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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절과 소외] 변신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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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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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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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벌레가 되어 있다면, 가장 먼저 무슨 걱정을 하게 될까? 그레고르는 ‘출근하려면 새벽 5시 기차를 타야 한다는 것’이었다.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걱정을 먼저 한 것이다. 그가 벌레가 된 것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더 절망했다.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nbsp;</div><div><br>&nbsp; “벌레 같은”이란 욕은 외모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아니라는 욕과 같은 것처럼, 그레고르는 인간사회에서 완전히 버림받았다. 산업혁명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시대에서 인간 소외를 가족과 주변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곧바로 고립되어 버렸다. 기능을 상실한 쓸모없는 존재가 되니,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벌레가 된 것처럼.&nbsp;</div><div><br>&nbs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실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것이다. 급기야 그는 아버지가 던진 사과가 등 한복판에 꽂혀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이는 인간 존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를 보여 주는 장면이다. 그 상처로 인해 결국 죽음에 이르는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가 사회와 가족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nbsp;</div><div><br>  그래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결코 비현실적인 일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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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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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 책은 가족의 위기를 예언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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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973년 8월 영국, 최대 휴양지였던 섬머랜드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려고 호텔에 왔던 3,000여 명 중 50여 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부상을 입어 영국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가족 단위의 휴양객들은 서로를 찾아 잃어버리지 않고 함께 사력을 다해 도망쳐서 대부분 생존했다. 반면 친구 단위로 왔던 휴양객들은 제각기 흩어졌고 불과 4분의 1만이 살아남았다. 이 연구를 통해 심리학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가족이 놀라운 대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신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nbsp;<br>(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중)</div><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다. 다른 가족들은 그를 보호하지 않았고, 그는 죽었다. 그의 가족은 하루 결근계를 내고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여전히 그의 가족은 견고했다. 하지만 작가는 가족이 허물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산업혁명이 세상을 변화시킨 19세기 후반의 유럽은 공동운명체로서의 가족이 해체되고 생존을 위한 기능적인 가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레고르를 통해 보여주었던 것이다.&nbsp;</div><div><br>  21세기의 가족은 19세기의 가족과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미 명칭부터 달라지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대가족이 그레고르와 같은 핵가족이 되었다면, 이젠 가족이란 단어 대신 1인 가구의 시대라는 단어로 말한다. 더이상 가족이 없이 혼자 사는 가구, 그 수가 2020년 현재 한국 전체 가구 수의 31%에 달한다고 한다. 가족이 없이 혼자만의 집이 전체 집의 1/3인 셈이다. &lt;변신&gt;은 이야기를 통해 미래 가족의 변화를 이미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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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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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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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문<br><br>2) 음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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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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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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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문을 열다(p32)</mark><br>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 <br><br><mark>문을 잠그다 (p42)</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 <br><br><mark>음식(46)(52하)</mark><br>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 <br> <br><mark>음식 (95)(91)</mark><br>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 <br>&nbsp; <br><mark>가구 (72)</mark><br>가구를 모두 치워 버린다면 물론 어디든지 마음대로 기어 다닐 수 있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과거를 급속히 모두 잊어버리게 되리라. <br><br><mark>액자(78, 77 상)</mark><br>그레고르는 그림 위에 달라붙은 채로, 결코 그것을 그녀에게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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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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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와 일상을 연결해봅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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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문</mark><br>“왜 문을 잠그냐”며 혼난 경험<br>“문을 쾅 닫아서 혼난 경험<br>”왜 문을 닫지 않고 싸울까?“<br>”왜 엄마 아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할 때 문을 닫을까?