 배운 '관조적' 처럼<br>한 발자국 떨어져서 내가 해온 것들을<br>보고 있으니 내가 참 자랑스럽게<br>여겨지는 듯 하다.<br>어쩌면 평소 친구들과의 관계 때문에<br>오글거리는 말을 꺼려한 게 아닐까?<br>하는 생각도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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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0: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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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상처)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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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방과후 체력달련 시간에 농구를 했는데 손가락을 다치고 말았다.정말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 만으로도 아팠다.왼손 검지 손가락 이을 다쳤는데 자주 사용하는 손가락을 다쳐서 슬프다.<br>농구 경기도 제대로 못하고 지금 게임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ㅠㅠ<br>정말 슬픈 상황 이지만 주변 얘들이랑 선생님이 무리하지 말고 아프면 쉬라고 해주었다.그리고 내가 공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 얘들은 내 공을 최대한 손을 치지 않으면서 공을 뺏으려고 했다.<br>그러다 보니 나는 수업 시간에 배운 상처가 더 꽃이다 라는 말이 떠올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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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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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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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집 단어: 게임<br><br>오늘 <em>여느 때와</em> <em>다름없이</em> 게임을 <em>했다. 내가</em> 잘해도 팀원이 못하면 <em>지는 게</em> 이 게임의 불편한 <em>점이다. 내가</em> <em>했을 때</em> 하필이면 이 <em>불편한 점이</em> <em>일어난 것이다. 내가</em> 혼자 <em>북 치고</em> <em>장구 쳐고</em> 팀원이 못하면 <em>지는 게</em> 얼마나 억울한가 그렇게 해서 지면 다시 <em>게임을 하기</em> 싫어진다. 하지만 <em>계속하고</em> 싶은 중독성이 다시 나를 <em>유혹한다. 그</em> 유혹에 넘어가 담판에 이겼지만 그 유혹에 잘못 <em>넘어가졌다면</em> 상상만으로 <em>아찔하다. 이</em> 게임을 통해 <em>배운 점은</em> <em>나 하나보다</em> 우리가 더 힘을 <em>낼 수 있다는 거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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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1: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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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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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손가락에 피나고 양쪽 발바닥에 물집 잡힐정도로 농구를 열심히했다. 분명 경기할땐 좀 따가울 정도였는데 집에왔더니 통증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것 같았다. 그치만 이 이렇게 아프게 뛴 내 덕분에 선생님 팀 상대로 몇점 땄다. 농구 경기에서 느꼈다. 나의 고통을 잊게 해주는것은 득점 뿐이다. (물론 총합해서 경기는 졌지만...)             tmi:원래 발에 물집 잡혔다가 심하게 터진거 찍어서 올리려고 했지만 혐오스러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손가락 사진으로 변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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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2: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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