“<br>문에서 느껴지는 가족관계를 말해본다. <br> <br><mark>2) 음식</mark><br>싸우면 같이 밥먹기 싫은 이유<br>”밥 안먹어“라고 말해서 혼난 경험<br>나 안먹어라고 했더니 진짜 자기들끼리 먹을 때 <br>나를 빼놓고 먹으러 나갔을 때<br>”너랑 밥 안먹어“라고 해서 싸운 일<br>“냉장고에서 꺼내먹으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br>음식을 혼자 먹을 때의 느낌.<br>혼자 혼자먹고 싶을 때가 점점 많아진다면..그건 왜일까<br>맛있는 거 혼자 먹을 때, 천하의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겨질 때 (좋은 거는 나눠먹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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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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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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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가야 한다.</strong><br>①어떤 사람들인가? ②어떤 일이 있었는가? ③그 일은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가? ④결국 그 문제는 해결될 것인가? ⑤이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br><br><strong>2. 팀의 인원 수에 따라 아래의 흐름에 맞게 글을 작성해야 한다.</strong><br>① 3인팀 : 전-중-후<br>② 4인팀 : 기-승-전-결<br>④ 5인팀 :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br>※ 제목 예시 <br>-3인팀의 경우 : "[김OO]&nbsp; 전" <br>-4인팀의 경우 : "[이OO] 승"<br>-5인팀의 경우 : "[신OO] 위기"<br><br><strong>3. 글을 시작할 때 반드시 그림의 어느 부분을 활용해 사연을 읽어낸 것인지 알 수 있는 문장을 작성한다.</strong><br>예) 그림에는 창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 그림을 보면 남자와 여자가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림 속 남자와 여자의 눈과 입 부분은 모두 어둡게 그려져 있습니다. 등<br><br><strong>4. 각 팀은 5분간 작전 타임 시간을 갖는다. <br></strong>이때 각 팀은 활동지를 활용해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간단히 메모 한다. 그리고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만들 것인지 순서를 정해 이름을 적는다.<br><br><strong>5. 심사 기준</strong><br>① 그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는가.<br>②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갔는가.<br>④ 이야기의 흐름이 잘 이어져서, 결말까지 완성되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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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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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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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그레고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가족도 반대하는 여동생의 음악학교 진학은 시키면서, 자기 용돈은 얼마 쓰지도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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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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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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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 그런데 할멈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것을 듣는다.&nbsp;<br><br></div><blockquote><mark>과연 그레고르는 어떤 선택할 것인가?</mark></blockquote><div>① 믿었던 것을 잃었기에 상실감에 다시 죽음을 선택한다.<br>② 액자를 들고 노라처럼 가족을 떠난다.<br>③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산다.<br>④ 어차피 내가 다 번 것,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떠난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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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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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0941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이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이다.<br><br>&nbsp; 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br>&nbsp; 그레고르가 벌레가 된후 아버지는 그가 집안을 함부로 돌아다니지 않게 그를 방으로 몰아냈다. 그레고르가 방으로 들어가게 한후 아버지는 문을 닫았다. 아버지가 방문을 닫았다는 것은 그레고르와 집을 단절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고르 또한 이 방문이 닫히면서 자신이 더는 예전에 자신이 아닌 어울려선 안될 존재가 됐다는 것을 알게 돼었다.&nbsp;사람들은 자랑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기쁜 일이 있을 땐 문을 열어 두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기분이 않좋거나 자신이 솔직하지 못할 땐 문을 닫아두는 경우가 많다. 이런 걸로 미루어 봤을 때 문은 서로서로 간에 벽을 의미하는 것 같다. 나는 벽 하나에 이런 의미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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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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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가족과 이어지는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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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이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을 뜻한다.</blockquote><div><br>그레고르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자신의 몸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그냥 잠결에 그런건가 싶어 침대 위에서 시간을 더 보내보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그렇게 회사 갈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결국 시간을 넘겨버린다. 그 때서야 심각성을 깨달은 그레고르는 침대에서 내려오려 몸을 움직이는데 자신의 몸이 벌레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결국 지배인까지 집을 찾아오는 상황이 되자 그레고르는 서두르기 시작하지만 닫혀있는 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br><br>나는 이 시간을 뒤로 그동안 가족이라는 하나의 공동체라는 단어 뒤에 숨어있던 그레고르와 가족의 진실된 관계가 드러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때의 그레고르는 가족에게 돈을 벌어온다라는 수식어로 가족으로써의 하나의 일원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고, 그 역할을 의미있게 해결하지 못 하는 상황에 이르자 결국 그레고르는 가족이라는 구성원 안에서 점점 멀어지게 된다. 나는 이런 그레고르의 상황을 보고 사회는 우리를 능력으로 판단하고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 굳게 닫혀있던 문 하나가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찾게 한 것 같다. 원래 같았으면 그 문은 정시각에 열려 가족과 이어질 수 있는 하나의 통로였다. 하지만 그날따라 열리지 않은 문은 그레고르가 가족과 더이상 이어질 수 없다는 뜻이 아니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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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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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 문 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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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문</mark>이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nbsp;<em>여닫게 만든 시설이다.</em></blockquote><div><br>벌레가 된 그레고르는 처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을때 일반적인 하루처럼 처분히대하였다.<br>하지만 지배인이 오자 차분함은깨졌다.<br><br>평범한 사람이였다면 자신이 벌레가 되었다는걸 알았으니 가족과 같이 그문제를 해결해보았을텐데 그레고르는 지배인이 올때까지 숨어있었다. 아마 내생각에 그이유는 그레고르는 가족에게 자신은 돈을 벌어다주는 기계뿐이였고 자신이 일을 못하게 되었다는걸 가족들이 알게되었다면 앞으로 가족들이 자신에게 대해주는 태도를 걱정하고  기다린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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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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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09499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이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벌레가 된 그레고르는 가족들과 단절된다. 가족은 그레고르를 더 이상 가족, 인간 취급도 안 해주며 없애야 한다고 한다. 가족이 문을 열고 그레고르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목적이 그를 없애려고 온 것이었다. 결국 문은 다시 닫히고, 가족은 그로부터 멀어진다.<br><br> 문은 어느 장소에 여닫게 만든 시설을 뜻한다. 하지만 문은 이 소설처럼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 같다. 이곳에서의 문은 단순히 시설이 아닌, 가족과 그레고르의 유일한 소통 또는 연결 통로로 나온다. 문이 닫히면 적막이 찾아오고 열리면 가족이 왔음을 글로 표현해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문을 새롭게 표현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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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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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 음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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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음식: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밥이나 국 따위의 물건.</blockquote><div><br>&nbsp; 그레고르는 평범한 회사원이다.하지만 자고 일어나자 벌레가 되어 있어다.가족들은 그레고르에게 음식을 챙겨 준다.하지만 그레고르라 가 음식을 먹지 않아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바로 가져간다.<br><br>&nbs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다.가족들은 그런 그레고르를 싫어했다.그런데 왜 챙겨준 것일까?바로 그레고르가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가족을 위해 돈을 쓰고 성실히 일해 돈을 벌어오는 그레고르가 죽지 않기를 원했을 것이다.음식은 그레고르를 살리기 위해,돈을 계속 받기 위해서 음식을 계속 주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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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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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가족과 단절을 만드는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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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nbsp;문이란 사람이 드나들거나 물건 따위를 옮기기 위해 건물의 방과 방 사이에 기초적으로 설치하는 시설이며 어느곳이든 위의 이유를 위해 여닫을 수 있도록 만들어 둔 것이다.<br><br></em></strong>그레고르는 자신이 벌레가 되었단 사실을 끝까지 가족들에게 보여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문을 열렸고 가족들은 그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그 이후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돈도 못벌어다 주는 벌레로 보기만 했고 문은 항상 닫혀 있었다. 그때문에 그레고르는 차갑고 어두운 방에서 쓸쓸한 생활을 해야했다.<br><br> 그레고르는 자신이 원하지도 않았던, 자신의 잘못도 아니었던 일때문에 한순간에 가족들의 미움을 받고 가족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아야했다. 그 가운데엔 굳게 닫혀 있던 문이 있었다. 어쩌면 문이 그레고르와 그의 가족을 단절시키는 것이 아니었을까? 우리 생활에서 문이라는 존재가 서로의 사이에 있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든다.<br><strong><em><br><br>&nbsp;</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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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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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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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문을 닫을까말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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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문이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이다.<br><br>&nbsp;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하고 말았다. 그리고 자기 팔로 문을 밀어 들어갈려고 했는데 발이 문에 끼인다. 아버지는 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br>  내가 그레고르였다면 정말 억울했을 것 같다. 잘못도 없는데 갑자기 벌레로 변하고 미움을 받게 되었을 것 같다. 빨리 사람으로 돌아오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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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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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문,무서운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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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nbsp; 문</mark>: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blockquote><div><br><br>&nbsp; 오빠 문 좀 열어요, 제발 부탁이야."<br>하지만 그레고르는 문을 열 생각을 전혀 않고, 오히려 여행 다니면서 익힌 습관대로 집에서도 밤중에는 문을 모두 닫아거는 자신의 조심성을 다행스럽게 여겼다.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어 가족들이 알아 챌 까봐 없는 척을 하는 장면이다.<br><br>   문을 열면 동생이 그레고르를 보고 죽일까봐 살아가기 위해 문을 두려워 했을까?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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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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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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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인 지금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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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본주의 사회인 지금은 성적, 돈 등으로 사람들 간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길 수 있다. 사람은 정해진 본질이 없지만 자신의 본질을 남이 정하게 하거나 자신의 본질을 자신이 너무 일찍, 또는 이 본질이 절대 적인 것이며 이 본질을 지키지 않는 한 자신은 벌레와 다름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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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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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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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이 책에서 표현하는 벌레는 단순히 진짜 벌레가 아니다. 문 반대편에서 세상과는 단절 된 듯한 느낌을 받는 소외를 표현 한 것 같다.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선 사람 사이의 관계가 돈으로 이어져 있다. 그레고르의 가정 속에선 그레고르는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큰 기계였고, 그 기계가 고장이 나자 가족들은 그 기계를 버린 것이다. 이렇게 자본주의 사회에선 우리의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가 사람을 상징하는 것 같다. 그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서 사회는 사람들을 분류해나가는 것 같다. 그레고르도 <sup>'</sup>돈을 만들어낼 능력<sup>'</sup>이 점점 사라지니 가족이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분류되어 사회에서 소외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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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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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영]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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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산업화가 되면서 의도찮은 문제들이 일어나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아졌고, 또한 돈에 대한 사람들의 야망이 더 커지면서 자신 보다는 사업을 더 중요시 하게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을 잊고 버린 것이다. 자기 자신을 잊게 된다는 건 본래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려 벌레가 되는 거라 생각한다. 사회는 여러 단점도 잇따른다. 자본주의 사회도 소외 등의 문제가 있다. 소외라는 건 언제든 일어난다. 현재도 마찬가지다. 가만히 있어도 소외 당하는 경우가 있듯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소외를 당하거나 벌레로 변할 수 있는 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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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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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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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생활의 모습을 한번 보자. 우리가 다니는 학교의 반에서 분명 엄청 시끄럽고 집중하는 분위기, 공부하는 분위기를 흐트러 놓는 친구가 한명씩은 꼭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친구를 보잘 것 없이 여기고, 무시한다. 그러나 그레고르는 피가 섞이기 까지한 가족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매우 차가운 눈빛을 받아야했다. 그의 가족들은 그를 벌레 취급했다. 앞에서 말했다 시피, 우리는 아직 제대로된 사회에 나가지도 않았는데 누군가를 일종의 벌레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서로가 서로의 이득만을 위하고 사회의 공영과 영원보다는 자신의 부귀영화를 쫒기만 하는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이 벌레로 변해버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사실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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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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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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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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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nbsp;어느날 일어나보니 벌레가 되어있었다. 원래같았으면(일반적인 사람이였다면) 앞으로의 생활과 다른사람이 나를보는 시선을 걱정하고 고뇌에 빠졌을것이다. 하지만 그레고르는 출근과 회사생활을 먼저 생각했다. 그레고르가 이런생각을 할수있었던이유는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생각했고 결코 자신을 돌보지않고 기계처럼살아왔기때문에 생각할수 있었던것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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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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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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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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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것은 일어날 수 있다.물론 진짜로 벌레가 될 수는 없지만 이런 일은 생길 수 있다.지금도 비슷한 일이 있가.인종차별이다.백인들은 흑인을 벌레라고 생각하고 흑인도 자신이 벌레라고 생각한다.살면서 이런 일은 정말 많이 일어날 수 있다.자신이 다른 사람을 벌레라고 생각할 수 있고 내가 나를 벌레라고 생각할 수 있다.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무시할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나를 벌레라고 생각하는 나의 생각이기 때문에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벌레에서 나비가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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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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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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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사회에서 일어날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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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이&nbsp;과연 벌레로 변할 수 있을까? 물론 벌레처럼 정신 나간 짓을 하는 사람이 버림을 받아서 벌레라고 부르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사람이 정말로 벌레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사람이 벌레로 변하는 마법을 만들어서 벌레로 변한다는 얘기를 하지... 물론 그런 마법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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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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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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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113462</link>
         <description><![CDATA[<div>태어낳을 때부터 차별을 받고 있었다면 왜 차별을 받았을까?그건 남들과 다르게 피부색이 검했기 때문에&nbsp;인종 차별로 차별을 받을 수 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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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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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1535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창가에 앉아있는 여자는 한때 한 남자와 결혼해 부유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남편이 죽게 돼고 주변 친구들의 권유로 소개팅을 하게 됐다. 반대편에 있던 남자는 귀신으로 소개팅온 여자의 남편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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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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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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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153562</link>
         <description><![CDATA[<div>여자는 이 커피숍에서 소개팅을 할려고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지만 이 장소는 죽은 남편의 첫 데이트 장소였기에 눈물이 나 그만 커피숍에서 뛰쳐나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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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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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1535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남자는 자신이 여자의 친 가족임을 명심하라고 말하며 돈을 빌려달라는 눈치를 준다. 여자는 그런 눈치를 한두번 본게 아닌 듯한 얼굴 표정으로 남자를 보지도 않으며 까탈스런 말로 대답한다. "저번에도 빌려갔잖아" 그러며 왜 필요한지에 대하여 묻는다. 그러자 남자는 사정사정을 말하며 제발 돈좀 빌려달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여자는 말한다.&nbsp; 내가 저번에 빌려달라고 할때 말하진 않았는데... 아무리 그래도 가족한테 이랗게 돈 빌리는 거 너무 무례한 거 같아. 사업을 해보든자 아무튼 그만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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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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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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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페&nbsp;안으로 빛이 들어오고 있다. 하지만 뻗어가던 빛이 남자쪽에는 미치지 못하고 여자쪽에만 화창하게 빛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남매인 둘은 같은 집안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뛰어났던 여자만 눈에띄게 성공을 했다. 여자는 여유롭게 커피와 여유를 즐기고 있다. 반면에 남자는 계속 되는 실패로 점점 돈을 잃어가고 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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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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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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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남자와 여자는 서로 같은 카페에 있고 대화하는 걸 봐서 남매이지만 같은 테이블에 앉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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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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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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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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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편이&nbsp;세상을 떠난 지 벌써 반년을 넘어가고 있었다. 여자는 아직도 그를 잊지 못했다. 남편의 죽음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얻고 있어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진심으로 걱정한다. 그녀를 보며 사람은 사람으로 치유해야 한다며 새 사람을 만나보라 한다. 그녀도 언제까지나 이렇게 지낼 수는 없기에 주변 이들의 말을 듣고 소개팅을 해보기로 한다. 소개팅 장소에 도착한 그녀는 상대 남자를 기다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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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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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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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 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153589</link>
         <description><![CDATA[<div>여자는&nbsp;성공한자신의 앞길을 보며 행복한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인데 남자는 실패한자신의 앞길을 보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을한다. 그중 여자에게 빌리기를 택한다 하지만 여자는 카페를 나가게 되고 남자는 희망을 상실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희망없는 삶과 비슷해보인 어두운 밖을 보며 회전문이 아닌 다른 문으로 나갈껄 준비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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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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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가온]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o4map9c7bu8g0bl/wish/23571535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회전문으로 여자는 나간다.그리고 남편과 옛날에 만난 장소로 간다.남편의 추억이 떠올라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남편에 추억이 생각난다.그리고 남편을 보고 싶어 사진을 보며 계속 울었다.회전문이 도는 것 처럼 결국 여자도 돌고돌아 남편에게로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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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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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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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 침묵의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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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blockquote><div><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br>이 책에서 나오는 문은 단순히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이 아니다. 가족이 음식을 갖다주고 문을 닫는거는 그레고르와의 감정,소통의 문을 닫았다는거다.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나면서 주위가 조용해졌다는 것은 이제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없어진다는 것 같다. 여기서 문의 의미가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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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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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열리지 않는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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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 이다</blockquote><div><br><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 이제 그래고르는 혼자가 된 것이다<br><br>그래고르가 벌레가 되고 나서 아버지는 그레고르 를 방에 많있 게하고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한다.&nbsp; 그래고르는 나는 이때 문이 다시열릴줄알았지만 계 속 열리지 않아서 그래고르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문 닫힘이 앞으로 보지 않을 것이라는 뜻 같았다. 왜냐하면 문은 여리고 닫히고 로 쓰이는 거지만 계속 열리지 않으니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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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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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 가족과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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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이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br><br></blockquote><div><br>그래고르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자신의 몸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혹시나 싶어 시간을 더 기다리지만 결국 회사 갈 시간이 다가오고 시간을 넘겨버린다. 그때 침대에서 내려온 그레고르는 자신의 몸이 변한 것을 발견한다. 결국 그래고르 방의 닫혀있는 문은 점점 열리지 않게되었다.&nbsp;<br><br>나는 가족이라는 하나의 공동체라는 단어지만 이 사건을 보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문은 어느장소에 여닫게 만든 시설을 뜻하지만 이 사건에서는 문의 뜻이&nbsp; 다르다는것을 느꼈다. 또한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돈을 벌어온다느것으로 가족의 인원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그레고르가 돈을 벌어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점점 벌레 취급을 받게된다. 그리고 이사건을 보며 열리지 않은 문은 그레고르와 가족과의 마음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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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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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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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문이란</strong></div><blockquote>문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을 뜻한다.</blockquote><div>&nbsp;<br>&nbsp; 그레고르는 평소처럼 자신의 침대 위에 깨어낫다. 하지만 몸을 자신의 뜻 대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조금 더 누워있다가 일어날려고 노력을 해보지만 움직일 수 없었다. 그의 몸은 벌레가 되어있었다. 가족들은 그가 벌레가 된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그와 가족들이 연결되는 문을 닫아버린다.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기 전,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아주 소중히 대했지만 가족들은 벌레가 되어버린 그를 하찮게 여긴다. 이후로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하찮게 여기게 되고 그레고르와 가족들 사이의 문은 점점 열리지 않게 된다.<br><br>&nbsp; &nbsp; 그레고르는 가족들을 위해 돈을 벌었고, 가족들도 돈을 벌어오는 그를 자신들의 소중한 가족으로 받아드려준다. 하지만 그레고르가 더 이상 돈을 벌어올 수 없게 되자 그의 가족들은 그를 버린다. 그들은 그와 연결된 방문을 닫아버린다. 그레고르와의 관계를 끊어버린 것이다. 그들은 그레고르가 자신의 역할 할 수 없게 되자 그레고르를 버린다. 우리가 살고 잇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평가 받는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옮은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돈이 우리의 모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돈은 오직 우리가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단일 뿐이다.&nbsp;<br><br>  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이라도 자신이 존재하는 이유를 알고 자신의 역할 무엇인지 알고 잇는 사람은 돈이 많아도 자신의 역할 을&nbsp; 하지 못하는 사람보다 더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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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1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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